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가기

 

 

제12기 이재명 희망

 

[개선 향상된 전환의 반전 만수동 삶!]


상상으로 갈구했던 주거환경은 평소 환상이였던 것이 현실로 실현되었다. 세상의 어느 주거보다 더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보는 시각과 시야! 생각하는 수준과 포부가 달라진 맑고 오묘한 차원의 수준높은 만수동의 변화는 너무 감동적인 만족이다.

숨어 우는 계곡의 물소리와 바람소리처럼 항상 혼자 있고 싶었던 닫혀진 마음의 창은 활짝 열었고 모두를 만나고 싶고 열린 나의 내면을 개방하여 우수성을 대중에게 전개하고픈 전환의 변화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무수히 많은 사고와 시야가 개조되고 개선되어 넓고 높은 광활한 지평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소외되어 나약하고 차별된 저변의 포기된 삶! 최악의 빈약하고 저속한 사고로 수준없는 토속적 인식은 또는 바람부는 방향으로 원시적인 체념과 닫혀진 단념으로 그냥 그렇게 아무렇게 살았던 험악한 메마름의 삶이 일신동과 부개동 최악의 생활상이었다.

예전에는 초승달을 그토록 좋아했다. 멍옥이 시절 때부터 초승달에 관한 장문의 글도 나의 홈페이지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이다. 아무때나 한가한 시간에 후미진 홈페이지 어느 구석에 구겨진 10년전의 초승달에 관한 글을 다시 접하고 느껴보고 싶다.

그러나 당시의 멍옥이는 또 다시 가까워질 수 없는 단념과 체념을 넘어 아마도 보이지 않는 절벽 밑 바위틈에 끼어 있을 모습으로 추락된 무관심의 사고는 낡은 허름한 개념이다. 이제 청산해야 할 포기되었던 나의 과거의 부끄러움이다.

빛과 그림자! 전환되고 변화된 무한히 높은 수준의 만월을 쳐다보며 새로운 시대의 찬란한 면모를 세상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싶고 모두에게 함께 기여하고 싶다.

만수동 생활은 만월을 좋아하는 성향으로 전환의 묘로 변화되었다. 일신동 부개동 생활은 모든 영역에서 빈곤의 수준에 결박되었고 사고의 수준도 메마름에 갈구했었다. 따라서 시각과 시야의 수준도 메마르고 인색하여 저속된 낡은 남루한 수준이었다. 옛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시야와 시각의 수준에서 초승달은 달이 아닌 흔해빠진 별의 모양을 닮았고 뿐만 아니다. 초저녘 잠깐 어설픈 달의 구실을 했었다. 협소하고 빈약한 세계의 한계를 벗어나고픈 일념으로 항상 나의 몸부림은 지금의 만수동 생활로 전개되었고 최상의 만족으로 광활한 꿈의 세계가 만수동의 전환이다.

만수동 생활은 가득하고 넘친다. 최소한 큼직하고 풍성한 보름달 정도라야 달의 구실과 긴 여정의 여유가 넘치고 풍성한 차원의 개념을 추구하게 되었다. 원만한 사고의 차원으로 개선된 것이다. 그것은 역동적이고 진보적인 것의 우수성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사고와 시각과 개념의 수준이 가일층 높아진 만수동 생활은 하루하루가 귀하고 향상된 진화의 낙원이다. 기껏 이사한지 한달남직 되었기에 일년 후라면 나의 사고와 개념도 무한하게 진화되고 변화된 개선으로 선순환의 수준이 향상될 것이라고 확신에 가득하다.

다람쥐, 멍옥이, 초월의 시대를 청산하고 흐르는 계곡물에 떠내려 보내는 나의 한편의 마음도 애환과 애증의 굴곡이 가슴에 맻혀 교차된다.

따라서 포기되고 실의에 빠졌던 항상 혼자이고 싶었던 일신동과 부개동의 원시적 삶에서 자신감이 천방지축 귀뚜라미처럼 뛰고싶은 만수동 삶의 반전된 변화는 너무도 환상적이다.

하루하루 꿀단지에 꿀이 샘솟는 만수동의 삶이다. 먹지 않아도 마시지 않아도 포만감에 유유자적 여유롭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는 개운함과 날개의 역동성은 기민하고 날렵한 나의 여유로움이 넘치는 초겨울 운치 가득한 요즘이다. 모든 것이 넘치고 풍부한 만월은 메마름과 부족함이 없다.

(2821.12.4)

단체메시지

----------

<이재명 희망 제397호>

[이준석 돌풍 확산!]

힘당 대들보를 부산까지 날려버린 돌풍 확산 거듭해 제주도까지 날아갔다. 사나이 중 사나이 남아일언 중천금 이준석! 찾아 오겠단 윤 거절 만나지 않는다 선언! 천하 꿀꺽 삼킨 먹구름이 윤돌이를 감싼다. 이준석 대통령?

(2021.12.3)

--------------

<이재명 희망 제344호>

[이재명 천부적 천재]

극초음속 시대! 영웅 이재명 머리회전과 말 속도 천재 두뇌! 계곡정비 새들 고향 복원은 다람쥐 나무탄 속도였다. 보통 사람은 9수 두뇌에 낮술 마시면 그나마 멈추고 거꾸로 회전한다. 즉 계곡 파괴로 새와 다람쥐 무덤? 또는 북한자극 공동묘지?

(2021.11.14)

-----------------

[여담과 여백! 세상사는 홍시의 맛!]

세상만사는 억지로 과잉된 탐욕은 백해무익이며 100% 실패적 확률의 결과를 초래하고 누적된 번민으로만 채워진다.

뜻대로 아니된 만사는 순리를 존중해야 하고 겸허와 하심의 향기로 채워서 탐욕의 독기를 사멸시켜야 한다.

혹시라도 현재의 부적응으로 무겁고 힘든 시련일지라도 즐거움을 찾는 간절함으로 참고 견디면

반드시 어둠을 걷어낸 영롱한 이슬이 맻힌 새벽 아침을 맞이하게 되는 이치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기 때문이다.

하심의 향기와 평상심의 유지로 욕망과 고집을 누르고 양보와 즐거움으로 순응한 결과는 축복으로 환원된다.

하심과 겸허의 실천은 항상 손실이 없고 때로는 생각지도 않았던 홍시가 입으로 떨어지고 120만원이 뜻밖에 주어지는 겪으로 횡재를 만나 풍요를 누르기도 한다.

가지가 휘는 감나무 처럼 풍요를 만끽하는 가을하늘을 우러러 해맑은 미소는 홍시가 입으로 떨어지는 묘미는 아무에게나 선택되는 일상은 아니다.

단체메시지

------------

[여담과 여백! 계절의 교감!]

드높은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지면 앙상한 가지는 외로움으로 초연히 초겨울을 부른다. 한잔의 커피 맛이 깊어지는 계절은 그윽한 조화로운 의욕이 샘솟는다.

아침 저녘의 시원한 바람결은 환상의 섭리이다. 너무도 절묘하고 축복인 계절은 아름답고 향기롭다. 한잔을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을만큼 들뜬 설레임이다.

가지가 휘고 열매를 수확하고 비워진 공간에 폭설이 내리는 계절은 유명한 작가의 화폭처럼 다양다채로운 신비로운 계절이다. 마냥 덪없이 흐르는 것이 너무도 아깝다. 그냥 계속 머무르고 싶은 계절이다.

무수히 쌓인 폭설에 삭풍까지 휘몰아친 계절은 문풍지가 화음을 높여 노래했던 동심이 그립다. 심금을 울리는 문풍지의 운치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진 금상첨화의 멜로디였기 때문이다.

군 고구마가 익어갔던 추억의 화로가 떠오르면 계절은 열이 많은 나의 체질에 적응이 격상되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이 넘쳐나는 계절이다. 보고싶고 그리웠던 동심을 찾고 싶다.

눈쌓인 멋진 고향 운주동! 심산유곡의 계곡에 고라니를 만나고 산토끼 발자욱을 따라가면 양지바른 은폐 엄폐된 아늑한 곳에 낮잠 자는 산토끼가 있다. 친구여 오랜만이다. 인사라도 남기고 싶은 충동이다.

겨울의 신비한 계곡 정경을 사진에 담기위해 이번 겨울에는 고향을 찾는다. 그리웠던 감격의 30년을 찾아 나선다. 심혈을 다하여 다듬고 다듬어서, 그 기행문을 사진과 함께 출간한다.

(2021.10.7)

단체메시지

---------------

 [선순환의 만수동 환경]

지난 날 나에게 홍시를 제공했던 감나무는 까치밥으로 추락되어 돌아섰고 가끔은 초저녘 어스름을 밝히며 초연히 찾아 왔던 초월도 먹구름이 꿀꺽 삼켜버린 산산히 부서진 캄캄한 일신동과 부개동의 삶이였다.

지난 날을 청산한 새로운 새벽아침 만수동 삶의 전환은 신속한 복원으로 나에게 축복의 화신이다. 우선 그것은 나에게 밥과 술을 제공한 누님이 기다렸고 그리고 다양한 곳에서의 누님들이 나에게 손을 흔들어 만수동 전입을 축하하고 있었으니!

결코 나는 단독주택 2층에서 희망의 둥지가 되어 상큼한 봄을 기다리겠다. 봄의 소식에는 필시 기대의 축복이 있으리!

(2021.12.5)

단체메시지

--------------

<이재명 희망 제399호>

[한시가 급한 껌찰 개혁]

군사정권 절대 아니 듯, 지금의 검찰정권 묵인할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 바로 그것이 검찰 완벽한 개벽이다. 검찰개혁을 인수위보다 먼저 완결선언? 국민들 박수 찢어졌다? 공수거처도 고민? (2021.12.5)

----------

<이재명 희망 제400호>

[충정 고민한 천재 영웅!]

국민 마라! 절대 안합니다. 하란 일 밤 세워 밤잠 귀뚜리에 반납? 뜬눈 새벽 닭 울기 전 완결? 이재명 솔찍히 소년공 왼손 반납했던 열정? 국민 감동한 눈물과 손바닥 찢어진 박수갈체? 세계 톱뉴스 듣고파?(2021.12.5)

------------------

<이재명 희망 제401호>

[초졸 소년공 왼팔 기계가 삼켜 불구!]

불구 상머슴 일당백! 어떤 사람은 낮술 마시며 고시준비 12번만에 합격? 상머슴은 연습삼아 심심해 고시 합격 천재 영웅? 일 잘하고 계곡물처럼 맑은 하심 향기! 지나는 발길 멈추게 한다.(2021.12.5)

 

 

[15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메시지가 오늘부로 전격 중단!]

오늘아침 눈을 떳을 때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느낌이였다. 수술 후유증이 안개처럼 걷히였고 매우 경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음이 직감되었다.

그동안 매우 고마웠다. 나 역시 많은 것을 깨달았고, 세상을 터득했다. 뿐만 아니라 하심의 향기를 터득했고 지금은 어디서나 어느 곳이나 나를 만나는 누구든 금방 동화될 수 있는 경지까지 개선되고 어떠한 곳에서도 나 자신이 주인이 된다는 지평이 넓어지므로 감당하는 역할도 갑자기 폭증하게 되었다.

따라서 더 많은 사회적인 역할을 위해서 오늘부로 전격 메시지를 중단하게 되었고 특히 주둥이의 만남 요청이 성사되지 못한점은 가까운 시일에 별도 통지하겠다.

(2021.12.25)
단체메시지

------------

[개선 향상된 전환의 반전 만수동 삶!]

상상으로 갈구했던 주거환경은 평소 환상이였던 것이 현실로 실현되었다. 세상의 어느 주거보다 더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보는 시각과 시야! 생각하는 수준과 포부가 달라진 맑고 오묘한 차원의 수준높은 만수동의 변화는 너무 감동적인 만족이다.

숨어 우는 계곡의 물소리와 바람소리처럼 항상 혼자 있고 싶었던 닫혀진 마음의 창은 활짝 열었고 모두를 만나고 싶고 열린 나의 내면을 개방하여 우수성을 대중에게 전개하고픈 전환의 변화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무수히 많은 사고와 시야가 개조되고 개선되어 넓고 높은 광활한 지평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소외되어 나약하고 차별된 저변의 포기된 삶! 최악의 빈약하고 저속한 사고로 수준없는 토속적 인식은 또는 바람부는 방향으로 원시적인 체념과 닫혀진 단념으로 그냥 그렇게 아무렇게 살았던 험악한 메마름의 삶이 일신동과 부개동 최악의 생활상이었다.

예전에는 초승달을 그토록 좋아했다. 멍옥이 시절 때부터 초승달에 관한 장문의 글도 나의 홈페이지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이다. 아무때나 한가한 시간에 후미진 홈페이지 어느 구석에 구겨진 10년전의 초승달에 관한 글을 다시 접하고 느껴보고 싶다.

그러나 당시의 멍옥이는 또 다시 가까워질 수 없는 단념과 체념을 넘어 아마도 보이지 않는 절벽 밑 바위틈에 끼어 있을 모습으로 추락된 무관심의 사고는 낡은 허름한 개념이다. 이제 청산해야 할 포기되었던 나의 과거의 부끄러움이다.

빛과 그림자! 전환되고 변화된 무한히 높은 수준의 만월을 쳐다보며 새로운 시대의 찬란한 면모를 세상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싶고 모두에게 함께 기여하고 싶다.

만수동 생활은 만월을 좋아하는 성향으로 전환의 묘로 변화되었다. 일신동 부개동 생활은 모든 영역에서 빈곤의 수준에 결박되었고 사고의 수준도 메마름에 갈구했었다. 따라서 시각과 시야의 수준도 메마르고 인색하여 저속된 낡은 남루한 수준이었다.

-------------

[수정 추가 ~ 가끔은 먹구름이 꿀꺽 삼켜버린 경우는 초승달은 흔적도 없다. ]


옛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시야와 시각의 수준에서 초승달은 달이 아닌 흔해빠진 별의 모양을 닮았고 뿐만 아니다. 초저녘 잠깐 어설픈 달의 구실을 했었다. 가끔은 먹구름이 꿀꺽 삼켜버린 경우는 초승달은 흔적도 없다. 협소하고 빈약한 세계의 한계를 벗어나고픈 일념으로 항상 나의 몸부림은 지금의 만수동 생활로 전개되었고 최상의 만족으로 광활한 꿈의 세계가 만수동의 전환이다.

만수동 생활은 가득하고 넘친다. 최소한 큼직하고 풍성한 보름달 정도라야 달의 구실과 긴 여정의 여유가 넘치고 풍성한 차원의 개념을 추구하게 되었다. 원만한 사고의 차원으로 개선된 것이다. 그것은 역동적이고 진보적인 것의 우수성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사고와 시각과 개념의 수준이 가일층 높아진 만수동 생활은 하루하루가 귀하고 향상된 진화의 낙원이다. 기껏 이사한지 한달남직 되었기에 일년 후라면 나의 사고와 개념도 무한하게 진화되고 변화된 개선으로 선순환의 수준이 향상될 것이라고 확신에 가득하다.

다람쥐, 멍옥이, 초월의 시대를 청산하고 흐르는 계곡물에 떠내려 보내는 나의 한편의 마음도 애환과 애증의 굴곡이 가슴에 맻혀 교차된다.

따라서 포기되고 실의에 빠졌던 항상 혼자이고 싶었던 일신동과 부개동의 원시적 삶에서 자신감이 천방지축 귀뚜라미처럼 뛰고싶은 만수동 삶의 반전된 변화는 너무도 환상적이다.

하루하루 꿀단지에 꿀이 샘솟는 만수동의 삶이다. 먹지 않아도 마시지 않아도 포만감에 유유자적 여유롭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는 개운함과 날개의 역동성은 기민하고 날렵한 나의 여유로움이 넘치는 초겨울 운치 가득한 요즘이다. 모든 것이 넘치고 풍부한 만월은 메마름과 부족함이 없다.

(2821.12.4)

단체메시지

------

[선순환의 만수동 환경]

지난 날 나에게 홍시를 제공했던 감나무는 까치밥으로 추락되어 돌아섰고 가끔은 초저녘 어스름을 밝히며 초연히 찾아 왔던 초월도 먹구름이 꿀꺽 삼켜버린 산산히 부서진 캄캄한 일신동과 부개동의 삶이였다.

지난 날을 청산한 새로운 새벽아침 만수동 삶의 전환은 신속한 복원으로 나에게 축복의 화신이다. 우선 그것은 나에게 밥과 술을 제공한 누님이 기다렸고 그리고 다양한 곳에서의 누님들이 나에게 손을 흔들어 만수동 전입을 축하하고 있었으니!

결코 나는 단독주택 2층에서 희망의 둥지가 되어 상큼한 봄을 기다리겠다. 봄의 소식에는 필시 기대의 축복이 있으리!

(2021.12.5)

단체메시지

-------------

검둥이가 나와 단절 선언은 했지만 단절선언은 나의 입장에서 관심도 없다.

그러나 두가지를 나에게 제공하여 도움이 되었다.

첫째 한가지는 작은방 모기장 있는 줄 알고 문을 열어 놓았다가 동네 모기가 모두 침입했다.

그래서 왜 작은 방에만 모기장이 없냐? 다른 곳은 너무도 완벽하게 보기좋은 모기장시설이다. 심지어 현관문까지 모기장 시설이다.

그래서 모기공격 그 후부터 작은방 문은 열지않고 봉쇠했다. 그러나 검둥이가 집구경 와서 여기 모기장 있네! 하여 보니 모기장이 완벽하게 설치된 작은방 창문을 크게 착각했던 사건이다.

두번째 검둥이는 우연히 나의 홈페이지를 열고 들어 갔단다. 음악이 너무 맑고 좋았다는 이야기를 나에게 우연히 했다.

그래서 20년 전에 내가 홈페이지 제작당시 설치했던 음악이 살아있다는 정보를 검둥이에게 입수하고 마이크를 수리해서 연결하게 된 둥기였다.

궁뱅이도 굴르는 재주가 있다. 도움이 되지 않는 검둥이로만 무관심했지만 도움이 될 때가 있었다.

단체메시지

------

[첫눈이 오면]

첫눈이 오면 후미진 술집이 생각나고 누군가 떠오르는 추억의 오솔길이 있었지만

올해의 첫눈은 떠오르는 기억들을 모두 지우고 싶다. 그냥 남기고 싶은 기억들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비워진 자리를 깨끗한 계곡물로 행구어야 한다. 오래오래 간직될 그림을 다시 그려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기억으로 채우고 싶은 희망과 욕심이 강하기 때문이다. 고상하고 수준있는 누군가와 함께 멋진 그림을 그려 보고프다.

지금까지의 흔하고 저렴한 추억이 아닌 희소하고 고급스러운 명작의 그림이어야 한다. 만수동 반전의 조화로운 기풍을 구상하겠다.

모든 것은 일단 다음주 수술이 끝나야 한다.

2021.12.18

----------

<이재명 희망 제462호>
[피눈물의 강! 산천초목 통곡!]

신정아 만큼만 법 적용하라! 정경심 피눈물은 산천초목 통곡한다. 윤서방 회견에서 김건희 형사처벌 안된다? 뭐 심신 지쳐 요양 소견 걱정 태산? 검찰에 가이드라인? 절대 다수 위대한 국민들 바라본다.

(2022.1.6)

---------

<이재명 희망 제470호>
[검은 그림자! 한일전 선악 진실 폭로!]

선거 임박 한일전 점점 뜨거워지고 극단적 풍토 난립되어 망국의 매국적 발톱이 세상의 분노와 역린 건드렸다! 조작과 공작 전문 달인은 진실 이기지 못한다. 시간도 진실 편이다.

(2022.1.12)

-----------

<이재명 희망 제475호>
[한일전 역사?]

◇조봉암 간첩사형! ◇김대중 동해 수장실패, 교통사고 절뚝, 5.18 수괴 사형선고! ◇87 대선 칼폭파 사건! ◇97 대선 총풍 사건! ◇이명박 천안함, 댓글 사건! ◇대장동 몸통 실패, 변호사비 제보 실패!

(2022.1.14)

-----------

<이재명 희망 제476호>
[한세상 소중한 삶이란?]

부끄럽지 않는 인성인지 성찰하며 양심적으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짐승과 다를바 없다. 잔인하고 이기적이고 갑질의 인성들은 부끄러움을 모른다. 소름돋는 악취가 진동하는 불량한 심성들! 징그럽다.

(2022.1.14)

-------

--<이재명 희망 제479호>
[티없이 지고지순 청순했던 표창장에 피눈물 얼룩?]

◇1월27일 대법원 선고! 10일 보석 신청 보다는 무죄 선고받고 병원치료 희망합니다. ◇표창장 감옥3년째, 산천초목 함께 통곡과 피눈물로 얼룩진 세월!

(2022.1.15)-----------

 

 

 

 

 

 

 ax1      ax2      ax3      ax4      ax5       ax6       ax7       ax8       ax9       ax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