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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406호>

[논두렁과 표창장 가족은 절친한 천사들, 피눈물의 질곡!]

논두렁과 표창장은 검찰이 조작과 누명으로 낙인을 찍어 침묵의 탄압이 계속되는 질곡이다. 소중한 목숨을 포기하고 표창장 천사 가족의 시련의 피눈물은 지금도 삭풍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 진행중이다.

누구나 당해보지 않으면 극기적 시련의 참혹한 참담함을 모른다. 그러나 계곡물 처럼 맑아 귀감이며 모범인 표창장 가족은 아무런 죄가 없이 2년간 엄혹한 죄악의 집단 가해가 계속되고 있다.

흥부처럼 허약한 문정부라고 책임이 없을 수 없다. 일부 여당의 검은 그림자로 엄중한 협치의 기치를 들고, 무사안일과 허송세월에 속도조절론으로 개혁을 기피하며, 낮잠자는 죄악도 적폐적 폐기물이다. 적폐를 감싸는 동료의식 역시 악의 편이다.

논두렁의 살인과 표창장 피눈물 천사들 시련의 질곡은 검찰과 야당이 가해자이지만, 침묵과 방관하는 교수라는 지성들도 악의 편에서 침묵되며 낙인찍어 질시하고 비웃는 풍경! 허약한 문정부에서는 왜 방치되는가?

이른바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지속되었던 악순환의 죄악이 허약한 맑은 문정부에서도 반대 방향의 또 다른 양상으로 조직적 죄악이 조성되고 있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위반되고 조직적으로 증거 조작 죄악이 성행하고 지속된다. 덮어서 돈을 벌고 직권남용 과잉수사 편파수사 조작으로 정치를 한다.

논두렁은 누구보다 맑고 양심적인 천사가 목숨을 포기했고, 2년전부터는 논두렁과 가장 절친인 친구인 표창장을 표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모범적인 귀감으로 살아 온 맑은 학자의 천사 가족을 검찰이라는 검은 집단이 거짖으로 증거를 조작하여 70회 압수수색과 수십명의 기자가 동원되어 증폭된 가짜 뉴스로 망신과 모욕을 일삼은 등 구속되어 있다.

치안과 인권이 이토록 험악하고 집단적인 박해를 가하여 표창장은 피눈물로 2년을 버티고 있다. 아무런 죄가 없는 무죄추정 원칙을 위반하여 구속하고 4년 징역이라는 중형이 선고되었다.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법무부 장관 표창장 가족 조국은, 여당에서조차 선거참패를 엉뚱하게 표창장 탓으로 누명을 뒤집어 쒸워서 기본권을 말살하고 온갖 침묵의 학대가 진행되고 있다. 쉬임없는 누명과 낙인을 찍어 사면초가 질식을 가한다.

계곡물 처럼 맑은 죄없는 천사 가족! 여당 선거패배 책임 누명, 침묵의 탄압, 조국에게 마음에 빚 없다는 비정함, 반면에 사면은 신념이라며 엉뚱하게도 이명박 정부 죄인들 사면을 외친다. 윤석열 탄핵은 역풍우려 강하게 반대를 한 여당 대표다. 표창장 구속에 기여했던 거짖말 총장 최성해와 이낙연 절친(최성해 주장)이란다. 조직적 증거 조작이 야당이 협조하고 검찰에서 진행되고 있다.

반면에 가해자들은 부귀영화에 진급을 하고 우대를 받고 사회적 모순과 불공정의 풍토가 당연한 듯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개혁은 귀찮고 힘들다. 다음 정부로 미루자고 속도조절론을 외치는 백해무익한 허송세월 무사안일 엄중한 검은 그림자들이 징그럽다.

학자라고 자처하는 교수들도 악의 편이고 지성을 탐구하는 대학생들까지 범행에 가담하여 성명을 발표한다.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들은 시커멓 검은 그림자로 무사안일과 허송세월로 자신들의 출세에 기회주의적 침묵은 계속된다.

오로지 표창장 수사만 2년동안 미친듯이 몰두했던 검찰총장을 과대 칭찬하고 나선 이재명 대권 후보의 언급이 뜨금포다. 야권에서 윤석열 때리는 작금에 이재명 지사는 윤석열 평가에 대하여 "수사는 원칙에 따라 잘 처리하셨다. 그래서 국민들이 높이 평가하고 있다." 언급했다. 윤석열 수사라면 조국 수사말고는 기억나지 않는다.

(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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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둥의 통곡

 

[공수처 명운 걸어야 한다.]

증거없는 무죄추정 원칙을 위법한 증거없는 검판사는 표창장 위조 주장으로 70회 압수수색, 34회 공판, 피의자 구속, 제1심 판결 4년징역 5억벌금으로 중형선고 후, 흐느낀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묻는 판사의 조롱이 있었다.

16개월동안 천사의 가족은 누명을 짊어지고, 가혹한 피눈물의 질곡과 시련이었다. 가해자에게 천벌이 없다면 하나님도 악의 편이다. 세상의 여론도 무죄 확정이다. 공수처는 명운 걸고 "표창장" 수사 필수적 과제라고 생각한다.(체험학습도 포함!)

따라서 검판사 엉터리 판결문에 대응한 민주당176석 막강한 엄중이 대표는 조국에게 마음에 빚 없다며 탄핵역풍 강조하고 그리운님 사면은 신념이란다. (2021.2.13)

[아기 고라니와 평화]

계곡물처럼 맑은 내면의 향기! 인성의 겸허와 하심을 도야하고 섭렵한 조국 가족이다. 위조된 양심의 악취 멧돼지야! 지고지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권력과 재물이 과유불급하고 기고만장 권력의 갑질에 인권침해는 천벌을 받는다.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내면의 악취가 악화 하는데도 저주와 증오로 가득한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는 영혼들아! 진실한 표창장은 위조된 동양대 총장직도 날아갔다. 천원짜리 가치도 없는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멧돼지의 태산처럼 쌓인 혐의가 악순환인 것을! 세상은 다 알고 있는데 혼자만 모르는 멧돼지여! 10년이 넘는 아기 고라니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전설의 평화를 부수지마라!(2020.12.28)

[백해무익 검판사 해체론]

검판사는 백해무익 악순환의 맹독성 악취 수렁이다. 해체하는 것이 선순환의 정답이란 간절한 절규와 확산계기는 표창장과 체험학습 판결이며, 수사과정에서 온 국민들이 알게 되었고, 검찰 스스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죄를 유죄로 중형인 징역4년 벌금5억 표창장 판결후 흐느끼는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이 어떠냐? 묻는 판사의 조롱하는 잔인함은 국민들의 분노를 절정으로 끌어 올리는 결정적 계기였다. 그리고 검사와 판사는 일심동체라는 추론이다.

체험학습 건 역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중형은 최강욱 대표가 의원직 상실형이다. 표창장 판결 분노의 여론이 확산되는 절정에서 더욱 굳어지게 추가된 판결이 체험학습 판결이였고, 표창장과 체험학습 건이 판사가 다르다.

결과적으로 표창장과 체험학습은 평범한 사회에서 일반 국민들이 잘 알고 있는 보편적 사례며, 유죄라는 전혀 근거도 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위반한 대표적 엉터리 판결문이라는 중론이다. 수사 과정에서 국민들이 소상히 구체적으로 알게된 사건이기에 이제 여기서 우선 검사는 해체하여 마지막 조종을 울려야 한다.

126년 동안의 악마의 철옹성 검판사의 해체가 선순환의 정답이고, 국익과 공익이라는 법익의 여론이다. 추후 두고두고 개혁의 동력으로서 추이가 초미의 귀추로 집중되고 재현될 조짐이 축적되었다. 판사와 언론 개혁도 두고두고 압축해 진화 개선시켜야 한다. (2021.2.11)

 

[욕심과 집착]

석가는 부귀영화와 가족을 뒤로하고 뉘우치고 깨달음을 구하기 위하여 긴 세월 극기적 인내로 백팔번뇌의 탈피와 참회를 고뇌하였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물거품과 같은 세상만사 부귀영화 돈으로 조작된 욕심과 집착의 말로는 응징의 천벌(초심)이 기다린다. 멧돼지와 조선일보의 저무는 석양도 노을이 아닌 천둥과 먹구름이 자욱하다.

작금에 유명인사가 사망하였다. 아무리 용서할 수 없는 거악도 애도를 하는 이치이거늘 얼마나 사무친 극최 거악였으면 "잘죽었다." 패이스북에 도배를 하겠는가!

뭇사람들은 축사망, 패륜 방가, 천벌 조의, "2016.9.22 이미란 참혹한 자살 유서 육성 녹음 재생", 이러한 해괴망칙한 단어들이 목소리가 높아진다. 분노의 분화구가 불을 뿜는 화산이 터질 기세와 인성의 지축을 흔든다.

통곡의 천둥이 한풀이로 원한의 함성이 이어지고, 향후 민심과 일부 지성이 방씨 가문과 멧돼지를 규탄하는 응징의 투쟁은 초미의 귀추가 예측되고 있다. 이미란 형부의 정의 기치도 파란을 예고한다.

숭고한 향기로 배려하며 하심의 겸허 무소유 법정스님 삶을 회고해 본다. 아름다운 가시덤풀 속의 들국화가 지나는 뭇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감동은 도야와 섭렵으로 정화된 계곡물 같은 맑은 심성이다.

가난하지만 물의 고향이자 새들의 고향! 두메는 맑고 배려하는 운치와 섭리로 가득하다. 욕심과 집착으로 타락된 사바세계를 벗어나 심산유곡에 사찰이 자리한 이치도 같은 섭리일 것이다.

(2021.2.20)

 

<일필휘지 제1,066호>

["천둥의 통곡" 후기]

세상의 인성이란 악과 선 양극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양상이다. 절반의 부분은 선천적 타고 난다고 본다. 부전자전에서 비롯된 집안의 풍토와 내력의 인성에서도 전통이라는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다. 절반은 환경에 의한 후천적이다. 선의적 이란 환경은 맹모삼천지교에서 서술되어 있다.

이른바 천사 가족중에 10년전 소녀의 평범하고 해맑은 표창장이지만 천원짜리 가치도 없다. 표창장이란 남발되어 누구나 표창장 하나쯤은 있으며 나역시 서울시장 표창장만 3개나 있다. 가족이 풍지박산 난 표창장 주인공 조민이 얼마전 의사면허 시험에 합격하여 의사 선생님이 되였다.

조민을 형상화한 아기 고라니를 은연중에 서술적 소재로 풍자화 했다. "천둥의 통곡" 나의 글 내용에서 등장한다. "아기 고라니 는 죄가 없다. 전설의 평화를 부수어 파괴하지 마라!" 초식동물은 잔인함도 악의도 없다. 순진무구 지고지순하다.

"천둥의 통곡" 장문의 글 내용에서 서술한 사건은 추후 공수처 수사 대상으로 선택될 것이라 확신한다. 조작이 지나친 검판사 위법 부당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심증만으로 무죄추정 원칙이다. 검판사가 위법 부당하게 천사를 죄인으로 조작했다는 절대다수 세상의 평판이다.

마음의 빚이 없어 나와는 무관하다며 비정하고 냉담한 엄중이 대표 같은 막강한 176석의 대표도 있지만 절대 다수의 지성들이며 사람이라면 누구든 악의적 가해자를 침묵할 수 없는 잔인한 죄악이고 악마라고 통감하며 심히 슬픈 감정을 노정하고 있었다.

표현하고 표출하는 전문성이 없어 본의 아니게 침묵하는 많은 인성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나는 나의 글 댓글을 통해서 알고있다. 이러한 실상을 국민들의 아우성 "천둥의 통곡"으로 은유와 비유로 묘사한 장문의 글이다.

(20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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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가치 있는 글만 엄선 선별하여 게제한다.

 

 

 

 

<일필휘지 제1,188호>

[다스, BBK 더큰 혹!]

봉은사 주지 박탈, 억대회원권, 국회 특혜 지인, LCT 특혜, 28억 미술품, 경주 주택 창고로, 기장동 주택 미등기, 공직자 재산 누락, 입시비리, 장자연 사망 건, 청강리 130평 사위, 월북 공무원, 오늘2건!(20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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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191호>

[하나님의 계시 "풍자소설"]

허장성세 중앙일보가 철이 든건가? 고주망태인가?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나? 전무후무한 격세지감이 만시지탄 새옹지마로다. 하나님의 음성은 어두운 그림자 처럼 엄중했다. "분리수거 전에 꿀꺽한 내곡동 토해내라? 일장춘몽인 것을 탐하지 마라!"

풍전등화 비분강개 세훈이의 통곡소리에 오! 하나님 나를 버리시나이까? "자가당착 거짖말 하는 자는 하나님의 편이 아니다. 그래서 중앙일보가 징벌하리라! 고립무원 세훈이는 빤스목사 편이다."

"선과 악은 한일전이며, 천방지축 세훈이와 빤스목사는 회개하고 사퇴하라! 거짖도 죄악이지만 약속을 어기면 사람이 아니다. 약속대로 사퇴만이 멸사봉공이다. 오! 세훈이여 하심으로 유유자적 속세를 떠나거라!" (20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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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191호>

손혜원 중범인? ~ 평생 투기 모른 구석기 손혜원! 사법당국 문초 계속! 목포에 골동품! 사람 살지않는 거미줄과 도깨비 골목! 기울어진 오두막! 투기? 경천동지 지구 뒤집혔다. 내곡동과 부산 통째로 꿀꺽 차떼기들 조용?(28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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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199호>

손혜원 투기 중범인? ~ 평생 투기 모른 구석기 손혜원! 사법당국 문초 중형! 목포에 골동품! 사람 살지않는 거미줄과 도깨비 골목! 기울어진 오두막! 투기? 경천동지 지구 뒤집혔다. 내곡동과 부산 통째로 꿀꺽 차떼기들 조용?(28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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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198호>

거짖말 회오리 ~ 생태탕이 기어나와 양심선언 차때기 탕으로 둔갑했다. 내곡동, 부산이 꿀꺽이 목에 걸려 설사 소나기에 악취 재앙이다. 기울어진 오두막이 거미줄에 지탱하여 사람도 없는 도깨비 골목 구석기 손혜원이 투기 중형?(20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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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197호>

꿀꺽! 또 터졌다. ~ 딱따구리 다람쥐 건축에 명수와 감추는 명수를 겸비한 꿀꺽이 검은 그림자가 3월29일 다스에서 5분거리 수영장 건물을 또 다시 발견했다. 신한은행에서 1%도 안된 이자로 거금 마련 한다는 사실도 열린공간 폭로했다.(20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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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을 꿀꺽한 콩고물보다 더 작은 급식은 오늘도 대학생들이 길거리에서 한표도 주지 말자고 분노를 토한다!♧♧

<일필휘지 제1,209호>

[이자연 노래 "망각의 세월"]

세월가면 잊혀지겠지 내 밥그릇 빼앗간 오세훈, 먹지 말라는 그 말 한마디 내던지고 가버린 세훈아! 다시 못올 그 순간들 생각하면 눈물나! 꺼져버린 분노의 불길 돌아보면 슬프다. 오늘가고 내일엔 내일가고 또 내일엔

우리들이 유권자로 다시 돌아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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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13호>

[소외된 정치인 허경영 철학! 검증, 분석, 개선점은?]

1. 누구보다 식견이 풍부하다. 특히 한문을 통달했고 명필이다. 평소 자아를 도야하고 섭렵의 단련이 엿보인다.

2. 천부적인 달변이다. 따라서 학문이 풍부하여 옳은 주장만 한다. 그러나 자아를 낮추는 자세는 인색한 듯 하다. 그러면서도 재벌배척이며 서민과 친화적이다.

3. 다소 허황된 주장이 과유불급이지만 불가한 것은 아니다. 가능한 것을 주장한다. 실현하기 위해서는 독재적 발상이 엿보인다.

4. 소유한 재력이 하늘궁 이듯이 가진 것이 풍족하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한 재산은 필수적이다.

5. 아직까지 허경영 이라는 인성과 철학이 홍보되지 않았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극히 협소한 부분만 알려진 상태에서 부정적으로 왜곡된 부분도 있다.

6. 이러한 현상을 타개하고 자신의 검증을 위해서는 하심의 일부에서 낮추는 봉사적 인성을 밑바닥부터 시작한 특수성을 김두관 의원에게 한 수 배워야 한다.(2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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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20호>

서울 부산 복지 ~ 최소한 공직에서 배제할 인물은 선택하면 안된다. 특권의 맛에 악습된 도둑은 선택하지 마라! 특권이란 계보가 있다. 이명박근혜 계열이다. 한번 중독되면 개선되지 않는 불치 마약은 망국의 재앙이다.(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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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21호>

[세계가 한국을 부러워하고 극찬한 배경에는 총알 한개없이 세계를 정복해버린 코로나 실적과 경제이지만]

정작 한국정부는 조중동이 없는 유럽 영국 미국의 언론을 절실히 부러워 한다. 명운걸고 언론개혁 대권전에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2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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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34호>

[서울시 대전환 새로운 바람! 박영선 엄지!]

청년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사각지대에 선풍이 불고 새로운 물결이 밀려온다. 장관시절 5만개 일자리 창출했던 경험을 다시 한번 번영의 바람으로 격변된다. 부산 박영(춘) 동지와도 연대한다.(2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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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41호>

[선거 운동 모습에서 소름돋는 구석기 짐승 풍경]

우선 어린 학생들이 무엇을 배울까? 걱정이다. 공직을 맡겠다는 표본이 되어야 할 지도층이 저토록 꼬라지가 스스로 인간임을 포기해버린 광란이기 때문이다.

일국의 대통령에게 극단적 욕으로 고함지르며, 악을악을 똥물까지 토하는 모습을 보며! 미친 하이에나? 똑같어! 도깨비 술주정 흡사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표현들이 극단적이지만,

내가 보는 표현은 내면이 썩어 녹이 슬도록 깨우치지 못하고 돼지처럼 돈만 쫒아 살다보니 하심의 향기는 메말랐고, 악과 저주만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악취가 일시에 폭발하는 괴물이다. 바로 광란이다.(2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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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155호>

[지금의 시대상]

제1호 ~ 도덕성과 겸허 보다는 강하고 속도이다. 강하고 속도에 밀리면 소멸된다. 등치만 황소처럼 큰 민주당 무사안일과 허약하기 눈물겼다. 이낙연 대권 절벽 추락했고, 이번 2곳 시장후보 분노의 회초리였다.

제2호 ~ 흥부 놀부든 강하고 빠른 편이 우수하다. 20.7.14시행령이 완비 집행 개시였다. 공수처장만 세워놓고 허송세월! 극초음속 시대에 달구지 공수처장 꼬라지가 검찰에 얻어 터지고 코피격이다.

제3호 ~ 법과 원칙으로 강하고 속도감있게, 검언 개혁을 휘몰아쳐라! 서울 부산의 패배 국익에 미미하다. 그리고 선거법 위반이 있다면 법대로 당선무효 추진도 강력 신속 추진해야 된다. 불공정 반칙의 고리를 끊어라!

제4호 ~ 등치는 남산! 언론, 부동산 왜 잡을 수 없나? 허송세월 달구지 안일하다. 당장 부동산 꽁꽁 묶어 한강에 풍덩 잡아 삶아야 한다. 강하고 속도로 시대상과 국민들에게 부응해라! 이번 선거는 경고성 다행이다. 전혀 손실없다.

제5호 ~ 박영선, 김영춘 후보님! 고생 너무 많았어요. 시민들의 선택인 만큼 겸허히 전환하시고, 전화위복으로 승화시켜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다행스럽게 여유를 가져봄직 합니다. 하심으로 도야와 섭렵의 기회입니다.

제6호 ~ 박영선, 김영춘 후보 검증된 맑은 청백리 상 포상 위로하고, 개혁 적폐 추방하라! 언로가 차단되 온갖 거짖과 혐의로 당선된 것은 유권자들이 전혀 모르는 세계 꼴찌의 언론이다. 언론개혁 시급하다는 반증이다.

제7호 ~ 이번 선거처럼 언론개혁 지도부 교체없이 기존의 민주당 적폐들에게 맡겨진다면 언론을 거머 쥔 윤석열 처가 국모가 되는 것은 확연하다. 지금의 민주당이 엄중이를 비롯한 6인의 언론 적폐 의원이 좌지우지 했던 결과이다.

제8호 ~ 민주당 기존 지도부 방치한 언론개혁 패단은 도둑이 선거에서 우대 받고 청백리가 봉변당하는 결과의 실상이 슬프다. 너무도 썩어버린 폐기물 험악한 "대도"들이다. 오늘부터 민주당 지도부 부터 대청소 수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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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53호>

내수진작 대전환 ~ 국민 위로금 대폭 확대 지급 요구된다. 내수진작 일환으로 과감한 전환이 절실하다. 내수진작 효과로 국고는 재 충전 복원될 수 있다. 대전환의 묘미로 희망의 개혁과 함께 생동하는 계절에 공세적 역동성 긴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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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57호>

선별지급 폭망 ~ 실바람에도 흔들린 중도층 역린을 건드려 우측으로 서풍이 불었다. 선별지급이란 직접 피해 의식으로 인식한다. 제1차 보편지급의 꿀맛을 알고 있는 1인당 40만원 의식적 결정변화 충분한 강풍이다. 2차, 3차, 4차, 3번이나!(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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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59호>

대 전환 역동성 ~ 환기의 대전환은 역동성이 찬란한 새벽 아침 격변의 전환이다. 검은 그림자, 엄중, 신중, 협치, 역풍, 흥부의 달구지 인성, 농경사회 선비적 안일무사 등 지금 시대와는 거꾸로 가는 귀뚜라미 의식이다.(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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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75호>

[예술적 가치와 구분]

말을 잘하는 거와 글을 잘 쓰는 것, 그리고 글씨를 잘 쓰는 것은 전혀 다르다.

1. 설득력(일상적 화술)

먼저 말을 잘하는 것은 천부적으로 타고 난다. 남자보다는 여성들이 말을 잘한다. 옛말에 여자 셋이 모이면 대들보가 들썩인다고 했다. 말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입술이 간지러워 혼자도 말을 해야만 소화가 된다.

정작 정치인들 중에서는 말 잘한 정치인이 없다. 그래도 두사람을 선별한다면 최강욱 의원과 손혜원 전 의원이다. 말을 할때 생각하면서 더듬어 버벅거리는 말을 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

그러나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생각하지 않고 완전 자동이다. 그냥 거침없이 거미 똥구멍 거미줄이다. 거기다 목소리까지 카랑카랑하면 금상첨화이다. 항상 말이 하고싶어 말하는 재미로 산다.

그리고 어려서 부터 똑똑하다는 평을 받는다. 세상을 살면서 비장의 무기가 말이다. 그래서 자신감이 표출되고 남들에게 대우를 받는다. 언제나 골목대장이지만 성장하면서 지식을 겸비하지 못하면 폭력배가 된다.

2. 문장의 구상(창작의 표현력)

글을 잘 쓰는 문장은 천부적인 소질과 흥미는 타고나야 하지만 비교적 후천적인 터득이 무수하게 많이 요구된다. 일필휘지 문장의 희소적 깊이와 은유적 기술은 후천적인 비중이 크다. 부단히 도야하고 섭렵하면서 많은 독서가 겸비되고 실무적인 습작과 생각하는 사고력에서 탁월한 재능을 연마하여야 한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경험을 터득하고, 다양하고 다채로운 정신적 기량을 갈고 닦아야만 감동적이고, 즉흥적인 일필휘지 사고력이 창출된다. 남이 생각할 수 없는 창작을 표현하여야 깊이 있는 희소가치가 채굴되고, 감동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다.

3. 글씨의 기술(솜씨의 기예)

솜씨의 손재주도 절반은 천부적으로 타고 난다. 절반은 부단히 반복적 연마로 숙달이 되어야 한다. 찬란한 손재주에서 작품이 빚어지고 감탄한 세련미가 탄생된다. 종합적인 감각과 기술이 융합되어 남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와 묘미가 창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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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77호>

검은 바퀴벌레 ~ 전부 사퇴 지도부 당헌당규 예외규정 으로 "중앙위가 선출" 고집? 바로 검은 그림자 또라이 바퀴벌레다. 장작패듯 몽둥이 약! 에프킬라 아깝다. 국민들 싫어한 소리만 골라서 엄중한 사고만 친다.(20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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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79호>

초선5적 무덤! ~ 양금택목(良禽擇木) 좋은 새, 좋은 나무 가려 앉은다. 초선5적 엄중이 그늘에 있다가 청명한 날 벼락 맞은 겪! 추후 명예회복 가망 없어 보인다. 평소 하는 일 없는 끼리끼리가 사고를 첬으니?(20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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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88호>

[조국 발바닥 때만도 못한 것들아! 화산같은 촛불국민의 분노!]

사바의 악취와 뱀 처럼 징그러운 소름돋는 뻔뻔한 악순환의 악의적 죄악들, 뭇사람들이 우습게 보이는 안하무인, 이기적 가득한 탐욕, 구역질 나오는 도도한 특권의식, 등

간악하기 이를대 없는 뱀 같은 족속! 특히 일부 우쭐하며 특권을 과시하는 특권층 국회의원이라는 독사들이 싫어서 세속을 떠난 심산유곡의 계곡물이다. 무소유 법정 스님도 스스로 계곡물이셨다.

평생 학자로서 한점 티가 없고 욕심이 없는 조국 가족이 청와대 근무했던 것이 후회스러울 것이다. 너무도 맑아 70회 압수수색에도 온 가족을 털고 막내딸 일기장까지 털어도 먼지가 나오지 않았던 것은 단군이래 찾아 볼 수 없는 극히 희소한 경우이며, 평소 계곡물처럼 맑은 삶을 의미한다.

아직까지도 정경심 교수는 감옥에 있다. 똑같은 감옥이 아니다. 아무런 죄도 없이 감옥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몇천만의 촛불 국민들이 추위와 비바람에도 조국수호를 외첬던 그 많은 세월들이 입증한다.

여기서 촛불 국민들의 뜻을 배척하는 악취 진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정치적인 반대편인 이른바 토착왜구라면 그들만의 가식적 의식이라고 이해한다. 그런데 민주진영 이라는 국회의원이기에 인식이 달라진다. 그것은 감담할 수 없는 분노의 화산이다.

한점 티도 없고 계곡물 처럼 맑은 조국가족이 너를 괴롭혔니, 너에게 물을 달라했니, 혹은 조국 가족으로 인하여 피해본 것이 있느냐? 묻고 있다. 이것들아!

그래 국회의원이면 특권이 있고 부귀영화 누리는 오만이 하늘을 찌를지 몰라도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티없이 맑은 가족에게 누명을 씌우고 명예를 더럽혀도 되느냐고 묻는 것이다. 개같은 인간들아!

촛불 국민이 인정한 조국 가족이다. 70회 압수수색에서 검증받은 조국이다. 멸문지화 당하고 있는 현실을 위로는 못할망정 선거패배가 왜 조국때문이냐? 독사 같은 주둥아리로 대답좀 해라!

빙신같은 머저리 악취 덩어리들아! 이것들이 빙신같은 머저리 악취 덩어리들아! 이것들이 보이는 것이 없는 안하무인격이다. 위대한 촛불국민 몇천만명의 눈들이 니놈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볼 것이다. 두고 보자꾸나. 나도 잠자지 않고 깨여서 지켜보겠다. 빙신들아!(20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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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85호>

["행동않는 양심! 침묵은 악의 편이다."]

민주진영의 정치적 지침서이다. 그러나 초선5적이 힘당의 박수를 받으며 선동을 해도 180석은 침묵이다. 4.7선거로 회초리를 맞고도 부족하다는 것일까? 지긋지긋 지친다.(202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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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89호>

[하심의 향기 그윽한 여의도 신사, 선순환 윤호중! ]

민주당 운명 원내대표 누구냐에 흥망성쇠 달라진다. 윤호중 만한 선악 구분할줄 아는 완벽한 신뢰 있는 영웅도 극히 드물다. 대권에도 손색이 없는 사나이다.

(20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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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92호>

하심의 향기 ~ 여의도에 가면 악취가 숨막힌다. 그렇게 검은 색 악취 속에서 연분홍 무지개가 그윽한 향기를 겸비하고 금상첨화의 조화 묘사하는 곳이 있다. 그곳이 윤호중 의원 사무실! 민주당 미래의 전망이 그래서 희망이다.(20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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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293호>

[양금택목(良禽擇木) 좋은 새, 좋은 나무 가려 앉은다.]

까마귀 가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천부적 후천적 맹모삼천지교로 역지사지와 하심의 향기가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문 귀인이다. 윤호중, 김용민, 강선우, 이수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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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01호>

선순환전환 명운 ~ 협치, 신중, 엄중, 사면, 역풍, 선별, 신념, 안일, 등 악순환 박살내고 새로운 지도부는 김용민 표, 이재명 식 선순환으로 개혁하라! 또 다시 검찰에 부들부들 휘발류통 불구덩! 검찰은 입법부 하부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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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21호>

["조국, 추미애 때문에 졌다."]

악취와 악의적 적폐들의 65명을 망각의 세월 속에 잊혀지면 아니된다. 수첩에 기록하고 5적은 따로 중복 기록해서 흐르는 세월 속에서 역동성의 디딤돌로 기억하자!(20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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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22호>

["조국, 추미애 때문에 졌다." 2]

악취와 악의적 적폐들의 천벌받을 발상에 자다가도 기겁을 하며 놀란다. 가해자 검찰보다 오히려 더 잔인하고 악마다운 발상에 소름돋는 죄악이기 때문이다. 천연덕 스러운 악순환의 인성!(20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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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27호>

["조국, 추미애 때문에 졌다." 3]

엄중 이낙연 측근 65명 반대 있었지만, 윤호중 원내대표 당선과 대표 겸하고 있다. 5.2전에 음속 개혁 박차 가하자! 윤호중 역동성 희망이다.(202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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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29호>

민주당침묵 공범3 ~ 소녀 표창장 무죄추정원칙 중형구속! 동양대 추가 서류 발견 최성해 직접 결재! 검찰 조작 범죄에 민주당 고장난 벽시계 공범인가? 주둥이 삼중봉합 술과 밥쳐먹을 때만 열리는 첨단 기묘한 조화는 사면으로 해결?(20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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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30호>

민주당침묵 공범2 ~ 무죄추정원칙 헌법파괴 표창장 중형구속! 동양대 추가 서류 발견 최성해 직접 결재! 검찰 조작 흔적 범죄에 민주당 침묵 깊어 공범인가? 민주당 주둥이 콘크리트다. 밥쳐먹을 때만 요란하게 열리는 최대위기 명운!(20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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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33호>

민주당침묵 공범 ~ 표창장 징역4년 오천만원 벌금 판결 헌법 파괴다. 동양대 봉사 활동비 지급서류도 발견 되었고, 최성해 직접 결재했다. PC포랜식 검찰 증거조작 흔적도 잡았다. 검찰의 범죄에 민주당 침묵하면 공범이다.(202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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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34호>

민주당침묵 공범4 ~ 짜장과 짬뽕의 축제에 저녘시간 검은 그림자는 소녀 표창장 혼자 사는 집에 취재한다며 초인종 눌러대던 악마의 기레기! 멀쩡한 표창장 도깨비 둔갑 중형 구속된 피고의 피눈물! 침묵은 공범이다.엄중아!(20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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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35호>

[최동석 교수 지적]

"선거패배 100% 이낙연 책임! 수많은 개혁과제와 윤석열 난 진압할 수 있었는데"

백해무익 안일무사 사고만 첬던 것이다. 조국에게 마음에 빚 없다며 윤석열 탄핵 역풍우려와 사면신념에 엄중했다.(20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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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36호>

민주당침묵 공범5 ~ 표창장 위조로 사법처리 선례가 없단다. 위조도 아닌 조작이지만, 천원짜리 분실했다고 아파트 70회 압색 격? 참새 잡는다고 대포쏘는 검찰? 비례성의 원칙, 무죄추정 원칙 2건 위반과 조작으로 기소하라!(2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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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38호>

민주당침묵 공범6 ~ 도둑 도망 공항에서 붙잡은 업적 공익 위해서 묵묵히 헌신한 노고이다. 국민훈장 수여하라! 한편 단군이래 사법처리 선례없는 소녀 표창장 비례성의 원칙, 무죄추정의 원칙 증거조작 헌법위반 3건으로 검찰 탄핵하라!(2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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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39호>

민주당침묵 공범7 ~ 소잡고 돼지 잡아 진수성찬 180석 차려 주었으면, 맛있게라도 먹어야지! 먹지도 않고 외면하며 침묵하는 검찰 공범들아 분통이 터져 180석 진수성찬 도끼로 박살을 냈더니, 두동각 서울 부산 도둑이 쿨꺽했다.(2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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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40호>

민주당침묵 공범8 ~ 엄중한 65명 윤석열 처 국모 희망사항이 실현된 듯 대권 여론조사 1위 큰 폭이다. 한편 공수처 13명 수사관을 갈릴리 어부가 많은 예수 12제자에 비유하여 세상을 바꾸겠다는 각오이다. 조국 피눈물부터 조사하라!(2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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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42호>

민주당침묵 공범9 ~ 속도조절, 개혁은 다음 대통령 몫, 협치, 법사위 야당 몫 여지, 조국 추미애 탓, 등 민주당에 잠꼬대 의원 65명은 언론개혁 의지 없다면 정치하지 마라! 야당으로 가든지?(2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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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45호>

표창장의 피눈물2 ~ 동양대 총장 비례대표 약속 받고 검찰에 협조 증언, 비례성 원칙과 무죄추정 원칙 위반, 증거조작, 동양대총장 거짖말 등 일가족 인권침해 공수처는 명운걸고 1호 수사해야 한다. 촛불국민 분노 직시하자!(20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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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53호>

질풍노도 역린 ~ 공수처 기대 속에 탄생 옥동자다. 쇠락의 폐지론 검찰과 다르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 섞였다면 질풍노도 역린 기대 손상! 기대 큰 만큼 "검찰과 똑 같다" 는 평은 존재가치 큰 상처다. 오얏나무 서초 방향도 금도!

(20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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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55호>

표창장 피눈물2 ~ 공룡 표창장 비례성원칙 위반, 죄없이 중형판결 무죄추정 원칙 위반, 검찰 PC조작 흔적 (조교실 PC는 압색없이 검찰점유, 검찰 위조주장 일자에 조교실에 있었다.) 나머지 PC 2개는 복사본 있어 조작 못한다.(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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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58호>

표창장 피눈물3 ~ 2년의 세월동안 일가족이 죄없이 공권력의 핍박을 받고 있다. 가해자 검찰 조작이 이미 몇가지 드러났고, 또 조만간에 추가 폭로 대기다. 민주당과 공수처 요즘 뭐하는지 개탄스럽다. 이것들 해도해도 지나치다.(20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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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77호>

멧돼지 허망으로 ~ 허망으로 개명한 윤석열 험난한 가시밭과 절벽이 기다린다. 인생은 일장춘몽 초로인생 세옹지마 했던가! 대통령 꿈은 화무십일홍! 체념과 단념이다. 공수처 천리먼길 윤석열 기다리네.(202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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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81호>

337 에프킬라 ~ 자중지란으로 세계사 변천되었다. 외부 적보다 내부의 적을 경계해야 한다. 민주당 똥파리가 코로나 보다 훨씬 맹독이다. 언론과 검찰 토착왜구 변이가 똥파리다. 대표선거에 337에프킬라로 박멸 청소하자!(20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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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필휘지 제1,388호>

[자기개발이란?]

세상을 살면서 자기개발이란 자아실현을 도모한다. 사람마다 성취욕 분야가 다를 것이다. 학생은 공부를, 성인은 희망하는 분야가 다양 다채롭다.

그러나 자기개발이 쉽지않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참을성 극기적 제약이 요구된다. 군에서 극기훈련이 있다. 같은 맥락이다. 자신을 참는다는 가혹한 제약은 불행스럽지만 하루에 한시간 정도라면 오히려 미래를 위한 건강한 투자이다.

방만한 자기관리에서 흥청망청 놀며 허송세월은 전망이 어둡다. 만약 공부가 힘들다는 학생이 아무리 힘들어도 거꾸로 매달아도 한시간은 견딜 수 있다는 각오로 하루 한시간만은 자신을 제약하는 극기적 각오로 진지하게 학업에 몰두한다고 가정하자! 일년이면 365시간이다.

그리고 진지한 365시간의 결과는 엄청난 변화와 성취감으로 자신감을 배양하게 된다. 상상해보면 배양된 그 자신감을 초석으로 구체적인 인생설계가 달라진다. 자아실현의 성취감은 자신감 단련이며, 미래가 변화되는 도전하는 첩경으로 승화된다.

호연지기로 승화된 학생이 일년동안 365일을 자기개발의 결과로 자아실현의 도취감은 자신감으로 승화되고 진취적 자신감은 하루 한시간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필연적 하루 두시간으로 상향 도전하게 된다. 학업을 즐기게 된다. 억지로 하는 고문이 아니라 즐거움을 깨우친 깨달음을 맛본 고기맛이다.

고기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안다. 자기개발 발전 지향성은 건강한 정신적 함양이며, 역동성의 원동력이 샘솟는다. 따라서 전체적 자아의 미래 전망의 설계가 근본적으로 우수한 인재로 변화될 것이다. 부처도 이러한 깨달음에서 시작되었다. 나의 청년기에는 이러한 글을 제공해 주는 깨우친 인척이나 선배가 없었다.(20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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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86호>

[일필휘지의 징검다리]

남의 글 책을 보는 것보다는 어려서부터 많은 글을 쓰고, 흥미에 젖은 습관이 나에게 있었다. 처음부터 즉흥적인 일필휘지의 글을 썼던 것은 아니다. 더구나 나는 전공이 법학과이다. 여가가 허용된다면 취미로 국문학 졸업장을 갖추고 싶다. 국문학 기본은 거의 전부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아마 일필휘지의 경지에 입문된 시기가 법학과 졸업논문 합격이후 부터 자신감이 배양되기 시작하여 묘미가 더디게 발전했다. 2010년 이후가 일필휘지라고 자부할 수 있는 경계라고 생각된다.

일필휘지란 즉흥적으로 쉽게쉅게 믈흐르듯 감동적인 생각을 글로 주옥같은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경지이다. 남들처럼 콩크리트로 봉해진 머리통이 아니라 유연하게 단숨에 머리속 저장된 글이 거미똥구멍으로 변환된다.

만약에 맑은 호수나 예쁜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 혹은 외롭게 울고 있는 참새를 보면 나의 머리통은 간지럽다. 저장된 문장이나 명언 수준높은 주옥 같은 값진 표현이 서로 먼저 튀어 나오고자 부딪히고 소용돌이 친다. 선순환의 변환! 춤을 춘다는 표현이 더 적격이다.

항상 머리속에서 숼새없이 역동하지만 잠자는 꿈속에서만큼은 휴식이다. 화장실에서도 작동하고 걸어가면서도 밥먹은면서 술마시면서 어느 때든 왕성하고 풍부하게 나의 대가리는 가지가 휘는 가을 감나무다.

어떤 사람 대가리는 암흑의 뒤골목! 악순환의 수렁과 악취! 죽은 공간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 뿐이겠는가! 낙오자, 검은 그림자, 범죄인, 부량배 돼지처럼 사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글을 멀리하고 장벽을 높인다.

그래서 글을 가까히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게 향기가 다르고 격이 다르다. 한마디 없이 향기로 알아볼 수 있다. 촉기라고 하는 느낌이다. 흔히 느낌이 다르다고 한다. 향기가 진하기로는 개똥쑥이다. 약초보다는 그래서 개똥쑥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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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398호>

[글을 쓴다는 재능]

말과 글은 항상 함께 조화를 이룬다. 말은 원초적이라면 글은 전문성이다. 말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 까지 필요로 한다. 동물인 소나 강아지도 나름 말을 한다.

따라서 말과 글은 상호 연결된 결합으로 조화를 이루면서 라디오 진행자나 TV진행자, 국회의정활동 다방면에서 글을 작성하여 말로서 발표한다. 연극 영화 역시 대본과 말이 연결된다.

누구나 태어나서부터 말을 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전문적이다. 그래서 우리 주위에서 글을 쓰는 사람이 사실 무척 드물다. 나의 주위에서도 평소 글을 자주 쓰기를 즐기는 사람은 기억되지 않는다.

어려서 주일학교 시절에 개척 교회에서 목사님과 동고동락 한적이 기억난다. 항상 목사님은 기도와 찬송 글을 쓰는 일이 하루 일과다. 설교를 하기 위해서 먼저 글을 작성한다. 작성된 글을 보면서 설교를 이어 나간다.

나의 지인중에서도 글쓰는 취향을 즐기는 사람은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김인자 조금 초보적 글쓰는 흥미가 있는 듯 보인다. 김인자는 글쓰는 것 보다는 독서에 치중한 편이다. 독서와 쓰는 작문은 밀접하면서도 엄밀히 또 다르다.

글쓰는 재주는 단련된 연마를 요구한다. 느껴지는 즐거움도 독서와 다르다. 김인자 글쓰는 재주를 나와 비교를 한다면 1978년도 내가 서울시 행정직 공채에 합격하여 9급 공무원으로 시작된 때의 수준이다.

행정직 공무원은 당시만해도 잉크와 펜으로 인감을 발급했다. 한글로 이름을 쓰고 가로열고 한문으로 표기한 후 가로 닫는다. 그래서 지금 나 자신도 한문을 많이 알고 있다.

그리고 진급을 하면서부터는 기안을 작성하고 기획을 수립하는 글쓰는 과정이 많다. 이처럼 직업이라고 해서 모두가 글을 잘 쓰지는 않는다. 학생이라고 모두가 공부 잘하는 것이 아닌거와 같다.

지금 나의 글쓰는 수준은 나자신이 자부하고 평가 한다면 A급 기자 20년 근무한 수준이라고 생각해 본다. 한마디 평가로 최고급이다. 그래서 일필휘지 경지라는 말이 어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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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406호>

[논두렁과 표창장 가족은 절친한 천사들, 피눈물의 질곡!]

논두렁과 표창장은 검찰이 조작과 누명으로 낙인을 찍어 침묵의 탄압이 계속되는 질곡이다. 소중한 목숨을 포기하고 표창장 천사 가족의 시련의 피눈물은 지금도 삭풍이 휘몰아치는 엄동설한 진행중이다.

누구나 당해보지 않으면 극기적 시련의 참혹한 참담함을 모른다. 그러나 계곡물 처럼 맑아 귀감이며 모범인 표창장 가족은 아무런 죄가 없이 2년간 엄혹한 죄악의 집단 가해가 계속되고 있다.

흥부처럼 허약한 문정부라고 책임이 없을 수 없다. 일부 여당의 검은 그림자로 엄중한 협치의 기치를 들고, 무사안일과 허송세월에 속도조절론으로 개혁을 기피하며, 낮잠자는 죄악도 적폐적 폐기물이다. 적폐를 감싸는 동료의식 역시 악의 편이다.

논두렁의 살인과 표창장 피눈물 천사들 시련의 질곡은 검찰과 야당이 가해자이지만, 침묵과 방관하는 교수라는 지성들도 악의 편에서 침묵되며 낙인찍어 질시하고 비웃는 풍경! 허약한 문정부에서는 왜 방치되는가?

이른바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지속되었던 악순환의 죄악이 허약한 맑은 문정부에서도 반대 방향의 또 다른 양상으로 조직적 죄악이 조성되고 있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위반되고 조직적으로 증거 조작 죄악이 성행하고 지속된다. 덮어서 돈을 벌고 직권남용 과잉수사 편파수사 조작으로 정치를 한다.

논두렁은 누구보다 맑고 양심적인 천사가 목숨을 포기했고, 2년전부터는 논두렁과 가장 절친인 친구인 표창장을 표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모범적인 귀감으로 살아 온 맑은 학자의 천사 가족을 검찰이라는 검은 집단이 거짖으로 증거를 조작하여 70회 압수수색과 수십명의 기자가 동원되어 증폭된 가짜 뉴스로 망신과 모욕을 일삼은 등 구속되어 있다.

치안과 인권이 이토록 험악하고 집단적인 박해를 가하여 표창장은 피눈물로 2년을 버티고 있다. 아무런 죄가 없는 무죄추정 원칙을 위반하여 구속하고 4년 징역이라는 중형이 선고되었다.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법무부 장관 표창장 가족 조국은, 여당에서조차 선거참패를 엉뚱하게 표창장 탓으로 누명을 뒤집어 쒸워서 기본권을 말살하고 온갖 침묵의 학대가 진행되고 있다. 쉬임없는 누명과 낙인을 찍어 사면초가 질식을 가한다.

계곡물 처럼 맑은 죄없는 천사 가족! 여당 선거패배 책임 누명, 침묵의 탄압, 조국에게 마음에 빚 없다는 비정함, 반면에 사면은 신념이라며 엉뚱하게도 이명박 정부 죄인들 사면을 외친다. 윤석열 탄핵은 역풍우려 강하게 반대를 한 여당 대표다. 표창장 구속에 기여했던 거짖말 총장 최성해와 이낙연 절친(최성해 주장)이란다. 조직적 증거 조작이 야당이 협조하고 검찰에서 진행되고 있다.

반면에 가해자들은 부귀영화에 진급을 하고 우대를 받고 사회적 모순과 불공정의 풍토가 당연한 듯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개혁은 귀찮고 힘들다. 다음 정부로 미루자고 속도조절론을 외치는 백해무익한 허송세월 무사안일 엄중한 검은 그림자들이 징그럽다.

학자라고 자처하는 교수들도 악의 편이고 지성을 탐구하는 대학생들까지 범행에 가담하여 성명을 발표한다.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들은 시커멓 검은 그림자로 무사안일과 허송세월로 자신들의 출세에 기회주의적 침묵은 계속된다.

오로지 표창장 수사만 2년동안 미친듯이 몰두했던 검찰총장을 과대 칭찬하고 나선 이재명 대권 후보의 언급이 뜨금포다. 야권에서 윤석열 때리는 작금에 이재명 지사는 윤석열 평가에 대하여 "수사는 원칙에 따라 잘 처리하셨다. 그래서 국민들이 높이 평가하고 있다." 언급했다. 윤석열 수사라면 조국 수사말고는 기억나지 않는다.

(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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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408호>

[어느 의사의 충격적 감동]

나의 종합검진 결과는 모든 종목에서 정상이며, 코로나 정도는 감염이 된다 하드라도 왕성한 유익균에 의해서 사멸한다고 했다.

20대 사춘기 왕성한 전성기 건강이 유지되고 있는데 오히려 평소 건강비결을 묻는 의사는 부러운 듯 신기한 시선을 주시한다.

그래서 지구를 들어 올리고 싶은 충동에서 가끔 지구와 씨름을 하면 일본에서 지진이 있었다고 외신으로 전해온다고 했다.

가장 쉬운 건강 자가 진단은 수면에서 깨여 일어 났을 때 개운한 느낌과 편안한 상태라면 최상의 건강이며, 찌푸등 지구를 짊어진 느낌이면 건강에 다소 비정상이다.

(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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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428호>

[그윽한 추억의 홍시]

세월따라 떠내려 가버린 추억의 강물은 두번 다시 마주할 수 없는 잊혀진 계절이며 망각의 세월이다. 그러나 연어는 다시 거스러 올라서 고향을 찾는 놀라운 회귀 본능이 있다. 연어가 되어 지난 날들의 아련한 향기를 그윽히 만끽할 수 있다면 홍시처럼 달콤한 맛의 교감이 있으려만!(2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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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441호>

[김용민 꿈과 희망의 승화!]

악순환을 이어받는 예감이 더부룩하고 심상치 않는 메스꺼움이 캄캄한 세상이다. 송영길 대표 당직 임명이 완성되었다. 엄중한 먹구름과 검은 그림자들이 어슬렁 거리는 무사안일한 속도조절론 그림이다.

협치 주장하는 정책의장 박완주 비롯 개혁의 물꼬를 가로막는 즐비한 바윗덩어리 주변에 악취있는 수렁에는 혓바닥 날름거리는 독사도 서식한다.

그런데 한쪽 모퉁이에 김용민 의원이 하얀 페인트 통을 들고 있다. 실패한 낙서! 송영길 그림 작품을 하얀 페인트로 지우고 계곡물도 그려넣고 고라니도 그려서 역동성 있는 푸른 하늘의 백로와 폭포도 그린단다.

꿈과 희망이 속삭이는 운치와 묘미가 있는 징검다리도 그려서 서민들의 공정한 기회와 정서가 가득한 작품으로 유도하고, 격변의 희망이 솟는 옹달샘도 그릴 계획이다.

또 다시 아카데미 미나리를 초월하고, 역동하는 정치계 손흥민 되겠다는 것은 조작과 탐욕이 개입되지 않고, 불공정과 특권으로 누군가에게 피눈물 원한을 남기지 않는 가식없는 순수한 하심만이 가능하다!

서민들의 박수와 약자에게 기대받는 김용민 의원은 정치계 선순환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향기와 아름다운 선으로 승화하는 소박한 자아를 가꾼다. 희망이 솟는 옹달샘 처럼이다. 처럼회와 함께!

처럼회 명성~최강욱, 김용민, 김남국, 김승원, 황운하, 이탄희 6명 장군감들이다.(202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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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445호>

[식생활 습관에서 행복과 불행이 좌우] ]

만병의 원인은 음식이다. 그러나 잘 먹으면 만병 통치의 명약이 되기도 한다. 의사들도 암은 잘 걸린다. 이러한 암도 항암 효능이 탁월한 음식으로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자신이 평소 즐겨먹는 식생활은 암을 유발하는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지? 뿐만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식생활 교육은 태만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하다.(202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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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494호>

[정신 가출한 송영길 부동산 대책과 연일 자살꼴을 진단하고, "힘당은 복도 많다." 축제 경사난 추정과 상상의 분석!]

부동산은 악화성향과 비가역성을 경계해야 한다. 집값의 90%까지 대출 풀어야 한다는 송영길 부동산 정책은 백해무익 무식의 내면을 개방했다. 척박한 지성은 메말랐고 오랜 세월 엄중이표 침묵으로 더덕더덕 녹이 슳어 사통팔방 소통이 꽉 막혔다.

한편 자살꼴 달인 엄중이표이며, 평소 침묵의 표상이였던 정신이 가출해 횡설수설 대표의 체통이 구겨지고 가출한 정신은 멀리멀리 떠나서 침묵의 머리통에 다시는 들어가지 않고 미얀마 불의와 싸우러 간듯 추정된다?

그러니 정신이 가출한 송영길 부동산 대책은 천부당한 악순환 시한폭탄 급이다. "빚내서 집걱정 없게 하겠다?" 빚더미로 허리휘면, 마침내 질식하고 코피난다. 심각한 걱정이다.

빚이란 투기가 성행하는 불로소득 휘발성이다. 불 붙었다 하면 감당 못한다. 엄중이, 송영길, 더민초, 초선5적 전부 합하여 사력을 다해도 조용히 진화 못한다. 결국 소방차 불러야 진화하고 수치스러운 소문도 나겠지?

그래서 힘당에서는 아마 함박 미소에 속삭이고 있을 것이다. "힘당은 복도 많다." 송영길 자살꼴이 요즘 연달아 터진다고 하며, 매일 경사 축제 잔치일 것이다. 공수처 김주눅, 검은 그림자 이낙엽, 엄중이표 송영길 너무 똑같다. 침묵의 표상이며, 자살꼴 달인이다.

윤호중 원내대표가 계획중인 개혁 뒷바뀌와 민생 앞바퀴를 정비했고 기대를 하고 작동을 했더니 송영길 사고뭉치가 개혁 뒷바퀴를 펑크를 냈다. 그러니 굴러가지 않아 다시 윤호중 구슬땀 흘르며 정비한단다. 그리고 윤호중은 송영길에게 두번 다시 개혁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다음은 송영길 자살꼴 중요 목록이다. 개혁 뒷바퀴 펑크, 개혁에 침묵, 정신 가출 부동산 대책, 조국탓, 허송세월, 검은 그림자, 엄중이표 쌍둥이 복사판, 백해무익 무사안일 등, 송영길 덕에 힘당은 경사났다.(202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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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03호>

[한미 파격적 선순환 물결이 세계평화 징검다리로 승화!]

한국은 코로나 비상 시국에서도 세계가 격찬을 아끼지 않는 모범 방역과 경제 지표이다. 그러나 한편 국내상황은 오랜 세월 악순환 회오리가 발목을 잡고 있다. 언론과 검찰이 정부를 적으로 등을 돌리는 국론분열이다.

여당 역시 파벌이 심각하여 자중지란이다. 설상가상 송영길 레임덕 가속화 속도위반 치명상으로 회복불가이며, 여기에 맞선 윤호중 떠오르는 개혁 돌풍 선순환으로 겨우 개혁의 끈이 지탱되고 있다. 아슬아슬하다.

이러한 악순환의 소용돌이에서 천재일우 화룡점정 기회를 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이다. 사진에서 엿보이는 정황으로도 감동적인 분위기가 직감된다. 미국 대통령 참모진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격이 없는 자세이다.

무릎을 꿇은 사진촬영은 미국에서는 볼 수 없는 한국 전통적 풍속이다. 이러한 맥락 연장선에서 양국의 우호증진을 국운번영으로 파격적 선순환을 돌출하고 채굴해서 국익증진에 걸림돌을 제거하겠다는 기운이 역역하다.

따라서 전반적인 양국간에 틈을 우선 봉합하고, 우호증진을 넘어서는 국익증진의 파격적 전성기로 선순환의 국운 유도가 엿보인다. 더블어 북환과의 동참에서도 화해물결은 북한경제 발전에 승화될 수 있는 기회의 계기가 마련되리라 확신할 수 있다.

이후 북한 평화 특수는 괄목한 증진과 더블어 경제부흥에서 획기적 전환점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놓칠 수 없는 기회이자 국운 번영의 물결이다. 이러한 선순환을 승화할 수 있는 기운은 무엇보다 송영길 펑크 낸 윤호중 정비중인 개혁의 뒷바퀴가 완전 수리되어 가속도 속력을 기대한다.(202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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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35호>

[어느 소녀 추억의 글]

문학 소녀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소용돌이 치네요. 역시 탁월하고 우수했던 여고시절은 아련한 추억이 간직되어 두고두고 심오한 깊이를 새기며 삶의 철학으로 섭렵된 도야가 징검다리 건너 듯 성숙함이 되새김으로 씹힐 것입니다.

뭐 시라는 것이 시의 3요소만 잘 파악하면 쉽고 묘미있는 생활의 리듬이고 별미이지요. 1음악성, 2회화성, 3의미성 = 3요소는 삶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요소이니까요.

어린시절 몰두했던 "대망"의 기억이 납니다.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들어 새벽 닭이 우는 줄도 몰랐던 아련한 추억들이 희미합니다.(20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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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42호>

[민주당 대권 출마 후보들이 모두 조국 교수의 피눈물에 엄숙한 통감으로 정중한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조국에게 마음의 빚이 없다던 비정한 엄중이도 "가슴 아프고 미안하다. 개혁에 힘을 바치겠다."(202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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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44호>

[폭력배보다 심한 검찰의 지침서는 정약용 흠흠심서!]

최강욱 의원 지성의 깊이는 남다르고 탁월하다. 극히 타락한 공권력 검찰이 흠흠심서의 근처라도 접근했다면 오늘날 개혁의 지탄 없었고, 국민에게 충복으로 정감이 있어야 한다.(202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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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51호>

[잊혀진 동심의 향연]

누구에게나 남겨진 흑백 사진은 동심의 꿈과 희망이였다. 한많은 세월의 굴곡과 풍파 그리고 험한 삶의 회오리에 찢어진 흑백 사진이다.

비바람과 눈보라 삭풍에 혹독한 지난 날들을 극복한 극기적 흔적이 담겨진 어린시절 흑백 사진에서 천진난만 티없이 맑은 숭고함의 향기는 아련히 피어 오른다.

희미한 추억에 새겨진 동심의 그리움이 후미지고 구겨진 세월의 틈 사이로 스며들면 홀연히 마음을 적시고 만다. 죽마고우 정겨운 고라니 친구들이여!(20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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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55호>

[수라상 옆에 개밥그릇 갔다 놓으면 극형?]

베스트 셀러 "조국의 시간"에 천덕 꾸러기 "윤석열 시간"을 끼워팔기에 경악 충격! 가해자와 피눈물 저서를 끼워팔기 보고 세상 충격 경악 금치 못하자 사라졌다.(20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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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63호>

조국 만큼 맑어?! ~ 어림도 없는 것들이 나서는 것 보면 참으로 꼴값! 도깨비 술주정 한다. 민주당 안에서도 처럼회 제외하면 조국만큼한 천사 극히 드물다. 악순환은 소크라테스 너? 라고 했다. 자중해라!(20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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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66호>

얼척 없는 것들! ~ 멧돼지 앞에서는 숨소리도! 침묵의 수서양단 부들부들! 어리벙벙! 송사리들이 조국이 홍어냐??! 빙어들아! 조국 저서가 베스트 셀러로 우리시대 예수가 되었다. 부끄러움도 눈치도 없는 것들!(20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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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69호>

[송씨와 이씨! 위대한 촛불의 명으로 경고한다. "조국" 너희들과 전혀 관계없다.]

피눈물 성경 "조국의 시간" 저자 이슬처럼 청롱하고 계곡물처럼 맑은 역동성! 성스러운 "조국" 언급마라! 더럽히며 조롱하지 마라! 촛불 경고한다.(20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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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77호>

시사타파 감동 ~ 조국은 선과 악의 싸움, 피눈물 조국 외면 대권자격 퇘! 정권 넘어가도 조국 포기없다. 억울한 표창장과 논두렁 시사타파가 지킨다. 조국외면 바로 그놈이 악마고 제2의 이명박근혜다. 양의 탈속에 탐욕의 발톱 빠루가 약이다!(20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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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79호>

[분열된 기강 다시 결속하자! 당규 대표탄핵!]

당대표 사과란 자신들 꾸짖어야지! 논두렁 같은 표창장 누명으로 피눈물에 상처투성인 조국 죽이기 엉뚱한 사과였다. 무지막지 비정함은 결국 대표가 당지지 분열시킨 결과 초래했다.(2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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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82호>

[박범계 선순환 포청천 정의 초석 놓았다.]

단순한 인사 아니다. 국가 중흥의 초석이다. 김건희 같은 중형 혐의 덮는 악순환을 철폐하고, 정의롭게 수사한 결과를 이성윤 고검장이 공정하게 기소하게 되었다.(2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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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83호>

촛불국민의 명암 ~ 선순환 박범계 장관이 개똥쑥 처럼 진하고, 그윽한 향기와 약효의 효능 미쳐 몰랐다. 한없이 멋있게 보여 요즘 밥맛 좋다. 그러나 악순환 백해무익 송 늙은탱이만 생각하면 뒷골이 댕긴다. 백성들 죽을 맛이다.(20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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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85호>

[피눈물 성경 "조국의 시간"]

피눈물 없이 읽을 수 없다. 세계가 경이로운 감동으로 "조국의 시간"을 바라본다. 216만부 바닥치고 구하려는 아우성 촛불보다 위력이다. 아마 외국어 출판 요청 폭주로 중국14억 파급될지 모른다.(20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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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88호>

선순환과 악순환 ~ 선순환의 박범계 장관이 개똥쑥 처럼 진하고, 그윽한 향기와 약효가 있었는줄을 미쳐 몰랐다. 한없이 멋있게 보여서 요즘 밥맛이 좋다. 그러나 백해무익 송 늙은이만 생각하면 뒷골이 댕긴다. 백성들이 죽을 맛이다.(20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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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필휘지 제1,595호>

작은 아버지 고발 ~ 최은순 생활 어려워 모녀를 기르고 교육시킨 작은 아버지가 고발 탄원서를 공증하여 재판부 제출한 내용은 현재 최은순과 김건희 관한 세상의 풍문과 일치한다. 아버지 역할한 작은 아버지가 고발할 정도라면! (생략)(20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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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1,599호>

강선우 의원 선행 ~ 천부적 맹모삼천지교 "수신제가치국평천하" 하심을 겸비한 강선우 의원, 폐지줍는 리아카 어르신이 자가용 긁어 30만원 벌금! 기사접한 강선우 의원 대납했다. 지역구는 선거법 저촉, 대전이기에 가능했다.(20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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