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가기

 

 

 

<일필휘지 제900호>

멧돼지와 능구렁~오랜 세월 언론의 경력! 철학과 행동 사고에서 우러나오는 엄중한 언어로 보나 가식적인 겸허로 시류에 편승한 허울을 포장하고 민주진영 양의 탈을 썼다고 감쪽같이 속고있는 우둔한 사람들아 정신차리고 깨어나라!(2021.1.10)

-------------

<일필휘지 제901호>

허구헌날 상대 탓~발목아지 잡을 궁리만 도깨비들아! 선재적, 공세적, 적극적으로 더 크게 목소리를 높여 전국민 제4차 국민 위로금 지급하자고 삭발 단식하면 도깨비들이 주역이 되는 것이다. 아니면 집권당이 되든가?(2021.1.10)

---------------

<일필휘지 제902호>

고고한 가식?~심산유곡 계곡물처럼 맑은 조국 교수 피눈물에는 전혀 무관심과 비정한 냉정함으로 일관하고 가해자 멧돼지에게는 한없이 옹호하며 탄핵 적극 반대한 지긋지긋 백해무익 그냥 냅둬?(2021.1.10)

--------------

<일필휘지 제903호>

고발뉴스에 벌집~엄중하고 고고한 지성이 회오리에 파산이다. 산천초목이 태양을 향하고 있듯이 노출되지 않는 은폐엄폐된 뿌리들이 토착왜구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들어났기 때문이다.(2021.1.11)

--------------

<일필휘지 제904호>

코로나 지옥문~방역 비상시국에 외국에서는 금족령 발을 묶으고 지하철 통행 정지 등 극기적 방역조치! 청정국 한국은 선도와 빛과 소금일 교회가 협조하지 않고 오히려 코로나 악순환을 일부 목사들이 부추기는 형국이다.(2021.1.11)

------------

<일필휘지 제906호>

하나님의 계시~빛과 소금이 되어 선도하라는 본분을 저버리고 헌금에 눈이 먼 극히 일부 도깨비 마귀 목사들이 코로나와 함께 하겠다고 고집한다. 지옥 대신 무인도 형무소 종신형으로 모시자! 사회에서 격리해!(2021.1.12)

--------

<일필휘지 제907호>

부산세계로교회~자신들은 만왕의 왕 갑질인 격! 모든 국민이 방역에 코피를 감수한다. 허약한 행정력 아니된다. 공권력을 집중 책임 목사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소금과 빛이어라! 하나님! 긍휼히 여기소서!(2021.1.12)

----------

<일필휘지 제908호>

적폐 수술 결단!~이낙연, 멧돼지만큼은 배제하고 걷어내야 한다. 그래야 민주진영이 선순환으로 진화할 수 있다. 어떠한 대가를 감수하드라도 필수적이다. 적폐를 덮는다면 악순환은 계속된다. 선과 악은 구분하자!(2021.1.12)

-------------

<일필휘지 제909호>

이낙연 고구마뿌리~어마어마 감당할 수 없다. 삼부토건 동생 비롯 동아사장과 이사들, 윤석열, 김건희, 조남욱 경영권 분쟁사! 이낙연 평소 김대중 박정희 위대한 지도자 칭송! 표창장 천만배 큰 사건이며 경천동지 삼부토건 수사?(2021.1.12)

----------

<일필휘지 제910호>

이낙연 윤석열~일파만파, 사면파, 멧돼지 탄핵역풍! 삼부토건 동생 비롯 동아일보 사장과 이사들, 윤석열, 김건희, 조남욱 경영권 분쟁사! 표창장 천만배 악순환 사건이며 경천동지 삼부토건 어마어마한 수사?(2021.1.12)

-------------

<일필휘지 제911호>

역풍~사면 휘발유통 짊어지고 멧돼지 탄핵역풍 불구덩이에 들어가더니 동생 삼부토건에 불이 붙어 일파만파 확산된다. 동아일보 사장과 이사들, 윤석열, 김건희, 조남욱 경영권 분쟁사! 표창장 천만배 큰 수사?(2021.1.12)

----------------

<일필휘지 제912호>

코로나 비상시국~가장 악순환의 적폐가 일부 타락한 대형교회이다. 소금과 빛이 되어 이웃의 등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척하고 헌금에만 목을 매고 멧돼지처럼 날뛰는 못된 일부 목사를 무인도로 추방하여 사회격리하라!(2021.1.13)

-------------

<일필휘지 제913호>

월성원전 안전성~논란은 이명박 시대부터 대두되었다. 최근 전문가는 극히 안전하다 강조한다. 생명에 대한 진단이기에 믿고 싶지만 신뢰성의 썩은 악취를 지울 수 없다. 정밀조사 시행하고 생명에 대하여 혹세무민 현혹했다면 처벌해야 된다.(2021.1.13)

-------------

<일필휘지 제914호>

사면반대란~정의가 뻗어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는 것은 불공정을 경계해야 한다. 특권은 공정을 해치는 악순환이기 때문이다. 특권의식은 정의를 통째로 삼키는 악어이다. 정의는 선순환의 첩경이다.(2021.1.14)

-----------

<일필휘지 제915호>

극악무도 경종~세상 모든 것 세월따라 흘러도 판결문 위조한 판사3명과 멧돼지 만큼은 침묵하고 지나갈 수 없다. 34회 공판에서 규명된 진실을 무시하고 따로 판결을 위조 무죄를 극심한 중형으로 엉터리 판결은 좌시될 수 없다.(2021.1.13)

------------

<일필휘지 제916호>

협치 허송세월~천우신조 기회 흥청망청! 피눈물 조국에 비정함은 멧돼지 탄핵역풍? 사면 중천금 대신 삼부토건 거미줄에 대형 악재! 멧돼지 덮었던 옵티와 연결! 동생, 멧돼지 나는 공수처 저지가 거악 철옹성 수비?(2021.1.14)

-----------

<일필휘지 제917호>

엉뚱한 대표~7.14공수처는 소식이 없고 뜬금없는 사면과 멧돼지 탄핵역풍은 세상을 뒤집었다. 허위 판결문과 엉터리 판사3명, 멧돼지가 시급히 기다리는 공수처다. 삼부토건 거미줄 경영권 분쟁사 관계인 10여명도 공수처 수사 시급하다.(2021.1.14)

-------------

<일필휘지 제918호>

굴뚝의 연기~동생의 삼부토건 지배구조는 동양물산이고 박근혜 집안이 동양물산? 멧돼지가 덮었던 옵티와 동아일보의 칡 뿌리는 일파만파 사면과 탄핵 역풍으로 뻗어있어? "성동격서!" 저자가 누구지?(2021.1.14)

-------------

<일필휘지 제919호>

변질된 진리~뭇사람들은 곳, 때를 막론 소금은 변치않는 짠 맛이라고 한다. 그러나 살다보니 모양은 영낙없이 소금이지만 악취가 진동하는 사면 소금도 있다. 멧돼지 탄핵 역풍 소금도 악취가 난다. 삼부, 옵티, 동양, 동아 소금도? 조국 가족 피눈물 소금이다.(2021.1.15)

------------

<일필휘지 제920호>

관례적 상습적~판사들은 납득되지 않는 엉뚱한 판결에 악취가 진동한다. 침묵은 악의 편이라고 민주당도 똑같이 썩었다. 탄핵하라는 법이 있지만 사문화 시켜 매월 꼬박꼬박 꿀물만 마신다. 대표부터 교체가 시급하다.(2021.1.15)

-------------

<일필휘지 제921호>

경천동지 천둥~땅 매매 과정 몇백억 잔고증명서 허위 사문서 위조 장모 자백(처벌없음). 요양병원 의료법 위반 22억 불법 수령(처벌없음). 나머지 의혹은 공소시효 지났음! 모범학생 표창장은 34회 공판에서 위조 사실 증거 전혀없다.(2021.1.16)

-----------

<일필휘지 제922호>

주도권~당당하게 국민이 부여한 대의 민주적 절차에 의거 기백과 결기로 무장하고 탄핵을 활성화 한다면 공수처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니다. 기존의 법으로 보장된 기강을 발휘하여 감사원장과 멧돼지 정도는?(2021.1.16)

-------------

<일필휘지 제923호>

코로나 풍경~가장 타격이 극심한 영세 자영업자 분야이며 방역 일등공신이다. 방역에 비협조 불만 노정된 일부 목사 반란은 목사들도 불황에서 오는 헌금 수입 타격? 동시에 소금과 빛이 되어 불우한 이웃을 선도하는 신앙심은 타락의 시대이다.(2021.1.17)

------------

<일필휘지 제924호>

어물전 망신~꼴뚜기와 망둥이! 정치계와 검찰 망신은 탄핵 역풍, 사면 거미줄과 멧돼지의 난으로 수사 기소 분리가 시급하고 절박하다는 시대정신을 깨우치게 하였다. 획기적 분리로 어물전 선순환의 격변이 필수이다.(2021.1.17)

--

<일필휘지 제925호>

1,300만명 도민~세계는 한국을 부러워 하고, 국민들은 선순환 경기도민을 부러워 한다. 지도급 리더란 흥망성쇠의 명운이 있다. 코로나 시련에서 차별이 있을 수 없다. 선별이란 분열이고 망발적 고집의 악순환이다.(2021.1.17) ----------

<일필휘지 제926호>

양씨 세상의 평~직업이 없이 흥청망청 술을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능력이네! 그러나 진실이란 자신의 계산으로 관리하는 것은 가식으로 표출된다. 초연한 하심만이 향기로운 미가 돋보인다. 엄동설한 삭풍에도 고운 향기 매화처럼이다.(2021.1.17)

------------

<일필휘지 제927호>

멧돼지 처신 하품~검사 초임 직급이 지나치게 높다는 평이 대두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행정고시와 형평으로 5급이 지배적이란다. 일각에서는 5급도 높다 한다. 총장 명칭을 "윤석열 검찰소장" 적정하다고 한다.(2021.1.17)

-------------

<일필휘지 제928호>

악순환의 부조화~엄중한 청산 대상에게 협치, 통합, 사면, 탄핵 역풍? 극히 퇴행적 발상과 현실성이 없는 사고로 개꿈 꾸는 철부지여! 무등산이 분노하여 지지율 10% 마저 멧돼지 냄새가 난다. 멧돼지와 통합해라!(2021.1.17)

-------------

 
 

 

<일필휘지 제929호>

부산 세계로교회~법대로 원칙 준엄하게 시행하라! 엄격한 준법의 기강이 부서진다면 국위와 국민 대의 크게 손상된다. 책임 목사 구속하고 주어진 법치 최대 적용 바로 잡아라! 하나님 타락 목사 긍휼히 여기시고 깨달음 주옵소서!(2021.1.17)

------------

<일필휘지 제930호>

표창장 수준 또!~세모 법무부 장관 시절에 김학의 죄악 수사시 해외도피 공항에서 출국 금지로 잡혔던 사건이다. 멧돼지는 작금에 "출국금지한 라인을 수사하겠다"고 조국 가족 수사한 바 있던 팀에게 배당했다. 부끄러움도 없는 광란이다.(2021.1.18)

------------

<일필휘지 제931호>

히로시마 원폭투하~버금가는 코로나 불황인 반면에 한국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양상이다. 일본의 불황은 토착세력도 저력이 반감 고사직전이다. 문제는 여당의 안일하고 허약한 대응과 활성화 기피하는 탄핵 사문화 직무유기가 가장 취약한 유비무환이다.(2021.1.18)

------------

<일필휘지 제932회>

[대표의 무사안일]

표창장은 34회 공판에서 위조 입증 못해 무죄 추정 원칙을 판사가 조작해서 허위 판결입니다. 마치 표창장 위조 했다는 표현은 수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판사 탄핵 대상임이 명확하지만 민주당이 직무유기 무사안일에 취하여 매월 꼬박꼬박 꿀물만 마시고 할일을 하지않고

멧돼지 탄핵도 미리 기겁을 하고 역풍이라며 엄중한 처신에 몰두하는 한심한 사면파와 탄핵 사문화파는 탄핵을 활성화 해야 됩니다.(2021.1.18)

---------------

<일필휘지 제933호>

사바세계 섭리?~멧돼지 처신 비정상 확신이다. 대통령님이 정상이다란 이후로 소화 안된다. 나의 안목과 대통령님 철학이 다르다. 계곡물처럼 맑은 해갈은? 나의 오답인가? 사바세계의 섭리인가? 캄캄한 벽! 스며든 빛이 없다.(2021.1.19)

------------

<일필휘지 제935호>

피눈물 표창장~공판 34회 긴 여정에서 위조 입증 못하고 무죄추정 원칙을 유죄로 조작했지만 위조라 하드라도 징역4년 벌금5억 판결을 세상이 집중되는 잔인한 재판결과는 소름돋는 부끄러움! 밥이 들어갈까?(2021.1.19)

-------------

<일필휘지 제936호>

사고만 치는 대표~멧돼지 탄핵역풍 기겁! 사면발언 국민분노 자초한 떨어질 낙을 즐거울 낙으로 기대했던 또한번 멧돼지에게 속았던 악순환이 반복될 뻔 했다. 분노자극 그만하고 대표직 곱게 사표내라! 버티는 악순환 도려내라!(2021.1.19)

-------------

 
 

 

<일필휘지 제937호>

지성의 저력~매화는 향기에 사랑 받는다. 사람도 지성의 향기가 드물다. 멧돼지 꽉막힌 지성에 돈밖에 모른 인성은 말할때 품성 드러난다. 공수처장 청문 답변에서 계곡물처럼 맑은 깊이와 하심의 향기 가득하고, 정의 솟는 옹달샘이다.(2021.1.19)

-----------

<일필휘지 제938호>

국민 지켜본다~멧돼지 보다 더 심각한 표창장 판결이다. 위조 입증없이 무죄추정을 유죄로, 4년징역, 5억벌금 판결에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을 묻는 판사는 추후 공수처의 제1호 과제이다. 침묵으로 못본척 할 수 없다.(2021.1.20)

-----------

<일필휘지 제939호>

공수처장 탄생~굴곡70년 암담한 역사 독점했던 검찰 조종(弔鐘)울린다. 공수처장 개척 출범은 표적, 편파, 선택, 조작, 직권, 인권, 위조, 남용, 유기, 독점 등의 단어와 불법조직 자행의 악순환 걷어내는 공수처 탄생을 축하한다.(2021.1.20)

-----------

<일필휘지 제940호>

국민 지켜본다2~멧돼지 보다 더 짐승 표창장 판결! 위조 입증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유죄로! 4년과 5억 십자가!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을 묻는 판사의 조롱! 추후 공수처 평가 과제! 만약 침묵, 관용 이라면 공수처 똑같은 짐승!(2021.1.20)

------------

<일필휘지 제941호>

국민 지켜본다3~명백한 위법 표창장 판결! 위조 입증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유죄로! 4년과 5억 피눈물!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을 묻는 판사의 조롱! 추후 공수처 수사 과제이기 전에 탄핵 대상이다. 국회 침묵? 폐업?

국회 직무유기다.(2021.1.22)

------------

<일필휘지 제942호>

희망과 실망?~시련암초 극복 굴곡70년 염원 공수처가 갈급한 해갈? 혹 절제라는 명분하 침묵 안일 옥상옥 실망? 유전무죄에 초연한 표상 정의공정 지켜 국민기대 부응 추이, 초미의 귀추 감시의 눈, 초대형 현미경 하심 깨달음 주시할 것이다.(2021.1.21)

-------------

<일필휘지 제943호>

격세지감~선호한 판사직 작금 산불에 멧돼지가 도망하는 형국이고 벌집 쑤신 격! 공수처가 향후 판사들의 물란한 흔적들 정돈이 절실히 요구된다. 도망간 황금어장 피래미들 중에 표창장 악어가 3마리다. 포획에 명운을 걸어라!(2021.1.21)

------------

<일필휘지 제944호>

정치계 손흥민!~일 잘한 손재명 태클 걸지마라! "왼쪽 깜빡이 켜고 우회전?" 이낙연 자아비판! 남의 어록 표절! 백해무익 사고만 치는 대표 시급! 국익과 공익에 기여하는 것은 이낙연 태공! 국정 간섭하지 않는 것!(2021.1.20)

-----------

<일필휘지 제945호>

뉴스프리존 여기자~주호영 성추행 보도 있어야 정상이나 국내 언론은 바다 건너 일본인 듯이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 국민의 귀와 눈을 밀봉한 언론 국회해결 과제이다. 언론개혁 진즉부터 착수했어야 하지만 관심 전혀 없다.(2021.1.22)

--------------

<일필휘지 제946호>

주호영 동영상~지도급 대표가 약한 여자를 먼저 태워야지 레슬링 하듯 밀어내는 완력과 내린 후 질서 지키지 않고 내린 사람들 앞 가로막고, 멧돼지 처럼 무리한 저돌적 모습! 대표, 보좌관 합동작전이 007작전 방불케!(2021.1.23)

------------

<일필휘지 제947호>

멧돼지 자승자박~신천지, 빠루, 옵티머스, 장모, 한동훈 등 편파적 덮었고, 청와대 관련 무더기 기소, 월성원전, 장관아들 병가, 장관딸 표창장, 김학의 출국금지한 모범공무원 등 저돌적 과잉수사 모두 실패한 역효과 진퇴양난에 봉착!(2021.1.24)

----------

<일필휘지 제948호>

김학의 사건~악취 극심한 대표적 악순환의 검찰을 상징한 사건이다. 작금에 재현한 수사는 김학의 출국 도망가지 못하게 했던 라인을 압수수색하는 어처구니 없다. 오히려 반전의 역효과는 검찰의 부끄러운 실상을 상기시키고 있다. "긁어 부스럼!"이다.(2021.1.24)

----------

<일필휘지 제949호>

국민지켜본다4~위법 표창장 판결! 위조 증거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유죄로! 4년과 5억 피눈물! 흐느낀 피고에게 소감묻는 판사의 조롱! 공수처 수사와 탄핵 병행하라! 침묵 한다면 국회와 공수처 멧돼지와 동일한 질풍노도!(2021.1.24)

----------

<일필휘지 제950호>

국민지켜본다5~대표 백해무익, 공수처장과 법무부장관 기대 크다. 만약 실망 아니된다. 증거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유죄로! 4년과 5억 피눈물 흐느낌에 소감묻는 판사 조롱! 침묵은 악의 편! 멧돼지 악순환 분노 선순환 기대!(2021.1.24)

-----

<일필휘지 제951호>

박범계 후보~범처럼 용맹한 여유로 결기와 결단력의 기상을 보여줄 것이다. 믿고 싶다. 만약 실망스러운 갑답함으로 악취 풍긴다면 사통팔방에서 화살을 맞을 각오 해야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2021.1.24)

-------

<일필휘지 제952호>

범계 춘풍 전망~공수처 삭풍과 범계 춘풍은 선순환 조화의 향기로 격변의 풍토가 예감된다. 불변의 철옹성 70년 악의 구조가 무너지는 예측의 미동을 느꼈고 박범계 장관의 선과 악의 혁격한 구분을 주저없이 지휘 할 것이라 확신했다.(2021.1.25)

---------

<일필휘지 제953호>

백해무익 악순환~협치, 선별, 엄중, 역풍, 사면, 통합 등 편중하지 말고, 일 잘하는 정치계 손흥민, 이재명 태끌 걸지마라! 악순환의 백해무익 하는 일 없는 고집불통 사표내라! 난동으로 불안 폭증하는 멧돼지 탄핵요구에 역풍 기겁하네!(2021.1.25)

----------

<일필휘지 제954호>

[내심의 거울]

평소 감추었던 본인들의 진실한 단면이 드러나는 허심탄회한 진면목이며 세상에서 가장 잘 묘사된 값진 사진이다.

서로가 소통되는 조화와 심오한 심경이 잘 반추되고 은폐 엄폐된 곳 없이 본연의 모습이 섬세하게 발견되었다.

따라서 종합적인 감정평가를 표현한다면 천부적인 막역지우라는 면면을 감지할 수 있고, 세상만사 함께하면 조화로움으로 승화된다.(2021.1.26)

-------

<일필휘지 제955호>

코로나와 멧돼지~우리사회 악순환 타락한 일부 종교단체를 국익과 공익을 위해서 방치하지 마라! 소금과 빛으로 선도가 아닌 오히려 공공의 암으로 심대한 적폐이다. 원천봉쇄하여 징벌하라! 일본 추방도 선순환이다.(2021.1.26)

----------

<일필휘지 제956호>

본연의 그리움~심오한 뼈속 깊이 자리한 엄중한 그림자! 이낙연 대표는 박정희 동상 기념사업 부위원장에 참여 최순실 사태로 철회하였다. 전혀 엄폐 은폐 되었던 실상이 빙산의 일각으로 드러났다.(2021.1.26)

----------

<일필휘지 제957호>

맷돼지와 대표~민주당 절대 다수 맷돼지 탄핵 지지! 오로지 이낙연 대표 엄중한 역풍 주장이 발목 비틀고 있다. 맷돼지로 인한 악순환이 국익과 공익에 심대한 패악이며 선순환의 길목을 차단하는 악습 청산은 대표와 맷돼지 시급하다.

(2021.1.26)

---------

<일필휘지 제958호>

유비무환 완벽~틈이 없는 국정운영 검증된 문대통령 세계가 극찬한 이유가 드러났다. 멧돼지 저돌적 들이대 수많은 격습에 틈이 없어 결국 2년이 지난 김학의 건, 얼척없는 법무부 압색에서 KO패로 세상의 웃음거리 남겼다.

(2021.1.26)

---------

<일필휘지 제959호>

[멧돼지 엄중 최후!]

무더기 기소 후 세계극찬 청와대 다양한 수사 완벽 유비무환, 얼척없는 김학의 건 수사포기, 가족사기단 공수처 압박, 엄중대표 사퇴임박에 멧 탄핵 가능, 임기만료 임박! 저돌적 악순환과 백해무익 역풍 엄중 척결! 선순환 매화여 시련의 조국이여!

(2021.1.27)

----------

<일필휘지 제960호>

대표들의 난동~민주당 엄중과 역풍에 사면 검은 그림자들! 힘당 주호영 여기자 완력행사와 성추행, 가짜 정의당 저돌적 성추행 회오리, 철수의 서울시장 일장춘몽! 열린당 선순환의 매화만이 그윽한 향기에 참새들이 가득하다.(2021.1.27)

--------

<일필휘지 제961호>

포청천 이송원~엄중한 이낙연 동교동계 부활 검은 그림자들이 이송언 유튜브의 삭풍에 휘날리는 낙엽의 형국! 동교동계가 힘당 인사들과 어울리는 한광옥 비롯 3인 지적하며 현재도 진행형 질타로 포청천 작위 이송언 호령에 하늘 무너진다.(2021.1.27)

---------

<일필휘지 제962호>

대표의 중심균열~"공수처와 민주당은 협업관계" 또 이낙연 사고첬다. 공격의 빌미 용어다. 공수처는 엄정중립과 절대적 초연한 가치 요구되는 독립기구! 대권 여론조사 이재명 지지율이 힘당과 이낙연 지지율 합해도 한참 미달이다.(2021.1.27)

-----------

<일필휘지 제963호>

민주당 당당한가?~일부 의원들이 멧돼지 무서워 또는 탄핵 반대하는 것은 그들에게 빚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선이라면 탄핵 활성화 목소리 피가 나오도록 높여라! 조국 가족은 피눈물을 쏟고 있다. 체험학습, 표창장 절대 무죄이다.(2021.1.29)

------------

 
 

 

<일필휘지 제964호>

질풍노도 절실~지도부가 탄핵반대 강경 고집끝에 세월호 임성근 판사 한명만 마지못해 탄핵 결정했다. 큰일이다. 지도부 자중지란 쿠루너 확산이 심상치 않다. 이제 국민들 몫이다. 코로나와 탄핵반대 쿠루너 잡아야 한다.(2021.1.29)

---------

<일필휘지 제965호>

천둥과 분노화산~"허위라면 이송원 유튜브 그만 두겠다." 공익위해 명운걸고 탄핵과 검찰개혁에 가장 반대한 의원 공개했다. 이낙연, 김태년, 백해련, 송기헌 등 추후5명 더 공개 하겠단다. 촛불 국민들의 감시가 요구되는 길목이다.(2021.1.29)

---------

<일필휘지 제966호>

탄핵역풍 엄중?~멧돼지 최후 천둥 먹구름과 분노화산 폭발직전! 명박근혜 보다 형량크다. 무고한 죽음들 의혹과 조국 피눈물 악의 말로 경종! 표창장과 학생 체험학습 무죄를 유죄로 중형 선고 판사 탄핵하라! 역풍대표 엄중 경고 명운 걸어라!(2021.1.28)

----------

<일필휘지 제967호>

엄중한 대표~학생 체험활동 허위 확인서 기소에 허위가 아님을 증인들이 충분히 증언에 대하여 판사가 수긍을 하면서 유죄 판결과 중형을 선고했다. 표창장 판결과 흡사하다. 한심당 지도부 엄중 않은듯!(2021.1.28)

------------

<일필휘지 제968호>

인턴과 표창장~조국 교수 아들 인턴 건, 명확한 물증없이 최강욱 의원이 징역형 1심선고 의원직 상실! 표창장 같은 수준 판결이다. 민주당은 탄핵 활성화 상설하라! 풍문은 이명박근혜 사면은 이낙연 대권 당선되면 확실하단다.(2021.1.28)

------------

<일필휘지 제969호>

박범계와 멧돼지~박범계 천부적 악과 조화롭지 않다. 불체포 특권 있다. 악을 분노한 강직 의협심 역동성과 공수처 환경 유리하다. 멧돼지 최후 천둥 먹구름과 분노의 화산도 폭발 직전이다. 이명박근혜 보다 형량크다. 조국 피눈물과 많은 죽음 의혹과제! 악의 말로 경종 요구된다.(2021.1.28)

--------------

<일필휘지 제970호>

세상이 아는 무죄~중형을 판결하는 끔찍한 인권경시 혁파하라! 피눈물 흐르도록 악행 부족해서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 어떠냐? 조롱한 악마! 옹호 민주당 일부의원 천둥벼락 분노한다. 탄핵반대 엄중한 역풍 능구렁 소름에 악몽이다.(2021.1.29)

----------

<일필휘지 제971호>

백해무익 칡뿌리~사고만 치는 검은 능구렁이! "민주당과 공수처는 협업관계?" 사고 발언이다. 공수처는 엄중한 중립이다. "탄핵반대 역풍?" 토착왜구에 검은 그림자들과 뻗어얽힌 칡뿌리는 "사면"이라는 열매가 열린다.(2021.1.29)

---------

<일필휘지 제972호>

탄핵반대 역풍?~지도부 세월호 판사 한명만 탄핵허용! 세상이 아는 무죄! 중형판결 피눈물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 어떠냐? 조롱한 악마! 옹호 민주당 일부 의원들 천둥벼락 분노다. 침묵 악의 편! 선이라면 탄핵 목소리 높여라!(2021.1.29)

---------

<일필휘지 제973호>

실망의 공수처~희망에 부풀었던 일장춘몽 무용지물 똥통에 처박어 잊어 버리자! 무한한 가능성 창출할 수 있는 효용성이 민주당이다. 현 지도부만 바꾸면 희망의 산실이다. 모든 개혁을 가로 막은 것도 현 지도부다.(2021.1.29)

----------

♧오천만이 몰려와도 거머리 낙지 고집 이낙연 독기! 멧돼지 탄핵반대 역풍과 사면 실천하리라!♧♧

<일필휘지 젠974호>

김용민 최우수 선정~김용민 용기 감동! 모두가 침묵 악의 편, 김용민 의원만 목소리 높였다. "백만의 적보다 독기 품은 이낙연 퇴출하라! 추미애 비상대책위 추대하자!" 누구든 자신이 선이라면 멧돼지와 이낙연 퇴출 목소리 높여라!(2021.1.31)

----------

 
 

 

<일필휘지 제975호>

멧돼지 옹호?~국정 악순환 야기, 공권력 사유화, 인권침해 피눈물 가족, 의문의 죽음들, 탄핵함에도 지도부는 옹호 탄핵역풍 빙자다. 민주당은 반드시 멧돼지와 지도부 함께 퇴출하자! 기대했던 공수처도 대실망 지도부 작품이다.(2021.1.31)

-----------

<일필휘지 제976호>

탄핵 왜 역풍?~악의적 악순환 죄악을 탄핵하는 공익 왜 역풍인가? 박수 받는다. 절대 역풍없고 거짖이다. 신중, 엄중, 협치, 사면 백해무익한 용어만 골라서 개혁 차단하는 악의 편 지도부 교체 시급! 부정없는 표창장, 체험학습 왜 중형이냐?(2021.1.30)

------------

<일필휘지 제977호>

탄핵사문화~선진국 일년 판사탄핵 수십명! 우리는 탄핵판사 꿈에도 없다. 그러니 멀쩡한 표창장과 체험학습 시비로 중형 선고하고 피눈물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 어떠냐 조롱한 것은 일상적 병패다. (2021.1.30)

------------

 
 

 

<일필휘지 제978호>

검은 그림자 역풍!~백만적보다 내부 한사람 자중지란 속수무책! 세계사 뿐만 아니라 번창했던 해동성국 발해도 내부 한사람 자중지란 싸워보지 못하고 거란에게 성문을 열어 주어 망했다. 이낙연 지도부 추미애 비대위로 전환하자!(2021.1.30)

------------

<일필휘지 제979호>

[입춘대길 양춘가절]

세상만사 오랜 세월 승화하면서 선순환의 기운을 배출하는 산파역이 은폐 엄폐되어 삭풍과 폭설에 묻힌 보리처럼 혹은 매화처럼 극기적 시련과 은둔의 시기인 세상에 아직 드러나지 않는 신록의 숨결인 반면에

엄중한 어둠의 그림자가 서성이는 악순환의 토착왜구와 뿌리가 엃여 분리할 수 없는 악의 기운이 있다. 겉보기는 협치의 양의 탈을 쓴 이리가 동교동 구시대 부활을 외치는 삼부토건 앞산 메아리 현혹의 아우성이며 역풍인 회오리 바람이 불길하다.

지금의 형국 공수처는 선순환의 기운이지만 구성원은 악순환 인사로 채워질 수 있는 검은 그림자 작품으로 완성될 확률을 배제할 수 없다.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유비무환으로 만약을 대비하여 두고볼 수 없다면 촛불로 태워버리면 간단하다.

즉 일명 시행착오라 한다. 백해무익한 민주당 지도부 역풍을 강조하는 엄중이 작품이 공수처장이다. 본래 공수처와는 인연이 없었던 엄중이는 인사가 만사다. 관심에 무게를 두고 악순환의 기운과 형성된 먹구름의 기류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공수처의 기대 선순환 포기해도 지도부를 제외한 절대 다수의 민주당은 선순환의 기운으로 가득하다. 희망의 기류는 지도부가 퇴진한다면 용솟음치는 선순환이 솟아나고 맑은 계곡물이 되어 선순환의 강이 형성될 것이다.

봄이 만개하는 길목에서 악순환을 걷어낼 선순환의 새로운 기운이 환기를 채우고 향기로운 조화로 민주당을 지배하는 지도부 교채로 구성된다면 공수처 구성원도 전환의 국면으로 흡수될 것이다.

지금의 소용돌이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여망이 대세이며 국민의 지지없이는 여지가 없는 시대적 르네상스이기 때문이다. 복고적 재생의 르네상스가 아닌 창조의 기운이다.

기대의 "충무공 포청천" 합성된 기운으로 우리시대 주역의 영웅이 입춘대길 양춘가절에 새벽아침 영롱한 이슬방울처럼 등장할 것이며, 기대만발 하심과 결기 겸비하여 무성한 기운으로 흡족한 봄비 그사람!?

(2021.1.30)

---------------

<일필휘지 제980호>

나의 착각인가?~정치계 손흥민 이재명 지사는 작금에 이낙연 대표 빈번한 태클에 코피가 나면서도 침묵으로 일관한다. 혹시 멧돼지 옹호하는 대표에게 너무 양보가 지나치게 보여서 은근히 궁금하다. 멧돼지 무서운가?(2021.1.31)

----------

<일필휘지 제981호>

모범언론 mbc~사망과 중상2명 교통사고 과속 운전사 바꿔치기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기각 덮었다. 진짜 운전사가 돈이 많단다. 검찰폐지 답이다. 돈만 보면 눈이 뒤집힌다. 청결한 표창장과 체험학습 중형이다.(2021.1.31)

-------------

<일필휘지 제982호>

피눈물 가족외면~역풍? "나는 조국 가족에게 빚이 없다?" 정상적인 표창장과 체험학습 70회 압수수색과 구속, 4년징역 벌금5억 중형 판결에 피눈물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묻는 조롱한 판사 왜 탄핵하지 않는가? 직무유기!(2021.1.31)

-------------

<일필휘지 제983호>

박범계의 충무공~국익과 공익이란 사욕은 일격에 격퇴 위하여 사욕 가득한 무리들! 토착 세력들 반대로만 하면 올바른 청개구리 학이며, 국민을 위한 충정에서 어둡고 썩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도야하고 섭렵한 깨달음 이란다. 일본격퇴!(2021.2.6)

---------

<일필휘지 제984호>

개혁의 걸림돌~징벌적 손배 제도 윤영찬 발의에 동아출신 이낙연 찬성으로 언론은 빼고 유튜브와 댓글 힘없는 송사리만 해당한단다. 천인공로다. 악법 제지 실패한다면 유튜브와 페이스북 쪽박 박살 각오! 지도부 백해무익!(2021.2.6)

-----------

<일필휘지 제985호>

격변의 시대상~홍영표 의원님 분노 수위는 촛불시민과 전혀 다르지 않다. 박범계 장관님 기대해도 될만큼 듬직하다. 가시적인 성과 얼마큼인가? 결실 초미의 귀추! 대정부질문 대화에서 홍,박 문답이였다. 이미 질풍노도 거역불가 시대상이다.(2021.1.5)

------------

<일필휘지 제986호>

깨달음~하심의 깨달음은 시련의 삭풍과 엄동설한 극기적 극복으로 향기를 피우는 매화처럼! 서울시장후보 "금"이 아닌 "돌"이라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달음은 아름답고 향기롭다. 소중한 깨달음은 값진 도야의 섭렵이다.(2021.2.5)

-------------

<일필휘지 제987호>

탄핵 선순환2~선진국은 년 몇십명씩! 반면에 겨우 헌정 처음 한명의 코딱지만한 탄핵에 악순환 끊어낸다고 호들갑이다. 표창장과 체험학습 판사 탄핵대상 필수적이다. 추후 초미의 관심이다.(2021.1.4)

----------------

<일필휘지 제988호>

세계 격찬 한국~미국 경제전문 블룸버그가 한국을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 우수 국가로 꼽았다. 미국11위 일본12위이다. 모든 면에서 세계가 격찬을 아끼지 않는 역동성과 비약적인 잠재력에 감동한다. 반면에 국내 언론은 망국의 한국이다.(2021.1.4)

-----------------

<일필휘지 제990호>

탄핵 선순환~삼권 견제 국민대의 우위적! 장관 3명이 처참하게 당하고, 180명 무서워 수서양단 허송세월! 아직도 멧돼지는 왕성하다. 무성한 형식적 개혁! 빼앗긴 소중한 실리! 배수진 한강이 부른다. 180명 얼간이들아! 두테르트 그립다.(2021.2.4)

-----------------

<일필휘지 제991호>

천사와 악마!~새벽 들력에 쌓인 하얀 눈! 심산유곡 청아한 맑은 물! 이슬맻인 새벽아침! 가지가 휘는 가을하늘! 모두 조국 가족을 닮았다. 반면에 사바세계는 소돔과 고모라 섬의 악화와 양화! 더러운 것들! 청산 과제에 동참!(2021.2.4)

------------------

<일필휘지 제992호>

선과 악 구분~하심! 무분별 악 앞에서 겸허한 고개 숙이는 것 아니다. 아직 선도 다스리지 못한 주제 지지율 높다고 자만 "악의 리더와 이야기 하고프다?" 제2의 낙엽처럼 추락 순간이다. 정신 차려라! 리더란 자존심 결기! 백노는 까마귀 노는 곳에 가지마라!(2021.2.3)

------------------

<일필휘지 제993호>

격랑의 낙엽~3개월전 30%였던 엄중이 한자리 수 추락에 날개가 없다. 닫혀있는 낙엽이다. 역풍, 사면, 협치, 선별, 구시대부활, 조국 외면, 개혁반대, 멧돼지 옹호, 국민실망 폐쇄적 안일에 격락 질곡!(2021.2.2)

-----------------

<일필휘지 제994호>

겸허히 철회해라~"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박영선 후보 금태섭 포용발언은 이낙연 사면발언이다. 전혀 가치없는 엉뚱한 발언으로 확연한 자살골을 손흥민 감아차기 착각한다. 한마디 천만표다. 하심의 가치라도 선과 악 구분해라!(2021.2.4)

-------------------

<일필휘지 제995호>

국회권위 회복~힘당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탄핵발의 한다. 엄중이 이럴 때 협치다. 국민박수 받고 싶거든 국민 희망과 실망 구분하고 제발 헌재 걱정마라! 알아서 하게 냅둬! 역풍도 없다. 너나 잘해! 탄핵활성화는 국회 권위가 회복되는 선순환이다.(2021.2.1)

--------------------

<일필휘지 제996호>

협치는 이럴 때!~역풍에 코피 난 엄중이! 힘당 대표들과 막걸리에 협치의 조화를 마셔도 된다. 국정 논하다 보면 힘겨움 술잔에 따라 음미하는 것도 협치의 묘다. 대법원장 탄핵은 국익에 밑거름이고 국정의 선순환 회복 불노초이다.(2021.2.1)

----------------------

<일필휘지 제997호>

탄핵활성화 선순환~힘당은 대법원장 탄핵 한단다. 탄핵 사문화 깨고 활성화, 국회권위 정상 회복된다. 탄핵발의 결정한 후, 헌재 과정은 걱정 뚝! 헌재까지 걱정말고 너나 잘해라! 엄중아! 역풍도 없다. 헌재 알아서 하라고 냅둬!(2021.2.1)

-----------------------

<일필휘지 제998호>

우리시대 포청천~힘당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개혁법안 사사건건 죽기살기 반대한 백혜련, 송기헌, 소병철 법사위 퇴출하라! 천둥 같은 호령에 법사위 천장이 무너졌다. 이송원 유튜브 분노는 명운을 건다! 양의 탈 쓴 이리와 투쟁?(2021.2.1)

-----------------------

<일필휘지 제999호>

♧사람들아! 침묵하지 말자! 비정하여 눈물이 메마른 "역풍"의 가슴이라면 콧물로 조국 가족을 위로하자! 조국처럼 당해보고 싶다면 협치 노래 부르고 사면 노래 불러라! 멧돼지가 법과 원칙 노래 부르듯이!♧♧♧

<일필휘지 제982호>

♧999호 후속♧

피눈물 가족외면~역풍? "나는 조국 가족에게 빚이 없다?" 정상적인 표창장과 체험학습 70회 압수수색과 구속, 4년징역 벌금5억 중형 판결에 피눈물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묻는 조롱한 판사 왜 탄핵하지 않는가? 직무유기!(2021.1.31)

-----------------------

<일필휘지 제1,000호>

이낙연 뜬구름~하나마나한 방구소리! 작사작곡노래 외치던 이낙연 언론개혁 호령 가뭄에 소나기였다. 그러나 겉과 속 다른 "배가 산으로?" 슬그머니 방송과 신문제외하고 유튜브와 댓글만 해당된단다. 동아출신 다웠다. 최강욱 진짜 언론개혁 발의 박수소리 멈추지 않는다.(2021.2.6)

-----------

<일필휘지 제1001호>

언론신뢰 세계꼴찌~최강욱 대표 발의한 언론개혁 징벌적 손배제도가 올바른 선순환의 개혁이다. 윤영찬 발의하고 동아출신 이낙연 찬성한 징벌적 손배제도 발의는 유튜브와 댓글 송사리만 징벌하고 언론은 보호하자는 조중동 독주다.(2021.2.6)

-------------

<일필휘지 제1002호>

국민감시 예민!~죄가 없는 평범한 표창장과 체험학습으로 피눈물 감수한 인권! 외면하면 악마다. 공수처 무용지물과 법사위 3명의 적폐 교체 천둥소리 외면하면 벼락 조심하라! 탄핵대상 직무유기 각성하는 시대상!(2021.2.6)

-----------

<일필휘지 제1,003호>

먹구름 천둥소리!~제3번째 장관 박범계 수사착수를 원전수사팀에 배당하고 멧돼지의 질주가 거침없이 저돌적이다. 표창장과 체험학습 수준일 것이다. "탄핵역풍"으로 꼼짝못한 의회도 멧돼지 편인가? 계엄령 수준이다.(2021.2.6)

---------

<일필휘지 제1,004호>

우문현답 자신감~역대 국무총리 중에서 가장 조리있고 명쾌한 달변가이신 정세균 국무총리 멋있다. 뿐만아니라 세계가 극찬하는 코로나 극복 영웅으로 위기대응 능력도 우수한 검증이다. 최근 대정부질의 홍준표 죽사발!(2021.2.6)

------------

♧잘못되면 책임은 정부에 떠 넘기고, 왜 허구헌날 사고만 치냐고 밥값도 못하면서 꼬박꼬박 매월 꿀에다 금은보화 국고지출! 백해무익 지도부 해체 시급! 늦가을에 떨어진 낙엽이 왜 지금까지 안 떨어지냐? 징글징글 거시기 하구마! "댓글 잡겠다고?" 신문방송 빼고 징벌적 손배 개혁해서 나같은 댓글 노숙자 잡아 넣어라! 이놈아!♧♧

<일필휘지 제1,005호>

스스로 독약잔치~윤영찬 발의 이낙연 찬성 징벌적 손배는 신문과 방송 빼고 극히 불순 불길한 조장이며 하나마나한 "사고만 친 지도부!" 인재영입도 반대다. 최강욱 발의한 "징벌적 손배"가 완벽하다. 합당하라! 지도부 해체시급하다.(2021.2.7)

---------

<일필휘지 제1,006호>

직속상관은 홍시!~멧돼지 눈에 역대장관 홍시로! 세번째 장관 박범계 역시 수사! 계곡물 처럼 맑았던 가족이 처절한 피눈물 얼룩진 긴 세월 얼간이들 180명 방관 조국에게 빚 없다며 비정한 직무유기 탄핵역풍 "수서양단"에 흉칙하게 숨었다.(2021.2.8)

------------

<일필휘지 제1,007호>

악의 척결이란?~국익과 공익이며, 정의가 실현되는 첩경이다. 어지간 강력하지 않으면 잡초 제거 못한다. 최강욱 발의 징벌적 손배도 약하다. 악의는 용서되지 않고 망한다는 인식이어야 멧돼지 출몰없다. 그렇지 않으면 장관들은 죽는다.(2021.2.8)

------------

<일필휘지 제1,008호>

제도란 악을 제압~악은 험악하고 억새다. 한세상 가끔 악에 견디지 못하고 죽음과 피눈물 쏟는다. 항상 맑은 삶이 희생 당한다. 최강욱 발의한 징벌적 손배보다 더 강한 제도가 요구된다. 제도란 악을 제압한다.(2021.2.8)

----------

<일필휘지 제1,009호>

전환의 환기 절박~공익과 국익을 위해 이낙연 대표의 사퇴 결단이 시급하다. 소중한 시간 허송세월 낭비 말고 중차대한 현실을 감안하자! 대표직 버티면 여러면에서 선순환의 물결 차단된다. 공감 받지 못하고 백해무익이다.(2021.2.7)

------------

<일필휘지 제1,010호>

평화로운 세상~3번째 법무부 장관 박범계 드디어 멧돼지를 제압했다. 무용지물180명 의원 쥐새끼들 처럼 무서워 수서양단에 숨어서 피눈물 가족 방관했던 시절도 지나고 멧돼지가 세상의 웃음거리로 돌변했다. 오란곳 없지만 갈곳은 있다?(2021.2.8)

---------

<일필휘지 제1,011호>

등잔 밑이 어둡다.~180석 가진 대형 여당 왜 저리도 수서양단 쥐새끼 처럼 멧돼지 무서워 사사건건 부들부들 떨고만 있을까? 전혀 몰랐다. 개혁의 장애물 주범은 바로 이낙연 대표였다. 사퇴가 시급! 지각 공수처 역시 기대 않는다.(2021.2.8)

--------

<일필휘지 제1,012호>

풍요로운 멧돼지~1년반동안 쌓은 12개 죄명, 31개 혐의, 직무유기도 많단다. 이명박근혜 보다 더 많단다. 돈도 많고 모든 것이 많으니 좋겠다. 그러나 조국 교수처럼 털면 거지된단다. 뿐만아니다. 가족의 죄는 남산만 하다.(2021.2.8)

---------

<일필휘지 제1,013호>

청개구리 언론~만사라고 하는 인사는 모두가 속았던 멧돼지 보면 쉽지않다. 그러나 박범계 인사는 탁월한 감각적 재능인 듯 조중동 정확한 평가이다. 왜나면 세상은 조중동 화를 내면 반대로 기가막히게 잘된 인사란다. 성공적인 인사다.(2021.2.8)

-----

<일필휘지 제1014호>

어처구니 없다.~독약잔치! 징벌적 손배에서 신문과 방송을 제외한다면 역풍이 있을거라는 것 명확한 후유증을 몰랐다면 심각하다. 그러니 사고만 친 지도부란 역풍이다. 최강욱 발의한 "징벌적 손배"가 완벽하다. 그리고 합당은 왜 거부하냐?(2021.2.8)

--------

<일필휘지 제1,015호>

공수처장 시어미~굴곡과 파란이 예상된다. 불길한 예감! 검은 그림자 냄새도 개운치 않다. 아무래도 촛불국민이 향후 추이와 초미의 귀추가 올빼미 눈으로 정밀 감시 요구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지독한 시어미 노릇이 긴요할 것이다.(2021.2.9)

--------

<일필휘지 제1,016호>

홍남기 고집~고의적으로 코풀고 정책 방해하는 의구심이 든다. 대통령과 총리 의중이며, 당대표 연설에서 코로나 재난 지원금 결정된 국정을 반대하는 처사는 공무원 아닌 상왕 노릇이며 멧돼지 고집이다. 인사참사 안된다.(2021.2.9)

-----

<일필휘지 제1,017호>

검은 그림자 실체~신문방송 제외한 징벌적 손배, 멧돼지 탄핵 역풍, 그리운 님 사면, 협치로 허송세월, 공수처 지각, 삼부토건 검은 그림자 모두가 동일한 토착왜구 내심! 그러니 공수처 기대불가! 검은 그림자! 향후 결과 초미의 귀추?(2021.2.9)

---------

<일필휘지 제1,018호>

검찰해체법 발의~세상 화근 악의적 적폐가 검찰에서 양산된다. 통째로 들어내어 검은 그림자의 근본적 모태 말살 악취와 썩은 판을 불태워 기존 특활비 예산 해맑은 삶의 양성 학교 건립과 마지막 멧돼지 동상 세워 인성 도야 수련하자!(2021.2.10)

-----------

<일필휘지 제1,019호>

처럼회 기대~검찰 직접수사권 폐지법 발의한 처럼회의 모임은 개혁적 의원들만 구성된 선순환적 사고이다. 거미줄 처럼 얽혀 칡뿌리 같은 억샌 검은 그림자 지도부와 경계가 있기 때문 국민의 신망을 얻고자 결성된 계곡물같은 모임이다.(2021.2.10)

---------

<일필휘지 제1,020호>

엄중함 신중하게~올빼눈 예의주시 사사건 개혁반대 법사위 3인방 빗발치는 국민들 분노 쏟아지기 전 자중하고 검은 그림자 실체 벗어나라! 차라리 힘당 이적하든가! 여차하면 소낙비 처럼 퍼부은 분노 감당 못할 것 경고!(2021.2.10)

-------

<일필휘지 제1,021호>

검은 그림자 실체~사사건 개혁반대 검은 그림자 실체 약10명이다. 빗발치는 국민분노 쏟아지기 전 자중하든가 힘당으로 가거라! 여차하면 소낙비 처럼 퍼부은 분노 감당못할 것 경고한다. 양의 탈 쓰고 칡뿌리 처럼 엄폐은폐, 주시함!(2021.2.10)

--------

 
 

 

<일필휘지 제1,022호>

검은 그림자 척결~민주당 엄중한 검은 그림자들이 반대하고 힘당과 멧돼지 언론이 공격하는 최강욱 징벌적 손배 법안, 금상첨화 안성마춤 극히 완벽한 법안이라는 반증이다. 누가 반대한지 기억하자!(2021.2.10)

-------

<일필휘지 제1,023호>

["고 노무현 대통령 최고 명연설" 다시 한번 유튜브에서 들어 보세요.]

이만한 지도자 다시 보유하기 어렵다. 지금 시대에 아무리 찾아 보아도 고 노무현 대통령 만한 정의와 결기 그리고 하심을 겸비한 지성은 다시 찾을 수 없다.(2021.2.10)

--------

<일필휘지 제1,024호>

백해무익 검찰~"고 노무현 대통령 최고 명연설" 유튜브에서 검색 감동으로 청취했다. 검찰은 백해무익 악순환의 맹독성 악취 수렁이다. 해체하는 것이 선순환의 정답이란 간절한 절규가 연설에 절절히 녹아있다. 검찰의 해체가 국가부흥이다.(2021.2.11)

----------

<일필휘지 제1,026호>

[백해무익 검판사 해체론]

검판사는 백해무익 악순환의 맹독성 악취 수렁이다. 해체하는 것이 선순환의 정답이란 간절한 절규와 확산계기는 표창장과 체험학습 판결이며, 수사과정에서 온 국민들이 알게 되었고, 검찰 스스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죄를 유죄로 중형인 징역4년 벌금5억 표창장 판결후 흐느끼는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이 어떠냐? 묻는 판사의 조롱하는 잔인함은 국민들의 분노를 절정으로 끌어 올리는 결정적 계기였다. 검사와 판사는 일심동체라는 추론이다.

체험학습 건 역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중형은 최강욱 대표가 의원직 상실형이다. 표창장 판결 분노의 여론이 확산되는 절정에서 더욱 굳어지게 추가된 판결이 체험학습 판결이였고, 표창장과 체험학습 건이 판사가 다르다.

결과적으로 표창장과 체험학습은 평범한 사회에서 일반 국민들이 잘 알고있는 보편적 사례며, 유죄라는 전혀 근거도 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위반한 대표적 엉터리 판결문이라는 중론이다.

수사 과정에서 국민들이 소상히 구체적으로 알게된 사건이기에 검판사의 해체가 선순환의 정답이고, 국익과 공익이라는 법익의 여론이다. 추후 두고두고 개혁의 동력으로서 추이가 초미의 귀추로 집중되고 재현될 조짐이 축적되었다.(2021.2.11)

----

<일필휘지 제1,027호>

코로나와 멧돼지~악몽과 같은 코와 멧에게 조국과 권리를 빼앗겨 상처투성 피눈물만 남았던 한해 지나 구정을 맞습니다. 잃어버린 권리 회복한 새해 기원하며, 코와 흉악무도한 멧 제압하는 평화와 맑은 삶을 간절히 애원합니다.(2021.2.12)

-----

<일필휘지 제1,028호>

[유죄 증거없는 무죄추정 원칙]

표창장 공판34회, 판결 4년징역 5억벌금 중형선고 흐느낀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묻는 판사의 조롱! 검판사 엉터리 판결문에 대응한 엄중이 대표는 조국에게 마음에 빚 없다며 탄핵역풍 강조! 사면은 신념?(2021.2.13)

--------

<일필휘지 제1,029호>

공수처1호 사건?~국민이 열망하고 기대했던 사건을 가감없이 수사하여 한점 의혹없이 신뢰받지 아니하면 국민과 공수처 대결관계로 악화 된다는 것 명심하라! 국민 초미의 관심 멧돼지 죄악 및 혐의는 수십건이다. 명운 걸고 특단의 각오 다져야 한다.(2021.2.13)

--------

<일필휘지 제1,030호>

3대 재난 퇴치~코, 멧, 사면, 이른바 3대 재난은 악순환 3대 악! 3월은 꽃과 새들의 연가! 계곡물도 조화롭듯! 3대재난 퇴치의 계절! 코(백신), 멧(개혁), 사면(만기) 역사적 악순환 조종을 애도하며 선순환 물결 노 저어라!(2021.2.13)

--------

<일필휘지 제1,031호>

[선과악]

값지고 희소한 본 유튜브를 보지 못하면 손해입니다. 삶의 의미와 선악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철칙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시대 골고다 언덕의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예수를 팔았던 가롯유다는 머리색깔이 특이했습니다. 남자가 아닌 여자입니다. (유튜브는 페북 고홍인 홈에 있습니다.)(2021.2.13)

 

--------

일필휘지 제1.032호

♧천사 가족 구하라고 180석 주었더니, 협치로 허송세월에 지각한 공수처 검은 그림자들?♧♧♧

<일필휘지 제1,032호>

협치도 악마편!~"협치?" "마음 빚 없다?" 아무런 죄 없는 계곡물처럼 맑은 가족에게 2년이 가까운 지금까지 가족 죽이려고 수많은 악의적 공격이 계속된다. 악순환 고삐 심화되고 구속된 천사는 피눈물에 잠긴다.

---------

<일필휘지 제1,033호>

훈장 수여하자~126년 썩은 검찰 혁파! 처럼회 선순환적 사고 보배롭다. 일당백 넘어 백해무익 엄중이 천명보다 값진 영웅들 훈장인들 아깝지 않다. 코와 멧! 사면 역풍! 검은 그림자! 위기 국난 구한 처럼회 국민훈장 수여하자!(2021.2.14)

----------

<일필휘지 제1,034호>

극악한 사실들!~대학성적 조작은 학부형이 돈보따리 짊어지고 가서 결탁하면 D에서 A로 10과목씩이나 고처준다는 풍문에 반문 못하는 학교측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상에 검찰 무혐의 처리, 문교당국 왜 침묵하냐?(2021.2.14)

--------

<일필휘지 제1,035호>

[북진정책 구상]

나선, 연해주 철도 알레스카 거쳐 미국의 줄기와 영국의 줄기가 나누어 진다. 대신 삼팔선은 걷어다가 대마도 앞에 설치하자! 왜구와 한국은 부조화 우주의 기운! 닫힌 감옥의 섭리다. (서울부산 한일전)(2021.2.15)

---------

 
 
<일필휘지 제1,036호>

한동훈 인터뷰 경악~지긋지긋 소름돋는 인터뷰 살벌하다. 검찰혁파 박차 가하라! 쌓인 분노 천둥 통곡한다. 조국의 가족은 피눈물 흐느끼고, 한민족의 평화란 뼈속 깊이 숨은 간악한 토착왜구 악마 얼을 끄집어 내자! 매화는 만발하리라!(2021.2.15)

---------

<일필휘지 제1,037호>

작금 국민 여론~언론 신뢰도 세계 꼴찌에서 급상승 개선하는 획기적 혁신안! 여론이 무성하다. 복잡하거나 돈도 필요없는 "최강욱 안" 선택만 하면 개혁 끝이다. 그러나 사사건 개혁 반대하는 엄중한 검은 그림자 적폐때문 국민들 걱정이란다.(2021.2.15)

----------

<일필휘지 제1,038호>

서울부산 한일전~북러 철도 선순환 정책이다. 대신 삼팔선 걷어다가 대마도 앞에 3중 겹으로 설치 차단하자! 왜구와 한국은 부조화 우주의 섭리다. 왜구 독도 건들면 북한이 나선다고 했다. 해저터널 주둥이 박살 코피 북한에 맡기자!(2021.2.16)

-----------

<일필휘지 제1,039호>

개혁안 문전박대~최강욱 중심 12명 의원 심사숙고 6개월간 연구한 언론개혁 법안은 완벽한 구체적 혁신안이다. 역풍 문턱 1m높인 엄중 신중한 놀부는 문전박대! 열린당 합당은 왜 반대? 흥부 톱으로 놀부 문턱 잘라버리자!(2021.2.16)

--------

<일필휘지 제1,040호>

운주리 사람들~세상 가장 아름다운 천혜의 청정 두메! 계곡물과 새들의 고향이자 나의 고향 운주리! 이러한 배경으로 모임을 구상 하고자 한다. 모든 경비는 고홍인 독자적 지원 원칙이고 년1회 고향 방문하며 가입 자격조건 없다. 누구나 무한대다.(2021.2.19)

---------

<일필휘지 제1,041호>

악의적 인성이란~허송세월 협치나 역풍우려 또는 엄중 신중으로 어설프면 뒤통수 깨진다. 농경사회 달구지는 사고만 친다. 극초음속으로 완벽을 가해라! 천벌이라는 맛을 섭렵하게 한다면 하나님도 통쾌한 박수를 칠 것이다.(2021.2.19)

-----------

<일필휘지 제1,042호>

곰과 멧돼지 수준~세계는 전문, 다원, 세분, 견제, 균형 검찰제도이다. 우리도 곰과 멧돼지 같은 한덩어리 권력 검찰을 12조각으로 부서 버리자! 법무부 장관이 예수 위치 12개 부서진 조각이 제자로 성스럽고 친근한 서민 검찰 머슴?(2021.2.19)

---------

<일필휘지 제1,043호>

부러진 읍참마속~아무리 관용을 배려해도 터무니 없는 국정 기강에 멧돼지가 똥을 한바가지 싸놓은 형국이다. 멧돼지 편에서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았다하여 임용 한달 남직 수석이 두번이나 사의표명 반려했단 풍문이다. 멧돼지와 도깨비? 과유불급은 화근!(2021.2.18)

-----------

<일필휘지 제1,044호>

어떤 얼간이~거시기 한달 남직 근무하고 파면? 기발한 묘미! 딱 조화로운 귀결! 뜨거운 맛이란 겪어보지 못하면 발전이 없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보아야 삶의 의미를 터득한다. 도야하고 섭렵하는 여유는 깨달음이다.(2021.2.19)

--------

<일필휘지 제1,045호>

한일 국운 좌우~부산선거 한일전은 대한민국 한일전 이다. 대한민국 명운 걸고 임하자! 왜구 진입 항로가 부산이기 때문에 부산 특별시로 승격하고 왜구 저항적 경쟁력 강화하자! 포기할 수 없는 부산은 역동적 물결이다.(2021.2.19)

--------

<일필휘지 제1,046호>

[욕심과 집착]

석가는 부귀영화와 가족을 뒤로하고 뉘우치고 깨달음을 구하기 위하여 긴 세월 극기적 인내로 백팔번뇌의 탈피와 참회를 고뇌하였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물거품과 같은 세상만사 부귀영화 돈으로 조작된 욕심과 집착의 말로는 응징의 천벌(초심)이 기다린다. 멧돼지와 조선일보의 저무는 석양도 노을이 아닌 천둥과 먹구름이 자욱하다.

작금에 유명인사가 사망하였다. 아무리 용서할 수 없는 거악도 애도를 하는 이치이거늘 얼마나 사무친 극최 거악였으면 "잘죽었다." 패이스북에 도배하겠는가!

뭇사람들은 축사망, 패륜 방가, 천벌 조의, "2016.9.22 이미란 참혹한 자살 유서 육성 녹음 재생", 이러한 해괴망칙한 단어들이 목소리가 높아진다. 분노의 분화구가 불을 뿜는 화산이 터질 기세와 인성의 지축을 흔든다.

통곡의 천둥이 한풀이로 원한의 함성이 이어지고, 향후 민심과 일부 지성이 방가와 멧돼지를 규탄하는 응징의 투쟁은 초미의 귀추가 예측되고 있다. 이미란 형부의 정의 기치도 파란을 예고한다.

숭고한 향기로 배려하며 하심의 겸허 무소유 법정스님 삶을 회고해 본다. 아름다운 가시덤풀 속의 들국화가 지나는 뭇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감동은 도야와 섭렵으로 정화된 계곡물 같은 맑은 심성이다.

가난하지만 물의 고향이자 새들의 고향! 두메는 맑고 배려하는 운치와 섭리로 가득하다. 욕심과 집착으로 타락된 사바세계를 벗어나 심산유곡에 사찰이 자리한 이치도 같은 섭리일 것이다.(2021.2.20)

----------

<일필휘지 제1,047호>

"표창장" 공수처 명운 걸어야 해!~증거없는 검판사, 70회 압색, 34회 공판, 구속, 판결 4년징역 5억벌금 온 가족 가혹한 피눈물 질곡! 세상 중론도 무죄 확정! 공수처 명운 걸고 "표창장" 수사 필수! (체험학습도 포함!)(2021.2.20)

---------

 
 

 

<일필휘지 제1,048호>

천명의 거역~126년간 악마 철옹성 조종 울린 시대상! 철칙 거스린 구제불능 독불이다. 박범계 영웅 선순환 반면 지는 해 청와대 수석이 대변한다. 악순환 수렁 지나 선순환 떠오른 새벽아침 태양보며 천명 거역은 소금뿌려라!(2021.2.20)

-----------

<일필휘지 제1,049호>

허송세월만시지탄~황금같은 세월을 협치, 역풍, 신중, 엄중, 검은 그림자, 삼부토건, 등에 백해무익 허송세월 보내고 그리운 님 사면 역풍 꼬리 내린 틈에 작금의 처럼회가 주도한 개혁들이 속사포식 놀랍다. 엄중이는 간섭할 의욕도 없다.(2021.2.20)

----------

<일필휘지 제1,050호>

격변의 소용돌이~진실 덮는 것보다 강한 조작은 "주먹이 턱을 가격한 것을 턱이 주먹 가격했다." (표창장 실상!). 한국은 격변의 소용돌이다. 권력속성 잔인한 괴물 악순환에서 전환된 선순환의 변화다. 처럼회가 획기적 주도한다.(2021.2.21)

-----------

<일필휘지 제1,051호>

천사같은 엄마~이년저년 나가 죽어라! 부전자전 4자녀가 엄마에게 일상적 폭력행사 악마였다. 엄마는 결국 자살하였다. 자살 엄마의 친정 엄마 그러니까 4자녀 외할머니가 사위에게 쓴 11매 장문의 편지이다.(2021.2.21)

-----------

<일필휘지 제1,052호>

공수처 명운이다.~가혹한 가족 피눈물 질곡! 인권 부서진 조작이였다. 촛불 국민 보편적 사례 표창장과 체험학습 관습화다. 공수처 명운 걸어야 하는 초미의 관심사로 수사과정 정당성 검증수사 필수적 1호수사 요구된다.(2021.2.22)

---------

<일필휘지 제1,053호>

개뼈다귀 같은 놈~보자보자 하니 별것 다 세상 시끄럽다. 사람 속 알수없고 선악구분 어려워 인사가 만사다. 썩을수록 양의 탈이다. 사람은 한번 오염되면 재활용 불가다. 백로는 까마귀와 함께 하지마라! 재수없는 놈 퉤!(2021.2.22)

-----------

<일필휘지 제1,054호>

[위로금 대통령 돈으로?]

돈은 차떼기 당에 많다. 무소유 대통령님이 돈이 없다. 공짜라면 눈이 뒤집힌 멍멍이들이 고기는 잘 먹는다. 길고양이는 도둑질 잘하고 청개구리는 반대로만 하고 세상만사 불공정하다. 그래도 세모와 빠루가 그립다.(2021.2.22)

---------

<일필휘지 제1,055호>

황금어장 축제~쌍둥이 결혼전은 똑같단다. 후에는 환경에 따라 서로 달라진단다. 좋은 환경과 선순환적 생각은 호감있는 기풍이듯 황금어장 3군 총괄 감독 승진 임순신 장군님은 선순환적 호국 업적 절호기회로 국익의 포청천! 연수원부터 한 송사리 잡아라!(2021.2.23)

---------

<일필휘지 제1,056호>

읍참마속 발차기~기강이 해도 해도 지나치다. 다행히 법무부 장관 절차적 정당성 입각 인사권 법과 원칙에 의거 시행한 결과를 발로 차며 개뼈다귀 같은 불만 표시는 몽둥이 버르장 두들겨 쫒아 소금뿌려라! 저질 청와대 위상 추락!(2021.2.23)

---------

<일필휘지 제1,057호>

청와대 위상 절벽~청와대라면 하심의 도야와 풍부한 섭렵으로 최고의 자신감이 개발된 인성이 모인 곳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개뼈다귀 있더라! 사람은 근무하는 환경이 중요하다. 한번 폭력배 오염 구제불능이고 우물안 미꾸라지다.(2021.2.23)

----------

<일필휘지 제1,058호>

인사가 만사다.~대통령님 격무에 시력 흐리시다. 멧돼지 같은 인사만 선별 걱정이다. 법무부 장관 시력이 좋아 인사 영웅 자문받으면 도움 될성싶다. 인사란 선악 구별 안목 출중해야 한다. 군인쓰레기 청소 또 쓰레기 쌓인다.(2021.2.23)

---------

<일필휘지 제1,059호>

정치 의사 검사~0.1%의사 망둥어! 0.1%검사 꼴뚜기! 180명 얼가니들아 2.23일 이재명 언급한 절반이라도 실천해라! 국민 생명을 볼모로 위법한 의사 조치 못하면 총책임자 1명만이라도 삭탈관직 우선 영구 구속! 비상시국이다.(2021.2.23)

 -------

<일필휘지 제1,060호>

영웅 추대표 추대~작금 처럼회 추진 개혁은 67년전부터 시작된 바 수구세력 반대로 지금에 이른다. 처럼회 개혁에 검은 그림자 세력이 강경 반대로 엄중 역풍빙자 저지하고 있다. 국익위해 추대표 등장 시급하다. 개혁좌절 안된다.(2021.2.24)

---------

<일필휘지 제1,061호>

처럼회 개혁적시~금상첨화다. 그러나 내부의 개혁반대 극심한 검은 그림자 가운데 청와대까지 가세한다? 처럼회 개의치 말고 국민 지지 배수진 하늘이 무너지도록 목소리 높여라! 선택 아니다. 개혁은 필수적 절호기회 국민 희망이다.(2021.2.24)

----------

<일필휘지 제1,062호>

임은정 멧돼지 몰이~업적에 따라서 박범계 장관 인사 관리 영웅 칭호 꼬랑지 탄생된다. 따라서 국익과 공익에 출중한 2명의 영웅이 탄생한다면 성공한 개혁의 초석이며 국가 중흥의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국민이 부여한 소임 부디 구국의 신념으로 완수하길 학수고대 한다.(2021.2.25)

----------

<일필휘지 제1,063호>

속도조절론 분노~희망 좌절된 실의 국민불행! 개혁에 도움은 커녕 다된 밥에 코풀고 있는 충격 실망 청와대! 67년간 가슴조인 기다림 희망은 촛불국민의 염원! 제발 의사 난이나 진압하고 촛불에 간섭하지 마라! 아닌 밤중 잠꼬대 깨어나라!(2021.2.25)

-----------

<일필휘지 제1,064호>

이성윤 등극 축제~작금에 혀가 꼬인 언론이 비틀 비틀! 멧돼지가 전혀 힘을 상실했다. 이성윤 영이 떠오른 해다. 선순환 전환을 축제하는 기류가 가득하고 촛불국민 박수소리 높아가는 와중에 속도조절론 도깨비가 나타났다. 유비무환 점검하자!(2021.2.25)

----------

<일필휘지 제1,065호>

처럼회 사육신?~사육신 같은 존재가 아닌 선순환 개혁의 물결이다. 사면초가 처럼회는 국민과 함께한 촛불의 심지로서 명맥을 이어 갈 것이니 도움 안된 유영민 나서지 마라! 조국 피눈물 흐느낌에 빚이 없어 조용했던 것 처럼 초지일관!(2021.2.25)

----------

<일필휘지 제1,066호>

["천둥의 통곡" 후기]

세상의 인성이란 악과 선 양극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양상이다. 절반의 부분은 선천적 타고 난다고 본다. 부전자전에서 비롯된 집안의 풍토와 내력의 인성에서도 전통이라는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다. 절반은 환경에 의한 후천적이다. 선의적 이란 환경은 맹모삼천지교에서 서술되어 있다.

이른바 천사 가족중에 10년전 소녀의 평범하고 해맑은 표창장이지만 천원짜리 가치도 없다. 표창장이란 남발되어 누구나 표창장 하나쯤은 있으며 나역시 서울시장 표창장만 3개나 있다. 가족이 풍지박산 난 표창장 주인공 조민이 얼마전 의사면허 시험에 합격하여 의사 선생님이 되였다.

조민을 형상화한 아기 고라니를 은연중에 서술적 소재로 풍자화 했다. "천둥의 통곡" 나의 글 내용에서 등장한다. "아기 고라니 는 죄가 없다. 전설의 평화를 부수어 파괴하지 마라!" 초식동물은 잔인함도 악의도 없다. 순진무구 지고지순하다.

"천둥의 통곡" 장문의 글 내용에서 서술한 사건은 추후 공수처 수사 대상으로 선택될 것이라 확신한다. 조작이 지나친 검판사 위법 부당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심증만으로 무죄추정 원칙이다. 검판사가 위법 부당하게 천사를 죄인으로 조작했다는 절대다수 세상의 평판이다.

마음의 빚이 없어 나와는 무관하다며 비정하고 냉담한 엄중이 대표 같은 막강한 176석의 대표도 있지만 절대 다수의 지성들이며 사람이라면 누구든 악의적 가해자를 침묵할 수 없는 잔인한 죄악이고 악마라고 통감하며 심히 슬픈 감정을 노정하고 있었다.

표현하고 표출하는 전문성이 없어 본의 아니게 침묵하는 많은 인성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나는 나의 글 댓글을 통해서 알고있다. 이러한 실상을 국민들의 아우성 "천둥의 통곡"으로 은유와 비유로 묘사한 장문의 글이다.(2021.2.27)

------------

============================================================

 <일필휘지 제1,066호>

천둥의 통곡

 

[공수처 명운 걸어야 한다.]

증거없는 무죄추정 원칙을 위법한 증거없는 검판사는 표창장 위조 주장으로 70회 압수수색, 34회 공판, 피의자 구속, 제1심 판결 4년징역 5억벌금으로 중형선고 후, 흐느낀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묻는 판사의 조롱이 있었다.

16개월동안 천사의 가족은 누명을 짊어지고, 가혹한 피눈물의 질곡과 시련이었다. 가해자에게 천벌이 없다면 하나님도 악의 편이다. 세상의 여론도 무죄 확정이다. 공수처는 명운 걸고 "표창장" 수사 필수적 과제라고 생각한다.(체험학습도 포함!)

따라서 검판사 엉터리 판결문에 대응한 민주당176석 막강한 엄중이 대표는 조국에게 마음에 빚 없다며 탄핵역풍 강조하고 그리운님 사면은 신념이란다. (2021.2.13)

[아기 고라니와 평화]

계곡물처럼 맑은 내면의 향기! 인성의 겸허와 하심을 도야하고 섭렵한 조국 가족이다. 위조된 양심의 악취 멧돼지야! 지고지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권력과 재물이 과유불급하고 기고만장 권력의 갑질에 인권침해는 천벌을 받는다.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내면의 악취가 악화 하는데도 저주와 증오로 가득한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는 영혼들아! 진실한 표창장은 위조된 동양대 총장직도 날아갔다. 천원짜리 가치도 없는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멧돼지의 태산처럼 쌓인 혐의가 악순환인 것을! 세상은 다 알고 있는데 혼자만 모르는 멧돼지여! 10년이 넘는 아기 고라니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전설의 평화를 부수지마라!(2020.12.28)

[백해무익 검판사 해체론]

검판사는 백해무익 악순환의 맹독성 악취 수렁이다. 해체하는 것이 선순환의 정답이란 간절한 절규와 확산계기는 표창장과 체험학습 판결이며, 수사과정에서 온 국민들이 알게 되었고, 검찰 스스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죄를 유죄로 중형인 징역4년 벌금5억 표창장 판결후 흐느끼는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이 어떠냐? 묻는 판사의 조롱하는 잔인함은 국민들의 분노를 절정으로 끌어 올리는 결정적 계기였다. 그리고 검사와 판사는 일심동체라는 추론이다.

체험학습 건 역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중형은 최강욱 대표가 의원직 상실형이다. 표창장 판결 분노의 여론이 확산되는 절정에서 더욱 굳어지게 추가된 판결이 체험학습 판결이였고, 표창장과 체험학습 건이 판사가 다르다.

결과적으로 표창장과 체험학습은 평범한 사회에서 일반 국민들이 잘 알고 있는 보편적 사례며, 유죄라는 전혀 근거도 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위반한 대표적 엉터리 판결문이라는 중론이다. 수사 과정에서 국민들이 소상히 구체적으로 알게된 사건이기에 이제 여기서 우선 검사는 해체하여 마지막 조종을 울려야 한다.

126년 동안의 악마의 철옹성 검판사의 해체가 선순환의 정답이고, 국익과 공익이라는 법익의 여론이다. 추후 두고두고 개혁의 동력으로서 추이가 초미의 귀추로 집중되고 재현될 조짐이 축적되었다. 판사와 언론 개혁도 두고두고 압축해 진화 개선시켜야 한다. (2021.2.11)

 

[욕심과 집착]

석가는 부귀영화와 가족을 뒤로하고 뉘우치고 깨달음을 구하기 위하여 긴 세월 극기적 인내로 백팔번뇌의 탈피와 참회를 고뇌하였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물거품과 같은 세상만사 부귀영화 돈으로 조작된 욕심과 집착의 말로는 응징의 천벌(초심)이 기다린다. 멧돼지와 조선일보의 저무는 석양도 노을이 아닌 천둥과 먹구름이 자욱하다.

작금에 유명인사가 사망하였다. 아무리 용서할 수 없는 거악도 애도를 하는 이치이거늘 얼마나 사무친 극최 거악였으면 "잘죽었다." 패이스북에 도배를 하겠는가!

뭇사람들은 축사망, 패륜 방가, 천벌 조의, "2016.9.22 이미란 참혹한 자살 유서 육성 녹음 재생", 이러한 해괴망칙한 단어들이 목소리가 높아진다. 분노의 분화구가 불을 뿜는 화산이 터질 기세와 인성의 지축을 흔든다.

통곡의 천둥이 한풀이로 원한의 함성이 이어지고, 향후 민심과 일부 지성이 방씨 가문과 멧돼지를 규탄하는 응징의 투쟁은 초미의 귀추가 예측되고 있다. 이미란 형부의 정의 기치도 파란을 예고한다.

숭고한 향기로 배려하며 하심의 겸허 무소유 법정스님 삶을 회고해 본다. 아름다운 가시덤풀 속의 들국화가 지나는 뭇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감동은 도야와 섭렵으로 정화된 계곡물 같은 맑은 심성이다.

가난하지만 물의 고향이자 새들의 고향! 두메는 맑고 배려하는 운치와 섭리로 가득하다. 욕심과 집착으로 타락된 사바세계를 벗어나 심산유곡에 사찰이 자리한 이치도 같은 섭리일 것이다.

(2021.2.20)

 

<일필휘지 제1,066호>

["천둥의 통곡" 후기]

세상의 인성이란 악과 선 양극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양상이다. 절반의 부분은 선천적 타고 난다고 본다. 부전자전에서 비롯된 집안의 풍토와 내력의 인성에서도 전통이라는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다. 절반은 환경에 의한 후천적이다. 선의적 이란 환경은 맹모삼천지교에서 서술되어 있다.

이른바 천사 가족중에 10년전 소녀의 평범하고 해맑은 표창장이지만 천원짜리 가치도 없다. 표창장이란 남발되어 누구나 표창장 하나쯤은 있으며 나역시 서울시장 표창장만 3개나 있다. 가족이 풍지박산 난 표창장 주인공 조민이 얼마전 의사면허 시험에 합격하여 의사 선생님이 되였다.

조민을 형상화한 아기 고라니를 은연중에 서술적 소재로 풍자화 했다. "천둥의 통곡" 나의 글 내용에서 등장한다. "아기 고라니 는 죄가 없다. 전설의 평화를 부수어 파괴하지 마라!" 초식동물은 잔인함도 악의도 없다. 순진무구 지고지순하다.

"천둥의 통곡" 장문의 글 내용에서 서술한 사건은 추후 공수처 수사 대상으로 선택될 것이라 확신한다. 조작이 지나친 검판사 위법 부당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심증만으로 무죄추정 원칙이다. 검판사가 위법 부당하게 천사를 죄인으로 조작했다는 절대다수 세상의 평판이다.

마음의 빚이 없어 나와는 무관하다며 비정하고 냉담한 엄중이 대표 같은 막강한 176석의 대표도 있지만 절대 다수의 지성들이며 사람이라면 누구든 악의적 가해자를 침묵할 수 없는 잔인한 죄악이고 악마라고 통감하며 심히 슬픈 감정을 노정하고 있었다.

표현하고 표출하는 전문성이 없어 본의 아니게 침묵하는 많은 인성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나는 나의 글 댓글을 통해서 알고있다. 이러한 실상을 국민들의 아우성 "천둥의 통곡"으로 은유와 비유로 묘사한 장문의 글이다.

(2021.2.27)------

 

  ============================================================

-------------

<일필휘지 제1,067호>

전면해체 검찰~일심동체 검찰이 산산조각 균열과 하극상인 지검장 수사가 노정되고 총장 지휘 기강 무너져 영이 서지 않는다 풍문이다. 당초 부분적 개선 계획이 전면해체 수준으로 확산된 원인은 윤총장의 방만한 의혹들이 붕괴된 내외 정평이다.

(2021.2.25)

------------

<일필휘지 제1,068호>

세상 별꼴이다.~이성윤 다음 검찰총장 유력한 주자를 현재 멧돼지가 피의자 전환하고 구속을 노리지만 부러진 지휘권이다. 죄인 김학의 도망을 공항에서 잡았단 이유이다. 표창을 주어야지 차기 총장을 멧돼지가 별꼴도 희소하다?(2021.2.27)

--------- 

 

<일필휘지 제1,069호>

수사청법 내주발의~혀가 꼬인 언론이 다급하게 멧돼지에게 지령내렸다. "총장직 걸고 저지" 조직 지켜내지 못하면 각오하라! 의미지만 이미 의욕잃은 일개 공무원이 국회 발의에 항의한다? 도깨비 잠꼬대다.(2021.2.27)

----------

<일필휘지 제1,070호>

엄중한 시기에~검은 그림자가 서성이는 계곡에 썩은 고목 뿌리가 흐르는 물길을 가로막어 악순환 부작용이 심화 되었다. 선순환 개혁 불도저 처럼회는 수사청 신설 동시에 썩은 고목 뿌리 걷어내 역풍에 날려 버릴 것이다. 처럼회여!(2021.2.27)

-----------

<일필휘지 제1,071호>

검사징계법 폐지~처럼회 소속 최강욱 의원은 징벌적 손배 이어 검찰특권 위한 보호막 껍질인 검사 징계법 폐지 입법화 했다. 절차적 공정성 입각한 공무원법이든 혹은 개혁법안에서 검찰징계법을 개선 하자는 선순환 안! 공정성 확보이다.(2021.2.27)

-----------

<일필휘지 제1,072호>

3류 소설 야심작~양의 탈을 쓴 백혜련? 역풍에 검은 그림자! 쑥덕쑥덕 송알송알 군고구마 김이 뭉개뭉개 오붓한 길목에서 엄중하게 서성이는 힘당의 무리들? 나는 그렇게 믿지 않는다. 백혜련 천혜의 인성과 지성이 어우러진 천사이다.(2021.2.27)

----------

<일필휘지 제1,073호>

동작 을 이수진~이수진 의원은 빠루를 뽑아 던져 당선된 초선으로 4년동안 놀아도 되지만 입법활동 여념이 없다. 백해무익한 엄중이 신중 검은 그림자 백명보다 소중한 이수진 민주당 보배다. 역풍은 허구헌날 사고뭉치 떠나라!(2021.2.28)

----------

<일필휘지 제1,074호>

고삿갓 도야의 섭렵~글이란 직시 보다는 행간의 숨은 뜻 즉, 은유적인 의미를 찾는 묘미가 중요하다. 인성의 슬기와 지혜도 하늘과 땅의 조화로운 천혜의 묘사도 도야의 깊이를 터득한 섭렵의 폭이 쌓여서 그것이 신의 섭리에서 다스려지는 경지에 이른다면 그것을 천기누설이라고 부른다.(2021.2.28)

----------

<일필휘지 제1,075호>

비정과 신념~천사는 마음의 빚 없어 비정한 역풍 우려하고, 그리운님 사면은 엄중한 신념인 검은 그림자? 180명, 처럼회, 공수처, 사람이라면, 죄없는 천사 석방과 멧돼지 구속은 촛불의 심지이자 천명이다. 목구멍 밥 넘어 가는가?(2021.2.28)

--------

<일필휘지 제1,076호>

혹세무민惑世誣民~백신불신 조장 민심혼란 부추긴 양의 탈 종교 중 기독교 일부 극심 국가위기 반란죄 짐승같은 저질적 죄악이다. 일부 언론은 보도차원 아닌 편승한 홍보다. 국익차원 엄벌 엄중이는 못해? 항상 일부 기독교! 죄시할 수 없는 죄악!(2021.2.28)

--------------

<일필휘지 제1,077호>

불길한 사고뭉치~피눈물 표창장 마음에 빚 없다, 멧돼지 탄핵 역풍 우려 반대, 사면은 신념, 협치로 공수처 지각, 검은 그림자 삼부토건, 선별지급, 일본 올림픽 성공 걱정, 등 사고만 치는 사고뭉치 엄중히 대표가 불길하다.(2021.3.1)

----------

<일필휘지 제1,078호>

사고뭉치 엄중이~파묘×, 언론개혁 신문방송 제외, 피눈물에 마음 빚 없는 비정, 멧돼지 탄핵 역풍 우려 반대, 사면소신 신념, 협치로 공수처 지각, 검은 그림자 어슬렁, 선별지급, 일본 올림픽 성공 고민, 신중 엄중 꼬끼오!(2021.3.2)

------------

<일필휘지 제1,079호>

[검찰해체 초래 악!]

직권남용, 인권침해, 과잉 별건 편파 늑장 지연수사, 직무유기, 처자식확대, 위조 전결 조작 기소, 무전유무죄, 특권특혜, 언론결탁, 피의사실유포, 공권력 사유화, 인디언 기우제, 거머리 수사, 파고 털다.(2021.3.2)

 -----

<일필휘지 제1,080호>

이지사 두테르테~180명 얼간이들 부들부들 장관3명 피눈물! 의문의 죽음들! 그토록 당하고도 멧돼지 탄핵 역풍 우려, 검은 그림자와 협치로 신중 엄중 허송세월 국난 소모전! 언제쯤 평정? 두테르테, 이지사 초빙하자!(2021.3.3)

---------

<일필휘지 제1,081호>

180명 얼간이들아!~두테르테 혹은 이지사 빌려 국회 초빙하자! 언제까지 멧돼지 공포에 시달릴 것인가? 탄핵 역풍 우려 협치 신중 엄중 엄중 하다가 허송세월 검은 그림자 어슬렁! 비상시국 난국! 멧돼지 없는 평화 사무친 그리움!(2021.3.3)

--------

<일필휘지 제1,082호>

♧무용지물 입법부와 속수무책 무정부 "수서양단!" (멧돼지 난?)♧♧

본 글을 집필한 나 자신도 대단한 멧돼지를 칭찬하기도 한다. 속수무책 무정부와 무용지물 입법부가 수서양단으로 부들부들 떨고 있는 양상을 보면 웃음도 나오고 두려우면서도 신출귀몰한 멧돼지가 하나님 처럼 보인다.

코로나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실적으로 격찬을 받고 있으면서도 동서고금에서 겪어보지 못한 멧돼지 난으로 2년 동안 연일 국민불안으로 풍전등화다.

두마리도 아닌 한마리에게 치명적인 타격으로 피눈물을 삼켜야 하고 죽어가는 의문의 죽음들도 속수무책 당하고만 있는 허수아비 입법부 때문이다. 이미 상당수가 탄핵 역풍이라는 의문의 검은 그림자는 멧돼지를 옹호한다.

180명 얼간이들아! 두테르테 혹은 경기도 이지사 빌려 국회 초빙하자! 언제까지 멧돼지 공포에 시달릴 것인가? 탄핵 역풍 우려 협치 신중 엄중 엄중 하다가 허송세월 검은 그림자 어슬렁! 비상시국 난국! 멧돼지 없는 평화 사무친 그리움이다.

행정 사법 입법이 마비가 되고 언론은 내전으로 멧돼지에게 편승하여 멧돼지 옹호하는 왜곡보도만 쏟아내고 있다. 전혀 세계가 격찬하는 코로나 모범국 보도와 같은 멧돼지에게 불리한 보도 아니한다.

불안하고 갈급한 멧돼지 난으로 속수무책 입법부 있으나 마나 무용지물이고, 평화로운 국난극복을 평정하지 못한 무정부 무능력의 한계와 비상시국 국난으로 국민들은 목이타고 기근과 혼돈으로 기아선상에 멧돼지 한마리가 온 나라를 좌충우돌 파죽지세 날뛰는 형국이다.

기강과 법치는 무너지고 탄핵은 사문화 되어 180명 무용지물들은 스스로 기고만장 자아자찬 하지만 멧돼지만 나타나면 도망가기 바쁘고 얼척없는 수서양단이다.

세상은 웃음이 나온다고 하지만 당해 본 사람들은 피눈물이다. 엄중이 대표와 국회의장부터 당해보아야 한다지만 이미 그들은 멧돼지 옹호론자들이다. 탄핵 역풍이라며 난색이다. 압수수색이라도 당할까 동공이 충혈되어 기겁하며 질려있다.

180명 얼간이들 부들부들 장관3명 피눈물! 의문의 죽음들! 그토록 당하고도 멧돼지 탄핵 역풍 우려, 검은 그림자와 협치로 신중 엄중 허송세월 국난 소모전! 언제쯤 평정? 핀리핀 두테르테, 경기도 이지사 국회로 초빙하자! 멧돼지 정도는 한주먹감도 안된다고 한다?

(2021.3.3)

-----------

<일필휘지 제1,083호>

윤석열 사표 불가~가처분 신청 인용 후, 본안소송 정직 2개월 계류 중이다. 정직 2개월 덫을 해결하기 전에는 꼼짝 못한다. 그럼에도 사표 제출하고 수리한다면 제출한 사람과 대통령이 범법자가 형성된다. 탄핵 바가지 쓴다.(2021.3.4)

---------

<일필휘지 제1,084호>

멧돼지의 사표~전무후무 융숭한 은혜를 전대미문 배은망덕이였다. 표리부동한 멧돼지의 과욕도 일장춘몽 새옹지마! 결코 과유불급은 머무는 자리가 향기롭지 않았다. 20개월간 악취와 똥만 남산처럼 남겼고 망해먹은 검찰을 버렸다.(2021.3.4)

--------

<일필휘지 제1,085호>

악순환의 청산~멧돼지 사표수리와 기왕에 신현수 까지 일사천리다. 엄중이 대표도 사표? 멧돼지 3마리 청산된다. 감격의 선순환 물결이다. 얼마나 학수고대 하며 촛불을 태웠던가! 국가 중흥의 초석 다지자! 유비무환 기틀 점검하자!

---------

 
 
<일필휘지 제1,086호>

수용과 수리 차이~윤석열 사표에 관하여 의외로 청와대 언급은 딱 한마디였다. "사의를 수용한다." 사표 수리 절차에 따라 법리 검토 여지를 남기고 있다 생각된다. 정직 2개월 본안소송 계류중인 때문이다.

(2021.3.4)

----------

<일필휘지 제1,087호>

격랑의 질곡~멧돼지 싼 똥 70트럭, 먹어치운 뼈다귀 34트럭, 머무는 자리 악취 쓰레기 20트럭, 순진무구 인권이 망가진 피눈물의 삶은 악화성향과 비가역성으로 회복되지 않는 비극! 격세지감 180명 쥐새끼들 수서양단 철거!(2021.3.5)

--------

<일필휘지 제1,088호>

멧돼지 읏쓱읏쓱~사퇴후 역대 총장 중에서 이토록 몰상식한 용어로 국민들의 지탄과 분노의 함성은 전무후무 전대미문 극히 희소한 재앙의 국난이였지만 부끄럼도 없고 참회도 없다. 오직 과유불급한 욕망을 향하여 질주하고 대통령 되겠단다.(2021.3.5)

----------

 
 
<일필휘지 제1,089호>

차기총장 황희석?~검증없는 멧돼지 같은 인품이 아닌 개방형 고라니 닮은 겸허한 인사로 전임 인사실패를 치유해야 한다. 기본과 근본을 갖췄는지 평소 처신에서 드러난다. 으쓱으쓱 또라이 속물은 자세에서도 쉽게 구분된다. 자신없으면 투표!(2021.3.5)

 -----------

<일필휘지 제1,090호>

맹모삼천지교~인성이란 천부적 후천적 반반이다. 과욕에 오염되면 대마초보다 독성 강하다. 민주당 검찰출신 원칙적 배제강화, 특별한 후보 물색 별도 신설하여 옥석을 가려야 한다. 법사위 3명 보아라! 망국의 미꾸라지!(2021.3.5)

-------------

<일필휘지 제1,091호>

공익에 악성 종기~멧돼지 청산되어 글 쓰는 일이 없어 한가하다. 국민분열 야기하거나 과욕을 일삼는 적폐는 과감하게 적출하여 제거해야 한다. LH비리 역시 느슨하게 접근하면 국민들 분노한다. 추풍낙엽처럼 모두 파면해라!(2021.3.5)

-------------

<일필휘지 제1,092호>

탐욕의 가족~과유불급이다. 정의 투사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총장권력의 둑이 무너지자 안진걸 소장 비롯 선순환 물결이 밀려들고 있다. 야무진 영부인 꿈은 커녕 처와 장모 윤석열 분노의 포청천이 기다린다. 도망?(2021.3.6)

 

---------------

<일필휘지 제1,093호>

[명상의 기도]

오늘 카톡에서 주둥이 명언이 나의 눈을 뒤집었다. "오늘이란 두번 다시 오지 않아요." 그렇다. 누구나 깊은 사색에 빠지게 하는 말이다. 허송세월이 아닌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하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한 인생 삶이란 "초로인생"이라 했다. 사바세계란 부질없는 과욕으로 얼룩진 비극들에서 피눈물 쏟아야 하는 어둠의 그림자들이 의외로 많다. 탐욕에서 비롯된 흔적들은 악순환이 깊어지고 마침내 수렁에 매몰되는 자신을 느낄 때는 벗어날 수 없는 무덤이다.

엄동설한 삭풍을 극복한 매화는 아름다움과 향기를 피우고 있는 풍경도 똑같은 주둥이를 닮았다. 지나는 발걸음도 멈추게 하는 향기로운 매화에서 주둥이를 발견했다. 따라서 천부적으로는 주둥이도 예술성이 다분한 개성이 있다고 생각된다.(2021.3.6)


초월, 홍시, 주둥이, 흥부동생(박영이) 단체메시지

--------------

<일필휘지 제1,094호>

안철수 오세훈~서로 비슷한 전망 막히고 닫힌 상대들! 도토리 키재기 속담이 적격인 듯! 그러나 철수하지 않는다 하면 어김없이 철수했다. 이번도 철수하면 한철수 개명이 조화롭다. 안철수 원한다면 5대3 승리필수!(2021.3.6)

------------------

<일필휘지 제1,095호>

빠루 13개 혐의~빠루의 13개 일괄 무혐의 처분 사건 끝난 것 아니다. 다시 고발된 상태이며, 민주당 민정계 강민정 의원은 강한 지적 재조명했다. 해당 학교측 자료제출 거부와 응답 거부 국회 단체 항의 방문 건의 했다.(2021.3.7)

------------

<일필휘지 제1,096호>

동교동계와 열린계 ~ 민주당에 지는 해 "동교동계" 보다 뜨는 해 "열린계"가 더 많다. 따라서 일명 "열린민정계"라고도 한다. 동교동계가 조국을 떼라고 하지만 국민에게 으뜸 효자가 열린계다. -2020.8.8창립-(2021.3.7)

(열린민정계 창립) 고민정, 강민정

----------------

<일필휘지 제1,097호>

[윤석열 참담한 죄악상! 옹호하는 인성과 세태]

믿어지지 않고 있을 수 없는 불공정을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면에 귀감으로 존경 받은 가족이였다. 해맑은 가족을 죄인으로 기소하여 중형을 받아 구속되고 더구나 죄목도 순진무구한 자녀들의 아무런 죄도 없는 10년전 표창장과 체험학습이다. 뒤늦은 지각 공수처도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 모종의 역할을 하지 않은다면 순탄치 않을 것이다. 지탄의 함성이 농후하게 예측되고, 초미의 귀추로 지켜본다.

공권력을 사유화로 혐의 인정 증거도 없이 노골적 과잉과 강압적이다. 깡패와 전혀 다르지 않다. 엄중한 무죄추정 원칙을 위법하고 4년 징역과 벌금 5억의 중형으로 피눈물 흐느끼는 피고에게 소감이 어떠냐? 조롱하는 판사! 더 놀라운 것은 윤석열 옹호하는 사람들과 입법권자! 마음에 빚 없다며 탄핵역풍 우려하여 탄핵을 반대한다.

검은 그림자들의 신중하고 엄중한 세력은 토착왜구와도 손을 잡고 강한 힘에 편승하여 기회를 엿보는 극소수 일부가 180석의 막강한 의석을 악용하려 했었다. 전국민이 알고있는 죄악을 묵시하며, 국회가 침묵하는 것도 악의 편 옹호자이다. 민주주의 법치에서 법을 입안하는 방관자와 정치적 악마들의 죄악상은 있을 수 없는 불공정 악습이다. 그 중심에 윤석열 총장이였지만 사퇴로 지금은 깡패 두목도 아니다.

윤석열과 가족도 줄줄이 범죄집단이다. 그리고 측근까지도 온통 죄악의 검은 그림자들이며 선한 양들의 덫을 놓은 독거미줄이다. 오염된 악습은 무덤에 들어가서도 개선되지 않는다. 대표되는 나경원 13개 혐의도 편파적으로 일괄 혐의 없다고 덮었던 윤석열 이지만 다시 고발되었고 정의 의협심을 발휘하는 결기가 선순환의 물결처럼 범람하고 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깨여있는 시민의식이다. 결코 윤석열 가족은 시효가 지난 것도 있지만 너무 많은 혐의들까지 모두 막을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범죄집단 가족만큼은

--------------

<일필휘지 제1,098호>

LH공사 발본색원~청와대 엎어서 털고 대통령 부하들부터 조사하라! 하늘도 웃고 땅이 진동한 허심탄회 대통령 발본색원 특명은 감동이다. 공적인 직원들 비리! 엄중 검은 그림자 존재할 수 없는 격세지감! 농경 구시대는 봄맞이 청소하라!

(2021.3.7)

--------------

<일필휘지 제1,099호>

악순환과 선순환~청아한 계곡물에 똥싸는 멧돼지 한마리 청산되니 선순환 물결은 콸콸 노래하며 새들도 마시고 고라니도 꿀꺽 다람쥐도 짭짭 평화가 가득한 세상이다. 악순환 검은 그림자가 재앙을 싸고 공포의 쉬를 하며 악취를 토해냈다.

(2021.3.8)

--------------

<일필휘지 제1,100호>

멧돼지의 악순환~엄중했던 검은 그림자들이 도깨비 처럼 사라졌다. 향긋한 봄내음과 계곡물소리 새소리가 어우러진 화창한 맑은 바람도 향기롭다. 겨울을 극복한 매화도 수줍은 미소다. 멧돼지 한마리 없어진 것 뿐인데?(2021.2.8)

-----------------

<일필휘지 제1,101호>

멧돼지 대통령?~멧돼지 대권조사 압도적 1위로만 본다면 차기 대통령 취임식만 남은 형국이고, 영부인 감옥으로 기러기 대통령? 북한도 각오해라! 표창장 수사하듯 천지개벽 콧물도 없다. 일본은 형제국 격상? 조국 교수는 스님으로 격변? 그러나 일부언론 희망이다.(2021.3.8)

--------------

<일필휘지 제1,102호>

임은정 예측 정확~섬세한 여성 검사의 혜안에서 추정된 예측은 백발백중 정확하다. "윤석열, 법의 심판 피할 수 없어" 대못을 망치로 박았다. 일부 언론들 신뢰성 없는 뻥뛰기 1위 보도 전혀 실현 불가능한 청개구리 술주정 소리다.(2021.3.8)

-------------

<일필휘지 제1,103호>

14년 이후 조사~LH투기공사 13년 말부터 발본색원 경찰 명운걸고 사생결단 각오로 조사에 임해야 한다. 혹시 멧돼지 똥은 없는지, 최씨 그림자도 함께 놓치지 마라! 국운 흥망성쇠 달렸다. 투기이윤은 국고에 환수 후 대국민 보고하라!(2021.3.8)

-----------------

<일필휘지 제1,104호>

박덕흠, 윤석열 처~LH 투기공사 473억 따낸 박덕흥 의원 감초가 빠질 수 없지? 그리고 윤석열 처 협찬 후원금 대가성 뇌물 성격과 규모 파악 입증하였고 곧 소환하여 조사 예정이다.(21.3.6 MBC보도)(2021.3.8)

---------

<일필휘지 제1,105호>

[엄중 위대한 꿈]

소중한 허송세월 보내고 쓸데없는 일에만 엉거주춤 엄중신중 하다가 멧돼지 탄핵도 역풍우려 거부로 도망첬고, 지각한 공수처에는 검은 그림자들만 바글바글! 노동절 명칭변경 몰두한 엄중아! 멧돼지 못잡으면 민주 공화국 아니다. 김종민 의원 탄식눈물!(2021.3.9)

-----------

<일필휘지 제1,107호>

도둑들이 큰소리~LH묵은 비리는 비로소 끊어질 기회가 왔다. 세계가 극찬한 문재인 대통령이다. 엘시티 특혜분양 역시 석동열 중심이다. 윤대진 덮었다. "안면불상" "성명불상" 세상이 알아 보는데 검찰만 모르겠다?(2021.3.11)

--------

<일필휘지 제1,108호>

차떼기 돈맛의 악!~거금 거악을 쫒아 검은 그림자! 공직에 있게되면 국민들의 흡혈귀가 된다. 한번 거금의 맛을 알게되면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이다. 구제불능 오염은 무덤에 가서도 변하지 않는다. 특징은 달변으로 무장한다.

---------------

 

<일필휘지 제1,109호>

위대한 부산시~김영춘 부산시장 협소한 품성 아니다. 대권 초석 부산을 발판으로 기력 함양할 인재 풍성하다. 출중한 기상 엿보인 인품 대통령 상이다. 언제까지 부산 갈메기 타령일 것인가? 부산 특별시 승격 격변 국제경쟁력 요구된다.(2021.3.10)

----------------

<일필휘지 제1,110호>

대표 퇴임회견~사면역풍 회오리에 대통령직 날아간 엄중이 다시 "사면은 언젠가 실행 과제"라며 고목같은 고집 남겼다. 따라서 민주당 열린당 합당으로 새로운 기풍 환기하고, 강력한 구심점 절실하다. 불도저 같은 강한 추진력 긴요!(2021.3.10)

----------------

<일필휘지 제1,111호>

[대권후보 조국 교수 추대 국민들 간절한 희망이다. 민주당, 열린당 후보 선택의 폭도 여유롭다. 어느 쪽이든 비등한 여건이기 때문이다.]

진실과 결기 그리고 하심을 겸비한 인성은 찾아보기 극히 어렵다. 그러나 다행하게 우리는 조국 후보를 보유했다. 삼고초려 재갈량과 포청천을 겸비한 탁월한 인재라고 세상은 감동한다. 피눈물 누명에도 엄동설한 삭풍에 보리와 같은 극기적 극복은 매화꽃이 되어 향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조국 교수! 역지사지로 남의 허물을 들추거나 호미로 파려고 하지않고, 배려의 숭고한 품성을 갖춘 인고의 학자로서 하심의 인품이 가득하다. 공권력을 사유화하여 막강한 권력으로 조작과 거악의 박해도, 음해와 비난의 시련에서도 당당하게 극복한 만고풍상을 온몸으로 부딪혀 검증된 미래가 보존되었다. 온갖 풍랑을 전화위복으로 승화시켜서 고진감래 묘미를 도야하고 섭렵한 조국 교수를 대권후보에 추대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간절히 희망한다.

오늘날의 세태는 과욕에 오염되어 요란한 빈수레와 검은 그림자들이 바글바글 서성이며 시류에 편승하고 탐욕의 수렁에서 이기적 보신주의가 안일무사와 수서양단을 형성한다. 엄중하고 신중한척 은폐엄폐로 무장하여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식탐이 지나친 과유불급의 멧돼지 처럼 천문학적 탐욕의 차때기 검은 돈을 찾아 방황하는 사악한 무리들이 협곡마다 매복되고 즐비하다.

이러한 범행이 조작되고 교사된 과정에서 관습화 된 노련한 법기술이 자행된다. 인권침해와 인명을 살해하는 죄악상은 필수적 개입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서라면 주저없이 자행하는 검은 그림자는 은폐엄폐되어 어쩌다가 빙산의 일각만 폭로되기도 한다.

편파수사로 매도매수된 거악은 거침없이 기소하지 않고 덮는 것도 노골적이고 돈거래가 없는 정치적 직권남용과 과잉수사도 경천동지 놀라운 광풍의 회오리와 조작이 동원되는 참혹한 현실은 세상이 모두 알고 있을 정도로 일상화로

노골적 아무렇지 않게 보편화되고 오래된 악습이다.

176석의 백해무익 대표는 협치 노래하며, 소중한 허송세월 보냈고 쓸데없는 일에만 엉거주춤 엄중신중 하다가 멧돼지 탄핵도 역풍우려 거부로 멧돼지는 도망첬다. 지각한 공수처에는 검은 그림자들만 바글바글! 고무줄 처럼 하염없이 세월만 낭비하며 아직도 구성되지 않는 체계는 6월이 되어야 준비가 끝난다는 풍문이다.

대통령 인수위보다 파격적인 긴 세월을 낭비하며 전혀 본연의 사명감에 대한 의지가 없어보인다는 신뢰없는 탄성의 목소리가 높아만 간다. 이러한 공수처에 기여한 여당 대표는 코로나 비상시국에 엉뚱하게도 노동절 명칭변경에 몰두한 엄중이가 어색하다. 재치가 우둔하여 초보 정치인보다 어설픈 엄중이는 사면 발언으로 국민들의 모진 규탄의 회초리에 기절초풍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멧돼지 못잡으면 민주 공화국 아니다." 김종민 의원 탄식눈물! 나도 통곡했다. 통곡의 눈물이 나의 가슴 계곡에 흐르고 있다. 너무도 농후하게 지탄의 대상들이 국민의 눈을 속이고 혹세무민 자신들의 부귀영화 영달에만 매몰되어 있다. 그래보아야 천만년 살것도 아닌 일장춘몽의 초로인생이다.

와신상담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절치부심 "맹모삼천지교"를 도야하고 섭렵한 조국 교수의 인성은 멸사봉공 화렴점정의 준비된 인재이며, 우공이산 천채일우 기회를 도모할 수 있는 도량이 풍성하다. 다시 오지않을 천우신조는 간파하는 위대한 국민들의 몫이라고 간절히 두손을 모아 기도한다. 화룡점정 매화는 만발하고 새들의 노래는 계곡물 소리와 조화롭다. 하늘과 땅에는 봄내음 가득히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에 신록의 평화가 그윽하다.(2021.3.9)


단체메시지

----------------------

<일필휘지 제1,112호>

엘시티 끼리끼리~"검찰 게이트다." 주장도 있지만 이명박근혜 천하통일 당시에 정관계 힘 있었던 권력 핵심이 어마어마 특혜를 받은 리스트가 존재한다고 한다. "성명불상" 덮었다. 리스트가 세상에 폭로될 가능성이 확실하다. 축제!(2021.3.11)

--------------

<일필휘지 제1,113호>

상대적 적수불가~멧돼지가 가장 무서워 한 최강욱! 그러니 마주 앉으면 죽사발되어 기절초풍 반시체 될 것이다. 토론 하자는 것은 구급차 준비해야 된다. 그러나 멧돼지 조력자 추가 3사람 토론은 무난할 것이다.(2021.3.12)

--------------

<일필휘지 제1,114호>

민주당 LCT축제!~LH새발 피! LCT는 경천동지! 비교 안된다. 박근혜 천하 때! 엄청 난 토착비리 검은 그림자들 축제! 마법의 성 LCT 탄생되고, 덮는 법 기술자 멧돼지 은폐술 내막? mbc 소변 시간도 없이 오늘도 분주하다. 천년 한번 오는 경사다.(2021.3.12)

--------------

<일필휘지 제1,115호>

감동과 자신감~두분이 출중하고 하심까지 겸비 존경스럽다. 시장 박영선 후보에게 양보하고, 김진애 후보는 대통령 능력이지 시장 정도는 조화롭지 않다. 감동과 자신감은 김진애 대통령! 홧끈 멋! 두분 모두 아깝다.(2021.3.12)

--------------

<일필휘지 제1,116호>

부산발전동우회~박 천하 경천동지! 토착 검은 그림자 축제! 마법의 성 LCT 탄생, 덮는 법기술자 멧돼지 형제? 천년 한번 경사에 시장,의원, 검찰, 판사, 금융, 등 총망라! 세계 경악! 공개임박! 형무소 급증축?

(2021.3.13)

---------------

<일필휘지 제1,117호>

조국 음해한 악마!~순진무구한 사람들을 사찰하고, 가식적인 미소로 거짖말 밥먹듯이 부끄럼도 모르는 악마! 세상 사는 짓이 도깨비! 그러면서 정작 하심의 도야로 향기를 섭렵한 아름답고 향기로운 조국에게 흉허물이 있다고 음해한다. 적이 많아 과거가 들통난 도깨바 후보 사표내라!(2021.3.13)

--------------

<일필휘지 제1,118호>

8.15집회 이후~우리 주위에 국가 흥망성쇠 백해무익 집단많다. 8.15전 코로나 확진 하루 한자리 숫자가 8.15이후 비상시국! 표창장만 매달린 검찰 역시 전혀 기여하지 않는다. 도깨비 집단 퇴치가 부국강병 평화정착!(2021.3.14)

-------------

<일필휘지 제1,119호>

천기누설 이치~자신들 전문분야 돌파리 의사 너무 많다. 그나마 의료 첨단 진화 덕이다. 자신건강 평소 연구! 야쿠르트 유산균 거의 없다. 생 막걸리에 유익균이 많다. 하루 커피잔 반잔 충분하다. 소화 체증에 효가좋다.


---------------------♡-♡-------♡--


~해설~

고삿갓은 박식한 지식을 기반으로 매일 연구한 습관에 따라 만병의 원인과 극복에 관하여 천기의 비밀을 터득했다. 누구든 건강에 이상이 있다면 문의 환영한다.

건강의 첩경 중요한 우리 위장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반반 있다. 유해균이 많으면 만병이 발생한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 취하지 않는 증상도 건강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다. 술을 마시면 바로 취하는 것이 정상이다.

나는 스스로 연구하여 극복해 지금은 건강하다. 코로나 정도는 얼씬못해! 뿐만 아니다. 치과, 이비이후과, 내과 등 총 망라 천기의 누설을 입수하여 터득하였다. 단체메시지

---------------

<일필휘지 제1,120호>

천기의 도야~매사가 천기에 감추어져 있다. 세상만사 은폐엄폐된 신의 비밀을 여우의 지혜로 틈바구니를 엿보면서 연구하면 최선의 이치가 보인다. 하찮은 것도 지혜와 슬기는 매우 유익하기 때문이다. 평소 도야하여 섭렵한다면 만사가 소통된다. (고삿갓의 고도사 승격!)(2021.3.14)단체메시지

----------------

<일필휘지 제1,121호>

천기의 금맥~돈과 재산이 흐르는 금맥도 천기의 누설로 알 수 있다. 어디쯤에 돈이 머물러 있다는 것도 터득하면 글거 모울 수 있는 비책이 천기이다. 하나님은 감추는 선수이기에 감추는 기밀을 엿보면 돈이 머무는 좌표를 풀어서 정확한 금맥을 찾아낼 수 있다. (2021.3.14)

----------------

<일필휘지 제1,122호>

깨달음이란?~농담같은 세상의 섭리는 어느 정도의 경지에 도달하면 세상만사 이치를 터득하게 된다. 다른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인다. 석가는 오랜 세월 섭리의 이치를 깨닳기 위해 극기적 고난의 기간이 있었다. 마찬가지로 만사가 우주의 원리에 의해 작동되기 때문에 깨달음은 만물과 소통의 적응이다.(2021.3.14)


단체메시지

--------------

<일필휘지 제1,123호>

[만물이 소생하는 봄!]

날렵한 온 몸 춤으로 유명한 가수 이은하 전성기 어마어마한 인기는 "멀리 기적이 우네" 최고였다. 태산같은 돈덤이 속에서 숨도 못쉬었다. 과유불급이다. 그러자 "새벽비"로 건강이 악화되어 모든 행복이 송두리채 무너졌다.

춤으로 날렵했던 몸은 걸음도 걷지 못하는 하마가 되었다. 인생사 건강에서 부터 무너진다. 건강의 중요함을 소홀히 하면 아니된다. 평소 작은 신호가 있을 때 급소를 찾아 잡아내야 한다. 비구니 주둥이도 도사가 되어 깨달음을 터득하고 있다.(2021.3.14)

 

---------------

<일필휘지 제1,124호>

김진애, 박영선~두분이 완벽한 지성이다. 궂이 우열을 가린다면 김진애 후보 째끔 앞선다. 그래서 시장후보 박영선 에게 양보하고, 김진애 대통령 후보가 천상의 조화이고 신의 섭리라고 생각한다. 두그루 매화는 천상유수! 천명이기도 하다.(2021.3.14)

-----------------

<일필휘지 제1,125호>

[봄이 흐르는 계곡 축제!]

♧특별 초청 귀빈 인사 : 초월 선녀

♧일시 : 3월23일 오후 5시부터 8시간

♧장소 : 마리수산 횟집(시골 막걸리 옆으로 이사 하였음)

♧특집 : 가요의 밤을 만끽하며 그리고 삶의 철학 탐구와 천기의 기밀을 체굴하는 비법 설파(고도사, 고삿갓)

♧탐방 : 미투로 뚱땡이 추억의 소굴 방문.

♧기타 : 풍류의 멋! 특강(고삿갓, 고도사)(2021.3.14)

 

-----------------

<일필휘지 제1,127호>

김진애 대통령 후보!~시장 후보 양보 예상되는 아름다운 승자 김진애 대통령 후보로 전격 선언 기대하며, 승리 하도록 대기박 터지도록 지지할 것이다. 김진애 대통령 후보는 지구촌 경쟁력 손색 없어 한국의 위상을 만천하에 선포하자!

(2021.3.14)단체메시지

-------------

<일필휘지 제1,128호>

흉칙한 악마!~폭로한 교수가 내말이 거짖이면 고소해라! 하며 박형준 입시비리 폭로했내요. 거짖말이 습관이 되어 부끄럼 없는 가식적인 미소가 흉물스럽다. 한편 불법사찰까지 오죽하면 적 많아 과거가 폭로된다.(2021.3.14)

---------------

<일필휘지 제1,129호>

불법투성 LCT~박근혜 천하에서 하나에서 백까지 온통 불법 바벨탑 죄악의 소돔과 고모라! 태동에서 분양까지 촘촘이 불법 비리 철옹성 LCT를 멧돼지 형제는 성명불상 무혐의로 덮었다. 김학의 얼굴불상 똑같은 의미이다. 백여명 명단있다.(2021.3.14)

---------------

 <일필휘지 제1,132호>

명진 스님의 시련!~사찰 넘어선 위해 가하기 위한 국가 권력 공작이였다. 따라서 17년4월23일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이 승적박탈 당했다. 박형준 사찰문건 결과? 얘가 둘이고 식당하는 처도 있다. 허위 유포 인권 침해한 미행감시 조작한 국가위상?(2021.3.15)

 -------------

<일필휘지 제1,133호>

명진 스님 사찰~17년4월23일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이 승적박탈 당했다. 박형준 사찰문건 결과? 얘가 둘이고 식당하는 처도 있다는 괴소문 허위유포로 국가권력 개인인권 침해한 미행감시 허위는 어처구니없는 국가 허위조작이다.(2021.3.15)

 ---------

<일필휘지 제1,166호>

[조국 가족의 감동과 3인3색 파격적 격차비교]

몇백명의 수사관이 벌때와 개미때 처럼 달라붙어 탈탈 털고 또 한번 더 떨고, 짜장 시켜 먹으며 잔치 분위기에서 미세 먼지 하나 구경 못하는 악의 무리들은 야심 찬 70회 압수수색중 소녀 일기장이 가장 비중이 있었을 것이다.

그만큼 험잡을 건덕지가 없었지만 언론과 검찰은 협업 공동으로 일심동체가 되어 세상에 최악의 망신을 과대포장하여 폭로했다. 학교 성적이 하위라고 폭로했던 조민양은 한달전 의사시험에 당당히 합격하여 의젓한 의사 선생님이 되셨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반칙과 불공정을 모르고 투기와 상술에도 전혀 발길을 더럽히지 않았으며, 남의 허물을 드러내려 하지 않는 청빈한 법학자는 낮추고 비우는 하심을 실천한 우리시대 표본과 귀감인 조국 교수였고, 가족 역시 모범과 청빈한 가족상으로 국민훈장 감이다. 최소한 약 삼천만명의 촛불 국민이 인정한다고 추정한다.

"맹모삼천지교"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하심의 인성을 갖춘 향기는 세상을 감동시켰다. 하나님도 감동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도 건강이 악화된 채 조국 교수 처는 감옥에 갇혀있다. 아무런 죄도 없이 대명천지에 누명을 뒤집어 씌운다는 것이 표창장 위조이다.

무엇이 부족해서 천원짜리 가격도 미달된 무가치한 표창장을 위조했단 말인가? 그것도 아무런 입증도 없이 무죄추정 원칙에 위반한 근거없는 4년징역과 5억벌금이라는 중벌로 판결했던 잔인한 죄악의 사바세계의 실상이다.

1심 판결을 했던 재판관은 평생 세상의 눈이 지켜 볼 것이다. 술과 밥이 잘 넘어 가겠지만 한 세상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남에게 피눈물을 입혔던 피해의 죄값은 천벌이란 과제가 남아있다. 초미의 관심사로 오천만개의 국민들의 시선이 주목을 한다

검찰이야 너무 썩어서 건질 것도 없이 해체가 답이지만, 이러고도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부끄럼도 없고 직분을 다했다 한다. "조국에게 마음에 빚진 것 없어" 일부 민주당 일각에서도 비정함으로 외면한다. 촛불 국민만이 눈시울을 감춘다

반면에 하늘은 통곡한다. 요즘 대마도 인근에 어떤 사람은 봄바람만 불어도 우수수 낙엽처럼 비리와 죄악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진단다. 온 천지가 검은색 눈으로 덮인 겪이란다. 남동풍이 조금만 불어도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먼지가 자욱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쉬쉬한다.

또 다른 썩어 문드러진 쓰레기는 서울 인근에서 풍기는 악취라고 한다. 견디기 힘들 정도로 봄향기 그윽한 신록의 철을 뒤덮인 미세먼지 재앙과 악취로 시달린 작금의 상황이 너무도 불행하다. 악순환의 악과 토착왜구 모조리 일본으로 날려버릴 묘안을 연구해야 된다. 세상은 선악의 대결이며, 한일전이다. 숙명적인 과제이다.(2021.3.21)

 

----------

<일필휘지 제1,174호>

전화위복~항명, 엄희준 참석, 고검장 참석, 일급보안 유출(파면) 합동감찰로 불기소 무리들 추상같은 책임 관철하라! 정치검사 일망타진 하고, 조작사건은 과거사 위원회 몫이다. 전화위복 전환은 박범계 장관 영웅 축제이다.(2021.3.22)

-------------

<일필휘지 제1,175호>

감추어진 재산~박형준 부인 수상한 미등기 건물이 4년전 준공을 했으면서도 등기를 하지 않았고 재산신고에서도 누락되었다. 대지는 699제곱미터 이며 매도하려고 내놓은 매물이다. 현 시가는 엄청 인상된 가격이란다.(2821.3.24)

------------

<일필휘지 제1,176호>

부동산 투기의혹~감추고, 반칙과 뇌물, 불공정, 위법, 끝이 없는 거미 똥구멍이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몇십억 땅과 건물들 숨어있는 쥐구멍 처럼 변명도 다양하다. 실수다. 깜박했다. 불법은 아니다. 모두 이명박근혜 천하!(2021.3.24)

-------

 

 

 

 

 

 

 

 

 

 

 

 

 

 

 

 

 

 

 

 

 

 

 

 ax1      ax2      ax3      ax4      ax5       ax6       ax7       ax8       ax9       ax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