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디자이너 고홍인
congratulations!
신뢰를 추구합니다.
법률 위에 잠자는 사람은 구제 받지 못합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1호]

<순수한 동심의 정서>

초등학교 2학년쯤 된 소녀의 소원은 평소 동경하였던 고양이를 갖고 싶었다. 엄마는 딸을 위해 고양이 새끼를 구해서 가져왔다. 소녀는 학교에서 돌아와서 뜻밖에도 고양이 친구를 보자마자 격한 기쁨으로 눈물을 쏟아낸 소녀의 감정 기복이 크고 풍부한 정서적 표출을 폭발한 동심에서 한없는 엄마에 대한 감동적인 감사함에서 벅찬 순수한 눈물이다. 고민정 어린시절인 듯! (2020.2.13)

<클릭하세요. 소녀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65312710330506&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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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게시판(질문질의) 6☞내 고향 운주동 11☞학점확보 16☞기타 사진첩
2☞시/30편 (두메) 7☞생활상식 12☞인간과 교육(수록) 17☞고전 40편 요약
3☞최근 창작수필 8☞법률1%압축요약 13☞가요 18☞찢어버렸던그리움
4☞"둠벙" 고홍인 저서 9☞법학과 전과목 14☞국제관계 19☞고삿갓 연제(방랑기)
5☞겨울을태우는돌담집 10☞암기사항 15☞성경이야기 20☞고삿갓 블로그

고홍인 사진 작품 전시관으로 가기

 

 

귀빈 영입~귀하를 본 홈페이지 대표 모델로 영입코자 합니다. 동시에 귀하의 펜이 되고 싶습니다. 바람부는 세상에서 서로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주시하는 방풍림이 되었으면 하는데 귀하의 공감을 희망합니다. 그리고 귀하의 배려있는 승락을 기대합니다. 우리 함께 손을 잡아요.www.hongin24.com

 고삿갓 수필 시 목차로 가기

기본권이 샘솟는 둠벙(법학과 졸업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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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로 유학 가야 하는디! 너 공부하지 않고 엉뚱한 것 공상하고 있구나. 눈깔과 눈구멍이 누구 닮았다. 그가 누구이더라 어 ... ! 감나무 끝에! 그래서 공부를 못하는거다. 너 이름이 뭐지? 강아지냐? 개세끼냐? 뭐, 보신탕이라고, 개같은 소리하고 자빠라져 있네.

 

 

집필완성 (고홍인 제1차 저서) 독자의 아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제3차 엄선 재편집후 출판예정

 

 출판 예고

계절의 교감

고홍인 저

 

단정해 버릴 수 없는 생태적 생활환경의 인성함양 지침서! 계절의 교감을 저자 고홍인을 여러분이라고 가정해서 대입한다면 저자는 여러분이고 여러분의 입장에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공감될 수 있는 전체적인 내용의 맥락을 나의 것으로 흡수할 수 있는 보편성을 심취해서 나의 정신적 함양을 도모할 수도 있다.   

나의 문학의 텃밭 "둠벙이 있는 두메"

둠벙의 정신문화 가치를 현실 생활에 접목시켜 인성을 복원하는 촉매로 승화시킬 수 있다면 메말라 있는 정신세계에 혼과 넋을 불어넣는 통로로서 소통되었으면 한다. 흔히 둠벙은 산속 바윗틈에서 볼 수 있다. 따라서 물의 고향은 산골 "둠벙"일 것이다. 옛날 논모퉁이 천수답에도 있었던 기억이지만, 원래 태생적으로 순환의 원리와 자생력과 자정력이 있어 1급수 생물이 서식하는 둠벙은 환경오염으로 생태파괴 되고, 본연의 모습이 악화심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즉,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려하는 숭고한 가치를 음미하면서 세상을 살아야 한다.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제1기 둠벙

창밖의 세계(휴게실)커피는 셀프

고삿갓 수필 및 시 목차로 가기(제1차 2차 저서)

 제1기 둠벙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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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삿갓의 세상" 후원회 대표 고삿갓 12제자~①똑순이, ②꺽순이, ③거순이, ④머순이, ⑤검순이, ⑥향순이, ⑦하순이, ⑧무순이, ⑨따순이, ⑩호순이, ⑪송순이, ⑫독순이

 

지우기에는 너무 진한 둥지! 나의 가슴에 새겨진 얼룩진 글씨! 두메는 그때 그 모습인데......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막역지우>

 제1기 둠벙, 제2기 고삿갓의 세상, 제3기 새로운 세상, 제4기 융합의 세상

제5기 미래의 물결(새로운 부활), 제6기 청풍명월 비법인 사단, 제7기 도야와 섭렵, 제8기 계절의 교감 , 제9기 선은 공익의 편이다.

~운영임원 5선녀 선정기준으로 핫펜티가 어울린 말라비틀어진 지푸라기 같은 몸매와 일급수 심성~

 

★태생적으로 순환의 원리와 자생력, 자정력이 있어 1급수 생물이 서식하는 "물의 고향 둠벙"은 환경오염으로 생태파괴 되고, 본연의 모습이 악화심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맑은 사람들의 모임이 둠벙의 실체를 정신문화의 가치로 승화시키고, 맑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 둠벙이 되어 인성을 복원하고, 메마른 정신세계에 혼과 넋을 불어넣는 통로로서, 또는 소통할 수 있는  쉼터로서  인성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한다. 양과 음으로 실체와 정신으로 부담없는 범주에서 생활의 공통로선이 부가되어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2017. 11. 22    

정신문화연구소 (맑은사람들 모임)  제7기 대표이사 초월 김희주

 고삿갓 수필 및 시 목차로 가기

 


김ㅈㅅ 계절의 교감 회원 등록 2019.2.17

 

 

고삿갓의 글만을 좋아한다는 여성으로 대표사진외에는 제한한다.

 


제25호 오선희 선녀 등록(2012.5.6)

2018.9.17 제명


 제26호 최영희(쥐새끼)선녀 재등록(2012.9.26)

 

최영희 사진첩 으로 가기☞클릭

1.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2. 쥐새끼

 


 

제17선녀 등록(2011.8.1) 전격퇴출!(2017.9.21)

잊혀진 계절!

[오늘의 명상 "청풍명윌" 36]


제21호  하○경 (하순이) 정규 선녀 등록

나의 마음 훔처 간 멀어진 사람!

 

 

 

 

화살촉 박영이 2016.7.31 등록

 

[가까히 하기엔 조화롭지 않아!]

박영이 사진첩으로 가기 ☞클릭

1. 말라비트러진 지푸라기

 

제20호  순진무구한 막내 송송이선녀

 순진무구한 세월을 가꾸는 여성!

 

 


 

검둥이(검은콩)선녀 재등록 (2012.7.8) 제명2018.1.31

잊을 수 없고 지울 수도 없는 고장 난 벽시계! 그러나 옛날과는 급격한 변화를 동반하고 있다.

 김소○ (독순이, 독버섯) 선녀 제명

찾을 수 없는 옛날이여!

 

 

 

정○옥 선녀(호순이,)선녀 2015.2.19제명

평소 긍정과 협조적인 회원으로 고마움이 남겨진 인성이다. 생활전반 파격적인 전환으로 생활근거지 이동과 변화에 따라서!

 

 

제7선녀 김○민 탈퇴

(회원 재가입 요망함)

 진품이다! 아이구!

(쥐새끼)

.우리 주인 어디로 도망갔지? 배고프다. 전화도 없고 걱정이네. 참새다리로 잘도 돌아다니지 말고 빨리 왔으면 한다. 오면은 나의 고삐를 너에게 주마! 꼼짝 못할 것이다.

☞갑자년 1984년생 쥐띠,

☞사진촬영과 2009.5.15 둠벙에 가입.

☞재명회원이지만 재가입을 기다린다. 둠벙에서 보살핌이 필요한 인재이기에 99마리의 양보다 1마리 잃은 양을 찾고 있는 탕자이다. (보리수 나무 밑에 소중한 보배)

 

제6선녀 김○나 퇴출이 아닌 제명

(흥부동생, 미꾸라지)

☞우물에 미꾸라지와 보리밭에 껌부기가 아닌 바위틈에서 솟아나는 샘물같은 소녀여! (얼짱, 말라비트러진짱, 미스둠벙 선정)

☞"추석선물""순수한 눈물"시와 "청초한 예감" "초심의 본향귀소" 등 수필 총15편 주인공.

☞2010년5월10일 현재까지도 핸드폰 일시정지 상태

☞23세 1986년생 범띠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는 나에게 문학소년이라 칭한다. 처음 만났을 때 나에게 할아버지라고 했다. 두 번째 만났을 때는 아저씨라고 했고 세 번째 만났을 때 오빠라고 부르더니 네 번째 만났을 때 문학소년이라 하며 다정다감한 친구사이가 되었을 때 그 이후로는 홍인이 홍인아 부르는 모습이 정말 누나처럼 보이기도 했었다.

☞아직 일급수 고삿갓을 신뢰하지 않은 어린 소녀이다. 숨김이 없고 솔직담백한 낭만이 가득한 매력덩어리다. 성장의 잠재력이 무궁무궁한 재주꾼으로 선천적 여건이 갖추어져 있지만!.....~기와 인연의 운치"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명실공히 둠벙 선녀중에서는 모든 면에서 으뜸으로 평가되기에 2010년12월에도 수상 대상으로 선정될 것이라 예상된다. (2010.7.3 신뢰성 추락이 관건)

 

 

박옥자(주둥이, 따발총 )

그리움만 남기는 바람! 금세기 최고의 발라드 가수!

 박옥자 사진첩으로 가기☞

 1. 주둥이

2. 천방지축 귀뚜라미

3. 따발총

 

 

 

 

 

제3기,6기 대표이사 초월 김희주(모가지) 선녀

기린 김희주 재등록 2013.11.27

고삿갓 대리인 ~ 김희주 사진첩으로 가기☞클릭

1. 초월

2. 모가지.

3. 울엄마 희주 누님

4. 자기

 

 

 김미영 제명(2012.7.14) 재등록(2015.1.16)~ 2015.2.19제명(2015.4.3 재등록)

고삿갓의 고삐를 쥐고 있는 여자이지만 막역지우라는 의미는 조화롭지 않아 지인으로 기억하고자 한다.

 

 

 

제2기 대표이사 김○옥 (거순이) 선녀

연분홍 빛 홍시를 아마 까치가 훔처 갔을까?

 

 막역지우라는 의미는 조화롭지 않아 15년 기간동안의 지인으로 기억한다.

 

1971년(돼지)추정? 제1호 2호 수상. 글씨를 잘 쓴다. 시간적 여유로움에는 왕희지체이지만 속필에서는 김정희체로서 일명 두줄기체의 명필 대가로 정평이다. 

예의주시하여 부처님의 혜안으로 기다렸지만 지고지순하고 순진무구한 아름다움과 향기가 사라진 노을이다. 따라서  "홍시" 라는 예명을 거두어 가노라! 하지만 여지가 아직 남아있어 그대를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겠다. 누구보다 기본적인 차원이 다른 여성이기에....

 

 

 

 

제1기, 제4기, 제5기 대표이사 춘풍 ○자(다람쥐, 천사)재등록

수십년 세월을 훔처 본 지고지순한 천사!

김인자 사진첩으로 가기☞클릭

1. 다람쥐

2.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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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김○자(다람쥐) 관련 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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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제자~①똑순이, ②꺽순이, ③거순이, ④머순이, ⑤검순이, ⑥향순이, ⑦하순이, ⑧무순이, ⑨따순이, ⑩호순이, ⑪송순이, ⑫독순이)

 

옛날 (둠벙, 고삿갓의세상, 새로운세상, 융합의세상, 미래의물결, 청풍명월) 회원

 

 

 

 

 

 

  지우기에는 너무 진한 둥지! 나의 가슴에 새겨진 얼룩진 글씨! 두메는 그때 그 모습인데...


횡성에서 하루

1995년 고홍인


햇살이 대추나무 잎 사이에서 부서지고
산속의 정적이 쪼개지는
장작소리와 함께
시냇물 소리 가득한 아침이 흐른다.
 
뜰에서 평화를 쪼았던 토종닭이
서울손님 점심상에 재물이 되고
 
어미소에 기대어 졸고있는
송아지 큰 눈
나른한 오후가 서려있네

하얀거품으로 부딪히는 맑은 물
내마음 빼앗아 가고
비워진 자리에 저녁노을 찾아드니
옥수수 영그는 싱그러운 길은
어두움이 심호흡을 한다.
 
할머니 주름속에 감추어진 체념과
모진 세월의 한이 구비구비 새겨 있듯이
산속의 오두막도 할머니 모습
 
개구리 울음 밤을 조각내고
화롯불에 익어가는 불고기 한잔
높은 음 자리 화음으로
속삭이는 별들도 웃고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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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schleining brunneneasse 70 2144 altlichtenwarth no" austria ~ 2007년 당시 학생이 메모하여준 주소이지만 두절이다. 만약 그 학생이 여기 사진을 볼 수 있다면 일급수 심성의 소유자이기에 두절된 벽을 소통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게시판을 이용한다면..)

시사 해학 풍자 고삿갓 최근 창작 수필로 가기

☞ 장작을 쪼개는 고삿갓의 모습은 "횡성에서의 하루" 창작품 내용과 동일한 진품이다. 동작구청 근무했던 박도찬 선배님이 정년을 마치고 횡성에서 거주하던 95년으로 기억된다. 당시 고삿갓은 용산구청으로 근무발령을 받았다.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고삿갓 수필 시 목차로 가기~ 기타 100편, 제1기 둠벙 155편, 제2기 고삿갓의 세상 111편, 제3기 새로운 세상 63편, 제4기 융합의 세상 32편(2016.6.12현재 통계 461편)

 

 그 옛날 찢어버렸던 편지 초안을 우연히 2003.8.6발견하고 순간 충격적인 감회로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음미하였다. 그러나 30여년 지난 과거가 세삼 그리워 지는 것은! 찾을 수 없는 그 사람이기에....

79년 당시에 상도2동 거주했던 미성년자, 정○화 님의 왼쪽 내용 주인공을 찾습니다. 옛날에 연인이었으나 다시 만나면 사과나무(고삿갓 제88호 참조)로 우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하겠습니다.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핸드폰 메시지로 연락 가능)

 

 

   ~둠벙 제59호, 고삿갓 제91호(2009.10.1)~

이바지의 향수

고홍인


이바지에 담긴 음식보다는 숭고한 가치가 담겨있는 면을 볼수있는 안목이 중요하다. 어린시절 8남매 막내인 나는 어머니의 사랑이 유별나게 각별했다. 종가집으로 대가족제도에서 많은 사람이 한집에 기거하였고 년중 재삿날이 12번 있었던 우리집은 만든 음식을 거의 모두 이바지로 온동네 이웃에게 전달하고 조금 남은 부분은 쥐도 새도 모르게 깊숙히 감추어 둔다. 그것은 적적해 할때마다, 막내인 나에게 하나씩 꺼내어 간식으로 제공하기위한 수단이였다. 어린시절 좋아하는 음식은 지금도 여전하다. 곳감, 홍시, 유과, 약과, 인절미 등이지만 그중에 식혜는 최고의 음식이였다. 식혜는 재삿음식에서 빠지지 않고 이바지에도 꼭 들어 있다. 그리고 보냈던 만큼 자주 들어오기도 한다. 주로 아침시간에 이바지가 들오는데 대부분 어머니가 직접 할아버지에게 먼저 올린다. 그러면 할아버지는 식욕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이바지란 양이 작은 음식이기에 나머지 식구들을 위한 배려에서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별로 드시지 않은다.

가끔 막내인 나는 이바지 중에서 식혜가 목격되고 더블어 어머니가 바쁠때는 어머니 대신 스스로 막내인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할아버지 방에 가지고 간다. 그럴때 할아버지는 막내인 나의 내심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고개를 저어 가지고 가라고 하시는 것이다. 얼시구 하고 막내인 나는 바쁜 걸음으로 어머니에게 가지고 가서 보고 드린다. 대가족인 우리집에서 총사령관은 당연 어머니다. 모든 지시가 어머니에게서 집행되지만 최종 결재권은 할아버지 다음에 아버지 였다. 그러나 이바지 만큼은 할아버지 다음에 막내인 내가 두번째 특권이 있었기에 막내가 선택한 다음에 나머지 가족에게 전달이 되기도 혹은 전달이 않되는 경우도 많다. 이바지 음식이란 온 가족이 먹을만큼 양이 턱없이 작기에 차례가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이바지에 담겨있는 미풍양속의 후한 인정은 넘치었고 경노사상이 각별했던 고유의 전통은 서로간의 마음의 벽을 넘쳐 흘렀으며 소통의 기본으로 자리잡혀 있었던 시절이었다. 나의 지금의 일급수 심성도 어린시절에 형성되 지금의 철학으로 굳어진 바가 큰것 같다.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려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나의 사상과 개성은 어린시절의 환경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은 육감과 혹은 영감으로 교감된다. 그래서 사람의 심성은 유년시절에 대부분 형성되는 바 크다고 생각되는 것이다. 유년시절 환경의 중요성은 "맹모삼천지교" 맹자 유년시절 3번 이삿짐에서도 유래된다.

 

 

 ~제32호 둠벙(고삿갓 제63호)2009.4.23~

고정 논객 고용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시사 해학 풍자로 세상을 일필휘지 포용하고 경천동지 감동의 풍류객 고삿갓을 정식 논객으로 고용할 의향이 없으십니까? 연락 바랍니다. 의욕을 가지고 철학이 있는 논고로 침체된 대중의 가슴을 감동시키고, 이미 굳어버린 악습 폐습으로 고착된 사회의식을 타파하는 변화의 물결로 그리고 모닥불이 되여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겠습니다. 요동치는 기개와 설득력으로 심금을 울리고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서민의 꿈과 희망이 샘솟는 변화와 대변혁을 주도해서 일급수 둠벙이 것입니다. 이러한 일급수 둠벙에서 목마른 서민이 찾을 있도록 예지와 예감으로 밑바닥 민생의 잠재된 저력을 유도하고 활용하여 세상에 드리워져 있는 검은 구름을 걷어 내겠습니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우리사회 저변의 밑바닥 풍류객 고삿갓 인생철학을 고용하는 계기를 전환된 운용의 묘로 인정해도 됩니다

올바른 소리에는 엄동설한 대쪽으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정의로운 소리에는 사익을 초개처럼 버릴 있는 밀알이 것이며, 민생의 소리에는 현실적이고 현장감각으로 생생한 사실로 접근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공감대를 수렴할 것입니다. 화합의 소리에는 자정과 자생적인 일급수 둠벙의 이치와 같은 유연하고 유머러스한 철학으로 목마른 사람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묵은 때를 씻어내는 묘미를 제시하고 탁한 공기를 환기시키는 기법을 제공하는 밑바닥 서민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천사가 각오로 준비되어 있는 논객으로서 사명을 충족할 것입니다. 귀하의 선견지명과 깊이 있는 배려를 기다립니다.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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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둠벙(여담과 풍류)

2003.11.1(비법인 사단)

고삿갓 수필 및 시 목차로 가기         

  

 둠벙(본 홈페이지) 지정가요

바람부는 세상 / 이효정, 성민호

아이야 인생을 알려거든 무심히 흘러가는
강을 보라 사랑이 무어냐고 철없이 묻지말고
피어난 한떨기 꽃을 보라
저 떠오르는 아침해와도 같은 아이야
저 바람부는 세상을 어찌 네가 알까
슬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거든
아이야 네 가슴을 열어주렴

저 떠오르는 아침해와도 같은 아이야
저 바람부는 세상을 어찌 네가 알까
슬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거든
아이야 네 가슴을 열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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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대표이사 경력 현황

제1,4,5기 대표이사(김○자)

 

 제2기 대표이사(김○옥)

초심이 변하지 않은 삭힌음식과 같은 인성을 인정한다.중요한 가치인 자정과 자생으로 성찰하는 순환의 묘를 터득한 선녀!

제3기 대표이사(김희주)

 

제6기 대표이사(초월 김희주)

제2기 "고삿갓의 세상"

2009.11.1(비법인 사단)

 

 

 

고삿갓은 모범공무원의 자격으로 영국, 프랑스, 이태리, 독일 4개국 10일 동안  배낭여행을 마치고 직속상관들의 절대적인 만류에도 불구하고 거기다가 IMF불황속에서 걱정하는 지인들의 만류! 그러나 공무원법의 규정을 참조하여 정당한 명예퇴직 결심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20년동안 풀지 못한 복잡한 대형 미해결 주민숙원사업을 2년동안 성공적으로 고삿갓 독자적 추진으로 완수했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고삿갓의 자신의 개인사정이 복합적으로 압박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1998년 10월 30일자 20년3개월 재직을 끝으로 명예퇴직하였다. 그런데 동년 11월30일 1개월 후에 시민자격으로 표창을 받은 경우는 극히 찾아보기 힘들다.

일부 지인들은 구조조정대상으로 물러난 것으로 비춰지기도 하였지만 당시 공무원 구조조정 대상 범위는 기능직과 계약직에서 해당 되었으며 헌법에 신분보장이 된 공채 공무원은 커다란 징계가 없는 한 신분이 보장된 상태였다. 지금도 마찬가지 법은 개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삿갓은 1978년7월27일 서울시 공채합격하여 임용되었다. 출제 난이도에 문제로 합격정원미달사태에서도 평균60점 미달로 5분의4가 불합격되었다.)

2011년 6월 23일 현재 새로운 고삿갓의 사고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를 하기위해 집념에 시동이 걸렸다. 상기 공무원 재직시절 퇴직직전 2년간의 고군분투 하여 20년간 풀지 못한 민원을 독자적으로 해결했던 열정의 50%만 기울인다면 어렵지 않은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우선 1차적인 성취감부터 고삿갓의 역량을 자존심의 명운을 걸고 실현할 것이다.

 고삿갓 블로그에 배경음악 들으러 가기 ~

 

 

31사 특수훈련소 졸업후에 상무대 후방기교육중 ~ 광주포병학교 133특과 사격지휘본부상황실 FDC(105mm곡사포 사격제원산출 사격명령하달)요원 양성교육수료중 크리스마스날(눈내리는 날에)

서울시 행정직 공직 시절 야유회

 

제3기 "새로운 세상"

2011.11.1(비법인 사단)

 

 


 

 대한민국 남한 지도보기로 가기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제104호 둠벙, 고삿갓 제136호(2011.3.3)~

작은 일에 충실한 실천

고홍인

작은 일에 충실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말씀이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은 설령 천금을 소유했다 하드라도 궁극적으로 정신적 실패자일 것이다. 시련의 과정이 없이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고서는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다. ""첫 숟가락에 배부르지 않은 법이다" 라는 옛날 선인들의 밥상머리 교육이 생각난다. 결국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나중에 크게 되어가는 이치는 되새겨 봄직한 가치이다. 수많은 세월을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인 집념이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아니면 사장이 되고 그리고 안정된 성공적 사고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성공했을 때 보다는 그 과정이 오히려 행복과 멋을 배양하는 영원한 원천! 샘이 되고 있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직시하지 말고 간파할 수 있는 의미이다.

그리운 모습 주백렬 목사님의 실천적 삶 중에서 각인된 모습을 다시 되새겨 보고자 한다. 그 분은 고삿갓의 소년시절 정신적인 지주이며 개인교사이기도 하였다. "타인을 위해 흐르는 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 (와나메이커)의 명언을 항상 심어주신 헌신적으로 실천한 목사님은 그 당시 산골마을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셨다. 새실댁이라는 고집사님이 기증한 전 재산이 비틀어진 초가삼간 오두막 집이 개척교회였다. 부엌을 재외한 나머지 공간이 대나무로 만든 평상 마루를 거쳐 큰 방이 하나 있고 다용도 작은 방이 있다. 그래서 작은 초가삼간이다.  

큰방 아랫목에 밥상 비슷한 작은 책상을 놓고 거기서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면 이웃마을에서 소문을 듣고 몰려온 성도까지 30명정도가 가장 많은 인원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초가삼간의 공간은 10명도 좁다. 그러나 목사님의 헌신적 실천으로 생동감있는 진실한 설교를 들으려고 공간보다 3배 많은 초과된 수용인원은 그야말로 차고 넘쳐 미어터지는 교회였다. 진정한 정신적으로 메마르고 목마른 순박한 사람들이였다. 오늘날 텅 비어있는 공간의 교회에서 건축헌금을 강조하는 것과는 너무 많은 대조를 이룬다. 가는 곳 마다 거의 건축헌금을 강조하고 있다. 어두운 세상에 등불이 되고 썩어가는 사회에서 소금이 되어야 하는 목자들이 사회사업을 해야 마땅하지만 어디 그러한 교회가 있을꼬! 생각되어질 정도로 타락의 농도가 짙어가는 느낌을 지을 수 없어 고삿갓도 교회를 나가지 않은지가 어언 30년 이상 된 것 같다.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다가 자신 스스로 감동하시어 설교와 관련된 이해를 보충하고자 독창 찬송가를 부르시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세분의 집사님들은 울고 있었고 성도들은 뭉클한 가슴을 억제하며 숨을 죽이는 은혜로운 감동에 울고 웃는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일급수 둠벙이였던 것이다. 원래 목사님의 선천적 목소리가 탁월하게 맑고 우렁차며 명필인 글씨에 인물도 출중하시어 심성까지도 일급수이기에 팔방미인이라는 말이 안성마춤이였다.

그리고 스스로 진실하고 감동하지 아니하면 타인의 가슴을 감동시켜 눈물을 나오도록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일급수 심성과 실천하는 진실한 삶에서 존경심은 샘 솟는 것 같다. 작은 일에 충실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구절은 성경에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하면 작은 일에 충실하지 아니할 수 없다. "고대광실 놓은 집에서 울음소리 나고 다리 밑에 거지들 웃음소리 난다."  이 속담에서 시사하는 바는 깊고도 오묘하여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직시하는 것 보다는 숨어있는 의미를 간파하여야 한다.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에서 시작되고 천국은 내 마음속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도 생각해 본다.    

 

고삿갓의 세상 제88호(2014.9.10)

하나님의 계시

(고삿갓에게 보내 온 이메일에서 주백렬 목사 님 글 이첩)

"제104호 둠벙 고삿갓 제136호(2011.3.3)  작은 일에 충실한 실천" 이라는 글을 막둥이 아들이 보고 소개하여 읽어 보았어요. 고삿갓이 순수한 청소년 시절에 나를 만남에 대한 소감을 과분하게 표현 했더군요 인생을 살아 가는데 다소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생각해요 해어진지가 50년이란 세월 강산이 다섯번이나 바뀌었군요 이제 정보화가 되어 인터넷 공간에서라도 만남을 가지니 감회가 새롭네요. 무슨 말부터 아니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망서려지구려 글 솜씨도 그렇고 인터넷에 대해서는 더욱 초보여서 표현하는데 한계를 느껴요 운주교회는 나의 첫 목회지이기에 잊을 수 없었는데 사랑하는 믿음의 식구들의 소식이 궁금했어요 나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성도들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8교회를 섬기며 40여년의 목회를 마치고 지금 광주에 살고 있어요

고삿갓의 문장력에 놀랐었어요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나는 알고 있어요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힘들었거든요 말의 영향력도 크지만 글의 영향력은 시공을 초월해요 바로 글의 영향력 때문에 고삿갓과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 않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람과 세상을 보았기에 선한 목자이신 주님 곁을 떠나게 되었고 길 잃은 양 영적 방랑인이 되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파요. 선한 목자는 우리 안에 있는 99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한마리 양을 찾고 있어요 집을 나간 탕자가 아버지 집에 돌아 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측량할 수 없이 크고 넓어요 하루가 천년 같이 천년이 하루 같이 기다리셔요

세상의 모든 것을 얻어도 생명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예수 없는 사업은 성공 같되 실패요 예수 있는 생활은 만사 유익합니다 예수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합니다 라는 복음성가 한 구절이 생각 나네요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이라 고 했어요 마음 천국이 영원 천국으로 이어지거든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보았더라면 세상의 어떤 것과도 바꿀 수 가 없었을터인데....  단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앞에 좁은 길과 넓은 길 기로에서 선택은 자유나 결과는 필연 영원한 생명 길과 영원한 멸망의 길 두 갈레 길 에서 중간이 없어요 잠언에서 사람이 보기에는 바른 길 같으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고 했어요 인간의 의 곧 자기의 의나 선행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의 어린양 속죄의 피 없이는 구원이 없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어요  이미 다 알고 있는 말씀인 줄 알지만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아닌지? 생각하기를 바래요. 두서 없이 쓴 글을 양해를 구하며 참 된 행복된 삶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탄절이 가까워 오는 2013.12월   빛고을 광주에서    은퇴목사  주백렬 드림    H.P 010-5036-

 

심곡에 머물고 있는 추억의 오솔길(최상급 존경 작품 사진)

 

 

♡고삿갓 사춘기 3년동안 동고동락 스승으로 섬기였던 팔방미인 주백렬 목사님 가족사진을 마지막 해어지면서 나에게 선물하였던 값진 작품이자 보물이다. 어쩌면 천진난만한 맑은 눈망울들이 온가족이 똑 같이 닮았는지 감동적이다.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제4기 "융합의 세상"

2013.11.1(비법인 사단)

 

유명인사 싸인 모으기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 (고삿갓에게 새해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고삿갓에게 새해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2014년 추석 한가위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2015.2.19 구정 새배인사차 이메일에서 발췌)

  (2014년 추석 한가위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여성 최초의 변호사 이태영 박사 손자 정호준

 

(고삿갓 친필~12제자 이며 12선녀 불우이웃돕기 일환, 년말 후원금 지급시 봉투에서 발췌)

"고삿갓의 세상" 제2기 대표이사 김명옥(거순이,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2003년 처음 만났을 당시 고삿갓이 환상적인 매혹에 반하여 애원해서 싸인 받어냈음.(특히 속필이며 왕희지채로서 명필이다.)

1997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4개국 배낭여행 당시 영국에서 오스트리아 아르바이트 유학생에게 주소와 성명을 몽땅연필로 메모받은 쪽지이며 이어서 사진촬영까지 호의를 배려해 주었다. 함께 동행한 동료들도 많은데 고삿갓에게만 선택한 배려였기에 폭발적인 부러움을 받은 기억이 새롭다.

   (2016년 새해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융합의 세상 제43호(2016. 7. 3)  

약육강식

고홍인

세상에 희비애락이란 참으로 처참하고 무의도식으로 천인공노할 불행을 자행하는 포식자가 있는가 하면 너무도 지고지순하고 가련한 처지의 모습들이 교차되어 발생되는 것도 자연의 섭리라고 한다. 뻐꾸기라는 놈은 딱새 둥지에 몰래 알을 하나만 낳는다. 딱새 알과 뻐꾸기 알은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난다. 뻐꾸기 알의 크기는 딱새 어미새보다 크다. 이녀석이 부화되면 물론 딱새 어미새보다 훨씬 크다. 따라서 벌레를 잡아야하는 어미새로서는 허리가 휠 정도로 힘이 배가 될 것이다. 그래도 순진무구하고 지고지순한 딱새 어미새는 딱새 새끼들과 뻐꾸기 새끼들을 구분하지 않고 공평하게 잘 키운다. 그러나 남의 집에서 함께 자라 온 뻐꾸기 새끼 한마리는 적반하장격으로 작은 딱새 새끼들을 힘으로 전부 밀어서 떨어트려 죽인다는 것이다. 참으로 처참하고 가련한 비극이 발생되는 대형사건을 받아드려야 할 자연의 이치라고 하니 하나의 생명은 지구보다 더 무겁다고 하는 공자의 의미에서는 납득하기 힘들다. 약자는 강자에게 밀려 희생 된다는 논리가 참으로 처참한 자연의 섭리란 말인가! 원통하구나 딱새 새끼들아! 아이구 불쌍한 놈들의 처지를 어쩌란 말인가!  슬픈 세상아! 생노병사를 위해서 보리수 나무 밑에서는 무엇을 얻어냈단 말인고! 아이고 무책임한 세상이여! 엉엉흐흐...독식하기 위해서 비정한 뻐꾸기 새끼 한마리가 함께 자라 온 딱새 새끼들을 전부 다 죽이다니! 허참...
(단체메시지

제5기 "미래의 물결(새로운 부활)"2015.11.1(비법인 사단)

 

미래의 물결 제22호 (2017.1.22)

작금의 시국에 관한 "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작금의 시국에 관한 고삿갓의 "글" 다음과  같이 www.hongin24.com  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3♡시대적 구상과 요구 17.2.3
-2♡25일 촛불은 청산과 진화 17.2.17
-1♡인성의 척도 17.1.26
1♡분석과 진단 17.1.12
2♡난세에 영웅호걸이 보인다.17.1.10
3♡성탄의 종소리 16.12.26
4♡매관매직의 통치권 16.12.26
5♡적반하장 16.12.12
6♡난공불낙의 철옹성 16.12.4
7♡사욕에 의한 사적통치 16.12.2
8♡대퉁령3차 대국민 담화 16.11.29
9♡국가흥망성쇠의 순리 16.11.28
10♡과거의 죄악보다 현재의 처신에 더 분노한다. 16.11.26
11♡정의로운  기운 16.11.25
12♡천만 촛불 항거 16.11.20
13♡11.12항거에 담긴 의중 16.11.12
14♡정신건강 16.11.13
15♡퇴진은 없다. 16.11.12
16♡미래의 물결 16.10.27
17♡작금의 세상 16.10.22
18♡계절이 남기고 간 교감 16.10.20
19♡작금의 시사, 해학, 풍자 16.10.16
20♡정치계 질서 재편 16.10.10

총 23편의 글이 촛불과 함께 승화되었습니다.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www.hongin24.com  고홍인 개인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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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15호 (2016.12.17)

매관매직의 통치권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민심은 천심이거늘 서민을 보살피고 서민들의 애환과 눈물을 닦아주어야 할 본분을 처음부터 외면한 통치권으로 사익을 위한 사적인 통치를 한다면 매관매직으로 암거래는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켜서 국가적 전반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부문 총체적으로 썩을수밖에 없다. 따라서 힘없고 순박한 서민은 검은 거미줄에 걸려서 약육강식 먹이감으로 희생되는 사회구조의 틀에 매복 당한다. 도둑 고양이 제사상 지키는 격이다.

이러한 천인공노할 부패가 자행되는 정부는 영이 서지않고 비정상이 일상으로 날로 부패성이 깊어지는 사회 구조적 병패가 심화되고 만성화되어 양극적인 풍조가 만연되므로 서민의 생활은 비참한 결과가 초래되는 것은 필연적이다. 따라서 통치권이라는 권력을 휘둘러서 1%의 기득권층과 공모하는 가진자들의 세상이 구축되기 때문에 99%의 서민은 아무리 노력을 하드라도 꿈과 희망이 없는 결과로 전망과 미래가 없는 세상을 원망하게 되는 사회구조가 형성될수밖에 없어 빈곤의 악순환 멍에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위에 있는 물이 맑아야 아래에 있는 물이 맑은 이치라면 통치권은 가장 위에 군림하는 위치에서 썩어 부패한 처신으로 자행되는 파급은 일사불란하게 빠르게 하위 공직자들에게 오염되고 지능화, 학습화, 만성화되면서 곪아 터지는 어두운 암흑이 오늘날 최첨단으로 진화된 세상에서도 산발적으로 발생되므로 독버섯의 병패는 참으로 놀라운 참극이 아닐 수 없는 불행스러운 국민 지도자일 것이다. 뿐만이 아니고 국회의원 신분으로  적극적으로 국론분열을 조장하며 편가르기를  부축이는 비열하고 저능한 자질에 심히 우려스러운 국회의원도 있어 꼴불견으로 그지없는 모습이다 못해 참으로 저질적 자질이 한심스럽다. 이러한 자질은 국회의원 299명중에서 첫번째 퇴출대상이라고 생각된다. 망국의 암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역지사지로 상대를 인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토록 주재파악이 안되는 인성은 나랏일에는  또  소극적이다. 아마도 그 곳 심산유곡에 맑은 심성인 지역주민들이 기억하고 있으리라! 마지막 국회의원 졸업반이라는 것을!

비리의 현상은 노출되지 않는 원리에서 감추어진 빙산의 일각이기에 증빙하기가 어렵고 불가하므로 적발이 된다하드라도 10%만 드러난다. 점조직으로 세포분열을 하기 때문에 환부를 도려내는 일대 변혁적인 수술이 불가피 할 것이다. 미봉책이라면 재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국민적인 차원에서 심각하게 방지하고 예방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꿈과 희망이 없는 미래를 짊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끔찍한 불행스러운 고통의 수렁에서 해어나올 수 없는 파국의 악순환이 지속된다는 사례는 빈익빈 부익부로 이어진다. 그 부익부가 1%피라밋 구조이다.

시스템의 원리에서 썩은 잔재가 요소요소에 남아 있다는 것은 암적인 씨앗으로 원래 한번 부패한 인성은 맑아지지 않는 법이다. 진실은 침몰했고 정의는 사라졌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인식하고 그 환각성은 중독되어 자신이 심하게 부패된 상태에서도 합리화해서 부끄러움을 모르고 억울해하는  심리성향으로 굳어저 버린다. 그러므로 자신은 맑고 깨끗하여 푸른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악취와 검은 것도 향기롭고 아름답게 보이는 근성은 이미 심각한 병적인 상태에서 옳고 옳지않음을 구분할 수가 없다. 부패에 연루된 인성이라면 조직에서 제거되어야만 그 조직이 맑아진다.

통치권과 정치라는 것은 서민을 위한 서민에 의한 서민의 정치에서 모든 권력은 서민으로부터 위임받아 행사되어야 북유럽 국가와 같은 복지국가로 거듭날 수가 있다 할 것이다. 서민을 위하여 정부가 있어야 하고 서민을 위한 통치와 정치가 필요하다. 기득권은 가진자들에게 가급적 간섭하지 말고 가진자들은 가만히 두어도 독립하여 잘 돌아가는 구조이거늘 권력은 항상 기회만 있으면 서민은 외면하고 파리때처럼 가진자 쪽을 그리워한다. 서민이란 것은  골치거리며 피곤한 존재로 치부되어 외면하는 기득권에서 본연의 사명의식이 회복되어야 국가관이 바로 설 것이다.

한번 악화심화된 사회구조는 회복되기가 어려운 악화성향 때문에 뼈를 깍는 각계각층의 의식적인 일대 혁신이 요구되고 새로운 풍토와 선순환의 개선으로 전화위복이 있어야 할 것이다. 어둡고 썩은 인성의 세계에도 정신적의 개혁의 일환으로 개몽하여 정신교육적인 CCTV를 요소요소에 설치해서라도 우리 모두가 향기와 아름다움을 향유하고 맑은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는 정신세계로 전환되어야 한다. 정신적인 CCTV이란 숭고한 가치이며 배려하고 부끄러워할줄 아는 겸손과 향기로운 세상이다. 나 자신을 다스리는 후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 평정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립지 않이한가!

도둑은 열사람이 지켜내지 못한다. 나 하나가 무슨 보탬이 되겠는가?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어둡고 썩은 세상에서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여 촛불을 들어 참여하여야 한다. 232만명 촛불은 민심이고 천심이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세상의 변화를 위해서는 법치가 공정하고 평등하게 실현되고 동시에 무디지 않는 예리한 처벌이 정립되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정상적인 시스템이라야 맑고 향기로운 세상은 구현될 것이다. 지도자의 위상과 법관의 위상이 정립되어야만 새로운 세상의 숭고한 풍토가 조성되어 서민의 꿈과 희망이 만발할 것이 아니겠는가?

인성은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으면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는데 유명인사  공인중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삶의 의미를 아는 서민형 인성이 그냥 정겹고 그립다. 흔하지 않는 희소가치이기에....(www.hongin24.com)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2]

자성~미국 허리케인으로 모두 정신없이 피난을 갔는데 강아지 한마리가 주인을 잃고 혼자 자신의 사료 보따리를 물고 뒤늦게 피난길에 나섰다. 그런데 나중에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짐승인 주제에 자기가 해야하는 역할을 알고 있다.

하물며 우리는 자성과 명상을 통해서 통찰하고 자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세상 살면서 청풍명월처럼 좋은 시절만 지속되지는 않는다. 평소 유비무환으로 준비하는 습관을 게을리해서는 아니된다. 미리 대비하는 자세로 여유를 비축하고 여지를 안배하는 우수성을 배양하면서 생각하는 사고를 견지해야 것이다.

고삿갓도 강아지에게서 배워야 것이 많다고 각성하였다. 주둥이도 비구니만 되면 다가 아니다. 강아지 한마리 분양하여 봉양하여야 것이다. 부처를 신봉하는 자세로 정성으로 교감을 소통하기 바란다. 부처의 마음이란 나의 마음속에서부터 부처의 교감이 발효되고 우려저서 소통의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지! 산넘고 준령을 넘어 고대광실 높은 처마에 부처님을 모시는 유명사찰인 절간만 찾아 다니는 것이 비구니의 사명이 아니다.

등잔밑이 어두우면 나의 마음도 암흑이란다. 나의 마음과 나의 주위를 돌아보고 최선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등에 가시나무 뿔도 없어질 것이다. 어거지로  뽑으면 아니된다. 가시나무가 고등학교3학년이기에 추후 좋은 일들이 이어질 것이다. 글세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향기로운 과일나무가 그리도 많은데 하필이면 가시나무냐? 그놈의 가시네가! 아니다. 만사가 마음데로 아니된다. 여기서 . 아멘 보살.(2017.8.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80 (2017.10.24)

난공불낙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우선 지난 정부를 대변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난공불락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이라고 해야 적중한 명칭인 같아서 필자는 지난 정부의 별칭으로 작명하여 보았다. 지난 정부 국정원 범죄혐의는 정말 무궁무궁하고 기상천외한 적폐가 너무도 많다. 참으로 불행하고 암울한 시대에서 망국적인 범행이 무차별 자행됐던 범죄집단의 총본산이 국정원였을 정도로 세상의 비리와 부정부패가 거미줄망처럼 얼키고 설켜서 모든 적폐와 범죄의 끈이 연결되여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썩은 시대를 뒤로하고 향기롭고 맑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의욕적으로 도전할 꿈과 희망도 많으리라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정부가 짊어저야 하는 사명감이 벅차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이 된다. 정부의 사명감이란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보살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실상은 극구 외면하고 가진자, 기득권, 재벌들의 눈치만 살피면서 접근하려는 의도는 다분히 모기나 파리와 같은 욕심에서 발현된 조직적 개연성이 수렁으로 발전되었던 것은 아니였는지? 상상을 초월한 지난 정부의 가면을 벗은 험악한 얼굴이 드러나고 있지 않는가! 끔찍하고 놀라지 않을 없다.

청산의 숙제 앞에서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범죄조직의 주모자들은 오히려 정치보복이라고 큰소리 치고있는 모습들이 가관이다. 세상이 말세라는 말이 부족할 지경이다. 타락의 소굴이라고나 해야할지! 동서고금에서 역사를 파고 해처보아도 없을 난공불낙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 적중한 명칭인 같아서 필자의 작명이 지난 정부의 실상을 대변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근접한 명칭인 같다. "적폐의 만리장성" 허물어 청산하고 이제는 평화의 지평으로 변천하여 새가 노래하고 시냇물이 메아리치는 미풍양속의 금수강산으로 복원될 것이다. 우리 모두 함께 손과 손에 평화의 촛불을 들고 참여하자!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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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둠벙(고삿갓 63)2009.4.23~

고정 논객 고용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시사 해학 풍자로 세상을 일필휘지 포용하고 경천동지 감동의 풍류객 고삿갓을 정식 논객으로 고용할 의향이 없으십니까? 연락 바랍니다. 의욕을 가지고 철학이 있는 논고로 침체된 대중의 가슴을 감동시키고, 이미 굳어버린 악습 폐습으로 고착된 사회의식을 타파하는 변화의 물결로 그리고 모닥불이 되여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겠습니다. 요동치는 기개와 설득력으로 심금을 울리고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서민의 꿈과 희망이 샘솟는 변화와 대변혁을 주도해서 일급수 둠벙이 것입니다. 이러한 일급수 둠벙에서 목마른 서민이 찾을 있도록 예지와 예감으로 밑바닥 민생의 잠재된 저력을 유도하고 활용하여 세상에 드리워져 있는 검은 구름을 걷어 내겠습니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우리사회 저변의 밑바닥 풍류객 고삿갓 인생철학을 고용하는 계기를 전환된 운용의 묘로 인정해도 됩니다

올바른 소리에는 엄동설한 대쪽으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정의로운 소리에는 사익을 초개처럼 버릴 있는 밀알이 것이며, 민생의 소리에는 현실적이고 현장감각으로 생생한 사실로 접근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공감대를 수렴할 것입니다. 화합의 소리에는 자정과 자생적인 일급수 둠벙의 이치와 같은 유연하고 유머러스한 철학으로 목마른 사람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묵은 때를 씻어내는 묘미를 제시하고 탁한 공기를 환기시키는 기법을 제공하는 밑바닥 서민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천사가 각오로 준비되어 있는 논객으로서 사명을 충족할 것입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풍류객의 풍운의 위세는 메가톤급입니다. 귀하의 선견지명과 깊이 있는 배려를 기다립니다.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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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4 (2017.12.7)

[ 본능의 섭리 ]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딱따구리가 나무에 굴을 파면 입지조건이 적합한 조화로운 지형지물의 형세를 물색한다. 처마가 문턱보다 튀어 나오도록 비스듬 하거나  비바람이 안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측량을 하여 공사에 착수하면 수천번을 쪼아서 엄청난 속도로 완벽한 굴을 파는데 옆으로 밖이 들어나 보이는 빵구나 창문이 없이 정확한 측량을 한다. 속도와 강도가 놀라울 정도의 신기한 본능에 감탄을 자아낼 밖에 없다. 이토록 단단한 나무를 쪼아서 만든 멋진 예술성이 있는 둥지를 다른 이웃에게 배려하여 다람쥐나 다른 조류들이 진귀하게 사용하게 된다. 새해에는 딱따구리와 같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진취적이고 알찬 해가 되도록 특단의 다짐을 하면서 꿈과 희망이 성취되는 둥지를 마련해야 겠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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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90호 (2018.2.19)

[학이시습]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절차탁마! 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인생의 선순환 즐거움은 자신을 다스리는 묘미에서 시작됩니다. 돈과 권력이 많아 주체 못할 정도였던 사람이 박근혜와 이명박이지 않습니까? 결국 갈곳이 없어 형무소가 기다리고 있겠지만 후회하고 지긋지긋할 것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 있었지만 자신을 다스리지 못해 가장 낮은 곳으로 추락합니다.

"하심!" 마음을 비우고 버릴 수록 맑고 깨끗한 생각으로 채워집니다. 매일 마음을 정리하면서 잔잔한 호수가 있는 경지로 유지해 보세요! 걱정, 증오, 오만, 초조, 불안, 욕망으로 가득합니까?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홀가분하게 버린 후에 한잔의 커피로 행구어 보세요.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면서 경건한 자세를 실천해 보세요. 또는 평정심과 함께 하시고 싶은 취미를 찾아 보세요. 즐거움과 가까히 하는 습관은 선순환으로 전환되는 묘미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하심"도 어느 날 갑자기 전환하려고 다급하게 생각하시면 바로 그것이 욕망의 덫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했어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등잔불 밑부터 실천해 보세요. 성취감과 함께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절이나 교회를 가지 않아도 나 자신을 믿는 신앙생활이 가능합니다. 삶의 묘미는 깊숙한 곳에 숨겨진 보물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찾아 보세요. 그래도 아니되면 주위에서 믿을만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세요. 욕망이란 추구할 수록 고프다는 덫입니다. 중독성이 있기 때문이지요.(www.hongin24.com)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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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청풍명월"

2017.10.1(비법인 사단)

 

 

 

청풍명월 143호 (2018.5.9)

[ 망중한의 음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형적인 청명한 봄날이다. 이러한 금상첨화 작품같은 날 무의미하게 지나치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되어서 무심히 흐르는 시냇물 처럼 신록의 여운이 마냥 가득하고 지난 날의 운치가 쌓여있는 추억을 상기하며 구름따라 바람따라 흐르는 세월 속에서 건져내는 낚시를 즐기며 오늘은 망중한의 심오한 묘미를 음미했다. 그리고 이러한 낚시로 낚아진 추억을 정리하고 나열해서 향후 미래의 물결에 방류할 적임자가 누구일까? 물색하는 나만의 여정을 구상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기류를 유도하고 심취되는 사고에서 고결한 자아를 가꾸기 위한 텃밭을 산책하였다. 그니고 정리하는 마음으로 시흥에 취해 보았다.

여기서 여흥을 가미하기 위해서 3년 된 모과주를 가미해서 홍어 한점을 곁들여 씹는 맛이 금상첨화의 일미에 취해서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다. 갑자기 대기박이 벌어지는 번개불이 반짝 하더니 벼락을 맞은 통증이다. 홍어 뼈를 너무 심하게 씹다가 앞 이빨 한개가 무너졌다. 그러나 기부수 하는 것 처럼 추후 일주일만 건드리지 않으면 다시 회복될 것이다. 만약에 회복되지 않으면 뽑아야 한다. 죽은 치아는 발치가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옛날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때는 돌이였다. 무너진 치아가 다시 살아나서 회복된 경험이 있다. 오늘 무너진 이빨 바로 옆에 앞 이빨이였다. 지금도 상흔이 남아 있다. 이빨 한쪽이 부러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씹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건강하다.

세상만사는 "불요불급"한 것을 "과유불급"하면 선순환의 맥이 단절되는 화를 부르기 때문에 항상 겸허하고 경건한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자아를 가꾸는 섭렵이며 도야라고 할 것이다. 처음처럼 한결같은 세월의 이치는 우리에게 일관성 있는 우직한 인성을 주문하면서도 다양하고 다채로운 묘미를 발아시켜 가꾸라고 한다. 잡초를 뽑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되 불효불급한 과유불급은 조화로운 선순환이 아니라고 태풍을 일으켜 화를 내기도 하지만 주로 풍부한 가을에 태풍이 많은 것은 포식을 경계하라는 이치일 것이다.

다람쥐도 너무 많은 알밤을 탐을 내면 태풍에게 크게 당하는 산사태에 휩쓸리는 고초를 당할 수 있으니 너무 지나친 과욕은 도움이 안된다. 그리웁고 귀엽운 사랑하는 다람쥐여! 흐르는 세월을 붙잡아 발차기로 무너뜨린 요술같은 당찬 매력이 하늘을 감동시켜 "경천동지"한 젊음 을 너무 과시하지 말어라! 사랑스러운 나의 여자여! 이러한 봄날의 운치를 여유로운 치마에 가득 담아 싱싱하고 향기로움을 모아서 그대로 말리고 있을 다람쥐는 치밀한 계산과 이유가 있을 것이다. 훗날 나에게 선물하기 위한 정성이 넘치는 아름다운 여성이기 때문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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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제77호]

멋진여성! 아름다움과 향기로움도 겸비했을 것이다. 이러한 여성을 바라보며 마주하는 데이트가 있었으면 한다. 상대에게 서로의 마음을 따르는 잔을 나누고 싶다. 그리고 정중하게 상대의 운치를 마시고 싶다. 세상사는 이야기를 씹으며 소통의 묘미를 묘사 하고프다. 후미진 곳에서 흐르는 시냇물처럼 잔잔한 교감으로 메마른 가슴을 적시고 싶다. 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하면서 극진한 정성이 담긴 그윽한 사랑스러운 눈을 마주치고프다.

(고홍인 어록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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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51호 (2018.5.24)

[ 뻐꾸기 항공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많은 것을 소유했거나 권력이 있어도, 그만큼 배려할줄 모른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데 오히려 동정은 못할망정 쪽박까지 깨려는 놀부들이 세상에서 갑질행세를 하고 불법을 저지르고 군림하려 한다면 뻐꾸기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뻐꾸기라는 새는 남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는다. 남의 둥지뿐만이 아니다. 뻐꾸기 알보다 한참 작은 딱새는 뻐꾸기 알을 부화시키고 열심히 먹여 보살피지만 뻐꾸기 새끼는 딱새 새끼들을 밀어내서 둥지에서 떨어뜨리고 남어있는 딱새알까지 밀어내서 무참히 떨어뜨리고 나면 남의 둥지를 독차지 하고 딱새 새끼들을 전부 몰살시켜 먹이도 독차지 한다. 영문을 모른 어미 작은 딱새가 허리가 부러지도록 벌레를 잡아다가 뻐꾸기 새끼 독불장군을 기르지만 딱새보다 3배나 더 큰 덩치 뻐꾸기 새끼의 식탐은 항상 부족하여 딱새 어미에게도 막가파 뻐꾸기 새끼는 평소에도 불만이 많고 갑질을 한다. 욕도 많고 고함소리가 잠잠한 날이 없고, 온갖 적폐를 다 모아놓은 적폐박물관이다. 그러나 순진무구한 딱새는 마냥 자신의 새끼인줄만 알고 열심히 뻬꾸기 새끼를 성장시킨다. 아마도 뻐꾸기 새끼가 탈취해서 빼앗아 독식하고 성장하여 하늘을 나른다면 이녀석은 아마도 "뻐꾸기 항공"이라는 항공사를 소유할 것이다라고 추정해 본다. 5월의 나른한 망중한의 적막함이 엄습할 즈음에 맹목적이고 무심코 실없는 생각에 잠겨 보았다. 괜한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 어쩐지 꺼름직 하다. 오늘은 소주나 한잔 해야지! 후련할 것만 같구나.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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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59호 (2018.6.5)

[경기도지사 후보의 딱따구리 정책]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하늘을 날으는 새들도 저마다 고대광실 높은 집에 광활한 텃밭과 춘하추동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둥지가 있다. 그런데 하물며 사람들이 허리가 부러지도록 열심히 일을 하고 안식을 취할 수 있는 자신의 초가삼간도 없다면 참으로 기구한 인생일 것이다. 딱따구리로 태어 났드라면 남의 집까지 공짜로 지어줄터인데, 그래도 뻐꾸기는 "뻐꾸기항공사"까지 운영하지만 천태만상 갑질의 대부이며 적폐의 박물관을 소유한 뻐꾸기로 태어나지 않는 것은 다행스럽다.

그런데 경기도에서는 딱따구리 도지사가 후보로 나와서 집걱정은 이제부터 옛이야기라고 호통을 치고 있다. 딱따구리처럼 집이 없는 서민에게 집걱정 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니 딱따구리 정책을 기대해 보는 것도 희망과 꿈이 아니겠는가?

세상만사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딱따구리가 있는 곳에 집이 있다. 내집에서 텃밭을 일구며 세상을 가꾸어보자! 외면하지 않을 현명한 경기 도민이여! 나역시 경기도로 이사를 가야겠다. 희망과 꿈이 있는 가나안 땅! 경기도에 청운의 웅지를 품고 둥지를 틀자!(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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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35호]

1) 딱따구리 정책~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딱따구리가 있는 곳에 집이 있다.

2) 뻐꾸기 항공사~천태만상 갑질과 적폐 박물관

상기 두 목록의 창작주 고홍인 창의적 노벨문학상 후보감이라고 세상은 대변하고 있다.

(2018.6.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7기 도야와 섭렵

2018.6.17

 

 

도야와 섭렵 제24호(2018.9.1)

[ 귀뚜라미 연가의 교감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세옹지마라고 했던가 무더위가 맹위를 과시하는 지난 여름에는 질식한 상태였든지 숨소리도 없었던 귀뚜라미가 시원한 가을철을 맞이하여 가을연가 우렁찬 가락에 세상을 뒤흔든다. 시련의 여름을 극복한 보상의 계절 가을이 귀뚜라미에게도 나에게도 교감의 곡절이 소통하기 때문에 오늘밤 설레이는 계절의 운치를 소주잔에 담았다.

계절의 소야곡 귀뚜라미의 음향을 음미하며 한잔의 소주잔은 참으로 금상첨화의 시흥이 넘치다 못해 다양하고 다채로운 곡절의 여운까지 철썩철썩, 졸졸, 포르륵뽀르륵, 낙수되는 폭포소리 그리고 잔잔한 호수를 이루는 물결의 풍경과 평화로운 지평까지 연상되는 시흥을 교감할 수 있는 흥겨움이 고조되고 최상의 즐거움이 극대화 되는 계절의 묘미이다.

소주 맛의 조화로움이 넘치는 경지에서 삶의 무게를 송두리채 빼앗아 흐르는 계곡물에 합류되는 것처럼 나의 주둥이에서 어느 새 흥겨운 콧노래와 깊은 철학의 봇물이 터지고 만다. 무궁무궁한 지성의 계곡물이 되여 시간 가는 줄을 모르는 못다한 이야기는 하염없이 주위사람들의 심곡을 울리고 감동의 도가니가 되기 때문이다.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풍부한 계절에 장단을 마추는 소주잔의 교감이 이토록 조화로운 귀뚜라미의 소야곡을 영원히 나의 가슴에 간직하련다. 그리고 이면에 불가시 뒤안길에 숨어 있는 일필휘지의 교감의 사연을!

따라서 이러한 귀뚜라미 소야곡이 다른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을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귀에는 요란하고 찬란한 기세로 계곡물처럼 메아리를 울리며 들려오는 환상의 절세가연이 아닐 수 없다. 조화와 묘미 그리고 풍요와 아름다움의 극치! 가을은 환상의 계절이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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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78호]

연인들의 이야기~풀벌레의 합창이 가득하고 가지가 휘는 풍부한 가을밤은 누군가 만나고 싶은 충동으로 설레인다. 구름사이로 수줍은 모습을 보이는 초승달을 처다보며 알밤을 포식하는 다람쥐의 초저녘은 금상첨화의 만찬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오늘밤 8시에 부개남부역 사거리 횟집에서 8시간 교감데이트 여성을 만나고자 한다. 바로 다람쥐와 초월을 기다리겠다. 그녀들을 만나서 가을의 운치를 따르면서 아름다운 계절의 여운을 마시고자 한다. 우리들의 못다한 이야기가 그동안 메말랐던 여백을 채워줄 것이다. 환상의 계절에 절세가인을 만나는 나의 마음은 마냥 설레인다.(2018.9.6 고홍인 어록)특별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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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84호]

망국의 빗장~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평화의 물결을 차단하고,국회비준 동의도 반대, 국가적 평화염원순례에도 참석하지 않겠다는 저의는 전쟁의 재앙을 희망하는 것은 아닐 것인데, 그렇다면 의도하는 진실은 욕망에서 비롯된 이기적인 발상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국가 평화를 위해서 무엇인가 도움이 되는 처신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대안이 없다면 무책임한 무관심일 것이고, 도대체 국가 지도자가 맞나! 답이 없는 위험한 수렁!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는 국민들은 불안하다. 일국의 흥망성쇄를 담당하고 있는 대표급 구국의 열사들이여! 자신감과 패기는 찾아 볼 수 없고 이기적인 욕망만 가득한 것은 아닌지! 가을하늘에 비구름이 가득하구나.(2018.9.1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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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하루

1995년 고홍인


햇살이 대추나무 잎 사이에서 부서지고
산속의 정적이 쪼개지는
장작소리와 함께
시냇물 소리 가득한 아침이 흐른다.
 
뜰에서 평화를 쪼았던 토종닭이
서울손님 점심상에 재물이 되고
 
어미소에 기대어 졸고있는
송아지 큰 눈
나른한 오후가 서려있네

하얀거품으로 부딪히는 맑은 물
내마음 빼앗아 가고
비워진 자리에 저녁노을 찾아드니
옥수수 영그는 싱그러운 길은
어두움이 심호흡을 한다.
 
할머니 주름속에 감추어진 체념과
모진 세월의 한이 구비구비 새겨 있듯이
산속의 오두막도 할머니 모습
 
개구리 울음 밤을 조각내고
화롯불에 익어가는 불고기 한잔
높은 음 자리 화음으로
속삭이는 별들도 웃고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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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2호]

계절의 향기~늦게 잠자리에 들었기 때문에 늦잠을 자고 있는데 나의 눈에 밤송이가 떨어졌다. 잠에서 깨어보니 밤송이가 아니고 나도 몰래 창문을 통과하는 찬란한 가을 아침 햇빛이 나의 늦잠을 깨우고 있었다. 싱그러운 아침의 리듬과 조화가 나의 동참을 요구하며 이미 여명의 새벽이 지난지가 오래다며 가을 아침도 나를 좋아하는 계절의 운치로 다가오고 또한 남겨진 상큼한 여운은 나의 닫혀있는 정신세계를 일깨우는 환풍으로 신진대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환상의 계절이고 금상첨화의 조화로운 상쾌한 아침에 계절의 영상과 향기를 마시며 명상에 잠겨본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창조해야지!(2018.10.1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3호]

가을 향기~가을은 말도없이 조용히 익어가고 잠자고 일어나면 영글어서 가지는 부러지도록 힘겨워 한다. 풍요는 누리는 자가 있으면 풍요를 위해서 가지처럼 힘겨워 하는 사람도 따로 있다. 나는 기꺼히 풍요를 누리는 사람보다는 풍요를 위해서 지탱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프다. 나로 인하여 풍요를 누리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보고 싶다. 또한 나는 대신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는 향기로운 국화향기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즐겁다. 그럼므로 궁극적으로 나는 인성의 향기를 통해서 풍요로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세상이 나의 것이라고 느껴질 것이니 그보다 풍요로운 것은 없으리라. 푸른 하늘을 우러러 떳떳하고 심산유곡의 맑은 계곡을 바라보아도 부끄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은 후미진 포장마차에서 호젖하게 소주잔을 기우리며, 여유로운 자태를 묘사하면서 나름데로의 개멋을 음미하고 싶다.(2018.10.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8기 계절의 교감

2018.10.26

 

 

 

♡금반언의 원칙과 위법성 조각사유는 검찰의 입장에서 불공정으로 독점♡♡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8호]

<조국 가족과 검찰이 남긴 불공정 시사성!>

작금에 절대적으로 보편화된 세상의 풍문과 세평이다. 비례성의 원칙을 파격적으로 파괴하여 동서고금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경천동지하는 압수수색 사례, 사전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는 부장검사를 비롯하여 최소한 9명 검사가 참석한다는 특유한 사례, 언론사 받아쓰기 우대하는 검사, 여의치 않을시 사문서 위조로 몰아서 상대방의 내구력 파괴기법, 판사의 향방이 불리하다고 판단시 판사에게 욱박지르고 공세적으로 기세를 장악하는 기법, 반복된 별건수사로 끝없는 공세, 언론 받아쓰기와 인권침해로 망신주기, 결과가 최악일 때는 판사 고발토록 유도하여 판사 조사 대상으로 착수하므로 판사의 의기를 꺽어서 불안한 기류조성, 최악의 경우 고인의 휴대폰 훔쳐가기, 흠결이 없는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을 가짜로 위조 기소 등이며,

추가한다면 검찰의 아군과 적을 구분해서 아군에게는 늦장수사나 봐주기로 소극적인 대응지만 적으로 판단시 불공정으로 공세적 억압하여 신속한 압수수색에서 음속의 속도로 대응, 비교적 이처럼 파격적인 불공정으로 요약된다. 이러한 불공정한 기법을 최대한 강압적으로 합리화시켜서 국민과 법 위에서 검찰은 존재하고 기존의 절대적 기득권과 권한을 지키면서 과시하여 변화의 물결에 대응한다. 추후 법무부장관이 검찰개혁의 범위와 강도를 설정시 우선적으로 참고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타 금반언의 원칙과 위법성 조각사유는 검찰의 입장에서 최대한 유리하게 활용하여 검찰이 독점하는 구실과 편의적인 텃밭으로 활용한다. 작금에 조국의 사전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도 당시 상황과 평소 소신에 따른 선후 기류를 분석했을 때 다분하지는 않아도 이러한 요소 개연성이 다소 있어 보인다. 이상 이러한 검찰의 불공정 시사점은 작금에 세상에서 보편화된 세평이며 3개월간 지속된 풍문의 추산 200만명의 촛불집회의 이유이기도 하다.(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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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털어도 미세먼지 없고 하심의 깊이 무궁한 겸허! "선순환의 정삼각형"은 자랑스러운 국보급 보유!♡♡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1호]

<선순환의 조화>

세상만사 천태만상의 관계에서 완벽한 선순환의 관계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본다. 쉴새없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관계개선으로 소통하면서 더블어 조화로운 상호간의 리듬과 이해로서 승화되는 배려의 숭고함이 서로의 마음을 융합하여 결합하고, 서로의 신뢰성이 두텁지 않다면 수시로 금이 갈 수 있는 크고 작은 충돌은 지속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란 낮추고 비우는 하심의 인성을 주장하지만 실천하는 경지에 이르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누구나 욕심과 존경을 받고자 하는 보편적인 세상을 사바세계라고 한다. 그래서 사바세계를 탈피하여 깊은 계곡을 찾아 사찰이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극기적인 인내를 요구하는 고도의 어려운 하심의 경지 보다는 적당한 과유불급을 다스리며 중용의 도를 실천하면서 언행을 성찰 한다면 지성을 겸비하고 향기와 미를 간직한 품위라고 호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끔 정치인 중에서 문재인과 이낙연 그리고 조국 3인(선순환의 정삼각형) 인성의 경지는 천부적이고 독보적으로 최고 수준이며 하심의 경지를 실천하고 겸허한 불심이 깊다고 판단하면서 세상에서 찾아보기 극히 어려운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지금이 역사적인 위기이자 전성기이며 국가 발전의 도약을 기할 수 있는 기로에서 적기를 놓치면 아니된다. 미래의 물결이 밀려들 때를 맞추는 리듬으로 위대한 국민성이 융합되고, 모두가 함께하여 국운의 융성을 극대화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간절히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필수적으로 기존의 검찰은 청산대상이다. 만고에 백해무익하도록 말기 암은 도려낼 수 없는 고질적인 병패이며, 썩을데로 너무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재생불가이며 국운의 융성을 가로 막은 개혁불가이고 재활용의 가치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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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2호]

<익어가는 풍경>

끼리끼리 환상과 조화로운 풍경이 세상의 배꼽을 잡는구나! 소와 돼지 그리고 고양이와 개새끼들 까지 축제로 가득한 겨울의 운치는 삭풍도 노래를 하고 엄동설한 고두름도 감동을 하네요. 그런데 후미진 언덕에 은폐된 한떨기 매화만은 표정을 감추며 외면하는 풍경과 징후는 무엇일까요?(2020.1.7 진중권 이언주 익어가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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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3호]

<표정은 마음의 거울>

가식이 없는 정삼각형의 3떨기 들국화! 똑같은 천사들의 함량! 정의 역군들! 참으로 든든하고 보기 좋아요! 티없이 맑은 표정이 무한한 심성의 깊이를 반영하는 숭고함이 묻어나고, 그윽한 향기가 넘쳐 흐르네요. 뭇사람들의 감동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가시덤풀 속의 3떨기 들국화의 모습인 풍경입니다. 그 향기와 아름다움이 타의 귀감으로 남겨지고, 지성이 겸비된 모습은 영원할 것이니까요. (2020.1.7 김현미, 유은혜, 박영선 불출마 선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3호]

전무후무한 죄악의 진실~지금도 진행중인 망국적이고 파국적인 불법의 6개월은 비참하도록 인권이 침해되었고, 극히 잔인하고 간악한 진실을 고발하는 유튜브 입니다. 선과 정의 편이라면 클릭하셔서 꼭 보셔야 합니다. (2020.1.20 영문자를 클릭하세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46912145503896&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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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6호]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본향<

생명의 소중함은 지구보다 무겁기에 생명을 옹호하는 평화의 가치 또한 지구만큼 무거울 것이다. 이러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하여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깊은 고뇌를 몰두하신다.

독보적이시고 천부적이신 대통령님의 혜안은 소외된 약자에게도 외면하지 않는 겸허로 하심의 향기를 도야하시며 섭렵하시는 평소의 모습도 남겨진 과거도 우리 모두 귀감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후진들에게는 "맹모삼천지교" 표상의 거울로 기억될 것이다.

더구나 모든 역대 대통령들 대부분이 약자들을 밟아서 짖었고 군림하였기 때문에 감옥으로 퇴진했다. 반면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께서는 최초로 국민들의 존경스러운 박수와 함께 남겨질 향기는 극윽하게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세계사에 아련히 기록될 것이다.(2020.2.9)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7호]

<첫눈의 동경>

2020.2.16 오후4시 나의 동경의 시선이 응시하는 곳은 눈발이 하늘에 가득하다. 이번 겨울 인천지역에 사실상 첫눈이다. 눈이 없었고 겨울답지 않는 따스한 기온이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더욱더 축제로운 축제인듯 설레임으로 들뜨고 전환된 사고는 박진감이 넘쳐 지난 동심의 세월 속으로 흐르고 있기도 한다.

따라서 이처럼 눈발이 가득한 오후는 후미진 목로주점에서 나홀로 아련한 추억을 담아 막걸리를 따르고 풍부한 상상력이 탐스런 불고기 한점을 씹을 때의 운치란 숭고함이 넘처나서 금상첨화일 것이다. 처음 한잔을 들이키고 나면 하늘에 가득한 눈발처럼 어느새 나의 가슴 언저리에도 추억의 눈발이 소복이 쌓이고 만다.

앞산 양지바른 곳 산토끼처럼 겁이 많은 고라니처럼 첫사랑의 순정은 왜 그리도 작아지고 부끄러웠을까? 부터 시작된 상상의 날개는 첫눈을 천방지축 좋아했던 검둥이가 된다. 오르다가는 갑자기 추락되고 다시 가로 지르면서 동경의 날개를 펴고 창공을 지배하고 있노라면 막걸리 한병이 동이 난다.

주모를 불러 새로이 불고기와 막걸리를 충당하면 엔진의 기운은 천하를 삼키는 강도로 충전되어 나의 사모곡 "바람부는 세상"을 부르고 있지 않는가! 후미진 목로주점이 아닌 단란주점에서 나도 모르게 열창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발바닥이 간지러워 지는 느낌으로 보아서 십상팔구 동경의 운치는 만발한다. (2020.2.16)


♡후기~계절의 교감이 717호, 기타 여분의 글도 3,000호 정도 된다. 따라서 한가한 때가 되면 이러한 많은 글중에서 200호를 간추려서 다시 편집을 하고 수정하여 시향이 농후하고 진한 정서적 감각으로 출판을 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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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선은 공익의 편이다.

2020.2.17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76호]

<대통령과 세모의 비교특보>

성인군자와 대장 차이란 평소 은연중에 자연스럽게 배어 나온다. 독보적, 천부적인 품격이란 스스로 제어하는 것이 쉽지않기 때문이다. 추가한다면 "맹모삼천지교" 환경과 후천적인 습관 역시 악순환의 고집으로 굳어 있다는 반증일 것이기 때문이다. 특전사와 담마진 차이기도 하다.

따라서 대구 코로나 확산 저지운동 현장에서의 문재인 대통령님이 스스로 우산을 쓰고 동분서주 지휘하는 모습과 황교안 차기 대권주자가 옆에 참모진이 우산을 깍듯이 받처주며 왔다갔다 폼잡는 모습을 카메라 기자의 눈에도 대조가 되었던지 여러각도에서 사진들이 일파만파 보도의 지면을 채웠다.

뿐만이 아니다. 평소 은연중에 자살골 왕이라는 칭호의 꼬리가 길어서 리더의 점수를 가꾸기는 커녕 허구헌날 상대의 점수를 벌어준다. "코로나 핑계로 예산 쓰지마라!" 이어서 몇일도 아니되어 따블 자살골이 나온다. 의식적이든 은연중이든 움직이기만 하면 사고를 내는 사고뭉치라는 별명은 세모라는 의미가 완성맞춤이라고 위대한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매일 선거운동의 수확은 커녕 표를 깎아 먹는 하마라고 별칭도 많다. 세모, 사고뭉치, 하마, 세상만사 대통령 탓 가수, 길고양이, 청개구리, 자살골왕 등 열개의 별칭만큼 다양하고 다채로운 골목대장 이기 때문이다.(2020.3.1)

 

[고홍인 공익 제20호]

[노망한 노구]

이러한 국난에 격려는 못할망정 흉악무도한 악담을 남기고 싶을까! 불쌍한 영혼이다. 기왕이면 향기로운 덕담이 긴요한 노구가 이제 무덤이 임박했다. 헛소리 하는 것 보니 올 넘기기 어렵겠는데! 국난에는 이러한 자중지란의 악의적 비난이 꼭 나온다.

한번도 국익과 공익에 기여해 본적도 배려해 본적도 없는 독기 있는 독사의 눈에 감추어진 저주와 흉칙한 표정에 서려있는 증오와 질투가 도깨비 상이거든! 관상이 그렇게 보이는 걸! 사람은 곱게 늙어야 욕을 얻어먹지 않는다.

그렇지만 세계가 주시하는 중심국가로 극찬이 모아지고 찬사를 보내는 세계 제1등 대통령님에게 국내에서는 질투와 증오 그리고 저주가 범람한다.(20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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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1호>

[열린당과 시민당 예감확신]

열린당이 20명 당선이 확실하다고 본다. 후보 내면들이 티없이 맑은 국보급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시민당에서 민주당 비례의석은 10석 얻으면 다행이다. 아마 나의 느낌이 적중되리라는 예감을 확신한다. 이러한 기여에 따른 선순환의 리듬으로 4.15한일전은 대박의 매듭이 형성될 것이다.(20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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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2호>

망치와 빠루 환상의 걸작! ~ 본 그림을 보면 코로나도 완치가 될만큼 신비로운 그림이다. 십년묵은 체증도 뻥 뚫린다. 얼마나 기다리고 염원한 광복인가! 눈물의 감격에 겨운 기다림이 녹아 흐르는 강이 되었다.(2020.3.22)

 

<고홍인 공익 제23호>

보수란~악의적이고 공격성인 사람 끼리끼리 모이는 심리현상이기에 서로가 심성의 결이 다르면 마찰이 발생하는 부조화 때문이다. 그래서 국가마다 보수는 비슷비슷한 현상이 같다. 독특한 것은 변화를 싫어하고 기득권을 고수하려는 저항이 강하다. 비교적 부유층이다.(20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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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4호>

유럽의 흑사병~19세기까지 중세 유럽 흑사병 2억명이 사망 원인은 무지몽매한 교인들이 교회에서 흑사병을 고처달라고 기도하며 예배를 고집했기 때문이라는 사록이 있다. 마치 지금 한국에서 비협조적인 일부 종교단체와 같은 반 공익적 인식 때문이다. 따라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까지도 적용될 수 있는 행정적인 강제집행을 강화하여야 한다. (20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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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4호>

유럽의 흑사병~19세기까지 중세 유럽 흑사병 2억명이 사망 원인은 무지몽매한 교인들이 교회에서 흑사병을 고처달라고 기도하며 예배를 고집했기 때문이라는 사록이 있다. 마치 지금 한국에서 비협조적인 일부 종교단체와 같은 반 공익적 인식 때문이다. 따라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까지도 적용될 수 있는 행정적인 강제집행을 강화하여야 한다. (20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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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5호>

탄핵? ~ 4.15한일전에 패배한다면 문대통령 탄핵부터 추진하겠다고? 왜 세계1등 대통령님이 탄핵 당하냐? 잘못이 있어야 하고 국민들 공감을 받아야 한다. 허구헌날 탄핵 노래만 씨부랭 주둥이 나불 악취풍기고 잘못을 주장하지 못한 토착왜구다. 빠루로 확!(20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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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6호>

무식이란 ~ 은연중에 한마디 한마디에서 묻어 나오지만 돈이 많으면 엄폐 은폐로 무식을 악취로 포장한다. 그래서 눈에는 보이지 않는 무식 덩어리는 코구멍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매화는 향기가 없으면 생화가 아니기 때문이다.(20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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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7호>

빠루와 망치~진솔하고 허심탄회하여 막힘이 없다. 이슬방울처럼 숨김없는 개방형 소통! 너무도 상방된 극과 극인 상대방은 빠루이고 반대쪽은 망치! 그래서 "빠루와 망치"에 관한 초미의 귀추가 모아지는 추이가 흥미롭다. 이미 부러진 빠루는 망치에게 4.15한일전 기운이 넘치기 때문이다.(20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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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8호>

윤석열~위대한 국민들에게 용서받을 수 없다. 세상의 쓴 맛의 끝으로 경종을 울려야 한다. 두번 다시 국익과 공익을 농락하는 사욕이 가득한 자가 나오지 않도록 정의 몽둥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정경심 피눈물 열배로 죄값을 꼭 받아야 한다.(2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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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29호>

[열린당의 결기와 기개]

불의 앞에서 타협으로 약하고 침묵한다면 악의 편이다. 공익과 국익을 위해서 초개처럼 처신이 요구되고 그러한 숭고한 결기와 기개있는 열린당은 진정한 옥동자이기 때문이다. 지고지순한 맑은 가치는 위대한 국민의 편이다.(2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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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0호>

[선거사무소 술판 논란]

선거법 위반, 코로나 정국 지침 전면 위반, 기부행위 위반, 해당행위, 지도부는 즉각 후보를 읍참마속 경선선출을 무효 처리하여야 수습된다. 그렇치 않으면 전체 선거에 막대한 악순환과 악영향으로 작용 될 것이다. 반복 강조하지만 후보 교체 필수적이다.(20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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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1호>

국운의 중흥~국익과 공익을 위해서는 언론개혁과 검찰개혁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4.15한일전에 승리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발목이 잡혀 천우신조 기회를 놓치게 되고 국력 역시 추락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일전에 승리한다면 선순환으로 세계중심국가로서 위상을 달성할 수 있다.(2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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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3호>

[정의당 낙엽과 심상정 가을여자]

권문세가 옥동자 정의당 지지도가 가을낙엽이고 기고만장 심상정 처들었던 고개도 배꼽아래로 떨어졌네. 세상만사 비우고 낮추면 만사가 형통하고 과유불급 과욕이 악순환과 불난을 초래하니 한줌도 아니되는 한세상 세옹지마요. 역지사지 겸허한 하심은 인지상정으로 소통하드라!(2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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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5호>

[전국1등 후보 감동 모범사례]

전국 최연소이며, 최초 소방관 후보이다. 사람 살리는 소방관 오영환 후보는 흥부처럼 맑고 내면의 향기가 그윽하다. 세계1등 문재인 대통령님의 내면과 꼭 닮았다. 비우고 낮추는 겸손이 비장의 무기인 오영환 후보이다.

항시 변함없는 강행군에서 유권자 한사람 한사람에게 정중히 바른 자세로 인사하는 일행은 오영환 본인과 옆에 여자분 그리고 아버님이시다. 옆에 기자가 아버님에게 묻는다.

"힘들지 않으세요? 운전하시고 부수적인 일을 다 하시는 아버님이 힘겨우시겠어요?" 묻자 아버님은 응답하신다. 다음과 같이 아버님의 연약하시면서도 자비로우신 말씀이 왠지 뭉클하게 가슴을 울린다.

"아버지로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돈도 없기 때문에 오로지 아버지가 옆에서 지켜보는 것 말고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가능한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할 뿐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그 아들 그 아버님이시다. 매화향기 만발한 한그루 아버님 매화이시다.

너무도 아름다운 감동 덩어리 3그루 무성한 매화나무 풍경이 절경이다. 의정부 유권자님 되신분들은 전국1등 최연소 오영환 후보를 보유하게 되어서 타지역 민이 부러워 하는 위대한 지역으로 생각된다.(2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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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6호>

[트럼프와 아베]

오히려 한국보다 코로나가 극심한 곳은 미국과 일본(검사 외면)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트럼프는 문대통령에게 전화로 지원요청 공식화 하였다. 그러나 아베는 문대통령을 외면하고 토착왜구만 모의한다. 세계 제1의 절대적 강국이며 경찰국 미국이 한국에게 지원요청하는 중심에 문대통령이다.(20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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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7호>

[표창장 증언 양심선언]

정경심 교수 불리한 증언을 해오던 증인이 정반대로 고백했다. 검찰이 위법적으로 요구하였다고 번복 증언이 나왔다. 표창장 위조 무죄라는 증언들 보다는 놀라운 것은 언론이다. 그토록 표창장위조 대서특필로 세상을 회오리치던 언론들이 코고는 소리만 진동하고 언급이 없다. 적막한 언론이 무덤을 앞두고 있다. 역시 주범은 윤가와 언론이다.(20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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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8호>

[진주를 캐는 날! 4.15한일전]

손혜원 정봉주가 관리하는 열린당 텃밭으로 진주를 캐러 갑시다. 뿐만 아닙니다. 텃밭 옆으로 감아도는 맑은 계곡물도 평화롭습니다. `망중한` 다채로운 축제에서 꿈과 희망도 간직하세요. 진주와 맑은 계곡물에 꿈과 희망을 가꾸기 위해서 동참합시다. 붕어와 메기도 덤으로 가져 가세요. (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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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39호>

백절불굴~똑순이와 망치는 민주당의 보배다. 특히 빠루와 겨누는 동작을 망치는 의외로 강하다. 빠루가 부러졌기 때문이다. 광진을 똑순이도 패배가 없는 결기와 기개가 유연하여 부러지지 않는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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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0호>

때늦은 후회 ~ 지나는 세월을 돌이킬 수 없는 것이 철칙이다. 정의당에서 정의는 죽었기 때문에 부활이라는 이변이 없는한 무덤이 갈라지지 않는다. 아이고!(2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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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데41호>

세옹지마~4.15한일전이 19일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낙엽 떨어지는 소리가 우수수 요란하다. 보니 토착왜구들이다. 무성하던 지난 날들이 꿈이었던가! 길고양이, 청개구리도 사라지는 평화로운 세상이 보이는구나! "세옹지마"라고 했지!(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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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2호>

선거 돌풍~경북 안동 예천 선거구 민주당 이삼걸 후보가 돌풍을 일으켜서 기존 난공불낙의 예천이 무너졌다. 천우신조로 안동시 권영세 시장 민주당 입당도 준비중이기에 안동 예천 선거구의 돌풍은 4.15 한일전 최대 격전지로 추이가 초미의 귀추로 급부상이다. 따라서 일본 아베가 알면 기절초풍일 것이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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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3호>

[기아선상에서 아사]

북한의 실정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할 것이다. 하반신이 없고 두다리로 걸어 다니는 길 강아지에게 주위에서 먹을 양식을 주는 사람들이 많다. 불쌍해서다. 그래도 맛있게 잘먹어서 행복하고 건강하다.

길 강아지는 아마도 기구한 운명 앞에서도 먹을수만 있다면 큰 행복이라고 감동으로 감사기도 하는 것 같다. 불평불만으로 가득한 토착왜구들아 나누고 낮추며 비우는 하심의 행복을 깨달아야 한다.(2020.3.26)

<클릭하여 주인공 만나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97230160472094&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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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4호>

[신의 저버린 배신]

진수성찬에 풍악이 있었던 태평성대 부귀영화는 옛말이 되었고 이제는 기아선상에서 아사하는 북한보다 더 참혹한 정의당의 처지가 자주 눈물이 앞을 가리구나! 그렇치만 신의를 저버린 배신의 댓가는 용서되지 않는 이치가 엄존해야 하고 관용이 있어서는 아니된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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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5호>

청와대의 비사~세상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의문이 남겨져 있다. 지난 정부에서 국익을 위하는 지도급 인사들이 아래와 같은 의약품을 구입했던 품목에 대해서 나만 납득되지 않는가? 그것도 여성 대통령이 위법적인 의약품을 비밀리에 구입했던 당시의 청와대 풍속도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개된 경로도 의문이다. 숨기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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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6호>

[박사방과 윤석열 비교]

(1)

작금에 박사방이 사익을 위해서 피해자들의 인권침해로 사회적 공익을 파괴하고 악명높은 죄질이 잔인하다. 그리고 다양한 범행을 동원한 흉악무도한 범죄행각에 세상이 심히 놀라고 있다.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이구동성 공론화로 공감이 모아지고 공분이 치솟고 있어, 당연한 여론이라고 나도 공감한다. 이론의 여지없이 법정 최고형도 부족할만큼 마땅히 적용될 성문법 규정도 미비하다고 한다.

(2)

그렇다면 역기서 잠시 박사방 보다 범행이 결코 가볍지 않는 우리사회 깊숙히 뿌리내려진 기득권 층 윤석열의 위법성을 들여다 보자! 공권력을 사유화 해서 백해무익한 총장이라는 직권을 남용하여 편파수사 불공정한 이중잣대 요지를 회고해 보면서 거미줄처럼 얽힌 많은 의혹들과 주변의 절재되지 못한 어두운 이면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

(3)

또 다른 한편 윤석열은 죄도 없는 정경심 교수에게는 억지와 엄격한 논리로 구속까지 무리하면서 정작 자신의 가족이 대형 모녀 사기단 범죄를 자행하고도 기소되지 않는 대형사건을 폭로한 MBC 방송 보도를 간접적으로 비교 고찰해 보자! 뿐만이 아니다. 나경원 고소고발도 11차례 계속되고 있지만 왜 수사를 거부하고 방치하는지도 세상은 너무도 궁금하고 의혹이 쌓이고 있기 때문이다.

(4)

8개월 전 부터서 작금에 까지 시사적인 현 상황이다. 지금에 와서 죄가 된다는 11개 항목들이 10년전의 극히 평범한 티없이 맑은 모범학생 소녀의 일상들이였다. 그 소녀는 성장하여 지금은 어른이다. 자신의 학창시절의 꿈들이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를 구속할만큼 비참한 죄인으로 둔갑되어서 매장되고 낙인찍힌 사회적 왜곡된 인식이 억울하여 매일처럼 울면서 세월을 보내다 보니 나중에는 면역이 되어 눈물이 말라서 눈물도 나오지 않드라는 본인의 언급이였다.

(5)

표창장 위조 누명, 인턴활동 억지 주장, 과제물 시험 억지 주장, 장학금 수령 억지 주장, 일기장 과잉 참조, 물고기 꿈 이야기 억지 주장, 빌딩 소유 희망사항 메시지 억지 주장, 사업자금 차용증 억지 주장 등 극히 추상적인 평범한 일상들이며 도저히 죄형 범죄로 단정할 수 없는 보편적인 우리사회 10년 전 과거의 극히 평범한 풍속으로서 도덕적인 부당성은 될지언정 형법으로 단죄할 수 없는 추상적이고 일방적으로 억지 주장된 절제되지 못한 왜곡된 현상들이다.

(6)

그리고 10년 전의 관행은 지금의 관행보다 더 체계화 되지 못하였고 낙후되고 낡은 세태였다. 그것도 무리하게 조작하고 과잉수사로 억지 왜곡된 주장이며 일방적 침소봉대하여 죄도 없는 일가족을 무리하게 엮어서 직권남용, 편파수사, 별건수사로 인권을 침해하였고 직접수사, 혐의공표, 수사도 없이 기소직행으로 결국 지금까지 학생의 엄마 정경심 교수는 구속되어 있다.

(7)

정경심 교수 당사자 마음속을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땅을치고 피를 토하고 싶은 억울함이란 하늘이 울고 땅이 꺼지는 경천동지할 시름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청명한 하늘에 날벼락 같은 어이없는 충격으로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침해는 외형적으로 다행스럽게 크게 상흔이 없는 듯 보이지만 내면의 극한 충격적인 상흔이 왜 없겠는가! 사회적, 육체적, 정신적인 건강에 유의해서 대응과 대처에 지혜롭게 적응하리라고 추정된다.

(8)

세상을 놀라게 했던 사상 초유의 수백명의 수사 인력과 70여차례 압수수색 과정에서 빚어진 검찰의 과잉수사 위법성 중에서 압수수색 파견 검사1명이 성매매 탈선행위 하다가 경찰에게 현장에서 체포된 사례도 특별한 풍속으로 남겨지고 있다. 빙산의 일각으로 어쩌다가 폭로된 극히 드문 대표적 사례이다. 검찰권력의 기득권이란 막강하여 검찰의 허물이 세상에 드러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9)

그리고 뿐만이 아니라 국익과 공익에 막대한 파행으로 파급되여진 몇백만명의 촛불집회를 비롯해서 대통령 측근 13명 조사도 없이 무더기 기소와 자살한 동료 검찰 공무원 참고인의 핸드폰 증거물을 경찰에게서 검찰이 탈취했던 직권남용, 그리고 일가족의 참담한 인권이 산산히 부서지고 지금까지도 구속되여 있는 일련의 자행되는 무리수들이 결코 침묵하고 방관할 수 없도록 작지 않는 윤석열의 직권남용, 과잉수사, 편파수사, 표적수사 등의 범법이다. 그리고 정작 수사해야하는 사안은 직무유기로 수사하지 않는다든가 또는 덮기수사, 축소수사로 불공정이 야기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10)

많은 위법성 기소로 인한 침해는 막대한 국익과 공익에 치명적인 혼돈과 혼란을 몰고 왔지만 피해자들의 인권 또한 소중하고 존엄적인 가치관에 손상된 침해는 복원할 수도 보상받을 수단도 없다. 위법성을 동원하고 공권력을 사유화 하면서 죄도 없는 가족의 평화를 파괴하였고 구속하는 등.

(11)

대통령 직무실 청와대까지 압수수색이 절제되지 않고 대통령님의 측근 13명이 무더기 기소되는 등, 직권이 남용된 수사는 전혀 결과가 미미하기 짝이 없는 초라한 비정한 검찰은 신뢰가 망가지고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윤석열이다. 조국이나 문대통령님은 윤석열을 신뢰하여 많은 도움을 주었던 관계가 원수로 반전되는 격이 되었다. 은혜를 원수로 갚게 된 사례이다.

(12)

또 다른 한편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동료 검찰관이 비관한 나머지 삶을 포기하고 자살하여 남겨진 참고인 핸드폰과 저장된 기밀은 비정상적으로 경찰에게 탈취하여 독점하면서 검찰은 아직까지 공개하지도 돌려주지도 않고 있다. 소중한 생명을 포기할 정도로 충격적인 의혹과 의문이 산처럼 쌓이고 해소되지 않는 내막은 추후 공수처가 설치된다면 본격적으로 수사가 재기될 수 있는 여지와 과제이다.

(13)

허구헌날 "법과 원칙" 노래로 포장된 악의 축 윤석열은 모두의 희망과 꿈을 깨는 맹독의 독사와 다를 바 없다. 뿐만이 아니다. 정작 고위 공직자 자신 가족의 대형 범죄는 호미자루가 부러지도록 파도파도 끝이 없을 정도로 엄청나고 MBC 방송이 장시간 2회에 걸쳐 보도하여 공론화 되고 세상이 뒤집어 지도록 회오리치고 있는 현 상황이다. 윤석열은 언제쯤에나 사라질까? 이제는 위대한 국민들의 소원이 되어 버렸다.

(14)

4.15한일전에서 패배한다면 토착왜구들은 우선 세계1등 대통령 탄핵부터 서두른다고 아우성이다. 뿐만이 아니다. 공수처와 검찰개혁, 언론개혁 일시에 영원히 사라지고 국력과 경제의 신용등급은 절벽 하강하여 국가 경쟁력과 위상도 일시에 급 추락하게 된다. 현재 검찰과 언론 그리고 토착왜구가 한 덩어리가 되어 국익과 공익의 발목을 잡고 국력을 저해하고 있다.

(15)

그리고 지구보다 무거운 소중한 생명이란, 바로 인권이다. 생명이 지켜지고 인권도 복원되고 소생되는 봄에는 계곡물 소리에 장단 맞춰 뻐꾸기도 평화로운 노래를 부를 것이다. 목련의 향기는 들력의 조화로운 기운으로 승화되어 만물이 소생하듯이 4.15한일전 승리의 축제도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으로 승화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16)

따라서 윤석열은 백해무익하기 때문에 이제는 보지 않았으면 하는 위대한 국민들의 희망일 것이다. 그렇다고 곱게 퇴진하게 해서는 아니된다. 현재 구속되어 있는 표창장 엄마와 교체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2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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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7호>

[세모의 세옹지마]

불리하면 실신하여 쓰러지고, 잘못되면 대통령 책임! 일하기 싫으면 길고양이 청개구리 기법! 막히면 단식, 불통이면 삭발로 소통! 4.15한일전 승리하지 못하면 대통령 탄핵부터! 아베는 우리의 희망! 세모는 우리의 꿈!(2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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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8호>

[경북의 격변!]

새로운 반전과 전환은 기존의 껍질을 깨고 멍에를 태워서 토착왜구를 깨고 태워야 합니다. 경북의 격변은 국운의 융성이고 평화의 초석 입니다. 4.15한일전 승리는 선순환의 첩경이기 때문입니다.(2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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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49호>

노욕~김종인 "거포동 미사일"이 가끔 폭발한다. 청와대 세계1등 대통령님을 향해서 저주와 증오의 공격이다. 구시대 골동품 "거포동 미사일" 김종인 유효기간이 지났기 때문인지 위력이 없고 미미하여 청와대 처마에 참새 오른쪽 다리에 명중했지만 무사하다고 했다.(2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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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0호>

[이진련 포청천]

시장이 기겁을 하여 임기응변 위장술로 도망가게 할 정도면 시의원으로는 아까운 인재가 아닌가! 천하의 일당백의 여장부를 삼고초려 여의도 국회로 모셔야 한다. 300명 의원들이 윤석열 앞에서 벌벌 떨고 있는 국회다.(2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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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1호>

[절체절명 국운의 명운]

대응과 대처 미비는 국난이 가중되고, 토착 일본 세력 기득권이 국난 타개 장애물이다. 토착 일본 세력에 발목 잡힌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경제학적 관점은 부양책이 특효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내수를 진작시키지 않으면 바로 경제는 수렁으로 휩쓸리기 때문이다. 각계각층의 흩어진 틈을 내수라는 고리로 연결하여야 수렁 경제를 방어할 수 있고, 승수효과를 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진국 미국 2,500조를 비롯, 유럽 각국들도 700조 또는 500조 긴급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 의존도가 가장 높은 세계경제 규모 10위권 대한민국은 추경 11조 코딱지보다 더 작은 규모이다. 이러한 불균형에 발목 잡혀서 국난에 의한 경제가 승수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국가 재난을 극복할 수 없는 수렁에서 기회마저 자포자기 상태가 또 다른 추가된 위기이기 때문이다. 대처와 대응이 미비하면 설상가상 재난은 가중된다

위대한 국민들은 힘겨운 재난을 극복할 수 있는 여력이 긴요하는 시기에 발목이 잡힌 위기에서 긴급구제는 포기해야하는 무정부 상태가 토착 일본 세력에 의해 태풍 앞에 촛불처럼 시련의 시기이다. 4.15한일전 광복도 소문만 무성하고 내막은 극히 어두움에서 만약 패배라도 한다면 대통령 탄핵부터 아우성이고, 국난의 시국이 위태롭다.

세상은 목련이 만개한 봄이라고 하지만 국난의 대한민국 실정은 오늘밤도 삭풍이 휘몰아 치는 엄동설한 혹한의 매화는 향기를 잃지 않기 위해 꽃망울을 보듬어 맹혹한 한파를 이겨내고 있다. 너무도 토착왜구는 기득권이 강하고 악독하기 때문이다. 다양하게 위장하고 다채로운 매복으로 요소요소에 잠복된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4.15한일전 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국운의 기로에 있다. 국운의 융성이 만발할 한번의 마지막 기회마저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위대한 국민의 저항! 그리고 국익과 공익이 함께한다면 한일전의 승리는 확실하다. 국운이 융성할 수 있는 기회로 마지막의 4.15한일전은 운명의 기로이며 백년에 한번의 마침표이기 때문이다. 공수처, 검찰개혁, 언론개혁, 토착왜구 청산 등 너무도 과제가 산적되어 있다.

만약 4.15패배는 도미노 현상으로 그동안 공든 탑 모든 것이 물거품처럼 모두 무너져 버릴 것이다. 토착왜구와 싸워왔던 영웅들의 지친 의지는 통곡으로 자포자기 와해된다. 이러한 운명은 있을 수도 없는 끔찍한 가상이다. 엄중한 혜안으로 깨여 있어야만 하는 결기와 기개가 요구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이며 기회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4.15 한일전의 축제에 함께 동참해야 한다.(2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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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2호>

[콧물과 코딱지도 없는 매운 맛]

9석 포기하는 한이 있드라도 비정한 정의당과 단일화 절대 없다는 결기가 위대한 민주당의 기개이다. 절대절명의 명운을 걸고 정의당에 단 한석이라도 구사일생 허용한다면 비굴한 수치이기에 한강에 빠질지언정 정의당 의석은 코딱지도 없다.(2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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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3호>

짐승의 불공정~10년전 극히 평범한 죄없는 학생의 표창장은 압수수색 70 여곳! 5개월간 구속 지금도 계속! 반면에 수백억 잔액증명 위조로 90억 수익 사기죄는 압수수색없이 불구속 기소! 불공정 통곡하는 정경심!(20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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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4호>

소외통합~4.15무덤은 토착왜구 물론, 욕심이 "극" 흉칙한 "복부인 사당화" 된 코딱지당 안치된다. 그리고 작금에 논란된 재난기금지급은 백만원씩 모든 국민에게 지급이 답! 그렇지 않으면 철폐하라! 삼성 이재용에게도 지급하는 국론통일!(2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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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제55호>

하나다!~선진국들처럼 국난에 소외되는 사람 없도록 모두에게 재난기금 지급하라! 모두가 위대한 우리 국민이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도 배제시키지 마라!(2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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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6호>

[4.16 재난기금 일인당 백만원 지급]

세계1등 문재인 대통령 탄핵 아우성이고 이명박근혜 찬양선동과 "아베 죄송합니다." 자중지란 배격하자!

4.15한일전 승리는 국운융성 격변의 기회이며 4.16 일에 재난기금 누구도 배제없이 모두에게 백만원씩 지급하자!(2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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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7호>

[농경시대 복고풍]

김종인, 서청원, 손학규 귀환 농경시대 복고풍으로 맞서는 속수무책!

마하10 극초음속 스텔스 첨단시대! 강선우, 오영환, 고민정 출격(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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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8호>

[59.4% 세계1등 대통령]

단군이래 최초 극초음속 세계1등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잘한다. 59.4% 세계 평정 중심! (트럼프, 김정은, 아베 이마에 식은 땀!)

(2020.3.29 경향 조형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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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59호>

[침묵은 악의 편!]

대구시장이 기겁을 해서 쓰러질 정도인 이진련 시의원은 설득력의 강도가 탁월하여 독보적인 완벽한 여성 포청천이다. 윤석열 앞에서 꼼짝 못하는 국회의원300명 보다는 이진련 만한 여장부가 국회에 긴요하다. 침묵은 악의 편이고 행동하는 양심이 위대한 선순환이기 때문이다.

(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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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0호>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제21대 총선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일대를 돌며 젊은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건네자 젊은 유권자들이 황 후보를 외면하고 있다.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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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1호>

["열린당" 희망이다.]

최강욱, 황희석, 손혜원 등 "침묵은 악의 편이다." 행동하는 양심이 역동적이고, 사익보다는 공익을 우선하기 때문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했다.

윤석열 취임부터 지금까지 온통 국정을 좌지우지하며 공권력을 사유화 인권을 침해했다. 정작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비리는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사퇴없이 자리에 추한 욕심을 보이며 기고만장으로 독주를 해도 "법과 원칙에 따라" 노래하면 만고강산이다.

거대여당은 무서워서 복지부동하기 바쁘고 부자 몸조심에 연약하기가 한심하다. 불의와 강자에게 극히 소심하고 기피한다면 백해무익하다. 시장이 기겁해서 쓰러졌던 이진련 시의원 처럼 결기있는 기백이 부럽다. (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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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2호>

김부겸 충무공~경북의 맹주 김부겸을 미래 대통령으로 추대합시다! 대단한 감동입니다. 경북의 위대한 자존심이 바로 국위선양 입니다. 우리시대 이순신 김부겸 충무공으로 국난을 극복합시다.(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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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3호>

망각의 세월~토착왜구는 어떠한 이유로도 아니됩니다. "아베죄송합니다." 읍소하며 세계1등 대통령 탄핵을 주장합니다. 참으로 슬픈 통탄의 현실입니다.(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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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4호>

희망4.15~국회의원 당선되어도 기소중인 대상이 24명이나 된다고 한다. 경우에 따라서 선거무효로 두번 선거가 초래된다. 추후 "공수처장은 최강욱, 차장에 황희석" 국민들의 희망사항이다. 국익과 공익에 기여하는 삶이 곧 자신의 희망이다.(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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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5호>

자승자박~어느 언론사 폐업을 두고 말이 많다. 물론 정부가 나서서 폐업시키지는 않았겠지만 우리사회 기본적인 예의가 없고 악의가 가득한 사람까지 보듬어서 격려해서는 아니된다. 매사에 불평불만이 가득한 사람은 구제불능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잘 망했다. 시원하다고 한다. 자업자득으로 망하는 것 까지 대통령 탓이라며 세계1등 대통령 탄핵은 이제 그만 짖어라! (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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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6호>

[긴급재난 지원금 확정]

세계1등 대통령님은 재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가구당 백만원 긴급재난 지원금 지급을 확정하였다. 경제의 활력에 승수효과를 기하고 차단된 내수의 수맥을 이어내기 위하여 고뇌의 결단을 단행한 것이며 새로운 국회가 구성하자마자 지급키로 하였다.(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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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67호>

천사와 ○○~나는 요즘 동작을 여론조사 사진만 보아도 십년된 체증이 내려가고 십년된 두통이 맑큼히 사라진다. 아마 4.15까지 지속된다면 체증과 두통이 안개처럼 사라지고 이슬 머금은 아침햇살에 만물이 소생 하듯이 나의 고질병도 완치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요즘 같으면 코감기는 커녕 가끔 콧노래가 자동이다. 코로나도 무섭지 않는 자신감이다.(2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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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관련 글 300건>~상단부로 가기

2019.11.14~2020.2.22까지 목차<조국, 검찰, 토착왜구에 대한 글>하단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2호]

<2019.11.14~12.24까지 목차

대부분 조국, 검찰, 토착왜구에 대한 글>하단부로 가기

 

611호~조국과 까마귀 검찰

610호~토착왜구 돌연변이 까마귀 검찰

609호~사면초가 배수진! 발악의 종말

608호~위조된 양심의 악취가 각인된 기억

607호~3대 악의 축 척결이 세상의 평화

606호~볼모로 잡혀 간 아이폰 복귀

605호~양의 탈을 쓴 늑대

604호~세모의 반란 12.16 사태

603호~김정은 사망 임박 2020.1.11 전후

602호~진성호 융단폭격

601호~임은정 독보적 가치 지고지순

600호~하얀마음

599호~메밀꽃 필 무렵의 악순환

598호~적반하장 검찰! 소크라테스의 심경

 

597호~흉악무도한 인성과 매화

596호~법무부장관 상명하복 긴급 비상과제

595호~불신임 당한 마지막 원내회의

594호~"법과 윈칙대로" 윤석열 노래

593호~류여해가 나경원에게 한마디

592호~간곡한 국민들의 절규와 추미애

591호~선과 악의 상벌에 질풍노도의 촛불

590호~나경원 없는 선순환의 세상

589호~세상의 증폭된 의문

588호~사고의 전환

587호~기득권 독불장군 악순환

586호~인사는 만사

585호~추미애 법무부장관 국민의 특명

583호~정의 사투 황운하 처절한 분노

577호~"화룡점정" 기적같은 현실

565호~김종민의원 분노의 호소

~이하생략~

(2019.12.24)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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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이 샘솟는 둠벙(고홍인 법학과 졸업 논문)으로 가기

 


2008학년도 졸업논문 심사결과 통지서

 

접수번호 : 1760 학  과 : 법학과
학  번 : 성  명 : 고홍인

귀하의 졸업논문 심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통지합니다.
더욱 정진하시어 알찬 열매를 맺기를 기대합니다.

판    정
합격

2008. 11. 21

교     무     처     장



 [법학과 졸업가능 여부 현황]

총취득학점 교  양 전공교양 전  공 일반선택 사회봉사 평점평균 평점평균
환산점수
141 48 6 84 3 0 2.0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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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고홍

대표 : 고홍인 ~ ①서울시 행정직 공무원 20년 경력. ②그랙픽디자이너 자격증 획득. ③저서(☞영을 넘고 물을 건너 둠벙을 찾아서...☞겨울을 태우는 돌담집 ☞미래의 물결).  ④공인중개사 자격증 획득. ⑤법학과4년 졸. ⑥행정사 자격증 획득 ⑦국문학 분야

전공 및 취미 분야~법학, 행정학, 국문학, 부동산학, 농학, 세계사, 영어, 그래픽디자인, 화분관리, 기독교와 불교 상식 연구, 그리고 평생 고삿갓이 애창했던 가요가 300곡 가까이 된다. 평소 독보적인 수필창작의 취향은 천부적인 취미로 즐긴다.

어떤 경우든 고삿갓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메시지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a

 방통대 :  http://www.knou.ac.kr/

405841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38 이토타워 지하1층 교보문고 인천점(방송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