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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이후부터 2019.12.24까지 목차 (대부분 조국, 검찰, 토착왜구에 대한 글)

대부분 조국, 검찰, 토착왜구에 대한 글>하단부로 가기

 

611호~조국과 까마귀 검찰

610호~토착왜구 돌연변이 까마귀 검찰

609호~사면초가 배수진! 발악의 종말

608호~위조된 양심의 악취가 각인된 기억

607호~3대 악의 축 척결이 세상의 평화

606호~볼모로 잡혀 간 아이폰 복귀

605호~양의 탈을 쓴 늑대

604호~세모의 반란 12.16 사태

603호~김정은 사망 임박 2020.1.11 전후

602호~진성호 융단폭격

601호~임은정 독보적 가치 지고지순

600호~하얀마음

599호~메밀꽃 필 무렵의 악순환

598호~적반하장 검찰! 소크라테스의 심경

 

597호~흉악무도한 인성과 매화

596호~법무부장관 상명하복 긴급 비상과제

595호~불신임 당한 마지막 원내회의

594호~"법과 윈칙대로" 윤석열 노래

593호~류여해가 나경원에게 한마디

592호~간곡한 국민들의 절규와 추미애

591호~선과 악의 상벌에 질풍노도의 촛불

590호~나경원 없는 선순환의 세상

589호~세상의 증폭된 의문

588호~사고의 전환

587호~기득권 독불장군 악순환

586호~인사는 만사

585호~추미애 법무부장관 국민의 특명

583호~정의 사투 황운하 처절한 분노

577호~"화룡점정" 기적같은 현실

565호~김종민의원 분노의 호소

~이하생략~

(2019.12.24)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6호]

<국익에 막중한 적임자!>

세상만사 코딱지 만한 허물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하찮은 허물을 침소봉대하여 토착왜구는 국민들의 눈을 현혹하고 가리고자 한다. 하늘이 점지한 국익에 막중한 조국 후보자가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이 되어야 하는 필수적인 국익은 여섯가지에 이르는 국가적 위기를 구하기 위한 사명과 과제이며, 국운의 장래를 위한 막중한 적임자이기 때문이다.

첫째는 중국 송나라 명판관 포청천과 같은 고결한 인품이요. 강직한 결기와 기개있는 천부성이 투철하여 지금시대 요구되는 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걸죽한 사명의식이다.

두번째는 한맻인 제헌국회에서 제정된 반민특위가 이승만 독제로 강제 해산되어 다시 부활된 제2의 반민특위 위원장의 사명 때문이다.

세번째는 역대 대통령님들의 숙원 사업인 사법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로서 오직 조국 후보자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네번째는 경제전쟁침략으로 일본과 토착왜구가 노골적인 자중지란으로 국가적 위기를 초래하고 있기 때문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해서라도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할 수 밖에 없는 필수적인 국익이다.

다섯번째는 임진왜란의 풍전등화의 국가위기를 구해내었던 충무공 이순신의 기개와 결기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도 이순신을 시기 질투하는 자중지란이 있었다.

여섯번째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으며 코딱지만한 결점으로 침소봉대하여 우리시대 찾아볼 수 없는 국익에 막중한 인재를 외면한다면 국가적으로 작지않는 손실이며 지금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상에 조국 후보자만한 도덕성을 겸비한 인재가 없으며, 법무부 장관 임명에 전혀 무리가 없으므로 자질과 훌륭한 국가관이 철두철미하여 사명의식이 넘치는 인재라고 쌍수를 들어 강력히 주장한다. 기필코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은 하늘이 점지한 유일한 적임자임을 첨언해 둔다.(2019.8.2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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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7호]

하늘이 점지한 계시~세상에서 다 믿을 수 있어도 아베와 토착왜구 만큼은 절대 용서할 수도 믿을 수도 없다. 작금에 분열된 치열한 국론으로 조국 후보자의 법무부장관 임명 논란도 사실상 2020.4.15 총선 한일전의 예선전이다. 그래서 조국후보자는 대한민국 국익에 막중하면서 상징성과 함축성이 긴요하다. 사실상 지금의 정치상황에서 조국 후보자 임명은 대한민국 흥망성쇠의 축소판이기 때문에 만약의 경우 토착왜구 반대로 벽이 강하면 계엄을 선포해서라도 임명을 강행해야 된다. 조국 후보자의 코딱지 만한 허물은 사람마다 다 가지고 있는 보편성이다. 도덕성과 사명감이 투철한 조국 후보자 임명이 혹시라도 좌절된다면 국익에 파급되는 치명적인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201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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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8호]

호연지기~누구나가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하찮은 허물을 조국 후보자 역시 코딱지만한 의혹을 극히 아프게 뉘우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침소봉대하여 과대포장하기 위해서 정의롭지 않는 추악하고 흉칙한 방법으로 불의에 가담한 학생들의 미래성은 심산유곡에 흐르는 물처럼 맑어야 할 시절에 벌써부터 징그럽고 악취를 선택하면서 까지 오염될 바에 자아를 위해서 어떻게 살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깊이 고심하는 재고가 있어야 할 것이다. 진정 치욕스럽고 부끄럽지 않는 것인가! 얼굴을 가리고 있는 입마게가 추악하고 악취와 징그럽다고 세상의 손가락질이 보이지 않느냐고 묻고싶다. 참으로 타락되고 암담한 풍경들이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201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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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9호]

한일 예선전~정말 별꼴이다. "우리 일본이라면서, 너의 일본으로 꺼져라! 그리고 일본 국고에서 봉급 받아라!" 이러한 국민들의 분노를 해결할 적임자가 조국 후보자! 제2의 반민특위 위원장 조국 후보가 국가적 위기를 수습할 막중한 우리시대 이순신이며, 유관순이다. 조국 후보가 법무부장관 임명 되는 날이 일본과 예선전 승리! 2020.4.15 총선 한일전이 본선이면, 예선에서 승리하는 축제를 우리 모두 조국 후보자와 함께 축배를 호소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흥망성쇠의 축소 판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들께서는 평화롭고 정의로운 권리를 포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201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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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규탄 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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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0호]

망각의 세월~"영혼이 맑은 남자 김문수가 왜 저렇게 되었나!" 걱정이 태산인 홍준표 대표 말처럼 업어치기로 꼬구라지는 김문수 의원의 모습이다. 나 또한 내가 보아도 옛날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김문수 의원 요즘 처신의 가치관이 많이 망가졌다. 측은할 정도이다. 그러는 홍준표 전 대표도 오히려 김문수 의원보다는 훨씬 더 망가졌다. 격세지감을 느낄 때는 진화되고 발전되었을 때 적용하는 용어인데 추락하고 낙후될 경우에 사용되는 격세지감은 슬프고 측은하다. 왜구라는 사고는 항상 도깨비처럼 부정적이고 투쟁적인 가식을 가득히 채우고 세상을 살다보니 빨리 늙고 정신건강도 많이 망가진다. 세상을 거스리며 억지로 살아야 하는 가식과 허구의 껍질을 벗어 버리고 욕심으로 가득한 무거운 짐은 나무가지에 걸어두고 가을 하늘을 날으는 한마리 새처럼 살아 갔으면 한다. 심산유곡에 흐르는 물처럼 맑고 향기로움으로 멋지게 세월을 발효시킬 수 있는 묘미가 있었으면 한다. 겸허한 무게로 오던 길을 뒤돌아 보며 배려하는 미소를 남긴다면 그래도 뒤모습은 우리시대 향기로운 노신사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조금 닮았다는 말이라도 들었을 것이 아니겠는가! 세상을 스스로 어렵게 살아가는 어리석은 노정객의 뒤모습이 마냥 도깨비처럼 처량 하구나! 오늘은 후미진 포차에서 한잔을 마셔야겠다. 술값은 김문수와 홍준표에게 달아 놓겠다. (201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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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1호]

쓸만한 돌!~밥값을 못하는 백해무익 자유한국당은 적폐이자 패악이지만 더블어 민주당 역시 장래성이 있어 보이는 정객이라면 딱 한 두사람 말고는 사실 쓸만한 돌이 없다. 면면을 보아도 복지부동에 태평성대이고, 청풍명월에 코만 골지,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도움이 되는 인재가 없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래서 힘들지! 그나마 정치9단 박지원 만한 듬직한 바위가 문대통령님에게 방풍의 울타리가 되고 있다. 오히려 야당이면서도 박지원에게 쓴 소주라도 한잔 대접해야 될 것이다. 중량감 있는 노정객이 멋진 풍경을 찾아서 초가을의 운치있는 배경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인은 아니지만 우리시대 공자님! 돌 김용옥 명사의 한마디는 김정은 미사일 보다 훨씬 강력하다. 늦가을 알밤같은 인재가 그립다.(201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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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2호]

<진실과 거짖>

요즘에 중앙일보를 진실로 믿는 사람 아무도 없다. 더 이상 신문의 가치를 상실한지 오래 되었다. 그리고 홍준표 언급에서 조국 후보를 막지 못하면 자유한국당은 한강으로 모두 떼몰려 가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정말로 한강을 가야할 사람들이 따로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국익의 쓰나미와 같은 큰 손실을 남긴체 조국 후보가 임명에 실패라도 한다면 더블어 민주당이야 말로 한강을 가야한다.

그러고 보니 조국에 관한 사유로 한강이 공동묘지로 굳어진 듯 아베와 토착왜구로 뭉친 집단의 파장이 대단한 결속을 과시하며 다지고 있는 것은 무시할 수 없다. 반면 조국 임명 찬성쪽은 안이하고 무관심이다.

대한민국 안에서 한일전이 현재 한국이 밀리고 있다는 위기감으로 파급되는 파장은 다분히 대한민국 흥망성쇠를 가름할 수 있는 축소판이기 때문이다.(201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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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3호]

<세상이 몸살로 피곤하다.>

요즘 조국 후보에 관한 허물이 난무하고 쏟아진 양은 천하를 덮을 만큼이다. 대부분 가짜가 홍수를 이루지만 이토록 이판사판 미쳐가는 사람들도 부지기다. 과연 쓰나미도 이러한 쓰나미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조국이라는 인재는 세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파격적인 관심대상이 세상의 어느 권력자도 부러워 할 정도니 이만하면 최고의 인품과 인격의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나 아베와 토착왜구들의 반응은 언제나 변함없는 악순환의 수렁이다. 개선될 기미가 없다. 조국의 허물을 찾기위해 머리끝에서 발톱까지 뼈속 깊이를 모두 긁어 모으고 가공하여 들춰내다보니 남산이 내려다 보이는 김진태 의원도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조국 후보는 박사학위도 논문도 없다고 주장하는 김진태 의원이다. 세상은 한마디씩 대꾸한다. "잘 났어! 너나 잘해라! 안하무인격이야 이것이 보자보자하니! 대학교수도 못해본 주제에! "(201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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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4호]

<정치,경제,외교 한일전>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스포츠라면 패배한들 크게 후회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국가 중흥의 기회를 놓치면 아니된다! 대한민국 모두가 후회하게 된다.

침묵과 방관으로 외면할 수 없는 가치가 숨겨져 있다. 조국 후보자가 임명되어야 하는 국가적 막중한 국익은 여러분야에서 너무도 많다.

그러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이 가장 소중한 국익은 조국 후보자를 공격하는 짐승들이 아베와 토착왜구이기 때문이다. 2020.4.15 총선 한일전 본선이며, 이번 법무부장관 임명이 한일전 예선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흥망성쇠 축소판이며, 이번 조국 후보자가 무조건 임명되어 한일전에 승리하는 것이 대한민국 중흥의 계기이기 때문이다. (201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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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5호]

막중한 국익~아베 지지율 절벽 폭락은 토착왜구보다 훨씬 더 심한 절벽으로 나타났다. 이제 조국 후보자 임명이 끝나면 대한민국 막중한 국익에 있어서 국운의 태양은 새벽아침 이슬에 맻인 영롱함으로 빛날 것이다. 정치,경제,외교 한일전 승리로 대한민국은 탄탄한 초석이 마련된다. 위대한 국민들의 기개와 결기로 한일전 승리를 포옹할 수 있으니 대한민국의 축제이지만 앞으로도 왜구들의 지속적인 유혹과 공격은 가볍지 않을 것이다. 2020.4.15 총선 한일전 본선 결승전 까지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201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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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6호]

그리움~이별의 아픔은 눈물로 씻을 수 있지만 아련한 연민의 정은 지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세월이 흐를수록 그리움으로 부활하기도 하고 그냥 세월 속에 묻혀버리기도 하겠지! 그러나 첫사랑의 그녀는 지금도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별의 흔적이란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많이 다르다. 그녀의 그리움은 지구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2019.8.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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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완성범 수사를 어떻게 하는지! 국민은 지켜보고 있다. 경우에 따라 검찰의 좌지우지 권력 폐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적437호]

<"우주의 기운" 철옹성 부활!>

선순환과 악순환의 투쟁! 즉, 극히 소모적인 지루한 투쟁이 이른 바 "정치,외교,경제 한일전"이다. 조국 후보에 관한 검찰수사가 마하 음속의 첨단 전투기 속도로 신속하게 압수수색에 착수하고 있지만 결정적인 허물을 강압적으로라도 만들어 내지 못 한다면 강하게 특검을 주장할 것이고 막상 특검을 한다면 또 "특검도 못 믿겠다. 대통령 하야하라!" 할 것이다.

초고속으로 강력하고 신속한 검찰과는 반면에 대한민국 경찰은 패스트트랙 완성범인들에게 너무도 대조적 격차를 보이는 허수아비 경찰이다. 고유의 권한을 집행하지도 못하고 복지부동과 직무유기로 마냥 지연시키며, 완성된 범인들에게 꼼짝을 못하는 우유부단한 모습을 세상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기대를 접었다. 정상적인 경찰상은 산산조각 추락하여 쓴 웃음음만 남겨진 상태이다.

지금 토착왜구들이 불법을 자행하여 수십명이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지만 강압적으로 항거를 하고 경찰 출두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경찰은 강제구인도 포기하고 자비로운 대한민국 경찰상으로 있으나 마나 꼼짝도 못하여 갈팡질팡 허수아비 공권력 모습이다. 따라서 토착왜구는 기고만장으로 자신들이 의도하는 고집으로 이판사판 자포자기 길고양이 습성을 강화하고 독선적이고 소모적인 악순환의 수렁에서 세상을 좌지우지하는 토착왜구들의 난동은 강화되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정의 발목을 잡고 아베와 토착왜구 세력기반이 강화되어 이명박근혜 철옹성이라 할 수 있는 일명 "우주의 기운"이 부활하고 지난 날의 영화와 독재를 쟁취할 수 있다면 매국이든 아베의 도움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반전의 국면으로 세상을 뒤집으려는 욕심으로 가득하다. 위대했던 촛불도 녹아 내리고 바람도 억세다.

따라서 패스트트랙 완성범 수사를 어떻게 하는지! 국민들은 예의주시 지켜보고 있다. 잠재된 검찰상을 평가하고 내심의 깊은 의도를 간파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검찰제도의 무용론과 함께 경찰을 감독할 수 있는 일부 기능만 남기고 나머지 수사권은 극히 제한하는 지금의 검찰제도를 폐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9.8.2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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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8호]

정의 촛불~전광훈 언급 "청와대 저격할 실탄받고 순교할 수 있는 민병대 모집"이 논란되고 있습니다. 폭악하고 극악한 토착왜구의 저력을 방심하고 침묵이나 방관하면 절대 아니 됩니다. 오직 상대할 수 있는 정의는 촛불밖에 없습니다. 지금시대 포청천, 이순신 어림도 없습니다. 그만큼 자중지란은 만만한 저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토착왜구들의 배후에는 아베를 배수진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201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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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1호]

(아베 규탄 글 제60번째)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명언을 처음에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들어보지 못한 희소성 있는 의미심장한 한마디가 멋지게 귀를 유혹했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게 깊이를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에 조국 후보의 전례없는 파격적인 압수수색이라는 실천적 행동 철학과 함께 깊이 되새기며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의미와 깊이 있는 실체를 분석하게 되었다.

따라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궁극적인 의미와 깊이는 기존에 나의 사고와는 거리가 멀었다. 증오와 저주 그리고 모순과 배신이 진하게 가공된 가식적인 철학이 굳어있는 토착왜구의 전통성이 강하고 진한 내면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추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조국 후보의 강력한 압수수색과는 너무 대조적인 수사가 패스트트랙 수사이다. 경찰에서 수사가 소극적으로 시원찮게 진행되고 있다. 결국에는 검찰에 송치된다. 어떻게 진행 될 것인가 국민들은 예의주시 지켜보고 있다.

사람은 좋은 사람에게 충성하면서 배려하고 인정하면서 감동하고 승화시켜 부딪히며 살아가는 것이 정감이며 나아가 정의와 평화라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이기적인 독선이다. 살아가면서 은혜로운 인성들과 내면의 빗장을 열고 허심탄회 교감하면서 더블어 사는 근본과 기본이 인화며 배려하는 인성이라고 생각하는 바탕에서만이 모두가 공평하게 추구하는 평화와 정의를 승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조국 후보에 대한 파격적인 전광석화 같은 압수수색에 깔려있는 의도 역시 다분히 독선과 이기적인 철학에서 파생된 증오와 저주의 토착왜구 근본을 이어받었다고 추정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내면의 세계가 조국이 추구하는 국익적인 사명감과는 격차가 있다는 나만의 추정으로 나의 기존에 윤석열을 그토록 지지했던 열정이 요즘에 갑자기 얼음덩어리로 동태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즉시 나의 기존에 우상을 쓰레기통에 불쾌한 마음으로 처박어 버렸다.

인성이란 근본과 기본이 바르지 못하면 그 사람의 주변과 천하를 보는 세계도 바르지 못한 토착왜구는 결국 악순환의 수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아베의 철학이며 욱일기의 사상이다. 남에게 배려하는 숭고한 선순환의 철학이 없다면 악순환의 추악한 잡초가 무성하게 된다. 결국 남을 해롭게 침략하며 증오하고 저주하게 되는 악순환의 수렁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치가 욱일기다.(2019.8.31) www.hongin24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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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2호]

<선과 악의 대결>

선순환과 악순환의 바탕에서 선과 악의 뿌리가 서식하고 이러한 악의 뿌리는 증오와 저주 그리고 독선과 공격성이 비교적 합성되어 끼리끼리 융합되고 응결된다. 이러한 인성들의 내면세계는 어느 정도는 천부적으로 타고 난다. 후천적인 환경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천부적으로 동일한 종들끼리 서식하는 끼리끼리 집결해서 그룹을 형성하고 나아가서 지역을 형성하는 확장의 집단이 이루지기도 한다. 그래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소통하게 되고 서로가 뜻이 교집합으로 함께하는 내면의 동지가 된다.

평소 와신상담 절차탁마 남다른 도덕과 지성을 겸비한 우리시대 포청천이라 할 수 있는 조국 후보는 누구보다 이슬이고 눈쌓인 새벽길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조국의 순수성은 요즘에 선명하게 드러났다. 세상이 총집합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색을 몰두하고 쥐구멍에 쥐똥까지 압수를 했었도 한마리 쥐새끼는 커녕 송사리나 가물치 한마리도 잡지 못했다.

가족들의 코딱지만한 허물은 우리사회가 과도기적인 지난 날의 관행과 제도가 성숙되지 않은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있었던 사회적 시행착오적 과정이였다. 따라서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도 없다. 그래서 실수도 있고 때로는 욕심도 과유불급을 넘어설 때도 있는 극히 보편성이다. 이러한 가족들의 허물이 과대 포장되고 과장되어 침소봉대로 가족들의 희생에 대하여 조국 후보자는 참기 어려울 정도로 아파하는 시련을 견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전쟁보다 더 혹독한 시련을 견디고 있을 조국 후보자가 오히려 더 위대하고 이슬방울처럼 영롱하다.

추가 한다면 조국 후보자 개인에 대해서는 전혀 위법성도 없고 부도덕성도 없기 때문에 오히려 다소 허물이 드러나야 보편성이라고 보는데 너무도 먼지가 없어 털어도 털어도 아직까지 미세먼지도 없다. 오죽하면 차떼기당에서 청문회를 기피하겠는가! 옛말에 옥에 티라고 했다. 그래야 다양하고 다채로운 멋으로 조화로움이 있다는 의미다. 너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서식하기에는 적합치 않는지도 모른다.

국익을 위해서 향후 많은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갈충보국 부응하는 결실이 있었으면 한다. 작금에 조국에게 혹독한 시련들을 겪었다. 우리사회가 처해있는 병리현상을 몸소 체험하고 터득해서 섭렵 했으리라고 본다. 겸허하고 도야하는 자세로 산처럼 쌓인 개혁의 쓰레기들을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와 같은 기세로 정리 수습하여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으면 한다.(2019.8.31)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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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3호]

시련과 극복의 기도~조국 후보의 평등과 번영의 개혁은 시작되었다. 막중한 국익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민들의 꿈과 희망을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의 간곡한 요청을 거부할 수 없는 조국은 불타는 사명감에 고심하고 있다. 그리고 가족의 희생에 대해서도 심히 아파하고 있다. 시련이 지나고 역경을 극복하면 새벽아침은 떠오를 것이다. 결코 감수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조국 후보는 뚜벅뚜벅 걷고 있다. 이러한 걸음을 비난하는 왜구들과 검찰이 있지만 게으치 않는다. 국민들의 박수소리가 더 무겁고 크기 때문이다. 기대에 순응하는 것이 숭고하기 때문이다. 조국은 겸허한 손을 모읍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하나님 긍휼히 여기시고 함께 하시옵소서!(2019.9.1)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4호]

<악취와 추악한 재앙>

전국 각지에서 조국 후보를 위로하는 숭고한 꽃이 쌓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정재 대변인 명언이다.

"조국! 꽃보며 자위나 하시라!"

참 세상에나...말문이 막힌다. 어쩌면 자유한국당에 딱 맞은 대변인 모습도 말씀도 훌륭 하십니다. 금상첨화네! 조화로운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명언은 길이길이 보전하기 위해서 간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의정활동에서 적절할 때 마다 인용 하겠습니다.

에라이 도깨비들아! 정치를 무엇때문에 하는지 불쌍하다는 말밖에는 격려말이 없다. 세상 추악하고 참으로 더러워서 어떻게 해야되나! 모든 국민들이 고민이 많다. 2019년 막말 금매달감이니 세모가 푸짐한 상품을 준비할 것이다.

쓰나미와 같은 험하고 악취와 추악한 꼴상들이 너무도 비참한 재앙이다. 암담한 악순환이 차떼기로 나타나고 있는 토착왜구가 한없이 불쌍하다. 측은한 영혼들을 하나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20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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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5호]

<격세지감>

변화된 세상은 놀라운 것들이 너무 많다. 그중에서도 극히 일부 여성에 관해서 서술하고자 한다. 나의 어린시절까지만 해도 여자 목소리가 이웃집 담을 넘어가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다. 유교의 남존여비 사상의 잔재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에는 여성 상위시대가 지난지도 꽤 지났다. 여성의 지위가 향상된 문화까지는 시대상의 변천으로 바람직한 문화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한편 병패도 함께 변천되고 있기 때문이다.

말과 글은 자신의 품위를 표현하는 인격이며 인품이다. 요즘에는 특히 표현하는 글에서 여성들이 수준이 낮은 막말 언어를 가리지 않는다. 여성중에서도 학벌이 높을수록 심하다. 요즘에 조국 후보자 빗대서 논란이 되고 있는 자유한국당 대변인도 그리고 몇일전에 "최고의 지성"이라고 자랑했던 페이스북 친구인 여성도 모두 명문대 대학원 유학파다. 세상만사 과유불급이라고 어느 정도라야지 참으로 놀라운 경우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자신들은 상대를 향해서 증오와 저주를 하기 위해서 뱉은 언어들이 오히려 누워서 침뱉는 격으로 자신의 인격을 자해하는 자살꼴이기 때문이다. 상대를 공세적으로 공격할 수는 있지만 어느 정도의 선을 넘어서면 자해하는 자살꼴이 되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한마디로 막말을 했지만 그 이후 페이스북에서는 수많은 비난과 10배 더 심한 언어가 쏟아지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조국 후보 입장은 상한가이고 존경스럽다. 반면에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망신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방팔방에서 공격을 받는다. 완전히 망신창이도 부족해서 세상에 널려있는 천박하고 저급한 막말은 전부 동원되기 때문에 치명적인 정신적 고통을 당한다. 바로 자살꼴이라는 의미가 자해하는 것이다. 국회의원도 끝났다. 버티겠지만 결국은 끝난 것이다. 사서 망신을 당하는 바보중에 왕바보다.(2019.9.1)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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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적 수사기밀 누설과 대통령 인사권을 훼손한 검찰! 민심의 추이가 초미의 관심으로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6호]

<경천동지 검찰의 보검과 위법성 논란>

세상은 모두 놀랐다. 혹자는 검찰 쿠데타라고 했다. 전례없이 강력한 검찰의 압수수색에 경천동지의 위력이였기 때문이다. 제스처가 아닌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그리고 질풍노도와 같은 기세였다. 즉, 마하 음속 전투기의 속도와 탱크 같은 강도 높은 종횡무진 압수수색이 일사불난 하였기 때문이다. 강직한 윤석열 총장의 진면모를 선보인 전례없이 무리한 천지개벽이였다.

그래서 전혀 예측을 못한 것은 여당을 비롯해서 어느 상위 기관도 당황한 기색이 역역했고 나아가 검찰을 향한 비난으로 강한 역풍도 있었다. 그리고 무리한 수사는 기밀누설 위법성과 대통령 통치권인 인사권을 훼손한 작지않는 책임추궁이 남아있다. 하단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물론 조국 후보자 역시 극히 긴장과 당황으로 의기소침한 놀라움에서 지친 표정을 직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평소의 자기관리가 비교적 투철했던 조국 후보자는 바로 자신을 추스리고 자신감으로 회복되었고 코털 하나 흔들리지 않는 초연한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토착왜구들의 소낙비와 같은 공세적인 비난과 가짜뉴스에서 파생된 수많은 혐의와 침소봉대한 허물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낙비처럼 가공되어 쏟아진 어지러운 세상은 혹세무민으로 조국 후보를 매몰하려는 천박한 저의가 가득하고 암담한 세상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장관의 자격과 인성 검진이라는 미명으로 인격과 인신의 뼈속까지 침해당하는 굴욕감을 견디며 가족의 희생은 심히 아픈 마음이였을 것이다. 그러나 초연한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 조국 후보자는 진정한 기개와 결기있는 애국투사다운 인품이 검증되었고, 국익을 위한 막중한 인재라는 검증은 더 이상 미세먼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난세를 구할 수 있는 독불장군이며, 초려삼고와 같은 위대한 인재가 발굴되었다고 세상은 믿음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조국 후보자의 거듭 난 시련의 극복은 이제부터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털어서 먼지 아니 나오는 사람이 없다고들 믿고 있었다. 그러나 조국 후보자는 그러한 속담을 수정한 최초의 우리시대 성인군자로서 추대받아야 한다고 본다.

반면에 윤석열 검찰총장의 무리한 쿠데타식 압수수색에서 파생된 위법성이 논란되고 있고 그리고 가볍지 않는 심각한 위법적인 수사기밀 누설과 대통령 통치권인 인사권을 훼손한 만행은 차후 후폭풍으로 민심을 뜨겁게 달구어질 추이가 초미의 관심으로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결코 가볍지 않는 월권행위를 자행한 윤석열의 위법성이 간단하지 않지만 향후 패스트트랙 범법자들 수사의 강도에 따라서 위법성조각사유로 소멸될 수 있는 개연성도 다분히 여지가 있어 보인다.

(2019.9.2)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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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7호]

자세와 표정~대국민 회견에서도 보고 페이스북에 나온 사진을 다시 상기해 보아도, 기자의 자세와 표정이 이토록 흉하게 보이는 것은 천하에 없을 것이다. 징그러움의 극치이며, 표본이다. 나만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기에 지적하지만 기자회견이란 위대한 국민들이 보고 계시는데, 혹시라도 다른 기자분들은 따라하면 아니됩니다. 자신이 소속된 신문사를 대표해서 발언을 하면서 아무리 신문사 풍토와 풍습의 환경이 악취와 썩은 수렁일망정 거룩한 국민들이 지켜보고 계시는데 겸허한 자세로 정중히 표정관리를 하여야 되지 않겠어요? 조국 후보에게 보다는 자신의 인격이며 인성에서 자살꼴이 되어 자신을 자해하는 격을 모른다면 기자로서 자격 탈락이지요. 인성이란 모범사례로 유명해지는 것은 선순환적이지만, 흉한 사례로 유명해지면 사회적으로 무덤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20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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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8호]

자세와 표정~대국민 회견에서도 보고 페이스북에 나온 사진을 다시 상기해 보아도, 기자의 자세와 표정이 이토록 흉하게 보이는 것은 천하에 없을 것이다. 징그러움의 극치이며, 표본이다. 나만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기에 지적하지만 기자회견이란 위대한 국민들이 보고 계시는데, 혹시라도 다른 기자분들은 따라하면 아니됩니다. 자신이 소속된 신문사를 대표해서 발언을 하면서 아무리 신문사 풍토와 풍습의 환경이 악취와 썩은 수렁일망정 거룩한 국민들이 지켜보고 계시는데 겸허한 자세로 정중히 표정관리를 하여야 되지 않겠어요? 조국 후보에게 보다는 자신의 인격이며 인성에서 자살꼴이 되어 자신을 자해하는 격을 모른다면 기자로서 자격 탈락이지요. 인성이란 모범사례로 유명해지는 것은 선순환적이지만, 흉한 사례로 유명해지면 사회적으로 무덤이 된다는 것을 깨닳아야 합니다.(20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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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9호]

도야와 언행~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좋아하는 조국 후보자를 일부 국회의원들 혹은 정당 대표라는 사람이 용서할 수 없다느니 싫다는 심사는 자신의 주인 국민들이 싫다고 하는 말이겠다! 즉, 국민들이 우습다는 의미이다. 그래도 국회의원이고 정당 대표라고 주둥아리 나불거리냐? 위대한 국민이고 하늘같은 국민은 주인이거늘 국회의원들이 아무 때나 막말해도 되느냐고? 처신과 언행이 지도급이어야 대우를 받는다. 다음부터는 기고만장 안하무인격은 집구석에 두고 외출을 해야한다. 배려는 숭고하다고 했다. 거북이가 엎어져 꼼짝도 못할 때 고양이는 다가가서 앞발로 들어 기어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동영상을 보고서 일부 국회의원들 보다 낳다고 감동했다.(아래 영문자를 클릭하면 고양이가 인성교육을 강의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24879737707138&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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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9호]

극히 천박한 논쟁~얼마나 허물이 없이 맑았으면 코딱지보다 못한 딸 표창장 가지고 왈가왈부 하느냐? 한심한 토착왜구들이다. 직인이 가짜가 아니고 진짜라면 더 이상 왈가왈부 따지는 것은 지극히 천박한 논쟁이다. 정작 후보자에 관하여 한마디도 의혹이 없으면서 무두 딸에게 집중되고 있으니 한심하고, 그리고 하나님을 뽑는 것도 아니다. 일국에 법무부 장관 후보에 사생결단 국운의 운명이 끝장나는 격으로 세상만사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백해무익 토착왜구들이 고의적으로 온 나라를 어지렵히고 있다. 그리고 하찮은 딸 표창장에 엃인 문제가 법무부 장관 후보에 무슨 관련이 있는지도 참으로 납득되지 않는다. 요즘 학생들은 그까짓 표창장 대통령훈장이면 모르지만 준다해도 받지 않는다.(2019.9.5)

♡개새끼 나도 시장에 가는 길이지만, 치킨 한점이면 몰라도 표창장 100장을 준다해도 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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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0호]

<검찰개혁 최대의 국익이며 국력!>

대한민국 국내적 현안중에서 가장 시급하고 막중한 국정이 기득권 검찰개혁이다. 우선 검찰만 개혁된다면 다른 분야는 선순환적으로 풀리게 된다. 지난날 통제받지 않았던 악순환의 권력기관으로 중앙정보부, 국가안전기획부, 1999년 이후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몇개의 대표적인 기관들이 권력의 철옹성으로 국정을 문란하게 했지만 지금은 모두 사라진 과거이다. 통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게 되여 있다는 교훈은 국력을 낭비하고 국익의 손실이 치명적인 국가적 위기를 초래하기도 했었던 시행착오를 지난 과거 독제정권에서 입증되었다.

그러나 이제 가장 막강한 통제받지 않는 권력의 검찰개혁이야 말로 역대 정권에서 시도하려 했지만 착수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철두철미한 정의로운 투사 조국이라는 고결한 학자로서 평생의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의지를 천명했고 개혁을 완수할 수 있는 법무부 장관 임명에 직면했다. 너무도 큰 개혁이고 어려운 과제이기 때문에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은 대한민국 국운의 희망이 열리는 새로운 출발이며 진정한 국력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매듭이기에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평소에 겸허히 실천했던 학자로서 자신에게 철저한 완벽주의 이지만 작금에 제가를 문제삼는 검찰과 토착왜구들이 개혁을 저지하기 위해서 무리한 50개에 가까운 압수수색을 통해서 지나친 가족들의 수사가 인권을 훼손하고 있으며 다분히 억지스러운 주장임이 드러났다. 털어서 먼지 없는 사람 없다는 편견도 불식시키고, 따라서 정작 조국 후보자에 관한 혐의는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고 가족에 관한 무리한 혐의도 대부분 가짜 뉴스로 과대포장 되었다.

이제 국민들의 박수소리를 배수진으로 법무부장관으로서 빈틈없는 개혁을 완수하여야 할 것이다. 천년 전 중국 송나라 정치가이자 문신이였던 명판관 포청천의 기개와 결기도 목숨을 위협하고 많은 난관을 극복하였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따라서 우리시대 포청천이 되어서 과감한 개혁을 모든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막중한 국가적 과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정의 투사 조국 법무부 장관을 지지하고 도우고자하는 마음으로 국론이 통합되어야 합니다.(2019.9.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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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1호]

<검찰의 빛과 소금>

조국 부인 기소를 목격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정치검사의 속성을 전혀 모른다"고 폭로했습니다. 검찰의 빛과 소금으로 부엉이 눈으로 지켜보는 천사 여성 검사들입니다. 아직도 변하지 못한 대한민국 검찰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100%진실만 주장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정의로운 두분의 여성 검찰이 너무도 자랑 스럽습니다. 평화와 정의를 수호하고자 외로운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숭고한 검찰상의 개혁을 일관되게 주장합니다. 우리 모두 용기있는 처신을 격려하며 지켜 봅시다. 그리고 추호라도 검찰내부에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국민들의 배려도 요구됩니다.

(2019.9.7 조국부인 기소에 관하여 "노골적이고 변하지 않았다." 서지현, 임은정 검사 언급!)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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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2호]

깜부기 의원~더블어민주당에서도 대표적인 토착왜구가 2명의 의원이 있다. 아마도 2020.4.15총선에서 첫번째 깜부기로 탈락이 예정되고 있는 의원이지만 종합적인 경쟁력이 인성적으로 평가절하되고 있기 때문에 차후 국회의원으로 진출은 어떠한 면으로도 차단된 상태라고 본다. 미리 자포자기하는 편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백해무익하여 극히 주제파악이 아니된 왕따 깜부기로 의정활동에서도 금방 눈에 들어온다. 자질이 부족하여 시커멓게 토착왜구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더블어민주당 망신은 두명이 꼴뚜기와 망둥이다.(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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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3호]

망언과 망동~공무를 위해 공무소에 제출된 문서를 손괴하는 행위는 형법 제141조 제1항 공용서류 무효죄, 7년 이하 징역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해당하는 범죄행위. 공소시효는 7년”이라며 “국회의원의 면책특권 대상은 발언과 표결에 한정된다”고 적시했다. 따라서 청문회 도중 조국 가족관계 공문서를 조국이 보는 앞에서 찢어버린 것에 대해 김진태에게 책임이 뒤따를 것이고 자신의 지역구 주민들의 항의도 심각하다. 김진태 추방 운동본부의 규탄집회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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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4호]

<공명정대와 읍참마속으로 절묘한 승화!>

정당하고 정의로운 법치의 통제 안에서 공명정대하라고 대통령님은 검찰총장 임명에서 당부한 바가 있다. 그러나 공명정대는 깡그리 부서버리고 위법성과 정치적인 과욕에 넘치는 부당하고 무리한 압수수색으로 인권을 억압하고 비례성원칙을 벗어난 전례없는 강압적인 수사로 온 나라를 과유불급한 혼돈의 위협적인 불안을 초래하고 조성하였다.

이른 바 혹자는 검찰쿠테타라고 하였다. 통제받지 않는 권력은 기필코 부패할 수 밖에 없다. 인간의 과욕이란 누구도 신뢰할 수 없다는 것도 그래서 정치에 개입하려 하는 검찰의 흉칙한 모습이 가면속에서 드러났다. 평소와 너무 동떨어진 부당한 비례성의 원칙에서도 터무니 없는 무리한 대응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다.

지난 날과는 다르겠지 믿었건만 검찰내부 허리에 해당하는 중위권 검사들의 자성하는 성토에서도 전혀 정치검찰은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노골적이며 파국적이라고 내부고발에 해당하는 검사들의 불만스러운 지적도 간과할 수 없는 범상치 않는 입증으로도 묵과할 수 없다.

지금의 검찰은 통치권 차원에서 우선 신속한 비상수단으로 위법성만이라도 법대로 처단하여 질서 수습으로 경종을 감행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이번 조국 후보에 따른 무리한 압수수색에서 파생된 월권과 위법성은 그냥 바람처럼 지나가서는 아니된다.

공명정대에 입각한 읍참마속이 절실히 요구되는 금상첨화 전환의 절묘한 기회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란한 기강을 바로잡을 호기를 놓치는 우유부단함은 후회막급일 것이기 때문이다. 통치권으로 부여된 권한을 유명무실 방치하지만 말고 긴요하고 절묘한 가치를 발휘하는 공명정대와 읍참마속의 기강으로 승화되어야 한다.(2019.9.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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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5호]

정치~검찰 규탄여론이 언제까지 어디까지 지속될지 모르지만 현재 상황으로 판단해도 검찰의 책임은 수습하지 못할 것이며 결국 파국을 맞이하게 될 역풍이 예사롭지 않다.

(2019.9.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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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6호]

쓰레기 인품~조국 딸 표창장이 가짜라고 했던 최성해 동양대총장 교육학 박사가 자신의 학위가 가짜며 최종학력이 고졸로 폭로되었다. 1994.3월 동양공과대학에서 이후 동양대학교로 개칭하고 최장수 총장직을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세상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조국 처가 코딱지보다 못한 보잘 것 없는 최성해 총장 표창장을 사문서 위조했다고 검찰이 조사도 하지않고 법원에 기소한 상태이지만 추후 판결은 무죄 판결이 유력하다고 추정하고 있다.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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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7호]

<유례없는 혹독한 추위에 매화는!>

유사이래로 너무도 유례없이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피어나는 매화는 향기와 아름다움에 발길을 멈추고 바라다 본다. 기개와 결기를 감탄하는 뭇 사람들의 찬사는 얼어붙은 겨울에 볼 수 있는 한폭의 동양화처럼 이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박수로 축하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그윽한 향기와 떳떳한 아름다운 초연함처럼 기대 역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무거운 사명감에 깊은 고심이 있으리라고 생각해 본다. 대한민국의 명운을 짊어진 법무부 장관의 과제는 누구보다 그리고 어느 때 보다 무거운 무개와 정의감에 불타는 심정임을 세상은 알고 있다.

변화시켜야 할 시대적 기로에서 개혁이라는 엄중한 과업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정의와 평화가 무성한 세상으로 어김없이 다가오는 듯한 변화된 느낌이 성급하다. 증오와 저주로 얼룩진 질곡에서 갈망하는 기대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무성한 매화꽃이 얼어붙은 고두름을 녹이듯이 세상이 갈망하는 정의로운 평화는 토착되고 새들이 노래소리와 계곡물의 메아리도 드높아질 세상은 성큼 가까이 다가오는 모습이 벌써 보이기 시작했다.

반면 토착왜구와 정치검찰은 읍참마속의 보검이 기다리고 있다. 증오와 저주로 정의와 평화를 억압한 죄악은 정의의 보검을 받아야 한다. 물러선다면 한강물이 배수진이다. 반드시 죄악의 대가는 좌시하지 않는다는 읍참마속의 전통을 정립해야 한다.(2019.9.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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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8호]

검찰탈선과 개혁의 명분~"모기를 보고 칼을 뽑은 검찰! 조사도 없이 기습 기소!" 위법한 것도 아닌 양심과 도덕적인 차원에서 조국 딸의 표창장에 관하여 동양대학교총장의 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검찰은 혐의자가 방어권 행사와 진술도 없이 조사하지 않고 피의자로 기소를 했다. 전례가 없는 비례성의 원칙이나 통상적인 사례가 없는 극히 부당한 월권이고, 뿐만 아니라 피의사실 공표죄는 위법이다. 확인되지 않는 무죄추정의 혐의를 유포하므로 여론몰이로 검찰의 강압적인 수사가 개입되는 정치성은 규탄의 핵심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을 일부 검사들마저 양심선언을 했다. "정치검찰은 변화하지 않았고 오히려 파국적이다." 라고 강하게 검찰을 비판했다.(20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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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9호]

<천하가 감동한 취임사>

속도와 규모 그리고 강도에서 전례가 없고, 상상을 초월한 험악한 검찰의 대대적인 압수수색에도 불구하고 2019.9.9 조국 과천청사 법무부 장관 취임사에 담긴 각오는 백절불굴의 의지였으며, 마치 "경천동지" 천하가 감동하여 무릎을 꿇은 당당하고 떳떳한 각오가 담긴 천하를 굴복시켰던 취임사였다. 그러면서도 오직 국민만을 위하고 국민 위에 굴림한 권력을 기필코 내려 놓토록 개혁을 철두철미하게 단행하겠다는 표출이였다.

가족이 기소되고 딸의 봉사활동 표창장으로 인하여 특수부 검사가 21명이 투입되는 압수수색은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이며, 마치 모기 한마리를 잡기 위해서 천하가 혼돈과 혼란으로 뒤집어 지고 국력이 소모되었던 형국에서 아랑곳 하지 않고 늠름한 비장함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는 초연한 자신감도 넘치는 결기와 기개에 천하가 감동한 취임사였다.

즉, 조국 법무부 장관의 떳떳한 자신감도 압축된 포부였다.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없다는 속담을 무색하게 부셔버리는 떳떳함과 늠름함이 너무도 믿음직스러운 멋진 취임사에 천하가 감동했다. 아마도 당시 임진왜란에 이순신도 그랬으리라! 마치 풍전등화 국운의 위기에서 국가를 구출했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연상케 했다. 아무런 죄없이 이순신은 감옥에 투옥되는 고초도 있었다. 부당한 법이란 코고리 귀고리다.(2019.9.1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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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0호]

순수한 지성~옛날의 학생들과는 거꾸러 가는 대학생들의 변화! 공명정대가 사라졌다. 정의와 불의도 구분하지 않는다. 오염의 농도가 깊어지고 있다. 순수한 지성은 찾아 볼 수도 없네! 그러나 극히 일부라는 범주를 알고 있기 때문에 희망은 크다. 대부분 지성의 대학은 순수성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오직 조용히 있을 뿐이다. 가짜가 많은 세상에는 그래도 진짜가 압도적이다.(201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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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1호]

최악의 양극화~백해무익 뿐만 아니다. 허구헌날 놀고 먹는 길고양이당 의원들도 코고리 수당에 귀고리 수당 등 모두 합하면 어마어마 엄청난 월급을 받는다. 그래도 불철주야 부엉이 보초 서는 병사들 월급을 코딱지 만큼 푸대접하는 것은 비례성의 원칙에서 너무도 양극적이다. 최소한 2020년부터는 극히 부당한 격차는 개정되어야 한다. 심상정 의원이 병사월급을 최소한 백만원 인상안을 언급했지만 병사들의 의욕을 보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액수라고 생각된다. 월급의 절반을 저축하면 제대후에 자립기반이 되어야 한다.(201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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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이치는 언제나 어디서나 다르지 않다. 비우고 낮추는 하심은 보리수 밑에서도 동일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2호]

<검찰의 과유불급>

세상만사 차고 넘치거나 지나치면 독이 된다. 조화로운 선을 넘어서면 당연히 제재를 하여야 된다. 그렇듯이 작금의 검찰은 누가 보아도 지켜야 할 선을 넘나들고 있는 것이 중론이다. 이러한 검찰의 행태는 지탄의 대상이라는 것도 여론의 형성이다.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과 정부여당의 권고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부당한 검찰권을 행사하면서 전례없는 독주로 국민위에 군림하려는 여론 형성이 지속된다면 법무부장관이 직접 본연의 권한 행사로 검찰의 질서회복을 위한 지휘권을 발동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추정한다. 그러기 전에 국익과 국민정서에 조화로운 운용의 묘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기라고 본다.

따라서 형평과 비례성의 원칙을 배격하고 독선과 독주로 과격하고 부당한 검찰권은 유념해서 자제하여야 할 것이다. 질서라는 것은 엄연히 상하관계가 존재하고 내부적인 규율이 있지만 외부적으로는 여론의 환경도 엄존하기 때문에 독선의 고집을 우선한다면 항상 선을 넘을 수 있는 과욕으로 평가된다.

언제나 누구든 낮추고 비우는 도야에는 독이 될 수 있는 방패가 단단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이 없지만 반면에 욕심이 있는 경우는 모두가 적으로 돌아선다. 세상만사는 독불장군은 없다.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에게도 충성해야 하는 조화로운 운용의 묘는 천하를 다스리는 동력으로 활용되는 이치도 무시해서는 아니된다.

독선과 과욕은 항상 적을 배출하지만 하심의 도야는 따르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 온다고 했다. 석가는 왕자라는 부귀영화와 처자식을 떠나서 29세에 보리수 나무 밑으로 출가를 했다. 그래서 깨달음이 있었을 때 구름처럼 제자들이 뒤를 따랐지 않는가! 세상의 이치는 어디서나 언제든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2019.9.12)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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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3호]

미소천사의 감동~두 팔이 없는 등 8가지 중증장애로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어린 아이에게 세상은 "미소천사"라고 부른다. 천부적으로 주어진 여건을 감사한 마음으로 적응하는 아이가 있다. 극심한 장애로 태어났지만 오히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희소성의 가치로 승화시켜 독립성을 개척해서 스스로 가급적 남의 도움없이 생활하는 아이에게 "미소천사"라는 칭호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기부하는 숭고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이기 전에 우선 인기가 만점으로 천사와 같은 존중과 아낌을 받는다. 그것은 정신만큼은 건강하기 때문이다.(2019.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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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4호]

<조국이 평소 도야한 하심의 저력에 폭망한 검찰의 명운>

아버지보다 더 유명해지고 대단해진 조국의 딸! 여학생 봉사활동 표창장이 이토록 크게 부각된 역사는 세계사에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비례성의 원칙에서 부당한 수사력이 확실하다. 세간에서 검찰 쿠데타랄 정도로 검찰의 명운을 걸고 이판사판 검찰사에서 전례없는 규모였기 때문이다.

검찰력에서 가장 막강한 특수부가 총 집중하여 대대적인 초강력 압수수색으로 조국 딸 봉사활동 동양대 총장 표창장에 관하여 상상을 초월할 만큼 강도 높은 최대의 검찰력을 쏟아 부었지만 결국 아직까지는 코딱지만한 허물도 드러나지 않았다.

드러난 것은 엉뚱하게도 동양대 총장 박사학위와 목사 등 허위 조작위조 자격이 세상의 풍문으로 드러났고 항간에는 동양대 총장에게 가짜가 너무 많아 최고 학력이 고졸이라는 풍문도 있다. 즉 비유를 하자면 적군을 향해서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아군 사령부에 떨어진 형국이다.

그래서 제1차는 KO패 당한 검찰은 제2차 검찰력 진군 목표를 옮겨서 조국 사모펀드에 사력을 다 쏟아부어 총력 집중으로 자진출두 귀국한 오촌 조카를 공항에서 바로 체포하였다. 자진출두한 피의자가 무죄추정의 원칙에서 동행하면 될성싶다. 그러나 메마른 땅에 단비인 듯 갈증을 인내하며 강도높은 최대최고의 조사가 최첨단 음속 폭격기 속도로 진행중이다.

그리고 이러한 무리한 수사과정에서 절차상 기소를 하는데 기각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추후 계속 지속적으로 기각되거나 아무런 검찰수사에 따른 소득이 맹탕일 경우에는 무리한 수사로 인한 위법과 부당한 수사로 피해자들의 원성이 높기 때문에 검찰총장이 책임을 통감하고 스스로 물러나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필요악으로 과유불급한 종말은 과정에서 파생된 부당하고 위법성이 드러날 수밖에 없고 스스로 책임을 지지 않은다 하드라도 예의주시하는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공직자의 처벌에서 최고수위로 처벌될 수도 있다는 점을 추정해서 남겨둔다.

세상에 누구에게나 있는 코딱지만한 허물이 드러난다 하드라도 조국 장관에게 직접관련이 없다는 것은 거의 100% 확실한 지금까지의 정황이다. 그래도 검찰 명운을 걸었던 만큼 소득이 전혀 없다면 검찰의 처벌이 확실하지만 검찰의 채면이 설 수 있는 코딱지 반쪽이라도 허물을 억지로라도 만드러 내야할 것이다.

털어도 털어도 미세먼지도 없고 귀고리 코고리 속담도 파괴되었다. 위법 부당한 속담들이 조국 장관이 평소 도야한 하심의 섭렵으로 조국 장관의 정의 바람을 당할 악순환은 없다. 선순환만 남아서 평화와 정의가 가득한 대한민국이 성큼 진화될 것이다.

조국 장관의 가을바람은 너무도 푸르고 시원하다. 이러한 한일전은 2020.4.15 총선 한일전 까지 쭉쭉 이어질 것이다. 아베와 토착왜구는 패배할 수밖에 없다. 우리시대 포청천이며 이순신 조국 장관을 넘어설 수 없기 때문이다. 보아라! 늠름한 가을하늘처럼 푸르른 조국 장관의 하심과 준비된 개혁의 바람이다.(2019.9.14)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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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5호]

철옹성의 가치~박사학위도 가짜가 너무도 많았던 옛날! 옛날과 오늘날의 격차! 그리고 권력과 돈 많이 벌 수 있는 수단! 사시패스라는 것이 뭐 절대적인 것은 결코 아니며 처지가 사시패스에 거리가 있을 수도 있고 옛날 어두운 시절 사시패스라는 문턱을 신뢰할 수 있는 것도 결코 아니였다. 경우에 따라서는 사시패스를 왜 내가 하느냐고 반문하는 처지도 너무도 많다. 그리고 더군다나 오늘날처럼 다양하고 다채로운 세상에서 사시패스는 옛날에 비해서 천덕꾸러기 후미진 서열로 쪼그러 들었다. 그렇다고 부정한 것도 아니다. 인정할 수 있는 면도 많다.

(2019.9.15 토착왜구중에서 조국은 사시패스도 못했다고 해서!)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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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6호]

<악순환의 수렁>

황세모 거짖말! 황따로 거짖말! 나빠루 거짖말! 나아베 거짖말! 오늘도 어제도 거짖말! 내일도 영원히 거짖말! 악순환 수렁에서도 거짖말! 거짖말로 알파요 오메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거짖말! 꿈속에서도 거짖말! 하루종일 일년 내내 거짖말! 밥도 안먹고 거짖말만 마시네. 거짖말이 제일 맛있다네. (2019.9.15 "조국 딸 특권 누려" 황세모 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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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7호]

<조국 장관 너무 맑아 화가 난다.>

백해무익 망국당 인지? 정말 정상이 아니다. 물고 느러질 것이 없이 너무 맑아 이제는 조국 장관의 키가 크냐? 적냐? 가지고 시비구나! 황세모 보다는 중학생과 대학생 차이로 내려다 볼 정도는 될 것이다. 참으로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오다가 사레 들렸다.

들어오면 청개구리 나가면 길고양이 허구헌날 사고치고 발목잡고 고성방동 민폐에다 멀쩡한 흥부 대통령님을 노려보며 천하의 막말 소나기로 못하는 욕이 없고 천고마비 가을 하늘에 벼락치는 날이 너무도 많다.

그러면서 매월 꿀과 금은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고 복잡한 책임은 여당과 정부에게 떠 넘기면 만고강산이니 세상에 참! 선의 경쟁이 아니라 악순환의 수렁과 선순환의 대결이고

정치,외교,경제 한일전은 토착왜구와 아베가 같은 팀으로 한일전이지만 경쟁보다는 불행스러운 상대가 측은하다. 위대한 국민들 보기가 민망하다. 제발 철이 들었으면 한다. 하나님! 아베와 토착왜구를 긍휼히 여기시어 보살펴 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201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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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8호]

<위법부당한 기득권 혁파>

검찰의 위법하고 부당한 수사를 침묵하고 방관하는 것도 공범이므로 관대하거나 자비로움으로 협력하는 등 우유부단해서는 아니된다. 철저한 헌법정신 차원에서 정의로운 감독으로 읍참마속의 추상같은 기강을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고유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엄정하고 공명정대 하여야 한다. 악순환의 위법부당한 처신은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와 같은 분노로 예리하게 다스려야 한다. 고질적인 악습이나 악순환의 잔재를 남겨서는 아니된다.

그리고 대통령님이 흥부닮아 자비로울 경우에는 어느 정도는 강력한 장관도 요구되는 금상첨화의 조화로움이다. 위대한 국민들의 눈높이와 기대하는 미각에 예리하게 부응해야 하는 것도 위대한 공복으로서 사명이며 감각이기 때문이다. 깨여서 능동적으로 역동성이 넘치는 열정으로 복지부동하지 않아야 된다.

초전박살의 정의로 파상적인 기백이 요구되고 어설프지 않는 기개와 결기있는 기강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국민들의 기대이며, 기득권에 오염된 시대적인 풍속을 혁파하여 새로운 기풍이 환기되기를 국민들은 열망하고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첨단 폭격기의 마하 음속단위와 같은 속도로 신속하고 강도 높은 검찰개혁의 엄정함이 절실하고 기강정립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법무부 장관다운 절도있는 정의로운 보검은 필수적인 선순환적인 보배이고, 위대한 국민의 명령이다.(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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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9호]

특효의 묘미~두테르트는 과유불급 너무 지나친 독제다. 절반정도는 일시적인 모방으로 조화로운 묘미가 될 수 있다. 즉 개혁으로 특효를 기하고자 할 경우에는 개혁 초반에 우두머리중에서 위법 부당성이 내제된 3명 정도 파면으로 기강을 추스리는 효과로는 약효가 파격적이기 때문이다. 세상만사 적기와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독선과 독주는 지속되면 아니된다. 자신의 명운을 걸고 장애가 되는 3명 정도를 파면으로 대응을 한다면 나비효과가 매우 클 것이다. 그래야 원대한 진용과 기강이 확립된다. 이러한 거친 굴곡이 없는 개혁은 더디고 힘들고 진척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확률도 대부분이다.(2019.9.16 두테르트 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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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0호]

<가을하늘 같은 하심!>

파격적인 비례성의 원칙을 뛰어넘어 총 집중한 수사력으로 이판사판 일방적인 우월한 권력이 억압하는 대대적인 압수수색은 털고 털어도, 파면 팔수록 가짜뉴스만 미친듯이 남발되는 조국 장관의 처지가 질풍노도의 분노만 쌓여간다.

어디까지 언제까지 허송세월에 국력을 낭비하고 국론을 갈기갈기 찢어서 망국의 먹구름을 바라는 악순환의 수렁에서 끝이 없는 증오와 저주는 점점 격한 태풍으로 밀려든다. 역지사지는 가망도 없어 보이고 숭고한 배려도 암담하고 전혀 희망이 없다.

위대한 국민들은 반전의 선순환 환풍으로 향기로운 가을 바람을 노심초사 초지일관이다. 가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는 하심! 조국 장관 개혁의 가을 바람은 더디게 기다림이고, 가을하늘 같은 조국 장관을 기대하는 촛불집회는 아직 처음의 결집력이 초조하다.

가을은 깊어지면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고, 세상의 숨은 허물은 드러날 수 밖에 없다. 가을 하늘도 더 푸르고 점점 높아만 간다. 아무것도 숨기려 하지 않지만 숨긴다고 억지를 부리면 숨기는 것처럼 보인기 때문에 가짜뉴스는 무성하게 미쳐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예의주시하며 기다리는 촛불민심이 선순환의 바람으로 반전의 향기를 담아서 가을의 운치는 가득하고 가지가 휘는 풍부한 배려가 서로에게 가득한 가을은 익어가는 속도가 가속으로 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읍참마속의 보검도 희망과 꿈으로 무장한다.

악순환의 수렁인 증오와 저주도 무참히 죄값을 청산하게 될 것이니 무궁무궁한 평화와 정의가 가득한 가을하늘이다. 조국 장관의 하심은 변함없이 푸르고 높기만 하구나! 바로 조국 법무부장관의 푸르른 하늘이고 가을바람이기 때문이다. 조국의 하심은 가을 하늘이다.

(2019.9.17)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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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제471호]

<조국 장관과 엮으려는 가짜뉴스 펀드>

세상은 참으로 비정하고 증오와 저주로 얼룩진 대표적인 사례이다. 비례성의 원칙에서 너무 많이 침소봉대 확대된 혐의가 오촌조카 선에서 위법적인 가능성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 지금 까지의 정황이다.

그리고 정경심 교수가 오촌 조카에게 돈을 빌려준 것도 사실이다. 빌려 준 돈으로 손해를 보고 있으며 그 이상은 모두 가짜뉴스가 폭발하고 있는 여울목이다. 어처구니 없는 혐의와 강도 높은 수사로 스트레스를 받은 정경심 교수는 입원하게 된다.

따라서 정경심 교수와 딸은 검찰조사와 관련된 혐의에서 사실상 아무것도 드러난 허물이 없다. 그러나 파격적인 강도로 검찰수사에 시달리게 되고 여기서 가급적 조국 장관에게 엮으려고 무리한 수사 개연성을 간파할 수 있어 보인다. (201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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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2호]

<국회의원의 명암>

동서고금을 통해서 가장 모범적이고 멋진 국회의원은 "표창원 의원과 박주민 의원" 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싶다. 민주당에 이러한 국회의원이 두분만 더 있었드라면 아마 진즉 검찰개혁이 완료 되었을 것이다.

반면에 민주당에는 허구헌날 놀고 먹는 길고양이 국회의원도 2사람 있다. 토착왜구와 동일하다. 적당한 시기에 나는 그 국회의원을 공개할 것이다. 자질미달인 국회의원은 백해무익이며 오히려 선순환의 국정에 장애물이고 암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2019.9.18)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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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3호]

<저항의 촛불>

위조할만한 객관적 가치가 없었고, 거짖말 혐의는 폭증하고, 어디서 활용하지도 않았으며, 써먹을 수도 없었던 표창장! 화장실 휴지보다 못한 표창장을 가지고 51개소를 압수수색을 하고 온 나라를 뒤집어 놓을만큼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 있는 검찰입니다. 그래도 방관하고 침묵 하겠습니까? 법무부는 허수아비처럼 있으나 마나한 감독 기관입니다. 위대한 국민들이여! (201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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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4호]

<읍참마속>

위대한 국민을 지키고, 하심의 맑은 가을하늘 같은 법무부장관 조국 국보급을 지켜서, 평화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읍참마속의 보검은 빠를수록 조화로운 계기가 될 것이다. 시기를 놓치면 천추의 한으로 남는다. 일국의 국력은 먼저 기강이 정립되어야 한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조금도 망서림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첨단과 마하를 경쟁하는 속도와 속도의 무한 경쟁시대 이다. 화장실에 화장지 보다 못한 표창장 하나 때문에 위조 했다느니 안했다느니 세상에 무슨 위조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그리고 온 나라가 뒤집어질 정도로 압수수색 이유란 말이냐? 그리고 표창장으로 혜택을 본 흔적도 없지 않는가! 세계사에서 이러한 챙피한 국가는 없을 것이다.

이순신을 시기하고 질투했던 증오와 저주, 그리고 독선과 과욕 앞에서 우유부단한 자비는 항상 기회를 놓첬다. 토착왜구의 기승을 차단하기 위해서도 읍참마속의 보검을 뽑아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응답하여야 한다. (201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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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5호]

<기득권과 토착왜구의 불씨 확산>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불씨가 가을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악순환의 국정으로 확산되고 있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증오와 저주로 얼룩진 지금의 현실에서 자고 일어나면 토착왜구와 기득권들의 고함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불안과 혼돈이 가득하고 세상의 인심도 악순환 쪽으로 이미 기울고 있다.

평화 대통령님의 통치권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 침묵과 방관만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결연한 고심이 담긴 결기와 기개가 요긴하고 전환의 결단이 조화롭게 선순환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토착왜구와 기득권은 이미 끈끈한 단결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대응하는 평화와 정의로운 촛불은 점점 흩어지고 모래알이 되어 불의의 빗물에 씻겨 내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평화와 정의를 수호하는 균형있는 저지선이 망가지고 부서지고 있는 암담한 현실이 확산 전개되고 있는 시국을 태연하게 바라보는 더블어민주당과 대통령님에게 충심으로 충언을 남기고 싶다. 증오와 저주로 결합된 기득귄과 토착왜구는 아베지원을 배수진으로 날로 포섭되고 확산되고 있다는 경각심과 차단하는 통치권이 없기 때문이다.

너무 지나치게 순수한 흥부는 항상 당하기만 했다. 강온 양면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묘미의 굴곡은 노무현 선순환의 정의로운 철학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결코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는 숭고한 노무현 철학을 가지가 휘는 후미진 가을 찻잔에 담아본다.(2019.9.1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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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6호]

<가시덤풀 속 들국화의 풍경>

우리시대 지금 조국 법무부 장관만한 하심으로 도야되고 지성을 겸비한 인성을 찾아보기는 아마 세상에 없을성 싶다. 지난 날 노무현 대통령님의 철학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심성에서 특히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추가한다면 문재인 현 대통령님과도 너무도 세사람이 공통적으로 닮았다. 숭고하고 고결한 정신적 풍경에서 짙은 향기를 회상해 본다. 인성의 풍경이 세사람이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참으로 선순환적이고 조화로운 국보급 인재들이다.

그러나 작금에 어이없는 현상들이 여기저기서 악취를 풍기며 징그러운 흉칙한 모습들이 아우성 괴성을 지르며 미친 광경으로 날뛰고 있는 풍속이 유행이다. 가식과 허위 그리고 증오와 저주로 이미 폐기처분된 기득권과 토착왜구들의 비정상적인 모습과 괴성을 쉽게 길거리에서나 어디서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들어 갑자기 세력화가 두드러지고 괴성과 흉칙한 모습과 악취가 지독하게 심해지면서 세상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위대한 국민들의 삶에도 극히 불안스러운 공포와 암담함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자신들이 조국 법무부장관보다 모든면에서 우수하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나름데로 괴변과 흉칙한 모습으로 악취를 토하고 있는 현상들이 끔찍하기 때문에 험악한 풍습이다.

가시덤풀 속에 피어난 한떨기 들국화의 아름다운 자태에서 향기로운 들국화의 풍경이 보이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라고 모르겠는가 모종의 대책을 심사숙고 하겠지만 너무 지연되고 결단성과 용기가 부족한 듯 하다. 그래도 평화 대통령님을 믿고 기다려보자! 마냥 자비롭고 우유부단으로 마음만 아파하신다면 위대한 국민들에게 면목이 없을 것이기에 나름대로 현명한 혜안으로 구상하시는 국정에서 그리고 모종의 비장한 통치력에서 초미의 귀추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2019.9.2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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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7호]

<조국수사 사냥처럼 시작>

임은정 부장검사에 의하면 "검찰은 처음부터 조국수사를 사냥처럼 시작했다." 고백했다. 기해사화니 검찰쿠데타니 세상은 혼돈으로 어지롭다. 온 나라가 검찰 쓰나미로 국정이 혼비백산 망가지고 국민은 분열되었으며, 토착왜구는 설상가산 불난집에 부체질 하는 격으로 이판사판 광기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은 대한민국이 검찰 쓰나미로 위기라고 한다.

검찰이 처음부터 의도가 사냥꾼으로 출발했다면! 사냥으로 전혀 소득이 없으니 토사구팽은 스스로 자초하는 격이므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그러나 물러나지 않는다면 버티고 싶은 과욕은 추한 몰골이기에 인사권으로 파면시켜 기강을 정립하여야 한다. 국민의 명령이며 청와대 청원 응답으로 단행하여야 할 것이다.

국익에 치명적인 혼돈을 초래하고 있으니 신속하게 검찰총장 파면을 단행하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도 직을 걸고 계속 영원히 조국을 수사하겠다고 했지만 더 이상 조국에 대해서는 검증이 완벽하게 끝났다.(2019.9.20 임은정 부장검사 고백 "조국수사 처음부터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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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8호]

<천부적인 재능과 취향>

글이란 대화와는 다르다.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 글이다. 언제든 어느 곳이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글이다. 그리고 나는 가급적 상대가 쉽게 이해하고 짧은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의 글이 너무 길고 이해가 어려워서 미리 포기한다고 한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나의 글을 좋아하는 계층이 국문학박사, 시인, 작가, 스님, 목사 등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이 친구 요구에 나의 수락으로 친구관계인 경우가 많다. 일반인들은 단 한줄 넘어가면 읽으려 하지않고 미리 포기한다.

따라서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다 세상만사 취미와 취향이 천태만상 이듯이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따로 있다. 천부적으로 타고난 분야이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문학 박사가 되었다고 해서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구나! 깨달음을 최근에 페이스북에서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되므로 절실히 간파하게 되었다.

모든 분야는 천부적으로 어느 정도는 타고나야 한다는 것을, 즉 국문학 박사라고 해서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고 박사가 아니지만 천부적으로 타고나서 글쓰는 즐거움을 알기 때문에 글쓰는 묘미를 느끼고, 글을 잘 쓸 수가 있듯이 다른 분야도 동일하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타고 난 기질과 분야가 무엇인지 구별하는 것이 너무도 소중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들이 타고 난 기질과 천부적인 취향을 모르고 엉뚱한 분야를 전공한다. 그래서 실증을 느끼고 실패한다. 나역시 나자신 뒤늦게 발견하였다. 그래서 실증나고 어렵고 범위가 넓은 법학을 전공했다.

취향에 맞지않은 행정직 공무원으로 20년 동안을 억지로 어렵게 종사했던 것이다. 왜 이토록 삶이 고달프고 흥미가 없을까? 몰랐던 것이다. 그러니 항상 남보다 우수성이 떨어지고 마지못해 끌려 다니다가 결국에 중도에 포기하게 되었다.

천부적으로 타고 난 국문학이 나에게 발견된 시기가 어려서부터는 모랐던 것이 당연하다. 천부적 소질을 발견한다는 것은 어린 자신이 아니라 부모들 몫이기 때문이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천재들이 노력을 많이 했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는 천부적으로 타고 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작금에 사문서 위조를 했다고 51개소를 압수수색을 당하고 수백명의 검찰인력을 상대로 고초를 겪고있는 조국 부인과 딸이 컴퓨터 포토샵 분야에 전혀 기술이 없는 컴맹으로 알려졌다. 겨우 글만(워드) 쓸 수 있는 정도라고 한다. 포토샵 기술이 없으면 표창장 위조는 100% 불가능하다.

동양대 총장은 박사학위서부터 모두 가짜로 폭로되어 최종학력이 고졸이다. 고졸총장 직인이 찍힌 표창장을 조국 부인은 위조했다고 강압수사로 수십명의 변호사를 사서 대응팀을 꾸렸다. 몇억을 투자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누명을 쓰고 꼼짝 못한다. 일명 "논두렁 시계" 실체가 없는 누명으로 유명하다. 천하의 노무현 전 대통령도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포기했다.

천하의 권력을 독점한 검찰의 덫을 당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잘 모른다. 처음에는 누명을 쓰우려는 검찰에 반박을 하다가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의 가장 취약한 빈틈을 줄기차게 파고 들어가서 교묘하게 엮어내는 검찰에게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털면 먼지가 없는 사람이 없다는 농경사회 속담이 탄생되었다. 코고리 귀고리가 뒤따랐고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뒤늦게 산업사회를 풍자하게 되었다. 조국 법무부장관도 평생 법을 전공한 학자이다. 그나마 평소 자신을 관리하고 도야하는 춘풍추상으로 살아 온 조국도 검찰에 모지게 당하고 있는 것이다. (2019.9.21)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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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9호]

<검찰개혁 촛불! 서초역 7번출구>

2020.4.15총선 한일전 결승을 앞두고 한일전 중결승전! 아베와 토착왜구들이 양의 탈을 쓴 늑대로 변장하고 나타났어요. 세상은 모두 거짖말이 장악했습니다. "언론 개혁, 검찰개혁, 정치개혁" 기필코 실현해야 합니다. 선봉 대장은 조국입니다.

침묵과 방관이 아닌 행동하는 양심은 숭고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논두렁 시계"에 담겨있는 실체없는 거짖말에 가식이 없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삶을 포기했습니다. 침묵하고 방관하면 다음에는 우리들 차례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은 모두 매주 토요일~서초역 7번 출구, 저녘6시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으로 동참을 호소합니다.

언론개혁, 검찰개혁, 정치개혁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세상을 위해서 촛불의 거대한 물결이 밀려옵니다. 평화와 정의로운 가을바람이 불어옵니다. 한일전 중결승전에 가족이 참여하세요! (2019.9.2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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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0호]

<정의를 후회하는 심상정 의원>

노회찬 없는 정의당은 한계가 막혀있는 정당으로 이젠 허공으로 사라질 운명이라고 추정한다. 심상정으로는 어림도 없다. 군인봉급 인상안에 감동하고 칭찬 많이 했지만 이젠 영원히 외면한다. 결기와 기개의 가치는 한번 선택한 올바른 마음을 백절불굴이어야 한다.

가을하늘과 같은 하심으로 낮추고 비운 조국 법무부장관이다. 국회의원들 중에서도 "조국" 허물이 없는 귀인으로 "내가 보증한다." 는 말을 공개적으로 선언한 정치인들이 있다. 누구든 조국과 같은 국보급 귀인에게 외면한 사람은 즉시 독감처럼 오염된 기회주의 토착왜구 기득권 세력이기 때문이다.

우리시대 이순신이며 포청천을 배반한다면 여지가 없는 토착왜구 독감에 전염된 증후군이다. 미풍에도 흔들리는 여자는 갈대라고 하지만 굴곡진 첨단 시대에서 수서양단처럼 기회주의와 토착왜구는 절대적 배격해야 하는 독극물이다.(201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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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1호]

<사람사는 세상의 이치>

일명 "논두렁 시계"라는 실체가 없는 누명으로 삶을 포기했던 당시 노무현 대통령님은 생전에 "사람사는 세상"을 강조했었다. 동일한 의미에서 문재인 대통님도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입각한 공정한 검찰권을 특히 당부했었다. 조국 법무부장관 역시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따른 공정한 사회를 주장하며 평생 연구하고 준비된 견제와 균형의 개혁을 하고자 헌신적으로 기득권인 토착왜구와 힘들게 싸우고 있다.

그러나 작금의 검찰은 오히려 청개구리 기법과 길고양이 기법으로 기득권을 지켜내려고 기존의 철옹성을 사수하고 있는 형국이다. 기존의 막강한 검찰권을 휘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일명 검찰쿠데타라고 세상은 말한다. 대통령님의 당부도 헌신짝처럼 버리고 갑자기 돌변하여 토착왜구와 똑 같은 기법으로 과욕과 기득권을 지키려는 흉한 발톱을 드러내고 아우성이다.

조국 법무부장관은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사표를 내고 편안히 가족을 돕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했다. 가진 재산도 풍족하고도 남는다. 그러나 국민의 공복으로 있는 한, 힘들다고 그리고 개인의 안위와 욕심 때문에 통수권자인 대통령님이 부여한 직책을 포기할 수가 없다고 단호하고도 결연히 표출하였다.

모든 세상의 비난을 스스로 삭히면서 적극적인 자세로 개혁의 진두지휘를 하고 있다. 힘든 조국 법무부장관의 짐을 덜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한다. 평화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개혁하고 토착왜구의 수구세력 악마와 싸움에서 지키기 위해서는 촛불민심의 촛불의 도움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2019.9.2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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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2호]

<법무부장관 자택 압수수색!>

검찰총장 직속상관이 법무부장관이다. 뚜렷한 지탄의 대상도 아니고 모종의 혐의도 전혀 없다. 그리고 한달 정도 가족과 친지 관련 측근들을 전례없는 높은 강도로 압수수색을 했었으나 특별한 혐의도 나오지 않았다.

이제는 대통령님도 해외 순방인 틈에 조국장관 자택까지 압수수색을 보고 세상은 검찰이 정상이 아니라 미쳤다고 한다. 참으로 작금의 검찰의 무리한 수사행보는 어디까지 가야 끝이 나올지 가름하기가 어렵다.

국민들은 예의주시하며 초미의 귀추에 집중하고 있다. 어떠한 모습으로 마무리를 할지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물론 검찰총장 스스로 적당한 시기에 사표를 제출할 계획이라면 큰 오산이다.

이토록 온 국민을 혼돈에 몰아넣어 국론을 분열해 놓고 그리고 국익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씻을 수 없는 크고 작은 위법성과 부당한 수사과정에서의 문란과 검찰의 명예를 실추시켜 망신창이 검찰상을 초래하였다.

따라서 곱게 사표수리가 될 수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최소한 최고 징계 수위인 파면이 아니면 곱게 물러설 수 없을 것이다. 두고 보자! 지금 현재도 청와대 청원에 윤석열 처벌 청원이 47만명이 넘었다.

폭풍전야는 고요하듯이 지금은 폭풍전야이다. 더 이상 검찰의 몽니 수사가 끝이 보일무렵 쯤에 벌때처럼 국민들이 들고 일어설 것이라는 추정이다. 처벌수위를 놓고 국민들이 분노할 것이라는 핵심이다.(2019.9.2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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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4호]

<위기를 기회로 승화>

침묵과 방관은 평화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행동하는 양심"만이 구국의 숭고한 애국이기 때문입니다. "명량해전 울돌목"은 서초역7번 출구입니다. 중앙지검 정문 앞 저녘6시 토요일은 "명량해전의 축제" 검찰개혁 촛불 집회에 동창을 호소드립니다. 우리시대 이순신은 촛불의 숭고하고 위대한 국민이며 한분 한분이 구국의 전사이기 때문입니다.

작금에 아베의 지원을 받아 혼돈으로 국가를 어지럽히는 토착왜구와 검찰 기득권의 기세를 꺽어 내지 못하면 감당할 수 없는 규모로 반역의 자중지란이 위기입니다. 질풍노도 촛불만이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는 숭고하고 위대한 국민들에게 충심으로 호소드립니다.(2019.9.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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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5호]

<꼴뚜기와 망둥이 방치>

자유한국당에서 "민주당 의원들마저 일부는 우리와 같은 주장을 한다."이러한 소리가 나오지 않아야 한다. 악순환의 독선과 고집으로 썩어 문드러진 악취 2명의 반당 국회의원을 즉시 퇴출하여 기강을 정립해야 한다. 결기와 기개있는 20명의 위대한 용장인 국회의원 이외는 민주당에 용장이 없다.

밥값을 못하는 쓸모없는 송사리들만 모여있다. 심지어 2명의 토착왜구 닮은 의원도 끼여있다. 나머지는 토착왜구보다 낳으니 희망은 있다. 적당한 시기에 토착왜구 닮은 의원 퇴출과 퇴출대상을 공개할 것이다. 민주당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행동하는 양심"에 반하여 침묵하고 방관자과 대부분이지만 그중에 2명은 매일 자살꼴 넣은 토착왜구 닮은 징그러울 정도로 해당행위 악취 투성이다. 백해무익 국회의원으로 민주당 망신 2명의 꼴두기와 망둥이는 지금 바로 퇴출시켜야 민주당이 선순환으로 활성화 된다.

나의 주장뿐만이 아니다. 이미 소문난 꼴뚜기 망둥이를 왜 침묵하고 방관하는가! 2명의 국회의원은 즉시 잘라야 한다. 포청천이 없는 민주당이 한심하다. 깡통인 주제에 백해무익한 폼만 잡는 토착왜구는 저해요인이다.(201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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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6호]

<10만명의 촛불 항거>

진리의 위력은 "우공이산"과도 같으며, 이른바 "하나님의 계시"라고 본다. 10만의 촛불이라면 바로 진리이며,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이다. 돈으로 매수해서 모을 수 없는 10만명의 촛불이 "우공이산"이다. 둑이 무너진 물줄기를 인위적으로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 홍콩사태가 그렇다. 그러나 아베의 우산아래 정치검찰과 세모와 빠루는 거대한 물줄기를 거스리고 막을 수 있다고 기고만장 세상을 향해서 목소리를 높인다. 돼지 목소리보다 더 크다고 작금의 민의를 거스릴 수는 없을 것이다. 돼지는 잘 익은 송사리 한마리로도 유인할 수 있다. 돼지 눈에는 송사리가 최고 최상이기 때문이다.

바로 착각이다. 아무리 많은 돈과 권력은 평화와 정의 저력 앞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토요일 6시에는 청풍명월의 가을바람이 돌풍으로 급변하여 서초역7번 출구로 불어 옵니다. 선순환의 돌풍과 함께 동참을 호소 드립니다.(2019.9.2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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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7호]

<과욕과 악취의 종말은 무인도!>

독불장군은 무인도와 같을 것이다. 모두가 외면하게 된다. 향기롭고 고운 심성였더라면 윤석열 총장은 전망이 승승장구 만인의 선망의 대상으로 가시덤풀 속의 들국화와 같은 풍경으로 자아실현과 발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과욕과 악취는 한순간에 사회적인 무덤이 되고 만다.

과유불급이란 백해무익이며 많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정신건강에 심대한 저해요인이다. 검찰총장 처지에서 추후 낭떨어지 벼랑으로 떨어지는 윤석열 총장을 추정하고 상상으로 직시하면서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2달 가까이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이판사판 명운을 걸어지만 겨우 소녀 일기장 하나 달랑 건진것과 기타 부스러기가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많은 수사인력으로 일가족을 잔인하게 인권을 훼손했고, 부당과 위법으로 국력을 낭비하면서 검찰의 명예를 밑바닥까지 실추시키는 재앙의 수준이였기 때문이다.

이제 위대한 국민들의 촛불이 가을바람을 타고 돌풍을 일으켰다. 정의와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침묵과 방관은 결코 악순환의 잔재를 청산할 수 없다. 서초역 7번 출구는 이순신 명량해전 울돌목과 흡사하다. 토요일 촛불집회는 선순환 청풍명월의 가을바람과도 같다.(2019.9.26)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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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6호]

<10만명의 촛불 항거>

진리의 위력은 "우공이산"과도 같으며, 이른바 "하나님의 계시"라고 본다. 10만의 촛불이라면 바로 진리이며,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이다. 돈으로 매수해서 모을 수 없는 10만명의 촛불이 "우공이산"이다. 둑이 무너진 물줄기를 인위적으로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 홍콩사태가 그렇다. 그러나 아베의 우산아래 정치검찰과 세모와 빠루는 거대한 물줄기를 거스리고 막을 수 있다고 기고만장 세상을 향해서 목소리를 높인다. 돼지 목소리보다 더 크다고 작금의 민의를 거스릴 수는 없을 것이다. 돼지는 잘 익은 송사리 한마리로도 유인할 수 있다. 돼지 눈에는 송사리가 최고 최상이기 때문이다.

바로 착각이다. 아무리 많은 돈과 권력은 평화와 정의 저력 앞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토요일 6시에는 청풍명월의 가을바람이 돌풍으로 급변하여 서초역7번 출구로 불어 옵니다. 선순환의 돌풍과 함께 동참을 호소 드립니다.(2019.9.2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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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7호]

<과욕과 악취의 종말은 무인도!>

독불장군은 무인도와 같을 것이다. 모두가 외면하게 된다. 향기롭고 고운 심성였더라면 윤석열 총장은 전망이 승승장구 만인의 선망의 대상으로 가시덤풀 속의 들국화와 같은 풍경으로 자아실현과 발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과욕과 악취는 한순간에 사회적인 무덤이 되고 만다.

과유불급이란 백해무익이며 많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정신건강에 심대한 저해요인이다. 검찰총장 처지에서 추후 낭떨어지 벼랑으로 떨어지는 윤석열 총장을 추정하고 상상으로 직시하면서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2달 가까이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이판사판 명운을 걸어지만 겨우 소녀 일기장 하나 달랑 건진것과 기타 부스러기가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많은 수사인력으로 일가족을 잔인하게 인권을 훼손했고, 부당과 위법으로 국력을 낭비하면서 검찰의 명예를 밑바닥까지 실추시키는 재앙의 수준이였기 때문이다.

이제 위대한 국민들의 촛불이 가을바람을 타고 돌풍을 일으켰다. 정의와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침묵과 방관은 결코 악순환의 잔재를 청산할 수 없다. 서초역 7번 출구는 이순신 명량해전 울돌목과 흡사하다. 토요일 촛불집회는 선순환 청풍명월의 가을바람과도 같다.(2019.9.26)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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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8호]

기복이 심한 편협~증빙서류도 필요없다. 완성된 범죄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들 패스트트랙 수사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표창장 수사만큼만 마하 전투기 속도로 강도 높게 조사해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지켜보자! 그러나 이미 늘보처럼 지연되는 느낌으로 보아서 수사착수 의지가 없어 보인다.(201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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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9호]

박원순 시장님의 혜안 ~ 정의 투사다운 면모에서 감동적인 응원에 존경합니다. 박원순 시장님의 선택은 선과 악의 싸움을 간파하는 혜안에서 훗날 위대한 업적으로 남겨질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검찰개혁 촛불 문화제 참여 독려는 숭고함으로 평가될 것이니까요.(201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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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0호]

<봇물이 터진 분노>

200만 너무 많은 인원에 도취되여 연사들이 감동의 눈물을 삼켰다. 모두가 놀랐고 뭉클한 가슴은 미어 터지고 있었다. 위대한 시민들의 촛불함성에 주최측의 준비가 많이 부족했고 갑자기 예상외로 대규모 군중에 압도되어 진행에서 너무 많이 미숙하고 청중에게 부응하는 과정이 열악했다고 본다.

다시 한번 명상에 잠겨본다. 조국 장관 관련한 검찰의 유례없는 강도높은 무리한 수사에서 사실상 아무것도 수사 소득이 없다. 일련의 과정에서 인권을 탄압하는 검찰의 기득권은 일가족의 평화를 송두리체 망가뜨리고 있었다. 압수수색을 빙자하는 극히 부당하고 위법적으로 침소봉대하여 보장되어야 할 개인비밀들을 언론에 누설한 과정들!

소녀의 표창장이 조금 잘못되었다고 11시간동안 압수수색도 어처구니 없는 비례성이지만 압수수색 과정에 원래 지병이 있었던 정경심 교수가 쓰러져 조국 장관과 통화중에 자연스럽게 압수수색 현장에서 압수수색 검찰에게 바꾸었다고 한다.

조국 장관이 직접 전화를 걸었던 것도 아니지만 가족과 통화중에 압수수색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통화상대를 바꾸게 되어 조국 장관과 검찰이 통화하게 되었고 처가 환자이기에 처의 건강을 당부했던 한마디가 언론과 검찰이 위법적인 압수수색 사실을 내통했고 일파만파 확산되어 검찰 압수수색을 장관이 간섭하고 압력을 행사했다고 검찰과 언론 그리고 토착왜구가 한편이 되어 조국 장관 탄핵하겠다고 세상을 뒤집었다.

잔인하고 인륜의 근본인 부부애를 꼬투리로 위협과 억지 누명을 쓰우려는 극히 악의적인 현실을 촛불국민의 분노가 참았던 봇물의 둑이 무너지고 200만의 촛불은 서초역 7번 출구가 명량해전 울돌목처럼 미어터졌던 것이다.

이러한 기득권인 검찰과 언론 그리고 토착왜구는 반드시 개혁이 되어야 하고 기왕 강도높은 개혁으로 작금의 행태로 보아서는 검찰제도를 원천적으로 통체로 썩은 뿌리를 뽑아서 폐지해야 된다고 본다. (2019.9.28 토요일 검찰개혁 촛불집회)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1호]

독선의 가식~조국에 반대한 진중권! "정의를 외면할 수 없었다." 자신 혼자의 정의인가! 잠꼬대 같은 주장이다.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지지하는 조국을 면밀히 명상해보지 않고 편하고 기회주의에 입각한 선택은 아닌지 참회하기를 바란다. (2019.9.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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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2호]

언논의 생명은 진실~정직하게 진실을 보도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당하게 된다. 2019.9.28 검찰개혁 촛불집회현장에서 sbs와 jtbs가 시민들에게 쫒겨나는 수모를 겪었다. (2019.9.2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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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3호]

<국민 폄하 막말>

일반인도 아닌 전희경 국회의원이 국회의원 신분으로 자신의 주인인 200만의 숭고하고 위대한 국민들에게 촛불집회 참석했다고 "정신 나간 국민"이라고 막말을 하였다. 이제 상대를 가리지 않고 치매수준이다.

세상천지에 이러한 몰상식한 짐승도 없을 것이다. 원숭이 비슷하게 닮았지만 그래도 사람으로 살아 가면서 최고수위인 극단적인 막말은 도깨비 같은 수준이라고 게의치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판사판 자포자기 포기한 자살꼴에도 해도해도 너무 지나치다.

200만의 촛불 국민의 배경에는 가족과 지인들도 계실 것이다. 그렇다면 최소한 1,000만명이다. 침묵하고 방관하지 않고 행동하는 양심은 숭고하고 위대하지 않을 수 없다.

시간투자와 비용을 부담하면서 자발적으로 구국의 심정으로 촛불집회에 동참하는 숭고함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존의 배려가 없다면 행동으로 나서기가 쉬지 않을 것이다. (201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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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4호]

<늑대는 양이 될 수는 없다.>

사표와 파면 그리고 탄핵은 하늘과 땅 차이다. 스스로 사표는 경제적인 손실이 없이 꽃가마를 타고 퇴진하는 것이다. 그리고 파면은 경제적인 손실이 크고 직위는 박탈되어 분노한 국민들에게 쫓겨나는 형식이다. 추가로 사법적인 처벌도 받어야 한다.

따라서 검찰이 화해의 손짖을 하지만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양이 될 수는 없다. 위대한 국민들은 두번 다시 속지 않는다. 국민의 분노가 더 악화되기 전에 곱게 신속히 스스로 사표제출만이 현명한 퇴진이다.

그렇지 않으면 파면이나 탄핵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여 화근이 커지기 전에 자발적 사표를 제출하는 길만이 자신을 위해서 최선이기 때문이다. 버티는 모습은 추하기도 하지!(2019.9.30)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5호]

<검찰개혁 제1호 대박>

역대 대통령님들이 하지 못한 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 법무부장관 개혁 제1호 검사장급에 제공했던 차량부터 폐지 적절하고 정당한 선순환의 조치입니다. 차량1대당 유지비가 뻥튀기 되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들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세금 절감액을 1년만 모으면 항공모함 1척은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박수소리가 소란합니다.(2019.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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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6호]

<습관성 막말에 슬픈 가을>

하나님! 불쌍한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도깨비 닮은 어느 여성 국회의원 2명의 품위! "조국을 위해 촛불보다는 성폭행범을 위해 촛불을 들어라!" 또는 "정신 나간 국민들!" 그리고 "소금 맞은 미꾸라지처럼 발악" 2백만명의 숭고한 촛불 국민에게 하는 막말들이다. 가족과 지인을 포함하는 배경까지 합하면 1,000만명은 될 것이다.

자신들의 주인에게 짖어 대는 악취가 진동하는 천박하고 무식한 한마디는 인성의 저질적 품격을 평가할 수 있다. 똥만 보이는 눈에는 똥이 가득한 깡통이기 때문이다. 습관화 된 막말에도 부끄러움도 모른다. 위대한 국민정도는 보이지도 않고 포만감만 느끼며 살아가는 수준이다.

습관성이란 평소 조심성없이 아무렇게 살아가는 벌거숭이 저질적 심성이 쌓여서 굳어진 때문이다. 해박한 혜안이라는 향기와는 먼나 먼 악취로 가득한 사고의 수준이 버려진 길고양이 보다 낳을 것이 없다. 백해무익한 짐승 원숭이나 도깨비라고 부르고 싶다.

막말의 여왕! 그 여성 국회의원들은 어쩌면 꼭 원숭이 닮아 보이기도 하다. 막말이란 누워서 침뱉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도 모르고 산다. 배만 부르는 돼지처럼이다.

침묵하고 방관하지 않고 행동하는 양심은 숭고하고 위대하지 않을 수 없다. 시간투자와 비용을 부담하면서 자발적으로 구국의 심정으로 촛불집회에 동참하는 숭고함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존의 배려가 없다면 행동으로 나서기가 쉬지 않을 것이다.(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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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7호]

<검찰의 천사 임은정 검사 증언>

살아 오면서 처음 생방송 출연으로 임은정 검사의 생생한 증언! 곪아 터진 검찰의 악순환 수렁은 세상이 알고 있는 것 보다는 훤씬 심하다.

따라서 다음 토요일 검찰개혁 촛불은 200만명을 훨씬 추가 되어야 할 것이다. 아마 300만명을 추산해 본다. 통째로 썩은 뿌리를 뽑아서 드러내는 원천적으로 검찰제도 폐지를 강력히 주장한다.

악의 뿌리가 더 이상 악을 다스릴 수 없기 때문이다. 썩은 뿌리에서 새로운 싹을 기대한다는 것은 극히 무지몽매한 신앙과도 같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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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8호]

<자성과 자구책>

150만명의 촛불집회에 따른 부응과 선순환의 방향은 검찰총장 스스로 퇴진이며 더 이상 버티거나 주저하는 처신은 궁색하고 흉해 보일 뿐이다. 언행일치로서 "내가 책임진다." 스스로의 각오처럼 남아일언 중천금이 퇴색되지 않도록 퇴진의 사표만이 검찰총장으로서 유일한 당면과제라고 세상은 말한다.

유례없는 무리한 과잉수사로 비례성의 원칙에서 국민들의 지탄의 목소리가 높다. 그리고 부당하고 위법성이 명백하다는 여당의 중론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라 작금의 법무부 장관 가족수사에서 파생된 일련의 혼돈으로 심화된 국정이 극히 문란하고 국론이 양분되어 파국의 소용돌이는 위기라고 국민들은 불안해 한다. 수습될 기미는 전혀 없고 오히려 가중되는 양상이기 때문에 검찰총장 스스로 퇴진의 결단만이 순리이고 최선으로 보는 세상의 이치이기 때문이다.

빠르면 빠를수록 선순환적 순기능이고 백해무익의 허송세월이 길어질수록 악순환의 역기능이 엄존하고 있다. 세상만사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자신을 위해서도 떠나야 할 때라면 주저없이 떠나는 처신만이 자신과 모두를 위하는 여백에 최소한의 향기와 고운 여운이 남겨질 수 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했다. 먹물로 얼룩진 험악한 여백을 남겨서는 아니된다.(2019.10.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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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9호]

백발백중~혜안이 날카롭고 예리함이 탁월하여 범상한 보통 사람들과는 달라요! 틀림없는 지적이네요. 극히 모방된 닮은 꼴이지요! 유시민 "윤석열 검찰, 정승화에게 대든 전두환 신군부와 비슷하다." 언급에서 백반백중 적중했어요.(2019.10.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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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0호]

어느 여성 국회의원~국민들이 지켜보는 대정부 질의에서 개선되어야 할 고질적인 병패중에서 가장 국민들의 눈에 거슬리는 습관들을 지적하고 싶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한 의원이다. 이낙연 국무총리와도 매우 불쾌한 언성으로 싸운적이 몇번 있어지만 으례히 누구에게나 소리부터 높이고 악의적인 갑질 사고방식이 참으로 못된 습관이 있는 기고만장한 의원으로 유명하다.

반면에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천사 닮은 각이 없는 부드러운 언성이 극히 여성스럽다. 인성이란 격차가 많다. 그리고 사람의 표정은 심성의 거울이라고 어쩌면 정확히 간파할 수 있도록 얼굴의 표정으로 반사된다. 싸워야 할 안건도 아니지만 두여성이 결국 싸우게 된다.(2019.10.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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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1호]

<선순환의 국운>

이명박의 업적은 없다. 적폐적 병패는 어느 나라도 건드리지 못할 막강한 항공모함 2대 값을 4대강에 쏟아서 썩어 버렸다. 외신이 10대 쓰레기로 선정하였다. 향후 유지관리비와 썩은 4대강에서 파생된 파격적인 병패를 포함하면 천문학적 예산이 투입될 악순환의 전망은 통곡할 수준이다.

뿐만이 아니다. 일명 BBK 사건 당시 검찰과 이명박 원죄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리고 박근혜 적폐는 언급하기 조차도 벅차다.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서 국운의 흥망성쇠가 달렸다. 노벨평화상 후보이시고 선순환적인 평화 문재인 대통령님을 보유한 것은 다행스러운 국운의 축복이다.(2019.10.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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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2호]

<이낙연 과 조국>

동서고금에서도 찾어보지 못한 매사 부족함이 없는 불세출의 영웅! 차기 완벽한 대권후보 이낙연 총리입니다. 차기 대통령에 성공한다면 차기 국무총리로 조국 이라면 대한민국의 국운이 찬란하게 만발할 수 있는 "금상첨화"이겠지요. (2019.10.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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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글이란 한잔의 술을 가미했을 때 깊은 발효미가 느껴진다. 물 흐르듯 바람이 지나가듯이 일필휘지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3호]

<검찰제도 폐지하라!>

국민의 평화와 국익의 차원에서 하이에나 검찰제도를 송두리째 폐지할 것을 강력히 제안한다. 오랜 세월 검찰은 백해무익을 넘어 오히려 국민에게 불안의 대상이며 공포의 소굴이였다. 국민들의 평화를 파괴하는 검찰의 기득권이며 지금까지 국민들의 권익을 파괴한 집단였음을 통찰해야 하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이며 기득권도 어느 정도를 넘어 지나치게 과유불급이다.

조국 법무부장관 가정의 평화 뿐만이 아니다. 특히 고무줄 비례성의 원칙에서 서민들이 검찰 기득권 사냥의 순박한 고라니였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뿌리가 너무도 깊다. 그리고 기득권의 철옹성을 구축하기 위한 한장의 벽돌이였다. 검찰의 부귀영화에 서민들의 피눈물은 세상의 보편적인 상식이 되었다. 그것도 부족해서 유시민 작가의 말을 인용한다면 작금에 검찰의 쿠데타라고 한다.

일련의 조국 법무부장관 검찰의 수사과정을 유심히 드려다 보았다. 일부 검찰의 주장을 수용한다고 하드라도 지나친 부당한 면과 위법적인 면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일국의 장관도 꼼짝없이 억울한 인권을 포기할 판인데 그렇다면 극히 약한 서민들이라면 꼼짝없이 검찰의 의도한 방향으로 구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논두렁 시계에 한맻인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혼은 잊을수도 지울수도 없는 슬픈 가을의 흐느낌으로 다가 온다. 오늘따라 귀뚜라미 울음이 한없이 서글프다.

일국의 법무부 장관도 꼼짝없이 당하는데 서민들은 오죽 하겠는가! 따라서 기왕에 이번에 아예 검찰제도 송두리째 썩은 뿌리를 드러내 폐지할 것을 강력히 제안하는 바다. 오랜 세월 검찰이라는 조직의 바탕이 악취가 극히 심화되었고 그러한 바탕위에 개혁이라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소모적인 국력이다. 본 제안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시에 접수하고자 한다.

(2019.10.4)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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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4호]

<코딱지만한 표창장이 일가족 재앙>

동서고금을 통해서 찾아볼 수 없는 검찰의 어처구니 없는 주장이 정경심교수 따님의 표창장 위조이다. 위조할만한 가치도 없지만 표창장을 위조가 가능하다고 해도 금박은 위조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3개학과를 겸임하는 박사 교수가 코딱지만한 가치도 없는 표창장을 탐을 냈다면 간단하게 한마디만 요구하면 표창장을 정식으로 배려받았을 것이다. 무엇이 부족해서 코딱지 보다 못한 고졸 총장 표창장 같은 것에 목을 걸었겠는가?

한가족을 잔인하게 불행스러운 재앙으로 몰아가는 기나긴 2개월간의 부당하고 위법한 사상 최고의 수사관을 동원하여 탱크와 같은 강도 높은 검찰수사의 참상은 인권을 험악하게 다루는 검찰의 관습이 노골적이다. 참으로 검찰의 억지는 경천동지할 사례이다.

어디까지 갈 것인가 촛불 민심은 분노의 시선으로 예의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분노의 둑이 무너지고 질풍노도와 같은 촛불 시민이 10.5 토요일 오늘 규탄대회에 동참하게 된다. (2019.10.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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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5호]

<서초역 7번 출구의 울돌목>

촛불시민의 분노는 마침내 둑이 무너지는 질풍노도로 폭발했다. 윤석열 총장이 사퇴하는 것만이 검찰개혁의 시작이다. 자리에 안주하는 흉한 모습은 국가와 국민에게 항명이며 자신에게도 화근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윤석열 총장의 사퇴 촉구는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으로 변화되었으며, 선순환의 빗장이 열리는 국가중흥의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20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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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6호]

<표창장의 죄악과 재앙>

평화 대통령님을 보유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대량의 마약은 모르겠지만 표창장 받아 오면 나중에 큰일난다. 우선 온 국민에게 공개되어 망신을 당한다. 그리고 2개월동안 온 가족이 연좌제로 재앙을 겪을 것이기 때문이고 나아가 구속될 수도 있다. 그리고 3족을 멸할 수도 있다.

특히 자녀교육에서 유념하여 연좌제 위험이 있는 표창장만큼은 기겁을 하고 거절할 것을 강조한다. 맹모삼천지교도 수정해야 될 것이다. 서당을 멀리하고 밀수하는 상거래를 가까이 하는 내용으로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추가하면 검찰은 잔인하기 때문에 평소 검찰과는 인맥을 가져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래도 표창장을 받고자 원한다면 검찰총장 승낙을 꼭 받아서 보존해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훗날 온 나라가 뒤집어지는 무시무시한 재앙이 기다리게 될 것이고 500만명이 서초동에서 촛불집회하기 위한 국민들의 고초도 동반된다. 그리고 500만명의 가족과 절친한 지인까지 포함하면 최소 3천만명의 국민이 무릎을 꿇어야 하기 때문이다.

추후로는 무궁화훈장, 국민훈장도 검찰총장 승인을 받아야 되는지도 고민이 요구된다. 평화와 정의는 커녕 어느 사이 괴상한 나라가 되어버린 관습이 매우 슬프다. 오늘밤은 귀뚜라미 소리도 구슬프다. 그래도 귀뚜라미는 조민 양 처럼 표창장은 받지 않았을 테니까 조민 양의 처지보다는 행복할 것이다.

흐느끼는 가을의 낙엽도 무거운 고민을 움켜쥐고 한잎두잎 떨어지기 시작하지만 가족의 연좌제에 고민하는 조민 양과의 비교는 그래도 낙엽이 가벼울 것이다. 세상이 슬퍼서 하루 종일 울었지만 이제는 면역이 되었다는 조민 양의 고백에서 고목의 섭리를 알 것도 같다. 조민 양 감동의 인터뷰를 상기해 보았다.

"10년이라는 세월이 나에게서 손실이지만, 고졸이 되어도 나 조민은 괜찮아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오직 어머님이 걱정되요! 잔인한 세상에서 딸을 위해서 죄가 없는 어머님이 거짖 인정을 할 것이라는 걱정은 참을 수 없어 가족 몰래 용기를 내어 인터뷰를 결정하게 되어습니다." 본 글의 필자도 가슴에서 눈물이 샘솟는다. 그리고 세상도 울었다. (2019.10.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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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7호]

<선과 악을 구분하는 혜안>

세상은 속으면서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선과 악을 구분하는 혜안이 소중하고 숭고합니다. 흥부와 놀부는 선과 악입니다. 흥부는 다소 갖은 것이 없지만 욕심이 없고 배려합니다. 놀부는 과유불급 재벌이고 욕심이 많아 갑질을 합니다. 선은 욕을 하지않고 증오와 저주가 없습니다. 악은 반대입니다. 선은 평화와 정의를 선택합니다. 악은 전쟁과 재앙을 부추깁니다.

선은 국론분열을 원하지 않습니다. 악은 분열의 기치아래 들고양이와 청개구리 기법으로 반대와 대립을 야기합니다. 선과 악은 한일전이며 선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이며, 악은 토착왜구와 기득권 수구 검찰입니다. 선은 서초동에서 자발적으로 촛불집회를 하고 청소도 잘 합니다. 악은 광화문 집회에서 욕설과 폭력이 난무하고 청소도 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꿈과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은 흥망성쇠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지난 날 풍전등화의 국운에서도 구국의 주체는 선이였으며 흥부 이순신 였습니다. 세상의 이치와 흥망성쇠는 선과 악을 구분하는 혜안이 너무도 숭고하고 소중합니다.(2019.10.1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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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8호]

<건강한 식생활과 맛있는 김치 담그기>

건강하기 위해서 체식을 해야하고 맛있는 김치를 담그는 기술이 긴요하다. 맛있는 김치란 짜지 않으면서 멸치액 젖이 많이 들어가면 맛 있다. 그런데 짜지 않으면서 멸치액 젖이 많이 들어 가기란 어렵다.

맛있는 김치가 되기 위해서는 소금에 절이는 기술이 핵심이다. 살균과 부피를 줄이기 위해 2시간동안 소금에 절인다. 부피가 절반쯤 줄어들고 소금기가 배여들어 짜다. 여기서 절이는 과정을 끝내면 아니된다.

다시 2시간 동안 물을 많이 부어서 배어든 소금기를 우려서 희석하여 짠맛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세번째 과정은 물에 행구면 전혀 짠 맛이 없어야 한다. 네번째는 양념과 멸치액 젖으로 버무리면 끝이다. (멸치액 젖과 양념 준비는 생략)

그러나 김치 담그기가 끝나서 만약 싱거우면 멸치액 젖을 더 부어서 간을 맞춘다. 만약 너무 짜다면 볶은 참깨를 한바가지 많이 넣어도 되고 또는 오이나 양파를 잘라서 넣어도 짠 맛이 희석된다. 따라서 멸치액 젖과 볶은 참깨가 많이 들어 간 김치는 맛이 없을 수가 없다.

(2019.10.12)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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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9호]

<건강관리는 식생활과 운동으로>

건강이란 운동과 식생활에서 좌우된다. 지난 여름을 지나 9월이 지나 가도록 5개월 동안 나는 과식으로 인한 체증으로 쌓여 있었지만 통증이 없기 때문에 체증이 있는 줄을 몰랐다. 그러나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가슴이 갑갑하여 10월로 접어들면서 오랜 세월 쌓인 체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고 병원에 가면 돌파리 의사들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오랜 체증에는 약국의 약도 금방 효과가 없다. 따라서 나의 개인적인 진단과 처방으로 운동과 식생활 개선으로 10일간 관리한 결과 비로소 어제부터 가슴이 뻥 뚫여지고 소화도 잘 되고 가벼운 상쾌한 건강을 회복하여 세상을 얻은 기분이다.

조금이라도 신체적인 증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건강한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치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역시 운동과 식생활 개선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식생활이란 잘 모르고 접근하면 오히려 병을 키우는 격으로 악화될 수도 있다.(2019.10.1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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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0호]

<철이 없는 지도급 인사>

그렇게 지겨우면 이민 가든가 아니면 이민보다 더 편하고 간단한 방법도 있지! 그것도 모르면서 조용히 곱게 늙어가라! 누구나 사람은 늙어 갈수록 조용히 곱게곱게 처신을 해야 한다. 나이값을 못하고 나서려고 하면 추하고 감당할 수 없는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는다. 한평생을 살면서 철없이 살었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은 주둥아리 때문이다.

(2019.10.13) 문재인과 조국이 지겹다고 언급한 늙은이에 대해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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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1호]

<MBC 최우수 언론기관>

썩은 우주의 기운을 배척하고 정의로운 맑은 기운이 살아 역동하는 세계 최고의 바른 언론기관 MBC 의 숭고한 자정력은 감동입니다. 어둠의 빛이고 썩은 세상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MBC 는 구국의 언론으로 대한민국 미래의 물결이며 희망과 꿈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언론의 생명은 오직 바른 보도이며, 굴절되거나 왜곡하는 범죄는 스스로를 포기한 조폭집단과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모든 언론기관이 눈앞의 욕심에 급급한 나머지 타락의 길을 선택할 때 MBC는 허기지고 외로운 이슬방울 같은 맑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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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2호]

<아스피린의 효과>

오랜 세월동안 특효의 효능으로 세계적 찬사는 지금까지도 무성하다고 한다. 진통, 소염, 해열작용, 혈액과 관련된 부분 뿐만이 아니고 심지어 항암까지도 효능이 있다고 의학계에서 주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만병통치 가까운 효능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너무나 많다. 물론 피를 묽어지게 하는 부작용을 감안하여 사용시 주의점도 있다.

그러나 전세계 다른 국가에서는 저렴하게 한알 100원 정도에서 구할 수 있는데 오로지 대한민국에서만 구매할 수 없다. 따라서 대한민국 약국에서만 팔지않은 것은 이윤이 없기 때문으로 의구심이 중론인 듯 싶다. 많은 국민들이 선호하는 아스피린을 팔지않는 것도 상술적인 도덕이 개입되었다면 소비자 권리로서 지탄의 대상이다. 정부 관계기관에서 정당한 이유없이 침묵하고 방관하였다면 국민들의 질책을 면치 못할 것이다.

효능이 인정된 세계적인 추세인 아스피린이 대한민국에서만 구할 수 없다면 타당한 이유를 공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다.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약이 구할 수 없어 죽어야 하는 경우를 관계기관에서는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다.(2019.10.14)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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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3호]

<균형있는 건강한 식습관>

식생활 개선은 건강과 직결된다. 매일 섭취한 음식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따라서 음식이 독이되고 독이 음식인 식생활을 무의식적으로 습관화 된 경우가 많다. 이러한 식생활을 개선하여서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인 식생활 개선으로 평소의 잘못된 식습관이 있다면 점차적으로 개선해야 된다. 우선은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 소식과 채식 위주로 섭취해야 하지만 편식이 아닌 많은 종류를 고르게 섭취하고, 고기도 가끔 섭취해야 한다.(2019.10.14)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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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4호]

<밀알이 된 조국! 승화된 분노!>

세상은 참으로 잔인하고 저주와 증오로 가득하다.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가 의미하는 밀알이다. 천만배의 수확을 남기고 초연히 물러나려는 불쏘시게는 무한한 동력으로 타오르게 되었다. 세상만사 기회와 계기가 있는 법이기에 절호의 기회로 승화되는 질풍노도의 촛불은 기존의 촛불보다 더욱더 큰 촛불이 형성될 것이다.

반면에 저주와 증오로 합세하여 역할을 수행했고 잔인했던 언론과 토착왜구 그리고 검찰총장 윤석열의 입지는 진퇴양난으로 자가당착과 자승자박의 처지에서 세상은 구경꺼리이자 분노의 대상으로 추락했다. 과연 어떠한 모양으로 제스처를 취하는지! 예의주시하며 일거수 일투족에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촛불 국민들의 분노가 이미 폭발직전에 있다. 총지휘하는 등대만 마련되면 쓰나미와 같은 분노의 출구 방향을 대기하고 있다. 국기와 국력을 역동성으로 새롭게 하기위하고 거듭날 수 있는 발판과 초석을 완벽하게 마련해 두고서 조국 법무부장관의 퇴임은 대한민국 국력을 획기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두고 절호의 호기에 물러나는 모습이 너무도 감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아베의 지원을 받은 토착왜구들의 적폐들에 대한 분노는 화산이 되어 폭발직전에 있다. 정의와 평화의 열망은 분노의 물결이 요구되고 적폐에 대한 엄중한 경각심을 최후의 통첩 촛불에서 예고했기 때문이다. 개혁의 물결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촛불민심이 이어 받었다. 한손에 정의와 평화의 기치와 또 다른 손에 촛불을 들고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여야 한다. (2019.10.1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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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5호]

<조국이 부여한 조력!>

지고지순한 조국이 무능한 더블어민주당에게는 너무도 격에 맞지 않는 과분한 불세출의 영웅이였다. 그동안 조국의 은덕으로 더블어민주당에게는 큰 힘이 되었고 따라서 더블어민주당은 조국에게 무한한 감사를 정중히 간직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떠나갔다. 누가 민주당을 지켜줄 것인가! 걱정이 태산이다. 그렇게도 무능한 침묵과 방관으로 일관된 여당에는 10 여명을 제외하면 모두가 허수아비와 너무도 흡사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화가 날 것이다. 백해무익 맹탕 허수아비당이라고 개칭하거라! (2019.10.1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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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6호]

<조국의 홀로 아리랑>

우리시대 공자! 조국의 홀로 아리랑은 저주와 증오로 가득한 가을하늘을 적신다. 가을하늘처럼 광활하고 호수처럼 초연함을 겸비한 조국은 영롱한 이슬방울이다. 악취로 얼룩진 멧돼지들은 맑은 가을을 짓밟는다. 국보급 인성을 보유하고 지켜내지 못한 300만의 촛불도 흐느끼는 홀로 아리랑! 눈물을 남기고 떠나간 불세출의 영웅 조국의 가을이여! (2019.10.15)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7호]

<백해무익~동료 의원이 천신만고 뼈를 깍는 심정으로 벌어 놓은 점수를 "소신발언" 칭찬에 현혹되어 자당을 자살꼴로 팔아넘긴 의원이 자당에 기여한 공적은 하나도 없다.>

한 의원의 정신없는 처신으로 당 전체의 평가는 추락한다. 비단 한사람의 이탈행위라고 하지만 당의 기강과 사기를 추락시키는 심대한 악영향은 파격적으로 작용된다. 도대체 민주당 지도부가 극히 의문스럽다. 여론으로 지탄의 대상에게 침묵과 방관의 자세가 납득되지 않기 때문이다. 탈당시켜야 하는 선이 빈번히 한참 넘었다.

읍참마속은 선순환의 동력으로 전환시키고 결기와 기개의 기운으로 환기시키는 묘미이기도 하다. 물론 상대당에서는 소신발언이라고 박수를 치면서 "민주당 내에서도 우리당 주장에 지지하는 의원도 있다." 이러한 주장을 들어서는 아니된다. 번번히 백해무익한 수치거리이며 이러한 의원이 자당에 기여하는 일은 전혀 없다.

자살꼴만 차는 습관이 몸에 배여있기 때문이다. 동료의원이 천신만고 뼈를 가는 심정으로 벌어놓은 점수를 자살꼴로 팔아서 "소신있는 의원"이라는 칭찬 한마디에 현혹된다. 추후 지도부의 조치가 없다면 지도부도 함께 화근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충심으로 충언을 남긴다.(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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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8호]

<트럼프의 침묵은 분노의 폭풍전야!>

트럼프가 지금 김정은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정상적인 트럼프의 평소 스타일이다. 그러나 계속 언급없는 침묵은 분노의 폭풍전야이다. 비장한 결심에는 말이 없는 법이다. 김정은 도저히 천지개벽이 아니고서는 변화시킬 수 없기 때문에 트럼프는 심대한 고심이 서린 중대 결심이 있을 것이다.

오직 김정은을 제거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따라서 지금까지 세상에서 보지못한 최첨단의 무기가 총출동되고 최단기간에 세계가 주시하는 집중되는 폭격의 회오리가 소용돌이 치게 될 것이다. 최신무기 시험장겸 참혹한 참화가 세계가 보란 듯이 본보기로 평양에서 전개될 수 있다.

이러한 중대결심 실행전에 다시 한번 김정은에게 최후의 통첩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이다. 응하지 않을 경우 바로 즉시 폭격의 회오리는 무자비하고도 미친듯이 평양에 집중될 것이라고 추정해 본다.(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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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9호]

<대통령님의 고뇌에 찬 겸임>

검찰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한다고 노래를 부르지만 법과 원칙을 너무도 많이 벗어나기 때문에 촛불집회가 저항하고 있다.

동서고금을 통해서 현직 대통령님이 직접 법무부장관 겸임은 세계사에서 전례가 없는 표본이며 금상첨화의 묘미이다.

그만큼 검찰개혁이 중차대한 시기이고 무조건 미친듯이 발목잡기 야당의 득세에 장관임명이 쉽지않기 때문이다. 흥부닮은 평화 대통령님은 향후 촛불이 지켜야 한다.

우리 모두 시련과 고뇌에 찬 문대통령님과 함께하여야 한다. 국익의 중흥은 도둑이 없는 청렴결백에서만 보장되기 때문이기도 하다.(2019.10.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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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0]

<법과 원칙을 강조한 기득권 검찰>

법과 원칙에 따라 깨끗하다는 악순환 기득권 검찰에 저항하는 300만명의 촛불은 불안하고 두렵다. 자신들의 소중한 시간을 투자하고 비용을 소비하면서 지방과 해외서까지 촛불집회에 참가한다.

최소한 검찰 기존의 풍토는 기필코 바뀌어야 하지만 그마저 소모적인 국력을 요구하고 어렵다면 전면 폐지해야 된다. 지금의 새로운 시대에 전혀 조화롭지 않는 농경사회 구시대적 적폐의 유산이기 때문이다.

너무도 성한 곳이 없이 하나에서 열까지 온통 머리속이 깊고도 오랫동안 썩었기 때문에 뿌리째 뽑아버리지 않으면 백해무익이다. 최소한의 경찰권 감독기능으로 법무부 소속으로 100명의 검찰만 있으면 충분할 것이다. 절감된 예산은 항공모함2척은 쉽게 보유된다.

썩은 철옹성에서의 달콤한 맛을 알고 있는 한 절대로 개혁될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철칙이다. 개혁할 수 있다는 것은 흥부같은 순진무구한 사고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짧은 기간에 많은 개혁이 이미 완료되었다.

이제 검찰만 남았지만 성한 곳이 없이 악취가 진동할 정도로 썩은 검찰은 개혁으로는 아니된다. 전면 폐지로 뿌리째 뽑아야 한다. 그리고 뿌리가 너무도 깊어서 촛불이 아니면 아니된다. 촛불의 과제이다. (2019.10.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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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1호]

<양의 탈을 쓴 늑대>

검찰총장의 자세는 인권을 생명처럼 소중히 다루는 철학과 배려가 요구된다. 흥부닮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아마 일생일대 가장 크게 속았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모두 속았다. 그랬다. 처음처럼 윤석열은 문재인 대통령 닮은 인권을 소중하게 다루는 인품으로 보았다. 그러나 지금 300만명의 촛불이 형성되어 있다. 아마 촛불은 윤석열이 사라질 때 까지 계속될 것이다.

가족이 망신창이가 된채로 법무부장관이 인권의 희생양이 되었고, 눈물을 남기고 떠나 갔다. 법무부장관 자리는 문대통령님이 겸임하고 계신다. 개혁의 중차대한 중요성과 발목잡는 야당의 득세로 임명이 쉽지않고 법무부장관을 누구도 회피하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님이 십자가를 지는 마음으로 겸임하고 계신다.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역할은 지금 검찰총장 윤석열을 연이은 파격인사로 채용했던 대통령님은 심대한 후회를 하고 계실 것이다. 일국의 검찰의 기강이 산산히 부서지고 있다. 인권의 탄압으로 300만명의 촛불이 타오르고 국론은 양분되고 토착왜구와 아베의 공격은 치열한 형국에서 검찰총장 윤석열은 이명박 대통령 시기가 가장 쿨했다고 그리워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는다. 이조시대라면 중죄인을 옹호하는 발언은 극형으로 다스렸다.

심지어 검찰총장의 신분으로 더구나 끔찍한 발언이다. 지금시대라고 해도 결코 정서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퇴출되어 감옥에 있는 중죄인 전직 대통령을 공공연하게 그리워하며 그시절이 쿨하고 좋았다는 공개적인 발언은 윤석열의 인권에 대한 사고방식과 철학을 충분히 짐작이 가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는 관상으로 나타나지만 사람의 진심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정말 철부지 윤석열이다.

따라서 나의 선견지명이지만 국민들 초미의 귀추가 온통 윤석열에게 집중되어 있다. 300만명의 촛불은 점점 확산일로를 거듭하고 있는 분노는 아랑곳 하지않는 마치 철부지 같은 윤석열이다. 그러나 서둘러 스스로 사퇴하는 방법이 빠를수록 현명하다. 지체하게 된다면 처지가 악화하게 되고 곱게 꽃가마 타고 사퇴할 수도 없게 될 것이다.

하루라도 빠르게 서둘러 사직하라! 자신에게도 꽃가마 타고 퇴직하게 되고 300만명의 촛불이 편하게 세상을 영위하게 되며 국정의 안정도 회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계기를 놓치면 국민들의 정서가 악화된다. 악화된 국민들의 명령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국민이 주인이다. 인권은 국민에게 직접적인 공복이기 때문이다. (2019.10.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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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2호]

<불세출의 영웅들!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이다.>

깡통과 지도급! 가짜 인성과 진짜 인성! 철부지와 완벽한 지성인! 땅과 하늘차이다. 평범한 인성과는 비교자체가 불가한 불세출의 영웅들! 조국은 노무현, 문재인, 이낙연 흥부 닮은 똑같은 사람들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지도자들이고 부족함이 없는 노무현, 문재인, 이낙연, 조국은 대한민국의 희망이며 꿈이다. 4분 중에서도 이낙연과 조국은 너무 많이 닮았다.

(이낙연과 조국 사진 클릭!)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60243604170751&id=100005553666322&sfnsn=mo&s=100005553666322&w=y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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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3호]

<빤스목사, 토착왜구, 기득권 검찰>

타락해도 노골적으로 타락한 목사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인지? 매우 궁금하다. 그리고 납득되지 않는다. 물론 끼리끼리라고 똑같은 사람들끼리 추종세력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토록 많단 말인가! 물론 일부이겠지만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할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수준이 이토록 추락되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대권을 바라보는 정치인까지 가세해서 짖어대고 놀고있다. 거기에서 이해되지않는 고무줄 잣대로 수사하려는 검찰 기득권 세력까지 동화되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세상 험하다고 해도 참으로 구역질과 악취가 진동하는 세상으로 변화되는 풍토가 대단히 역겹고 소름돗는다. 동방예의지국 금수강산이 짐승보다 더 저질스럽고 악취로 변화된 풍토는 정말 싫다. 이웃들의 의식이 속사포식으로 확산되어 가는 이러한 풍토가 극히 우려스럽고 미래가 닫혀있는 사회의식이 소돔과 고모라 섬을 연상케 한다.

따라서 우리의 옆에는 핵을 가지고 위협하는 북한 김정은 적화통일을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는 처지에서 국론은 사분오열이다. 깨여나야 할때 아웅다웅 자중지란은 잠잠할 날이 없이 북한보다 더욱더 심한 공세적인 아베와 토착왜구는 미치광이 처럼 가관이다.

아무리 너그럽게 보아도 정상은 커녕 완전히 미처가고 있는 토착왜구와 빤스목사 문화가 확산일로이고 지지하는 세력도 점점 강화되고 있는 통곡스러운 광경은 스스로를 자포자기로 이판사판에서 미치광이 풍토가 거리낌없이 인식되고 풍습되어 가는 우리들의 세상이 진단되지만 치유할 방도가 없기 때문이다.

치유는 촛불밖에 없다. 촛불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기운이 있다. 그리고 미래의 희망은 오로지 촛불뿐이다. 국민위에 군림하려는 기득권 검찰과 토착왜구 그리고 빤스목사를 규탄하여 우리 모두 평화와 정의를 실현하자! 사회적 재앙에 침몰된다는 위기의식에서 깨여나야 한다. 민주화의 투사들 노무현, 문재인, 이낙연, 조국 불세출의 영웅들을 보유한 대한민국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축복이고 희망이다.

(2019.10.1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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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4호]
<고무줄 수사>

기득권 검찰의 고무줄 수사는 욕을 얻어먹지 않는 것이 비정상이고 바가지로 얻어먹어도 부족하다. 여기저기서 표창장 수사 빨리 좀 마무리 하라고 독촉이 빗발친다.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너무도 많이 썩었다. 성한 곳이 없이 악취가 난다. 표창장 하나에 300만명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 7차 소환하여 정경심 주야간 조사를 받는다. 사모펀드는 피해자이다.(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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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5호]
<고무줄 수사 제2호>

고무줄 검찰이 그럴줄 알았다. 극히 소극적으로 차일피일 게으름을 뭉게고 있더니 패스트트랙 수사 이미 흐지부지 소멸될 것이다. 검찰총장의 언급에서 자유한국당이 진술서 한장 제출해 주시면 참고하겠다는 힌트에 자유한국당 경축 분위기다. 고무줄 수사관행의 저의에서 조국 가족은 통곡할 것이다. 한가족의 억울한 인권과 자유한국당의 적극적인 고군분투 앞에서 더블어민주당 의원들은 허공만 처다보며 "패스트트랙과 표창장" 반복해서 중얼거리며 몽롱하게 묵인한 채 침묵과 방관으로 자포자기 상태이다. 물론 더블어민주당에서도 한명의 의원만은 기개와 결기를 토하며 항의하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다.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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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6호]

<표창장의 재앙은 해외토픽감>

10여년 전의 표창장 하나가 천만배로 재앙이 되어 돌아 왔습니다. 조국 가족은 통곡도 못하고 2달동안 흐느끼고 있습니다. 수십명의 특수부 검찰이 70 여곳을 압수수색으로 기본권이 낭자되고 건강이 극히 좋지 않는 정경심 어머니는 7차에 걸친 강도 높은 조사를 주야로 받았습니다. 조민 양은 처음에는 하루 종일 울기만 했지만 나중에는 면역이 되어 돌부처로 굳어졌다고 합니다.

세상은 잔인하고 증오와 저주로 가득하여 기득권 검찰과 언론과 토착왜구가 처절하게 조국의 가족을 향하여 조롱하고 인신공격을 하여 감시의 눈으로 미행의 눈초리가 되었고, 조국 가족의 인권은 망신창이가 되었습니다. 간신히 버티고 지탱하여 시련과 재앙을 견디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점점 강도 높은 조사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300만명의 검찰 규탄 촛불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혁을 명령하고 있지만 고무줄 기득권 검찰은 안하무인격 입니다.

혹독하고 매서운 엄동설한 들판 한가운데 버려진 채 인내하고 극복하며 한송이의 매화가 되어 기나긴 엄동설한이 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조국 가족은 촛불국민의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가혹한 표창장에 놀란 가족은 감사패 앞에서도 다시 한번 놀랐을 것입니다. 가족의 인권이 무참히 탄압된 조국 가족에게 정부는 사죄하고 국민훈장으로 위로해도 부족합니다. 300만명의 촛불이 형성된 의미를 되새기지 못한 검찰을 대신하여야 합니다. (2019.10.2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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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7호]

<세계가 부러워 하는 국가>

이슬처럼 맑고 티도 없는 옥에 악의적이고 고의적으로 오물을 뒤집어 쒸우고 먹물을 11번이나 뒤집어 쒸운다면 겉보기에는 천하에 중죄인으로 둔갑한다. 그러나 내면이 이슬처럼 맑고 티도 없는 옥이라면 계곡물에 행구면 원상복귀 된다.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오리발도 내밀지 못하고 꼼짝없이 증오와 저주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 앞에서 오히려 검찰이 흉악한 범인이였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지만 이판사판 무대보로 자신들의 검은 내면을 감추는 추악함은 소름돋는 악취가 진동한다.

이제 세상은 격세지감으로 많이 변했다. 정의롭지 않고서는 출세도 없다. 가짜와 불의가 없는 세상으로 거듭날 것이다. 평화와 정의가 소통되는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보유한 혜택은 길이길이 보전될 것이다. 그리고 이낙연과 조국도 한점 부끄러운 티가 없는 흥부 같은 향기는 내면에 가득한 지도자들이다. 차기 대통령에 이낙연 국무총리에 조국이라면 금상첨화의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다.

공수처는 7,300명의 고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사하는 기구이다. 98%는 여당에 해당되는 수사대상이다. 여당은 권력의 남용을 예방하고 국민을 섬기겠다는 충정에서 공수처를 마련하고자 하지만 엉뚱하게도 오히려 야당 일부에서 극히 반대하는 이유는 먼지가 많고 갑질 습관을 버리지 못해 앞으로도 권력으로 국민위에 군림하면서 철옹성을 유지하겠다는 숨겨진 의도 때문일 것이다.

오랜 세월동안 독점되었던 이른 바 기득권이라고 하는 검찰과 토착왜구 언론의 권력이 가급적 축소될 수록 모두가 잘사는 복지국가로 변화되는 과정이다. 양극화가 사라지게 되는 날 북유럽 국가들처럼 복지국가로 변화될 것이다. (2019.10.2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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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8호]

<표창장보다 천만배 막중한 쿠데타 모의 황교안 고소로 조사된다.>

황세모가 계엄 문건에 관하여 계엄이라는 단어도 모른다고 세모가 아닌 강한 부정으로 목소리를 높이면서 고소,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당연히 조사를 착수하기 위해서는 제발 즉시 황세모의 고발로 인하여 재 조사해야 될 것이다.

국가 기틀을 송두리째 뒤집어 엎을려 했던 반국가적 죄악인만큼 진상을 규명하고 범인을 발본색원해서 엄벌해야 한다. 그래야 두번 다시 국가 정복으로 쿠데타를 기도하는 망국의 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군 기강이 정립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내전의 쿠데타가 일어났다면 혼돈과 재앙이며, 국가 발전에 있어서 아마 20년은 후퇴하게 된다. 그래서 유비무환으로 경계에 틈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3군 참모총장도 모르는 계엄이 발동되었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 내전이였을 것이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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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9호]

<공수처는 만병통치 선순환의 기회>

공수처는 시대적으로 최적의 계기이고 기득권과 오랜 불치의 병패를 치유할 수 있는 금상첨화의 만병통치이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특효의 처방이다. 절대절묘한 환상적 제도인 공수처 도입이 균형과 선순환의 전환으로 오랜 세월의 악순환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므로서 대한민국의 국운의 융성이 번창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은 다양한 면에서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회라는 호기는 자주 오는 적기가 아니다. 역대 정부가 그토록 염원하고 갈망했던 값비싼 공수처를 도입하므로서 엄청난 개혁의 수확뿐만이 아니라 균형과 선순환의 전환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그리고 공수처 도입에 성공했을 때 안정된 국정의 도약도 날개를 달게 되겠지만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성공적인 업적으로 일등공신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이 결사적으로 이판사판 반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공수처가 모든 분야에서 시대적인 병패인 악순환을 획기적으로 치유하여 선순환으로 전환되는 효과는 속사포식으로 모든 분야의 병패를 일시에 치유할 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효과이며, 기득권이라는 병패가 암세포처럼 국정 전반에 확산되어 한 덩어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도미노 현상으로 선순환의 대박이다.

이러한 무서운 불치병을 획기적으로 한방에 치유할 수 있는 것이 공수처이기 때문에 역대정부가 그토록 갈망하고 염원했던 과제를 비로소 문재인 정부에서 획득할 수 있는 공수처는 기회중에서도 대박의 기회이며 선순환의 축제인 것이다. 이제 공수처를 붙잡았으니 우선 도망할 수 없도록 눈깔부터 빼야된다. 그리고 정착이 될 때까지 투지를 불태워서 완벽하게 토착되면 조국을 차기 공석이 될 국무총리로 추대하자! (2019. 10.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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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0호]

<정경심교수 구속영장 발부>

사모펀드는 피해자이며 표창장은 10년전의 행적이다. 별것도 아니 사모펀드와 표창장 혐의로 60일 동안 20여명의 검사가 70곳을 압수수색으로 강도 높은 수사를 했으며 정경심 피의자는 중환자이다. 이러한 피의자에 구속영장이라니 아직도 수사할 의혹이 많다는 것이겠다.

검찰의 주장을 모두 인정한다고 하드라도 어떠한 이권을 챙기거나 사회적인 지탄 받을 만한 내용이 아니고 그리고 검찰의 주장은 거의 대부분 믿을 수 없는 주장으로 추후 상급법원에서 소명될 것이다. 모든 국민들이 어느 정도의 내용을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다 알고 있다.(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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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1호]

<법무부장관 적임자>

검찰개혁에 명운을 걸고 강단 있는 영웅호걸을 찾아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해야 한다. 물론 인재를 찾는 일이 어렵겠지만 찾을 때 까지는 대통령님이 겸직을 각오해야 한다.

어설픈 인사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가 또 윤석열 같은 배신자가 나오면 정말로 재앙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외면하게 된다. 그러니 차라리 적임자가 없다면 공석으로 방치하는 것이 천만번 낳을 것이다.

지금까지 풍문으로 언급된 인사들은 아니된다. 우선 국민들에게 실망스러운 대상들이다. 자질부족으로 오히려 정부에 짐이 되는 백해무익에 딱 맞는 성품들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적임자가 급하다면 표창원 의원이 가장 적임자다.(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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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2호]

<계엄령 발동계획 문건>

박근혜 탄핵전 기무사 지시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기각이 있었드라면 계엄령이 발동되었다. 전두환 광주사태와 박정희 정권에서 발동되었던 군정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혼돈의 소용돌이에 함몰되어 순수한 국민들의 생명을 앗아갔을뻔한 끔찍한 사태가 빗나간 반역의 모의였던 것이다.

정부 각 기관과 방송국을 장악하고 주요 인사들은 가택연금으로 구금하여 군정에 항명시 즉결심판으로 감옥행이 이른 바 군정 쿠데타 계엄령이다. 이러한 문건이 구체적으로 실행계획 문건이 의혹에서 사실로 굳어지고 있다. 그렇지만 토착왜구와 언론이나 검찰에서는 아무렇지도 않는 것처럼 무사 태평이고 느긋한 동태가 더욱 이상하다.

망국의 실행계획의 역모가 사실로 굳어진 현실에서 모든 국민들은 놀라워 하는데 학생 표창장 수사에만 전 검찰력이 미쳐가고 있는 듯이 계엄령 발동 문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이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너무도 이상해서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는 가운데 국민들의 촉각은 검찰에 모아지고 있다.(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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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3호]

<정경심 교수의 부부애>

박지원 정치9단의 간파하는 투시력은 감동이다. 백발명중 선견지명이 탁월하다. 그리고 정경심 교수의 가족 배려는 눈물겹다. 이러한 정교수의 심중을 박지원 의원은 정확히 분석하였기 때문이다. 평소 가족을 아끼는 정교수의 의중을 추정했을 때 스스로를 희생하고 대신 조국 교수를 보호하려는 의도가 확실하다고 추정되기 때문이다.

검찰의 기소에 따라 한가족에서 부부를 구속하는 선례가 없다. 이러한 의도에서 자신의 위중한 병세를 피력하지 않고 감추면서도 무리하게 11개의 혐의중에는 혐의를 인정해도 죄가 되지않는 사항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하게 부정했을 것이다. 즉 구속을 자처했다는 박지원 의원의 추정이 맞다.

그러면서 박지원 의원은 명언을 남기었다. "여자는 나약할 수도 있지만 어머니는 그 누구도 굴복 굴욕 할 수 없는 강한 사람 입니다."

조국 장관직 사퇴 전에도 정교수는 당부했다. "나는 죄가 없으니 염려하지 말고 당신은 국가를 위한 사명을 게을리 하지 말아 달라고"

뿐만아니다. 딸 조민이 역시 가족 몰래 인터뷰 결심했던 것도 어머니가 평소 성품으로 추정하면 가족을 위해서 죄인이 아니면서 스스로 죄인이라고 거짖 자백할 것이 가장 걱정되어서 조민 스스로 먼저 인터뷰를 해야된다고 결심하고 참을수 없어 가족 몰래 인터뷰를 결정했었다고 하였다.(2019.10.28)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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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4호]

<다소의 차이에서는 정의당 주장이 옳다해야 맞다.>

작금에 국회의원 인원수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심상정 주장과 나경원 주장이 첨예하게 충돌되고 있다. 따라서 어느 쪽을 선택하드라도 크게 영향은 없기 때문에 평소 의정활동을 성실하고 정의로운 정의당 주장을 국민은 지지한다고 보아야 하고 중도적 입장이라면 정의당 심상정 주장을 적극 지지하는 편이 맞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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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5호]

<이낙연 철학 맹모삼천지교>

정치라는 것은 천하의 인성 철학자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사람되는 철학을 많이 배워야 한다. 영롱한 이슬방울처럼 맺혀있는 겸허와 겸손에서부터 이낙연 총리 발바닥에 때보다 못한 악취와 철부지 들이 정치를 한다는 어설픈 네모와 작두가 불쌍하다. 그래도 대통령님을 존경할줄 아는 기특한 세모와 빠루정도는 착한 학생들이다.

많은 세금 축내면서 기껏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저질적인 상황극이나 하며 길고양이와 청개구리처럼 허구헌날 발목을 잡고 상대방 인격을 모독하고 훼손하며 인신공격이 오만방자하여 기고만장 버르장머리가 천박하거나 극한 막말이 습관화 되어 너무도 한심한 바퀴벌레들은 에프킬라로 목욕을 시켜야 한다. 그리고 극히 오염이 심한 주둥아리는 시멘트를 한트럭 비벼서 부어야 한다.

막말과 저질적인 모욕으로 상대의 인신공격을 하면 누어서 침뱉은 격으로 나에게 당한다는 것을 몰랐지! 세금이 아까운 머저리 같은 인간들은 대우를 받고자하면 먼저 스스로 존경할줄을 모른다. 또라이들이지! 세상 모르는 철부지들이 한없이 측은하다. 젊은 학생들이 모방하고 배울까 보아서 끔찍하다.

민패를 끼치는 길고양이와 청개구리들은 허구헌날 못된 훼방과 막말에 미쳐 있으면서 금은 보화와 꿀이 매달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고 책임은 동료들에게 뒤집어 쓰우면 되고 백해무익한 작두와 네모를 박멸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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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6호]

<계엄문건 구국의 명운>

구국의 명운을 걸고 관련자는 처참하면서도 참혹하게 처단되어야 한다. 결제박스가 없으니 단순한 검토 서류라고 주장하지만 처음부터 불순한 의도에서 작성된 범죄형 서류에 결제가 있을 수도 없을 것이며 최고 결제권자가 직접 지시가 있었다면 결제박스가 필요치 않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계엄령이 역대 불행한 역사마다 등장했던 점도 간과해서는 아니된다. 따라서 두번 다시 계엄령을 빌미로한 군이 개입된 권력쟁탈로 인명이 사살되는 불행한 국정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기무사 조직부터 개혁에 착수해서 6천명의 인원을 600명으로 촉소하여 본연의 업무가 아닌 분야는 철저하게 제거되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국가적 명운이 개입된 막중한 조사는 최우선은 철저한 조사가 요구된다. 조사를 완료하면 반드시 검토조사로 다른 주체와 다른 방법의 제2차 조사가 필수적으로 반복되어야 한다. 세상만사는 불순한 의도가 개입될 수 있기 때문에 완벽을 기하여 억울한 경우가 있어서는 아니된다.(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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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7호]

<망국의 기득권>

천마디 보다는 망국의 깊은 뿌리였던 사실과 진실의 한마디가 숭고하고 소중하다. 침묵은 변화될 수 없다. 행동하는 양심만이 구국이다.

(PD수첩 제보자X의 명언)

“죽이려는 수사로 명성을 얻고

덮으려는 수사로 부를 축적한다" (주어생략)  (2019.10.2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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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8호]

<검찰 이야기>

누군가 나에게 들려 준 이야기다.

빨강불에 길을 건너냐고 물었다. "나는 검찰이다." 그래서 두번째 사람도 뒤따라서 빨강불에 길을 건넜다. 그러자 앞에 건넜던 검찰이 왜 빨강불에 길을 건너냐고 조사도 없이 기소했다.

뿐만이 아니라 괘씸죄가 추가되어 캐고 털어서 11개 죄목으로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그러더니 구속영장까지 신청하여 구속되었다. 구속된 경범죄인은 중병을 앓고 있었다.

그 중병환자는 뚜렷한 죄도 없이 70여 차례 압수수색에 수십명의 검찰이 강도 높은 수사는 2개월이 넘도록 계속되고 있다.

대통령님은 인권을 중히 여겨 수사하라고 노래만 부르신다. 그러나 검찰은 웃고만 있다. 언론도 따라서 웃는다. 토착왜구는 덩실덩실 춤을 춘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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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이재명, 김경수 함께한 사진 향기로웠다. 세상은 서로가 가깝지 않다고 보는데 의외로 가까운 모습을 감동한다. 대한민국 명운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이 성공한 임기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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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9호]

<계파는 망한다. 우주의 기운은 악취이다.>

계파모임!! 즉, 지난 날 "우주의 기운"을 모방하면 즉각 국민들이 외면한다. 아버지가 둘 이상 있는 집안은 반드시 망한다. 더블어민주당 여당에서 만큼은 계파가 있다면 극약인 독소이기 때문에 절대절명으로 배격하여야 한다.

더블어민주당 하나의 기치아래 서로가 격려하면서 똘똘 뭉처서 문재인 대통령님을 구심점으로 해야지 일부에서 계파가 나타나는 현상은 절대적 해당행위로 즉각적 출당조치할 수 있는 요건으로 당규를 개정해야 한다. 가볍게 의원10명 이상이 요구하면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여 더블어민주당 의원 과반수 이상으로 출당시켜도록 개정해야 한다. 뿐만이 아니라 당대표도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된다.

지난 날 폭망했던 일부 야당에서의 병패가 작금에 다시 일부 야당에서 계파 병패가 되살아나서 부활하는 홍역을 겪고 있는데 세상천지에 모방 할 것이 그렇게도 없어 망한당의 지난 날의 병패가 다시 부활되어 싸우고 있는 모습을 답습하고 모방한다면 용서할 수 없는 국민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다! 우선 호남에서 둑이 무너지는 양상으로 외면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중도층으로 파급될 것이다. 정신차려 깨여 있어어야 한다고 당부하고 싶다.

혹시라도 썩어 문드러진 머리통으로 순간적이라도 계파를 생각했다면 피가 나도록 땅에다 대기박을 치고 자성하기 바란다. 폐기한 부엉이 모임도 참으로 잘했다고 박수를 받고 있지만 다시 한번 다짐하기 위해서 부엉이를 우연히라도 만나면 부엉이의 두 눈깔을 잔인하게 파 버려라! 두번 다시 지난 날 망했던 우주의 기운을 모방 한다던가 닮은 퇴폐적인 풍습은 철저하게 배격했으면 한다.

패이스북에서 양정철, 이재명, 김경수 3인이 함께 다정한 모습인 처신으로 촬영한 사진을 보고 한떨기 들국화처럼 향기롭고 아름다웠다. 세상에서는 서로가 가깝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가까운 모습으로 촬영한 사진에서 감동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처신과 풍습이 확산된다면 2020.4.15 총선은 한일전으로 압승일 것이다. 대한민국 국운의 명운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성공한 임기뿐이기 때문이다. (2019.10.3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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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0호]

<공동묘지의 조화!>

삼고초려로 영입한 갑질왕 똥별의 제갈량이 결국 비난 여론으로 보류되고, 태조왕 왕건의 궁예 배우 김영철은 단칼에 문전박대 거부하네. 세모의 야심찬 영입의 수준이 썩은 빠루로 뽑혔으니 방황하는 공동묘지는 웃음소리만 가득하고 응답이 없네. 그래도 세모와 함께하는 조화로운 곳은 공동묘지 뿐인가 하노라!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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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1호]

<세상의 평가와 여당의 역할>

잠자는 여당! 허수아비는 아닐테고 무능한 것 같지도 않고 서너명 목소리만 반복되고 나머지는 복지부동! 침묵과 방관으로 일관하는 여당! 백해무익한 일부 야당 닮은 모습들이 침울하다. 좌충우돌 파죽지세 기고만장 안하무인격 검찰총장 한사람 앞에서 모두가 고개를 숙이는 세상의 평가이다.

도대체 2개월이 넘도록 표창장으로 시작된 일가족의 인권이 공개적으로 조롱되고 말살된 표적에 목을 매는 극히 편협적인 수사로 그리고 공정이 무시되는 수사로 좌지우지 모든 국기가 수몰되었다. 조국 본인, 처, 동생, 딸, 조카 구속으로 기진맥진이고 그리고 노모까지도 무사하지 않을거라는 풍문이다.

일가족의 인권을 형평성과 정당한 비례성의 원칙도 없이 무지막지하게 물고 늘어지는 독주를 넘어서 거의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기고만장한 검찰앞에서 여당은 극히 수동적이고 초라하다. 납득되지 않는 국민들의 속삭임은 점점 평가로 높아진다.

그것도 새로운 검찰총장이 임명되면서부터 갑자기 혼란이 가중되고 국민들은 양분되어 엉망진창으로 혼돈이 거듭되고 있다. 수구적 기득권과 공정을 무시하는 안하무인격도 노골적이다. 독주와 과대망상은 점점 이판사판 정상적인 기준이 무너지고 있다. 국민들의 규탄과 비판적 목소리도 도도히 물결을 이루고 흐르기 시작되었다.

따라서 수백명의 촛불집회에서 아우성으로 요청과 구호가 국민들의 절대적인 정서이자 명령이 계속 증가되고 있다. "검찰개혁과 조국은 우리가 지킨다"는 구호를 외치며 검찰의 인권탄압과 독선을 목청이 터지도록 호소하고 외치고 있지만 여당은 침묵과 방관으로 일관하고 검찰총장의 기고만장한 안하무인격은 점점 정점을 호령한다. 대통령님의 통치권이 위태롭고 흔들흔들하기 때문이라고 세상의 느낌이다.

일가족 인권이 극히 편파적 불공정으로 무너지는 풍경을 목격하면서 인내할 수 있는 선을 넘었다고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어 소란하다. 언제까지 이러한 혼돈과 재앙의 풍경으로 불안이 과중되어야 하는가! 거대 여당이 꼼짝 못하는 한사람! 오로지 검찰총장이라는 한사람 때문이라고 세상은 입을 모으고 있다. (2019.11.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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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2호]

<청와대 국감에서 돼지의 아우성!>

일부 국회의원의 오랜 세월 나름의 환경에 적응된 고질적인 독특한 사고방식의 병패는 개선될 수 없는 심각한 개인적인 굳어진 정신 소산이다. 국회의원의 자질에서도 돈이 많은 돼지이기 때문에 선출되었을 것이다.

체계적이고 선의적인 소통으로는 말문이 막히기 때문에 우선 소리를 높여 억압하면서 일방적인 철부지들의 싸움처럼 책임지는 누명을 뒤집어 쓰우려는 억지주장으로 기세를 제압하는 악취이였다.

무지 또는 무식의 저질적인 억지는 들으려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어거지로 소리소리 높이는 아우성에서 징그러운 악취인 듯 소름이 돋을 정도이니 깊은 지성을 겸비한 청와대 겸손한 참모진 중에서도 호통이 나왔다.

참으로 수치와 저질의 극치는 사람의 몰골로 보이지 않았다. 흉칙스러운 표현이라고 아니할 수 없는 배부른 돼지를 연상시키는 몰골이였다. 무엇 때문에 국감을 하는지 전혀 생산적인 것은 커녕 악취와 악순환의 수렁이기 때문이다. (20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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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3호]

<마지막 인연을 남긴다.>

초월이 가장 멋진 여성이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인은 관계를 완전 해지한다. 내일부터 다시 태어 난 고삿갓이며 그들을 찾는 일이 없을 것이다. 혹시 연락을 하게 되드라도 2년후에 생각해 보겠다.

영혼이 생동하는 여성을 아직 만난적이 없지만 세상은 넓기 때문에 만나게 될 것이다! (마지막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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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4호]

<선과 악의 뿌리>

"전원 사퇴할 수도" 아홉번째다. 소년과 늑대당이냐? 제발 사퇴좀 해라! 천지 신명께 빌며 자유한국당 전원 사퇴하게 해 달라고 밤을 세운지도 99일째다.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평화가 전환되는 선풍이 불어오며 미래의 물결이 밀려오는 길목을 자유한국당이 틀어막고 세모가 주도하고 갑질 장군과 빤스 목사가 세상을 호통하려는 우주의 기운은 토착왜구의 기운이며 유관순과 이순신이 지하에서 통곡을 한다. (2019.11.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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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5호]
<김현아 의원과 강선우 의원>

입만 뻥긋하면 자살골 잔치! 누어서 침만 뱉은 달인들! 그 속에 섞여 있는 옥구슬처럼 빛나는 보석이 발견되었다. 하나처럼 똑 같은 토착왜구지만 심지가 다른 아까운 김현아 의원은 근본과 기본이 판이하게 다르다. 분명히 있어야 할 곳이 아닌데 섞여 있는 것이 어쩌다가 잘못된 이색적인 풍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나마 토착왜구들이 명맥을 간신히 이어가는 것도 김현아 의원의 기지와 넓은 도량인 듯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세상은 구분을 못하고 김현아 의원의 인성의 깊이와 혜안의 범주를 간파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므로 추후 초미의 귀추가 주목되고 향방의 좌우에서도 주시되는 묘미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좌측에 있어야 할 인품이 우측에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에도 향후 대통령감인 여성이 있다. 전 부대변인이였던 "강선우" 의원이다. 따라서 자유한국당 김현아 그리고 민주당 강선우 의원은 모든 것을 겸비했고 특히 도덕성이 탁월하여 향후 대한민국 대통령감으로 손색이 없다. 그리고 지성이 넘치는 저력이 깊이가 있기 때문이다.  (2019.11.6 마지막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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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6호]

<심상정 의원 일당백의 기백!>

꿀먹는 벙어리처럼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침묵과 방관으로 직무유기 일관하고 있을 때!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국민들의 가슴을 후련하고도 시원스럽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 완성범 중범자들과 기나 긴 세월이 흐르도록 비틀거리며 방황하는 듯 미적거리는 검찰의 태도가 봐주기 의혹이라며"

만천하에 폭로와 독촉하는 중천금과 같은 호령을 하는 여성 국회의원 심삼정 의원에게 아낌없는 국민들의 박수와 격려를 보냈시다. 그리고 여타 의원들은 심상정 의원 절반의 역할이라도 분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20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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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7호]

<국민을 위하는 최소한의 양심!>

주저하고 머뭇거릴 한가한 때가 아니다. 세상만사는 적시가 있다. 그 때를 놓치면 오히려 화근이 되어 자신은 후회하게 된다. 지금의 검찰총장은 국민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과오를 범했다.

따라서 자신의 실책을 스스로 뉘우치고 하루라도 빨리 사표를 제출하는 것만이 마지막 남아있는 최소한의 양심일 것이다. 그러나 때를 놓치게 되면 국민들의 분노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전환될 것임을 겸허하게 심사숙고 할 때이다. (20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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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8호]

<검찰개혁 핵심의 교체>

작금에 형성된 여론은 준비된 최첨단 검찰총장이 대기중이며 지금 현재 농경사회 기득권 검찰이 버티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촛불이 너무 자비로운 선을 넘어서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는 결론이다. 검찰총장의 자리가 이토록 요지부동이라니 도대체 300만명의 촛불도 힘겨워 하기 때문이다. (20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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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549호]

<박지원 선견지명>

"미국에서 안철수는 황교안 잘못되면 자유한국당이 자신을 찾아 와서 삼고초려 할 것이다." 라고 박지원 의원이 추정하였다. 다른 시각에서는 황교안이 잘 못 되도록 안철수 저주를 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번번히 선견지명이 백발백중이다. 감동의 점쟁이라고 하는 것이 정치9단보다 더 정확하다. 상대편의 갈비뼈 깊숙이에 숨겨진 비밀을 거울처럼 알아낸단 말인가!

더군다나 숨기는 탁월한 재능으로 줄행랑 선수라고 유명한 안철수의 심중을 어떻게 백발백중 간파하여 5천만의 국민들의 무릎을 치게 한단말인가! 김정은 대포동 미사일보다 명중률이 최첨단이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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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0호]

<자살꼴 선수 방치한 지도부!>

건강한 정신이 아니다. 번번히 자살꼴인지 알면서 뻥뻥 자살꼴을 넣은 사람이 어떻게 자당에 기여한다고 할 수 있는가! 한꼴 한꼴 기여하는 노력이 피가 마르게 어려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은 목숨을 바친 의정활동이다.

타당의 소신이 있는 의원이라는 칭찬 한마디에 자당 동료들이 의정활동에서 피가 마르게 몸숨을 받친다는 투쟁으로 벌어놓은 점수의 기여도를 연일 자살꼴로 자당의 이익을 매도하는 반역자로서 자살꼴만 뻥뻥 차는 사람을

더블어민주당은 침묵으로 감내하고 있는 것도 더블로 자당의 손실을 초래한다. 필시 자살꼴을 방치하는 지도부에도 큰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러한 지도부로는 2020.4.15 총선 한일전에서 필패이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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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1호]

<너무도 맑은 조국의 가족>

"꼬걸이 귀걸이! 또는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없다." 속담이다. 평범한 사람이였다면 어림도 없다. 특수부 정예의 막강한 검찰을 수십명을 투입하여 50여차례를 강도 높은 압수수색을 하고 3개월 가까운 기나긴 세월을 모래밭에 바늘 찾는 방법을 총동원하여 동서고금 전무후무한 유래없는 경천동지 검찰조사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그동안 타켙이 된 한가족의 인권은 산산조각 초전박살에 깊은 육체적 정신적인 병까지 얻어 신음하고 있는 조국, 조민, 정경심 가정과 친척이 시련의 연속이다. 나오라는 먼지가 나오지 않고 청렴결백한 가족들은 풍문으로만 들었던 북한의 인민재판을 방불케하는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며 고초를 겪고 있다.

이러한 한 가족의 불행이 차라리 옥에 티라도 있었드라면 하는 비극적인 후회를 자아낸다. 너무도 온 가족이 티가 없는 맑은 심성에서 순진무구하게 착하게만 살아오다 보니 아무리 기득권 검찰이 털어도 나오지 않는 먼지고 보니 특수부 검찰의 채면이 구겨질데로 구겨져 3백만명의 촛불도 함께 시련을 겪어야 하는 비참한 현실이다.

차라리 옥에도 티가 있다는데 흔한 티라도 있던가 아니면 현정부가 너무도 자비로운 정의만을 추구하다보니 차라리 독재정권이였다면 검찰의 독선은 없었을 것이 아닌가! 많은 상상과 자책을 초래하게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북유럽처럼 인권과 공정은 지켜질 수 없는 것인가!

천인공노 통곡의 소리가 늦가을의 앙상한 가지를 흔들고 있다. 아마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인들 가슴에 눈물이 넘치고 있을 것이다. 오로지 토착왜구와 기득권 검찰과 언론만은 만면에 웃음을 자아내며 만족스러운 놀부심보가 가득할 것이다. 세상은 이토록 험하고 암담한 재앙도 있단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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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2호]

<겸허와 겸손>

겸허와 겸손은 누구나 소유할 수 있는 저렴한 필수품이다. 사람은 지위가 높을 수록 비우고 낮추는 하심은 가장 든든한 경호원이자 절친한 친구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러한 슬기와 지혜를 모르기 때문에 힘겨움과 외로움에 번민이 많다. 작금에 검찰총장의 삶의 무게는 지구를 등에 짊어지고 끙끙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직감할 수 있다. 그러나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하심은 기털처럼 가벼운 삶의 무게로 세상의 귀감이 되고 계신다.(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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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3호]

<김경진 의원 60도 인사>

아침 해가 서쪽에서 뜨는 경우도 있으니 참 흥미로운 세상입니다. 박지원 정치9단의 명언 제조기에서 나오는 한마디가 기다려집니다. 오천만이 무릎을 치게 하는 박지원 도사 이니까요! 참으로 배꼽이 춤을 추는 광경입니다. 너무도 어처구니없는 가식인지 향기인지 모르겠으나 보는 사람마다 느낌은 다르겠지요? 정치의 실상이 눈물겨운 단면이며 박지원 정치9단은 목격하면 기절초풍 할 것입니다. 너무 의외적인 광경은 충격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심장이 약한 사람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2019.11.9 김경진 의원이 황교안 대표에게 60도로 인사하는 사진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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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4호]

신비로운 골프 영감님~평소에는 알츠하이머지만 골프만 치면 기백이 넘치는 전두환 영감님은 골프장에 집을 짓고 살으셔야 됩니다. 아마 골프 때문에 눈이 감기지 않아서 죽지도 않을실 것입니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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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5호]

<트럼프 버르장머리 대응구상>

대한민국도 핵탄두를 1개월 내에 최단시일에 제조하고 철수하겠다는 미군 철수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고 하자! 만약 철수한다면 방위비 분담금 미국에 지급 차단하고 50%만 년3조 정도 북한에 경제 지원하자!

미국이 적대국으로 변화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어느 국가에 속국이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선거에 탈락되고 북한은 개발권을 전면적으로 남한에 제공할 것이다. 남한과 북한은 동시에 경제부흥으로 항공모함 10척은 소유할 정도로 세계 중심 강국으로 융성할 것이다.

미국과 절친한 일본이 대한민국을 건드리면 중국과 러시아에게 일임하여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북한의 교두보는 중국과 러시아 진출에 대한 최적의 경제부흥의 새로운 구상을 개발하게 된다.

단시일 내에 세계질서 판도가 급변하게 될 것이다. 미국과 중국을 추월하는 군사와 경제에서 석권하고 세계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부상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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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6호]

향후 2년간 결별 ~ 2019.11.11 기하여 기존의 지인들은 향후 2년동안 만나지 않는다. 2021.11.11 까지다. 그러나 주둥이만큼은 특별한 경우다. 번번이 응답을 하지 않아서 섭섭할만도 하지만 평소 한결같이 만나 달라고 애원하는 여자이기 때문에 나 자신이 연락하기 전에 먼저 보고 싶다고 연락이 온다. 물론 진짜 보고 싶어서는 아닐 것이다. 의례적인 인사말이지만 그러나 나 자신이 연락하지 않는다고 해서 소통이 막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래와 말솜씨가 탁월하여 사교적인 천성이 환상이다. 나머지 지인들은 이러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교성이 메말라 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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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7호]

<자기개발>

지금 11월이 가기전에 "홀로 아리랑" "아버지와 딸" 2곡의 가요를 꼭 배워야 한다.

하찮은 것도 무한 경쟁의 세상! 부단히 앞서가는 자기개발이 즐거움이다. 그렇지 않으면 남에게 빼앗기게 된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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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8호]

<감찰부장 한동수의 각오미흡>

언제까지 준비만 하다가 새벽닭은 호령을 하네! 절대다수 절대절명의 국민들의 기대를 전혀 모르는 같아서 실망스러운 한숨만 남기는 입김이 늦가을의 목을 휘어감는다.(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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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9호]

<조국 규탄을 앞장선 서울대 회장>

맹모삼천지교에서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했다. 선과 악을 구분 못하는 정신건강이 한심하다! 만시지탄이지만 뒤늦게라도 대표성 위치를 쫒겨난다니 다행스럽다.(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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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0호]

<심상정 대검찰청 항의방문>

심산유곡에 흐르는 계곡물처럼 맑고 역동성으로 좌충우돌 파죽지세 충천하는 심상정 의원의 정의로운 기운은 일당백으로 직무유기로 낮잠자는 수많은 의원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평화롭고 정의로운 국회의원이 한 사람만 더 있었드라면 아마 패스트트랙 완성범 중죄인들은 대법원까지 판결이 완결되고 지금쯤 감옥에서 콩밥을 먹고 있었을 것이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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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1호]

<2020.4.15 총선 한일전 축제개막>

세상만사 과유불급은 비우고, 불요불급은 낮추라고 하심의 미덕을 강조했건만 아베가 천억대 선거비리로 졸도하면 대한민국에 뿌려진 토착왜구 기운까지 함께 걷어 가거라! 요단강 건너 혹독한 겨울의 아픔을 견디어 보면서 쓴맛의 묘미를 깨달을 것이니라! 아베와 토착왜구가 없어진 풍토에 평화와 정의의 향기로운 매화는 아름다움으로 가득할 2020.4.15 총선 한일전이 선견지명으로 자욱했던 안개도 청명하게 걷힌다. 대한민국의 한일전 대승축제는 지금부터 5개월간 지속될 것이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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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2호]

<추미애 법무부장관 천부적 적임>

추미애 의원의 적재적소 완성마춤형 법무부장관 적격은 천부적으로 법무부장관 자질을 이어받아 태어난 만큼이다. 그것도 기득권 검찰개혁형에 완성마춤형이므로 천재일우의 국익에 기여할 것이라는 믿음을 기대해도 충분하다.

따라서 우리시대 포청천으로서 이러한 계기에 기회로 승화시켜서 갈충보국의 사명을 다 한다면 세상의 명성과 국민들의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탁월한 기질을 아낌없이 발휘했으면 한다.

박지원 의원이 전해철 법무부장관 기용될 것이라는 추정을 나는 극구 적임이 아니라고 주장했던 글을 썼었던 바 있고 박지원 무릎팍 도사 직위를 즉각 해지했었다. 이번 추미애 의원 기용설은 극부상되고 있으며 추미애 세상이 열릴 절호의 기회이다.

추가한다면 윤석열 검찰총장을 깃털처럼 다룰 수 있을만큼 기개와 결기가 적임으로서의 금상첨화이니 국익에 기여할 수 있는 가히 천재일우의 영웅호걸로 손색이 없다. (2019.11.1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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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3호]

<자기개발은 지성의 샘물!>

부단히 연마하는 공부라는 것은 잠시도 놓아서는 안되는 호흡과도 같은 것이다. 학창시절의 공부는 사회생활을 하기위한 초보 과정이다. 본격적인 진정한 공부는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고 도야하면서 섭렵하는 것이다. 호흡이 다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쉬어서는 아니된다. 굳어지거나 부식되면 영혼의 역동성이 닫히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닫혀있는 삶이란 돼지와 다르지 않는 말하는 돼지로 살아간다. 나에게는 아직까지 한번도 이러한 역동성을 개발해서 간직한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다. 대부분 사람들은 배부른 돼지처럼 돈만을 탐하고 숭고한 세월을 낭비하며 살아간다. 정의와 평화도 보이지 않는다. 지금까지 나 또한 돼지였다.

거듭나는 깨달음이란 석가는 왕자의 위치에서 어느 날 가출하였다. 부귀영화를 버리고 비우고 낮추는 하심의 보리수 나무 밑에서 삶의 의미를 터득했었다. 물론 일상생활의 방편으로 적정한 돈도 중요하다. 그러나 과유불급으로 편협하기 때문이다. 맑은 정신이 오염되고 돈독으로 썩어가기 때문이다.(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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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5호]

<김종민 의원 분노의 호소>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부드러운 톤으로 인성의 절박한 호소와 항변은 감동을 자아냈던 즉, 인성 교육적인 지적에 대하여 가슴이 뭉클했던 순간이였다. 국정감사장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얼어터진 동태로 최면을 걸어서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표정으로 몸둘바를 몰라하도록 부끄럼을 자아내게 했던 감동의 장면을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다.

김종민 의원은 한마디 한마디가 오천만 국민들의 가슴을 울리는 큰 메아리였기 때문이다. 메가톤급 핵폭탄의 위력보다도 훨씬 대단했다. 김종민 의원의 존경스러운 숭고한 인성에 고개를 숙인다. 감동덩어리라고 표현되기 때문이다.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인성의 품성답게 한마디 한마디가 감동적인 울림으로 가슴에 휘몰아 첬다. 참으로 감동의 회오리를 몰고 다니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멋진 혜안과 통찰력을 겸비한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해 본다.(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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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6호

<검찰개혁 거역하는 기득권>

환골탈태! 검찰의 뼈를 깍는 개혁은 국민들의 희망이다. 수사하지말고 사표내겠다는 것도 국민들의 박수다. 이해하기에는 불신이 너무도 깊다. 그래도 오히려 큰소리 치는 기득권은 정말 용서할 수 없는 검찰의 오랜 세월속에 굳어진 병패이고, 암담한 풍토이기 때문이다.

하늘과 땅이 악취가 진동하는 오욕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지 않는가! 격세지감으로 세상은 많이도 변화했지만 검찰만큼은 전혀 변하지 않고 오히려 기존의 철옹성을 증축하는 고질성은 조국 수사로 노골성을 입증하며 진행중이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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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7호]

<검증의 계기>

자신을 위해서는 비장하지만 남을 위해서는 극히 악의적이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다. 그러나 나빠루는 남을 위해서 흐르는 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고 했던 와나메이커의 철학자의 명언을 실천하는 여자라고 해야할까?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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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8호]

<준비된 미래는 꿈과 희망의 원동력>

계절의 교감 지인들!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웃음보따리 들고 2021.11.11 에 우리 함께 만나요! 그때는 거부할 수 없는 큰 선물을 준비할께요.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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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9호]

<"화룡점정" 기적 같은 현실>

우리시대 삼고초려 제갈량이 조국이다. 조국은 혼신의 기량을 기회로 승화시켜서 갈충보국의 사명을 다 한다면 세상의 명성과 국민들의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탁월한 기질을 아낌없이 발휘했으면 한다.

따라서 국무총리의 최적 적임으로서 금상첨화이니 국익에 기여할 수 있는 가히 천재일우의 영웅호걸로 손색이 없다. 국무총리로서 성공적인 수행을 마치고 나면 기다리는 사명이 또 있으니

이른 바 초대 공수처장으로 점지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이 유비무환의 완벽한 기틀이 다져진 화룡점정의 형세로 거듭날 수 있는 변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룡점정"이란 "양나라 화백 장승요"의 금상첨화의 재능을 의미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검증을 완벽하게 마친 조국은 동서고금에도 유래가 없는 60여 차례의 압수수색과 특수부 수십명의 강도높은 수사로 탈탈 털었지만 미세먼지도 없었으며 동서남북사통팔달로 수사정보를 흘리면서 세상망신을 인내하며 당당한 기개와 결기는 오천만 국민들은 감동하고도 규감이 되었으니

옥에도 티가 있다 하였거늘 옥보다 더 고운 천성이 가시덤풀 속에 들국화와 같은 향기이며 늦가을의 풍미가 진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이러한 인재가 있었던가! 반드시 조국에게 기회를 한번 더 주어져야 한다.

계란과 바위가 부딪첬다. 바위 부서지는 소리가 뇌성벼락처럼 요란하였다. 계란도 상처가 있지만 멀쩡하다. 그후! 바위는 산산조각이 났지만 그 계란에서는 아름답고 귀여운 병아리가 탄생되었다. 바로 그 계란은 조국이고 바위는 윤석열 총장이였다. 기적이란 이러한 "화룡점정"이다. (2019.11.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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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1호]

<단식 자살골 늦가을 국화 축제>

자신감 바닥에서 단식 자살골로 황세모가 또 자살골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늦가을의 국화향기 그윽한 세상은 한일전에서 우리편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2020.4.15총선 한일전까지 쭉쭉 뻗어가다 보면 매화향기가 한일전의 향긋한 운치로 가득한 계절의 교감도 우리들의 세상일 것입니다.

무릎빡 도사 정치9단 박지원 의원도 백발백중의 예언을 토하며 흥미를 돋구었습니다. 단식 다음차례는 대표직 사표랍니다. 어쩌면 나빠루와 황세모가 함께 퇴진하면 앞날이 캄캄하네요! 새로운 대표직을 갑질장군으로 별들의 고향에서는 경사나겠네요! 기왕이면 빤스목사는 아마도 영입이 안되겠지요? (2019.11.20)

♡구국의 기개와 결기로 동참하시는 숭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2019.11.20 국민청원 동의하신 통계는 20만명이 넘었습니다. 2일전에 동의하는 속도로 보아서는 마감일까지 미달할 수도 있겠구나 했었는데 마감 11.23일 남겨두고 한일전에 승리했습니다. 너무도 감동입니다. 2020.4.15총선 한일전 까지 동참을 호소드립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0호]

<국민청원 동의 동참 호소>

"계엄령 문건 수사 관련, 윤석열 검찰청장에 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동의~침묵은 변화될 수 없습니다. 실천하는 양심으로 우리 함께 참여합시다.

(2019.11.2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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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2호]

<트럼프도 폭망! 세모가 될 수 있다.>

주한미군 철군은 트럼프가 망하는 의미이다. 미국에서 세모가 될 수 있는 트럼프는 완전철군 불가하다. 미군이 완전철군 하는 다음날 대한민국은 핵보유국이 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핵을 보유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 그리고 여건이 100%준비된 대한민국이다. 일본 역시 동일하다.

따라서 미군이 대한민국에 주둔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중국과 러시아를 방어하기위한 세계전략이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미국은 대한민국에서 철군은 없고 할 수도 없는 미국 의회의 승인 사항이다

그래서 주둔비 보다는 오히려 월세를 대한민국에서 받아야하는 처지임에도 약소국이라고 무시하는 양상에서 미국의 갑질이 강화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트럼프가 철군 고집을 한다면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이 필수인 미국의 세모가 되는 의미라고 주장하고 싶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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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3호]

<건강한 삶>

건강해 지려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운동보다 더 먼저 선결되어야 하고 중요한 요소가 있다. 그것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여가선용으로 취미를 찾아서 책을 가까히 하며 도야와 섭렵으로 하심의 정신세계를 다스린다면 만병의 원인에서 비교적 건강한 생활을 탐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동시에 추구해야 할 건강의 비결이 운동 역시 제외시킬 수 없는 핵심이다. 정신건강과 육체적인 건강을 겸비했을 때 진정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가한다면 음식섭취에서도 절제하는 건강 상식을 실천한다면 금상첨화라고 주장하고 싶다. 비교적 3가지를 유념한다면 건강한 삶은 보장될 것이다.(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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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4호]

<우연한 궁금증>

부평동 "인생술집"은 나의 지정 만남 장소이다. 그런데 11.27 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일신동에도 "좋은사람들 호프" 옆에 "인생술집"을 개업했다. 참! 아리송하다. 그렇다면 그곳과 저곳의 동일한 상호 간판에서 궁금증이 유발된다. 따라서 모종의 관련된 개연성은 없는지!?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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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목당 밥과 죽이 아깝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5호]

<평화의 가치>

평화로운 삶이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보유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렇지 않았다면 미래가 없고 희망과 꿈이 없는 대한민국은 지금쯤 전쟁의 참화와 재앙속에서 험악한 망국의 대한민국였을지도... 암담하고 끔찍하다!

따라서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노벨평화상 후보로 차고 넘치는 적임이라고 본다. 평화가 없다면 엉뚱 단식이나 자살꼴 단식도 어림도 없다. 너무도 세상을 모르는 철부지 황당한 사람들이 백해무익하고 한심하다. 대한민국 발목당 밥과 죽이 아깝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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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6호]

<국민을 위한 고뇌>

국민의 진짜 머슴이 동방의 등불이요! 허경영의 백절불굴은 국민의 정의로운 공복이다. 따라서 국민을 위한 결기와 기개는 하늘도 감동할 것이고 땅이 응답할 것이니 어찌 한 조각의 의심이 있겠는가! 만고불변한 천지의 계시를 받았으니 허경영의 지도이념을 숭상할 것이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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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법학자 조국의 반격이 시작 되었습니다. 소나기와 같은 고초와 수모를 지긋이 참아 온 100여일 이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명예회복의 정의로운 검이 국민의 박수를 받을 것이니까요! 기대하세요! ♡♡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7호]

<"화룡점정" 기적 같은 현실>

우리시대 삼고초려 제갈량이 조국이다. 조국은 혼신의 기량을 기회로 승화시켜서 갈충보국의 사명을 다 한다면 세상의 명성과 국민들의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탁월한 기질을 아낌없이 발휘했으면 한다.

따라서 국무총리의 최적 적임으로서 금상첨화이니 국익에 기여할 수 있는 가히 천재일우의 영웅호걸로 손색이 없다. 국무총리로서 성공적인 수행을 마치고 나면 기다리는 사명이 또 있으니

이른 바 초대 공수처장으로 점지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이 유비무환의 완벽한 기틀이 다져진 화룡점정의 형세로 거듭날 수 있는 변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룡점정"이란 "양나라 화백 장승요"의 금상첨화의 재능을 의미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검증을 완벽하게 마친 조국은 동서고금에도 유래가 없는 60여 차례의 압수수색과 특수부 수십명의 강도높은 수사로 탈탈 털었지만 미세먼지도 없었으며 동서남북사통팔달로 수사정보를 흘리면서 세상망신을 인내하며 당당한 기개와 결기는 오천만 국민들은 감동하고도 규감이 되었으니

옥에도 티가 있다 하였거늘 옥보다 더 고운 천성이 가시덤풀 속에 들국화와 같은 향기이며 늦가을의 풍미가 진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이러한 인재가 있었던가! 반드시 조국에게 기회를 한번 더 주어져야 한다.

계란과 바위가 부딪첬다. 바위 부서지는 소리가 뇌성벼락처럼 요란하였다. 계란도 상처가 있지만 멀쩡하다. 그후! 바위는 산산조각이 났지만 그 계란에서는 아름답고 귀여운 병아리가 탄생되었다. 바로 그 계란은 조국이고 바위는 윤석열 총장이였다. 기적이란 이러한 "화룡점정"이다.

진실한 법학자 조국의 반격이 시작 되었습니다. 소나기와 같은 고초와 수모를 지긋이 참아 온 100여일 이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명예회복의 정의로운 검이 국민의 박수를 받을 것이니! 기대하세요!

(2019.11.2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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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8호]

<토착왜구의 천막시대>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물을 빠루로 철거하고 그 자리에 천막을 세우자! 그리고 단식을 누가 가장 오래동안 하는지 경영대회에서 가장 오래 단식하는 세모에게 국회의원 자격증을 증정하고

백해무익한 사람도 단식 8일 이상만 하면 숭고한 업적으로서 애국자로 인정하는 국가관을 정립하고 일본 아베를 배수진으로 일본의 기운, 즉 우주의 기운을 신앙하는 토착왜구의 기반을 강화하자!

상기와 같은 내용으로 우리 대한민국에 악취가 진동하고 썩은 역사의식에 학습되고 세뇌된 토착왜구들이 증가되고 있다. 천막시대 원조는 우주의 기운에서 유래되었고, 의외로 세력이 강화되고 있으니 슬픈 현실이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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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9호]

<무지막지한 인성>

광주시민의 자존심을 걸고 국회의원 자질을 잘 검증해야 합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도 인권의 성지 광주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광주 망신이네요! 하심의 고결하고 겸허한 처신이 요구되는 국회의원이기 때문입니다. 2020.4.15 국회의원 졸업하면 두번 다시 국회의사당 출입 차단 되겠네요.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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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0호]

<인연>

막역지우도 단조로운 인연은 끊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마디 빈 말이라도 부드러운 한 마디가 미묘한 향기를 남긴다. 끊어질 수밖에 없는 인연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바로 천부적인 주둥이의 특유한 개성이 환상적이다.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주둥이는 미우나 고우나 나의 여자인 것 같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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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1호]

<일본 경제화산 망국조짐 위협>

작금에 일본에서 IMF발 경제 화산이 폭발하고 있다. 부도위기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의 이에야스 덕천가강의 선순환의 흥한 기운이 수백년을 지속되었지만 이제 고갈되었다.

일본에서 히데요시 정치로선을 선택했던 아베는 대한민국의 토착왜구를 지원 양성하면서 기존의 덕천가강 이에야스 기운을 말살하는 아베 정치적 망국의 기운으로 히데요시의 기운이 선택되어 상충되므로 일본 망국은 아베의 정치로선에 의하여 폭망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이러한 흥망성쇄의 기운은 국운이 흥망의 절대적 조화에서 기인한 세계사의 변천과정에서도 동일하였다. 조화로운 국제관계와 내부 정치적인 역학관계 악순환이 선순환을 밀어내는 기류에서 기인된 천지의 조화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아베의 선택에 따라서 일본 열도를 지배하는 히데요시(원숭이) 망한 기운이 가득하고 과거 일본에서 흥했던 기운이 흥한 동방의 선순환의 기운으로 변화되어 대한민국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러한 기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활력의 선풍이 불고 있으며 동시에 미래의 물결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부터 불어오는 흥한 기류는 선순환의 신진대사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탁월한 외교력과 조화로운 기운이 형성되고 있으니 2020.4.15 총선 한일전도 이미 기울어진 대한민국의 완승의 축제는 쭉쭉 뻗어 나갈 것이다.

이제 토착왜구도 기진맥진 기운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투톱의 단식 모습과 미국발 자살꼴 발언이 범상치 않아 보인다. 자살꼴 발언으로 코너에 몰려있는 망국적 빠루의 주둥이와 황당한 뜸금 단식으로 입원한 세모가 징후의 배경이다.

자신감 바닥인 기진맥진한 투톱의 초미의 귀추가 향후 동반 퇴진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이미 백발백중 예언가 정치9단 박지원 도사가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다.

거의 확실해진 예언의 결과는 대한민국의 국가 중흥의 기틀이 가일층 굳어지는 계기이며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초겨울 개혁축제 분위기는 뜨거워질 전망이다.

(2019.11.2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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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2호]

<격세지감3>

오늘도 주둥이는 고삿갓을 보고프다고 애원하는 메시지가 여전하다. 초저녘 작금에 궁금한 나의 사고를 풀어야 하는 마음으로 나 혼자 술을 한잔 했다. 오늘은 어제 우연히 발견했던 일신동 "좋은 사람 호프" 옆에 새로 개업한 "인생술집"을 발견하고 너무 궁금해서 나의 만남 장소로 지정된 또 다른 부평동 "인생술집"에서 술을 마셨다. 혹시 일신동 "인생술집"을 아느냐 물었더니 전혀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부평동 "인생술집"에서 나의 궁금한 사연을 이야기 하고 12월 12일에 나와 함께 일신동 "인생술집"을 방문할 것을 제안했다. 그랬더니 너무도 쾌히 승낙했다. 그리고 일신동 "인생술집"으로 와서 술을 마셨다. 바로 부평동 인생술집을 아느냐고 했더니 전혀 모른다고 했다. 그렇다면 서로가 전혀 모르는 사이에 상호 간판 이름 "인생술집"이 동일한 것은 극히 희소하다.

그런데 24시 노래방 사장이 함께 일신동 "인생술집"에 있었다. 그래서 함께 맥주를 마시면서 "좋은 사람 호프집"도 수리를 했는데 지금도 김인자는 여전 하느냐고 물었다. 건강이 좋지않아 그만 두었다고 한다. 그러나 건강이 회복되어 조만간에 다시 술집을 일신동에서 개업하겠다는 포부라고 했다. 따라서 12월 12일은 우연히 부평동 멋진 "인생술집" 사장과 나의 인생 최고의 초겨울 데이트가 약속되어 있다. 우연한 나의 반전이다.

기존의 무의미한 피동적이고 수동적인 지인들에게 답답한 굴레를 벗어 난 부평동 "인생술집" 사장과 데이트가 실현되면서 향년 27세인 김지수 여성에게도 기별을 보냈다. 그대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12월 12일은 나의 멋진 초겨울의 축제이다. 지금은 김인자가 아닌 새로운 주인 "좋은 사람 호프"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인생사 "세옹지마"이다.

(2019.11.2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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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청장은 특검에서 조사 받아야 한다. 검찰은 이미 공정한 신뢰가 깨어진지 오래 되었기 때문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3호]

<정의 사투! 황운하의 처절한 분노>

악의적 여론! 청와대 하명 수사! 불순한 의도! 고무줄수사 불공정! 악취가 얼룩진 암담한 세상으로 갑자기 세상이 돌풍과 회오리가 치고있다. 구름한점 없는 청명한 늦가을에 날벼락이 왜 떨어지냐며 어처구니가 없어 어안이 벙벙한 검찰의 혐의를 기겁을 하며 천벌을 받아야 할 쪽은 검찰이라고 반격이 만만치 않다. 황운하는 "하루 속히 검찰수사를 받겠다!"며 갑옷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임전태세로 억울한 혐의에 분개하고 있다.

자욱한 아침안개가, 떠오르는 태양 햇살에 사라지는 것처럼! 자욱한 안개처럼 온갖 거짖말로 엮어진 언론과 검찰의 혐의 공격에서 결연히 처절하게 싸우겠노라고 화산과 같은 분노를 감추지 않고 연일 당당한 어조로 울돌목 명량대첩에서의 23전23승을 기록한 이순신을 연상시키는 기개와 결기로 정의로운 분통을 폭발하고 있기에 세상의 이목은 초미의 귀추가 집중된 양상이다.

마치 조국 먼지털이 수사의 새로운 별건수사로 제2차 작전개시가 확장되는 것 처럼이다. 교묘하게 조국과 황운하를 엮으려는 개연성과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는 세상의 시각이다. 작금에 또 다시 새로운 두더지 작전이 개시되어 사통팔달의 정보를 망라 수집하면서 검찰은 수사력을 총 집결하여 황운하와 조국의 양쪽을 엮으려는 교묘한 양상으로 검찰의 무리수가 직감되는 풍문이다. 세상의 귀와 눈 그리고 입은 일파만파다.

진실한 법학자 조국의 반격이 시작 되었지만 소나기와 같은 고초와 수모를 지긋이 참아 온 100여일 조국은 "화룡점정" 기적 같은 현실에서 우리시대 삼고초려 제갈량인 조국은 혼신의 기량을 기회로 승화시켜서 갈충보국의 사명을 다하고 법무부장관의 관직에서 사퇴하였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검증을 완벽하게 마친 조국은 동서고금에도 유래가 없는 60여 차례의 압수수색과 특수부 수십명의 강도높은 수사로 탈탈 털었지만 미세먼지도 없었으며 동서남북사통팔달로 수사정보를 흘리면서 세상망신을 인내하며 당당한 기개와 결기는 오천만 국민들은 감동하고도 규감이 되었으니 세상에 이러한 인재가 있었던가! 반드시 조국에게 명예회복 기회가 한번 더 주어져야 한다.

따라서 조국과 비슷한 맑은 인성이 엿보이는 황운하가 검찰의 사냥감으로 낙점되었고 조국과 엮으려는 내사가 이미 상당부분 종료되어 본격적으로 검찰의 총공격 개시 작전을 위한 최종 심사과정이라는 세상의 이목이다. 어느 때 보다 예리한 관심으로 올빼미 눈으로 학습된 국민들의 촉각은 총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검찰의 일거수 일투족이 주시를 당하고 있다. 이미 일련의 조국사건으로 국민 모두가 기득권 검찰화 학습으로 예민해 졌다.

(2019.11.2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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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5호]

<추미애 법무부장관 국민의 특명!>

세상에 떠도는 점쟁이의 어설픈 예언이 아니다. 필수이다. 추진력 있는 인사는 만사라고 했다. 적절치 않는 부적임자는 과감하게 작두를 대령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세상이 변화되기 때문이다. 지금의 난국이 토착왜구화 된 기득권 검찰로 인하여 얼마나 혼란스럽고 불안하는가!

추미애 신임 법무부장관은 기존의 검찰을 기털처럼 다루는 천부적인 통치력을 과시하여 읍참마속의 우리시대 포청천으로서 기개와 결기는 갈충보국의 기대에 부응하여 국민들의 박수를 받고도 남음이 가득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추미애 신임 법무부장관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평화의 초석을 다지고 천년사직을 신축하기 위해서 필수적 구국의 특명을 받고, 70년 묵은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서 법무행정의 막중한 전환의 국가 과업에서 총사령관의 직위이기도 하다.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는 묘미있는 조화로움과 선순환으로 개혁의 기조를 설정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바탕위에서 국민들이 기대하는 특단의 사명과 의무감으로 파격적인 시대적 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특별한 국민의 엄명을 위임 받았기 때문이다.

동서고금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공정한 신뢰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고무줄 악취와 부패로 얼룩진 참혹한 자국들만 난무했던 불공정과 무자비 인권으로 상흔의 흔적들이 누적된 철옹성을 혁파하는 난제를 완수하여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화룡점정"이라고 했다. 탁월하고 놀라운 특유의 기지가 국민들을 감동시킬 것이라고 기대해도 충분할 것이다. 일생일대의 추다르크의 시대이며 세상이다. 늦 가을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한떨기 가시덤풀 속에 들국화를 연상해 본다. (2019.11.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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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6호]

<인사는 만사>

밑바닥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예리합니다. 밑바닥 서민들의 추리력 있고 투시력 있는 혜안을 새겨서 정책에 반영하지 않으면 정부는 나중에 후회하게 됩니다.

싫다는 여론이 없는 유능한 인사도 많은데 최소한 하필이면 여론의 평가에서 하위권으로 지적된 저급한 인사를 기용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인사가 만사이기 때문입니다.

다소 여론의 평가는 저조해도 똑부러지는 탁월한 재능이 있다면 이해가 되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닌 흔해빠진 저질을 기용하려고 하면 엄정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지요!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20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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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특감반 단순한 고래고기 사건때문에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서 출장했던 것 뿐인데 검찰이 왜 수사를 했을까? 청와대에서는 너무도 궁금하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7호]

<기득권 독불장군의 악순환>

가을 청명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고 심산유곡에 계곡물처럼 맑은 조국가족을 수사하다가 요상하고 엉뚱한 악순환의 뿌리가 잡혔지만 그냥 지나치면서 덮었다. 그러나 악취가 진동하기 때문에 세상은 "익성"을 예민한 관심으로 초미의 귀추를 주시하고 있다. 결코 침묵으로 안개처럼 사라질 수 없는 재수사가 언제쯤에는 다가오는 세월의 적시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설상가상 작금에 특감반 수사관이 나의 가족을 배려해 달라며 검찰총장에게 면목없다는 유서를 남겼다고 한다. 나머지 유서내용도 자살 즉시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검찰에게 유서가 넘어 간 상태이기 때문에 검찰이 공개하지 않는 유서내용에 대하여 세상은 의문이 확산되고 있다.

검찰은 조국가족 수사에 기고만장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세상을 놀라게 했고 안하무인격 독불장군 검찰의 기세는 종횡무진으로 질풍노도와 같은 서초동 300만명의 촛불을 외면했었다. 너무 무리한 나머지 브레이크가 고장 난 검찰은 멈출 수 없는 질주로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체력도 고갈되어 더 이상 버틸 기력이 소진되었다.

미치광이 지원군 토착왜구 역시 자신의 앞길도 구분못할 정도로 온정한 정신이 아니다. 기득권 검찰이나 토착왜구가 동반하여 건널 수 없는 수렁 속으로 빠지면서 빼도박도 못한 진퇴양난의 검찰이 고립무원의 사면초가에서 출구를 찾고 있지만 절망적인 독안에 쥐가 되어 솟아 날 구멍이라고는 바늘구멍 하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지원군 토착왜구는 커녕 개미새끼 한마리 보이지 않는 수렁에서 세상 조롱의 소나기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다.

세상사 세옹지마라고 쿨했던 이명박근혜 시절이 그립구나! 과유불급이라고 넘칠 때 나누고 권력이 있을 때 낮추는 겸허란 깨달음이다. 하심의 도야와 섭렵을 배척했던 지난 날의 후회는 이제는 콩밥으로 갚아야 하는 신세를 한탄해 보지만 모든 세상만사는 검찰을 외면하고 조롱소리만 가득하네! (2019.11.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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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포청천의 작두가 필요한 사람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8호]

<사고의 전환>

사람의 사고는 만고풍상의 결정체이며 춘하추동을 담아낼 수 있는 지성의 바다이기 때문에 무한한 작품을 빚어낼 수 있는 궁극적인 바다를 향하는 가능성의 철학적 옹달샘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따라서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고서는 삶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철옹성의 검찰은 우리시대 포청천의 작두가 요구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심의 도야와 섭렵은 나 자신을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201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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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89호]

<세상의 증폭된 의문!>

경찰의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검찰에서 나중에 보강수사로도 충분할 것인데, 과유불급! 무리하게 지탄받을 검찰의 자행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서초경찰서를 이례적인 압수수색으로 사망자의 유서와 휴대폰을 초급속도로 압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서내용도 공개하지 않기 때문이다.(20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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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황교안 대표가 올바른 업적 한가지는 나경원 "읍참마속"은 금상첨화의 눈부시게 빛난 업적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0호]

<나경원이 없는 선순환의 세상>

나경원 임기 퇴임은 자유한국당의 고사직전에 생기가 감도는 부활의 기사회생이 될 것이다. 나아가 여야 관계개선에도 얼어터지는 엄동설한의 삭풍을 녹이는 매화향기가 그윽한 계절의 감미로움에서 대한민국의 민생이 살아나는 활기찬 국회가 복원될 것이다.

남북한 경제교류와 북미회담에서도 축제분위기로 전환되는 상생의 기풍이 넘칠 것이다. 선순환의 대한민국은 발목이 잡힌 청개구리 질곡을 벗어나고 길고양이가 밭을 일구기 위해 호미를 들고 역동하는 기운이 넘쳐날 것이니.

한사람의 야당 원내대표 차이라는 것은 일국의 흥망성쇠 격차가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다. 이러한 사고의 전환이 선과 악의 차이이며 천사와 악마의 의미라는 것을 실감할 것이니 금수강산에 국운이 넘쳐 흐르는 기회로 승화되는 도약의 계기이며, 청개구리와 길고양이도 아리랑 춤을 출 것이다.

풍년의 알곡에 참새를 쫓아라! 훠훠! 국운의 융성에 토착왜구도 아베에게 가거라! 훠훠! 빠루가 없는 세상! 세모도 없어진다.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고 새들이 노래하는 계곡에 물소리가 장단을 치니 매화향기 가득한 세상이로다. (2019.1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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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1호]

<선과 악의 상벌에 질풍노도의 엄중한 촛불이 개입될 것이다.>

법원의 심리가 예사롭지 않다는 재판관의 지적에 세상의 이목이 주시되고 있다. 만약에 엉터리 기소로 인권을 가볍게 유린하여 검찰력으로 조국 일가족의 평화를 깨트렸다고 확실한 판결 결과가 나온다면

새로운 시대에서 우리시대 포청천의 작두는 아니드라도 십분의 일의 미미한 처벌이라도 검찰은 추후 반드시 상응한 죄값을 치려야 하기에 국민들의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어 고정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의 촛불집회로 항의하는 수백만의 국민들뿐만이 아니라 국정의 난맥상으로 막대한 물의를 빚은 책임까지 엄중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질풍노도와 같은 직접 국민의 요구로 집행될 것이다. (201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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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2호]

<간곡한 국민들의 절규와 추미애>

격세지감으로 세상 모든 것이 변화했다. 그러나 검찰만이 반세기동안 쌓인 적폐 쓰레기가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 세상이 보이지 않는 검찰은 난공불낙의 첩첩 철옹성이다. 오로지 기득권과 부귀영화에만 매몰되었기에 인성의 하심이란 겸허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집단으로 굳어진 악의 소굴이라고 세상은 모두가 규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토착왜구와도 손을 잡고 새로운 세력을 확충하고 있는 작금이다. 따라서 형평성이 파괴되고 불공정이 세상을 울리고 있다.

뿐만아니라 지탄의 대상으로 토요일 촛불민심이 아우성이다. 세상은 혼돈을 거듭하고 있다. 이제는 윤석열 규탄을 외치는 목소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상이 되어 버렸다. 현직 평화 대통령님도 너무도 나약하고 자비롭다. 아무런 대응을 안하는지 못하는지 둘중에 하나이다. 결코 더이상 침묵하고 덮을 수 없는 형세가 검찰의 기득권이다.

작금에 까지도 증폭된 의혹 속에 지구보다 더 무거운 소중한 생명이 유서를 남기었다. 평소에 성실하고 주위에서 존경을 받았던 영웅이라고 평가되는 고인은 가족에게는 소중한 가장이였다. "윤석열 검찰총장님 저희 가족을 배려하여 주십시오!" 애원하는 유서의 의미도 나머지 유서내용과 휴대폰을 자살 직전에 긴급 압수수색으로 서초경찰서에서는 정상적인 고인의 수사정보를 검찰이 빼앗아 갔다고 한다. 경찰의 불만이 남겨져 있는 검찰의 압수수색을 두고 눈덩이처럼 세상의 의혹이 증폭된 이유이다.

이러한 즈음에 공석인 법무부장관에 추미애 신임이 내정된 의미는 국민의 기대가 너무도 무겁다.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여 엄중한 국민들의 뜻을 관철시켜야 하는 사명이다. 무엇보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기대가 진하게 농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속하고도 과감한 개혁은 기본이고 무리하다할 정도로 개혁을 착수해야 한다. 반세기동안 쌓인 적폐 쓰레기를 일거에 청산하여 적폐소굴을 봉쇄한다면 국민들의 박수소리는 경천동지할 것이기 때문이다.

부디 국민들의 절규에 부응하여 갈충보국의 적임을 다 한다면 명실상부한 추다르크의 명성은 영원할 것이다. 계기와 기회는 자주 오는 철칙이 아니다. 새로운 직제가 보강되어야 하지만 그동안 사문화 된 현재 법무부 산하에 관련된 규율과 법령만 정상적으로 강화하여 최대한 적용한다해도 검찰이 자행하고 있는 인권침해를 차단하고 우리시대 포청천의 결기와 기개를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개혁의 성과를 기대할 것이기 때문이다. (2019.12.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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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3호]

<류여해가 나경원에게 한마디>

과유불급과 하심이란 선과 악이며 한세상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못했다면 삶의 의미를 모른다. 너희들이 세상을 아느냐? 쥐꼬리만한 권력과 코딱지만한 재물이 있다고 약자들에게 기고만장했던 세월도 무덤으로 가는 길목인 것을 그래도 세모가 빠루에게 집행했던 읍참마속은 암담한 세상에 한가닥 빛이였으며 썩은 세상에 소금으로 남았으니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또한 옆에서 지켜보던 류여해 역시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부를 처지는 아니니라! (2019.12.6 류여해 "남 쳐낼 때는 좋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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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속았다. 그토록 응원하고 박수를 보냈었다. 그러나 응원과 박수를 여지없이 발로 차버리는 무식한 놈!♡♡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4호]

<"법과 원칙대로" 윤석열 노래>

"법과 원칙대로" 허구헌날 노래를 부르는 윤석열 검찰총장 레퍼토리는 말로만 반복되고 실천은 정 반대로 불공정과 위법성으로 세상이 시끄럽고 촛불이 몇백만명이 인권침해에 대하여 항의를 하고 있다. 그래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법과 원칙대로 강조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숨이 막히고 소름이 돋는다. 미치는 경우가 이래서 미치는가 보다! (201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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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5호]

<불신임 당한 마지막 원내회의>

세상은 "나경원의 웃음에서 박근혜를 보았다!"고 한다. 불신임 당한 마지막 원내회의에서 나경원이 웃음이 나올까? 의구심으로 세상은 입방아를 찍었다. 따라서 악순환의 수렁에서 악어의 웃음을 보고서 세상 송아지들도 함께 웃었다.

같은 웃음이지만 웃음에도 선과 악이 있다. 선한 웃음은 배꼽도 웃고 있지만 악어의 웃음은 배꼽이 긴장을 한다. 그것은 마음의 창문인 눈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직감적으로 상대방의 웃음을 눈을 보면 구분이 된다. (201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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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6호]

<법무부장관 상명하복의 긴급 비상 과제>

시대적 사명이며 국민들의 처절하고 절체절명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법무부장관은 읍소하여야 한다. 이제는 검찰의 의중과 고질적인 병패가 바닥까지 드러났고 감추고 있는 발톱이 너무 길다는 것도 세상이 간파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검찰의 신뢰는 남아있지 않는 부러진 칼이며 부서진 위상이기 때문이다. 전관예우로 고래고기 사건과 김학의 사건은 대표적이고 노골적인 많은 대형사건이 입증하고 있지 않는가! 기존의 난공불낙의 첩첩 철옹성이 함락되기 시작되었다.

따라서 신임 법무부장관의 각오라면 이제는 새로운 기강의 기틀을 리모델링하고 증축으로 강도있는 기강을 확장할 시대적인 소임을 세상은 첨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법무부장관은 검찰총장의 상관이며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의 하명을 받으려야 하는 부하이다. 강력한 상명하복으로 기강부터 새로운 기풍을 전환하는 것이 우선 정립되어야 한다.

야당이나 토착왜구의 눈치를 보지말고 오로지 국민을 믿고 배수진으로 절도있고 과감한 용기만 필요할 때이기 때문이다. 평화 대통령님이 너무 자비로울 때 과감한 비상용 독재는 극약처방이며 고질적인 병패에 신비로울 정도로 명약으로 치유가 될 것이다. 이른 바 난세에 영웅호걸이 나타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국민의 박수는 필수이다.

만약 거역하는 검찰총장의 의도가 보일 때는 가차없이 옷벗고 사표내라고 직접 호령하여 다그칠 정도로 강도 높고 무리하게 법무부장관은 하명하고 구국의 국운이라는 각오로 하늘을 찌르는 충무공의 기개와 결기가 요구되는 시대성 때문이다. 그리고 비상시국이라는 작금의 상황이다.

즉, 법무부장관은 검찰총장에게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하명하되 거침없는 하명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체계적 기틀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적인 초기 과제이며 검찰변화의 개혁에 선제적인 첨단 폭격기라는 의지로 무장되지 않으면 아니된다.

지금 첨단의 시대는 속도와 속도전이다. 준비과정이 없어졌다. 불복종 경우에 따라서는 심도있는 섬세한 정찰과정은 필요치도 중요하지도 않다. "옷벗고 사표내라!" 는 용기가 중요하다. 신속한 속도전이다. 또는 "김정은 두더지 소굴은 선제적으로 준비과정없이 폭격기로 지하벙커를 부서버리는 것"이 첨단의 시대이다. 이러한 기강과 기틀이 완비가 된 다음 차례가 검찰개혁으로 추진이 가능하다.

세상만사는 선후 차례라는 질서가 요구되고 먼저 개혁의 바탕에 초석을 세우지 않으면 개혁할 수 있는 여건이 준비되지 않기 때문이다. 초석을 세우고 난 다음에 차례차례 대들보가 올라가고 비와 태풍을 막아주는 지붕이 완성될 것이다. 우선 법무행정에 비상수단이 완성되면 벼락치기 개혁으로 단시일 내에 법무부장관 소임을 끝내고 초대 공수처장이나 국무총리로 다음 사명이 기다릴 것이다.

(2019.12.7) www.hongin24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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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7호]

<흉악무도한 인성과 매화>

세상 악어 중에서도 가장 흉악무도한 악어는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한 사람이다. 세상천지에 아무리 욕망이 가득한 산적 두목이라도 그렇치, 자신이 상대방의 도움으로 출세를 했으면 막걸리 한잔이라도 함께 나누면서 아련한 추억을 담아서 정겨운 정담을 나누지는 못할 망정!

자신의 더 큰 부귀영화와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지구보다 더 무거운 소중한 남의 가족의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이용하면서 극기야는 자신에게 배려하여 은혜를 주었던 사람에 까지도 자리를 탐내어 해치려는 야욕은 너무도 잔인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생명을 끊었거나 참혹한 인권침해로 가정의 행복이 파괴되었던 가족도 있기 때문이다.

과유불급으로 차고 넘치는 자신의 더 많은 욕망을 채우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간의 집념이 무섭고 흉악하여 징그러워 소름이 돋는다. 물증은 없지만 세상은 모두가 심증으로 명백한 개연성을 인지하고 확신을 하기 때문이다.

무수히 쌓인 초겨울의 낙엽이 오늘은 한없이 슬프다. 지난 해 한 시절을 향기와 아름다움으로 배려했던 숭고한 매화는 다시 만날 수 있지만 사람의 생명은 다시 부활되지 않는다. 매화보다 못한 인성의 가치라고 생각하니 한없이 작아지는 존재인 것을! (20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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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8호]

<적반하장 검찰! 소크라테스의 심경으로 임하겠다.>

"적반하장 검찰이 조사한다면, 소크라테스의 심경으로 임하겠다." 황운하 청장님의 당당한 기개 감동입니다. 진실은 두려울 것이 없으니 기왕에 선과 악에 대하여 세상의 무지함에도 최대한 홍보하여 정의를 깨우쳐 주십시오! 그러나 검찰이 황운하 청장님이 무서워서 부르지도 않을 것입니다. 손해보는 검찰이 모르지 않을 것이니까요.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정의의 투사! 황운하 청장님!(201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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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99호]

<메밀꽃 필 무렵의 악순환>

마치 분노조절 장애인 듯 보인다. 요즘 검찰도 악순환의 수렁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설상가상 업친데 덥친 격이다. 세모는 최근에 단식으로 당을 장악하고 빠루를 읍참나속으로 기강을 확립하여 육군대장 박찬주를 입당수락 하였다. 그러면서 대여 투쟁에 목숨을 걸겠다는 극한 투쟁에 입맛을 다시고 있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단식도 하고 농성도 하듯이 궁뱅이에게도 재주가 있었다. 당권을 장악한 세모는 메밀꽃 필 무렵에 가뭄으로 메밀은 세모를 형성하지도 못하고 흉년과 기근의 악순환 수렁으로 구제불능인 이유가 있었다.

세모는 이른 바 원로들과 만찬에서 망국의 전통을 학습하는 악순환과 투쟁의 수렁에서 비인간적인 모습들! 짐승집단과 너무도 닮아 있었다. 선배 원로들이 "정치는 강경한 투쟁"이라는 농경사회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수준에서 서로 충고를 나누는 참담한 학습 집단이라는 원로들 모습이었다.

즉, 전략이 없는 전술이였다. 희망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전략이 없이 단순히 투쟁하라는 농경사회 일상으로 전술적인 학습을 교육하는 만찬에서 참담한 모태를 발견하였다. 여기에 정의로운 꿈과 희망이 있는 비전이 개입될 수 있겠는가! 첨단의 시대에 적응될 수 있겠는가!

악순환의 투쟁을 격려하는 농경사회 집단에서 무엇을 위하고 왜 살아야 하는지 무한 경쟁시대에서 투쟁할 궁극적인 전략이 없이 단순히 목숨걸고 투쟁하겠다는 대여투쟁 정치 전술을 세상에 선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원로 선배들이 권유하고 격려하는 만찬에서 이구동성으로 "정치는 강경한 투쟁이다." 강요하는 집단에서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 고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2019.12.1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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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0호]

<하얀 마음>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을까!" 하지만 깊은 내면에 검은 부분이 오래 전부터 자리하고 있었을 것이다. 회복되지 못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따라서 검은 인성은 영원히 검다. 그러나 선과 악에서 하얀 인성은 천부적으로 타고난다. 그래서 욕심이 없다. 고결하고 배려할줄 아는 숭고한 인성은 변하지 않는 철칙이 있다. 우리 주위에서도 귀하게 흔하지 않다. 바로 조국 닮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희망과 기대가 있다. 조국을 좋아하는 사람들 또한 숭고하기 때문이다. (2019.12.14 윤석열과 한배를 탄 손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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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1호]

<임은정 독보적 가치 지고지순>

불공정과 적폐적 기득권으로 첩첩이 깊은 철옹성은 오랜 세월 명성이라기 보다 악명이 높다. 이러한 내부 환경은 악취와 이산화탄소가 가득한 밀폐된 방에 하나의 작은 창문! 임은정 검사가 검찰의 경각에 달려있는 생명을 지탱할 수 있도록 청결한 산소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악순환의 수렁에 핀 연꽃이며 가시덤풀 속에서 피어 난 한떨기 들국화이다. 어둡고 썩은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정의로운 여전사의 눈과 귀는 험한 세상에서 침묵하지 않고 행동하는 독보적인 가치이며 지고지순한 천사였다.

그리고 고귀하고 숭고한 내면에서는 아름다움과 향기로운 역동성으로 우리 시대의 희귀한 표본이며 싱그러운 이슬방울이 모여서 심산유곡을 형성하는 맑은 계곡물 같은 임은정 검사의 인성에서는 타락된 검찰들에게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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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2호]

<진성호의 융단폭격>

자고 일어나면 핵폭탄이 터지고 허구헌날 엄청난 세상이 하루에도 12번 뒤집어지는 가짜뉴스 본산!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문재인 휘청 끝장났다! 황당한 거짖말 잔치! 참으로 뻔뻔한 유튜브! 악취와 징그럽고 소름돋는다.(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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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기회의 창이 이미 닫힌 상태다. 그러나 빗장을 걸지는 않았기 때문에 가느다란 희망의 끈이 아직!♡♡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3호]

<김정은 사망 임박 2020.1.11전후>

이라크 사담 후세인을 비롯해서 악명 높았던 많은 테러 지도자들이 미국의 첨단 무기 앞에서 사살되었다. 전쟁경험과 테러 요인 사살에 경험도 축적되었지만 첨단의 무기는 그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진화되어 개발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놀라운 성능을 자랑하고 있는 미국이다. 즉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과 첨단의 개발로 완비된 경제와 군사강국 전성기인 미국이다.

김정은! 그동안 공들여 다져 온 유일무이한 평화의 로선을 경거망동으로 걷어차고 미국이라는 최첨단 무기가 완벽한 강대국과 적대관계라는 고조된 처신으로 전환하는 결심은 호전적인 자세로 백말을 타고 백두산에 올랐다. 궁극적으로 인간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어리석은 근시한적인 존재이듯이 김정은 역시 극히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는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살행위를 스스로 저질르며 무모한 죽음의 덫이 있는 방향으로 성큼성큼 접근하는 김정은! 이러한 어리석은 극단적인 선택이 저질적인 가치에 불과한 과유불급한 권력의 야욕과 야망 때문일 것이지만 진정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과 방어수단은 하심의 겸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미국을 분노하도록 처신하는 것은 곧 김정은 목숨부터 경각에 달려있다는 것은, 즉 사실 트럼프의 손안에 김정은 맥박의 끈이 쥐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심이라는 사고의 전환은 김정은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며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가 아니라는 고집의 절벽이다. 김정은 사고의 용량에는 욕심으로만 가득하여 차고 넘치는 호전성이 결국 자신의 목숨부터 포기해야 되고 미국의 완벽한 참수작전 계획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미국은 김정은 일거수 일투족, 즉 화장실 까지도 김정은 동선의 좌표가 핸드폰을 투시하는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오판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처신을 금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실을 인정해야 하지만 젊은 김정은에게 ICBM이나 핵폭탄 개발보다 자신의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은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생명의 소중한 가치는 지구보다 더 무겁다고 했다. 김정은이 대량살상 무기가 바로 옆에 있다고 하나 그러한 무기를 사용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목숨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는 첨단의 미국 무기 앞에서 고집과 욕심은 오로지 물거품과 같은 존재인 것을 북한 스스로가 인정하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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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4호]

<세모의 반란 12.16사태>

민의 전당은 신성한 성지이다. 법으로도 국회의사당에서 집회 및 시위는 범법이다. 민주당 설훈 최고의원은 폭도들에게 폭력을 당했으며 안경이 깨어졌고, 홍영표 의원과 일부의원들도 사상 초유의 정치태러를 당했다. 정의당 여영국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을 향해 “원내 협상은 뒷전인 채 ‘극우 광풍’을 등에 업고 광장정치에만 집중할 것이라면 차라리 국회를 떠나라”고 비판했다.

4.26 패스트트랙 법안처리 난장판 보다 훨씬 악랄하고 폭력과 욕설이 난무한 난장판을 초래하여 제대로 싸움 한번 해보자며! 당원들을 동원하였다. 오늘 12.16 사태를 그릇이 큰 황교안의 사주로 결국 큰 일을 부추기며 폭도들은 폭력의 광기를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광란의 난투극을 일으키고 말았다. 국회의원과 기자 및 당원들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하였다. “침뱉고 뺨 때리고 머리채 잡고…태극기부대 폭력 엄벌하라” 구호가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따라서 당원들의 대오를 받으며 개선장군처럼 등극한 황교안은 당원들과 함께 국회 본청 안으로 진입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결국 어설픈 세모가 어설프게 세상을 뒤집어서 네모로 둔갑하는 세상으로 망국의 징후가 농후한 12.16 사태라는 재앙을 초래하고 말았다. 향후 이토록 엄청난 책임을 어떠한 방법과 방향으로 수습할지가 국민들은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법으로 집회가 금지 된 신성한 민의 전당을 강압적으로 침입한 폭도들의 재앙은 선과 악에게 초래되는 상벌에서 기물을 부수고, 안경을 깨트리고, 침을 뱉고, 뺨을 때리고, 욕설이 난무했던 폭도들은 오늘 밤 단잠을 잘 수는 없을 것이다. 죽기를 각오했다는 황교안의 기개가 과유불급으로 넘쳐나는 하루였다. 즉 난세의 영웅이 아닌 오늘 하루의 영웅으로 등극하여 내일부터는 천리먼길 절벽으로 추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2019.12.1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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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5호]

<양의 탈을 쓴 늑대>

성경구절에 소돔과 고모라에 하나님의 화가 쏟아지고 유황불로 멸하였다. 하나님의 진노를 무서워하지 않는 경거망동 주둥아리를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근신하는 작태로 기다리거라! 과유불급 욕망으로 가득한 양의 탈을 쓴 늑대여!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자는 두렵지도 않을 것이지만 때는 오고 있느니라! 엄중한 하나님의 징벌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2019.12.17 장경동 목사의 정치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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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6호]

<볼모로 잡혀 간 아이폰 복귀>

고인의 명예가 볼모로 잡혀 간 아이폰은 소중하게 다시 찾아 모셔야 된다. 따라서 있어야 할 장소로 귀환토록 하는 것도 의무이지만 훼손한 흔적이 없는지 세심히 검토하여 복귀시키는 것은 천명으로 인지하고 사인의 유품을 소홀히 방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원상복귀 되지 않는다면 관계자들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총장일지라도) 직무유기로 엄중한 문책이 뒤따를 것이라고 예고한 바다. 국민들의 초미의 귀추가 주시되는 국민의 명령이다.(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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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7호]

<3대 악의 축 척결이 세상의 평화!>

기득권과 패권으로 약자를 인정하려하지 않는 인권침해와 평화를 파괴하는 악의 3대 악순환의 병패란 배려가 없는 이기적인 욕심으로 가득한 과유불급한 인성이며, 하심의 겸허와는 적대적인 담을 쌓은 고질적 옹고집이 악순환을 초래하는 기득권의 집단이다.

세상의 평화를 위협하는 이러한 3대 악의 축이 첫째는 북한 김정은 일당이다. 그리고 두번째가 토착왜구가 오랜 세월 고질적인 토착세력으로 자중지란의 내부적인 심각한 적폐이다. 세번째가 작금에 조급하게 심화되고 있는 토착왜구 세력과 영합해서 기존의 기득권을 최대한 집약하고 불공정하고 월권적인 인권침해로 내부적 집권층과 대립하고 충돌하여 정상적인 체계를 와해시키려는 변태적인 돌출된 집단으로 부상한 상부층의 일부 정치 검찰이다.

이른바 3대 악의 축이 이제 척결해서 청산할 때가 최고조에 임박하였다는 공통성의 교집합이다. 이라크 사담 후세인을 비롯한 많은 테러 지도자들이 미국의 첨단 무기로 사망했지만 지금의 진화된 첨단무기는 월등하게 우수하다. 우선 국제적으로 외환인 북한 김정은 2020.1.11 사망이 임박할 정도로 미국의 첨단무기 실험용이 되겠지만, 더 이상 양보할 수 없는 미국 인내의 한계이며 더블어 김정은 자신의 자살행위로 보이는 고집 불통으로도 불가피한 충돌 또는 전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외환뿐만이 아니라 내환의 고질적인 악순환도 북한 김정은 보다 결코 덜하지 않는 토착왜구의 자중지란도 평화를 저해하고 국가발전을 파괴하고 국론을 심화시키는 적패로서 망국의 씨앗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토착왜구와 영합해서 일부 상부층의 정치검찰이 기득권을 지켜내기 위해서 갑자기 작금에 집권층과 충돌이 야기되고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이 고집불통 북한을 충분하게 제압할 수 있듯이 토착왜구와 일부 정치 검찰의 기득권과 악순환도 감출 수 없을만큼 불의가 세상에 드러났으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들 역시 분별력이 미국의 최첨단 무기에 버금가는 영특한 국민들의 수준은 세계가 감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3대 악의 축을 척결하여 청산하고 평화와 정의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위대한 국민들의 분별력이 처절하게 절체절명 요구된다고 호소하면서 지속되어 온 서초동 촛불집회의 중요성이 극히 부상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침묵하고 있는 국민들도 이제부터는 함께 동참하여 국운의 융성에 기여했으면 하는 간절한 호소를 남깁니다.(2019.12.1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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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8호]

<위조된 양심의 악취가 각인된 기억!>

기득권과 영합하고 악취가 진동하는 양심도 돈으로 포장한 학자의 두꺼운 가죽은 천만년 부귀영화 누릴 것 처럼 기고만장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갑질의 호령이 당연하고, 약하고 낮은 곳을 경시하는 함부로 귀찮은 시선의 끝에는 어느 향기로운 매화가 혹독한 삭풍의 시련에서 아름다움이 침해되고 있는 엄동설한의 풍경이라면 승화되는 향기로운 가치로 감탄한 계절의 교감일 것이며 겨울의 운치를 금상첨화로 만끽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인성이라는 세계에서는 내려다 보거나 흥미로운 가벼운 시선에서 뭇 사람들이 하찮은 노리개로 보이고 질시하는 날카로운 시선의 끝에서는 고개숙인 하심의 고결한 인권이 침해되는 가족의 재앙을 교묘하게 악용하면서 썩은 양심이 가득한 기득권이라는 귀족들은 즐거운 시선으로 질시하기 때문이다. 즉 개선의 여지가 없는 악취가 진동하고 굳어진 고질적인 인성의 가치다. 가짜 학벌로 가공되고 위조된 양심을 숨겨서 썩은 내면에서는 악취가 진동하는 어느 대학 총장 직함인 귀족이라는 두꺼운 가죽도 스며 나오는 악취를 감출 수는 없었다.

세상은 모두가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분노의 시선들이 썩은 인성의 가치를 규탄하는 서초동 민심의 촛불은 3개월이 넘도록 꺼지지 않는다. 위조된 가짜 대학총장 주변들! 인성의 썩은 악취가 우리들 기억에 각인되어 있으니 세월이 얼마큼 흘러야 잊혀지고 지워질까! 후미진 언덕에 메마른 가지가 바람을 만나고 바람과 가지는 조화로운 율동의 리듬으로 승화되니 세상은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부른다. 조화로움으로 승화된 서초동 촛불이여!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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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12.19 법정 추태와 12.16 국회 추태가 동일한 속성으로 쌍둥이다. 세상은 토착왜구라고 한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9호]

<사면초가 배수진! 발악의 종말>

자유한국당은 민의 신성한 성지라는 국회에서 그리고 법으로도 집회 및 시위가 금지된 장소 국회에서 범법을 의도하면서까지 폭력을 행사하며 12.16 사태를 황교안의 사주로 적극적으로 부추기며 폭도들은 폭력의 광기를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광란의 난투극을 일으키고 말았다. 최악이며 적폐의 극치라는 선례를 기록했다. 국회의원과 기자 및 당원들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하였다. 핸드폰이 깨지고 “침뱉고 뺨 때리고 머리채 잡고…

그런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자유한국당과 영합하는 기득권 검찰은 작금에 정경심 교수 4차공판준비기일 법정에서 검사와 판사가 고성으로 항의를 하며 난장판이 발생했는데 검찰측에서 출석한 검사들이 무려 9명이 돌아가며 판사에게 항의를 했다고 한다. 평소같으면 검사가 1명이나 3명까지도 참석할 수 있는 규모이지만 초유의 9명의 검찰이 참석하여 판사와 큰소리로 호통을 치며 의도적으로 계획된 반란이였기 때문에 세상은 있어서는 아니되는 극히 불행한 역사적인 사법부 추태라고 한다.

따라서 12.19 법정 추태라고 정의하면서 너무도 닮은 쌍둥이 또 다른 추태가 12.16 국회 추태가 동일한 속성으로 쌍둥이 처럼 닮아 있고 평소에도 서로가 감싸는 편파적인 노골적인 동일체로 이른바 토착왜구라고 세상은 말한다.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사면초가 배수진! 발악의 종말은 자승자박 진퇴양난이다.

따라서 최근 발생했던 이상한 사태가 극히 이례적인 초유의 발생이고 결코 있어서는 아니되는 희소한 발악이 양 진영에서 쌍둥이 처럼 비슷하게 발생했다. 이러한 악순환의 발악을 세상은 최후의 이판사판 자포자기라고 표현한다. 억지와 악의적인 강압으로도 사면초가 코너에 몰리고 있다는 판단에서 정상적인 이성을 잃고 무분별하게 극단적으로 미쳐가고 있다는 발악의 종말이라는 세평이기 때문이다.

어처구니 없고 부끄럽고 극히 불행한 풍습에서 유례가 없는 희소한 사태가 발생했던 것은 인륜과 도덕이 파괴된 인성 재앙의 극치라고 세상은 평가한다. 오랜 세월 권력과 부귀영화에 취하면서 정의와 평화가 망가지고 썩고 곪은 부분에서 피고름이 악취를 풍기는 소름돋는 미친 광경이라고 세상은 이구동성으로 분노하고 있기 때문에 초미의 귀추로 조금 더 지켜보자는 다소 느긋한 분노이다. 이제는 이러한 적폐들이 스스로 자살꼴을 자행하면서 자승자박 진퇴양난! 스스로 독안에 쥐가 된 격이기 때문이다. (2019.12.2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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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0호]

<토착왜구 돌연변이 까마귀 검찰!>

전부가 아닌 일부라는 통계이지만 대한민국 기본학력 고졸 졸업장이면 대학총장과 버금가는 어떠한 지위도 계승할 수 있다. 문제는 돈이다. 돈만 있으면 박사학위 이상도 부정 인정 소지된다. 그러나 존경을 받을 수는 없다. 또한 건강하지 않는 정신은 폐쇄적으로 닫혀있다. 매사에 자신이 없고 갑질 대장이다.

뿐만 아니다. 매사에 부정적이고 발목을 잡아야 직성이 풀린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면 화병이 발생하는 질시하고 반목이 넘치는 과유불급이다. 따라서 같은 지도급이 아니고 지도급 나름이기 때문에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이른바 별칭 토착왜구라고 한다. 즉, 토착왜구 돌연변이로 변태종이 까마귀 검찰이라고 세상은 표현한다.

아무리 결백한 옥이라고 해도 또는 천하에 고귀한 백로라고 한들 검찰 까마귀에게 찍혀 걸렸다 하면 가족 전체가 평생 불행한 학대를 각오할만큼 거머리 같은 잔인하고 험악하기가 북한 김정은도 자다가 오줌을 짤 정도로 악명이 높은 까마귀 검찰은 그러면서도 북한 김정은 같은 독종을 좋아하는 변덕이 덩어리로 굳어 있어 편협적인 불량스러운 심성이다. 즉 결백한 정의로운 인성과 약자에게만 갑질을 좋아하는 특유한 기득권이다. 대부분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함께하기를 기피한다.

성경은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였다. 불교에서 "하심"이라고 한다. 비우고 낮추는 겸허를 의미하는 숭고한 인성의 가치인 것이다. 그러나 공동체 세상에서 타락된 까마귀 검찰과 토착왜구들은 이러한 숭고한 가치를 기겁을 하며 반대를 일삼고 발목을 잡아서 갑질의 본능이 표출함과 동시에 들어오면 청개구리로 둔갑하고 나가면 길고양이가 된다. 나가나 들어가나 보탬이 없는 백해무익이면서 허구헌날 매달 꿀과 금은 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고 부귀영화에 호령의 갑질은 조용할 날이 없다.

다 된 밥에 코를 풀고, 전망이 있어 보이는 싹은 주야장천 뽑아서 똥을 싸는 추태가 허구헌날이다. 12.19 추태로 법정에서나 12.16 추태로 국회에서나 또는 고래고기 사건이나 김학의 사건이나 가리지 않는 역사에 남을만한 끔찍한 사태들은 공휴일도 없다. 특히 까마귀 검찰은 "법과 원칙에 따라" 레퍼토리 노래가 유명하다. 그러나 실행은 정반대이다. 까마귀가 한강에서 목욕을 한다고 백로가 될 수 없다.

위대한 국민들은 불행하고 징그럽고 소름이 돋도록 몸서리치면서도 불쌍한 영혼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 거룩하고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그러나 2020.4.15 총선 한일전에는 냉정한 전사가 되어야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국민성은 이순신과 유관순 같은 기개와 결기가 있고 영특하기 그지 없도록 감동적인 우수성이 다분하여 세계가 감동한다.(2019.12.23)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1호]

<조국과 까마귀 검찰>

코끼리를 사자가 아무리 물어 뜯더라도 모기가 무는 거와 동일하다. 백로처럼, 옥처럼 맑은 조국을 까마귀 검찰이 아무리 잔인무도하게 물어 뜯어도 모기와 같을 것이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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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2호]

<최근의 목차>

611호~조국과 까마귀 검찰

610호~토착왜구 돌연변이 까마귀 검찰

609호~사면초가 배수진! 발악의 종말

608호~위조된 양심의 악취가 각인된 기억

607호~3대 악의 축 척결이 세상의 평화

606호~볼모로 잡혀 간 아이폰 복귀

605호~양의 탈을 쓴 늑대

604호~세모의 반란 12.16 사태

603호~김정은 사망 임박 2020.1.11 전후

602호~진성호 융단폭격

601호~임은정 독보적 가치 지고지순

600호~하얀마음

599호~메밀꽃 필 무렵의 악순환

598호~적반하장 검찰! 소크라테스의 심경

597호~흉악무도한 인성과 매화

596호~법무부장관 상명하복 긴급 비상과제

595호~불신임 당한 마지막 원내회의

594호~"법과 윈칙대로" 윤석열 노래

593호~류여해가 나경원에게 한마디

592호~간곡한 국민들의 절규와 추미애

591호~선과 악의 상벌에 질풍노도의 촛불

590호~나경원 없는 선순환의 세상

589호~세상의 증폭된 의문

588호~사고의 전환

587호~기득권 독불장군 악순환

586호~인사는 만사

585호~추미애 법무부장관 국민의 특명

583호~정의 사투 황운하 처절한 분노

577호~"화룡점정" 기적같은 현실

565호~김종민의원 분노의 호소

~이하생략~

(2019.12.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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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았던 소녀! 조민 양의 표창장이 가족의 재앙이 될줄은!.. 평화가 산산히 부서지고 무너졌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2호]

<엄동설한 삭풍에 시련의 보리밭!>

어쩌다가 이토록 한순간의 실수는 위대한 국민과 평화 대통령님을 비롯하여 모두가 속았다. 불공정으로 얼어터진 불신과 흉칙한 악의 풍파가 회오리치는 재앙으로 속수무책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흉악하고 흉칙한 악취가 진동하는 썩은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통 샘물을 오염시키는 풍경을 보고도 침묵하고 방관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통탄스럽다. 여당에 긴급하게 비상 수단으로 꾸려진 대책 위원회도 전혀 효과가 없고 언약한 자비로운 모습이 안쓰럽다. 서초동 촛불마저 시들시들 꺼져간다.

그러나 엄동설한 삭풍이 휘몰아치는 보리밭의 시련에서는 한줄기 희망이 보이고 떠오르는 아침의 햇살에서 처럼 정경심 교수님이 게제한 페이스북에 박노해 시(동그란 길로 가다.)의 리듬은 천하를 뒤집을 만큼의 역동성이며 무성한 정경심 교수님의 푸른 진실이다. 궂이 외면하면서 숨통을 끊으려는 잔인무도한 인성들이 있었으니

이른바 토착왜구와 돌연변이 기득권들이 백로와 같이 희고 한점 흠도 없는 옥이며 계곡에 숨어 우는 맑은 계곡물 같은 조국가족 인권의 숨통을 끊으려는 4개월 시련의 세월이였다. 꿈 많았던 소녀! 조민 양의 표창장이 가족의 암담한 재앙이 될줄은 추호도 없었던 평화로운 가족이 산산히 부서지고 무너졌다. 잠시 걸어오던 길을 돌아보려 지친 넋을 위로할 수 있는 오늘이 해맑은 초겨울 성탄절이다.

정녕 대한민국의 십자가인 듯 성탄의 복음은 울림으로 승화되는 성탄의 종소리도 깨어지고 타락되어 울림은 없다. 썩은 세상과 어두운 세상으로 부활할 수 있는 소금과 빛이 사라진 세상이다. 그래도 바위같은 폭악한 누명으로 잔인하게 밟고 또 밟아도 보리밭의 진실한 푸르름은 무성한 동력으로 하늘과 땅을 감동시킨다.

따라서 2020.4.15 한일전도 다가온다. 절체절명으로 맞이할 광복의 그날이 어떠한 시련도 견딜 수 있는 극기적 원동력으로 보리밭은 무성히 영글은 알곡으로 고개를 숙일 것이다. 따라서 하심의 4월은 정의와 평화가 가득한 세상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처절하게 간직된 간곡한 믿음이 있으니.

기나 긴 세월의 눈물이 거름으로 승화될 신록의 푸르름이여! 조국가족은 밀알이며 우리시대 동정녀 성모 마리아! 정경심 교수님의 십자가는 숭고한 국력으로 승화될 것이다. 그리고 보리밭의 잡초! 악의 씨앗은 결단코 처단되고 긍휼하신 하나님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위대한 국민들은 잊지 않고 지울 수도 없어 각인된 기억이 사무치는 민심이기 때문이다. 결코 죄악의 대가를 침묵하고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악의 기득권이 2020.4.15까지는 유지되겠지만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은 뚜벅뚜벅 다가오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2019.12.2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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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민정수석 위치에서 사표처리를 하지 않았다면 직권남용 말이 된다. 그러나 사표처리를 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3호]

<조국! 사전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기각이냐? 구속이냐? 초미의 귀추>

동부지검에서 조국을 사전 구속영장청구를 하여 향후 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국 민정수석 당시 유재수 감찰 후 수사의뢰를 하지 않고 사표처리 한 것은 감찰무마 의혹이며 직권남용이라는 동부지검 주장인 것이다.

그러나 판례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민정수석은 사법권이 없기 때문에 수사할 권한이 없고 따라서 당시 상황에서 정무적인 판단에 기하여 행정적 처리로서 사표처리는 마땅한 조치이며 공직에서 사표처리는 최고의 중징계로 분류된다. 그리고 조국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청탁이나 비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만약 조국의 민정수석 위치에서 사표처리를 하지 않았다면 조국 정무수석에게 감찰무마 직권남용 의혹이 성립 될 것이다. 그렇치만 조국 민정수석은 할 수 있는 정무적 행정처리를 깔끔하게 완수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조국은 "사법적인 수사권이 없는 민정수석 위치에서 법리적으로 문제가 없으나 정무적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자책하면서도 그것이 법리적으로 위법의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향후 법원의 사전 영장실질심사에서 기각이냐? 구속이냐?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법원에서 판단하겠지만 동부지검의 사전구속영장청구는 무리한 불공정이며, 편파적 판단이라고 주장하는 세평이 중론이다. 따라서 향후 법원의 심사에서 기각하여야 한다는 설득력에 무게가 강하다.

정치계에서 정치9단 박지원 국회의원 주장도 많은 방송에서의 언급으로 향후 법원의 기각이 있을 것이라고 강한 예측을 하였다. 정치9단 박지원의 백발백중 사리분별은 높은 적중률을 적중하기로 전문가 수준이다.

인간에게 완벽이라는 논리는 있을 수 없는 것은 조물주의 섭리이다. 그래도 조국의 인성만한 결백하고 청렴한 인성을 찾아보기는 극히 어려운 세상이며 유비가 제갈량에게 삼고초려로 인재를 구하고 난세에 영웅으로 칭송했던 제갈량에 비유할만큼 세상은 조국을 귀한 인재로 평가한다.

따라서 조국을 지지하는 촛불집회도 2개월동안 지속되고 있다. 역사에서 영웅적인 겸허한 평가로 남아 있는 촉나라 시대 제상 제갈량도 181.8.20~234.10.8 시대에서 유명한 인재로 기억되는 것처럼 우리시대 조국을 제갈량 동급으로 추대하는 것은 그만큼 청렴결백하다는 정평이며 입증이다. (2019.12.2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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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04호]

<까마귀 검찰과 백로 가족의 풍경>

새해에는 까마귀 검찰이 동네 개새끼들에게도 압수수색 방침이라고 하면서, 수많은 범죄로 민폐왕이고 갑질왕대장! 길고양이에게 만큼은 고발 8개월째 지연되고 모르는 척! 특혜를 배려한다는 풍문이다. 따라서 노골적인 불공정과 편파적인 검찰이라고 송아지들이 맹 비난에 답변이 없는 까마귀 검찰이다.

결백하고 티없이 맑은 백로 가족은 까마귀 검찰에게 찍혀서 5개월째 처절하고 처참한 박해로 압박을 받고 있지만 목숨이 경각에서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이라고 한다. 혐의가 너무 하얗고 청렴결백한 표창장 때문이라고 한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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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5호]

<2020년 공수처와 4.15총선 한일전>

2020년 가장 크고 소중한 희망은 공수처와 4.15 총선 한일전이다. 최초 공수처장이 누구일까? 그리고 최초 구속자는 누구일까? 한편 총선 한일전에서 3대1 이상으로 승리하는 것! 극히 궁금한 희망으로 설레임과 부푼 꿈으로 부상했다. 아마도 최초 구속자의 경쟁율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소한 가장 악취가 심하게 썩은 갑질과 욕심이 많아야 하고, 타인이 배려한 은혜를 원수로 갚았던 경력에서는 흉칙하고 잔인성이 가득한 인성이다. 그리고 기득권에 미쳐서 이판사판 자포자기 투쟁으로 3명 이상 살인과 연관되어야 하고 바퀴벌레 같은 죄악으로 지고지순한 국민들의 인권을 침해한 독사같은 인성이다. 추가한다면 200만명의 촛불집회에서 흉악무도한 반역자로 지탄을 받아야만 제1호 최초 영광의 구속자로 등급하게 될 것이다. 상금은 최소한 감형으로 11년형 징역에 처하고 벌금으로 피해자들에게 77억원을 배상하여야 한다면 금상첨화 국민총화의 희망이 실현될 것이다.

따라서 나의 개인적인 희망은 최초 공수처장은 조국 등용이고 최초 구속자는 조국이 지명하게 된다면 나의 최고의 꿈이다. 아마 나와 같이 동일한 생각으로 행복한 꿈을 간직하신 위대한 국민들이 너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 모두 2020년 한해 최고의 꿈이 실현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두손을 모읍시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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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처럼 맑은 내면의 향기! 인성의 겸허와 하심을 도야하고 섭렵!♡♡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6호]

<결백하고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권력과 재물이 과유불급한들 약자에게 기고만장 왕장군 갑질에 결백한 지고지순 흥부에게 왕장군 인권침해는 스스로 자살꼴이며 천벌을 받는다. 결백하고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겸허하고 하심의 도를 깨우치지 못한다면 돼지와 같은 인성의 가치일 것이다. 내면의 인성이 썩어서 악취가 악화 하는데도 온통 저주와 증오로 가득한 수렁에서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이여! 진실한 표창장은 동양대 총장도 날아갔다.

1달동안만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이나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정신교육을 받는다면 10조를 준다해도 살 수 없는 계곡물처럼 맑은 내면의 향기! 인성의 겸허와 하심의 도야 방법을 섭렵하고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돼지같은 영혼들이여! 바퀴벌레같은 소름돋는 모습들이 악순환의 수렁인 것을! 세상은 다 알고 있는데 혼자만 모르는 정신질환 만성 불치 환자들이여! 2020.4.15 총선 한일전이 바로 무덤이 될 것이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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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7호]

<하심과 욕망! 선과 악의 중간>

시각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야지 왜곡된 시각을 주둥아리로 대처하면 욕 바가지로 얻어 먹는다! 정신차려라! 아무리 덜 떨어졌다고 막가면 아니되고 하심의 겸허함으로 채워서 가득한 욕망을 배출해라! 이제는 철이 들 때도 되었건만 언제까지 탕자로 방황할 것인가! 긍휼하신 하나님은 오매불망 기다리고 계신다. 중권아!(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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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반언의 원칙과 위법성 조각사유는 검찰의 입장에서 불공정으로 독점♡♡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8호]

<조국 가족과 검찰이 남긴 불공정 시사성!>

작금에 절대적으로 보편화된 세상의 풍문과 세평이다. 비례성의 원칙을 파격적으로 파괴하여 동서고금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경천동지하는 압수수색 사례, 사전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는 부장검사를 비롯하여 최소한 9명 검사가 참석한다는 특유한 사례, 언론사 받아쓰기 우대하는 검사, 여의치 않을시 사문서 위조로 몰아서 상대방의 내구력 파괴기법, 판사의 향방이 불리하다고 판단시 판사에게 욱박지르고 공세적으로 기세를 장악하는 기법, 반복된 별건수사로 끝없는 공세, 언론 받아쓰기와 인권침해로 망신주기, 결과가 최악일 때는 판사 고발토록 유도하여 판사 조사 대상으로 착수하므로 판사의 의기를 꺽어서 불안한 기류조성, 최악의 경우 고인의 휴대폰 훔쳐가기, 흠결이 없는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을 가짜로 위조 기소 등이며,

추가한다면 검찰의 아군과 적을 구분해서 아군에게는 늦장수사나 봐주기로 소극적인 대응지만 적으로 판단시 불공정으로 공세적 억압하여 신속한 압수수색에서 음속의 속도로 대응, 비교적 이처럼 파격적인 불공정으로 요약된다. 이러한 불공정한 기법을 최대한 강압적으로 합리화시켜서 국민과 법 위에서 검찰은 존재하고 기존의 절대적 기득권과 권한을 지키면서 과시하여 변화의 물결에 대응한다. 추후 법무부장관이 검찰개혁의 범위와 강도를 설정시 우선적으로 참고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타 금반언의 원칙과 위법성 조각사유는 검찰의 입장에서 최대한 유리하게 활용하여 검찰이 독점하는 구실과 편의적인 텃밭으로 활용한다. 작금에 조국의 사전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도 당시 상황과 평소 소신에 따른 선후 기류를 분석했을 때 다분하지는 않아도 이러한 요소 개연성이 다소 있어 보인다. 이상 이러한 검찰의 불공정 시사점은 작금에 세상에서 보편화된 세평이며 3개월간 지속된 풍문의 추산 200만명의 촛불집회의 이유이기도 하다.(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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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분산으로 견제와 균형의 조화는 절체절명의 시대성! 공수처법 통과는 조국 가족의 눈물!♡♡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9호]

<검찰신뢰 절벽추락! 범죄집단 수준!>

세상의 평가는 의도적 악의와 편파적 수사가 검찰의 상징이며 일상화 만연된 고질성이다. 민생의 법무행정에서 검찰의 신뢰와 기본권 침해는 오랜 세월 기득권을 수구해 온 조직의 고질적인 병패라고 하지만 작금에 있어서의 타락된 정의와 공정성은 갑자기 파격적이고 노골적으로 신뢰성이 절벽추락이다. 공권력이라기 보다는 견제와 통제가 없는 범죄집단 수준이라는 세평이다. 따라서 극심한 국민의 원성이 높아지고 3개월째 매주 200만명의 촛불집회가 지속되고 있다.

불공정성과 과잉수사에 따른 인권침해는 극심하다. 특히 수사 참고인이 의문의 극단적 자살에서 핵심 증거자료인 고인의 핸드폰을 시급히 압수영장발부로 경찰에게서 뺏어 갔다고 표현되고 있다. 이후 핸드폰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는 점은 모종의 의혹 의문이 산처럼 쌓이고 있다. 공권력 남용이 이판사판 자포자기식 남발된 과잉 영장발부와 과잉수사는 절실하게 수사권 절제가 요구되고 있다. 오늘 공수처법 국회 통과는 조국 가족의 눈물이 있었다.

공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따라서 기본권 침해가 있어서는 아니된다. 인권옹호와 절제된 검찰권 행사는 견제와 균형의 조화를 이루어서 인권회복이 시급하다고 할 것이며 검찰 과잉 부실 수사중에서도 불공정은 가장 신뢰성이 추락되어 회복할 기미가 극히 희박하다고 판단된다. 검찰의 실추된 신뢰를 복원하고 인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민주적 통제로서 집중된 권력분산은 필수적이면서도 강력하게 역점을 두고 치중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이라고 보인다.

세상이 판단하는 세평의 중지를 겸허히 수용하려 하지않는 타락된 검찰에게 설득이나 당부로는 소통되지 않는다. 극약처방으로 강력한 특단의 파격적인 통제와 견제가 절체절명 요구되기 때문에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바라는 국민의 기대는 상상을 초월한다.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세태이며 질풍노도와 같은 민심이 용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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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파고 털어도 나오는 먼지 하나 없다보니 온갖 망신과 범죄를 조작하고 위조하여 유포 선동!♡♡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0호]

<험악한 세상 잔인한 인성!>

무엇을 그리도 많이 약자들에게 훔처서 쳐 먹었길레 똥돼지처럼 등치는 남산만 하고 데기박은 황소만큼 해가지고 내면은 소란스러운 깡통으로 똥만 가득하고 잔인무도한 욕심은 과유불급이다 못해 곳간에서 썩은 악취가 기아선상에서 아사하는 세상을 진동하는 몰상식하고 배은망덕한 독불장군이 있었으니.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잔인무도한 짐승같은 인성에게 혼비백산 구사일생으로 구출된 가정이 있었다. 결백하고 지고지순하기가 흥부같은 행복한 가정이였으나 짐승같은 데기박 큰 무식한 놈에게 걸려들어 혹독한 시련의 긴 세월에서 극복하고 이제 다시 회복되는 매화의 향기가 가득한 가족들이 기존의 행복한 가정을 복원하는 기미가 엿보인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이 국민들도 속았고 평화 대통님도 속았고 극히 가까운 과거까지도 이토록 짐승같은 사람을 돕고 아끼고 성장하도록 음으로 양으로 숭고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은혜로운 흥부같은 성인들이 대통령님과 피해자 가족이였다. 물론 두분의 은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급성장하였던 몰상식한 짐승같은 인성이다.

그러나 원수보다 더 잔인하게 욕심많은 맹수가 되어 뒤통수를 가격하여 인권을 침해하고 억압하므로서 호미로 비리를 파고 또 파도 나오는 먼지 하나 없다보니 인신에 온갖 망신과 범죄를 조작하고 위조하여 천하에 유포 선동하고 언론 확성기로 인권의 모욕을 처참하게 위조 유포 선동으로 유린하였으나 피해자 가정에 소속된 선량한 천사들은 배상 받을 길은 없다.(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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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1호]

<과유불급>

욕심이 많은 곳에 무식이 무성하고 무식이 있는 곳에 오만의 눈이 흐려져서 따라서 착각의 암흑이 무분별을 초래하기 때문에 악순환의 수렁에서 허우적이면서 스스로는 자가당착 또는 자승자박에서 진퇴양난이 되는 이치를 모른다. 그저 비우고 낮추는 하심보다는 달콤함을 좋아하는 천진난만한 철부지여! 석열아! 정은아! 정신차려라! "최고존엄" 사탕의 유혹이 자신을 죽이는 무덤인 것을!...(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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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2호]

<지피지기>

불공정과 편파적 범죄집단을 초기에 제압하는 것이 최대의 관건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시국이 비상시 초기 과제로 신임 법무부장관의 시대적 소임은 속도와 속도전 선제공격으로 적폐와의 임전태세에 한치의 빈틈이 없이 초전박살로 승리하는 것이 국민들의 간절한 기대에 부응하고 국민들의 평화를 실현하는 년초를 장식했으면 한다.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법무행정 태평성대의 초석을 선물했으면 한다.(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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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3호]

<향기와 버르장머리란?>

자신의 악담이란 누워서 침뱉는 격이다. 모두의 국회의원들의 존경스러운 상징성인 국회의장에게 악담(막말)을 가리지 않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평소에도 악취와 징그러운 언행을 가리지 않는 이른바 버르장머리라는 습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언행은 자신의 인품과 인격이기 때문에 삼가하는 것은 곧 자신을 위해서이다. 자기관리가 험악한 사람이 세상에 무슨 일인들 정상적으로 처신할 수 없기 때문에 심각한 정신적 장애가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언행이 향기로울 때 그 사람의 내면도 아름답기 때문인 것이다. 하나님! 마음이 미어터지도록 과유불급인 불쌍한 영혼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비우고 낮추는 하심의 향기는 매화의 향기와도 비교되지 않는다.(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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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4호]

<건강중에서 정신건강이 최고>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는 옛말이 생각이 난다. 멀쩡했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언행의 변화된 기저에서 선이 악으로 변했다면 심상치 않는 개인적인 우울증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우울증은 측근에서 적절한 대처가 있어야지 방관했을 때 본인의 의도로 처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2020.1.1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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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6호]

<추미애 법무부장관 임명 축제>

무엇보다도 취임한 신임 법무부장관은 최우선 중요한 핵심 과제를 명심해야 한다. 패스트트랙 기소는 독버섯이 피어나고 오랜 세월이 흐르도록 왜 기소하지 않는지? 직무유기 작위행위와 두번째 나빠루 고소건과 계엄령 문건 등은 왜 수사하지 않는지? 부작위 직무유기를 윤석열 총장에게 물어보고 특유하고 긴요한 검찰총장의 답변을 정중히 김종민 국회의원에게 소명하는 직무수행이 무엇보다 엄중히 중요하기 때문에 필히 수행하여야 한다. 김종민 의원에게 답변은 개인이 아닌 국민을 대표하는 단독 기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문회에서 언급된 과제이기 때문이다.

기득권, 불공정, 편파적, 공권력 독점화, 공권력 사유화 등으로 종횡무진한 검찰총장의 패망이자 결탁한 토착왜구의 몰락이라고 할 수 있는 추미애 법무부장관 임명 취임으로 1945년 일본의 패망에 버금가는 감회로 벅찬 감격을 맞이하여 오늘은 법무행정이 거듭나고 새로운 도약을 의미하는 축제를 우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퇴보가 아닌 국가발전의 기로에서 승리이고 도약의 축제이기 때문에 한잔의 축배로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의식수준으로 승화라고 다짐해 보는 망중한의 여유를 가져도 될성싶다.

따라서 오늘만큼은 한잔의 축배를 들면서 "홀로아리랑" 축가를 부르는 날이며 추가한다면 우리시대 흥부이자 제갈량 조국이 5개월만에 웃는 날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더블어 2020년 새해에 희망이 가득한 제1호 소식으로 정의로운 모범 판사 이수진 현직 판사가 제3호 인재로 민주당에 영입 된다. 민주당의 자랑이지만 추미애 법무부장관 위치를 대신할 작은 추미애로서 초미의 귀추가 기대된다.

그리고 반면에 2020년 새해에는 나의 개인적인 희망이 있다면 유튜브나 TV토론에서 김형준 교수님 이제 그만 은퇴하시고 보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사항이다. 너무나 식상하여 스트레스 고공행진으로 대포동 미사일로 급변해 머리통이 쪼개지기 때문이다. 그말이 그말이고 반복된 틀에 박힌 지성의 효력이 소진되었고 오히려 독이 되어 대포동이 나의 머리통에서 폭발할 것 같은 위협으로 고조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만 그런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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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7호]

<단호한 자신감만이 비장한 무기>

일가족의 행복이 망가지고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고 인권의 침해는 알게 모르게 확산되고 있다. 범죄를 넘어서 테러수준이다. 명백한 편파적, 불공정, 공권력 사유화와 독점, 기득권 사수 등으로 골몰하고 결사 항거한 윤석열 검찰총장과 측근 서너 사람에게 번번히 당하면서도 꼼짝 못하는 몇천명 민주당과 정부는 마냥 주저주저 민주적인 인내의 선을 이미 한참 넘은지 오래다. 지금의 시대는 속도와 속도의 무한경쟁에 진입했다.

따라서 국민들의 동요는 여당과 정부가 너무도 자신감이 없어 흥부처럼 마냥 자비롭기만 하기 때문이다. 백옥처럼 고운 연약한 백로는 까마귀에게 꼼짝없이 당하기만 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패배의식에서 비장하고 단호함이 없는 무능한 정부론이 고개를 쳐들고 토착왜구들은 엄호사격인 미사일 발사 준비에 분주하다. 반면에 김종민 의원 혼자만 조급하고, 여당과 정부는 태평이다. 4.15총선 한일전 고지가 목전이다.

한줄기 명맥이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선제공격만이 마지막의 배수진이다. 이마저도 속도가 없이 꾸물거린다면 적시를 놓치고 무용론이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극히 조급하다. 최대한 비상 무기를 총동원해서 결사항전의 임전태세가 요구되지만 여당과 정부는 거리와 방향을 계산하면서 심사숙고만 장구한 허송세월을 낭비하고 태평성대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조급한 반감이 무성하다.

너무도 느긋하고 흥부같은 양보와 고운 도덕성만이 능사가 아니다. 첨단의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적응력이며 다양하고 다체로운 팔방미인을 요망하기 때문이다. 왜 최첨단 음속의 속도로 조치하지 못하고 장구한 허송세월을 보내면서 적폐에게 항거할 수 있는 시간을 허용하고 방치하고 침묵하고 방관할 수밖에 없는지! 국민들은 답답하여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짜증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2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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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불공정, 편파적, 직권남용, 공권력 독점화와 사유화 등 종횡무진한 검찰!♡♡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8호]

<뻐꾹기 검찰 탁란! 참새 정부?>

검찰은 추미애 법무부장관 임명하는 날 추미애 핵심 측근을 소환하여 조사를 단행했다. 물론 통보하여야 하는 법무부도 모르게 비밀리에 진행된 표적수사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검찰의 불공정과 편파적 수사가 여실히 입증되고도 넘치는 과유불급이지만 조국 표적수사에 이어서 추미애 표적수사가 어김없이 자행되는 검찰의 공권력은 개인소유화 독점화가 노골적으로 반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뻐꾸기 둥지에서 일어나는 처참한 잔인스러운 광경을 목격한 듯한 비극이고 재앙이라고 끔찍하게 소름이 돋는다. 까마귀 검찰인줄 알았던 조국 가족 시련기였으나 까마귀에 머무르지 않는 불공정과 편파적 표적수사는 강도와 지속성이 강화되어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겨냥하는 뻐꾹기 검찰로 무장하여 신임 법무부장관 임명하는 날을 기하여 음속의 속도로 추미애 핵심 측근을 소환조사 단행했다는 비극적인 전운이 감도는 비상시국을 강타하고 있다.

자중지란의 비상시국이 갈수록 혼돈과 혼란으로 회오리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국론분열이 가중되고 불안한 국가경쟁력을 뒤집어 삼킬 듯한 형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처방과 차단의 묘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반목적이고 문란한 기강을 통치할 자신감 결여에서 오는 비상시국이다. 막강했던 여당과 정부가 갑자기 연약한 작은 새가 되어 뻐꾸기에 당하는 수모는 국가적 비극이다. (2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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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경쟁력 승화! 선순환 복원! 깊은 고뇌와 침통한 결단!♡♡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29호]

<국민의 분노 극기적! 탄핵의 결단?>

검찰총장과 측근 3명 탄핵이 긴요하게 요구되는 시대적인 적시이다. 그동안 많은 인권침해를 자행하였지만 국민을 비롯해서 평화 대통령님의 너그러운 배려는 여당을 포함해서 정부측의 인내로 극기적인 정도를 넘어서고 있었다. 최소한의 협조도 검찰에게 당부하고 또 지적하기도 했었다. 여당에서는 검찰관리 비상위원회까지 설치할 정도였지만!

그러나 검찰의 문란한 통제는 스스로가 범죄집단에 범금가는 온갖 비리를 서슴없이 자행하면서 갈팡질팡 좌충우돌 뒤죽박죽 문란한 기강으로 혼돈을 자초하여 국민들의 신뢰가 여지없이 파괴되였고, 서초동 촛불집회를 비롯한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분노는 겨울하늘에 터질듯이 가득하다.

이제는 위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질풍노도와 같은 임계점에 도달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배려와 자비로운 대통령님의 인내도 분노하지 않을 수 없어 이제 검찰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정의 경쟁력을 승화시킬 수 있는 선순환의 조직으로 복원하기 위해서 깊은 고뇌를 거듭하고 고심하여 침통한 결단에 이르게 될 것이다. (2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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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불공정, 편파적, 직권남용, 공권력 독점화와 사유화 등 종횡무진한 검찰!♡♡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0호]

<승화된 선순환의 조화로운 묘미>

민주당은 복도 많다. 세모가 죽기살기로 노력하면 할 수록 자살골 점수가 올라간다. 사실 민주당에 기여하는 일등공신은 세모지만 빠루가 배제되기 전에는 빠루의 자살골이 민주당에 기여했었다.

그러나 빠루를 제거한 세모는 스스로 자살골로 민주당에 득점을 몰아주고 있기 때문에 세모의 고마운 기여를 조화롭게 선순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의 묘미를 극대화 시켜 2020.4.15 총선 한일전에 파격적인 승리의 여세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서 완벽하게 썩어버린 악취 진동하는 검찰의 적폐도 반드시 청산하지 않으면 총선 한일전에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기 때문에 여당과 정부는 긴장의 끈을 느슨히 푼다면 뒤통수가 박살이 날 것이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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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털어도 미세먼지 없고 하심의 깊이 무궁한 겸허! "선순환의 정삼각형"은 자랑스러운 국보급 보유!♡♡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1호]

<선순환의 조화>

세상만사 천태만상의 관계에서 완벽한 선순환의 관계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본다. 쉴새없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관계개선으로 소통하면서 더블어 조화로운 상호간의 리듬과 이해로서 승화되는 배려의 숭고함이 서로의 마음을 융합하여 결합하고, 서로의 신뢰성이 두텁지 않다면 수시로 금이 갈 수 있는 크고 작은 충돌은 지속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란 낮추고 비우는 하심의 인성을 주장하지만 실천하는 경지에 이르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누구나 욕심과 존경을 받고자 하는 보편적인 세상을 사바세계라고 한다. 그래서 사바세계를 탈피하여 깊은 계곡을 찾아 사찰이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극기적인 인내를 요구하는 고도의 어려운 하심의 경지 보다는 적당한 과유불급을 다스리며 중용의 도를 실천하면서 언행을 성찰 한다면 지성을 겸비하고 향기와 미를 간직한 품위라고 호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끔 정치인 중에서 문재인과 이낙연 그리고 조국 3인(선순환의 정삼각형) 인성의 경지는 천부적이고 독보적으로 최고 수준이며 하심의 경지를 실천하고 겸허한 불심이 깊다고 판단하면서 세상에서 찾아보기 극히 어려운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지금이 역사적인 위기이자 전성기이며 국가 발전의 도약을 기할 수 있는 기로에서 적기를 놓치면 아니된다. 미래의 물결이 밀려들 때를 맞추는 리듬으로 위대한 국민성이 융합되고, 모두가 함께하여 국운의 융성을 극대화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간절히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필수적으로 기존의 검찰은 청산대상이다. 만고에 백해무익하도록 말기 암은 도려낼 수 없는 고질적인 병패이며, 썩을데로 너무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재생불가이며 국운의 융성을 가로 막은 개혁불가이고 재활용의 가치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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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2호]

<익어가는 풍경>

끼리끼리 환상과 조화로운 풍경이 세상의 배꼽을 잡는구나! 소와 돼지 그리고 고양이와 개새끼들 까지 축제로 가득한 겨울의 운치는 삭풍도 노래를 하고 엄동설한 고두름도 감동을 하네요. 그런데 후미진 언덕에 은폐된 한떨기 매화만은 표정을 감추며 외면하는 풍경과 징후는 무엇일까요?(2020.1.7 진중권 이언주 익어가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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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3호]

<표정은 마음의 거울>

가식이 없는 정삼각형의 3떨기 들국화! 똑같은 천사들의 함량! 정의 역군들! 참으로 든든하고 보기 좋아요! 티없이 맑은 표정이 무한한 심성의 깊이를 반영하는 숭고함이 묻어나고, 그윽한 향기가 넘쳐 흐르네요. 뭇사람들의 감동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가시덤풀 속의 3떨기 들국화의 모습인 풍경입니다. 그 향기와 아름다움이 타의 귀감으로 남겨지고, 지성이 겸비된 모습은 영원할 것이니까요. (2020.1.7 김현미, 유은혜, 박영선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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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4호]

<시급한 국정현안>

그래도 저조한 평가에서도 최소한의 양심은 남아 있었던 기존의 검찰이였으나 작금에 갑자기 그마저 온통 범죄 집단화가 가속되는 경향에서 공권력을 사유화 독점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특히 작금의 검찰이 자행되는 특징에서 공정을 잡아 삼키는 악어이며, 공권력을 독점한 사자, 욕심에 눈이 먼 돼지 등으로 국민들의 사고에 각인되고 있기 때문에 검찰의 신뢰는 절벽이며 3개월째 매주 몇백명 규모의 촛불집회로 국민들에게 공복으로서 공직관이 무너졌다.

따라서 검찰조직에서 파생되는 악순환은 인권침해와 국가 경쟁력에 치명적으로 파급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통제권의 명운을 걸고 전무후무한 파격적으로 강도 높은 제약을 강행하여야 한다. 그리고 현격하게 직권을 남용한 검찰에게는 고강도 응징이 있어야 한다.

썩어도 썩어도 너무 심하게 악취가 진동하는 연유는 썩어 문드러진 원인이 있다. 통제와 견제가 없기 때문이고 처벌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선 긴급한 비상수단으로 파격적인 인사권을 활용 최대한 제재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 긴요하다.(2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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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5호]

<무정부시대 독불장군>

혜안이 예리한 유시민이 언급했던 무정부시대가 맞다. 세상이 5개월동안 자고 일어나면 여러번 뒤집어 지고 갈팡질팡 구속과 압수수색으로 연일 지속되어 국민들은 모두가 법학박사가 되었다. 조국 가족은 이미 평화로운 삶을 포기하고 죽은 목숨으로 자포자기 상태일 것이지만 오직 진실 하나로 버티는 추측일 것이다.

어느덧 세상은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윤석열 검찰총장의 모습만 부상하고 천하를 지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대 여당과 정부가 있으나 마나한 시국이다. 편파수사와 인권침해를 밥먹듯이 자행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서너명에게 꼼짝도 못한다. 검찰의 지휘체계 아래 막강한 경찰도 꼼짝 못한다. 검찰수사 참고인이 자살하고 남겨진 사망자의 핸드폰을 허수아비 경찰은 부당하게 검찰에게 빼앗겼다.

일가족의 평화가 산산히 망가지고 죄도 없이 구속되고 진실과 결과는 조작된 공권력으로 장난하는 수준이다. 정부와 여당은 번번히 당하면서도 윤석열 검찰의 막강한 좌충우돌 파죽지세 종횡무진의 자행되는 공권력 독점 세상이며, 기득권수호, 불공정, 편파적, 직권남용, 공권력 독점화와 사유화에 이판사판 독불장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면에 토착왜구가 지원하여 엄호사격을 한다. 국민들은 서초동 규탄집회로 소리를 높이지만 언약하고 자비로운 정부와 여당은 마냥 고개숙인 옥경이처럼 소극적인 모습이다. 세상은 믿을 곳이 없고, 국민들은 불안하다. 평화는 먼 옛이야기라고 한다.(2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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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가호여!" 희미한 신음소리가! 조국 가족 시련의 눈물이다. 악인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6호]

<하이에나 악의! 천부적인 고질성>

전형적이고 고질적인 악의 추종은 신뢰를 얻지 못하고 신뢰가 없는 칼은 부러진 칼이다. 정작 고발이 소나기처럼 빗발치는 나빠루는 왜 감싸는지! 결백하기 백로와 같고 옥처럼 티도 없이 맑은 심성이며, 심산유곡 계곡물처럼 정결한 조국 가족은 처음부터 기소가 위조였다.

그러함에도 하이에나 처럼 물고 늘어지고 지금까지도 옹고집과 억지를 주장하며 더 깊이 물고 있는 청렴결백한 조국 가족을 놓아주지 않고 마냥 판결을 지연시키고 있다. 지독하고 잔인하고 폭악하다는 국민들의 원성이 점점 높아지고 3개월동안의 서초동 촛불은 200만명에서 시작되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력과 위상이 조각나고 국론과 경쟁력이 부서지도록 악의 독불장군 한사람이 미쳐서 날고 뛰며 오천년이 이어진 장구한 역사와 오천만의 백의 민족의 얼이 한사람의 악의 칼춤에 부서지고 수모를 당하고 있다. 엄호했던 토착왜구 진영에서도 오직하면 악명 높은 김진태 의원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왜곡 편파수사 규탄하는 참회의 목소리다.

어이가 없는지 두려워 하는지 모르겠으나 거대 여당과 정부는 고개 숙인 옥경이 인양 자비로운 모습으로 방치하고 방관만 한다. 대책이 없다는 눈치가 엿보인다. 기껏 깃털에 불과한 악의 측근 인사 이동으로 환호성이다. 탄핵을 논의하라! 죄값이 너무 무겁고 광범위하고 깊다.

그리고 고질적이고 천부적인 인성의 내면을 보지 못한 국민들도 속았고 평화 대통령님도 속았다. 세상 모두가 감쪽같이 속았기 때문에 국론이 더 많이 분열되기 전에 이제야 조금 알게 되는 형국이다. 그러나 아직도 작금에 시국의 형국을 모르는 어두운 세상이다.

악의 칼춤은 오히려 더 혼돈을 부추기고 발악하는 말기 암세포 이기 때문이다. 공수처 발효는 아직도 아득하게 먼 7월이다. 그 전에 국력은 제기불능 소진 되어 버릴 것이다. 끝이 없는 삭풍과 광풍의 회오리가 소멸되는 청명한 평화로운 봄날은 매화의 향기가 없다면 오지 않을 것이다. 엄동설한의 고두름은 더 크고 더 길게 뻗어 있지 않는가!

인권침해와 국론을 분열시키려다 탄핵당한 악의 태생 뻐꾸기 통곡소리에 개나리 진달래가 피어날 것이지만 아직은 어둡고 억세게 회오리치는 엄동설한이 청보리밭의 생명을 하얗게 말려서 질식시키려는 듯이 시련의 무게로 누르고 있다. 설상가상 삭풍이 휘몰아치는 광풍으로 경천동지이다.

"신의 가호여!" 미지막의 희미한 신음소리가! 조국 가족 시련의 눈물이다. 나의 귀에 들리는 갸날픈 소리는 악인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정의가 살아 숨쉬는 선순환의 의인이라면 서초동 촛불을 들어라! 침묵과 방관! 행동하는 양심을 부르짖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목소리도 들린다.(2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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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7호]

<사자성어로 풀어 본 "독불장군" 윤석열>

인사에 관한 의견을 들으려고 호출했으나 윤석열은 법무부장관 명을 정면으로 항명 하면서까지 거절했다. 오히려 윤석열은 법무부장관에게 역으로 지시를 했던 것이다. 법무부장관이 인사이동 현황을 지참하고 제3의 장소에서 만나자고 역제안 했다. 그러나 규정의 원칙을 고수한 법무부장관은 다시 당부하면서 6시간동안 총장을 만나려고 배려 했었지만 결국 오지 않았다. 따라서 법무부장관은 총장의 의견을 배제한채 검찰의 인사를 단행했다.

윤석열 총장 측근 기존의 수족이 인사이동 되었고 "설상가상" 업친데 덥친 격으로 윤석열 총장은 상관의 명을 거역한 징계사유를 스스로 형성하므로서 사표를 제출하고 자유스럽게 곱게 떠날 수도 없게 되었다. 일정 기간동안 사표처리가 불가하고 거기다가 징계를 받게 되었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엄정대처하라고 지시했었다고 한다. 악순환의 처지는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게 된 처지가 "진퇴양난"이다.

즉, 자신을 후원하고 지지해서 박수를 보냈던 "각골난망" 은혜로운 사람들의 배려심을 "배은망덕"! 여지없이 발로 차버리고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결국에는 "사통팔방"에 덫을 놓았다. 그러자 마침내 자신이 놓은 덫에 갇히게 되어 스스로 놓은 덫에 걸려서 "진퇴양난"이고 "고립무원"이다. 뿐만이 아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서초동 촛불집회는 들불처럼 타오르고 몇백만명 분노의 규모는 "우공이산"이다.

규정의 절차에 있는 상관의 명을 어기고 "독불장군"이라고 할 수는 없다. 궁극적으로 인성이란 "역지사지"에서 겸허히 판단하여야 한다. 비우고 낮추는 "하심"의 "도야"와 겸허한 섭렵을 외면하면 "기고만장"으로 "좌충우돌" "파죽지세"의 "과유불급"을 초래하게 되고 그것이 "자승자박"이며 "자가당착"이라고 한다.

세상은 "세옹지마"라고 했다. 성경구절이다.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되는 이치"는 "망둥이와 꼴뚜기" 속담보다는 겸허한 "하심"으로 자신을 다스려야 할 것이다. 그렇치 않으면 과거에 대통령을 했던 사람도 대법원장을 했던 사람도 감옥에서 콩밥이 기다리게 되어 있는 것을 항상 망각하면서 살아간다.

"과유불급"은 스스로에게 독이 된다. "산해진미"와 보약도 너무 많이 섭취하여 과식을 하면 독이 되듯이 재산이 10조가 넘은 사람도 100년을 살지 못한다. 숭고한 배려를 외면하고 갑질을 한다면 그것이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는 것을 성찰하지 못한다면 결코 향기로운 운치는 서식하지 못하고 삭막한 정신세계는 악순환의 수렁일 것이다. (20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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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8호]

<기이하고 괴력의 추풍>

평범했던 추풍이 아니다. 가을이 지나고 엄동설한 삭풍의 계절에도 사라지지 않는 추풍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천하가 흔들리고 백해무익한 고목이 뽑힌 위력적인 추풍에서 절묘한 선순환의 묘미를 찾아볼 수 있었던 대단하고 거대한 추풍으로 세상이 휘청하며 경고의 응징이라고 한다. 따라서 생명력이 없는 낙엽은 물론 썩은 것들을 골라서 뽑아버리는 선순환의 기이한 묘미가 있는 선별적인 추풍이기 때문이다.

토착왜구 세모와 빠루도 놀라서 기절초풍 쓰러지고, 썩은 악취 윤풍은 산산히 조각났다. 엄동설한 휘몰아첬던 악명 높았던 동장군 삭풍도 그리고 공포의 폭풍도 추풍 앞에서는 움추리는 형국에서 매화가 축제이며 춘풍도 춤을 추며 축가를 높인다. 여세를 몰아서 개나리 진달래도 기지게를 펴며 나드리를 준비하고 새소리 계곡물도 축제잔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토록 삭풍의 계절에 기이한 현상에서 추풍의 예사롭지 않는 경이로운 징후에서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묘미를 반기며 축제 분위기이다. 추풍의 선순환은 다양하고 다채로운 리듬을 지휘한다. 사계절을 절묘하게 조화로운 묘미로 남아서 사라지지 않는 추풍이기 때문이다. 삭풍, 춘풍, 열풍을 호령하고 썩어 문드러러진 악취의 윤풍과 태풍도 진압하여 조화롭게 조정하는 지휘권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예사로운 평범한 추풍이 아니며 특별하고도 괴력의 선순환 역동성은 악명 높았던 동장군 삭풍과 공포의 태풍도 움추릴 정도니 세상의 시각은 초미의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경천동지하는 위력으로 가끔 폭풍과 삭풍은 공포의 대상이고 재앙과 재난을 초래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0년의 추풍은 사라지지도 않고 악명 높은 공포의 폭풍과 삭풍을 제압하고 썩어빠진 악취의 윤풍까지 차단하여 전염병을 예방하고 있다. 그러나 춘풍과 열풍은 또 다르게 배려하는 추풍의 기이하고 숭고한 묘미가 조화로운 초미의 귀추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2020.4.15 총선 한일전에서도 승리의 화신으로 남고자 여세를 모아서 미리 전지작업이고 준비하는 기풍이 엿보인다. 승리하는 한일전에서 걸리적 거리는 장애가 되는 토착왜구와 썩어 악취가 진동하는 검찰의 기득권, 불공정, 편파적, 직권남용, 공권력 독점화, 사유화로 종횡무진한 쓰레기들을 싹 쓰러버릴 기세이기 때문이다. 무한한 감동의 박수를 보낸다.(2020.1.10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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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9호]

<검찰총장 해임 징계사유 충분>

관계법령에 따라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사유 차고 넘치고 충분하다. 따라서 법무부장관은 신속히 징계위원회를 개최하여 윤석열 검찰총장을 해임하여야 한다. 국론을 분열시키는 시급한 시국에서 분노한 국민의 열망이며 명령이다.

법무부장관 명을 정면으로 항명했을 뿐만 아니라 해괴망칙한 것은 인사현황을 지참하여 제3의 장소에서 만나자는 역제의는 오만불손하고 오만방자한 처신이다. 국정을 갈기갈기 분열시키고 뒤집어 엎어서 국정의 기강을 난도질하여 허구헌날 국민들은 불안과 공포스러워 평화를 갈망하고 있다.

그뿐인가! 기득권수호, 불공정, 편파적, 직권남용, 공권력 독점화와 사유화 등으로 인권침해를 종횡무진하고 있기 때문에 시급히 차단하지 않으면 국정전반의 질서가 혼돈의 수렁이며 국론이 분열되는 심히 위급한 시국이기 때문에 가용되는 통치권을 동원해서라도 시급히 차단하여야 한다.

여당과 정부는 무엇을 주저하고 관용을 배려하는지 국민들은 답답하기가 악순환이다. 독재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강도 높은 대처가 요구되는 시국에서 지나친 여당과 정부의 관용과 배려에서 우리시대 포청천과 같은 위대한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2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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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내 놓아라! 죽음 진실 해명하라! 조국 인권침해 보상하라! 항명 검찰총장 해임하라!♡♡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0호]

<선순환의 향기와 악순환의 악취>

비우고 낮추는 하심이란 도야와 섭렵에서 서식하는 겸허의 향기이다. 대한민국은 문재인, 이낙연, 조국 선순환의 정삼각형을 보유한 선택받은 평화로운 국가이다. 위대한 국민성을 바탕으로 무한하게 중흥할 수 있는 여지가 작동되기 시작했지만 토착왜구가 발목을 잡고 썩은 악취 윤석열 악순환의 수렁이 장애물이다.

기득권수호, 불공정, 편파적, 직권남용, 공권력 독점화와 사유화 등으로 인권침해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썩은 악취 윤석열!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선결 과제가 있다.

고인의 핸드폰을 내어 놓아라! 고인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해명하라! 조국 가족 인권침해 보상하라! 법무부장관에게 항명하는 검찰총장을 해임하라! 비상시국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 나서자!(20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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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말한다. 조국에게 미세먼지도 없지만 나경원 먼지 백화점은 차고 넘친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1호]

<계곡물처럼 맑은 조국! 사투의 시련기>

세상이 뒤집어지고 청와대가 툭하면 압수수색이다. 기고만장 호령에 천하가 가슴을 조였다. 혐의도 없다. 의혹과 조작으로 건국이래 최대 검찰인력이 동원 되었고 60곳의 압수수색과 5개월동안의 과잉수사는 탈탈탈탈탈 털었고 호미로 캐캐고 또 캐고 하였으나 결과는 흔한 미세먼지 하나 나오지 않았다. 누구에게나 있다는 먼지가 왜 조국 가족은 없느냐? 사람도 아니다! 썩은 악취 극악무도한 지독한 최악은 마침내 통곡의 심정이였을 것이다.

썩은 악취는 한편 또 다른 자살한 참고인 고인의 핸드폰마저 경찰에게서 빼앗아 갔다. 사망원인이 핸드폰에 있었을 추정과 개연성이 있기 때문이다. 경찰이 빼앗긴 핸드폰은 아직도 되돌아 오지 못하고 볼모로 잡혀있어 의혹이 쌓이고 있다. 그뿐인가 수많은 고발이 쌓이는 나경원 의원 수사는 3개월째 감감 무소식 고요한 밤이다. 세상은 말한다. 조국에게 미세먼지도 없었지만 나경원 의원에게는 차고 넘치는 먼지 백화점이라고 한다.

그토록 많은 고초와 눈물이 얼룩진 조국 가족은 아직까지도 끊나지 않은 지속된 인권침해에 대하여 우리 모두가 빚을 지고 있는 뭉클한 감동이 지워지지 않는다. 계곡물처럼 맑은 심성으로 겸허하게 흥부처럼 살아 온 "조국 가족을 이제는 놓아 주어야 한다"고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언급하셨다. 전형적인 선과 악의 사투였고 시련의 세월이 6개월째 흐르고 있다.

처음에는 국민과 대통령님도 속았던 썩은 악취는 일시적인 소행이 아니다. 이제 생각해 보니 오랫동안 숙달 누적되고, 오염 단련과 관습된 병패적 심성에서의 능란한 발로이며, 간악하고 극악무도한 지독히 썩은 악취! 최악을 만나서 티없이 맑은 조국 가족은 극기적 시련기를 극복하였다. 부끄럽고 숙연한 마음뿐이다.

따라서 "선순환의 삼각형 조국, 이낙연, 문재인" 하심의 겸허한 향기가 내면에 가득하여 평소 은연중에 외면으로도 표출된다. 완벽한 검증과 함께 국보급 보물로서 한편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 반면에 기득권수호, 불공정, 편파적, 직권남용, 공권력 독점화와 사유화 등 종횡무진한 죄악의 범죄! 썩은 악취는 기필코 구속되어야 할 것이다.(2020.1.14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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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보건복지부장관 임명을 청원합니다. 시민의식 개선 계기로 승화!♡♡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2호]

<선과 악은 항상 대결관계이다.>

악의는 대부분 천부적이고 영원히 개선되지 않는다. 가급적 처음부터 접근을 회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인성이란 근본과 기본이 정립되어 있지 않으면 함께할 수 있는 융합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악순환의 바탕에서는 선순환이 토착될 수도 없다. 정감을 느낄 수도 없을뿐더러 자기 발전도 기할 수 없다. 선과 악은 언제나 대립이며 약한 쪽이 파괴된다. 추가한다면 악의 토착왜구도 동일하다.

(2020.1.14 이국종 센터장에게 욕설 퍼붓는 아주대 의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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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3호]

<2020.4.15 총선 한일전이 끝나면!>

2020.4.15 총선 한일전이 승리로 끝나면 최초로 국회가 서둘러 처리하여야 할 과제가 시급하다. 그것은 검찰총장 탄핵 결의이다. 너무 많은 편파적 직권남용과 인권침해에서 반드시 정당한 응징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고발이 빗발치는 빠루는 검찰에서 마냥 고요한 밤이다. 미세먼지도 없는 결백한 조국에게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 빠루에게는 차고 넘치는 먼지 백화점을 검찰만 모른다고 세상은 말한다.

뿐만이 아니다. 검찰총장의 과거 주변 민원도 한이 맻힌 거대 민원들이 머리를 들고 아우성으로 복잡다난한 규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청렴한 공직관으로서 규범이 아니라 국민들의 원성이 푸른 하늘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공직관이란 국민의 공복으로서 낮추고 비우는 하심의 절제된 겸허함을 의미한다. 내면의 향기가 가득하면 은연중에 외면에서도 표출된다. 문재인, 이낙연, 조국 정삼각형의 선순환은 모든 공무원들의 규감으로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20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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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의 똥이 주둥이로 솟아 나온다 해도 지성의 상수도가 될 수 없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4호]

세상의 경계~악의적 동문서답 놀부심보! 악순환의 하이에나 독불장군! 동서남북 경계하여 접근하지 말고 처다보지 마라! 까마귀와 함께 한다면 백로가 아니다.

삼가 한다란 하심으로 도야하며 섭렵하는 내면의 향기이니 삭풍이 아무리 휘몰아 쳐도 매화는 향기가 넘치고 아름다움을 과시한다. 똥은 밑으로 내려가야 하수도요. 주둥이에서 똥이 솟아 나온다 해도 지성의 상수도가 될 수 없다.(20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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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5호]

<수직이착륙 무인기 실용화 세계최초>

무인기 개발은 미국이 먼저 성공했다. 그러나 "수직이착륙" 활주로가 필요 없다는 것이 놀라운 개발이다. 제1단계 프로펠라에서 동력을 발산하여 수직으로 뜨는 단계는 헬기와 같다. 이어서 제2단계 전방으로 추진하는 동력이 궁금할 것이다.

따라서 제1단계 프로펠라가 이동형으로 방향을 90도 꺽어 지도록 변경하여 제2단계 전방추진 프로펠라로 전환되는 체계이다. 따라서 이른바 군사용 수직이착륙 무인기 실용화 세계최초 성공하는 개가를 이룩하였다.

성능면에서도 어느 나라 무인기보다 빠르고 높은 고도와 활공시간에서 우수하다. 나아가 추후 교통용으로 활용을 개발한다면 아주 유용한 출퇴근용 항공버스로서 고층건물 옥상이 정류장이 되고 네비게이션과 컴퓨터 연결체계로 교통혁명 시대가 대두될 것으로도 초미의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20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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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6호]

<특혜는 무죄! 멍청한 자살골 판결!>

반칙이 없는 공정사회! 우리집 멍멍이를 그 자리에 앉히자! 재판부를 견제하는 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재판관도 잘못하면 콩밥을 쳐 먹여야 하고 호의호식 재산도 몰수하는 견제가 있다면 된다.

차라리 "특혜"라는 판결을 감추든가! 어설프게 하니깐 여론에게 잡힌다. 멍청하면 약도 없다. 한사람 판사의 그릇된 판결은 청렴결백한 동료 판사들에게도 욕되게 한다. (박근혜 정부 때부터 받아 온 장학금은 유죄! 표창장도 유죄! 특혜는 무죄!)

세상에 "특혜는 죄가 되지 않는다." 특혜를 부추기는 판결도 있으니 할말이 없다. 추후로 너도나도 죄가 되지 않는 특혜를 하기 위해서 혼란이 가중될 것이 아닌가! 특혜가 뇌물이고 뇌물이 특혜가 아니다? 왜 똥이 입으로 나오냐고! (20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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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7호]

<우리공화당 내분>

등치는 콧탁지만한게 머리통은 소대가리만한 기형적인 대기박이 2개인 우리공화당! 시도 때도 없이 싸우기 때문에 선과 악으로 갈라진 머리통이 수술을 받는다면 악을 제거해야 한다. 어느쪽이 조금이라도 선의 쪽을 살려야 한다. 일심동체이지만 머리통이 따로따로 2개다보니 주둥이 2개가 허구헌날 싸운다.(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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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8호]
<해리스 대사와 윤석열 총장 조화>

방위비도 그렇치만, 해리스 콧수염이 보기가 너무 흉하고 기분나빠 소름 돋는다. 특수활동비 예산만 하마처럼 마시지 말고 백해무익 칼잡이 윤석열 총장에게 지시하여 허구헌날 실속없이 허공에다 휘두르는 칼로 해리스 콧수염이나 짤라주도록 하자!

그리고 6개월째 오르지 못할 감나무 처다보지 말고 이제 예비 초대 공수처장 되실 막중한 조국의 경호를 윤석열 총장에게 맡기자! 그리하여 국론분열을 차단하고, 선순환 조화로운 전환의 반전으로 국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겸허히 거듭나야 한다고 본다.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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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9호]

가식의 극치~이례적으로 윤석열 "검찰도 많이 바꿔야 한다."고 검찰개혁 화답에 언급했다. 그러나 성동격서! 겉과 속이 양극적인 인성이다. 두번 다시 속지마라! "늑대와 소년"이 연상된다. 추가한다면 아마 뒤통수 가격이 9단일 것이다. 능수능란한 숙련된 솜씨이기 때문이다. 뒤통수 돌려차기 날렵한 맵시는 오랜 세월 다져진 여유와 개연성이 다분하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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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0호]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차이>

구약성경에서 태초의 조상 "아브라함"이 본처와 첩이 있었다. 따라서 본처 "사라"의 소생 "이삭"과 첩 "하갈"의 소생 "이스마엘"이 태어나서 이삭과 이스마엘 부계 아브라함이 아버지로서 동일한 혈통이지만 모계 혈통이 다르다.

그래서 훗날 이삭의 후손이 기독교의 뿌리이고 이스마엘 후손이 이슬람교 뿌리가 되었다. 그리고 기독교는 "성경"이라는 교리와 이슬람교는 "코란"이라는 교리를 신봉하지만 공통점도 존재한다. 그러나 교리에서 차이가 현격하다.

뿐만아니라 두 종교는 극히 적대관계로서 무력충돌이 난무하고 앙숙관계이다. 지구상에서 쌍방의 신도수는 비슷하다. 2020 현재 기독교 29억, 이슬람교 28억이다. 추가한다면 기독교는 예수를 믿는다. 그러나 이슬람교는 예수를 신봉하지 않는다.

이러한 두 계보중에서 기독교 계보에서 다시 유대교로 갈라지게 된다. 유대교 신도는 지구상에서 현재 1,300만명(이스라엘40%)이다. 성경과 교리는 동일하기에 매우 흡사한 종교이지만 유대교 역시 예수를 믿지 않는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공통 성지이다. 따라서 세계 5대 종교라면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불교이다.

이어서 기독교는 복잡하게 분화되어 있다. 먼저 예수와 마리아를 함께 신봉하는 카톨릭과 천주교가 있고, 예수만 신봉하는 개신교로 나누어진다. 총괄 합해서 공통 명칭이 기독교라고 한다. 속된 말로 예수쟁이라는 의미이다. 모세의 율법과 십계명 또는 성경 찬송 동일하다. (2020.1.1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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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고, 호미로 파고, 별건수사, 처자식 확대, 60회압수, 피의사실유포, 조작, 직권남용, 나올때까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1호]

<좌충우돌 파죽지세>

세무조사까지 필요없지! 윤석열 보내서 기자단 대동하여 압수수색 60회 하고 탈탈탈탈탈 털어서 한번 더 털고 별건수사로 6개월간 호미로 파고, 처자식 수사확대해서 기소한다면, 그래도 미세먼지 나오지 않으면 나올 때 까지 수사인력 몇백명 투입하면 병원장 구속 될까?

여의치 않는다고 적당히 조작하면 아니 된다. 강건너 불구경하듯 보건복지부장관 전혀 적임자로 결여되어 있다. 우선 해임한 후에 아주대병원 세무조사 및 감사와 수사가 요구된다. 아무튼 탈탈탈 털어야 할 정말 적중한 진짜 대상이다.

왜 세상이 먼지가 너무 많다고 의혹을 가지는 곳을 덮으려고 하지 말고 그리고 미세먼지도 없는 결백한 순진무구한 천사는 털지마라! 천사 대신 터는 수사관이 감옥행이기 때문이다.

(2020.1.20 아주대 세무조사와 압수수색 요구 민원에 대하여)

♡복지부장관 이국종 교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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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2호]

<철수 안한다.>

배은망덕 자살골 식상왕! 식초보다 더 시다! 역지사지 향기 가득했던 내부는 이미 썩은지 오래되어 맛이 초가 되었다. 각골난망!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다던 식상왕은 뒤돌아 서자마자 무등산에 코를 풀고 떠났었다.

애증의 세월은 속절없이 흐르고 다시 찾아 온 식상왕은 세상을 향해 늑대가 왔다고 소리첬다. 두번 다시 속을 수는 없다는 세상의 인심이 마음의 빗장을 채우고 소금을 뿌리는 세태의 풍경은 격세지감이네!

분노한 무등산은 아련한 회상의 눈물을 감추고, 멍청하게 바라보는 박지원 9단도 덩달아 회심의 눈물을 훔치네. 세모의 냄새를 착각한 식상왕을 엿보며 박지원은 미묘한 미소를 숨긴다.(20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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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3호]

전무후무한 죄악의 진실~지금도 진행중인 망국적이고 파국적인 불법의 6개월은 비참하도록 인권이 침해되었고, 극히 잔인하고 간악한 진실을 고발하는 유튜브 입니다. 선과 정의 편이라면 클릭하셔서 꼭 보셔야 합니다. (2020.1.20 영문자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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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6호]

<신의 계시이자 국민의 계명>

천진난만한 가식이 없는 심산유곡이며, 계곡물처럼 맑은 영혼을 우리는 기대한다. 국익의 큰 손실이다. 불출마 맑은 영혼들에게 명한다. 심산유곡 계곡을 찾아서 미래를 위한 국익에 기여하라! 불출마로 외면하는 것은 국익과 나에게 백해무익이다.(20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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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7호]

<극초음속 재앙!>

우리 모두의 인권침해를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종횡무진하며 거대 국익을 파괴하고 극히 위험한 마력의 두목! 이자 기득권의 수괴이며 무식한 현대판 임꺽정이다. 작금에 극초음속의 속도로 선거철을 이용하여 모든 공권력을 독점하고 사유화를 시도한 국사범이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여 있기 때문이다.

이제 국민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극초음속 재앙을 진압하라고 명하였다. 따라서 결연히 진압에 성공하는 날 더 큰 사명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정의와 평화의 결기와 기개만이 우리시대 포청천의 기상으로 남겨질 것이기 때문이다. "추미애 장군을 대항하려는 자 누구든 나서라!"라는 기백이 절실하며 시대와 국민이 목말라하는 사명임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고 당부하고 싶다.

대한민국의 진화발전은 무궁화 꽃이기에 백절불굴의 투혼으로 재앙을 막아내기 위해서 국론분열은 자중지란의 선동이며 반역임을 명시한다. 따라서 일벌백계라는 엄중한 처단만이 지금 우리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경고이며 국운의 융성을 기할 수 있는 포청천의 작두가 긴요하기 때문이다. (2020.1.2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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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8호]

면책특권~무식하면 대로 준 욕을 말로 받아 간다.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똥을 입으로 토해낸다. 내면에 깡통만 들었기 때문에 똥이 입으로 나온다는 것을 모른다. 불쌍한 영혼들이 자신의 이름석자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모든 국민들의 평화 대통령님을 팔아 욕보인다. 한심한 쓰레기는 재활용도 아니 된다. (2020.1.22 대통령님에게 막말한 무식한 국회의원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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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포청천과 재갈량을 겸비한 이탄희 판사! 선순환의 선풍과 미래의 물결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9호]

삭풍이 승화된 매화!~난세에 인재가 나오는 법이다. 그 인재는 선과 정의 기치를 들고 나오는 철칙이 있다. 이탄희 판사는 삼고초려 재갈량보다 더 박식한 우리시대 포청천으로 부족함이 없다. 엄동설한 삭풍을 머리통으로 들이 받고, 향기를 풍기며 한송이 매화를 피우는 기운을 발견했다. 자랑스럽다!(20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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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기득권 검찰 범죄의 소굴! 난공불낙의 철옹성을 함락한 조국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하라!♡♡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0호]

<검찰의 철옹성 난공불낙 기득권>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기득권! 불공정과 비정상적인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없었던 인권침해와 모든 범죄행각은 대부분은 타락된 일부 검찰 소행이였을 것이다. 이번처럼 오피스텔 급습 성매매가 경찰에게 잡힌 도둑놈은 현직 검찰이였고 꼬리가 잡힌 사례는 전무후무한 극히 드문 일이며,

검찰 개혁이 진행중인 과정이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보복 당하기 때문에 경찰도 무서워서 덮었을 것이다. 수사중인 자살한 고인의 핸드폰도 바보처럼 무대응으로 검찰에게 빼앗겼다. 범죄행각 도둑놈 현직 검찰이 잡힌 것은 극히 드문 전무후무한 사례이면서도 검찰의 범죄행각으로 얽혀 있는 곳은 방대할 것이라고 추정된다.

검찰에게 경찰 지휘권과 통제권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소권과 수사권도 있고, 추가한다면 조작 기소를 해도 사실상 지금까지 통제와 견제 방법이 없었다. 천사와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억울하게 감옥에 처 넣을 수 있었다. 결백하고 겸허한 천사와 하나님은 돈이 없기 때문이다. 노무현 전 대통님도 마찬가지였다.

세상에 악취는 견제가 없는 기득권 검찰에서 발산된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세상이 다 알고 있으면서도 무서워서 침묵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시대 포청천과 삼고초려 재갈량을 겸비한 조국에게 초전박살 나기 까지 오랜 세월이 흘렀다. 철옹성 난공불락의 검찰 기득권을 조국이 함락했다. 조국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하라!(20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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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1호]

어느 여성의 얼굴 평~재건축 전이 더 잘 생긴 희소 가치성이 있다. 기묘한 매력이 함축된 묘미가 깊다. 따라서 작품성의 승화된 조화로운 구성이 다채롭고 다양한 시각적인 감각과 개성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20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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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2호]

<예상 공수처 기여도와 선순환 구상!>

제1호 공수처장 임명 ~ 조국

제1호 공수처 수사대상 ~ 왕깡통

제1호 공수처 기소 ~ 왕깡통

제1호 공수처 구속 ~ 왕깡통

제1호 공수처 무기징역 판결 ~ 왕깡통

제1호 공수처 국민축제 ~ 위대한 국민들

제1호 공수처장 국민훈장 ~ 조국

제1호 공수처장 노벨평화상 ~ 조국

제1호 공수처 간접 국익 기여분야 ~ 2020.4.15 총선 한일전 파격 승리!

제1호 공수처 신설 1등공신 ~ 조국

차기 대통령 당선 ~ 추미애, 이낙연 유력

차기 국무총리 임명 ~ 조국

차차기 대통령 당선 ~ 조국

(20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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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3호]

<26개 사항 법무부는 감찰하라!>

직권남용, 인권침해, 과잉수사, 별건수사, 편파수사, 외면수사, 빠루수사, 늑장수사, 지연수사, 직무유기, 가족확대, 처자식확대, 위조기소, 전결기소, 조작기소, 무전유죄, 유전무죄, 특권특혜, 불공정, 언론독점, 피의사실 유포, 표창장유죄, 공권력 사유화, 과제물시험유죄, 장학금유죄, 학생인턴활동유죄, 탈탈털고, 호미로 파고, 휴대폰은 초음속으로 압수하여 의혹확산, 60회압수 수색, 나올때까지 거머리 수사! 전무후무한 초법적 독불이다. 26개 사항을 법무부는 감찰하라!(20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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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4호]

<대통령병>

핵무기 보다 무서운 것이 대통령병이다. 철수하지 않겠다는 철부지 늑대! 대통령 잘 못 뽑으면 금방 부도나고 치안이 불안하고 나아가 외국에게 침략당한다. 돈많은 사람들중에 의외로 철부지가 많다.

유권자들이 현명해야 국력이 튼튼강화 된다.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못하면 삶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박근혜 검증에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두번 다시 늑대에게 속으면 아니된다.

(2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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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5호]

선과 악의 밀담~선과 악의 만남도 선이 물러서는 선례를 남기면 아니 된다. 당당하고 굳건히 정상적인 자리를 지키는 것 만이 본인의 소명이고 정의이기 때문이다. 손학규는 늑대의 꼬임에 넘어가는 어리석은 인물이 아니다. 손학규는 우리시대 흥부이기 때문이다. 놀부 철새는 설자리가 없으니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거라! 그리고 손학규는 늑대가 머물렀던 자리에 박씨를 심어서 정성으로 가꾸어라! (20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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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6호]

<상습범! 침묵은 진화하고 악순환이다.>

상습범을 침묵하고 방관한다면 죄악의 진화는 악순환으로 당연한 듯 굳어진다. 날치기 전결 기소, 조작과 위조한 기소, 조사없는 파격 기소로 언론에게 피의사실 공개하고 개인의 무죄추정 원칙이 박살이 나고 순진무구한 학창시절 소녀의 과거가 그리고 일기장이 세상에 공개되어 눈물로 얼룩졌던 6개월의 재앙이며, 지금도 구속된 어머니는 병마와도 싸우며 이중고를 감당하고 있는 시련의 처지를 비굴하고 이기적으로 침묵할 수가 없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함께 나서자! 순간도 아니고, 긴 세월의 6개월이 지나고 있는 지금도!

나서는 사람이 없이 방관하는 세상에서 박지원 정치9단이 나섰다. 직권을 남용하는 "총장을 바꾸어라!" 즉시 바꾸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감옥으로 기어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아마도 무기징역에서 감형될 것이다. 너무 많은 범법을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독주했기 때문이다. 국론이 분열되어 촛불집회 수천만명이 규탄했음에도 자행했던 죄악을 응징하여야 하는 것은 세상사람들에게 경종의 메시지이며 의식적인 전환의 계기가 되어서 우리사회 인권의 가치를 승화시켜야 한다.

억울해서 죽었는지? 의문의 죽음에서 고인의 핸드폰은 왜 돌려주지 않고 빠루는 왜 수사하지 않고 날치기 전결 기소는 왜 무리하냐? 편파적 별건수사, 60회 압수수색, 몇백명 파견된 인력으로 무리한 수사는 호미로 파고 탈탈 털어서 처자식 확대해서 나오지 않는 먼지는 나올 때까지 수사가 지속된다. 버티는 것이 의문이고 시련의 연속은 끝이 없다. 지방에서 파견 수사관은 성매매 현장에서 미성년자 성매매로 경찰에게 체포되었다고 뉴스가 날개를 달았다.

표창장과 장학금은 어떻게 죄가 되며, 과제물시험이 왜 죄가 된단 말이냐? 엄마 아버지까지 기소하고 구속하는 인권침해 보상하라! 학생인턴활동이 왜 죄가 되느냐? 전무후무 잔인한 공권력 독점이며 사유화는 처벌되어야 한다. 남의 평화로운 가족을 풍지박살 산산조각 내었더니 그렇게도 통쾌하더냐? 그러면서 편파적이고 직무유기로 덮어버린 빠루의 빗발치는 고발고소와 원통해서 아우성인 장모 고소건들은 진실과 사실을 해명하거라!

무전유죄 유전무죄로 덮기도하고 위조와 조작으로 기득권의 특권과 특혜는 불공정한 탄압이다. 공권력을 사유화 독점하여 힘없고 돈없는 서민들과 흥부처럼 해맑은 결백한 순진무구한 인성들에게 덫을 놓고 사냥감으로 호가호식하는 죄의 값을 받아야 마땅하거늘 이제부터 각오하거라!

최초 공수처장 조국의 마패를 기다려라! 우리시대 삼고초려 재갈량과 포천청을 겸비한 조국의 작두가 기다리고 있으니 2020.4.15 총선 한일전이 지나면 경천동지 천지가 개벽으로 뒤집어 지고 평화와 정의로 전환될 것이다. 공정한 평화가 토착되는 계기로 승화되어 세계가 부러워하고, 우리 모두가 잘 살아보세! (2020.1.2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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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7호]

세모의 꿈~세모는 이것도 저것도 아닙니다. 모두가 싫어해요! 세모는 과음입니다. 세모는 육포입니다. 세모는 자살골입니다. 세모는 강아지 죽음을 "작고"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모는 희망이 없습니다. 세모는 빠루가 필요하지요. 빠루가 없는 세모는 미래가 없으며 과거로 후퇴할 뿐입니다. (2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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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교감 제668호]

웃음바다 공판~조국 관련한 정경심 교수의 공판이 시작되었다. 새해 베스트 셀러가 되어 웃음바다 떡국 명절 선물로 모두가 즐거워하는 창작 소설이기 때문이다. 정경심 교수의 기소와 관련된 공판이 하나에서 열까지 베스트설러 창작품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서점에서는 찾을 수 없는 창작품을 검찰만 독점하고 세상은 아무도 소유할 수 없다. (2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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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9호]

<토착왜구 실체>

"미국이 남북경협 반대한다"고 일본 언론의 거짖 주장을 미국은 환영한다고 반박했다. 토착왜구란 거짖으로 포장되었다. 그래서 진실의 몽둥이로 산산히 부셔버려야 한다.

토착왜구란 "아베수상님 사죄드립니다."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입에서 똥물이 넘치는 악취가 난다. 2020.4.15 한일전에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박살내야 한다.(2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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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1호]

<핀리핀 두테르트를 그리워하는 정서!>

평화로웠던 가족이 인권침해로 풍지박산 산산조각이 되고, 죄없는 조국 교수가 부당하게 해임되고, 마구잡이 구속으로 결백한 국민들이 투옥되고, 의문의 자살한 고인의 핸드폰을 탈취하여 돌려주지 않고, 온갖 기소를 남용하여 국민들에게 막대한 공포와 재앙적 불안을 조성하고, 지금도 수많은 몇십명의 사람들이 무더기 기소가 진행중이다. 극심한 비정상적인 병적인 정신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정도에서도 대책이 없다.

그러나 여당과 정부 그리고 법무부 사실상 침묵과 방관, 무능력으로 자포자기 방치한 무정부 상태를 방불케 한다. 국민들의 짜증, 불안, 분노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극기적 인내의 한계는 다섯 손가락에 미달하는 주범과 동조자인 검찰의 이판사판 미치광이 정신질환적 망동을 통제하지 못하고 주저주저하고 자신감이 없는 무능한 정부와 여당에 다분히 문제가 있다.

질풍노도의 촛불집회로 지속되고 있으나 오로지 정부와 여당의 자비와 방관, 침묵, 주저주저한 무능력으로 갈수록 태산이고 극심한 인권침해는 재앙적이다. 13명 어제도 무더기 조사없는 기소가 있었고, 조작기소, 날치기 전결기소, 한풀이기소, 마구잡이기소, 이판사판기소로 비정상적인 정신장애가 의심될만큼의 한계가 넘치고 있지만 다섯 손가락 미만인 주범을 비롯한 가담자 통제를 못하고 막강한 정부와 백사십명의 여당이 6개월동안 쩔쩔 당하면서 속수무책으로 대책이 없는 작금의 정부와 여당이다.

철수하지 않겠다. 당 깨부수는 안망치! 극히 불안하고 짜증나고 식상한 미국에서 날아 온 철새! 꼭 닮은 작금의 여당과 정부라고 경고를 남긴다. 주범과 가담자를 합해서 다섯명도 아니되는 국기를 흔드는 범법자에게 꼼짝없이 무서워 당하기만 하는 정부이기 때문이다. 우리시대 삼고초려 재갈량과 포청천을 겸비한 추미애 장군의 활약으로 진압되는 양상이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불같은 핀리핀 대통령 두테르트 초빙해서 잠시 빌려오는 수입도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국민들의 정서는 두테르트를 그리워한다.(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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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3호]

>검찰과 사법부의 토착왜구화<

대한민국의 엄마들을 대표한 듯한 맥락이며, 엄마부대 주옥순의 절대적인 충성심에서 "아베 수상님께 사죄드립니다." 등의 망언과 선동은 예사롭지 않는 것이다. 물론 아베는 좋겠다. 정도로 간단하지 않는 것이다. 그럼에도 검찰과 사법부는 대수롭지 않는 대응이기 때문이다.

주옥순은 국가적 존엄에 대한 심각한 위해를 가하는 엄중한 대표적인 모독이기 때문에 검찰과 사법부가 관대하게 방치한다는 것은 검찰과 사법부의 무한 책임임을 통감하여야 한다. 주옥순의 무차별 노래하는 아베에 대한 사모곡인 듯한 악취는 대한민국에는 국제적으로 똥칠하는 수치이고 참담한 굴욕적인 자괴감을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자해시키는 격으로 심히 동화되는 울분을 겪분하게 하는 흉악한 악취를 품어내는 망언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일본인들에게 통쾌감과 상큼한 메시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구국의 원수는 주옥순으로 전환되는 정서의 골이 깊어지는 참담한 국론분열적인 죄악임을 검찰과 사법부는 주옥순에 대한 고발건에 대하여 각성하고 인식의 전환이 있어야 할 것임을 통감하여야 한다.(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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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4호]

<검찰 13명 무더기 기소의 독기>

기자회견한 임종석 결백의 당당함이 자연스럽게 초연히 넘쳐흐르는 느낌이였고, 하나에서 열까지 조화스러운 모습이 확연하게 백로의 편에서 검찰 까마귀를 꾸짖는 함축성이 가득하였기 때문에 검찰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임자를 만났구나 생각되었다.

따라서 조사도 없는 편파적인 검찰의 과잉 무리한 기소가 얼마나 허구적인 비열한 표출이고 증오와 저주가 엿보이는 독기가 이번의 13명 기소이다. 그것도 4.15총선을 앞두고 의문이 쌓일 개연성이 있음에도!..

검찰총장의 권력은 대단하다. 죄없는 결백이 명확하고 세상이 다 아는 묵은 시절의 역사를 끄집어 내어 무더기로 13명을 조사없이 마구잡이 기소하다니!

(2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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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5호]

<백해무익 당>

예산부족으로 국가 존립 운영 위기 초래! '신종 코로나' 검역인력 부족.."국회 예산 삭감 때문"(민승기 기자) 국익에 백해무익한 국회의원들! 들어오면 청개구리당, 나가면 민패 들고양이당! 허구헌날 국가운영을 방해하고 증오와 저주로 시비만 걸고 일도 안하고 단식과 삭발 시위하며 먹고 마시며 놀아도!..

국고에서 매달 차고 넘치도록 금은보화에 꿀이 꼬박꼬박 나온다. 매달 천오백만원과 보좌진 운영비까지 차고 넘치지만 매사에 시비걸고 반대를 위한 반대로 국론을 분열시킨다. "망국당"인가! "백해무익당"인가! (2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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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6호]

>전무후무한 악마의 재앙<

극히 정상적이였던 평범한 삶의 순수한 모범생 10년전 소녀의 일상에서 부터 일기장, 표창장, 장학금, 과제물시험, 인턴활동, 손해를 본 사모펀드, 꿈과 희망을 통화했던 기록에 이르기 까지 13개 항목이 비하되어 처절하게 언론에게 공개되고 조롱했던 일가족의 인권침해는 측량될 수도 없다. 즉 숨쉬는 것 말고는 모두가 죄가 될 수 있고, 조작과 위조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6개월 후 지금에서 모두가 거품으로 남겨진 죄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증거가 없는 허상과 허구였다.

잔인하고 지독한 인간의 악의적인 악취를 풍기는 비열하고 징그러움이였다. 지난 6개월의 검찰은 공익이 아니라 사회악이였다. 뿐만이 아니라 편파적인 직권남용은 파격적이고, 공권력 사유화는 불공정과 인권침해의 재앙이였다. 검찰이 기소한 조국 가족의 사례를 유심히 들여다 본다면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대단한 초법적 위법 투성이로 얼룩져 있기 때문이다. 별건에 별건수사로 파생되어 조국과 관련되어 이틀전에는 멀쩡한 정부측 인사들 13명을 무더기 기소로 세상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60여 곳의 압수수색과 수백명의 파견 인력이 투입되어 6개월간 세상이 요동첬던 수사결과물이 아무것도 없는 거품으로 드러나기 시작되었다. 앙상한 허구와 조작만이 남겨진 공판결과는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으며 감옥에 갇힌 정경심 교수의 통곡소리가 들리는 듯 참담하고 침울한 처지가 짐작되기 때문이다. 파견인력 검찰중 1명은 성매매 범행으로 경찰에게 현장 체포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범죄와 야당인사는 수사하지 않고 덮어버리는 것도 노골적이다.

공권력이 사유화되고 증오와 저주로 이용되어 처참한 압수수색과 방대한 수사 인력을 극복하고 감당했던 조국 가족은 이제 무엇으로도 보상받을 수도 없다. 조국은 교수직에서 부당하게 해임되었다. 정경심 교수는 병마와 이중고를 겪으며 감옥에 갇힌채다. 나머지 가족도 눈물로 세월을 보낸 시련의 연속이였다. 아직까지도 일부 악의적인 토착왜구 진영에서는 죄인으로 매도하는 악순환의 공격은 멈추지 않고 있다. 참으로 죄악의 극악무도함은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재앙이다.

따라서 향후 국민적인 대원칙 차원에서 조국 가족 인권침해 관련된 죄악 청산과정이 간단히 소멸될 수 없을 것이다. 촛불집회가 원동력이 되고 사회단체가 주도가 되어서 가담한 죄인들은 응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 일단은 총선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우리시대 포청천의 작두가 신설되고 논의 물결이 밀려들 것이기 때문에 곱게 퇴직이라도 하려거든 총선전에 퇴직 기회와 외국으로 피신하는 유일한 기회이며 마지막 배려일 것이다. (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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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7호]

<안풍! 척척 도사의 예측>

안풍의 전성기에 가로수가 뽑히고 건물이 날라가서 막대한 지각변동으로 우공이산의 시절이 있었다. 안풍에 대한 신비로운 미묘한 기대와 순수한 고기압권의 영향이 강력하여 선풍적인 시원한 가을바람 이상였던 방대한 대륙성 고기압권 전선에서 위력이 막강했기 때문에 움직일 때마다 출렁이는 정국의 위상은 지축이 흔들리는 강도가 대단한 뉴스를 몰고 다니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풍의 신비로운 내면을 알게 되었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인성의 도덕성이 실추됨과 동시에 점차적인 식상한 짧은 내공과 다양하고 다채롭지 못한 단조로운 철학적 메마름에서 날개가 꺽인 추락과 도덕성의 민심 이반이 설상가상 업친데 덥친 겪으로 강력했던 고기압권의 기운이 소실되었다.

따라서 미풍에도 미치지 못한 미약한 기운이 미달된 여름철 찌든 열풍만도 못한 방황풍이 되고 말았다. 이러한 급강하한 저기압권의 고립무언과 진퇴양난에서 떠도는 먹구름 신세로 자승자박 자가당착된 격세지감에서 피눈물은 하염없이 정처가 없지만 찾을 곳이 없고 맞아주는 곳도 없는 처량한 낙엽의 처지는 통곡할 수도 없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향후 안풍의 방향과 거취는 과연 어떠한 양상으로 바람에 추종하는 낙엽으로 머물 곳은 어디인가? 보수도 진보도 아닌 중도에서 나름대로 아담한 돌담집을 갖고싶어 하지만 어림도 없다. 궁극적으로 머물 곳은 보수진영의 마당쇠로 추락될 것이 안풍이 머물 수 있는 향후 답안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싫다면 다시 미국행 비행기에 무거운 발길로 탑승해야 된다. 그러나 너무 무거운 발길이 비행기가 뜰 수 있을지 의문이다. 차라리 백담사 옆에 작은 암자에 머무르는 것도 자아 실현이다. 세옹지마의 풍랑에서 하심의 겸허를 도야하고 섭렵하는 이치를 알게 된다면 그것이 깨달음이요 대통령보다 더 높은 자아를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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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8호]

<국익을 파괴하는 악취범>

국론분열과 국익을 파괴하는 토착왜구 주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악과 천부적으로 극악무도하여 너는 증오와 저주를 되 받아야만 당연한 악마이다.

자중지란 악순환 공익 파괴자! 너는 대한민국 선순환의 선의적인 확실한 90% 위대한 국민들이 거짖말 달인 너를 국가적인 악마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론조사 10%얻어 대권후보 2위가 반증하는 의미!)

"법과 원칙대로" 헌법주의자라고 왜곡된 선동과 괴변으로 노래하는 악취범 너는 지탄의 대상이고 언제든 어디서나 악순환의 대상으로 배제당하고 외면당해야만 그것이 바로 국익이다.

너는 개선과 뉘우침이 없는 구제불능 지독한 악마로서 용서할 수 없는 것은 흥부처럼 평화로운 가족들을 파괴하고 선량한 인권을 침해하기 때문이다.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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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9호]

<세모의 빈수레 험지출마 포기>

황세모가 종로 이낙연 후보를 생각하면 밥맛도 없고 잠이 오지 않는 스트레스로 종로를 무서워했나 본다. 이낙연 앞에서 너무 작아지는 황세모가 험지 출마 큰소리만 목터지게 악을 악을 쓰다가 숨소리도 없이 잠잠하더니 신인 후보를 종로에 대타로 내보내는 것으로 결정했다.

박지원 의원 말이 "용기없어 황세모는 종로에 못 나온다." 명중되었다. 황세모는 자살골 말고는 무엇하나 저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세모이기 때문이다. 2020.4.15 총선 한일전 결승이 70일을 남겨 두고서 종로는 개표가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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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0호]

<특권과 반칙이 없어진 기득권!>

토착왜구, 검찰, 언론의 기득권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있다.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이 집권이후 적폐청산의 기치아래 많은 개혁이 추진되어 왔으나 아직도 깊숙하고 은폐 엄폐된 곳에 적폐들의 아지트가 숨겨진 불공정한 곳은 많다. 고소고발이 줄기차게 접수되어도 덮어버리면 별 수단이 없다.

그동안 특권과 반칙으로 부귀영화와 호의호식했던 기득권의 특권과 반칙이 없어지는 변화의 과정에서 평화 대통령님 문재인 정권이 가시가 되어 총궐기 공격으로 발악을 하고 있지만 2020.4.15 한일전에서 크게 승리한다면 적폐청산이 마무리 된다.(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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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2호]

<다윗과 골리앗>

이숍우화와 같은 성경기록과 B2폭격기 위용을 자랑하는 첨단의 현실이다. 다윗은 지금 세상에서 백해무익 쓸모가 없을 뿐만이 아니라 빈수레 깡통이며 썩은 내면인 토착왜구이다. 세모가 구사일생 사지에서 구출되고 비로소 이판사판 겁이 없는 무지한 무대포인 다윗이 이낙연 상대로 나타났다.

세상을 만만하게 보는 철부지다. 아직까지 뜨거운 맛을 만나보지 못한 속빈 깡통이기에 겁이 없다. 그러나 이제 그에게 세상의 쓴 맛이 어떠한 것인지 깨달음이고 스승이 될 사람이 바로 이낙연! 임자를 만났으나 너무 양극적인 격차가 무의미한 맹탕일 것이다. 선거 개표 하나마나한 하늘과 땅차이에서 하늘이 이낙연이기 때문이다.

코피가 쏟아지는 코가 석자요! 박이 터진 몰상인 고개 숙인 다윗이 될 4.16일이 궁금하다. 운이란 항상 따르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운이 좋았던 하룻강아지는 본래 범의 용맹을 모른다.(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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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3호]

<환상의 조합 창당 희망>

환상의 조합으로 조화로운 창당이 되었으면 하는 충정에서 다음과 같이 제의하고자 한다.

(당명~안철수 신당)

♡대표~안철수 금은 보화 부자

♡빤스목사~세모와 막역지우

♡세모~우리시대 피타고라스

♡주옥순~아베 사모곡 가수

♡빠루~고발 고소 부자

♡이언주~갈곳 없는 방랑 이삿갓

♡진중권~정처없는 불청객

♡윤석열~영웅호걸13명 기소 최고봉

♡나머지 윤석열 추종 열사들 10인

(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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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4호]

<국가인권위원회 초미의 귀추 집중!>

극히 정상적이였던 평범한 삶의 순수한 모범생 10년전 소녀의 일상에서 부터 일기장 수색, 생활기록부 등급 유출, 표창장 위조죄, 장학금 뇌물죄, 과제물시험 유죄, 인턴활동 유죄, 손해를 본 사모펀드 유죄, 꿈과 희망을 통화했던 죄 등 13개 항목이 비하 과장되어 처절하게 언론에게 공개되고 조롱했던 일가족의 인권침해는 측량되지 않을 정도이다. 그러나 6개월 후 지금 공판 진행중이지만 증거가 없는 허상과 허구였다.

검찰의 60회의 압수수색과 몇백명의 수사인력이 총동원 되어 과잉 수사과정에서 피의사실 유포로서 10년전 결백한 소녀의 일기장이 수색되고, 생활기록부 평가 등급이 만 천하에 공개되며, 정상적인 표창장이 위조되었다며 6개월동안 방송되었고, 정상적인 장학금이 뇌물로 둔갑하여 처절하게 유포되어 쉴새없이 인권침해와 수모를 겪으며 당사자는 매일처럼 눈물로 세월을 보냈다. 뿐만이 아니다. 인턴활동과 과제물시험이 유죄라며 평화로웠던 가족이 감옥에 같혀있다.

그러나 근거있는 물증을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공판이 진행중이다. 따라서 검찰총장 윤석열 직권남용과 인권침해로 처벌 청원이 22만6천명 이상 접수되여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중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응답이 없는 상태이며 극히 예민한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여 있다. 5천만명의 눈과 귀가 국가인권위원회 막중한 신뢰있는 조사결과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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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6호]

>토착왜구 총선 에프킬라로 박멸!<

반칙과 악순환을 자행하고 평화와 선순환을 파괴하는 당에게 표를 주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선과 악의 대립에서 한일전은 오직 평화와 선순환의 당이 크게 승리하는 것만이 국익이고 국가 중흥의 애국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의 승리를 위해서 토착왜구를 박멸하자! 평화와 선순환의 에프킬라로 4.15한일전을 무장하자! 우리시대 이순신과 유관순의 결기로 국론을 통합하고 통일의 초석을 다져야 한다. 선의 편에 서야만 국익이고 공익이기 때문이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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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7호]

<기생충 연결 뿌리가 몇사람 보인다. 무능한 지도부!>

박이 터지며 기여하는 민주당의 보배 이탄희 등, 상응하는 치하가 요구된다. 그런가 하면 반면에 자중지란 화근의 싹이 있다. 이러한 화근의 뿌리를 왜 지금까지 보호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다. 번번히 치명적으로 얻어 터지면서 해당행위하는 금태섭 의원을 보호하며 이용당한 지도부는 무한 책임을 져야한다.

기여하는 기본과 근본은 전혀 없으면서 기생하는 기생충으로 전형적이다. 소신행위로 포장하면서 동료의원이 천신만고 노력해서 당에 기여하여 벌어 놓은 점수(이탄희, 추미애 등)를 허구헌날 금태섭 자살골 해당행위로 자당의 점수를 매도하고 자신의 소신이라는 보신을 위해서 극히 이기적인 백해무익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이다.(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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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8호]

<버르장머리 없는 호로자식>

나라가 거꾸러지고 숨이 꼴딱꼴딱 하는 회생불가 국가부도 상태에서 김대중 대통령님이 구사일생으로 살려 놓았더니 아들 놈이라는 버르장머리 없는 호로자식이 지금 내 보따리 내놓으라고 악을악을 호통하고 있다. 무지막지 하는 이놈을 어떻게 해야할지 충격적이다.(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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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9호]

<손혜원과 박지원 앙금>

양 진영의 처절한 앙금은 강력하면서도 오랜 세월이 흘러서 개인적인 앙숙으로 굳어진 폐허를 방불케하는 양상이였고 낙후되어 정신건강상 격세지감이다. 여기서 양 진영의 승부를 나에게 심판하라고 한다면 9대10으로 손혜원 국회의원이 승이라고 판결하고 싶다. 그리고 패한 박지원 의원이 먼저 화해의 자비로움을 표시해야 된다고 본다.

그러나 인생은 나그네길 빈손이다. 서로가 역지사지 한다면 매화향기에 삭풍이 멈추고 엄동설한의 눈보라가 녹아서 계곡물이 흐르듯이 한송이 매화꽃을 피워야 할 때라고 생각해 본다. 서로의 싸움이 지속되어서 서로에게 한줌의 도움도 없을 것이다. 비우고 낮추는 겸허한 하심으로 도야하고 섭렵할 때 형용할 수 없는 무한한 향기를 품어내서 인성에서도 매화가 만발하지 않겠는가!

따라서 국민들도 기대하는 모습이며 그리고 젊은 세대에게도 귀감으로서 지표가 될 것이기에 한국 정치사에 빛과 소금의 역활로서 소명에 수긍해야 할 것이다. 선거일이 임박하기 전에 한송이 향기로운 매화꽃이 되어서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으면 한다. 그리고 나아가서 도덕책에 게제되기를 희망한다.

따라서 손박 두분의 큰 정객이 목포의 눈물 시대는 흘러 보내고 목포의 감동적인 조화로운 관광도시화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여력을 모아서 두분이 국가적인 화합차원에서 화해를 기원한다. 국민들의 기대이며 신의 계시이기에 겸허히 숙여진 머리위에 신의 가호와 긍휼하심이 함께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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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0호]

<기생충과 기여를 구분하라!>

내부적으로 민주당의 기생충이자 지도부의 화근은 황색 넥타이다. 민주당의 안일한 태만은 뒤통수를 얻어터져 박살이 나야 정신을 차릴 것이다. 천신만고 민주당에 기여하는 역군들이 벌어 놓은 점수를 황색 넥타이는 소신이라는 자신의 이기적인 보신을 위해 자살골로 소모하는 백해무익한 해충이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다. 외부적으로도 식상하고 따분한 자살골 선수라는 인식이 작지 않다. 그래도 지도부는 감싸고 있다. 황색 넥타이가 자신이 당락에 무관하게 심대한 당의 해악을 끼치는 해충이며 저해하는 요인이 가득하다.

자신의 당선으로 1개의 의석을 보태겠지만 황색 넥타이로 인한 저해요인이 100 여개의 의석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계산을 못하는 지도부가 안타깝다. 1개의 의석을 걸고 100 여개 의석에 기여하는 살신성인을 배제하고 있기 때문이다.(2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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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1호]

<너! 자신을 알라!>

너나 잘해라! 속이 시커멓게 썩어 문드러진 까마귀가 백로에게 검은 놈이라고 하면 세상은 너에게 욕을 한다는 것도 모르는 주제를 꼴불견이라고 한다는 자신을 모른다. 소크라테스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깡통아! 너나 잘하고 조국은 걱정하지 마라! 남이 평가해 주는 자신이 되어라!(2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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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2호]

<정홍원 국무총리 자질 충격!>

역지사지에서 우러 난 진실은 찾아 볼 수 없다. "맹모삼천지교" 어린 시절 교육은 영원하다고 했다. 물론 어느 정도는 천부적으로 타고 난다고 본다. 그러나 증오와 저주로 가득한 악마들의 악취가 진동하는 몰골들은 무엇때문에 사는가?

한맻인 원수인 듯, 악담과 모략에서 타당성 있는 근거부터 언급하지 못하면, 악마!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의 추악한 정도는 어디까지인가? 참으로 불쌍한 영혼들이다. 국무총리까지 했다던 정홍원 믿어지지 않는다.

겸허한 하심의 도야로 섭렵한 향기는 없드라도 악취는 남겨서는 아니된다. 짧은 인생 진실하게 살아야 한다. 현직 대통령을 터무니없이 극히 거짖투성으로 모략하고 근거없는 악담을 해서 무슨 탐욕의 욕망을 노리고 있는지 심히 놀라울뿐이다.(2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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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3호]

<정희도 검사 법무부장관 인사 불복!>

상명하복 검찰의 상징적인 근본을 뒤흔드는 인사불복으로 정희도 검사가 정면으로 반기를 들고 법과 원칙에 근거한 법무부장관에게 항명으로 거역하고 있다. 검찰의 권한이 너무 비대해서 발생한 사태이다. 국기문란 차원에서 초강도로 다스려야 한다.

이러한 사태는 강력하게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기강을 정립하지 않는다면 명이 서지않는 표상이 되기 때문에 제1차적으로 검찰총장에게 지시하여 최고 처벌조항으로 다스려야 하고, 총장이 응하지 않으면 총장을 해임하여야 한다. 이어서 새로운 총장이 정희도 검사를 처벌하도록 하여야 한다.

다른 한편 감찰을 강화하여 상명하복의 기강을 정립하고 불법이 아닌 법과 원칙에 근거한 정당한 상관의 인사에 불복한 검사에게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한 징벌로 다스려야만 한다. 장관의 지휘봉이 꺾긴다면 파급되는 악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20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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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4호]

<너 오늘은 누구에게>

너 요즘 밥이나 먹고 다니냐? 동네방네 간섭하지 말고 너나 잘 하라고 했잖아! 너 때문에 걱정이 남산이다. 멀정했던 것이 갑자기 무슨 벼락이냐? 복이 많은 민주당은 가만히 있어도 세모가 자살골 차주면 득점을 올리는데 너는 왜 자살골도 없냐? 사람이 기복이 있어야지 허구헌날 간섭하면 술이 나오냐 밥이 나오냐? 제발 너나 잘하라고!..유시민은 요즘 만나지 않지! 트럼프도 김정은 만나지 않겠다고 하구, 꼬이고 꼬이면 풀어야 세상이 조화로운 이치이거늘 그래도 안철수는 만나지 마라! 철수하면 끝난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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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5호]

세모의 철학~앞으로 대대통령 되실 세모에게 박지원 정치9단이 아무렇게나 덤비는 것은 거시기 하구마! 세모가 그렇다면 머시기 하드라도 가부를 시비하지 말고 그냥 세모로 생각하잔께! 라면 국물이든 콧물이든 세모 말씀에 토를 달지 마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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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6호]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본향<

생명의 소중함은 지구보다 무겁기에 생명을 옹호하는 평화의 가치 또한 지구만큼 무거울 것이다. 이러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하여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깊은 고뇌를 몰두하신다.

독보적이시고 천부적이신 대통령님의 혜안은 소외된 약자에게도 외면하지 않는 겸허로 하심의 향기를 도야하시며 섭렵하시는 평소의 모습도 남겨진 과거도 우리 모두 귀감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후진들에게는 "맹모삼천지교" 표상의 거울로 기억될 것이다.

더구나 모든 역대 대통령들 대부분이 약자들을 밟아서 짖었고 군림하였기 때문에 감옥으로 퇴진했다. 반면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께서는 최초로 국민들의 존경스러운 박수와 함께 남겨질 향기는 극윽하게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세계사에 아련히 기록될 것이다.(2020.2.9)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7호]

<토착왜구 방랑의 풍토>

요즘 갑자기 선거철을 맞아서인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동네방네 방황하고 짖어대며 간섭하지 않는 곳이 없는 불청객 개새끼 한마리가 있다. 한사코 동네 사람들은 개새끼를 피하면서도 남 걱정말고 너나 잘 하라며 밥은 먹고 다니냐고 걱정스러운 풍문이다.

그러나 토착왜구들은 개새끼를 가르켜 지금 시대 지성이며 계몽운동가라고 옹호하는 모습을 세상은 끼리끼리라고 배꼽을 잡는다. 바람부는 세상 바람 잘날 없다고 이러한 지저분한 쓰레기들을 미래의 물결로 청소하여 잔잔한 평화와 향기가 만발했으면 한다. 2020.4.15 선악의 결승전에 우리 모두 함께하자!(20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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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8호]

검찰 신뢰 최악~만약 윤석열 말처럼 선거사범 적극적으로 직접 수사한다면 무슨 일이 야기될 것인가는 누구나 가늠할 것이다. 공무원은 절대적 중립이다. 분별을 못하는 언급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차라리 틀린 생각이였으면 한다. 박근혜 탄핵 당시 상황보다 더 심각한 혼돈을 초래할 것이다. 지금의 검찰을 국민들과 현정부가 전혀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민한 4.15총선까지는 검찰은 가급적 극히 자중할 시기이다.(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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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9호]

<판사의 수난시대>

방해, 지연, 고함, 억지, 악의를 방패삼아 8명 이상 무더기로 몰려와서 판사에게 파상공세로 공격성을 드러내며 위협적인 검사가 벌때처럼 저항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검사들의 억지주장 무대포는 이판사판 좌충우돌 파죽지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공정, 편파적, 기득권, 우월적, 자만성, 원시적, 야만성, 위법성, 월권적, 직권남용, 인권침해, 공권력 사유화로 초법적인 위법을 자행하는 검찰의 왜곡된 파행을 구국의 결기로 맞서서 저지해야하는 현실이다.

선과 악을 분별하는 혜안으로 구국의 충정을 불태우는 가슴으로 토착왜구를 대응하고 4.15 총선 한일전은 놓칠 수 없는 기회이며, 두번 다시 찾아올 수 없는 천운을 지혜와 슬기롭게 융성하는 국운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간절한 가슴과 겸허한 읍소로 호소드립니다.(20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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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면책특권, 특활비, 꿀과 금은 보화가 꼬박꼬박 매월! 책임질 일은 정부와 여당에게 떠넘기고!♡♡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0호]

<총선은 다 함께 잘사는 선순환의 기회>

국민과 정부 그리고 여당에게 신뢰가 최악인 검찰이 경찰을 배제하고 선거사범을 직접 검거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금 그러한 검찰의 입지가 아니고 가급적 선거일 까지는 자중해야 하는 검찰의 처지고 선거에 중립을 지키는 처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짜 언론이 왜곡과 선동으로 부추기는 최악의 혼란도 국민과 여당의 결기와 기개로 차단해야 할 과제이다.

더구나 검찰총장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상응한 처벌이 있어야만 하는 위치이다. 너무 많은 인권침해와 죄악을 범하고도 무사히 퇴직이나 사표를 내고 호가호의 한다면 또다시 반복되는 모순과 악순환의 풍습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구국의 심정으로 반전의 전환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는 4.15 총선은 과거의 선거와는 전혀 다른 막중하다.

공정하고 변칙이 없는 풍습으로 반전되고 선순환 미래의 물결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선과 악을 분별하는 혜안과 역지사지할 수 있는 올바른 의식과 인식의 전환으로 진화되어야만 반대를 위한 반대와 이판사판 청개구리나 들고양이 같은 악순환의 풍습이 단절될 것이기 때문이다.

왜곡 선동으로 국론을 분열하는 죄를 범하고 고질적인 인권침해를 일삼는 악의 편에서 허구헌날 불공정한 처신으로 국익에 기여한 것도 없이 놀고 먹는 백해무익인 토착왜구나 반사회적인 범인에게 면책특권, 특활비, 꿀과 금은 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매월 엄청나게 많은 량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반복되어 이어지는 악순환의 끈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책임질 일은 정부와 여당에게 떠 넘기면 된다.

선순환의 풍습으로 사고의 전환이 절체절명 요구되고 새로운 풍토로 전환 되어야 한다. 바로 그것이 4.15 총선 한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 우리 모두 선순환의 반전으로 승화되도록 천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바로 지금부터 대비와 준비된 유비무환의 다짐을 서두르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며 서로가 격려와 응원으로 보듬어야 한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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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1호]

<국보급 7인의 영웅>

우리시대 골고다의 언덕에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면류관을 착용했던 조국과 황운하! 천하가 놀라고 지축이 흔들리는 악명 높은 까마귀 검찰 표적수사에서 부활하신 영웅들이다. 조국, 황운하 탈탈 털어도 미세먼지 하나 발견되지 않는 결백한 백로였다. 만약에 옥에 티라도 있었다면 침소봉대하여 처절하게 당했을 것이다. 우리시대 재갈량과 포청천을 겸비한 귀한 인재가 아닐 수 없다.

그토록 많은 까마귀 때들이 몰려와서 60여 차례의 압수수색과 수백명의 인력을 투입하였지만 옥에 티를 찾아 내지 못하고 급기야 조작과 위조 혹은 무더기 기소라는 억압적 직권남용에 난감해 하는 까마귀들의 표적수사가 인권침해 여론의 뭇매와 수치를 당하는 처지이다.

반면에 조국, 황운하 두분은 수모와 인권침해라는 시련을 극복하고 극기적인 검증의 사투에서 구사일생 부활하였다. 따라서 맑고 결백하여 하심의 도야로 섭렵된 향기와 지성을 겸비한 우리시대 영웅들을 선발한다면 치밀한 검증의 과정을 통과한 자랑스러운 7분의 인성을 지목하고 싶다.

문재인, 이낙연, 정세균, 추미애, 김두관, 조국, 황운하, 7분은 심산유곡에 흐르는 계곡물처럼 맑은 심성이 우리 모두의 귀감이며 빛과 소금처럼 사명에 기여함으로 위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때문이다. 우리시대 진정한 국보급 보물이며 청사에 기록될 국민훈장급 반열에서 전혀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2020.2.1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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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2호]

<조국 가족 재판 과정>

조국 가족이 무죄이며 모두 결백하다. 모든 재판이 이어 갈 수록 속속 밝혀지고 있다. 반면 검찰의 당황은 역역하다. 검찰의 조작과 위조된 기소라는 의미가 들어나는 과정이다.

그렇다고 검찰에게 책임을 지우는 방법도 없다. 오히려 보란듯이 13명 무더기 기소로 점점 검찰의 침해는 심화되고 있다. 마치 억울하면 너도 검찰하면 된다는 듯이 언론도 합세한다.

그러나 조국 가족이 겪어던 인권침해에 대한 보상은 없다. 6개월간의 고초를 생각하면 땅을 치며, 통곡하고 싶은 억울한 심정일 것이다.(20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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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3호]

<독주의 결말은 언제나?>

당원들이 요구하는 소리다! 민주당 지도부는 금태섭을 안철수에게 보내는 기개와 결기가 없다. 오히려 금태섭에 포섭당한 듯한 의구심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태섭을 싫어하는 당원이 그리도 많은 현실에서 금태섭을 황태자처럼 보호하고 있지 않는가! (20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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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5호]

맹모삼천지교~환경이 천재를 만든다. 아마 이낙연 예비 대통령님의 어린시절인 듯! 그래서 지금도 이낙연 예비 대통령님 께서는 글씨가 명필이시다. 물론 글씨뿐만이 아니라 팔방미인이시며 팔방달인이시다. 부족한 내면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풍부하신 내면을 단련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내면의 하심을 도야하시고 섭렵된 향기로운 겸허는 금상첨화이지요. (2020.2.13 천재 화가 2살짜리 그림에 감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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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6호]

<은혜를 원수로 갚는 짐승>

세상을 살면서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만큼은 극히 비열한 짐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은혜를 가장 많이 받아 출세를 한 짐승이 누구지요?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무지막지 하도록 흉악한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큰 권력을 휘두르고 있으면서 흥부 닮으신 문재인 대통령님 턱 까지 칼을 겨누고 있는 격인 양상을 우리는 직접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진행중인 사실이며 순진무구한 인권을 침해하며, 점점 폭악하고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정권이 너무나 순한 양으로 자비를 베풀고 있으니 망정이지 전임 정권만 하드라도 어림도 없는 사실입니다.

너무 자비로운 통치권을 대신해서 몇 백만명의 촛불이 저항하고 있는 현실이며 참으로 있어서는 아니되는 험악한 세상입니다. 물론 처벌할 때를 기다리는 것이 겠지만 시급히 가차없이 처벌해야 합니다. (20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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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7호]

<먼저 사람이 되거라!>

선거때만 되면 짐승보다 우수하지 않는 사람들이 돈이 많아 대통령 되겠다고 거품물고 악을 악을 쓰는 악취를 보면 끔찍한 소름이 돋는다. 차라리 돼지라면 귀엽기라도 할 것이다. 거기다가 악취가 진동한 짐승이다. 끼리끼리는 악취를 느끼지 못한다.

돈은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쓸만큼 적당히 소지하고 남는 부분은 불우한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하심의 도야로 섭렵된 향기가 최소한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자격일 것이다.

내면에 똥만 가득하고 깡통소리가 소란스러운 빈수레들이 대통령 되겠다고 나서는 주제파악을 보노라면 배꼽이 춤을 춘다. 이러한 짐승은 악취를 풍기는 민폐 또한 대단하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지성을 쌓아야 한다. 그리고 인권침해는 극히 삼가하여야 한다. 이러한 깨달음을 얻은 후에 비우고 낮추는 하심의 향기를 도야하고 섭렵했다면 과유불급의 재산도 부끄럽게 생각될 것이다.

위대한 국민의 수준을 지금도 농경사회 어두웠던 군사독재 시절로 착각하는 썩은 악취 진동하는 짐슴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바로 기득권인 토착왜구들이다. (2020.2.1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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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8호]

<선거철의 진풍경>

이제 본격적으로 일명 선거철이다. 흔히 빅매치, 흥행이라는 언어가 등장하기 마련이다. 야당 대권후보 황교안과 여당 대권후보 이낙연 대결이 초미의 귀추가 집중된 이른바 종로 선거1번지를 두고 파생된 용어로서 빅매치, 흥행의 지역구로는 전국에서 가장 특별한 곳이다. 역대 대통령 당선으로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종로 지역구 못지않게 다음으로 뜨겁게 달아 오르는 곳이 있다. 양지의 정감을 그리워 하며, 고향을 동경하는 남자 홍준표 "양산 을" 지역구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고향이기도 하다. 그러나 갑자기 예고도 없이 돌출된 불길한 회오리가 홍준표 고향 "양산 을" 지역구를 강타하며 휘몰아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이 그 유명한 김두관 돌풍이라고 한다.

홍준표와 김두관은 경남지사 출신이다. 그래서 홍준표가 양지 고향 출마를 목이 빠지도록 기대하고 있는 터에 김두관 지역구 김포를 접었다. 그리고 민주당의 전략공천에 의하여 "양산 을" 지역으로 출마가 결정 되어 김두관, 홍준표가 겨루게 된 것이다. 그러니 홍준표 처지에서는 양지라고 했던 고향 출마가 갑자기 험지로 돌변하여 김두관 돌풍이 "양산 을"을 휘몰이치는 광풍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국에서 종로보다 오히려 빅매치, 흥행으로 초미의 귀추가 몰려 있는 곳이다. 종로야 이미 선거 하나마나 개표가 끝났다고 하는 중론이 대세이다. 싱거운 승부이지만 "양산 을"에서 김두관, 홍준표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면 그야말로 흥미 진진한 한판 명 대결이기 때문이다. 영화 기생충의 흥행을 이어받을 진영은 과연 어느 진영인가?

만약에 종로에 이어 "양산 을"까지 예비 여론조사로 선거일 전에 선거 하나마나 개표가 끝났다는 여론이 확산 된다면 선거 판세에 파격적인 양상으로 사기가 초전박살 눈물바다 침울한 반면에 한쪽에서는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질풍노도의 기세로 사기충천일 것이다. 즉 경사 난 축제와 초상 난 침체로 나타난 여론조사의 화근과 축제로 선거를 치루게 될 수도 있다는 예측을 해본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에서는 홍준표로는 김두관에게 이길 수 없다며 김태우를 공천하고파 하는데 홍준표 고집을 꺾을 수 없는 고민이다. 김두관 현역 의원은 옛날 동사무소 마을 이장에서부터 시작하여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까지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입신양면에 이르렀고 대권에 꿈을 가꾸고 있는 용장이며 지성을 겸비한 탱크 같은 불도저이기 때문이다.

(20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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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9호]

<서울의소리 대표 백은종 폭로>

요즘 서울의소리 유튜브 방송 대표 백은종 기자회견이 지속적으로 빈번하다. 뿐만이 아니고 오랜 세월 고소 고발 사건에 대하여 검찰이 은폐와 침묵으로 일관한 비리 투성이 초법적 악의로 규명하고 있는 서울의소리 대표 백은종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관련된 비리라며 처절하게 규탄하고 호소하고 있다.

오랜 세월 여러건의 몇 십억을 사기 당하고, 억울한 민초들의 호소와 울부짖는 하소연을 취재하여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중심이 되어 기자회견을 여러번 지속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수십억 사기에 연루된 사건들이 한두건이 아니다. 치밀한 물증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이토록 지속적이고 반복된 기자회견을 대대적 강행하는 내막이 허위 가짜라면 무고죄로 다스리든가 아니면 진실이라면 수사를 하든가 하여야 검찰의 책무일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마냥 침묵하고 있다. 그리고 민주당도 역시 침묵이다. 이러한 현안이 특검이라고 생각된다. 왜 침묵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아니 된다.

따라서 서초동 촛불집회에서라도 여당과 검찰이 외면하고 있는 진상의 내막을 폭로하기 위해서 집회 주최측은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기자회견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것을 간곡히 제안한다. 현안에서 선과 악의 투쟁이라면 당연히 선의 편에서 동조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국익이고 공익이기 때문이다. (20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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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0호]

철수의 철학~딱따구리씨! 목마르면 막걸리 한잔 마시고 쉬었다 하지! 주둥아리 끝을 잘라야 막걸리가 잘 넘어간다. 그리고 자꾸 시끄렇게 구멍파면 파면된다. 조용히 침묵을 깨지마라! 잠을 잘 수가 없다. 미국은 딱따구리 없어 조용하다.(2020.2.13)

<클릭하세요! 딱따구리를 만날 수 있어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65080013687109&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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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1호]

<순수한 동심의 정서>

초등학교 2학년쯤 된 소녀의 소원은 평소 동경하였던 고양이를 갖고 싶었다. 엄마는 딸을 위해 고양이 새끼를 구해서 가져왔다. 소녀는 학교에서 돌아와서 뜻밖에도 고양이 친구를 보자마자 격한 기쁨으로 눈물을 쏟아낸 소녀의 감정 기복이 크고 풍부한 정서적 표출을 폭발한 동심에서 한없는 엄마에 대한 감동적인 감사함에서 벅찬 순수한 눈물이다. 고민정 어린시절인 듯! (2020.2.13)

<클릭하세요. 소녀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65312710330506&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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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2호]

<정경심 교수 꿈 이야기>

사모폰드 4차 공판에서 스마트폰에 저장된 문자메시지에 정경심 교수 꿈 이야기가 쟁점이 되었다. 검찰의 주장은 정교수 꿈 해몽이 결정적인 "확실한 범행 동기"가 되었다는 주장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는 코미디 논란으로 확산되는 후문이기 때문이다.

어느날 정교수는 꿈을 꾸었다. "물고기 두마리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고 어항으로 옮겨 주었더니 금방 살아났다." 꿈의 내용을 올해 좋은 일 두가지고 있을 것 같다는 정교수의 해몽과 관련된 스마트폰 기록을 검찰이 발견하고 검찰은 꿈 해몽 내용이 사모펀드가 죄가 되는 결정적인 정황에서 "확실한 범행동기"라고 강하게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러자 재판관이 "그래도 3차 공판에서 보다는 덜 하네요." 언급했던 의미는 3차공판에서 검사와 재판관이 논쟁에서 고함 소리가 나왔기 때문이였다.

이러한 검찰주장을 지적하는 세상의 평가는 검사들이 8명이상 법정에 때몰려 와서 주장한다는 내용으로 보아서 법전에 대한 논리가 기본에도 미치지 못하고 너무나 무식한 소리만 주장하는 검사들이 상식선에도 한참 미달된다는 풍문이다. 여기에 검찰의 악의가 추가로 개연되어 터무니 없는 주장의 결과로 조합되고 있다는 세상의 평가이다.

따라서 다음 5차부터 재판관이 전보 발령으로 교체된다고 한다. 꿈 이야기, 표창장, 장학금, 과제물시험, 장래희망 언급, 인턴활동, 사모펀드 등 모두 죄가 되어 온 세상이 뒤집어 지고 6개월동안 압수수색과 구속되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각별히 조심해서 기억해야 된다.(20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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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4호]

<토착왜구 악성 바이러스와 정세균 향기로운 인성!>

작금에 정세균 국무총리 발언은 상대편 당사자에 의하면 즐거운 유모 소통으로 아주 향기로운 대화였다고 한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보편적인 시각으로나 통상적 상식선에서 미루어 보아도 유모어로서 향기로운 농담이지 전혀 부적절한 언사가 아님이 너무나 명확하다.

그러나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토착왜구의 바이러스가 개입되어 일파만파 파급되고 간계한 모략은 토착왜구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스트레스의 뇌구조를 괴사 시키려는 술책였음이 중론이다.

토착 왜구 바이러스는 파급속도가 극초음속에다가 정신적으로 피폐해짐과 동시에 사통팔달에 소통이 차단되고 사회성을 매장시키는 지독한 독성으로 인성의 내면을 고립시켜 처절하게 스트레스 뇌구조를 괴사시킨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원낙 정신력이 강하고 면역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망정이지 평범한 사람은 치명적으로 시달린다. 선거철을 앞두고 더욱 토착왜구의 전염성은 바이러스 변이로 변종하여 더욱 침투력의 독성이 파격적이다.

전무후무 치료약이 없다. 오직 2020.4.15 총선 한일전이 치료약이다. 천금같은 기회를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한다. 우리 모두 동참하여 총선 승리 에프킬라로 토착왜구 바이러스 독성을 괴멸시켜야 한다. (2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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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5호]

<청와대 하명수사 족쇄>

막가파 수준! 기본적인 예의범절을 포기하고 속된 말로 겁대가리 없고 인간이기를 자포자기한 이판사판이다. "디질려고 작심하면 못할 일이 없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근거도 없이 막무간에 청와대를 압수수색하고 문재인 대통령님의 측근들을 명백한 근거 물증도 없이 13명 무더기로 잡아 기소했다. 흥부 닮아 자비로운 문재인 대통령님이기 때문에 오히려 조심스러워야 할 것이지만 유별난 먹통이다.

우리시대 골고다 언덕에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끌려가던 13명 청렴한 영웅들을 무더기로 기소하여 세상은 지적한다. 전혀 근거없는 13명 기소는 가롯유다 검찰의 날조이며 조작된 명백한 허위 공문서이며 직권남용이라고 한다. 기소란 범죄혐의에 관한 근거있는 물증을 완벽하게 갖춘 다음에 절제된 상태에서 기소를 하여야 하지만

하물며 조사도 없이 기소부터 서두른다. 그리고 무죄추정 원칙에 입각하여야 함에도 언론에 배포되고 투옥되는 사례가 있다. 인권침해에 대한 법령과 규정을 대폭 개정하여 재판전에 무죄추정의 헌법정신이 철저하게 지켜지도록 하는 검토가 절실하고 시급하다. 따라서 법무부장관의 소임이 막중하다. (2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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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6호]

<바이러스 퇴치 영웅 정세균 기죽지 마세요! 국민훈장 수여합시다!>

번번히 간계의 모략에 기 죽으면 지속적으로 계속됩니다. 오히려 초연한 여유로 대응하시고, 상대의 극히 비열한 공격을 역이용하여 받아치기로 기절초풍 일격을 가한 후에 그래도 덤비면 목아지를 비틀어서 땅바닥에 업어치기 내려치면 똥이 입으로 넘어 옵니다. 혼쭐이 나야 반복하지 않습니다.

(이와같은 표현이 육체적인 폭력이 아니고 정신적인 언어로서 제압을 하여야 한다는 비유법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고래고기 한마리 낚은듯이 일부 미치광 방송이 춤추며 광견병 신바람이 났습니다. 정세균 영웅 고생이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 바이러스 퇴치 영웅 정세균 기죽지 마세요! 정세균 언어와 처신이 반듯한 신사이시며 향기로운 인성입니다. 완벽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군입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4.15총선 한일전 크게 승리하면 모든 악취 적폐가 청산됩니다. 재활용도 되지 못한 악취 쓰레기들 총선 에프킬라로 싹쓰리 박멸하고 청소합시다.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여 모두가 다함께 잘사는 국력을 위해서 서로 위로와 격려로 보듬어 주세요.

선과 악 어느 편에 서겠습니까? 선의 편이 국익이며 공익이기 때문에 국력의 극대화로 승화되는 선순환 기회입니다. 놓칠 수 없는 4.15총선 한일전 대한민국 국운의 융성으로 미래의 물결이 밀려오는 절호의 기회이자 한일전 승리의 축제를 위해서 호소드립니다.(2020.2.1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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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7호]

<첫눈의 동경>

2020.2.16 오후4시 나의 동경의 시선이 응시하는 곳은 눈발이 하늘에 가득하다. 이번 겨울 인천지역에 사실상 첫눈이다. 눈이 없었고 겨울답지 않는 따스한 기온이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더욱더 축제로운 축제인듯 설레임으로 들뜨고 전환된 사고는 박진감이 넘쳐 지난 동심의 세월 속으로 흐르고 있기도 한다.

따라서 이처럼 눈발이 가득한 오후는 후미진 목로주점에서 나홀로 아련한 추억을 담아 막걸리를 따르고 풍부한 상상력이 탐스런 불고기 한점을 씹을 때의 운치란 숭고함이 넘처나서 금상첨화일 것이다. 처음 한잔을 들이키고 나면 하늘에 가득한 눈발처럼 어느새 나의 가슴 언저리에도 추억의 눈발이 소복이 쌓이고 만다.

앞산 양지바른 곳 산토끼처럼 겁이 많은 고라니처럼 첫사랑의 순정은 왜 그리도 작아지고 부끄러웠을까? 부터 시작된 상상의 날개는 첫눈을 천방지축 좋아했던 검둥이가 된다. 오르다가는 갑자기 추락되고 다시 가로 지르면서 동경의 날개를 펴고 창공을 지배하고 있노라면 막걸리 한병이 동이 난다.

주모를 불러 새로이 불고기와 막걸리를 충당하면 엔진의 기운은 천하를 삼키는 강도로 충전되어 나의 사모곡 "바람부는 세상"을 부르고 있지 않는가! 후미진 목로주점이 아닌 단란주점에서 나도 모르게 열창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발바닥이 간지러워 지는 느낌으로 보아서 십상팔구 동경의 운치는 만발한다. (2020.2.16)


♡후기~계절의 교감이 717호, 기타 여분의 글도 3,000호 정도 된다. 따라서 한가한 때가 되면 이러한 많은 글중에서 200호를 간추려서 다시 편집을 하고 수정하여 시향이 농후하고 진한 정서적 감각으로 출판을 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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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8호]

<막역지우 절교 사연>

지난 2019.11.11 홍시를 만났다. 나이가 어리고 건전한 개성이 좋아서 오랜 세월 만났던 귀여운 여성이다. 그러나 당시 당부했던 경고성 나의 지적이 있었다. 지적을 어기고 홍시는 반복하였다. 2021.11.11까지 만나지 않기로 결정하고 징계를 하였던 것이다. 비단 홍시만이 아니었다. 나를 알고 있는 지인들을 모두 추가시켜 함께 통보했던 것도 특이하다.

따라서 2년간의 절교와 단념의 통첩은 가중하고 지나치다는 것은 나 자신이 이해하고 있다. 홍시에 경고했던 내용은 "나는 나를 만난 누구든 내가 가라고 하기전에 가겠다고 하는 여자를 싫어한다." 평소 주지했던 이러한 내용이 동기이다. 그러나 반복된 홍시의 처신이였다.

부수적인 이유와 사연을 잘라 버리고 "내가 가라하기 전에 간다고 하면" 도무지 이기적인 발상이며 이해가 아니될 것이다. 그리고 2년간의 절교라면 너무 지나치고 합리성을 벗어났다고 할 것이다. 지인들 전부 추가한 것도 납득불가다. 그러나 그럴만한 함축된 이유가 있다. 그렇다면 나의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개진한다면 복잡하고 길어진다.

축약해서 두마디로 표현한다면 "나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왜 반복하는가! 그리고 왜 궂이 티를 내는가!" 수수께끼처럼 선뜻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지만 심사숙고하면 나의 지인들은 어렴풋이 이해될 것이다. 평소 김미영 습관을 홍시가 따라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날 초월을 만나고 싶었으나 초월이 응답이 없었고 대신 홍시를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뒤늦게 다람쥐가 2019.9윌달에 신장 이식수술을 받아 집에서 놀고 있다는 통보를 지난 구정때 메시지가 와서 알게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나는 언젠가 초월에게 이야기 한적이 있었다. 다람쥐가 이식수술 받았는지 생동감이 있어 보였다고 하였는데 적중한 추측이였다. 절교는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오히려 주둥이 까지 추가되어 만나지 않는다. (20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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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9호]

<희망이 꺼져버린 일부 검찰>

검찰의 최상급 기관장 추미애 장관님의 개혁의 등대를 정면에서 반대하고 파괴하려는 윤석열이 절대 안된다는 의미는 정 반대다. 기필코 수사와 기소 분리는 필수적으로 강행하여야 하는 당면 과제중에 핵심 과제이다. 일부 검찰이 지금까지 존재한다는 자체가 신기할 정도로 말기 암보다 휠씬 심각하게 썩었기 때문이다. 이판사판 자포자기 검찰의 상태는 심히 우려스러운 위험이 도사린 핵폭탄급이다.(20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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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0호]

<선과 악의 경계>

희망의 싹은 처음부터가 다르다. 근본이 맑아야 한다. 선악의 경계는 본디 부터 선으로 선택되어야 한다. 선악을 왔다갔다 하는 자체가 악이기 때문이다. 물론 악보다는 선에 비중이 많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선은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다.(20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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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1호

<침묵은 악의 편! 선의 편이라야 국익이고 공익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화근 덩어리가 어느 적국도 아닌 바로 윤석열! 참으로 불행한 국민들이다. 미꾸라지 한마리에게 거대 여당이 움추리며 떨면서 불안과 공포에 위대한 국민도 떨고 있다. 너무도 참담하다. 언제 누구라도 조국 가족처럼 평화가 부서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꿈도, 표창장도, 과제물시험도, 장학금도, 사모폰드도, 희망사항도, 인턴활동도 기타 등등 모든 사생활이 죄가 되어 구속되어 있는 정경심 교수 처지다. 우리들이라고 안전할 수 있겠는가? 서민들은 돈도 없다. 무전유죄로 꼼짝없이 기소되고 구속되어도 순응할 수 밖에 없다.

사방팔방이 토착왜구화 되었다. 그래도 유일한 선의 편이니 민주당아! 말좀 해보아라! 침묵은 악의 편이라고 했다. 선의 편이라야 국익이고 공익이기 때문이다. 너무도 연약하고 자비로움도 인권침해를 막아내는 방패가 되지 못한다면 국익도 공익도 무너진다.(20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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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 작품~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2호]

<고홍인 최고봉 글!>

2020.2.17현재 페이스북에서 7천여명의 독자와 700 여명이 나에게 연락을 하여 독후감을 표시하고 계속 애독하는 중이며 식을줄 모르는 공감으로 폭발되고 회오리치고 있는 글이다. 이토록 무한하게 이어지는 독자들의 고무적인 확산 위력은 처음이다. 끊어지지 않는 도도한 물줄기와 같은 장엄함으로 오싹해질 정도라고 표현하고 싶다. 한편 신기하고 오묘한 속성에 놀라울 뿐이다.

(20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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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1호]

<선순환의 조화>

세상만사 천태만상의 관계에서 완벽한 선순환의 관계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본다. 쉴새없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관계개선으로 소통하면서 더블어 조화로운 상호간의 리듬과 이해로서 승화되는 배려의 숭고함이 서로의 마음을 융합하여 결합하고, 서로의 신뢰성이 두텁지 않다면 수시로 금이 갈 수 있는 크고 작은 충돌은 지속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란 낮추고 비우는 하심의 인성을 주장하지만 실천하는 경지에 이르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누구나 욕심과 존경을 받고자 하는 보편적인 세상을 사바세계라고 한다. 그래서 사바세계를 탈피하여 깊은 계곡을 찾아 사찰이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극기적인 인내를 요구하는 고도의 어려운 하심의 경지 보다는 적당한 과유불급을 다스리며 중용의 도를 실천하면서 언행을 성찰 한다면 지성을 겸비하고 향기와 미를 간직한 품위라고 호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끔 정치인 중에서 문재인과 이낙연 그리고 조국 3인(선순환의 정삼각형) 인성의 경지는 천부적이고 독보적으로 최고 수준이며 하심의 경지를 실천하고 겸허한 불심이 깊다고 판단하면서 세상에서 찾아보기 극히 어려운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지금이 역사적인 위기이자 전성기이며 국가 발전의 도약을 기할 수 있는 기로에서 적기를 놓치면 아니된다. 미래의 물결이 밀려들 때를 맞추는 리듬으로 위대한 국민성이 융합되고, 모두가 함께하여 국운의 융성을 극대화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간절히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필수적으로 기존의 검찰은 청산대상이다. 만고에 백해무익하도록 말기 암은 도려낼 수 없는 고질적인 병패이며, 썩을데로 너무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재생불가이며 국운의 융성을 가로 막은 개혁불가이고 재활용의 가치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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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3호]

<악순환 청산만이 국익이고 공익이다.>

대기박은 남산 만한게 누구 닮았다. 허구헌날 인권침해, 직권남용, 약자이용, 공권력 사유화, 직무유기, 편파수사, 무전유죄 기소, 위법성 상습화, 위법성 가족화, 토착왜구 유착, 기득권 악용, 언론 악용, 등 못된 짓만 자행하는 상습적 달인이기에 결국 꼬리가 잡혀 백팔번뇌 고민 때문에 피곤할 수 밖에 없지! 존재 자체가 많은 사람들의 불행이고 악순환의 악마이기에 너를 처단하는 것만이 국익이고 공익이다.(2020.2.18)

<클릭하면 못된 놈을 만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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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4]

<숭고한 배려>

향기가 있는 멋진 남자! 배려의 숭고한 가치를 안다는 것은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삶의 의미를 모르는 부자라면 이러한 향기가 메말라 가슴 바닥이 짝짝 갈라져 있다. 갈라진 틈에서는 기득권의 잔인함과 갑질 장군의 곰팡이가 기생한다.(2020.2.18)

<클릭!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68993239962453&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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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미소를 숨기며 물만난 미꾸라지 처럼 전염병 이용 선동!♡♡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5호]

<광란의 도깨비 춤>

극히 악의적인 선동 거짖 과장 유포! 증오와 저주로 언론을 쏟아내며 광란의 집회와 티켓을 들고 바이러스 전염병사태를 이용한다. 천하에 악취가 진동하는 짐승들의 광경이다. 방역대책과 예방대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이 토착왜구들이 악취 풍기는 반국가적인 광란의 도깨비춤을 추며 의미있는 미소를 숨긴다. 물만난 미꾸라지 처럼 신바람을 일으키는 신들린 모습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정부는 명운을 걸고 대구대책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2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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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6호]

<계곡물처럼 맑은 하심의 젊음>

지성을 겸비한 민주당 두분의 보배롭고, 해맑은 지고지순 100%순도 계곡물처럼 맑은 하심! 김남국, 이탄희 젊은 변호사 입니다. 작금에 악취가 진동한 썩은 짐승들 2마리가 열등감에서 갖은 증오와 저주로 비열한 공격과 질투가 극심합니다. 위대한 국민들에게 호소드립니다. 계곡물처럼 맑은 하심! 미래의 국보급 국익을 지켜주세요!

◇제1호 김남국 변호사

(출생) 36세, 1982.10. 22. 광주(최연소)

(학력)

~ 2016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 수료

~ 2012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 2008 중앙대 행정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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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호 이탄희 변호사

(출생) 40세, 1978.11.3. 서울출생

(학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97학번

~2014년 하버드 로스쿨에서 석사 수료 ~사법연수원 34기, 서울중앙지법, 광주지법, 광주고법 판사 역임.

(2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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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7호]

<한표 선택이 국익과 매국!>

4.15 총선 한일전 승리가 국익이며 공익입니다. 선이 악을 제압하여야 우리 모두 평화롭습니다. 표창장, 장학금, 인턴활동, 과제물시험, 등 꿈과 희망을 가꾸어도 죄가 되지 않는 학생들의 복지는 너무도 소중합니다.

나의 평범한 학습활동으로 우리 엄마가 구속된다면 학업에서 꿈과 희망도 포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선과 악 어느 편인가요? 소중한 한표가 국익이고 공익이며 선택할 수 있는 한번의 기회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이며 국력이기 때문입니다.(20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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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8호]

<나경원, 조국 편파적 양극 검찰!>

너무도 노골적이고 충격이다. 지난 5개월동안 나경원에 대한 고소고발건은 줄기차게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도도하게 흐르는 대하의 물결을 윤석열 검찰은 편파적으로 그리고 노골적으로 덮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항의에 묵묵 부답 응답이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최근에도 민주당 공정수사촉구특위위원장 설훈 최고위원도 강도있게 나경원 수사를 촉구 한바 있다.

반면에 죄없는 조국 가족에게는 지방 검찰 인력까지 파견요청하여 수백명의 인력으로 60 여 차례의 압수수색 그리고 언론과 합세하여 좌충우돌 파죽지세 경천동지 극초음속으로 세상이 뒤집어졌다. 평범한 자녀 학업에서 부터 꿈 이야기까지 죄를 뒤집어 씌우고 지금까지 정경심 엄마는 구속되었다. 표차장, 인턴활동, 과제물시험, 장학금, 사모펀드, 꿈이야기, 희망사항, 처절하게 탈탈 털었지만 먼지가 없다는 재판이 진해중이다.

이제 마지막 위대한 국민들에게 호소 드립니다. 조국 가족에게 탈탈 털어도 나오지 않는 미세먼지는 나경원에게 너무 많이 쌓여 중국대륙의 먼지보다 더 많다고 세상이 소란합니다. 침묵은 악의 편이라고 합니다. 나경원 그토록 많은 고소고발이 쌓여 있었도 편파적 직무유기 검찰은 덮으기에 급급하며 지금까지 침묵입니다. 위대한 국민의 명운을 걸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호소 드립니다. 나경원과 검찰의 침묵을 그래도 그냥 묵인하고 침묵으로 덮어야 합니까?

이순신, 유관순 지켜온 애국선열의 결기와 기개의 얼을 포기해야 합니까? 간절하게 호소드립니다. 4.15 총선 한일전이 다가 옵니다. 이순신 유관순 후예! 위대한 국민들이 구국의 명운을 걸고 소중한 한표 한표는 국익이고 공익으로 이어져 국력이 됩니다. 국론이 분열되고 일부 소중한 국민들 중에 왜 자중지란에 현혹되어 그리고 토착왜구에게 포섭되려 하십니까? 우리 모두 함께 평화 대통령님을 도와 드려야 합니다. (2020.2.1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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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휘는 홍시처럼 고민정 후보의 내면은 문재인 대통님 표 겸손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9호]

<문재인 대통령님 특수한 제자 고민정>

지성을 겸비한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이 상대후보 오세훈 대권후보와 쉽지않는 선거에서 승부를 겨루게 되었다. 고민정 정치 사부님격인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밑에서 직접 특수한 경륜을 쌓았기 때문에 가지가 휘는 늦 가을 홍시 감나무처럼 사실상 고민정 후보의 상징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철학적 명분이 알차게 가득하다. 만약 당선된다면 여성 아나운서 국회의원 최초 타이틀이 탄생된다.

지고지순한 향기를 자아내는 매화인양 고민정 후보는 항상 똑같은 문재인 표 겸손한 자태로 삭풍을 마주치는 혹독한 엄동설한에서도 시들지 않는 겨울에 피는 꽃다운 밝은 기개가 엿보인다. 역동성의 똑순이 고민정 후보는 야무지게 휘날리는 날개를 펴서 창공을 지배하는 황조롱이처럼 민첩함을 간파할 수 있는 매서운 인상이 특징이듯이 범상치 않는 젊은 기상이 돋보이는 79년생 최연소 막내 정치 초년생이다.

운명처럼 불어닥친 냉혹한 선의 투쟁에서 고민정 후보는 결연히 자신감 있는 투지로 저물어 가는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적 풍경을 토착 시키겠노라고 각오를 다졌다. 정치 초년생의 힘겨운 굴곡을 해맑은 계곡물처럼 맑은 결기로서 순수한 젊음을 쏟아서 후회없는 승부를 겨누겠다는 결의다. 심산유곡의 계곡물처럼 맑고 낮추며 쉬임없이 흐르겠노라고 그녀는 다부진 입술을 깨물었다. (2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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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0호]

<양의 탈을 쓴 늑대들의 충격>

가식과 증오와 저주를 하는 성직자들이 양의 탈을 쓰고 도깨비 춤을 추는 것은 토착왜구와 똑 같다. 전염병을 이용한 선동과 왜곡된 반국가적 조장! 썩어 문드러져 악취가 진동한 성직자가 이토록 많은줄 충격적으로 놀랐다! 험악한 세상이다. 책임질 일은 여당과 정부에게 떠 넘기고 매월 금은 보화와 꿀이 놀고 먹는 토착왜구에게 나온다.

참 하나님 불쌍한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옛날 유럽에 창궐했던 흑사병에 무수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와중에 무지몽매한 교인들은 그저 기도만 하고 있었다. 그러한 사람들이 전부 다 죽었다고 문헌에 남겨져 있다. 참으로 사람들을 지도한다는 것은 정말 구제불능이고 어려운 세상사라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20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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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시비걸고, 세계 제1등 대통령님에게 왜곡과 탄핵 선동하고!..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1호]

<백해무익>

대구 확진자와 관련해서 "코로나 핑계로 돈 쓰지말라!" 세모의 자살골 풍년중에 더블 자살골이 나왔다! 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시비걸고, 너무나 자비로워 흥부 닮은 세계1등 대통령님에게 왜곡과 탄핵 선동하고!..

밖에서는 길고양이 들어오면 청개구리로 발목잡은 백해무익에게 매달 국고에서 꿀에다가 금은보화가 꼬박 꼬박 나오고 책임은 여당과 정부에게 떠 넘기면 되고!...(20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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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2호]

<비상시국에 반국가적 신천지>

산천지가 하나님의 분노로 멸망했던 소돔과 고모라 섬이다. 반국가적이고 코로나 비상시국에 비협조적인 신천지다. "어둡고 썩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라!" 성경에 율법이다. 빛과 소금은 커녕 어둠과 썩은 코로나 신천지가 우리사회 병폐이기 때문이다. 신천지를 "구시대천지"로 개명하라!(20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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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3호]

<추경 정반대 이견 종로구 후보>

이럴 때 쓰라는 예산이다. 추경두고 상대가 상반된 말을 하고 있다. 같은 선거 경쟁 상대이지만 어쩌면 하늘과 땅차이로 의견이 다르고 혜안과 돼지 눈구멍 차이다. 아니면 썩은 동태 눈구덩이라고 하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 무엇을 비교해도 낭떨어지고 허구헌날 한다는 소리가 주어 담을만한 소리가 없는 반면 다른 한쪽은 우리시대 공자와 맹자님의 말씀이기에 들어도 들어도 주옥같은 말씀에 갈비뼈 사이에 차곡차곡 쌓아서 천만년 간직하고프다.(20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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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불안! 정부에서는 어떠한 인권침해든 신고권고 특별 담화 마련하라!♡♡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4호]

<자신의 주인은 나! 신천지 아님!>

누구나 자신의 생명은 극히 소중합니다. 그 소중함이란 지구보다 더 무거울만큼 소중합니다. 현재 누군가에게서 강요와 유혹을 받고 권리를 침해받고 계십니까? 우선 주위에 경찰의 도움을 활용하세요! 그래도 경찰은 국가 공무원 공권력입니다.(20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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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제735호

<표리부동>

무엇을 해도 진정성이 없어 보이는 겉치레 지나친 가식의 빠루 여왕! 하늘이 배꼽을 잡는다. 고발고소 건수가 가장 많음에도 불구하고 조사하지 않은 검찰의 수혜를 세상이 규탄하는 작금의 시사성인 현실에서 선거철을 의식해서 코로나 소독 분무기를 뿌리는 가식적인 제스쳐가 세상 사람들의 시선이 굴절되고 소름돋는다. 길고양이들이 배꼽을 잡는 모습들이다.(2020.2.23 선거철) -----------------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6호]

<전무후무한 강력한 회오리>

여론조사로는 심재철 실업자 되네! 어떻하지 걱정이다. 안양 유원지 골짝기에 암자가 있을거다. 이재정 회오리가 너무 강력하여 현실은 비정하다. 주민들이 강력한 회오리가 필요하다고 하니 도리가 없지!(20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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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5호]

인명은 재천! 국회수명은 이재정!~벌써부터 코피 터진 심재철이 이재정 임자 만나 정치생명 재사 지내야 한다. 안양유원지 암자에서 목탁이나 두드려라! 흐르는 세월은 격세지감을 남긴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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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절체절명 고뇌한 정부에 기여! 서울, 경기 지역장들처럼 탕자 검찰에게도 귀감이 되었으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7호]

<박원순 이재명 우리시대 포청천!>

문어발처럼 결탁된 썩은 뿌리들을 제거하는 일은 정부의 절체절명 노력만으로는 단시일에 극히 어렵다. 성경에 소돔과 고모라섬 이야기가 있다. 타락한 섬을 분노한 하나님이 유황불로 멸망시켰다. 작금에 신천지가 부당한 정치단체 및 토착왜구와 결탁된 위력으로 반항과 저항하며, 반국가적 비협조로 비상시국을 강타하여 국가 위기를 초래하고 오랜 세월동안 쌓인 노정된 병폐를 일시에 쏟아내서 노출된 사회문재는 국민 위협으로 직면하였다.

국익에 기여! 박원순 이재명 장군이 위기를 평정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평화와 정의가 위협받는 위대한 국민들에게 인권침해나 불안을 조장하는 저해요인이 있는 단체를 방관하지 않고 수습하겠다는 명분으로 불안 공포의 회오리에 직면한 위대한 국민들의 안위를 위해서 정부의 방침에 도움이 되겠다고 선포하였다. 정부에 반항적인 탕자 검찰에게도 귀감이 되였으면 한다.

지역과 계층 이기주의가 팽배한 시기에서 다행스러운 조치이며 극히 정당한 결기와 기개라고 박수를 보낸다. 침묵하고 복지부동하면 바로 직무유기이지만 그래도 결코 쉽지않는 결연한 용기이며, 침묵하지 않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불의에 맞서서 평화와 정의를 기조한 정부 방침에 초석이 되겠다는 의지이다. 박수라는 격려도 이럴 때 필요하다.(20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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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8호]

<31번 확진자 의혹 일파만파!>

확진후에도 정부에 비협조 수백명 수퍼전파자 31번 확진환자 지역구 곽상도 의원과 신천지의 오랜 세월 밀착관계 그리고 신천지 소유인 대남병원 등 이러한 일련의 관련에서 고의적 전염 의혹 일파만파이며 "31번 확진자가 조사 거부가 아니라 보건소에서 조사를 해주지 않았다." 가짜뉴스도 함께 일파만파이다. 이제부터 진실규명이 절체절명하다는 유튜브를 클릭하세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73146692880441&id=100005553666322&sfnsn=mo

(20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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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9호]

<폭거들에게 잡혀있는 현안들>

연약한 자비로운 평화만이 고집하는 도덕성이 능사가 아니다. 인권침해, 불의와 위법성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응을 병행해야 한다. 여당이 막가파 야당에 맞서 강력하게 대처해야 맞다. 그러나 복지부동으로 전혀 적절한 처신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토착왜구 뿐만이 아니다.

작금에 백해무익한 검찰과 정치화 되는 종교집단에도 과감한 조치가 요구된다. 사실은 집단이라기 보다는 핵심 지탄 대상 2사람이다. 전광훈과 윤석열 때문에 꼬리를 물고 세상이 뒤집어지고 시끄럽다. 두사람도 진압하지 못한 여당과 정부이기에 또 다른 현안에서도 맞물려있다. 신천지 톱니바뀌 처럼이다.(20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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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과 탐욕은 항상 사회적으로 비극적인 상처를 남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40-2호]
<사이비종교>

빤스목사~신천지~구원파(유병언)~여호와증인~오대양~종말론~옴진리교~통일교~영생교회~인민사원~몰몬교~아가동산~백도교~사이언톨로지교~이외에도 너무 많다.

종국적으로는 단체 사망자를 초래한다. 그리고 모두가 막대한 사회적 병폐로 곪은 다음에 터지기 시작하여 경찰에 의해서 진압된다. 세뇌교육을 통해서 접근 포섭되기 때문에 누구도 단언할 수 없는 위험한 단체라고 본다.

작금에 경찰진압이 임박되었다고 추정한 사이비종교는 빤스목사와 신천지를 유념해 본다. 사회적 병폐가 확산되고 방대한 치안질서를 어지럽히는 저해요인이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2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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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41호]

한국판 공자 이낙연~종로구 여론조사 비교가 다윗과 골리앗이네! 성경의 골리앗과 다른 점은 착하고 지성을 겸비한 팔방미인이며 무궁무궁한 학문적 철학이 샘솟는 한국판 공자님이라는 점에서 감동을 자아낸다. (2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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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42호]

<비상시국이다. 협조하여야 한다.>

여전히 체계적인 비밀이 많은 특이한 신천지는 명부를 공개할 수 없다는 등 비협조로 인한 관계당국의 비상시국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따라서 비상시국에 가동할 수 있는 모든 통치권 수단을 강구해서라도 100% 신천지의 협조를 받아서 신속한 대응이 가장 절실한 현실이다. 가급적 빠른 안전단계를 수습하는 것이 최선의 관건이기 때문이다.

(2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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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43호]

<국익과 공익을 우선하는 축제>

가장 세상을 혼란시키고 국기를 위협하는 세모의 막역지우 빤스 폭거가 구속되었으니 그나마 다행스러운 국운이다. 이제 진짜가 남아있다. 무엇보다 위대한 국민들에게 인권침해 위협이 되는 또 다른 폭거가 구속이 된다면 그래도 평화가 영그는 향기가 그윽하게 피어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거일 안에 이러한 악마의 2개의 축이 구속 완료 된다면 평화가 무성한 가운데 4.15총선 한일전의 축제는 희망이 가득한 흥행의 물결은 넘쳐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거가 끝나고 파격적인 승리로 국익에 기여하여 국운의 융성이 세계 중심국가로 부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나 아무래도 총선전에 나머지 백해무익한 악의 축 한 사람을 밀어낸다는 것은 어렵다고 추정된다. 촛불의 몇백만의 힘이 악의 축 한사람의 힘보다는 밀리는 형국에서 촛불이 약한 원인이라고 진단된다. 그러나 우선 응급조치로 퇴진은 가능하다.(2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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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44호]

사이비 종교 계보~신천지 이만희는 유병언과는 다른 계열이며 전이 변형된 즉 진화된 돌연변이다. 그러니까 가입 초기 단계에서 신천지를 절대적으로 모르게 감춘 후에 강도 높은 교육으로 세뇌가 완성되면 신천지라고 공개한다고 한다. 이후부터는 유병연과 사실상 다름이 없다고 본다. 비밀이 많고 감춘다는 의미는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가정들이 파괴된다는 세상의 풍문과 취재 보도가 중론이다.(2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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