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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해학 풍자 고삿갓 방랑기 중에서 둠벙과 관련한 글을 제외한 나머지 글 제2편 ~

 

시사 해학 풍자 고삿갓 방랑기

 

제27호

2008.10.30

~( 순수한 눈물) ~

("추석선물" 후속)

둠벙과 관련 글

 

 

제28호

2008.11.3

(둠벙회원에게 노트북 기증)

둠벙과 관련 글

 

제29호

2008.11.7

(둠벙의 재앙)

둠벙과 관련 글

 

 

30

 2008.11

 (둠벙)

둠벙과 관련 글

 

 

 31

 2008.11

 (악습, 폐습, 불공정상술)

보편적인 상식에서 악습, 폐습, 불공정상술이 지나친 제도 또는 규약은 복지사회 정책적 의지 차원에서 제거되어야 하지만 방치되어 일반적으로 통용이 허용되고 있다. 반드시 검토하여 납득할 수 없는 ez-i데이타통화료 정액제 가입하기전 사용료 지나친 부과액에 대해서 방치하지 말고 검토대상에서 제외되면 아니된다. 하나의 실예를 소개하면 정액제 가입하면 1개월에 6천원 요금으로 무제한 인터넷 검색 가능하지만 미가입시 약2시간 가요검색으로 10만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핸드폰 처음구입자 등 요금차이를 모르는 보편적 일반 고객은 형식적으로 설명을 받는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폭리횡포라 할 수 있는 요금차이까지 설명하지 않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처음 에는 사용하는 사례가 대부분인 함정을 노리는 얄팍한 상술이 개입되어 있다고 사료된다. 원천적으로 차단해야할 규약을 정액제 미가입시라는 모호한 규정을 내세워 정당화 시키고 있는 점을 공정위는 참작하여 검토해야할 사각지대를 고발한다. (공정위 고발2008.11.20)

 32

 2008.12

 (샘솟는 정서)

둠벙과 관련 글

둠벙에 물이 메마르면

 

 

 33

 2008.12

(환경의 지배)

둠벙과 관련 글

 

 

 34

 2008.12

 (겨울이야기)

둠벙과 관련 글

 

 

 35

 2008.12

 (안전지대)

태양은 요금청구서를 보내지 않는다. 누가 돈을 낸것도 아닌데 시냇물은 흘러간다. 누가 주문한 것도 아닌데 바람이 불어온다. 이것이 미래의 에너지다. 석유로 인한 전쟁이냐 아니면 태양을 통한 평화냐.(생태주의자 예수, 프란츠알트 저, 손성현 옮김에서 인용) 모가나고 다변화의 위치는 공격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은폐, 엄폐되지 않은 곳도 공격의 대상이다. 안전지대란 평화를 추구하는 곳에 있다. 얼마전에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 끝에서 두번째 마디에 상처로 피가 조금났다. 그러나 은폐 엄폐되지 않은 곳에 모가 난 곳이므로 아물기 전에 계속 다친다. 아물것 같으면 다시 구부리면 아물었던 상처에 피가나고, 움직일때마다 반복하여 상처난 곳을 다친다. 결국 괭이가 굳어져 불룩하게 흉한 모습으로 아물었지만, 시사하는바는 위치선정과 처신에 있어 안전지대를 염두에 두고 위기 또는 재앙을 대비하는 자세로 미래를 추구해야  한다. 다변화와 분쟁의 한정된 매개체에 개입되지 말고 무한한 자원에서 평화를 개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이러한 생태학적 미래건설이 평화를 지향하는 대안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그리고 불쑥 불쑥 경거망동하게 나서기 보다는 관망하는 무게있는 처신을 유지해야한다.

 

 

 36

 2008.12.18

 (둠벙 회원 밀착 취재)

둠벙과 관련 글

 

 

 37

2008.12.25

(쑥과 보리의 향기)

둠벙과 관련 글

     

 

 38

 2009.1.3

(모닥불에 관한 신년화두)

둠벙과 관련 글

   

 

 39

 2009.1.3

(6선녀 호칭 분석)

둠벙과 관련 글

   

 

 40

 2009.1.6

(고향의 소리)

둠벙과 관련 글

   

 41호

 2009.1.12

(즐거움을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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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호

 2009.1.13

 (라면 요리지혜)

   라면은 간편하고 보편적으로 맛있는 음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즐긴다. 간편한 음식을 더 간편하게 더 맛있게 요리방법을 권장하고자 한다.

-첫째 라면을 부수지 말아라. (가급적 부피를 작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두번째 가급적 물이 작을 수록 맛있다.

-세번째 작은 전기 밥통에 끓여라.(김이 날 무렵 바로 전기 코드를 꼭 빼야된다. 보지않아도 김이나기 시작하면 진한 라면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이때 바로 전선을 차단 하라.)

   정확하고 적당한 정도로 익어 삶아진 최적의 상태이기에 더 간편 더 맛있는 라면을 즐길 수 있지만 추가한다면 신 김치를 곁들이면 금상첨화!

 

 

 43호

 2009.1.19

(시대의 지도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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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호

 2009.1.23

(나뭇가지와 둠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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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호

2009. 1.23

(어린시절의 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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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호

2009.1.25

(건강관리3요소)

첫째가 자신을 평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한다. 편안하고 평화로운 상태가 아닌 스트레스 쌓인 상태에서 진수성찬의 수라상이라 하더라도 소화가 아니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 자신을 평정할 수 있다면 건강뿐이겠는가? 만사가 해결된다. 자신을 지배하고 자신을 자제하고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 완벽하다면 바로 평정이며 그것은 곧 즐거운 생활이다. 그러나 말처럼 잘 않된다. 마음을 비워야 하는 것 부터가 어렵다. 자신의 평정은 자신을 지키는 첨병으로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경호로 그 중요성이 인정되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는 운동은 필수적이지만 적당량이어야 최상의 효과다. 운동은 건강의 그림자이기에 꾸준하게 중단하지 않아야 한다. 기계나 자동차도 사용하지 않으면 부식되고 기능이 저하 되듯이 신체조직도 운동을 중단하면 정상적 기능이 저하되어 신진대사가 이상현상이 초래되고 리듬이 깨여진다. 너무 지나친 운동량 역시 기능이 저하된다. 항상 피곤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역시 자신의 평정이 없이는 어렵다.

세번째가 여러가지 음식 섭취와 소식을 해야한다. 소식을 하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다. 마음대로 아니된다. 일반적으로 권장하고 싶은 것이 채소섭취를 많이해야 하는데 체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자신의 체질에 따라서 신체리듬을 체크하는 것을 민감하게 터득하여 음식의 조화로운 섭취가 요구된다. 입에서 당기는 음식 먹고싶은 것을 적당량 먹는 것도 현명하다. 전에는 맛이 없었는데 갑자기 먹고싶을 때, 그것은 그 음식속에 함량되여 있는 요소가 자신의 신체조직에서 부족하다는 신호이다. 그러나 습관적으로 항상 먹고싶은 음식은 절대 자제해야한다. 금연은 절대적이고 술은 과음만 삼가하면 되겠다. 이러한 상기3가지를 건강3요소로 지적해 보지만 모두가 첫번째 자신의 평정이 없이는 어려운 일이다.

 

 

47호

2009.1.26

(둠벙으로 모신 글)

소나무의 가르침

둠벙과 관련 글

 

 

 48호

2009.1.27

(망중한 갈색 커피)

둠벙과 관련 글

  

 

 49호

 2009.2.13

청초한 예감

둠벙과 관련 글

 

 

 50호

2009.2.14

(사법시험제도)

고홍인

  봉쇄보다는 열린자세로 임해야 한다. 새로운 제도 도입이나 입법과정에서 항상 가지지 않은 힘없는 서민이 제외되는 소외계층으로 봉쇄해서는 아니된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의 로스쿨 제도 도입에 대한 발언에 공감한다. 독학으로도 사법시험을 일부 허용하여야 하는 주장은 기회균등의 원칙에 합당한 이치일 것이다. 따라서 반드시 로스쿨제도로 80% 사법시험 합격자 배출을 하면, 20% 범위 정도는 독학으로 사법시험 합격할 수 있는 출구를 허용해야 할 것이다.

   세상만사는 원칙에도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다양하고 천태만상의 처지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예외는 존재해야하고, 완전 봉쇄와 차단 보다는 기존의 제도를 수용하여 완급의 조절과 다양한 수용으로 조화를 기해야 할 것이다. 가진자에게만 기회가 있고, 가지지 않은 힘없는 서민에게는 기회가 봉쇄되는 제도가 바람직한 열린 자세인가 가슴에 손을 얹어 성찰하기 바란다.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려하는 지도자가 되라는 이치일 것이다. 발전과 향상이라는 허울로 빙자하여 눈물과 시련의 환경을 극복하는 독학도의 한줄기 꿈과 희망을 봉쇄하고 차단하여 가진자들의 잔치가 되어서는 결코 아니된다. 균등과 평등의 원칙이 작용되는 사회가 정립되어야 할 것이다.

 

 

 제51호

2009.2.16

보편적 통념

둠벙과 관련 글

 

 

 제52호

 2009.2.27

(천사표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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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호

 2009.3.1

(새로운 둠벙회원 공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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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4호

 2009.3.5

(꿈과 희망의 초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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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5호

2009.3.

(핫팬츠 가방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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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호

2009.3.11

(희한한 현상)

  고홍인

   TV를 켜기가 거북스럽고 켜면 짜증이 난다. 대리운전 광고가 왜 그리도 많은지? 스트레스 팡팡 뜬다. 경제가 침체되여 전혀 호황의 기미는 굴뚝속이고 침체늪이라는 악순환의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경기불황기에 나타나는 희한한 현상이라 아니할 수 없다. 대리운전 광고의 확산위력은 가히 원자푹탄 투하를 방불케 하는 느낌이다. 대리운전광고 만은 호황으로 메스콤을  장악하고 있는 현상이 이해도 납득도 안된다. 경제침체기에는 가장 예민하게 반응을 보이고 파급되는 속도가 빠르다는 분야가 음주문화라 알고 있는데 과음하는 사람이 이리도 많다는 역설적인 의미로 귀결된다.

   이제는 TV 켜기가 흉물스럽고 막상 켜면 짜증이 앞서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꿈과 희망을 담아내는 기대에 찬 예감은 들지 않은 것 같다. 차라리 TV시청보다는 술이나 마시든가 아니면 시냇물 소리 자장가 삼아 심산유곡에서 낮잠이나 자는 것이 작금의 시대상황에 맞는지 모르겠다. 여가를 활용한 문화가 생산적이면서 향기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가치를 개발할 수 있으면 하는 요구되여지는 시대상황인 것이라고 보여진다. 우리 모두가 자성하고 자제하여 경제불황기를 타개하고 극복하지 못하면 어떠한 결과가 초래될 것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기 속에 기회가 숨어있고 어지러움 속에서 인재가 발굴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음미하고 마시고만 있어야 하는 건가? 도대체 해법을 어디서 어떻게 도출해야 하는 건지? 막강한 권력만큼이나 책임도 무거울 것이라는 정부 당국이 측은하기까지 한다. 문제는 서민을 외면하지 말고, 각계각층이 협력하고 하나가 되여야 하는 것에서 부터 도출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대외적으로는 강자에게 의연하고 약자에게 포용하는 슬기로운 자세를 견지하여야 한다.  절반은 알으켜 주었으니 나머지 절반은 정부 당국의 몫이다.  

   포용에 관하여 생각하기 전에 먼저 "인지상정" 이라는 용어는 많이 사용한다. 그리고 보편적인 평범한 가치이자 규범인것 같다. 왜냐하면 지난 1월 영하10도인 추위에 양지에서 햇볕의 고마움을 만끽하면서 추위를 녹이고 있었던 참인데 방한복 차림인 건장한 비만형 남자가 다가와서 햇빛을 고의적으로 가리고 서 있었다. 거기다가 에쿠스 자가용 까지 세워놓고 고마웠던 햇볕은 완전 차단되었다.  방한복도 없는 나에게 춥겠다는 배려는 못할 망정 오히려 햇볕을 가리고 서 있는 비만형인 그 사람에게 적개심이 솟구쳤다. 영하 9도라면 좀 자제를 하면서 덜 적개심이 노정했을 것이다. 그런데 무정하게도 영하10도에서는 차이가 있었다. 이럴때 쓰이는 용어가 인지상정이라는 생각이 새삼 떠 오른다. 그리고 "역지사지" 도 참 좋은 용어로 사용된다. 이러한 한자 공부를 정치인이나 정부 고위 당국자들에게 보급했으면 하는데.......돈과 권력만 있으면 된다고요? 정신병원에 갈 사람은 가치를 추구하는 비정상인 나! 자신인가?......아니다! 보리수 나무 밑으로 가야지! 천기누설!....  

 

 

고삿갓 제57호(2009.3. )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

둠벙과 관련 글

 

 

 ~고삿갓 제58호(2009.3.  )~


훔처 온 감동 글
( 만두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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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삿갓 제59호(2009.3.26)~

침체 늪 생동하는 둠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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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삿갓 제60호(2009.4.1)

 아나로그적 속도 신문고

   신문고에 노폐물이 축적되어 아나로그적 속도로 효율성을 기대하기에는 모가지가 빠질지경이다. 모가지가 1m 정도 늘어난 것 같다. 시스템을 수리해서라도 디지탈 시대를 지나 속도와 속도전으로 고속경쟁이 치열한 우주시대에 추종할 수 있는 시스템 보완이 요구되고 있다고 보는데 도대체 2009년3월31일 오후5시에 신청한 민원서류가 대검찰청으로 자동분류되어 2009년4월1일 오후6시10분 현재까지도 접수중으로 검색되고 있는 홈페이지라면 아직도 접수되지 않고 대검찰청에서 방치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납득되지 않고 한심할 뿐이다. 마냥 한번 지켜보겠다. 언제까지 방치되는지를!...... 나의 동공은 올빼미 눈으로 무장하였으니 무관심에 대한 회초리가 대기중이다.

2009년4월1일 오후6시10분

 

 

 

~고삿갓 제61호(2009.4.1)

 격세지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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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삿갓 제83호(2009.8.17)~

최첨단 초고속시대

고홍인

아나로그 시대가 옛날이 되고 디지털 시대로 접어 든지도 10 여년이 지났다. 이제는 최첨단 초고속시대 속도전을 추구하는 우주시대에서 지구촌은 보이지 않은 치열한 전쟁중이다. IT, BT, NT 분야에서 선진국이라 자부하는 한국의 위상도 놀라운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세계의 눈이 한국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지구촌 무한 경쟁속에서 일일생활권 고속시대 모든 사람들은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속도와 속도전 속에서 잠꼬대를 하고 있는 곳도 있다. 며칠전 인터넷 고장으로 서비스를 신청했더니 내일 방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터넷 자주 고장으로 가뜩이나 짜증으로 폭발직전에 급한 사정인데 내일 방문하여 서비스를 하겠다는 것인데 바로 해지신청을 하고자 한다. 내일까지 집에 머물러 있으라는 요구다. 한가한 사람들이야 대수롭지 않지만 한국사회에서 제일가는 인터넷망을 보유한 관리당사 태도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다. 그러면서 요금 통보에는 총알이다. 거기다가 어쩌다 연체가 되면 대포알이 날라온다. 가히 웃어넘길일이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시대에 뒤떨어지는 경영을 하는 오너를 문책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시대에 맞는 운영의 묘를 구축하고 창의력을 창출하는 미래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No matter how much talented you may be,  you cannot expect to succeed without making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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