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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미래의 물결"

 

1

부서진 가을

16.11.3

2

회상의 혜안

11.5

3

애수

11.7

4

퇴진은 없다.

11.12

5

정신건강

11.13

6

항거에 담긴 의중

11.14

7

천만 촛불 항거

11.20

8

정의로운 기운

11.25

9

과거의 죄악보다는

11.26

10

국가 흥망성쇄의 순리

11.28

11

3차 대국민 담화

11.29

12

사욕에 의한 사적통치

12.2

13

난공불락의 철옹성

12.4

14

적반하장

12.12

15

매관매직의 통치권

12.17

16

성탄의 종소리

12.26

17

고홍인 그리고 김인자

12.29

18

꿈과 희망

2017.1.1

19

난세에 영웅호걸이 보인다.

1.10

20

분석과 진단

1.12

21

새로운 부활(미래의 물결)

1.15

22

시국에 관한 글

1.22

23

자연스러운 인연

1.23

24

중국 소녀와의 대화

1.24

25

새해 어록

1.25

26

인성의 척도

1.26

27

정초의 명상

1.29

28

시대적 구상과 요구

2.3

29

25일의 촛불은 청산과 진화

2.17

30

주둥아리 보살 하산

2.22

31

찾아 온 봄 처녀

2.28

32

탄핵

3.21

33

팔방미인 개똥쑥

3.22

34

안풍과 문풍

3.28

35

주둥이

4.15

36

평화의 성지

4.22

37

막역지우 감사패

4.29

38

사명감

5.14

39

가뭄

5.31

40

심산유곡 물소리

6.1

41

새로운 시대의 물결

6.15

42

새옹지마

6.15

43

국회의사당

6.16

44

욕망과 허

7.14

45

물욕의 그늘

7.16

46

증세

7.20

47

대한민국호는 안전한가?

7.22

48

국방력 강화 성금모금

7.29

49

평화로 가는 길

7.30

50

지성의 텃밭

8.5

51

새벽 아침

8.5

52

 김정은 종말

 8.10

53

 가지가 휘는 계절

 8.11

54

 정신건강

 8.11

55

 도전의 여전사

 8.12

56

 진인사대천명

 8.20

57

 인성의 평가

 8.25

58

 재앙과 종말

 8.30

 59

 홍시

 8.31

 60

 희생적 통치철학

 8.31

61

세계질서

9.3

62

겨울연가

9.6

63

아름답고 향기로운 마음

9.7

64

가을연가축제

9.9

65

회원접수마감

9.12

66

독서의 계절

9.24

67

시대적 요구

9.26

68

 

 

69

 

 

70

 

 

 

지성의 가치 55호 8.11

가을바람 3호 8.21

평화로운 국가10호 8.29

공동번영20호 9.6

가을밤27호 9.17

평화와 재앙34호 9.20

도전의 여전사58호 8.13

돌담집 4호 8.24

종교인 과세11호 8.29

단체메시지 단절62호 9.6

희망의 연정28호 9.18

인준안표결35호 9.21

정신건강56호 8.12

가을향기 5호 8.25

자성12호 8.30

비애23호 9.12

꺽순이와 쥐새끼29호 9.18

과장과 억지36호 9.21

감명 57호 8.13

우수한 특징6호 8.28

자연의 섭리13호 8.29

현대전의 답안22호 9.9

융합88호맑은인생 16.9.6

국민의당 복원37호 9.21

고삿갓세상5호 15.3.27

기회와 준비7호 8.27

정신건강14호 9.1

단념과 체념24호 9.12

꺽순이 30호 9.18

우울증40호 9.24

기구한 시련59호 8.17

가을여심8호 8.28

편파판결15호 9.1

삶25호 9.15

청풍명월의 밤31호 9.18

추야정41호 9.24

세상평정 2호 8.21

새로운 엔징9호 8.29

선택의 호기19호 9.4

검둥이 사진26호 9.17

세계시민상33호 9.20

자신의 덫42호 9.26

 


 

 미래의 물결 제40호 (2017.6.1)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국회의원이라면 한국당에 김현아 의원 정도의 국가관은 있어야 한다. 멋진 여성! 심산유곡에 맑은 물소리 같은 향기로움도 겸비했을 것이다. 100명이 넘는 거대 정당이 국무총리 인준안 처리에 불참을 위해 때몰려 나가는데 그녀는 혼자 남아서 소신의 찬성표를 던젔다. 한국당에 김현아 의원은 부처의 숭고한 가치가 다분히 축적된 국회의원이다. 이러한 국회의원이 진흙탕물이 튀길까? 걱정이다. 그러나 국민이 경호를 책임질 것이다.

김현아  국회의원님 존경합니다. 초심불망 숭고함이 승화되어 "서민의 정부"는 천군만마와 같으며 좌충우돌 파죽지세 든든합니다. 김정은 가장 무서워하는 검은 가오리 B2전투기 같은 존재! 국가관이 투철한 모범 국회의원 김현아 님에게 국민훈장을 추천합니다. 대통령이 시행할 것으로 국민은 바라고 있습니다.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와 같은 풍토는 권장해서 국가차원에서 관심을 가저야 합니다. 이러한 숭고한 가치를 대통령 통치권 차원에서 포용하고 풍토쇄신의 기회를 놓치면 아니 됩니다. 6.25일을 기해서 대통령님 국민훈장 전달식을 신속히 거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재인 서민의 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와도 모든 격식이 다르다. 따라서 통치권의 차원도 격상될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대국민 설문조사를 한다면 결단코 과반수를 넘어 70%이상이 국민훈장 수여를 찬성할 것입니다.
(2017.6.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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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98호]
막걸리 잔은 나만 바라본다. 내가 막걸리를 마셔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막걸리  말고도 여성들에게 메시지 보내는 것이 더 흥미 진진하다. 그러면 맥주잔 앞에서는 또 고삿갓이 약해지고 분위기에 약하다. 그럴 때마다 천군만마와 같이 주둥이에게서 메시지가 온다. 오늘도 주둥이의 지원군은 어김없이 고삿갓을 지원할 것이다. 마치 옆에 김칫국은 없다. 하지만 쥐새끼도 비상용으로 감추워  놓았다. 쥐새기하면 주둥이를 업어치기로 간단하게 제압하는 차원이 다른 신세대 쥐새끼이다. 그녀가  남겨놓은  운치는 밤이 지새도록 잠이 오지 않을 정도이다. (2017.6.1 고홍인 어록 단채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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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99호]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가 세월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연분홍빛에 물들었던 세월의 운치를 되살리기 위해서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제2호"가 명실공히 정식으로 2017.6.3 오늘부로 탄생되었다. 바로 그녀는 41세 기존에 "쥐새끼"라고 불렀던 바, 추후 약칭으로 "홍시2호"라고 칭한다. 따라서 "쥐새끼" "홍시2호" 함께 병용해서 부르기로 한다. 사실 쥐새끼의 본명은 "최기옥"이다. 우연의 일치는 "옥"자가 동일하다. 뿐만이 아니고 신체적으로 동일하지만 2호가 얼굴이 작다. 그리고 나이도 2호가 아마 8년 연하일 것이다.(2017.6.3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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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0호]

오해~불과 몇일 전에도 미영이와 함께 있을 때도 홍시 멍옥이 메시지가 오랜만에 왔다며 이야기를 수도없이 많이 했었다. 평소 무관심으로 이기적으로만 세상을 사는 사람은 반복되는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이 있다. "옥"자를 이름으로 가진 여성은 둘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셋이다. 그렇다고 구분을 못하면 못 말린다.

감나무 끝에 홍시1호가 "김멍옥" 15년전부터 있었지만 수없이 이야기로 또는 기록으로 등장한 이름이며 그리고 홍시2호가 쥐새끼 이며 본명이 "최기옥" 은 아무도 모르는 것은 이해를 한다. 한번도 언급한적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김멍옥과 최기옥은 "옥"자가 동일하다는 의미를 지금 생각하니 주둥이 박옥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연히 "박옥자" 주둥이가 엉뚱하게 오해를 하고 삐저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삐저야 할 여성은 "김멍옥"인데 엉뚱한 여성 주둥이가  삐저 있다는 것은 터무니 없다. 평소에도 머리가 갑갑할 정도로 날렵하지 않는 주둥이다. 머리는 죽어 있고 입만 살아 있다.(2017.6.4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박옥자 주둥이가 오해한 부분은 글자의 "옥"자와 이름인 "박옥자"에서 혼동하게 되었다. 붙여 읽으면 동일하게 옥자로 발음이 같다. 그러나 앞 뒤 맥락을 분석하면 혼동할 수 없지만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갑갑한 돌대기박이다. 결과적으로 김멍옥 홍시가 대단한 여성이다. 고삿갓의 세상에서 사라지면서 주둥이 박옥자까지 함께 물귀신처럼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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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1호]
명상과 참선은 등잔 밑이 어두운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다. 소크라테스는 남의 허물을 보기 전에 "너 자신을 알라"고 했다. 배려와 봉사는 커녕 기득권과 가진자의 갑질이 사회적 풍토로 확산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명상과 참선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정신적인 여유는 숭고한 가치를 구분할 수 있는 섭렵의 시간일 것이다. 바로 부처의 마음을 수련하는 정신적인 세계를 산책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욕심과 가식이 가득한 사람의 정신적인 눈은 캄캄하여 부처의 세계를 동경할 수가 없을 것이다.
(2017.6.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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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2호]
3두마차~날렵한 쥐새끼와 화살촉 박영이가 전천후 대기 중이지만 오메불망 올빼미 미영이가 틈을 주시한다.(2017.6.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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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제103호]
3두마차 결성식이 내일 월요일 돼지 족발집에서 저녘8시에 시행한다. 참석자는  3두마차 회원 전원이겠지만 추가로 특별초청 준회원 이지윤(8284)과 송지영(9541)을 함께 초청하는 바다. 소요시간 4시간 이상이다.

따라서 바쁜 일정으로 올 수 없다거나 사정이 있는 여성은 오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내일은 다람쥐 굴 옹달샘(은유적으로 김인자 특유 지성의 샘)에 맑은 샘물을 마시러 갈 것이다. "좋은사람 호프"를 7개월만에 가는 날이기에 고삿갓 혼자인들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가급적이면  3두마차3명과 특별초대2명 5명이 전부 다 참석하기를 기대한다. 차후 2번 다시 연락 없으며 일단 미투로 옆 돼지발집에서 오후8시에 기다리겠다.(2017.6.5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쥐새끼 혼자외는 나오지 않아도 되지만 일단 경비는 10명분을 준비한다.(상기 메시지 20분 지난 후 이유가 있는 추가 단체메시지를 보냈던 것은 쥐새끼 혼자 응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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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에 맑은 물소리" 제104호]
오늘 월요일 삼두마차 결성 만찬에 5명을 초대했으나 결국 쥐새끼만 응답이 있었기에 쥐새끼 혼자만 참석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과거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응답이 없는 경우는 메시지 내용에 대한 무관심의 소치로 인정한다. 당연한 기본에서 보편적인 일상 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람쥐 굴 옹달샘(지성의 샘)에 명경지수를 마시러 가는 예정도 변경없다.  (2017.6.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5호]
오늘은 쥐새끼보다는 다람쥐를 만나는 날! 나의 영원한 사랑 다람쥐는 평생 소녀다. 언제보아도 징검다리 건너는 긴머리 소녀  같은 조심스러운 다람쥐를 7개월동안 만나지 않았던 것이다. 왜 그랬을까요? 아마 아무도 정답을 마추지 못한 난해한 문제이지요. 쥐새끼야 날렵해서 잠자다가도 연락하면 택시를 탄단다. 그래도 쥐새끼정도 한마리쯤 희소성이 있다보니 나의 긍지로 자랑거리가 된다. 두 여인은 일단 예의범절이 각별하고 기본과 근본이 충실해서 고삿갓이 바라볼 때 마다 흐뭇하고 행복하다. 기본과 근본이 없다고 한다면 무궁무궁한 재산이 있단들 무슨 소용이며 오히려 화근으로 작용되는 것이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야 하는 것이 인성이다. 요즘 젊은 청소년소녀나 농촌에서도 가뭄으로 기우제를 지내는 와중에 고삿갓이 두 연인들을 만나는 것이 조금은 머리가 숙여진다. 그러나 두여인도 농부나 소외된 청소년과 소녀들이다.
(2017.6.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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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6호]
메마름이 세상을 태우고 있었는데 흡족한 단비가 내리고 있다. 갈증과 고사의 들력이 해갈의 단비로 생명력에 활력을 찾아 감격의 눈물을 흘러보내는 물꼬는 우렁찬 역동적인 노래를 하며 계곡물도 넘처나는 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단비가 이제는 메말라 있는 일자리에도 넘처나는 단비가 올 것이라고 기대하는 "문재인 서민의 정부"가 우리 모두의 희망이자 꿈이다. 이러한 기대가 현실로 이어지기를 갈망하면서 서민들은 타는 갈증을 기다리는 기대로 달래고 있는 것이다.
(2017.6.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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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7호]
월요일 다람쥐 굴 옹달샘에 명경지수를 마시러 갔지만 동행했던 쥐새끼가 자리가 없다고 그냥 나오고 있었다. 그래서 포기하고 터치로 갔지만 7개월동안 다람쥐 굴을 가지 않게 된 사유중에 하나가 항상 언제나 짐승들이 너무 많아서다. 따라서 계속 다람쥐 굴을 포기할 수도 있지만 오늘이나 내일 다시 한번 도전할 수도 있다. 이번에는 아마 화살촉 박영이와 함께 결사항전의 각오로 두번째 시도에 나서겠다. 박영이가 여의치 않으면 오메불망 올빼미 김미영이가 있다. 다람쥐 굴이 미어터지는 관계로 한쪽 벽이 무너젔다는 풍문도 있다. (2017.6.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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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8호]
화살촉 시대 개막~2017.6.8일을 기하여 여보 당신 자기이며 영원한 연인으로 화살촉이 등극하여 추대한다. 따라서 향후 오늘의 명상 외는 단체메시지도 자제한다.(2017.6.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09호]
모든 정황으로 종합분석했을  때 외교부장관 적임자로 강경화 후보자가 맞고 옳다. 발전적이고 진화하는 미래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 적패적인 발목을 잡는 양상은 극히 자제되어야 하는 시대상이다. 후보에게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해서는 아니된다.(2017.6.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시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10호]
"문재인 서민의 정부"~메말랐던 대지가 단비로 목을 축이고 지친 심신을 적시고 나니 흐뭇한 미소가 하늘도 해맑은 표정으로 선순환의 기운이 가득한 6월이다. 이러한 희망과 꿈이 가득찬 새로운 시대는 "문재인 서민의 정부"가 지향하는 기조이며 모두에게 행복하다는 국민이 더 많아질 때 비로소 극대화되는 지지를 받는 정부로 거듭날 것이다. 국민에게 극찬을 받는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운이며 또한 행복으로 순환되는 선순환의 황금기로서 융성과 번영의 기틀이 갖추워지게 될 것이다. 얼마나 목말라 했던 갈증이며 기다렸던 암울한 날들이였던가! 이제 "새벽아침" 의 유행가를 목놓아 불러보자! 저변에서 소외되고 차별받은 사각지대 서민들이여!(2017.6.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11호]
15년동안 비만으로 쌓인 거대한 몸집을 10분의 2로 줄여서
www.hongin24.com 홈페이지를 전면 다이어트로 개편했다. 불요불급한 뱃살을 완전히 제거하고 홀쭉이로 변신했다. (2017.6.1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12호]
여심~밤이 찾아 오면 나의 마음이 허공을 해메이는데 고삐가 없고 설레이는 곳도 없다. 어두움은 편안하게 쉬울 수 있는 시간인데 포근한 안식처가 없다. 갈곳이 빈약하지만 그래도 화살촉이 유일한 나의 안식처라고 생각한다. 한잔의 막걸리에 구수한 여심을 함께 마실 수 있는 조화로운 향기로 나의 마음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운치가 없다면 여심의 매력은 없을 것이다. 화살촉이 오늘밤도 그립고 보고프다. 나의 마음을 훔처 간 그녀 여심이여!(2017.6.1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13호]
그녀 생각~그녀가 있기에 오늘 하루도 기다림이였고 생각할 수 있는 그녀이기에 소중함이였다. 소중한 사람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세상이 아름다운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향기로운 꽃이고 맑은 샘물이기에 미래를 위해서 가꾸고 다듬을 것이다. 나의 마음의 등불이며 꿈과 희망이 그녀로부터 시작되고 비롯된다. 새로운 세상은 그녀 화살촉으로 변화되고 진화되는 동력이며 미래의 물결이기 때문이다. 그녀를 위해 가꾸는 감나무에 홍시가 열리면 나는 그녀에게 선물하겠네.(2017.6 .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14호]
새로운 세상~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시위를 하는 발목당의 모습! 대통령 연설에서 100명이 훨씬 넘는 거대 야당 발목당 태도를 세상 사람들이 말한다. 어린 학생들이 어떠한 생각으로 직시할지가 걱정되고 멋진 여성 김현아 국회의원만 빼고 발목당 의원들은 태도가 아니라 작태라고 세상은 말한다. 적폐와 구태를 청산하지 않는 당이라고도 여론은 걱정스럽다고 한다. 새로운 세상에 아나로그적 정당이라고 앞날이 먹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모두 "발목당의 진화와 발전을 위해서 간절한 기도를 올려야 할 때"라고 하는 참담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은 국가적 손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발목당을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그들을 긍휼히 여기사 맹목적이 아닌 목적의식을 갖도록 깨우처 주시옵소서. 발목당을 가리켜 사람들은 그냥 말없이 웃기만 한다. 나의 눈에는 말없이 웃기만 하는 사람들도 철부지 송아지처럼 보였다.
(2017.6.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해산해야하는 한국당은 에프킬라 발견한 모기같은 모습이다. 공세적 리더쉽에 속수무책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너무 무서워하고 있다.(노회찬 의원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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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41호 (2017.6.15)

새로운 시대의 물결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차라리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자신이 아무런 보탬이 없이 국고만 축내는 국회의원은 아닌지? 오히려 국가발전을 저해하며 장해 요소로 국가적 악습과 적폐로서 역할에 몰두하는 기생충은 아닌지? 성찰해야 할 것이다.

국가 흥망성쇄는 지도급 인사들의 철학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배려하는 숭고한 가치는 없드라도 봉사하는 향기로운 운치는 메말랐어도 쪽박까지 깨려는 악습이 팽배한 지도급 인사가 있다면 대형참사의 씨앗이며 암울한 먹구름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 미래의 물결이 밀려오는 막중한 절호의 기회를 직시하기는 커녕 보리밭에 껌부기 같은 존재로서 동분서주하는 동료들의 발목을 비틀고 국가적 기회와 계기를 무산시키는 재난에 동조하는 역할이 아닌지! 막중한 처신을 새롭게 가다듬어야 한다고 호소하고 싶다.

대부분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에 봉사하는 지도자의 처신에서 부끄럼 없는 능력과 자질이 충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국회의원이 걱정이고 먹구름이라고 국민들이 불안해 한다. 새로운 시대를 적응하기 위해서 개혁과 청산의 대상은 걸림돌이며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노회찬 국회의원의 명언에서 "에프킬라를 발견하고 놀란 모기같은 모습"이 되어서는 결코 아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편 모기는 박멸되어야 한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16호]
독서~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소통한다. 고 해서 문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평소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선물받으면 손편지 전달과 꼭 그 책을 통독한다고 한다. 선물한 사람과 책에 대한 예의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후보시절 준비된 대통령이 또 한분은 김대중 대통령도 책을 너무도 좋아하셨던 박식한 인성이셨다. 책을 좋아한 인성은 우선 맑고 청정지역 무공해 무궁무궁한 철학을 가꾼다는 기치관이 있다. 그리고 향기가 녹아있기 때문에 남다른 운치가 독특하다. 뿐만이 아니다. 책을 좋아하면 지루한 시간이 없고 외로운 고독이 엄습할 틈이 없기 때문이지만 고삿갓의 경우에는 "책보다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화살촉 여성을 더 좋아하게 된 것 같다." 세상이 아름답고 천하를 얻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무엇인가에 몰두하는 모습은 아름다움의 촉매가 되어 향기를 자아내는 이치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2017.6.15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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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42호 (2017.6.15)

세옹지마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옛날의 홍시는 까치 때문이고, 나의 마음을 훔처 간 향순이는 소식이 없네. 목이 길어 슬픈 사슴은 노을빛에 승화되어 찾을 길이 없는 긴긴 밤이고, 끝도 없이 옛날을 지우개로 지우면서 세상을 사는 꺽순이는 아마 오늘도 지우개로 지우고 있을 것이다. 옛날의 물레방앗간을 돌렸던 옹달샘물이 메말라서 그 옛날을 부셔버린 다람쥐도 요즘은 도토리만 주우려고 여념이 없고, 낮이나 밤이나 굴앞에서 수서양단 세상을 살피는 쥐새끼는 도무지 아리송하여 허공만 응시하게 된다. 오메불망 올빼미도 독버섯 친구따라 함께 산으로 들어가더니 메아리가 없다. 아아! 지울 수도 잊을 수도 없는 검둥이 고장 난 벽시계는 잊혀진 계절인데, 바람따라 구름따라 유랑하던 주둥이는 부처가 되어 사바세계를 등지고 출가하고 말았으니 지난 날의 막역지우들이 전부 다 사라지고 떠나 버렸고, 나홀로 허공만이 응시하고 있네. 세옹지마 인간세상 이라더니 오로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여성은 화살촉 뿐이지만 아차하면 화살촉도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으니 안절부절 불안한 마음을 잡아 줄 여성이 없다. 찾아 해메이지만 사방팔방 방황하지만 내마음 갈곳이 없다. 오늘도 심산유곡의 시냇물에서 정처없는 나의 마음을 씻고 또 씻어 보지만 화살촉의 풍미와 운치는 지워지지 않는다. 나에게는 영원히 화살촉이란 말인가! 오늘도 서산에는 노을이 아름답고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가 눈에서 아련하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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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17호]
비약~장차관 인선이 아직 끝나지도 않고 새로운 정부가 시작도 하기전에 썩은 냄새가 온 나라에 진동한다는 억지와 생때에 지나친 과장은 참으로 우려할만한 시각이며 스스로가 협소하고 옹졸하여 자질이 없는 국회의원이라고 만천하에 드러내는 격이라고 생각된다. 양보와 넓은 아량이 요구되고 배려와 자성이 있었으면 한다. 이제 병아리처럼 시작되는 정부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처음서부터 과장된 악의적인 공격으로 어쩌자는 것인지 국민들이 주시하는 올빼미같은 시선이 두렵지 않는가? 그래도 지도급 인사라고 자부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다. 포기한 정당이라면 몰라도 전망이 우수한 정당 수장의 처신으로 극히 실망스럽다. (2017.6.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43호 (2017.6.16)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국가발전을 저해하고 국론분열과 소모적인 논쟁의 소굴이 된 국회 인사검증청문제도는 국정의 발목을 잡힌 심각한 폐단이 초래되고 있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 제도이자 역기능적인 악순환을 생산하는 적폐이며 구시대적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인사검증청문제도 폐기를 검토하고 통치권자의 소신에 맡겨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경우에 국회소환제도를 신설할 것을 제안하는 바다. 선순환적인 순기능이 예견되는 제도가 있다면 적극적인 검토에 게으름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본다. 아나로그적 사고를 탈피하고 첨단의 디지탈 시스탬은 무궁무궁한 가치가 파생될 것이다.

망국적인 갈등의 불씨가 꺼지지 않는 인사청문제도를 방치한다면 작은 불씨는 확산될 조짐이 확연하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재앙적인 참사로 이어질 것이라고 국민들은 걱정이다. 평화로운 제도를 강구해야지 허구헌날 싸우는 피곤한 모습이 과연 첨단을 향하는 미래의 물결인지 한심하기 때문이다. 소모적이면 생산적인 방법으로 바꾸면 되는데 고정관념에 얽메여 해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들이 우습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과연 무슨 꼴인지 의문이 잡탕 코메디가 아닌가?

세계를 겨눈 경쟁력이 발굴되고 국가발전을 기하는 국회의사당이 밤늦도록 연구실 불이 꺼지지 않는 성지가 되어야 함에도 싸움터가 된지 오래 되었다. 그러나 난공불낙 철옹성도 아닌 조변석개 거짖말의 본거지로 추락하고 말았으니 이제 막을 내려야 할 새로운 시대가 되지 않았는가! 지금 시대는 예측가능하고 신속정확이 첨단화된 시스탬 속에서 과연 말장난과 싸움질이 어린애들 손꼽장난 수준이지 국정을 논하는 국회의사당인지 묻지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개조하고 개혁하고 창출하고 연구해도 부족할진데 우리 모두 새로운 전환의 시금석을 강구할 때라고 호소한다.

더블어 국회의사당 주변으로 인공 시냇물이 흐르도록 한강물을 끌여드려 설치할 것을 제안한다. 국회의원들의 메마르고 검은 심성을 씻어내어 구시대 오염된 때를 떠내려 보내는 의미에서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 나도록 기여할 것이며, 또한 맑은 정신을 제공하는 가교적인 지대한 역할이 기대될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상징이며 미래의 물결이 밀려오는 시대상을 표방하고, 노회찬 국회의원 명언을 빌리자면 "에프킬라를 발견하고 놀란 모기들처럼" 한국당이 무서워 하는 공세적 리더쉽 "문재인 서민의 정부"를 발전적으로 견제하기위한 선순환적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그래도 일부 국회의원은 지난날의 구시대 산물을 잊지 못하고 지울 수도 없다며 그리움의 아우성으로 반대를 위한 쌍수를 처들고 이판사판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공격을 해야 밥맛이 나고 직성이 풀린다는 적폐와 개혁 대상 적임자가 색출될 것이라고 추정한다. 바로 이른 바 새로운 3차원적 도태 대상 색출 방안이다. 이러한 적폐대상을 국민들은 다양하게 진화된 부엉이나 올빼미 혹은 여타 창공을 지배하는 하늘의 쌍매의 눈처럼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코피나는 시절이 당도할 것임도 잊지 않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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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18호]
정의는 국민의 편이다.~온당치 못한 야당의 주장에 사사건건 주저하고 게의치 않아야 한다. 통치권자이며 국익을 수호해야 하는 정부 수반이다. 장관임명은 대통령 고유의 권한이기에 어중이 떠중이 목소리 높인 야당의 시비에 휘말려서는 아니된다. 오로지 국익과 국민의 편에서 강력한 통치와 행정수반으로서 일사불란한 추진력! 그리고 믿음직스러운 공세적 리더쉽은 국민들의 박수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적폐와 구습에서 벗어나지 못한 정치인들의 귓전을 후려갈기게 될 것이다. 국익과 국민들의 기대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지 무능한 퇴출대상 정치인들의 올바르지 않는 목소리에는 결연한 애국심으로 대응하여야 한다고 호소한다. 통치와 행정수반으로서 국민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는데 감히 어느 누가 대한민국 "문재인 서민의 정부" 대통령을 상대해서 시비를 할 한심스러운 퇴출과 적폐대상자는 없으리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다.
(2017.6.18 고홍인 어록)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19호]
먹구름~더블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한국당은 구제불능이며 백해무익한 정치집단"이라고 맹 비난했다. 우리 국민들의 불행한 현실이기도 하다. 협치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한국당 이라는 판단은 정확하고 예리하다. 국회의원 수가 백명이 넘는 거대 한국당이다. 촛불집회로도 소통할 수 없는 먹구름이며 태산이다. 아마 "문재인 서민의 정부" 깊은 고뇌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서민들의 불행 이기도 하다. 대책이 없기 때문이다. (2017.6.2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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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0호]
김인자 글~이제 다람쥐 쳇바퀴는 그만 해야할까 합니다. 다짐하고 다짐하건만 여전히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합니다. 수개월전, 고삿갓님은 선녀들에게 회의를 느껴 이별을 통보하셨습니다. 캄캄 하였지요. 이별의 의미를 몰라 한용운 님의 침묵을 되뇌이곤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은혜와 감사에 매어지는데 다시는 뵐 수 없을거란 서운함이 길었습니다. 먼 발치서나마 고삿갓님의 삶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보내주시는 문자도 열심히 읽었읍니다. 정치, 경제, 문화 아우러 주옥같은 지식을 섭렵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명쾌하시고 맑은 영혼으로 살아가시는 고삿갓님께, 15년의 우정과 앞으로의 희망을 위하여 기도하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2017.6.23 다람쥐 김인자 글)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1호]

(자유한국당 오행시 공모)
♡자~자멸의 공모전을 축하한다.
♡유~유신체제 뿌리이며
♡한~한국사회 적폐이기에
♡국~국민의 여망은
♡당~당장 해체되기를 바란다.
(2017.6.2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2호]
노쇠~혈기방장 왕성한 시절도 옛말이고 흐르는 세월 앞에 속수무책 대책이 없지만 아직까지 고삿갓의 신체적 리듬과 건강에는 적신호는 없다. 그리고 노쇠의 변화도 없지만 절세의 영웅들도 소리없이 사라지는 섭리는 막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은근히 우려스럽고 두렵다. 그러나 가는 세월은 점점 빠르기만 하고 삶의 무게 또한 점점 무거워지는 것은 미미하고 작아지는 존재의 철칙일 것이다. 고삿갓도 예외가 있을 수 없어 연령적이고 신체적인 한계가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 변화는 없고 오히력 괴력의 사나이로 알려저 있는 것은 주위 사람들은 세번 놀란다. 연령에 놀라고 괴력에 놀라고 여성스럽다고 또 놀라는데 고삿갓이 두상이 작고 체구가 작으며 손도 여자 손을 달고 다닌다고들 한다. 따라서 모든 여건이 여자로 착각을 많이 한다. 특히 대중 목욕탕에서 남탕 쪽으로 걸어가면 손님 그쪽이 아니라며 반대쪽 여탕쪽을 가리키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고삿갓의 젊은 기상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2017.6.2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3호]
오늘은 주둥이와 막걸리 잔을 마주치며 산낙지로 주둥아리를 봉해버리자! 연일 2번의 7시간 교감데이트가 지난지 2주일이 가까워지고 있다. 오늘쯤 아름다운 노을속의 주인공으로 남루한 생활속에서 지친 심신을 마시며 정겨운 그림을 그려보자꾸나! 그리고 다음은 옛날 추억의 글을 상기해 본다.
(2017.6.25 고홍인 어록)


고삿갓의 세상 제24호 (2013.6.23)

해후의 감회

고홍인

제145호둠벙 고삿갓 그리고 제167호(2012.7.13) 상념 참조 ~ 그옛날 여름 석양길 회집에서 우연히 마주쳐 재등록후에 검둥이에게 보냈던 편지를 역시 우연히 오늘 다시 읽어보았다. 지금 생각하니 그렇게 가까웠던 날들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감회가 깊다. 세월따라 한없이 멀어지고 있기에 이쯤에서 더 멀어지고 싶지는 않다. 오늘 개똥쑥이 파종후 처음으로 초롱초롱 눈망울을 달고 있었다. 진정 검둥이를 살릴 수 있을까? 기존의 항암제 1200배 효능이 검둥이에게도 나타날까? 어쩌면 같은 검둥이 똥쑥이기에 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검둥이는 특이하게 고삿갓에게 한번도 호칭이 없었던 것으로 희소하다. 원래 검둥이 성품은 뭇남성들에게 삼춘 혹은 오빠 소리를 잘 하는 편으로 알고 있기에 더욱 궁금하다. 그러나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검둥이처럼 의미가 캄캄하여 궁금할 뿐이다. 그리고 해후의 감회가 새로웠던 것은 검둥이를 슬슬 약을 올려 화가 났을 때가 가장 예뼜던 것 같다. 그러고 보면 고삿갓도 놀부와 같은 심성이 있는 것 같다. 어린시절 우리집 강아지 밥먹을 때 주둥이를 부지갱이로 건드러서 화나게 했던 기억과도 똑 같다. (3명 단체메시지는 답서를 요하지 않는다.)

☞검둥이 답서 ~ 입원중이라 참석 못하겠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오빠 삼촌이라 불리우는게 좋겠어요? 전 나름대로 존중하는 맘이있어 막 대하지 않는건데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죠. 당연히 존경 받아야 하는 분이세요. 전 인생에 있어서 배울 점이 많아 나름대로 맨토라 생각하면서 행동 했거든요. 그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이고 당신은 나의 스승이십니다.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4호]
최고급 품위 저서 출판기획 ~ 고삿갓이 평생 기록한 글은 무궁무궁하게 쌓였고, 보존되어 있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100분의1로 압축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요점을 간추리고 다듬어 수정을 기하여 500페이지 최고급 디자인으로 품위있는 저서가 세상에 출판될 예정이다. 보존하고 있는 글을 전부 출판한다면 100권이지만 1권으로 줄이는 압축 과정에서 새롭게 집필하는 작업이 만만치 않는 심도있는 과중한 시간을 요구하게 될 것이기에 한가한 시간이 마련되면 바로 착수하게 될 것이다. 부수적으로 표지와 내용에서 여성 모델도 게제하게 되는데 주둥이도 아마 제외되지는 않을 것이다. 명실공히 내용과 외모 표지에서 품위있는 희소가치를 기하고 독특한 세련미를 함축하므로 시각적인 품위와 감각적인 내용 면에서 뭇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서란 지적 재산권에서 표절은 추호도 허용되지 않기에 순수한 창작이 아니면 추후에라도 표절 소송에 계류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치밀한 작업과 철저한 창작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결코 하나에서 열까지 평범할 수 없는 치밀한 집필과정이 요구되는 작업이고 평범한 저서가 아닌 작품중에 최상의 작품이 탄생되는 차원에서 심혈을 쏟아 부을 각오이다. 삽화 출판비용은 최소한 2천만원 이상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작업기간은 1년으로 추산하는 바다.
(2017.6.2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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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5호]
명언중에 명언~서민의 정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어떤 지역에서는 99%였다. "북한 김정은도 아니고 99%!" 강조하면서 상상을 추월한 문재인 대통령 공세적 리더쉽에 고민에 빠진 한국당 인사의 투정이 있다고 한다. 노회찬 의원 명언에서 "에프킬라를 발견하고 무서워 하는 모기들과 같은 모습"이라고 비유한 바 있다. 어쩌면 예단을 초월한 명언중에 명언인 듯 하다. (2017.5.2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6호]
"초월과 추월의 차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아라!" ~ 어제 17명 지인들에게 과제를 주었더니 다람쥐 김인자만 답이 전송되어 공유하고자 한다. 사람은 돈도 많아야 하지만 정신적인 영역에서 향유할 수 있는 유익함이란 무궁무궁하다. 물욕에 사로잡혀 돈만 향해서 질주하는 사람은 배부른 돼지와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훌륭한 선인들이 지적했던 바다. 역시 다람쥐는 지성인의 경지에서 파랑색으로 표현해 본다. 그러면 주둥아리 박옥자가 세상에서 가장 밧데리가 강하고 가창력이 있어서 노랑색이라고 칭하고 싶다. 그리고 고삿갓이 가장 사랑하는 여인 화살촉 박영이는 가장 여성다운 매력이 있다. 그래서 빨강색으로 지정하고자 한다. 파랑, 노랑, 빨강색은 이른바 모든 색상의 바탕이 되는 삼원색이다. 따라서 삼원색은 지성과 재능 그리고 여성적인 매력이 합성하면 부족함이 없는 색상의 조화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수한 여성들이 고삿갓의 지인이라고 생각하니 자부심이 남산만 하다. 다음은  고삿갓에게 보내 온 김인자 과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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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은 니체가 추구한 이상향, 초인을 떠오르게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완전한 이성으로 가는 의지의 인간, 짜라투스트라는 니체가 공들여 만든 소설의 인물이지만 그 자신이 되고자 했던 초인이었습니다. 언젠가 님이 주신 글을 자주 음미합니다. 인간은 책을 만들고 책은 인간을 만든다는~~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러면 책을 읽어라! 수필가 안병욱 교수님은 거의 모든 저서 말미에 이렇듯 말씀하셨지요. 스스로 정화하는 맑은 정신과 향기로운 언어는 독서의 힘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추월이란 단어는 어쩐지 조급하고 욕심있는 사람에게 해당되지않나 싶습니다. 느긋하게 한걸음 한걸음 단계를 밟아 가면서 우직하게 앞만 보며 가고 싶다는 고지식함~~조금 돌아도 그렇게 가고 싶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과 조직안에서 느끼는 소외감 등등에 초연해지기 위해서, 산처럼 깊은 사람이 되고파서 짜투리 독서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고삿갓님이 이렇듯 과제를 주시니 소원했던 문학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납니다. 고맙습니다^^~
(2017.6.2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7호]
근거없는 독설인가? 사실인가?~시민단체가 정의를 위해서 하는 일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정미홍 여성이 퍼붓는 독설이 무지몽매한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닌지? 그것도 아니면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정미홍 이라는 여성이 가리지 않는 독설과 위법적인 주장을 하는데도 나서는 사람들이 없는 것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서민의 정부 문재인 대통령은 90%지지를 받고 있다면 90%국민을 상대해서 독설을 퍼붓고 있는 격이다.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정미홍 여성이 주장하는 독설이 진짜 사실인지? 아니면 우리사회 정의가 죽었는지? 너무도 의문이 많다. 정미홍 같은 여성의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쏟아내는 독설은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고 혼란을 부추기는 대표적인 적폐적인 인사라고 생각되지만 당당한 처신은 거침이 없기 때문이다. 이토록 너그러운 무관심은 어떠한 모종의 특권은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한 것들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 KBS아나운서라는 직함이 혹사당하고 있고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따라서 현직에 아나운서들이 너무도 부끄러워  할 것 같다.(2017.6.28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8호]
서민들의 절규~아직도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기득권과 가진자들의 틈바구니에서 소외된 채 사각지대에서 그리고 저변에서 차별받은 절규가 오랜 세월 억압된 채 외면과 질시에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순응하며 바람부는데로 참고 기다린 쥐구멍 같은 세월이 지나고 새벽 아침 햇살을 볼 수 있었고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는 세상을 맞아 감격적인 기대에서 서민의 절규는 99%지지율로 대신하고 비정규직의 울부짖는 아우성과 최저임금 시급 만원인상안으로 봇물이 터지고 있다. 여기서 또 다시 외면 한다면 99%지지율은 폭락을 면치 못할 것이다. 99%지지율인 그 지방이 대표성이 뚜렷한 서민의 지방이고 국가 전체 서민들을 대변하는 표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99%지지율이 여론조사로 나타나자 문재인 서민의 정부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느 인사는 김정은 조직에서나 가능한 지지율이라며 기겁을 하는 표정이였다. 이러한 무서워하는 사람들을 보고 하는 명언이 있다. 노회찬 의원은 "에프킬라를 발견하고 놀라는 모기들과 같다"라고 말하였다. 참으로 적절한 묘사로서 명언중에 명언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명언은 바로 국민훈장감이다. "한마디 말은 천냥" 옛날 선인들의 격언이다.
(2017.6.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29호]
유월의 마지막 밤의 막걸리 맛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씹어 삼킨다. 여기다 눈물을 넣어야 말이 되는데 눈물까지는 아니고 넘어가다 말고 꺽어지는 것이 스산하고 불길한 밤이다.(2017.6.30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0호]
입과 주둥이 차이~추미애 대표 한마디에 잃은 것은 있지만 얻은 것은 없다. 한마디 말은 천량 빚을 갚을 수가 있다고 하였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한마디의 말은 품위와 가치를 높일 수 있지만 더구나 정치적인 거대 여당의 대표직이라면 한마디 말의 가치와 역량은 중대한 국정의 흥망성쇠가 흔들릴 정도일 수도 있다. 따라서 입과 주둥이 차이라면 사람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 본다. 유모스러운 차원에서 천태만상의 개성이 있듯이 각자각자가 한번쯤 상상하며 명상에 젖어봄직 하다. 그러나 포용과 배려의 미학은 코스모스 향기만큼 향기로울 것이다. (2017.7.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1호]
동경~하루가 멀다하고 소식이 있었던 주둥이가 요즘에는 숨소리도 없다. 혹시 죽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무더위에 그래도 걱정이 된다. 세상 살면서 걱정해주는 사람이 극히 드물 것이다. 그래도 주둥이는 고삿갓이 지켜줄 의무를 간직하면서 하루하루를 주둥이를 그리면서 세월이 가는지 오는지 모를 흠모에 빠저 산다. 나의 사랑이 너무 뜨거워저 시원한 나의 여자가 된 주둥아리여!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 빗물에 떠내려 가지는 않았겠지? 울엄마 박옥자 누님이여! (2017.7.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2호]
새벽아침(미래의 물결)~박근혜 정부에서 불랙리스트에 지정되어 고삐와 족쇠를 경험했던 개그우먼 김미화를 아직도 종북몰이 합성 사진으로 선동하는 미개인들에게 강경대응방침에 나도 응원한다. 지금 시대가 변화되고 진화된 새벽 아침에 농경사회 유신시절에나 가능했던 종북몰이는 사고가 뒤떨어져도 너무 지나친 캄캄한 밤에 잠꼬대 같은 생각을 지우지 못하고 지난 칠흑같이 부패한 어두운 시대를 그리워  하고 있으니 참으로 놀랍고 참담한 광경이라고 생각된다. 바야흐로 세월의 진화보다는 "문재인 서민의 정부" 대변혁의 태풍과 미래의 물결이 밀려들고 있는 새벽아침이다. 아침 이슬과 눈부신 태양이 빛나는 시대에서 지난 어두운 밤 잠꼬대 같은 부패된 사고방식을 지금도 버리지 못하고 신주단지 모시듯 간직하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적폐도 악성 적폐라고 생각된다. 아직도 우리사회 저변에는 유신시대 잔재가 인성의 향기를 저해하는 악취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악취가 있는 곳에는 으례히 모기가 서식한다. 에프킬라와 같은 변화의 태풍과 미래의 물결은 이미 밀려들고 있는 백만톤이 훨씬 넘는 초대형 메가톤급이다. 이러한 변화와 진화의 시대적 변천에서 사고의 전환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본다. 진화된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낙오된 상태에서 농경사회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바로 사회적 적폐이며 개혁대상이다.(2017.7.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3호]
후미지고 구겨진 추억~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은 후미진 실개천으로 남아있는 심산유곡의 계곡처럼 원천의 샘으로서 다른 실개천과 합류하기 위한 과정에서 본연의 역할과 티없이 맑은 고결함으로 자리를 지키는 가치는 심산유곡의 생명력이고 활력의 근본이 아니든가! 그러한 맑고 고결한 티없는 여성이 바로 인하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오선희 여성이 있었으니 그녀의 고운 심성에 취했던 추억이 지금은 나의 구겨진 가슴 후미진 곳에 가득히 쌓여있다. 이제는 그 구겨진 추억을 방망이로 두들기고 다듬이질을 하여 그녀의 맑은 진수를 과시할 때가 임박했다. 오선희 결코 이름 모를 잡초가 아닌 신비의 명약의 성분을 감추고 있는 오선희를 고삿갓은 예민한 투시력으로 간파하고 있었으니 충청도 양반댁에서 태어 난, 그 녀에게 어울리는 고삿갓의 어록을 다음과 같이 연결하여 맥을 이어보고 싶구나. 발이 없는 고삿갓의 창작된 글이 이미 카나다와 북미에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영문 번역되어 젊은 층에서 사랑을 받은 바 있는 고삿갓의 어록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의 명상 제77호 멋진 여성!" 2017.5.16일자 고삿갓이 창작한 글이다. 강아지만 가까히 하지말고 고삿갓도 가까히 해라! (2017.7.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4호]
제보조작공모 사건~국민의당 이언주 수석부대표와 더블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창과 방패로 겨누고 있다. 아직은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대등한 모양이다. 그러나 정치인은 신뢰라는 창과 방패를 잃으면 치명적인 타격을 받는다. 신뢰라는 것은 결국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승패의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이다. 당분간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도 양측을 속단할 수 없는 과정이며 세월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어느 쪽이든 신뢰를 잃게되면 국민적인 비난과 지지를 잃게되기 때문이다. 미필적 고의와 검찰총장 대리역할이라는 주장으로 대립된 과정이지만 따라서 인지상정과 역지사지가 누구나 항상 결핍된 상태라는 것도 강조하고 싶다. 그리고 두 여성은 사법고시 합격이라는 공통 경력이 있다. (2017.7.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5호]
시대의 물결~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거듭나서 뼈속깊은 성찰이 요구되고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야 할 것이다. 세상이 변화했다. 대변혁이 조용하고 극히 평화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감지못한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측은하기까지 하다. 비정규직 철패와 최저임금시급 일만원 인상안이 첨예하게 요구되어지는 시대적 요청이자 서민들의 권리로서 부상하는 메가톤급 거부할 수 없는 물결이다. 이러한 시대성을 반영하여 인식하지 못하고 처신했던 이언주 의원의 실수는 크게 뉘우치고 있을 것이다. 완벽할 수 없는 것이 사람들이지만 시대성의 물결이 흐르는 방향을 파악하지 못한 것은 엄청난 실수이며 뉘우치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아픈 성찰이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더 큰 야망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려는 이언주 의원의 뉘우침을 너그럽게 포용하는 것도 시대성에 함께 녹여서 공유하여야 할 것이다. 적극적인 자세로 의무와 책임을 다하다 보면 복지부동한 무능한 국회의원들보다 망가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국회의원이 뉘우침과 고무보트도 없이 국민들이 외면한 난파선을 타고 있는 의원들도 있지않는가! (2017.7.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6호]
인성의 가치관~가진자를 위한 정치라면 우선은 역경과 난관이 없어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서민을 위한 서민의 정치라는 것은 기득권과 가진자의 반발이 완강하고 통치자의 희생적인 사명감이 없다면 감내하기 어려운 처지이기에 서민의 정부를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는 지지율이 처음과 나중이 동일 할 것이라고 추정되고 임기가 끝나는 날 국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가장 행복한 대통령으로 그리고 서민들의 희망과 꿈을 심느라고 노심초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이러한 "문재인 서민의 정부"를 비웃기라도 하듯 전 가칭 반기문당이였던 어느 여성 국회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이 거품이며 오래가지 않아 꺼질 것이다." 예상했다. 사람은 사고방식이 다르고 철학이 다르면 동일한 가치와 수준이 아니다. 따라서 세상 사람들은 "잘하는 사람 걱정말고 너나 잘해라!" 하면서 인성의 가치관을 다시 한번 재조명하게 되였다. 남이 잘하면 박수는 처주지 못할망정 실수라도 있나하고 노리는 여우같은 눈은 올빼미가 노리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큰코 다친다. 즉 "현재 자신들이 타고 있는 난파선은 고무보트 준비나 걱정해야지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는 '문재인 서민의 정부' 걱정까지 하느냐!" 차원이 다르단다. (2017.7.1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7호]
촛불집회 순수한 가치~아마도 추경 촛불집회가 초래될 느낌이 든다. 순수한 가치를 승화하는 촛불은 국회 추경안 처리가 볼모로 잡힌 불법적인 색채가 농후하고 국민경제전반에 치명적인 손실이 크기때문에 작금의 국회상황을 방치했을 때 초래되는 부작용이 기회와 계기를 놓치는 돌이킬 수 없는 적기이기 때문이다. (2017.7.13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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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44호 (2017.7.14)

욕망과 허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새옹지마와 격세지감이 상충되어 파생된 결과물인가!? 극진히 아끼고 각별히 사랑했던 딸 정유라 폭탄증언으로 뒤통수 맞은 최순실이 무슨 생각에 젖어 있을까? 품안에 자식은 성장후에는 더이상 자식이 아닐까? 인생무상! 화무는 십이롱이요. 달도차면 기우나니 가진만큼 삶의 무게도 무겁다. 하늘을 나는 새는 직장도 없고 농사도 없지만 세상을 가볍게 잘 살아간다. 그리고 감옥도 없고 탄핵도 없지 않는가! 과유불급이 없이 그저 필요한 만큼만 벌레를 잡으며 생계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철학을 섭렵할 수 있을 것이다. 천만년 살 것도 아닌데 재산이 20조 또는 10조가 무슨 필요가 있단 말인가! 없는 자와 나누며 봉사하고 배려하는 것이 행복인 것을 모르고 사는 인생을 하늘의 새들은 어리석고 불쌍한 모습으로 바라볼 것이다. 첨예하고 치열하게 양보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는 현장에서 오늘도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기득권과 강자들의 행진은 지속된다. 비정규직 철패와 최저임금 시급 만원 인상안이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물결이지만 양보는 없고 배려도 없다. 세상은 기득권으로 난공불낙이요. 철옹성이다. 문재인 서민의 정부라고 해서 달라지는 것 없을 것이다가 우세하다. 따라서 기존의 명상 제113호를 다음과 같이 새롭게 상기하는 바다.(2017.7.14 고홍인 어록)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13호]
통치자~우루과이 대통령 무히카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이미 오래 전부터 유명하다. 28년 된 자동차에 월급90%를 기부한 오랜 습관이 마음만은 최고 부자이며 세상에서 아마 최고 행복한 대통령일 것이다. 그런가 하면 부탄이라는 국가는 국민97%가 행복하다고 한다. 그토록 지도자의 헌신적인 통치는 흥망성쇄를 좌우하는 지대한 위치이다.
 (2017.6.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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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8호]
오늘부로 박옥자(주둥이)가 고삿갓에게 절교를 선언하였다. 10년의 동고동락을 청산하고 떠나갔다. 그리고 꺽순이와 검둥이의 8시간 교감데이트는 항상 유효하다. 언제든지 본인들이 편리한 시간에 메시지로 신청하면 된다. 기다리겠다.(2017.7.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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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45호 (2017.7.16)

물욕의 그늘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세상사는 이야기다. 남의 걱정을 해야되는 경우가 있다. 오늘은 고삿갓이 걱정할 일이 없어 남의 걱정을 좀 하고자한다. 물론 돈을 싫어하는 사람 없겠지만 유독 돈밖에 모르는 사람은 따로 있다. 건강과 지성 그리고 취미나 여가에도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돈이 아니면 매사에 관심도 취미도 없어 돈에 사로잡힌 노예가 되어 돈앞에서는 수치심도 성적인 체면도 윤리와 도덕도 없다. 우선 정신적으로도 피폐한 결핍의 증후군이 가득하다. 반복되는 단조로운 생활습성과 동서남북이 차단되어 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무식한 고립무원에서 남에게 잘 속아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조변석개와 같이 변심도 번거롭다. 자신의 독특한 재능에도 별 흥미가 없다. 물욕에 대한 중독증이 다양하고 다채로운 예술성을 와해시켜서 향기로운 인성을 인지하는 감각을 마비시키고 파괴하는 경향이 의외로 정신적으로 치명적이다. 따라서 가끔 죽고싶다는 부질없고 나약한 절망적인 말도 자주하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이토록 일사불난하게 돈에대한 애착이 남다른 사람이 현실적으로 부자인 경우는 그래도 능력이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거지처럼 사는 사람도 있다. 거기에다 건강도 돌보지 않는다. 꿈과 희망은 메마르고 전망은 낭떨어지고 정신적인 수준에서 바닥이며 꽉 막힌 하수도 같은 처지에서 무슨 의욕을 찾아볼 수 있을까? 그래도 오기는 번득이는 번개불처럼 예민하다. 고삿갓은 눈물겨운 걱정이 태산이다. 고삿갓의 눈물 한방울이 이러한 서민들에게 희망과 꿈으로 승화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2017.7.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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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39호]
행복과 불행의 차이~김인자 닮은 아래 할머니의 사진은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땔감을 가지런히 그리고 소중히 수확하여 등에 지고 산을 내려오고 있다. 힘겨운 하루 일과의 수확으로 보아서는 미미하겠지만 할머니의 일거수 일투족 현재의 표정으로 보아서는 흐뭇하고 풍요로움을 풍미하는 모습을 느낄 수가 있다. 작은 행복이지만 느껴지는 할머니의 정신세계는 티없이 맑고 밝은 심성에서는 소중한 보람으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여 행복을 풍미하고 있는 듯 하다. 깊고 높은 구중궁궐에서는 허구헌날 통곡소리와 파벌의 보복이 끝이 안보이는 불행을 무궁무궁 생산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세상의 틀림없는 단면이겠지만 땔감을 지고있는 할머니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교해서 심사숙고 명상에 잠겨보았다. 가치와 행복은 권력과 재물과는 무관하다고 생각되는데 무소유 법정스님은 무관이 아니고 연관이 있다고 소회했었다. 가진마큼 삶의 무게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었다. 부처가 부귀영화와 처자식을 뒤로하고 가출했던 연유와 같은 맥락이다.(2017.7.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0호]
막역지우~검둥아! 어제저녘에는 한없이 미안했다. 추후로는 극히 조심하겠다. 그러나 한편 검둥이 메시지에 반가움과 고마움으로 감격했었단다. 따라서 오늘은 검둥이를 만나서 보고싶다. 오늘 만날 수 있는지? 지금 응답 메시지 기다리겠다. (2017.7.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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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1호]
아파트비리 적폐 청산~여배우이자 가칭 아파트 비리 전담 김부선 형사의 노고는 피를 말리고 심혈을 기우려 바로 잡으려는 의지는 정의감에서 불타고 있는 것 같다. 수십년 해묵은 비리이며 관행으로 얽히고 섥혀서 도저히 혼자 해결한다는 것은 불가하다는 아파트관리 비리적폐 청산에 관심을  투시하고자 한다. 전국단위 총체적인 적폐로 규정해서 검경합동으로 일사불난한 조사가 선행되어 대대적인 개혁이 채계적으로 요구되는 묵은 적폐의 본산이라는 것이 김부선 형사의 주장이다. 따라서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면담을 요구하며 여배우 김부선 혼자만의 주장으로 일인 시위를 하고 있지만 방심할 수 없는 의미심장한 우리사회 비리의 심장과도 같은 직감에서 의문의 늪이라는 예감이 든다. 이러한 규모이기때문에 대통령이 중심이 되어서 전국단위로 검경합동조사를 요청하고자 하는 일명 가칭 김부선 형사의 주장인 것이다. (2017.7.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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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2호]
검둥이 재회~검둥이와 결별한지 5년만에 오늘 오후7시에 만나기로 방금 약속했다. 사실 검둥이는 남다른 막역지우지만 검둥이라는 애칭이 더욱더 정감이 서려있다. 따라서 5년만의 재회이기에 설레임도 함께 기대와 궁금한 공백의 세월을 한없이 상상의 날개를 펼처본다. 추후 저서 출판기획에서 삽화 주인공의 위치가 예정되어 있기도 하다. (2017.7.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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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3호]
트롯트의 대중성이란 이미 알려젔지만 새삼 그 진수를 맛보는 것은 지금 터치 단란주점이다. 바로 검둥이의 실력발휘다. 검둥이 노래실력은 대단하다는 정평이 세상에서 평가되고 있는 바 이지만 5년만에 만나서 새삼 감동과 터치 단란주점이 난리가 났다. 생동감이 차고 넘치고 길을 가다가 뭇사람들이 구경들을 하고자 들어오고 있으니 이러한 광경을 어찌 보지 않으면 알 수 있으리요. (2017.7.17 고홍인 어록)단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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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46호 (2017.7.20)

증 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적폐청산과 더블어 개혁과 발전을 공세적이고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증세는 불가피 할 것이다. 복지부동으로 소극적인 국정을 운영한다면 전년도 예산 수준으로 답습하면 될 것이지만 총괄적이고 전면적인 분야에서 진화하고 혁신적인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일하는 국정운영이라면 예산도 함께 수반되는 것은 필수적이기에 증세는 타당하고 증세를 주저하거나 부당하게 생각해서는 아니된다. 일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증세를 해서라도 축적된 국정의 과제를 처리하고 완결 할 수 있도록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획기적으로 국정의 동맥이 살아나고 진화된 시스템과 증진된 경제여건으로 국력이 변화와 변혁을 거듭하여 부강한 기적을 이룬다면 바로 행복한 대한민국의 국격과 국위가 향상될 것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맥락에서 증세를 주저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고 생각된다. 증세만큼 열심히 일하는 국정운영 시스템을 착수하기 위한 바탕을 마련하고 국정의 기틀을 개선하는 과제들을 일사불란하게 적기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신속을 기하여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증진된 국정위상에 걸맞게 증세도 인상이 불가피하지 않겠는가? 즉 일할 수 있는 공무원도 증원하는 것도 맞는 답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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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4호]
정치인의 처신~청와대  영수회담을 거절하고 수해지구에 봉사활동 참여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시간 동안 봉사활동과 점심식사까지의 일거수일투족으로 생중개 되다시피 세심한 갑질자세까지 보도되므로 이면에 불가시적인 정치철학의 추리적인 추정까지 연계하여 상상할 수 있는 진면목을 국민들은 느끼고 알게 되었다. 따라서 국민들의 입장에서 보고 알게된 것들이 짧은 시간안에 너무 많아서 다행이면서 또한 값진 시간이였다. 그러나 아마 홍준표 대표의 처지에서는 후회의 2시간였을 것으로 추정해 본다. 언제나 자신이 가야할 곳과 있어야 할 곳을 현명하게 잘 판단해야지 처신을 잘 못하면 따라오는 손실이 있다는 것을 여실히 실감하면서 명상에 잠겨본다. 정치인의 일거수일투족은 미래의 처신까지 짐작하기 때문에 유권자들의 투시력은 예리하다. 결과적으로 매사가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하느둥마는둥 하면 안하는 것만 못하다.
(2017.7.2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47호 (2017.7.22)

대한민국호는 안전한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5호]

<제1장>. 국회해산의 빌미~국정 중요사안 본회의 표결이 있을 때마다 번번히 백명이 넘는 거대 야당 한국당 의원들이 때몰려 불참을 해 왔지만 그중에서 김현아 의원과 장제원 의원만 소신과 정의로운 정치인으로 정치사에 숭고한 모범 사례로 남을 수 있는 가치를 굳건히 수행하려고 본회의 표결을 참석하고 있다. 이러한 자유한국당 국정처리 불참을 보면서 노회찬 의원은 이러한 행태의 국회라면 "국회를 해산하는 것이 국민들에게 도리다." 하였다. 너무도 당연하고 지당한 맞는 주장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국회 파행에도 불구하고 김현아 의원과 장제원 의원의 소신과 고결한 의지로 그나마 명맥을 이어가는 대한민국국회의 모습이 세계적인 무한경쟁의 국제사회에서 초라하기 그지 없기 때문이다.(2017.7.2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참고사례로 지난 명상을 상기한다.♧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19호]

<제2장>. 먹구름~더블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한국당은 구제불능이며 백해무익한 정치집단"이라고 맹 비난했다. 우리 국민들의 불행한 현실이기도 하다. 협치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한국당 이라는 판단은 정확하고 예리하다. 국회의원 수가 백명이 넘는 거대 한국당이다. 촛불집회로도 소통할 수 없는 먹구름이며 태산이다. 아마 "문재인 서민의 정부" 깊은 고뇌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서민들의 불행 이기도 하다. 대책이 없기 때문이다. (2017.6.2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맑은 물소리" 제110호]

<제3장>. "문재인 서민의 정부"~메말랐던 대지가 단비로 목을 축이고 지친 심신을 적시고 나니 흐뭇한 미소가 하늘도 해맑은 표정으로 선순환의 기운이 가득한 6월이다. 이러한 희망과 꿈이 가득찬 새로운 시대는 "문재인 서민의 정부"가 지향하는 기조이며 모두에게 행복하다는 국민이 더 많아질 때 비로소 극대화되는 지지를 받는 정부로 거듭날 것이다. 국민에게 극찬을 받는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운이며 또한 행복으로 순환되는 선순환의 황금기로서 융성과 번영의 기틀이 갖추워지게 될 것이다. 얼마나 목말라 했던 갈증이며 기다렸던 암울한 날들이였던가! 이제 수와진이 불렀던 "새벽아침" 의 유행가를 목놓아 불러보자! 저변에서 소외되고 차별받은 사각지대 서민들이여! (2017.6.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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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6호]

우공이산서재~독서를 하는 여기 별장에 동물 3마리가 있다. 그리고 각각 주인이 있다. 여러모로 관련이 있기에 주인이라고 부르지만 가운데 강아지는  꺽순이가 애지중지 아끼는 진짜 꺽순이 애견이다. 따라서 다람쥐와 검둥이 그리고 꺽순이가 주인들이다. 본 별장에서는 야채와 과일 그리고 물고기를 자급자족 하므로서 부식비는 들어가지 않는다. 오염이 없는 일급수 시냇물이 바로 식수다. 상수원에 거주민도 없고 관광객도 없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는 일급수 곤충 "쇠똥구리 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인터넷 상에서 검색하면 나온다.(2017.7.2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7호]

인연~멍멍이가 데기박은 큰데 어슴프레한 눈은 시원찮다. 한 많은 사연과 굴곡진 삶에 찌들은 것처럼 어설픈 관상이지만 그래도 너의 주인보다는 더 잘 생겼다. 어찌 되었건 카톡에서나마 고삿갓 만나게 된 것은 너에게는 호강인줄 알어라! 자식! 알아듣는 귀구멍은 있으나 무슨 의미인줄이나 알까 모르겠다. 이러한 것들이 인연이라고 하는거다. 세심하게 보니 주둥이는 야무지게 생겼네. 허참! 콧구멍도 흐리멍하지는 않겠고 그런데 주인을 바뀔상은 아니구만! 그러나 우리는 막역지우로 영원한 관심의 고삐란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 된다. 멍멍이는 우선 똥오줌을 가리는 것이 최고의 가치이다. 똥오줌 가리는 것을 가르칠줄 모르면 주인 자격 없다. 혹시라면 고삿갓이 한시적으로 입양하면 된다. 4차원 방정식과 그리스 철학자 피타고라스 삼각형 정리를 응용하면 전문적인 지도로 한달이면 충분하다. 멍멍이에게는 조급하게 2차원의 직접지도는 소통될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사회는 반려견과 함께 출근사례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고 한다. 지루하지 않고 업무처리 효율성이 높다는 이유이다. 멍멍이 담을 명품가방을 고삿갓이 선물하마! 멍멍이보다 가방이 더 비싸다. 체구가 작으면 호주머니에 넣으면 되는데 이자식은 데가리가 커서 아니된다. 사자새끼도 아니고 등치도 없는 주제 데가리만 크냐? 처다보기는...(2017.7.2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8호]

성당~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스페인 카탈루냐 바르셀로나에 위치하고 착공 된지는 1882.3.19 이다. 이미 135년 되었지만 지금도 공사가 진행중이다. 완공 예정이 2026년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성당은 여기에 비교하면 초라하기 그지없는 오두막이다. 건축 기술의 최첨단의 중심이며 예술적 감각이 돋보인 성당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은 로마 베드로 성당이겠지만 그런데 더 큰 성당이 아프리카에 있다고 한다. (2017.7.2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48호 (2017.7.29)

국방력 강화 성금모금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북한이 레드라인을 넘어 질주하고 있는 미사일 도발에 대응한 국방력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도 다각적인 대응태세가 요구되는 바, "국방력 강화를 위한 국민 특별 성금모금" 캠페인을 실시하므로 대북 인식을 고취시키고 국가 비상시국에 감히 넘보지 못할 수준으로 국론을 총화단결하여 국력을 무장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항시 그랬듯이 제재 성명으로는 전혀 효과가 없는 만성화 된 도발에는 새로운 차원의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미연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수호하는 차원에서라도 국방력 강화는 필수적이고 최우선시 되는 가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범국민적인 대응태세 자세가 요구되는 때에 너무나 안일하고 무감각한 국민들의 긴장을 고취시킬 필요도 있다고 판단되어 지는 바다. 역사를 뒤돌아보면 국가흥망성쇄는 자중지란에서 결정적인 필패가 있었다는 것도 교훈적 가치를 좌시해서는 아니된다. 미중 밀담에 의해서 아니면 모종의 정세변화로 언제든지 미국이 전략을 변경하여 대한민국을 포기한다는 포석도 있을 수 있다는 만약을 대비해야 된다. 이러한 성금으로 "국민성금호" 라는 이름을 가진 세종대왕급을 넘어선 전선을 마련하기를 제안한다. 북한이 가령 화성14형을 발사하면 우리는 증조할아버지 급인 화성60형을 발사하므로서 기세를 제압하여 좌절시키지 못하면 평화를 수호할 수 없다는 각오로 무장하지 않으면 아니된다는 긴장이 요구되는 바다. 평소처럼 형식적이고도 의례적인 대응태세로는 최첨단의 시대적 산물이 범란하는 물결을 막아낼 수 없다는 새로운 차원의 인식이 있어야 할 것이다. (2017.7.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49호 (2017.7.30)

평화로 가는 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북한 김정은도 현재의 자신의 위치와 국제정세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불안 초조 공포에서 떨고있는 가슴의 심장을 억누르며 병적인 수렁의 늪에서 해어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인 압박감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첨예한 평화공존의 설득이 요구되지만 접근이 용이하지 못하고 역시 병적인 상처의 깊이가 심각할 정도이기에 자폭의 위기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일방적이고 부정적인 심리상태가 위기의 외줄에 기대며 순간적인 위안과 지속적인 불안 초조 공포속에서 혼란의 수렁을 해메는 김정은의 심리상태라고 보아야 한다. 국제사회는 미친 사람이라고 하지만 미친 것이 아니고 병적인 심리상태가 매우 악화되어 수렁의 늪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추정해 본다.

따라서 심리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하고 또한 심리전문가의 진단을 참고해서 접근해야 될 것이다. 아무튼 정상적인 올바른 사고를 하도록 치유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해 본다. 평화로 가는 길이 험하고 난관이 겹겹히 봉착된 길이지만 전략적 인내의 한계도 남아있지 않기에 선택의 여지가 고갈되어 있다. 이러한 위기를 조화롭게 해결할 지혜로운 전략을 찾아내는 것만이 평화로 가는 길인줄 알지만 속수무책 길이 없다는 것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있지만 그러나 전쟁은 막아야 한다. 그래서 출구가 없다. 묘법이 필요하는데 묘안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로지 평화로 가는 길이 없어 막혀 있어도 그 길을 선택하여 개척해야 되지 않겠는가? 역시 그 길은 숭고한 가치 배려와 봉사에서 찾아야 할 것이라고 추정한다. 욕망의 늪이 가로 막혀 보이지 않을 뿐 가진 자와 기득권이 우측으로 조금만 양보하여 각도를 달리하면 평화로 가는 공존의 길이 보일 것이라고 확신해 본다.

공존이란 약자와 강자가 그리고 소외된 자와 기득권이 함께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바다. 그래서 양보라는 것도 약자와 소외된 자에게는 양보할 것이 없어 비어있는 손이다. 궁극적으로 가진 자와 기득권이 양보하지 않으면 우리는 평화로 가는 길을 모색할 수 없는 것이다. 숭고한 가치 배려와 봉사는 세상 모든 불행을 녹일 수 있는 평화로 가는 길에서 첨병이며 불패의 용기라고 생각해 본다. 어렵고 험하지만 전쟁보다는 평화로 가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심스럽게 생각에 잠겨보았다.

그렇다. 국제사회에서 강대국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강대국이라면 유엔 상임이사국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즉, 핵보유국이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평화협상이 유엔 차원에서 모색하여야 한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 단체메시지 www.hongin24.com )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49호]

인격과 정신건강~홍준표 대표가 바른정당을 겨냥해서 첩이라고 했던 홍준표 어록은 극히 지당한 홍준표 대표 다운 수준이고 자유한국당의 얼이라고 생각해 본다. 19세기 진화되지 않는 시대적 감각이라고 하는 평가도 있지만 아나로그적 정신에서 주무시는 중에 어쩌다 잠꼬대 같은 말도 아니다. 순수하게 평소와 같은 본연의 색깔이며 정신인 것이다. 세삼스러워 할 것도 없는 것인데 그리고 크게 놀라고 귀를 의심했다고 하는데 원래 본연의 모습이고 평소 당의 색깔이 아니겠는가? "역지사지"로 생각했을 때 다른 당 대표가 그러한 "첩" 이라는 말을 할 수 있었겠는가? 당과 대표가 정신과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귀를 의심했고 놀라는 모습으로 당황하게 되었을 것이다. (2017.8.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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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50호]

김정은의 판단 착오~8월에 먹구름이 몰려 온다. 일찍이 손무(孫武)는 병법의 기본으로 지피지기(知彼知己)를 강조했다. 적과 싸우려면 적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는 의미다.

북한의 대미 전략을 병법에 대입해 생각해보면 김정은은 지피(知彼)에 실패한 심각한 과오를 저지르고 있다.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수단을 손에 쥐면 미국을 겁먹게 만들 수 있고, 이로써 유리한 협상 조건을 조성해 체제 안전보장과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북한의 판단이지만, 이는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북한의 치명적인 실수다.

개척과 투쟁을 통해 국가를 건설한 미국인들은 국토, 정확히는 ‘내 영역’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인디언의 공격 등 위기가 닥치면 그들은 항복과 협상 대신 죽음을 무릅쓰고서라도 투쟁을 택했다. 이러한 정서는 ‘내 영역’을 지키기 위한 개인의 총기 소유와 민병대의 설립을 허가한 수정헌법 2조에 고스란히 묻어 있다. 미국인들에게 있어 ‘내 영역’과 ‘내 마을’, ‘내 조국’은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말 그대로 ‘언터쳐블(Untouchable)’이다.(2017.8.1 카톡에서 주어 온 글)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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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50호 (2017.8.5)

지성의 텃밭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제1편~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51호]

지성의 텃밭~성경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러한 구절이 어린시절 주일학교에서 기억난다. 사람은 매사에 감사한 마음으로 긍정적이면 인성이 맑아지고 향기로워지는 조화로운 섭리가 있기에 스트레스를 퇴치하는 정신건강이 증진된다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정신세계는 지성적인 접근에서 가꾸어 진다고 본다. 메마른 가슴에 지성의 텃밭을 가꾸어보자! 물도주고 잡초도 뽑아주고 퇴비도 주어서 무성한 결실을 소유하는 인성의 텃밭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풍미를 자아낼 것이다.

지성을 가꾸면 가급적 정신적인 해악이 되는 악습을 멀리하는 다람쥐 김인자 처럼 맑은 인성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천태만상의 개성이기에 비교하려는 것이 아니라 참고하여 타의 모범으로 김인자를 상징적인 표상으로 지정해 본다.(2017.8.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2편~

융합의 세상 제16호(2016. 5. 1)  

불  심(꺽순이 아집)

고홍인

심산유곡 신록의 향기가 우러난 시냇물에 속세의 때를 씻어버리고 지고지순하고 순진무구한 마음으로 비워진 꺽순이가 고삿갓의 일방적인 8시간 교감 데이트 요청을 거부할만큼 우둔한 지혜가 없는 소녀가 아니다. 오랜 세월의 섭섭함이 전혀 걸림돌이 되는 졸렬한 모습은 아닐 것이다. 크고 무거운 그녀의 마음은 장엄한 산과 같고 한점 티가 없는 호수와도 같아서 여장부의 인고의 고행으로 단련된 불심이 있기에 평범한 심성의 그릇에는 넘치는 대범함이 가득한 향기로운 아름다움일 것이다. 선천적으로 극히 여성다운 매력이 풍부한 그녀의 심성은 영원한 소녀티를 간직하고 있기도 하여 지금도 변함없는 티없이 맑은 심성의 저변은 고삿갓을 친근한 막역지우의 우정으로 긴직하고 있으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면에서는 춘풍 김인자를 닮았다고 하고 싶다. 따라서 3년전 옛 애칭 "월계수" 라는 칭호를 부활시켜 돌아 온 월계수 이윤정 꺽순이는 소중한 족적을 남기는 수행의 길을 지속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녀의 비장하고도 결연한 각오를 존경하고 싶다. 따라서 춘풍 김인자 똑순이와 월계수 이윤정 꺽순이가 함께한다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요. 썩은 곳에서 소금이 될 것이니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두여성이 숭고함의 상징으로 변화되는 천사들이 아닌가? 이러한 천사들의 먼 발치 저변에서 고삿갓 또한 존경스러운 그녀들의 모습을 우러르며 사바세계의 어두운 곳을 반사시키고 썩은 곳을 방부하는 가교의 역할을 게을리하지 않으리라! 천사들의 반열에 오른 두여성은 뭇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한편 고삿갓을 세상에서 가장 나쁜 남자로 보고있는 꺽순이를 고삿갓은 너무도 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다가오는 모습을 기다리마! ( 단체메시지 ) www.hongin24.com

♡춘풍과 월계수 그리고 검둥이는 공통성이 있는 천사들이다. 3여성이 함께 할때 조화롭고 시너지효과가 배가된다.(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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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52호]

진화와 추락~미래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는 시대이다. 과거로 과거로 회귀하여 추락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혁신선언문은 낙엽따라 가버린 가을이 될 전망이다. 혁신선언문이 아니라 복고풍선언문이라고 생각된다.(2017.8.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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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51호 (2017.8.5)

새벽아침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제1편~

희망찬 새로운 기운~좌충우돌 파죽지세 기승을 부리고 갑질행세 충천했던 적폐가 어느덧 서민의 정부 매서운 삭풍에 추풍낙엽으로 사라저 가는 세상에서 소외되고 억압된 사각지대 서민들이 희망과 꿈을 가득히 이고 지고 춘록의 새로운 싹처럼 새로운 푸른 봄기운이 맑은 하늘 아래 가득하니 미래의 물결이 되어 밀려오는 새로운 시냇물도 쌓이고 쌓여던 적폐의 잔재를 구석구석 씻어내는 메아리가 요란하구나. 기득권과 가진자들의 사각지대 틈에서 억압된 한마리 참새인듯이 이제는 푸른 하늘을 누비는 세상이 왔으니 새가 노래하고 시냇물이 반주를 하는 풍악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은 너와 내가 함께하는 우리들의 세상에서 새벽아침의 유행가를 목놓아 불러보자! 얼마나 기다렸던 세상이였던가! 어두움은 사라지고 이슬맺힌 새벽아침에 서민의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미풍양속의 복고풍이 불고 미래의 희망과 꿈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으니 이른바 "문재인 서민의 정부"라고 부르고 싶다.(2017.8.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2편~

새벽아침(미래의 물결)~박근혜 정부에서 불랙리스트에 지정되어 고삐와 족쇠를 경험했던 개그우먼 김미화를 아직도 종북몰이 합성 사진으로 선동하는 미개인들에게 강경대응방침에 나도 응원한다. 지금 시대가 변화되고 진화된 새벽 아침에 농경사회 유신시절에나 가능했던 종북몰이는 사고가 뒤떨어져도 너무 지나친 캄캄한 밤에 잠꼬대 같은 생각을 지우지 못하고 지난 칠흑같이 부패한 어두운 시대를 그리워  하고 있으니 참으로 놀랍고 참담한 광경이라고 생각된다. 바야흐로 세월의 진화보다는 "문재인 서민의 정부" 대변혁의 태풍과 미래의 물결이 밀려들고 있는 새벽아침이다. 아침 이슬과 눈부신 태양이 빛나는 시대에서 지난 어두운 밤 잠꼬대 같은 부패된 사고방식을 지금도 버리지 못하고 신주단지 모시듯 간직하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적폐도 악성 적폐라고 생각된다. 아직도 우리사회 저변에는 유신시대 잔재가 인성의 향기를 저해하는 악취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악취가 있는 곳에는 으례히 모기가 서식한다. 에프킬라와 같은 변화의 태풍과 미래의 물결은 이미 밀려들고 있는 백만톤이 훨씬 넘는 초대형 메가톤급이다. 이러한 변화와 진화의 시대적 변천에서 사고의 전환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본다. 진화된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낙오된 상태에서 농경사회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바로 사회적 적폐이며 개혁대상이다. (2017.7.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3편~

"문재인 서민의 정부"~메말랐던 대지가 단비로 목을 축이고 지친 심신을 적시고 나니 흐뭇한 미소가 하늘도 해맑은 표정으로 선순환의 기운이 가득한 6월이다. 이러한 희망과 꿈이 가득찬 새로운 시대는 "문재인 서민의 정부"가 지향하는 기조이며 모두에게 행복하다는 국민이 더 많아질 때 비로소 극대화되는 지지를 받는 정부로 거듭날 것이다. 국민에게 극찬을 받는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운이며 또한 행복으로 순환되는 선순환의 황금기로서 융성과 번영의 기틀이 갖추워지게 될 것이다. 얼마나 목말라 했던 갈증이며 기다렸던 암울한 날들이였던가! 이제 수와진이 불렀던 "새벽아침" 의 유행가를 목놓아 불러보자! 저변에서 소외되고 차별받은 사각지대 서민들이여! (2017.6.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4편~

통치자~우루과이 대통령 무히카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이미 오래 전부터 유명하다. 28년 된 자동차에 월급90%를 기부한 오랜 습관이 마음만은 최고 부자이며 세상에서 아마 최고 행복한 대통령일 것이다. 그런가 하면 부탄이라는 국가는 국민97%가 행복하다고 한다. 그토록 지도자의 헌신적인 통치는 흥망성쇄를 좌우하는 지대한 위치이다. (2017.6.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5편~

서민들의 절규~아직도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기득권과 가진자들의 틈바구니에서 소외된 채 사각지대에서 그리고 저변에서 차별받은 절규가 오랜 세월 억압된 채 외면과 질시에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순응하며 바람부는데로 참고 기다린 쥐구멍 같은 세월이 지나고 새벽 아침 햇살을 볼 수 있었고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는 세상을 맞아 감격적인 기대에서 서민의 절규는 99%지지율로 대신하고 비정규직의 울부짖는 아우성과 최저임금 시급 만원인상안으로 봇물이 터지고 있다. 여기서 또 다시 외면 한다면 99%지지율은 폭락을 면치 못할 것이다. 99%지지율인 그 지방이 대표성이 뚜렷한 서민의 지방이고 국가 전체 서민들을 대변하는 표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99%지지율이 여론조사로 나타나자 문재인 서민의 정부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느 인사는 김정은 조직에서나 가능한 지지율이라며 기겁을 하는 표정이였다. 이러한 무서워하는 사람들을 보고 하는 명언이 있다. 노회찬 의원은 "에프킬라를 발견하고 놀라는 모기들과 같다"라고 말하였다. 참으로 적절한 묘사로서 명언중에 명언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명언은 바로 국민훈장감이다. "한마디 말은 천냥" 옛날 선인들의 격언이다. (2017.6.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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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53호]

위기국면~트럼프는 북한에 체류중인 미국인은 8월안에 출국하라! 경고하였다. 그리고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미국은 미국본토에서 발사하여 30분안에 북한을 타격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되었다. 김정은이 아무리 지하벙커가 완벽하다 하지만 미국의 파괴력에 비교하면 두더지 굴에 불과하며 북한이 호언장담한 미사일은 장난감 수준이지만 미국의 군사옵션은 가공할만한 첨단화가 지속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군사무기를 관리 한계점에서 주체하기 곤란할 정도로 생산하고 있다. 관리처치 곤란과 첨단화 장비의 실험을 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를 찾고 있는 미국으로서는 아마도 적절한 시기와 대상을 물색중일 수도 있을 것이다. (2017.8.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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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54호]

카톡 관리를  가장 잘 하는 모범 여성은 인하대 출신 오선희! 돋보이는 글중에서 오늘 게제한 포인트 글을 공유하고파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너]

                             윤보영

열번을 만나면 열번이 좋고/백번 만나면 백번이 좋고/천번 만나면 /천번이 다 좋은 것 같은,/바로/너!

(2017.8.9 오선희 연인 카톡에서 모셔 왔음)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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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52호 (2017.8.10)

북한 김정은 종말을 자초하는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제1편~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52호]

위기국면~트럼프는 북한에 체류중인 미국인은 8월안에 출국하라! 경고하였다. 그리고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미국은 미국본토에서 발사하여 30분안에 북한을 타격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되었다. 김정은이 아무리 지하벙커가 완벽하다 하지만 미국의 파괴력에 비교하면 두더지 굴에 불과하며 북한이 호언장담한 미사일은 장난감 수준이지만 미국의 군사옵션은 가공할만한 첨단화가 지속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군사무기를 관리 한계점에서 주체하기 곤란할 정도로 생산하고 있다. 관리처치 곤란과 첨단화 장비의 실험을 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를 찾고 있는 미국으로서는 아마도 적절한 시기와 대상을 물색중일 수도 있을 것이다. (2017.8.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2편~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153호]

필패의 엄포~북한의 위협은 끝이없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끝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만약 전쟁이 시작되면 하루 안에 북한정권은 종말이다. 너무도 확실한 예측이지만 김정은의 욕망은 불타고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직까지 보지못한 화염과 분노의 도가니로 북한은 처참한 탄착점이 될 것이라는 것도 사실이다. 미국이 겨냥한 첨단무기 최대 실험 적국이 될 전망이며 동시에 김정은 정권은 종말의 비극이 초래되는 것이 너무도 정확한 예측이지만 인간의 욕망의 과욕은 무한하며 멸망의 수렁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어리석은 북한의 김정은을 세계는 불안한 불장난에 미친 사람으로 주시하고 있기도 하다. 오늘날  첨단무기는 김정은 오른쪽 콧구멍까지 명중할 수 있을 정도로 첨단의 진화는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화의 끝으로 진정 노아의 방주는 다가오고 있는 것인가? (2017.8.1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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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53호 (2017.8.11)

가지가 휘는 계절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누구보다 열이 많고 땀이 많아 세상 모기들이 나에게만 몰려든다. 그래서 여름에는 가급적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집에 머무는 것이 최적의 피서이다. 그래서인지 겨울철을 좋아한다. 사람들을 괴롭히는 벌도 없고 뱀도 없지만 내가 가장 무서워 하는 모기도 없다. 한번 모기에게 당하면 피부가 부어오르고 계속 가려울만큼 피부가 약하다. 이러한 싫어하는 여름이지만 지난 여름의 기온이 39도를 오르내리는 맹위의 폭염으로 장마철이 동반하는 불쾌지수가 높았다. 그나마 고삿갓이 머무는 우공이산 서재는 시원한 장소이기에 여름을 무난히 이겨냈다.

이제는 지긋지긋한 여름의 맹위가 꺽이고 시원한 가을의 향기로운 운치가 느껴지는 창공이 맑은 모습이며 점점 다가오는 풀벌레 울음 소리는 가을의 첨병인 양, 시심을 자아내는 나의 마음을 유혹한다. 정작 나의 마음을 녹이고 유혹할만한 여성은 없지만 가을의 정취에 취해보고 싶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계절! 가을은 풍부한 사랑과 탐스러운 배려도 가득한 계절이기도 하다.

이러한 계절을 맞이하는 정서에서 오늘은 한잔의 술에  취해보고픈 충동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가을의 풍부하게 휘는 가지를 상상하며 가득한 향기로운 여운을 미리 즐기고 싶은 오늘이다. 오로지 막걸리 한잔과 나를 인정해 주는 맑은 여성이라면 호화찬란한 색깔도 필요없다. 색깔이 없는 시껌한 검은 색깔의 과일이라도 싱싱한 내용이라면 과욕을 삼가하며 주어진 여건에서 진지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나의 자신을 찾아보자!

그리고 자중자애하며 깊은 성찰로 촉촉히 적시는 마음으로 마시고자 한다. 다가오는 가을은 진정한 나의 계절로 영접해서 섭렵하여 행복한 가을의 정취를 가꾸고 준비되고 의미있는 유비무한의 겨울을 기획하고자 하는 바다.(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제55호]

지성의 가치~상기 폭포는 고삿갓의 축적된 지성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찾아가지 않고도 가만히 우공이산 서재에서 명상에 젖어 시공을 초월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세계적인 명소에서 찾아볼 수 없는 풍치를 만끽할 수 있다. 폭포 물속에 민물장어가 보인다. 지성이 녹조가 끼고 잡초가 무성한 인성으로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아마 다람쥐 김인자는 오늘 장어 매운탕으로 포식을 하고 있을 것이다.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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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56호]

정신적인 건강~한인생 살면서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건강하면 금상첨화라고 할 것이지만 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경우는 안타깝고 충족하지 못한 경우일 것이다. 그래도 맑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한 그사람은 행복을 풍미하며 즐기는 삶일 것이지만 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하고 거기다가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못하여 오히려 정신적으로 악화되어가는 병패는 참으로 이중삼중의 불행이 겹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세상을 살면서 육체적 건강 사회적 건강 그리고 정신적 건강이 다 소중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은 정신적인 건강이라고 생각된다.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맑은 천사 김인자는 항시 보아도 이슬방울처럼 영롱한 명경지수로 보이기 때문이다. 우러러 존경스럽고 사랑스럽다.(2017.8.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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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57호]

나도 모르게 승화되는 감명~먼 발치에서 어느 누구도 의식하지 않는 위치에서 그녀를 지키고 싶다. 다만 위급하고 급박할 때 도움이 되고싶은 배려는 평소에 의식하지 못한 부담없는 처지에서 자연스럽게 삶을 즐겹으면 한다. 나 또한 이러한 유비무한의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나의 즐거운 일상이 되고프다. 이러한 은밀한 관계가 진정한 그녀를 위한 호위무사와 경호원이라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평소처럼 행복한 표정을 영원히 변함없이 간직하기를 기원한다.

(2017.8.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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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58호]

도전의 여전사~국민의 당 대표 경선에서 화두는 기존의 모습으로는 희망이 없다. 정말 새로워 지는 모습이 아니면 미래의 물결에 휩쓸려 흔적도 없이 사라질 기로에서 대안으로 홍길동처럼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과감하고 적극적인 도전의 기치를 휘날리며 혜성처럼 나타난 여전사 이언주 의원이 어두운 세상에 빛이요. 썩은 세상에서 소금이 되어 사즉생의 각오로 서민의 지도자를 자처하고 당 대표 경선 후보를 만방에 선포 선언하였다. 아직 초보적인 정치 감각이므로 실수와 부조화를 연발하는 적응에서 다소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히려 이러한 작은 허물이 이언주 의원에게 소중한 깨닳음으로 보리수 나무의 진리를 섭렵하고 터득하였으리라고 생각된다. 안철수 의원보다는 이언주 의원 자신이 후보로서 적임자라고 주장하며 안철수계 이언주가 아니라. 이언주계 안철수라야 국민의당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주장하는 이언주 의원 주장이 타당하고 어두운 밤길에 선명한 혜성이 길을 인도하듯 밀려드는 미래의 물결에 도전하는 유일한 적임자로서 면모를 과시하고도 남음이 있으리라고 믿음이 가는 바다. 따라서 이언주 대표 후보로서 결과는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고 산천초목이 놀라게 되어 정치계가 한바탕 뒤집어지는 기이한 이변으로 우공이산의 기적이 초래될 것이다. (2017.8.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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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물결 54 (2017.8.11)

정신적인 건강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한인생 살면서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건강하면 금상첨화라고 것이지만 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경우는 안타깝고 충족하지 못한 경우일 것이다. 그래도 맑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그사람은 행복을 풍미하며 즐기는 삶일 것이지만 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하고 거기다가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못하여 오히려 정신적으로 악화되어가는 병패는 참으로 이중삼중의 불행이 겹첬다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세상을 살면서 육체적 건강 사회적 건강 그리고 정신적 건강이 소중하지만 중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은 정신적인 건강이라고 생각된다.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맑은 천사 김인자는 항시 보아도 이슬방울처럼 영롱한 명경지수로 보이기 때문이다. 우러러 존경스럽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는 육체적으로는 건강하나 정신적으로 병들은 경우가 너무 흔하다. 또한 참으로 불행스러운 삶이 아닐 없다. 정신적인 건강이 바로 행복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나역시 고삿갓도 정신적인 건강을 극대화 하기위해서 술을 자제할 것이다. 행복뿐만이 아니고 정신적인 건강은 사람의 가치관과도 결부된다. 한세상 살면서 정신적인 건강은 아무리 관심을 가져도 부족할 것이다.

우리사회 온갖 병패도 정신적인 건강에서 비롯된다. 여타 삶의 여건이 다소 부족해도 맑은 정신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은 존경스러운 선망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부산 범어사에 머무르고 있는 거시기가 비구니가 되려고 하는 것도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이다.

반면 육체적인 건강과 미모는 십일홍이지만 정신적인 건강과 향기로운 아름다움은 영원한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세계적인 미모와 세기의 영화를 풍미했던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 근황이 공개됐다스플래시닷컴은 16(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 사탕 가게를 찾은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블랙의상으로 심플룩을 연출한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은 이전보다 마른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40kg 미만까지 체중 줄어 거식증등에 시달린다고 알려진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고혈압, 심장장애, 안면마비 등을 앓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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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56호]

정신적인 건강~한인생 살면서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건강하면 금상첨화라고 할 것이지만 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경우는 안타깝고 충족하지 못한 경우일 것이다. 그래도 맑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한 그사람은 행복을 풍미하며 즐기는 삶일 것이지만 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하고 거기다가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못하여 오히려 정신적으로 악화되어가는 병패는 참으로 이중삼중의 불행이 겹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세상을 살면서 육체적 건강 사회적 건강 그리고 정신적 건강이 다 소중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은 정신적인 건강이라고 생각된다.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맑은 천사 김인자는 항시 보아도 이슬방울처럼 영롱한 명경지수로 보이기 때문이다. 우러러 존경스럽고 사랑스럽다.(2017.8.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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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제57호]

나도 모르게 승화되는 감명~먼 발치에서 어느 누구도 의식하지 않는 위치에서 그녀를 지키고 싶다. 다만 위급하고 급박할 때 도움이 되고싶은 배려는 평소에 의식하지 못한 부담없는 처지에서 자연스럽게 삶을 즐겹으면 한다. 나 또한 이러한 유비무한의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나의 즐거운 일상이 되고프다. 이러한 은밀한 관계가 진정한 그녀를 위한 호위무사와 경호원이라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평소처럼 행복한 표정을 영원히 변함없이 간직하기를 기원한다.

(2017.8.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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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55 (2017.8.13)

도전의 여전사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국민의 대표 경선에서 화두는 기존의 모습으로는 희망이 없다. 정말 새로워 지는 모습이 아니면 미래의 물결에 휩쓸려 흔적도 없이 사라질 기로에서 대안으로 홍길동처럼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과감하고 적극적인 도전의 기치를 휘날리며 혜성처럼 나타난 여전사 이언주 의원이 어두운 세상에 빛이요. 썩은 세상에서 소금이 되어 사즉생의 각오로 서민의 지도자를 자처하고 대표 경선 후보를 만방에 선포 선언하였다.

아직 초보적인 정치 감각이므로 실수와 부조화를 연발하는 적응에서 다소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히려 이러한 작은 허물이 이언주 의원에게 소중한 깨닳음으로 보리수 나무의 진리를 섭렵하고 터득하였으리라고 생각된다. 안철수 의원보다는 이언주 의원 자신이 후보로서 적임자라고 주장하며 안철수계 이언주가 아니라. 이언주계 안철수라야 국민의당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주장하는 이언주 의원 주장이 타당하고 어두운 밤길에 선명한 혜성이 길을 인도하듯 밀려드는 미래의 물결에 도전하는 유일한 적임자로서 면모를 과시하고도 남음이 있으리라고 믿음이 가는 바다.

따라서 이언주 대표 후보로서 결과는 세상을 놀라게 것이고 산천초목이 놀라게 되어 정치계가 한바탕 뒤집어지는 기이한 이변으로 우공이산의 기적이 초래될 것이다. 이언주 의원의 명언중에 기억에 남은 마디는 "안철수 후보에게 묻습니다. 밖에서 대접받은 사위가 와야 반갑지 때마다 씨암닭 잡아 달라면 암닭이 씨가 마릅니다." 대선후보에서 패한 것을 의미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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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지난 세월의 추억"]

고삿갓의 새로운 세상 5(2015. 3. 27)

봄이 오는 풍경

고홍인

긴긴 겨울은 세상을 얼음으로 구속하고 추위로 박해가 있었던 계절에서 시냇물 소리 가득한 꽃피고 새가 우는 봄하늘에 황조롱이가 나타났다. 오늘은 2015년도 "고삿갓의 새로운 세상" 동상 소급 시상식이다. 수상자는 시련과 역경의 멍에에서 벗어나 3년만에 되돌아 천방지축 귀뚜라미이며 황조롱이 이처럼 많은 예명을 가진 박옥자(따발총) 명창이다. 상금은 삼십만원, 하지만 "새로운 세상" 정회원은 아니다. 현재 정회원은 월계수 3 까지 3명이 정회원이며 아마 향후 3년까지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영입 없이 3명으로 변함없을 예정이다. 그러나 사람은 삶의 무게가 없는 사람 없겠지만  3년만에 고삿갓을 찾는 그녀의 소통과 명창은 높이 평가된다. 말쏨씨 뿐만이 아니라 가요에 탁월한 재능으로 주둥이로는 빼어난 천재이다. 자신의 작은 욕심을 채우려다가 소름이 돋을정도 끔직한 시련에서 구사일생 해방된 3년의 세월이 너무 힘들었다며 화장실에서 나올 있는 똥만 지속된다면 이상 바라지 않는다며 "마음을 비우고 살겠다." 강조하는 따발총 박옥자 여사 모습에서 세월의 굴곡이 묻어난다.(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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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심산유곡 물소리" 59]

기구한 시련과 학대를 극복한 행복~삶을 포기한 듯한 눈빛. 주인은 매일같이 똘이를 때리고 던지며 학대했다. 다리가 부러지면 수술을 해줬다. 그리곤 다시 때려 수술한 다리를 부러뜨렸다. 차라리 죽는 이보다 고통스러울까. 그것조차 지겨워졌는지 주인은 8년동안 키운 똘이를 안락사 하려했고, 때마침 나들이를 나왔다가 똘이를 발견한 봉사자에 의해 죽음을 면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있었다. 언젠가 어디선가 보았던 기억이 난다.(2017.8.17 카톡에서 주어왔음)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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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

청풍명월에 가지가 휘는 풍성한 가을! 코스모스 향기와도 같은 인하대 오선희 교수에게 오늘저녘 오랜만에 교감데이트를 요청하는 바다. 장소는 약도와 같은 횟집이며 오후7시에 만나고자 한다. 오교수는 친정 고향이 충북 부농의 두메산골이라고 알고있다. 그리고 30대를 속절없이 보내고 40대를 맞이하는 가을이라는 계절에 여성의 운치를 느끼게 하는 여운이 풍성한 가을 여자이기 때문에 오늘 오교수와 고삿갓이 한폭의 그림처럼 재회를 기대하는 바다. (2017.8.1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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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56 (2017.8.20)

진인사 대천명(성경이야기)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라! (마태복음2239)~ 자신을 소중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이웃과 하나님을 사랑할 없다. 오만원권을 뒤집어도 똑같은 금액이듯이 하나님과 너희 이웃을 사랑하라는 의미가 자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라는 이치이거늘 스스로를 명상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고 발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없다.

형무소에는 범죄인이 많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자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자해하는 사람은 쉽게 남을 해치는 심리적 작용에 의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발전해야 하는 사람은 자신이므로 경건하고 의욕적이고 부지런히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명상하고 행하여야 것이다. "진인사대천명" 그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경모하고 이웃을 사랑할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는 가지이니라. 너가 안에 거하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니.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면 말라 죽게 된다.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지 않고 구하고 찾으라 너희가 원하는데로 열매가 열릴 것이고 이룰 것이니라.

갑자기 고삿갓이 하지 않았던 성경을 이야기하냐고 궁금해 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기이한 꿈을 꾸었고 꿈을 해몽하는 이야기다. 세상만사는 성경으로 해석을 하면 이해가 되는 섭렵의 가치가 무궁무궁한 망망 대해와도 같다.

협소하고 졸렬하고 옹졸한 껍질을 깨지 않으면 망망 대해는 보이지 않는다. 창문을 보아라! 지금 메마른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단비가 내리고 있다. 그리고 협소하게 갇혀서 구겨진 마음도 망망대해를 보아라! 뜻대로 아니되면 창공을 날으는 한마리 새를 보아라! "진인사대천명" 이치를 섭렵하게 것이다. 아마 다람쥐 김인자 눈은 보일 것이다. 자꾸 김인자를 강조하냐면 타의 모범이기 때문이다. 천태만상의 개성이기에 단지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오두방정을 떠는 얄미운 주둥아리도 김인자보다 훌륭한 가치가 명품 주둥이에 집중되어 있듯이 주둥이로는 김인자가 죽었다 깨어나도 주둥이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래서 때로는 아름다운 라이벌이라고 한다. 선천적으로 주어진 특징을 갈고 닦어서 녹슬지 않게 최선을 하는 것이 바로 "진인사대천명" 의미이다. 아마 주둥아리로 경주를 하는 올림픽이 있다고 가정해 본다. 금메달은 주둥이가 싹쓸어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금메달 관리를 걱정하게 것이고 도둑이 들까 걱정이 태산일 것이다. 차라리 지금처럼 가볍게 마음을 비우자!

주둥아리가 1년전부터 기회가 있을 마다 마음이 닫힐 그리고 망망대해가 또는 새가 날으는 푸른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마다 전국 유명 사찰을 찾아 다니는 것도 등잔 밑이 어두운 주둥이의 자신을 찾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리고 주둥이 등에 혹이 하나 있는데 혹이 주둥이를 가시가 되어 괴롭힌다. 절을 찾으면 가시가 효자 손으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가시는 현재 고등학교3학년 우등생이다.

주둥아리 비구니는 현재 부산 범어사를 거처 청도에 운문사절에서 계곡물에 아침 세수를 하고 있을 것이다. 신도들에게 밥은 공짜다. 기본적인 것은 전부 공짜이다. 교통비만 있으면 된다. 시주도 가진자들이 세금을 내듯이 가진자들이 내는 것이다. 처음에 갔었던 절이 전두환 대통령이 기거했었던 강원도 절이 아니고 암자였다. 암자도 작은 절보다 크다. 아마 주둥아리가 지금까지 방문한 절의 숫자로 계산하면 10개는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구절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거하는 처지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자신을 소중하게 존중하는 마음에는 이웃도 사람을 소중하고 존경스럽게 보일 것이다. 포도나무를 떠나는 가지가 되여서는 아니된다. 여기서 포도나무는 최선이다. 자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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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

세상은 한잔의 술잔에서 평정된다.~청풍명월 코스모스 향기를 가득히 담아서 불어오는 가을바람의 유혹에 오늘은 일찍부터 낮술을 벗삼아 세상을 나의 것으로 소유하였으니 일확천금이라는 옛말이 한잔의 술잔에서 나오는구나.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 너와 나의 기세와 하늘보다 높은 허세가 물거품이거늘 눈물이고 웃음이고 백지장 차이란다. 내마음 오늘은 어디서 불어오는 가을바람 따라 함께 따라갈 것이니 바람아! 나를 꽃향기 짙은 꽃밭으로 데려가다오. 오늘도 고삿갓의 후미진 가슴구석에 피어나는 수줍은 긴머리 소녀의 향기는 가득하지만 요즘은 짦은 머리 소녀만 보이는 나의 눈이 섭섭하단다. 막걸리 한잔이면  세상을 평정하는데 무엇때문에 울고불고 한이 맻히는냐? 중생들이여! 처자식과 부귀영화를 뒤로하고 29 석가의 가출은 오늘 나에게 명상의 과제를 안겨주었다. 혹시 비구니 주둥이에게는 데려가지 말아라! 가을 바람이여! (2017.8.2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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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3]

정처없이 해메이는 가을바람은 오늘도 주둥아리를 비켜가라 하는데   애원하는 주둥이의 하소연은 흐르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네. 나의 마음 낙엽처럼 바람따라 후미진 언덕 밑에 머물지만 나의 심념의 교감은 나홀로 밤을 지새우고 비가 오면 비를 맞이하고 눈이 오면 눈을 뒤집어쓰는 낙엽의 처지를 결코 외면하지 않겠네. 주어진 처지를 인정하노라면 뻐꾹새가 부르는 봄날 밀알의 싹으로 승화될 것이니. 나는 새가 울고 꽃이 피는 춘삼월 신록의 새로운 봄을 창조하리라.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섭리를 오늘도 멈추지 않으리라. 여기는 지금 산낙지 다리를  붙들고 씨름을 하는 횟집이다. (2017.8.2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57 (2017.8.25)

인성의 평가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세상만사에서 인성의 평가라는 것은 신중과 분석이 동원된다. 그리고 천태만상의 개성이기에 어려운 결정이다. 그러나 불랙라인이라는 것은 세상의 구성원들이 만장일치라든가 대부분 인정하는 선을 넘어서서 해서는 아니되는 자해라든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혐의가 명백해서 모든 사람들의 지탄을 피할 없는 경우일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소중한 부분은 역시 정신건강에서도 자신의 처신이며 자신의 처신에서도 자신을 돌보는 자아의 자성과 자기관리가 아닌가? 무엇보다 자기관리는 처음과 나중이라고 있는 알파요 오메가이기에 사회적으로 존중을 받고 귀감이 되는 것도 자기관리에서 시작되여 선망의 대상으로서 승화되는 가치는 자신의 위상이 향상되여 가는 첩경이고 첨병이라고 생각해 본다. 그러므로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는 자기관리는 역시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자아실현이라고 말할 있다. 남에게 존경받고 남에게 귀감이 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관리하고 자기 발전을 기하기 위해 노력해야 것이다.

혹시 자신의 지인들에게 실망을 주는 처신은 없는가? 자신의 노력으로 불가하는 경우는 이해를 하고 오히려 측은하여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자신의 조금만한 노력이면 시정할 있는 경우에 자신을 돌보지 않아 실망을 주는 경우라면 자신에게 커다란 실책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정신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고 이해와 용서할 없는 과오라고 판단해도 과한 것이 아닐 것이다.

올바르지 않는 것은 고처야 하지만 오랜 습관에서 누적되어 다저진 습관은 고치기 어렵다는 세상 사람들은 모두 인정한다. 그러나 불랙라인을 넘어서는 습관만큼은 고치지 않으면 아니된다. 깨여나라! 정신차려라! 기본적인 자기관리에서 최선을 하여야 것이다. 세상에서 자신은 가장 소중하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4]

돌담집~돌이 많은 곳이 한쪽에 부분적으로 있고 7 능선에 옹달샘이 있다. 천혜의 적합한 장소를 소유했다고 생각되기에 향후 고삿갓이 구상하고 있는 별장이다.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

가을의 향기~가을의 향기는 잠에서 깨어나면서부터 넘처난다. 시원한 바람결과 향긋한 운치는 온통 내마음을 사로잡는다. 따라서 오늘도 노을빛에 물들어진 그림은 나를 포차로 유인하기에 충분하다. 따라서 고삿갓이 알고있는 지인들중에서 한사람도 고삿갓과 조화로운 상대가 없다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인식하고 있었지만 오늘 포차에서 한잔의 술을 마시면서 얼마나 고삿갓의 지인들이 협소한지를 깨닮은 있다. 추후 고삿갓이 일대 혁신을 불러 일으키는 가을 태풍이 예고되는 대목이다. ( 2017.8.25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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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6]

우수한 특징~세상에서 주둥이가 가장 조류의 새다. 다리가 하나 없다. 다리 하나 없어도 주둥이가 가장 크다는 특징은 선택받은 축복일 것이다. 새의 이름이 박금자. 주둥아리가 가장 강한 여자도 있지만 주둥아리가 강한 대신 다른 분야는 약한 면도 있다. 역시 "조금 약하면 어떠냐? 고삿갓에게 인정받으면 됐지." 본인 박옥자 낙천적인 주장이다. 양자는 아뭍은 특별한 특징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에 남다른 우수성을 선택 받았다고 있다.

따라서 평소 천하의 김인자와 아름다운 라이벌이 박옥자이다. 청풍명월에 조화로운 두여인은 가을에 돋보이는 향기로운 꽃이라고 한다. 한편 여기에 출연한 박금자, 박옥자, 김인자는 아들자 돌림이다. 남아선호 사상에서 옛날에는 득남을 기원하며 여자아이 이름끝에 "" 붙이면 득남을 한다는 미신을 믿었다. 그러나 여기 금자, 옥자, 인자 3여성의 다음에 모두 딸딸딸이였다. 그리고 딸딸딸들은 현재 출세를 하여 우리사회 지도급 인사들이다. 아마도 모르지만 딸딸딸들의 이름도 은자, 복자, 귀자 아닌가? 추정해 본다. 고삿갓의 선견지명은 예리하다. (2017.8.2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

기회와 준비~기회라는 것은 평소 준비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는 몫이다.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평소 준비가 없다면 기회의 파랑새는 처음부터 접근도 하지 않는다. 기회라는 파랑새는 축적된 실패를 먹고 사는 생물과도 같아서 부단한 노력으로 거듭 실패를 하는 과정이 결과보다 값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삿갓도 가지가 부러지도록 휘는 열매가 영글어 수확을 거두는 계절에 의미있는 변화의 가을을 거두는 축복의 나무를 가꾸어 왔다. 기대에 가을나무는 3구루가 있지만 늦가을을 기회로 거두어 수확할 예정이다. 무난히 3구루 전부 수확을 한다면 고삿갓이 준비하고 있는 기존의 가을창고는 미어터지게 되어 있다. 차고 넘치는 만큼만 나누고자 한다.

과유불급의 소유는 정신건강에 해롭다. 그리고 청풍명월의 계절에 저해하는 풍토이고 심산유곡의 맑은 물소리에도 오염의 서곡으로 변질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세계를 다스리는 준거는 청풍명월의 풍토와 심산유곡의 물소리와 같은 차원에서 통찰하고 고심해 본다.

2017 가을이 고삿갓 미래의 물결로 범람하는 최초의 과정에서 무난하게 수확의 결실을 거두는 마무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유비무환의 자세를 견지하고자 한다. (2017.8.2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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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8]

가을의 여심~요즘 북태평양에서 발달된 태풍중에서 한개 정도가 한반도를 강타할 기상예측과 함께 오선희 교수가 카톡의 공간을 기반으로 하루에도 6 이상 가을이 녹아있는 노래 가사를 게제하며 가을의 감각을 시심으로 표출하여 여성의 운치를 과시하고 청풍명월의 향기로운 기세가 범상치 않아서 고삿갓외 한사람의 오삿갓이 탄생되는 것이 아닌가? 예의주시하는 시선은 오선희 삿갓에게 집중되고 있다. 오선희 삿갓이 청풍명월을 강타하여 시적인 운치를 휘몰아치는 파문의 중심에는 가을의 향연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강한 계절의 애착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된다. 향기로운 계절이며 가지가 휘는 풍부한 가을은 여성의 마음에도 도취되는 일필휘지 계절의 감각이 우수수 떨어져 낙엽처럼 쌓이고 쌓여서 시심이 가득한 가을의 정원에서 무한한 계절의 미학을 흡수하고 마실 있기 때문에 가을의 향기에 취하고 계절의 운치에 취해서 비틀거리게 것이다. 이러한 가을의 철학에 만끽한 오선희 교수가 삿갓을 쓰는 날에 여성 오삿갓이라는 최초의 사례를 탄생시키게 된다.  40대를 다가서는 39 오교수의 풍부한 계절의 감각에서 비범한 날개를 펴고 가을 하늘을 날으는 시도를 착상하게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지난 빼앗겼던 가을을 흡수하여 마시고픈 여심이다. 그래서 향기로운 계절의 미학에 취하고 가을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여심이기도 하다. (2017.8.2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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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

새로운 엔진~미래의 물결에 밀려 들어 보물이며 20179월부터 영원히 부상한 새로운 막역지우 오선희 교수다. 물렀거라!

누구보다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소극적이고 무관심의 여성으로 낙인을 찍었고 고삿갓의 착각으로 세월의 저변으로 밀려 났던 오선희는 꺽순이와 같은 케이스의 지난 상상의 그림자였다.(2017.8.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10]

평화로운 국기~블랙리스트, 내란선동태극기집회, 국정원댓글수사 적폐중에 적폐로서 두번 다시 이러한 적폐가 평화로운 국기를 흔들어서는 아니 된다. 완벽한 청산이 요구되는 대목이다. 관계 수사기관은 이와같은 엄중한 청산을 다짐하고 수첩에 기록할 것을 바라는 바다. (2017.8.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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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1]

종교인 과세~종교인 과세 즉각 실시해야 한다. 적폐청산과 새로운 시대적 미래의 물결에 조화로운 적응을 위해서도 즉각 실시라는 대세적인 여론을 역행해서는 절대 아니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너무 늦은 있지만 즉시 종교인 과세 실시해야 하는 것이 백번 옳은 과세의 정의에 맞다.(2017.8.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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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2]

자성~미국 허리케인으로 모두 정신없이 피난을 갔는데 강아지 한마리가 주인을 잃고 혼자 자신의 사료 보따리를 물고 뒤늦게 피난길에 나섰다. 그런데 나중에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짐승인 주제에 자기가 해야하는 역할을 알고 있다.

하물며 우리는 자성과 명상을 통해서 통찰하고 자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세상 살면서 청풍명월처럼 좋은 시절만 지속되지는 않는다. 평소 유비무환으로 준비하는 습관을 게을리해서는 아니된다. 미리 대비하는 자세로 여유를 비축하고 여지를 안배하는 우수성을 배양하면서 생각하는 사고를 견지해야 것이다.

고삿갓도 강아지에게서 배워야 것이 많다고 각성하였다. 주둥이도 비구니만 되면 다가 아니다. 강아지 한마리 분양하여 봉양하여야 것이다. 부처를 신봉하는 자세로 정성으로 교감을 소통하기 바란다. 부처의 마음이란 나의 마음속에서부터 부처의 교감이 발효되고 우려저서 소통의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지! 산넘고 준령을 넘어 고대광실 높은 처마에 부처님을 모시는 유명사찰인 절간만 찾아 다니는 것이 비구니의 사명이 아니다.

등잔밑이 어두우면 나의 마음도 암흑이란다. 나의 마음과 나의 주위를 돌아보고 최선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등에 가시나무 뿔도 없어질 것이다. 어거지로  뽑으면 아니된다. 가시나무가 고등학교3학년이기에 추후 좋은 일들이 이어질 것이다. 글세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향기로운 과일나무가 그리도 많은데 하필이면 가시나무냐? 그놈의 가시네가! 아니다. 만사가 마음데로 아니된다. 여기서 . 아멘 보살.(2017.8.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3]

자연의 섭리~무궁무궁한 자연의 섭리는 신기하고 신비롭다. 이러한 조물주의 조화로운 대자연의 세계는 아름답고 향기롭지만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주범이 인간들이다. 우리 모두 변명하는 주둥아리 잠그고 두손을 모두어 명상에 잠겨보자!

하나님! 알게 모르게 우리들의 죄는 형용할 없는 죄악을 즐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자아를 알고 깨닳게 하시옵소서! 우리들은 마음에서부터 오염되고 병들어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옛날 다윗에게 함께 하시었던 기적의 만능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굽어 살피시고 깨끗히 씻어 주시옵소서! 따라서  청풍명월의 계절이 더욱더 아름답고 건강한 마음을 가꾸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마음속에서부터 아름다운 새들의 노래가 끊어지지 않고 심산유곡의 물소리가 메아리치는 향기로운 심성의 숲으로 가꿀 있도록 정신적인 건강을 주시옵소서! 아멘. 보살.(2017.8.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58 (2017.8.30)

재앙과 종말을 자초하는가!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성경 마태복음55절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의미는 "그렇지 아니하면 화가 있나니" 뒤집어서 생각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곰탱이는 자기자신의 무덤을 파느라 몰두하는 젊은이일 것이다. 북한 30대초반 김정은 위원장은 허구헌날 사람 죽이는 미사일 연구 하느라 골몰해서 정신적인 비정상이 다분히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한세상 사는 것이 천만년도 아니고 극히 짧은 백년도 안되는 삶이다. 그토록 짧은 삶에서 하필이면 사람죽이는 연구를 한단 말인가! 바꾸어서 뒤집어 표현하면 자신의 무덤을 파는 연습에 골몰하고 있는 미련한 곰이다.

성경 요한복음1512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뒤집어서 음미해 보자! 남을 미워한다면 너희에게도 하나님의 화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성경철학의 진리는 남을 죽이려고 하면 자신이 먼저 죽는다는 의미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백합화와 같은 꿈과 희망에 여념이 없어야 젊은 청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처신을 뒤집어서 음미해 보자! 종말을 자초하는가? 노벨평화상후보는 커녕 승산이 없는 전쟁연습에 목을 메고있다. 인류사회 번영에 이바지하는 업적은 없어도 재앙이 되는 전쟁연습에 몰두하는 일은 세상에서 없어야 한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혹사하는 자위행위로 필연적 비참한 종말의 말로를 초래하게 된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그외 동조하는 여러 국가들 뿐만이 아니라 북한 우방이라는 중국과 소련까지도 극한 비난과 위협을 서슴치 않고 호전성을 선동하며 세계 평화에 불안을 조성하는 전쟁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김정은의 사고방식을 성경의 철학으로 대입해서 음미 한다면 자신의 무덤을 파고 있는 자신을 모르고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김정은 자신은 현재 불안과 공포에서 자신이 먼저 스스로 떨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안과 공포라는 파멸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갇혀 있다.

참으로 하나님의 화가 두렵지 아니한가! 다른 의미로 표현하자면 미국의 군사력과 북한의 군사력은 비교가 아니된다. 미국이 보는 시각은 북한의 군사력이 장난감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생명은 지구보다 무거울 정도로 소중하기에 전쟁이라는 재앙은 인명살상으로 이어지는 참혹한 참변이 초래되므로 전쟁만큼은 막아야 하는 전제가 대두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앙과 종말위에서 잠자고 있는 곰땡이 젊은이를 깨우기 위해서 미국에 제안한다. 최첨단 항공모함 한대가 웬만한 국가 군사력보다 더한 가공할 군사무기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다. 무시무시하고 첨단과 첨단이 탑제된 항공모함 11개를 태평양에 집결시켜 평화의 행진이라는 차원에서 항공모함 쑈를 실시하여 평화를 수호하는 항공모함이 되겠다는 선언을 했으면 한다.

(www.hongin24.com)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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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59 (2017.8.31)

홍  시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가지가 휘는 가을에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를 탐냈던 시절! 누구라도 똑같은 홍시의 유혹은 무관심으로 지나치는 맹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나 가지가 너무 높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처다보지 말라는 명언을 남기고 세월은 성급하게 삭풍이 불어 왔지만 그래도 떨어지지 않는 홍시를 외면하게 되었고 화무는 십일홍이라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사이에 결국 홍시는 초가되어 까치도 처다보지 않게 되었다.

마침내 시커먹케 쪼그라저 말라비틀어진 홍시는 씨가 떨어저서 다시 고삿갓의 화분에 으젖한 감나무 자태를 갖추고 무성한 희망과 꿈을 품고 자라고 있다. 내년 가을에 수박만한 단감이 열리면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었던 홍시"였던 명옥이에게 선물을 준비하여 만나고자 한다.

화분은 비구니 주둥이 키보다 대형화분이며 거기다가 화분 한개를 언저서 2층화분이다. 뿌리가 충분히 뻗어나갈 있는 여건을 확보하였기 때문에 맹위의 추위에도 얼어 죽지 않고 무럭무럭 무성히 어울어진 자태가 대견하여 매일매일 처다보는 눈길은 홍시의 그대로다. 내년 가을쯤이면 명옥이에게 홍시의 선물을 있겠지! 혹시 이사를 가게되면 어쩌나? 걱정도 태산이다. 걱정은 감나무 가지에 붙들어 메고 뿌리를 뽑아 구루마에 싫어 옮기면 된다.

세상에 고삿갓을 외면했던 홍시도 이렇게 꼼짝없이 다시 돌아오게 되었으니 주둥이가 출가하여 비구니가 된들 무슨 소용이며 까치가 탐냈던 홍시인들 고삿갓에게는 꼼짝없이 세월은 고삿갓 편이다. 흐르는 세월도 불어오는 삭풍도 고삿갓 청풍명월의 향기에서 발효되고 고삿갓 가슴속 흐르는 맑은 물소리에서 오염되지 않는 홍시라고 생각해 본다.

오늘도 눈부신 햇살은 화분에 심어진 감나무 가지에서! 가지마다 잎사이에서 가을바람결에 이슬방울과 햇살이 부서지며 광합성의 승화되는 향기를 품어내는 내음과 쑥쑥 자라는 무성한 소리에 고삿갓의 꿈과 희망도 차고 넘치고 있다. 종자를 개량한 수박만한 단감나무가 고삿갓이 놀라는 ! 명옥이 눈도 뒤집힐테니 그때는 비구니 주둥이라도 입맛을 다시겠지만 명옥이 외는 어림도 없다.

"세상에 명옥이만 여자인가?" 신곡의 제목으로 명창인 주둥이가 선풍을 몰고오는 이변이 돌풍으로 확산되는 효시의 작품일지라도 바위같은 고삿갓의 마음을 녹일 수는 없을 것이다. 올겨울의 엄동설한 겨울맹위도 녹이는 화분 단감나무는 봄을 노래하고 신록의 꿈을 꾸며 겨울잠도 가볍게 이겨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작은 꿈과 희망도 검은 재앙의 폭풍! 북한 김정은이가 핵무기만 투하하지 않는다면 이슬방울에 부서지는 햇살과 눈부신 평화는 주렁주렁 만발할 것이다. 이토록 소중하고 존엄스러운 그리고 고귀한 생명들이 평화를 갈구하고 있지만 주렁주렁 고구마 줄기처럼 많은 자녀를 두고 있는 김정은이가 극히 비정상이라는 것을 세계는 심히 우려스러워 한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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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4]

정신건강~자신이 진짜 공산주의자인지 모르지만 엉뚱한 사람을 가르켜 공산주의자라고 한다면 그사람은 필시 치매가 아니면 정신적으로 다분히 문제가 있다. 극단적인 편향으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누구에게나 공산주의로 낙인을 찍으면 우리사회 적폐중에 적폐라고 생각되는데 정신병원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준비되어 있는 병원이다. 하루 속히 병원에 가서 치료 받어야지 걱정된다. 이러한 나의 주장은 길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아도 옳은 말이라고 것이다. 옛말에 입은 비트러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고 했다. 옛말에 한마디 말은 천냥이라는 알아야 한다. 오늘날 돈으로 환산하면 100억이다. 100억도 없으면서 함부러 남에게 명예훼손을 하면 아니된다. 세상을 살면서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피해를 주고자 하는가? 한마디 말로 3사람에게 명예를 훼손했다면 100×3=300억을 변상해야 된다는 의미이다. 오늘 강의료는 무료이며 항상 모르면 자신이 변호사라도 배워야 한다. (2017.9.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 우습게 보이면 까마귀도 가지고 논다. )

미래의 물결 제60 (2017.8.31)

희생적인 통치철학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전도서74),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이웃의 어려움과 슬픔을 함께 나누라! 의미이며 서민의 정부 문재인 대통령 통치철학이다. 기득권과 부자들에게는 정치가 간섭하지 않는 것이 정답이다. 스스로 정치적 도움이 없이도 능력이 있기때문에 오히려 통치자들의 파리때가 가까히 하면 기득권과 부자들은 괴롭다. 옛로부터 정치는 서민을 위해서 존재하였고 그리고 서민의 기반이 건강해야 국력이 강하게 변화된다고 하였다. 북유럽 국가들의 통치철학과 타유럽국가들의 통치철학중에서 좋은 점만 도입하여 정립하여야 것이다.

특히 북유럽은 기독교 개종 이전 스칸디나비아(오늘날의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그린란드의 일부) 게르만 신화를 대표한다. 국가 국기에 하나같이 십자형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작은 국가들이지만 질적으로 강한 차세대 전투기를 확보하는 , 복지와 풍요로운 경제적 여유와 추운 지역적인 특색을 가지고 있다. 전문가 시각에서 우리나라가 도입해야할 장점이 있을 것이다.

부자들의 기득권과 가진자들을 위한 통치는 무난하게 임기를 편히 마칠 있지만 서민들을 위한 양극화를 줄이는 정치는 기득권과 가진자들의 공세적인 난관에 부딪처 "정치9 노무현 대통령도 대통령 못해먹겠다" 말이 나올정도로 대통령 스스로 희생적인 각오가 없다면 실천할 없는 시련과 고난의 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비된 서민의 정부 문재인 대통령의 통치철학에서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정도로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 이러한 노고가 많은 대통령에게 작은 선물이라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어 힘을 보태야 것이다. 헌신적 통치철학을 실천하는 노고에 대한 보답은 오로지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칭찬하는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서민의 정부 문재인 대통령 통치철학은 정치자금과 통치자금 그리고 매관매직은 전혀 금물이다.

부패하여 썩어 골마터지는 매관매직으로 사욕을 채우는 통치가 망국의 수렁이라는 교훈을 다행히 대한민국은 서민들의 평화로운 촛불이라는 성스러운 집회로 극복하였다. 촛불집회 성지 광화문의 분노를 영원히 잊어서는 아니된다. 우리 모두 준비된 서민의 대통령 문재인 정부에 희생적인 노고의 칭찬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야 것이다.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함께 하겠다는 통치철학으로 준비된 대통령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보답해야 것이다. 자신도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을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작금의 통치철학에서 감동을 받았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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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5]

편파적 판결의 진위~ 부장판사는 지난 2013 서울고법 형사6 재판장 시절 한만호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한명숙 국무총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있다.

그런데 삼성 이재용 부회장 항고심 사건이 배당됨에 따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다시피 이재용 부회장의 혐의는 세상이 알고 있다. 누가 무슨 판결이 내려지더라도 우선 세상이 알고있고 앞뒤 정황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한다면 누구라도 이미 알고있는 실체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판결이 나올 것인가?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여타 사건과는 판결과정에서 추정할 있는 실체적 성격이 다르다.

 (2017.9.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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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6]

사람사는 세상~원세훈 국정원장 실형이 판결되었다면 직속 상관 이명박 대통령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국정원 댓글의 실체도 세상에 드러났다. 이토록 어두운 시절 적폐가 햇빛을 받게되고 따라서 쥐구멍에도 꿈과 희망의 서광이 들어오게 것이다. 서민의 애환과 눈물이 꿈과 희망으로 변화되고 있는 세상이 바로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비로소 맞이하고 감동하게 되었다.(2017.9.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7]

청포도 여인~나는 청포도가 되어 그녀를 만나고 싶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에는 그녀를 무심코 생각했지만 지금은 마음껏 먹을 있는 청포도가 그녀의 행복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녀의 행복이 나의 행복임을 나는 청포도 맛을 찝으며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싱싱한 청포도 씨는 청포도를 먹기위해서 뱉어 낸다. 그녀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그녀에게 청포도씨가 되어서는 아니 되겠다. 청포도 맛이 되어 그녀를 만나야 겠다. 오늘의 교감데이트는 청포도를 좋아하는 여인에게 요청해야겠다. 오늘 밤도 별과 바람과 시는 청풍명월의 시냇가로 나를 부르고 있다. 함께 가야할 청포도 여인은 누구일까요? (2017.9.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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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8호]

청포도 사랑~청포도 익어가는 길목에서 속절없다 눈물짖던 세월이 청풍명월 흐르는 심산유곡에서 청포도 사랑이 영글었고 청포도 여인에게 월계수로 엮은 월계관이 선물이 되어 진한 가을의 운치도 하염없이 깊어가네. 낙엽처럼 쌓이는 청포도 사랑은 엄동설한 삭풍도 녹이는 열정으로 새로운 봄을 기약하는 청포도 사랑으로 영원하리라! 따라서 추후로 "청포도 월계수 여인"이라 부르겠네.(2017.9.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61 (2017.9.3)

세계질서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또는 국제연합안전보장이사회 그리고 여타 한미일 중화권을 비롯한 안보리가 북한의 호령에 꼼짝을 못하고 덜덜덜덜덜덜 떨고있는 현상이 기이하기도 하고 전세계가 북한의 위협에 준욱이 들어 마치 최면에 걸린 참으로 이상한 현상이 전개되는 것이 선진국을 비롯 ,,, 유엔상임이사국중에서도 북한과 국경을 마주한 당사자 위치이며 세계 최고 강대국이라는 국가에서조차 등치값을 못하고 쩔쩔메는 모습이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가 없다.

국경을 두고 핵실험이라는 처신은 국제사회질서를 교란하는 국제법에서 독불장군의 행동으로 레드라인을 넘어서는 노골적인 태도이기에 중국과 러시아에서조차 우방이라는 개념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중국과 러시아에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격이며 노골적인 비난도 시슴치 않고 있다. 이토록 ,러가 은근히 숨을 죽이고 불안하고 연약한 모습으로 거리를 두고자 하면서 개입을 두려워하고 북한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한 내면을 감추고 있는 현실이다.

반사적으로 북한의 위상이 그야말로 좌충우돌 파죽지세다. 의기양양한 북한당국은 사기충천하여 전세계를 향하여 호령호령과 위협의 강도는 하늘을 무시하고 있지 아니 한가? 어찌 이러한 세계경영의 판도가 급작스럽게 ,,러를 무시하고 북한으로 넘어갔단 말인가! 이러한 세계정세를 고도의 지략과 범상한 정치력으로 한국이 세계를 경영하겠다는 주도하는 불굴의 의지를 발굴해야 한다. 무능한 선진국이 등치만 크지만 내용이 깡통이라는 것이 드러 마당에 독자적인 세계질서 재편이라는 의지와 한국의 투혼이 요구되고 있다.

북한의 위상이 이토록 격상되는 양상은 지난 10년동안 세계가 무관심과 안일했던 온실에서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금에 와서 어떠한 제재도 통하지 않는 늦은 기회를 놓첬던 결과가 지금은 감당할 없도록 불씨를 키웠다는 결론으로 집약된다. 위기는 기회이기도 하다. 결연한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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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9]

선택의 호기~막연히 대화가 만능이 아니다. 몽둥이가 약이고 몽둥이가 통하는 경우에는 대화라는 선의적 대처는 불필요한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본다. 그러나 가급적 매사를 선의적으로 선순환의 기미가 조금이라도 엿보이면 희망을 가지고 대화로 최선을 기우려야겠지만 전혀 소통의 여지가 보이지 않으면 기회를 보아서 몽둥이로 좌충우돌 초전박살하여 파죽지세로 속전속결이 최선의 전략일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기회의 틈새를 간파해야 된다. 돼지의 귀에는 대화가 통할리없고 역시 몽둥이가 최선이다. 따라서 이번만큼은 트럼프 안목이 예리하고 백번 옳은 판단이다. (2017.9.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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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0]

공동번영~조화로운 계기! 푸틴의 신동방정책과 한국 대통령 문재인 신북방정책 이번 포럼에서 공동번영과 특히 양국간 경제적인 위상이 획기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 한국의 세계10 경제대국으로서 위상과 러시아의 잠재력을 함께 확대발전 시킨다면 무한한 공동번영이라는 새로운 미래의 물결이 것이다. 양국간 공동번영의 틀에서 파생되는 평화적 그리고 경제적 창출은 기회이자 새로운 미래의 물결이라고 생각해 본다. 조화로운 계기라는 의미는 바로 작은 변화가 아닌, 대 변혁의 패러다임 이다. (2017.9.6 고홍인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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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1]

단체메시지 당분간 단절~이번 단체 메시지를 끝으로 초겨울이 올때까지 당분간 단절된다. 그동안 건강하기 바란다. 천사들이여! 엄동설한의 삭풍의 선물을 가지고 다시 돌아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 모두에게 기회의 계기가 있는 소식을 짊어지고 돌아 올 것이다. 그리고 오는 12월12일의 "청풍명월 월계수 교감데이트"는 희망하는 천사라면 누구나 만날 수 있다. 접수 선착순으로 제한인원 10명이다. "청풍명월 월계수 동절기 음악학술세미나"로 명칭을 정한다. 진풍경은 여기서 검둥이 트롯트 명창과 발라드 주둥이 명창이 경쟁을 하게된다. 두 명창은 장르가 다르기 때문에 비교는 아니 되지만 천재적인 소질을 타고났다. (2017.9.6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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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62호 (2017.9.6)

겨울연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청풍명월 월계수 동절기음악학술세미나" 참석예정접수현황]

♡제1호~주승덕(검둥이) 병마와 5년간 싸우고 있는 처지에 있다. 모두 다 보고싶다는 말을 남기며 9월6일 최초로 접수하였다.
♡제2호~박옥자(주둥이) 트로트 명창 검둥이 다음으로 발라드 명창이 접수를 마침으로 두장르 천재 여성이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
♡제3호~김인자(다람쥐)문장에 능한 천사이며 모든 면에서 타의 귀감으로 팔방미인이다. 참석할 여건이 안되지만 참석보다 더 성원을 보내고 싶다고 표현하고 있다.
♡제5호~아직 미정이다. 아마 이윤정(꺽순이)월계수 여인 차례가 될 확율이 많다고 예상해 본다. 백제시대 황산벌 계백장군의 목소리로 우렁찬 목소리가 특이하다. 눈이크고 공주병을 가지고 있다. (여자는 공주병이 있어야 한다.)

※참고사항~생각과는 의외로 검둥이 환자가 서막을 선언하자마자 둑이 무너지는 봇물이 흐르듯이 현재3명이 접수완료 되었다. 따라서 호응이 이러한 추세라면 행사시행이 2달정도 앞당겨질 수도 있다. 제5호 접수가 누구냐가 최대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매우 중요한 관건으로 초미의 관심이 제5호가 되고있다. 커트라인 5호가 접수되는데로 바로 종결하고 행사시행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번 청풍명월 월계수 행사에 참석은 향후 변함없는 막역지우로서 결속이 보장되고 접수번호가 영원한 고유번호다. 행사예산은 2백만원 예상한다. (2017.9.6 고홍인 기획)단체메시지가 단절상태이지만 행사진행현황만은 지속적으로 통지할 것이다.

미래의 물결 제63호 (2017.9.7)

아름답고 향기로운 마음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최영희(쥐새끼)의 메시지~고삿갓님께 좋은 말씀과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는  언제나 듣고 배우고 싶습니다. 제 실수로 떳떳하게 만나뵙지 못하는 바, 석고대제라도 해서 용서를 받고 싶어요. 기회를 주신다면 겨울연가에 참석하고 싶은 맘 굴뚝 같습니다.

♡고삿갓 답변~고맙다. 영희에게 그러한 깊은 생각이 있었구나. 고삿갓도 많은 실수와 가끔 오해를 한단다. 항상 성찰하고 명상을 해도 다분히 어두운 면은 드러나기도 하는구나. 이러한 계기로 더욱더 긴밀하고 사려깊은 막역지우가 두터워질 것이다. 그리고 의미있는 제5호가 된 것을 크게 축하하면서 아름다운 심성을 두고두고 간직하겠다.

♡최영희~고맙습니다.  앞으로는  같은 실수 하지않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삿갓~고맙구나. 그래 다시 만날 때 까지 건강해라!

♡고삿갓이 남기고 싶은 마음~쥐새끼와 고삿갓의 해후는 영화같은 타의 귀감이 되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마음을 공유하고 싶다. 청풍명월 제1호와 제2호 그리고 제3호도 이러한 쥐새끼의 사려깊은 마음을 음미하기 바란다. 특히 철부지 주둥이가 많이 배워야 할 것이다. 따라서 쥐새끼를 "청품명월 가을여자"라고 부여한다. (2017.9.7 고홍인 어록) 겨울연가 관련 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64호 (2017.9.9)

"청풍명월회원" 늦가을 연가 축제 기획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일    정]
♡일시 : 2017.10.30 월요일 오후8시
♡장소 : 행사당일 공개
♡소요시간 : 6시간(시간별세부계획별첨)
♡기타 : 현재 접수 인원은 4명으로 확정하지만 추후 희망회원이 있다면 엄중히 검토 후 추가접수 가능함.

[접수현황 및 "청풍명월 회원" 창설]
♡제1호~주승덕(검둥이) 병마와 5년간 싸우고 있는 처지에 있다. 모두 다 보고싶다는 말을 남기며 9월6일 최초로 접수하였다.
♡제2호~박옥자(주둥이) 트로트 명창 검둥이 다음으로 발라드 명창이 접수를 마침으로 두 장르 천재 여성이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
♡제3호~김인자(다람쥐) 문장에 능한 천사이며 모든 면에서 타의 귀감으로 팔방미인이다. 참석할 여건이 안되지만 참석보다 더 성원을 보내고 싶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잠시 참석하여 축사를 할 것이다.
♡제5호~최영희(쥐새끼) 제 실수로 떳떳하게 만나뵙지 못하는 바, 석고대죄라도 해서 용서를 받고 싶어요. 기회를 주신다면 늦가을 연가에 참석하고 싶은 맘 굴뚝 같습니다. 이러한 메시지에 고삿갓이 답변했다. 고맙다. 영희에게 그러한 깊은 생각이 있었구나. 고삿갓도 많은 실수와 가끔 오해를 한단다. 항상 성찰하고 명상을 해도 다분히 어두운 면은 드러나기도 하는구나. 이러한 계기로 더욱더 긴밀하고 사려깊은 막역지우가 두터워 질 것이다. 그리고 의미있는 핵심번호 제5호가 부여 된 것을 크게 축하하면서 아름다운 심성을 두고두고 간직하겠다. 쥐새끼는 42세 막내이다.

[기타  사항]
♡추가접수~접수완료하지만 향후 추가접수희망자가 있다면 엄중히 검토 후 추가 접수 가능하다.
♡행사기획 확정 소감~쥐새끼와 고삿갓의 해후는 영화같은 타의 귀감이 되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마음을 청풍명월 제1호와 제2호 그리고 제3호도 이러한 쥐새끼의 사려깊은 마음을 음미하기 바란다. 특히 철부지 주둥이가 많이 배워야 할 것이다. 검둥이 환자를 필두로 기대만발한 접수가 시작됐고 제5호 접수가 누구냐가 매우 중요한 관건으로 초미의 관심이였다. 이번 청풍명월 월계수 행사에 참석은 향후 변함없는 막역지우로서 결속이 보장되고 접수번호가 영원한 고유번호로 관리된다.
♡향후 추가접수 현황~차후 기록예정.

(2017.9.9 기획 및 총괄관리자 : 고삿갓)
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65 (2017.9.12)

"청풍명월회원" 접수마감 확정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청풍명월회원 "늦가을 연가 축제 기획" 따라 1, 2, 3, 5 4명이 접수된 상태에서 이상 추가 접수를 철회하고 접수마감으로 확정하고자 한다.

그리고 접수된 4명은 각각의 개성들이 전혀 다른 다양하고 다채로움을 겸비한 나름데로의 최고의 자질들을 소유하고 있기에 하나같이 소중하고 조화로운 특유한 가치들이다. 그리고 만족스럽고 이상적인 조합이다. 어느 누구를 경중이 없이 4손가락 모두 똑같은 보물이기 때문에 "초지일관" 두고두고 영원히 관리자의 보답만 남겨진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머지 한개의 손가락이 접수되지 않아 참으로 아쉽다. 왜냐면 엄지 손가락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매사에 리더급인 엄지가 누락되었지만 세상만사는 "과유불급"이라고 넘치는 보다는 조금 부족한 상태가 가장 아름답다 했다.

늦가을 연가 참석 접수 명부이자 "청풍명월회원" 4명으로 확정하고 이상의 접수는 없다. 다시 강조하고픈 관리지침은 접수된 4명은 "초지일관" 관리자의 배려있는 숭고한 향기로움으로 정성을 다하여 가꾸겠다는 각오로 아름다운 "청풍명월회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하고자 한다.

관리자가 바라는 몫이 있다면 학이시습! "각자 자신들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며 자신을 위해서 자기발전에 매진하기를 바랄 뿐이다." 이상 바라지 않으며 이미 천사들의 반열에 오른 순진무구하고 지고지순한 인성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기 바란다.

(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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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3]

비애~국민의 당이 자유한국당과 조화로운 관계로 친분이 두터워지고 있다는 요즘 새로운 변화에서 전망이 밝아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안철수 대표의 정치적 오점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세상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래도 그렇지 말이 막혀 나오들 않는다.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다면 참으로 슬픈 현실이로다. 내가 아끼고 사랑했던 국민의 당이 와르르 무너지는 소리가 나의 귀전을 앗아갔다. 희망과 꿈도 무너지는 소리에 산천초목이 일시에 캄캄한 어둠속으로 변했다. 가을을 빼앗긴 서곡이 구슬프고 통곡으로 이어지니 내마음 둘곳이 없어 응시하고픈 하늘도 보이지 않는 밤길 나그네 설음은 정처없이 길을 걷고 있다네. 철수를 하지 않겠다던 포부가 결국 이거란 말인가! 세상은 말이 없고 하늘도 무심하구나!

(2017.9.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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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의 명상 "청풍명월" 22]

현대전의 답안~전쟁이 난다면 서울이 타게트고 서울 인구 3분의1 죽는다. 그러기 전에 미련한 곰탱이 김정은도 죽는다. 답안이  단순하고 간단하다. (2017.9.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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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4]

단념과 체념~세상의 이치에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정당이든 오기의 시련이란? 존립의 기반이 흔들리는 기로에서 백척간두에 사면초가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섭렵해야 한다.

(2017.9.1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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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5]

~인생이란 모든 순간순간이 아름다웠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무덤에 들어가기 직전에 누구에게나 느낌일 것이다. 그러나 삶의 과정이란 험악하여 슬픔과 즐거움과 불행이 교차할 것이지만 석가모니도 생노병사를 다스리지 못했다. 오늘따라 횟집에서 전어회와 산낙지회를 앞에두고 김인자 천사가 생각났다. 사실 상대가 김인자와 한잔의 술잔을 마주처야 했던 과정이 없었던 것을 못내 아쉬워 하지만 삶이란? 아쉬움 자체가 아름답다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금상첨화 김인자를 항시 고삿갓이 사랑하는 같다. 오늘은 김인자 닮은 20대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했다. 이밤이 새도록 찾고 찾아야지! (2017.9.15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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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6]

검둥이 사진들이다. 스스로 손수 수제한 의상이 특징이다. 그리고 모처럼 고삿갓 눈에 합격한 조화로운 모습이지만 검둥이가 평소 조화로운 감각이 없는 무지한 봉사였는데 이토록 고삿갓의 눈에 합격한 경우는 처음이였다. 고홍인과 검둥이가 어울리는 막역지우 맞다. 고삿갓 부인이라고 김인자가 부르는 여성이 있었지만 검둥이가 부인으로도 손색이 없을 같다. 지금도 보고파 진다. 검둥이 마누라!

(2017.9.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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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28 지난 날의 추억]

♡사람들은 도토리 묵으로 배터지겠다. 그러나 올겨울 다람쥐들은 굶어죽을 것이고 부익부 빈익빈 빈부격차는 양극화를 심화시킨다.(고삿갓의 어록) www.hongin24.com

♡두줄기체 명필 큰눈깔 김멍옥 꿈을 꾸었다. 참으로 신기하게도 햇님얼굴에 벼락치는 처럼 멍옥이 꿈을 꾸냐? 달과 해가 만나는 알았다. 쥐새끼 꿈이야 항상 꾸는 일상이지만 멍옥이가 꿈에 나타나냐고? 그래도 불길한 꿈은 아니었다. 울고 있는 것이 아니고 웃고 있었으니까. (2017.9.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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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7]

청풍명월 가을밤은 술잔을 멀리하고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송장이라고 생각해 본다. 이토록 아름다운 밤은 역시 산낙지에 맥주잔이 어울리는 조화로움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오늘도 나를 유혹하는 밤에 시가 흐르는 경관이 더욱더 술맛이 샘솟는다. 나의 마음은 금방 술독에 빠저 술이 나를 마시기 때문에 진시왕이 되는 것도 쉬운 나의 세상이다. (2017.9.17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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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8]

희망의 연정~올추석 대명절에는 가시나무에도 가지가 휘는 알밤이 주둥아리를 ~ 벌리고 있는 모습과 알찬 가을의 향기를 기다리는 풍성한 마음으로 넘처난다면 좋겠다. 그녀가 희망의 연정이 넘치는 가을여자로 다가 것이다. 단념과 채념의 상징인 가시나무에도 풍성한 열매로 고삿갓에게 선물을 이고지고 다가 것만 같은 꺽순이를 잊지않고 그리고 지우지 않는 이유다. 꺽순이의 선물을 받을 준비부터 서두르자! 결코 꺽순이는 여시가 아니라 구수하고 부드러운 알밤같은 여자이기 때문이다. 항상 필시 고삿갓을 그리워하고 상상하고 있었을 , 고삿갓 역시 조화로운 가시나무 꺽순이라고 생각한다. (2017.9.1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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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29]

꺽순이와 쥐새끼~따라서 오늘밤8시부터 족발집에서 쥐새끼를 만나기로 했다. 쥐새끼와 꺽순이는 42 동갑이다. 그리고 서로가 친근한 사이라고 생각해 본다. 오늘의 교감데이트는 환상의 콤비로 쥐새끼와 꺽순이가 함께 동행한다. 그러나 꺽순이 생각이 궂이 함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별도 예약을 수도 있다. 아름다운 청풍명월의 가을밤에 가을여자 2명이 하모니를 이루는 것도 참으로 환상의 계절이 아닐 없을성 싶다. 풀벌레 노래소리에 영글은 향기를 마시며 깊어가는 가을밤의 향연은 꿈에서도 만날 없는 하모니가 조성될 것이다. 꺽순이 누님의 운치 그윽한 가을여성다운 마음을 기대한다. (2017.9.18 고삿갓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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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의 추억(세상에서 가장 조화로운 상대는 아마도 "꺽순이" 같다.)]

융합의 세상 88(2016. 9. 6)  

청순하고 맑은 인성

고홍인

가시나무 꺽순이는 설마 청순하고 맑은 인성이라고 하기엔 너무 여성일 것이다. 아마도 밤쑹이가 아니면 단단한 돌부처일 것이다. 그래도 혹시 마귀할멈은 아니겠지.

흐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