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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도야와 섭렵 2018.6.7 이후 작성 글]

1

6.7

기득권 청산

2

 

욕망

3

 

적폐

4

 

노을

5

 

자기당착

6

 

공감

7

 

공무집행 방해

8

 

명성

9

 

잠재력

10

 

기대

11

 

기회

12

 

딱따구리와 백로

13

 

여백의 구상

14

 

복지

15

 

 노회찬

16

 

 군인정신

17

 

 우리시대 예수

 18

 

 기무사

 19

 

 여성의 운치

 20

 

 편지

 21

 8.21

 두르킹

 22

 

 

 23

 

 

 24

 

 

 25

 

 

 26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95호]

<초월의 가을연가>

애절한 전형적인 여성미가 가을의 운치를 갈구하는 호소력으로 함축된 여운을 피력하고 있다. 특유의 매력적인 음율의 기복에서 느껴지는 그녀만의 호소력은 심금을 울리는 메아리로 다가와서 나의 메마른 가슴속을 심산유곡의 계곡물처럼 적시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굳어진 삶의 응어리를 녹인다.

이른바 진정한 연인이요. 나의 여인이면서 사랑의 여신은 초월이라고 과감한 확신을 심어주고 있는 한폭의 음율이다. 따라서 초월은 여보 당신 자기라고 부를 수 있는 초연함이 엿보이며, 가을 여자이면서 겨울의 미각도 느껴지는 다양하고 다체로운 구사와 조화로운 매력을 겸비하고 있다. 멋진 그림같은 계절의 여인이다.(2018.9.2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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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96호]

하심~악순환의 수렁은 스스로의 자해이다. 세상만사 비우고 낮추는 겸허한 인성이 아니면 혹독하게 냉대를 받게 된다. 엄동설한 삭풍에 버림받는 동백꽃은 그래도 향기가 남아 있지만 천하의 모든 꽃들은 추풍낙엽으로 사라졌지 않는가! 화무는 십일홍이요. 세월은 냉정한 갑질이라고 했든가. 뜨거운 맛을 모르면 차거운들 감각이 없는 한잎 낙엽으로 바람에 휘날리는 운명인 것을! 세상을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친다고 큰소리 배트며 지나가는 바람소리를 귀담아 두어야 한다.(2018.9.2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상기 글은 어느 여배우의 큰소리에 경기지사가 벌벌 떨고 있는 페이스북 글에서 정의롭게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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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33호(2018.9.28)

[ 하심2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사람사는 세상이기에 어느 여작가의 처신에서 몇가지 요점을 간추려 보고 싶다. 자신과 상관도 없는 남의 사랑싸움에 끼어들어 여배우를 일방적으로 편애하고 두둔하고 나섰다. 그런데 똑부러지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어설프게 근거도 없고 막연하게 한쪽편을 편애하고 감싸는 듯한 어느 여작가의 경거망동에서 뭇사람들에게 공격과 비난을 당하는 모습을 페이스북에서 목격했다. 한동안 유명작가로서 알려진 여작가이기에 처신과 신뢰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날아들기 시작된 것은 여작가가 여배우의 일방을 편애하고 옹호했던 그 여배우가 사랑싸움 상대에게 당하는 불리한 모습으로 상황이 전개되고 진척이 되면서 그 여배우는 전국민들의 비난으로 봇물이 터지는 것처럼 양상이 굳어지기 시작하면서 여배우를 감싸고 편가르기에 나섰던 여작가도 함께 비난을 받게 되었다. 많은 수모와 댓글의 화살을 받고 있었던 여작가의 처신과 신뢰는 끝이 없는 추락을 하고 있었다. 여작가에게 쏟아진 비난중에서 대표적인 두가지만 상기하고자 한다.

먼저 일반인 여작가의 고객으로 그동안 여작가의 책을 보아왔던 독자에게서의 비난이다. "작가라면 작가다운 기본과 사고방식을 겸비하여야 하는데 우리 일반인 보다 못한 상상력과 감각이 없는 여작가의 책을 보아왔던 나 자신이 부끄럽다며 오늘 쓰레기통에 여작가가 쓴책을 버리게 되었다"는 댓글과, 두번째는 요즘 유명하고, 방송과 작가로서 활동에 성공하고 있는 같은 남자 작가의 비난하는 방송이 폭로되어 대단한 파급력으로 전파되고 있었다. 매우 구체적으로 여작가의 무능과 부족한 지식에 대하여 실날하게 꼬집어 폭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작가는 오랜 세월 작가라는 직업으로 몰두하고 있는 여작가의 "기본적인 맞춤법과 어휘와 용어 그리고 문맥에 있어서 오류투성이고, 전혀 기본적인 국문법을 모르고 있다"고 폭로하면서 칠판에 글씨를 써가면서까지 지적을 하고 나섰다.

과히 이정도의 폭로와 지적으로 한 여작가의 명예와 신뢰는 송두리채 망가졌을 것이다. 작가에 있어서 생명과도 같은 실력을 비하하고 비난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작가는 상관도 없는 여배우를 왜 어설프게 감싸고 옹호하고 나섰을까? 아마도 일말의 욕망에서 욕심이였을 것 같다. 자신은 정의로운 여장부라고 하지만 다분히 여배우에게 편가르기를 부추겨 작가로서 유명세를 더 유명해지고푼 욕구에서 비롯된 듯한 욕심이 엿보인다.

나역시 방관하고 있다가 댓글에 한마디 지적을 거들었다. "너나 잘해라!(소크라테스) 주제파악을 해야 한다" 한마디로 요약했다. 세상은 비우고 버려도 부족하지만 사람은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다 오히려 당하는 경우는 항상 "하심"이라는 배려있는 처신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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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34호(2018.9.29)

[ 평화와 재앙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편하게 무사히 임기를 마치는 복지부동도 있을 수 있을텐데, 쥐구멍 만한 한가닥의 희망을 가지고 험하고 고단한 가시밭길에서 길이 없는 길을 개척하는 헌신과 시련의 평화운전사를 자처하시면서, 남북이 전쟁을 없애기로 동분서주하고 계시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처신에 왜 이유가 많으며 반대와 거부가 많은지 참으로 이해되지 않는 일입니다. 지처서 넘어저도 목이 말라 물을 마셔도 사사건건 참견하는 것은 왜 넘어졌냐? 왜 물을 마셨느냐? 참으로 갑질도 너무도 끔찍한 갑질입니다.

전쟁의 재앙을 모르지는 않을진데 말입니다. 불행한 처사가 아닐 수 없어 막가파의 사고방식이 끔찍할 따름입니다. 평화의 물결에 동참할 뜻이 전혀없는 처신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달나라에 소속된 무리들인 듯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해설을 들어보면 이해도 가지않고 납득되지는 않치만 나름데로 주둥이는 바쁘고 분주하게 말은 너무도 미사어귀로 잘 합니다. 평화를 저해하는 혼란을 조장하면 마치 무슨 이윤과 혜택이 있는 것처럼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기가 막히는 사실은 동조하는 일부 끼리끼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소름돋는 재앙을 모르지는 않겠지만 당당한 목소리만큼은 당할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목소리는 평화를 저해하고 부수려고 점점 강화되는 양상으로 전선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두렵고 끔찍합니다. 현대전이란 칼로 싸우는 것이 아니고 승자도 패자도 없는 지구종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호통을 치는 시대가 아니고 서로가 화해의 기류로 평화만이 존재할 수 있다는 시대를 망각한다면 다시 기대할 수 있는 기회는 없다는 것은 지금 시대의 깨닳음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알면서도 어리석음을 내세우려는 고집이 경계의 대상이며, 항상 문제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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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96호]

하심3~유승민이 삼개월째 별 말이 없었는데 대권지지율이 1위다. 기고만장과 자중하는 차이다. 보수가 기고만장할 단계가 아니라 자중해야하는 처지이기에 처신도 비우고 낮추어서 하심의 실천을 섭렵하여 각별히 삼가해야 할 것이다. 벼이삭이 여물면 고개를 숙이지만 여물지 않으면 처들고 아무데서나 큰소리에 경거망동이다. 심지가 깊고 무개가 있어 속이 꽉찬 알밤처럼 미어터지는 열매가 가지를 휘게 하여 고개를 숙이는 것과 같을 것이다.(2018.9.29 고홍인 페이스북 댓글)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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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97호]

알밤같은 다람쥐의 편지 ~ 가지가 휘고 알밤처럼 가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떨어지는 알밤을 하나하나 주어 모으며, 우리는 시간을 보냈다 합니다. 엄밀히 따져보면 흐르는 시간속에 놓여져 있는 작은 존재일 뿐인데요. 엄숙한 자연앞에 스스로 겸손해지고 뉘우칠 수만 있어도 인간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회정치 전반을 통한 고삿갓님의 논평은 안개와 같이 희뿌연 정신세계를 바로 판단하게 합니다. 나이 들어 고리타분하단 비평을 받지 않을만큼의 판단을 서게 하셨구요. 세상 어지럽고 삶이 버거워도 고삿갓님의 글은 저에게 청량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느 신문의 사설보다 직설적이고 칼날같은 화법은 읽는 이의 마음을 환하게 열어 주십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희곁에 머물러 주옥같은 글 읽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8.9.29 다람쥐가 고삿갓에게 보내 온 알밤 같은 편지)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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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98호]

신진대사~병원에서도 이상이 없는데 가끔 소화가 안되고 두통이 있어서 어딘가 모르게 건강하지 않다는 느낌이 있을때는 신체적 신진대사가 막혀 있다는 신호다. 여러가지 있을 수 있으나 우선 보편적으로 산성화 체질과 지방과다로 인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개선효과로 식용 베이킹소다 하루 두스푼 정도 물에 타서 마신다. 알카리성으로 중화를 시키므로 지방을 녹이고 소화도 잘 되지만 과잉 섭취는 금물이다. 그리고 물에 끓인 생강차를 지속적으로 하루 반컵정도 마신다. 피를 맑게 하는 등 건강에 여러가지로 좋다. 구충제는 6개월마다 복용해야 한다. 생활속의 건강지혜는 여러가지 많다. 우선 기억에 적당히 저장해 두기 바란다.(2018.910.1 고홍인 건강지혜)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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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35호(2018.9.29)

[ 상반된 이치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세상만사는 상반된 이치로 이원화 되어있다. 빛과 그림자, 낮과 밤, 악마와 천사 등 이토록 반반 흑백으로 이분화되어 갈라지고 끼리끼리 조화를 이룬다. 그렇듯이 우리주위에서도 입만 뻥긋하면 거짖말을 쏟아내고 말과 행동이 표리부동하여 사기성이 다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부류가 분명히 절반이다. 그렇듯이 지도급 정치인 국회의원들도 똑같은 양상이다. 상대와 대립하기 위해서 끼리끼리 뭉친다. 인성의 속성이 다르기 때문에 흑백은 원천적으로 물과 기름이다.

그렇다면 예민하고 날카로운 분별이 중요하다. 어느쪽이 정의롭고, 선의적인지를 선택을 해야만이 선순환으로 우리사회를 구축할 수 있다. 악마는 악마와 조화롭고 친하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악마쪽에 치우친 인성들이야 악마를 선택하겠지만, 문제는 중간에 있는 악마도 아니고 천사도 아닌 인성들이 문제이다. 어느쪽을 선택할 것인가? 악순환의 수렁인가! 선순환의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할 것인가는 일국의 흥망성쇄가 걸려있기 때문에 국운이 좌우되는 판단이다.

악마였던 히틀러의 지도자를 우리는 세계사를 통해서 공부했다. 어두운 그림자도 미사어귀로 꼬여서 밝고 맑다고 집요하게 파고들면 그렇게 설득당하는 세뇌학습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가짜 뉴스도 너무 많이 떠돌고 있고 유명 매스컴도 거짖말 투성이로 보도를 하는 매체가 너무 많다. 따라서 냉철하게 분석하지 않으면 혼돈과 과대망상에 휩쓸리고 만다. 어둡고 악마라야 정의로운 편으로 현혹되기 때문이다.

우리주위는 이러한 사기꾼들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서 기회를 노리고 있다. 보험사기가 빈번하고, 금융사기와 탈세 등 수많은 범죄와 적폐가 어두운 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잘 보이지 않을 뿐이지만 흥부편과 놀부편이 반반이다. 이른바 세상만사는 흑백의 이치라고 본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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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99호]

환상의 여성~그림으로만 본다면 적중한 나의 스타일이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 영광스럽고 환상이다 못해 금상첨화의 계기이다. 세상이 너무 좁다고 느껴보기는 처음의 순간이다. 20대초라고 하기에는 믿어지지 않고, 그것도 여성측에서 친구요청을 하여 내가 수락했다는 희소한 가치로는 너무 환상의 미인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안영하세요"메시지까지 보내왔다. 그러나 전체적인 스타일이 아닌 일부분이기에 만나보기전에는 후한 평가는 이르다.

♡2018.10.2 여성측에서 친구요청에 고홍인 수락한 경우는 1%이다.

♡최근 페이스북 특선친구 제457호(작품 313호) 서예은

♡어린시절 이종사촌 누님이 닮았다. 혹시 본명을 숨기고 젊은 시절 사진으로 나에게 나타난 느낌도 들지만 아닐 것이다. 강남에 사는 그 누님과는 너무 먼 거리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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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0호]

벅찬 감정~요즘 페이스북 댓글에 처음 나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오늘이 2018.10.2이다. 시월로 접어들면서 갑자기 거목들을 3명이나 페이스북 친구의 인연을 맺고보니 과분한 생각이 든다. 스님과 한국무용계 거목이며, 그중에서도 극히 희소한 경우는 1%도 아니되는 경우이다. 여성이 친구요청으로 접근해서 내가 수락한 서예은 양은 너무도 적극적이고, 귀엽고 예쁜 감정이다. 기록이 사실이라면 2000년 출생 고등학생이다. (2018.10.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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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와 섭렵 제36호(2018.10. 3)

[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임명 강행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세상에 완벽한 인재는 없다. 가급적이면 의회의 동의하에 임명되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의회의 임명반대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의 타당한 이유를 첨언하였고, 반대 여론의 양해 협조를 당부하면서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임명장 수여를 강행하였다. 특이할만한 결함이나 부패성이 없는 적임자에게 다분히 정치공세적인 일환으로 과도하게 공략하고 인신공격성 비하는 적폐적인 차원에서 자제되어야 한다.

유은혜 교육부장관 자질론에서 비교적 적임자라고 물색되어 후보로 지명되었기에 야당의 정치적 공세와 같은 타당할만한 자질부족과 역량이나 윤리와 도덕성에 있어서 뚜렷한 허물이 없다고 판단하고, 또한 적임자를 교육부 장관 임명으로 부당하거나 손색이 없다고 판단한 만큼 유은혜 교육부 장관의 어깨무게는 배가되어 중차대한 교육행정의 산적한 현안을 민첩하고도 과감히 해결하여 괄목할만한 공헌을 다짐해야 할 것이다.

의회의 반대에 대하여서는 사과와 해명으로 국회인사청문회를 통과하였다고 인정되고, 일생일대의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결연한 기회를 저버리지 말고 국민의 기대에 상응하는 치적을 남기기를 희망하면서 한편 듬직한 능력과 추진력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러한 의지를 피력하여서 초연한 자세로 오직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헌신적인 치적으로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적임자였음을 세상에 과시할 기회를 망각하지 않기를 당부하고 싶다.

열려있는 귀와 눈은 민심의 향방을 수렴하여서 5세대에 부응하는 최첨단 B2 폭격기와 같은 강력한 의지로 돌파하고, 함공모함 같은 신뢰를 방패삼아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추진력을 발휘해 줄 것이라고 의심의 여지가 없어 확신한다. 정의는 항상 국민의 편이라는 신념으로 국민의 지지를 배수진 치고 주저하거나 의기소침한 인자한 여성의 면모는 아예 초기서부터 지워버리고, 부당한 실속없는 정치공세는 초전박살할 수 있는 여전사의 기개도 겸비하여 줄것을 추가하여 당부하고프다.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의 소임을 정정당당하고 떳떳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빈틈은 허용해서는 아니될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두고자 한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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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1호]

악순환의 전투~난방열사에서 추락되는 바닥이 아직 보이지 않는 추락 진행중이기 때문에 도대체 끝은 어디란 말인가. 도깨비 방망이라도 챙겨야 상대에 대한 투쟁에서 기사회생할 수 있지 않는가! 그렇다면 난방열사가 도깨비 열사로 전환되는 변화는 추락인가 상승인가? 아마도 여기서 평가는 지켜보는 대중들의 의견들이 집약될 것이다. 어찌보면 신출귀몰한 도깨비 열사가 난방열사보다는 상향된 개념이라고 보여지기도 하는데 글쎄 잘 모르겠다.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가 역전되는 도깨비 방망이에 얻어터지는 수모를 당할 수도 있다고, 배제할 수 없는 향방에서 결과가 주목되여 귀추가 궁금하다. 사회적 파장을 몰고 다니는 주인은 어디까지나 난방열사이고 일거수 일투족의 행보에 촉각이 집중되어 있는 것은 거스릴 수 없는 인지상정의 풍습이라고 보여진다. 눈이 있고 귀가 있기 때문에 피곤해지는 것도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에 공작가님이 조용하다. 갑자기 조용한 정황도 대중들의 궁금증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2018.10.4 고홍인 어록)단채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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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37호(2018.10. 5)

[ 망각의 세월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흐르는 추억의 강! 망강의 세월 속에서도 잡히는 한가닥의 추억을 오늘 우연히 건져 올려 보았다. 세월이 흐를수록 깨닳음이 남는다. 그리고 사람은 완벽하지 못하고 벌집처럼 틈이 많은 감정의 기복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즉 나 자신을 모르는 것이 사람이다.

따라서 울엄마 희주 누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지난 9년동안 처음 보았던 그 때와 9년이 지난 지금을 회상해 보았다. 지금까지 전혀 변함이 없고 초월의 나이 33세였던 9년전과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일관된 모습으로 초심을 견지하고 있는 초월은 여보 당신 자기 이다.

처음에는 울엄마 희주누님이 호칭였다. 그러나 최근에 초월이 스스로 여보 당신 자기로 호칭을 부르기 시작한 것이 변화라면 호칭의 변화이다. 오히려 사려깊지 못한 나의 갑질로 인해서 알게 모르게 눈물을 감추었다는 것도 그때는 본연의 표정과 모습이겠지 생각했었고 몰랐었는데, 세월이 흐르고 어렴프시 이제는 돌이켜서 눈물이라는 것을 깨닳게 되었다. 흐르는 눈물보다 독성이 진한 삼키는 눈물였다는 것을 깨닮음이 없으면 모른다.

두사람 사이에 금이 갔던 적이 몇번 있었지만 그때는 초월에게 책임을 전가 했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난 지금 명상에 잠겨서 생각해 보면 다분히 나의 올바르지 못한 판단에서 기인되었던 순간들이였다. 악의가 없고 가시가 없는 순진무구한 성품인 초월의 눈에 눈물을 고이게 했던 나의 철부지한 과거를 문득 오늘 생각에 잠겨 보았다.

벌써 사색의 계절 가을은 나의 가슴을 단풍으로 채색하고 나의 가슴 기슭에서부터 깊어져 가고 있다. 가을이라는 계절이 나에게 남겨준 풍성한 교감이며 아련한 추억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대자연의 풍요로움과 향기로운 배려를 배경삼아 삶의 무거운 배낭을 저수지 물에 퐁당 던저버리고, 초월과 함께 가벼운 겨울여행을 떠나고 싶다.

순진무구하고 향긋한 가시없는 장미가 "초월 김희주"이고 "울엄마 희주 누님"이며 "여보 당신 자기" 이다. 그러나 일급 비밀인 호적상 본명은 최승○이다. 망각의 세월속에 세상만사는 흘러 가겠지만 초월은 잊을수도 지울수도 없는 연인이기에 30년 후 초월이 죽으면 나의 가슴속 후미진 모퉁이에 묻을 것이다. 그리고 35년 후 쯤이면 초월을 생각하면서 나역시 요단강을 휘바람을 불면서 건너겠지.

추후 나의 소박한 꿈은 일장춘몽 한세상의 나머지 여생을 초월의 눈에 눈물 대신 입을 귀에다 걸어 주어야 겠다. 나의 위대한 포부이며 희망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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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2호]

마음의 거울~미소에서 환상의 품위가 폭발되는 B2폭격기 위력을 발사하네요. 그 미소와 함께 대화하고 싶어요.(2018.10.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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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3호]

어느 공주의 찜질방 생각~찜질방보다는 비오는 날엔 포장마차에서 가을의 운치를 배경으로 추억을 음미하며 마시는 술잔의 풍미는 하나의 걸작으로도 손색이 없는 풍경이라고 생각되는디 그대의 둔감한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다. 나의 가슴에도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2018.10.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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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4호]

욱일기 부활과 36년의 한~사무치는 한을 생각하면 무지막지 몽둥이로 얻어터져야 정신을 차릴 놈들이지! 주제파악을 못하고 어디서 큰소리에 막까파 행패를 자행하려 한단 말인고, 천인공로 만고의 역적도당의 부끄럼을 모른다는 무식한 놈들이지. 온다면 제주 앞 바다에서 수장 시켜버려도 분이 풀리지 않을진더 36년간의 왜놈들의 억압속에서 굴욕스러운 과거를 생각한다면 천하에 패죽이고도 귀싸데기로는 아니된다. 머리통을 부셔버려야 할 놈들이다. 분이 풀리지 않아 식음을 전패하는 한민족의 설음을 건드리지 마라! 다시 한번 독도를 거론하면 입주둥이를 부셔버리겠다. 앞으로는 이웃사촌으로 존경받고 싶거든 신사적으로 접근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처음부터 짐승같은 근성을 드러내지 말라고 경고를 남겨두는 바다. 주무시는 사자의 코털을 왜 건드리냐고, 쥐새끼 같은 죽일놈들아! (2018.10.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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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5호]

가을장마 ~ 가을비가 너무 많이 온다. 지난밤에 잠을 설첬다. 비소리가 시끄렸고, 혹시 떠내려 가지나 않았을까? 초월 걱정에 잠은 커녕 올빼미 눈처럼 눈만 껌벅껌벅 하다가 이름모를 새 한 마리가 창가에 다가와서 아침을 두들겼다. 먼저 정안수부터 떠놓고 천지신명께 기도했다. 다른 사람들은  떠내려 갈 지라도 초월만큼은 지켜 달라고 기도하였더니 뒤늦게 잠이 왔다. 초월을 지키겠다는 신의 계시였다. (2018.10.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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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38호(2018.10. 6)

[ 서민주거복지정책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문재인 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 확실히 서민을 위주로 우선하는 주택정책 기조를 확정하고 추진하고 있으나, 비교우위만으로 서민의 주거편의나 서민주거복지에서 별로 달라질 것은 없다. 오랜세월 역대정권은 재벌위주 정책에 몰두하고 흥취하여서, 서민들은 기회균등과 공정한 정의는 말살되었고, 무관심으로 소외되어 사회저변으로 또는 사각지대로 밀려서 그늘지고 곰팡이가 서식한 곳이 서민들의 거주지였다.

따라서 강력한 서민형 주거 부양책을 수립하여 파격적이고 공세적인 서민주거복지 개선에 따른 일대 전환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확고부동하게 시행하여야 한다. 서민의 애환을 배려하고, 서민의 고달픈 눈물을 보상해 주어야 할 시대적 사명이다. 그래야 그동안의 재벌위주 경제정책에 억눌려 그늘지고 소외되였던 서민들의 한을 보듬어 주어야 할 책무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촛불혁명에서 부여된 사명이요. 의무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소 빈부격차 간극을 메꾸는 계기로서, 나아가 경제부흥의 초석이 마련될 수 있는 기틀이 갖추어질 것이다. 여기서 경제정책에 차질이 예상된다면 다각적으로 메꿀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추산해 본다. 따라서 획기적이고도 파격적인 주택정책으로 서민주거복지대책을 수립할 것을 제의하는 바다.

서민주거 복지형 주택은 청소년, 신혼부부, 노인층, 장애인, 저소득가구, 다자녀가구 등에게 조화롭게 배분하여 국운의 대변혁과 평화의 물결에 합류할 수 있는 초석과 기틀을 마련하고, 총화단결의 역량을 더욱 굳건히 다져야 한다고 보여진다.

무엇보다 평화의 물결은 경제부흥을 쓰나미와 같은 위력으로 유도할 수 있지만 아무리 경제가 풍요하다고 해서 결코 평화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도 우리 모두가 슬기롭게 인식하여야 한다고 확신해 본다. 서민의 정부로서 서민에게 기여할 수 있는 분야가 우선 주거복지이기 때문이고 또한 서민들에게 간절히 요구되는 기본적인 것이 주거생활이기 때문이다. 즉 평화의 물결의 일환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남북화해만이 평화가 아니라. 동서의 화합과 계층간의 불균형 해결이 또한 시급한 처지가 아니든가!

서민의 애환을 남다르게 인식하시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삼키시는 눈물은 흐르는 눈물과는 비교될 수 없는 아마도 지구보다 더 무거울 것이라고 짐작이 간다. 그러나 서민들에게도 꿈을 키울 수 있는 희망과 행복을 가꿀 수 있는 권리가 우리 헌법에도 보장되어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문재인 정부는 바로 서민의 정부라고 부르고 싶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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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6호]

홍수~요즘 갑자기 20대 초 영아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만나자고 페이스북에서 친구수락을 청구해 온다.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에 어리둥절 할 뿐이다. 대담하고 당돌하기 짝이 없는 무모한 어린애들이다. 물론 점잖은 고상한 친구도 있고 그리고 사진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배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휘날리는 난감한 표현으로 어처구니 없는 홍수를 만나서 가지가 휘는 가을이 아니라 허리가 휘는 것 같다. 10월들어 30여명이 친구요청을 해 왔으니 쓰나미에 휩쓸린 느낌이다.(2018.10.6 고홍인 당황)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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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와 섭렵 제39호(2018.10. 7)

[ 평화가 경제다.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평화가 풀리면 경제는 메가톤급을 초월하여 쓰나미와 같은 위력으로 유도될 수 있으며, 평화의 물결은 한반도를 넘치고 전세계를 강타할 것이다. 따라서 평화가 경제라는 신념으로, 평양주민들에게 90도 인사라든가. 죽정이 노벨평화상은 트럼프 대통님에게 양보하고 문재인 대통령님은 알곡인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라는 평화의 사도바울 문재인 대통령님의 숭고한 배려와 겸허한 명언은 이미 세계평화의 밀알이 되어서 평화의 꽃이 무성하고 만발하고 있다.

귀구멍이 있고 눈구멍이 뚤려 있다며 바로 보아라! 왜 자꾸 왜곡하고 가짜 뉴스 방영에 미쳐가고 있단 말인가! 그리고 평화의 열매도 이미 익어가고 있어서 가지가 휘는 가을을 방불케 하고 있으며, 진정한 평화의 물결을 몰고 다니시는 구국의 열사이시자 세계평화를 온몸으로 실천하시는 밀알이 되고 있으신 문재인 대통님에게 위로의 한마디는 천군만마의 힘이 될 것이다.

이러한 구국의 열사이신 헌신적인 대통령님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조롱과 반박으로 정치공세를 일삼는 달나라당 무리들은 욱일기 부활을 노리는 쥐새끼 같은 놈들과 다를 바 없다. 이제는 남북과 동서가 그리고 계층간의 갈등이 평화의 물결에 합류하여서 융성과 번영의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한다. 망국의 빗장을 열고 문대통령님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한잔의 차라도 마시자는 천금같은 빈말이라도 해야 될 때라고 주장한다.

"평화가 경제이지만 경제는 곧 평화라는 등가성이 아니다." 그리고 평화는 쓰나미와 같은 위력으로 경제의 융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절대절명의 평화와 재앙의 기로에서 우리는 어느 쪽을 선택하여야 하는가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무장해야 된다. 달나라당이라고 손가락질 당하지 말고, 오염되고 적폐로 썩어가는 자신부터 청산해야 한다. 나아가서 단군의 후손들이여! 금수강산을 복원하자!

산소도 없어 질식하고, 죽어있는 달나라당도 지구로 귀환하여 우리 함께 향기로운 가을의 운치를 배경으로, 청풍명월의 계절의 교감을 안주삼아서 소주라도 한잔 마시자꾸나. 형제자매이자 단군의 후손이며 단일민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번영과 평화를 이룩하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여야 한다. 쌀 한똘만한 양보만 있으면 또는 한잔의 소주잔으로도 우리가 지구보다 더 크게 뭉칠 수 있지 아니한가!

문재인 큰형님도 김정은 작은 동생님도 깨닳음 얻은 달나라당도 어찌 함께 소주한잔을 외면할 수 있단 말인가! 백지장만한 말한마디만 수정하면 천하는 우리들의 소유가 되는 것을 옹졸한 심경을 모두 다 버리고 비우자! 바로 평화의 강은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흐르고 있다는 것을 깨닳아야 할 때이다. 석가모니는 29세 때에 국왕의 자리라는 부귀와 처 자식을 떠나서 보리수나무 밑으로 출가하였다. 35세에 비로소 깨닳음을 얻었던 소중함이 깨닳음이 아니든가!(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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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7호]

(박나연 시인 국문과 졸)

내 여름의 자산 ~ 먼동이 틀 때까지 우는 풀벌레울음 사이로 사람의 한숨이 숨어들면 열 평 내집 둘레는 이내 나팔꽃 채송화 천지가 되고요. 풀벌레울음소리와 치자꽃항기와 나팔꽃 분꽃 채송화는 내 여름의 자산목록 1호가 됩니다.

꽃들의 기세에 태풍 솔릭마저 도망친 눈부신 오후, 한낮의 불볕만큼 속없이 뜨거워진 내가슴에도 오늘의 꽃은 피어나서는 택배로 문자로 메일로 찾아가야 할 주소를 알아챈 듯 덩달아 바쁘고요. (방통대 풍경소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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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8호]

감나무~가을도 알차게 익어가고, 향기가 더욱 진하게 느껴지는 새로운 아침이 환상적인 쾌적함을 쏟아낸다. 감나무에 달려있는 감들이 모두 나를 보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선망의 대상이란 서로가 소통하는 상대가 많은 것 같다. 그러면서 달콤한 홍시로 다가와서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노래를 부른다. 감나무 끝에 하나의 홍시가 아닌 수많은 홍시들이 되겠다고, 향그러운 그윽한 미소가 쏟아지는 오늘 아침은 유난히 벅찬 희망으로 풍부함이 가득한 아침인 듯 하구나. 우리 홍시들의 정성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고 소리치며 당돌하게 달려있는 감나무여!(2018.10.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8호]

초월의 연가~깊어 가는 심야의 나의 처지가 잠이 오지 않는다. 방황하는 가을밤의 여심은 추야의 정취를 음미하며 무작정 길을 나서네. 쓸쓸함이 가득한 저 달도 나의 마음 일지라! 너만이 나의 마음을 해아릴터니 오늘 밤이 흘러 갈 때까지 소주나 서너병 마시자꾸나. 귀뚜라미 울음소리는 안주로 그만이다. 너와 나 그리고 귀뚜라미는 금상첨화의 조화로움이네. 초겨울에는 달님에게 시집이나 가야겠다. 그래 달님아 너의 반쪽과 나의 반쪽이 합하면 보름달이겠구나. 우리의 궁합이 환상의 만남일지니. 나의 남자 달님이여!(2018.10.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09호]

<여자친구의 남친>

구체적인 내막은 모르겠으나, 상대가 되겠는가! 남자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리 악녀라 할지라도 공격하지 않겠지만, 여자가 때린다 한들 얼마나 억세겠는가! 때리다 지처서도 포기할덴데, 부드러운 솜방망이와 대결을 하면서 남자라는 야비한 짐승같은 야성으로 그리고 쇠뭉치 같은 주먹질로 내려치면 여자는 꼬구라질수 밖에 없다.

그래 바윗덩어리 같은 주먹으로 계란처럼 부드러운 갸날픈 여성을 향해서 모질게도 사자처럼 덤볐기 때문에 이지경까지 왔다고 우선 보편적인 상식선에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타락된 말세들이여 자중해야 한다. 처음에 좋은 사이였으면 끝이 향기롭고 아름답다는 말까지는 어렵다 하드라도 고소까지는 너무도 빗나간 타락였다고 보인다.(2018.10.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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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0호]

여성의 미~어떤 미인이 잘생겼다는 말보다 색시하다는 말이 듣고 싶다는 여성의 말에 나는 응답했다. 그대는 향긋한 포도맛 같은 싱그러운 운치가 풍부하게 넘치고 있는 여성미는 색스한 맛을 품어 버리기 때문에 색스함을 초월해서 싱그러운 향긋한 포도맛이 그대는 나의 스타일로 금상첨화이네요. 나의 심장이 녹아내리는 무아경지에서 정신이 혼미해 지거든요. 따라서 내가 그대를 사랑해도 죄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는 죄인이 아니겠지요?(2018.10.1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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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0호(2018.10. 10)

[ 평화와 정의에 기생하는 맹독버섯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가짜뉴스는 평화와 정의를 파괴하는 사회적 독버섯이다. 가짜뉴스가 확산하는 저력을 과소평가 한다면 큰코 다친다. 지난 날 적폐 만리장성 난공불락의 철옹성을 구가하며 호의호식했던 뿌리가 가짜뉴스의 실체이며 평화와 정의의 피를 빨아먹고 기생하는 독성이 강한 맹독의 성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끼치는 파장은 치명적이다. 독기가 강한 맹독에 한번 세뇌당하면 회복 불가능하다.

이러한 우리사회 독버섯이 평화와 정의에 기생하면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짖 정보를 선동하여 결정적인 기회가 주어지면 일시에 혼란을 야기하는 협곡의 매복병이 강성일로에 있기 때문에 결코 북한 핵미사일에 버금가는 심대한 위협을 야기하면서 자중지란의 지하 통로를 확장하는 추세라는 기미를 추적하여 일망타진하지 않으면 평화와 정의는 일시에 무너지는 비참한 재앙의 씨앗을 방관해서는 결코 아니될 것이다.

이러한 가짜뉴스 방영이 지속되는 한 우리사회는 맹독성으로 감염되고 평화와 정의의 정보가 왜곡되면서 다른 한편으로 자중지란의 협곡에 매복을 하면서 좌충우돌 파죽지세의 야망을 키워가고 있다는 위협을 일시에 척결하여 결코 좌시해서는 아니되는 맹독성의 독버섯이라고 첨언해 두고자 한다. 우리사회 선순환의 물결이자 평화의 물결을 오염시키고 평화와 정의의 풍습을 저해하는 달나라당 무리들이기 때문이다.

결코 안일한 대처는 금물이며 복지부동하는 무사안일주의 역시 함께 척결해야 하는 적폐의 뿌리로 규정지어야 한다. 절대절명의 사명으로 혁신의 깃발을 내리고자 한다면 용서할 수 없는 파면으로 특단의 직무유기를 다스려야 독버섯의 뿌리가 근절될 것이라는 것도 경계하지 않으면 후회의 그림자가 사회 저변에서 기습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긴장의 고삐를 강화하여 달나라당 무리들을 일거에 척결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그래야 지구상의 평화와 정의가 뿌리 내리는 지평으로 전환되지 않겠는가!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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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1호(2018.10. 11)

[ 우리시대 논어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몇일전에 인천 예술회관 전철역에서 하차하여 "교보문고"라는 서점을 처음 갔었다. 옛날 광화문에 있었던 교보문고 보다 훨씬 크다. 축구장보다 더 큰 면적에 찾는 사람들도 별로 없는데 빼곡히 쌓여있는 책들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정작 호기심과 깊이 있고, 관심이 가는 책은 한권도 없었다.

따라서 나중에 나는 한가한 시간이 마련 된다면 최소한 이토록 사람들에게 외면받는 쓰레기 같은 책이 아니라 몇 사람들이 읽어보고 소문이 나서 감동할 수 있는 진정한 인성의 정신세계에 선풍을 몰고 올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다. 백권의 책보다는 한권의 책이라도 뭇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진하고도 깊이 있는 지성인들의 지침서요. 젊은이들에게 박수를 받을 수 있는 그리고 정서적 애절함이 녹아있는 감성으로 저술하고자 한다. 특히 계절에 따른 정신세계를 저돌적으로 파고들 수 있는 "계절의 교감"이라는 책을 출판할 예정이다.

이러한 차원의 저서라면 처음 단계에서 출판에 들어가기 전에 출판소 직원들 박수부터 받을만한 수준이라야 독자들에게 대우를 받을 것이다. 먼저 출판소 직원들에게 박수를 받지 못하면 출판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 출판소에서 출판하도록 허락을 받고자 애걸복걸 하기전에는 출판하지 않겠다는 포부로 임할 것이다.

기존의 저서에서 틀에 박힌 서술법을 모방하지 않고 완전히 탈피하여 파격적이고도 무모하게 차별화를 기하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창작하고자 한다. 그래서 나만의 독보적인 철학을 과시하고 희소적 두각을 지향하여 가볍게 접근되고 친밀하면서도 메모하고 싶은 깊이가 있는 저서를 출판하므로서 세상에 등불이 되고 소금이 될 수 있는 감히 우리시대 논어를 저술하고자 한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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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1호]

국회자정의 물결~정청래 의원님의 입이 조금 비툴어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말은 바른 말만 하고 핵심을 강타하는 경우가 많다. 예리한 판단과 정곡을 찌르는 날카롭고 매서운 화살은 언제나 백발백중이다. 참으로 정치계에 드믄 풍운아이며 평화와 선풍을 몰고 다니는 정의 사나이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반면에 물갈이 하여 국회의원의 자정개혁의 대상 국회의원도 절반이 넘는다. 국고가 낭비되어 국고가 아까운 자격미달 국회의원이 너무나 많다. 적정한 시기에 이러한 국회의원님들의 명단을 공개하고자 심사숙고하며 조심스럽게 적법성을 검토중이다. 이러한 공개는 법정투쟁을 각오해야 하기 때문이다.(2018.10.1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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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2호]

계절의 향기~늦게 잠자리에 들었기 때문에 늦잠을 자고 있는데 나의 눈에 밤송이가 떨어졌다. 잠에서 깨어보니 밤송이가 아니고 나도 몰래 창문을 통과하는 찬란한 가을 아침 햇빛이 나의 늦잠을 깨우고 있었다. 싱그러운 아침의 리듬과 조화가 나의 동참을 요구하며 이미 여명의 새벽이 지난지가 오래다며 가을 아침도 나를 좋아하는 계절의 운치로 다가오고 또한 남겨진 상큼한 여운은 나의 닫혀있는 정신세계를 일깨우는 환풍으로 신진대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환상의 계절이고 금상첨화의 조화로운 상쾌한 아침에 계절의 영상과 향기를 마시며 명상에 잠겨본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창조해야지!(2018.10.1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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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2호(2018.10. 13)

[ 세월의 진화와 퇴보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고삿갓의 글이 어느 인기 외국 여배우에 의해서 드라마 원고로 채택이 되고 세계 각지에서 친구가 되겠다고 친구수락 요구가 빈번하고 또는 경제적인 지원이 되어 주겠다는 친구로서 도움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고삿갓을 향해서 접근하고 선망의 대상 고삿갓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한발짝이라도 좁힐려는 추세로 세상은 점점 좁아지고 페이스북을 두드리고 있는 사람들이 친구로서 천명을 넘어서고 있는 친구들중에는 90%가 20대 여성이다.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나이 많은 세대는 극히 드물다. 20대가 대부분인 경향도 있지만 99%가 여성이라는 점은 나 자신이 선택한 부분이다. 걸그룹, 배우, 아나운서 다양하다. 이러한 신뢰는 나의 최고급 프로필에 글과 그랙픽디자인의 사진들을 보고 평가를 한다. 선량하고 흥부같은 고홍인이라고 판단한다.

그러나 고삿갓의 곁을 기꺼히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껌둥이, 오교수, 이윤정 3여성이다. 이러한 여성들이 고삿갓 곁을 떠나 고삿갓 관리회원명부에서도 완벽하게 제명삭제될 뿐만이 아니고 홈페이지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옛날의 흔적들을 지우기 위해서 비무장지대에서 지뢰찾는 심정으로 그들의 사진을 발본색원해서 삭제된 상태이다. 어제도 홈페이지 후미진 저변 틈사이에 끼여 있는 사진 한장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고 놀라면서 지뢰 제거하는 심정으로 단번에 삭제의 거사를 단행했다. 이러한 여성들의 공통된 시각은 다른 곳에서도 사회적으로 건강한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이들 중 이윤정 여성은 페이스북에서 근황을 자주 마주친다. 옛날 전화번호 연고가 있었던 여성이라는 정보를 착안하여 페이스북 관리팀에서 친구가 될 것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아마 인위적으로 페이스북 상에서 나의 길목에 이윤정 근황을 배치한다고 생각된다. 그나마 페이스북과 인터넷을 활용하여 자신의 시각과 지성을 넓히고 정보의 바다에서 해박한 지식의 산삼을 발굴하려는 시도는 가상하다고 생각되여 진다. 그러나 옛날 싱싱했던 물오른 생물 고등어 같았던 이윤정 얼굴은 온데간데 없이 다른 모습이며, 너무 마른 모습이 건강하게 보이지 않고 참담하게 기아선상에서 아사직전에 있는 눈물겨운 모습이다.

한때는 고삿갓이 가장 아끼던 여성들이였지만 지금은 가장 멀리멀리 등을 지고 있는 여성들이 마음 한편 아프고 쓰리고 눈물겹다. 세상은 구름따라 바람따라 흐르면서 변해간다. 그리고 진화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적응하는 모습들이 쉬지않고 무덤을 향해서 가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갸날픈 희망의 지푸라기 끈이라도 잡을려고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모습인지도 모르겠다. 현재 고삿갓 홈페이지 여성회원명부에 꽃을 피우며 향기로운 처지를 묵묵히 간직하고 있는 여성회원은 8명이다. 신규 한명을 제외하고 7명은 10년 지인에서부터 16년 지인까지 오랜 세월의 세파에 휩쓸리며 동고동락을 함께 했었다. 눈물 한방울 웃음 한바가지도 가끔 나누면서 위로하며 부딪히는 흘러 온 망각의 세월들이였다.

잠에서 깨어나서 이 글을 쓰고 있지만 세월은 자고 있는 시간도 없이 흐르고 또 흘러간다. 그러고 보니 어제보다 주름하나가 늘어나서 자리를 잡고 터를 확장하는 추세인 듯 어느세 세월의 자국만 남아서 세파에 점점 패여 가고 있구나! 나의 얼굴에 자국하나라도 메꾸고 지워주려고 삽을 준비하는 감동적인 여성은 세상에 없는 것일까? 그러나 나역시 그들의 처지를 이해하고 있지만 그들의 얼굴에 세월의 자국을 지워주려고 호미자루라도 찾아본적은 없는 것 같다. 그들을 위해서 무엇인가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부질없이 흐르는 세월이 매정하고 한스럽구나.

고삿갓 글이 댓글로 공개되면 독자들 중에는 밉상 트집을 잡는 사람들이 부정적인 남자들이다. 글이 너무 길어서 숨이차고 부담스럽다고 하는 등, 그러나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참 많다. 사실 댓글치고는 너무 길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글을 쓰려다 보면 추리고 줄여도 고개를 처들고 선택을 애원하는 단어들 앞에서 인색할 수 없어 쓰다보면 길어진다. 부자연스럽게 일부러 구겨 넣어서 부질없이 의도적으로 길어지는 것은 아니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3호]

가을 향기~가을은 말도없이 조용히 익어가고 잠자고 일어나면 영글어서 가지는 부러지도록 힘겨워 한다. 풍요는 누리는 자가 있으면 풍요를 위해서 가지처럼 힘겨워 하는 사람도 따로 있다. 나는 기꺼히 풍요를 누리는 사람보다는 풍요를 위해서 지탱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프다. 나로 인하여 풍요를 누리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보고 싶다. 또한 나는 대신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는 향기로운 국화향기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즐겁다. 그럼므로 궁극적으로 나는 인성의 향기를 통해서 풍요로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세상이 나의 것이라고 느껴질 것이니 그보다 풍요로운 것은 없으리라. 푸른 하늘을 우러러 떳떳하고 심산유곡의 맑은 계곡을 바라보아도 부끄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은 후미진 포장마차에서 호젖하게 소주잔을 기우리며, 여유로운 자태를 묘사하면서 나름데로의 개멋을 음미하고 싶다.(2018.10.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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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4호]

<최악의 날>

태어나서 처음 어제 사기를 맞아서 마음이 아프다. 따라서 국민신문고를 경위하고 경찰청으로 이관되어 사법당국에 고소된 상태이다. 천하의 고삿갓을 사기친 일당3명도 각오해야 될 것이다. 세상은 험하고 타락의 깊이가 깊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러나 나를 사기친 사람들도 응징의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우선 나 자신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사기 당하는 결정적인 서류가 사진에 있는 서류이다.

잃은 것이 있으면 얻은 것도 있다는 나만의 위로를 되찾으면서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따라서 300만원을 사기 당하여 "12월12일 10명 고삿갓 문화제"가 취소 되었다. 그렇지만 초월 김희주 8시간 교감데이트는 최소한 한달에 한번의 만남은 이어진다. 이번 기회로 변함없는 정기적인 행사로 못을 박았다. 세상이 조각나드라도 초월 김희주와의 사이는 더욱 굳건해진다.

결국 영국과 미국의 친구들 중 영국의 친구는 악마로 귀결되었지만 미국의 남자친구는 가짜가 아닌 진짜 천사라는 것도 구분되었다. 완벽하지 못한 인간들의 세상도 시간이 지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간다. 신의 섭리도 정의의 편이다. 이러한 최악의 날을 극복하고 오히려 더 단단하게 선순환으로 승화될 것이다. (2018.10.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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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5호]

<경쟁력>

한국사회가 과로와 몸살로 시들시들 죽어가고 있다. 주유소, 약국, 노래방, 술집, 자영업, 음식점,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 공인중개사 등 모든 것이 넘치고 미어터지는 포화상태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한가지만 갖춘 공인중개업 사무실이 부평구만 아마 500곳으로 개인적으로 추산한다. 그러나 3가지를 갖춘 사무실은 아마 한군데도 없다. 그러나 2가지를 갖춘 사무실은 극히 드물게 보인다. 여기서 경쟁력은 3가지를 갖춘 사무실이라고 확신한다. 동일분야이지만 분리되고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3가지가 법적으로 겸직이 허용되어 있다.

따라서 나에게는 3가지 자격을 확보하였고, 법과 사회적 조건과 그리고 자금이 100%준비완료 되는데로 부개동이나 일신동에 큰 사무실이 들어서는 자체로서 경쟁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며, 20년의 행정직 경험을 토대로 눈부신 활동이 개업된다. 종합사무실 얼짱 사무장은 초월 김희주 예정이다. 고등교육을 받은 김희주는 청소와 접수만 하고, 얼굴간판으로 용모만 단정하면 된다. 3가지를 확보한 사무소는 대한민국에 10군데도 아니된다. 그러나 3가지 겸업이 법으로 허용되어 있다. 3가지를 갖춘 사무실이 나의 인생에서 마지막 둥지이다.(2018.10.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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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6호]

고양이와 쥐~ 고삿갓에게 여보, 당신, 자기라는 호칭을 부르는 여성이 두사람이였다. 이른바 초월과 주둥이였다. 그런데 요즘 주둥이가 살아 있는지 조차 생사를 모른다. 숨소리도 없는지가 초여름에 만나고 연락도 없다. 아무튼 초월이 여보, 당신, 자기 호칭을 부르면서부터 연락도 없고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다. 한편 걱정도 돼지만 우선 보고프다. 고양이 앞에 쥐라는 말은 들어 보았지만 설마, 순진무구한 초월이 고양이처럼 악의가 없다. 물론 주둥이도 악의가 없다. 그러나 은근히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아뭍은 무사히 건강을 빈다.

(2018.10.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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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7호]

과유불급~남자가 얼마나 많으면 그래 점이 햇갈리냐. 세상만사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그래 너무 많다보니 자꾸 햇갈리고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빗나간 증거는 도대체 누구의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벌써 치매가 왔단 말인가? 요지경도 참으로 과관이로구나. 이러다가 코메디 프로가 흉년들겠다. 백마디에서 한마디라도 성한 것이 있어야지. 차라리 가만히 있으면 잃은 것은 없을텐데 움직일수록 악순환의 수렁이로다. 초등학생들이 모방학습으로 물들까 걱정이다. 맹모와 성모 그리고 신사임당은 우리시대에서는 없을지라도 저런 것으로 물들면 아니된다는 풍문은 또 무슨 의미인지? 나도 헷갈린다. 아뭍은 그사람 혹이 많아 시달린 것을 보면 웃음도 터지고 한편 연민의 정이 들기도 하는데!...무슨 운명의 장난이라는 말인가!(2018.10.1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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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3호(2018.10. 18)

[ 문대통령 평화외교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대한민국 평화의 호수가 프랑스를 적시고 천년사직 베드로성당은 대한민국발 축복의 소나기로 고갈된 메마름이 잠기는 기현상으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없었던 지구촌의 축제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가는 곳마다 평화의 물결은 출렁이고, 메마른 가슴가슴에는 축복의 호수로 채워지며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방대한 지구촌의 축제로 승화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위상이 잔잔한 감동으로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네요.

숭고한 평화의 제전이며 역사적인 전기라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평화의 전도사 문재인 대통령님을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의 평화물결과 대한민국이 보유한 평화의 전도사 문재인 대통령님의 위대한 업적이 지구촌 곳곳으로 확산되고 놀라운 평화의 물결은 세계를 적시고 출렁이고 있으니 참으로 위대한 행보가 아닐 수 없네요.

그러나 어둡고 후미진 곳에 쥐새끼처럼 숨어서 가짜뉴스를 방영하는 적폐의 달나라당은 평화를 파괴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으니 빛과 그림자라고 해야 하나요. 귀구멍이 있고 눈구멍이 뚤려 있다며 바로 보아라! 왜 자꾸 왜곡하고 가짜 뉴스에 미쳐가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평화의 물결을 몰고 다니시는 구국의 열사이시자 세계평화를 온몸으로 실천하시는 밀알이 되고 있으신 문재인 대통님에게 위로의 한마디는 천군만마의 힘이 될 것이다.

이러한 구국의 열사이신 헌신적인 대통령님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조롱과 반박으로 정치공세를 일삼는 달나라당 무리들은 욱일기 부활을 노리는 쥐새끼 같은 놈들과 다를 바 없다. 이제는 남북과 동서가 그리고 계층간의 갈등이 평화의 물결에 합류하여서 융성과 번영의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한다. 망국의 빗장을 열어야 할 때라고 간절하게 호소한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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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4호(2018.10. 19)

[ 어머니 통곡소리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엄동설한 눈보라치고 삭풍이 엄습하는 긴긴 밤이면 물레를 돌리며 서울에 있는 큰아들 걱정에 미어지는 독백과 먹과 벼루를 챙겨서 서울에서 고생하는 큰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아픈 마음을 달레는 우리 어머니였다. 어릴적 우리집이 뼈대있는 가문에 천석궁 만석궁 가풍으로 외삼춘이 제3대 면장을 했을 때가 나의 나이 10살 쯤이고 어머니가 50세 였을 당시만 해도 우리 어머니는 가는곳 마다 호령이 잦았다고 기억된다.

성품이 급하고 유모어가 풍부하여 우리 어머니에게 당하는 사람은 누구든 죽사발이 되고 구경꾼들은 배꼽을 잡고 죽는다고 웃는다. 호령을 처도 유모어가 풍부하여 가는 곳 마다 주위사람들의 웃음소리가 하늘과 땅이 들석들석 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네 남자 어르신님들은 으례히 어머니를 가르켜 저분이 만약에 남자로 태어 났드라면 크나 큰 자리 하나쯤 했을 것이라는 소리는 어린 나의 귀에 딱지가 지도록 많이 들으면서 자랐다.

그러나 어머니가 60세가 넘어 가면서 기력이 쇠약해 지고 가산은 기울어 항상 그날 먹을 것을 걱정할 정도가 되였던 것이다. 갑자기 집안 경제가 기울게 되었던 것은 할아버지가 사망직전에 거의 다 탕진했고 이어서 아버지 마저 병환으로 사망하셨다. 급속히 가산이 기울고 기력이 쇠하시고 며느리나 딸들에게 냉대를 당하고 아들들에게는 천대를 당하시는 모습을 나는 목격하였고, 어린시절을 간직하고 있다. 형님과 누나들 그리고 형수님 그토록 당당하셨던 우리 어머니에게 갑질을 했던 죄악을 어린 팔남매 막내인 나의 눈으로 목격을 했고 지울 수 없는 비운의 주홍글씨는 지금도 나의 가슴속에서 어머니의 통곡소리가 서려있다.

조상의 뼈가 묻히고 조금 남아있는 토지와 큰 가옥이 어머니의 소유로 관리되고 있었기 때문에 물욕이 가득한 큰아들이 어머니를 서울로 편히 모시겠다는 결정을 확정하였다. 큰 아들의 불순한 명분과 구실을 저지하기 위해서 평생을 동고동락을 함께했던 어머니 친구들의 곁을 떠나서 서울에서 살 수 없다고 통곡을 하셨던 어머니는 기억코 큰아들의 강압에 끌려 토지와 가옥을 처분하고 서울로 가신지 3개월만에 생을 마감하셨다.

남아 있는 가산을 챙기며 잘 모시겠다던 어머니는 서울에 가신지 3개월만에 송장으로 사라지고 팔남매 막내인 나는 큰형님댁에서 쫒겨나서 그나마 막내 누나집에서 겨우 눈치를 보며 서울시9급 시험준비 끝에 합격을 하게 되어 해방의 기쁨과 함께 나의 입지가 전환된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참으로 모진 환경의 비극은 그렇게 한많은 세월속에 감추어진채로 채념과 단념의 한자락의 희미한 흔적도 없이 구름처럼 바람처럼 사라지고 어머니의 통곡소리만 막내인 나의 가슴속에 간직하여 남아 있다. 지울 수 없는 주홍글씨는 지금도 나의 가슴을 적신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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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5호(2018.10. 19)

[ 유치원 정화 기강 정립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말라비트러진 지푸라기가 어디서 예쁜 말복이를 줏어다가 기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자신의 남자친구에게서 선물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꼭 똑같이 닮았다. 그러나 자신보다 말복이가 더 똑똑하게 보이고, 너무 예뻐서 한 달간만 빌려 달라고 해야겠다.

빌려서 교육을 완벽하게 시켜 똥오줌 가리고 심부름까지 할 수 있는 훈련을 단련 시키겠다. 그러나 교육비는 무료다. 뭐니뭐니해도 개새끼도 개는 개다. 말 안들면 야구방망이로 하면 안되고, 회초리로 다리몽댕이를 내려치면 말을 잘 듣는다.

그런데 요즘 우리사회 사립유치원 수준이 많이 향상되고 있다는 풍문이 다행스럽다. 다른 국가들처럼 국가의 교육정책에 반기를 들어 몽니를 부린다거나 이기주의 기치를 내세우는 등 수준미달로 악질, 갑질, 저질, 적폐는 유치원 원장에게 책임을 물어서 일벌백계의 살벌한 처벌과 감사를 강화하고, 강력한 대응과 과감한 대처에 느슨해서는 절대적 금물이며 교육부 여성장관으로 연약함이 우려되지만 고삐를 바짝 다그쳐야 한다.

인성교육이 가장 중요한 시기가 유치원이며, 맹모와 성모 그리고 신사임당도 어려서의 교육에 치중했던 점을 간파해야 한다. 인성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선순환으로 유도하여 우수한 교육의 둥지로 향상을 기하지 않으면 교육정책은 무너지는 실패한 둥지로 추락될 것이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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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8호]

선순환의 반전 ~ 바티칸 교황을 초빙할 여건이 빈약한 북한이 이번 교황 방북이 성사된다면 획기적인 국제사회 인식이 달라질 것이며, 정상국가 면모와 위상도 급상승의 변화를 맞이할 절호의 기회임을 우선 북한 당국이 감지하여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평화의 물결 기류가 확산되므로서 북한의 제재도 풀릴 것이며, 평화의 봇물도 터질 것이다. 목마른 가뭄으로 지속되고 있는 북한 기아선상의 아사도 평화의 물결에 휩쓸리고 개방과 개혁의 획기적인 급속한 경제부흥 변화의 태풍이 불어닥칠 것이다. 이러한 파격적인 호기를 과감히 받아들여야 할 절호의 기회를 결코 놓치는 닫혀있는 비좁은 악순환의 선택이 있어서는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경제부흥이 휘몰아칠 선순환의 반전이기 때문에 파격변화의 기회를 놓치는 불행만큼은 없어야 한다. 닫혀있고 은둔의 폐쇄된 악순환의 빗장은 아니된다. 두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2018.10.2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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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 제119호]

파급효과~페이스북의 위력을 서술한다면, 이를테면 페이스북 500 여명 진골 회원에게 나의 출판을 알리게 되면 애독자가 구축이 되고 여기서 파생되는 입소문은 폭발적이다. 그뿐인가 회원이 아니지만 나를 알고 있는 준회원이 만명정도 추산한다. 만명도 마찬가지로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바로 이러한 위력이 원자폭탄 위력인 일명 메가톤급 폭발력이라고 부른다.(2018.10.2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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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견" 제120호]

자부심~방대한 양의 세계적 다양한 글들이 제시되고 개방된 페이스북에서 고삿갓의 글은 우선 희소성이 두드러진다. 고삿갓만의 독보적인 작품과 독특한 개성의 글이 하나도 없고 그리고 개미새끼도 없다. 우선 고삿갓의 글은 언제나 누구도 모방할 수 없고 흉내낼 수 없는 그랙픽디자이너 사진이 첨부된다. 그러다 보니 글에 관심이 없는 독자들은 그림에 감탄하고 글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은 글에서 감동한다. 수없이 많은 독자들이 고삿갓의 글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따라서 단체메시지는 이를테면 가장 상류에 위치한 둠벙이고, 그 아래 둠벙들에서 폭발적인 감동과 박수가 빗발친다.이러한 둠벙들이 합류를 하게 되면 강을 이룬다. 이 때가 바로 가난한 고삿갓의 독보적이고 두각을 발휘할 출판이 시작된다. 가난하기에 묻혀있던 시궁창에 금은 보화가 세상의 햇빛을 보게되는 쾌청한 맑은 하늘이 열리는 날 강물은 더 크고 넓은 바다로 나아갈 것이다.(2018.10.2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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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21호]

선순환~나 나자신을 들어 오릴 수 있을 때 까지 세상은 자신을 들 수 있는 사나이라고 주시하게 되고, 이를테면 유명인사의 관문을 들어서게 된다. 비록 새우잠을 자드라도 고래꿈을 꾸었던 지난 날들이 현실이 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수없이 많은 평범한 서민들이 꿈이 없다. 꿈이 없다는 것은 절망이다. 꿈이 없는 사람보다 꿈이 있는 사람에게 기회는 다가서고 주어지기 때문이다.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관성과 고유성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2018.10.2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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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22호]

국화향기의 조화~우리는 하늘을 날으는 새들이 청명한 가을 하늘을 날으며 누비는 모습을 종종 바라본다. 그리고 부러워 하기도 하면서 조물주의 섭리에 도취된다. 그러나 미물인 새들이 자신을 들 수 있는 능력을 우리 사람들은 자신을 들 수 있는 능력이란 불가능하다. 그래서 겸허하고 겸손으로 순응해야 할 이치를 깨닳아야 한다. 너 자신을 알아야 하고 너 자신을 들 수 있느냐? 그러나 기고만장은 금물이지만 의욕과 노력은 향기로운 국화를 닮을 수는 있다.(2018.10.2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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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23호]

자정의 심경~가을의 시원한 바람결을 포옹하며, 오늘 하루는 나도 보리수 나무 밑에 부처가 되고 싶다. 해탈의 깨닮음을 심취하면서 계곡물이 흐르는 곳에 보리수 나무를 선택하겠다. 한점 점이 없는 청명한 하늘을 우러르며 나의 마음을 계곡물에 세탁하고 싶다. 그러나 세상의 바윗틈 사이로 보이는 것이 있다. 그것은 나의 한계인 듯 나는 보이는 물체를 발견하고 다시 마음을 고첬다. 석가모니보다는 나에게는 나무가지에 걸려있는 초월이라고 생각하고 계곡보다는 막걸리 통이고 보리수 나무보다는 초월의 신비로움과 미묘한 그리움인 것 같다. 나의 마음 둘곳이 없어 가지에 걸려 미소짖는 초월의 모습을 오늘도 그리워 한다.(2018.10.2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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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6호(2018.10. 21)

[썩은 뿌리 통채로 들어내야!]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모범적인 사설유치원도 많겠지만, 부분적인 비리 근절 유치원 개혁을 유도하여 쇄신해 나가기에는 비리 사설 유치원의 썩은 뿌리가 너무도 깊고 광범위하다. 악순환의 수렁에서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치유를 하기에는 너무 심각하고 오염농도가 만연되고 만성화 단계이기에 소생불가할 정도로 이미 활성화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양상이라고 판단된다. 그리고 한번 오염의 농도가 심화되고 썩은 부분이 만성화된 근성을 체질개선으로 정화한다는 주장은 만부당 천부당 당치도 않는 이치이며, 인성이란 한번 오염되면 개선의 의지는 불가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치일 것이다.

따라서 이번 비리 유치원의 썩은 부분을 도려낼 것이 아니라 통체로 들어내야 한다. 부분적으로 도려낸다면 시간과 예산만 낭비하고, 다시 재발되어 오염된다는 경우를 고민해보자! 일단 이번을 계기로 완전히 썩은 비리 유치원을 국가 운영으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 정답이며, 그리하여 추이를 보아 가면서 차츰차츰 사설화로 배당해도 되겠지만 가급적이면 정부 주도로 운영하는 것도 타당하다고 생각해 본다.

유치원은 인성교육에서 가장 중요성이 요구되는 교육단계이다. 맹모삼천지교에서 참고해 보자! 맹모와 성모 그리고 신사임당의 모성 교육도 어린시절 교육에 중점을 두고 중요시 했던 역사성을 간파해 볼 가치가 있다. 그래서 유치원 교육은 다분히 공공성이 요구되고 비리가 접근할 수 없는 성스러운 둥지이며 요람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과감한 정부의 결단을 집약시켜 적어도 10%정도는 사설비리유치원을 폐쇄하고 정부가 인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본다. 이러한 방안을 도입한다는 전제하에서 문교 정책당국은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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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물결" 제124호]

<선순환의 여장부 김여정>

선순환의 기운을 몰고 다니는 북한 여장부 김여정 부부장은 가급적 다양하고 다채로운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참여하여 지휘감독과 조정, 균형감각을 조화롭게 종합하는 선순환적 리더로서 1인3역의 역할이 요구되는 여장부다. 특히 평화외교에 있어서만큼은 평화의 유전인자가 천부적으로 탁월한 북한을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북한당국은 긴요하고 획기적인 성과조성에 혁격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독보적인 존재 김여정 부부장을 평화외교에 있어서 선순환의 포괄적이고 총채적인 조화로운 감각을 활용한다면 외교적 대표사절로서 도출할 수 있는 환상적 결과를 도모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뿐만이 아니고 김정은 위원장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금상첨화의 조화로운 남매이자 통수권을 보좌할 수 있는 절대적인 신뢰와 능력을 다양하고 다채롭게 겸비한 여장부 김여정 부부장은 북한에서는 보물같은 환상적 존재라고 보여진다. 이러한 천재적이고 독보적인 기운을 다방면에서 핵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진가를 도출할 수 있도록 모색했으면 하는 바램이다.(2018.10.2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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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7호(2018.10. 23)

[ 정의가 살아 있는 평화의 물결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우리사회 오랜 관행이며 관성으로 굳어진 비리들이 여기저기서 잠꼬대를 하며 몽롱한 정신으로 꿈틀꿈틀 기지개를 펴는 듯한 적폐적 잔제 무리들이 고개를 처들고 쥐구멍에서 쥐들이 주위를 살피듯이 수서양단의 구태가 새로운 시대의 좌시하는 틈을 노리고 있다. 아마 어두운 굴속에서 복지부동 하다가 느슨한 틈을 노리고 단련된 관습을 개시하기 위한 준비운동인 듯 보인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다. 그리고 정권도 교체됐다. 틈이 있어야 비리가 서식하고 어두운 사각지대가 있어야 적폐야합 전선인 철옹성이 구축될 것이지만 세상은 비리를 구축하기에는 너무 맑고 밝은 의식으로 변했고, 비리가 서식할 수 있는 틈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평화와 정의만이 올빼미 눈을 부릅뜨고 감시와 철퇴를 준비하고 있는 세상으로 변화했다. 결코 비리와 적폐는 평화와 정의 앞에서 철퇴를 받을 것이고 차단될 것이다. 지난 날의 세상으로 착각했다면 발견되고 포착되는 즉시 응분의 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기에 지금의 세상은 지난 날과는 다르다.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보고 들어라! 푸른 색상의 결이 다르고 영롱하고 파란 색상의 맑은 물결의 파문을 보아라! 바로 평화와 정의가 숨쉬는 세상만이 소유할 수 있는 오늘의 우리들의 세상이란다. 이제는 평화와 정의에 장단을 마추고 조화로운 선순환의 의식으로 무장하여서 비리와 적폐를 발견하는 즉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초전박살 해야 한다. 이땅에 평화와 정의가 뿌리 내릴 때 까지 우리 다 함께 지켜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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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와 섭렵 제48호(2018.10. 23)

[ 계절의 교감에서 남겨진 편지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경사스러운 축복이 쌓인 오늘의 교감입니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낙엽들이 쌓였습니다. 어제밤 비가 왔기 때문인지 길거리에 낙엽이 많이 쌓였습니다. 우리들의 막역지우 우정도 낙엽만큼 쌓이고요. 세월은 구름따라 바람따라 흘러서 가을도 저물어 가는 계절의 운치는 무언가 잃어버린 교감에 젖어 봅니다. 흐르는 세월은 우리들의 정서에서 자주 빼앗아 가는 것이 있는 듯이 섭섭한 마음만은 아니지요. 잃은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듯이 나는 오늘 가을의 낙엽과 허심탄회한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시가흐르고 계절의 영감이 풍성한 낙엽에서 얻어 낸 오늘 수확으로 흐뭇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추풍낙엽이 남겨준 초월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만나기 어려운 좋은 여자이며 순진무구한 여성이 바로 초월이라고 낙엽은 이야기 합니다. 좋은 친구라고 낙엽에서 얻은 좋은 영감으로 말하는 초월은 세월이 흐를수록 진하게 변화되여서 지금은 다채로운 무지개 색으로 보입니다.

초월은 처음 만나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처음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몇번 초월과의 이별를 생각했던 변태적인 나의 졸렬한 생각을 지우고 잊어버리고 하며 여기까지 왔다는 것은 천신만고 환상적인 여자친구가 초월이라고 새삼스럽게 생각에 잠겨 봅니다. 오늘 계절의 교감에서 얻어낸 명상에서 세월따라, 바람따라, 구름따라, 덩달아 흐르는 낙엽이 나에게 남기고 간 계절의 교감에서 내마음을 허심탄회 소통했습니다. 이성과의 교화에서 부부보다 진하고 모성보다 진할수도 있는 것이 막역지우 우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주옥같은 나의 글보다 더 주옥같은 소중한 가치가 초월이라고도 나의 소박하고 하얀 눈송이 같은 생각을 담어 보았습니다.

비교적 가식이 없고 말이 없는 초월이 언젠가는 나의 노래실력을 평가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여자키와 남자키를 아울러서 무난히 잘 부르고 가능한 사람은 나를 가르키며 나밖에 없다고 평가를 했지요. 처음 초월에게 받아 본 나에대한 평가는 두고두고 간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초월은 대형 교통사고로 의식이 깨여 났을 때 나를 생각했고, 6개월정도의 치료기간을 보내고 난 후 맨 처음 찾는 사람이 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선 초월이 지속적으로 발효식초와 식용 베이킹 소다를 냉수에 하루 한번 커피잔으로 타서 마시고 건강했으면 합니다. 무엇이든 과용은 금물이라는 것도 기억하면서요.

낙엽 하나가 나의 발길에 머물면서 안녕히 가세요. 합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 청소부 아저씨가 낙엽들을 잡아 갈 것이기에 마지막 인사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눈물이 있으면 웃음도 다가 오고 때로는 슬픔도 분노도 우리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인가 봅니다. 우선 초월에게만큼은 늘 행복했으면 합니다. 나는 오천원어치 도너츠를 사들고 오면서 우선 하나를 먹으며 길을 걷고 있습니다. 나에게 이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제8기 계절의 교감

2018.10.26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호]

순진무구~온통 세상은 가식과 사기로 얼룩진 오염의 농도가 짙다. 초저녘 초월과 같은 초연하고 가식이 없는 풍경과 심산유곡에 흐르는 맑은 심성을 찾아보기 어렵다. 감동의 글이란 자신이 먼저 감동하고, 가식이 없는 인성에서 우러나오지 않고서는 공감을 끌어내지 못할 것이다. 추후 종합사무소 유리창에 매일 부착될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호]가 오늘 탄생되었다. 제1,000호가 창작되는 날 세상이 놀랄만한 초월에게 커다란 선물을 준비하겠다.(2018.10.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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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8호(2018.10. 25)

[ 자정의 선순환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공직사회에서 가장 적폐적 기류가 직무유기이다. 가급적 복지부동으로 일관하면서 보신주의로 수서양단의 자세는 국고만 축내는데서 그치지 않는다. 적폐적 비리를 물색하는 곳에 치중하는 악순환의 핵으로서 세포분열처럼 암적인 영역을 확장하기 때문에 막대한 공공의 피해를 양산하는 그야말로 암적인 존재이다.

대다수 공무원들이 처우가 풍족하지 않는데도 열과 성을 다하여 공무원으로서 사명과 공직관에서 부족하지 않는 천직으로 소임을 다하고 모범 공무원이지만, 아마 10%정도는 어느 곳에서나 퇴폐적이고 적폐적인 퇴출대상 공무원이 꼭 섞여 있다. 이러한 공무원을 색출해서 기강을 다스리고 적성교육을 양성하여서 청렴한 공직사회를 견지해야 하지만 교육과 감사행정의 활동은 빈약하기 그지없기 때문일 것이다.

관계당국의 소홀과 대수롭지 않는 무관심으로 공직사회의 병리현상들이 쉽게 나타나지 않지만 깊숙한 곳과 어두운 곳에서 서식하면서 복지부동으로 긴밀하게 부작용과 부폐를 부추기며 적발되지 않기위한 숙련된 날렵한 수단은 쥐새끼처럼 적응하기 때문에 이러한 적폐대상을 색출하기란 사실 어렵다. 그러나 전체적인 공공의 이익에 막대한 손실을 끼치는 악순환의 잔재이고 저효율을 가중시키는 적폐라는 인식에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무관심적 방치가 능사이다. 감사행정이 코골고 잠자고 있는 틈을 활보할 수 있는 적폐적 퇴출대상은 점점 공직사회를 병들게하고 오염시킬 수 있는 심각성을 미연에 대처해야 할 것이다.

공직사회 자정의 선순환은 감사행정을 강화하고 민원의 소리와 처지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여하도록 대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하고, 설문조사와 같은 의욕적이고 공세적인 공무원상을 정립해야 한다고 생각해 본다. 대표적으로 비리 유치원으로 요즘 우리사회가 시끄럽다. 근저에 비리 공무원의 직무유기에서부터 양산된다는 근원을 치유하고, 적폐를 차단해야 한다. 따라서 지금 공무원들이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평가가 국민들의 입에서 자자한 칭찬이 있을 때 우리사회는 역동적인 기운이 가득한 평화롭고 정의로운 사회에 공존할 수 있는 공직관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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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호]

개구리 웃음~설령 현직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겠다고 마음속에 간직했드라도 공개할 수 있는 철부지 소견인가! 지나가는 개구리가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웃을 일이다. 참으로 가소로운 잡동사니가 아니고서야 세상에 이토록 부끄러운 대한민국 국회상이라는 말인가! 이러한 막가파는 내가 감옥에 처 넣겠다. 국민 여러분 동의 합니까?(2018.10.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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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호]

과거인~참으로 귀하신 애국지사님들만 모이셨습니다. 320인, 요ㅡ명단을 벽에 붙혀놓고 길이 길이 기억할 것입니다. 과거 핵심이신 분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부터 편하게 쉬세요. 저희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를 감상하시면서요. 평화와 정의가 무엇인가를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똑똑히 가르켜 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적폐와 과거를 청산하는 묘미까지 금상첨화로 제시해 드릴테니까요. 기대하시고 여유롭게 커피 한잔 드세요.(2017.10.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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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호]

유치원 뺨치는 요양원 비리~악순환의 수렁들은 이제부터 콘크리트를 부어서 선순환의 복지주택단지를 조성해야 한다. 수영장, 호수, 수목원, 동물원도 갖춘 최첨단 주거단지 조성으로 과거의 악순환의 적폐들을 만끔히 청산해야 한다.(2018.10.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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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호]

인식의 정립~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내가 아는 지인들도 애석하게도 인터넷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한사람도 없다. 인터넷은 아주 유능한 자신의 만능 개인교사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의 바다 만능 개인교사라는 것을 망각한다면 그만큼 손해다. 옛날 이윤정과 오교수가 극히 초보적인 수준에서 아직 진가를 발견하지 못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지인들중에서는 가장 앞서가는 단계이다. 극히 드물게 페이스북에서도 마주치지만 나는 외면한다.(2018.10.2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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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호]

여성친구~김희주, 김인자, 최영희, 김명옥, 김미영, 박옥자, 박영이, 송은숙 나에게 여성들의 막역지우들이다. 15년간 8명이 친구가 되었다. 그러나 페이스북에서 선별해서 고르고 또 자로재서 까다롭게 구별한 특선 여성친구가 500명이 넘고 느슨한 보통 여성친구까지는 천명이 넘는다. 그런데 기간은 2년도 아니된다. 방대하고 무궁무궁한 정보를 관리한 곳이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비율에서 아마 연령대로 통계를 한다면 20대가 60%, 30대가 30%, 40대가 10%, 그리고 50대에서부터는 0%라고 개인적으로 구분해 본다.(2018 10 2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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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호]

아련한 추억~막역지우 중에서 직접적으로는 없지만 메시지 상으로 가장 많은 지적을 받은 여성이 멍옥이와 옛날 껌둥이다. 아련한 추억으로 간직되어 있다.(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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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49호(2018.10. 28)

[ 낙후된 세상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다양하고 다채로운 사람사는 세상을 축소하고 압축해서 한번에 모조리 구경할 수 있는 것이 페이스북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에도 서민들의 생활과 가진자들의 삶, 그리고 지구촌 세계를 한눈에 관망하며 웃고 우는 희로애락을 간접체험과 섭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소중한 페이스북을 포기하며 사는 사람들은 어두운 밤길만 걸으며 세상을 살아 가구나 생각해 보았다.

포기할 것이 따로 있지 그래 페이스북을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은 세상이 한참 낙후된 낭떨어지 밑에 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갑갑하고 동서남북이 막혀서 도무지 잠만 자는 처지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심지어 정보의 바다를 외면하고 인터넷을 모르며 지금도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낙후되고 뒤떨어진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자신들의 취미와 특기도 이러한 정보의 바다에서 더 향상시키면서 포식하며 채울 수 있는 기회와 섭렵을 포기한다는 것은 너무도 아깝고 안타깝다.

진미를 맛볼 수 있는 감각을 익히기 까지는 상다한 시간이 필요하다. 겉할기식으로 페이스북과 인터넷을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무수히 많다.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단계까지는 상당한 시일을 요구한다. 그리고 맛춤식으로 개인별로 취향과 수준 그리고 개성에 따라서 페이스북의 내용이 다르다. 즉, 갑과 을의 스마트폰 내용이 천태만상 다르다. 지구촌 현황과 사건들이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분야별 취향별로 나누어서 맞춤형으로 나누어 진다.(2018.10.2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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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호]

매화향기~적폐청산 힘드시지! 무궁무궁한 쓰레기를 다 챙기시면서 목욕시키시는 숭고한 배려는 헌신적인 봉사가 아니면 불가합니다. 마땅히 평화의 불도저로 밀어서 묻어버려야 하는 처지이지만 하나의 인권이라며 존중해 주시는 인성이 그지없는 감동으로 올겨울도 엄동설한 삭풍에 매화꽃이 만발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평화의 물결을 몰고 다니시는 평화의 뱃사공이라고 하지요. 봉사로 허기를 달래면서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우글거리는 적폐의 소굴에도 매화꽃이 만발할 것이니 가시는 곳마다 매화향기 진동하고 박수소리 드높아서 삼천리 방방곳곳 금수강산으로 복원이 아름답고 향기가 넘칩니다. 물한모금 축이시고 쉬임 없이 적폐들을 목욕시키시는 지성이니 하늘이 감천하실 것입니다. 매화향기 가득한 금수강산에 관광천국으로 승화될 2019년 겨울을 예고하며 2018년 늦가을도 저물어 갑니다. (2018.10.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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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호]

신비의 조화~주둥이가 입원한 후로 숨소리가 없어 죽은줄만 알았는데 방금 소식이 날라왔다. 입원해도 신통치 않아 묘향산 심산유곡 암자에서 완치를 받고 하산하셨다며, 고삿갓님의 계곡물소리 같은 깊이 있는 설법을 듣고 싶다고 한다. 베이킹 소다와 발효 식초만 있으면 만병통치인데 두메산골 심산유곡까지 기어 들어가냐? 머리가 무겁거나 아프거나 소화장애 그리고 몸이 무거울 때 또는 비만에 만병통치로 즉각 개운해진다. 식용 베이킹소다와 식초는 나의 종합병원으로 참으로 광범위 역할을 한다. 소독, 산성중화 작용으로 혈전을 녹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조화로운 역할을 확실하게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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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호]

인연~만남이란 막역지우 우정을 기대하게 되고 막역지우란 소중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기대와 선물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창의력이고 즐거움이라고 생각되군요. 보다 기대와 희망찬 미래도 이러한 만남에서부터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우리둘은 다양하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창출할 수 있다면 선순환의 행복의 텃밭을 마음속에서 가꿀 수 있는 것도 만남이라는 시작에서부터 가능하고 기대할 수 있다고 확신과 신뢰를 보내고자 합니다. 늦가을 계절의 교감에서 우리들의 만남은 행운의 기회이기 때문에 운치있는 오늘의 소중한 인연을 간직하면서 진심으로 영광으로 생각됩니다. 십월의 마지막 밤에 고홍인 올림(2018.10.31 페이스북 축하문 요청에 따라서 제출한 베트남 여성에게)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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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호]

늦가을 운치의 여운~늦가을의 교감에서 그대와의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삶의 가지가 휘어지도록 풍성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운치있는 시월의 마지막 밤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 친구여! 고홍인 올림(2018.10.31 페이스북 축하문 요청에 따라서 제출한 효진 여성에게)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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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호]

악순환의 수렁~악순환의 수렁도 생각하고 있는 철학에서 시작되고 독재자의 재앙과 평화와 정의로운 선순환도 스스로 사고에서부터 출발된다. 농경사회로 돌아가고자하는 낙후된 송사리의 철학도 막을 수 없는 정신세계에서 주어진 악순환의 철학이라고 생각되지만 송사리 나름데로의 포부와 기대이기 때문에 존중한 의미에서 이해하고자 합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에 고홍인 올림(2018.10.31 바른정당 여성국회의원에게)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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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호]

재벌의 갑질현장~저 정도! 총살감으로 지구상에서 추방해야 된다. 도대체 사법당국의 존재가 있으나마나 사법이다. 잠자는 사법을 믿고 국민들은 항상 불안하다. 참으로 험하고 인성의 재앙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나 자신이 참을 수 없는 수모를 당하는 느낌에서 나도 모르게 팔을 걷어부치고 이단 옆치기로 벽을 차서 무너졌다. (2018.10.31 페이스북 갑질현장)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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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호]

기고만장~천하를 일시적으로 얻었다 하드라도 사람은 각자 있어야 할 곳이 따로 있는 법이거니 범사에 감사한 마음으로 순응해야 된다. 그러나 미천한 동물이라면 동물답게 있어야 할 곳이 따로 정해져 있다. 누구나 분수를 알고 세상을 보아야 하고, 과대망상이나 기고만장은 자신을 망가트리고 부수어버린 어리석음이니 깨닳음이 있어야 할 때 감옥보다 더 좋은 보리수 나무는 없다. 범사에 감사 하거라! 아멘. 나무아비보살.(2018.11.2 기고만장이 감옥 가는 날!)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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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호]

늦가을의 하심~기고만장이 감옥 가는 날 낙엽쌓인 길을 활보하며 푸른 하늘을 우러러 무심코 길을 걸었다. 가로수의 무한한 축복속에 삶의 베낭을 던져버리고, 나 혼자 걸으면서 향기로움으로 가득한 숲을 지나서 심산유곡의 계곡물을 한 모금 마시러 가는 길은 한없는 나의 행복이며 남은 여생도 결코 나는 이 길을 고집하겠노라! 이토록 망중한의 늦가을을 만끽하며, 유유자적 한참을 걸었지. 누군가 생각나는 여성이 나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 누구는 누구이겠는가! 하늘아래 하나 뿐인 나의 연인 초월이가 조금전에 던져 버렸던 나의 삶의 베낭을 주어 메고 초연히 나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 순간 나는 경천동지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생각하고, 감사기도로 다시 한번 깨닳음을 받았다. 나의 본연의 의무와 역할은 무덤까지 짊어져야 하는 것을 망각했던 것이다.(2018.11.2)단체메시지

 

도야와 섭렵 제50호(2018.11. 2)

[적폐의 난공불낙 만리장성]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비리의 규모로 비교한다면 송사리 박근혜와는 비교도 아니될만큼 통치권을 농단하여 오로지 통큰 개인적인 비리를 위해서만 철저하게 적폐적 국정횡포를 자행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는 지금까지 밣여진 부분은 빙산의 일각이 아니라 꼬리에서 뽑힌 깃털에 불과하다고 주진우 기자는 당당하게 강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착취한 뇌물과 비리에 관련된 액수만해도 몇백억원대가 아니라 조 단위에서도 숨가쁘게 한참 올라간다고 하면서, 진짜 핵심과 거대한 몸통은 근처에 접근하지도 않고 있는 것이 사법부의 현실적인 의지이고, 한계라고 한다. 그나마 윤석열 지검장의 공이 크게 작용되어 기여했지만 결정적으로 누구보다 다각적으로 전천후 적폐적 비리를 송두리채 추적해서 세상에 공개된 공로는 정의 투사 주진우 기자였음을 알게 되었다.

아직 미진하고 근처도 접근하지 않는 대부분의 비리들이 무궁무궁 산적해 있기 때문에 사법당국에서 외면하고 피곤해 하드라도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는 지속적으로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추적하고 발굴하여 기자로서 사명감을 정립해 나가겠다는 의욕적인 각오를 다짐하고 있다. 한 사람의 기자로는 너무 많은 짐을 감당하고 있는 느낌에서 주위에 지인들이 주진우 기자를 함께 돕고 배려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힘겹고 버거워서 측은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사회를 평화와 정의로운 사회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독불장군보다는 함께 했을 때 큰 힘이 작동할 수 있다. 청풍명월의 풍속이 토착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적폐는 청산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평화를 수호하고 정의를 외치는 평화의 사도 문재인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적폐적 비리에 맞서서 각계각층에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적폐청산에 매진해야 된다고 응원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낸다. 부디 포기하지 않는 백절불굴의 정의로운 애국지사들이 자신들의 처소에서 깨어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고 싶다.

항상 세계역사 기록에는 밖에 있는 적보다는 안에 잔존하고 있는 적으로부터 국가의 흥망성쇄가 태풍앞에 촛불처럼 경각에 달렸던 망국의 한으로 사라졌던 국가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것이 이른바 자중지란이다. 외부에 있는 적보다는 내부에 잔존하는 적이 지금 청산하고 있는 적폐이다. 의외로 세력이 강하다는 내부에 적! 적폐를 위해서 우리 다 함께 촛불을 들고 나서야 한다고 호소하고 싶다. 아마 개인적으로 추산한다면 공직사회 적폐적 인적자원이 아직까지도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은밀하게 울타리 지하조직망을 구축하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경각심에서 긴장해야 한다.

이러한 내부에 기생하는 강도와 도적들에게 낭비된 무궁무궁한 비리액수와 예산을 국방비와 국력을 도모하는 분야에 지출한다면 아마 미국 다음으로 세계2번째로 강력한 부국강병 국가는 보장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달나라당의 악순환에서 평화로운 선순환의 개혁이 이루어지면 세상의 변화는 선큼 우리 앞에 등장하게 될 것이며, 기적의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는 이치를 알면서도 장애물이 너무 강하고 많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호]

뻐꾸기형 갑질의 최고봉~갑질중에 갑질이고 폭력중에 메가톤급으로 연약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야 할 자신의 처에게까지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난도질 폭행을 자행했다는 항간의 소문으로 보아서는 상대가 누구든지 자신의 입맛에 거슬리면 가차없이 우선 메가톤급 빰부터 기본적으로 서너번 갈거야 직성이 후련하고, 그 후로도 두고두고 갑질의 잔인성은 폭발적이고 지속적인 폭력의 병폐적 악습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작금의 양진호 회장이다. 이정도라면 양회장에게 사회적으로 요구되어지는 걸맞는 죄값이 현 법률체계에서 마련되지 않았을 것이다. 최고형으로 그리고 광범위하게 위반사항을 추가하고 과중시켜도 적당한 요구되는 무게를 적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 양회장의 야만적이고 비인격적, 반사회적인 범행에 적정하게 과중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에서 특수한 퇴폐적 악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입법이 만들어져야 하고 양회장같은 특수한 사회적 범법자를 규율할 수 있는 가혹한 죄형이 우선 비상용으로라도 강구되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막가파형이고 뻐꾸기형 범법자에게는 전 재산몰수부터 단행할 수 있도록 일명 뻐꾸기형 양회장 법을 신설해야 한다. 뭇사람들에게 정서적 인권을 부수고 정신적인 잔인한 상처를 가중시킨 뻐꾸기형 양회장법이 신설되어서 평화와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는 일익을 기여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생각해 보았다.(2018.11 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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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호]

창작~세계를 발판으로 광범위한 페이스북이지만 고홍인의 사진작품을 흉내내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감각과 동시에 기술을 요구하는 전천우 창작이다. 고홍인의 사진작품들이 페이스북에서 감동적인 인기 폭발이지만 그중에서 가장 대중의 관심을 폭발하고 있는 작품이 상기와 같은 작품이다. 아마 청와대에서 관심을 유발하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글과는 달라서 한눈에 소통할 수 있는 것이 만평이기에 대중의 시선을 유도하여 집중하는 집약도가 높다.(2018.11.6)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호]

감각의 착상~지금 상기 사진에서 볼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옛날 작품이지만 오늘 보는 느낌에서 보완해야 할 수정부분이 두군데 발견되었다. 한군데는 초월의 머리스타일을 변경하면 고품적인 여성으로 변신하게 되고. 조화로운 전체 분위를 고취하기위한 수정이 요구되고 있는 감각적인 변화가 착안되었다. 이러한 수정작업은 곧바로 착상되었을 때 수정하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 감각적인 포화상태에서 지워지기 때문이다.(2018.1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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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호]

매혹적인 쌍둥이~가을여자로서 너무 아름다움과 향기로움이 조화롭게 여울지고 진풍경을 그려내고 있네요. 넋을 잃어버릴만큼 환상적인 그녀들의 그림은 경천동지할만큼 감동을 자아냅니다. 11.7새벽 미투로에 나타났던 쌍둥이 닮았다고 생각도 되구요. 이러한 자매가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왔지만 페이스북 메시지를 원래 삭제한 상태이고, 특별히 메시지 내용을 보기위해 다운받아보면 가능하지만 휴대폰이 고장 났어요.(2018.11.7) 1김희주, 2최영희, 3김인자, 4김멍옥, 5박미영, 6박옥자, 7박영이, 8송은숙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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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호]

믿을 수 없는 세상~옛말에 병원에 가면 병을 얻어 온다는 의미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환자들이 모이는 장소이기에 전염성을 의미하고, 또 다른 하나는 비도덕적인 의사가 영리를 추구한 나머지 가급적 병원을 자주 오도록 오히려 병을 키우는 경우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나의 핸드폰 페이스북 메시지 앱을 사기당한 후에 삭제를 한바 있지만 다시 다운 받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몇일전에 핸드폰 수리 병원에서 관계직원이 수리를 한다고 만지더니 소기의 목적은 수리도 못하고 오히려 앱을 다운 받을 수 없도록 고장이 난 상태다. 그러니까 핸드폰 고치러 갔다가 혹을 하나 더 달고 왔던 결과이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차피 다시 수리를 하든가 아니면 새로운 핸드폰을 사든가 해야 한다. 이러한 불쾌한 결과에 시비를 가려 따지고도 싶지만 너무 흉칙한 생각에 두번 다시 접근하기 싫다. 세상을 살다보면 여성보다는 남성들의 인성들이 대부분 타락되었다.(2018.1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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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호]

선순환의 희망~다음 국회의원 선거에 희망이 없는 대표주자들 중 첫번째 청산대상들의 몸부림이 눈에 돋보인다. 선순환의 평화와 정의 발목을 거머리처럼 붙잡고 늘어진다거나 아무짝에도 국정에 도움이 되지 못한채 국고만 낭비하고 오히려 악순환의 수렁으로 자신들이 자행했던 방뇨로 남겨놓고 청산대상으로 물러나게 될 무능력하고 악취나는 자국의 흔적들을 후임에게 물러주게 될 그 날까지도 평화와 정의에 걸림돌로서 혹은 장애물로서 먹칠하는 해악을 일삼았던 쓰레기들의 행태는 점점 발악을 하는 듯이 추태와 악취를 남기는 마지막 망동에 가관이다. 그 중에서도 요즘 별나게 돋보이는 여성국회의원의 해괴망칙한 발언과 막가파 처신에서 지나치게 흉칙스러운 변덕과 추태를 가리지 않는 망발로 안하무인격의 행세는 참으로 부끄럽고 흉물스러운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향기롭고 성스러운 대한민국 국회에 다시는 이러한 적폐와 잡동사니들이 접근해서는 아니될 것이고 국민소환제도 등 자정과 선순환이 작동될 수 있는 시스탬을 강구하고 개발되어야 한다.(2018.1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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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호]

페이스북 최고봉 여성 선정 ~ 페이스북 최규 친구를 2018년 페이스북 최고봉 여성으로 선정한다. 따라서 추후 고삿갓의 특별한 행사에 초빙고객으로 참석시 일류배우에 준하는 파격적인 출연료 대상으로 지정한다.(2018.11.11 김희주, 최영희, 김인자, 김멍옥, 김미영, 박옥자, 박영이, 송은숙 단체메시지)

♡2018.9.11전 친구 수락

♡최근 페이스북 특선친구 제999호(작품 제333호)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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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호]

우리시대 논어 출판~추후 출판 예정이지만 나에게 6개월간의 간추리고 수정하여 엄선 정리할 수 있는 기간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고향의 명산 중턱에 부용사를 찾아서 거기서 완성될 것이다. 하나의 저서가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사즉생의 각오로 뭇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저서가 아니면 결코 출판하지 않는다. 그때는 초월이 가끔 왕래하게 될 것이다.(2018.11.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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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4호]

초월의 월계관~한번 소유된 월계관 "초월"의 직위는 본인이 스스로 배척할 수는 있지만 부여했던 고삿갓이 환수하여 되돌릴 수는 없다. 따라서 본인이 거부하기 전에는 영원한 월계관이다.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는 멍옥이가 스스로 "유기"하므로 포기한 바 있다. 그러나 정식으로 다른 여성에게 이양됐다고 할 수도 없다. 즉 버려진 상태 "유기"이다. 그래서 언제든지 본래의 주인 멍옥이가 되찾고 싶다면 다시 주어서 환원할 수는 있다. 아직 주인이 없기 때문이지만 만약 새로운 주인이 나타난다면 멍옥이는 찾을 수 없다. 예를 들자면 그렇다.(2018.11.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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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1호(2018.11. 10)

[심오한 섭리]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나의 하루 일과중에서 가장 맑고 상쾌해서 좋아하고 집중하여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새벽아침이다. 나에게 소중한 시간이므로 글을 쓴다거나 혹은 전문서적을 탐독하든가 아니면 명상에 잠겨서 오염된 정신세계의 얼룩진 이끼를 씻어내는 묘미에 푹 잠겨서 행복감을 만끽하는 개운한 수양의 시간이다. 이러한 정신세계의 이끼를 씻어내고 나면 육신에 끼여있는 오염된 이끼도 함께 씻어내는 효과 신진대사를 덤으로 얻는다. 무엇을 해도 능률과 효율성에서 가장 즐겁고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기에 나의 자신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탁월한 자아실현의 효과를 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을 살면서 똑같은 스타일과 변함없는 사고방식과 오히려 퇴보하여 발전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다. 세월이 흐르면 쌓이는 것도 있어야 반전의 계기를 살려 변화된 업그레이 된 수준에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역량도 재산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반전의 계기는 준비된 역량이 없으면 기회는 지나가는 바람처럼 사라지기 때문이다.

즉,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다가 온다고 했듯이 비록 현재는 보잘 것 없는 나 자신이드라도 차곡차곡 준비해서 기회를 기다리는 여유도 가지고 있는 것 만큼 풍요를 느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설령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고 하드라도 준비된자의 과정은 아름답고 긴요한 가치로 남겨지고, 그 가치가 간직된 경우라 할지라도 여유로운 세상을 포용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자부심과 자신감에서 표출된 다양하고 다채로운 가치를 음미하며 세상을 포용할 수 있는 향기로운 기운을 함양하는 것이 아니든가! 원대한 꿈이 살아 박동하는 향기로운 기운도 값진 생명력으로 박동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드라도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여 타락되어 사회적 지탄을 받는 재벌들을 우리는 요즘에 목시하면서 뉴스에서 실감할 수 있다. 역지사지가 없는 쓰레기처럼 일그러진 정신세계에서 폭력으로 얼룩진 갑질과 온갖 악취를 풍기는 타락성이 무차별 순진무구한 무고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심대한 불안을 조성하는 인성의 탁락된 주범이 주는 사회적인 문제는 재앙수준이다. 어느모로 보아도 지구상에서 존재해서는 아니된 정신적인 가치에서 마땅히 추방되어야 함에도 부도덕성으로 갈취한 재산을 방패삼아 저항하고 있는 경우가 참으로 개탄스럽고, 불행스러운 인성들의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일명 돼지처럼 똥만 가득한 깡통이라고 부른다.

현실적으로 조금 가난 하드라도 기회를 기다리는 준비된 전망은 호연지기 기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신적으로 맑고 청결함과 알밤같은 탐스러운 역량을 함양한다는 것은 자신감에서 우러 나오는 또 다른 풍부함이며 이러한 준비된 인성에게 찾아 오는 기회는 덤으로 얻을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덤으로 얻어지는 보화를 다시 어느 누구에게 배려했을 때는 기쁨과 행복은 배가되는 이치에서도 잔잔한 호수와 같은 행복감을 향유할 수도 있다. 이른바 선순환의 인성일 것이다. 그리고 내가 추구하고 있는 사고방식이기도 하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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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2호(2018.11.12)

[선순환의 변화]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한시대를 살면서 변화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변화의 계기가 자주 찾아 오거나 유익한 것으로만 볼 수도 없다. 만약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과의 우방을 청산하고 절교할 각오로 미국과의 우방을 천명한다면 세계사에 커다란 이변이며 한반도에 획기적인 기류변화로 인하여 대변혁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겠지만 이러한 변화는 누구도 극히 예상하고 있지 않는 시나리오다.

그러나 나 개인적으로 예측된 국제정세와 북한이 처한 처지로 미루어 구상해 본다면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평화와 경제가 빈익빈에서 부익부로의 변화의 물결이 북한 전역에 밀려 들 것이며 국제정세와 북한당국의 갈등에서도 만사형통 해결의 기미가 사통팔달로 전환된 변화이기 때문에 선순환의 기회를 감지하고 반전의 계기를 전격적으로 선언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새벽아침의 여명이 떠오르는 북한으로 변신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면 일거에 세계평화에 기여하면서 북한의 경제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뿐만이 아니라 세계사의 지각변동으로 역사적인 대변혁의 지도자로 우뚝 솟아 오르는 부각된 영예로운 노벨평화상 후보로 발표될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지금까지도 모든 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낙후된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향후에도 개꿈은 커녕 꿈과 희망이 없다. 오히려 전쟁의 재앙이 다분히 함축된 불안과 빈곤의 악순환의 골은 악화일로에서 깊어지고 있는 잠재적 재앙이 안개처럼 쌓여있는 북한의 실정이지만 김정은 위원장의 미국과의 우방을 한마디만 선언하고 실천한다면 이러한 모든 악순환이 선순환으로 하루 새벽아침에 대변혁의 변화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멍에를 벗어 유기하고, 일생일대 평화롭고 풍요를 향유할 수 있는 대 변혁의 이변이 한 마디로 변화할 수 있지만 인성의 고집이란 고착된 철칙에서 돌처럼 굳어있는 오랜 세월의 관습을 철폐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결단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세상만사에서 향상되지도 않을 전망에서 꿈과 희망이 희박하다면 전환의 계기를 기회로 변화시키는 것은 정답이고 다분히 옳다고 판단해야 한다. 선택에 따라서 평화와 풍요는 무한한 여지가 있기 때문에 둑이 무너지는 것처럼의 경제 특수가 북한을 변화 시키고도 파생된 미미한 떡고물은 남한에까지 파급되어 코골고 있는 남한 경제까지도 들석들석 소란스러운 발전의 기운이 넘쳐 날 것은 확연하다.

개방과 개혁이 미치는 역량은 쓰나미와 같은 위력이 있다. 중국의 개혁개방에서 등장한 "검은 고양이와 하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또는 러시아아의 "글라스 로스트 페러스트로이카"는 일찍이 경제부흥을 재건한 바 있다. 절대적으로 확실한 것은 공산당이 평화를 기여하고 이념과 로선이 빵을 주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깨닮음이다. 그리고 이제는 북한 차례이다. 한강이든 대동강이든 그리고 백두산이든 한라산이든 선순환 평화의 기운으로 소통해야 된다. 김정은 위원장의 현명한 선택이 인류의 평화에 기여 하면서도 또한 한반도의 경제부흥에도 급격하고 막대한 풍요가 예측되는 계기를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선순환의 희망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호]

서열 두번째 직위~늦가을의 인기척에 초겨울의 기침소리가 요란하다. 지는 해와 뜨는 해가 만나는 분기점이 듯 가을과 겨울이 만나서 포옹하는 계절의 교감이기 때문이다. 늦가을의 스치는 바람에 낙엽들이 초겨울의 발바닥에서 밟이고 있듯이 정녕 버려진 월계관의 직위가 메마른 가지에 걸린 채 유기된 볼품없는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를 주어다가 정식으로 쥐새끼에게 인계한다. 이제부터 정식으로 새로운 주인 42세 쥐새끼에게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라는 직위를 부여한다. 세상에서 두번째로 소중한 직위임을 당부한다.(2018.11.12 단체메시지)

※7년간을 주인이 없이 버려진 홍시였다. 다음과 같이 새로운 홍시 주인에게서 응답이 왔다. 기대하지 않았던 응답을 공유하고자 한다.

♡쥐새끼의 응답~고삿갓님 사랑과 관심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시라는 직위는 소중하게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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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호]

적폐청산 엄정하게~숙명여고 쌍둥이 자매는 퇴학과 영점처리하고, 아버지는 파면된다. 기회균등과 정의로운 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어떠한 장애물도 용납될 수 없다. 적폐라고 인정되는 것은 가차없이 엄정하게 모조리 청산되어야 할 것이다. 청결하고 맑은 풍토가 정착되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우리사회 쓰레기들을 청소하지 않으면 평화와 정의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18.11.1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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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호]

세계평화 선봉장~선순환의 철학을 통찰하신 문대통령님의 절묘하신 묘안이 세계 평화의 선도적 최고봉다운 처신과 선택으로 조화롭게 승화되고 있다. 이러한 선견지명에 세계는 감동으로 추종하고 있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눈과 귀가 있으면 올바르게 보고 옳게 듣을 줄 알아야 너 자신도 존경을 받을 것이다. 늑대와 소년처럼 왜곡하는 자 무엇을 해도 망할수밖에 없다. 세상만사 독불장군은 없다.(2018.11.14) 1초, 2쥐, 3다, 4멍, 5미, 6주, 7영, 8송사리(44세)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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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호]

송사리의 호통~바른미래당 진정한 대표는 누구인지? 아리송한 요즘 송사리가 날개를 달고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목청을 돋우면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비록 송사리이지만 요즘 대내외적으로 송사리의 고함소리는 세상을 경천동지하고 바른미래당 당사가 흔들리며 손학규 대표도 긴장한 바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악순환의 수렁에 빠진 송사리가 날개를 달면 어떻게 될까? 초미의 관심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커녕 고립무원과 진퇴양난인 송사리에게도 조마조마 쩔쩔매는 바른미래당이라면 다분히 불안스럽다. 송사리의 절묘한 악전분투가 지향하는 비장의 무기와 배수진을 친 배경이 무엇인지가 정치계에 초미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역정치인중 한명뿐인 서슬퍼런 평화민주당 정치9단도 요즘 송사리에게 꼼짝 못하는 기현상이다.(2018.11.14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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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푸틴에 의하여 내용수정~

(제29호 전속으로 혹이 된 글)

현 정부가 걱정된다는 황교안~입과 귀는 교활하게 오염된 여우가 되었고 천하를 갖고 싶어하는 욕심은 용트림이 나온다. 보이는 세상이 탐이나니 어찌 가만히 말없이 있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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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호]

문재인 세계평화 선봉장~언제나 한결같은 지각대장 푸틴도 평화선봉장만큼은 먼저 문대통령님을 기다리는 파격적인 환대에서도 보았듯이, 선순환의 철학을 통찰하신 문대통령님의 절묘하신 묘안이 세계 평화의 선도적 최고봉다운 처신과 선택으로 조화롭게 승화되고 있다. 이러한 선견지명에 세계는 감동으로 추종하고 있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눈과 귀가 있으면 올바르게 보고 옳게 듣을 줄 알아야 너 자신도 존경을 받을 것이다. 늑대와 소년처럼 왜곡하는 자 무엇을 해도 망할수밖에 없다. 세상만사 독불장군은 없다.(2018.11.1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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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호]

선순환의 환경~혹시 자신의 생활이 악순환의 수렁에 빠져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존의 습관을 개선해 보자. 먼저 소모적인 운행이라면 자동차부터 청산해야 한다. 생산적인 소유가 아닌 자동차는 부질없이 여러모로 소모적인 부작용을 야기한다. 거기에 사고의 위험까지 잠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개선을 위해서 결정적인 효과를 기할 수 있는 분야가 전혀 도움이 없는 자동차를 없애야 한다. 두번째는 부질없이 소모적인 생활습관에서 역시 퇴폐적인 습관을 제거해야 한다. 세번째가 자신이 가장 선호하고 여가를 선용할 수 있는 건전한 취미생활을 개발하고 찾아서 몰두해야 한다. 네번째는 자신이 기댈만한 존경스러운 상대의 막역지우 한사람 정도 교감을 나누는 상대를 두어라! 정신적인 큰 자산이다. 이 정도면 누구든 자신의 생활 습관에서 낙후된 환경에 처한 처지는 아니라고 자부할 수 있다. 스스로 개선할 점이 없는지 항상 자신을 성찰하는 습관은 자아실현으로 가는 첩경이다.(2018.11.14 화장실에서 여가활용으로 쓴 글.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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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3호(2018.11.19)

[초승달과 홍시]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가 처량하다. 저물어 가는 가을의 허무한 표정이, 다가오는 기세충천한 초겨울을 맞이하는 체념으로 오늘은 유난히 늦가을을 실감하듯 온 세상이 무수히 쌓인 낙엽에서 엿보인다. 푸르름이 과시했던 한시절도 가지가 부러지도록 영글은 차고 넘치는 풍성한 열매를 아낌없이 남겨놓고 속절없이 떨어지는 낙엽들이 은연중에 사무친 우리들의 삶과도 같은 맥락이다.

이러한 쓸쓸함과 외로움이 가득한 찬바람으로 엄습하는 계절의 영상과 교감은, 종말의 경계를 보여주는 단념한 우리들의 삶과도 같은 이치에서 오로지 한줄기 희망으로 남겨진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와 같은 연인들의 모습이 아련히 사무칠 때는 그저 소주한잔에 돼지고기가 금상첨화이다. 한잔의 소주잔에 삶의 무게에 대한 보상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아련한 추억과 지나간 날들이 어리는 정서에서 생각나는 연인들의 이야기는 바람부는 마른 가지에 걸려있는 삶의 맥박이고 생동감 같아서 활력이 소생한다. 나의 연인들 중에서도 잊을수도 지울수도 없는 여인들이 있었으니 변치않는 믿음속에서도 사시사철이 바뀌듯이 연인들의 변심도 신뢰를 둘 수 없는 인간세상의 이치라고 생각해 본다. 변순이와 철순이도 허순이와 진순이도 거거서 거기이지만, 신뢰의 초월만큼은 미미한 존재라는 나를 지키는 똑순이가 아니든가!

그래서 초라하고 후미진 포장마차에서 한잔의 술잔속에 으례히 미소 짖는 초월의 모습이 떠 있는 것은 초저녘에 서쪽하늘을 애처롭게 지키는 듯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초승달처럼, 초월은 나의 진짜중에 진짜 혹을 달고 있는 연인이다. 그리고 보배로운 여보 당신 자기이며, 울엄마 희주누님이 있기 때문에 나의 맥박이요. 생명이니. 세상의 부귀영화가 부러울게 있겠는가! 오늘은 술잔에 떠있는 초월의 입술을 보면서 소주맛이 달콤하기 그지 없을 것 같다.

내마음과 내영혼을 송두리채 빼앗아 간 초월은 진정한 나의 주인이요. 나의 신뢰이니. 세상에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초겨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늦가을의 체념은 아마도 나를 부러워하는 듯 보인다. 허전해 하는 늦가을과 오늘은 마음껏 취하여 보자! 늦가을도 한잔하고 나도 한잔! 그리고 초겨울을 기다리는 마음은 초연하다. 마음 한편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가 메마른 가지에 걸려있는 군고구마 내음처럼 아련하다. 달콤한 미련이 나를 매혹하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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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어 교감 제31호]

악선의 분기점~이번 수사의 진위가 가려지고 어느 한쪽에 거짖이 명백하게 결론이 마무리되면 거짖을 주장하는 쪽은 묵과할 수 없고 좌시할 수 없는 대국민적인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정의 앞에서 어떠한 권력이든 그리고 누구라도 용납될 수 없다. 차후 진실 앞에서 엄정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재명 도지사와 경찰청장의 운명중 어느 한쪽은 직책을 걸고 각오하여야 한다. 가혹한 위증의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촛불민심은 예의주시 지켜보고 있음을 경고하면서 기필코 명백한 진위를 가리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우리사회가 정의사회를 포기할 것인가? 정의사회로 안착할 것인가? 분기점에서 우리 모두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2018.11.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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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호]

문대통령 명언~명언중에 명언을 알아듣지 못하면 야만적 짐승일 것이다. 홈런을 날렸으니 알아서 처신하시라! 스스로 짐승이 될 것인가? 군자가 될 것인가를! 그러나 아베를 존경하고프다.(2018.11.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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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4호(2018.11.25)

[과거의 적폐와 미래의 적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과거 적폐청산으로 어느 정도 제거작업이 정착된 방법과 진척에 있어서 시작되고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방심할 수 없지만 그래도 지속적인 쓰레기 처리 작업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형무소가 부족하다는 소리가 나올 때가 되어야 어느 정도 맑아질 것이다. 그런데 미래의 적폐가 좌시할 수 없는 틈을 노리고 있다는 긴장이 일명 자중지란이다. 자중지란은 세계사에서 망국의 틈새가 되었고 유비무환을 소홀한 결과의 산물이 되었다.

따라서 기강을 확립하여 규율을 어기는 평소 아끼는 신하라 할지라도 읍참마속으로 처단하는 것이 포용의 정책에 배치되겠지만 다양하고 다채로운 진단과 처방을 위한 적응이라고 보여진다. 부국강병이라는 최선을 위한다면 다수결에 따른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에 부합하는 바탕에서 결정하는 정의와 평화라는 궁극적 목표에서 집약되어야 할 것이다. 언제나 인자하고 자비로운 포용만으로는 복잡다난한 세상을 평정할 수 없다.

정의와 평화라는 궁극적인 지침에 위배되고 적폐의 대상이라면 저해되는 쓰레기로 단정해야 될 것이다. 여기에 읍참마속의 예리한 칼이 필수적으로 없어서는 아니되는 것이 평화와 정의가 토착되는 험난한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등장하는 매복의 협곡이 있기 때문이다. 사회질서를 교란하는 협곡, 복지부동의 협곡, 갑질과 비리의 협곡, 마땅히 해야할 일을 기피하는 협곡, 과거 적폐를 옹호하는 협곡 등 전혀 쓸모없는 보신주의가 많다.

물론 평화를 수호하는 평화의 선봉장 문재인 대통령님을 호위하기 위해서도 과거의 적폐나 자중지란인 미래의 적폐라는 저해대상인 쓰레기를 방치해서는 아니되겠지만, 더블어 읍참마속의 칼도 진열되는 칼이 아니라 요소요소에 복병을 제거하기 위하여 최후의 수단이 있어야 한다. 특효의 묘미를 기하는 절묘한 결단을 위해서는 비상용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따라서 용단의 결정으로 최고의 징계인 파면과 퇴출의 제거가 읍참마속이 될 것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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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호]

겨울준비~사람이 혼자 움직일 수 없는 대형화분 12개를 따뜻한 2개의 방과 주방으로 4개씩 분산해서 이동했다. 나머지는 창고안으로 그리고 집채만한 2개는 그냥 밖에서 겨울을 지낸다. 이제 내일부터 영하로 내려간다 해도 겨울준비가 끝났다. 따라서 나만 따뜻하면 따뜻한지 모른다. 아끼는 화분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진정한 따뜻함이 느껴지고 개운함과 안정감이 흐뭇하다. 그리고 겨울에도 녹음방초 속에서 생동감 있는 겨울살이가 시작된다.(2018.11.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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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호]

새벽아침~휴가중에 정신적인 세계를 재정립하고 충전하는 묘미를 음미하여 새로운 감각을 교채해서 전환과 운영의 묘를 기하는 여유도 반전의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아침이 있는 삶이란 풍요와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정서에서 자아실현의 텃밭을 가꿀 수 있지만 그럴 수 없는 처지라면 닫혀있는 내면의 세계라고 생각해 보았다. 물론 천태만상의 사고의 갭이 있기때문에 개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여가와 취미를 조화롭게 가꿀수 있다는 것은 행복의 샘터라고 보여진다. 목마른 자의 갈증은 아침이 있는 삶에서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2018.11.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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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호]

(대통령이 공감했다고 하는 책이니 그러나 모르겠다. 한번 읽어보고 싶다.)

정신과 의사이며 치유전문가 정혜신의 신간 <당신이 옳다>를 오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었습니다. ‘공감과 소통’이 정치의 기본이라고 늘 생각해왔지만, 내가 생각했던 공감이 얼마나 얕고 관념적이었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가족들과의 공감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치 같은 것을 떠나서라도 다른 사람들의 아픔에 대해 제대로 공감할 수 있다면, 하다못해 가까운 관계의 사람들에 대해 더 공감할 수 있다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더 공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2018.11.26) 1초월, 2홍시, 3주둥이, 4다람쥐, 5김미영, 6김멍옥, 7박영이, 8송은숙.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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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호]

향기~과연 일급수에서만 서식하는 탐스러운 송사리가 아닌가! 보고 또 보아도 고삿갓이 반하지 않을 수 없는 감탄의 향기로다. 이러한 환상의 모습 앞에서는 으례히 한잔의 술잔 앞에 이미 나는 앉아있다. 그리고 멋과 예술을 음미한다. 그녀가 행복하고 내가 행복한 금상첨화의 예술의 극치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희소성까지 겸비하고 있지 않는가! 참으로 맑고도 아름답고 향기로운 세상이다.(2018.1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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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호

원형의 보존가치~외형적으로 원래는 윤쩡이가 초월 닮았었다. 그러나 가식이 묻어나고 성형수술로 옛날 모습을 찾아볼 수 없도룩 망가진 모습에서 불행의 그림자가 자욱하여 멀어지게 되었고 급기야 3년전에 제명 퇴출에 이르게 되었다.(2018.1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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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호]

진짜 행복이란~고삿갓처럼 초연하고 때묻지 않고 맑은 순백한 남자에게 아낌을 받는 여자는 행복한 가식이 없는 여자임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고삿갓이 사랑하고 인정하는 여성은 고삿갓뿐만이 아니다. 세상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우러러 아름다운 미와 향기를 만끽하기 때문이다. 서쪽하늘가에 초저녘에 초연히 떠있는 초월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기개와 절개는 우러를 뿐이다. 세상 부귀영화를 다 준다해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란 초연하고, 가식이 없는 아름답고, 맑은 향기라고 하기 때문이다. (2018.1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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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호]

나의 순백한 친구들~내가 가장 아끼는 대형 화분이 옹기로 된 약초 나무다. 초월화이다. 초월이 보고싶을 때는 이 화분을 본다. 나의 방에 있는 대형화분들이다. 그리고 3개는 창고에 있고 집체만한 3개는 밖에 있다. 전부 합해서 20개이다. 그래도 부족한 느낌에서 증가시키기 위해서 길에 버려진 빈 화분들을 주워서 6개 보관중이다.(2018.1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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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호]

재등록 예정~누군가는 모르겠으나 이윤정(페이스북에 조성숙)이를 나에게 친구 수락할 것을 추천했다. 그러나 수락하지 않았다. 10년전 고삿갓 홈페이지 회원의 일원으로 가장 아꼈던 막내였다. 현재41세 신장 165cm 몸무게40kg 가장 날씬한 여성으로 고삿갓에게 아낌을 받았으나 일년전에 퇴출 제명되었다. 만약 윤정이 본인이 직접 친구수락을 요청한다면 수락할 것이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다시 재등록하게 된다. 서열은 김인자 다음으로 지정될 예정이다.(2018.12.1) 김희주, 최영희, 박옥자, 김인자, 김미영, 박영이, 김멍옥, 송은숙,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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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5호(2018.12.7)

[아련한 향수]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엄동설한 소용돌이 삭풍의 위력은 천지를 흔들고 지붕밑에 고두름이 일미터까지 길어지는 강추위처럼 물레를 돌리는 어머니의 한숨소리도 길어지는 걱정에는 한많은 모진 삶의 짐이 무거웠을 것이라고 8남매 막내인 나는 누구보다 어머니의 심중을 해아릴 수가 있었다. 밤새 소리없이 쌓인 눈은 역시 1m높이 가까이 고두름 길이와 비슷하다. 어린시절 회상에서 비교적 눈이 많이 왔다. 그러나 기후 온난화 영향인지 근간에는 눈이 오지 않는다. 눈쌓인 세계를 구경하기 위해 찢어진 창구멍을 통해서 세상을 구경한다. 참새때들의 잔칫날인 듯 소란하다. 방안에서는 마굿간이나 대가족 아궁이에서 담았던 숫불화로가 오로지 유일한 난방의 수단이였고 수불밑에 익어가는 군고구마가 기나 긴 겨울의 기대에 찬 큰 희망이였던 시절을 회상할 수 있다. 아련한 시절의 추억이 추운 날씨에는 유독 그리워 진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다채로운 지난 날의 추억처럼 오늘같은 추운 날은 초월생각이 가득하다. 동태처럼 얼어죽지는 않았는지? 군고구마처럼 구수한 심성은 편안한지? 고구마 줄기처럼 대롱대롱한 딸네미들도 건강한지? 은근히 궁금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12.12 교감데이트 8시간 예정일을 단축하여 불고기 앞에 앉아서 정겨운 세상이야기와 시베리아 하늘 다람쥐 목돌이라도 선물하고 싶다. 만약 만남일이 변경된다면 아마도 내일 토요일밤 8시 가능성이 많다. 초월의 아름다운 모습은 숫불화로처럼 따뜻하고 포근하기 때문이다. 초월과의 만남일 변경결정은 오늘밤7시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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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6호(2018.12.8)

[사랑의 극치]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오늘은 초월을 만나는 8시간 교감데이트 날이다. 지나간 세월을 찝으면서 삶의 무게를 던져 버리고, 삶을 노래하며 세상을 마시리라. 즐거움을 마주치며 초겨울의 잔을 독점하리. 2018년의 마무리를 소주잔에 담아서 나의 사랑 초월과 함께 마시리. 초월과 함께한 초겨울의 잔이 너무도 작아 보일 것 같아서 초월의 머리박만한 바가지로 마실 것 같은 조바심으로 년말의 설레이는 나의 가슴은 벌써부터 작동되는 맥박소리가 물레방아간이 연상되는 듯 무게를 더해 간다. 따라서 무한한 멋과 즐거움을 초월과 함께 만끽하리라. 심오한 철학의 깊이를 파고 넓여서 잔잔한 사랑의 파문이 일렁이는 연정의 호수에 석양의 노을빛이 작품을 그리는 듯 우리들의 연정의 교감은 세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희소적 가치를 담아내는 최고 걸작품으로의 멋을 창작하리라. 지나간 한해를 마음껏 마시자! 그리고 새벽아침 노래로 우렁찬 새로운 새해 구상을 담아 낼 것이다. 오늘 영하10도의 고두름은 나와 초월과의 사랑의 열정속에서 녹아내리고 끓고 있는 뜨거움으로 한잔의 커피는 금상첨화의 애정행각이 아니겠는가!(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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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호]

초월에게 승화된 새해구상 ~ 나의 취미로 20개의 대형화분을 정성과 취미를 모아서 가꾸듯이 초월을 가꾸겠다.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키는 심정으로 그리고 시사, 해학, 풍자가 요동치는 재치 설득력으로 심금을 울리고 바람을 일으키는 일필휘지의 글을 쓰는 자세로 초월을 작품화로 승화 시키고자 하겠다. 가시덤풀 속에 들국화와 같이 아름답고, 후미진 들력에 개똥쑥처럼 향기롭게 연상시키며 가꾸겠다. 초월에게 나를 닮은 인성과 공감이 있는 개성이 가식이 없고, 초연한 초승달과 아름다운 백합화 그리고 향기로운 개똥쑥을 닮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월은 나에게 조화로운 여성이요. 환상적인 신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2018.12.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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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호]

애원의 절규~고삿갓을 만나기를 학수고대하다 못해 5개월째 보고싶다고 애원의 절규는 이어지고 있다. 주둥이의 간청이다. 아직 비정규 회원 송은숙의 경우는 6시간 교감데이트라는 기회를 부여했는데도 불구하고 응답이 없는가 하면 주둥이와 같은 경우는 간청의 집념에 고삿갓이 바쁘드라도 더 이상 묵살할 수 없다. 전격적으로 예정에 없는 일정을 마련하여 특별히 내일 12월12일 수요일 철길 포장마차에서 8시에 교감데이트를 마련하였다. 5시간 교감데이트다.(2018.12.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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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3호]

불의와 적폐의 씨앗~모든 적폐와 불의는 거짖말에서부터 독버섯이 기생한다. 거짖말도 어쩌다가 하얀 거짖말과 관습화 되어있는 상습적인 악의적 거짖말로 구분하는데 악순환의 발단이 되는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거짖말은 다분히 사기성이 농후한 적폐와 불의의 독버섯으로 독성이 강한 저질적 성향으로 분류된다고 보아야 한다. 이재명 지사의 거짖말에 대한 정의에 공감한다.(2018.12.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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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4호]

최선과 차선~연동형비례대표제는 맞는 답이다. 그렇다고 하드라도 극단적인 단식 공세는 올바르지 않는 처신이라고 본다. 설득과 역동적인 호소로 접근해서 선순환적인 공세를 지향해야 된다고 보이기 때문이다. 처신의 선택이 악순환과 선순환의 큰 줄기를 접근했을 때에는 당연히 선순환의 측면에서 우리는 고민하고 풍토를 토착시켜야 하는 당위성을 외면해서도 아니 된다. 세상만사 중용의 도에서 묘미를 찾아야만 사통팔달 소통의 빗장이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극단의 문은 빗장이 열린다고 하드라도 협소한 오솔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깨닳음은 단식보다 상위개념이다. 부처도 처음에는 단식을 했지만 섭생은 근본이기 때문에 깨닳음으로 단식을 거부했다. 중용의 도에서 고민했던 결과 깨닳음의 빗장을 열었던 것이다.(2018.12.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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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5호]

세옹지마~어느듯 세월이 흘러서 나의 지인들 중에서 대한항공 스트어디스 자녀가 둘이다. 다람쥐 큰딸과 초월의 큰딸이 동일한 대한항공 스트어디스로서 여객기를 타고 있다. 입사년도의 갭이 7년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된다. 따라서 초월의 가족3사람(스트어디스 큰딸 큰고구마와 중학생 작은 딸 작은 고구마) 전부와 2019.1.12 토요일 "초월가족 겨울만찬 축제"예정이다. 가족만찬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초월이 스스로 결정한 축제행사이다. 스트어디스가 되는 길은 2년제 대학 이상으로 미모의 여성이라야 될 수 있다고 보인다.(2018.12.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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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6호]

조화로운 날~초월과의 2018.12월중 2번째 8시간 교감데이트는 12월16일 일요일 밤8시로 확정되었고, 특히 가족만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따라서 큰고구마 "대한항공 스트어디스 취업 축하만찬 축제" 라고 명칭을 정한다. 더블어 작은 고구마가 중학생이 되는 축하이기도 하다. 이렇게 일정이 확정되었다는 축하인양 오늘 눈이 많이 내린다. 하늘도 초월과 고삿갓의 조화로운 관계를 축복으로 승화되는 "눈내리는 초겨울"이 즐겁기만 하구나.(2018.12.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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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7호]

촛불은 고한다.~확실하고 뚜렷한 그리고 완벽한 물증이 없는 상태에서 의혹만으로 기소를 한다면 한점 죄가 없는 맑은 인권이 희생당할 확률은 거의 99%이다. 절대적으로 이러한 애매한 누명을 덮어 쒸우는 불의에 찬 시행착오를 저질리면 아니된다. 단 한사람의 인권이라도 우리 무두의 인권과 다를 바 없으며 지구의 무게보다 무거운 막중하고 고귀한 정의를 우리는 포기해서는 아니된다. 결코 단 한사람의 권리도 소홀히 가두는 횡포는 철회하고 수용할 수 없다. 만약 거스린다면 촛불정신으로 규탄받게 될 것임을 경거망동 하지 마라! 국력을 반토막 내려는 작태와 적폐는 엉뚱한 곳에서 자행되는 밀담이 있다면 누구도 자중하고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작금에 느낌과 냄새가 심상치 않는 불길한 예감이 초겨울의 바람결에서 느껴지기 때문이다.(2018.12.1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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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7호(2018.12.13)

[눈 내리는 초겨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나와 만남 약속도 없이 반가운 초겨울 손님이 펄펄 내린다. 나를 보고 싶다며 세상을 껴 안듯이 나를 포옹한다. 마냥 한결같은 미소로 나와 다정한 연인처럼 즐거운 모습이다. 초겨울에 내리는 눈이 이토록 포근하고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는 나는 아늑하다. 금방 하얀 눈이 쌓이고 티도 없고 자국도 없는 세상이다. 이러한 눈길을 나는 초월과 단둘이 걷고 싶다. 흐뭇한 행복감이 촉촉히 젖은 초월의 얼굴에 미소가 흘러 넘치는 입술을 응시하며 나란히 서로의 팔장을 교체하여 낀채로 밀착된 자세로 한없이 걷고싶다. 천사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초월의 숨결을 들으면서 무작정 언덕길을 오르고 싶다. 내리막 길에서는 서로가 뒤엉켜 딩굴고도 싶다. 그리고 사진도 찍으면서 하루를 초월과 보내고 싶구나. 그곳이 고향 두메산골이라면 좋겠다. 초월은 어쩌면 그렇게도 나만 닮은 여성일까? 너무도 나와 조화로운 여자이기 때문이다. 예쁜 초월에게 365일 매일 항상 선물이 되고 싶다. 수심이 가득했던 초월의 얼굴에 하얀 눈송이처럼 미소가 쌓여 있도록 나는 눈송이가 되고 싶다. 나보다는 항상 나로 인하여 초월이 즐거웠으면 한다. 오늘도 내일도 한결같은 눈이 내리는 초겨울의 언덕길에는 도깨비가 아닌 천사같은 초월이면 좋겠다. (2018.12.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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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58호(2018.12.14)

[신기한 효과 건강관리]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소화가 아니되거나 피로하고 몸이 무겁고 신진대사가 막혀있는 느낌으로 정상이 아닌 상태거나 건강하드라도 지속적인 예방관리를 위해서 부작용이 없는 처방이다. 건강의 팔방미인 발효식초와 식용 베이킹소다(빵재료)를 꾸준히 소량을 복용하면 몸이 가볍고 개운하다. 과다복용 금물이며 공기밥그릇에 냉수를 반쯤 따른다. 그리고 베이킹소다를 땅콩알만큼만 타서 저어서 마신다. 발효식초도 동일한 방법과 양이다.

하루 한번 일주일동안 복용해 보고 자신의 체질에 효과가 있다고 스스로 판단되면 지속적으로 신뢰하여 복용하여라! 부작용은 없지만 과다복용은 금물이다. 의사의 상담을 받으면 더 완벽하겠지만 상담까지는 생략해도 근본적으로 부작용은 없다. 대형슈퍼에 발효식초라고 써 있다. 그리고 식용 베이킹소다는 손바닥만한 봉다리에 들어 있다. 2천원에 구입하면 1년동안 복용한다. 발효식초도 한병에 5천원 정도로 일년동안 복용할 수 있다. 일반식초보다 조금 비싸다.

아뭍은 신기할 정도로 효과가 있을 것이다. 학문적인 원리를 설명하면 복잡하기 때문에 생략한다. 그러나 알카리 성분이 체내에 들어가서 중화를 시키는 작용이다.

좀 더 체계적인 설명을 추가하고 싶다. 건강은 소중하기 때문이다. 우리체질은 작은 우주라고 한다. 고삿갓은 어려서 농부로서 경험이 있다. 사람 체질이나 토지의 지력이 비슷하다. 옛날에 토질개선으로 알카리성분 비료가 있었다. 이름이 "가리"라고 기억된다. 그러니까 사람몸에 산성체질을 개선하기위해 발효식초와 식용 베이킹소다와 같은 작용을 하는 비료를 뿌리면 작물의 수확이 두배가 더 나온다. 일반비료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기억된다. 퇴비도 같은 알카리성이다. 나머지 흔히 사용하는 비료는 산성비료이다.

따라서 토지나 체질은 대부분 산성화 되면 건강하지 못하여 각종질병 병충해에 망가진다. 이럴 때 알카리성이 보충되면 새로운 신진대사가 기력을 활성화 시킨다. 이른바 우주의 기운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박근혜의 우주의 기운은 악용된 사례라고 참고한다. 악용되면 부작용이 작용된다. 과다복용은 금물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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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와 섭렵 제59호(2018.12.14)

[세상을 울리는 효녀에 대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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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발견하였다. 수원에서 거주하는 초등학교1학년 10세 최명빈 아역배우가 세상을 감동시키고 세상은 감격에 울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최명빈 동생이 2명과 천사같은 엄마 그래서 4식구 대가족이다. 그러나 아버지가 없는 엄마에 대한 효녀 최명빈 기특한 엄마를 위하는 효심과 동생들 뒤바리지가 너무도 기특하고 어른스러운 명빈이의 숙성한 마음에 고무되어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반응이 넘처나고 있다. 명빈이는 너무 어린 나이에 유명해지고 홈쇼핑에 취업을 하고 배우로 활약하면서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좋은 집한체 사드리는 것이 꿈이다. 나의 지인들에게 공유하고 싶었지만 동영상이 차단되어 있다.

그래서 초월가족이 연상되었다. 초월의 큰고구마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기업 대한항공에 취업한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고 천사같은 엄마를 즐겁게 해주는 효심이 대단하고 성공한 가치라고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나 혼자만 즐겁고 가족에게 걱정을 준다면 성공은 차단된 불효일 것이다. 그러나 가족에게도 즐거움을 준다면 수신과 제가를 성공한 사람일 것이다. 나아가 사회적 일원으로 국가에 기여하고 천하를 얻을 수 있다는 수신제가는 성공한 사람의 기본적인 도리라고 생각된다. 결국 굴지의 대기업대한항공에 취업으로 엄마에게 즐거움을 주고 가족전체에게 기여한 딸이 대견하고 나아가 사회적 일원으로 치국을 기여하고 천하도 얻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배려라는 숭고한 가치의 기운은 대단한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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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8호]

사법농단판사 탄핵~정의당 대표 연설이 틈이 없는 옳은 말이고 정의로운 호소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절규에도 메아리가 없다면 촛불이 나서야 할 차례이다. 정의가 실현되는 가치를 외면하고 덮으려 한다면 그것은 정의를 사장시키려는 음모요. 악순환의 수렁으로 암담한 불의가 되살아날 것이기 때문이다. 방관하지 말고 우리 모두 촛불을 들어야 한다.(2018.12.1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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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9호]

김미화가 이언주에게 한마디~고래가 송사리에게 경고를 하는 경우도 있구나! 멋지다.(2018.12.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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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0호]

검증의 전환점~오랜 세윌의 정황으로 미루어 보건데 진실한 사람이라고 판단되고 정의로운 지도자라는 선언을 광화문에서 천명하는 시도는 이재명은 이제부터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판 모세라는 자부심을 호소하는 전환점으로 초석을 다지는 행사로 보인다. 따라서 이제는 모든 의혹과 검증의 험난한 토굴을 통과하였고 혹독한 시련을 이겨냈으니, 이슬맻인 새벽아침의 새로운 출발을 서민과 함께 하겠다는 꿈과 희망이 있는 세상을 호소하려는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작은 박수를 보내고 싶다. (2018.12.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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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0호(2018.12.16)

[이재명 지사 명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 핵심중에 핵심을 적중한 명언에 공감하면서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본다. 자중지란과 도둑이 매복된 협곡을 어떠한 방법으로 혁파할 것인가? 타겟트 좌표를 입수했다면 미국 최첨단 전략무기 B2 폭격기를 구입해서라도 초토화 시켜 경각심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이러한 진취적인 개혁을 추진할 적임자가 없다면 이재명 경기지사가 있지 아니한가! 인재등용은 난세에서 잘 다듬어지고 판별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재적소에 적임자를 물색하는 것도 인사가 만사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지사에게 임시방편으로 도둑의 창궐을 격파 하기위한 마패라도 부여한다면 B2폭격기보다 더 우수한 대안이라고 본다. 아무리 우수한 보검이라도 적임자의 손에 있을 때 가치를 발휘한다.(2018.12.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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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1호]

초월가족만찬~오늘은 "초겨울 초월 가족만찬"제1회 축제일이다. 따라서 상기와 같이 축제 시행자의 자격으로 고삿갓이 선물을 준비했다. 년말 정기행사로서 정착시킨다. 다음 제2회 2019년 연말에는 누구의 가족이 될지 모르지만 반복해서 초월가족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제2회는 제1회 선물봉투 내용물이 10배로 늘어나는 풍년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이다.(2018.12.16)단체메시지

 

 도야와 섭렵 제61호(2018.12.18)

[진취적인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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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선순환의 가치도 모른다. 선순환의 기운이다. 1978년 중국의 지도자 덩샤오핑은 공산당이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2000년전 진시왕릉 아방궁 무덤이 빵을 주는 것을 깨닳았다. 세계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이 중국인민에게 빵을 주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개혁개방으로 힌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외치면서 공산당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의 시장경제를 채택했던 것이 오늘날의 중국을 부흥시켰다.

성경에도 구하라! 구할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다. 라고 했다. 대한민국의 법에 관한 어록도 있다. 법률위에 잠자고 있는 사람까지 법은 구제할 수 없다. 법을 몰랐다는 이유로 구제되지 않는다. 그래서 법을 알기위해 법을 전공한 사람이 많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잠자고 있는 사람의 몫은 없어도 깨여있는 사람에게는 빵부스러기라도 나눌 수 있다. 우는 아기에게 몫이 있다. 등등

따라서 2018.12.29만남은 준회윈에게 기회를 주었으나 응답이 없어서 희망자를 공모하여 지인들 중에서 선착순 초월과 만남을 확정한다. 통상적으로 만남을 제의하면 바로 응답이 있는 것이 통례이기 때문에 공모로 선착순 초월과의 미리 확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였다.

나에게 곰팡이 낀 한조각의 빵을 초월과 함께 나누며 사상최대의 의미있는 망년회가 될 것이다. 옛날의 구태를 고집하는 사람은 변화가 없다. 최첨단의 시대에서 농경사회 문화는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의 아집을 깨트려야 세상이 보인다.(2018.1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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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2호]

우수성~선순환의 기운과 순발력 그리고 예지력이 잘 보이고 추리력이 뛰어난 사람이 따로 있다. 비교적 눈구멍이 큰 사람이 세상을 잘 투시한다. 우둔한듯 하면서도 휘날리는 두뇌의 속도감이 남다르다. 한가지가 열가지라는 의미처럼 모든면에서 앞서가는 모습은 멋지게 돋보인다. 우수성은 타고나기 때문에 후천적인 훈련만으로는 아니된다. 이러한 우수성이 있는 사람은 부질없는 처신은 하지 않는다. 예의주시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나서지도 허둥대는 습성도 없다. 결정적인 골로 연결시키는 영감이 예리하기 때문이다.(201891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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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3호]

경천동지~지금시대의 성경으로 "계절의 교감"이 집대성되여 세상에 베일이 벗겨지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추앙받는 저서가 일년간 몰두하면 출간된다. (2018.1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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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4호]

준비된 훗날~고삿갓은 하늘아래 사실상 아무도 없다. 오로지 혼자이다. 가진 것도 없다. 필요가 없기 때문이겠지만 가진 것이 있다면 두메산골에 코딱지만한 것 하나 있다. 그래서 추후 무엇인가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변화를 준비중이다. 그리고 문학과 정신적인 작품을 나의 모든 것으로 승화시키는 호걸다운 지성을 추구할 뿐이다.(2018.1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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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5호]

승화와 전망~세상에는 고삿갓처럼 만남이라는 문화를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풍습을 전혀 모르고 고삿갓 닮은 습관이 누구도 4아마 없을 것이다.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여성측에서 받는 댓가는 노래방 주인과 똑같이 균등하게 나누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삿갓은 그것을 전부 여성에게 주면서도 모든 비용은 따로 고삿갓이 부담한다. 그리고 먹고 싶은 음식을 포식한 날이다. 음식과 문학의 심포지움이 있으면서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될 뿐만이 아니라 훗날 경우에 따라서는 경제적인 보장이 될 수 있는 안전망을 준비하는 보험과 같은 경우도 고삿갓은 준비중이며 만반의 대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2018.1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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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6호]

악순환의 철옹성~사법농단 징계처분 수위를 직시하면 바퀴벌레 서식처를 알뜰히 제공하는 격이다. 정의를 수호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선순환의 정부에서 바퀴벌레와 같은 적폐들의 서식처를 완전 박멸될 수 있도록 살균과 살충제를 퍼붓고 난 후 다시 불에 태워서 물청소를 하여 두번 다시 적폐의 만리장성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감시 경계태세를 겹겹히 조치하여도 모자랄 판에 바퀴벌레가 서식하기에 알 맞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니 끔찍한 재앙이라고 판단된다. 이러한 사태를 정녕 방관하고 있어야 하는가! 유비무환으로 평화와 정의를 외치던 촛불은 어디로 사라졌단 말인가? 경천동지 기절초풍이 초겨울의 지평에 암담한 정취가 엄습하고 불길한 삭풍이 평화로운 나무가지를 뒤흔들고 있구나. 악순환 수렁의 징후가 엄동설한에 가득하고 매화꽃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을까? 의구심에서인지 작은 새 한마리 길을 잃고 슬피 울고 있네.(2018.1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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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57호]

선순환정부 장관들~정의만이 수호하고 평화만이 추구하는 지도급 영웅호걸들이다. 과유불급을 배척하고 배려의 숭고한 가치를 철학으로 굳어진 불굴의 지도급 늠름한 모습들이 희망의 물결처럼 평화로운 파문이 일렁이는 호수로 승화되는 미래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신뢰와 박수를 선물하자!(2018.1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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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2호(2018.12.19)

[새해 다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새해에는 새로운 구상을 여백에 그려보고 기존의 빛바랜 관습을 벗어나서 새로운 시대의 조류에 조화로운 전환으로 기존의 낡은 틀을 깨트리는 한단계 도약의 위상을 구가하는 한해가 되어보자! 슬기롭고 성숙된 자아라는 자부심으로 또는 여유있는 자애로움으로 한마디의 건너는 품위있는 배려의 관심을 가족에게나 또는 취직한 딸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해보자!

"처음으로 취직을 했으니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어서 너 요즘 힘들지는 않느냐?" 하는 등 어루만저주는 엄마의 한마디는 딸에게는 감동으로 남겨질 포인트가 될 것이다. 그리고 설령 힘겨워 하는 딸에게는 고달픔이 눈 녹듯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출근하고 하루의 일과를 소화하는 반복된 멍에가 삶의 짐으로 느껴질 때가 왜 없겠는가! 세상만사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는 슬기로움이 꼭 필요하다.

뿐만이 아니고 기존의 틀을 깨는 사고의 전환은 나 자신에게 신진대사가 되어 충만한 기운이 작동되고 승화되는 매듭으로 영글게 된다. 이러한 선순환의 구상은 새로운 자아실현의 희망과 꿈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호연지기 기상이 바로 선순환의 전환이다.

그리고 친구를 만났을 때는 "술은 누구하고 마시느냐에 따라서 술맛이 다르다. 나는 자기와 마시는 술맛은 꿀맛이다." 이러한 유모어도 멋진 사고방식이지만 좀 더 진보된 품위있는 인사말도 있다. 너 요즘 읽고 있는 책은 무슨 책이냐? 나는 요즘 읽은 책이 무슨 책인데 독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든가!

얼마나 향기롭고 아름다운 매화라고 생각해 본다. 새해에는 무엇인가 달라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앙상한 나무가지에 홍시 하나가 남아 있지만 새해에는 까치가 홍시를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홍시가 아름답고 향기롭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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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호]

심포지엄 망년회~지상최고의 초승달의 향연! 홍시와 초승달은 올해의 최고의 작품으로 승화된다. 아름다움과 향그러움의 극치를 남기는 망년회는 평생 잊혀지지 않을 싱그러운 축제가 될 것이니 우리들 축복의 자축의 작품이기도 하다.(2018.12.20)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4호]

장소변경~환상의 감동으로 남겨진 늦가을의 수채화! "앙상한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와의 교감에 담겨질 걸작의 축제장소가 변경되었다. 철길포차가 아닌 부개사거리에 소재한 횟집으로 최종 확정한다." 수채화는 산낙지가 가지고 있는 먹물이 적정한 재료가 될 수 있다. 우리들의 이야기가 여백에 그려지고 정감있는 작품으로 승화되는 환상의 오돌목 생물이 횟집이기 때문이다. 가뭄으로 메마른 지평에 둑이 무너지는 축제로 승화될 우리들의 이야기가 무성한 매화로 탄생될 것이니 감동을 노래하는 막역지우와 교감은 삭풍의 고두름과 엄동설한 초겨울을 구워서 구수한 알밤으로 창출될 것이다. 정녕 우리들의 이야기가 매화꽃으로 만발하리라! 겨울밤의 축제에서 환상의 교감! 잊을수가 있을까! 지울수가 있으리요! 그곳은 부개사거리 소재한 횟집이 있었으니 훗날에 우리들의 수채화는 소중한 추억으로도 간직될 것이다. 홍시여! 쥐새끼여!(2018.12.22)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호]

<풍토쇄신>

절대 다수의 국민의 복지와 선순환 경제여건에 대응해서 모두가 잘 사는 정부정책에 반기를 들고 강경대응하는 적폐들은 존경받지 못한 풍토를 이제는 토착시켜야 한다. 지역 이기주의 계층간의 이기주의 낡은 망국의 적폐의 뿌리를 비교법을 인용한다면 불도저로는 아니 된다. 아예 최첨단 삼단 로켓포를 이웃나라에서 빌려다가라도 적폐풍토의 썩은 뿌리를 말살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사실 조금 늦은 감이 든다.

진즉 이러한 극한 적폐들의 망동을 선순환의 국민경제 중흥을 위해서 혁파 했어어야 한다. 여론이라고 해서 적폐들의 이기적 발상도 수렴해서 조화를 기할 수도 있지만 한계를 넘어서는 극한 대립을 선동하는 무리들에게는 정부의 강경한 대응이 요구되는 시대적 흐름임을 우리 모두 고정관념을 전환해서 새로운 시대적 조류를 인식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싶다.(2018.12.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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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6호]

나경원의 포부~지금까지보다 더 독하게 싸우겠다면 으름장인가? 아니면 독립공화국이라도 세워 독사들이 되겠다는 것인가? 예의주시 해야겠지만 개천에 용나는 일 없고, 으시대며 별 신통치 않는 기대이하일 것이니 알아서 처신을 하든 자포자기하든 추이를 지켜봅시다요. 새해에는 세우잠을 자드라도 고래꿈을 꾸세요. (2018.12.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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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7호]

평화의 기개와 정의 투사~임해성! 휘날리는 삭풍과 엄동설한의 고두름이 얼어 터지는 매서움은 그 어느 누구도 적수가 되지 못한다. 문장의 귀재! 오로지 서민 대통령과 평화 대통령인 문재인만 믿고 지지한다는 일편단심 민들레로 문재인 대통령의 보배로운 댓글 스타로서 명성이 드높다. 그리고 고삿갓의 친구이자 서로가 펜이기도 하다. 야당들의 공세에는 티끌만큼도 양보가 없는 독수리의 발톱과 사자의 무차별 용기가 번뜩이는 야성이 천하무적이기도 한 여성의 감각은 첨예하게 예리하다. 한편 기개와 용기가 천하를 호령하는 무적의 여전사 늠름한 추이가 기대되는 세상사람들의 호기심이 넘처나고 충만하다.(2018.12.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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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8호]

선택의 기로~오른쪽과 왼쪽 두갈래로 나누어진 기로에서 멈추어 있는 북한입니다. 한쪽은 달나라당과 청개구리당이 보이는 재앙이 가득한 길입니다. 다른 한쪽은 평화와 경제가 밀려드는 호수가 보이고 문재인 대통령님도 보이네요. 참으로 운명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북한이 안타깝습니다. 고민할 시간도 가치도 없는 저울질을 하고 있는 어리석은 북한이 어찌 저토록 우둔한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결단과 선택만이 북한의 경제와 평화가 해결되는 정의로운 길을 선택하는 발걸음이 너무도 더디고 어리석게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기아선상에 아사하는 북한의 경제와 참혹한 환경이 급변하여 경제부흥이 쓰나미처럼 밀려들 것이 예견된 확실한 북한이지만 주저하는 북한이 오로지 안타까울 뿐이군요. 우리 모두 북한의 현명한 선택을 하여서 북한을 재앙에서 구제되도록 기도합시다요. 하나님! 북한의 동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인도하여 기적의 홍해를 갈라서 이스라엘민족을 구했던 모세의 기적을 다시 한번의 기회를 주시옵소서! 조마조마한 안타까운 세계평화의 눈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아멘(2018.12.25 청와대 대변인 박수현지지 표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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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호]

적폐들의 질시~평화와 정의 지도자 문재인 정부! 세계가 놀라고 있을 정도로 능력이 충만한 문재인 정부를 평가하면서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겉과 속이 상반된 "늑대와 소년"과 같은 진실하지 못한 표현이다. 지지도가 하락하고 있다지만 아직까지는 국민의 지지를 보아도 상위권이다. 세계적인 인식과 국가 신인도 그리고 주목되는 위상과 기대! 어느 정부보다 높은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단지 경제면에서 전임정부의 방만한 정책으로 낙후된 수준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회복되는 과정이다.이러한 점에서 문재인 정부 정책적 꿈과 희망이 영글을 가을이라는 정책적 계절은 지금 도달하지 않는 초여름쯤 된다. 정책적 가을이 오면 빈부격차를 비롯해서 특히 서민들의 경제수준이 탁월하게 높아지는 선순환 단계에 접어들게 될 것이다. 여기에 대항되는 가짜 뉴스와 생트집으로 험집을 내려는 적폐들의 공격도 가일층 험하고 파괴적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에서도 비교될 수 없는 선순환의 체계를 차곡차곡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서민들의 꿈과 희망은 가지가 휘어질 정도로 영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적폐들아! 뒤구멍에서 숨지만 말고 눈구멍을 들어 앞마당으로 나와서 처다 보아라! 얼마나 많은 열매들이 영글고 가지가 휘어지는지를 처다보아라!(2018.12.2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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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글을 발견하여 오늘 다시 음미하였다. 그러나 조화롭지 않는 관계이기에 지금은 천길 낭떨어지 칡넝쿨에 걸려 있다.]

고삿갓의 세상 제23호 (2013.6.19)

동공의 응시

고홍인

비가 오면 개구리 울음인가? 윤쩡이 눈물인가? 걱정이고, 눈이오면 그녀의 슬픔인가 마음 아프다. 하나님! 굽어살펴주옵소서! 우리 윤쩡이가 있기에 내일의 아침이 있고 그녀가 건강하기에 꿈과 희망이 넘친다. 윤쩡아! 6월21은 너의 생일이고 너의 모습이 남산만큼 크게 보인다. 그래서 세상이 눈꼽만큼 작아지고 너의 눈깔이 부엉이가 살고있는 뒤산 봉우리만큼 크다. 앞산에 옹달샘만한 해맑은 얼굴에 다람쥐가 살고있는 언덕 넘어에 작은 동굴같은 콧구멍이 보고프다. 그러나 시냇가에 송사리 주둥아리 닮은 입은 보고프지 않고 마을 어귀에 대나무 넘실대는 모습처럼 장다리를 오매불망 기다린다. 윤쩡이 누님! 6월21일은 6개의 징검다리 건너는 긴머리 소녀를 영접하기위해 6시간동안 소중한 시간을 기획하였다. 오후8시부터 돼지발 집에서 인터뷰가 시작되고 제2차 광어한마리 횟집에서 학술회의가 개최된다. 너의 생일잔치에 참석 하여라! 윤쩡이 누님아! 너를 위한 개똥쑥은 잘 자라고 있다. ( 2명 단체메시지 고삿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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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0호]

GPS시대~미국의 최첨단무기는 날로 머무르지 않고 발전하고 있다. 미사일은 물론 일반 폭탄도 날개를 추가해서 유도되는 GPS 광범위 개발의 정확성이 김정은 정수리에 오차가 없이 명중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가공할만한 무궁무궁한 무기들이 정밀타격이 가능하도록 날개를 달고 GPS가 활용되는 유도탄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화로운 세계질서를 평정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오히려 조화와 균형이 있는 현상으로 보여진다. 새해에는 나 개인도 선순환의 GPS라는 날개를 달고 활공할 수 있고 유도되는 발전을 기하여야겠다.(2018.12.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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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호]

망국의 징후~과유불급이고 그래도 그렇지! 해도해도 좌시할 수 없는 망국의 망동을 그냥 방관하고 무관심해도 되는 일인지! 심대한 고심과 성찰이 있어야 할 때라고 생각되는데 송구영신을 맞이해서 새로운 국가관을 정립하는 매듭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우리사회 구성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중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불철주야 연구를 해도 부족할 시기에 서로가 서로를 질시하는 곳에 혈안이 되어 자중지란의 책동과 모략에 갖은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기에 급급하고 국고를 낭비하고 국력을 소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 방관과 좌시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아래의 댓글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나경원, 자위대 행사는 가면서, 남북 철도 착공식은 불참”  (2018.12.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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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2호]

여망~2018년은 여기서 매듭을 마무리 짖고 초연히 새로운 해를 기다리게 되었다. 나의 개인적으로는 지난 한해 불미스러운 일이 한 건 있었지만 경사스러운 3건의 큰 변화가 있었다. 그중에서 10년의 막역지우 초월과의 보편적인 관계개선을 대폭 상향적으로 정립하여 고정했던 것도 포함되었다. 따라서 새로운 해에도 지난 한해 만큼만 변화를 기대하고 싶다. 이러한 변화가 나에게 확보 된다면 안전한 나의 미래가 보장되면서 나아가서 배려하는 폭도 넓혀지리라고 포부를 다듬어 본다. 초월에게도 계획하고 있는 점포를 개업해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선순환의 끈을 이어가기 바란다. 그리고 모든 지인들에게도 축복받은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여기서부터 새해까지 나에게 아무런 일정없이 초연히 독서에 몰두할 것이다. 나의 반쪽 초월에게는 무사태평하도록 예의주시하고 있단다. 새로운 해는 결정적인 선순환의 구축이 완벽을 기할 수 있도록 전환의 획을 그을 수 있도록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다. 오로지 건강에 유의하길 바랄 뿐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 물거품이다.새해에 만나요. 끝.(2018.12.26 한해 마무리 땡!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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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3호

폐기처분~평화가 경제다. 이토록 정곡을 찌르고 백발백중 명중률로 지적을 해도 무식한 달나라당과 청개구리당은 못알아 듣는다. 구제불능은 백해무익이고 폐기처분 말고는 대안이 없다.(2018.12.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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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3호(2018.12.27)

[재앙과 망동]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평화가 경제다. 아니란다. 재앙과 망동이 경제라는 것인지! 남북철도 연결 착공식 불참하고 자위대 창설 기념식에 참석한 나경원 대표! 해도해도 지나치고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고 아무리 도량을 넓혀 너그럽게 이해하려해도 용서할 수 없다는 배신감과 굴욕감이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어찌해야 합니까? 과반이 가까운 국회의원을 확보한 대한민국 제1야당 자한당의 원내대표 처신을 결코 묵과할 수 없고 방관할 수 없는 처신을 규탄하지 않고 없는 일처럼 지나갈 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국가관을 배우며 자라나고 있는 수많은 학생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늘을 날으는 새는 날개가 있어 세상을 살아가고 자유를 향유하는 인간은 자유가 있어 세상을 살아가는 철칙에서 36년동안 일본에게 자유를 억압당한 대한민국은 벌써 까마께 잊혀지고 상기되지 않고 오히려 자국의 충정보다 일본의 편에서 자중지란의 망동을 서슴치 않는 일련의 작태와 적폐적인 처신들을 아무렇치 않고 물끄러미 지켜보고만 있어도 되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라나는 대한의 젊음이들도 애국의 인식을 어떻게 본 받아야 할 것인지 참으로 암담한 미래가 평화와 재앙에서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엄동설한 앙상한 가지에서 지향하는 길을 잃고 울고 있는 한마리 작은 새가 오늘따라 강추위가 엄습합니다. 그리고 촛불도 꺼졌습니다. 오로지 동방의 별빛 하나 크게 깜박이네요. 신의 계시인듯 하지만!

양심과 정의가 있다면 그리고 재앙이 아닌 평화를 원한다면, 어린 새! 문재인 대통령을 도웁시다. 아무도 주위에 없어요. 그냥 죽은 듯이 행동하는 양심도 평화와 정의도 세상은 재앙의 편으로 기울어지는 듯 나만 혼자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봅니다. 새벽아침이 오지 않을까 불안과 초조만이 엄습하네요.(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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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4호

다람쥐의 년말 따끈따끈한 알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송구영신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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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자의 편지~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교보문고 건물을 지날때마다 볼 수 있는 문구입니다. 가게를 하기전엔 일주일에 두번은 부평문구에 가서 살다시피했지요. 베스트셀러, 이미 놓쳐버린 스테디셀러, 역사물 등 몇시간을 뒤적이다 한권을 사들고 나올 때의 뿌듯함이 그리워집니다. 요즘은 성공회대 교수 김명호의 '중국인 이야기' 를 읽고 있습니다. 전10권중 3권을 읽고 있는데요. 우리가 아는 인물들의 정치세계와 사생활을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해혁명을 통해 초대 총통이 된 쑨원과 장제스의 예가 재밌습니다. 두사람 다 천하의 바람둥이고 그다지 존경받을 만한 인성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다만 지독한 독서광이어서 후원자들이 끼니를 이으라고 쌀값을 주면 그돈으로 전부 신간을 사서 잠시도 쉬지 않고 책을 읽었다고 하네요. 그 결과 방대한 지식 습득은 물론 사람들과 유연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짜투리 독서의 역량을 믿으며 오늘도 책속의 세계를 거닐어 봅니다. 그 속에 고삿갓님과 여러 천사들도 보이겠지요. 그래요. 책이 사람을 만든다네요.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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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5호]

바람부는 세상~새해부터 단체메시지에서 탈락된 2명은 비록 단체메시지 뿐만이 아니라 나의 기억에서 그리고 막역지우에서 삭제된다. 그러나 홈페이지에서는 기존의 기록이 변함이 없다. 이러한 2명의 막역지우는 미영이15년과 명옥이16년 가장 오래된 막역지우이지만 지금은 고삿갓과의 관계개선에서 의미가 없는 여성들이기에 기억에서 지우게 되었다.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었던 그들였지만 세옹지마는 변천을 거듭한다. 따라서 남아있는 6명의 막역지우가 더욱 소중함을 더해준다.(2018.12.31)6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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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6호]

어처구니 없는 트집~홍준표 문대통령 휴가 험집 트집에서 옥에 티조차 없어 보이니 별거 다 동원해서 험집을 낸다. 참으로 가소롭다 못해 측은하다. 어쩌다가 그러한 졸렬한 신세로 추락했느냐? 세상천지에 이러한 일상이 시도때도없이 구질구질하게 구상하는 대책이 없는 인성을 어떻게 해야하나! 방법은?(2018.12.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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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7호]

공복의 직분~국민 공복으로서 직분 포기이며 국회의 마지막 본회의를 외면하고 베트남 휴양지로 외유갔던 명단을 절대 다수의 국민이 알고싶어 한다. 즉시 공개하는 것이 의무이자 법치이다. 주저없이 크게 명단을 공개토록 시행해야 된다. 주저한다면 직무유기로 조치토록 하고 대리직무자가 시행토록 공시하여야 할 것이다.(2018.12.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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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4호(2018.12.29)

[ 선순환의 기회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뜻이 있고 영특하고 간파하는 투시력이 있는 사람들은 나를 바라보는 시각이 기회로 간주하는 것을 느낀다. 호기심과 선순환의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다. 더구나 나에게는 가진 것도 권력도 없는데도 세상 사람들은 호감과 관심을 가진고 접근하려 한다. 그러나 항상 나는 무관심하고 초연한 자세다.

그렇다고 모두가 그러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나의 쪽에서 기회를 배려하고 호기심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응답이 없는 경우는 두번 다시 바라보지 않는다. 내가 상대를 보는 시각이 잘 보지 못했거나 상대가 악순환의 씨앗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기회라는 것은 다가 올 때는 뱀처럼 호감스럽지 않고 느리게 기어 온다. 그러나 기회인지를 모르고 무관심 하거나 성의가 없는 태도로 맞이하면 기회는 파랑새가 되어 날라가 버린다. 날아 간 후에 파랑새는 다시 애원하고 목 놓아 불러 보아도 되돌아 오지 않는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몇번의 선순환 기회를 부딫인다. 그러나 그때 기회를 도둑으로 바라보았을 때가 누구에게나 드물게 있다. 비만 오면 물난리를 겪어던 옛날의 강남 뽕밭이 오늘날의 황금으로 변할지를 간파하고 미래의 정보를 선순환으로 바라본 사람들은 커피값으로 강남의 땅을 구입했던 것이다. 초월은 나를 강남 뽕밭으로 보았고, 나 또한 초월을 강남 뽕밭으로 보았다. 선순환의 조화는 평화로운 호수와 미래의 물결이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구나 때가 있고 조화로운 관계가 있다. 이러한 섬세하게 연결된 정보와 미세한 시각과 교감은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예리하게 투시하지 않으면 미래의 선순환의 잠재력을 놓치기만 하는 실수를 범하기 쉽다. 적재적소 시기를 잡는 사람들은 선순환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새해에는 탄탄대로 여명의 새벽아침이 모두에게 밝아 왔으면 좋겠다.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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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5호(2019.1.1)

[ 전대미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개인적 일탈에 따른 비리로 쫒겨 난 도둑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 나라를 흔들고 양분되어 편을 가른다. 한쪽에서는 도둑을 정중히 옹호하여 융숭히 두둔하고, 국력이 양분되어 극한 혼란에 휩싸이고 있다. 동서고금을 통해서 있을 수 없는 최악의 수치스럽고 이토록 취약한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우선 사실에 입각하여 진상을 신속하게 해명 해야하고, 따라서 공명정대한 수사가 완벽하게 종결되어야 한다고 본다. 한 개인의 비리로 촉발된 깊이도 없고 폭도 좁은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같은 한개의 잎사귀가 온나라를 들썩들썩 하도록 하는 것은 다분히 과대망상과 침소봉대까지 부족해서 버끔까지 가미하여 혼란을 부추기고 있는 양상이라고 보인다. 일반적으로나 보편적으로나 다분히 상식적으로 추정되는 사안이지만 정치적인 쟁점으로 비화되기 때문에 지나치게 국력을 소모하고 있다. 수사가 들어가기도 전에 호들갑이 나라가 뒤집어질 정도다. 한마디로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수소폭탄이 터진 것 처럼이다. 해외토픽감이며, 참으로 도깨비 춤이다. (2019.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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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호]

오마이걸그룹 김지호 친구~조화미와 작품성이 훌륭하여 예쁩니다. 아름다운 꽃이네요. 매화라고 부르고 싶어요.(2019.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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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9호

표식의 매듭~송년 마지막이자 새해 첫 페이스북 친구 수락 여성이 박민영 대한민국 주연급 최고의 배우이다.(2019.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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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호]

대책이 없는 폐기물~일부 정치인이 소크라테스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멍청한 놈들은 대책이 없다. 허구헌날 자살골로 남의 탓만 짖어댄다. 정초부터 질시와 갖은 비평으로 상대방의 멱살을 잡고 광기서린 도깨비 춤을 추었지만 결과적으로 세상은 당하는 자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정의로운 조수석이라는 평가의 기회가 되었다. 멍청하고 졸렬한 병에는 약이 없다. 그렇다고 정초부터 몽둥이는 등장할 수 없다. 야비하게 공격하다 지친 도깨비들은 아마 감기 몸살에 입원중일 것이다. 참으로 떳떳하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조수석에게 국민훈장이라도 마련하여 위로와 용기를 치하 하기를 추천한다.(2018.12.3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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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1호]

방통대 법학과 졸업~사실상 2008년도 졸업논문 합격 이후 1년안에 졸업 가능 하였지만 나의 경우 졸업논문 합격 이후 계속 휴학과 등록을 번복하면서 10년동안 휴학을 하였다. 따라서 지난해에 졸업학점 미달 2점을 확보하고 2019.2.20 학위수여식 이후부터 법학과 졸업증명을 발급 받을 수 있는 처지이다. 따라서 공직에 있을 당시 20년동안 법을 독학으로 전공했고 명예퇴직 후에 방통대 입학 16년만에 졸업을 하게 된다. 졸업을 하게되면 서울대 로스쿨 대학원 입학자격이 주어지지만 나에게 더 이상 진학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사실상 36년동안 법전을 전공한 지각생 졸업이다. (2019.1.1)단체메시지

 

 도야와 섭렵 제66호(2019.1.2)

[시대적 전환기]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국가중흥의 기틀이 선순환으로 전환되고 평화와 정의가 토착되는 맹아와 효시의 새로운 원년으로서 진취적인 기반을 확고히 뿌리내리려는 2019년 절박한 도약의 항해가 시작되었다. 적폐청산 개혁의 고삐도 더욱더 조이고 다그치는 유비무환의 다짐이 느슨한 곳은 없는지 세심한 점검이 요구된다.

이러한 기조아래 우리사회 오랜 관행과 적폐는 아직도 썩고 곪아 있는 곳이 무수히 너무 많이 누적되어 있다. 이러한 상태로는 전환의 새로운 물결과 기풍이 밀려든다 하여도 다시 오염되는 악순환이 차단되지 않는다. 따라서 개혁과 적폐청산의 고삐를 더욱더 조이고 강화하여 미래의 물결을 담아내야 한다.

잔잔한 대한민국의 평화로운 호수에 경천동지하는 쓰레기를 몇트럭 퍼부은 격으로 2019년 시작부터 정치계가 소용돌이치고 냉전의 소모전으로 휘몰아치고 있다. 제2차 두르킹과 같은 회오리가 다시 휘몰아치는 것은 적폐와 누적된 범죄혐의자에게 너무 관대하기 때문이다. 경종과 제기할 수 없는 죄값의 대가를 상향조정할 필요가 있다.

적폐들에게는 무관용의 법치가 적용되고 응징의 수위를 대폭 인상하는 풍토전환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전직 대통령들의 사면에 대한 국민통합된 검토와 같은 느슨한 고삐도 천부당 만부당한 시기이고 평화가 우리사회에 완전히 토착될 때 까지는 영구히 적폐들에게 관용을 베푸는 우려는 없어야 한다.

이른바 김태우 사건에 도깨비들이 미쳐 날뛰는 광기서린 모습들! 새해 벽두부터 악취와 쓰레기로 가득한 불행을 국민들에게 뿌리는 격인 제2차 두르킹이 작금에 세상을 뒤흔들고 국력을 소모하고 선량한 국민을 우롱한 일명 제2차 두르킹도 일단 공명정대한 판결은 선행되어야 하고 그의 혐의가 전환된 범죄에 대해서는 과격하리만큼 무관용의 원칙하에 놀라울만큼 매서운 중형을 부과하여야 한다. 이러한 주시는 분노한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형을 집행하는 사법당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냉엄한 성찰을 요구하고 있는 시기임을 각성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솜방망이라는 옛날의 썩은 관념으로는 새로운 도약을 시도할 수 없다는 절박한 각성이 있어야 한다고 호소하면서 국민들의 분노가 더 이상 노정되고 야기되는 고정관념을 송두리채 버려야 한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잘사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기필코 재건하자!(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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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2호]

국회위상 추락~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적 위상과 품위차원에서 너무도 지나치게 정치적 쟁점화를 일삼는 적폐적 병폐를 타개해야 한다. 재삿상을 노렸던 쥐새끼 한마리때문에 국회가 양분되어 서로가 대포와 미사일을 마구 무차별 발사 한다면 비례성의 원칙에 차질이 뒤따르게 된다. 이러다가 개인적인 술주정까지도 국회에서 쟁점화 되는 것은 아닌지? 이토록 대한민국이라는 국회가 할일이 없는 것도 아니다. 산적된 일들이 너무도 많다. 이러한 일련의 작금의 사례들은 극히 개인적인 일탈이나 개인감정이 노출된 일련의 불화에 지나치지 않는 사사롭고 미미한 직무범위에서 돌출된 부조화다. 이러한 미미한 일상의 개인적인 불화를 정치 쟁점화 한다면 정작 크나 큰 국정의 현안들은 뒤로 밀리거나 소홀할 수 밖에 없다. 참으로 안타깝고 시커먼 구태가 찌들은 도깨비 춤과 고정관념을 청산할 때도 되었다. 냉수 한잔 마시고 새해 진취적인 출발을 다짐합시다.(2019.1.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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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3호]

방통대 로스쿨~법학과 대학원 로스쿨 설치를 방통대에도 가능하다는 논의가 무성하지만 아직은 국회의 문턱까지는 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은 방통대 로스쿨 설치는 사회적 합의로 국회를 통과하여, 제정되리라고 확신한다. 내년에라도 로스쿨 설치가 된다면 고삿갓도 제1회 입학을 하여 3년 후에는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게 될 것이다. 현재 방통대에 로스쿨준비위원회가 설치된 상태이고 폐지되는 사법시험 대안으로 "한국방송통신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다.(2019.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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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4호]

<반성은 커녕 여유있는 미소가 추가된 징그러운 독사의 머리로 반항>

청와대 김태우 수사관 일련의 처신과 비리에 관하여 지금까지 규명된 종합적인 분석을 한다면 매우 불순한 개인 일탈이며 빙산의 일각이나마 자신의 비리가 세상에 드러나자 이판사판격인 돌출행각으로 소신이 매우 불량스러운 저의가 다분하다고 여실히 판단된다.

이러한 적폐적인 행각을 차제에 법정최고의 처단으로 우리사회 악순환의 뿌리를 가차없이 파해치고 부정한 비리앞에서 무관용과 단호함을 초연하게 집행해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기존의 송방망이 들고 도깨비춤을 추었던 과거의 관행과 풍습을 되풀이 한다며 꿈과 희망은 요원해 보일 것이다.

적폐와 악순환의 비리만큼은 처절하게 처벌받아야 한다. 자신의 잘못에 반성은 커녕 적반하장으로 독사의 머리를 처들고 여유있는 미소까지 가미하여 대항하는 징그럽고 파렴치한 풍토는 이제는 청소되어야 할 것이다. (2019.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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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5호]

악취와 징그럽다.~악취와 징그럽다. 한심하고 또 한심하고, 그리고 너무 징그럽다. 세상이 왜 이토록 투명하지 못하고 자욱한 안개가 가득하단 말인가! 참으로 적폐가 자욱한 기존의 풍토는 언제쯤 청산된단 말인가! 반성은 커녕 위선과 억지로 여유있는 미소까지 추가된 독사의 머리를 처들고 반항하는 꼴통들! 박수로 환영하며 두둔하는 도깨비들! 나 자신을 알라!(2019.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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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6호]

봄향기~난방이 차단된 비워있는 방구석 화분에서는 벌써 봄의 기운이 가득하다. 지난 늦가을에 낙엽이 떨어졌던 화분이다. 그런데 엄동설한 매서운 깊은 겨울에 봄의 화신이 피어나고 있다. 봄소식이 가장 빠르다는 매화도 아직은 겨울잠이 깊고도 무거운 겨울이지만 매화도 아닌 것이 봄맵시 자태를 과시하며 가득한 봄 향기를 머금고 있다. 기나긴 겨울을 어떻게 이겨낼지가 궁금하고 걱정스럽다. 비어있는 방이라 보일러를 차단했지만 녹음방초도 아닌 화분 하나를 위해서 보일러를 넣기도 그렇다. 그렇지만 한편 애처롭다. 추이를 보아서 너무 추운 날은 따뜻한 보일러를 배려 해야겠다.(2019.1.4)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7호]

자살골의 고집~수사당국의 발표가 조만간에 있겠지만 앞서서 이미 신재민 사무관 그리고 김태우 수사관 일련의 돌출된 뻥튀기가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전모가 밣여졌고 전문가들의 종합된 의견도 수렴되었다. 결론은 현정부에 부당성이나 잘못된 관행도 없었고, 문제될 우려도 전혀 없으며, 더이상 조사할 사안이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오로지 개인의 비리와 또는 개인의 부조화로운 불만이 돌출된 일시적인 반항심이 정치쟁점화 되었다는 여론이 통설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에서는 특검을 고집하며 악순환의 정치적 공격 포문이 지속되고 있다.(2019.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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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8호]

열린 세상~특검을 고집하는 야당의 주장이 강경하다. 그렇다면 특검을 하기전에 여론을 수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모든 국민들이 소상히 알고 싶어하는 작금에 김태우 수사관과 심재민 사무관의 일련의 시사성을 끝장토론으로 방송할 것을 제안한다. 한점 숨김없는 가시적인 현안을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특별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본다. 이러한 현안을 소상히 공개하여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심증과 판단이 가능하도록 하므로서 최종적으로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2019.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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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7호(2019.1.5)

[현대판 기해사화]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2019기해년 황금 돼지해 벽두부터 현대판 기해사화라는 김태우 수사관 그리고 신재민 사무관 개인적인 돌출행각으로 국론이 양분되었다. 전국이 양분된 정쟁의 소용돌이로 전무후무한 태풍의 위력에 휩싸인듯 했지만 자신들이 바라는 폭로의 기대와 주장들이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모순과 타당하지 않는 방향으로 빗나간 결과로 또는 무지의 소치는 실패작으로 종결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폭로들을 감싸고 반전의 기회를 노렸던 일부 야당 국회의원들도 닭쫓던 개 지붕 처다보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2019년초 정쟁의 현대판 기해사화가 물거품과 같은 용두사미로 와해되고, 궂이 남는 것이 있었다면 현정부의 정의감이 부각되었다는 점과 일부 야당의 허무맹랑한 정쟁의 부당성이 도출되었다고 보인다. 즉 자유한국당의 자살골이다. 그리고 추가 한다면 조국 수석이 개인적으로는 스타라는 정의로운 날개를 달았기 때문에 가장 수혜적인 대상으로 부상되었다고 보인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설상가상 진퇴양난인 자유한국당의 분위기는 썰렁하고 돋보이는 것은 엄동설한 맹추위에 고드름만이 주렁주렁 풍년이다. 그러나 고드름은 아무짝에도 활용할 곳이 없다. 궁극적으로 허실은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 실속없는 정쟁이 끝나자 특검을 부르짖으며, 진퇴양난이 아니고 고립무원이라고 또 다른 우기는 대립이 있었다. 그러나 고립무원이 진퇴양난이고 진퇴양난이 고립무원이 아닌가? 허구헌날 이러다가 소중한 세월이 흘러가고 막중한 국정은 팽개처진 상태가 허송세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매화는 말라비틀어 지고 꽃이 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2019.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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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9호]

<천부적 재능>

오연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찬가와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고향의 봄과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불러서 김정은 위원장을 비롯해서 모두가 감동했었다. 

어린 소년이 세상을 울리고 때로는 즐겁게 감동을 주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다. 인터넷에서 오연준 주소창에 입력하면 많은 해맑은 동요를 들을 수 있다. 년초에 오연준 군의 동요를 듣고 해맑은 정신건강으로 전환해서 심취하기 바란다.(2019.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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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0호]

침묵보다는 행동하는 양심! ~ 손혜원 의원의 정의와 용기를 지지한다. 방관하거나 정의와 불의를 구분 못하는 도깨비들은 백해무익이다. 깨어있는 영혼만이 구국의 주인이며 애국자이기 때문이다.(2019.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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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8호(2019.1.6)

[매국과 자중지란의 흡사한 축소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작금의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의 돌출행각은 현대판 기해사화라고 할 수 있는 국가적 국론 분열을 초래하고 있고, 돌출된 개인적인 비리 내지는 반항의 전모가 국론이 분열되고 혼란의 소모적인 정쟁이 소용돌이 치고 있다. 정부와 견제적 위치에 있는 야당을 국가적 차원에서 적국이라고 가정해서 대입을 해 본다면 전형적인 자중지란이나 매국이 되는 함수이다. 따라서 국론분열과 소모전이 매우 우려되고 부추기는 양상의 확산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침묵으로 방관하기에는 행동하는 양심이 허용되지 않는다.

매스콤을 통해서 지금까지 드러나고 공개된 정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면 현 정부가 불의를 지시하거나 모의한 사례가 결단코 없는 양상에도 불구하고 마치 있는 사례처럼 조작을 도모하고, 혹세무민하여 추리되고 가공해서 현정부와 견제하는 위치에 있는 반대 진영의 야당에 조작된 정보를 진짜 정보인 것 처럼 위장 제공하므로서 국론이 양분되고 국가 안위의 혼란을 기도하므로서 국가적 대혼란이 초래되는 저의가 다분하고, 이러한 반대진영에 수훈을 세우는 공으로 일신의 안위나 포상 내지는 자신들 처벌의 허물을 희석하는 등, 조작된 영웅심으로 반전의 기회를 도모하고자 했으나 미수에 그치는 전형적인 자중지란 그리고 국가 매국과 흡사한 축소판의 전모라고 추정된다.

자신들의 처지를 반전시키려는 불순한 기도가 다분하고 개연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예를 들어서 비약을 해본다면 만약 거래의 상대가 야당이 아니고 적지라고 대입했을 때는 매국이나 자중지란의 역적 반란의 도모가 되는 것이다. 만약 가정해서 본연의 저의가 국가 반역의 불순한 의도였다면 전형적인 자중지란의 도모와 매국의 차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함수가 도출될 수 있지만 작금의 사태는 자중지란과 국가적 매국은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 있다. 그러나 흡사한 축소판으로서 참고할 수 있는 개연성은 있다고 생각된다.(2019.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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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1호

선순환의 역동성~침묵보다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국가적 중흥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있어서 모두가 참여하고 협력할 때 선순환의 기운이 역동적으로 가동될 수 있다. 매화는 엄동설한 고두름 속에서 꽃을 피운다. 우리 모두 매화꽃이 되어 선순환 국력의 역동성에 기여하자!(2019.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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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3호]

<배려하는 숭고한 지도자>

서민 집수리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민을 위해서 일만 잘하면 되는 것이지 엉뚱한 잡다한 이유로 태클을 걸지말자! 딱따구리는 새들의 집을 짓느라고 입술이 닳아 없어지도록 일을 하는데 왜 동네북으로 대우를 받아야 하느냐? 배려는 숭고한 가치라고 했다. 우리 경기도지사에게 딱따구리 훈장이라도 전달하여 위로하자!

따라서 조국수석도 국민을 위하여 검찰개혁만 잘 하면된다. 사람은 만능이 아니다. 우리 모두 조국 수석을 도와야 한다. 그것이 우리 자신을 돕는 길이다. 침묵은 행동하는 양심보다는 지성이 결여되었다.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우리 모두 촛불을 들어야 한다. 우리 모두 입이 있다면 껌벅껌벅 먹지만 말고 정의로운 한마디씩 소리를 높여야 한다. 조국수석에게 위로를 보내자!(2019.1.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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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3호]

김정은 국회연설 반대한 나경원 대표~다양하고 다변한 그리고 원대한 가능성을 포용하고 최첨단의 추구는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시대성에 비추어보면 나경원 대표의 고정관념은 농경사회 두메산골 토속적인 사고가 가득한 수준이며, 평화와 포용이라는 보편적인 시대적 감각이 아득하게 막혀있는 장벽의 분단으로 머리속이 바위처럼 굳어있기 때문에 먼저 자신의 폐쇄적 사고의 상태에서 전환이 시급하고 절실해 보인다.(2019.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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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4호]

정신건강~어떠한 사람이 주장하는 것을 전부 인정한다고 하드라도 전체적인 안목이 부족해서 부분만 고집하고, 사리분별에 결정적으로 정신적인 결함을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자신만 모르는 과대망상 혹은 착각의 수렁에 허우적 거리는 악순환에서 자아의욕을 상실하는 정신장애는 사회와 자신을 위해서 재앙적인 불행이다. 자신까지만 망가지면 최소화이지만 문제는 사회 전체를 혼란과 국론분열까지도 악순환의 늪으로 초래하는 물귀신 같은 부조화를 양산하기 때문에 재앙적인 수준으로 심각하다. 이러한 대처에 우리사회는 너무 취약하다. 정의와 불의를 구분하는 슬기로운 가치마저 스스로 포기하면서까지 도깨비같은 망발을 쏟아 내는 몰골들을 보면 측은하기 짝이 없다. 불쌍한 영혼들이지만 나름데로는 기고만장으로 TV 토론석상에서 목소리도 높인 지식인이라는 인사도 있다.(2019.1.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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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5호]

흥망성쇠~과거에 쥐와 닭이 공조를 통해서 개판으로 산산히 부셔버렸던 경제가 이제는 서서히 자리를 잡아 정리되고 있고 국민들을 농락한 쥐와 닭은 지금 감옥에 있으며, 그를 추종해서 온갖 경제를 산산조각으로 부셔버린 부역자 도둑 고양이도 감옥에 있기 때문에 선순환의 경제는 정상적으로 수렴되고 이제는 국가중흥의 틀이 잡혀서 평화와 정의로운 호수의 물이 조금씩 밀려들어오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이제는 서민의 정부이며 평화의 정부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와 주셔야만 합니다. 그래야 선순환의 국가중흥의 틀이 갖추어 지고 우리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배려와 정의로운 체계를 토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관과 침묵은 도움이 아니 됩니다. 정의와 불의를 판별하여 불의에는 규탄하며 행동하는 양심으로 지탄의 회초리와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쥐, 닭, 미꾸라지, 도둑 고양이는 유비무환으로 경계를 느추면 아니됩니다. 이러한 적폐들은 항시 기회를 호시탐탐 엿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올빼미 눈이 되어 감시를 개을리 해서는 아니 됩니다.(2019.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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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6호]

국회의장의 간섭~나설 때가 아닌데 나서는 것은 오히려 도움은 커녕 상황이 가중된다. 한마디 말이란 천냥이 되기도 하지만 밥주걱이 귀방망이로 돌변하기도 한다. 차라리 가만히 있으면 금상첨화일텐데 긁어 부스럼이 자신에게 크게 화근이 되어 감당을 못하는 재앙의 씨앗으로 자신과 천하를 욕되게 하기 때문에 두번 다시 쓸데없는 입은 침묵과 방관으로 가만히 있어라! 정의와 불의를 구분 못하는 주제라면 백해무익이다. 지금은 모두가 잘사는 평화로운 선순환 구국의 운명을 가름할 수 있는 기로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한마디는 악순환의 적폐이기 때문이다.(2019.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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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69호(2019.1.10)

[평화와 정의로운 세상]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 정의롭고 배려할수록 더욱 더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여야 하는 무거운 삶의 짐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오르막인 봉우리를 올라야만 내려가는 길도 있다. 오르지 않으면 자아실현인 정상인 봉우리를 구경하지도 못하고 내려오는 쾌감도 없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비서실장 당시 치아를 10개를 뽑고 임플란트를 했다고 하는데 임종석 비서실장도 치아를 6개를 뽑았다고 한다. 자신에게 부여된 사명을 변칙도 없고 비리도 없이 정의롭게 몰두하여 실천하다보면 자신의 건강이 망가지는 정도는 감수했어야 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블랙리스트나 민간인 사찰과 같은 틈과 균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열과 성을 다하여도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뛰는 바람부는 세상이다. 그러니 얼마나 긴장과 피로가 누적 되었겠는가! 때로는 억측과 누명까지도 감수해야 되는 자리가 모든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주시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희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국민이 다 잘 사는 평화롭고 정의가 꽃피는 씨앗이 될 것이다.

따라서 엄동설한의 삭풍이 강할수록 매화는 만발하고 노래하는 새들의 메아리와 시냇물 소리는 더욱더 우렁차게 봄이 가까이 오듯이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도 적폐들의 고두름을 녹일 것이다. 망둥이와 꼴뚜기 같은 적폐가 이어지지 않도록 그리고 국론이 분열되는 소모적인 적폐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평화의 정부이며 서민의 정부를 도웁시다. 방관과 침묵보다는 행동하는 양심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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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70호(2019.1.10)

[꼴뚜기와 망둥이]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뛸 수 있는 것이 세상사라고 본다. 사사롭고 미미한 개인적인 부조화로운 항의나 돌출에 대하여 모두가 덩달아서 가담하여 국론이 양분되고 대립의 소모전으로 확산되는 풍토가 너무도 한심하고 저질스러워 부끄럽게 생각된다. 어물전 망신은 다름이 아니다.

자신의 직분을 벗어나서 월권과 비리를 스스로 자행하고 스스로 사회문제로 갈등을 증폭시키는 꼴뚜기가 있는가 하면 아직 자신의 좁은 미미한 분야만 알고 전체를 보지못한 스스로 무지의 소치에서 비롯된 오해를 지속적으로 사회적 갈등으로 몰고가려는 이판사판의 옹고집을 주장하는 망둥이도 충격적이지만 꼴뚜기와 망둥이는 당사자로서 상대하여 개입해서 시비를 언급조차 하고싶지 않는 미성숙되고 비정상적인 악취때문에 외면하고 싶다.

그러나 충격적인 문제는 꼴뚜기와 망둥이를 순수한 정의로운 의인으로 옹호하여 양분된 대립각을 세우려는 강한 왜곡된 주장들을 부추기면서 소모전이 확산되고 있다.

지도급이나 지성인층이라고 자임하는 사회적 상위 계층까지 덩달아 합류하여 억지를 주장하고 가짜뉴스를 가공하며 양산되고 확산하여 도깨비 춤을 추고있는 현실이 개탄스럽고 측은하다 못해 불쌍해 보인다. 그러면서도 한편 너무도 공격적 어색한 표정들 역시 악취가 진동한다. 우리사회 향기롭고 정의로운 풍토가 너무나 메말라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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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70호(2019.1.10)

[꼴뚜기와 망둥이 (1)]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뛸 수 있는 것이 세상사라고 본다. 사사롭고 미미한 개인적인 부조화로운 항의나 돌출에 대하여 모두가 덩달아서 가담하여 국론이 양분되고 대립의 소모전으로 확산되는 풍토가 너무도 한심하고 저질스러워 부끄럽게 생각된다. 어물전 망신은 다름이 아니다.

자신의 직분을 벗어나서 월권과 비리를 스스로 자행하고 스스로 사회문제로 갈등을 증폭시키는 꼴뚜기가 있는가 하면 아직 자신의 좁은 미미한 분야만 알고 전체를 보지못한 스스로 무지의 소치에서 비롯된 오해를 지속적으로 사회적 갈등으로 몰고가려는 이판사판의 옹고집을 주장하는 망둥이도 충격적이지만 꼴뚜기와 망둥이는 당사자로서 상대하여 개입해서 시비를 언급조차 하고싶지 않는 미성숙되고 비정상적인 악취때문에 외면하고 싶다.

그러나 충격적인 문제는 꼴뚜기와 망둥이를 순수한 정의로운 의인으로 옹호하여 양분된 대립각을 세우려는 강한 왜곡된 주장들을 부추기면서 소모전이 확산되고 있다.

지도급이나 지성인층이라고 자임하는 사회적 상위 계층까지 덩달아 합류하여 억지를 주장하고 가짜뉴스를 가공하며 양산되고 확산하여 도깨비 춤을 추고있는 현실이 개탄스럽고 측은하다 못해 불쌍해 보인다. 그러면서도 한편 너무도 공격적 어색한 표정들 역시 악취가 진동한다. 우리사회 향기롭고 정의로운 풍토가 너무나 메말라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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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70호(2019.1.11)

[꼴뚜기와 망둥이 (2)]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평화롭고 정의로운 정부와 함께 모두가 잘 사는 나라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파수꾼이 구축되어야 한다. 꼴뚜기와 망둥이가 어쩌다가 나타나서 국론을 분열시키고 혼돈의 질서가 야기되는 우리사회 재앙의 초기 징후가 간파되었다면 슬기롭게 대처해야 된다. 그것은 두번 다시 꼴뚜기와 망둥이가 이어지지 않도록 유비무환의 경각심에서 평화와 정의 파수꾼이 일당백으로 강화하여 튼튼한 적폐의 불침번이 되어야 한다.

올빼미 훈장! 노고의 대가로 사기를 진작시켜서라도 꼴뚜기와 망둥이들의 적폐를 차단하는 파수꾼의 역할을 최대한의 대우로서 학습할 가치가 강화되어 준비되고 구축되어야 한다. 이러한 사회의식과 인식에서부터 꼴뚜기와 망둥이가 개판치는 틈을 허용해서는 아니된다. 국론이 분열되고 적폐들의 광기서린 기운이 다시 발현된다면 혼란과 재앙의 싹이 장마철에 죽순이 자라듯이 겉잡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악순환은 초기에 차단하고 선순환의 평화로운 체계를 대비하여 모두가 잘 사는 금수강산을 건설해야 한다. 우리 모두 함께 배려하는 숭고한 가치를 위해서 침묵과 무관심이 아닌 양심있는 행동으로 평화와 서민을 위한 정부와 함께 손을 잡고 가짜 뉴스를 타파하고 적폐들의 독기와 광기를 초토화 시켜야 한다. 선순환의 평화로운 풍토를 우리 함께 토착시켜 꼴뚜기와 망둥이 재앙의 기운을 막아내야 할 것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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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7호]

꼴뚜기와 망둥이 (3)~쥐와 닭이 개판으로 적폐를 양성하여 국운이 망국에 이르게 되자 촛불이 위기에서 구해놓은 평화와 정의 기치를 또 다시 꼴뚜기와 망둥이가 나타나서 공익과 정의로운 젊은이라고 호도하고 국론을 분열하여 혼돈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서민의 정부이며 평화와 정의로운 정부와 함께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위해서 가짜뉴스와 적폐들에게 평화와 정의 몽둥이를 들어야 합니다. 방관하고 침묵하면 무관심의 악순환은 평화로운 선순환을 돌려차기로 공격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국론을 양분하여 혼돈을 조장하기 때문입니다. 가짜뉴스와 공익이라는 꼴뚜기와 망둥이를 우리 모두 경계합시다.(2019.1.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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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8호]

꼴뚜기와 망둥이 (4)~소년과 늑대는 거짖말의 원조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늑대는 양의 탈을 쓰고 양의 무리에 섞여서 순진무구한 양을 포식하고 있습니다. 작금에 우리사회에 늑대와 소년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양의 탈을 쓰는 늑대처럼 순수하고 공익이라는 젊은이라고 호도하고 꼴뚜기와 망둥이는 평화와 정의로운 정부를 공격하고 국론을 양분하여 혼란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평화와 서민의 정부와 함께 유비무환으로 국운의 위기인 꼴뚜기와 망둥이를 경계하고 선순환의 평화를 지켜야 합니다.(2019.1.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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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99호]

꼴뚜기와 망둥이 (5)~예봉을 꺾어 적폐의 기고만장을 다스리지 못하는 솜방망이는 어설프기 때문에 꼴뚜기와 망둥이와 같은 국론을 양분하고 국기를 문란시키는 혼돈으로 몰고 가는 양상이 거세지고 무분별하게 답습하여 이어지고 있는 것을 간파해야 한다. 징계당국이 파면도 시원찮은 꼴뚜기와 망둥이에게 해임이라는 솜방망이가 또 등장했다. 우리 모두 침묵으로 좌시해서는 아니 된다. 국가 명운을 손상시키고 국기를 좌지우지 혼란을 부추기는 적폐중 적폐에게 관대한 처벌은 오히려 악순환의 학습을 독려하는 반전의 결과로서 반성은 커녕 선순환의 역습으로 좌충우돌 파죽지세 기고만장으로 돌변해서 공격성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관대하고 자비로운 처벌이 어설픈 반항심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해임이 아닌 파면이라야 할 것이다.(2019.1.11)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0호]

선택의 기로~여기서 깊이 고민하는 사고가 요구된다. 프랑카드 사진속에 함축된 의미는 진실한 비교와 사실의 단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평화와 재앙의 갈림길이다. 어느 길을 선택하여야 하느냐는 우리 모두가 잘 사는 길이 평화와 정의로운 길이기 때문이다. 정치와 정책이라는 것이 진실하게 접근하면 사실은 간단하다. 경쟁해야 할 것이라면 지성과 정신건강일 것이다.(2019.1.12)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1호]

<새해 수록 - 시편 Psalms 1:1-2>

Blessed is the mam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or sit in the seat of mockers.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ates day and night.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2019.1.13)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제102호]

문재인 대통령님의 철학~문재인 대통령님의 비장의 무기라면 신뢰와 호감 그리고 진실과 성실성을 생각해 본다. 그래서 이러한 철학의 힘으로 가장 반영이 잘 된 조화로운 선순환의 상대가 클린턴 미대통령의 독단성을 녹이는 묘미는 세계적인 신뢰와 호감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인정된다. 그래서 이러한 배경뒤에는 문대통령님의 평소 진실성과 성실성의 바탕에서 무궁무궁한 지성과 섭렵을 구축하고 도야하는 저력이 보이지 않는 곳에 축적되어 있다고 보여진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이는 평화의 신념이 대반전의 선순환으로 구축되고 진행될 수 있는 비장의 힘이다. 여기에 자국 국민들의 지지도만 더해지면 한결 평화의 속도는 가속화 될 것이며 선순환의 평화로운 정의는 안착이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쓰나미처럼 덤으로 따라오는 것이 경제부흥이고 중흥의 기틀이 선순환의 바탕에 놓이게 된다고 본다. 따라서 악순환의 적폐를 단절하고 선순환의 평화로운 조화로운 기운을 받아서 우리 함께 잘사는 경제부흥을 외면해서는 아니 된다고 호소하고 싶다. (2019.1.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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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3호]

시사 해학의 풍자~황교안 전 총리께서 과거가 부활하여 회귀하는 마당에 기왕이면 복고풍으로 백전노장 민주주의 아버지 전두환 전대통령님도 이번 전당대회 대표 출마를 결심하신다면 쌍두마차라는 조화로운 기운으로 기세가 충천할 것입니다. 따라서 두분이 시대적 경계를 뛰어 넘어 동서고금에 없는 이변으로 반전의 기회를 창출하고 정치계의 질풍노도의 회오리를 일으킬 용단은 없으신지? 기발한 전환의 발상으로 심사숙고 고심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희망사항을 간직으로 가두는 것보다는 용솟음 치는 실행으로 세상의 새벽아침 빗장을 열수만 있다면 민주주의 아버지라고 세상은 인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19.1.1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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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4호]

천부적 권리~우리사회와 정치계 암울한 악성의 점! 그리고 자라고 있는 양성의 혹! 불행과 재앙의 씨앗! 이러한 적폐의 폐단과 심각성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 주위에 너무 많습니다. 경계하지 않고 무관심에서 깨여있지 않으면 우리는 모든 것을 잃고 빼앗기고 맙니다. 악순환과 선순환의 구분은 재앙과 평화를 구분하는 동일한 경계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평화와 정의로운 삶을 구현해야 합니다. 평화 대통령 그리고 서민 대통령님을 도웁시다. 미소와 행복은 우리들의 천부적이고 헌법적 권리이니까요! 지켜야 합니다. 평소에도 청개구리나 달나라 사람들은 조심해야 합니다.(2019.1.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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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5호]

바람부는 세상~전 반기문 사무총장에 비교도 아니된 작금에 어떤 분이 정치에 입맛을 돋우며 폭포수처럼 큰소리 펑펑 쏟아내고 있다. 쌓이고 쌓인 거품은 태산을 이루고 모세가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민족을 구했던 것처럼 한강이라도 가늘 듯이 호언장담이 경천동지하고 예언같은 기고만장은 산이 흔들리고 감옥문이 벌렁벌렁 스스로 열릴듯이 세상이 어지럽다. 아뭍은 자신감 만큼은 세상의 호걸들이 부들부들 떨고있다. 갯천에 용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재림한 것이 아닌지 착각이 들 정도다. 설령 착각의 물거품이라 할지라도 파격적인 파장은 정치계가 들썩들썩 회오리친 기세로 좌충우돌 파죽지세이며 정치계 상대 라이벌들이 새파랗게 질려서 뜨거운 물에 담긴 메뚜기 신세가 되었다. 이변중에 이변이며 반전의 질풍노도와 같은 갈충보국의 기치가 삭풍에 펄럭이고 세상이 현기증으로 어지렵다. 겪어보지 못한 이러한 조화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징후인지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바람따라 구름도 바람부는 세상도 정처없이 흐르네. (2019.1.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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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6호]

매화의 기개~침묵과 방관을 뛰어넘어 행동하는 양심! 멋져요. 손혜원 의원님 힘을 내세요. 대한민국에 이러한 용기있는 국회의원이 한 사람만 더 있었으면 하는 감동! 그 기개! 강남에 부동산투기 했다면 의원직 아니라 목숨을 건다. 돈에는 관심도 없다. 한마디에 가짜뉴스 토굴 달나라당 의원들이 혼비백산 기절초풍에 벌벌 떨고 있다. 여전사라면 이정도는 되어야지요. 적폐 청산의 선봉장!(2019.1.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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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7호]

지성의 징검다리~"계절의 교감" 단체 메시지를 희망하시는 분에게는 매일 한 두개의 맹아가 전송됩니다. 지성의 씨앗은 갈증을 적시는 한모금으로 세상은 진화되고 변화됩니다. 010-3946-1116 메시지로 귀하의 전화번호를 전송하시면 신청이 접수됩니다.(2019.1.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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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8호]

누적된 적폐~우리사회 적폐는 무궁무궁 누적되었다. 기자라는 직분을 악용해서 과잉취재로 가짜 뉴스를 생산하는 악덕 기자가 있다면 철저하게 경계해야 할 또 다른 적폐라고 생각된다.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안을 과장 빙자해서 마치 검은 비리의 적폐인양 누명을 뒤집어 씌우는 사회적 퇴출대상 적폐기자를 가려서 철저하게 봉쇄해야 한다. 그래야 절대 다수의 건전한 기자들에게 명예가 실추되지 않을 것이며 개인의 정의로운 인권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2019.1.1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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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9호]

외출과 휴대전화 허용~향후 군부대 병사들에게 오후6시부터 밤10시까지 매일 외출과 휴대전화가 허용된다. 따라서 부대 인근에 상권이 살아 날 조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2019.1.1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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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0호]

하나님의 계시~천지가 개벽을 해도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오로지 목사님 자질 외는 없다. 성경구절이다. 만약 다른 욕심으로 헛눈을 판다면 칼을 쓰는 자 칼로서 망하리요. 다람쥐 흉내를 내는자 나무에서 떨어질 것이다. 목 마른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여기서 목을 축이거라!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여우는 새끼 때부터 여우다. 어느 정도는 타고나야 한다.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면 알게된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m.facebook.com/dingo.family.official/videos/1895418077193339/&ved=2ahUKEwj8mui-3fPfAhVRNrwKHYrlBUcQwqsBMAB6BAgLEAU&usg=AOvVaw2grmGQwIbbB0RA65mpYmjh&cshid=1547690896661138

 (2019.1.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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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1호]

신록의 계절~봄이 오는 소리가 있는 곳에 봄이 오는 향기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요. 꽃과 나비들이 그리고 시냇물이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나의 마음도 두둥실 하얀 뭉개구름을 응시하고요. 나무가지에 낙엽대신 한마리 작은 새가 노래를 합니다. 나의 기억은 낙엽쌓인 계절에 만났던 초월도 생각나네요.(2019.1.17)단체메시지

 

도야와 섭렵 제71호(2019.1.17)

[정치인의 정신건강]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일부 정치인의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천박한 가치관에서 고정된 관성이 스스로를 결박지어 갇혀있는 사람이 따로 있다. 사자성어로 자승자박이라고 한다. 항상 그러한 고정관념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 정신적인 악순환의 수렁속에 갇혀서 언제나 안하무인격이나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공격성 스타일은 변함없이 정신건강을 지배하여 한마디 한마디가 향기롭지 못한 어감에서도 서슴없이 불쑥불쑥 짖어댄다. 그렇다고 몽둥이는 아니된다. 그리고 대꾸를 해서도 아니된다. 처다보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 이를태면 백로는 까마귀 있는 곳을 피해야 된다. 그래서 평소 소통에서 향기롭지 못한 악취가 진동하는 언어를 무분별하게 가리지 않는 이른바 언어폭력이 품격없이 남발되는 것이지만 이러한 언어 폭력은 바로 부메랑으로 자기 자신에게 되돌아 오는 것을 모른다. 일명 자해라는 정신장애이다. 자신도 분간을 못하는 정신장애는 측은하고 안타까운 일이기에 정신병원보다는 스스로 깨닳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극히 완치가 어려운 불치병이다. 특히 달나라당에 이러한 환자가 많다. 여의도에 악취가 진동하는 사례가 다름이 아니라 이와같은 정신 질환자의 소행에서 찾을 수 있다. 성한 곳이 없이 공격을 당한 가장 많은 피해자는 대한민국 평화 서민 대통령 내외분이다. 동네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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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72호(2019.1.20)

[양춘가절의 축제]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매화가 지켜 온 엄동설한 삭풍과 고두름의 기류가 베트남 훈풍으로 전환되어 꽃소식의 아름다운 평화와 향기로운 경제의 계절이 예고되면서 평화와 경제가 만발할 기대에 넘처있다. 적폐와 악순화의 뿌리가 기나 긴 세월의 발목을 감았던 지긋지긋한 달나라당의 억압에서 벗어나게 되는 계기는 기회이자 전환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희망과 꿈이 만발하는 이른바 양춘가절의 계절이 소생하고 있는 것이다.

추위와 열악한 국제적 환경에서 암초에 박살이 나고 만성적 영양결핍으로 기진맥진하던 대한민국 경제력과 그리고 국론이 양분되고 와해되어 달나라당에 발목이 잡혀던 업악의 구시대적 유물이 바야흐로 이제는 청산되는 적폐와 달나라당의 갈고리가 영구히 폐기처분된다. 평화로운 선순환의 선풍이 불어오게 되면 풍성한 경제적 밀물이 밀려들어 넘치는 반전의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흥의 기틀을 다지는 평화와 경제라는 양춘가절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악순환의 고질적인 달나라당 세상이 저물어 가고 선순환의 평화와 경제라는 번영의 기류가 밀려들게 되면 국가 중흥의 새로운 역사가 이슬맻인 새벽아침의 여명속에서 그토록 갈망했던 양춘가절의 세상이 열리게 된다.

꽃피고 새가 노래하는 메아리 속에 계곡물이 화답을 하고 소생하는 만물이 평화로운 기염을 토해내며 상큼한 경제적 봄바람은 가득한 꽃향기에 벌나비도 춤을 추는 양풍가절에 딱따구리도 새로운 집을 짖느라 분주하고 요란할 계절에는 평화를 무서워 하고, 구시대 유물이였던 달나라당의 기억이 옛이야기가 될 것이니 비로소 우리들의 향기롭고 아름다운 세상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얼마나 목말라하고 그토록 염원했던 평화가 섬큼 다가서는 세상에서 적폐들의 기력은 소진되고 달나라당의 운명은 임종을 맞게될 축제의 계절이 될 것이다. 달나라당 임종의 장지는 유배지로서 의미에서 무인도이자 이름이 없는 서해 섬에 영원무궁하게 위치하게 될 것이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세상! 서민들의 꿈과 희망의 빗장이 열리는 반전의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잘 사는 평화의 축제에 동참하자! "양춘가절의 축제!"(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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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6호]

매화의 기개~침묵과 방관을 뛰어넘어 행동하는 양심! 멋져요. 손혜원 의원님 힘을 내세요. 대한민국에 이러한 용기있는 국회의원이 한 사람만 더 있었으면 하는 감동! 그 기개! 강남에 부동산투기 했다면 의원직 아니라 목숨을 건다. 돈에는 관심도 없다. 한마디에 가짜뉴스 토굴 달나라당 의원들이 혼비백산 기절초풍에 벌벌 떨고 있다. 여전사라면 이정도는 되어야지요. 적폐 청산의 선봉장!(2019.1.16)단체메시지

[손혜원 의원의 당적 내려놓기 기자회견 아래 영문자를 클릭하면 유튜브를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HhR-rdjY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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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2호]

매화의 향기~침묵하고 방관을 뛰어 넘어 행동하는 양심과 용기! 정치계 정의로운 여전사 손혜원 의원! 삭풍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 매화의 열정으로 보입니다. 순수한 사명의식에서 현재 자신의 직분에 국한하여 직분에 따른 해맑은 열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하고 위로하기 위해서 목포지역민은 지역민 훈장이라도 마련하여 손혜원 의원에게 위로를 전달한다면 아름답고 향기로운 미담 사례로 남겨질 것입니다. 따라서 주인으로서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물심양면으로 손혜원 의원의 지대한 공로에 대한 보답이 있었으면 하는 희망에서 호소합니다.(2019.1.18)단체메시지

 [손혜원 의원의 당적 내려놓기 기자회견 아래 영문자를 클릭하면 유튜브를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HhR-rdjY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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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적113호]

돌풍의 향방~매화의 향기로만 믿었던 손혜원 의원과 관련하여 회오리와 돌풍으로 풍지박산 확산되고 경천동지 지축이 진동하고 있다. 어느 쪽이든 진실한 쪽이 지지를 받게 된다. 지금까지는 어느 쪽이 진실인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없도록 안개가 자욱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엎치락 뒤치락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뒤엉켜 예의 주시하는 방향으로 방황하지만, 풍향의 방향도 예측이 어렵다. 누구라도 거짖과 정의롭지 않는 쪽은 혹독하게 지탄의 대상을 각오해야 한다. 이를테면 SBS와 나경원 쪽이냐? 아니면 손혜원 쪽이냐? 그런데 한쪽은 모든 것 다 걸었는데 다른쪽은 도둑 고양이 눈이다.(2019.1.20)단체메시지

영문을 클릭하면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HhR-rdjY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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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6호]

왜곡된 침소봉대~지역발전을 위해 동전 저금통 털어서 손흥부가 두메산골에 서너평짜리 콧딱지만한 초가삼간 10채 구매했는데 전망도 없고 팔리지도 않는다. 오히려 손해다. 그런데 나놀부는 한양에 궁궐같은 고대광실 높은집 1채 투자했는데 3년도 아니되어 팔아서 몇십억이 남았다. 이와같은 현실에서 나놀부는 손흥부에게 부동산 투기했다고 눈구멍을 부라리고 입주둥이에서는 버끔을 쏟아내면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리며 매일 아우성이다. 억울한 손흥부는 세상천지에 세상 사람들아 내말좀 들어보시오! 내가 '목포땅투기꾼' 이면 가산을 털어 만주에 신흥무관학교 세우신 우당 이회영 선생은 '만주땅투기꾼'이냐? 되묻고 싶다며, 내가 투기를 했으면 전재산을 비롯해서 나의 직업과 그리고 목숨까지도 걸겠오. 뿐만이 아니라 고을 수령에게 조사를 청원해서 자원해서 출두하겠오. 그러나 나놀부는 코땃지만한 것도 걸지않고 도둑 고양이 눈깔처럼 주위만 살피고 있다. 세상이 이토록 불공평해서는 아니 되는데 참으로 악취가 진동하는 썩은 세상이다. 그러나 문제는 고을수령도 나놀부 삼촌인지도 모른다. 나놀부의 재력은 세상 사람들을 전부 다 삼촌으로 만들 수 있다고 소문이 자자하기 때문이다.(2019.1.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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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5호]

손혜원 의원의 향기와 기개~한국정치계 대부 정치9단 박지원 의원님께서도 이제 정치계를 떠나 낙향하여 고립무원 은퇴할 때가 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 침묵을 깨며 행동하는 양심! 매화의 향기 손혜원 의원이 추후로는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지 않는다고 선언하고 그러나 목포 지역발전에 뜻이 있는 사람이 박지원 의원님을 상대해서 국회의원 출마를 한다면 그분의 유세차량에 동승하여 국회의원 선거운동을 돕겠다고 매화의 기개를 선포했다. 손혜원 의원이 목포 지역발전을 위하는 뜻을 접지 않는 한, 추후 매화의 향기가 자욱한 목포는 눈부시게 발전할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전망을 구상해본다. 이른바 정치9단도 행동하는 양심 매화의 기개와 향기로 정평을 받은 손혜원 의원 앞에서는 외소하고 작아 보이기 때문이다. 천하의 박지원 의원님도 개입해서 나서지 않았어야 하는 때와 장소가 있었다고 생각해 본다. 세상만사는 독불장군은 없다. 세옹지마는 누구든 임자가 따로 있는 법! 살면서 임자를 만나면 아니된다.(2019.1.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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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6호]

천부적인 열정~목포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손혜원 의원만한 국회의원을 잃은다면 지역의 미래는 없다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어느 누구보다 손혜원 의원의 타고 난 천성이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열과 성을 다할 수 있는 천부적으로 디엔에이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타 국회의원 10명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이기적이고 자신의 욕심만 가득하여 비리 목록에 오르내리거나 진짜 부동산 투기로 몇십억이 남았다고 빙산의 일각이라도 소문이 떠도는 국회의원도 있지 않습니까? 투기라는 것은 어느 지역이냐가 핵심 조건이기 때문에 강남과 두메산골이 같을 수가 없지요. 따라서 목포 지역민이라면 시련과 역경에 처해있는 손혜원 의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호소드립니다.(2019.1.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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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7호]

왜곡된 침소봉대~엄동설한 삭풍에 고두름을 녹이는 매화의 향기 손혜원 의원 모함에 관하여 수준이 높은 현명한 목포 관계 주민들 종합적인 평가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가짜뉴스 확산본부를 비롯해서 추종자들의 응답이 있어야 한다. 작금의 사태에서 보았듯이 적폐청산은 정부의 힘으로는 아니 된다는 지론이 여실히 표출되었다. 촛불이나 국민들 또는 직접 관련된 주민들이 나서야만 소모전이 확산되지 않고 적폐를 청산할 수 있다는 평화로운 기법이 도출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사회 고질적인 적폐와 병패를 송두리채 뿌리를 뽑아서 모두가 평화를 누리며 잘 살 수 있는 지평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2019.1.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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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8호]

손흥부의 경고~나놀부에게 비장의 경고를 남기고 있다. 뜨거운 맛을 단단히 보아야 하는데 참 세상만사 불공평해서 서민들의 분노를 주체를 못한다. 그러나 예의 주시하면 손흥부가 나놀부의 버르장머리를 바로 잡을지가 관건이다. 지켜보자!(2019.1.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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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19호]

매의 승부수~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가급적이면 임자를 만나지 않아야 하는데 정치9단 박지원 의원님이 어쩌다가 임자를 만나게 되었다. 매화의 기개와 향기 손혜원 의원 매의 여전사는 박지원 의원을 상대해서 어디서든 언제든지 공개토론할 용의가 있다고 요구를 제안했다. 이러한 역습에 박지원 의원은 매서운 매와 같은 임자를 만났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초라한 쪽이 어느 쪽일까요. 매를 제압할 수는 없지요. 토론장에는 쥐구멍도 없어요. 따라서 최선의 전략이라면 회피할 수 있는 명분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만 진퇴양난의 망신은 피할 수 없는 독안의 쥐의 신세다.(2019.1.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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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0호]

손혜원의원 방패는 매화!~똥파리들! 별것들이 다 동원되는구만! 똑같은 국회의원이 아니다. 국민의 혈세가 아깝다. 매화의 향기와 기개를 더럽히지 마라! (2019.1.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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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1호]

자승자박~매화의 향기와 기개 손혜원 의원! 기증왕 배려의 여전사에게 추후 뜨거운 맛으로 처분을 기다리는 대표적인 3사람이 있다. 아마 밤잠을 설치며 초조함으로 지내고 있을 것이다. 가짜뉴스 대표자, 나놀부, 정치9단 등이다. 정치9단은 삭탈관직 정치1단으로 백의종군이 될 것이고, 나놀부는 복부인으로 특검을 면치 못할 것이며, 가짜뉴스 대표자는 가짜라는 꼬리표를 달아야 하는 상징적 위상으로 추락 될 것이다. 즉 이른바 자살꼴을 즐기는 3사람들이다. 이후 이중에서 정치9단은 깨닳음과 영특함으로 다시 정치9단으로 복원될 것이다. 과거보다는 깨닳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2019.1.2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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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편 도야와 섭렵 제73호(2019.1.23)

[매화의 향기와 기개]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나는 처음서부터 손흥부라 칭하며, 손혜원 의원 애칭으로 "매화의 향기와 기개"라고 표현하였고, 향기와 기개를 함부로 더럽히지 말라고 주장했었다. 추후로 SBS와 나놀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책임을 저야 할 것이고, 세상에 드리워져 있는 나놀부의 복부인 비리에 관하여 철저한 조사와 특검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추정한다. 이러한 국론이 양분된 소모전은 스스로를 자해하는 자살골과 같으며 사자성어로 자승자박으로 결론이 수렴되었다.

손혜원 의원의 순수성과 배려심은 처음서부터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초심을 가지고 있었다. 가지려고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로지 배려하려는 일념으로 시작했고 일관되게 지금도 변함없이 목포 관련한 일련의 모든 것들이 재단으로 수렴되고 그것은 나중에 시를 비롯한 공공기관에 기증될 것이다. 일관된 주장으로 처음서부터 기록으로 남아있다. 손혜원 의원의 기증철학과 반대로 왜곡되고 가짜뉴스로 확산되었던 것은 과유불급을 추구하는 욕망에 눈이 먼 인성들과 세상은 이해하지 않았던 것이며 순수성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적폐들의 농간에서부터 욕심이 가득한 건설분야에서 가공된 모략으로 그리고 구축된 일련의 검은 여론을 몰아가는 독성이 극히 강한 사회적 적폐들의 책동이라고 결집되었다. 우리사회와 검찰은 이러한 적폐들에게 관대한 전통문화도 한 몫을 했다.

이토록 가짜뉴스나 혼돈을 부추기는 적폐들의 모략과 책동은 치밀하게 기획되고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공세적이고 적극적으로 차단되어야 한다. 따라서 평화와 정의가 토착되는 모두가 잘 사는 사회구조를 우리 스스로 중지를 모아서 동참해야 된다고 호소하고 싶다. 그래서 정의 투사로 외로운 손혜원 의원의 시련과 역경을 우리 다함께 동참하여 침묵하는 방관자 보다는 실천하는 양심을 자원합시다. 평화와 정의가 경제이기 때문입니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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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2호]

비우는 향기~세상 평판의 정황이 손흥부에게 지지가 반전되자 매화의 향기이며 기개! 그리고 숭고한 가치! 배려하는 기증왕 손흥부에게 나놀부는 억지와 생때를 발산하며 "가치충돌"이라는 왜곡된 방망이를 휘두르면서 손흥부에게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고 눈깔를 부라리며 입에 버끔을 쏟아내는 소동이 연일 지속된다. 향기로운 매화이며 숭고한 가치의 기증왕 손흥부의 아름다움을 더럽히려는 악취는 더 이상 배척되고 단절되어야 할 고질적인 적폐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 잘 사는 평화롭고 향기로운 사회를 위해서 침묵보다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매화를 가꾸어야 한다고 호소하고 싶다. 기증왕 매화는 가치충돌과는 조화로운 성립이 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선순환의 기증왕 매화향기! 손흥부는 평화이고 경제이며 가지려는 욕심을 비우고 주려는 배려에서 무소유를 실천하는 여전사 손혜원 열사는 우리사회 등불이며 소금이다. (2019.1.2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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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3호]

깨닳음~하늘이 뒤집어져도 기필코 응징을 해야하는 사람이 있다. 이른바 철천지 원수! 나놀부이다. 아무리 뉘우처도 평소 골수 적폐였던 사람이 반전의 깨닳음으로 거듭날 수는 극히 드물고 희박하다. 그리고 설령 뉘우친다해도 반듯이 응징하여 경계해야 한다. 그러나 평소에 올바른 사고로 처신을 했던 정의로운 사람도 있다. 사람은 때로는 실수와 착각을 할 수 있다. 세상만사 완벽이란 없다. 세평을 착각하고 자신의 사리분별에서 착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인사가 있다면 선순환의 관대한 너그러움으로 포용해서 커피한잔을 마주할 수 있다면 중천금의 가치로 승화될 수 있을 것이다. 옥에도 티가 있다. 손흥부의 마음도 이와 같은 차원에서 백번 박수를 보내며 기뻐할 것이라고 믿는다. 항상 조화로운 관계는 동고동락을 함께할 수 있는 막역지우기 때문이다. 정치9단과는 꼭 포용하고 커피한잔 마주했으면 하는 희망으로 손흥부에게 호소하고 싶다.(2019.1.2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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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5호]

손혜원 의원 예칭 작명~손흥부(대칭:나놀부), 매화의 향기와 기개, 기부왕(3년 전부터 100억 상당의 골동품을 정부기관에 기부하겠다고 기록되어 있다.), 평화와 정의 여전사, 손혜원 열사, 삭풍이 회오리치는 엄동설한 대나무. (2019.1.2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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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1호]

한마디 중천금의 명언~세상에는 잡다한 말들이 많다. 태산과 같은 하고많은 말들에는 쓰레기도 넘치난다. 그러나 한마디를 해도 숭고하고도 소중한 가치를 함축하고 있는 말도 극히 드물게 섞여있다. 삭풍이 몰아치는 엄동설한 대나무와 같은 곧은 서울시장 박원순 정의 투사 선봉장님이 중천금 같은 한마디 명언을 세상에 봉헌하셨다. "탄핵 대통령 박근혜 마지막 총리였던 황규안! 작금에 국민들을 우습게 보고 안하무인격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동서남북에 회오리를 일으키며 선동과 모략을 일삼고 있는 적폐의 수괴이다." 라고 강도깊게 호통치는 분노를 여과없이 토로하셨다. 황규안 자신의 처신을 자중해야 하는 때에 기고만장 촛불의 국민들을 비웃고 있다는 것이다. 100마디가 필요없다. 100%명중률로 적중한 중천금과 같은 한마디 명언이다.(2019.1.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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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6호]

자살꼴 축제~단식이 아니라 단절이 요구된다. 백해무익의 달나라당은 국회와 단절만이 도움이다. 즉 국회의원 자질 아웃제도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평화와 정의가 만발하는 춘풍이 불어오는 계절에 평화의 발목만은 잡지마라! 정의의 방망이가 기다리고 있다. 평화로운 계곡물이 굽이처 흐르고 조화롭고 선순환의 벌 나비가 찾아드는 그윽한 향기 가득한 춘풍계곡의 매화는 꺾어서 도벌하는 달나라당을 싫어한다. 뿐만이 아니라 겨울잠에서 깨어 난 개구리의 발목을 잡는 것도 평화의 발목이다. 그리고 이른 바 자살꼴인 릴레이 단식에서 꼬리곰탕은 먹어도 되는데 빈속에 인삼주는 마시면 아니된다. 건강은 소중하기 때문에 혹시 당부한다.(2019.1.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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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7호

자살꼴 축제(2)~자유한국당 릴레이 단식은 자살꼴과 똑같은 의미이다. 국민들의 웃음거리가 분노로 승화되기 전에 단식 철수는 빠를 수록 좋다. 악순환 수렁은 움직일수록 빠져 들어간다. 주위에 선순환의 대책반에게 구조요청이 시급하다.(2019.1.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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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와 섭렵 제73호(2019.1.27)

[목포에 넘치는 관광문화의 동력]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관광문화는 지극히 경제적인 후진성을 면치 못했던 중국과 러시아 중흥의 기틀이 되었으며 이제는 북한 차례다. 그리고 작게는 목포의 관광객이 심상치 않게 붐을 이루면서 선풍의 회오리와 선순환의 물결이 밀려들고 있다. 관광문화는 선순화의 자원으로 무궁무궁한 역동성을 창출하기 때문이다. 북한의 금강산과 같은 산이 목포의 유달산이다.

이번 손혜원 의원 죽이기에 동원된 가짜 언론과 방송이 처절하게 총궐기로 발악을 했지만 결국 개인 손혜원 의원의 진실한 정의로운 기개를 꺽지 못했고 "가짜는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의 진리는 증명되었다. 천하의 정치9단 박지원 의원도 인정했다. 기자들에게 손혜원 의원한테 내가 졌다고 써달라! 그리고 손혜원 의원에게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하였다.

따라서 적폐청산은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언론과 방송부터 청산되어야 한다고 보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정의로운 평화와 선순환의 풍토를 토착하기 위해서는 함께 동참하여 가짜언론과 가짜방송을 외면하는데 동참해야 된다고 본다. 적폐중에 적폐로서 망국의 자중지란의 모체이기 때문이다.

진실이 소통되고 선순환의 체계를 구축해서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지향해야 진실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로 선순환의 동력이 창출될 것이기에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여 거짖과 가짜를 몰아내자! 그래서 모두가 함께 잘사는 사회! 적폐가 없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평화와 경제 대국을 건설해야 한다.

더블어 요즘 목포의 낙후된 경제가 오랜 세월 겨울잠에서 기지개를 펴고 살아나고 있다는 소문이다. 술집과 식당들이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연일 관광객이 인산인해의 작은 중국을 착각한다고 한다. 공산당이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2,000년 전 진시황의 아방궁 무덤을 찾아 온 관광객들이 빵을 주는 것을 목격하고 중국은 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주장이 힘을 얻어 공산국가를 포기하고 자유시장경제 체재 개혁개방을 수용하게 되었고 뒤를 이어서 러시아 고르바초프도 글라스노스트 페레스트로이카 개혁개방으로 중흥의 기틀을 잡았다. 이제는 북한 차례이며, 그리고 작게는 목포가 대두되고 있다.

목포의 경제가 관광객으로 동력을 받아 기지개를 펴고 기운을 회복하고 있다. 철저히 낙후된 목포의 눈물이 반세기를 지배했지만 이제는 손혜원 의원의 정의와 사명감이 촉발되면서 선순환의 기반이 고착되고 눈부신 발전의 잠재력이 폭발하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목포를 한번쯤 방문하여 작금에 대두된 세상사는 이야기와 시사적인 안목을 넓혀서 침묵의 동굴에서 탈피하고 개인적으로도 선순환으로의 탈출을 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번 봄맞이 향연으로 우리 함께 목포를 방문하여 전환된 시각과 고정관념에서 탈출하고 진실과 배려하는 숭고한 기증으로 정의감과 사명감으로 충만한 손혜원 의원의 희망과 꿈을 함께했으면 한다.

그리고 전망이 떠오르는 목포에 투자는 확실한 희망과 꿈이 될 것이다. 봄은 새들이 노래하고 계곡물이 메아리를 울리면서 심산유곡에서 부터 온다고 하는데 올해의 봄은 목포에서 부터 오고 있다. 매화의 향기와 기개를 찾아 희망찬 포부를 담아보자! 그리고 투자도 관광도 다시 눈을 들어 살펴보자! 지난 날 목포의 눈물은 지나갔다. 눈물을 머금은 사공도 없다. 목포는 떠오르는 항구다. 올해의 세옹지마는 새로운 목포를 선택했다. 새벽 아침 여명이 솟아 오르는 목포는 잠재력이 무궁무궁한 항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의 금강산과 같은 유달산이 있다. 유달산아 보고싶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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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7호]

자살꼴 축제(2)~자유한국당 릴레이 단식은 자살꼴과 똑같은 의미이다. 국민들의 웃음거리가 분노로 승화되기 전에 단식 철수는 빠를 수록 좋다. 악순환 수렁은 움직일수록 빠져 들어간다. 주위에 선순환의 대책반에게 구조요청이 시급하다.(2019.1.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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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8호]

녹음방초~삭풍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 고두름 속에서도 푸르름을 가득히 유지하며 잘 자라는 나의 화분 친구들이다.(2019.1.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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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29호]

목포의 눈물~무관심과 방관은 세상도 눈물입니다. 이명박근혜의 조합은 눈물도 메말랐습니다. 기억하십니까? 그래서 매화의 향기 여전사 손흥부는 침묵할 수 없었습니다. 나놀부는 무식한 여자라고 호통을 첬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길에는 가끔 천사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손흥부 눈에는 천사이지만 나놀부 눈에는 무관심과 방관으로 보입니다. (2019.1.28)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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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0호]

우연의 일치~황교안 후보 사무실 번호와 박근혜 전대통령 수감번호가 동일한 503호는 환상의 조화이며 정치철학과 미래의 예측도 박근혜 그림자의 추정을 가능케 하는 우연한 일치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황교안 후보가 좋아하는 기색이 역역합니다. 이른 바 찰떡 궁합이라고 하나요.(2019.1.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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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1호]

침묵을 두들기는 숭고한 실천~힘없고 낮은 곳에서는 배려하는 숭고함으로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때로는 세상을 왜곡하지도 침묵하지도 않으면서 큰 목소리로 울림의 메아리가 되어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정의로운 가치를 승화시키려는 행적에서 감동을 남긴다. 분별이 없는 곳에서는 깨우침으로 두들기는 종소리가 되기도 하고 어두움을 비추는 빛이 되고 썩은 곳에서는 소금이 되는 소중한 분이 명진스님이라고 뒤늦게 알게 되었다. 우리사회 빛과 소금이신 독보적인 스님을 오늘 인터넷상에서 알게되어 나에게 커다란 영광이며 소득임을 깨닳았다. 이토록 많은 정의로운 업적을 실천하면서도 이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기여는 침묵하지 않고 실천하는 양심에서 감동했다. 앞으로도 훌륭한 명진스님의 빛과 소금으로 남겨진 자국을 그리고 깨우치는 세상을 위해서 두들기는 종소리를 들으면서 인터넷상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다짐하고자 한다. 우리사회 이만한 스님이 계시다는 자산은 정말로 소중하고도 존경스럽다.(2019.1.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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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와 섭렵 제74호(2019.1.31)

평화와 적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국제사회에서 평화의 선봉장으로 고전분투하시는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님을 침묵으로 방관하시겠습니까?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보태어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쟁취해서 우리 모두가 잘사는 새로운 정의를 구현해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요소요소에 적폐들이 청산되지 않은채 바글바글한 현실에서 대통령 한분만 바뀌었고 산하기관과 국회 그리고 사법기관 그대로 적폐들의 아성이 철옹성으로 변함이 없는 극히 열악한 환경에서 평화와 정의를 구현하시려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처지가 너무 힘겹고 외롭습니다. 대통령님에게 힘이 되어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 대통령님에게 힘을 보태어서 함께 애국열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작은 힘을 보태면 태산이 되듯이 국민들의 소중한 작은 힘이 국가 중흥의 기틀이 튼튼해집니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으로 이어지고 경제 부국으로 진입하는 징검다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평화 대통령님에게 힘을 보태어서 오만방자한 아베의 안하무인을 두들겨서 주둥아리를 봉하여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하고 트럼프와 김정은의 관계개선에서 평화의 조언으로 막강한 영향력이 과시되어야 하는 절대적인 힘이 요구되는 천우신조의 기회이자 계기를 놓치는 통탄한 일이 있어서는 아니되는 운명의 기로에서 풍전등화의 적폐들의 공격이 너무나 힘겨운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을 되와주세요.

국민여러분! 현재의 처지에서 애국이란 집권당의 대통령님과 함께하는 길이 애국임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너무 열악한 대통령님의 처지를 백지장도 맞들면 하는 심정으로 보아 주시면 합니다. 결코 세상이란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모든 분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가짜 뉴스와 적폐들의 공격은 날로 강성해지고 있습니다. 이른 바 유병언이가 살아 있다는 왜곡되고 날조된 가짜뉴스들의 실체입니다.(2019.1.3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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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2호]

청와대~잠시 촛불을 상기합시다. 벌써 잊으셨나요? 지난 날 청와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나열해 보면 저질적이고 퇴패적인 관련어는 지금도 인터넷상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중에 비교적 많이 대두되었던 단어가 비아그라였습니다. 비아그라를 많이 사용하는 곳이 청와대라고 세계적 망신을 기억하십니까? 보통사람이며 밑바닥에서 생활하는 나 자신도 아직까지 구경도 못해 본 저질적이고 징그럽고 끔찍한 부끄러운 단어들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청와대는 평화와 정의를 정립하기 위해서 여념이 없고 겨를이 없는 곳이며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이 청와대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이 바라고 있는 국정을 논하고 국민의 수준을 부응하기 위해 불철주야 연구와 기획을 전념하느라 노심초사 밤잠을 지새면서 국정을 고민하는 곳이 문재인 대통령 평화구상 집무실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그리고 일거수 일투족에서도 물씬 묻어나는 느낌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이 무거운 중압감을 생각해 봅니다. 여기에 모든 분들의 지지가 더해진다면 천군만마의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평화 대통령님과 우리 함께 국정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평화 대통령님을 공격하는 적폐세력의 목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2019.1.3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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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3호]

항거~인간세상이란 완벽을 기할 수 없다. 또한 사람들이 만들었던 약속이 법이다. 법에 규정도 틈과 헛점이 수두룩하다. 그렇다면 보완이 요구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촛불이고 국민 항거라고 한다. 이른바 국민소환제이며 절대다수의 국민들의 분노일 것이다. 정의롭고 평화라는 이름으로 국민이 직접 탄핵과 처벌을 권고할 수도 있다. 법치의 예외이다. 세상만사는 원칙이 있는 곳에 예외라는 그림자가 따라 다닌다. 그래서 정의와 평화를 지킬 수 있다면 우리는 결연히 분노하고 촛불을 들어 불의를 지탄하기 위해 나서야 한다. 불의에 굴복하여 방관과 침묵도 하나의 죄악이기 때문이다. 우리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우리 함께 나서야 한다. 적폐들을 청산하기 위해서 우리가 나선다. 우리 모두 함께 평화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동참하자! 적폐들의 덫에 걸린 사법개혁이 발목을 잡혔다. 한계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편성을 결여하여 판례에 따른 비례성의 원칙을 탈선한 판결도 좌시할 수 없다.(2019.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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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5호]

평화와 적폐의 선택~하늘을 날으는 새들은 날개가 있으므로 세상을 살아 가듯이 사람들도 정당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정의와 평화가 있어야 누구나 차별없이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적폐들의 농간으로 사법이 들쑥날쑥 보편성을 잃고 판례의 비례성 원칙을 뛰어넘은 판결이나 귀고리 코고리가 된다면 어찌 정의와 평화가 우리사회에 존재할 수 있겠는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요소요소에 적폐들은 그대로 철옹성의 아성을 구축하고 있는 상태에서 오직 대통령만 바뀌였을 뿐이다. 독불장군은 없다. 평화와 정의에 충만한 서민 대통령 문재인 정부를 함께 도와야 한다고 호소합니다. 평화 대통령이 동네북이 된다면 우리가 무엇을 바랄 것인가!(2019.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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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6호]

중용의 도~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과유불급과 중용의 도는 적당한 처신과 적당한 섭취를 의미한다. 세상만사 지나치면 부작용과 부조화가 질병과 고장을 일으킨다. 그렇듯이 부족해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짜고 단것이 해롭다고 지나치게 과잉대처에서 발생되는 경우 너무 소금을 먹지 않아서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을 망각하기 쉽다. 소금은 독약이 아니다. 어느 정도는 소금을 섭취해야 된다. 소금을 너무 많이 먹어서도 아니 되지만 그렇다고 전혀 먹지 않는 경우는 더 심각한 건강을 해치는 원리를 모른다면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경우이다. 조물주가 소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다물을 짜게 창조했다. 자신의 식생활에서 하루동안 전혀 소금 섭취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기억을 되새겨 보자! 그것은 자해를 넘어 자살행위이다. 하루 라면1개에 들어있는 량은 최소한 섭취해야 한다. 과유불급 지나치게 많이 먹지말고 필수적 적당히 먹어야 한다. 따라서 모든 세상만사는 적당한 중용의 도를 생각하면서 조화로운 식생활로 균형을 견지해야 될 것이다.(2019.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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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7호]

매화향기~피난길에서도 잠자는 매화 공주이며 코고는 초월이를 월요일 만나 8시간동안 장시간 최상의 구정 데이트 축제가 거행된다. 술을 마시면서도 코를 골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졸면서 부른다. 파격적인 묘기와 특기가 줄기차게 과시될 것이다. 기상천외한 묘기를 기대하며 초월과의 데이트가 설레이는 가슴이다. 봄이 오는 소리와 매화 향기를 음미하는 계절의 교감에서 초월에 대한 그리움은 계곡물처럼 넘쳐 흐르고 사무친 애절한 나의 응시하는 동공은 그녀의 모습에서 고정되여 있다. 나의 반쪽 매화 향기여!(2019.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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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8호]

평화로운 환경 축제~우리사회 천사들인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까지 시비라면 마치 대통령님이 동네북으로 보인 썩은 동태눈깔인 적폐들이 취약계층이 눈에 보이지 않는 안하무인격적 사고이기 때문이다. 이토록 악취가 진동하는 우리사회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산적되고 있다. 청소당국은 특단의 대책으로 대명절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평화의 물결로 청소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도 평화 대통령님을 시비하는 구더기가 발생하면 방역당국은 살충제와 몽둥이를 동원해 박멸해야 한다. 각 가정에서는 에프킬라로 대처하자!(2019.2.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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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39호]

침몰하는 신뢰와 정의~신뢰와 정의를 개새끼들이 물고 활보한다. 들쑥날쑥 기존의 판례를 벗어나서 비례성의 원칙은 안중에도 없다. 그러면서 삼권분립이라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신뢰와 정의가 침몰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촛불도 끄라고 한다. 왜! 삼권분립이기 때문이란다. 삼권분립 앞에서는 신뢰와 정의는 없다. 오로지 적폐들아 모여라! 큰소리로 외치고 있다. 가짜 뉴스는 넘처나고, 귀고리 코고리라고 개새끼들이 웃으며 활보하고 있다. 참으로 세상의 신뢰와 정의가 침몰직전에서도 태평성대이며 태연하다. 태풍전야처럼 심상치않은 정적 이면에서는 악순환의 병패와 적폐들의 단결만이 돋보인다. 과연 침묵과 방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화로운 선순환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예감이 불안하지만 삼권분립 앞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적폐들의 목소리만 들린다. 적폐들은 봄이 오는 길목에 피었던 매화도 산산히 부서버렸다.(2019.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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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0호]

<다낭 선순환의 축제>

이번 베트남 다낭에서 정상들의 회담으로 선순환의 축제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 평화의 초석이 되어야 하는 계기이기를 세계는 초미의 관심으로 집중되고 있다. 따라서 미중남북 정상이 머리를 맞대고 선순환의 축제로 승화될 수 있는 기여가 되어야 한다. 서로의 양보와 적극성으로 대반전을 기할 수 있는 대담한 이변이 요구되고 있다.

다낭 선순환의 축제로 전환될 세계 평화의 물결은 더블어 선순환의 파급으로 막혀있는 경제중흥의 둑도 무너질 수 있는 강력한 역량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파격적인 이변과 지랫대를 포기해서는 결코 아니되는 계기이자 기회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선순환의 기회가 조화롭게 조성되지 못하고 불협화 된다면 극단적인 재앙이라는 파국의 양상으로 확산될 우려 또한 잠재되어 있다. 악순환의 재앙이냐! 선순환의 축제냐! 기로에서 첨예하고 초미의 관심과 시선이 집중되어 있는 다낭이 평화의 축제속에 진화되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남길 수 있기를 세계는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2019.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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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1호]

페이스북 친구~오늘은 페이스북 친구가 쌓이고 쌓여 앨범사진첩이 끝이 없다. 그것도 여자들만 바글바글 하다. 그리고 여자중에서도 대졸 상위 그룹에서만 선택된 친구들이기 때문에 가끔은 콩나물 속아내듯이 속아서 친구끊기 버턴을 누르기도 하지만 그래도 629명이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조금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사진첩을 구경했다. 나의 경우와는 너무 많이 다르다. 친구들이 많지 않으면서도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친구다. 그래서 부지런히 더 속아내야겠다. 너무 많아서 다른 사람들이 나의 친구 앨범에 구경 들어오면 바람둥이라고 할것이 아닌가! 남자는 딱3명이다. 언젠가 김인자 누님이 고삿갓은 바람둥이가 아니고 바람을 잡는 방랑 시인이라고 했다.(2019.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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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77호(2019.2.8)

[변화와 평화의 물결]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1979년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덩샤오핑은 "흑묘백묘"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인민에게 빵을 주는 것은 공산당이 아니라 진시황 무덤을 찾아 온 관광객들이 빵을 주었다. 그 후 러시아 고르바초프도 이른 바 "글라스로스트 페레스트로이카" 개혁 개방만이 국가 중흥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고 강력히 믿었다.

이제는 북한 차례다. 철저히 봉쇄된 고립은 개혁 개방이 없다면 희망은 없으며 오히려 재앙이 기다리고 있는 형국에서 평화와 경제가 둑이 무너지듯 밀려들 것이 확실하고 가시적인 진척이 보이고 있다. 악순환의 수렁에서 선순환의 매화 향기가 만발하는 평화로운 평양의 모습으로 변화의 기류가 확고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울에서 전철을 타고 평양을 구경할 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세상이 모두 변했지만 유일하게 고립이 봉쇄되어 변화가 없는 농경사회 틀을 벗어나지 못한 미개한 단체가 있다면 "달나라당"이다. 재앙수준인 불행과 악순환을 추구하며 릴레이 단식과 발목잡기, 물귀신 작전을 개발하여 해괴망칙한 처신으로 세상의 웃음거리로 추락한 단체가 아직도 취중 겨울잠이다. 진즉 폐기처분 되었어야 하는 고정된 폐쇄적 관념으로 동서로 갈라지고 사분오열 분열로 가짜뉴스를 방패삼아 배수진을 치면서 물귀신 작전으로 연명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테면 국고를 축내는 산적들이다. 협곡에서 매복을 단행하고 릴레이 교대로 이른 바 발목잡기와 물귀신 작전을 수행하며, 단식투쟁과 왜곡된 가짜뉴스로 중무장하고 있다. 적폐들의 집단으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요소요소에 매복하고 적폐들의 점조직으로 철저하게 필사적 단결을 강화하고 가장 비대하게 포섭하여 잠입된 곳이 입법부와 사법부이기 때문에 아직도 절반 가까운 적폐들의 조직으로 세력이 철옹성이다. 감히 어느 누구도 가볍게 넘보지 못하고 있다. 본 글을 작성한 필자도 코고리 귀고리에 걸려서 감옥에 갇힐 각오로 폭로한다.

이들의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발목잡기라는 물귀신 작전이 주 특기이지만 왜곡하는 가짜뉴스로도 무장하고 있다. 세상의 철옹성들이 평화의 물결에 모두 철폐되고 붕괴되었지만 아직까지 진시왕 시절의 만리장성과 철옹성을 구축하며 신뢰와 정의를 공략하고 있다. 과유불급한 풍미에 취해 있는 달나라당은 유일한 지구촌의 골동품 격이 격세지감이다. 이들이 있어야 할 곳은 국회와 사법부에서 발목잡기와 귀고리 코고리로 신뢰와 정의를 체포할 것이 아니라 목포에 개발중인 전통문화의 거리! 일명 매화의 기개와 향기로 유명한 손혜원 의원이 집념을 불사르고 있는 손혜원 거리라는 곳으로 보내야 한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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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2호]

일본과 북한~오만방자하고 버르장머리가 미친 개같은 일본이지만 은근히 경계하고 무서워 하는 상대가 있다면 중국과 북한이다. 북한 면전에서 만큼은 순진무구한 여성스러움이 있지만 한국과는 반전의 미친 개새끼로 돌변하는 꼴을 보면 지나가는 개새끼들이 죽는다고 웃을 일이다. 알다가도 모를 해괴망측한 일본이지만 끼리끼리라고 달나라당과는 친하다는 세상사는 이야기가 들린다. 따라서 기회를 보아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칠려면 몽둥이 대여섯개는 부족할 것이다. 일본의 불손한 태도만큼은 북한이 나서야 한다. 대포동 몽둥이가 통한다는 소문이다. 사시나무가 된다.(2019.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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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3호]

신진대사~상추는 쌈을 해서도 좋고 고추장과 함께 상추 양을 가득 넣어 비벼 먹어도 좋은데 항상 먹고 나서 느껴지는 상추의 효능은 개운한 느낌에서 뱃속이 평화롭다는 신호를 느끼기 때문에 상추의 효능을 인정하게 되었다. 상추에는 마늘과 볶은 참깨 그리고 고추장이 필수적으로 첨가된다. 돼지고기는 있어도 없어도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열을 가하지 않아야 효능이 있다. 나는 뱃속이 거북스러울 때만 상추를 약으로 먹는다. 상추는 베이킹소다와는 동일한 성분이 아니면서도 맛이 있고 신기한 효능에서는 신기할 정도로 베이킹소다와 동일한 나의 건강의 파수꾼으로 자리잡았다.(2019.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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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4호]

환상의 조화~누구와 술을 마시느냐에 따라서 깊은 맛을 느낀다고 초월이 나에게 말했다. 그래서 틀림없는 의미이고 술을 마실줄 아는 술꾼만이 터득한 심미로운 미학이다. 초월은 술을 다스릴줄 아는 여장부이다. 우선 몇일 굶어서 허기진 머슴처럼 맛있게 마신다. 그리고 전혀 술주정이 없는 처음과 끝이 똑같고 조용한 분위기와 맑고 청아한 옹달샘과 같아서 아기자기한 전형적인 여성이다. 가끔은 피곤해서 눈을 감고 있어도 상대편의 이야기는 온몸으로 정확히 알아 들으며 응답에도 전혀 지장이 없다. 술에 장사가 없다는 옛말은 정답이 아니다. 초월은 술만큼은 장사이면서 술을 다스리는 여장부이지만 전혀 티를 내지 않는 겸손한 자태가 가득하기 때문에 술에 대한 예의범절에서 만큼은 완벽하고 독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초월과 함께한 술자리는 시간이 부족하고 빠르고 항상 짧은 느낌이다. 환상의 조화로운 소통이 교감되기 때문에 쓴 소주 맛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식혜를 마시는 기분이다. 초월의 간이 얼마나 건강하고 알콜 분해하는 요소가 풍부하다는 것을 나는 감지하고 있다. 나보다 최소한 5배가 건강한 간이다. 그것은 후천적이 아니라 천부적 타고난다. 너무 부러운 초월의 간이지만 한번도 내색하지 않았다. 나의 반쪽 초월이는 극히 여성스럽고 멋진 여성이다.(2019.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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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5호]

금상첨화~트럼프의 명언에서 북한 김정은을 가르켜 "경제롯켓"이라고 했다. 따라서 첨가한다면 "평화롯켓"도 함께 조화를 이룬다면 금상첨화의 명언이 완성된다. 이른 바 평화의 물결이 범람하여 북한의 전성기는 도래하고 있다. 남한에서도 콩고물을 챙기기위한 준비가 분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평화 대통령 문재인 적폐들 청산 위원장의 위상도 한층 견고한 경호가 강화될 전망에서 달나라당 적폐들이 에프킬라에 사멸하는 모습이 임박했다. 선순환의 축제들이 가득한 봄날에 매화가 만발하여 평화의 향기는 희망의 대한민국이 중심에서 평화롯켓과 경제롯켓을 조정하는 위상에서도 세계는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추후 평화 노벨평화상은 트럼프와 김정은에 이어서 문재인 대통령이 필수적인 삼각형의 조화를 이루기 위한 불가분의 관계를 형성할 조짐이다. 평화의 물결이 범람하면 아베가 문재인 평화 대통령을 경호하는 관계개선도 있을 전망이다. 달나라당과 일본이 뜨거운 물에 쪼그라지는 박이 될 처지가 우선 보고싶은 축제이다.(2019.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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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6호]

초봄의 향기~초월이가 노모께서 친히 담가주신 김치를 고삿갓을 위해서 2톤트럭으로 내일 오후에 가지고 내왕한다고 한다. 연세가 지극하신 노모께서 담그셨다고 한다. 황송 감개무량한 일이 매화향기와 함께 봄은 이렇게 만발하고 있다. (2019.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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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7호]

<괴짜의 악취>

측은하기 보다는 불쌍하다. 세상이 이미 한점 감추어진 비가시지역이 없이 치밀하게 공개되고 조사되어 다 알고있는 5.18 광주민주화 사태에 관하여 진상이라는 반전의 새로운 진실이라며 늑대와 소년처럼 나타나서 호통을 치며 폭로전으로 세상을 호령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터무니도 없고 입증도 없이 그것도 자신이 독불신인 것처럼 처신을 주장하는 작태가 무엇을 희망하고 무엇을 노리고자 거짖과 억지를 동원해서 적폐와 가짜뉴스를 양산하는지 참으로 개탄스러운 사람이다.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많은 적폐인 사람들과 울타리 조직들이 함께 휩쓸려서 충동과 선동을 일삼고 있지 않은가! 코딱지만한 가치라도 있다면 수긍할만한 빌미가 될 수도 있겠지만 너무도 어처구니 없이 완전한 깡통 수준에서 거짖과 가짜를 총동원하여 도매금으로 퍼주는 것을 정중히 인정하며 관심을 기우리는 사람들도 동일하다. 호랑이 담배먹던 농경사회 시절에서나 소통할만한 추리소설을 폭로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그 사람 그 늙은이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살아 왔지만 느닷없이 작금에 세상을 향해서 호통을 치고 있기 때문에 알게되었다. 그러나 그의 입에서 나온 소리는 온갖 쓰레기와 악취를 동원해서 거짖과 가짜를 뱉으면서 버럭버럭 악을 쓰며 고함으로 세상을 자극하고 민폐를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안하무인격에 독불신이다. 그러나 추앙하며 추종하는 무리가 있고 상종하는 달나라당과 밀접하다는 일련의 적폐들의 소행이 끔찍하고 소름돋는 발악의 수준이 결사적이다. 어찌 백주에 이러한 추태와 병패가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지 우려보다는 신기하다.(2019.2.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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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1번 댓글을 필두로 1135명이 댓글을 달았으며 나의 댓글 지지자는 35명으로 집계되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8호]

국민비하발언~개새끼도 주인을 알아 보는데 허울좋은 국회의원 감투를 쓰고 베지를 달고 있는 국개의원이 주인을 몰라보는 발언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 국회의원이라고 똑 같은 국회의원이 아니지만, 너무도 한심한 또라이는 어디서나 섞여있다. 국민들중에서는 모든 면에서 저보다 월등히 우수한 인성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착각하는 정신장애라고 생각된다. 문제는 이러한 국개원들이 너무 많다. 썩어빠진 고정관념에 악취가 풍긴다. 보리밭에 껌북이들!(2019.2.11 제1번으로 나의 댓글 시작 현재 1135명 집계)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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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9호]

희생 양~귀고리 코고리에 걸려서 감옥에 갇힌 김경수 도지사로 인하여 문재인 평화 대통령 지지율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감옥에서도 국민에게 기여하는 밀알이다. 얼마나 위대한가! 김경수 도지사가 존재하는 곳에 향기로운 매화가 피어나기 때문이다.(2019.2.11)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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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0호]

자살꼴과 자폭~때로는 스스로 자살꼴과 자폭으로 자신의 변태적인 탈을 벗고 민낯을 들어내서 주위를 당황과 놀라움을 주는 경우를 직시할 수 있다. 가식의 본질을 드러내서 경계의 대상이라고 스스로를 폭로하는 덫에 빠진 격이다. 인성의 추한 내면을 가리고 세상을 유혹하는 인성들은 악순환의 수렁을 벗어나지 못한채 영원한 자신의 무덤이기 때문에 구제불능이다. 끼리끼리 조화로움으로 자신과 동일한 사람들끼리 좋아한다. 그러나 감추는 내면이란 오래가지 않아 드러나기 때문이다. 떳떳한 자신감도 메말라 드러낼 것이 없는 깡통이기 때문이기도 하다.(201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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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1호]

김지수~나에게 단체메시지를 받고 싶다고 요청한 여성이다. 구정에는 떡국 드셨느냐고 묻기도 했다. 그래서 김지수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어서 김지수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낙천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이다. 많은 정황을 종합하면 대학을 갓 졸업했고 실업자로 있다고 추정된다. 나의 최종 결론은 단체메시지 대상으로 지정하고자 한다. 한번도 만나보지도 않는 여성이기에 망설였지만 전화번호까지 보내면서 나의 글을 단체메시지로 받고싶어 한다. 중요한 것은 김지수 본인의 용기있는 의욕을 높이 평가하고 싶고 무엇보다 부족한 나의 글을 목마름으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따라서 서열 3위에 대우하고자 한다. 초월, 다람쥐, 김지수!(2019.2.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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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78호(2019.2.17)

[민주주의 성지 수모!]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세계사에서는 대한민국의 가치이기도 하는 민주주의 성지에 역사적인 존엄과 숭고한 얼이 무너지고 훼손되고 있다. 그 날의 분노를 지켜 보았던 무등산은 또 다시 통곡하고 있다. 항거와 희생으로 지켜냈던 민주열사들의 슬픈 분노는 다시 용암처럼 분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청천은 중국 송나라 때의 문신이자 유명한 정치가이다. 여기에 작두가 유명하다. 그리고 세상은 그 작두에 박수를 보냈다. 그런데 작금에 동서고금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역사를 왜곡하여 선동하는 몰상식하고 금수보다 더 천박한 3년놈들의 적폐들을 다스려야 하는 곳이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괴상망칙한 짐승이 서식되고 있기 때문에 포청천의 작두가 작금에 대한민국에 입국해야 되는 절호의 기회를 잡지 못해서 통곡한다는 소문이다.

참으로 경천동지하여 하나님도 노하시고 계신다고 한다. 작두가 아니라면 몽둥이로는 너무도 격에 맞지 않아서 꼭 포청천의 작두는 기필코 대한민국에 적시적지이며 포천청의 작두로 응징해야 하는 짐승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고 점점 포악해 지고 있다고 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 성지 광주시에 출몰하여 무차별 짓밝고 비웃으며 광기를 품은채 시위를 벌이기도 하여 제2의 광주시민의 수모가 단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천지 어찌 이러한 망동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존엄과 숭고한 얼을 송두리채 부수고 망언과 포악한 망동을 서슴없이 무차별 짖어댈 수가 있단 말인가! 밝고 청명한 하늘아래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숫놈 2마리와 암놈 1마리 모두 3마리인 기이한 짐승은 뱃속에 똥이 가득하고 입주둥이에 까지 똥을 벹어내며 성지인 광주시를 누비고 다닌다고 한다. 민주성지의 숭고한 얼과 존엄이였던 그 날의 분노는 작금의 참극에 여지없이 훼손되고 부서지는 수모와 학대를 당하고 있다.

무등산의 통곡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방관과 침묵은 비웃음과 악취로 얼룩진 만행을 다스리지 못하고 촛불의 기운도 찾아 볼 수 없어 슬픈 분노는 심화되는 양상으로 보인다. 민주주의 성지 광주여! 통곡하는 무등산아! 그 날의 분노는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어 세계사에 민주주의 독보적인 가치로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민주주의 산실이였던 광주는 대한민국의 숭고한 가치라고도 한다. (2019.2.16) 1초월, 2다람쥐, 3김지수, 4박영이, 5홍시, 6주둥이.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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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2호]

썩은 풍토~한국만의 풍토였던 썩은 구태에서 껍질을 깨고 거듭나야 한다. 사시합격이면 모든 권력과 부귀영화를 거머줘던 시대는 끝났다. 사시도 일정한 하나의 분야일 뿐이다. 사시만 합격하면 목아지에 힘주고 경천동지하는 큰소리에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한심한 옛날 농경사회 풍토에 젖어 지금도 꿈을 꾸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갑질과 흉칙한 인사들이 정치권에 수두룩하다. 이른 바 법꾸라지들은 법으로 무장한 철옹성의 아성이라는 잠재된 병패는 새로운 제도와 개념으로 환기시켜야 하는 정신적으로 결여된 적폐를 지적하고 싶다. 따라서 검찰의 권한도 마땅히 축소시켜야 할 것이다. 수사는 경찰이 전담하고 기소는 검찰이 하도록하여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개혁과 개선으로 시대적 소명을 완성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2019.2.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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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3호]

정의와 불의~밑도끝도 없이 매화향기 손혜원을 물고 들어지는 나경원 의원이 너무도 맑은 여당의 허물이 없다보니 정의 천사이자 자선사업자이며 매화향기 손혜원 의원에 대하여 아직까지도 줄기차게 특검요청을 고집하는 생트집을 하고있다.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마당에 부끄럼도 모를만큼 상황판단이 무디고 어처구니 없는 옹고집으로 어리광을 피우는 철부지로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절대다수 국민들의 희망은 손혜원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끝장토론으로 어느 쪽이 정의롭고 어느 쪽이 불의와 악순환의 장애물인지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우열을 가리자! 보나마나 나경원 의원은 새파랗게 질려서 부들부들 떨고 손혜원 의원은 쌍수를 들어 승리의 만세를 부를 것이다. 떳떳한 매화향기 이자 정의천사 손혜원 의원님을 존경합니다. 목포의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고에 치하를 아끼지 않고 박수를 보냈니다. 그리고 대표라는 엄폐물 뒤에 숨어서 씨부렁씨부렁 투덜투덜 하기 없기다. (2019.2.18) 원래는 16명중에서 지금은 6명으로 축소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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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4호]

초월과 다람쥐 매화향기~오늘은 다람쥐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싶다. 다람쥐는 16년 막역지우다. 별칭은 더더천사이다. 세상에는 천사도 찾아보기 어려운데 더더천사라면 천사보다 3배가 진한 천사라는 의미일 것이다. 사리분별이 정확하고 예리하며 슬기와 지혜로운 총기는 타고 난 천부적 감각이다. 그렇다면 초월은 어떠한 여성인가? 초월은 천사의 반열에서 미끄러져서 타박상을 입었다. 10년 막역지우이며 고삿갓과는 가장 절친한 조화로운 막역지우며 초연한 가식이 없는 우직한 성품에서 천사반열에 오르기 위한 세상철학의 섭렵과 도야를 수업중이다. 모두 흥부같은 인성으로 우러러 존경하고 싶은 부분적인 특성들이 개성으로 간직되여 있어서 고삿갓이 이러한 현모양처 신사임당과 같은 여성을 지인으로 두고 있다는 자부심이 충만하다. 그리고 초월과 다람쥐 큰딸들이 똑같이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로서 우수한 인성을 발휘하여 대통령 외국방문시 수행원으로도 선발되는 등 특수한 인성을 겸비하고 있다. 초월과 다람쥐는 영원히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는 더더더 막역지우이기 때문이다.(2019.2.1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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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5호]

눈 내리는 새벽아침~지금 새벽아침 여명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눈이 내리는 날은 세상의 잡다한 마음의 무게와 거미줄처럼 엃여있는 이해관계들이 모두 평정되고 녹아 없어지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삶의 무게에서 파생된 갈등과 번민들이 가득히 쌓여있는 마음속에서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변화가 일어난다. 하늘에 가득한 눈송이들을 보는 순간 삶의 무게라는 것들은 일시에 녹아 없어지고 비워진 마음에 평화로운 오로지 하얀 눈만 쌓이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오염된 한점의 실체도 모두 하얗게 덮어버린다. 소리도 없고 다른 색깔도 없어 새벽에 내리는 눈은 아무도 모르게 조용하게 쌓이기 때문에 얼마나 오묘한 조물주의 섭리인가! 나 혼자 보기가 아까워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생각나기도 하는 심정의 변화도 증폭된다. 이와같은 변화가 가능하듯이 우리들의 정신세계를 평화로 덮을 수 있는 북미회담도 이와같은 축복속에서 성공적인 회담의 성과로 커다란 선물이 되여서 인류평화의 물결이 출렁이는 선물이 되였으면 하는 지구촌의 모든 인류가 바라는 염원일 것이다. 인류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와 기회가 북미회담에 세계인의 촉각이 초미의 관심으로 집중되어 있다.(2019.2.1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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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계절의 교감 제156호]

어느 여성 국회의원의 언행~언제나 꼴불견으로 많은 댓글의 표적이 되여있다. 어쩌면 하는 소리마다 골라서 마귀할멈과 같은 악취를 풍기는 동화속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2019.2.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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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7호]

순천직할시 전환의 계기~구시대적 악순환의 수렁에서 빠져 나와서 낙후된 지역발전 도약의 계기를 기하고 춘천에도 변화된 평화의 물결이 밀려들었으면 한다. 이제는 선순환의 새로운 개념으로 고정관념의 틀을 깨뜨려서 전환된 춘천의 풍토를 개선하자! 선풍을 환기시키고, 평화의 시대에 경제의 맥이 묻혀있는 북한과 유기적인 조화로운 중지를 모아서 획기적이고 폭발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하여야 한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춘천직할시로 승격할 날도 그리 멀지않는 시일내에 경축을 하게될 것이다. 무엇보다 지역민의 단합된 염원과 그리고 전환된 새로운 개념이 변혁의 춘천으로 실현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단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여진다. (2019.2.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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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8호]

목사의사명~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한다. 목사의 직분을 벗어나서 삼가하고 개입하지 말라! 정치와 종교를 구분해야 한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다. 주제파악 못하는 교단의 무법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부하는 이단이며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는 하나님의 계명를 외면하는 악마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마다 이러한 목사에게 마귀 사탄아 물러가라고 호통을 처야 할 것이다.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있는지를 항상 깨여 있으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맹종과 침묵은 바로 죄악이라고 했다. 결연히 악마에게 동조해서는 아니된다. 예의주시 할 것이다. 두번 다시 어디다 대고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통치철학을 논하지 말지어다.(2019.2.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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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9호]

나대표의 망각~찻잔에 태풍분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착각의 댓가는 본인 몫이다는 것을 망각하는가? 너 자신을 들어보아라! 가당치 않을 것이다. 세상을 보는 눈이 그리도 어리석어서야 무엇에 도움이 될꼬! 궁극적으로 남는 것은 댓글에 얻어 터지고 국민에게 버림 받는다. 질시와 오기로 접근해서 되는 일은 없다는 것을 아직 터득하지 못한 철부지여! 자살꼴과 자해는 결국 파멸을 자초하는 섭렵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2019.2.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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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59호]

연설후기~세계가 평화 대통령으로 추대하고 대한민국 모두의 대통령에게 저딴게 대통령이냐? 막말로 시작해서 유사이래 최고의 막말 잔치를 자랑하고 있다. 즉 자신이 잘 짖어댔다는 의미이다. 쓰레기통인지 똥통인지 구분할 수 없는 주둥아리로 으쓱으쓱하며 반성은 커녕 거만한 스타일에 안하무인격이다. 이정도면 세상이 말세다. 정치가 무엇이길레 인사불성이란 말인가! (2019.2.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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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79호(2019.2.20)

[섭렵과 도야]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나고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했다. 인성은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못하면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도 했다. 겸손과 겸허로 배려하고 섬기어 비우는 환경에서 맹모삼천지교와 성모마리아 그리고 신사임당은 당대 성인들을 배출했다.

이토록 심지가 깊은 환경에서 어려서부터 도야하고 단련된 정신건강도 성장하면서 오염되고 와해되는 기본 정도를 소모시키는 최소한의 여지는 감수해야 된다. 그러나 한국사회 오염된 기존 정치인들에게 본받은 젊은 청년 정치인의 유세에서 그늘진 골목에서 배웠는지 아니면 막가파에게 교육을 받었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엉덩이에 뿔이 수십개가 나온 못된 송아지였다.

일국에 어른이신 통치권자인 대통령은 객관적으로 특별한 허물이 없고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평화 대통령 문재인을 헐뜯는 비방에서부터 악을 쓰는 스타일과 세상의 막말은 총집합 수집하여 자아의 중심과 원심력을 팽개치고 마치 미친 개처럼 가리지 않는 언어순화에 다분히 세상을 놀라게 하였던 작금의 달나라당 전당대회장은 막말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다. 특히 청년 정치인의 주둥이에서 쏟아져 나온 말은 악취가 진동했다. 아마 한달이 지나도 악취는 남아 있을성 싶은 농도가 진하다. 관광객들이 되돌아가는 사태로 이어질지 조마조마하다.

오염성을 여실히 한점 가감없이 드러내서 경천동지 할만큼 세상을 놀라게 했다. 기성 정치인이라면 포기한 면역성이 있지만 정치초년생 청년정치인의 입에서 나오는 거미줄이 가히 놀라움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청년정치인들이 정도를 외면한채 인성과 깊이있는 정치철학의 섭렵을 도야하는 신념을 외면한채 쉽게쉽게 기존정치에 물들고 모방하여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는 미래가 한심하고 걱정스럽다.

이른 바 "막가파 개같은 젊은 청년 정치인이라고 하고싶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는 속담에 비추어서 대한민국의 최고 통치권자인 대통령에게 막말을 만인들 앞에서 쏟아 퍼붓어던 정도에 비교하면 절반도 부족하다. 때문에 감수하리라고 생각한다. 이래서 깨닳고 뉘우친다면 쓴 약이 될 것이다. 자신이 뿌린 씨는 자신이 거두어야 된다. 자신이 싸놓은 똥은 자신이 치워라! 향기롭지 않고 아름답지 못한 버르장버리 없는 못된 젊음이여!

순수한 거미줄이라면 그것도 귀엽게 보아줄 수 있다. 그냥 거미줄이 아니다. 똥이 묻어나온 거미줄이고 보면 참으로 장래성과 전망이 걱정스럽다. 그것도 잘했다고 자화자찬으로 으쓱으쓱하며 거만과 교만으로 자아도치된 기분에서 축배를 기울리는 모태에서 부여받은 본성을 여과없이 여지없이 개폼을 잡아볼 것이다. 정신적으로 매우 비정상이고 건강하지 않는 정신과 치료는 강건너 불구경일 것이라고 추정해 본다.

인성의 정도란 지름길이 없다. 섭렵과 도야를 외면한 대충이란 있을 수 없다. 맹모삼천지교에서 기록된 교훈을 모른다면 막가파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이와같은 과정을 거처서 의도한 당선을 거머쥔다고 해도 뉘우치고 깨닳지 않는 한 그 젊은 정치인의 미래는 암담하고 최악의 재앙에서 악순환의 수렁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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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0호]

폭삭망~자유한국당 김준교 후보의 막말연설이 초래된 성과에 대하여 평가를 한다면 한마디로 폭삭 망했다. 자신뿐만이 아니라 자유한국당 전체적인 이미지에도 막대한 폭삭 손상을 입혔기 때문에 향후 조치와 거취가 초미의 관심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온국민의 웃음거리와 실망을 보여준 당의 진로에 있어서 전망이 어둡고 먹구름이 가득한 분위기라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김준교 본인이 사과를 했다는 풍문도 있지만 언행이란 품격이고 한번 뱉으면 줏어 담을 수 없다. 국가중흥의 발전을 위해서 건전하고 건강한 보수로서 정상적인 체계를 정비해서 회복되기를 기원하고 싶다.(2019.2.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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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0호(2019.2.21)

[미와 지성을 겸비한 다람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고삿갓의 지인들중에서 가장 오래된 16년 막역지우가 다람쥐다. 미와 지성을 겸비하여 문장에 능하고 천부적으로 영특하여 민첩하다. 특히 고삿갓에게 보내 온 편지는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물론 손글씨가 아니고 메시지로 전송해서 보내 온 편지이다. 옛날 풍습으로 연예편지 수준이다. 아마도 50 여통은 될 것으로 추정한다. 지금도 컴퓨터에 고히 보관중이다. 지금 아련히 생각에 젖어보면 고삿갓 지인들은 공통적으로 어떠한 경우도 토라지거나 화를 내지 않는 것이 똑같다. 그러나 옛날에 검둥이는 달랐다. 당시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뚜렷이 구분된다.

사진에서 호주머니가 예쁜 치마도 고삿갓이 제단해서 직접 만들어 준 치마이다. 모두 고삿갓의 지인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아련한 정감이 떠오르는 천사들이다. 우연하게도 모두 나를 닮았다. 그중에서도 다람쥐가 나를 많이 닮았다. 평소 다람쥐에게 누님이라고 해도 대꾸가 없다. 너그러움의 폭이 넓어서 누님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초월은 동생처럼 보인다. 알고보니 초월은 나처럼 막내로 자랐다. 그러나 초월은 아주 곱고도 귀하게 자랐을 것이다. 반대로 나의 어린시절은 불행한 시련기였다.

따라서 다람쥐와 초월의 비중을 알고 싶어서 나의 상상의 저울에 두 여성을 올려놓고서 눈금을 보았더니 어쩌면 두 눈금이 동일하게 똑 같았다. 이러한 나의 표현을 전송되어 두 여성이 메시지를 보는 표정까지 상상해 보았다. 두 여성의 표정까지도 초연하게 변화가 없었다. 향기롭고 아름다움까지도 똑같다. 미미한 차이는 있지만 비교적 닮았다. 이와같은 누님과 동생을 지인으로 알고있는 나는 흐뭇하고 자랑스럽다. 나와 다람쥐 그리고 초월은 세상에서 누구보다 조화롭고 값진 막역지우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칡뿌리처럼 3사람의 막역지우를 감고 있는 세월의 밧줄이 점점 굵어지고 있기 때문에 꼼짝도 못한다. 아마 50년 후 세상을 떠날 때도 함께 떠나게 될 것이다. 다소 초월이 손해보는 계산이지만 말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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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1호]

비구니의 하소연~주둥이 비구니가 건강이 여의치 않아 송학사 절에 있다가 오늘 하산한다고 메시지가 왔다. 특히 고삿갓이 보고파서 하산 이유를 밝히면서 오늘 만날 수 없느냐고 했다. 그러나 요즘 고삿갓이 동분서주 갈팡질팡이다. 따라서 매화꽃 운치와 신록의 향기 만발한 망중한의 봄날에 후미진 목로주점에서 그윽한 추억을 따르겠다. 고삿갓을 만나면 자신의 병이 완치가 된다고 한다. (2019.2 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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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1호(2019.2.21)

초월 만남 일정 단축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40대 갱년기인 초월이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여 기력이 허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 예방대책으로 초월의 건강을 보강하기 위해서 장소를 횟집으로 변경한다. 그리고 일정도 앞당겨 미리 건강한 봄을 보충시킬 조바심에서 2019.2.22 금요일 저녘8시로 변경한다.

의외로 허약한 체질인 초월의 건강 적신호에 대비해서 유비무환의 처방으로 초월의 건강이 심려되었기 때문이다. 일정과 장소를 변경했으나 만남의 소요시간 8시간은 옛날부터 고정된 말뚝으로 빼도박도 못하는 불문율이다. 상대가 초월이라면 언제나 8시간은 고정된 관습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맙게도 초월은 나의 충고를 잘 수행한다. 아무리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자가용은 생산적인 용도외는 절대로 사용하지 말라는 나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초월은 저승여행을 다녀온 트라우마가 있다. 혼자 외롭게 저승을 여행하면서 생각나는 사람은 토끼같은 두 딸도 아니고 도깨비같은 나를 그리워 했단다.

따라서 초월은 하늘아래 둘도 아니고 단 하나 뿐이기에 지구보다 더 무겁게 소중하다. 접시물에 빠져 죽는 옛이야기도 있다. 돌다리도 두들기며 만사를 조심해야 한다. 소중한 나의 그림자 초월이여! 빛과 그림자는 조화로운 불가분의 관계에서 분리될 수 없다.

그러나 초월아! 초월이가 아끼는 언니 천방지축 주둥아리 비구니 이야기다. 옛날에 초월이의 경호를 담당했던 주둥이 언니가 갑자기 나타났다. 고삿갓을 만나야 자신의 병이 완치가 된다고 애원한다. 따라서 내일 금요일 만남은 주둥이와 초월이를 함께 만나고자 한다. 그래서 소요시간을 쌍방이 6시간씩 조정한다. 장소는 약도 참조한 횟집이다. (2019.2.22)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2호]

춘천직할시 전환의 계기~구시대적 악순환의 수렁에서 빠져 나와서 낙후된 지역발전 도약의 계기를 기하고 춘천에도 변화된 평화의 물결이 밀려들었으면 한다. 이제는 선순환의 새로운 개념으로 고정관념의 틀을 깨뜨려서 전환된 춘천의 풍토를 개선하자! 선풍을 환기시키고, 평화의 시대에 경제의 맥이 묻혀있는 북한과 유기적인 조화로운 중지를 모아서 획기적이고 폭발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하여야 한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춘천직할시로 승격할 날도 그리 멀지않는 시일내에 경축을 하게될 것이다. 무엇보다 지역민의 단합된 염원과 그리고 전환된 새로운 개념이 변혁의 춘천으로 실현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단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여진다. (2019.2.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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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저163호]

춘천 직할시 승격 경축!~평화의 성지! 평화가 만개한 시대에 즈음해서 춘천을 직할시로 승격하자! 국가중흥의 초석으로 삼는 이정표이자 평화를 상징하는 직할시로서의 표방이다. 정부는 지체말고 춘천직할시로 승격추진을 실천하기 바란다. 즉시 시행하라! 지체없이 국운을 걸고 직할시 추진을 착수하라! 어렵다면 특별시든 특별 강원도든 아니면 다국적 특별시든 가능한 지역별칭을 평화를 상징해서 개명을 하든 평화가 만개한 축제를 선포하여야 할 것임을 강력히 제안하는 바다. 따라서 추후 김정은 위원장 남한 답방도 강원도 평화를 상징하는 지역에서 제1회 정상회담을 제안한다. 제2회 정상회담은 서울이고 제3회 정상회담은 제주도로 하여서 평화의 시대 개막을 천하에 선포하는 평화 축제의 서막을 열어야 할 것이다. 강원도는 평화의 물결이 범람하는 평화의 시대 즈음하여 평화가 만발하고 평화의 성지로서 의미를 부여하라! (2019.2.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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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4호]

선견지명~근간에 국정지표든 정치실현이든 고삿갓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는데로 진행되고 실현된다. 춘천직할시도 마찬가지로 실현될 것이다. 두고 보아라! 선견지명이 예견하는 고삿갓 선점의 통찰에 놀라게 될 것이다. 김준교후보 폭망도 고삿갓의 글이 게시되고 하루가 지나기 전에 제명과 추방 징계위원회 회부가 발표되었다. 그러자 기고만장하던 김준교도 바짝 엎드려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2019.2.22)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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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5호]

초월의 설레임~오늘은 설레이는 초월을 만나는 날! 더블어 주둥아리를 초월의 경호원으로 고용해서 계약하는 날이다. 초월의 신변이 중요시 되고 보호하여야 할 위중함을 고려해서 천방지축 귀투라미와 따발총 별칭이 있는 주둥이를 초윌의 경호로는 적임자이다. 비구니이기도 하는 주둥이는 별칭이 무수히 많다. 따라서 노래도 잘하고 말하는 소통도 막힘이 없는 거미줄이다. 그래서 고삿갓이 많은 별칭 중에서 대표격인 주둥이라고 칭하고 있다. 다람쥐 친구 일신동 노래방 주인도 "마귀할멈"이라고 고삿갓이 작명했다. 몇년 지난 뒤에 가만히 보니 고삿갓을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마귀할멈으로 부르고 있었다. 신기하다. 말이란 전달성이 있어서 전파된 속도에 놀라움이 충격적이다. 오늘은 노래라면 도사라고 자칭하는 주둥이와 고삿갓이 경쟁하는 날이다. 조상이 노래를 못했던 고삿갓은 원래는 음치였다. 그러나 지금은 고삿갓이 노래를 시작하면 소란하던 단란주점도 숨을 죽인다. 곧장 감동의 도가니로 칭찬이 쏟아지곤 하기 때문에 노래는 타고나는 것이다를 갱신했다. 노래도 노력이다. 무엇인가에 몰두하는 모습은 향기롭고 아름답다. 취미로의 집념을 몰두하다보면 고지를 정복하게 된다. 누구든 도전해 보아라! 삶의 의미를 느낄 것이다. 세상의 주인은 도전하는 사람의 몫이다. 일신동 호프집이 전부 문을 닫았다. 오로지 다람쥐 호프집만 정상 영업이다. 원래 바글바글한 호프집이였는데 이제는 미어 터지는 일만 남았다. 고객이 폭발하고 있을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다람쥐의 알밤창고도 증축이 불가피 할 것이다. 이른 바 대박 또는 복이 터진다고 한다. 이처럼 베트남에서도 평화의 둑이 무너지게 된다.(2019.2.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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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임해성이며 유명한 페이스북의 댓글 여전사! 그리고 고삿갓의 글과 사진을 지나치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친구이기도 하다.

[임해성 글]

정두언 "MB 보석 신청’ 혹시나 잘못되면 큰 정치적 파장 일 것." 하지만 노무현 전대통령 죽이고 그 죽음마저 시로 읊조리며 이용했던 극우들이며 또 MB는 노무현 전대통령 죽인 장본인이라는 점에서 인과 응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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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5호]

경천동지 명언~임해성님! 하늘을 감동시키다니요. 적절한 글이며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명언이네요. 님의 머리 속에는 백두산 천지보다 더 넓은 호수가 있나봐요. 존경하고 고개가 숙여집니다.(2019.2.22)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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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6호]

배수진 추정~북미회담 결과로 최소한 북한 어느 한곳에 핵시설 폭파 있을 것이 예측되고 적어도 진전의 가능성이 추정된다. 반면에 북한의 경제 제재도 최소한 일부 부분적으로 풀린다는 계산도 가능하다. 그 부분적인 범주가 한국과 북한의 관계개선과 경제교류가 아니겠느냐가 조심스럽게 점처지는 대목이다. 그러나 따라서는 전체적이고 대폭적인 회담의 결과도 있을 수 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양상은 대폭 달라진다. 평화와 경제의 둑은 무너지는 수준에서 접경지역 강원도 춘천시가 직할시로 승격되고 동시에 강원도와 북한의 경제교류가 가장 활발하게 획기적인 추진이 실현될 것이다. 남북 경제교류협력의 표본이고 시험대가 될 수 있는 변화의 강원도로 구축되어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해 본다.따라서 일부에서 강원도로 이사하는 행렬도 이어지리라고 상상해 본다. (2019.2.2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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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7호]

조화로운 친구 수락~잔잔한 조화로운 충격에서 매화의 향기가 물씬 배어나오는 형국이네요. 함께 만발한 매화의 신록도 돋보이는 축제에서 환상의 계절 교감을 만끽하는 봄의 교환곡이 흐르는 착각을 방불케 하면서 그대 모습의 감미로움에 취해서 몽롱해 집니다. 따라서 친구 수락에 무한한 영광이며 감사를 전달하면서 후미진 나의 가슴 구석에 아련히 설레이는 운치를 남겨둡니다. 꿈에서도 그대 모습을 볼수 있을 것만 같아서 고이고이 간직한 정성 에서도 뿌듯함이 가시지 않는 나의 발길은 어느새 허름한 목로주점입니다. 그 향기를 첨가해서 따르는 한잔의 미각에 그만 나도 모르게 "소녀의 기도" 이선희 노래가 콧속에서 터져 나오네요. 왠지모를 무작정 이러한 흐뭇한 즐거움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경우에는 한잔의 술을 외면할 수가 없답니다. (2019.2.2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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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8호]

평화와 경제 선순환 축제의 로켓~김정은 위원장이 재앙과 악순환의 핵확산로켓을 폐기처분하겠다는 결심으로 전환해서 반전의 기대를 착수하여 평화와 경제라는 선순환의 2차원 합성 롯켓개발에 착수한지도 세월이 흘러서 이제는 결실의 적기를 맞이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과제를 남긴 부분적인 성공이냐? 아니면 완전 100% 성공이냐? 지배적인 예측이다. 따라서 세계가 초미의 관심으로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에서 선순환의 평화와 경제라는 축제의 고차원 로켓이 발사된다. 지배적인 예측으로는 성공적인 회담이 주도하는 가운데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으로 부상한 위대한 영웅적인 추앙으로 승화될지는 이미 2~3일 안에 가려지는 기로에 놓여있다. 과연 북미회담의 결말은 아무도 섣불리 자신있는 예측을 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까지 진행된 선순환의 여로가 후퇴되는 불행은 없을 것이다는 것만큼은 확실하기 때문에 세계평화의 기대에 배치되는 결정만큼은 없을 것이다가 중론이다. 때문에 평화와 경제의 봇물이 넘쳐 흐르는 국가 중흥의 전성기가 착수될 것이라는 기대에 우리 모두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시하고 있다. (2019.2.2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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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9호]

평화의 위상~미국 기념주화에 남북미의 국기와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까지 세겼다. 이토록 평화대통령의 위상은 세계가 인정하는 문재인 평화 대통령의 활약상으로 위대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격상시키고 있지만 국내에서의 똥버러지들과 적폐 집단 그리고 가짜 목사들, 가짜 뉴스, 일장기를 추앙하는 간신배들이 연일 문재인 대통령 님에게 명예를 훼손하고 국기를 문란시켜 국론을 분열시키는데에 혈안이 되어 있다. 특히 가짜뉴스로 그리고 한기총을 비롯한 가짜목사들이 넘처나고 있다. 지나치게 국력과 국위를 지극히 손상하는 적폐세력들을 방치와 방관으로 침묵해서는 아니된다. 국기 문란죄 처벌 특별법을 신설해서라도 엄중하게 규율되어야 한다. 국가발전을 정면으로 저해하는 매국노들의 자유분방한 병패가 위험수위가 초과되어 국가적 기틀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는 고심을 우리 모두 강구하여야 한다. 특히 시민단체들이 주도하여 앞장서야 하는 시민 개혁애국운동이라고 생각된다. (2019.2.2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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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1호]

적폐와 부조화~사람새끼나 말새끼도 어려서부터 그리고 망아지 때부터 교육을 시키고 훈련으로 단련을 시켜야지 방치하면 우수성이 굳어 버린다. 심지어 물건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면 녹이 슬어서 썩는다. 뿐만이 아니다. 흐르는 물도 고이게 되면 4대강이 썩는다. 이러한 기본 원리를 모르는척 하면서 4대강에 보를 만들어서 국고 수십조가 썩어 버렸다. 그래서 관리비보다는 다시 복원해야 되는 비용이 생산적이라고 연구되어 복원비용도 보를 만들었던 비용보다 더 많이 들어 간다고 한다. 참으로 세상만사 이보다 더 개판도 없을 것이다. 그래도 당시 집권당이였던 국회의원들은 목소리가 항상 크다. 염치도 없고 눈치도 없다. 기고만장 고함소리는 오늘도 천둥번개로 소란하다. 그러나 무엇하나 제대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로지 쌓이는 것은 적폐이고 흐르는 것은 허송세월이다. 깡통 국회는 주인을 잃고 텅텅 비어 있다. 단식한다는 의원들은 곰탕 한 그릇씩 뚝딱 해치우지만 할일이 산적되어 쌓이는 곳은 국회의사당이라고 한다. (2019.2.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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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2호]

극과 극의 조화~세상에서 금은 보화를 가장 많이 수집한 여성이다. 중국출신이고 중요한 것은 2019.2.26 시작되는 0시각에 고삿갓과 친구 수락이다. 그러니까 대형 보석상인 제물이 가장 많은 여성과 문장의 달인이 친구가 되었다. 38세 이고 결혼한 여성이다. (2019.2.26)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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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3호

감나무 화분~2살베기 감나무 화분의 신록은 점점 기세가 확장되고 있다. 따라서 봄의 기운도 가득히 뿜어내고 있기 때문에 나의 눈길이 나도 모르게 자주 그곳에 끌려가서 마주치다보니 어느새 정겨운 친구가 되었다. 속삭이는 다정한 사연으로 아침과 저녘에 그리고 청명하고 비가 오는 날 달라진 표정과 소통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항상 은근히 기다려진다. 밤이되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아침이 되면 또 황혼의 노을이 기다려 지듯이 우리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인연을 쌓아가는 감나무 화분이 정겹다. 초월과도 아는 사이이기에 지금은 많이 달라진 봄의 기운이 완연하게 무성함을 과시한 모습으로 성장했다. (2019.2.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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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와 섭렵 제80호(2019.2.28)

[평화의 위상 (2)]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미국 평화기념 화폐에 새겨 있는 "대한민국 국기"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이름"이 각인되었다. 더블어 대한민국의 위상이 격상되는 평화의 물결이 넘쳐 흐르고 세계의 축제로 평화의 향기가 향기로움 속에서 평화의 봄이 만개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정치1번지에서는 갈등과 국론이 양분되어 재앙의 삭풍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이다. 평화 대통령님의 발목에 복숭아뼈가 드러나고 피가 상접하듯 적폐들의 무리들이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발목을 붙잡고서 놓아주지 않고 괴롭히며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 하노이 평화 회담에서는 이러한 평화를 저해하는 적폐들의 무리들을 때려잡을 수 있는 "평화 몽둥이"를 특별히 제작하기로 합의하고 북미 두 정상이 용솟음치는 평화를 승화시키기 위해 회담을 결성하였고 특히 평화를 저해하는 악순환을 제거하기 위한 몽둥이가 우리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에게도 주어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발목을 붙들고 있는 적폐 무리들이 수없이 많다.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무리들을 필두로 이리가 양의 탈을 쓴 가짜목사들을 양산하는 "한기총", 이기적 기득권으로 무장한 "한유총", "적폐의 본산"이라고 하는 정치집단의 철옹성의 아성에 소속된 "구더기와 악취들!" 등등 따라서 이러한 적폐청산은 무궁무궁하고 갈길이 멀고도 멀다.

"평화 몽둥이"는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휘날리는 태극기처럼 긴요하게 사용될 것이며 국가중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평화 몽둥이"는 도깨비들을 때려잡는 몽둥이와 많이 닮았다. 그래서 적폐들이 무서워 한다. 휘두르기 전에 기겁을 하고 도망하기 때문에 예방효과로 사용한다는 보도이다. 때문에 사상자는 전혀 없을 것이라는 "평화로운 에프킬라"라고 한다.(2019.2.27)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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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4호]

<건강한 간>

미영이와 초윌이 술을 좋아하는 것은 비슷하다. 그러나 커다란 차이가 있다. 미영이는 취한다. 그러나 초월은 취하지 않는다. 과음을 하고 취하지 않는다는 것은 천만명 중에서 1명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초월과 같은 사람이 4사람 더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간이 튼튼하다는 반증이다.

오늘은 고독을 안주삼아 순대국에 소주한병을 마셨다. 물론 맛있게 마셨다. 그러나 재주산 꿀물처럼 마시는 초윌과 함께 마시는 술보다는 2%가 진하지 않다. 항상 술을 마실 때 마다 초월이 생각나는 것은 술을 좋아하는 초월의 모습은 술의 향기를 배가하기 때문이다. 초월은 입맛을 다시며 되새김하듯 즐거운 표정이다.

술을 마시면 항상 노래와 여자가 생각나는 것은 숨길 수 없는 누구에게나 조물주의 섭리일 것이다. 사실 술처럼 좋은 음식도 없다. 그러나 이처럼 좋은 술을 사람들은 악용한다. 고삿갓의 경우는 혼자 마시는 술이라면 항상 가볍게 노래방에서 승화시킨다.

지금까지 한번도 술에 취한 초월의 모습을 본적이 없었다. 초월과 가장 가까운 주둥이는 기본이 소주2병인 초월를 보고 술을 원래 못 마신다고 했다. 주둥이가 원래 시력이 동태 눈깔이다. 초월이 기본이 소주2병이지 5병도 마실 때가 있다. 그러나 처음과 똑같다. 취하지 않는 초월의 간은 쇠덩어리다.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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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1호(2019.2.28)

[평화의 위상 (3)]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서둘지 말고 조급해 하지말자! 세상만사 거미똥구멍에서 거미줄 나오듯하면 삶의 무게도 없고 무슨 번민과 시름이 있겠는가?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것이 우리들의 눈이라고 했다. 큰소리 치고 기고만장 하는 놈이 바로 어리석은 돌파리라고 한다. 때가 있나니 조용히 보리수 나무라고 생각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시간은 흐른다. 사자는 짖지 않고 때를 기다린다. 개새끼도 똑똑한 놈은 짖지 않고 주인을 처다본다. 모자라고 요란한 놈은 깡통이라고 했다.

모든 세상사 때가 있거늘 그때가 오면 조화로운 평화의 지휘자이신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절묘한 역할의 실채가 드러나게 될 것이다. 평화의 지휘봉을 처다보면 가로막힌 평화의 물결은 둑이 터지게 될 것이다. 목이 타고 말라도 오두방정 떨지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경제도 평화도 밀려드는 물결처럼 들이닥칠 것이니 우리 모두 기도하는 마음으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함께 하자! 평화 대통령님의 지휘봉을 바라보면서 경제와 평화로운 선순환의 국력을 도모하자!

악순환의 수렁인 곳은 갈등과 국론분열로 불신을 조장하고 선동하는 무리들이다.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무리들을 필두로 이리가 양의 탈을 쓴 가짜목사들을 양산하는 "한기총", 이기적 기득권으로 무장한 "한유총", "적폐의 본산"이라고 하는 정치집단의 철옹성의 아성에 소속된 "구더기와 악취들!" 등을 경계해야 한다. 우리 다함께 문재인 평화 대통님과 함께하자! 고난과 시련으로 어려울수록 간절히 기도하는 성숙한 모습으로 서로에게 감동의 인성을 나누고 전달하자! (2019.3.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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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2호(2019.3.1)

[평화의 위상 (5)]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기왕에 절호의 기회를 승화시켜 악순환의 수렁을 선순환으로 전환하라! 특히 한유총의 자발적인 개학연기를 적폐청산의 계기로서 의미를 부여하고 개학연기 위법부당성을 자행하는 유치원에 대하여 강경하게 운영권을 해지하고 결연히 유치원 운영을 폐지하는 조치를 단행하므로서 대행 대처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구상하여 강구하였으면 한다. 기존의 기득권의 오염된 인성으로는 순수한 유치원 운영의 전인교육의 요람으로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기왕에 이번 자발적인 불법적 개학연기를 계기로 새로운 각오와 근본적인 인성교육을 개조할 수 있는 철학을 탈바꿈하는 인성의 요람인 유치원 개혁의 전환을 천명하였으면 한다.

우리사회 또 다른 이러한 적폐청산의 차원과 동일선상에서 예의주시하면서 더블어 사는 사회개혁의 의미를 부여하여 경계를 강화하여야 하는 청산의 대상으로 악순환의 수렁인 곳은 갈등과 국론분열로 불신을 조장하고 선동하는 무리들이다.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무리들을 필두로 이리가 양의 탈을 쓴 가짜목사들을 양산하는 "한기총", 이기적 기득권으로 무장한 "한유총", "적폐의 본산"이라고 하는 정치집단의 철옹성의 아성에 소속된 "구더기와 악취들!" 등을 경계해야 한다.

그리고 향후 과제로 남겨진 북미회담의 성공적인 타결은 순기능과 선순환의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서 포기할 수 없는 세계평화의 이정표이기 때문에 평화 문재인 대통령님의 각오도 기필코 성취해야만 되는 평화와 경제의 축제를 향유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바, 우리 모두 함께 세계가 인정하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평화 지휘봉을 지켜보아야 한다고 본다. 기미년 삼일운동에 버금가는 각오로 애국하는 국민의 긍지라고 기여하고 자부한다면 평화 대통령님을 도와서 함께 우리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건국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북한도 우리의 동포이다. 일본과는 근본이 다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 친일 반민족적 불순한 적폐가 놀랍도록 많다는 것은 분노와 재앙의 씨앗이다. 욱일기를 숭배하고 서슴없이 휘날리는 적폐적 인사들이 놀랍고 끔찍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지구상에서 결코 인정할 수 없는 불륜의 역사의식이 깨여 있어야 한다. 노골적 친일 반민족성 인사가 버젓이 친일 대표인사라고 자랑삼아서 정치권 일각에서 행세를 서슴치 않는 현실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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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5호]

적폐 본산의 논평~베트남 협상결열이 왜 문재인 평화 대통령 책임이라는 말이냐? 억지도 어느 정도라야지 장난하는 농담도 아니고 말도 아니다. 정신병원에 가 보아야 할 것 같다. 참으로 듣다듣다 보아도 허무맹랑한 말장난도 너무 지나치게 심하기 때문에 치매인지 병인지 진단이 요구된다. 이러한 정신질환자를 옛날에는 미첬다고 했다. 미처도 곱게 미처야지! 그래도 국회의원들인데 모범은 아니어도 어처구니 없는 말들은 삼가해야 된다. 어느정도 쟁점이 될 만한 의미를 언급해야지 무차별 짖어대면 향기롭지 못하다.(2019.3.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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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3호(2019.3.2)

[유치원은 치킨집이 아니다.]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유치원 주변에 파리때가 많은 이유이기도 했었던 한유총 관계자가 치킨집으로 운영하겠다에 대한 교육부 장관 명언이다. 유치원은 치킨집이 아니라 학교다. 우연히도 세상은 탄핵전의 정부를 닭이라고 했다. 그래도 닭의 추종자들은 유치원을 치킨집으로 본다. 그래서 닭의 추종자였던 인성에게 유치원 운영을 맡겨서는 아니된다. 전인교육의 산실이 치킨집으로 변모하면 대한민국은 다시 탄핵전의 모습으로 환원되기 때문이다.

치킨집이란 돈으로 타산하기 때문에 전인교육은 없어지고 지금 감옥에 갇혀있게 되었다. 돈을 추구하는 교육은 감옥행이다. 종점은 지옥으로 향한다. 범죄를 추구하겠다는 의미이다. 교육부 장관은 자신의 명운이 아니라 국가 명운을 걸고 닭의 추종자들에게 유치원 운영권을 박탈하고 폐지하여야 한다. 대한민국의 장래와 전인교육의 복원을 위해서다.

새들의 고향에서는 오로지 둥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돈을 추구하지도 않고 감옥도 없다. 새끼에게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곳에 둥지를 지을 때부터 맹모삼천지교에 입각한다. 닭의 추종자들이 깨닭아야 할 대목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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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6호]

맹모삼천지교~듣던중 반가운 까치들의 소식이다. 한유총이 스스로 유치원을 폐원한다고 한다. 이에 대하여 교육부 장관은 국민들의 축제를 위해서 부응하고 대응에 적극적으로 검토하여야 한다. 아마 예산이 혹시라도 부족하다면 맹모삼천지교에 입각해서 모금운동에 참여하고 선금을 자원하겠다는 국민들이 많다. 치킨 냄새에 파리때가 우글거리는 곳이 아닌 계곡물이 굽이굽이 흐르는 환경에 둥지의 터를 잡는 새들의 고향에서처럼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맹모삼천지교에 입각해서 개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2019.3.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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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7호]

인성의 근본~지금 한유총은 유치원 교육을 볼모로 정부에 협박하고 있다. 정부는 굴복할 것인가? 사진은 어린 소녀가 기아선상에서 아사 직전이다. 살찐 독수리가 소녀의 숨이 끊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순간을 사진 작가에게 발견되어 사진을 찍고 독수리를 쫒아낸 후 소녀를 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기전에 소녀를 구했어야 했다고 세상의 비난에 감당을 못하고 자살했다. 작가는 본 사진으로 카메라 작가로서 수상의 상금도 받았지만 궁극적으로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었다. 얼마나 세상의 비난이 줄기찼으면 자살을 했을까? 그러나 사진작가는 소녀의 목숨을 구했고 세상에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가치와 인간애를 남기고 희생되었다. 한유총은 유치원 교육을 볼모로 정부에 위협하고 있다. 정부는 굴복할 것인가! 국가의 명운을 걸고 강경하게 대처해야 된다.(2019.3.3)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8호]

12개 대형화분 이동~겨울동안 방안에서 지냈던 12개의 대형화분이 모두 신록이 너무 무성하여 내일 3월4일 월요일에 밖으로 추방된다. 향후 영하의 날씨가 없으리라고 예상하고 평년보다는 20일 이상 일찍 밖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그만큼 지난 겨울이 따뜻했기 때문에 봄도 일찍 찾아 온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많은 햇빛이 들어오지 않은 방안에서 의외로 무성하다. 아마 내년쯤에 이사를 할 계획이다. 화분들을 염두에 두고 햇빛이 하루 종일 들어오는 쪽으로 물색을 할 것이다.  다음 사진들은 내일 밖으로 추방되는 화분친구들의 마지막 밤의 모습들! (2019.3.3)단체메시지

 

도야와 섭렵 제84호(2019.3.3)

[평화의 위상 (6)]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북미 베트남 하노이 회담의 실패로 인하여 세계가 인정하고 평화의 신뢰가 확고부동한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님의 절묘한 평화 지휘봉만을 세계인이 주시하고 희망의 기대를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평화 중재자 위치에서 향후 북미 쌍방간의 미묘하고 첨예한 간극을 좁혀서 제3차 북미회담을 성사시켜야 하는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기대와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으로 집중된 세계평화가 운명적인 기로에 서 있다고 보여진다. 얼마나 단시일 안에 북미 제3차 회담을 성사시키느냐도 문재인 대통령님의 몫으로 점수에 가산된다.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진만큼 세계평화의 위상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님에게 저울치의 숫자도 상향가로 상승하고 있고, 아울러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날로 가파른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추세를 상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선 병법의 원칙상 약한 쪽을 먼저 위로와 신뢰로 배려하는 탐방으로서 진의를 파악하고 난 후에 절묘하다는 구상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도 절묘한 구상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다시 한번 약한 쪽을 찾아 재방문을 시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이후에 비로서 중재의 자신감을 확보하여 해결의 비법으로 구성된 평화구상이라는 결과물이 도출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남다르게 예민하시고 심도 있으신 비장한 의중으로 무장하시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향후 행보가 예측되지만 이미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으니 먼저 트럼프와의 회담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독특한 관계개선인 만큼 예외적 변수도 잠재되여 있다고 보여진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중재역할이 막중하고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결과도 다분히 선순환적으로 빈틈없이 알뜰하게 이어지리라고 확신을 가진다. 무엇보다 신뢰와 성실은 문대통님의 가장 우수한 비장의 무기라고 자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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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9호]

적폐청산 축제의 밤~이제부터서 적폐청산이 시작되는 축제의 날이다. 오늘 저녘은 축배의 잔으로 술집마다 미어터지는 날일 것이다. 한유총의 법인 인가를 취소키로 확정했다. 멋진 정의로운 사나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5일(화)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설명할 예정이다. “개학연기 철회 여부와 관계없이 법인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995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한유총은 설립 24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이제는 적폐청산의 효시로서 조종을 울렸으니 다음은 한기총 차례가 왔으면 한다. 그 다음은 적폐의 총 본산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은 제2의 광복으로 평화와 경제부흥의 도약의 가파른 길을 오르는 상향 승화되는 축제의 날로 가득할 것이다. 대한민국만세! 합창소리와 축배의 잔이 넘치는 희망찬 오늘 저녁이다. 평화와 경제번영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으니 감동의 기쁨을 측량할 수가 없구나. 살다보니 감동의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치킨 냄새로 파리때가 몰려들었던 유치원 교육이 전인교육의 맹모삼천지교에 입각해서 개혁된다. 환경을 중요시 하여 세번 이사를 하는 등 고도의 환경을 물색하여 둥지를 짖는 새들의 고향처럼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물이 있는 환경에서 전인교육의 산실로서 중지를 모아서 향상된 계기로 전환될 것이다.(2019.3.4)단체메시지

 

 도야와 섭렵 제85호(2019.3.5)

[ 황교안 대표 전망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세상은 세모와 초자의 틀에 얽매여 어설픈 엉거주춤과 스스로를 자승자박으로 결박하고 결국은 초래된 자살꼴이 부담이 되어 악순환의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시련과 역경으로 이어진 파국이 봉착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렇다 어쩌면 세상이 보는 전망이 틀리지 않다고 판단되는 것은 사람마다 누구에게나 천부적인 소질과 우수성을 기본적으로 무장하고 나에게 결여된 면을 보완하며 배운다는 겸손으로 조화롭게 점진적으로 섭렵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적응하고 단련해서 강하게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기본 원칙일 것이다. 세상만사 누구에게나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당대표로서 세상을 향해서 첫마디가 기고만장 투쟁을 천명했듯이 황교안 대표의 구상은 타고난 천부적인 중후한 우수성이나 평소 관습적으로 단련된 개성과 체질에서 벗어나서 탈선된 뜬 구름처럼 마치 천방지축 뛰려고만 하는 귀뚜라미라고 평가하고 싶다. 기준도 조화도 구상도 엉크러진 수세미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리더로서 허약체질을 스스로 세상에 드러내는 자만심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뜬구름, 천방지축 귀뚜라미, 엉거주춤 어설픈 세모, 정치경력에서 초자, 자만심 이러한 단어를 종합하면 조화롭지 않는 악순환의 수렁에서 막연하고 무지몽매하게 모세의 기적을 바라는 허황되고 뜬구름 잡는 거품정치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미래가 불안하고 우려스럽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사통팔달도 막혀서 소통부터 허무러지고 독선으로 고집의 고삐를 달게된다. 이른 바 자승자박이다.

건강한 야당으로서 보수를 결집하여야 하는 자세와 조화로운 구상이 결여되어 보이기 때문에 향후 갈길이 멀고 험한 역경에 봉착하여 진퇴양난의 시련에 직면할 것만 같은 안개와 먹구름으로 가득하게 보인다. 주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홍해를 갈라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해 주셨듯이 모세에게 주셨던 능력의 지팡이를 나에게도 주시옵소서! 부족한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보살펴 주시옵소서! 시련과 눈물의 고배를 마시면서 간절한 기도를 올리게 될 황교안 대표를 미리 예상해 보았다. 전능전지하시고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은 계시를 미리 점지하시고 계신다고 느끼면서 전망할 수 있었다.

자만이란 너 자신을 들 수 있는가? 들 수 있다면 어디 한번 들어 올려 보아라! 너 자신도 모르면서 어찌 지도자로서 사명을 감당하려 하느냐? 하나님은 황교안 대표에게 분노하고 계신다고 나는 직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푸라기 보다 더 허약한 너 자신을 왜 모르고 있느냐고 꾸짖고 계신다고 생각된다. 탄핵정부에서 촛불에 심지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어두운 세상에 빛이고 썩은 세상에서 어찌 소금이 될 수 있느냐는 말이다. 정의와 불의를 구분하지 못하고 세모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광주 민주화 역사왜곡도 세모가 되는건가?

엉거주춤 어설픈 논리라면 정치보다는 보리수 나무 밑을 찾던가 아니면 또랑에서 새우를 잡던가 선택해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이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한다. 세상만사는 세모가 될 수 없다. 지옥과 천국에서 중간은 없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가식과 허식이 세모란다. 세모가 바로 가식과 허식이라는 것도 모르면서 어디가서 함부러 큰 소리 높이지 말아야 한다고 정중히 당부를 남겨 놓는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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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0호]

투명하고 정의로운 사회~투명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적폐청산이 눈에 보이는 가시권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사법농단 연루 판사들 10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경수 지사에 유죄 판결한 성창호 판사도 포함됐다. 전례없이 판례도 무시하고 판결이유가 전혀 타당성이 없이 귀고리 코고리로 농락하여 사법부를 사익의 독주인양 뒤흔들었고 독불장군처럼 기고만장 사유화했던 성창호 판사만큼은 가혹한 처벌로 다스려야 한다는 평가로 주시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어떠한 무게의 처벌이 내려질까? 하는 귀추가 초미의 관심으로 주목되고 있다.(2019.3.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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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1호]

전환의 발상~자한당대표로 선출되더니 기껏 짖어대는 소리가 문세먼지! 말장난이나 낙서하지 말고 대책을 내놓던가! 아니면 중국에 특사파견을 제안해서 성과있는 협의를 타결하던가! 해야 국민의 박수를 받지 허구헌날 비방과 발목만 잡은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소모적인 국력을 부추기고 선동하는 것은 전형적인 구태이고 적폐적 발상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식상하다 못해 악취가 심할정도로 반복된 부패로 국민들은 너무나 싫어한다. 시대성있는 새로운 개발과 미래 지향적인 기발한 창의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도 농경사회에서 그렸던 퇴폐적 구상과 대기박은 쓰레기통에 처 넣어야 된다. 거듭나라! 국민들에게 박수를 받아라! 제일 먼저 계류중인 미세먼지 법안부터 통과시켜야 된다. 한심한 국회의원 나리님이여! 이런 것까지 꼭 미천한 내가 가르켜 줄때까지 기다려야 되겠니. 기본적인 것은 알아서 해야지!(2019.3.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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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2호]

초미의 귀추~사법농단 연루 판사10명중 가장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어 귀추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성창호 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기소된 사건은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미선)가 맡는다. 드루킹 사건연류된 김경수 구속한 적폐판사이다.(2019.3.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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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3호]

북한 김정은 위원장 처지 ~ 베트남 방문으로 북한 역사상 3개의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열차로만 222시간 가장 긴 여행을 했다. 그리고 빈손으로 귀국하면서도 세계적 망신을 받았던 최악의 결과였다. 세번째가 경제파탄의 어려움 속에서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극심한 바닥이 드러나 있다. 이러한 처지라면 세계사를 참조해 볼 때 언제든지 주민들의 경제가 바닥이 드러날 때 쿠데타가 일어나기 때문에 김정은 개인적인 처지가 암울하고 고립상태에 직면해 있을 것이다. 국외보다는 북한 내부 사정이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는 것은 순간적이다. 바로 이러한 위기를 잘 극복해야 북한 내부에 위험한 쿠데타가 없이 3대 세습이 유지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자면 김정은 처신은 우선 남한 문대통령을 만나서 허심탄회한 논의와 고심을 나누고 묘안을 찾아 대책을 세워야 한다. 지금 북한 경제사정이 머뭇거릴만한 여유가 없다. 하루라도 빠를 수록 좋다. 그리고 추후 추구해야 하는 길도 오로지 막혀있는 평화와 경제의 둑을 허물 수 있는 방향으로 모색해서 평화와 경제의 둑이 무너지고 그로인한 물결이 북한을 거점으로 해서 세계경제의 붐이 확산되는 놀라운 변화와 질풍노도와 같은 반전을 시도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 그리고 선택이 아니다. 오로지 유일한 길을 얼마나 빠르고 줄기차게 밀고 나가는 동력에 차질이 없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내일이라도 내부 쿠데타가 터질 수 있는 긴급한 상황을 방심하면 아니될 것이다. (2019.3.7) 1초월, 2박영이, 3김인자, 4김지수, 5주둥이, 6최영희.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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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4호]

충격의 전환~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 회담실패와 관련하여 김정은에게는 충격적인 치욕이며 굴욕적인 결과로 겪어보지 못한 침울했던 스트레스는 쉽게 치유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굴레를 전환하기 위해서 그리고 내부적 통치적 모든책임을 전가하기 위해서도 궂이 책임자를 지목하여 처벌하겠다고 결심에 이르게 된다면 아마 제2인자의 위치에서 회담전반을 진두지휘했던 김영철을 지목할 수 있다. (2019.3.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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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5호]

국운의 융성 아리랑 축제~조짐과 징후는 참으로 중요하다. 세상만사 선순환의 징후와 악순환의 징후를 가름할 수 있는데 대한민국의 역사상 처음으로 선순환의 징후가 엿보인다. 발목이 잡혔던 그리고 막혀 있어던 국가중흥의 평화와 경제의 둑이 무너지는 물결이 넘치고 활력이 불어오는 국운의 기운이 엿보이기 때문이다. 적폐의 본산이 청소되고 따라서 자유한국당도 함께 국회의원 총사퇴를 세상에 천명하겠다고 했다. 얼마나 기다렸던 염원이며 소원이였던가! 이제부터 국력의 쇄신과 평화와 경제가 선순환의 선풍을 타고 국운이 융성하는 대한민국의 전성시대에서 세계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일만 남았구나. 대한민국 만세! 평화와 경제 만세! 우리 모두가 잘사는 썩은 뿌리를 뽑아내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손에 손을 잡고 금수강산 청풍명월 아리랑 축제에 모두가 참여합시다.(2019.3.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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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6호(2019.3.9)

[ 만고불변의 진리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지금의 지구촌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성능으로 개선되는 무궁무궁한 최첨단의 무기로 무장하고 세계질서를 편제하며 자처하는 경찰국가 미국에 대립각으로 상대할 수 없다. 미국과 대립각을 세워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물며 러시아와 중국도 세컨더리 제재에 지목될까 두려워서 조마조마 조심스러운 눈치를 보며 고개를 숙이는 숙명적인 상하관계이다.

지금에 이르러서 만약에 북한의 무모한 오판은 오로지 영원한 자멸과 되돌아올 수 없는 패망뿐이다. 자승자박이며 벗어날 수 없는 수렁으로 빠져들지 말고 올바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이 필수적인 한계일 것이다. 이른 바 선택일 수가 없다. 악순환의 길이 아닌 선순환의 길은 오직 한길밖에 없다는 것을 슬기롭게 수긍해야 된다. 김정은 위원장의 처지에서 선택이 없다. 오로지 핵패기로서 제재의 결박에서 벗어나서 평화와 경제를 모색하는 길이 전부이며 다른 선택이 없다는 것이다.

부질없는 고집이나 경거망동은 자멸과 패망이라는 정답이고 확고부동한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믿어야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살고 싶지않고 죽고 싶어하는 경우라면 무슨일인들 못할 일이 없겠지만 살고자 한다면 그리고 북한인민들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없다. 오직 선순환과 평화와 경제로 가는 축제의 길은 고정된 한길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 평화의 지휘봉을 쥐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빠른 시일안에 정상회담이 우선 최선일 것이다. 허심탄회 협의하고 경제와 평화로운 축제의 길을 모색해야만 지구촌 일원이라는 승인으로 존재할 수 있는 권리가 박탈되지 않고 삶을 향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 내부에 쿠데타라도 일어나서는 아니되며 남한도 그러한 재앙은 추호도 도움이 아니되고 바라지 않는다. 북한이 선순환의 평화와 경제의 물결이 넘칠 때에 남한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공존의 지혜로 기회를 놓처서는 절대 아니된다. 문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공동운명체라고 생각하면 전혀 틀리지 않는 조화로운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국이며 경찰국가의 미국에 대하여 상대할 수 없는 억울함과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혜와 슬기는 있다. 그것은 일본에게는 화풀이가 가능하다. 일본의 귀방망이와 주둥아리를 허천나게 두들겨서 가끔 못된 소리로 짖어대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라고 교육을 시킬필요는 있다. 그렇지만 미국만큼은 불가하다고 스스로를 위해서 자제해야 하는 불가피한 만고불변의 진리는 거역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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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6호]

애증의 세월~주둥이 비구니가 부산 범어사에서 진달래꽃이 만발했다는 꽃소식을 카톡을 통해 사진을 전시했다. 주둥이 비구니는 3년동안 전국 사찰을 방랑하는 여성 방랑객이다. 사실 주둥이는 가장 멋진 삶을 추구하며 가장 가벼운 일상속에서 삶의 짐과 탐욕을 계곡물에 떠내려 버리며 산새들과 벗을 삼아 속세를 벗어난 여승이다. 그녀의 굴곡도 모질고 가파른 과거가 있었지만 비우는 삶으로 여유와 여백을 향유하는 섭렵과 도야를 실천하고 있다. 미움으로 먹칠이 된 딸을 포기했다던 그녀의 마음에는 그래도 딸에 대한 애증이 지워지지 않아서인지 변함없는 딸의 사진은 항상 소중히 카톡의 후미진 여백을 지키고 있다. 한달에 한번쯤 하산할 때에는 거침없이 고삿갓이 보고싶다며 메시지를 전송하는 그녀의 심성에도 진달레가 가득히 향기를 뿜어내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건강이 좋지 않지만 병원에서는 뚜렷한 진단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다시 한번 추천한다. 대형슈퍼에서 "식소다" (손바닥만한 비닐봉지에 들어 있다. )2천원 주고 구입하면 하루 한번 한달동안 복용할 수 있다.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한번 시도하기 바란다. 결과가 좋으면 계속 지속하라!(2019.3.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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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7호]

설마~대한민국판 가롯유다가 가라사데 황교안 대표란 말인가! 있어서는 아니되는 인륜의 이치라고 생각되는데 어찌할꼬! 어차피 저지른 세상의 업보가 어떠한 자국을 남기며 과업의 말로는 어떠한 모습일 것인지가 초미의 귀추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추후 추이를 지켜보자!(2019.3.1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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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7호(2019.3.10)

[ 빛과 소금이 되여라!]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어두운 세상에 빛이고 썩은 세상에 소금이 되여라! 성경은 사명을 가리키고 있지만 오늘날 이러한 숭고한 가치를 배려하는 목자는 찾아보기 어렵다는 여론이다.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무리에 섞여서 양을 잡아먹는 풍토이기 때문에 하나의 성경을 숭배하면서도 해석을 달리하고 서로가 상대에게 이단으로 주장하면서 편견된 비난과 적개심을 표출하고 있는 양상이다.

전통종교 "한기총과" 신흥종교 "신천지"라는 종교단체가 작금에 갑자기 돋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지난날 가끔 사회문제로 대두된 특히 신흥종교에서의 범죄집단을 기억할 수가 있다. 이러한 집단이 내면을 투시해보면 다분히 문제가 산적하고 사회적으로 정의롭지 못한 어둡고 썩은 부분은 민폐로서 문제가 야기되는 양상으로 고금에서 늘상 향기롭지 못한 풍조였기 때문이다.

썩고 어두운 세상에 소금과 등불이 되여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지만 쌍방 모두 다분히 향기로운 속성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조화로움이란 과유불급이 아닌 순기능으로서 선순환의 상태를 유지할 때의 표현일 것이다. 세상만사 모든 것이 지나치거나 편견과 질시가 개입된다면 그 또한 적폐이고 썩고 부패하여 싱싱하고 맑은 상태를 벗어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자성하는 자아로서 성찰의 습관을 도야하고 과욕을 비우는 일상이 되도록 자신의 영혼에 끼여있는 묵은 때를 씻어내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세상 사람들에게 완벽을 바라는 것도 무리이다.

작금에 전통 종교 "한기총"이 일정부분 썩은 부위가 세상에 드러났다고 해서 그것이 전부의 실체인 양 낙인을 찍어 지나친 비방과 비난으로 일관하며 자신들은 한점 결여되지 않는 이슬방울인 양 자만과 가식으로 날조하며 과잉포장하는 신흥종교 "신천지"가 지나친 맹공을 퍼붓은 현상도 과유불급이며 적폐인 것이다. 어느 누구를 혹은 어떠한 상대를 잘못하면 책망하고 비난하여 정의롭지 않는 경우를 지적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지나치다면 중용의 도를 벗어나는 조화롭지 못한 상태라고 보아야 한다.

그래서 선순환과 악순환을 구분하여 지속적인 조화로움을 유지하는 것이 새벽아침에 볼 수 있는 이슬의 모습이라고 판단하고 싶다. 종교로서 역할은 선교사업을 통해서 사회적 약자와 불우한 이웃을 배려하는 숭고한 사명이지만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무리에 끼여들어 양을 잡아먹는 죄악을 자행하는 풍토에서 진정한 어두운 세상에 빛이고 썩은 세상에서 소금이 되는 성직자는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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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8호(2019.3.11)

[ 글을 다스리는 비결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글이란 말과는 많이 다른 표현 방법이다.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는 것이 글이기 때문에 전화로 소통하는 경우보다는 메시지로 소통하는 것은 제약에서 자유롭다. 그렇다면 글을 잘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을 간추려 보겠다.

첫째는 작문에 즐거움으로 접근하는 취미가 있어야 한다. 노력해서 개선되는 경우도 가능하겠지만 천성이 타고 난 경우도 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즐거움으로 접근했을 때 작문의 실력이 향상된다. 가정해서 즐거움으로 일기를 쓴다면 억지로 쓰는 경우보다는 빠르게 문장이 향상된다.

두번째가 중요하다. 깊고도 중후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문교부 선정된 천삼백자 정도는 한자의 뜻을 알고 있어야 한다. 쓸줄 몰라도 높을 고, 넓을 홍, 어질 인. 이토록 구성된 뜻을 터득해야 된다. 그래서 "고홍인" 의미는 높고 넓은 어진 사람이라는 의미가 서술된다. 소리글인 한글만 가지고는 한계를 느끼게 된다. 반드시 한문을 알아야 한다. 한문은 무한한 뜻글이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한문만 유일하게 뜻글이다. 만약 미국 사람이 한문을 터득한 사람이 혹시 있다고 가정하면 그 사람은 정신적으로 차원이 다른 자아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트럼프가 한문을 터득했드라면 지금보다는 월등하게 우수하고 훌륭한 면모로 완성되었을 것이다라고 유추할 수 있다. 특히 전공이 국문학이라면 필수적으로 한문을 터득해야 된다.

세번째가 독서를 많이 해야된다. 여가활용으로는 더없이 안성마춤이다. 자아실현의 섭렵으로 자기 발전을 기할 수 있는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독서를 취미삼으면 덤으로 승화되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효과를 기할 수가 있어서 정신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영혼의 고농축 영양소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독서란 다른 사람이 개발한 노력의 기간이 10년의 세월이 걸릴 수도 있는 수확이라는 섭렵을 1시간에 터득하는 효과를 기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깊고도 맑은 중후한 정신건강을 향유할 수 있다. 특히 만병의 원인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비장의 무기를 생산하여 무장하게 되는 격이다. 원자폭탄을 재조하는 기술이 수천년 걸렸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원자폭탄을 만들려고 시도를 한다고 가정하면 불과 1년안에 많은 핵탄두를 만들 수가 있다. 그것은 수천년의 기록을 독서로 터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독서에도 독성이 있는 분야가 있다. 만화, 애정소설 이러한 분야의 수렁에 빠지면 악순환과 마약과 같은 효과에 중독된다.

네번째는 이러한 정신건강을 통해서 소통의 범주를 넓히고 심오한 묘미를 맛볼 수 있는 글을 다스려 나가면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묘미를 승화시켜서 얻어낸 수확물을 다시 농축하는 승수효과로 중후한 작품의 경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값진 보화라고 할 수 있다. 정신적으로 차원이 다른 시야가 확보되는 소중한 소산이기 때문이다.

다섯번째는 이토록 섭렵한 우수성으로 다른 분야와 융합하여 융통성을 개발하고 결부시켜 무한한 자기발전과 자아실현으로 축적된 정신적 수준을 향유할 수 있기 때문에 종합적인 특화를 기할 수 있는 지평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 지평이 마르지 않는 맑은 영혼이 흐르고 심오한 평화가 자라는 마음속에 조성된 행복의 텃밭이다. 따라서 글의 동력으로 자아의 내면뿐만 아니라 작품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을 선도하여 움직일 수가 있고 감동을 느끼게 할 수 있는 동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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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89호]

자승자박 나대표~항상 적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나대표는 흥부같은 심성이다. 때로는 자살꼴도 펑펑 잘 찬다. 입만 뻥긋하면 상대를 유리하게 자선사업하는 나대표의 헌신은 훌륭하다. 쟁점이 있을 때마다 총사퇴한다는 것처럼 자승자박의 여전사가 되어 주라! 고맙다. 더블어 민주당은 나대표에게 빚을 많이 진다고 한다. 목이타는 나대표님에게 냉수라도 한잔 대접해라! 민주당아!(2019.3.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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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0호]

망중한의 여운~우리에게 향기롭고 아름다운 선물을 배려하는 계절에 즐거움이 만발하는 망중한으로 심오한 신록의 운치를 만끽하였다. 무한한 봄철의 여운을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가두고 영원히 싱싱하게 보존하리. 망중한의 여운을! (2019.3.12)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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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1호]

낙천적인 사고~고삿갓에게는 낙천적인 사고에서 분출하는 즐거움이 가요를 좋아하게 되었고 나아가 승화되는 자신감과 유모러스한 감각이 정신세계를 맑게 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고삿갓이 거주하는 동네에는 마귀할멈 노래방과 마귀할멈 단란주점, 그리고 도깨비 단란주점, 뚱땡이 단란주점 까지 추가한다면 천사호프집 풍부한 환경적인 여건에서 고삿갓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다양하다. 뿐만아니라 초월, 다람쥐, 말랭이, 주둥이, 홍시 5명의 인연은 잊을수도 지우수도 없는 막역지우이다. 때로는 애환과 애증의 관계개선과 부딫히는 동고동락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는 관계에서 애환과 애증을 함께한 막역한 인연은 운명적인 여운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생각나는 그리움은 발효된 농축으로 지금은 보배로운 작품적 가치로 승화되었다. 나의 가슴 후미진 구석에 저마다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도 16년동안의 기나긴 세월의 깊이까지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초월이라는 사철나무가 가장 무성하다. 더울 때는 그늘이 되고 추울 때는 모닥불이 되어주기 때문에 뿌리 근처에는 굴을 파고 다람쥐가 기거하기도 하는 다목적 사철나무는 초생달을 이고 있는 초저녘의 풍습은 작품성에서 일품이기도 하다. (2019.3.12)초월, 말랭이, 다람쥐, 김ㅈㅅ, 주둥이, 홍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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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2호]

시사 해학 풍자~문재인 대통령을 빗대서 김정은 대변인이라고 칭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대표는 한마디로 저질이다. 유모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막말도 말장난도 풍자도 미달된 극히 어설픈 수준이기 때문이다. 다분히 자신감이 결여된 급조된 사고에서 발현된 용어라는 점에서 이를테면 전형적인 자해하는 자살꼴 수준이다. 쟁점이 있을 때 대안을 제시하는 대신 국회의원직 총사퇴한다는 위협적인 용어와 동일한 수준에서 자살꼴로서 오히려 상대방에게 명분과 실리를 제공하고 자신과 자당의 채면은 썩어서 악취가 풍기고 있는 꼴이다. 일각에서는 나경원 투사가 막말을 배웠다고 하는데 막말을 할바에 똑부러지게 해야 효과가 나타나는 것에 비하면 극히 어설프다. 일각에서의 반응은 불쌍하다고 연민의 동정을 표현하기도 하는 풍자와 시사적인 해학이 뒤죽박죽된 향기롭지 못한 귀결로 상처가 아물지 않기 때문에 연민의 정으로 딱지가 질만하면 다시 악취가 섞인 어설픈 저질스러운 용어가 대중을 향해서 뿌려진다. 다시 반복하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대통령 문재인은 김정은의 대변인이다." 공감을 형성하겠는가! 산촌에 골목에서 죽마고우에게 들었던 수준으로 막말도 농담도 유모어도 아니다. 그렇다면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는 북한 김정은의 ???!이다." 라고 역지사지로 가정해 보자! 구성과 구상에서 의미있는 막말도 아닌 어설픈 말장난 수준에도 미달된 언어는 자신의 품위를 자해하는 자살꼴이기 때문에 차라리 이번 계기로 대표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최선이며 대표직은 자신을 위해서 적임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정중히 충고를 남겨둡니다.(2019.3.1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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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3호]

근본과 근성이 다른 미세먼지~이판사판 희망과 꿈이 없는 자포자기당 달나라당은 물과 기름이다. 대한민국의 얼과 혼을 괴롭히고 병들게 하는 미세먼지가 달나라당이라고 한다. 지구를 오염시켜 인성을 피폐하게 편을 가르면서 국론 분열을 야기하는 적폐의 본산 달나라당은 면역성이 강해서 몽둥이나 에프킬라로는 꼼짝도 않한다. 매사 국정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에 추방하는 대책도 없다. 그러나 달나라당이 무서워 하는 것이 유일하게 하나 있다. 평화와 경제부흥을 가장 무서워 한다. 따라서 달나라당 적폐 망국의 무리들을 다스리기 위해서라도 평화와 경제부흥의 물결을 이룩하여 중흥의 국기를 달성하도록 세계평화의 지휘봉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하여야 한다. 우리 다함께 잘 살 수 있는 국가 중흥의 재건을 위해서 우리 모두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 배려와 격려로 다함께 손을 잡으세요. 그래서 축제의 대한민국으로 그리고 평화의 성지로서 위상을 만방에 천명합시다. 이렇게 되면 달나라당은 일본으로 이민행렬이 이어 질 것입니다. 바로 제2의 광복의 축제로서 그리고 평화의 성지로서 위상이 세계를 포용하면서 세계중심이 되는 평화로운 대환민국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따라서 적폐의 본고장 히로시마에 평화의 물폭탄을 투하합시다. (2019.3.1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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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4호]

매화의 향기에서 승화된 섭렵~다채롭고 아름다운 노을의 뒤안에서 감추어 있던 어두움! 그윽한 매화향기 틈으로 어두움이 엄습한다. 개운하고 평온한 심신에서 만족되지 않고 무엇인가 욕심이 솟아 오르는 메마름이 옹달샘의 즐거움을 찾아보지만 별로 세상에는 흔하지 않는 것이 즐거움이다. 즐거움이란 무한히 개발된 나의 지성과 인성의 개발에서 제공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성과 지성이 닫혀있는 경우도 많다. 열려있는 심신의 경우도 방법을 모르거나 불가하여 원천봉쇄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모두 개방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움은 무한히 향유되지 않는 것은 과유불급의 자제가 경계선이면서도 한정된 선을 넘으면 즐거움에 상처를 주기 때문이라고 스스로를 자중하는 자체를 즐거움으로 승화시킨다. 즐거움을 찾아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방황하지만 그렇게 흔하지 않는 철칙속에서 자제와 자중이 경계선이라고 인식하며 또 다른 오솔길을 방황하며 옹달샘과 노루도 만나고 다람쥐와 산토끼도 만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가시적인 범위는 한정된 즐거움이지만 역시 무한한 영역은 학문을 탐구하는 영혼의 범주라고 터득하였다. 유한한 영역과 무한한 영역이 모두 다 갖추어진 경우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가급적인 가능성의 허용된 범주에서 추구하는 욕망이겠지만 차단된 공동의 경계선은 엄수하는 기본철학은 투철하기 때문에 배려하고 자중하는 숭고한 가치도 무한한 즐거움이라고 매화의 향기에서 승화된 섭렵을 다시 한번 다짐해 본다.(2019.3.1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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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5호]

읍참마속~바른미래당의 이언주 의원이 바른미래당 소속이면서도 자당 기여는 불구하고 해당해위만 골라서 지속적으로 자당 이미지에 빛을 가리는 먹구름 처신에 있어서 바른미래당에 애정을 담어서 한마디 충고를 하고싶다. 이언주 의원이 스스로 처신과 결단을 하기전에 제명해야만이 바른미래당에 희망이 살아난다. 읍참마속의 결단이 없이 질질 끌려다니는 듯한 유유부단한 당의 권위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당의 위상이 이언주 의원으로 인하여 추락할데로 땅에 떨어진 권위로는 추후 당의 진로가 풍지박살만 남아있기 전에 이언주 의원만이라도 제명하여야 한다고 보이기 때문에 애정어린 충고를 매화향기와 함께 남겨두고자 한다. 이러한 계기가 대한민국 정치권 전체에 대한 풍토를 바꾸는 전환의 초석이기도 하다.(2019.3.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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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6호]

인사비리~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딸 부정채용 관련된 KT 전직 임원이 오늘 검찰에 의해 구속되었다. 전직 KT 인사관리 총괄 전무라고 한다. 계속 윗선개입을 수사중이다. 검찰수사 진전이 드러나면 명확한 내막이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일파만파 도화선이 일촉즉발이다.(2019.3.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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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7호]

세상사는 이야기~"도올 김용옥" 대한민국의 국보급 학자이다. 아마 도올 선생님보다 더 많은 중국문학과 한자를 알고 있는 사람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명필이다. 평생을 철학을 깨우치며 출판된 저서만도 70 여권이며 진행중인 저서도 70 여권이라고 한다. 평생을 철학에 몰두해 온 학자로서 어느 날 친구가 찾아 왔다고 했다. 그래서 한잔의 커피를 나누며 세상사는 이야기에서 도올 선생님은 이제야 학문에 대한 기본적인 길이 눈에보이기 시작하고 머리에 착상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니까 이제야 학문에 대한 깨닳음이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친구에게 했더니 친구가 하는 말은 그것은 이제야 죽을 때가 되었다는 신호이고 사람은 누구나 죽을 때가 되면 철이 든다고 했다며 비하스러운 응답에 도올 선생님은 나는 아직 적어도 최소한 20년은 살아야 할 날이 남아있고 지금 나는 너무도 건강하다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따라서 한마디로 진리는 무궁무궁하다는 요지이다.(2019.3.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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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8호]

망중한의 여운~우리에게 향기롭고 아름다운 선물을 배려하는 계절에 다채로운 즐거움이 만발하는 망중한으로 심오한 신록의 운치를 만끽하였다. 무한한 봄철의 여운을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가두고 영원히 싱싱하게 보존하리. 오늘 망중한의 여운을!(2019.3.16) 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9호]

유비무환~우리국민들 일각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는 일본 아베 수석대변인이라는 풍문이 풍성하게 팽배하다. 아베 수석대변인이라는 위상이 굳어지고 있고 친일인사로서의 처신에서도 작금에 국민들 일각에서 공인하고 또는 공감하는 추정이며 전통적으로도 과거에 스스로의 친일이라는 밀접한 처신에서도 개연성이 다분한 풍문으로 귀결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납득이 되지않는 것은 국익을 위해서 동분서주하여야 할 국회의원이 조금 지나친 풍문이기 때문에 우려스러운 자중지란의 모태가 아닌지? 불길한 예측을 지울수가 없다. 풍문이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라면 소멸되지만 일련의 발언과 처신들이 소멸되지 않고 줄기차게 이어져 오면서 소멸은 커녕 굳어지고 있는 현상들을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미리 강조해서 남겨두고 싶은 충심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처신은 삼가하고 자중하는 위치가 국회의원의 본분이라고 생각해 본다. 36년동안 일본의 억압에서 우리의 민족을 구했던 독립투사들이 숭고한 피땀흘려 지켜온 고귀한 대한민국의 얼과 혼을 조금이라도 훼손하는 망국의 매국자가 있다면 결연히 방관과 침묵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시라도 유비무환을 예의주시 하겠노라!(2019.3.1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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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0호]

<문재인 대통령님 특명>

평소에는 별로 간섭하지 않는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두 장관들에게 특명을 내렸다. 법무부 장관과 행안부 장관이 함께 책임을 지고 그리고 검찰과 경찰 지도부가 조직의 명운을 걸고 사건의 실체와 제기되는 여러 의혹들을 규명하여야 한다는 특명이다.

“국민들이 보기에 대단히 강한 의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랜 세월 동안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거나 심지어 은폐되어온 사건들이 있습니다. 공통적인 특징은 사회 특권층에서 일어난 일이고, 검찰과 경찰 등의 수사 기관들이 고의적인 부실수사를 하거나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진실규명을 가로막고 비호·은폐한 정황들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진실규명 요구와 함께, 과거 수사과정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강한 의혹과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사회 특권층에서 일어난 이들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 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정의로운 사회를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검찰과 경찰이 권력형 사건 앞에서 무력했던 과거에 대한 깊은 반성 위에서 과거에 있었던 고의적인 부실·비호·은폐 수사 의혹에 대해 주머니 속을 뒤집어 보이듯이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지 못한다면 사정기관으로서의 공정성과 공신력을 회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건은 과거의 일이지만, 그 진실을 밝히고 스스로의 치부를 드러내고 신뢰받는 사정기관으로 거듭나는 일은 검찰과 경찰의 현 지도부가 조직의 명운을 걸고 책임져야 할 일이라는 점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이들 사건들은 사건의 실체적 진실과 함께 검찰, 경찰, 국세청 등의 고의적인 부실수사와 조직적 비호, 그리고 은폐, 특혜 의혹 등이 핵심입니다. 힘있고 빽 있는 사람들에게는 온갖 불법과 악행에도 진실을 숨겨 면죄부를 주고, 힘없는 국민은 억울한 피해자가 되어도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를 바로 잡지 못한다면 결코 정의로운 사회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법무부 장관과 행안부 장관이 함께 책임을 지고 사건의 실체와 제기되는 여러 의혹들은 낱낱이 규명해 주기 바랍니다.” (2019.3.1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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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1호]

손혜원 나경원~누가 정의고 불의인지? 또는 누가 악이고 선인지? 누구의 말이 옳고 옳지 않은지? 어느 쪽이 검고 하얀지를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TV에서 끝장토론 하자! 나경원 의원과 손혜원 의원이 서로가 앙숙으로 맻인 한이 많은 것 같아서 정정당당하게 끝장토론으로 흑백을 가리자! 밑도끝도 없이 매화향기 손혜원 의원을 물고 들어지는 나경원 의원이 목포 지역발전의 정의 천사이자 자선사업자이며 매화향기 손혜원 의원에 대하여 아직까지도 줄기차게 특검요청을 고집하는 등 이제는 손혜원 의원 부친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머리처럼 질긴 악연으로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끝장토론이 성사될리는 없겠지만 보나마나 나경원 의원은 새파랗게 질려서 부들부들 떨고 손혜원 의원은 쌍수를 들어 승리의 만세를 부를 것이다. 그렇지만 정당 대표라는 방패 뒤에 숨어서 증오에 찬 인신공격이나 비판만 하지말고 떳떳한 매화향기 이자 정의천사 손혜원 의원과 공개석상에서 진위와 우열을 가리자? 그리고 대표라는 엄폐물 뒤에 숨어서 투덜투덜 하지말고 마주보고 허심탄회하게 공개된 토론으로서 천사와 악마가 누구인지를 가리자! 떳떳하고 당당하게 응답해야 할 것이다.(2019. 3.1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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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02호]

북미회담 실패 원인~"북미 하노이회담 결열은 나경원의원 한달전 방미 때문이다." 문정인 특보의 날카로운 분석이 다분히 설득력있고 적중한 정곡이였다고 생각된다. 나경원 의원 방미 후문은 의도된 미국 하원의장과 면담에서 북미관계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강력히 주문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트럼프의 평소 생각도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겠다는 처신과 맞아 떨어지는 적중한 맥락이라고 분석할 수 있기 때문에 북미 하노이 회담 결열의 원인으로 나경원 의원 방미는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평소 국익이라면 물어뜯어 백해무익이라는 정평으로 미루어 보아서 다분히 설득력이 있는 추정이다. 트럼프와 문재인 평화대통령과의 사이에 평소에도 갭이 있었다. 천천히와 빠르게라는 의미는 트럼프는 만약의 경우 북폭을 염두에 두고 있고 문대통령은 어떠한 경우라도 전쟁은 아니된다. 이러한 차이가 있다. 이러한 차이에서 나경원 의원이 강력하게 트럼프 편에 가담한 사례는 하노이 회담 결열이라는 궁극적인 역할이 적용되었다고 추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2019.3.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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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3호]

이낙연 총리~능수능란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되받아치는 답변에 달인 이낙연 총리를 존경한다. 야수와 같은 야당의원들의 공세를 즉흥적으로 되받아서 빈틈없이 답변하면서도 기고만장한 야당의원들의 사기를 은근히 죽사발 기절초풍 코너로 몰아서 사기가 죽은 야당의원들은 할말을 잃고 어안이 벙벙한 모습들을 보고 경쾌하면서도 감동했다. 이낙연 총리 어디서 저토록 재치와 막힘없는 답변이며 용기가 솟구치는 샘물처럼 조금도 주저함이 없으면서도 물어 뜯으려는 굶주린 야수같은 상대를 인정하고 존경하면서도 조금도 오만하지 않고 중저음으로 답변하는 태도에 모두가 놀라는 분위기였고 시청하는 나역시 참으로 경이할 정도로 감탄했다. 참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내공이 가득찬 알밤같은 내실이면서도 겸손을 잃지않고 상대를 어떤 경우에도 존경해서 중저음으로 목소리 한번 높이지 않는 모습이 지금 시대 한국판 성인군자라고 생각했다. 때로는 천박한 논리로 짐승같은 기고만장하고 소름돋는 오만한 상대에게 그리고 야만적인 뻔뻔스러운 고성으로 독사같은 눈구멍을 치켜세우면서 몰아 부치는 징그러운 여성의원 앞에서도 다분히 총리 망신시킨려는 의도가 노골적인 상대를 어쩌면 그렇게도 존경스러운 중저음이 환상적으로 거룩해 보였다. 당연히 보통 사람들의 성향은 천박한 고성에는 가는 말도 험해질 수밖에 없고 기관총소리 같은 벼락으로 대응해야 마땅하지만 전혀 이낙연 총리는 다르다. 어떻게 저러한 수모를 참는지 너무도 끔찍한 수모를 감수하면서도 은근히 정곡을 찌르면서 상대에게 말문을 막히도록 우위를 점하는 자신감에서 우러 나오는 내공은 너무도 거룩해 보였고 시원한 막걸리 한사발 마시는 기분이였다. 추후로도 우리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영원히 지켜주세요. 그리고 차기 대통령으로 성공하시기를 굳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2019.3.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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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4호]

백해무익~국익에 백해무익이라면 단절하고 차단시켜야 애국의 도리이다. 하노이 회담 결열에 원인이나 일본과의 멀어진 국교에도 그리고 국내의 정치적 극한 대립으로 국정이 마비되고 국론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즉, 국익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물어 뜯으려는 적개심은 종합적 분석에 의하면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의 처신에서 비롯된 원인들이라고,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민의 자격으로 감히 정중히 충심을 남기고자 합니다. 나경원 의원 대표는 정당대표로는 적임이 아니며 자신 개인적으로도 전혀 조화롭지 않는 힘겨운 직분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대표직을 사표할 것을 권고합니다. 국익이고 애국하는 길이 따로 없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예언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정치는 의욕보다는 내공이 많이 쌓여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2019.3.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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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5호]

윤소하 의원~정의당 원내대표 감동의 연설에서 정의 투사 윤소하 의원은 하노이회담에서 세계평화가 영글을 싹을 무참히도 물어 뜯어서 북미회담 절호의 기회를 무산시키도록 기여를 했던 나경원 원내 대표를 꾸짖고 호령을 치자 자유한국당 위원들은 일원반구도 못하고 무서워 전부 퇴장했다. 떳떳하지 못하니 자리를 지킬 수 있었겠는가! 미국의 콧수염 매파와 아베 그리고 자유한국당 지구상에서 3개 단체가 평화를 배척하고 북폭의 재앙으로 인하여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 정권을 잡기를 희망하는 단체들이라고 윤소하 의원은 꼬집었다. 당당한 윤소하 의원의 목소리는 경천동지하였고 전쟁 참화의 재앙을 희망하는 국회의 썩은 무리들이 몸둘바를 몰라 하도록 쥐구멍 찾기 바쁘게 정의로운 호통은 계속되었다. 멋지고 시원시원한 호통에 3년 묵은 체증이 뻥 뚤렸다. 남북 평화의 철길이 시베리아를 통과하는 기분이었다. 재헌국회에서 설치한 반민특위가 기득권에 의해 강제 해산됐던 천추의 한이 두번 다시 평화의 길을 가로 막은 단체가 있다면 침묵과 묵인으로 용인되는 재앙이 있어서는 아니된다.(2019.3.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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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89호(2019.3.22)

[20년 시대적 소명, 83% 국민 명령]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아무리 지금 국회가 촛불혁명 이전에 탄생된 국회라고 하지만 20년 전부터 줄기차게 요구가 있었고, 지금 현재 여론조사 83% 국민이 간절히 열망하고 있는 공수처신설에 대하여 자유한국당이 죽기살기로 결사 반대를 하고 있다. 왜 그토록 공수처를 무서워 할까? 공수처장을 자유한국당에서 선출권도 주어진 공정한 법안을 공정하고 정의로운 민정수석이 작성해서 국회에 보류중이라고 하는데 20년간 죽기살기로 결사반대한 이유가 기득권일까?

어느 분의 명언을 인용하겠다. "자한당 국회의원들 저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들락날락하면서 월급 따박따박 다 받고 연금받고, 민생이 어려워도 정부여당 탓하면 되고 책임도 안지고 정말 편한 직업이다.(박대현 글)"

공수처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절대 다수의 국민의 복지이다. 판결을 맡은 판사는 물론이고, 스폰서 검사, 성상납 검사, 지휘권 기소권 영장청구권 직접수사권 막강한 권한을 독점한 독립기관이기 때문이다. 견재가 없기 때문에 공정성, 중립성, 엄정성이 검사의 발길에 치여 산산조각이 된채로 검찰권력과 유착된 기득권 세력들이 재헌국회에서 설치한 반민특위가 강제해산된 것처럼 지금까지도 국민의 복지와 평화가 발목이 잡혀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각고의 노력을 쏟아부어서 노무현 정부에서 고위공직자수사처를 설치하려고 노력하였고 각당 공약사항임에도 불구 끝내 야당의 극구 반대로 갈기갈기 찢기고 물어 뜯겨서 공수처 설치는 20년간 시대적 소명임에도 불구하고 풍지박살로 부셔버려졌던 잔인무도한 만행이 방관과 침묵으로 썩고 묻혀있는 국민의 기본권인 복지이다.

따라서 이제는 국론통일에 입각한 80% 이상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줄기차게 염원한 국민 명령이자 시대적 소명이다. 이러한 준엄한 현실 앞에서 자유한국당이 죽기살기로 결사반대를 고집한다면 촛불이 침묵과 방관하지 않을 것이고, 20년 동안 공수처 설치에 대한 발목을 잡고 있듯이 지속적으로 시대적 소명을 거부한다면 차기 총선에서 촛불혁명 첫국회가 탄생되는 마당에 설자리가 없을 것이다.

공수처 설치는 시대적 소명이자 절대 다수의 국민 명령을 그래도 거부할 것인가? 빛과 소금이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경고한다. 자유한국당이 자포자기 이판사판에서 추스리기를 기원하는 갈망이다. 그리고 순진무구한 83% 국민들의 명령이다. 검둥이라면 몽둥이가 부셔지도록 패고싶은 처신의 모양새 이지만 검둥이가 아니기 때문에 가슴을 치며 통탄한 한숨을 머금어 본다. 따라서 푸닥거리라도 하고싶은 간절함을 남겨둔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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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6호]

거시기님, 생일 축하합니다! 매화꽃 향기를 가득히 담아 보내드립니다. 옆에서 목련꽃도 그윽한 향기를 함께 한다고 하네요. 만발한 봄의 교감에서 그리움을 전합니다.(2019.3.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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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7호]

비구니의 방랑~몇일 전에는 주둥이가 부산 범어사 계곡에서 봄을 만끽했던 비구니의 방랑이 지금은 전남 광양에서 매화꽃 축제에 참석했다는 꽃소식을 카톡에서 보았다. 봄의 향기 그윽한 계절에 건강하다니 고삿갓도 즐거운 봄의 향기가 무성하다.(2019.3.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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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8호]

춘풍 김인자 다람쥐의 편지~인천은 아직 겨울인데, 정동진에는 봄이 와 있었습니다 개나리랑 목련, 아기진달래 파릇파릇 봄기운이 온 대지에 젖어 있었습니다. 화사하고 따사로운 기운을 받아 나의 마음에도 녹색평화가 그득하기를 바랬지만 굴곡진 나의 계절의 소야곡은 녹록지 않습니다. 모든 번뇌가 인연으로부터 비롯되고 마음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터득하였기에 또한 인연이 삶의 에너지가 된다는 것도 거부할수 없는 계절의 소야곡으로 다가 옵니다 늘 어떤 어진이의 말을 상기하며 살았습니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라는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노래할줄 알고 놀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고삿갓님의 메시지가 울림으로 다가 왔습니다. 논객으로서 글쓰기와 설득력을 겸비하신 고삿갓님의 말씀이시기에 더 크게 다가 왔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15년 한결같으신 크나 큰 마음, 배려와 인정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좋은 말씀 좋은 글 남겨주소서~~(고삿갓의 막역지우 춘풍 김인자 다람쥐 꽃향기 편지) 2019.3.23 단체메시지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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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09호]

거시기님,생일 축하합니다! 매화꽃 향기를 가득히 담아 보내드립니다. 옆에서 목련꽃도 그윽한 향기를 함께 한다고 하네요. 만발한 봄의 교감에서 그리움을 전합니다.(2019.3.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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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0호]

희망하는 풍경~세상이 아름다운 매화 향기가 그윽하고 목련이 수줍은 미소를 감추며 고개를 숙이는 화창한 계절에 무슨 사연이기에 저토록 혼자 방황하며 흉칙한 모습으로 머리통은 황소만한 까마귀가 애통하게 울꼬! 필시 모종의 흉조가 있을터! 아마도 딸네미 취직 비리로 망신창이 거짖말을 했을까? 그것도 아니면 형사처벌을 앞두고 공항에서 붙잡혀서일까? 못된 짓만 하는 습관으로 검어서인지? 부끄러워서인지? 꽃나무도 아닌 전봇대만 찾아 방황하며 까마귀 한마리가 시끄럽게 울어댄다. 새들이 노래를 하고 계곡물이 드럼을 치는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전봇대만 찾는 저 까마귀는 아마도 까마귀당 대표가 아닐까? 세상만사 길흉화복에서 노래하고 배려하는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꼬! 그러나 삶의 철칙에서는 불행한 흉조도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겸허한 마음으로 대비하고 준비하는 지혜와 슬기도 요구되고 있다. 그토록 큰소리 펑펑치며 푸른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던 국회의원들이 놀라운 비리가 폭로되고 끼리끼리라고 가까운 사람들끼리 함께 무더기로 형사처벌을 기다려야 하는 지도급 인성들이 너무 많다. 까마귀 노는 곳에 가지 말라던 백로가 요즘에는 보이지 않는 것도 흉조일 것이다. 꽃피고 새가 노래하는 곳에 다람쥐와 백조가 있다면 지극히 아름다운 풍경일 것이지만 4대강은 썩어서 악취의 재앙이고 빛과 소금이 있어야 할 기독교도 일부는 썩어 문드러진 어둠이 덮여 있는 세상에서 백로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어두운 세상에 빛이며 썩은 세상에 소금이 되어라! 회개하고 눈물로 기도해야 할 때 부귀영화와 권력을 탐내는 자는 하나님의 화가 있을 것이니라!(2019.3.2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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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1호]

임종석, 나경원~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2020년 4월 15일에 치뤄진다. 흥미로운 곳은 동작을이다. 나경원 의원과 임종석 의원이 치열한 경쟁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점치는 흥미로움이 벌써부터 뜨거운 열기가 고조되어 있다. 과연 나경원 의원이 낙선해서 말라비트러진 조롱박 신세가 될 것인가? 아니면 임종석 의원이 그렇게 될 것인가? 모르는 미래의 대결이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낙선을 할 수 있다. 지금 목아지 핏줄이 굵게 튀어 나오고 힘이 들어간 자세로 연일 기고만장으로 목소리를 높이며 하늘 무서운줄 모르는 갑질쪽이 낙선을 할 것이며 숭고한 배려심으로 겸허한 쪽이 당선의 축배를 들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늘의 이치이며 순리의 철칙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뭇사람들 선순환의 희망이 가득한 박수소리가 세상을 진동할 것이며 동작을 유권자들의 승리라며 희망찬 새벽아침의 이슬맻인 서광이 빛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무성하다. 비단 동작을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국민들 초미의 관심과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아마도 정의열사이자 평화의 투사 손혜원 의원이 자원해서 동조유세에 가담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정의와 평화가 꼭 토착되어야 하는 동작을이기 때문이다.(2019.3.2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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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2호]

<가짜와 진짜의 성직자!>

성경에는 거짖말이 습관화 되어 있는 사람은 하나에서 열까지 그리고 처음과 나중까지 오염된 인성이요. 가식으로 위장을 하는 사람이라고 기록되였다.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무리에 섞여서 틈틈히 양을 한마리씩 잡아 먹어도(국가의 흥망성쇠) 양치는 목동은(국민) 알아차리지 못하니 양의 숫자가 줄어들어도(국고와 부정부패) 모르나니 흉칙한 이리의 양심으로 양의 탈을 쓰고(가식과 거짖 그리스도인) 있는 거짖 그리스도인들아! 회개하라! 성경은 가르치고 있지만,

작금에 우리 대한민국에 부귀와 욕망이 가득찬 머리통이 큰 거짖말 투성인 사람이 갑자기 까마귀당 대표로 나타나서 선량한 국민에게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구걸하고 있는 참담한 현실이 눈물겹다.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한 순진무구한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우리 모두 함께 잘사는 평화로운 국가를 위해서 간절히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시다. 진정한 선과 의인은 마음을 비우고 거짖말을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온통 검은색으로 거짓을 증거하는 위증의 위정자들이 자신들의 검은색을 감추고자 하얀색 천으로 온 몸을 휘감아 두루고 상대를 향하여 하얀색이라고 우기면서 소리를 높인다. 이러한 가식과 죄악에 맞서서 다윗은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꼈을 때 팔짱을 끼고 있거나 입을 다물고 침묵과 방관하지 않았다. 정직함을 간절히 간구하면서 악의 무리들에게 정의와 평화를 외첬다. 다윗의 용기와 지혜로운 슬기를 본받아 까마귀당 대표를 몰아내고 국가의 흥망성쇠를 지켜내야 합니다.

그리고 거짖말 습관이 있는 사람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으며 변명하는 특이한 모습을 한다. 성직자들이여! 솔로몬의 지혜로 가증스러운 무리를 구별하여 사탄의 꼬임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주예수그리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2019.3.29)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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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3호]

가시네~벗꽃이 이쁘다고 감탄한 소녀가 그러나 나는 그 소녀가 벗꽃보다 더 이쁜 가시네! 숨어 있는 듯 드러나지 않는 고개숙인 옥경인양! 옷깃을 여미는 수줍은 미소는 내마음 빼앗아 가고 꿩처럼 놀라는 눈웃음에 애간장을 녹이는구나. 언제 다시 한번 보고싶어 내마음에 담겨진 그 모습이 혹시라도 지워질까 하시라도 잊혀질까 기억에 고정하고 나의 눈에 오매불망 선하구나! 내 마음 무인도와 같아서 일편단심 민들레가 되려나 오늘밤도 가시네가 보고싶다. 후미진 목로주점에서 연정의 술잔을 마주치며 세상사는 이야기가 만발했으면 좋으련만 벗꽃보다 더 아름답고 향기로운 가시네가 마냥 보고프다. 함께 할 수 없는 오늘의 술맛은 독주처럼 쓰구나! 모든 면이 나를 많이 닮은 가시네야 가시네여!(2019.3.29 밤 진세연 배우에게 전하는 고홍인 댓글)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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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4호]

인연~하나님이 점지해 준 운명적인 막역지우 다람쥐와 말랭이다. 합성사진이 아니며 순도 100% 진짜 사진에서 대기박을 비비는 닮은 꼴 사진이다. 나 닮은 여 사장님들! 전혀 술을 마시지 못한 것은 두 여 사장님이 똑 같다. 촬영시기도 1년 차이난다. 두 여성끼리 서로는 라이벌 관계는 아니다. 그렇다고 친한 사이도 아니다. 무관심한 사이가 정답일 것이다. 내가 대기박을 심하게 들이대는 쪽이 딸 부자이다. 큰딸이 정보공학과 대학4년이고, 작은 딸이 미모가 헌출하여 배우를 꿈꾸는 꿈많은 고등학생 3학년 이다. 그리고 옆에 미소천사가 알밤창고를 소유한 금 부자 사장님이다. 따님이 이화여대 일본학과를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님을 수행했던 스튜어디스 총괄 지휘하는 73cm 미모의 사무장으로 영광스러운 가문이기도 하다. 따님이 아마도 배우가 되였드라면 유명한 이름을 휘날렸을 것이다. 무엇이든 실력파이기 때문에 매사 우수한 자질을 보유하고 있다. 나는 이토록 우수한 여 사장님들이 막역지우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8호]

북한의 급격한 위기~2019.3.9 "만고불변의 진리" 라는 글을 20일전에 작성했다. 앞서 작성한 글의 내용처럼 최근 북한사정은 극도로 악화일로 봉쇄되고 있다. 공포정치로 서열 1위2위도 두려움에 떨고 있고 중국과 러시아도 모두 등을 외면하고 있다. 미국의 막강 최첨단 군사력 앞에서 운명적인 순리이다. 조만간에 쿠데타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미국의 북한 선재타격도 북한의 불안은 고조되고 있다. 하루가 급하게 이러한 비상시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내일이라도 문재인 평화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우선 급선무이다. 그래야 사면초가 위급한 북한 실정을 지연하면서 국제적 제재와 고립상태에서 희망의 끈을 모색해야 된다.(2019.3.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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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19호]

2019.3.8 "충격의 전환"이라는 글에서 나는 예상했었다. 하노이 회담 실패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회담전반을 진두지휘했던 김영철을 처형의 희생양으로 지목했었다. 나의 이러한 추정이 적중하여 회담 이후 지금까지 김영철 모습이 각종 행사전면에서 사라졌다. 필시 혁명화교육이나 처형의 이슬로 사라진 징후라고 추정된다는 전문가들의 예측이 이제부터서 보도되기 시작된다. 이미 3월8일 나의 예상을 3월31일 이제야 전문가들은 김영철이 실각되었다고 예상하고 있다.(2019.3.3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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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0호]

다람쥐 굴~목련이 피는 계절이면 생각나는 봄처녀가 아닌 봄의 막역지우가 있었다. 언제나 다정한 그이름 "다람쥐" 한가닥 무지개 처럼 떠오르는 그리운 모성이요. 망중한이면 아련히 떠오르는 봄철의 싱싱한 나물같은 그녀의 모습은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는 다람쥐가 있었으니 꿈엔들 지워질까 하시라도 잊혀질까! 만면에 미소가 넘치는 미소천사 다람쥐는 나의 무인도와 같은 공허한 내마음의 모성이며 막역지우 여자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그리움으로 가득했던 하루를 한잔의 커피잔에 담아본다. 목련이 피는 계절이면 더 향기로운 다람쥐여! 미소넝쿨이 만발한 "지성의 굴"이라고 이름하는 그 입술의 빗장이 열리는 때! 신록의 조화처럼 묘사되는 언어의 묘미가 넘처 흐르는 지성의 입술이 그립구나. 목련이 피는 후미진 계절이면 아련한 추억들이 안개처럼 자욱하다. 더더천사의 그리운 모습이며, 나를 닮은 다람쥐야! 보고프다. 소쩍새가 우는 사연도 아마도 알밤보다는 다람쥐가 보고파서겠지.(2019.3.31)1초월, 2다람쥐, 3말랭이, 5김ㅈㅅ, 6주둥이, 7홍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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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1호]

공생의 조화~산토끼는 버섯을 잘 먹는다. 그러나 조류는 버섯을 먹지 않는다. 먹이감이 다르기 때문에 다투지 않고 공생의 원리가 조화를 이룬다. 따라서 사람들도 마음을 비우고 무소유 철학을 추구한다면 핵무기도 미움도 없을 것이며 오로지 숭고한 배려와 평화로운 공생의 원리가 조화를 이룰 것이다.(2019.4.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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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2호]

희망의 물결~통영 보궐선거에서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가 누구인가? 선거판의 기류가 기존의 전통성이 무너지고 고정관념을 박살내면서까지 변화의 선풍이 회오리치고 있다고 한다. 껍질을 깨지 못하면 희망이 없다며, 기존의 병패를 과감히 청산하고 통영 주민들의 슬기롭고 지혜로운 변화가 새로운 희망에 부합하면서 진정한 실리를 추구하는 통영주민들은 오로지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일꾼으로 적임자를 선택하겠다는 의지가 그 어는 때 보다 더 확고부동 하다고 하기 때문에 향후 통영의 경제발전은 주민들의 기대에 따라 부응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 확실하고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 본다. 뜻이 있고 의지가 확고하면 기대하는 방향으로 실현되는 것이 세상만사의 이치이기 때문이다. 통영주민들이 이번 보궐선거를 기해서 새롭게 거듭나는 반전의 희망으로 경제가 번영하는 통영의 변화에 대하여 초미의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통영주민의 선택은 무엇보다 오로지 경제발전을 선택했으므로 두드리라 열리 것이고, 찾으라 찾을 것이고, 구하면 주신다는 성경의 이치처럼 통영은 많은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보인다. 우리 모두 선거가 끝나면 봄나들이 관광차 통영을 구경합시다. 최대관심의 중심으로 부상되는 통영의 희망과 꿈의 축제를 함께 축하 합시다요!(2019.4.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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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3호]

비리~속된 말로 까놓고 이야기한다면 노회찬 의원만한 깨끗한 사람이 드물다는 것을 국민들은 느낌으로 다 알고 있다. 드러난 비리들이 빙산의 일각이기 때문에 양심이 있다면 노회찬 의원에 대한 비리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2019.4.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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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90호(2019.4.3)

[목련의 암시]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목련이 지면! 평화냐? 김정은 죽음이냐? 그러나 선량한 국민들에게 미치는 재앙은 결코 없을 것이다. 목련이 지기 까지가 김정은 스스로 선택의 운명으로 추정된다. 2003년12월13일 이라크 후세인이 미군에게 체포되었다. 그리고 이라크는 북한보다 거의 4배 면적이 넓다. 그렇다면 16년이 지난 지금의 년간 국방비 천조국 미국의 최첨단 군사무기는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진화되었다. 북한 김정은 사살이나 체포는 후세인에 비한다면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북한 김정은 급격한 위태로운 변화가 임박했다.

목련이 피는 계절 5월말까지도 평화의 지휘봉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없다면 여름이 오기전에 "김정은"의 짦은 3대 독제정권은 비참한 말로를 스스로 선택한 자승자박으로 종말의 운명에 직면할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 쿠데타든 미국의 북침이든 자신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는 길이 우선은 급하게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급선무라는 것이다. 인간의 과욕은 스스로를 자승자박의 비참한 종말이 다가오는지도 모르게 보이지 않고 임박하고 있다.

비핵화를 실천하면 평화와 경제가 해결되는 확실한 반전의 희망이 기다리고 있는데도 눈앞에 핵이라는 욕망을 버리고 비우지 못해서 평화와 경제 그리고 자신의 비참한 목숨까지 포함 모든 과욕을 잃을 수 있는 그림자를 인식하지 못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나는 선명히 눈에 보이고 목련이 피는 계절이 끝날 때까지 목련이 지면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을 외면한다면, 즉 김정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은다면 김정은에게 희망도 훗날도 없는 김정은 종말의 조종을 맞이하고 탐욕의 김정은 독재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만큼 미군의 군사장비는 천지개벽과도 같을 정도로 진화되어 후세인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반증이다. 트럼프는 개인 김정은을 좋아하지만 세계평화라는 당위성 때문에 인류의 재앙을 방지하기 위해서 불가피 김정은 불장난을 침묵과 방관할 수 없는 애증의 관계이다.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읍참마속의 칼이 하늘을 휘날릴 것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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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4호]

계절이 남기고 간 충격~계절은 소리없이 가고 또 다른 계절이 소리없이 기어 오지요. 우리들은 계절의 소리없는 움직임을 느끼면서도 계절이 주는 교감과 풍경에 취해서 다양하고 다체로운 즐거움을 배려하는 계절의 초연한 선물에 친근함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계절이 우리들에게 베푸는 아낌없는 선물 중에서 진화하는 슬기와 지혜는 값진 소중한 자기 발전이지만 외면하고픈 세월의 흐름이 너무나도 빠르다고 생각해 봅니다. 따라서 세월은 고목나무에 묶어 놓고 계절만 변경되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 요술 방망이를 생각했다면 너무 이기적이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후미진 계절의 끝자락에서는 항시 슬픔을 남기고 간 계절을 우리들은 그리워하며 또 다시 맞이하는 윤회의 철칙에서 목련이 피고 지는 풍상의 굴곡을 침묵으로 바라봅니다. 거시기 머리가 하얗게 변화하고 머시기 예뻣던 얼굴에 세월이 그려놓은 주름이 흉물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슬픈 계절의 영감에서 하염없이 서글퍼 지면서 문득 초월과 춘풍의 얼굴이 스쳐 지나갑니다. 아름다움의 여자들이기 때문에 도도하고 거침없는 풍상의 세월이라고 하지만 초월과 춘풍의 얼굴에는 감히 접근을 못할 것이라고요. 어림도 없지요! 그 고운 얼굴에 흉칙한 세월의 발톱을 글거 놓는다면 있을 수 없는 무례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9.4.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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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6호]

선견지명~나는 2019.3.15 "읍참마속"이라는 글에서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 제명하라는 충고를 제기했었다. 그런데 작금에 이르러 이언주 의원 징계에 관하여 정치권에서 크게 동요하며 세상에 모든 악과 험담이 총집결되고 있다. 집요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멋있는 최민희 의원의 질타는 같은 여성으로 돋보였다. 버릇이 없다. 저런것은 비판해야 한다. 기본과 근본이 없는 패륜적 망동이다라고 해서 눈길을 모우고 있다. 따라서 당윤리위원회 결정이 오늘 나온다. (2019.4.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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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90호]

읍참마속~바른미래당의 이언주 의원이 바른미래당 소속이면서도 자당 기여는 불구하고 해당해위만 골라서 지속적으로 자당 이미지에 빛을 가리는 먹구름 처신에 있어서 바른미래당에 애정을 담어서 한마디 충고를 하고싶다. 이언주 의원이 스스로 처신과 결단을 하기전에 제명해야만이 바른미래당에 희망이 살아난다. 읍참마속의 결단이 없이 질질 끌려다니는 듯한 유유부단한 당의 권위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당의 위상이 이언주 의원으로 인하여 추락할데로 땅에 떨어진 권위로는 추후 당의 진로가 풍지박살만 남아있기 전에 이언주 의원만이라도 제명하여야 한다고 보이기 때문에 애정어린 충고를 매화향기와 함께 남겨두고자 한다. 이러한 계기가 대한민국 정치권 전체에 대한 풍토를 바꾸는 전환의 초석이기도 하다.(2019.3.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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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7호]

선순환구조와 최선~바른 미래당 작금의 처지를 진단하면서 처방해 보자! 우선 구심력과 원심력이 없고 더구나 작은 미니정당이 3분5열이다. 근본과 기본적인 바탕이 약하고 조화롭지 않는 재료가 섞여서 때문에 파급되는 작은 충격에도 균열이 생기는 극히 불안한 임시방편의 가건물에서 서로의 대립이 잔존하므로 세월을 낭비하고 노력을 소모하는 바른미래당이다. 여기서 선순환의 최선을 추구한다는 의미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이라고 비교해 본다. 따라서 바른미래당의 분열은 태어나지 않았어야 하는 모태에서 다분히 암적인 태생에서부터다. 그렇다면 순리의 정답은 분열이다. 지금이라도 분열하여 각자 갈길을 나서는 것이 최선이요. 선순환의 축제라고 본다. 이러한 결단은 빠를수록 유리하다. 시간과 노력을 소모하지 말고 서로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갈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야만 한다. 조화롭지 않는 사람들이 함께 있게되면 스트레스만 쌓인다. 즐거움과 조화로운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지막의 유종의 미라도 함께하고 웃으면서 헤어지는 자리를 마련해야만이 오로지 유일한 젖과 꿀이 흐르는 최선이요. 선순환 축복의 길이다. 분열하고자 용단의 결정을 선언해야 하는 위치는 손학규 대표의 고민과 아픔이 담겨있는 한마디만 있으면 희망과 미래를 지향하는 이별의 매듭이라고 본다.(2019.4.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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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8호]

이언주 의원 당원권 정지 1년의 의미~제명 바로 밑이다. 의결권 투표권 등 박탈된다. 이러한 기록은 향후 정치생명에 작지않은 타격으로 영향을 받는다. 세상만사 항상 역지사지로 헤아리고 판단해야지 독불장군의 독단은 세상인심이 허용하지 않는다. 여기서 중심이 되었던 이언주 의원의 정치권에서 향후 처신은 설자리가 없어졌다. 즉 진퇴양난이다. 정치를 해보지도 않고 은퇴라는 것도 어울리지 않고 환영받을 곳은 없고 차기총선에서 공천 받을 수도 없지만 공천 받을지라도 당선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국민들의 지지도가 최종적인 변수일 것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소양이 결여된 듯 하여 깨닳음으로 반성의 자성이 있어야 한다고 보인다. 더블어 사는 공감의 도리를 이탈하지 않으면서 역지사지 배려의 근본과 겸허한 인성이라는 기본적 소양에서 도야하고 섭렵하여 채워야 한다고 보여진다. 남에게 소인배가 아닌 대인배라는 정평을 받도록 굵은 뚝심과 멀리 바라보는 안목으로 감동의 삶을 추구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언주 의원에게 거듭나는 계기로 승화하기를 바란다.(2019.4.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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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29호]

<이정미 의원의 분노>

“대표가 내려가서 불길을 잡았다느니, 불이 번지는걸 막기위해 3.8선 사이에 둔 북한에게 알리라고 한걸 빨갱이 맞다느니, 불끄는게 급하냐, 내말에 답부터 하라고 재난을 지휘할 공무원들 붙들어 매고 갑질 하는 일”은 부끄러운 민폐다.(이정미 지적)

 참으로 진정한 썩은 적폐들이 노골적으로 날뛰고 호통을 치는 작금의 풍경들이 너무도 가증스럽고 청산의 대상들이 강경한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근거와 저의가 무엇 때문일까? 우리사회 고질적인 병패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 따라서 건강한 보수가 없다. 희망이 없어 자포자기로 이판사판 악순환의 수렁에서 구출해야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진단해 본다. 대표부터 교체되어야 변화와 희망의 싹일 것이다.(2019.4.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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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0호]

구사일생~쇠줄에 묶인채 산불을 견디고 살아남은 반려견! ("내 새끼 살아있었구나… 산불로 집을 잃은 박모씨는 대피 14시간 만에 집을 찾았다가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네팔’이 살아있는 걸 보고 안도했다. 아들이 선물했다고 한다. 박씨는 황급히 집에서 탈출 도망치느라 네팔을 챙길 겨를이 없었다.") 검둥이가 산불에 타서 깜둥이로 변했지만 지구보다 더 무거운 소중한 생명을 구하게 되어 참으로 천만 다행한 일이다. 깜둥아! 장하다. 나의 개인 생각이지만 너에게 무궁화 훈장이라도 주고싶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이제는 죽지말고 100년만 살아다오! 산불피해 추경 반대하는 까마귀당 대표보다 장하다.(2019.4.7)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1호]

호수와 이슬방울~취업준비생으로 간호원의 꿈을 준비하고 있는 페이스북 젊은 친구이다. 그러나 이번 산불진화를 보고 변화의 내심에서 갈등이 있어 소방관이 되어 더 많은 배려의 기회를 갖고 싶다는 포부가 얼마나 평화롭고 여유로운지 감동적인 아름다운 마음이다. 눈이 송아지 눈처럼 커서 원대한 포부도 넓고 크다고 생각된다. 멋진 사고방식만큼 그녀의 소녀에게는 항상 하고싶은 꿈을 가꿀 수 있는 즐거움과 평화로움만 가득한 행운의 소유자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새벽아침 이슬방울 같은 마음과 호수처럼 맑은 사고로 그녀의 평화로운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2019.4.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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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2호]

북폭은 북한 인민들의 희망!~고깃국에 쌀밥이라는 인민들에게 거짖 희망을 갖게된지가 김일성 때부터 3대 김정은 까지 반복된 거짖선전도 부족해서 오히려 심화되고 있는 가난과 불안에 지치고 희망이 없는 미래에 대한 암담한 인민들은 이제는 공포정치까지 가중된 막다른 한계를 인내하고 극도의 불안 속에서 한가닥의 희망은 트럼프의 북폭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는 세상의 이치라고 한다. 어쩌면 소문보다는 이치에 맞는 북폭이 아뭍은 정당한 정의로운 시기까지 임박했다는 것은 이제는 김정은의 욕망이 김정은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기한이 임박하고 있다는 것으로 매우 현실성 있는 무게가 가중되고 있다. 즉 북폭이 세상의 정의로운 이치로 굳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제2의 후세인의 처지와 동일하게 김정은 마지막의 처지로 다가오는 것은 세상이 모두 느끼고 있는 바이지만 욕망에 사로잡힌 김정은 혼자만 보이지않고 모르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못해 김정은에 대한 증오심으로 변화되고 분노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은 미련한 곰처럼 스스로 자승자박으로 세상의 쓴맛을 느껴야 한다. 극히 어리석고 구제불능한 불쌍한 영혼이다.(2019.4.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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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91호(2019.4.10)

[후세인, 빈라덴, 김정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김정은에 관한 글을 최근 3월9일 이후 7건의 글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나는 작성했다. 최근서부터 제목을 나열한다. "북폭은 북한인민들의 희망!" "목련의 암시" "북한의 급격한 위기" "변화와 평화의 물결" "만고불변의진리" 등이다.

세계역사의 큰 줄기들이 처음에는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촉발되어 전쟁과 대립이 시작되었다. 따라서 미국 젊은이 대학생 오토 원비어도 북한에서 여행을 하다 여관에 붙어 있었던 포스터 한장을 기념으로 뜯어 오다가 공항에서 붙잡혀 모진 고문을 당해서 죽은 시체로 미국 부모품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그리고 트럼프를 비롯 미국의 정치인들이 잊지않고 슬픈 앙금으로 22세의 오터 원비어를 상기하며 미국인 모두의 아들처럼 부글부글 끓고 있는 인권의 적대국이 북한이기도 하다.

인권을 유린하는 세계 최고봉들이 결국에는 미군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마감했다. 후세인과 오사마빈라덴 이어서 세번째 김정은 차례이다. 그렇다면 김정은 뉘우침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면 용서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은 평화에 기여함으로서 용서가 아닌 후세인이나 오사마빈라덴과 동일한 선상에서 세번째의 악의 숙청이 김정은 결국 비참한 몰골로 죄인을 결박하는 포송줄에 묶인 모습을 스스로 선택하는 자승자박 쪽인 것 같아서 참으로 안타깝다.

미국이라는 국가는 인권을 중요하게 다스리는 문화권이다. 그리고 미국의 강력하고도 최첨단의 군사무기는 하루밤 자고 일어날 때 마다 새로운 성능으로 개발되고 있다. 16년전 후세인 체포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한 성능으로 개발되었다. 북폭 대기는 트럼프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북한인민들의 희망이기도 하는 북폭은 북한 인민들을 구출해야 하는 사명까지 정당화되고 있다.(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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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3호]

자만에서 태동한 의욕~이언주 의원이 "자유한국당 내가 수리 하겠다." 발언에 기절초풍 할뻔 했다. 자유한국당 거덜날 일만 남았네! 돌파리 리모델링 업자가 날림공사로 수리한다면 안그래도 붕괴직전인 상태인데 이제 제데로 부실 임자 만나서 더블어민주당 날마다 축제 분위기 만들어 주는 것 아닌지? 의문이 가득하다. 보수가 건강해야 한다고 요즘에 걱정했더니 갈수록 태산이다. 그렇지 않아도 허구헌 날 자살꼴만 즐기는 의원이 많은데 또 한사람이 가중된다면 과유불급이다. 덕보는 더불어민주당만 날마다 축제 분위기로 세상이 태평성대로 반전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거야말로 흉이 복이 되는 격이니 국운이 샘솟는 징후라고 생각된다. 여기다 남북의 평화만 가세된다면 금상첨화로운 진정한 목련이 만발한 계절이겠다. 누구든 앞으로 하든 뒤로 하든 국운의 융성에 기여한다면 그것은 거꾸로 귀뚜라미가 아니라 거꾸로 애국자라고 추대하고 싶다. (2019.4.1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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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4호]

철옹성 국회의원 면책특권 폐지~악법중에 악법으로 극히 악용하는 사례가 폭증하고 있다. 국회의원의 권력이 과유불급 너무도 비대하고 방만한 귄한에서 자행되는 병패가 우리사회 악법으로 팽배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가장 적폐적인 요소를 많이 함축하고 있는 것이 철옹성 국회의원 면책특권이기 때문에 시급히 폐지 청산하여야 한다. 묻지마식 가짜 뉴스와 상대방의 인격적인 훼손을 무차별 난도질 하는 사례가 소모적인 정쟁과 국력의 경쟁력에 막대한 침해로 악순환의 수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급하고도 절도있는 단절이 요구되므로 늦었지만 철옹성 국회의원 면책특권은 신속히 뿌리를 뽑아서 악법중에 악법을 청산해야 된다고 본다. 지금 바로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신속히 폐지하라! 그리고 약자의 인권을 강화하기 바란다. 오히려 약자에게 면책특권을 신설해야 옳다. 거꾸로 가는 귀뚜라미 보일러가 아니다 인권을 바로 정립하자! 철옹성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폐지하고 약자 면책특권을 신설하자! 우리 모두 촛불을 들고 즉시 시행토록 궐기하자! 시급히! 신속히! 필수적 폐지이다. 촛불을 들자!(2019.4.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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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5호]

조화로운 묘미~선순환 순기능의 길이 박지원과 손학규가 함께할 때만이 목련이 만발한 꽃길을 걸을 것이다. 세상만사 조화로운 묘미가 흔하지 않지만 심사숙고하면 길이 보이는 법이다. 박지원 손학규는 금상첨화의 조화를 승화시키는 묘미를 간과한다면 악순환의 역기능을 면할 수 없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계기는 바로 지금이 적기이기 때문이다. 망설이지 말고 빠를수록 신록의 무성한 기운이 회복될 것이니 결단의 축제를 단축하기를 기대한다.(2019.4.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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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6호]

지성의 깊이~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변덕이 많고, 정서가 메마르고 포장마차에서 술주정꾼 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트럼프는 우선 독서광이다. 평생 트럼프가 독서하는 중에서 가장 감동이 있었던 서적 10권을 선별해서 미국 국민들에게 독서를 권할 정도로 지성의 깊이가 있다. 정서적이고 지성의 맑은 호수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국민들에게 소개하는 서적의 목록중에는 중국의 철학과 지도자에 관한 서적도 있다. 한문이라는 뜻글로 유일한 중국 인성의 철학을 좋아했다.(2019.4.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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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겨절의 교감 제237호]

성경의 진리와 믿음~빛과 어두움은 공존하지 않는다. 썩고 부패함은 청결과도 공존하지 않는다. 빛이 없고 청결하지 않기 때문에 악행이 무궁무궁하고 비리의 만리장성을 축성한 김학의 사건에 연류되고 비호하고 감추어준 정권이 탄생된다. 정의와 불의를 올바르게 구분하는 지혜와 슬기도 빛과 어두움을 구분하게 하는 첩경일 것이다. 어두운 세상에 빛이요. 썩은 세상을 정화하는 소금이 되라! 성경구절이다. 나는 주일학교 시절에 성경공부를 많이 했지만 거의 반세기 가까운 긴 세월동안 타락되고 탈선된 탕자처럼 방랑자가 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어린시절 공부했던 성경구절들을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가난하고 병들은 약자들 앞에서 애통한 눈물로 기도하신 개인교사였던 팔방미인 주백렬목사님도 잊혀지지 않는다. 광주광역시에서 거주하신 주백렬 목사님은 90세가 넘으신 은퇴목사님으로 계신다. 따라서 성경을 믿는다는 가식된 사람들이 대부분 빛과 소금의 역할이 아니라 악행과 재물에 욕망이 가득하다. 그러나 극히 드물게 성경의 진리를 실천하는 사람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사를 받았다고 기적같은 이적을 실행하는 신비로운 불가사의한 초능력을 소유한 것도 목격할 때는 성경의 경이로운 사실을 살아있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는 입증된 사실앞에서 어떻게 정립해야할지 나 자신 숙제로 남겨두며 더 연구하고자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의롭고 배려하고자 하는 인성들은 재물이 많지 않거나 없다. 욕심과 재물과도 공존하지 않는다. 까마귀당 대표처럼 거짖말을 하지 않는다. 함부로 상대를 비방하지도 않는다. 공존하지 않는 극과 극은 서로가 충돌하면서 구분된다. 정의와 불의는 공존하지 않기 때문에 10년전 적폐적 죄악들이 지금의 평화롭고 정의로운 정권하에서 구분되여 가려지고 묻혔던 죄악들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 것은 자명한 작금의 사실들이지 않는가? (2019.4.1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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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8호]

시대적 필수 과제~국민과 국가적 이익을 위해서 필수적 시급히 관철되어 시행되어야 하는 시대적 과제라면 우선 두가지를 언급할 수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과 국회의원 면책특권 폐지이다. 다소 늦은 만시지탄이기에 시급히 국회에서 통과시켜 관철되어야 하는 가치를 함축하고 있다. 국회에서 거부한다면 촛불이 항거해서라도 시급히 관철되어야 하는 국가경쟁력과 국민을 위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전국민을 위한 선순환 순기능 필수 복지법 신설과 전국민에게 악순환 역기능 최대 악법을 폐지하라! 양극적인 신설과 폐지 2건을 관철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촛불을 들어야 한다.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양극적인 성격의 신설과 폐지를 국회는 통과하고 관철하라! 국민의 명령으로 촛불을 들자! 국회는 국민의 긴급 명령을 엄숙히 받들어 시행하라! 평화와 정의 방망이가 썩은 머리통에 벼락을 치기전에 국민의 명령을 곧게 받들어야 할 것이다. (2019.4.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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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39호]

극히 부당한 억지 ~ 국민 한사람의 자격으로 이미선 후보자 주식에 대하여 남편의 해명 진술을 보았다. 전혀 위법성이나 부도덕성도 없다. 성실과 근면으로 우직하게 세상을 살아 온 극히 떳떳한 생활의식에서 부끄럼이 없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이미선 후보자 본인에 대해서도 결격사유가 전혀 없다. 오히려 적임자로서 격려가 있어야 하는 후보자에게 극히 부당한 억지와 무대포로 후보사퇴 요구를 일관하는 국회의원에게 다분히 문제가 있다고 보인다. 이판사판의 자포자기 근성에서 한풀이로 쏟아내는 부적격한 판단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별히 추가하고자 하는 절실한 희망이며 간곡한 국민적 요구는 철옹성 국회의원 면책특권 폐지이다. 절대 다수의 국민적 명령을 받으려야 한다. 국민의 권익과 평화와 정의를 저해하는 악법을 시급히 필수적 폐지해야 한다고 정중히 당부를 남겨둔다. (2019.4.1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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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40호]

잊혀진 길~나를 닮은 것들을 볼 수 있다. 나의 마음과 소통할 수 있는 새들의 고향! 꿈을 꾸는 이심전심! 내마음 모두 주고싶은 그리움이 쌓이는 둥지가 있었지. 내 마음의 보금자리이고 단꿈에도 만나고 싶은 영원한 마음의 평화로 동행하는 그 길을 잊을수도 지울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 길이 있기에 그리움이 있고 그리움이 있기에 그 길이 내 마음에 본향이던가! 새들의 고향길을 걷고 싶다. 누구랑 동행도 나홀로 걸어도 마냥 걷고 싶었던 그 길이 생각난다. 내 마음의 둥지를 찾고 싶다. 잊혀진 그 길을 다시 찾고 싶다.(2019.4.2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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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41호]

방랑자의 자포자기~족보가 없고 유사이래 처음인 희소한 사태이다. 이판사판 포기하는 희망이 없는 자포자기 탕자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헤메이는 방랑자여 국회로 돌아와서 국민을 위해서 자리를 지켜라! 처리해야 하는 현안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적시에 해결하여야 하는 민의가 빗발치며 기다리는 안건이 아우성인데 철없는 아이처럼 엉덩이에 뿔난 고삐없는 망둥이 처럼 광화문의 성지를 누비며 난장판을 자행하고 온갖 고성방가와 막말의 악취로 더럽히는 막가파로 돌변하다니 주인의 분노가 무섭지도 않느냐? 까마귀당이여 정신을 차려라! 있어야 할 곳은 국회이다. 추후 까마귀당 아닌 백로당으로 물갈이 할 때 까지는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해야한다. 국민의 꿀만 빨아 먹고 일본이 그립다고 직분마저 포기하다니 무슨 망국의 상징인가! 참으로 위험한 징후로구나! (2019.4.2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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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42호]

광화문 성지에 악취와 무질서~백해무익한 까마귀들이 촛불의 성지이자 평화의 열사들이 일구어 왔던 민주화의 산실 광화문에 입성하여 소모적인 알곡의 씨앗을 전부 다 파 먹었답니다. 좌우정열 질서도 없고 북세통에 소통이 먹통이 되고 한쪽에서는 도깨비들도 춤을 추며 난장판이 과열되는가 하면, 이판사판 포기하는 하루살이 때도 가세하여 오둥이 잡둥이들이 팔도에서 몰려들어 수치와 무질서 대행진이 자행되었다고 합니다. 세상사람들은 불쌍한 영혼들이라며 측은하여 안타까워 하면서 정의로운 분노를 진정시켰다 하네요. 정의와 평화로운 씨앗을 까마귀 때들이 파 먹고 비운의 2019.4.20 토요일에 망국의 씨앗을 뿌리고 싸고 토해서 악취가 진동했답니다. 그러나 토착된 민주화의 산실이자 평화의 성지인 광화문은 촛불이 지켜 온 난공불낙의 요세로서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세월의 각인을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기 때문에 어두운 밤이 지나면 이슬방울이 맻인 새벽아침에는 원상회복이 된답니다. 선순환의 성스러운 조화이며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지키는 징후입니다. (2019.4.2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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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43호]

궁상~황교안 대표는 매일 할일이 없는 태평성대! 부럽다. 어디서나 호통과 목소리만 높이면 박수소리가 화답을 하고 정부에서 매월 돈과 꿀도 주고 권력도 주고 잘못된 것은 전부 정부 탓 하면 되고 만고강산이 따로없네. 허구헌날 무슨 생각에 가득할까? 서민에게 배려하는 생각은 안할 것이고 문대통령 끌어 내리는 발목 잡는 구상으로 가득할까? 아니면 힘없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애통하며 눈물의 기도를 할까? 그것도 아니면 진정한 애국심이 투철해서 여당과 협력해서 국민복지에 기여하여 국민의 박수를 받고자 몰두할까? 아니면 정치적 갑질! 위대한 사람일까? 송사리일까? 궁금하다. 더 두고보자! 일거수 일투족을 올빼미 눈으로 들여다 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겸허는 우수한 방패요. 회개는 힘의 원천일 것이니 어두운 세상에 빛이요. 썩은 세상에 소금이 되어라!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언18:12" (2019.4.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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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44호]

침묵과 방관은 재앙을 초래한다.~천분의 일의 확률이겠지만 만약에 김정은 푸틴과 정상회담의 결과물로 러시아군이 평양 주둔이라는 지원이 있게 된다면, 유엔 상임이사국 만장일치로 국제법에 의거하여 국제제재가 진행중인 북한을 옹호하고 군사지원과 경제지원을 자행하는 러시아군을 유엔 평화유지 차원에서 절대불가론을 천명하여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법을 무시하고 러시아군이 두만강 국경을 넘어오는 사태가 발생한다면 연합국 공군이 합세하여 전투기 공격으로 러시아군을 초전박살로 두만강에 수몰시켜야 한다. 확산되기 전에 초전박살 능동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적시를 놓치면 확전의 기회를 주는 것이며 진압이 곤란해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강경하게 초전박살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한 핵심 급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감히 불순한 저의와 의기를 꺽어 버려야 한다. 그리고 침묵과 방관은 재앙을 초래한다. 진입로와 핵심 심장을 선점하여 확산을 저지하는 것이 현대전의 손자병법이기 때문이다. 러시아 푸틴과 김정은 살고 싶으면 러시아 군이 두만강을 건너려는 의지를 포기하고 접어야 된다는 강경한 평화유지군의 임전태새를 보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도 반항하는 기운이 있다면 전면전으로 러시아와 북한을 항복시켜야 할 각오로 최대한 강하게 저지시켜야 한다. 러시아 군 평양 주둔은 중국도 반대할 것이기 때문이다.(2019.4.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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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5호]

평화와 재앙(3)~하노이 회담 결열 이후 전쟁과 평화가 팽팽하게 반반이였다면 한미 정상회담 이후로 접어들면서 점점 전쟁의 무개로 기울고 굳어져 가는 양상이면서도 김정은 의도와 의중을 예민하게 관찰하려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첩보위성과 첨단 감시 정보전자장비 등 정보매체 전략무기들이 전면전을 수행하는 수준으로 작동되고 북한의 동정을 손바닥 보듯이 정확한 촉각들이 오산기지에 총 집결되고 있다. 김정은 일거수 일투족이 전쟁과 평화라는 저울질이 치밀하게 준비되고 있다는 것은 여차하면 행동과 실천이라는 준엄한 재앙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고, 촉각이 예민하고 농후하다. 감각이 우둔한 김정은 아직까지도 평화의 지휘봉 문대통령님에게 별다른 기별이 없다. 때가 늦기전에 후회의 기회가 지나기 전에 한발의 차이로 운명이 뒤바뀔 수 있다. 면도날처럼 신속한 빛의 속도로 단행되는 최첨단의 김정은 제거 무기가 작동되는 서막이 최초 과시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2019.4.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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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6호]

쪼개기 축제~바른미래당은 쪼개야만 조화롭다. 장작은 쪼개야 잘 타오른다. 쪼개는 것도 적기에 쪼개야 효과적이다. 효용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때 쪼개어서 타오르는 동력을 최대한 유용하게 기회를 승화시킨다면 새로운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부조화와 역기능으로 악순환이 지속되는 여건에서 참을성 이란 미련곰탱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작 도끼로 장작 쪼개 듯 갈라서서 멋진 축배를 들기 바란다. 쪼개는 축제로 승화시켜야 만사가 순리적으로 소통될 것이다. 평화당은 이미 잔칫집이다. 탕자가 돌아오는 소식이다.(2019.4.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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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7호]

선순환으로 승화된 정치~송사리 황교안 대표는 정치초보다. 황교안 대표 작금의 행보를 종합해서 판단해도 극히 초보에도 미달된 시행착오적 자살골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직 국회의원중에서 가장 많은 경력을 쌓은 더블어민주당 대표 이해찬 의원은 7선에다 국무총리까지 경력이 화려한 최고위층 고래 정치인이다. 따라서 정치초보 황교안 대표는 이해찬 대표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받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따라서 정치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여지와 내공을 쌓을 수 있는 더할 수 없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더블어 여야 대표끼리 막역지우로 서로가 협조관계를 조성한다면 정치계 역사상 최초의 아름다운 인성과 지성을 조화롭게 승화시키는 교육적인 모범으로 국익을 도모하는 큰 기여를 하게될 것이고 후진적인 정치발전에 금자탑의 초석이 되리라고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정쟁이라는 것도 치졸한 욕심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대의를 도모하고 국익으로 승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후진에게 실천적인 정치 교육의 모범을 보인다면 아름다운 향기로서 금상첨화의 모습일 것이지만 지성과 인성이 메마른 뭇사람들이나 송사리와 같은 과거를 답습한 평범한 수준이라면 기대할 수 없다. 황교안 대표가 1차원의 농경사회 정치철학을 가지고 이해찬 대표의 7차원의 정치 철학을 경쟁의 차원으로 본다면 동태 눈에 소인배적 자살꼴은 반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송사리와 고래가 경쟁관계일 수 없다. 항상 어디서나 언제든지 낮추고 비우는 겸손은 승리의 첩경이며 훌륭한 스승이다. 과거를 답습하는 것은 진화하지 못하고 항상 과거에 머물러 있다.(2019.4.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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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48호]

새로운 둥지~젖어드는 관심에 호기심도 기지개를 펴내요. 아련한 추억속에서 잊혀진 친밀감이 있었던 그 사람인 듯! 인연의 향기가 남아있는 희미한 기억속의 소녀처럼 낯설지 않는 한 줄기 그리움으로 태동한 둥지가 나의 후미진 가슴 언저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둥지는 훗날의 희망을 담아 봅니다. 내 마음의 소중한 작은 둥지는 아늑한 포부를 담아 봅니다. 우선 바람 불고 비가 내리는 세상을 막아주는 새로운 둥지이기 때문이지요. (2019.4.23 보름달 문지원)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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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49호]

선악의 대결~많은 격차보다는 스릴있는 한표차이기 때문에 승수효과는 배가되어 짜릿한 쾌거는 손학규 대표 정치역정에서 가장 달콤한 승리의 꿀맛을 만끽했을 것이다. 절대다수의 국민들도 동일한 축제분위기로 오늘밤 술집에 술이 바닥이 날 것이라고 추측된다. 손학규 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50억보다 10배 더한 값진 승리라고 보여집니다. 정의 명장 손학규 대표님을 존경합니다.(2019.4.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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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0호]

깨닳음~꽃상여를 타게 될 자신의 처지를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꽃가마를 기대하는 혐오스러운 여성 국회의원이 작금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걸어 다니는 흉물이라고 세상은 지적한다. 그녀는 자신이 4번의 도움을 받았던 은인의 선배 국회의원을 4번 전부 배신을 하고 3회의 당을 탈당하여 고질적인 병패는 정치초보라는 짧은 기간에 기록적인 꼬리표를 많이 달고 있다. 잊지말아야 하는 은혜를 저주로 대응하고, 막말로 고함을 치며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는 일상이 악순환으로 반복된다. 이쯤되면 갈곳이 있겠는가! 두고 보자! 혼자가 아니면 끼리끼리 모인 곳으로 모이게 되겠지. 악취와 불의가 일상화 되어 흉칙한 인성으로 관습되고 학습되어 갈곳은 참회의 비구니가 되는 길 말고는 없을 것이다. 비우고 낮추는 겸손이 얼마나 고귀하고 향기로운지를 깨닳지 못하면 누구나 자살꼴과 악순환의 수렁에서 스스로를 자승자박 결박의 멍에를 벗어나지 못한다. 세상에 기고만장 순간이다. 겸손보다 대단한 사람은 없다. 겸손하고 향기로운 국화! 가시덤풀 속에서도 한떨기 들국화를 바라보고 화난 모습으로 흉칙하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2019.4.2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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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1호]

진화된 시대적 인식~국회의원이 과유불급 필요이상 많다보니 정쟁으로 허송세월이고 불요불급 쓸모없는 혹을 단 면책특권은 정치적 갑질로 난장판이다. 농경사회와 지금의 시대는 많은 변화를 몰고 왔지만 흥청망청 비대하고 방만한 병패는 농경사회 그대로 머물러 있다. 정쟁으로 허구헌날 싸우는 원인이 국회의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기인한다. 적정한 국회의원은 각도에 2명씩 20명 미만이면 충분할 것이다. 300명은 과유불급이요. 불요불급이다. 그리고 불필요한 면책특권도 폐지해야 된다. 이리하면 정쟁으로 싸울 시간도 없다. 행정부의 전체적인 틀이 이상이 없는지의 감시와 입법만 제정하면 될 것이다. 오히려 여야가 서로 협력의 마당이 활성화되고 배려의 면면이 개선되지 않겠는가! 최첨단 작금의 시대적 적정 입법부는 대폭 축소되는 것이 극히 바람직하고 시대적 대변혁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옛날과 다른 국가를 비교하지 마라! 최첨단으로 진화된 시대와 대한민국의 특수성에 적정한 입법부라면 시대성과 특수성을 고려해서 불요불급하고 과유불급한 거품을 싹쓸히 거두어 자르고 쪼개고 껍질은 날려보내고 무개가 없는 허깨비는 물에 흔들어서 떠내려 보내고 알곡만 챙겨서 국민의 지도급 인사로 엄선된 20명 국회의원 적정 정수는 그야말로 고르고 고른 알찬 알밤같은 품위있는 국회의원일 것이다. 일당백이란 2천명의 몫을 할 수 있다. 왜 황교안 전도사님 같은 분이 하나님의 막중한 직분을 떠나서 자살꼴 초보정치를 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따라서 250명 국회의원 국고 절감 금액을 국방예산으로 전환해서 항공모함 일년에 2척씩 증강하자! 백해무익 국회의원을 절감한 세금으로 국방을 튼튼히 한다면 꿩먹고 알먹는 일석이조가 아니겠는가! 국력의 융성과 강성한 국방력은 내면의 거품을 걷어내면 간단하다. 내면이 부실하면 외면도 부실해 지기 때문이다. (2019.4.2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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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2호]

성추행 덫~놀랍지만 기발한 수치스러움에 더 끔찍하다. 백여명의 장정들이 몰려가서 모두 공격적인 독성이 있는 화살촉 같은 한마디씩 이상 국회의장을 상대로 위협, 모독하고, 국회의장을 감금한 상태에서 억압과 겁박도 부족해서 "경천동지" 하고 극히 희소한 성추행 덫까지 동원해서 위협, 겁박하는 수치스러운 수준에 모욕적인 추악함이 세상을 놀라게 한다. 참으로 추악한 악취는 여러가지로 모두 동원하는 작태에 기겁했다. 소름이 돋는 덫을 앞세워 세상을 놀라게 한다. 국회의장 일생일대 후한무치한 봉변으로 병원에 입원사태까지 초래되었지만 쾌유될 수 없는 맹독성에 중독된 정신적으로 끔찍하고 위독한 재앙였을 것이다. 치유가 되지 않는 봉변으로 악취와 소름돋는 트라우마에 평생 시달리게 된 국회의장님의 처지에서 참담함이 마음 아프다. 있어서는 아니되는 수치스러운 참극이 일어나고 말았다. 또 다음에는 무슨 참극이 동원될지 귀추의 추이가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조마조마하다. 따라서 이번 국회의장 점거에 대하여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검토를 해서 조치하고, 대응되는 법적인 방어수단을 보완 강화하여 신설해야 될 것이다. 일국에 국회의장 위상이 추풍낙엽과 같은 처지가 된다는 일상은 있을 수 없는 능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추가해서 국회의원 면책특권이 폐지되야 한다.(2019.4.25)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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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3호]

♡2019.4.25 문성주 비구니로부터 친구 수락 요청에 고홍인 수락으로 760번째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

♡문성주 스님 ~ 비구니, 대한불교 sns 전법단 근무, 김재거주, 66.2.26출생, 싱글, 친구 1,127명,

♡상기 사진은 문성주 스님이 소장하고 있는 풍경이며, 풍부한 지성과 정서가 넘치는 정신세계를 소유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2019.4.25)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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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4호]

<국회회의 방해죄>

바른미래당은 그동안 관습상으로 굳어진 기득권과 헌법재판소의 판례에 따라서 나름데로 내부 원칙에 의거하여 정당한 오신환의원 사보임을 처리했다. 법학을 전공한 나 자신이 반복해서 음미해 보아도 정당한 바른미래당 지도부의 판단이 옳다. 최소한 옳지않는다 가정 하드라도 무리하고 과분하게 자유한국당이 타당의 자율적인 내부안건을 강재로 개입 침해해서 주재넘게 간섭하므로 온갖 불법적인 물리력을 동원하여 법치를 파괴하는 동영상이 메스콤 뉴스상으로 이미 입증된 상태인 현행범법행위를 나열해 보겠다.

국회법166조에 의거하면 국회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출입방해죄, 폭력, 감금, 퇴거불응, 재물손괴, 공무집행방해 등(이중 가장 무거운 채이배 의원 6시간 감금)은 5년이하 징역 일천만원 이하 벌금이라는 형량과 국회의원 출마 피선거권 자격이 박탈되고, 공직임용이 제외되어 국회의원 및 고용한 당직자들의 공직임용이 배제된다는 등 비교적 엄중하고 무겁게 규정되어 있다. 이러한 고발은 시민들이 고발해도 적용된다고 국회법은 명시하고 있다. 물증은 이미 메스콤을 통해서 방영된 상태이기 때문에 무더기 국회의원 출마 선거권이 박탈될 위기에 있는 것이 현실적으로 사실이다.(2019.4.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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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5호]

행동하는 양심~침묵과 방관은 우리의 권리와 평화를 포기하는 의미입니다. 북한의 "로켓멘" 김정은 그리고 빠루를 들고 국회법을 파괴하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 "빠루 우먼"은 평화와 정의를 위협하며 국회법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범법자로서 우리 모두 규탄합시다. (2019.4.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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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6호]

선견지명~전망예측이 예민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사회 시사적인 현안들이 나의 글을 보고 맞추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뭍은 나의 글 내용과 다르지 않게 예측한 데로 흘러간다. 자유한국당 의원 고발된 사안도 이미 몇시간 전에 국회회의 방해죄를 암시했었다. 그리고 시민단체나 시민들이 고발하기를 유도했던 것인데, 더블어민주당에서 먼저 20명을 우선 고발하였다. 차후 5명정도 더 추가될 것으로 추정된다.(2019.4.2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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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7호]

격세지감~패스트트랙 4개법안 발의 완료 되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에서는 무효라고 한다. 농경사회 머물러 있는 무지의 소치가 여과없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미 오래 전부터 최첨단 전자시스템이 보편화 되어 전면적으로 모든 공공기관에서 서류접수가 전자시스템이 일반화되고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접수처리되는 쌍방향 행정이 진행된지가 오래되었다. 지는 해가 있으면 뜨는 해가 있다고 낡은 개념은 사라지고 새로운 개념이 진화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이제는 오히려 관행적으로 직접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처리방법의 행정이 낡은 방법으로 퇴보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하는 전자적인 행정으로 보편화 되어 체계화 된지가 이미 십여년이 지난 옛날이기 때문에 시대적 격세지감이다. 따라서 허구헌날 싸우다가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그리고 구태에 머물러 있지말고 새로운 진화에 적응해서 빗장을 부수고 정치발전에 새로운 바람을 환기하여야 한다.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가 지휘했던 이틀동안 국회점거로 자유한국당 자살꼴 악순환으로 얻은 것은 20명 고발되고, 시간과 인력이 낭비되고, 명예와 가치가 실추되어 국민들의 지지가 등을 돌렸다. 반성과 성찰의 고민이 요구된다. 주인을 무는 개라는 말은 듣지 않아야 한다.(2019.4.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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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8호]

기득권의 고집~안하무인격으로 주인을 몰라보는 오만한 버릇만큼은 절대로 교정하도록 그리고 뜨거운 맛이 넘치도록 확끈하고도 뼈가 부스러지도록 겪어보아야 한다고 간절히 공감한다. 이해찬 당대표 결연한 결기에 감동하면서 한없는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 2019.4.27 고홍인 공감과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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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당대표 페북에서 발췌>

(생략)...

민주화운동 할 때, 박정희, 전두환 독재와 싸울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 싸움도 능히 극복을 해 온 사람인데 한줌도 안 되는 이 사람들과의 싸움이야 무슨 싸움거리나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략)...

확신범의 종말이 어디인가를 우리 당은 분명히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야 다신 그런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자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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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59호]

<민의 전당점거 단체혼숙 사진을 보면서!>

풍경은 청풍명월이로구나! 허송세월에 만고강산이다. 망국의 기운은 시들고 썩은 악취는 진동하는데 새벽아침은 오지 않는다. 가도가도 칠흑처럼 어두운 밤길에 장마가 겹치네.

주인의 혼과 얼이 깨여 있다면 침묵과 방관으로 보고만 있을 때가 아니라고 보인다. 내환과 외환이 엄중한 때이기 때문에 결코 허송세월이 용인될 수 있을까? 오늘밤도 고민이 깊어간다. 그러나 난폭의 주둥이에 물리까 주인도 두려움이 왜 없겠는가! 그렇치만 새벽아침이 보고싶구나! (2019.4.28)단체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0호]

고발과 해산운동~내일 추가 고발 예정이라는데, 철회로 타협은 없어야 한다. 이번 고발에 관한 결의는 국가적 명운을 걸고 심대한 응징으로 관철시켜야 할 것이다. 여기서 물러선다면 희망은 없다. 전망도 없다. 관행으로 굳어진다면 진화될 여지가 박탈되기 때문이다. 진화될 여지가 없는 정당은 해산될 정당과 함께 휩쓸리는 위기에 봉착될 수 있는 치명타를 입을 수 있다. 마지막 배수진이라고 결의를 다시 한번 치밀하게 검토해야 한다. 희망의 여지가 없는 정당에게 틈을 허용한다면 합류되는 오해의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 탄핵으로 응징한 촛불민의에 의한 대하의 물줄기는 도도히 흐르고 있다. 거스리는 자들을 응징하는 후속이 너무 연약하여 위기와 위태로운 불안이 엄습하는 기미가 없는지 깨여있어야 한다.(2019.4.2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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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1호]

희망의 여지가 없는 정당~너무도 가식이 묻어나서 지나친 어색하고 식상한 그리고 오만하고 무자비한 악취투성이다. 전혀 조화롭지도 적응성도 찾아 볼 수 없다. 따라서 희망과 진화를 기하기 위해서는 지도부 교체없이 불가하다고 사료된다. 구제불능의 원인이 천부적으로 적임이 아닌 정치인이기 때문에 마지막 일말의 여지! 국민들의 연민도 고갈된 기대할 수 없는 막 가는 형국이다. 누구나 어느 정도 타고난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야 한다. 우선 정치인은 설득력이 메말라 있다면 정치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의 이판사판 자포자기 희망이 없는 핵심에는 처음부터 매사에 자신감 결여에서부터 패배적 불안감이 가미되고 악순화의 수렁에서 갈팡질팡의 형국이라고 보여진다. 무엇보다는 작금에 범법으로 고발된 20명과 추후 추가될 범죄혐의는 국회 점거의 완성된 범죄이며, 물증도 완벽하다. 취하나 철회가 있어서는 아니된다. 국가적 명운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강력하고도 확고부동하게 범법의 댓가를 치르도록 전문성 있는 법학자들이 중지를 모아야 한다. 이러한 중심에서 핵심적인 구심력으로 더블어민주당 대표들의 확고부동한 기개를 남겨야 한다고 본다. 정치계 무법천지 법치 몰락을 방지할 마지막 투쟁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더블어민주당 대표들의 흔들림없는 결연한 의지로 범법자들의 처벌이 완성된다면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가능한 사명을 완수하였기에 무궁화훈장 자격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2019.4.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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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2호]

자한당 해산 착수하라!~희망이 없는 이판사판 자포자기 정당의 정치적 횡포와 정치적 갑질로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악용하며 허구헌날 하는 일 없어도 꼬박꼬박 정부로부터 꿀과 거대 금액이 유입되고 잘못된 사건사고는 전부 정부탓 하면 되고 사사건건 발목을 틀어잡고 국익에 백해무익한 횡포는 점점 심화되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위험수준에서 심대한 결단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유사이래 찾아볼 수 없었던 폭력과 의회점거로 농성의 일상화와 국회의사당 진행을 마비시키는 폭거로 반대를 위한 반대로만 일관하여 도저히 입법의 정립에 심대한 위협으로 반복되는 악순환을 이제는 제거하고 탈피하여 국회의 입법권이 정립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면서 희망의 여지가 없는 자유한국당을 해산하여 서민경제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기에 직면한 국민과 국가적 결의를 다지기를 간청한다. 이러한 적폐청산의 계기로 평화와 정의가 융성하고 국력이 진화할 수 있는 초석을 견고히 다지기를 희망한다. 이러한 정당해산 사태가 초래되도록 자승자박으로 자유한국당 스스로도 전원 사표를 천명한 바가 이미 여러차례 있었다. 뿐만이 아니고 작금에 국회회의 방해로 20명이 확신범으로 고발되는 범법행위를 자행했고 추가로 고발할 예정이다. 따라서 신속히 정당해산절차를 착수하는 무리는 전혀 없기 때문에 주저없이 자유한국당 해산절차를 추진하기를 바란다.(2019.4.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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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3호]

촛불민심 다시 점화~지난 날 국민의 분노는 결국 대통령을 탄핵했고 촛불민심의 역동적인 정의 물결은 대하를 이루어 도도히 흐르고 있다. 그러나 평화와 정의물결을 거스리려는 자한당의 자포자기 횡포와 정치적 폭거는 다시 재현되고 무법천지 악순환으로 국회를 마비시키는 병패가 일상화되어 국익에 백해무익한 정쟁에 매몰되므로 인하여 심대한 내분과 파국의 수렁에서 이판사판 희망이 없는 정당으로 매사 국정의 발목을 잡는 소모적 정쟁으로 심화되었기에 2019.4.29현재 자한당 해산 청원이 4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대통령 탄핵의 촛불민심이 다시 점화되어 타오르기 시작했다. 오만방자하고 안하무인격으로 정치적 면책특권을 악용하여 서민경제 법안의 현안마다 발목을 비틀어서 국회가 마비되는 악순환은 더 이상 침묵하고 방관할 수 없는 위기에 봉착되었다. 자유한국당 스스로도 자승자박 전원 사표를 천명한 바가 이미 여러차례 있었다. 뿐만이 아니고 작금에 국회회의 방해로 20명이 확신범으로 고발되는 범법행위를 자행했고 추가로 고발할 예정이다. 일명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 사건"으로 지칭한다. 따라서 신속히 정당해산 절차를 착수하여 주저없이 자유한국당 해산을 추진하기 바란다. 서민경제에 관한 현안들의 안건이 보류되어 국회에 산적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주저할 수 없어 자한당의 해산을 착수하여 추진하기를 절대 다수의 국민은 바라고 있다.(2019.4.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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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4호]

적폐청산 마지막 고지 ~패스트트랙 안건이 이미 옛말이다. 지금 시대는 속도와 속도가 다투는 초음속 마하 단위다. 최첨단의 시대에서의 문화는 하루밤 자고 일어나면 다른 세상의 풍경으로 변화되는 격세지감을 느낀다. 작금에 일명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 사건"에 관련된 29명 고발과 그리고 자한당 해산청원이 인터넷 마비가 된 상태에서도 2019.4.29현재 해산청원인 60만명이 가까워지고 있는 추세에서 내일이면 100만명이 추산되는 인원이 가세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촉발된 국회점거 회의장 감금과 난동으로 대치하여 회의를 방해하는 것이 주류로 쟁점이였으나 2~3일이 지나가고 월요일부터는 또 다른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었다. 패스트트랙 안건은 후미로 밀려나고 이제는 쟁점 주류가 변경되었다. 첫째는 29명 고발를 처벌하는 것을 완벽하게 완성하는 것이며 두번째가 자한당 해산문제를 진전시켜 착수 진행하는 국면으로 확대 전환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안건이 일명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 고발 건이다. 29명 중에서도 나경원 대표와 이은재 의원 만큼은 확고부동한 범법자로 완결하는 것이 가장 핵심 현안이다. 그 다음이 자한당 해산 건이고 나머지는 부수적인 경중에서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추가한다면 멋진 정의당도 자한당 40명을 고발했다고 한다. (2019.4.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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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5호]

백해무익의 극치~자유한국당 해산하라! 2019.4.30일 09시 이시각 현재 청원 99만5천명이 청원했다. 촛불이 다시 점화되었다. 준엄한 촛불민심이 대하의 물결에 합류해서 도도히 흐르고 있다. 이러한 민의의 전당에서 여야 4당이 상생의 협치라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국익을 위한 정치를 하는데 제5당 자유한국당만 유독 탈선하여 독불장군으로 독주를 주장하며 조금도 양보없이 자신들의 욕심만 채우려는 탐욕에 불물을 가리지 않고 이판사판 자포자기식 국익의 발목을 비틀고 민의를 왜곡하고 서민경제를 비롯 전반적인 국가적 현안을 볼모로 놀부와 같은 생트집을 하는 등, 온갖 억지와 생때를 쓰면서 국가적 현안을 위기국면으로 조장하고 있다. 도도히 흐르는 촛불민심을 거스리고, 재앙적 망동이 심히 심화되어 악순환의 수렁에서 무위도식으로 극한 막가파식 정치적 음해와 갑질이 지속되며 사실을 왜곡하여 혹세무민으로 혼돈을 조장하고 있기 때문에 망국적이고 국민은 안하무인격으로 국익에 백해무익한 선동적 망동으로 국가적 비상사태에 직면하고 있다. 일명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가 막가파식 경거망동으로 오만방자 안하무인격 막무가내 혹세무민을 조장하고 왜곡하는 선봉대장을 자처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양분되고 혼돈으로 뒤집어 지고 있다. 비정상 국가적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온통 천지가 암흑이다. 엄중한 외환이 도사리고 있는 세계질서 속에서 내분이 격화되어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의 발목을 비틀고 부수고 빠루로 내리치고 독주의 극치이기에 감옥에 있는 박근혜는 비교도 아니된다. 악순환의 수렁이라는 표현도 부족하다. 참으로 어안이 벙벙하고 해괴망측할 뿐이다.(2019.4.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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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6호]

<국회선진화법>

일명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 사건" 이라 지칭한다. 나경원 대표 총지휘하에 작금에 국회점거 회의방해, 기물파손, 감금, 폭력, 폭력사주, 불법종용 등 국회선진화법에 의거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인원은 다음과 같다.

♡더블어민주당 29명

♡정의당 42명

♡녹색당 13명

♡고발당한 자유한국당 총인원 84명이다.

특히 84명중에서 녹색당에게 고발된 황교안 대표 죄명은 폭력을 사주하고 불법을 종용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이번 국회선진화법은 엄중하여 무겁고 강한 처벌규정을 담고 있으며 대부분 완성범죄이면서도 물증이 확실하다는 점에서 미꾸라지 작전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틈이 없는 조밀한 법규정의 법망이 특징이다.

따라서 그동안 정치인들의 솜방망이 규정과는 전혀 다른 성격과 양상을 가지고 있으며 고발한 측에서도 취하나 철회는 절대 불가하다며 처벌 강행처리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초미의 관심으로 귀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결단코 엄포용 아니다라며 명운을 걸고 배수진을 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5년동안 박탈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진화법 규정을 옛날 자유한국당 전신인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찬성하여 만들어진 법이다.

그리고 정치권의 면책특권 악용과 방만하고 느슨한 규율을 다잡기 위해서는 이번 선진화법으로 뜨거운 맛이 필수적으로 시기 적절한 매운 맛이라고 국민적 지지 반응이 좋은 선풍적 풍경이다. 오랜만에 꽃향기 가득한 시원한 봄바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이 일백만명이 넘어서고 이백만명으로 가까워지고 있는 촛불민의 분노는 불의와 타협은 없다는 표출이다. 오로지 평화와 정의만이 시대적 귀감이요. 존경의 추대를 받을 수 있다는 반증이 아니겠는가! (2019.4.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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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7호]

좌파독재~특히 황교안 대표의 당골 메뉴이다. 좌파독재 빼버리면 깡통과 맨물이다. 아마 입안에 거미줄이 서식할 것이다. 그토록 정치철학과 지성의 깊이가 메말라 있고 인성의 한계가 엿보인다는 반증이다. 과거 공안검사의 이미지를 다소 희석하기 위해서 크리스챤이라는 가식적인 처신은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무리에 접근하는 격이다. 최첨단을 질주하는 질풍노도 음속의 단위 마하의 경쟁이 치열한 격랑의 시대에 살면서 캐캐묵은 농경사회 정치철학이며 그것도 우려먹을 것 전부 우려서 말라비틀어진 "좌표독재"라는 구호가 때늦은 지금 시대에 적용한다는 자채가 극히 궁핍한 정서가 아니겠는가? 이러한 저질적인 논평을 하는 나 자신도 소름이 끼처지도록 부끄러워서 더 이상 이 글을 마친다. 다음부터는 좌표독재라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자살꼴을 방지하는 것이다. 도대체 누가 독재라는 말인지? 요즘 세상에 독재자 김정은 말고는 독재자가 없었졌다. 좌우를 떠나서 세상 사람들이 어느 정도 공감하는 말을 짖어야 헛발질을 하드라도 대우를 받을 것이 아닌가! 더군다나 문재인 대통령은 독재 스타일과는 상반된 전혀 먼 나라 동화속 이야기다. 군사독재시대 같으면 감옥으로 직행했을 터인데 황교안 대표는 아직까지도 멀쩡하다. 독재가 없다는 반증이다. 국민 정서에 한참 낙후된 용어는 삼가 하라고 정중히 값진 충고로 남겨둔다. 폭력을 사주하고 불법을 종용한 죄목으로 녹색당에게 고발을 당한 황교안 대표이다.(2019.4.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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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68호

연민의 탄식~더블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한마디가 나의 가슴에 비수가 되었습니다. "나경원 대표가 지금 좀 미친 것 같다"합니다. 따라서 미쳤다면 병원으로 가야지 걱정됩니다. 정치가 뭐길래! 연민의 가슴이 아립니다. 참으로 공존의 향기는 메마르고 냉엄한 세상이 서글픕니다. 삶이란 스스로가 무거운 짐을 원하고 자승자박으로 자해하는 모습들이 슬프기 때문입니다.(2019.4.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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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92호(2019.5.1)

[ 기득권의 처절한 저항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과거의 적폐와 부귀영화가 대부분은 기득권의 소유물이고 지금까지도 변화되지 않는 기득권 적폐들의 유산이 변함없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미미한 타격이 있었고 극심한 불법을 철옹성으로 강화하고 극히 심한 부패가 넘치는 인사들 불과 몇명만 빙산의 일각에서도 미미한 부분이 적폐청산으로 감옥에 수감된 상태에서 대부분 적폐 잔재들이 청산되지 않은채 고스란히 정부, 사법부, 입법부 요소요소에 남아서 강경한 소모적인 투쟁이 지속되고 있는 실상이 작금에 패트트랙 국회회의방해, 감금, 폭력, 기물파손, 가짜 유언비어 선동유포 등으로 피고름이 터지고 있는 실상이다.

따라서 그 결과 국민들의 청원이 인터넷이 마비된 상태속에서도 차고넘치는 촛불민의가 점화되고 있다. 2019.5.1일 오후5시 정각 현재 자유한국당 해산요구 청원은 "일백육십만명"에 도달되었고, 아직도 만료일은 5월22일까지 많은 세월이 남겨져 있기 때문에 지구상에서 사례가 없는 자유한국당 해산요구 청원 300만명이 넘어갈 것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현황을 부정하고 자유한국당은 조작이라고 생트집으로 안하무인격 아우성 공격의 고삐를 다그치고 국회회의를 방해하고 위법천지를 방불케하며 미치광이 처럼 날뛰고 있다.

베트남에서 대폭 조작된 청원이 있었다고 가짜뉴스로 선동유포하고 있지만 정확한 통계가 인터넷상으로 금방 확인이 가능하다. 청와대 통계에 의하면 97%가 국내에서 청원했고, 베트남 0.17%- 미국 0.82%- 일본 0.53% 통계는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통계를 불식시키기 위한 가장 요구되는 촛불민심의 광화문 광장집회가 절실히 요구되는 대목이다. 평화와 정의를 위한 마지막 적폐청산의 피고름을 짜내고 평화와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야 한다.

행동하지 않고 침묵과 방관으로는 우리들의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복지를 일구어 국력의 중흥을 실현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모두 선과 악의 투쟁에서 깨어나 행동하는 양심으로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맞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의 재앙이 호시탐탐 기회를 기다리는 국제사회의 냄엄한 물결에 휩쓸리는 참혹한 위기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엄중한 국제질서는 국력이 약한 국가부터 침식하는 역사를 상기하자!

분노한 촛불민심은 겉잡을 수 없을만큼 질풍노도와 같다. 아직도 자유한국당 해산요구 청원은 1초에 100명이 청원에 참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사람을 무는 개새끼는 물에 빠졌을 때 구해주면 아니 된다. 오히려 두들겨 패야된다. 구해주면 사람을 물게 되기 때문이다." 금세기 최고의 지당한 명언에 공감이다. 조국 정의 명사 명언이다. 나도 한마디 추가한다면, 백약이 무효다. 몽둥이가 특효약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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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69호]

박원순 시장님의 배수진~민의 성지! 촛불광장 광화문 자한당 천막 당사 모든 수단 동원해서 원천봉쇄 배수진이다. 세상에 4발들이 전부 때 몰려온다해도 정의 투사 박원순 시장님의 기개와 결기는 꺽을 수가 없다. 불법과 불의와는 타협을 하지 않는 불굴의 투사가 박원순 시장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조국 정의 명사 명언을 인용한다. 미친 불법과 불의가 물에 빠졌을 때 건져주면 아니된다. 오히려 두들겨 패야된다. 건져주면 물기 때문이다. 선과 악은 구분하자!(2019.5.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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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0호]

<시사토픽>

면책특권 국회의원 자한당 이은재 의원은 국회점거시 국회 여직원에게 서류를 뺏으면서 "팩스 누가 받으라 했냐?" 물었다. 국회 여직원의 대답이 난감해 하며 "팩스는 지가 저절로 들어 오는건데...!" 응답했다.

명 코미드의 장면인 듯 한 마디로 일확천금 유명해졌다. 그러나 국회선진화법에 의해 고발건중에서 공무집행방해와 서류훼손으로 가장 무거운 처벌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진화의 최첨단의 시대라 하는데 무지에는 약이 없나보다. 우리집 검둥이처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다. 갑질도 잘 알아야 한다는 깨닳음도 소중한 소득의 섭렵일 것이다.(2019.5.2)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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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1호]

촛불집회 점화~2019.5.2일 08시 현재 165만명이 자유한국당 해산요구 청원인원 입니다.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는 이러한 청원인원이 북한이 시켜서 청원을 했다고 우깁니다. 공감할 사람이 이은재 의원 말고는 세상에 없을성 싶습니다. 억지도 허무맹랑하기 그지없어 혹시 비정상인 듯 의구심 뿐입니다. 따라서 북한이 시켜서 청원을 했다는 주장을 불식시키고 반증하기 위해서라도 이번주 토요일 촛불집회가 시작되는 집회에 꼭 동참합시다. 신록이 무성한 오월의 넘치는 기운처럼 선순환의 선이 악순환의 악을 제압하는 집회가 되였으면 합니다. 모두가 잘 사는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침묵하는 방관자가 아닌 행동하는 양심으로 우리 모두 깨어나서 악순환의 악을 제압하기 위해서 평화와 정의 촛불에 점화를 합시다! 질풍노도와 같은 평화와 정의가 도도히 흐르는 촛불의 함성으로 3.1운동 정신을 계승합시다! 악순환의 악을 경고하여야 합니다.(2019.5.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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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171호]

망각의 세월~자한당 의원님들이 삭발을 하고 있는 중이다. 나경원 대표 차례가 돌아오게 되면 "빠루 우먼이 비구니로 변화되어" 철이 들게 될 것이다. 세상이 많이 변화되겠지! 이제야 격세지감을 느낀다. 평화와 정의가 정립되는 망각의 세월들이 옛이야기가 되어서 아련한 추억의 언덕길이 그리워지는 풍토가 꿈이런가 하노라! 오래살다 보니 탕자가 돌아오는 날도 있구나! 지긋지긋한 옛날이여! 안녕! (2019.5.2)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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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과 같이 개혁한다면 항공모함4척을 보유할 수 있다.~

도야와 섭렵 제93호(2019.5.3)

[ 빠루가 필요한 핵심 시사저널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여지가 없이 절대적으로 오로지 개선되어야 하는 우리사회 현안들에 관하여 중지를 모우자! "입만 열면 거짖말 자판기에서 쏟아진 악취들을 열거해 본다." 자한당 해산청원이 2백만의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러한 국민적인 분노를 해아리지 않고 오만방자 안하무인격으로 빠루가 필요한 주둥아리들이 있다. 베트남에서 무더기 청원이 조작되었다. 북한의 지령을 받아 조작되었다. 여당에서 치밀하게 조작했다. 우리민족끼리 단체에서 조작했다. 등등 여러가지 농경사회 돼지 머리통을 달고 다니는 꼴불견들은 자신의 "패쇄적 고정관념을 리모델링으로 착수해서 빠루로 부수어서 전부 뜯어 고처 개화되어야 한다." 지금시대는 완전 개방된 초고속으로 열려있는 최첨단이며, 그리고 각 개인의 역량이 무한히 가능하고 무한 경쟁 사회이기도 하다. 감추거나 독점한다해서 그것이 특수한 사람에게만 국한된 소유가 불가능한 시대이다. 즉 미국의 첨단 군사장비가 북한의 기밀을 속속 깊이 손바닥 보듯이 들여다 보고 있듯이 대중이 함께 열려있는 시대상이다. 고정되지 않는 유기체로서 변화무쌍하면서 말이다. "어두웠던 농경사회 고정관념의 틀을 빠루로 부수어서 리모델링이 요구된다." 따라서 자한당 해체하면 항공모함 2척의 세금이 절감된다.

그리고 두번째 검찰의 고질병 비만체질 개선이다. 우리사회 오랜 관행의 철옹성으로 무장한 검찰이다. 곪아 터지고 썩은 부패성이 삐져 넘치다 못해 사회적 약자들 위에 군림해서 호가호의는 지탄의 대상으로 불요불급하고 과유불급의 낡은 틀은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는 적폐적 산물로 검토되고 드러나고 있는만큼 리모델링이나 빠루로는 아니된다. "포크레인으로 통채로 들어내서 리모델링이 아닌 신축을 하여야 한다." 간결하고 조화로운 단층건물이 요구되고 있다. 경찰을 감독하고 견제하는 기능만 고수하여 경찰이 비만하지 않게 관리하는 기능이다. 그래서 지금의 검찰인원 절반이면 충분하다. 절감된 절반의 세금은 항공모항 2척은 보유할 수 있다. 고층건물 철옹성이 아닌 아담한 단층건물이 개혁의 핵심이다. 고대광실 철옹성이 절대 필요치 않는데 기존의 부귀영화에 취했던 기득권의 관습에서 그리고 "이기적 발상에서 변화를 회피하려는 자세를 견지하면서 저항하는 이빨를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검찰의 태도는 참으로 뻔뻔스러운 지나친 욕심이며 이빨를 드러내는 주제파악 못한 막혀있는 자가 있다면 드러내는 이빨을 전부 다 빠루로 뽑아버려야 한다." 이제는 비우고 내려놓은 겸허한 자세로 개선의 슬기가 요구될 때이므로 신축에 대한 반기는 용납될 수 없고 청산대상으로서 읍참마속이 아니라 청산의 걸림돌인 자중지란의 대상으로 과감히 삭탈관직 파면으로 다스려야 한다. 과유불급하고 불요불급 비대한 권력이란 부패할 수밖에 없다는 절대적인 현대사회 고정된 소견이며 개혁의 핵심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절대 다수 국민들의 한결 같은 뜻이기도 하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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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2호]

강경대처~행정부가 너무 약하다. 대통령님이 너무 흥부처럼 착하면 법무부 장관이 나서야 조화로운 운용의 묘미가 있다. 읍참마속으로는 아니된다. 자중지란으로 다스려야 한다. 적폐의 철옹성이 스텔스로 진화되어 겉으로는 보이지 않을 뿐이다. 모든 역기능 악순환의 본산을 일거에 박살내야 한다.(2019.5.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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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3호]

엉뚱한 비약~청와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님이 계시는 곳이다. 왜 흥부 같으신 대통령님이 계시는 청와대를 폭파하자는 김무성이 치매는 아니 듯 하지만 그렇다고 어린 애도 아니다. 아니면 주목을 받고 싶어서일까? 그래도 그렇지 자신의 집구석이나 폭파해야지 왜 청와대를 폭파하자며 짖었는지? 궁금하다. 걸맞는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김정은 집무실을 B2폭격기가 폭파하자는 것은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다. 그렇지만 흥부같은 평화 대통령이 기거한 청와대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리송 뚱딴지 검둥이는 알고 있을까? 광견병 예방도 철저히 시행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웃집 아저씨는 뭉둥이를 들고 나온다. 필시 사연이 얽혀 있겠지만, 피곤이 악순환이다.(2019.5.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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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4호]

흉칙한 폐물~자신에게 배려한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언젠가는 물릴 수도 있다. 차라리 검둥이가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관상학적 흉조로서 그의 주의에 항상 어두운 그늘이 짙은 악순환의 망조가 숨겨져 있다. 결코 가까히 하다보면 후회할 수 있는 기운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에게 크나 큰 직분을 주다니 문대통령님은 크나큰 실수를 범했다.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다. 그나마 사퇴도 하지 않는단다. 참으로 소인배중에서도 쓸모없는 폐기처분으로 분류된다.(2019.5.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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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5호]

허송세월~격세지감을 느끼도록 시대적 변화는 음속단위 마하를 넘어 속도와 속도전으로 무한경쟁이 치열하다. 그러나 허구헌날 변화가 없는 농경사회에도 미치지 못한 자유한국당 식상한 정치적 수준을 보면 소름돋을 정도로 수치스럽다. 달구지를 끌고 가거나 가마를 태우는 방법으로 구석기식 경쟁에 목을 멘다. 삭발식, 릴레이 단식, 장외투쟁, 단체 기차여행, 떼몰려 고함치는 농성, 청와대 폭파 운운 존재감 부각, 북한 지령받는 청원 거짖말 유포, 간첩이라는 헛소리, 가짜뉴스 선동유포 등등 모두 구석기 시대 산물이다. 즉 자살꼴 헛발질로 소모전에 몰두하는 자유한국당은 깨닳아야 한다. 지성의 전당에서 학술적인 토론문화, 즉 대안과 연구하는 논문으로 국정을 챙기고 설득력으로 국민에게 제시하고 주장하는 정치철학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요구는 200만명을 넘어서 지속될 것이다.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각오가 없으면 질풍노도와 같은 국민들의 분노에 직면하고 결국은 해산이라는 폐기처분으로 분류될수밖에 없다.(2019.5.4)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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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6호]

800명의 친구~2019.5.6 현재 페이스북 나의 친구중에는 국회의원, 구의원, 교수, 여성목사, 여승, 남승, 여아나운서, 여배우, 여가수, 고루 분포되여 있다. 그러나 99%가 여성이라는 특징이다. 그래서 총인원이 800명이 가깝다. 아마 남자와 일부 여성을 제한하지 않았다면 3천명은 되었을 것이다. 친구수락 제한폭이 크기 때문에 선별하고 선택된 친구들이다. 그중에서도 여승(문성주), 여목사(조경옥)는 희귀한 분야이다.(2019.5.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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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설법]

"쇠에 녹이 생기면 결국 그 쇠를 먹어버리듯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그 마음이 사람을 먹어 버린다."<법화경> (출처 : 문성주 여승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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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옥 목사 입니다.]

성경이야기 (1)

새벽 3시이다. 감히 목사라 칭하기가 죄스럽다. 요한복음 19장을 듣고 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이루고 죽음을 맞이했다. 나는 오늘 무엇을 이루는 삶과 죽음을 향해서 가고 있는 것일까 그것을 깊이 생각해보면 나 자신도 그리스도를 앎으로 생명을 내안에 이루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구원의 여정에 살면서 구원을 이루는 과정에 오늘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구원의 과정을 성경을 통해서 지인들과 나누고자 한다. (출처 : 조경옥 목사 카톡)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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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일난"이라는 미세먼지가 자욱한 가운데 온 나라가 "문무일 독감!"♡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7호]

<통치력 강화>

평화로운 호수에 극히 불쾌한 불청객으로 세상이 요란하다. 이른 바 일명 "문무일 난"이라는 미세먼지가 자욱한 가운데 온 나라가 문무일 독감에 걸려 안절부절 어찌할 바를 모르고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이 심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국민들의 반응이다.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흥부같은 고운 천성이라면 법무부장관이 나서서 적절하게 조화로운 대응을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어찌하여 문무일 검찰총장의 반격을 잠재울 수 없는 난감한 내막의 현황은 잘 모르겠으나 언론은 세상을 흔들고 있는 풍문이 문무일 난이라고 한다. 다른 표현으로 해명한다면 기득권 세력이 이기적 저항으로 썩은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 거린다는 표현이다.

그렇지 않아도 대외적인 국제정세가 전쟁의 재앙이냐 평화로운 타협이냐 기로에서 불안이 가중되고 초미의 귀추가 집중되고 있는 시국에서 국론이 분열되고 내분이 가열되어 유비무환의 틀을 와해시켜 흔들어야만 되겠는가? 서로가 자중하고 자제하는 슬기와 중지를 모아서 흔들리지 않는 국정을 도모했으면 하는 간절한 희망이다.

법무부장관의 권한으로도 통치가 아니된다면 국회선진화법을 장악했던 빠루우먼 나경윈 대표가 가지고 있었던 빠루를 빌려서라도 문무일 난을 진압해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개혁의 고삐를 다그처서 비대한 검찰을 다이어트로 절반 감축하고, 국회의원도 절반 감축하면 항공모항2척의 보유할 수 있는 절감된 세금이 확보된다. 2척의 항공모함 보유로 막강한 국력을 강화한다면 난공불락의 자주국방이 실현될 수 있다고 본다.

통치권이 약하다면 토요일 밤 질풍노도와 같은 평화와 정의가 도도히 흐르는 촛불의 함성으로 3.1운동정신을 계승하여 문무일 미세먼지 퇴치와 검찰개혁을 실현하자!(2019.5.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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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8호]

가짜뉴스와 거짖말 자판기 당 소행~허구헌날 거짖말 가짜뉴스만 쏟아내는 자판기 처럼 폐기물 딱지 붙여야 할 정당이 따로 있는데 의지할 때 없는 연약하고 거짖말도 하지않는 길고양이에게 폐기물 딱지 붙인 놈은 가짜뉴스 거짖말 자판기 당이 붙여야 할 딱지를 대신 길고양이에게 붙여구만! 자신의 당도 길고양이 당이면서! (2019.5.6)단제메시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79호]

지성의 깊이와 일필휘지~지성의 깊이와 일필휘지는 동일하지 않고, 다른 뜻이다. 전자는 후각적인 인성의 향기(도야)이지만, 후자는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단련(연마)을 의미한다. 전자와 후자를 합해서 작품(멋)이라고 부른다. 다듬고 깍아서 각고의 노력의 부산물이 작품인 것이다. 뜻글인 한문의 깊이는 무궁무궁 오묘하다. 그래서 기본적인 한문을 터득하는 것은 지성의 깊이로 연결되여 도야하고 섭렵하는 첩경으로서 근본이다. 즉 예를 들면 "左雇右眄(좌고우면). 左 왼 좌 | 顧 돌아볼 고 | 右 오른쪽 우 | 眄 곁눈질할 면 |. 왼쪽을 둘러보고 오른쪽도 관심을 가진다란 의미이다. 그래서 술주정뱅이처럼 보이는 트럼프도 중국 문학을 탐닉해서 좋아했고 독서광이라고 알고 있다. (2019.5.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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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0호]

순리~국민의 뜻에 부응하는 것이 윤석열! 이기 때문에 국민의 뜻을 받으려야 한다. 국민의 뜻은 빠를 수록 좋다. 좌고우면 할 필요없다. (2019.5.6)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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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1호]

가식의 탈~세상을 크리스챤이라고 속이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정치인으로 몰두하여 욕심이 가득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깨여 있어야 한다.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무리에 섞여 있으니 그럴듯 하지. 아무도 모른다. 양과 똑같이 보이기 때문이다. 육식동물 이리인데도 풀을 뜨더먹는 것도 어쩌면 그토록 숙달이 되었는지 놀라운 가식이지만 배가 고플 때 마다 양을 한 마리씩 잡아 먹어도 목동은 모른다. 세상이 어둡고 썩었다는 것은 이렇게 발생되는 것이다. 빛과 소금이 되어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양의 탈이라는 가식과 거짖으로 속이면서 사는 양의 탈을 쓴 이리의 정체를 우리들은 간파하여 한다.(2019.5.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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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2호]

읍참마속의 기강~누구는 개인적인 배려심과 일시적인 선심에서 우러나오는 하늘같은 석가나 예수가 되고 싶은 영웅적인 인심들이 왜 없겠는가? 개인의 영달보다는 국민 모두의 이익에 막대한 침해로 국익에 저해되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죄형을 가중하고자 하는 대의를 저버린다면 국회의원의 도리를 망각한 얼빠진 처신에 눈이 먼 봉사와 같은 눈치없는 사람일 것이다. 범인을 감싸고 옹호하는 것은 범인보다 더 무거운 책임을 부가시켜야 한다. 국회선진화법을 위반한 자유한국당 위원들을 거들고 나온 더블어민주당 의원이 있다면 누구든 퇴출하여 읍참마속의 기강을 정립하자! 애국지사의 명언이 생각난다. 나에게 총알이 한발 있다면 왜놈을 겨냥하는 것보다 매국놈을 겨냥했을 것이다.(2019.5.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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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3호]

고민정과 배현진~두여성을 비교한 글을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발견했다. 같은 아나운서지만 인성의 가치관은 하늘과 땅 차이다. 그것은 가식과 진실 차이이기도 하다. 그래서 바라보는 시각도 다를 것이다. 한쪽은 하얀 것도 검게보일 것이고 한쪽은 하얀 것은 하얗게 보일 것이다. 그래서 현재 소속된 곳도 다르다. 어쩌다 같은 계열로 입문했지만 사람의 심성에 따라 천지차이고 그것은 어느 정도는 하늘이 점지해 준 천성적인 선물이기에 많이 차이가 난다. 같은 아나운서로 보면 한쪽은 통곡할 정도로 억울할 것이다.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두사람을 비교해서는 아니된다. 즉 차원이 다르다. 심성이 다르기 때문에 마음의 거울인 표정도 다르다. 한쪽은 아첨투성이고 한쪽은 소박하고도 초연한 자태이다. 같은 꽃도 여건이 좋은 시냇물가에 호박꽃과 역경과 고난의 환경인 가시덤플 속 들국화와 같은 경우라면 꽃의 향기도 다르다. 그러나 두여성을 비교했을 때 천지차이지. 두여성의 우열을 떠나서 또 다른 여성들과 비교한다면 두여성은 훌륭한 우수성을 겸비하고 있다. 그러나 한쪽이 너무도 훌륭하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다양하고 다채로운 가치관만으로 인성의 가치를 비교한다면 누구든 장단점이 있기도 하다. 여기서는 단지 나의 개인적인 소견으로 편향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절대적인 시각이 아니다.(2019.5.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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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4호]

허송세월(2)~요란한 빈수레는 배가 고프지만 소문만 무성한 잔칫집에서도 배가 고프다. 허구헌날 나팔만 불어대는 폐기물들이 주둥이가 부르트고, 서민들의 일상은 안중에도 없네. 이판사판 희망이 없는 미래라고 해도 국회의원 한사람당 소요되는 년봉이 약 7억이다. 그러니 길고양이 처럼 떠돌아 다녀도 꼬박꼬박 월급 다 나오고 가는 곳마다 큰소리에 박수소리 요란하다. 국정이야 잘못되면 정부 탓 하면 되고 만고강산 걱정도 팔자다. 누가 머라해도 오늘도 내일도 기차여행으로 소일하면 스트레스 확 날리고 신바람나는 세상이 음주가무로다. 허송세월이 웬말이냐 국민위에 군림하면 이정도 부귀영화는 누려야 하는 이치거늘 갑질이거니 안하무인격이라니 시끄럽다. 내 인생 내 알아서 하는데 누가 참견한단 말인고 세상이 전부 검어도 나만은 푸른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럽지 않고 검지도 않다. 비켜라 내가 간다. 길고양이가 웬말이냐? 나는 국민 위에 군림한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이다. 비켜라! 내가 간다. 참견하지 마라! 긴 빠루 옆에 차고 깊은 시름에 젖어보니 세월이 가는 줄 몰랐는데 벌써 이번달 꿀과 금은 보화가 국고로부터 도달되었구나! 얼씨구 좋구나 오늘은 고랑주를 한잔 하자꾸나! 이래도 저래도 한 세상이다. 세상의 빛깔이 찬란하고 기고만장이로다.(2019.5.8)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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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한발의 총알이 남아 있다면 왜놈보다는 매국놈을 겨냥했을 것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5호]

<하나님의 계시>

국민들의 오랜 숙원이다. 길고양이당 길들이기 절호의 기회이다. 더블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읍참마속의 대상이 되지말 것을 미리 다짐해 둔다. 완전한 물증에 완성 범인과의 범죄에 국한해서는 타협불가다. 절대 명심 명심 명심 해야된다. 그리고 두번째도 또 한번 명심 다짐해야 된다.

국민들의 한결같은 뜻을 관철시키는 것 만큼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끝까지 국회선진화법 범법자 고발만큼은 고발의 처벌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못을 박아야 한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은 국회선진화법만큼은 예외라고 사전에 여러차례 경고를 예고했고 그러나 무시한 무지막지한 죄인들이기 때문이다. 죄질이 너무 극치적 악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화가 많이 나셨을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국회선진화법에 범죄를 철회하는 일만큼은 있어서는 아니된다. 일벌백계 가지고도 부족하다. 법정최고형으로 다루어야만 법치의 기강을 정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원내대표라고 범인들과 타협을 한다면 국민들의 읍참마속의 칼을 회피할 수 없을 것이다. 미리 경고하는 바다.

어느 애국지사는 "나에게 한발의 총알이 남아 있다면 일본놈을 겨냥하지 않고 매국놈을 겨냥했을 것이다." 명언을 상기하기 바란다. 죄인을 감싸는 것은 죄인보다 더 가중되는 처벌이 기다릴 것이다.

국회선진화법만큼은 다르기 때문이다. 완전한 물증에 완성된 범죄다. 미리 예고하며, 애원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이제와서 처벌이 무서워 길고양이를 자처하고 있다. 이해찬 대표의 기개와 결기는 믿지만 자비로운 측근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 경계를 환기 했으면 한다. (2019.5.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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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6호]

폐기물당 분류수거~길고양이당이자 폐기물당은 가는 곳마다 봉변을 당한다. 어제는 부산에서도 외면을 당하고 대구로 쫓겨났다고 한다. 길고양이는 부양하고 길고양이당은 폐기물 딱지 붙여서 폐기처분하자! (2019.5.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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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7호]

부산특별시 승격~선진 부산은 대한민국 관문이다. 특별시로 승격해서 확실한 진화의 발판을 마련하여 눈부신 거점도시로 육성 발전시키자! 그래서 국제적인 심장인 중심도시로 부상될 수 있도록 경남도지사와 함께 절취부심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여야 할 것이다. 다국적 도시로도 외연을 확대하여 국제적인 활로를 개척하는 분야에서 제2의 두바이로 부상하는 획기적인 도약을 착수하여야 한다. 꿈과 희망이 분출하는 부산특별시로 승격을 지금 바로 선포하고 미래의 물결이 밀려드는 포부를 담아내야 한다. 경남도지사와 도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도약의 물결을 담아내자! 추가로 목포직할시 승격도 검토하자! (2019.5.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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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8호]

아름다움과 향기~무엇인가에 몰두하는 사람은 가장 아름답다. 진정한 가시덤풀 속 들국화이기에 향기롭기도 하다. 도전하는 웅비는 기회도 찾아든다. 자고 일어나면 반복된 똑같은 날이 아니라 새로운 새벽아침이 기다릴 것이다. 그대는 샘솟는 기운이 요동치는 동력을 긴요하게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은 그대를 지목하고 그대에게 의무를 부여할 것이기 때문이다. 쓸모없는 폐기물로 분류되는 경우에 비교한다면 지금의 신진대사가 넘쳐 흐를 수 있었던 것은 극기적인 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대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성입니다.(2019.5.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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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 기자의 모습은 마치 공작정치로 매도된 한편의 영화장면과도 같았다.♡♡♡

도야와 섭렵 제93호(2019.5.9)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 소견]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어떠한 경우에도 먼저 대통령님의 위치는 일국의 통치권과 대표성이며, 모든 국민들의 아버지와 같은 대통령님이시다. 오늘 송현정 기자의 무례한 대담 태도는 시청자에게 전달하려는 중립적인 대담이 아니였다. 마치 맹독을 품은 독사처럼 공격적인 청문회를 방불케하고 죄인을 문초하는 표정이였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접해보지 못한 선과 악! 극과 극의 대담이였다. 우선 대담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시종일관 선과 악으로 그리고 천사와 마귀로 느껴진 소중한 명 장면인 점에서 천금같은 2시간이 넘는 대담이였다. 대한민국 현정부 문재인 촛불민심으로 선택된 대통령님이시며 역대 가장 정의롭고 민주적인 겸허한 흥부같은 대통령님이라고는 평소부터 알고 있었지만 오늘 저녁 대담에서 숭고한 배려심이 가득한 정말 훌륭한 대통령님이시구나를 확신하게 되었다.

마치 싸우려고 벼르는 맹독성을 품은 표정! 다자간 제한된 시간인 대담이 아닌데도 재촉하는 듯 상대의 말을 도중에 끊고 말꼬리를 잡으려는 대담 상대의 의도적 불손한 태도와 맹독을 품은 독사와 같은 눈과 찌푸린 우거지상으로 공격적인 청문회를 방불케하는 태도를 넘어 죄인을 문초하는 막가파와 같은 기본적 예의도 없는 송현정 기자는 상대가 모든 국민의 대통령이라는 기본적인 예의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안하무인격적인 자태에서도 문대통령님의 배려심 넘치고 자비로운 표정으로 대담에 임하신 성인군자와 같은 모습에서 무한한 감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대담 도중에 의도적으로 자주 말문을 끊어서 대통령님의 기를 제압하려는 무례함의 극치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촛불민심 대통령님 답게 불쾌한 표정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훌륭한 감동적인 대담을 유지 하셨다. 정말로 촛불민심에서 탄생된 천사와 같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존경합니다. 반면에 송현정 기자의 모습은 마치 공작정치로 매수된 한편의 영화장면과도 같았다. 너무나 지나치게 선도 아닌 악의 편에서 과유불급이며 불요불급한 필요이상의 편향된 태도였기 때문이다.

극과 극! 선과 악의 의도적 무례함의 극치에서 정작 대담 내용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송현정 기자의 의도적 찌푸린 표정과 공격적 태도에서 너무 지나치게 무례함이 돋보이고 기본적인 예의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단 2자간 대담이라는 점에서 너무 진하게 부각된 희소성이 너무도 감동을 우러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투시력과 간파하는 시각이 예리하지 못하면 송현정 기자에게 오히려 후한 점수를 주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시각에서는 기본이 없는 극히 막가파적이고 맹독을 품은 독사와 같은 눈과 표정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징그럽고 오싹했다. 마치 싸우려고 벼른 표정에서 시종일관 어쩌면 잔인할 정도였다. 너무 징그러워 꿈에서 다시 볼 것 같았다. 따라서 오늘 대담에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배려심과 겸허한 철학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에서 존경심을 금치 못했다. 선과 악에서 선의 편에서만 바라보시는 정의 투사이시고,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존경스럽습니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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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89호)

운명의 굴레~세상에는 참혹한 재앙적 비극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평화대통령님이 계신다. 그래서 축복과 선택받은 우리 국민들은 행복하다. 그렇지만 썩은 폐기물이 우리주위를 위협하고 있다. 우리 스스로의 몫이다. 깨여있는 시대성이 요구된다.(2019.5.1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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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0호]

악마의 우거지상~나는 평생 보지 못했던 악마의 모습을 시청했다. 악마는 시청자에게 전달하려는 중립적인 입장이 아닌 공격적이고 악의적인 진행이였고 그리고 상대는 일반인도 아니고 철천지 원수도 아니였다. 온 국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그리고 온 국민의 아버지 대통령님과 대담을 하면서 악마의 우거지상으로 썩어 문드러진 표정이 참으로 이해되지 않았다. 아무리 너그럽게 접어도 접어도 또 접어 보아도 납득되지 않았고 도무지 폐기물도 악취가 진동하는 꼴상이기 때문이였다. 성군이시고 대인이신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이 인격적인 폭력을 받으셔서 두고두고 트라우마로 큰 상처가 되시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악마의 우거지상으로 인하여 시청한 나의 입장도 맹독을 지닌 독사 눈깔과 표정에서 끔찍하도록 소름이 끼처지도록 징그러웠고 상상한다는 것이 꿈속에서 나타날까 무서운 꼴상였기 때문이였다. 추후로는 KBS 두번 다시 보지 않기로 하고 KBS체널을 빠루로 뽑아 버렸다. 그리고 빠루는 폐기물로 분류처분 했다. 뿐만이 아니라 바라옵건데 김무성이 다이나마이트 폭탄도 폐기물로 분류처분 하든가, 탄착점 좌표를 변경했으면 한다. 다시 한번 생각을 바꾸기 바란다.(2019.5.1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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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1호]

천사와 악마~이낙연 국무총리도 옛날 20년동안 기자경력이 있으시다. 이낙연 기자와 송현정 기자를 비교해 본다면 같은 기자지만 하늘과 땅 차이다. 그러면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말씀 하셨다. 기자의 생명은 먼저 듣는 것이라고 송현정 기자 선배로서 핵심을 언급하셨다. (2019.5.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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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2호]

두문불출의 틈~봄을 태우는 가뭄이다. 그렇치 않아도 말라비틀어져 뼈만 앙상한 검둥이 박영이가 얼마나 더 비틀어진 모습일까가 궁금하다. 고삿갓이 학문탐구로 6개월 두문불출 기간중이지만 혹시 죽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궁금증이 깊어지구나.(2019.5.11)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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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3호]

<황교안, 나경원, 손혜원 삼각>

정치인 황교안 전도사는 요즘 양의 탈을 쓴 이리처럼 악어의 눈물인 듯한 양날의 칼을 휘두르는 처신에서 다분히 자살꼴로 더블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기여하는 일등공신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동시에 빠루 우먼 나경원 대표 역시 황교안 전도사와 경쟁에서 지지 않으려고 지나친 경쟁심에서 "문빠들의 달창"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기도 하여 또 다른 홈런 자살꼴을 날렸다. 따라서 일부 국민들의 항의에 직면하자 궁색한 변명이 나왔다. 달창이라는 의미를 잘 몰랐다고 사과를 했다.

이때 라이벌 손혜원 명사가 정면에서 귀싸데기를 후려치는 한마디가 세상을 흔들렸다. "의미를 모르고 저속한 언어를 사용했던 것은 더 부끄러운줄을 왜 모르느냐"고 말이다. 손혜원 명사는 멋진분이다. 나설 때 민첩하게 나서고 물러설 땐 과감하게 시원스럽게 물러설줄 아는 절도있고 수준 높은 인성이 넘친다.(201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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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4호]

검찰개혁~자유당때와 지금의 개혁하고자 하는 검찰개혁이 똑 같다고 반발하는 문무일 검찰총장이라는 사람의 시각이고 주장이다. 천부당 만부당 비교불가하다. 기존의 케케묵은 농경사회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검찰이 이모양 이꼴이라고 보인다. 오로지 시대적 비교를 떠나서 지금의 상태에서만 검토대상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자유당 때 맞지않았던 제도라도 지금의 시대상황에 금상첨화가 될 수 있는 것이 격세지감으로 변화된 시대상일 수 있다. 옛날에는 아니던 제도가 다양하고 다채로운 운용의 묘가 지금의 시대에서는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질 수 있다는 변화무쌍한 시대적 감각에 따라 대민국이라는 현실성이 조화롭게 맞아 떨어진 제도가 비대해서 지방이 쌓여 도저히 효율성보다는 건강에 저해요소인 권력구조를 경찰에 넘겨야 하는 것이 지금 시대상에 맞는 개혁이고 개선된 조화라고 보아야 한다. 검찰은 겸허한 자세로 개혁에 동조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러한 개혁에 걸림돌이 될 수 없다. 기득권의 이기적인 썩은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릴 것이 아니라 과거를 반성하는 검찰상이 되어야 한다. 비우고 거듭나야 할 때 볼성 사나운 검찰의 주장은 썩어 문드러진 악취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2019.5.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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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5호]

선순환의 기대~선순환의 대통령 지지도가 사상 초유기록으로 70%가 넘어갈 것이라고 추정해 본다. 평화와 정의에 완벽한 대통령상이기 때문에 결국 국민들이 인식하게 되고 깨여나게 될 것이고 대통령 겸허함이 국민속으로 스스로 다가설 수 있는 근본과 기본이 겸비되어 있으신 문대통령님의 철학이기 때문에 가능한 변혁을 기대하면서 국민들의 희망과 꿈이 만발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면 누구나 들여다 볼 수 있다. 대통령님의 가슴 언저리 후미진 곳에 오로지 국민의 기대를 연구하시는 아담하고 조그마한 암자가 있다는 것은 낮은 자세와 비우는 숭고함으로 가득하시는 도야와 섭렵의 기반이라고 보여진다. 이러한 대통령님과 우리 모두 함께 협력을 아끼지 않는 것만이 애국하는 도리라고 생각해 본다.(2019.5.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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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6호]

서쪽으로 간 남자 ~ 오늘은 한달에 한번 먹는 순대국에 소주 한병을 포식했다. 포만감이란 동물적 표현으로는 행복하다. 그러나 허전하게 비워진 공간이 나를 엄습한다. 누구인가 보고픈 사람이 스치는 나의 동공에는 다람쥐가 보고프다. 그러나 나의 발걸음은 서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다람쥐를 만나려면 동쪽이라야 한다. 평소 학습되어진 발길을 전환한다는 것이 우둔해졌고 녹이 슬었기 때문일 것이다. 서쪽의 향방은 마귀할멈 단란주점이 있고 말라비틀어진 검둥이가 있다. 따라서 우선은 나의 발길에 신뢰를 두고 하염없이 무작정 걷는다.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감각으로 나는 길을 걷는다. 나만의 사색의 길에 나의 사고의 작품을 뿌리고 비지면서 그리고 희소성의 원리를 섭렵하면서!(2019.5.13)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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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7호]

<전환의 매듭과 2년 후의 약속>

♡고홍인 : 그동안 단체메시지를 내일부터 단절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2년 후에 만나요.

(1김희주, 2박영이, 3박옥자, 4김ㅈㅅ, 5김인자, 6최영희. 단체메시지)

♡김희주 : 자기야~~ 진짜로 2년후에 보는거야 보고싶어서 그때까지 어떻해~~

♡고홍인 : 고마운 정 잊지 않겠다.

♡고홍인 ~ 2년의 약속! 김희주와 2년후에 만나겠다. 꿈과 희망의 2년후의 영광을 모두 김희주에게 전달하겠다.

♡김희주 : 그때까지 몸건강히 잘지내요~~^^

♡김희주 : 네~~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고홍인 : 그래도 딸이 둘이고 돼지띠인 김희주와 박영이가 처지가 가장 우수하고 건강하며 행복하다고 생각된다. 2년 후에도 아름답고 향기로운 여성으로 다시 만나자!

2019.5.13

마지막 단체메시지 (1김희주, 2박영이, 3박옥자, 4김ㅈㅅ, 5김인자, 6최영희.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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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8호]

<과거 공안검사 시대의 재조명>

국민위에 군림하면서 당시 정권의 시퍼런 칼날은 동서남북 사통팔달 조직망을 구축했다. 따라서 성향과 성분을 분석하고 비협조 인사들 명부를 작성하게 하여 이른 바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된 인사들은 예외없이 사찰과 관리로 장벽이 없는 감옥을 구축해서 인권을 유린했던 죄악의 공포 그림자가 일명 공안검사 시대라고 전해진다. 그러나 지금도 지난 날의 공안검사 시대의 범행에 가담했던 무리들은 척결되지 않고 추정 95%는 각계각층 요소요소에서 왕성한 조직망을 구축해서 무성한 활동으로 재결집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인권을 유린하고 서민들의 삶에 덫과 장애물로서 온갖 만행을 서슴치 않았던 지난 날의 행적의 검은 그림자들은 오늘도 점점 부상하면서 선명한 색채로 재현되어 진화의 과도기를 다지면서 재집권의 계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깨여있지 않으면 과거의 암담한 시대로 후퇴하는 재앙은 일거에 모든 세상을 장악할 수 있는 역전의 세상으로 반전될 수도 있다는 경각심에서 유비무환의 고삐가 느슨한 사고는 금물이다. 가장 허약한 부분부터 공략하여 무너지기 시작하면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질풍노도와 같은 기세로 일시에 반전의 풍지박살은 과거의 공안검사 시대로 복고풍의 태풍으로 민주사회의 평화와 정의를 일시에 희몰아처서 걷어가 버릴 수 있다는 망국의 소용돌이를 경계해야만 한다.(201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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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299호

지성의 회초리~"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한 말 참 잘도 하십니다." 지역주민의 현수막은 현명하고 수준 높은 지성의 회초리! 감동입니다. 지역 주민들을 존경합니다.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지도자로 교체해야 합니다. "맹모삼천지교" 환경과 어릴적 회초리는 개선이 되지만 이미 성인으로 굳어진 회초리는 개선의 여지가 없습니다.(201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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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데300호]

수렁~막말은 다 같으면 내가 너에게 마음먹고 막말 한마디 한다면 천지개벽이 될 것이다. 아마! 그래도 막말이 다 똑같다고 할 것인가! 정신차려야지. 갈수록 태산이고, 점점 수렁이다. 겸허한 자세만이 자신을 구할 수 있다는 낮추고 비우는 가시덤풀 속 들국화의 향기가 그립구나. 말세로다.(2019.5.16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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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1호]

<실망과 분노>

실망과 분노로 가득한 세상이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힌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안미현(39·사법연수원 41기) 검사의 폭로가 나온 가운데 강원랜드 수사단도 “문 총장이 수사에 개입했다”는 취지의 입장 자료를 냈다. 현직 검사들이 검찰총장의 부당한 수사 외압을 폭로하는 일이 초유의 사례란다.

이러한 의혹이 사실이라면 준엄한 분노의 규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죄질이 극히 간악한 범인들을 두둔하고 옹호하였다면 정작 범인들보다 더 무거운 처벌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국민들의 청원으로 특검이나 청문회를 요구해서라도 소상히 적폐적 비리를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따라서 의혹이 사실로 들어나게 된다면 가능한 범주에서 가장 무거운 처벌이 요구된다.

이래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과 검찰개혁이 절실히 요구된 시대상이다. 그러나 문무일 총장이 반기를 들고 나서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썩은 이빨을 드러내 으르렁 거렸던 과정도 부당한 의혹과 관련이 있는지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현정부의 통치권이 너무 우유부단하고 연약하다. 읍참마속의 결기가 없다. 이러한 틈새가 국민들은 실망스럽다.(2019.5.17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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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2호]

<공직과 공인>

황교안 대표는 국회에 있어야 할 막중한 직무유기를 자처하며 민생체험을 한답시고 민패를 끼치는 처신에서, 대구 수성구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에 탑승하며 실정법을 위반 공공연히 불법을 자행했다고 한다. 청소차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으면 실정법 위반이다. 정치쇼로 취재진을 동행하고 청소원을 모욕한 결과를 초래하였다. 청소원 감독의 위치에 있는 담당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부처님 오신날 행사 사찰에 참석해서도 불교계의 모든 의례를 거부하고 참석자들과 전혀 다른 태도를 고집하여 공인이요. 정치인으로서 보편적 기본 예절을 격파하는 파격을 중계하게 되므로 이색적인 모습이 세상에 전파를 타고 뉴스로 보도되었다. 로마에 갔으면 로마법과 그리고 공인으로 절에 갔으면 사적인 틀을 벗어나서 부처님 오신 날의 풍습에 따른 예절을 외면해서는 아니 되지만, 엄숙한 불교계의 전통의 풍기를 무시하고 폄하하므로서 정중하고 엄숙함을 물란하게 하였다고 풍문이 사나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본과 근본이 겸비되지 않은 채 국회에 있어야 할 처지에서 스스로 탕자가 되고, 또는 길고양이 체험을 하는 모습에서 국정과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허구헌날 놀고 먹어도 꼬박꼬박 100%봉급 챙기고 잘못되는 국정은 여당과 정부 탓 하면 되고 부끄럼도 염치도 전혀 없다. 백여명이 넘는 자한당 리더가 이러한 일거수 일투족을 우리 학생들은 어떻게 바라볼 것이며 타락된 인성과 도덕적 재앙으로 결코 작은 수치가 아니라고 생각해 본다. (2019.5.17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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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3호]

<적폐 폐기물과 평화>

청와대 폭파멘, 빠루우먼, 로켓멘, 달창우먼, 한센병우먼, 사실왜곡멘, 가짜뉴스멘, 악어눈물멘, 양의탈멘, 회찜멘, 뼈까지발라멘 모두 평화를 저해하는 폐기물을 분리수거 합시다.

여기서 한센병 언급한 폐기물은 전혀 맥락도, 관련성도 없이 느닷없이 할말이 궁해지자 모든 국민의 대통령님을 한센병환자라고 테러한 테러범이며, 정신이 이상한 미치광이 입니다. 가장 정도가 심한 개같은 불쌍한 영혼입니다. 아마 자신의 부모에게도 일국의 대통령님을 테러하듯이 불효를 하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우리 이러한 미친년을 위해서 하나님의 가호가 긍휼하심이 있도록 기도합시다요. 기고만장 사람팔자 모르는 일입니다. 후손이 무슨병에 걸릴지 모르지요.

그래도 오로지 꿈과 희망이 밀려드는 평화 대통령님을 보유한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2019.5.1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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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4호]

손학규 투사의 기개~선과 악에서 빛과 소금의 성지는 영원한 등대로 남을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사가 정의투사인 나의 무덤이라고 버티세요. 작은 망월동 묘지라고요. 무궁한 강진의 정기와 기운을 소진해서 민주투사가 되어야 합니다. 꺽어지지 않는 바른미래당 대표의 결기는 평화와 정의 초석으로 거듭날 것이니까요. 지성과 억압은 선과 악입니다.(2019.5.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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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94호(2019.5.19)

[선순환의 조화]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선순환의 조화와는 전혀 거리가 머나 먼 악순환의 대한민국 국회입니다. 지금의 대통령은 촛불민심으로 선출되었지만 국회는 촛불민심 이전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전의 국회이다보니 적폐적 폐기물로서 국익에 백해무익이며, 국회법 회의방해 위반으로 100명 이상 고발이 접수되는 등, 악순환의 수렁에서 발목잡는 국회로 올인하고 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릴레이 단식과 길고양이 국회의원도 많고, 빠루우먼, 달창우먼, 한센병우먼, 로켙멘, 회찜멘, 뼈까지발라멘, 청와대폭파멘, 양의탈멘, 악어눈물멘 다양한 자격미달 분리수거 폐기처분 대상이 많아서 허구헌날 놀고먹는 국회의원 1명당 년봉이 7억으로 통계가 잡혀있습니다. 매월 꼬박꼬박 꿀과 금은보화가 국고에서 지급되고 국정이 잘못되면 정부와 여당 탓 하면 되고 국회 민의전당은 빗장이 닫혀있는지 오랩니다. 빗장에 녹이 슳어 열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나마 행정부 수반인 평화 대통령님 문재인 정부는 이러한 악순환 국회의 비협조에도 불구하고 각계각층의 원활한 소통과 통치권을 발휘하여 점진적 선순환 조화로운 체재로 진화 발전되고 있는 진취적인 국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백해무익한 구제불능 자포자기 국회에서의 발목을 잡고 비틀어 놓치않는 극히 악조건의 여건에서 발목에 피멍이 들고 발목이 삐고 발목뼈가 드러나도록 극기적 인내를 감내하여 국정과 통치력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촛불민심의 국회가 새롭게 태어나는 기간까지도 1년이 남았기 때문에 너무도 무겁고 어려운 역경과 시련이 겹겹히 산넘어 준령입니다. 이러한 평화와 정의로운 대통령님을 우리 모두 함께 도웁시다. 그래서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구현합시다. 침묵보다는 국민 모든 분들의 관심어린 한마디 응원은 천군만마와 같아서 커다란 의욕과 국력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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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렵 제95호(2019.5.20)

[암울했던 공안검찰시대 회고]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만약 김대중과 노무현 이어서 바로 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졌다면 대한민국이 다른 세상으로 진화 발전되었을 것이다"(박원순 시장님 회고)참으로 선견지명과 명쾌한 분석에서 서울시장님의 옳으신 혜안이시고, 언급이시다.

몇몇 사람이 호가호식 부귀영화를 위해서 전체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피와 땀을 갈취했던 암울한 과거를 회고해 본다. 서슬퍼런 공안검찰 시대가 썩어 문드러져 상처투성인 굴곡의 역사로 퇴보했던 허송세월이 통탄하지만! 적폐청산이 되지 않은 채 과거의 잔재는 지금도 요소요소에서 재결집 반전의 기회를 노리면서 현정부의 발목을 잡고 비틀어서 국정이 피멍으로 물들고 시련과 수난은 지속되고 반대를 위한 정권 타도에 혈안이 되어 악순환의 수렁으로 끌어 가려는 물귀신 작전으로 끊임없는 무성한 전투는 이판사판 계속되고 있다.

추후 늦게라도 깨어있는 국민으로 하나가 된다면 만약 차기 차기 지속적으로 더블어민주당으로 50년, 100년, 쭈욱~ 집권이 이어진다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복지가 꽃피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무궁 무궁 무궁화꽃의 복지와 인권이 만발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선순환의 조화로운 진화가 토착되고, 지구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평화와 정의가 넘치는 대한민국으로 중흥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것이고, 지구상 방방곡곡 해외 모든 국가에서 대한민국으로 이민을 오려는 희망하는 행렬이 이어질 것이다. 그리고 미풍양속의 아름다운 금수강산 복고풍이 복원될 것이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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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6호]

이언주의 궁상~심심허니 높은 감나무에 홍시로 보이는 유시민을 걸고 넘어지려고, 어림도 없다. 상대가 될만한 사람을 선택해야지! 아직도 철부지 여지가 없는 전망에서 방황하고 있는가!! 세상을 그렇게 호락호락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친다. 곱게 잠자는 사자 코털을 왜 건드려! (2019.5.2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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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7호]

국가수사본부~경찰청장으로부터 독립된 국가차원의 수사본부는 자주적인 신속성과 일사불란한 국익을 공고히 하고 안정을 기하기 위해서 신설개편 되어야 하고 어처구니 없고 터무니 없는 개별적인 직권을 남용하여 국익과 공익에 심대한 위협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필수적 조치라고 본다. 세상만사 경우에 따라서는 엉뚱하게 직권을 남용하려는 망각과 환상의 비정상적 악의 축을 다스리기 위해서도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유비무환의 일환이라고도 반추할 수 있다. (2019.5.2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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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를 특사로 김정은에게 보내자!♡♡♡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8호

내면이 깡통~자살꼴! 김정은 대변인 소리 그만해라! 식상하고 귀구멍에 딱지가 진다. 허구헌날 김정은 대변인 소리 없이는 자유한국당 대표직 자신 없으면 사표내고 전도사로 원상복귀하면 될 것이고 길고양이 처럼 떠돌며 구름따라 바람따라 허송 세월속에 국정은 여당이나 정부에게 책임 떠 넘기면 되고 매월 꿀에다가 금은 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니 만고강산 금상첨화이겠지만 서민들의 한숨소리는 점점 높아지는데 잘못된 국정도 정부 여당 탓이고 김정은 대변인 한마디로 해결되니 독불장군도 기상천외한 무댓보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로구나. 제발 당부한다. "김정은 대변인" 소리만이라도 그만 해라! 유치원생들이 스트레스 받아 귀구멍에 땃지가 진단다. ( www.hongin24.com )201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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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9호]

청개구리당~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반대하는 청개구리가 살아 존재하는 한 청개구리로 남아 있을 것이다. 기대하지 않지만 어느 날 죽을 때가 있겠지! 반전의 세상으로 변화된 제2의 개천절이다.

( www.hongin24.com )201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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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0호

<꼴뚜기 망둥이 난 그리고 문무일 난>

풍전등화! 문무일 난을 진압할 용장이 없어 현재 기고만장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질풍노도와 같은 문무일 난으로 모두가 기피하고 쩔쩔매는 양상에서 법무부장관 마저 숨소리조차 죽이며 고개숙인 자비로운 처지이다. 기개와 결기가 없는 통치력이 불안하고 실망스러운 국민들의 표정이다.

자신감이 허약하고 여력이 연약한 감독기관의 위상을 찾아볼 수 없으니 몇개월 전 망둥이와 꼴뚜기 난이 떠오른다. 이러한 우유부단한 허약한 기강이라면 제2의 꼴뚜기와 망둥이 난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혼란한 마음 지울 수가 없다.

외부의 적보다는 내부의 자중지란도 읍참마속으로 다스리지 못 한다면 그것은 유비무환의 틈이 있다는 반증이다. 하물며 외부의 적을 방어할 수 있는 임전태세를 가름해 본다. ( www.hongin24.com ) 201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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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앞에서 나이들면 정신이 퇴락한다. 정치가 뭐길래!♡♡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3호]

손학규 투사의 기개~선과 악에서 빛과 소금의 성지는 영원한 등대로 남을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사가 정의투사인 나의 무덤이라고 버티세요. 작은 망월동 묘지라고요. 무궁한 강진의 정기와 기운을 소진해서 민주투사가 되어야 합니다. 꺽어지지 않는 바른미래당 대표의 결기는 평화와 정의 초석으로 거듭날 것이니까요. 지성과 억압은 선과 악입니다. 근본과 기본이 부실한 인성은 언행에서 은연중에 표출되지요. 당사자 앞에서 나이들면 정신이 퇴락한다는 언어는 막가파 막장 저질이지요. 하심으로 겸허를 실천하는 도야와 섭렵이 요구됩니다.(2019.5.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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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2호]

청개구리당~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반대하는 청개구리가 살아 존재하는 한 청개구리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날 죽을 때가 있겠지! 반전의 세상으로 변화된 제2의 개천절이다. 그리고 청개구리당과는 온당하지 않는 요구를 들어주면 국회로 돌아갈 것이라고 하는데 천부당 만부당 올바르지 않는 거와 타협은 있을 수 없다. 국회복귀는 조건없이 돌아오는 것이고 돌아올 수 없다면 전원 사퇴해야 된다. 뻔뻔스러운 조건을 들어주면 국회 들어 가겠다는 말은 참으로 오만한 정신없는 소리다. 누구를 위해서 보다는 먼저 자신들의 의무라는 망각을 모르고 있으니 가관이다.( www.hongin24.com )2019.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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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3호]

향기없는 미~가시덤플 속 들국화의 향기와 미를 터득하지 못하고 악마의 손톱을 숨기는 독사의 인성이란 얼마나 치명적이고 피눈물 나는 시련과 역경을 겪게 될 것이다. 사람은 잃어버린 인성과 정신적 소산은 회복할 수 없으며 소중한 가치를 크게 후회하게 된다. 철이 없고 향기가 없는 미는 어느 곳에도 조화롭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쓸모도 없다.(한기선 배우 폭행에 대하여)2019.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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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4호]

도야와 섭렵~향과 미를 겸비한 들국화를 보아라! 비우고 낮추다 보면 하심의 향기가 피어 오르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뭇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목자의 길이라고 했거늘! 짖어대는 것과 복음은 구별해야 하는데 오염의 농도는 짙어지고 극기야 썩은 악취를 풍기는구나! 오래된 풍경과 전설은 향기를 담는다. 그처럼 오래된 인성도 그러하거늘 거꾸로 가는 귀뚜라미 보일러는 숭고한 배려를 알지만 거꾸로 가는 목사는 지옥으로 향하는 발길이겠지!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 인성의 깊이로구나. 험한 세상이다. 이리가 양의 탈을 쓴 늑대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장경동 목사의 발언에 대하여)2019.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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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5호

국가기밀 누설~국가 정상간의 통화내용을 누설한 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 더구나 공익제보 성격도 천부당 만부당이다. 어떠한 내용이든 막론하고 양국의 정상간 통화를 누설했고 이어서 제2차로 누설 되었다면 가장 무거운 법정 처벌로 다스려야 한다. 외교란 총성없는 전쟁으로 비교될만큼 막중한 신뢰와 국익을 바탕으로 허심탄회 소통되어야 하지만 이런한 기밀이 누설된다면 차후라도 상대편의 국가에서는 경계와 신뢰할 수 없는 불안을 제공하는 격으로 극히 대단한 실례가 되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기밀누설에 따른 재발방지 차원에서 그리고 국익에 따른 양국 정상간 신뢰가 깨진 통치권 차원에서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만 한다. 따라서 1차 누설 범인은 파면조치가 필수적이고, 2차 누설자 역시 국회의원직 탄핵으로 다스려야 한다. 그리고 양자 모두 별도로 사법조치를 추가해야 한다. 국익을 심히 훼손하고 국가기강을 극히 문란시켰다. 자중지란의 역적으로 고정시켜서 참작의 여지가 없는 극히 명백한 국사범이기 때문이다. 독재국가였다면 사형도 3중으로 가중했을 것이다.(2019.5.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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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6호

섭렵과 도야~배고픔과 목마름을 느낄 줄 아는 예민한 감각이라야 채우는 쾌감도 희망차기 때문이지요. 결실보다는 과정의 중요성은 요긴하고도 다양한 감각으로 작용될 것입니다. 몰두하는 모습도 변화된 향기도 진화하는 과정으로 축적이 쌓이는 탐스런 씨앗이기에 열배 백배 천배의 풍요를 기약하는 과정이 참으로 아름다운 길을 가꾸고 개척하는 슬기로움이고, 귀하의 미래는 기대되는 꿈과 희망의 선물이 기다립니다. 서두르지 않으면서도 지루함을 회피할 수 있는 꾸준한 흥미를 느끼려고 연구하세요. 노력보다 좋은 방법은 즐거움으로도 접근하는 길은 효율적인 지름길로 보답되기 때문입니다. (2019.5.2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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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7호]

하늘의 계시(촛불) ~ 자유한국당해산 청원이 183만명 이라면 당연히 해산에 착수해야 될 것이다. 유사이래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183만명이라는 청원이고 무슨 명분으로도 거부할 수 없는 질풍노도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지 않고 외면할 수 없기 떄문이다. 그리고 지금도 자유한국당은 이판사판 자포자기 의정활동으로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이라는 비난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허구헌날 의정활동은 하지 않으면서도 꿀에다 금은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고 잘못된 국정은 여당이나 정부 탓으로 떠넘기면 되고, 자나깨나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노래로 유치원생들의 귀가 딱지가 지도록 식상한 스트레스는 점점 악순환의 수렁이요. 악화일로이다. 이제 결연히 농경사회의 백해무익한 병패철폐와 마지막 적폐청산인 자유한국당 해산을 착수하여 국정 중흥의 기강과 기틀로 전환하고 낡은 정치를 개혁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촛불을 들어야 한다. 기회라는 촛불을 들고 평화와 정의로 승화시켜 국론분열을 타파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평화와 정의는 거부할 수 없는 하늘의 기회이자 계시라고 믿기 때문이다.(2019.5.26)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8호]

자주포 내부 50도~열일을 뒤로 미루고 에어컨 시설부터 완성시켜라! 세상만사 우선순위에서도 가장 우선되어야 할 에어컨 시설이다. 즉시 시행해야 하는 긴급한 비상으로 완수하기 바란다. 돼지 머리통을 부수기 전에 하늘의 명령을 받드려야 한다. 국민의 명은 하늘의 이치이기 때문이다.(2019.5.2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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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취하하라! 개선장군 입성! 빠루 우먼으로도 뽑을 수 없는 이해찬표 쇠말뚝으로!♡♡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19호]

<하늘의 이치>

속도와 속도경쟁이 치열하고, 변화와 변혁이 격돌하여 융합의 시대에서 진화되는 격세지감으로 북한 김정은 비핵화 확률은 있을 수도 있겠으나, 길고양이당이 국회를 떠나서는 길고양이당, 국회를 들어오면 청개구리당으로 역할은 어떠한 경우에도 변화될 수 없는 만고 불변의 악순환이다.

작금에 국회선진화법 범법자 고발취하를 한다면 국회에 들어 가겠다고 개선장군 조건을 내세우고 있지만 들어오나 나가나 백해무익 악순환의 수렁은 변화되지 않는다는 것이고 따라서 범법자 취하만큼은 하늘이 두쪽이 나도 절대적으로 고수하여 빠루 우먼으로도 뽑을 수 없는 이해찬표 쇠말뚝으로 단단히 철저를 기하여 양의 탈을 쓴 늑대에게 부탁하여 보초를 세워야 한다.

길고양이든 청개구리는 간사스러운 늑대에게는 꼼짝 못한다. 따라서 길고양이당은 청개구리당으로 역할을 바꿀 것이 아니라 아예 해산조치에 착수해야 하는 것이 국익에 기여하는 길이고 평화와 정의가 실현되는 복지가 조성될 것이라고 강력한 주장을 남겨두는 바다.

이른 바, 대책이 없는 자살꼴 선수들! 청와대 폭파멘, 빠루우먼, 로켓멘, 달창우먼, 한센병우먼, 사실왜곡멘, 가짜뉴스멘, 국론양분멘, 악어눈물멘, 양의탈멘, 세모멘, 회찜멘, 뼈까지발라멘, 국가기밀폭로범멘, 영수회담신뢰파괴범멘, 3년후대통령되면 미리 장관자리 매관매직멘, 김정은대변인 말고는 할말이없는멘, 카페 주도성장멘, KT부정채용멘, 등 모두 평화를 저해하는 폐기물은 분리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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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0호]

도토리의 돌출~가을도 아닌 철없는 도토리가 또 어디서 떨어져서 굴러왔냐? 개밥에 있어야 할 도토리가 세상을 누비벼 문전박대에 바람따라 구름따라 이슬을 이블삼아 노숙의 신세가 처량하구나! 자살꼴 선수끼리 합세하여 이언주 나경원의 만남은 금상첨화의 조화로운 절경이라고 세상이 변화될 것이라 했더니 벌써 해어지고 혼자 떠돌아 다니는 도토리 삿갓이 되었구나. 변화무쌍한 도토리 삿갓이여! 오늘도 문전박대를 혼자 감수하며, 철없는 세상에 도토리가 되어 도토리 삿갓의 하루는 갈곳이 없는 문전박대가 반복되는 나홀로 세상이 처량하다.(2019.5.27 이언주 "최순실 보다 못하다는 문대통령 비난에 대하여!")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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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09호]

이언주 나경원 만남~잘 만났다. 금상첨화 조화로운 궁합이다. 참으로 절경이로구나. 자살꼴 선수들이 합세한다면 세상이 변할거야! ( www.hongin24.com )201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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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1호]

한마디에 몽둥이 ~ "박근혜 눈으로 보면 최순실보다 더 나은 사람은 없다." 역사학자의 명언중에 명언이다.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얻어 터지는 일은 없다. 겸허란 비우고 낮추는 도야와 섭렵이다. 한마디 할때마다 회초리가 돼지머리통을 때릴 것이다. 함부러 흥부같은 대통령님 건드리면 아니된다.(2019.5.28 이언주 "최순실보다 못한 문대통령 비판")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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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2호]

가시덤풀 속 들국화 ~ 평화와 정의 그리고 숭고한 배려를 위한 극기적 노력은 무한한 동력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는 사람만이 정복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인고의 도야와 섭렵으로 단련된 인성에서만이 비우고 낮추는 깨닳음을 섭렵할 수 있기 때문에 늘푸른 미래의 물결과 가시덤풀 속 들국화처럼 뭇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가꾸고 연마하세요. 진정 하나님의 긍휼하신 가호가 함께 할 것입니다. 뭉쿨함 가슴으로 응원하면서 기억에 남아있는 와나메이커 철학자의 명언을 남기고 싶습니다. "타인을 위해 흐르는 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 (2019.5.28 박수현 극기적 배려심 공감!)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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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3호]

<문무일 난 - 윤석열 축제 = 선순환>

꼴뚜기와 망둥이 난 이어서 문무일 난이 있었다. 있어서는 아니되는 악순환의 부작용이 평화와 정의를 갉아 먹는 역기능으로 곪아 터지는 위기를 경험했다. 기강과 읍참마속의 결기가 부족한 우유부단한 정부의 탓도 크게 한몫 했으나, 천부적으로 타고 난 윤석열 같은 인재는 찾아보기 어렵다. 경력과 기수 필요없는 가치이다. 타고 난 천부적 우수성 앞에서는 비교되지 않는 우월성을 발탁하여 윤석열 검찰총장 적임은 하늘이 점지한 선순환의 포석이므로 축제의 순기능이 다분하기 때문이다.(2019.5.2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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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4호]

가난~그러나 끈끈하고 오붓한 가족애 만큼은 깊은 가슴에서 샘솟는다. 눈물로 비벼먹는 밥이지만 시련과 역경을 이겨낸다면 바람부는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인성의 진한 희소성의 가치를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2019.5.31 간장도 부족한 4식구의 밥상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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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5호]

<바람부는 세상>

앉은뱅이 지지율에 또 다리를 잘라야 한단다. 길고양이당으로 3개월만에 그리운 국회로 돌아가려 하지만 국회에 돌아와서 청개구리당으로 발목아지 잡는다고 문전박대가 왠말이냐? 그렇다면 갈곳은 길고양이당도 청개구리당도 아닌 해산의 길을 떠나 바람따라 구름따라 돌아올길 없는 낙엽당으로 사라지는 운명이거늘

백해무익으로 놀고먹는 밥충이가 그동안 꿀과 금은 보화라도 꼬박꼬박 매달 국고에서 나오면서도 국정이 잘못되면 여당과 정부에게 책임 떠넘기면 되었던 허송세월이 그립구나. 바람부는 세상에서 갈길은 멀고 밤은 깊은데 비가 내린다.

일장춘몽 화무는 십일홍이요. 철옹성도 물거품이다.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도 낙엽당으로 가는 길목이 모두 꿈이런가 하노라! 하염없는 밤길 나그네의 심정이 자승자박이니 누구를 원망하랴!

빠루와 달창도 그립고 한센병과 회찜, 뼈까지 발라먹고도 동경한다. 장관자리 입도선매와 카페주도성장론 그리고 KT 부정채용론, 세모론, 김정은 수석 대변인 소리할 때가 봄날이였지! 내마음 둘곳이 없고 달도 보이지 않는 밤비만 하염없이 내리네! (2019.6.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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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6호]

<국격의 신뢰>

작금에 강효상 국가기밀 유출로 기인하여 그 영향이 국익과 국격에 따른 현실적인 파장으로서 국제화에 파급 적용되어 일시에 광범위한 파장으로 한국을 상대한 국가들이 경계와 불신의 개연성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있다.

특히 미국 정가에서 예민한 정보들이 정치적이나 국정전반에 따른 사안마다 대한민국을 상대해야 하는 각각의 분야에서 기피하거나 경계대상 국가로 낙인이 찍힌 현상이 벌써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속도와 속도가 다투는 음속의 마하 단위 시대라는 격세지감이 다시금 인식되고 새롭게 되새겨진다. 어둡고 썩은 악취가 담겨지고 황소가 끌어주는 농경사회 공안정치를 하는 한국이지만 앞서가는 국가들은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다른 세상으로 변화하는 속도이다.

각 국가마다 국가를 상대하는 사안들은 공개할 수 없는 예민한 정보들이 한국이라는 국격이 허술하고 신뢰성이 추락된 상태에서 경계하는 분위기로 감지된다는 사실이 두드러지기 시작되었고 여러분야에서 민감한 인식으로 감지되고 있다는 여파라고 보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풍습으로 각인된 부끄러운 저속한 풍경이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경제보다 더 극심한 악순환의 수렁이 심화되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닫혀있는 혼돈의 국회라고 세계 언론의 주목이 된지가 3개월 전부터 이고, 이러한 국격과 경쟁력으로 기인한 경제의 신인도가 결부되어 추락되기 시작했다는 종합적인 평가라고 보인다. 정치경제 악순환의 수렁이 대한민국 국회의 빗장으로 기인한다고 세계가 주시하고 있다.

국익과 국격에 관한 전반적인 사안은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예리한 감각과 음속으로 파급되는 파장이기 때문에 초미의 귀추가 대두되고 있다는 풍문이다. 한번 국격에 따른 신뢰와 경쟁력이 추락되면 빠르게 파급되는 반면에 복원되고 회복되기 위해서는 오랜 세월이 걸리는 것이 국격이기 때문이란다.(2019.6.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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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렵 제95호(2019.6.6)

[매복과 잠복된 위기의 전야!]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사리분별이 예리하고 표현력의 논리가 송곳이며, 이슬방울 처럼 똑소리 나는 표창원 의원님의 명언이다. "일하자!" 거창하고 변명하려 하는, 미사어귀가 필요 없다며 각자 각계 각층에서 혼신을 다해서 시간에 쫓기면서 기진맥진 자신들의 위치에서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오로지 국회만이 빗장이 잠겨있다고 표의원님은 목소리를 높여 작금의 현실을 분노하며 깨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각자 각계 각층이 모두가 피땀을 흘려가며 바쁜 세상에서 새벽에 청소원들이 그렇고 각부장관들과 공직자도 마찬가지이고 불경기 속에서 적자를 감수하는 자영업자도 있다. 애국하는 군인과 경찰 그리고 소방관도 목숨을 각오하고 의무를 다하고 있다. 뿐만이 아니다. 천리 먼 타국의 침몰된 유람선 사고 강물에서 잠수사들의 사투도 생각난다고 표의원님은 토론에서 주장하였다.

모두가 각자들 위치에서 땀과 피를 말리는 자신과의 사력을 다해서 투쟁을 하지만 오로지 하나의 집단만이 세상만사를 즐기면서 만고강산이며 폭식과 늦잠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면서도 바쁜 사람들에게 민패와 발목을 잡아 비틀면서까지 국가적 복지를 저해하고 망국의 악순환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는 이른 바 물귀신 작전으로 접근하면서 이판사판 자포자기 집단이 있어 참담한 대한민국 국회의 현실이다.

들어오면 청개구리당이고 밖으로 나가면 길고양이당으로 처신을 교묘히 바꾸어 가면서 허구헌날 놀고 먹으면서 매달 꿀과 금은 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고 국정이 잘못되고 사고나면 모두 여당과 정부 탓으로 떠 넘기면 되고 흥부 닮은 평화와 정의로운 대통령님에게 좌파독재라고 고함치며 호령하고, 가는 곳 마다 민패와 갑질을 일삼고 막말과 범법으로 악순환의 수렁은 점점 깊어지고 심화되는 현실이다

한때 역동적인 촛불마저도 태평성대 꿈속에서 아직까지 깊은 겨울잠이다. 기력과 의욕의 기미가 꺼진 상태에서 동력의 대책이 없는 작금이지만 안보와 경제는 위기이고 위협으로 엄습하고 있는 풍전등화의 국운을 감지 못하고 있다. 매복과 잠복된 위기의 고요한 전야처럼 세상은 은폐엄폐된 속에서는 화산처럼 노정된 재앙의 기미를 착각하면서 음속의 마하 단위의 위력을 인식하지 못하고 유비무환의 의식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판사판이 회오리치고 자포자기 희망이 없는 청개구리와 길고양이당의 농경사회 사고와 망상은 오로지 빠루와 달창도 그립고 한센병과 회찜, 뼈까지 발라먹고도 동경한다. 장관자리 입도선매와 카페주도성장론 그리고 KT 부정채용론, 세모론, 김정은 수석 대변인 소리할 때가 봄날이였다며 바람따라 구름처럼 떠도는 마음을 둘곳이 없어 달도 보이지 않는 밤비만 하염없이 내린다며 불평불만이 가득하여 방황하는 탕자처럼 가망과 여지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설상가상 촛불까지 코를 고는 소리가 평화롭게 들려온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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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96호(2019.6.7)

[하늘의 계시(2)]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험악한 고슴도치도 뒤집어서 보면 귀엽다. 아무리 험악한 증오가 가득한 사람일지라도 역지사지로 뒤집어보면 앙금이 녹아서 연민의 측은함으로 메마른 가슴을 적시는 묘미를 터득할 수가 있다. 그리고 세상만사가 다변하고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변혁과 첨단의 진화가 마하의 음속 단위를 초과해서 속도와 속도의 경쟁이 치열한 초음속 융합의 시대에서 변화무쌍한 격세지감에 놀라움과 감동의 시대! 오늘 날이다.

따라서 변화된 세상은 점점 빨라지고 다변화된 진화의 시대적 조류도 회오리 속에서 격동의 위기감도 다분하다. 그러나 전혀 변화가 없고 진화가 없는 농경사회 머무러서 고목처럼 썩은 뿌리를 버티면서 지탱하고 있는 악순환 악의 뿌리가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이른 바 들어오면 발목잡는 청개구리당과 밖으로 나가면 민패 길고양이당이 대한민국의 국운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 경제와 국방에서 재앙의 위기감으로 심화되는 불안이 가중되고 저질 정치로 기인하여 피곤하고 불행한 국민들이다.

자포자기 희망이 없는 청개구리당과 길고양이당의 농경사회 사고와 망상은 오로지 빠루와 달창도 그립고 한센병과 회찜, 뼈까지 발라먹고도 동경한다. 장관자리 입도선매와 카페주도성장론 그리고 KT 부정채용론, 세모론, 김정은 수석 대변인 소리만 반복해서 고성방가다.

허구헌날 놀고 먹으면서 매달 꿀과 금은 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고 국정이 잘못되고 사고나면 모두 여당과 정부 탓으로 떠 넘기면 되고 흥부 닮은 평화와 정의로운 대통령님에게 좌파독재라고 고함치며 호령하고, 하야하지 않으면 쫒아낸다. 청와대 폭파하겠다. 못할 소리가 없이 가리지 않는다.

늑대가 양의 탈을 덮어쓰는 종교단체까지 가세하여 좌파 빨갱이 국회의원들을 다 쓰러버려야 한다며 소리소리 지르는 목사가 있는가 하면 농경사회에서 풍미했던 공안시대 풍조를 다분히 부추기며 가는 곳 마다 민패와 갑질을 일삼고 막말과 범법으로 악순환의 수렁은 점점 깊어지며, 심화되는 대책이 없는 작금의 현실이다.

백해무익한 적폐 단체가 공안시대의 풍조를 재연하는 듯 면역성이 증진되어 두려움도 부끄러움도 없이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와 같다. 이러한 두려움 앞에서는 설상가상 경찰도 촛불도 숨을 죽이며 복지부동인지 보이지 않는다. 대책은 없는 것인가!

2019.6.7 새벽이다. 바람소리도 없고 하염없이 조용히 밤비가 내린다. 하늘도 두려워서 번개불도 뇌성도 없이 메마른 땅에 주룩주룩 조용히 단비가 내린다. 청개구리당과 길고양이당의 기세가 충천하고 철옹성의 부활을 꿈꾸는 세상으로 역류하는 것은 아닌지 은근히 두렵다.

새벽3시35분 글을 마감하고 나서 뒤늦게 뇌성과 번개불이 한번 꾸짖는다. 아마 태평성대 코골고 있는 촛불을 꾸짖는 것 같다. 촛불을 점화하라는 하늘의 계시일 것이다.( www.hongin24.com )

 

 

도야와 섭렵 제97호(2019.6.8)

[차명진 자살 꼴로 박터진 꼴키퍼 중상]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참아 입으로는 할 수 없는 막말의 자판기 금메달감들이 자유한국당에 너무도 많다. 서로가 경쟁이나 하는 것 처럼이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앞으로 자당 국회의원의 막말은 용서하지 않겠다고 강하게 선언하였다. 국민들 앞에서 결연한 결기에 찬 황교안의 결심에서 조변석개는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난공불락의 꼴키퍼가 되겠다고 국민들 앞에서 다짐을 견고히 결심했던 황교안 꼴키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겨우 작심 하루가 지나서 차명진의 대포동 미사일과 같은 강력한 자살꼴이 직통으로 꼴키퍼 황교안 머리통에 명중되어 부서지는 중상의 충격으로 황교안의 조변석개 다짐은 산산히 부서져 버렸다.

황교안의 다짐과 차명진 자살꼴의 충격이 어떠한 격차인가를 보여주겠노라! 하는듯이 야심찬 차명진 자살꼴로 여지없이 꼴키퍼 머리통을 명중하였던 사례가 재앙이면서 또 다른 한편에서는 축제분위기다. 참으로 울고 웃는 진풍경이 작금의 대한민국 국회의 실상이기 때문에 불황이 가중되는 서민들은 미중 무역전쟁 고래싸움에 등이 터진 새우가 되는 처지에서 밖에서는 길고양이당 민패와 들어오면 청개구리당 발목잡기로 백해무익한 밥충이들! 꼬박꼬박 꿀에다 금은보화는 매달 국고에서 나오고 사고와 잘못된 국정은 여당과 정부책임으로 떠 넘기면 되는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서민들의 분노는 극기적 인내가 한계를 넘치고 있다는 풍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한편 자살꼴 이후 차명진의 국회의원 뺏지가 팔을 걷어 올리고서 분노의 고함이 터저 나왔다. 부끄럽다. 부끄럽다고 아우성으로 더이상 국회의원의 위상이 악취와 망신창이로 부서지기 전에 차명진 곁을 떠나겠다고 하면서 붙잡지 말고 놓아 달라고 사생결단 통곡을 하는 재앙이 밤낮을 계속되는 악순환 속에서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으로서 수모와 고통을 겪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를테면 이해를 돕기 위한 비교 논리로 풀어 보았다.

그렇치 않아도 작금에 황교안 대표에게 대통령이 꽃가마 보내지 않고 푸대접 한다고 청와대 회담을 거부하고 있는 마당이다. 차명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독불장군님께서는 "문재인은 빨갱이다." 라는 말이 서두를 장식하면서 장황하고 서슴없이 문재인 대통령님에 대한 온갖 비방과 폄하가 방송을 타고 온 국민들 앞에서 폭로 되었다고 한다. 조변석개, 작심삼일, 거짖말 자판기 황교안 대표는 세모논리와 양의 탈을 쓴 늑대의 논리로 무장하고 차명진을 쓰다듬어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통치권의 수반이자 국가 원수이신 평화의 상징! 문재인 대통령님은 절대 다수의 모든 국민들의 대통령님으로 촛불민심의 정의로운 결기와 기개가 중지를 모아서 통합된 결의로 민주적 절차에 의하여 추대되신 성스러운 대한민국 민의의 상징이시며 국부이기 때문에 바로 국격이라고 할 수도 있는 위상을 겸하고 있으신 위치가 아니던가! 이러한 성스러운 존엄 앞에서 저주를 하다니 결연히 국민의 뜻을 받으러 국회의원직 제명을 주저해서는 아니되겠지만 예의주시한 국민들의 의중에서 초미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의와 평화의 상징! 그리고 흥부와 같은 배려와 겸손한 향기! 문재인 대통령님은 천부적인 성품이 흥부 같으신 겸허하다는 평소의 평가가 절대 다수의 중론인 것처럼 빨갱이나 독제와는 너무도 거리가 멀고 천부당 만부당한 비방과 온갖 수모를 스스로 소화하시는 겸손하신 배려의 향기는 감동적이라는 많은 사람들의 절대다수의 평가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비방과 억지스런 저주가 극히 일부에서 지나치게 인신 공격으로 금도가 넘치고 있다.

결코 이러한 악의 충동과 선동을 정의로운 칼로서 처단하지 않고 방치하고 묵인한다면 무성하게 될 수밖에 없다. 무성하게 자란 잡초는 백해무익으로 많은 병패를 야기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가꾸고 관리차원에서 예리한 칼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자중지란의 악순환은 지속될 수 밖에 없다. 망국의 잡초를 제거하기 위한 결의를 다져야 할 때라고 충언을 남긴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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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98호(2019.6.11)

[작금의 한국경제와 정치풍경]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경제는 심리다. 따라서 놀고 먹는 방만한 불요불급과 과유불급한 정치적인 환경에서 기인되는 작금의 정치풍경이 악취와 무질서 그리고 이판사판 희망이 없는 풍조의 수렁에서 허우적이는 방황이다. 밖에서는 길고양이당 민패와 들어오면 발목잡는 청개구리당의 정치적인 파업하에서 경제의 기지개를 펼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의 발목을 잡아 비틀어 악순환의 수렁에서 대책이 없는 책임은 100% 정치파업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잘되는 국정이 있을 수도 없지만 잘못되는 국정과 사고가 발생하면 전부 여당과 정부 탓으로 떠 넘기면 만사형통이 되고 매월 꿀과 금은 보화는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기 때문에 무책임한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이 독불장군 허세로 좌충우돌 파죽지세이며 질풍노도와 같은 기고만장의 세력이 꺾기지 않는 한 작금의 경제는 회복 불가하다. 뿐만이 아니다.

한국의 경제란 자원도 빈약하지만 세계경제에 종속되어 세계경제 불황의 늪에 빠진 경우에는 속수무책이다. 세계질서 여건하에서 의존도가 높은 국가경제의 변수는 다분히 의도적인 호황을 추구하여 선순환의 타개책은 한계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작금의 한국경제 전반적인 상황도 세계경제 악조건하에서 고전하지만 전임정권에서 부터 수렁에 빠졌던 악순환의 침체를 선순환으로 전환하기란 장기간의 회복기가 요구된다. 경제의 속성에서 악화된 경기는 회복기가 길기 때문이다.

이러한 설상가상 악순환의 심리적 역기능에서도 불구하고 힘겨운 경제하강 국면에서 서서히 상승작용이 엿 보이는 승수효과는 선순환의 잠재력으로 전환되여 소득주도성장의 견인차가 감지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가파른 회복기의 문턱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한국처럼 다양한 여건이 있을 수 없는 협소한 환경에서 오로지 경제심리적인 분야에서 활성화의 불소시개를 찾아야 한다. 소득주도 성장의 시대적 기조는 금상첨화의 팔방미인이지만 환경의 여건이 너무도 악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정치적인 함수이며, 경제심리가 작용되는 변수이다. 정치와 평화는 곧 경제이다.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모든 분야가 닫혀있는 여건이지만 정치와 평화만이 경제가 활성화되는 유일한 한국경제의 작금의 운명이라는 진단이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유일한 길목이고 미래의 물결이기 때문일 것이다. 국론분열을 극복하고 평화의 회유책으로 북한 비핵화를 타개하기 위해서 국론이 우선 통합되지 않는다면 경제도 안보도 닫히는 암울한 미래가 확연하기 때문이다.

불황의 뒤안길에서 경제와 정치의 먹구름을 몰고 다니는 이른 바 막말의 자판기도 부추기는 심리전을 가세한다. 서로가 악순환의 수렁에서 치열한 자살꼴 경쟁이다. 백해무익의 정치 풍경은 날이면 날마다 악취와 썩은 음식을 토하고 있다. 빠루와 달창도 그립고 한센병과 회찜, 뼈까지 발라먹고도 동경한다. 장관자리 입도선매와 카페주도성장론 그리고 KT 부정채용론, 세모론, 청와대 폭파론, 문대통령 하야론, 김정은 수석 대변인론이 지속되는 가운데

다시 몇일전에는 촛불의 민심이 중지를 모아서 민주적 절차에 의하여 추대하였던 대한민국의 국부이며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가르켜서 빨갱이라는 서두를 시작으로 갖은 저주를 퍼부었다. 이러한 자살꼴은 대포동 미사일의 위력으로 자신의 대표라는 꼴키퍼 대기박을 명중시켜서 중상으로 의식불명이라고 한다. 국회는 무주공산이고 빗장이 굳게 잠긴 채 주인을 잃은 공가에서 고요한 정적만이 망국의 정치풍경이 노정된 위기의 재앙을 대변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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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연~2003.10.15출생, 010-5940-??15

810명째 친구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7호]

추억~옛날 김하나가 21세 호랑이 띠라고 했다. 그래서 범띠는 있지만 호랑이 띠는 없다고 했지! 처음 나를 만났을 때 할아버지라고 불렀다. 두번째 만나는 날은 아저씨라고 했었고 세번째 만나는 날이 오빠라고 불렀다. 그러더니 네번째 만나는 날 문학소년이라고 불렀고 다섯번째 만나는 날은 처음 춤을 잘 추는 맵시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홍인아! 친구라고 불렀다. 여섯번째 만나서 나에게 물었다. 내가 어디가 가장 매력적이고 좋으냐고 물었던 영특한 소녀였다.( 2019.6.12 ) 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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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99호(2019.6.13)

[철옹성에 피어 난 하심의 꽃]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비우고 낮추는 가시덤풀 속의 들국화 하심의 향기는 지나는 뭇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메마른 가슴에 단비를 내리게 하는 아름다움을 명상 하면서 세계역사의 기록을 회상해 보았다. 난공불낙의 철옹성을 들여다 보면 폭음 폭식으로 들어가는 주둥이만 있고 배설하는 똥구멍이 막혀있는 기이한 상태! 즉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이 있으면서 국민 소환제가 없다는 의미와도 같다. 과유불급으로 넘치는 불의와 권력의 난맥상이 존재한다. 온갖 불의가 생산되는 악순환의 수렁에서 몇몇 특정인의 부귀영화를 위해서 불의가 가득하고 넘치는 곳이였기 때문이다.

동서 고금을 통해서 반칙이 없고 공정하고 모두에게 정의로운 혜택이 평화와 하심의 지도자에게서만 가능하다는 철칙을 우리는 오늘날 금과옥조로 여겨야 한다. 수천년의 역사를 통해서 시행착오로 얻었던 섭렵을 되풀이 해서는 아니된다. 사법적 면책특권과 막대한 권한으로 지금까지 우리나라 국회의원의 지위가 난공불낙의 철옹성과 같은 지위를 부여했고 이러한 난맥상은 갑질과 불의 그리고 적폐와 KT불법취업으로 이어지는 폐단의 뿌리였다.

따라서 이제는 이러한 폐단을 청산해야 하는 적기이고 구국의 융성을 기할 수 있는 절호의 호기라고 보인다 우리 모두가 잘 살수있는 평화와 정의로운 흥부같은 문재인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시대적 사명감과 질풍노도와 같은 정의로운 중지를 규합하여 개혁하여 나아가야 할 시대상이며, 절호의 호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국회의원 면책 특권 폐지와 국회의원 소환제 신설만이 우선 시급히 제도를 마련한 다음 후속조치를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치 않으면 악순환의 수렁을 벗어날 수 없다. 선순환 국가 중흥의 물결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가열차게 절취부심 개혁의 고삐를 다그처야 한다. 더 이상 침묵하고 방관할 수 없는 한계점에서 스스로 우리 모두 단결하여 중지를 모아야 한다.

 불황의 뒤안길에서 경제와 정치의 먹구름을 몰고 다니는 이른 바 막말의 자판기도 부추기는 심리전을 가세한다. 서로가 악순환의 수렁에서 치열한 자살꼴 경쟁이다. 백해무익의 정치 풍경은 날이면 날마다 악취와 썩은 음식을 토하고 있다. 빠루와 달창도 그립고 한센병과 회찜, 뼈까지 발라먹고도 동경한다. 장관자리 입도선매와 카페주도성장론 그리고 KT 부정채용론, 세모론, 청와대 폭파론, 문대통령 하야론, 김정은 수석 대변인론, 대통령 빨갱이론 지속되는 가운데 심화되는 경제와 국방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경제는 심리다. 따라서 놀고 먹는 방만한 불요불급과 과유불급한 정치적인 환경에서 기인되는 작금의 정치풍경이 악취와 무질서 그리고 이판사판 희망이 없는 풍조의 수렁에서 허우적이는 방황이다. 밖에서는 길고양이당 민패와 들어오면 발목잡는 청개구리당의 정치적인 파업하에서 경제의 기지개를 펼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의 발목을 잡아 비틀어 악순환의 수렁에서 대책이 없는 정치파업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잘되는 국정이 있을 수도 없지만 잘못되는 국정과 사고가 발생하면 전부 여당과 정부 탓으로 떠 넘기면 만사형통이 되고 매월 꿀과 금은 보화는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기 때문에 무책임한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이 독불장군 허세로 좌충우돌 파죽지세이며 질풍노도와 같은 기고만장의 세력이 꺾기지 않는 한 작금의 경제는 회복 불가하다. 침묵으로 방관할 수 없는 적폐를 결연히 일어나서 행동하는 양심으로 결기와 기개를 행사할 때라고 호소하고 싶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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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8호]

<인연>

"계절의 교감 회원"으로 새로운 영입을 다음과 같이 추대한다. 위에서부터 소개한다.

♡강미란~57.5.3 서울, 공인중개사 사장 경력. 나의 친구요청에 의거 강미란 수락. 1,002번(천이번째 페이스북 친구)

♡김지혜~91.12.26 교체, 친구요청에 의거 나의 수락. 1,000번(천번째 페이스북 친구)

♡마유미(전유미)~010-8062-??93, 96.10.4 친구요청에 의거 나의 수락. 1,004번(천사번째 페이스북 친구)

♡회원영입 동기 ~

현재 페이스북 친구 1,012명중에서 신뢰가 있어 보이는 3명은 전혀 다르다. 인성이란 언제나 어디서나 우선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일시에 3여성이 특별히 신뢰있는 접근으로 표정과 느낌도 동시에 기존의 지인처럼 느껴지는 교감이 신기하다.

마유미의 적극적인 요청에 의거 배현주 따라오는 소극적인 수긍으로 회원이 되었으며, 강미란의 경우는 경력을 높이 평가해서 추후 나의 일방적인 접근이 추정되므로 영입하게 되었다. 배현주와 마유미는 서로가 지인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기존에 6명의 회원이 9명으로 늘어났다. 전유미는 옛날 김하나보다 한참 나이가 어리다.

♡회원명부 ~ 1초월, 2강미란, 3김지혜, 5마유미, 6박영이, 7김지수, 8주둥이, 9다람쥐, 10홍시 ( 특별한 단체메시지)

 

 

도야와 섭렵 제100호(2019.6.15)

[꽃가마와 꽃길의 해악!]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천심의 국민을 우습게 보고 국론을 분열하고 왜곡하며 백해무익의 처신으로 이판사판으로 자포자기 길고양이와 청개구리 철학으로 무장한 세모라는 정객이 혹세무민으로 작금에 세상이 시끄럽다.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다. 평생을 꽃가마에 꽃길만 걸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도 세상에서 쫓겨나 감옥안에 있지 않는가!

하물며 꽃가마와 꽃길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어두윘던 공안시대 한 가운데에서 호령하며 호가호의호식했던 썩은 고목의 뿌리가 되어 이제 다시금 복고풍을 부르짖으며 세상을 호령하고 있다. 뿌리가 썩은 고목에 잎과 꽃을 장식하였다. 이른 바 가발의 기법이다.

뿐만이 아니다. 허례허식의 기법도 있다. 정의와 평화로운 촛불민심의 중지를 모아서 추대한 흥부 닮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청와대 회담에 꽃가마를 보내지 않는다고 고함과 호령이다. 그 것 뿐인가! 세모 기법도 있다. 공안시대의 과거를 세모 속에 감추어서 향긋한 메밀꽃 필 무렵의 안개를 연상하도록 가식적인 허식으로 미화시켰지만 메밀은 부식된 내용물이 가득한 가공품이다. 일명 세모론이라 칭한다.

가발 기법에서 또 다른 무장은 늑대가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뜬구름 잡는 불세출의 사나이로 나타났다. 비우고 낮추는 향기로운 복음이 아니라 연일 김정은 대변인이라 칭하며 좌파 독재 문재인 대통령 하야하라! 물러가라! 고함을 높이는 가짜 목사와 손을 잡고 양면 공격으로 국익에 백해무익한 국론을 왜곡하고 분열시켜 선동과 음모를 일삼고 있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정처없는 길고양이 철학을 부르짖으며 혹세무민으로 민의를 왜곡하고 호령하며 방방곡곡의 풍운의 사나이가 되겠다는 복안이다. 길고양이 철학뿐만이 아니다. 비상용으로 청개구리 전법도 구사하여 국정의 발목을 잡고 비틀어서 세모론 철학으로 현재와 미래를 암담하게 덮어 버리고 과거로 회귀하려는 음모의 악취가 세상을 혼돈으로 어지렵히고 있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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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29호]

<전두환이 민주주의 어버이?>

염치도 부끄러움도 없는 도둑이 주인에게 도둑이라고 고함을 치는 격이며 연일 광란의 길거리를 해메는 길고양이당이 불쌍하다. 자신들의 정체성을 모르고 세상을 거꾸러 보고 있기 때문이다. 작금의 세상은 거꾸로 가는 귀뚜라미가 아니라 거꾸로 가는 정치적 망동에서 지나가는 길고양이들이 배꼽을 잡으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형국이다. "역지사지"를 거꾸로 인식하여 자신들을 가리키며 고함치고 개탄하는 이기적인 길고양이당의 한심한 정치인들 때문이다.

국고에서 꿀에다가 금은보화가 매달 꼬박꼬박 나오고 책임과 의무는 여당과 정부에게 떠넘기면 만사형통이며, 허구헌날 배터지게 마시고 먹은 포식으로 입만 열면 독재정권, 김정은 대변인, 독재타도 문재인 정권, 독재정권 좌파를 타도하자! 잠을 자다가도 화장실에서도 독재정권 김정은 대변인 문재인 독재 하야하라! 고함과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국민들은 자고 일어나면 지긋지긋 식상하고 스트레스 엄청이다.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독재라 하는지? 정반대로 자신들에게 고함을 치기 때문에 길고양이들이 웃을법한 형국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근혜 쌍두마차 대통령들이 전신이며, 지금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 한가운데 세모로 포장한 공안정부 주역이였던 정객이 길고양이 기법을 외치며 방황하고 있다. 이토록 줄기차게 연결된 역사적인 줄기가, 즉 박정희 전두환이 전 대통령들이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화를 위한 주역으로서 얼과 혼을 계승해서 민주정부로서 민주화를 위해 헌신했다는 외침이며 설득인 격이다. 작금에 부르짖고 있는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을 대표한 세모의 고함소리가 기가 막히도록 거꾸로 가는 고함이며 얼과 혼이 빠진 자아 비판하는 격이라고 세상은 웃음바다를 이루고 있다.

국민들의 정의로운 중지를 모아서 성스러운 촛불민심이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추대한 흥부 닮은 정의와 평화의 상징이신 문재인 대통령님을 독재자라고 하야하라! 외치고 짖으며 선동과 왜곡을 일삼지만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어야지 거꾸로 생각하고 거꾸로 고함치고 역지사지를 거꾸로 인식하는 세모의 철학이 도무지 어리둥절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아마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험담을 연구했지만 철저하게 틈이 없는 바른 정치로 험잡을 만한 구호가 없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계곡물 같으시고 이슬방울 닮으신 문재인 대통령님이 독재라니 타고 난 천성에서부터 너무 거리가 멀고도 멀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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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0호]

<썩은 악취로 가득한 지도층의 풍토>

경험과 도야 그래서 섭렵되는 소중한 정신적인 자산은 파급되는 동력이 우공이산의 위력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극기적인 절차탁마로서 인성의 향기를 가꾸기 위해서 평생을 비우고 낮추며 겸허한 청빈함과 숭고한 배려의 바탕을 철칙으로 닦아 온 깨닳음과 지성의 정치인들도 드물게 찾아 볼 수 있다. 우선 문재인 대통령님과 이낙연 국무총리를 표본으로 지목할 수 있지만 그 외에도 드물지만 우러러 숭배하고픈 인성들은 각자 처소에서 소임을 위한 사명감을 불태우고 있다.

그러나 평생을 독재정치 학습에 물들어 공안시대 주역으로서 부귀영화와 호가호식호의했던 썩은 악취와 오염투성인 과거를 세모로 포장하고 양의 탈을 덮어쓰는 정치초보 정객이 작금에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갈팡질팡 허구헌날 "문재인 독재 하야 하라! 문재인은 김정은 대변인" 노래를 부르고 있다. 자다가도 화장실에서도 "문재인 독재, 김정은 대변인" 식상한 노래로 민패를 주면서 고성방가하고 다닌다.

태생이 흥부 닮은 천성으로 독재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고도 먼,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정의로운 촛불민심의 중지를 모아 민주적인 절차에 의거하여 추대되었던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에게 온갖 막말과 독재의 억지라는 올가미로 발목을 비틀어 이판사판 자포자기로 단단히 틀어잡고 있다. 그래서 민의의 전당은 요즘에 거미줄이 서식하고 빗장이 녹슬어 민생의 정책이 엉망으로 뒤죽박죽 부서지는 복지에서 서민들의 신음소리가 높아지는 병패는 지속되지만 국회의원 소환제가 없어서 대책이 없는 국회의사당을 우리는 침묵과 방관으로 바라만 보아야 한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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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1호]

향기~젊은 사람들이 막말을 쏟아내니 편승해서 자신도 한마디 거드는 꼴이 가관이다. 가만히 늙어 가면 곱다고 했을 것을 나도 가만히 있고자 하는데 바람이 분다. 한마디 억지스런 말이 자신의 인품을 부셔버린다. 참으로 사람은 자신이 자신을 추하게 만든다. 상대와 절대다수가 수긍하지 않는 가장 싫어하는 말을 세상에서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다닌다. 즉 거짖말이며 엉뚱하게 흥부같은 인품인 남에게 피해를 주려는 심보는 부끄럼도 없다. 불쌍한 영혼들아! 멀쩡한 남을 저주하면 자신도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그 나이 먹도록 모르고 살았느냐? 에라이!! 한마디 큰 욕이 터져 나오는 것을 참는다. 국회의장까지 지냈으면 후세에게 추앙받는 모범이 되어야지! 개 돼지처럼 꼭 닮아 가려 하는지 슬픈 도깨비들아! 언제쯤 철이 들꺼니! 가시덤풀 속 한떨기 들국화를 보아라! 한마디 지성이 묻어 나오는 향기를 기대하고 싶다.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장 했던 사람이 맞느냐? 너무도 추하다. 웩! 오늘따라 침이 말라 목이 탄다. 세상이 실망스러워 족발에 소주나 한잔으로 소독을 하자! 퉤! (2019.6.16 박관용 "문재인은 사회주의자가 틀림없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71675156360930&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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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2호]

<악순환의 수렁>

모든 국정의 책임은 여당과 정부에게 떠넘기면 되고 매월 꿀과 금은 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오고 허구헌날 놀고먹는 길고양이당이 국회를 들어 오겠다는 풍문이다. 동기는 윤석렬 검찰총장 후보자 저지를 위한 청문회 때문이란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고 사람에게도 충성하지 않는 오로지 검찰 조직에만 충성하는 강직하고 정의로운 윤석렬 검찰총장에 임명된다면 원칙으로만 무장된 탱크같은 추진력과 검찰 본연의 정의롭고 날카로운 칼을 무서워하는 범죄집단의 본심이 드러난 것이라는 세간의 풍문이다.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이 현재 고발되어 있는 범죄도 수십건이다. 따라서 청문회에서 윤석렬 검찰총장 임명을 차단해야 된다는 조바심에서 국회에 들어오게 되면 이제는 청개구리당으로 변모해서 매 사안마다 발목을 잡아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발목잡기로 국정을 마비시켜서 갖은 파행과 저지로 투쟁할 것이다. 들어오면 청개구리당 나가면 길고양이당 백해무익으로 악순환의 수렁은 지속될 적폐이기 때문이다.

지긋지긋한 국회운영에서 다른 대안과 묘안은 없는 상태이고 오로지 다음 국회의원 선거까지는 파행이 지속될 것 같은 예감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회의 정상적인 기풍은 찾아 볼 수 없고 희망이 없는 자포자기 이판사판의 무거운 기운이 가득할 것이다. 길고양이당과 청개구리당이라는 국회 악순환의 고리와 범죄를 청산하고 악순환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강골 검사 윤석렬이 검찰총장에 임명되어 정의 날카로운 칼이 범죄집단 악순환의 수렁을 청산하고 평정하여 평화와 정의를 토착시키기를 바라겠다.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특명과 사명을 수행하는 윤석렬 정의 투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부디, 국운의 융성에 기여할 수 있는 영광된 기회로 승화시켜서 절대다수의 국민들의 박수를 받았으면 한다. ( www.hongin24.com ) 201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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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3호]

백해무익~들어가나 나오나 어차피 악순환의 수렁이니 백해무익의 극치는 구제불능이니라! 들어가서 청개구리 발목잡기, 나오면 길고양이 민패! 갈곳이 없는 문전박대! 노을진 강변의 새들은 둥지를 찾아 가지만 찾을 곳이 없는 노숙의 신세가 한스럽다. 그래도 지난 날의 빠루와 세모의 포장 메밀이 그립구나! (2019.6.1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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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4호]

숙명여대 강의~세모의 가식과 포장은 어디까지 지속될 것인가! 허구헌날 김정은 대변인 소리가 식상했는데 이제는 해서는 안되는 소리만 골라서 자라나는 숭고한 지성들 앞에서 짖어대고 있으니 참으로 부끄럼도 사리분별이 되지 않는 특이한 불세출의 영웅이 되어 간다. 괴짜라는 별칭을 얻고 싶은 심사일까! 우려스러운 걱정이 쌓여 간다. 특히 기독교 타락의 농도가 짙어지고 오염의 심화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침묵과 방관으로 바라보기는 심히 국제관계가 긴급하고 소용돌이 치는 냉엄함은 엄중하기 때문이다. 국력이 총화단결도 턱없이 부족할 판에 국정에 노심초사 지처 계신 흥부같은 문재인 대통령님을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2019.6.2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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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5호]

용기와 도전~조상과 세상을 원망하지 마세요. 그리고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의욕만 있다면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으니까요. 지금부터 용기와 도전은 행복의 길이며 과유불급의 부분은 배려하세요.(2019.6.22) www.hongin24.com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75310685997377&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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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6호]

역지사지~그러든 말든 별로 참견해야 할만한 가치 없다고 보이는데 별꼴이 반쪽이다. 그토록 할일이 없어 심심할까! 그러니까 남들에게 욕얻어 먹는 것을 깨닳아야 한다. 사리분별이 여장부 같은 차원에서 습관을 변화해 보는 차원이 요구된다. 아니면 정신질환 차원에서도 의심해 보는 것도 건강관리 차원에서 요구된다. 영부인의 사사건건 모든 고유의 활동을 참견한다면 일국의 영부인은 숨쉬기도 쉽지 않아서 숨막힐 것이다.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는 여유는 생각해 보지 않았느냐? 답답한 답순아! 너나 잘해라! (2019.6.23 이언주 "영부인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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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7호]

시사해설~야당이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청문회 만큼은 검찰총장에 임용을 저지하기 위해서 기필코 국회에 들어 온다고 했지만 아니다. 나대표의 순진한 발상이였고 지금은 오히려 회피하려는 분위기가 강하게 엿보인다. 왜냐면 윤석열 후보자와 황교안 과거 악연 관계가 칡넝쿨처럼 간단하지 않다. 따라서 여당은 은근히 청문회를 벼르고 기다리고 있다. 황교안의 과거 행적을 추궁해서 깊고 깊은 은폐엄폐된 포장된 세모의 사실을 추적하기 위해서 여당에서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는 풍문이다. 반면에 야당은 용두사미로 국회 등원하겠다는 의지가 사라졌다. 오히려 야당 국회 등원은 회피하고 있기 때문에 이판사판 자포자기식 또다시 길고양이당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국회에 들어 온다고 해도 청개구리당으로 변모하여 국정의 발목을 잡을 것이기 때문에 들어오나 들어오지 않으나 마찬가지 백해무익이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황교안 대표의 고삐는 윤석열 후보자가 쥐고 있다고들 한다.(2019.6.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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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6.26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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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관련 글 110건>~하단부로

[조국 법무부장관 관련 글 목차]

507호 선과 악을 구분하는 혜안, 506호 표창장의 죄악과 재앙, 505호 서초역 7번출구 울돌목, 504호 코딱지만한 표창장, 503호 검찰제도 폐지하라!, 502호 이낙연과 조국, 501호 선순환의 국운, 500호 어느 여성 국회의원, 499호 백발백중, 498호 자성과 자구책, 497호 검찰의 천사 임은정 검사 증언, 496호 습관성 막말에 슬픈 가을, 495호 검찰개혁 제1호 대박, 494호 는대는 양이 될 수 없다., 493호 국민 폄하 막말, 492호 언론의 생명은 진실, 491호 독선의 가식, 490호 봇물이 터진 분노, 489호 박원순 시장님의 혜안, 488호 기복이 심한 편협, 487호 과욕과 악취의 종말은 무인도, 486호 10만명의 촛불 항거, 485호 꼴뚜기와 망둥이 방치, 484호 위기를 기회로 승화, 482호 법무부장관 압수수색, 481호 세상사는 이치, 480호 정의 후회하는 심상정 의원, 479호 검찰개혁 촛불 7번출구, 478호 천부적인 재능과 취향, 477호 조국수사 사냥처럼 시작, 476호 가시넘풀 속 들국화 풍경, 475호 기득권과 토착왜구 불씨 확산, 474호 읍참마속, 473호 저항의 촛불, 472호 국회의원의 명암, 471호 조국장관과 엮으려는 가짜뉴스 펀드, 470호 가을하늘 같은 하심, 469특효의 묘미, 468호 위법부당한 기득권 혁파, 467호 악순환의 수렁, 465호 철옹성의 가치, 464호 조국 하심의 저력에 폭망한 검찰, 463호 미소천사의 감동, 462호 검찰의 과유불급, 461호 최악의 양극화, 460호 순수한 지성, 459호 천하가 감동한 취임사, 458호 검찰탈선과 개혁의 명분, 457호 유례없는 혹독한 추위에 매화!, 456호 쓰레기 인품, 455호 정치, 454호 공명정대와 읍참마속 절묘한 승화!, 453호 망동과 망언, 452 깜부기 의언, 451호 검찰의 빛과 소금, 450호 검찰개혁 최대의 국익이며 국력!, 449호 도야와 언행, 448호 자세와 표정, 447호 자세와 표정, 446호 경천동지 검찰의 보검과 위법성, 445호 격세지감, 444호 악취와 추악한 재앙, 443호 시련과 극복의 기도, 442호 선과 악의 대결, 441호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440호 정의 촛불, 439호, 438호 점지된 법무부장관 이변은 없다, 437호 "우주의 기운" 철옹성 부활, 436호 그리움, 435호 막중한 국익, 434호 정치 외교 국방 한일전, 433호 세상이 몸살로 피곤하다, 432호 진실과 거짖, 431호 쓸 만한 돌, 430호 망각의 세월, 429호 한일 예선전, 428호 호연지기, 427호 하늘이 점지한 계시, 426호 국익에 막중한 적임자, 425호 경제침략 전쟁 외환과 가중된 내환, 424호 새로운 발견, 423호 새로운 발견, 422호 향기와 추악한 악취, 421호 선순환의 역지사지, 420호 올빼미 특명, 419호 유승민 의원의 의도, 418호 김현아 의원, 417호 나경원 면전 1인 시위, 416호 세모와 나빠루 최근행보, 415호 호연지기, 414호 길거리에서 초등생 붙잡고 전술핵 토론, 413호 그리운 본향, 지피지기,  412호 우리시대 포청천 조국, 411호 반민특위 부활은 촛불, 410호 기본과 근본이 미달, 409호 반전의 구상, 408호 무지와 무식, 407호 위대한 국민, 406호 자중지란, 405호 옛날 홍시, 404호 돈, 403호 잠꼬대, 402호 한잔의 구실, 400호 올빼미 경찰상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8호]

<친일 국회의원>

"일본에 맞서 보복조치 하겠다"는 기개와 결기있는 외교부 장관에게 호통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다. 일본에게 함부로 대한다고 바쁜 공무에 지처있는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을 불러놓고 호통치고 질책하고 꾸짖다니!

"나에게 단 한발의 총알이 남아 있었다면 일본놈을 겨누지 않고 매국놈을 겨누어 죽였을 것이다." 처죽일 놈아! 유관순 누나가 지하에서 벌떡 일어나서 니놈의 주둥아리를 처부수기 위해서 지금 야구방망이 찾고 계신다. 이놈!

이런 친일 매국 놈에게 주려고 꿀에다가 금은 보화를 꼬박꼬박 대한민국 국고에서 매월 줄기차게 지출되고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국정이 잘못되면 여당이나 정부의 책임으로 떠넘기면 되고 불철주야 바쁜 격무에 지처있는 대한민국 외교부장관 국회에 불러서 일본에게 함부러 한다고 호통치는 친일매국 놈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란 말이냐!

참으로 경천동지하는 원흉의 작태가 대한민국 외교부장관에게 일본을 무시한다고 호통호통에 무지막지한 제스처를 취하는 꼴이 통탄하고 분하구나! 유관순 누님과 열사들이 모진 고문과 피땀으로 지켜 왔던 그날 망국의 한이 원통하다.

허구헌날 좌파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이라고 고성방가 하는 곳이 국회의사당 이지만 침묵과 방관으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국회의원 소환제가 없기 때문에 국익을 훼손하는 망발에도 분하게 당하고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작금의 대한민국 국회의원 면책특권이다. (2019.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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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101호(2019.6.27)

[본격적인 적폐청산 시동]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지금까지는 착수 준비기간으로 긴 여정이 지나고 본격적인 적폐청산이 시작되는 서막이 임박하였다. 따라서 개혁의 고삐를 과감히 다그쳐야 할 것이라고 본다. 각계각층에 그리고 행정, 입법, 사법부 요소요소에 지난 정부에서 적폐의 썩은 뿌리들이 그대로 방치된 채 악취를 풍기고, 노골적으로 적폐들의 공격성이 대담하고 조직화 되고 있기 때문에 허구헌날 소모적인 정쟁으로 그리고 국익은 악순환으로 낙후되고, 심각한 경제난과 국방력이 약화되는 무성한 적폐적 전성기가 부활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결연히 각분야의 개혁을 주도하여 촛불민심의 박수를 받아야만 평화와 정의가 토착될 것이다. 국정의 정면에서 도전적으로 왜곡하고 불순한 악의적 의도로 선동하고 국론분열 책동이 심각하게 심화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특히 유튜브 가짜 뉴스는 최선봉에서 국익에 막대한 해악이 크게 작용되고 있다. 그 중심에 다분히 악의적 의도로 침소봉대하고 과대포장 내지는 왜곡보도로 국익에 악영향을 유포하는 등 심히 반 국가적인 독소가 내포되여 다분히 사회적인 악순환을 조성하는 악의적인 국방분야 유튜브가 지나치게 선동적 과유불급이며 점점 적폐성이 심각하다.

따라서 적법한 의법조치를 검토하여 자격을 취소하는 등 위법성을 문책하고 과감히 반사회적 부패와 적폐를 청산해서 악의적인 범죄형성 인간 쓰레기들에게 정당하고 적절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다. 불법적인 선동과 왜곡으로 처신하면서 다분히 고의적인 반 국가적이고 반 사회적 적폐를 완전히 근절하겠다는 의지로 적법한 추궁을 최대한 활용하고 강화하여서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야 한다.

현재 주어진 제도적인 사법적 통제를 최대한 강화하기 위해서는 검찰력과 경찰력이 바르게 정립될 수 있도록 개혁되고 법무부 장관이 명운을 걸어야 한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촛불민심에 입각한 국민들의 박수를 받아야만 한다. 박수의 여력으로 국정전반에 평화와 정의로운 미래의 물결이 밀려 들도록 공세적으로 유도하여 적극적인 새로운 풍토를 토착시켜야 할 시대적 적기라고 주장하고 싶은 여운을 남겨두고자 한다. (2019.6.2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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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102호(2019.6.27)

[세모의 철학]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가식을 숨기고자 하는 세모라는 자루를 불에 태워라! 노심초사 절차탁마! 비우고 낮추는 하심으로 겸허히 명상에 잠겨보아라! 출처불미한 세모라는 자루가 왜 필요하는가! 비우고 버리고 낮추는 심산유곡의 계곡을 바라보아라! 아름답고 향기로운 가시덤풀 속에 한떨기 들국화가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연유를 생각해 보았느냐?

서민들이 향한 희망과 염원을 새기면서 각오와 합장의 불심을 거역하는 세모여! 바라만 보아야지! 들국화를 꺽고 계곡물에서 목욕은 하지마라! 외국의 노동자도 우리 국민과 다를 바 없다. 눈앞에 급급하고 가공하고 가식적인 세모라는 자루를 불에 태워라! 그리고 기근과 기아선상에서 아사하는 북한 동포에게도 측은한 마음의 한똘을 배려해 보아라!

어느 분이 언급했다. 세모의 리더쉽이 지난 날 이회창 대통령 후보와 동일한 스타일이고 똑같다고 했다. 마치 대통령이 다 된 밥상을 받는 것 처럼이다. 즉, 미리서 대통령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쓴 늑대에게 장관자리 입도선매라는 풍문으로 세상은 세모가 대통령 행세를 하고 있다고 대변하였다.

그러더니 요즘에는 과욕이 지나처서 세모의 처신에 새로운 변화가 보인다고 했다. 그것은 박근혜 길도 추가해서 모방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세모가 처신하고 리더하는 스타일이 이회창과 박근혜를 함께 모방해서 흡사한 로선을 추구하고 있다는 논평이였다.

그래서 나는 공감하면서도 나의 시각을 언급한다면 이회창, 박근혜 모방으로 욕심에 차지 않는 것이 세모의 과욕이다. 그래서 안철수 기법도 더 추가했다고 생각한다. 세모는 매사에 자신이 없다. 주저주저 하면서 어정쩡한 은폐엄폐 하려는 숨기고자 하는 가식이 너무 많다는 곳에 방점을 두고 자신의 모든 허물을 세모라는 출처불미한 자루에 가두고서 처신하는 발걸음이 엉거주춤 꼬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자주 넘어지고 있지 않는가!

따라서 세모가 선택한 주장과 철학은 가식으로 쌓아 올려진 모래성이기에 미래가 없다. 그리고 꿈과 희망을 창출할 수 없는 무모하고 허상의 나래를 폈지만 창공을 나르지도 못하고 마침내 악취가 진동하는 악순환의 수렁에 추락하고 만다.

합장과 불심을 거역하고 양의 탈을 쓴 늑대에게 장관자리 선매, 모 여대 개똥철학 강의와 길고양이학 섭렵으로 국회는 거미줄이 서식하고, 그리고 청개구리학 도야로 국정의 발목에 피멍이 유혈이고, 뿐만 아니라 거짖말, 막말 자살꼴 행진 등이 대표적이지만 세모의 도전은 계속된다.

흥부닮은 현 대통령을 처절하게 비하하고 절치부심 파상적인 공격으로 "김정은 대변인"을 미친듯이 노래했지만 무모하고 억지와 가식이 부각되었고, 자신감 결여가 두드러진다. 결국 더 이상 날을 수도 없고 희망이 없는 수렁에 갇히게 되었다. 좌절된 의욕은 정당 대표 포기 성명을 발표하려는 구상으로 접어들게 되었다고 조심스럽게 추정해 보았다.

대통령의 꿈을 세모라는 가식의 주머니에 가두고 형식과 가공된 처신으로 혼신의 노력을 나름 쏟아 부었지만 잡히지 않는 과욕과 과유불급 앞에서 남는 것은 추락하는 부끄러운 모습만 세상에 부각되었고 이제는 안철수의 심정을 공감할 수 있는 깨달음과 함께 이회창, 박근혜, 안철수 3인을 아우르는 대권의 꿈이 산산히 부서지는 충격적인 요동은 화산과 지진을 방불케하는 감지로 당황함이 역역하다.

세모의 초보 구상은 세상을 빠루로 지배하려 했지만 결국 빠루와도 결별의 수순이 노정된 작금의 "합의정신"이라는 시사성에서 목격되었다. 이른 바 합의정신은 국회의사당 거미줄 서식으로 거미줄 걷어내는 작업을 합의 하였으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파기하였던 사건이다.

세모라는 자루가 장애물이 될줄은 정말 몰랐을 것이다. 비우고 낮추는 하심으로 겸허히 명상에 잠겨보아라! 출처불미한 세모라는 자루가 왜 필요하는가! 비우고 버리고 낮추는 심산유곡의 계곡을 바라보아라! 아름답고 향기로운 가시덤풀 속에 한떨기 들국화가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연유를 생각해 보았느냐? (2019.6.2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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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39호

고장 난 저질 자동소총~절대적 함량부족이 연발되고 있기 때문에 악순환의 수렁은 돌아 올 수 없는 요단강으로 흘러갈 것이다. 길고양이의 암담한 세상은 세모 속에 갇혀서 희망이 없다. 국정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청개구리도 장마가 시작되면 끝장이고 요단강으로 흘러가리라! 설상가상 엎친데 덥치구나! 아이구 아멘.아미타불이여! (2019.6.2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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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0호]

<지구촌 평화의 축제>

2019.6.30 초여름의 청명한 새벽 아침의 날씨가 밝았다. 예정에 없는 지구촌 평화의 축제라는 둑이 무너지고 66년간 메마른 DMZ 냉전의 산물인 지역에 평화의 물결이 호수처럼 넘실거리며 적시고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안내를 받아 트럼프와 김정은 화해의 만남이 성사되고 잠시나마 남한과 북한의 경계를 걷어내는 날이 되었던 것이다. 러시아와 중국을 비롯해서 지구촌 206개국 76억의 인구가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주시하고 평화를 염원한 박수를 보내며 평화의 메시지를 보내오는 지구촌 축제의 날이였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오로지 단 하나의 단체 이른 바 밖에서는 길고양이당이며 들어오면 청개구리당이라는 코딱지만한 단체만큼은 초상집 분위기에서 초비상 긴급회의가 집합되고 기자들의 논평을 묻는 답변에서 "형식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 짧은 삐딱한 논평으로 대신했다. 평소에도 겸허와 하심으로 도야하신 비우고 낮추는 흥부 닮은 평화의 상징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폄하, 비하, 저주 등, 온갖 비난이 담긴 대명사로 총집합하여 얼룩진 상흔이 가시지 않고 발목에 피멍이 들도록 발목을 비틀어 붙잡아 다분히 놀부같은 행세를 일삼아 왔던 것이다. 그 상흔의 흔적들은 세월이 흘러도 가시지 않는다.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상흔!

백해무익의 정치 풍경은 날이면 날마다 빠루와 달창도 그립고 한센병과 회찜, 뼈까지 발라먹고도 동경한다. 장관자리 입도선매와 카페주도성장론 그리고 KT 부정채용론, 가식을 은폐엄폐하는 세모론, 청와대 폭파론, 문대통령 하야론, 김정은 수석 대변인론, 대통령 빨갱이론 지속되는 가운데 심화되는 경제와 국방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천부적 태생이 흥부 닮으신 천성으로 독재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고도 먼,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정의로운 촛불민심의 중지를 모아 민주적인 절차에 의거하여 추대되었던 평화 대통령님에게 온갖 막말과 독재라는 올가미로 발목을 비틀어 이판사판 자포자기 단체는 놓칠세라 단단히 틀어잡고 있다.

그래서 민의의 전당은 요즘에 거미줄이 서식하고 빗장이 녹슬어 민생의 정책은 찾아볼 수 없는 잡초만 무성하다. 대한민국 국회의 현 주소는 아차하면 어느 때고 시와 때가 없이 빗장이 녹이 슬고 거미줄이 서식한다. 평화의 상징 문재인 대통령님 만이 독야청청 하지만 정치풍토의 환경은 악순환의 악취에 묻힌 채 대통령님과 정책의 발목에 가시지 않는 지치고 피곤한 흔적은 상흔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66년간 평화가 메마른 DMZ에 평화의 물결이 호수를 이룰수만 있다면 발목 하나쯤은 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하신다. 그러는데도 우리 일부 소수의 국민들은 못 들은 척 침묵하고 방관으로 외면하는 풍토가 마음이 아프다.(2019.7.1) www.hongin24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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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1호]

<김정숙 영부인 파격적 칭찬>

멜라니아 트럼프여사는 미국의 대통령 영부인이다. 이전에는 보석·시계 디자이너, 모델로 활동했다. 2005년, 미국의 부동산 개발업자 도널드 트럼프와 결혼했다.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나 2001년에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2006년에 미국으로 귀화했다.

그런데 미국 영부인은 인성에 대한 감동적인 감화로 대한민국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게서 융화되었다. 가는 곳 마다 김정숙 여사 환상적 칭찬으로 입이 바쁘다는 풍문이다. 미국과 대한민국의 양국 영부인끼리 동화되는 감동은 극히 희소하면서도 소중한 유산으로 값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트럼프와 김정은 회동에 따르는 파격적인 평화의 상징도 소중하지만 결코 영부인들끼리의 우정도 무시할 수 없는 국격에 대한 위상에 기여하고 보물과 같은 가치이기 때문이다. 특히 김정숙 영부인은 정작 대한민국의 야당 보수 진영에서 이유없는 극한 비난과 인신공격에 시달려 왔으며 명예훼손과 거짖을 유포하고 지금도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사사건건 비난을 위한 참견이 지속되고 있다. 참으로 불행한 정치풍토라고 개탄을 금할 수 없다.(2019.7.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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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2호]

평화 축제와 저주 ~ 66년간 메말랐던 DMZ평화의 물결이 밀려드는 경이로운 축제를 200 여개의 국가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둑이 무너지는 날이다. 반면에 악순환의 수렁에서 번민이 깊어지는 사람이 있었다. 이회창, 박근혜, 안철수 3인 모방의 달인 황교안 대표의 별칭이 많다. 황고집, 황트라우마! 황세모! 황전도사! 황길고양이! 황청개구리! 황공안검사! 황입도선매! 황합장거절! 황자살꼴! 황KT무관! 황윤석열무관! 황김정은대변인가수! 등이다. 외국인과 우리나라 근로자 편가르기 주장을 강하게 제시했던 황교안 대표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기자들이다. 아마 김정은 가장 무서운 것은 B2폭격기! 세상은 무섭다. 그렇지만 남들은 세상이 아름답고 향기롭다고 한다. 주여 나를 버리십니까? 긍휼히 여기시어 나에게도 모세에게 주었던 능력을 주시옵소서! 홍해를 갈랐던 능력의 지팡이를 주시옵소서! 문재인 평화 대통령 발목을 나와 함께 잡아 주시옵소서! 아멘.(2019.7.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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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겨절의 교감 제343호]

<놀부 아베의 야비한 횡포>

일본 아베 정부는 야비한 놀부같은 심술궂은 횡포로 한국경제의 뒷발을 걸어 넘어뜨리려는 계략을 시도한다. 정당한 이유없는 심술이고 다분히 범죄형이다.

미국과 중국의 대표적 무역전쟁이라는 의미는 적자를 본 국가에서 대응하는 항의적 표출이지만 오랜 세월동안 한국이 적자를 감수하였고 따라서 일본경제가 부강하게 되였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금에 일본의 공격성은 정당한 이유없이 고의적인 심술이며 범죄형 횡포로 국제재판소에 제소 사건이다.

이러한 일본 아베정권 일련의 야비성에 한국 야당 보수 정치권에서는 정부와 외교부장관의 미숙한 처신으로 일본에게 대든다면서 호령과 험악하고 무지막지한 제스처를 휘두르며 고함을 친다. 참으로 역지사지하는 자중이 요구된다.

범죄를 자행하며 불법적 고의성과 공격성으로 한국에게 해악을 휘두르는 일본이다. 그런데 한국 국회의원은 일본의 심성을 건드려 대들지 말라고 호령을 친다. 기가 막히고 피가 역류할 망동이다.

백해무익한 길고양이당이 국회에 한발만 걸치고 있으면서 아차하면 나갈 거라며 청개구리 기법으로 발목잡기를 서두른다. 밖에서는 길고양이 들어오면 청개구리 백해무익 하지만

매월 꿀에다가 금은보화가 국고에서 꼬박꼬박 나온다. 잘못된 국정은 여당과 정부 탓으로 떠 넘기면 되고 허송세월에 구름따라 바람따라 길고양이 방랑이 실증이 났던지 요즘에는 거미줄이 서식하고 빗장이 녹이 슳은 국회 내부를 기욱거린다.

그러며 일본에게 대든다며 외교업무 격무에 지처있는 외교부 장관 불러놓고 험악하고 무지막지한 제스처를 휘두르며 호령호령으로 고함을 치는 것은 국회의원 면책 특권이며, 국회의원 소환제가 없는 대한민국 국회의 실상이다. 국회에 거미줄이 서식하고 빗장에 녹이 슳은 이유이다.(2019.7.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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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4호]

<북한 김정은 변화의 결심>

매월 꼬박꼬박 꿀에다 금은 보화 국고에서 지급되고 잘못된 국정은 여당이나 정부에게 떠넘기면 되고 길고양이당이며 청개구리당도 비핵화 주화를 보고 성찰하고 철이 좀 들었으면 한다. 세상의 변화는 격세지감이지만 악순환의 수렁은 변하지 않는 천만년 악취를 보존할 것이다. 아이고 하나님 맙소사! 썩은 고목의 뿌리를 어떠합니까? 청산하여 주시옵서소!

정치 풍경은 날이면 날마다 빠루와 달창도 그립고 한센병과 회찜, 뼈까지 발라먹고도 동경한다. 황고집 황새의 장관자리 입도선매와 카페주도성장론 그리고 KT 부정채용론, 가식을 은폐엄폐하는 세모론, 청와대 폭파론, 문대통령 하야론, 김정은 수석 대변인론, 대통령 빨갱이론 지속되는 가운데 심화되는 경제와 국방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2019.7.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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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5호]

<365일 "국정조사 애원" 지긋지긋 듣기싫다.>

징그럽고 소름 돋아도 우선 여당은 야당의 자포자기 이판사판 요구를 받아서 국정조사 하여라! 하여라! 하여라라라! 북한목선 귀순 사건에 관하여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경계실패 확인에 따른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탈탈 털어 더 조사를 한다고 해도 경계실패 말고 만고에 또 다른 의혹이 있을 수 없다고 보인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야당은 국정조사를 하여야 한다고 지나친 과유불급한 억지인 듯 애원한다.

따라서 어린애가 때를 쓰며 울 때 울음소리가 듣기 싫어서 달래듯이 우선 툭 하면 "국정조사" 소리가 지긋지긋 하게 국민들은 듣기싫다. 물론 시간과 예산이 낭비 되겠지만 야당에서 요구하는 국정조사를 받아 주었으면 한다. 언제까지 서로 싸우면서 부끄러운 악순환의 수렁에서 씨름을 할 것인가!

국정조사 아니라 국정조사 고조 할아비래도 받아서 2019년 년말까지라도 하자는데로 한번 해보았으면 한다. 년말까지도 부족하다면 내년 4월16일까지 하면 끝날 것이 아닌가. 지긋지긋 하겠지만 상대 야당의 소원대로 포식 한번 시켜주는 것도 너그러운 여당이라고 할 것이다. 같이 말대꾸 하지 말고 야당에서 하자는데로 모든 소원을 풀어주는 셈 치고 국정조사에 임했으면 한다.(2019.7.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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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6호]

<고운 색깔과 진한 향기>

요즘은 여유로운 망중한의 명상에서 지나 온 과거를 되돌아 보았다. 세월이 흐를수록 오래 될수록 향이 진해지고 색깔이 곱고 내면의 영양분이 가득한 아름다운 모습이 있다. 메마르고 험악한 세상에서 발효식품과 같은 인성을 아련히 음미하며 지나간 세월의 굴곡진 깊이를 분석하고 회상해 보았다.

향기롭고 아름답다는 인성이라면 후천적으로도 도야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는 후천적인 환경보다는 선천적으로도 타고 난다. 즉 천부적이다. 그 사람이 초월이라는 여인이다. 그리고 그의 두 딸도 외모는 전혀 닮지 않았지만 모서리가 없는 내면이 꼭 닮았다.

잊을수도 지울수도 없는 초월에게 두 딸이 있다. 외면으로는 서로가 너무도 닮지 않았다. 뿐만이 아니라 엄마와 딸들도 닮지 않았다. 그러나 정신적인 내면이 천부적으로 똑같은 인성을 발견할 수가 있다. 일거수 일투족 그리고 눈동자와 말소리 종합적으로 분석하면 직감이라는 느낌으로 인성이 분석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인성의 깊이를 헤아릴 수 있다.

대부분의 인성은 오래되면 부조화로 충돌되고 앙금으로 서로가 멀어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오래되고 세월이 흐를 수록 향기롭고 아름답다는 초월의 향기가 곱게 익어가는 모과의 열매인 듯 하다. 올해는 빛깔이 곱고 향이 진한 모과주를 발효시켜야 겠다. 초월을 음미하며 모과주를 즐기는 정서가 초연히 아련하다. 필시 재래종의 씨를 추리한다면 홀로 사시는 80세인 노모에게도 향기와 아름다운 기풍이 있으실 것이다.(2019.7.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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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교감 제347호

극악무도한 왜곡된 편견~갈비뼈 으스러지는 소린지, 아니면 한여름에 김장 옹기 얼어 터지는 소리 하는 것 보니 세상을 하직할 날이 임박한 듯 하구마! 한 인생 누구에게나 마찬가지 겠지만 다르다면 곱게 늙어가는 것도 감동적인 숭고함이다. 역지사지를 모르고 왜곡하는 편견이란 다른 쪽에게 대못을 박은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2019.7.7 "과거 일본 덕을 많이 본 한국!" 망언에 대하여)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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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8호]

<이순신 정신이 문재인 평화대첩!>

아베의 자승자박으로 탄력을 받아 한국 내수시장 불쏘시게가 타오르기 시작했고, 일본산 불매운동의 여파로 들불처럼 파급되는 한국경제의 기지게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상기한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애국의 기개와 결기로 가득하여 의연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각오는 세계를 정복할려는 야망에 가득했던 히대요시 코를 납작하게 박살내고 자포자기로 철군을 하게 되었다. 원균이 좋아했던 세모(메밀)와 길고양이 그리고 아베는 필패를 면치 못할 것이며 완벽한 자살꼴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순신 정신이 문재인 평화대첩이고 나아가서 삼일운동이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결기와 기개이다. (2019.7.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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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 다람쥐의 정찰! B2폭격기 황조롱이 만나면 끝이다. 빨리 빵카 안으로 들어 가거라!♧♧♧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49호]

다람쥐의 공포~망중한! 아니면 정찰활동! 그러다가 B2폭격기 황조롱이 만나면 끝이다. 빨리 빵카 안으로 들어 가거라! 언제쯤에나 평화가 올꼬! 평화 대통령 문재인 사명감이 무겁다. 우리 함께 도웁시다요. 세상이 험하다. 태어나면 불안하다. 잔잔한 평화가 넘실대는 평화의 물결이 66년간 매말은 DMZ에도 처음으로 평화의 둑이 무너졌다. 이른 바 트럼프와 김정은 만남이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호령으로 세계가 변화되고 있단다. 기다려라! 알밤을 좋아 하는 순박한 다람쥐야! 인간들이 잔인하고 양의 탈을 쓴 99%가 가짜목사들 때문이란다. 참혹한 아기 다람쥐야! 한없이 미안하고 슬픈 현실이다.(2019.7.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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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0호]

청렴결백의 결기와 기개~동서고금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청렴결백이다. 청렴결백 앞에서는 산적두목 같은 좌충우돌 파죽지세 천하에 김진태도 철부지 코딱지가 되고만다. 지금시대 청렴결백의 공직관은 어두운 세상에 등불이요 썩은 세상에 소금으로서 진정한 성역의 성인이라고 추대한다 해도 과유불급이 아닐 것이다. 추후 무궁화 훈장과 노벨평화상 후보로서 소중한 대한민국의 보물이며 징표가 될 역량과 격을 겸비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라고 자부한다.(2019.7.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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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1호]

대한민국의 결기와 기개~민족의 정기를 훼손하는 사각지대는 발본색원해서 민족의 혼과얼을 정립하자! 따라서 반역자는 부관참시 하여 국립묘지에서 이장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민족의 존엄성을 만방에 선포하자!(아베와 같은 매국놈이 국립묘지에 잠들고 있다.) 20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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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2호]

대한민국의 초석과 대들보 ~ 천부적으로 태어나서 부터 다릅니다. 문재인, 이낙연 어릴적 모습입니다. 한쪽 하얀 색은 아직 미 지정입니다. 누구일까요? 맞추어 보세요. 발표는 2020.4.20 공개하겠습니다. 그 이후! 그러나 전격적으로 소급해서 초석과 대들보 제3인이 지정되었습니다.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김상조 입니다. 축하드립니다.(2019.7.9)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3호]

섭리~거짖과 가식은 전망이 없다. 따라서 꿈과 희망도 없다. 머리통이 크고 세모형은 거짖말을 잘한다. 그리고 흑백의 위치가 잘못된 작품이다. 거꾸로 바뀌였다. 조화롭지 못하여 머리통에 암흑으로 가득하다. 분별할 수 없는 머리통은 매사 기대할 수 없다. (2019.7.10 친자확인이 필요없는 강아지!)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4호]

삶의 짐~한세상을 살면서 백팔번뇌는 삶의 짐으로 다양하게 접근합니다. 수많은 번민이 있지만 그중에서 죽음만큼 눈물을 지극하는 고통은 없을 것입니다. 소년의 친구가 비록 강아지라고 하드라도 평소의 우정에서 어찌 눈물이 나오지 않겠는가요. 아픈 마음에 나도 침울합니다. 우리의 주변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사명이 무겁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도웁시다. 백해무익한 세모나 빠루 그리고 길고양이 청개구리 등 평소 평화를 파괴하는 무리들 참견말고 그냥 외면합시다.(2019.7.10) www.hongin24.com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심각한 실태가 숨겨지고 있었다. 방사능이란 음식뿐만이 아니라 접근해서도 치명적이라고 한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5호]

대한민국 평화 축제~세계 자유무역 전쟁에서 제2의 일본 항복! 세계가 함께하는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에게 서광이 떠 오릅니다. 세계가 대한민국과 동조하는 기미가 확연해지자 아베와 세모가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히로시마 원자폭탄에 항복했던 일본이 제2번째로 대한민국 자유무역 수출규제에 대하여 굴복하고 항복을 선언할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과 삼일운동의 저력으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단결된 승리의 주역으로 국격있는 국위가 부상한 선순환의 축제로 승화되었습니다. "충무공 정신! 삼일운동 저력! 문재인 평화 대통령 위상! 세계평화로 승화 만세!" 아베와 세모는 사죄하고 사과하라!(2019.7.1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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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6호

승화~붕어입 같기도 하고 주둥이가 묘하게 보이는 묘미가 금상첨화의 형상으로 승화된다. 한폭의 작품이구나! "맹모삼천지교" 인성의 형성과정에서 어린시절의 교육 환경을 맹모는 중요시 했다. 좋은 환경은 좋은 스승이기 때문이다.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깊은 계곡에서의 풍경이 교과서가 된다. 이러한 기운을 호흡하며 음미하기 때문에 도야하여 승화되는 금상첨화는 소중한 자아실현일 수 있는 것이다. 곧 섭렵되는 매듭으로 이어진다.(20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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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7호

섭리~조물주의 섭리는 무궁무궁한 미궁으로 끝이 없다. 그러면서도 한치의 흐트러지지 않고 정확한 범주에서 동선과 박동이 조화롭다. 신비로운 세상의 이치는 무한한 호기심만 쌓여간다. 반면에 흥미로운 묘미는 깊어진다.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오직 엄숙한 우주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 지는 이유이다.(2019.7.11 바다에서 사는 고래가 새끼를 낳은 동영상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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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8호]

<인지상정>

이웃집에 사는 아베와 흥부 문재인 평화 대통령의 작금에 사건을 요약한다. 흥부가 이사오기 전 이웃과 갈등이 있었던 묵은 불화를 아베는 대신 새로 이사 온 흥부에게 지난 날에 앙금을 이유로 아베가 흥부집에 고의로 휘발유를 붓고 방화 하였다. 흥부는 가급적 이웃끼리 평화적으로 화해를 요청하며 방화 이전 상태로 철회하기를 설득하였다. 그러나 아베는 위협적으로 오히려 앞으로는 더 크게 방화 하겠다는 억지와 엄포로 큰 소리다.

여기서 심각한 악순환의 문제가 연결된다. 아베 친구 "세모라는 놀부 일당"이 개입한다. 길고양이와 청개구리도 "세모" 일당이다. 이웃에 사는 아베보다 더 극심하게 흥부를 괴롭히며 사사건건 억지와 발목을 잡고 허구헌날 시비를 걸며 아베 수석 대변인 역할을 한다. 아베와 관계없다며 변명하지만 동네사람들이 전부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베는 이웃 사촌이지만 남이다. 그러나 세모는 흥부와 친 형제간이다. 사실 아베보다는 놀부 세모가 극심하게 흥부를 괴롭힌다. 방화사건도 아베 편에 서서 대변하고 책임을 흥부에게 추궁한다. 왜 방화를 사전에 막지 못 했느냐! 대처가 미비했다느니 모든 책임을 아베가 아니라 흥부에게 떠 넘기는 형국이다. 그러나 평소에는 가깝지 않았던 강력한 증인으로 트럼프와 김정은도 흥부 평화대통령 문재인 편에서 대변하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흥부 편이다. 놀부와 아베는 궁극적으로 "자승자박" 부메랑이 되어 "고립무원"에서 "진퇴양난"이다. 흥부 문재인 평화 대통령은 "초지일관" 평화를 설득하며 모두가 잘 사는 "화룡점정"의 세상을 위해서 불철주야 "절차탁마"로 도야하고 섭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평소 흥부는 모두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그리고 피멍으로 뼈가 드러나는 발목을 평화에 기여할 수만 있다면 기꺼히 게으치 않겠다는 의지가 완강하다. (2019.7.1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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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59호]

<천재일우>

너무도 감동적인 아름다운 풍경이다. 절경이라고 해야 적합할 것으로 생각한다. 천년에 한번 있을만큼 귀한 계기! 평소 흥부처럼 겸허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신뢰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 평생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친구가 어려울 때 손을 잡아 준 친구는 뼈속에 새겨진 막역지우 은혜이기에 어찌 외면할 수가 있겠는가!

놀부 인성으로 독사같은 징그러운 야비한 아베가 치졸한 세모와 결탁하고 평화대통령 문재인을 추방하자는 모종의 도모는 러시아 푸틴의 도움으로 아베와 세모는 자승자박 진퇴양난이 되었다. 이러한 계기로 대한민국과 러시아는 감동의 막역한 막역지우로 급 부상했다. 결코 은혜는 잊어서는 아니된다. 사람의 도리가 짐승과 다른 점이다. 러시아 푸틴이 이토록 멋진 사나인 줄을 미처 몰랐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나님의 섭리라고 본다.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문재인과 푸틴이 절친한 친구로 급 부상한 아름답고 향기로운 소식이 세계평화에 기여함이 클 것이다. 반전의 이정표이고 평화로운 매듭이 형성되는 결정적인 관계개선으로 선순환의 평화는 토착될 수 있다. 우선 푸틴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님이 만나야 한다. 따라서 막역지우로서의 친구를 공고히 하고 우의를 다지면서 감사의 인지상정을 예우하는 조화로운 교류교섭이 있어야 한다.

뿐만이 아니라 이번의 계기로 인하여 매년 철따라 4번씩 만나서 천태만상의 인고의 짐을 나누면서 융숭한 대우로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진다면 하는 희망이다. 대통령직에서 물러 난 후에도 막역지우로서 세계평화의 상징으로 두 대통령님의 우정이 지속된다면 아름답고 향기로운 가시덤풀 속 한떨기 들국화로 보이지 않겠는가! 세상을 구하는 구국의 우정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2019.7.1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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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오염 쌀 일본 현지에서 철저히 기피하고 대부분 한국 관광객 입으로 직행 맛있게 포식하여 일본경제에 기여!♧♧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0호]

<일본관광객 방사능 피폭>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사고 2011년 3월 11일 태평양 해역 지진과 지진 해일로 후쿠시마 대규모 방사능 누출이 있었다. 이후 방사능 피폭 지역 농수산물 오염 피해는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 관광객들에게 소비되어 일본 경제에 기여를 했었다고 전해진다. 방사능 누출이 인체에 끼치는 침해는 장기간 지속되기 때문에 일본을 관광하는 한국 국민들은 방사능 누출지역 농수산물 소비자로 일본 경제에 기여해 온 일등공신이다. 방사능 오염피해는 앞으로도 2030여년 이상 지속 된다고 전문가들의 중론이 지배적이다. 알고 있는 일본 현지 국민들은 먹을 수 없지만 모르는 한국 관광객들은 방사능 오염된 농수산물이 더 맛있고 쫄깃쫄깃해서 싱싱하다고 한다. 그러나 1년 후부터 방사능 피해는 자신도 모르게 다양한 증세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관광객 자신들은 잘 모른다.(201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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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작금에 외교 질서를 역행하는 수준은 치매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면허취소 구속 수준인 고랑주 3병이상 과음 운전 역주행 정도이다. 아베의 정신건강이 측은하다. 건강이란 남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도야와 섭렵 제103호(2019.7.14)

[신뢰의 가치]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반도체 부품보다 비교도 될 수 없을만큼 소중한 신뢰의 가치를 포기한다면 치매 이상의 정신 질환으로 폐기되어야 하는 외교적 처신이다. 정신건강에서 누구나 자유롭지 않다. 아베는 치매가 의심되므로 정신병원에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현명한 우선적인 조치라고 조심스럽게 추정해 본다.

신뢰의 가치는 무역뿐만이 아니라 국가간의 국제질서에서 모든 분야에서 최우선 중요시 되는 덕목일 것이다. 국제사회 자유무역에서 가장 소중하고 강력한 무기는 신뢰라고 생각해 본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신뢰는 무역의 심장이라고 할 정도로 비중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신뢰를 작금에 아베가 처신한 평가는 치매수준이다. 갑자기 예고없는 자포자기 자살꼴로 세계 자유무역시장 질서에 파급되는 놀라울 정도로 아베의 작금에 외교 질서를 역행하는 수준은 치매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면허취소 구속 수준인 고랑주 3병이상 과음 운전 역주행 정도이다. 아베의 정신건강이 측은하다. 건강이란 남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아베의 일련의 자만과 객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세계는 모두 외면하게 된다는 것도 확연한 기본적인 가치가 신뢰이기 때문이다. 신뢰라는 상대성은 당사자인 국가뿐만이 아니다. 세계무역 전반에서 모든 국가가 예의주시하며 첨예한 반응으로 이어지는 예민한 핵심적인 기본이기 때문이다.

반도체 부품보다 비교도 될 수 없을만큼 소중한 신뢰의 가치를 외면하고서 서로의 접근과 개선은 존재할 수 없는 외교 전반에 있어서 핵심적인 기본이 신뢰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아베를 동조했던 세모도 심히 우려스럽다. 일거수 일투족을 길고양이와 청개구리를 모방하면서 말이다. (2019.7.1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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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1호]

국격~유승준 입국 반대는 평등과 기회균등에 있어서 온 국민의 자존심이며 대한민국의 국격이다. 따라서 사법당국은 국민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야 한다. 혹시라도 실무차원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각별한 대처에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해 둔다.(2019.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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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와 섭렵 제104호(2019.7.15)

[험악한 제스처를 휘두르며 호령하기 전에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라!]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법학과졸, 자칭 가수

기나 긴 역사를 회상해 보자! 일방적으로 이유없이 침략하고, 약해 보이면 하이에나 처럼 선제공격으로 야비한 공격성이 전통화 된 일본 섬나라 하이에나 같은 야성은 특수하다. 따라서 일본은 독일 국민성을 본받아야 한다는 평화를 열망하는 세계인의 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왜 흥부 닮은 대한민국 평화 대통령이 동네 북이 되어야 하는가? 일본 아베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기는 커녕 실효성 있는 대안도 제시하지 못한 놀고 먹는 주제에 어리벙벙한 돼지 목아지 같은 야당 국회의원들이 오로지 문재인 평화 대통령을 향해서는 오둥이 잡둥이 온 동네 국회의원 면책특권으로 공격적인 책임을 추궁하며 하나마나한 제안 비슷한 주장으로 한마디 이상 큰소리 호령을 앞서거니 뒷서거니 경쟁이 치열하다.

평소에 죽은 듯이 활동과 말이 없기 때문에 죽은 줄만 알았던 유승민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작금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 목소리가 경천동지하고 동서남북 메아리가 호령하는 수위가 마치 백제시대 황산벌에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를 호령했던 계백장군을 방불케 한다. 아베를 만나라는 소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주장이다. 실효성있는 뾰족한 대안이나 아니면 스스로 팔을 걷어 부치고 외교사절이나 여야대결 상황 중제자를 자임해 보아라! 골치 아프면 아무말 말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다.

작금 야당은 일본에 왜 강경한 자세를 취하냐는 험악한 제스처를 휘두르며 하나마나한 대안 비슷한 주장과 큰소리에 경진대회 축제를 방불케 한다. 특히 국정에 관한 대안이나 제시도 없는 평소에는 아무런 찍 소리 한번 못하고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는 벙어리 같은 국회의원들까지 합세해서 모두가 문대통령 때리기에 축제분위기다.

어이가 없고 통탄한 망국의 자중지란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아무도 대안이나 제시도 없이 막무가네 무작정 문재인 평화 대통령의 대일본 강력한 자세를 추궁하는 머저리들이다. 평소 정책에 대한 걸죽한 실효성 있는 대안이나 제시도 없는 속수무책 백해무익한 국회의원 일수록 더 심하다. 수백번 역사적인 일본인의 침략성을 다음과 같이 나열하였으니 재조명하여 상기하자!

(세계정복 일본침공 역사 제조명)

♡서기 400년 신라 서라벌 침공

♡고려말 500회 이상 침공

♡서기 1592년 히대요시 임진왜란

♡1597년8월 정유재란

♡구한말 강화도 침략(강화도 조약)

♡청일전쟁

♡러일전쟁

♡서기 1937년 중일전쟁

♡독일영역 침공

♡제1차 세계대전

♡서기 1938년 소련과 외몽골 침략

♡미국과 영국에 대한 기습공격

♡태평양 전쟁

♡미국 진주만 침공

♡제2차 세계대전

하이에나 근성 아베의 "정명가도" 정복욕이 작금에 다시 부활하여 중국과 러시아 땅이 너무 과유불급 넓으니 한국과 북한은 길을 일본에게 제공하고 협조하여라는 듯이 세계정복욕 근성의 야망이 발현되고 있다고 추정해 본다.(2019.7.1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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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2호]

<가칭 세계평화 선언문>

아베 방사능 일본산 안 먹으면 모두 20년 더 오래 산다. 아베 방사능 일본관광 하지 않으면 모두 즐거운 여생을 보장한다. 아베 방사능 올림픽 불참하면 모두 건강 금메달이다. 우리 모두 이순신의 기개와 유관순의 결기로 아베의 하이에나 근성을 규탄하자!

평화로운 세계인들아! 대한민국 평화 대통령과 함께 평화조약을 결의하고 금수강산 동방예의지국을 복원하자! 문재인, 트럼프, 김정은 3인은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세계 평화의 밀알을 맹세하여 선도적 세계평화 선언문을 선포하라!

대한민국 시민사회는 2020년 가칭 노벨평화상 예비 수여 축제일을 제정하고 예비 노벨평화상을 3인에게 공동 수여하자! 반면에 아베와 세모는 세계평화 파괴범으로 악순환의 고집을 나-빠루로 뽑아 버리고 세계평화로 규탄한다. 추후로는 추호도 악마의 목소리를 높이지 말고 자중하라!

우리 모두 평화로운 축배를 들고 평화축제를 노래 부르자! 평화의 물결이 미래의 물결이다. 청풍명월의 바람이 불고 새벽아침 이슬이 영롱하다. 평화의 물결을 보아라!(2019.7.1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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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3호]

심취~내면의 스트레스가 함께 흐릅니다. 심산유곡 계곡물소리 처럼 매일 맑은 영혼을 쏟아내는 주옥의 샘도 식후경이라고 합니다. 선순환의 차를 한잔 드시고 잠시 쉬어 가세요. 아름답고 향기로운 한떨기 들국화 님이시여! 나의 길목에서 오늘도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하여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하구요.(2019.7.17 강영화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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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4호]

<방사선 일본 아베 배척운동 결의문>

일본산 불매운동 프랑카드나 안내문이 없는 모든 업소에는 접근을 금 합시다. 관광회사, 음식점, 술집, 슈퍼, 주유소, 버스회사, 택시업계 모두 아베와 세모 배척운동에 동참합시다. 일본관련 주식을 배척합니다. 일본 아베에게 협조하는 아베 동생 세모를 철저히 배척합시다. 따라서 이순신의 기개와 유관순의 결기로 우리 모두 일본 아베 낙선 운동에 동참합시다. 아베에게 동참하는 자중지란, 간첩, 세모, 빠루가 있는지 이웃을 경계합시다. 그리고 에프킬라로 박멸합시다.

프랑카드나 안내문을 광고합시다. 일본산은 먹지도 마시지도 팔지도 사지도 않습니다. 일본차는 주유소 출입을 금하며 기름도 세차도 팔지 않습니다. 막가파 일본 아베 협조자 세모에게는 술을 팔지 않으며 출입을 금합니다. 각가정에서는 아베 닮은 모기와 세모 닮은 바퀴벌레를 철저히 박멸합시다. 방사선 섬나라 일본은 관광도 가지 않고 접수하지 않으며 월드컵도 불참합니다. 우선 방사선 아베에게 동조하는 친일세력 세모와 빠루부터 추방합시다.

아베나 세모닮은 것들을 우리 주위에서 에프킬라로 박멸하고 폐기물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여 청결한 환경을 도모합시다. 아베와 세모 규탄운동에 동참하고 잠도 자지않고 깨여서 경계하는 모범지역이며 모든 면에서 선도하는 지성의 부산 시민을 표상하고 아베 배척을 기념해서 이번에 부산을 특별시로 승격하고 방사선 일본 아베 배척운동 발상지로 지정합시다. 따라서 명예 경남 도청소재지를 외로운 우리의 국토 쓰시마로 지정합시다.(2019.7.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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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5호]

<아베 규탄 글 총 17건 20일동안>

♡방사선 일본 아베 배칙운동 결의문! ♡가칭 세계평화 선언문 ♡험악한 제스처를 휘두르며 호령하기 전에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라! ♡신뢰의 가치 ♡일본 관광객 방사는 피폭 ♡천재일우 ♡인지상정 ♡대한민국의 평화 축제 ♡대한민국의 결기와 기개 ♡이순신 정신이 문재인 평화대첩 ♡극악무도한 왜곡된 편견 ♡북한 김정은 변화의 결심 ♡놀부 아베의 야비한 횡포 ♡평화축제와 저주 ♡김정숙 영부인 파격적 칭찬 ♡지구촌 평화의 축제 ♡친일 국회의원 (6월26일부터) 아래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www.hongin24.com (201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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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6호]

<초월 딸들의 개성>~3식구 엄마, 큰 딸, 작은 딸, 각각 닮은 곳이 전혀 없다. 흥부성격만 똑같이 3명이 닮았다. 등치는 작은 딸이 제일 크다. 이만기 보다 크다. 아마 대한항공 승무원은 미리서 포기해야 할 것이다. 비행기가 날지 못할 것이니까! 중학생1학년이지만 담임 선생님이 부담스러워 한단다. 학부형으로 착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큰 딸은 현재 대한항공 모범 승무원이다. 2년전에 입사했다. 남들은 엄청 어렵게 들어가는 회사를 누워서 떡먹기로 쉽게 입사했다. 그런데 태풍이 예보되는 날은 회사에서 출근하지 말고 임시휴무로 집에 가만히 있으라고 한단다. 태풍에 날아간다고 너무 말라서 불안하다는 회사측 배려이다. 그래서 모두 흥부집안 출신이기에 먹을 쌀이 없어도 행복이 넘치는 효녀 낙천녀들을 남들이 부러워 하는 이유라고 알려져 있다.(2019.7.18) 특별! 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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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7호]

[아베 배척 글 제18일째 18번째 글]

("하이에나 근성" 이라는 목록으로 향후 출판을 고심하고 있는 중입니다.)

<국운의 위기! 기회로 전환 호소문>

일본 제국주의는 국기가 2개 입니다. 하나는 일본을 상징하고 욱일기는 하이에나 근성을 상징합니다. 약자에게는 가차없이 공격성을 드러내는 야만성 일본 제국주의! 하이에나 근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아직도 20년 이상 세월이 지나야 소멸된다는 방사능에 아주 진한 농도로 푹 오염된 후쿠시마 쌀과 가공품은 한국국민이 365일 줄기차게 소모하는 소비처이고 따라서 한국 국민의 병원 치료비는 날로날로 고공 행진입니다.

무역과 관광으로 한국국민이 일본에게 제공한 외화가 차고 넘치는 일본은 일본 국방예산으로 전환해서 F35 첨단 전투기 100 여대를 요청했고 기타 여러분야의 각종 무기를 증강 배치하는 예산으로 집중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군수물자를 급격히 수입하고 군사력을 강화하기 시작한 예산이 한국 관광객을 비롯해서 일본산 무역에서 파생되어 군사무기를 구입하는 예산으로 전환하고도 남는다는 통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독도를 시비하며 각종 현안에서 고압자세로 일관한 이유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에게 대패 했던 수모를 다시 갚겠다는 포부라고 직감할 수 있는 아베의 자세를 엿볼 수 있습니다. 즉, 일본 군국주의 부활의 야망입니다. 이토록 냉엄한 세계 군사 질서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일본산 불매운동과 일본관광을 철회하며 세계가 감동할 정도로 부산과 대구를 필두로 대일본 규탄 최선봉에서 총화단결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덩달아 북한 당국까지 가세하여 연일 일본 비하, 비방 방송에 총동원하고 있는 북한 방송 매체는 결사적으로 고무된 현실입니다.

반면에 남한의 세모와 빠루는 오로지 아베를 감싸며 문재인 평화 대통령 발목을 잡고 일본에게 강하게 비난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험악한 제스처를 휘두르고 호령호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일본 국고가 아닌 대한민국 국고에서 꼬박꼬박 매월 1인당 천만원이 휠씬 넘는 월급과 기타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좌진 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망국의 징후가 아니고 자중지란이 아니라고 반문할 수 있습니까?

참으로 괘변과 날조된 가짜 뉴스로 포장된 세모와 미사어구로 엄포를 남발한 빠루가 민족의 정기를 뽑아 버리겠다는 듯이 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일본을 보호하고 흥부닮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을 김정은 수석 대변인이라고 맹 비난으로 일관된 자세는 오래 전부터 변화가 없고 길고양이와 청개구리 기법을 총 동원해서 현 정부의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시급한 추경정책의 발목에는 피멍이 가실 날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 이러한 현안에서 작금의 실태를 왜곡하는 기짜뉴스를 배척하고 일본 아베와 세모 그리고 민족의 정기를 뽑아 버리겠다는 듯이 역사를 왜곡하는 빠루를 우리 모두 규탄에 동참해서 이순신 장군의 기개와 유관순 열사의 결기로 총화단결 합시다. 국운의 위기를 기회로 환기하는 정신적인 한국산 금 모으기 운동이며 명량해전의 정신이라고 모기만한 작은 목소리를 호소 합니다. (2019.7.1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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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8호]

[아베 배척 글! 제19일째 19번째 글]

<위대한 국민의 평화대첩! 대승 축제의 날!>

옆집에 살고 있는 놀부 아베가 문재인 흥부집에 먼저 고의로 방화를 했지요. 그러나 위대한 흥부 식구들이 총화단결하여 바로 화재를 진화 소화했습니다. 그래서 손실이 전혀 없습니다. 놀부 아베의 의도는 문재인 흥부를 탄핵시켜서 청와대 집을 비워주기를 희망하는 의도가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반면에 마치 바람이 불어 아베 놀부집에도 불씨가 튀어 달라 붙어서 오히려 놀부집에 화재로 손실이 많습니다. 지금도 불씨가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눌부 식구들이 책임전가를 놓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세모라는 놀부 친구와 나-빠루도 함께 다투고 있습니다. 어떻게 흥부집은 멀쩡하고 놀부집만 소실 되었느냐는 다툼이 심합니다.

그리고 놀부 아베 집에서 서로 싸우던 사람들이 몰려와서 문재인 흥부에게 항의를 합니다. 화재 진화 소화 초기 대응을 잘 못 했다면서 흥부에게 항의가 빗발칩니다. 오히려 놀부 아베보다는 세모와 나-빠루가 더 강경하고 무지막지하게 제스처를 휘두르며 흥부가 놀부 아베에게 잘못 했다는 것입니다.

상기는 이해를 돕기위해 비교해서 설명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참으로 위대합니다. 하이에나 근성인 아베가 선제공격으로 경제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정부는 소극적으로 공세를 하지 않고 방어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베에게 수출금지 보복조치를 철회하여 줄 것을 정중히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선도적으로 일치 단결하여 일본산 불매운동과 일본관광 철회로 10일 정도의 최단 시일에 놀라운 성과로 일본 당국자들을 놀라게 하여서 기겁을 하고 대한민국 대사관을 불러 항의가 시작됐고 아베는 "진퇴양난"으로 "자승자박" 형국입니다.

동시에 세모와 나-빠루도 보조를 같이하여 문재인 대통령에게 일본과의 대응을 잘 못하고 있다며 항의가 계속되고 뿐만이 아니라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을 향해서도 폄하하며 잘못한 국민들을 만류하지 않고 방관한다며 문대통령에게 항의가 대단합니다. 어이가 없는지라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대꾸를 하지 않으시고 듣고만 계십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일본에 대한 항거를 문대통령이 막지 않고 방관했다며 문재인 대통령님을 향해서 세모와 나-빠루는 항의에 진땀을 흐르고 있습니다. 어쩌면 아베와 세모 그리고 나-빠루가 동시에 긴장하여 행동하는 박자가 일치하고 조화가 금상첨화이네요. 약속이나 한 것 처럼 바란스가 심장박동 처럼 일정한 맥이 치밀하게 소통하기 때문입니다.

작금에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이 "진퇴양난"과 "자승자박"으로 아베와 세모 그리고 나-빠루가 놀라서 긴장하는 모습들이 너무도 통쾌하고 즐거워서 콧노래와 함께 세상사는 맛이 넘칩니다.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도 위대한 위업으로 "우공이산" 세상을 놀라게 하여 세계가 감동하고 있습니다. 촛불민심의 기적에 가까운 기운이 이번 일본산 불매 운동과 일본관광 철회 파급에서도 화산과도 같은 국력의 기운으로 둑이 무너지는 소용돌이가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 였습니다.

위대한 국민들의 노고에 그리고 존경스러움에 숙연해 집니다. 그러나 승세는 대한민국 쪽으로 기울고 정의와 평화도 대한민국 편이지만 아직도 갈길은 멀고 해는 서산에 기울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위대한 촛불민심의 성원에 경의를 전합니다. 우리 모두 한결같은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 흥부 닮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함께 대한민국의 기개와 결기를 도모합시다.

국민이 잘못 대응하고 있으면 대통령이 나서서 국민들을 만류하지 않았다고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연일 세모와 나-빠루는 강경하게 항의가 계속되어도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대꾸하지 않으시고 정의와 평화로운 향기! 그리고 기개와 결기가 있는 기운이 샘솟는 쾌감으로 즐거워 하십니다. 국민 여러분이 평화대첩에 크게 대승을 쟁취했으니 국민들에게 큰 빚을 지었다고 하시는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천부적 정말로 너무도 흥부를 많이 닮았습니다.(2019.7.2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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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69호]

<하심의 변화>

실사구시라고 했다.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기존의 틀을 버려야 한다. 현재 민주평화당의 실정과 처지에서 당권이 무슨 의미이며 코딱지만한 권한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다고 생각된다.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무위도식 전전긍긍 변화를 도모하지 않고 기존의 모습을 고집한다는 것은 세상이 비웃으며 조롱감으로 딱이다. 따라서 지금의 틀을 탈피하고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박지원 의원의 복안이 맞는 이치이다. 그렇다고 지금보다 진화되고 발전될 것인가? 묻는다면 그렇지도 않다. 다가 오는 미래를 확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현재의 평화민주당의 지지율로는 의욕이 상실된 최하위권이기에 잘되든 못되든 모종의 변화를 모색해서 추구하자는 이치가 대안이라고 생각된다. 그것이 있으나 마나한 한줌도 안되는 기득권인 당직을 내려놓고 하심의 자세로 낮추고 버리면서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강구하자는 대안이 박지원 의원의 구상이고 현실적으로 가장 우수한 방안이라고 생각해 본다.

외부에서 새로운 바람을 환기하려는 자세가 갖추어진 평화민주당의 모습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추구한다면 함께할 유능한 영입인사 가능성이 있겠지만 기존의 기득권이 있는 상태에서는 들어오려는 영입인사도 없을 것이고 오히려 탈당하는 인사가 있으리라고 본다. 평화민주당은 오로지 기존의 당직을 의연하게 내려놓고 변화를 도모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필패적 소멸될 위기라고 진단해야 할 것이다. (2019.7.2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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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0호]

<추경 및 국정현안 마비 타결방법>

자유한국당의 생사여탈권은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쥐고 있기 때문에 세모와 나-빠루가 심상정 의원을 엄청 무서워 한다. 따라서 작금에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정책이라면 국회 추경예산 집행 결의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에서 볼모로 잡혀 있는 한 집행할 수 없다.

그렇치만 일국의 예산집행이 발목잡혀 국가운영이 정지된다면 심대한 위기가 초래될 수도 있는 것이다. 막중한 국사의 역동성이 멈추는 일은 개인적인 경제질서와는 크게 다르다. 전체적인 국가적 현안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에서 시스템이 원활하지 않으면 전체적인 국가 비상사태가 초래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정운영이란 적시를 놓치면 차질은 너무 크게 틈이 벌어진다. 이러한 막중한 시스템이 자유한국당의 직무유기로 또는 무책임한 방임으로 이판사판 자포자기 횡포로 그리고 길고양이와 청개구리 기법으로 추경심의에 협조하지 않고 파행을 고집했을 때 적지않은 차질이 이미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추경때문에 국가적 위기가 초래되는 일연의 국정집행을 위해서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다. 먼저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이 200 만명 가까운 인원이 접수된 기록이 있다. 당시 해산착수는 하지 않았으나 그렇다고 효력이 소멸되었다고 볼 수 없다. 200 만명의 청원을 근거로 해서 해산착수를 하면 추경을 집행할 수 있다고 나 개인적으로 추정해 본다.

그리고 두번째는 실효성이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자유한국당 퇴출 여탈권을 심상정 의원이 가지고 있다. 이를때면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듯이 가끔 자유한국당 퇴출권은 나에게 있다고 목소리 높혔던 심상정 의원의 자신감에서 결정적인 복안이 있을지도 모른다. 때문에 심사숙고 타진해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세모와 나-빠루는 정의당 심상정 의원을 무서워 한다. 여장부 심상정 의원은 대단한 능력을 겸비한 정치열사라고 천명해 두고싶다. 작금에 정책적인 현안이 비단 추경뿐만이 아니다. 산적한 국가적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은지가 수개월 정지된 상태에서 심각한 분야들이 고장 난 벽시계처럼 증가되고 있고 국력의 누수상태가 방치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도 저것도 해결방법이 없을 때 강제적 비상조치가 있다. 그것이 바로 촛불집회이다. 촛불집회는 신속히 추진해서 단번에 추경을 집행할 수 있는 여력이 강력하다. 그리고 법을 검토하면 대통령 통치권을 발동하는 방법도 있다. 이러한 방법들이 비상적인 조치이기 때문에 가급적 지양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에게 국정의 발목이 잡혀 심대한 위기가 초래된다면 비상권이 발동되는 수단들이다. (2019.7.2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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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정부와 위대한 국민을 배척하고 아베를 감싸는 무리들! 우리 모두 기억해 두자!♡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1호]

우리시대 이순신~조국수석은 연일 조국을 위해서 홈런을 치고 있습니다. 시대적 국가관을 조화롭게 조절하면서 선견지명의 감각으로 탁월한 적응과 처신에서 박수를 보냅니다. 난세에 영웅이며 국가 안보에서도 든든한 초석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감동스러운 응원을 보냅니다. 조국수석이 지금 우리 시대 이순신 장군이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주위에는 원균이라는 매국놈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수석이 든든합니다. 아베에게 매수된 매국놈들을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 처럼 박살내야 합니다. (2019.7.22 하태경 "조국 가만히 있는 것이 대통령 돕는 것이다." 주장에 나의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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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교감 제372호

극악무도한 왜곡된 편견~갈비뼈 으스러지는 소린지, 아니면 한여름에 김장 옹기 얼어 터지는 소리 하는 것 보니 세상을 하직할 날이 임박한 듯 하구마! 한 인생 누구에게나 마찬가지 겠지만 다르다면 곱게 늙어가는 것도 감동적인 숭고함이다. 역지사지를 모르고 왜곡하는 편견이란 다른 쪽에게 대못을 박은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인지 말인지 한심한 것들! 세상 몰라도 너무도 부끄럼없는 철부지가 위대한 국민을 폄하하다니!! 어처구니 없다.(2019.7.22 현정부와 위대한 국민을 배척하고 아베를 감싸는 무리들! )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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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3호]

심상정 열사~길고양이와 청개구리 기법으로 왜곡의 달인 세모와 나-빠루 퇴출하고 그리고 버르장머리 아베는 우리시대 이순신 심상정 열사가 고친다. 이순신의 기개와 유관순의 결기를 이어받은 심상정 열사가 나선다.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함께 우공이산의 우국충정을 위해서 결연히 진군의 보검을 뽑았다. 세모와 나-빠루 그리고 아베는 엎드려 기다리고 있거라!(2019.7.2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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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4호]

<정의와 평화는 의무이고 권리!>

<22일째 제22번째 아베규탄 글!>

7월23일 독도 근해를 침범한 러시아와 중국의 합동 훈련기에 우리 공군은 수백발의 폭격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동일한 합동 훈련기가 일본 영해도 아닌 영토 위를 침범하는 사실에서 한마디 입도 뻥긋 하지 않고 엉뚱하게도 대한민국에게 독도는 우리 땅인데 왜 중국 러시아 합동훈련기에 폭격을 하는냐! 잠꼬대 같은 일본의 한마디 였습니다. 세상은 모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베는 하이에나 근성으로 약해보이는 대한민국을 상대로 온갖 갑질과 억지를 주장하며 역사를 왜곡하는 놀부 아베를 우리는 결연히 배척하는 의무와 귄리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방사선 일본산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방사선 양심으로 오염된 아베 일본에 관광을 외면하여 버르장머리 아베의 간악한 근성을 규탄하는 국민들이 우리시대 이순신이며 우리시대 유관순이 되여 서로가 응원하며 아베 규탄을 피를 토한 분노와 애국하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풍전등화 국가적 난국이며 난세인 틈바구니에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매국의 역적들이 자국민의 등에 칼을 휘두르며 활을 겨냥한 음흉한 토착 아베들이 너무 많습니다. 참으로 참담한 분노를 참을 수 없는 배심감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규탄하고 배척합니다.

세모와 나-빠루는 너무도 유명하게 알려져 있으나 신세계를 비롯한 일부 대기업들이 아베에게 동참하고 대한민국을 배척하는 매국행위를 한다는 풍문이 가짜뉴스이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신세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언하고 아베를 배척하고 일본산 불매운동에 기꺼히 동참한다고 선언할 것을 촉구합니다.

뿐만이 아나라 이미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재벌 신문사들 언급하지 않아도 자타가 익숙하게 알고있듯이 매국행위를 보란듯이 동조하는 이적행위에 자중지란의 우두머리 들입니다. 우리 모두 기억하여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위기이고 풍전등화에서 흥부닮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함께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질풍노도와 같이 정의와 평화를 지켜내야 합니다.

세계가 감동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이순신의 기개와 유관순의 결기로 무장하고 오늘의 국가적 비상시국에서 모두가 이순신과 유관순이 되어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열사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시대 이순신이요 유관순이라고 우리 모두 평화와 정의로운 열사들이기 때문입니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촛불의 민의이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촛불민심이기 때문에 질풍노도의 기운은 결코 불의에 복종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결의를 다져봅니다. 평화의 물결이 미래의 물결입니다. 정의와 평화는 우리 모두 의무이고 귄리입니다.(2019.7.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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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산 불매운동에서 나타난 대한민국 국민들의 기개와 결기 세계인들이 놀라운 찬사!♡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5호]

[23일째 제23번째 아베규탄 글]

<승화된 기개와 결기에 아베가 기겁!>

다분히 일본 아베가 한국에 대한 처신은 법원판결에 보복해서 일방적으로 부당하고 모순된 아베의 수출규제이며 트럼프와 시진핑의 좋지않은 것만 모방한 악의적인 무역전쟁이라고 국제여론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국제여론이 처음에는 관망하는 시각였으나 한일간 분쟁의 진상과 진단이 나오게 되면서 선진국들이 거의 대부분 일본 아베에게 트럼프와 시진핑의 장점은 빼놓고 단점인 좋지않은 것만 골라서 모방했다고 강한 비난의 평가를 주장하고 있는 국제여론이다.

따라서 아베의 가장 절친한 트럼프까지 선두에서 아베의 책임을 부각시키면서 수출규제는 부당하고 모순된 조치였기에 신뢰를 복원시켜야 한다고 했다. 마치 세모가 이회창, 박근혜, 안철수 3인의 단점만 골라서 모방하는 격인 듯 하여 아베와 세모의 천부적인 근성까지 조화로운 맥락이 비슷하고 닮았다고 생각된다. 토착왜구 세모의 근성은 전향의 여지가 있어 보이는 나-빠루가 뽑아야 선순환의 개선으로서 전환의 개연성을 기대해 본다.

그리고 반도체 부품도 순도면에서 전혀 손색이 없는 고품질을 국내생산이 가능한 쪽으로 기술업체가 발견되어 생산시설 준비가 착수되는 중이고 위대한 국민성이 자발적이고 선도적으로 일치단결하여 일본산 불매운동과 관광취소 운동으로 급격한 성과로서 파급되는 결과에 놀라운 일본 경제의 파산은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의 위력으로 일본 아베가 기겁을 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의 이순신의 기개와 유관순의 결기가 발휘되고 국운의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키겠다는 국민들의 결연한 기운이 집약되었기 때문에 감격과 감동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본다.

이제부터는 잠시 소강상태로 예의주시하며 추이를 관망하면서 국제사회의 일본 아베 비난여론이 의외로 강하게 대두되고 있으므로 아베의 향후 향배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추진했던 일본산 불매운동과 일본 관광철패는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된다. 아베의 하이에나 근성 버르장머리를 이번에 초전박살로 기절초풍의 충격을 아베에게 선물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토착왜구 세모와 방사선에 오염된 아베의 경계를 방심해서는 아니된다. 이번을 계기로 유비무환의 경계를 한차원 승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2019.7.2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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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6호]

현명한 대응~구한말이 아니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이 소용돌이치고 굽이처 흐르는 미래의 물결이 범람하고 있다. 구 한말 같은 소리 하지마라! 현명한 선택으로 상부상조하는 이웃이 진정한 개방이기 때문이다. 일본 아니어도 이웃은 너무도 많다. 배척은 배척으로 우리의 자존심을 훼손해서는 아니된다. 그래도 이해가 아니되면 일본으로 이민 가거라!(2019.7.25 황교안 "불매운동은 구 한말과 다를 것이 없다."의 주장에 나의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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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7호]

<서로 응원하고 동참>

개미새끼라도 이곳을 향하면 아베와 소통하는 토착왜구이다. 목격하고도 침묵하고 방관하는 사람 역시 동일한 토착왜구일 것이다. 함께 응원하고 일본산 불매운동에 동참해야 한다.(2019.7.26 일본산 전문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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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아베 굴복! 반도체부품허가! 불매운동 중단없는 전진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79호]

[24일째 제24번째 아베규탄 글]

<세모와 나-빠루의 아베 증후군>

세모 너 일본산 먹었어 안먹었어! 검사는 철저하지만 아베 방사능 냄새가 난다. 그리고 일본관광 취소했지? 다음은 나-빠루! "자위대 행사 간 것은 실수였다."

좋아! 고백보다는 앞으로가 중요하지. 일본산 불매운동에서 나타난 대한민국 국민들의 기개와 결기에 세계인들이 놀라운 찬사와 박수를 보내고 있다는 것 알지!(2019.7.26 만평)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0호]

[25일째 25번째 아베 규탄 글]

<문재인 찬사와 아베의 몰락>

세계인들의 찬사와 박수가 평화의 물결로 승화되고 있는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세모와 나-빠루는 보고 있지? 세계인들의 감동적인 찬사를 받은 대한민국과 섬나라 방사선 일본이 점점 급속하게 양극적으로 세상이 변화되고 있다. 일본시민들 마침내 아베퇴진과 탄핵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따라서 작금에 기고만장했던 세모와 나-빠루의 목소리가 사라졌다. 아마 쥐구멍으로 들어간 듯 추정된다. 북한 김정은도 아베를 향해 측면 엄호사격을 지원했지만, 세모는 거품을 물고 아베를 두둔했지! 급격히 세상이 급변하고, 일본시민들 아베 퇴진운동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국내 불화수소 생산공정 양산이 완성되었다. 뒤늦은 아베 굴복하고 "전쟁물자에 사용하지 않는다면 반도체 부품 수출허가" 한다고 아베의 언급이 모기만한 소리로 전파되었다. 아베가 항복을 선언했다.

하지만 하이에나 근성 아베와 타협은 없다. 불매운동 중단없는 전진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기개와 결기에 감동한 세계인들 놀라운 찬사와 박수는 평화의 물결로 승화되고 있다. 또 다른 8.15광복을 세계가 만끽하고 승화된 기운은 평화의 기폭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2019.7.2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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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1호]

평화를 선택할 기회~어정쩡 큰소리치며 머뭇거리다가 황조롱이 산토끼 낚아채듯 트럼프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귀신처럼 선재공격 당한다. 좋게좋게 대우할 때 겸허한 자세로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바란다. 김정은 부질없는 철부지여! 트럼프는 부족함이 없이 모든 것 다 갖추고 예의주시하는 기미를 포착하여야 한다. 생사여탈권을 쥐고있는 트럼프가 우대할 때 겸허한 자세가 금상첨화의 조화라고 느껴야 할때가 바로 지금이다. 늦기전에 서둘러야 한다. 하이에나 아베 측면 지원 엄호사격은 너무도 감사했다. 우리는 서로 도와야 하는 남이 아니기 때문이다. 함께 평화를 선택하자! 그리고 세계인에게도 평화를 선물하기 위해서 기여할 때이다.(2019.7.2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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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3호]

제1호 친구<막역지우>~~나 닮은 나의 친구 고라니! 나이는 1살이고 철부지 천진난만이다. 욕심이 없는 주둥이와 숨김이 없는 눈이 좋다. 함께 있을 때면 허심탄회 무궁무궁한 깊이로 서로가 소통이 된다. (2019.7.28) www.hongin24.com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4호]

[아베 규탄 글 제26번째]

<방사선 섬나라 하이에나 근성>

평화와 정의와는 머나 먼 사고방식 토착왜구 세모와 나-빠루 그리고 아베진영은 강자에게만 대우를 한다. 약자와 서민에게는 철저한 경계를 한다.

일본 부총리겸 재무상 아소다로 망언에서 나온 하이에나 근성의 목소리는 한국민 유사시 일본으로 몰려올 난민 10만명 예상하는데 자위대 출동으로 사살할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지극히 비인도적인 하이에나 근성다운 발언이다. 약자에게 필연적인 무시와 냉대가 두드러진 짐승같은 이웃 국가와 인접된 불행을 미리 대비해서 유비무환의 정신무장을 문재인 평화대통령님을 구심점으로 총화단결 하여야 한다.

작금에 일본산 불매운동으로 아베가 울고 있는 이유가 있다. 일년에 일본 자동차3만대 수입한 한국이 한국자동차는 32대를 일본에 수출했다는 비교를 상기하자!(2019.7.2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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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5호]

<개혁검찰! 기회균등과 정의실현 기대>

도깨비 딸이라고 해서 거시기 머시기 기업에 아무 때나 취업이 되는 세상이다. 나머지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다. 고장 난 벽시계처럼 국력이 누수되고, 정당해야 할 검찰상이 고장난지가 오래다. 작금에 면책특권이라는 괴상한 기득권과 가진 자라고 해서 우대하는 풍토라면 궁극적으로는 감당해야 하는 계층은 약하고 하소연 할곳이 없는 사회 저변에 서민들에게 배분되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 노골적으로 세상을 안하무인격으로 일부 국회의원들이 면책특권을 이용하고 권력을 방패로 버티는 국회의원들에게 경찰과 검찰이 전혀 현행법을 적용하지 못하고 집행할 의지와 여지가 없어 보이는 직무유기가 관행처럼 만연되어 있다. 속된말로 어영부영 차일피일 하다가 슬그머니 안개 속이다.

권력과 기득권 앞에서 또는 버티는 고집앞에서 전혀 고유의 자신의 직분을 포기하고 만다. 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연행을 못하고 있지만 나머지 당 국회의원들은 모두 연행되어 범법행위 의혹에 대하여 조사를 받고 있는가? 공정과 기회균등은 시간차가 있어서도 아니된다.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도 중요한 핵심이기 때문이다.

모든 국민들에게 지금시대 최대의 선물은 극히 타락되고 썩어서 어두운 사각지대를 구제하고 개혁하여 기회균등과 공정한 검찰상을 회복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시대 이순신 장군이며 유관순의 결기와 기개라고 주장하고 싶다. 모든 국민의 후원을 배경으로 배수진을 치고 세상이 공감할 수 있을 때 차기 대통령직도 우리 국민은 아낌없이 검찰총장에게 부여할 것이다.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와 같은 기세로 평화롭고 정의로운 가치를 구현하여 기회균등과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국민들의 박수를 받을 수 있도록 당부하고 싶다. 옛날과 전혀 다른 세상으로 변화되었다고 국민들에게 박수를 받는다면 신뢰와 정의는 새로운 싹으로 무성할 것이고 평화로운 풍토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2019.7.29)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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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6호]

<적기적소는 조화로운 묘미>

정의당은 전원 여름휴가 취소라고 세상을 향해서 목소리를 크게 높였다. 이럴 때 차라리 자유 한국당도 전원 여름휴가 가거라! 그리고 돌아오지 말거라! 추경이 집행되어야 국정이 숨을 쉬고 맥박이 어이질 것이 아닌가! 자유한국당이 잡는 발목 망국의 눈물이고 가시덤풀 속 한떨기 들국화가 잡는 발목은 천하가 웃는다.(2019.7.29 개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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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7호]

(아베규탄 글 제30번째)

<총선은 한일전>

아소다 망언에서 "유사시 일본으로 몰려올 한국난민10만명 예상하고 자위대가 사살해야 한다고?" 아베, 세모, 나-빠루 우리는 기억하고 있어요. 훼손된 국격과 역사를! 결코 잊을 수가 없어요.

대한민국의 결기와 기개였던 유관순과 이순신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우리 모두가 숭고한 국격으로 복원해야 합니다. 따라서 평화와 정의 기치아래 함께 국익을 도모합시다.(2019.7.3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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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8호]

<김정숙 영부인 파격적 칭찬>

멜라니아 트럼프여사는 미국의 대통령 영부인이다. 이전에는 보석·시계 디자이너, 모델로 활동했다. 2005년, 미국의 부동산 개발업자 도널드 트럼프와 결혼했다.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나 2001년에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2006년에 미국으로 귀화했다.

그런데 미국 영부인은 인성에 대한 감동적인 감화로 대한민국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게서 융화되었다. 가는 곳 마다 김정숙 여사 환상적 칭찬으로 입이 바쁘다는 풍문이다. 미국과 대한민국의 양국 영부인끼리 동화되는 감동은 극히 희소하면서도 소중한 유산으로 값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트럼프와 김정은 회동에 따르는 파격적인 평화의 상징도 소중하지만 결코 영부인들끼리의 우정도 무시할 수 없는 국격에 대한 위상에 기여하고 보물과 같은 가치이기 때문이다. 특히 김정숙 영부인은 정작 대한민국의 야당 보수 진영에서 이유없는 극한 비난과 인신공격에 시달려 왔으며 명예훼손과 거짖을 유포하고 지금도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사사건건 비난을 위한 참견이 지속되고 있다. 참으로 불행한 정치풍토라고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작금에는 정치생명 시한부 이언주 의원의 이유없는 맹비난이다. 영부인 발바닥만 닮았어도 "진퇴양난" "고립무언" 정치인은 아니었을 것이다. 극히 부적절한 진풍경에 세상사람들이 배꼽을 잡는다.(2019.8.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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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89호]

아련한 추억~"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의 상징적인 여성이 원래 10년전 천하의 막역지우 김멍옥 두줄기채 명필이였다. 그러나 오랜 세월 떨어진 간극이 길어지면서 홍시라는 직위를 박탈하고 대신 이어받은 지금의 홍시가 "쥐새끼"다. 따라서 기존에 불렀던 쥐새끼라는 별칭이 홍시로 변경되어서 지금까지 불러오고 있다. 10년의 세월이 흘러서 생각해보니 모든 면에서 지금의 홍시가 우수하다고 평가된다. 우선 나이가 6년 차이로 지금의 홍시가 어리다. 그러나 지난 세월의 추억은 아련하다. 서로가 다른 분야에서 바쁘다 보니 만나기 어려웠지만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재회의 만남이 확정되면 지금의 홍시 쥐새끼와도 함께 만나게 될 것이다. [1초월, 2홍시, 3김ㅈㅅ, 4박영이, 5주둥이, 6다람쥐 그리고 김멍옥 추가(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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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0호]

<초가을의 연가>

8월 무더위 기승이 맹위를 높이고 있는 요즘이다. 가을의 향기가 콧끝을 스치며 시원한 바람결이 콧털을 건드릴 쯤이면 풀벌레 여치라는 놈이 목청을 높여 가을 연가를 구성지게 부를 것이다. 나역시 초가을의 운치가 허전한 나의 마음을 유혹할 즈음에 아련한 옛날의 막역지우 김멍옥이를 후미진 포차에서 10년만에 재회의 만남을 예상하고 있다. 과연 멍옥이는 재회의 첫마디가 무어라고 나에게 말할까? 흥미있는 추측을 하여 보았다.

아마도 "10년전과 똑같아요!" 그럴 것이다. 따라서 원래 큰 눈구멍을 한번 휘감아서 깜박거리며 두번째 멍옥이 말이 이어질 것이다. "똑같은 게 아니고 오히려 젊어 졌어요. 거꾸로 흐르는 세월인가요? 귀뚜라미 보일러인가요?" 착각은 자유라고 했던가! 아니면 날씨가 더워서 허상인지! 오늘 나는 궁상스러운 낙서를 일필휘지 휘날려 보았다. 그리고 멍옥의 모습도 궁금하다. 아직은 아주머니가 아닌 아가씨의 날렵한 선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대롱대롱 홍시처럼! 까치의 설레이는 가슴처럼!(2019.8.2) www.hongin24.com

[1초월, 2홍시, 3김ㅈㅅ, 4박영이, 5주둥이, 6다람쥐 그리고 김멍옥 추가 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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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1호]

<고주망태 추경심사>

비틀비틀 김재원 예결위원장 방송이 세상을 놀라게 한다. 도대체 오늘은 아베에게 놀라고 김재원 예결위원장에게 놀라고 국민들의 콩만한 가슴이 불안하다. 오래간만에 추경심사가 결국에 고주망태 사고를 치고 말았다.

방사선 냄새가 여기까지 진동한다. 에라이! 아베하고 함께 마셨구나! 위대한 국민들은 일본산 불매운동에 진땀과 피를 말리는 고초를 겪고 있는데 술을 마시고 싶나! 그것도 아베와 으뭐! 세모하고 마셨다고! 세모나 아베나 그것이 머시기고 거시기지! 왜 정신좀 차려라!

부끄럽지도 않느냐! 추경 때문에 국력의 심장이 기진맥진 멈추기 직전이다. 예산이란 적시가 핵심이고 중요한 조화인데 말해 보아야 송아지 귀에다 무슨 포기하마! 그러니 세모와 아베가 저 모양이지! 세상 참 험하고 말세로다. 언제쯤에나 길고양이와 청개구리가 일본으로 이주를 하는 날이 있을지? 그래도 꿈과 희망을 가져본다.(20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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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과녘이 고도의 정치적 계략! 대통령과 국민들 이간질! 총선한일전까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3호]

(아베 규탄 글 제30번째)

<고도의 정치적 아베의 함정!>

기해왜란은 총선 한일전까지 입니다. 서로 응원하고 참고 견디어 냅시다. 숭고하고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간악한 아베의 과녘이 고도의 정치적 계략이고 술책입니다. 그것은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들을 이간시켜서 총선으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이 숨겨져 있습니다. 절대 속아 넘어 가지 맙시다. 천추에 돌이킬 수 없는 대한민국 망국의 설움으로 다시 빠져들게 되는 함정임을 알으셔야 됩니다. 참고 버티는 기간이 총선 한일전까지 입니다. 따라서 이번 기해왜란은 총선 한일전까지가 고비입니다. 새로운 광복은 총선 한일전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총선 2020년4월16일은 짧은 기간입니다.

하이에나 근성 아베가 침략성을 다시 드러내고 야만적인 야욕의 발톱으로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시키는 기해왜란을 선포했습니다. 2019년8월2일 또 다시 방사선으로 오염투성인 섬나라 일본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경제적인 현대전을 기습해서 침략했습니다.

그리고 유사시 한국난민을 10만명이 일본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자위대를 출동시켜 모두 사살할 것을 검토하겠다는 망발도 서슴없이 강조합니다. 나베의 지원을 자처한 토착 왜구의 세력이 요소요소에 가득합니다. 정치적 결사체가 아베를 노골적으로 다분히 동조하는 협조를 아끼지 않습니다. 김구 선생님도 일본인 보다는 일본에 밀고하는 친일세력이 극악하다고 했습니다. 우리 주위에 토착왜구를 경계하는 것이 일본산 불매운동보다 중요한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상시국에서 대한민국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구심점으로 평화와 정의 기치아래 대일본 총력 투쟁을 결사 항쟁할 것을 결의합시다. 힘들고 어려워도 이럴 때일수록 서로가 고통을 분담해서 슬기와 지혜롭게 우리 모두가 함께 난국을 극복할 것을 호소합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서로를 배려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제2의 광복이 찾아 옵니다.

세계도 대한민국 편이고 대외적인 여건은 아주 좋습니다. 다만 국내 정치적으로 세모와 빠루 아베증후군이 심히 분개스럽고, 우려스러울 뿐입니다. 국가의 심장인 추경이 공급이 차단되어 국력의 박동이 경각에 달렸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와 보조를 함께하는 세모와 빠루가 대한민국의 이중고를 초래하고 극히 어려운 난국으로 풍전등화입니다. 이럴 때 우리 모두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대한민국의 열사들은 히데요시의 침략으로 풍전등화 국난의 침략도 막아냈고 결국에는 망국의 한을 안고 대한민국을 빼앗기고 36년간의 일본의 극악한 만행을 견디어 온 기개와 결기는 강성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순신과 유관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숭고한 국격을 복원할 때가 다시 찾아 왔습니다.

분연히 우리 모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함께 총선 한일전까지 극복할 것을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아베의 정치적 속임수 하이에나 근성 방사선 섬나라 함정을 경계합시다. 숭고한 대한민국의 얼과 위대한 국민들에게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2019.8.2) www.hongin24.com 일본의 경제침략전쟁을 맞아서! 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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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섬나라 하이에나 아베야! 인지상정이란 역지사지라고 했다. 아베 고조부 히데요시 별명이 원숭이였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4호]

(아베 규탄 글 제31번째)

<아베대첩 경제부흥의 발상지로 승화!>

8.2 기해왜란 경제전쟁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아베대첩은 세계가 놀라고 국민들의 경이로운 기운으로 대한민국은 경제부흥으로 승화할 수 있다는 영감과 자신감에서 위대한 국민들은 사기가 충천하고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와 같은 기세로 평화와 정의 기치 아래서 기개와 결기를 다지고 있다. 그리고 무궁무궁한 역동성은 민심과 천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백절불굴의 의지가 들불처럼 타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아베도 썩어 문드러진 눈이 있다면 지켜 보아라! 대한민국의 놀라운 위대한 국민들의 총화단결로 승화된 국력이 화산처럼 폭발하고 우공이산의 기적을 부러움으로 지켜 보아라! 질풍노도와 같은 경이로운 경제부흥이 "아베대첩 경제부흥 발상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기적같은 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 그때가 2020.4.16 총선거 한일전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

그리고 그날 이후 아베 탄핵의 물결이 밀려올 것이라는 것도 확실하게 예언하여 암시해 둔다. 인지상정이란 역지사지라고 했다. 원숭이 별명이 아베의 고조부 히데요시였고 하이에나 근성 아베는 문재인 대통령을 총선거 참패로 유도해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탄핵할 의도로 고도의 정치적인 술수를 개입시켜 경제전쟁을 일으켰던 저의이고 의도였다.

과정의 맥락을 분석하면 하이에나 근성 아베의 저의와 의도가 삼차원의 방정식으로 답이 보이고, 삼각형 정리 피타고라스 기법을 응용하면 다분히 개연성이 농후하다는 술수를 엿볼 수 있었지만 현명하고 지혜로운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들은 아베의 의도와는 반전된 대한민국 경제부흥의 시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아베가 침략한 기해왜란 한일 경제전쟁에서 대한민국은 "아베대첩 경제부흥의 발상지" 라는 역사를 진화시키고 창시했다는 대변혁의 기적을 도모했고 일본이 잃어버린 것은 개혁개방에서 낙오되고 세계에서 외면하여 고립된 폐쇄적 망국의 추락이 시작된 원년이 2020.4.16 총선 한일전 부터일 것이다. 하이에나 아베의 자승자박이요. 진퇴양난의 길을 들어서고 돌아설 수 없는 비운의 날은 저물어 가고 있다.

8.2 기해왜란 경제전쟁 침략 선언에서 처럼 기고만장하게 2020.4.16 에도 피눈물을 흘리든 자결을 하든 알아서 독단으로 선택해라! 독주를 마시려거든 세모와 빠루도 함께 만나거라! 하이에나 방사선 섬나라 아베씨! 그리고 2020.4.16 총선 한일전에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대승을 축하하는 "아베대첩 경제부흥의 발상지" 축제에 축배를 기다리자!(2019.7.4.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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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 역지사지를 모르는 섬나라 아베에게 소돔과 고모라 섬처럼 멸망케 하리니!♡♡♡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6호]

(아베 규탄 글 제32번째)

<하나님의 계시>

일본 후쿠시마에 규모 6.2 지진…“쓰나미 우려 없지만 하나님 진노 징후의 계시다.” (기사입력2019.08.04. 오후 7:31) 혹시라도 일본이 가라앉은다면 일본난민이 부산으로 몰려옵니다. 따라서 일본 자위대 긴급 모집해서 사살하도록 합시다.

아베진영 아소다 망언에서 지난번에 언급한 바 있습니다. 유사시 한국난민이 10만명 몰려올 예상이라며 자위대가 사살하겠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역지사지를 모르는 섬나라 왜놈들에게 화를 벌하시고 소돔과 고모라 섬처럼 멸망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들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을 구심점으로 서로가 배려하고 응원할 것입니다. "너는 빵을 먹어라 내가 밀알이 될테니....(요한복음12장20절)"

2020.4.15 총선 한일전에서 대승을 성취하고 대한민국 제2의 광복을 이룩하기 위해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국민들은 "아베대첩 경제부흥" 축제를 향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2019.8.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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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오염된 아베 닮은 수박입니다. 맛은 세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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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7호]

(아베규탄 글 제33번째)

<일본봉쇄 밀봉봉인 철저! 버려진 땅 북,러시아 교류 박차!>

처참하게 멸망했던 섬이고, 겸허를 농락하고 기고만장했던 도도한 자만스러움으로 약자들에게 갑질하고 방탕했던 상징의 섬! 소돔과 고모라 섬은 창세기19장 성경의 기록이다. 너무나 흡사한 방사선 섬나라 일본의 주역들! 후쿠시마에 규모 6.2 지진은 하나님 진노 징후의 계시다.” (2019.08.04. 오후 7:31)

하이에나 아베의 자승자박, 세모의 자가당착, 나-빠루의 진퇴양난은 지는 태양으로 저물어 가는 패잔병들이다. 경제교류 및 국교를 완전 차단 봉쇄하므로서 일본 아베를 밀봉하고 봉인하여 질식하는 현상을 즐겁게 바라보는 날도 임박하고 있다. 자신감이 충만한 2020.4.15 총선 한일전이다. 대한민국은 위대한 국민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베와 세모 그리고 나-빠루가 동행하여 청와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집무실 앞에 멍석을 깔고 석고대죄를 간청한 현상이 오드라도 청와대는 마음이 약해져 방사선 하이에나 아베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혹시라도 있어서는 천부당 만부당 아니 된다고 미리 다짐을 남겨 두고자 한다.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 뒤에는 결기와 기개로 다져진 자존심 넘치는 숭고한 국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방향을 전환하여 반전의 새로운 경제부흥의 발상의 역동성을 집약하고 초고속 변혁을 경이로움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버려진 땅이며, 무궁무궁한 미개발지 북한과 러시아 일부 저변을 확충하여 개발에 착수하므로서 미래시대를 향한 국운의 무궁한 번영을 도모하여야 한다. 대한민국이 가능한 저력은 이순신과 유관순 열사들의 웅지로 결합된 애국의 혼과 얼을 이어받은 국민들의 불퇴전의 기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경제부흥이 초고속으로 확대 파급되고 번영의 집약이 압축되는 이공이산의 경이로운 기적으로 세계 경제질서의 판도를 선도할 수 있는 주역이 대한민국의 굳건한 국민들의 단결된 민심이며, 들불처럼 타오르는 국민들의 열정이라면 북한과 러시아 일부 저변이 경제부흥으로 확대 도약함과 동시에 세계경제강국의 중심국가로서 시금석은 전환의 계기와 기틀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필연적인 확신을 가져본다. 위대한 국민의 의무이자 권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이 일신되고 대전환의 반전이 2020.4.15 총선거 한일전에서의 대승을 기점으로 하여서 젖과 꿀이 흐르는 미개발지 북한과 러시아 일부 저변의 경제부흥 시동이 작동되여 세계경제 질서판도를 강타할 수 있는 구상과 무궁무궁한 번영의 나팔소리는 하늘이 감동하고 경천동지할 것이다. 세상의 진동은 방사선 섬나라 하이에나 아베의 귓속에 있는 고막이 터지고 아베 통곡의 눈물로 일본 섬나라가 침몰되는 날이 2020.4.15 총선거 한일전 대승으로 마무리 되는 시각일 것이다.

아베와 세모 그리고 나-빠루가 몰락하는 날이기도 하고 반면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이 가칭 노벨평화상 수상 후보로 지명되는 축제의 날이기도 하여서 역지사지는 인지상정의 모태이고 격세지감의 엔진이라고도 생각해 보았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역지사지와 인지상정 그리고 격세지감을 초월하는 불세출의 영웅들임을 세계는 경이로운 감탄으로 박수로서 응원할 것이다.

(2019.8.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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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8호]

숭고한 가치~날씨가 더워 고생을 해야하는 시련기에 극기적인 인내를 요구하는 처지에 있는 나의 사랑하는 여성! 막역지우 초월이가 떠오른다. 세상만사는 참고 견디는 마음에서 숭고한 가치를 보상받는다고 했다. 부처가 그러했듯이 수행하는 스님들이 극기적인 훈련을 하기 위해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맹위의 무더위에 겨울에 입은 의상으로 여름을 참고 견디는 경우도 있다. 삶이란 무거운 짐을 각오하는 마음이 슬기로운 지혜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코딱지만한 고통이 있을 때 10배 무거운 고통을 감내한 사람도 있다는 세상의 이치를 알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항상 낙천적인 생각이 값진 숭고함이라고 생각한다. "너는 빵을 먹어라 내가 밀알이 될테니....(요한복음12장20절)" (2019.8.6) 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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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하이에나 근성이고 약하고 숙이면 무는 나라이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399호]

(아베규탄 글 제34번째)

<비틀비틀 고주망태>

역지사지는 인지상정이요. 격세지감의 모태이기에 올바른 눈은 조화로운 미래를 간파할 수 있는 진단이다. 세상은 조화로울 때 번영의 꿀이 흐르고 젖이 샘솟는다. 성경에서 가나안 땅이 기름진 땅이였다. 우리에게도 버려진 북한과 러시아 기회의 땅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부조화로운 땅도 있다. 그것이 소돔과 고모라 섬이였다. 지금의 일본섬과 너무도 흡사하다. 하나님이 진노하는 죄악이 넘치는 땅이다.

가끔 우리는 모두가 함께 응원하는 한일전을 시청한다. 그런데 일본 방사선 섬나라 하이에나 아베가 일방적으로 경제전쟁을 일으켜 침략하여 무참히 파괴를 자행하고 있는 작금에 일본을 응원하며 문대통령님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토착왜구에게 우리 국고에서 꿀과 금은보화가 매월 꼬박꼬박 월급으로 주어지고 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아베가 경제전쟁을 침략하여 무차별 공격을 난사하고 있는 와중에 토착왜구는 아베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님과 우리의 위대한 국민들을 향해서 지원사격을 자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월급도 일본 국고에서 엔화로 지출되어야 한다.

뿐만이 아니라 국력이 영양결핍으로 기진맥진 심장이 멈추려는 실정에서 설상가상 일본의 경제전쟁이 남아 있는 기력은 모두 소진되었고, 오히려 추가로 추경을 증가해서 편성해야 마땅하고 적시적소의 추경이면서도 적기는 너무 오래 지났다. 뒤늦은 추경 심사가 유사이래 처음으로 고주망태 비틀비틀한 상태에서 불요불급한 추경이 아니고 이미 적기가 오래되어 추경의 요구치는 상향조정해야 하는 것이 보편성이다. 예기치 않는 국가 위기가 초래된 아베 경제침락으로 추경은 너무도 부족한 액수임이 확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적재적소 국력의 맥박인 추경을 술주정 심사와 함께 1조나 깍았다고 의기양양 기고만장하여 세상을 향하여 목소리 높이고 6일째 자랑삼아 홍보하며 개선장군처럼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와 같은 태세로 오만방자한 것도 부족해서 매사 국정의 발목을 잡아 피멍으로 뼈가 드러나고 마치 대한민국의 심장을 빠루로 뽑아서 아베에게 선물할 듯한 기세이다. 일본은 하이에나 근성이고 약하고 숙이면 무는 나라이다.

흥부 닮으신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이 시련기를 맞아 중천금의 무게를 감당하고 계시며, "너는 빵을 먹어라 내가 밀알이 될테니....(요한복음12장20절)" 이러한 심정으로 위대한 국민들에게 빚을 진 마음으로 보리수나무 밑이라고 생각하신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우리의 위대한 국민들에게 무한한 응원의 박수를 보냈시다. 2020.4.15 총선 한일전은 천만년 국운의 결승전입니다.(2019.8.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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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0호]

올빼미 경찰상~대통령 총기사살 위협범은 국가적 도전이자 대국민을 선동하여 공포분위기 확산하고 극히 불안한 치안에 대하여 특단의 대응으로 경찰의 명운을 걸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지금시대 적극행정은 복지부동의 에프킬라이기도 합니다. 고도의 수사기법을 개발하여 신속한 올빼미 경찰상으로 국민들의 박수를 받읍시다.(20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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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1호]

(아베규탄 글 제35번째 글)

<방사선 섬나라 하이에나 아베에게 보내는 천재지변의 선물>

방사선 섬나라 하이에나 아베 오만방자하고 기고만장한 버르장머리 자만함을 강타하게 될 대자연의 위엄이 얼마나 장엄한지를 겪게 될 것이다. 태풍의 예상진뢰가 일본을 강타하여 집어 삼킬 듯이 접근하고 있다. 이후 일본의 천재지변이 소돔과 고모라 섬을 연상케할 정도의 재앙으로 지진과 태풍이 휘몰아치고 일본은 유사이래 겪어보지 못한 큰재해를 당하게 될 것이다. 세계와 하나님은 정의와 평화의 편이고 대한민국의 편이기 때문이다.(2019.8.8)

 

 

 

 

 

 

여기까지 아베 관련 글

여기서 부터

< 조국 법무부장관 관련 글 목차 60건 >

482호 법무부장관 압수수색, 481호 세상사는 이치, 480호 정의 후회하는 심상정 의원, 479호 검찰개혁 촛불 7번출구, 478호 천부적인 재능과 취향, 477호 조국수사 사냥처럼 시작, 476호 가시넘풀 속 들국화 풍경, 475호 기득권과 토착왜구 불씨 확산, 474호 읍참마속, 473호 저항의 촛불, 472호 국회의원의 명암, 471호 조국장관과 엮으려는 가짜뉴스 펀드, 470호 가을하늘 같은 하심, 469특효의 묘미, 468호 위법부당한 기득권 혁파, 467호 악순환의 수렁, 465호 철옹성의 가치, 464호 조국 하심의 저력에 폭망한 검찰, 463호 미소천사의 감동, 462호 검찰의 과유불급, 461호 최악의 양극화, 460호 순수한 지성, 459호 천하가 감동한 취임사, 458호 검찰탈선과 개혁의 명분, 457호 유례없는 혹독한 추위에 매화!, 456호 쓰레기 인품, 455호 정치, 454호 공명정대와 읍참마속 절묘한 승화!, 453호 망동과 망언, 452 깜부기 의언, 451호 검찰의 빛과 소금, 450호 검찰개혁 최대의 국익이며 국력!, 449호 도야와 언행, 448호 자세와 표정, 447호 자세와 표정, 446호 경천동지 검찰의 보검과 위법성, 445호 격세지감, 444호 악취와 추악한 재앙, 443호 시련과 극복의 기도, 442호 선과 악의 대결, 441호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440호 정의 촛불, 439호, 438호 점지된 법무부장관 이변은 없다, 437호 "우주의 기운" 철옹성 부활, 436호 그리움, 435호 막중한 국익, 434호 정치 외교 국방 한일전, 433호 세상이 몸살로 피곤하다, 432호 진실과 거짖, 431호 쓸 만한 돌, 430호 망각의 세월, 429호 한일 예선전, 428호 호연지기, 427호 하늘이 점지한 계시, 426호 국익에 막중한 적임자, 425호 경제침략 전쟁 외환과 가중된 내환, 424호 새로운 발견, 423호 새로운 발견, 422호 향기와 추악한 악취, 421호 선순환의 역지사지, 420호 올빼미 특명, 419호 유승민 의원의 의도, 418호 김현아 의원, 417호 나경원 면전 1인 시위, 416호 세모와 나빠루 최근행보, 415호 호연지기, 414호 길거리에서 초등생 붙잡고 전술핵 토론, 413호 그리운 본향, 지피지기,  412호 우리시대 포청천 조국, 411호 반민특위 부활은 촛불, 410호 기본과 근본이 미달, 409호 반전의 구상, 408호 무지와 무식, 407호 위대한 국민, 406호 자중지란, 405호 옛날 홍시, 404호 돈, 403호 잠꼬대, 402호 한잔의 구실, 400호 올빼미 경찰상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2호]

한잔의 구실~나의 마음을 유혹하는 가을의 운치라고 하였는데 여기 또 다른 술맛을 돋구는 구미를 유혹하는 환상이 있을줄이야 뜻밖의 감탄이 나의 가슴은 설레이구나! 오늘도 가득히 담아 진한 철학이 넘치는 술잔을 함께 하고푸다.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롭고 나의 가슴도 설레임으로 녹아서 시심이 흐르고 심산유곡이 된다. 따라서 오늘은 초월과 아니면 쥐새끼 홍시와 함께 한잔 해야겠다.(20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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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3호]

잠꼬대~요즘에는 특히 일본 아베에 대한 존경심에 동경하는 나머지 은연중에 "우리 일본"이라고 표현하는 등 잠꼬대 하는 국회의원들이 많다. 일명 토착왜구라 하지만 심각한 수준이다. 선동과 분열을 부추기고 국론을 역행하는 자중지란의 반국가적 국력을 파괴하여 국익과 국격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아래 강아지 잠꼬대와 너무도 흡사한 국회의원들!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20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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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4호]

돈~성경에서 돈의 의미는 무소유 스님이 박사입니다. 삶의 짐이 되고 번민과 욕심으로 하심의 마음을 섭렵할 수 없기 때문이죠. 결코 범사에 감사한 마음으로 비우고 낮추는 마음에서만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보편적인 인성에서 겸허와 하심이란 실천할 수 없다는 포기에서 부터 스스로 삶의 짐을 선택하는 것이기에 모순된 삶의 의미이지요. 과유불급이 아닌 최선을 다 하는 범주에서 자신을 다스린다면 아름답고 향기로울 수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필요한 적당한 량을 벗어나는 선에서부터 죄악이 결부되기 시작한다는 의미를 간파하고 배려하는 삶이라면 멋진 삶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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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5호]

옛날홍시~오늘은 시원하다. 어디선가 가을의 운치가 엿보인 듯 익어가는 홍시가 아직은 멀었겠지! 10년전 옛날 김멍옥 홍시였을 당시 포차를 했었드라면 잘했었을 것이다. 개업한지 3개월 "인생술집"은 하루저녘에 100명씩 온다. 밑으로 단란주점보다 더 크다. 그리고 주방 아주머니와 홀서빙은 엄마와 고등학생 딸내미가 한다. 그런데 멍옥이 닮았다. 다르다면 머리통이 멍옥이 절반이고 키가 더 크다. 술을 먹지 않는다. 술장사는 고객들에게 처음부터 술을 못 먹는다고 인식을 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술장사 하면서 고객과 함께 술을 먹으면 아니된다. 그리고 한군데는 거기도 포차다. 장사가 잘 되었는데 가게를 내놓은지가 한달되었다. 아마 개업식 했다면 오늘은 거기서 저녘을 먹어야 겠다. 박영이 집과 가까운 곳이기에 아무때나 박영이는 비상대기다. 멍옥이도 생각이 있으면 함께 저녘 먹을 수도 있다. 오랜만에 고심이나 고민한번 해봐라! 아니면 말고!(특별한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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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6호]

자중지란~천명의 적보다 한명의 토착왜구(자중지란)가 국익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다. 추경이란 최소한의 예산으로 긴박한 위기를 봉합하는 비상수단이며, 국민행복을 가꾸는 긴요한 가치창출로 승화시키자는 것이 추경의 의미이다. 국회의원의 본분인 기본까지 언급해야 하느냐! (국민고통 늘어 삭감했다는 거짖말 속임수 국회의원의 자랑!)(2019.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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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의 적보다 한명의 토착왜구(자중지란)가 심각! 유비무환의 경계가 무효!♡♡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7호]

(아베규탄 글 제39번째)

위대한 국민~36년을 극복한 위대한 국민이다. 대통령도 끌어내리는 정의로운 국민이 이제는 다른 나라 총리도 끌어내린다. 약자의 피를 좋아하는 아베정도는 모기 한마리 정도이다. 그러나 토착왜구 모기때는 다르다. 에프킬라로는 어림도 없다. 독성도 강하지만 수량이 많기 때문에 "한일전 2020.4.15"을 기해서 한번에 모조리 총궐기로 보건소와 국민들이 총동원해서 박멸해야 한다. 반민특위가 필요없는 바로 제2차 진정한 광복을 회복하고 평화와 정의가 넘쳐 흐르는 대한민국에서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201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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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8호]

(아베 규탄 글 제40번째)

<역사왜곡의 최고봉>

단숨에 유명인사가 되었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이영훈!" 결코 침묵하고 방관할 수 없다. 천명의 적 보다는 한명의 왜구를 가볍게 침묵해서는 아니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망국적 자중지란으로 파급되는 파장은 너무나 진폭이 크기 때문이다. 그것도 보통 일반인도 아니다. "서울대 명예교수 이영훈" 문교행정이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한 사람의 교수라고 축소할지 모르지만 당장 사직 시키지도 못 한다. 울타리 조직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상이 다 아는 역사를 왜곡하는 교수가 순박한 학생들을 오염시키기 때문이다. 평범하게 처단하면 아니된다. 여기서 쯤에서 사회적 근본과 기본의 기준적인 규율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냉혹하고, 최대한 과중한 처벌이면서 엄벌이 요구되는 시대적 격랑기이다. 그리고 최고봉이 재기불가 상태이면 주변 조무레기들은 저절로 정화된다.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 언급은 "13세 위안부 소녀들이 정신대에 끌려갔던 것이 아니고 스스로 매춘으로 여성을 팔러 갔다고 목에다 힘을 주며 연일 강변을 높이고 있다." 그것도 이영훈 명예로운 서울대 교수다. 인정할만한 물증도 없다. 세상이 다 아는 일인데, 터무니 없는 역사왜곡으로 피해자들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하였고 나아가 반 국가적 망국적 발언으로 국격을 격하시켜 역사적 국민 존엄성을 잔인하고 난폭할 정도로 파괴 하였다.

그래도 묵인하고 방관하고 지나친다면 제2, 제3 역사왜곡으로 유명해지려고 나서는 교수들이 있을 것이다. 실력이 딸리는 별볼일 없는 막가파는 줄을 서서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가볍게 차단하지 않고 사회적 자정의 조치를 방기하며 도외시 한다면 또 다른 병리현상은 획기적인 속성성장을 거듭하여 급속도로 풍속의 낙후를 막을 수 없는 풍조로 날립될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에서 깨여나야 한다.

"13세 소녀들이 자발적 상업적 매춘부!" "경천동지"할 발언이 아닌가! 지금 정부가 너무도 자비롭다. 공권력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지만 특히 행정권을 도전적이다. 오직하면 흥부 닮았다고 하겠는가! 마냥 묵인하고 방관하면 나중에는 감당도 못한다. 언제까지 묵인하고 방관으로 뒷짐을 보일 것인가! 사방팔방 토착왜구는 요소요소에 가득하다. 그러면서 조국 전 수석에게 국가 전복 꿈을 꾸고 있다고 넌지시 말도 안되는 낚시밥을 드리우고 있지 않는가! 그것이 반어법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 현상대로만 무난하게 안이한 생각을 하면 큰 코 다친다. 최선의 방어는 공세적이어야 한다. 2020.4.15 사실상 한일전이 코앞에 있는데 게을리 할 여지가 없다. 깨어나라! 강화하고 강해져야 할 요소가 극히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지금 세상이 요구하는 것은 강도있는 변화의 속도이다. 세상은 더 빠르게 치열한 경쟁이 충돌하고 있다. 우뚝 솟아 추종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하게 앞서 가지 않으면 막히고 장애물이 많기 때문이다. 쭉 뻗어 나가지 않으면 거기서 거기라면 식상한 실력이다.

역대 정부와 격차가 비슷하다면 외면 받는다. 모든면이 우수하지만 자신감으로 박동성이 약하기 때문에 불안하다. 균열이 일기 시작하면 감당 못한다. 복지는 섬세하고 자비로우면서도 적폐는 과감하고 공세적으로 일부에서 천하의 독재라는 소리도 들어야 한다는 것이 지금 필요하다. 행간을 간파해야 한다. "조국 전 수석이 국가 전복 꿈을 꾸고 있다." 맑은 날 벼락소리지만, 말도 안되는 의미를 직시하는 것보다 다양하게 간파해서 백발백중 숨어있는 의도를 분석해야 한다. (2019.8.1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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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09호]

<반전의 구상>

어제 저녘 까지만 해도 조용했던 밤이였다. 그러나 오늘 밤부터 귀뚜라미가 때 이른 가을연가로 온밤을 지새운다. 천방지축 귀뚜라미는 자유분망하여 가리지 않는 낙천적인 기질이지만 가을의 운치를 음미할 수 있는 가을연가의 청아한 울림은 잔잔하게 고향생각이 난다. 애수에 잠긴 가을연가에서 느껴지는 초가을의 풍경은 금상첨화의 풍미로운 작품을 연상시킨다.

밤이 세도록 쌓였던 한을 품어 내듯이 온밤을 지세며 부르는 귀뚜라미 가을연가에 나는 결국 새벽시간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옛날생각으로 아련한 추억을 산책했다. 그러나 지나간 날들은 이미 흐르는 시냇물처럼 사라진 과거라고 한다. 그러나 다가오는 미래의 구상에서 밑거름으로서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긴요하게 활용의 용도로 융합하여 승화시킨다면 결코 지난 날들의 낭비적 요소들을 재활용의 가치로 재 탄생하여야 겠다.

구상의 그림도 훌륭하고 실현되는 미래의 실천도 훌륭하게 나의 마지막 인생길에서 최전성기라고 자부할 수 있는 웅지를 도모하여 실현시키고자 한다. 그래서 나의 역량을 최대한 가동하여 융합하고 승화시켜 세상이 반전의 느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작품화 하겠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누구인가의 말처럼 개같은 인생길이였다.

일단 먼저 생산적인 여력을 갖추고 나서 여가활용으로서 취미와 부업으로 전환하여 반전의 부활을 기하는 시도를 착수하겠다. 아련한 지난 날들을 반추하면서 글을 다스리는 매혹적인 묘미로 일필휘지 수필의 진수를 탐구하고자 한다. 즉 수필의 작품활동으로 유유자적의 삶을 만끽하고 싶다. 그래서 지금 시대성에 적응하여 독자들이 진정으로 소중하게 느낄 수 있는 삶의 교과서로서의 가치가 가득히 담겨진 저서로서 깊이 있는 철학과 특이한 재치가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도록 지금시대 최고의 성경책을 출판할 것이다.

나의 특이한 개성이라면 매사 어설프게 하지 않는다. 자신이 없고 최고의 작품이 아니면 출판하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개같은 생활이라고 했지만 한편 다른 측면으로 들여다 보면 마지막 나의 삶의 전성기를 구가하기 위한 준비였으며 준비를 하다보니 다소 늦어진 느낌이다. 그러나 이제부터 서서히 윤각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2019.8.15)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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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0호]

기본과 근본이 미달~언제나 어디서나 세상은 상대를 존경하고 인정한다는 기본과 근본적인 격식이 있다. 불교행사에 가나 로마에 가나 자세가 극히 불량하여 합장도 박수도 없는 격식을 갖추지 않는 것은 상대에게 무례하고 자신은 사람임을 포기한 불쾌하고 몰상식한 개만도 못한 동물적 예절이다. 근본과 기본을 거부하면서 밥을 처먹을 수 없다. 소와 말과 동등한 취급을 받아야 마땅하다. 4대강 보도 해체해야 하지만 함께 기본도 근본도 없는 황고집도 해체해서 세상을 바로 잡아야 한다. 세상은 역지사지!(20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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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1호]

(아베 규탄 글 제41번째)

<반민특위 부활은 촛불!>

막강한 제헌국회에서 결성된 반민특위 김상덕 위원장은 이승만과 친일파가 독재탄압으로 강제 해체하였고 호가호식한 뿌리는 오늘날 토착왜구로 번창하게 되었습니다. 반민특위 해체로 인하여 통탄하고 원한의 미완성 광복으로 6.25를 비롯해서 험난한 역경을 극복하고 오늘날 토착왜구와 또 다시 2020.4.15 총선이라는 주제로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금에 이른 바 아베가 경제전쟁 침략 선포 이후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측면에서는 토착왜구가 엄호사격으로 아베를 지원해서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들을 향해서 맹공을 퍼붓고 결사항쟁을 다짐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환 내환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국격과 국익이 훼손되고 낭비되는 작금의 소모적인 국난이 "토착왜구" 때문이고 토착왜구를 탄핵하고 해산하게 된다면 누구도 어느 국가도 대한민국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강력한 국력이 일시에 회복되어 강화되는 동력은 우뚝 솟아 오를 것입니다. 그러나 탄핵과 해산 대안이 2020.4.15 총선입니다.

대한민국 1945년 8.15 해방은 미완성 해방으로 지금까지 이르렀습니다. 그것은 반민특위를 이승만과 친일파가 독재탄압으로 강제해체 하였기 때문입니다. 반민특위는 막강한 제헌국회에서 설립 결성되었고 김상덕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지만 한맻인 강제해체로 오늘날 요소요소에 친일파 토착왜구가 번창일로에서 길고양이와 청개구리 기법으로 국정의 발목을 잡고 국론분열을 선동하여 망국의 자중지란은 점점 강화되고 결속되는 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적폐세력의 저지를 위해서 촛불민심의 동참을 호소하고저 합니다. 2020.4.15 총선은 사실상 한일 전이며, 반민특위 법정이나 다름 없습니다. 총선에서 압승하므로서 완전한 해방과 함께 선진국 대열에 맨위에 수정되어 세계 중심국가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함께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평화와 정의 투사로 무장하고 2020.4.15까지 좌충우돌 파죽지세 질풍노도와 같은 기세로 우리 모두의 희망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결기와 기개를 도모합시다. 모두가 잘 사는 평화롭고 정의로운 미래의 물결을 이룩하기 위해서 우리함께 촛불민심으로 동참을 호소 드립니다. (2019.8.16)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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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2호]

(아베 규탄 글 제42번째)

<우리시대 포청천! 조국 후보자!>

걸고 넘어지려고 해도 물귀신 작전으로 끌어 드리려고 해도 소용없는 난공불락의 결백과 푸르름은 털어도 털어도 먼지 하나 없고, 케케먹은 농경사회 녹슳은 부러진 호미조각까지 동원한 사노맹 색깔론으로 침소봉대하여 소설같은 인신공격에도 조국 후보자는 눈썹하나 흔들리지 않는다.

소름돋는 징그러운 방법을 동원하고 온갖 억지와 확대를 적용하여 간악한 흉계를 뒤집어 쓰우려 해도 토착왜구들의 음흉한 계책을 원천봉쇄할 수 있는 것은 눈쌓인 들력의 새벽길을 걷는 발자국처럼 조국 후보자의 평소 결백성과 티없이 맑은 고결함이 난공불낙과 같은 빈틈없는 완벽한 인성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상과 하늘은 조국 후보자를 가르켜 "옥미인초 갈충보국" 이라고 탄성을 아끼지 않는다. 절차탁마한 도야된 품성이 지금시대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실천하는 최초의 맹아요 효시라고 호통으로 주장하는 바다. 우리시대 포청천으로 부끄럽지 않는 기백과 기개는 "작두를 대령하렷다." 결기있는 한마디로 은유하여 적임자임을 첨언해 둔다.

누구든지 조국 후보자를 추궁하겠다고 하려는 토착왜구가 있다면 자신부터 초가을 하늘을 우러러 한점 추악하고 천박한 부끄럼이 없는지 그리고 어설픈 가식과 자만의 악순환의 수렁에서 허우적 하는 세모와 빠루가 없는지 명상과 깨달음으로 자성한 다음에 범접해야 될 것이다.

따라서 이제 국민과 하늘의 계시를 받드러 갈충보국의 신념으로 역대 대통령님들이 실패한 사법개혁을 완수할 수 있는 준비에 착수하고 겸허한 자세로 법무부 장관에 임명받아 세모가 없는 세상과 빠루가 없는 법치를 완수하기를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한점 미진한 결점없이 청아한 심산유곡의 흐르는 계곡물과 같은 법치행정의 평화와 정의를 위해서 온몸을 던진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고 국민들은 주장한다. 위대한 국민들의 박수와 긍휼히 여기는 배경을 배수진 삼아 이제 평화와 정의로운 보검을 국민과 하나님이 선물할 것이다. 평화와 정의가 넘쳐 흐르는 대한민국 미래의 물결을 거스릴 추악하고 흉악무도한 도적들은 대대적으로 박멸해 나아가야 한다.

반국가, 반민족, 반사회적 책동을 타파하고 국론분열과 가짜뉴스 유포, 자중지란, 토착왜구 선동 일거에 개혁의 태풍이 쓸어 버릴 것이다. 그날이 다가온다. 2020.4.15 총선 한일전이다. 토착왜구를 청산하는 제2의 진정한 광복절! 추후 공휴일로 추가될 것이다. 위대한 평화와 정의로운 축제에 우리 모두 동참을 호소 드립니다.(2019.8.17)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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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3호]

지피지기~세모와 빠루가 자포자기로 무너지지 않고 2020년4월15일 총선 한일전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유도하여 배려하는 것이 더블어민주당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모와 빠루가 경쟁이나 하는 것 처럼 자살꼴을 펑펑 차주는 것이 더블어민주당에 기여하는 공이 크다. 가끔 수고 한다며 소주라도 나누면서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격려와 배려가 더블어민주당의 핵심적인 전략이기 때문에 겸허하게 처신해야 할 것이다.(201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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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4호]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붙들고 전술핵 토론한 나경원 대표~천부적으로 정신수준이 2% 미달된 면을 평소에 자세히 간파하면 착안할 수 있다. 그래서 가끔 자살꼴을 뻥뻥 차게 되고 여당에게 기여하는 역할은 더블어민주당은 고마워 해야한다. 가끔 수고한다고 점심도 대접하면서 총선까지 자포자기 하지 않도록 유도하여 격려하고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급적 빠루에 관한 논쟁은 하지말고 달래어서 2020.4.15 총선까지 대표직을 유지한다면 필승과 필패는 기정 사실이다. 세모도 역시 동일하게 관리하여야 할 것이다. 오히려 세모가 자살꼴을 많이 자해하기 때문에 보배로운 역할이다.

(201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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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5호]

<호연지기>

페이스북 친구 님의 심난한 심경이란? 만병의 원인 스트레스가 쌓여 있다는 증세이고, 정신건강은 가장 우선된 자아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중요성 이므로 욕심과 번민을 잠시 내려놓고 일부러 강요해서라도 여유를 가져 보세요. 즉 여가를 선용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우선 신체적인 균형된 식생활을 개선해서 육체적인 리듬이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접근해 보세요.

따라서 취미생활을 찾아서 집중하는 훈련 또는 망중한으로 명상의 습성을 유도하고 정신건강을 단련하는 여유! 아니면 극히 어려운 건설적인 노동을 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쏟아서 극기훈련에 임하는 자세로 극복하고 참아내는 단련 등은 내면의 독소인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순환을 함양하기 위해서 평소 악순환의 수렁을 차단하고 개선된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여 도야하면서 곁드러서 최소한 하루 30분 동안의 독서를 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차단하는 선순환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서도 자아실현의 섭렵에서도 자아발전의 획기적인 변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텃밭을 가꾸듯이 즐거운 마음을 가꾸고 찾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다양하고 다채로운 방법을 모색 하기 위해서 가끔은 작품이라는 차원에서 후미진 목로주점에서 술을 즐기고 취해보는 희소성의 묘미도 별미이지요. 평소 생각에 떠 오르지 않았던 깊은 심저에 묻혀 있었던 묘안이 착안되고 소중한 작품성으로 승화되기도 하지만 음주의 묘미는 우연히 금상첨화의 계기가 발굴되는 천재일우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기 위해서 건강관리에 많은 시간과 관심을 투자하지요. 진정한 건강이란 부분적인 건강보다는 먼저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하고, 육체적인 건강, 그리고 사회적인 건강이지요. 삼위일체가 건강한 사람이라야 진정한 건강이며, 호연지기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2019.8.18)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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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교감 제416호]

<세모와 나-빠루 최근 행보>

토착왜구이지만 매월 대한민국 국고에서 꼬박꼬박 꿀과 금은 보화가 지급되고 있는 세모와 나-빠루 일행이 백여명이 넘는 엄청 많습니다. 청개구리로 국회 발목을 잡던 세모가 3개월만에 다시 길고양이로 변신하여 회귀 하였습니다. 하는 일도 없습니다. 잘못된 국정은 여당과 정부에게 책임 떠넘기면 되니까요.

야심차게 발표한 대국민 담화까지도 전혀 반응이 없는 메아리 없는 공허함에 이번에는 때 아닌 뜨금없는 광화문 구국집회 입니다. 내용보다는 제목이 훌륭합니다. 따라서 나-빠루는 한편 길가던 초등학생 붙잡고 전술핵 토론을 강요하며 한참을 열변을 토했으나 반응이 없어 다음번에는 아마도 유치원생이 격이 맞을 것 같습니다.

세모와 나-빠루는 연일 경제 침략전쟁 총사령관 아베 지원 엄호사격과 자살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0.4.15 총선 한일전 까지 쭉 뻗어 나아가야 하지만 혹시 자포자기로 중간에 대표직을 포기할까 조마조마한 더블어민주당 의원들은 유유자적 즐거운 방관자인 듯 여유를 감추고 표정관리를 아주 잘해요.(201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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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7호]

공무원의 일본휴가~주인의 초상집에서 마당쇠가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며, 자비와 배려를 베푼다면 국민정서가 통곡을 할만한 안하무인격 처신의 공직관이다. 이조시대였다면 사형감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경우이고,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기개와 결기를 분출해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질풍노도와 같은 분노의 일본산 불매운동과 아베 규탄을 부르짖는 이러한 동향을 역행하는 공직자가 일본으로 휴가를 갔다는 것은 공직관이 전혀 메마른 전형적인 역적의 처신이며 복지부동한 사례이다. 국민정서라는 명분으로 준엄한 처벌이 요구되므로 파면이 긴요하다고 보여진다. 즉시 파면으로 공직에서 퇴출을 명하여 위대한 국민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것이 정당한 처사라고 보여진다. 공복으로서 전혀 미달하기 때문이다.(201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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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4048298790282&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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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7호]

나경원 면전에서 1인 시위~"우리 일본, 습관적인 친일 매국노 나경원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꺼져 주세요!" 피켓을 들고 5일째 시위 중입니다. 아마 대일민국으로 가라는 항의인 듯 합니다.

우리 위대하고 늠름한 여학생의 기개를 보십시오! 또 다른 미래의 심상정 의원입니다. 대단한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두고 보십시오. 추후 5년 후에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밀려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심상정 의원은 본 학생의 비서실장도 즐거운 마음으로 수락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치계 희망이자 자유일국당이 긴장하지 않을 수 없을 듯 합니다. 우리시대 유관순 입니다.

(2019.8.19 나경원 의원 추방 일인 시위한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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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8호]

김현아 의원~입만 뻥긋하면 자살골 잔치! 누어서 침만 뱉은 달인들! 그 속에 섞여 있는 옥구슬처럼 빛나는 보석이 발견되었다. 하나처럼 똑 같은 토착왜구지만 심지가 다른 아까운 김현아 의원은 근본과 기본이 판이하게 다르다. 분명히 있어야 할 곳이 아닌데 섞여 있는 것이 어쩌다가 잘못된 이색적인 풍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나마 토착왜구들이 명맥을 간신히 이어가는 것도 김현아 의원의 기지와 넓은 도량인 듯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세상은 구분을 못하고 김현아 의원의 인성의 깊이와 혜안의 범주를 간파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므로 추후 초미의 귀추가 주목되고 향방의 좌우에서도 주시되는 묘미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좌측에 있어야 인품이 우측에 있기 때문이다. (201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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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19호]

유승민 의원의 의도~비교적 세상이 그렇다고 긍정하는데 혼자만 아니라고 떼를 쓰는 것도 천하의 위선자요 가식의 달인이다. 토착왜구들의 질시하고 잘못되기를 바라는 저주는 추악한 공통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아니라고 주장하겠다고 한다면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근거와 대안을 제시하라! 막연히 대통령님의 긍정적인 대화를 험집내려는 의도는 아니면 말고식 참으로 추악한 가식이요 저주가 아니던가! 솔직한 국회의원 일수록 자신감이 가득한 국회의원이다. 특별히 하는 일 없이 숨소리도 없이 가만히 있다가 상대의 말꼬리나 잡고 증오하고 저주하는 것은 정치 연습생 세모같은 초자가 하는 것이지 정치9단은 품격을 갖추어야 한다.(2019.8.20 "경제기초체력 튼튼! 대통령 대화"에 가짜뉴스 주장한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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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0호]

올빼미 특명~세모의 단서로 추적하라! 빙산의 일각인 특수활동비 35억 도둑을 잡아라! 2019.8.20 국민의 특명이 내려졌다. 의혹속에 묻혀진 진실은 지옥까지라도 추적해서 국민의 특명은 명운을 걸고 완수해야 될 것이다. 피우지 않았다면 왜 굴뚝에서 연기가 나왔겠는가? 35억이 사라진 자리는 명확히 흔적이 남아 있는데 사용한 사람이 없다면 당시 최고 책임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 결정적인 단서를 제시하는 올빼미에게 35억의 10% 3억5천만원을 상금으로 지급하고 일계급 특진으로 노고를 치하해야 한다. 그리고 주범이 아니라면 정상을 참작하고 사면복권으로 죄를 묻지 말아야 한다. 주범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201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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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1호]

선순환은 역지사지~거기 말대로 조국 후보자가 위법이면 거기는 상습범이 되는 것이니 나는 거기도 상습범이 아니고 조국 후보자도 위법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남을 증오하고 저주하면 올바른 처신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모두 역지사지로 자성했으면 한다.(2019.8.20 나-빠루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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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2호]

향기와 추악한 악취~누구보고 총살감이라고 하냐? 너는 대포감이다. 남을 증오하고 저주하면 오래 살지 못한다. 디지고 싶은가 봐! 비오는 날 밖에 나가지 마라! 악취와 추악한 인생 벼락 맞으면 안된다. 절대 다수의 지지를 받은 대통령님을 우습게 보는 추악한 악취는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절대 다수가 탄핵한 대통령과는 다르단다. 미련곰탱아! 면책특권 국회의원이 아깝다.

(2019.8.22 누구든 흥부 닮은 평화 대통령님에게 욕하는 국회의원은 내가 용서하지 않는다.)

♡특수활동비 35억 도둑놈을 황조롱이 체포해서 압송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박수로 황조롱이 노고를 치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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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3호]

<그리움>

평소에도 동경의 어린시절이지만 우수수 낙엽이 떨어지고 앙상한 감나무에 어쩌다가 남겨진 홍시가 익으면 지고지순한 홍순이와 아련한 고향 풍경이 그립다.

올가을에는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새로운 홍순이를 하나 기대하고 싶다. 지고지순하지는 않아도 그냥 순진무구해도 후미진 목로주점에서 감지덕지 만나고 싶다.

누구가 새로운 홍순이를 자처할지 모르겠다.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처량하고 쓸쓸하여 외로움이 고프다! 귀뚜라미 가을의 연가는 항상 나의 심금을 울린다. 동병상련 귀뚜람아 측은하구나!(2019.8.22)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4호]

<새로운 발견>

"말라비틀어진 지푸라기" 평소 별명이다. 너무 말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간에 "쥐새끼 홍시"를 유심히 보았다. 오히려 말라비틀어진 지푸라기는 통통하다. 진짜 말라비틀어진 쪽은 쥐새끼 홍시라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엄마의 마음은 막내에게 더 애정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말라비틀어진 지푸라기에게 어느날 작은애와 큰애 어느쪽이 예쁘냐? 질문에 작은쪽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코의 윤각이 큰애가 더 우수하다.

두 딸이 졸업을 앞 두고 있다. 엄마의 흐뭇한 즐거움일 것이다. 행복한 가정에 한없는 꽃길만이 있기를 축원하는 마음이다. (201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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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425호]

(아베 규탄 글 제46번째)

<경제침략전쟁 외환과 가중된 내환>

국정이라는 안개로 자욱한 국가위기를 조성하고 위협하며 허구헌날 난동을 일삼는 자유한국당의 일상이 일본보다 그리고 북한보다 힘겨운 내환의 국난입니다. 북한의 비핵화! 러시아와 중국의 대외관계! 그리고 복잡다난한 국제관계로 얼키고 설킨 세상만사 어느 것 하나 간단하고 잠잠한 외교가 없습니다. 백지장도 함께들면 가볍다는 속담을 생각해 봅니다. 설상가상 일본이 경제전쟁 침략이라는 외환으로 국가 위기가 직면한 절박한 때에 자유한국당의 공격으로 인한 내란이 가뜩이나 어렵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함께 하기는 커녕 국익에 백해무익 하면서 오히려 아베를 지원하여 정부를 향해서 엄호사격으로 맹공입니다. 노골적인 토착왜구라는 자중지란의 기치를 앞세우고 국정의 발목을 잡았던 청개구리 역할을 벗어나 다시 길고양이로 변신해서 범정부 장외투쟁을 선언하였습니다. 대안도 없고 내용도 없는 빈 껍데기 물거품 같은 "광화문 구국집회"라는 미명하에 길고양이로 변신해서 국회문을 걷어 찼습니다.

그나마 위대한 국민들이 함께 자율적으로 일본산 불매운동을 비롯하여 일본관광을 차단하는 등 정부와 함께 크게 기여하지 않았다면 국가 경제와 국격의 국위가 산산조각으로 물심양면으로 크게 타격을 받아 대외 신인도는 추락하여 심리라고 하는 경제와 국방도 이미 절단되고 붕괴로 인한 국난은 가중되었을 것입니다. 외환보다는 오히려 자유한국당의 맹공인 내환으로 국력은 크게 타격을 받아 낭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를 향한 맹공에서 어느 것 하나 반대하여 간섭하고 참견하지 않는 것이 없으며, 허구헌날 발목을 잡고 사사건건 극한 반대로 걷어차기, 감아차기, 돌려차기, 뒤로차기, 이단 옆차기로 격파를 당할 때는 청와대 지붕이 휘청휘청 한답니다. 또는 덫을 설치하고 함정을 파고 협곡에는 매복을 하며 온갖 방해공작이며 백해무익한 불장난을 동원하여 절대다수 국민이 지지하는 흥부 닮은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못하는 소리가 없습니다. 일반 개인에게도 할 수 없는 막말로 이제는 국격의 권위가 허물어지고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일상화와 상습이 되였습니다.

극한 위협으로 정부를 비난하는 등 가짜뉴스로 국가 위기를 조성하고 선동하여 불안을 가중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국고에서 꿀과 금은 보화가 매월 꼬박꼬박 지급되고 국정의 책임은 여당이나 정부에게 떠 넘기면 되고, 차라리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가만히 길고양이 처럼 있으면 좋으련만 오나가나 들어가나 나가나 사고뭉치 범법 투성이로 상습적인 난동이기 때문에 심히 어려움과 위기가 엄습한 국정입니다.

그렇지만 36년 동안도 극복했던 위대한 국민의 저력이 있기 때문에 정부는 크게 도움이 되어 국력을 추스리며 강력한 우위를 선점하면서 우선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도 압도적으로 우세한 승리가 전망되는 쾌거로 반전의 양상으로 엎어치기 당한 아베가 회생이 어려울 정도로 치명상이 회복불가하다는 세계언론이 평가하며 세계도 대한민국 편이기 때문에 향후 전망이 희망과 꿈으로 가득한 반전 기적의 징후라는 평화의 물결은 밀려오고 있습니다.

가을바람과 함께 국운의 융성을 기할 수 있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청풍명월의 계절입니다. 국가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 중흥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서 우리 모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과 함께 분열된 국론이 중지를 모아서 모두가 잘 사는 평화롭고 정의로운 국력의 초석을 다져야 한다고 호소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조국후보자 검증에서 세상에 조국만한 도덕성도 없으며, 법무부 장관 임명에 전혀 무리가 없으므로 12번도 임명하고도 남는 자질과 훌륭한 국가관이 철두철미하여 사명의식이 넘치는 인재라고 쌍수를 들어 강력히 주장합니다.

(2019.8.2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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