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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

 

누가복음 15:4-6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 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와서 그 벗과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양 한마리를 잃어버렸다고 아흔 아홉 마리는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으러 떠난다? 그럼 아흔 아홉 마리는 어덯게 되는지? 또 찾을때까지 찾는이유는 무었일까? 그리고 찾았다고 해서 이웃을 불러모아 잔치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잃어버린 양의 비유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주님께서 양인 우리들을 어떻게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잃어버린 한 영혼 조차도 그냥 버려두지 않고 끝까지 찾으셔서 자신의 품안으로 맞아 들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가 되시기를 원하셨고 말없이 선한 목자의 본분을 다하셨다  우리가 각자 제길로 가버리고 길 잃어 방황하고 있을때 산넘고 물건너 가시덤풀 헤치어 우리를 찾아 건져주셨다 그리고 현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우리 또 한 한영혼을 향한 이와 같은 사랑을 우리 모두가 갖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마태복음 5장 3절~12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니라.

 

마태복음 6장 31절~33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말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 성경 본문 알기

창세기 19:1-29

소돔과 고모라를 직접 방문한 두 천사는 롯의 환대를 받으나 소돔과 고모라의 죄를 직접 보게 되고 결국 소돔과 고모라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롯의 가족은 은혜를 입어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롯의 사위는 멸망의 소식을 농담으로 받아들이고 롯의 아내는 소돔의 삶에 미련을 버리지 못해 돌아 보았다가 소금기둥이 되었고 소돔과 고모라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은 유황과 불이 비처럼 내리는 멸망의 심판을 받습니다.

□ 말씀 생각하기

소돔은 잘 살았습니다. 토지는 비옥해서 많은 열매를 주었고 당시에 아브라함이 장막(텐트)에 살았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들은 튼튼한 성과 집에 살았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죄는 그 부르짖음이 크고 심히 중했습니다.(창18:20) 노아의 때를 생각나게 합니다. 죄악이 중해질 때 심판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됩니다. 그리고 그 심판은 엄격합니다.

그 엄격한 심판 속에서 하나님은 롯을 구하십니다. 노아의 때(홍수라는 심판, 방주라는 구원)처럼 심판은 늘 구원과 동행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심판의 경고를 즐겨 듣지 않습니다. 농담으로 받아 들이거나 생명을 구하는 일보다 자기의 삶에 더 집착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안락함과 즐거움은 참 행복이 아닙니다. 사위들에게나 아내에게 소돔과 고모라는 살만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것이 아닌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허상입니다. 우리의 삶, 기쁨, 소망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어야 합니다. 삶의 참 모습을 보는 눈과 하나님이 주시는 경고를 듣는 귀가 있어야 합니다.

□ 내 삶에서

당신이 꿈꿔 왔던 행복한 삶은 어떤 삶입니까? 그 행복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까? 당신의 행복은 소유보다 영원한 생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복입니까? 참 행복은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밖으로 이끌어내라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마옵소서 종이 주께 은혜를 얻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보소서 저 성은 도망하기가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로 그곳에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너의 말하는 성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아브람함이 그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의 앞에 섰던 곳에 이르러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하나님의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 창세기9장 12-29)

◎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으시고 롯을 구하시며 주님의 긍휼이 롯의 사위들에게 까지 미쳤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농담으로 여김으로 결국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만다.

◎ : 롯도 즉각 그곳을 떠라라는 천사들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고 머룻거렸다. 본래 재물에 욕심이 많았던 롯은 (창13:8-12) 하나님의 명령에 즉각적으로 순종했던 노아, 아브라함과는 대조를 이루고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만이 은총을 받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이다.

◎ :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봄으로 소금 기둥이 되었다. 롯의 아내가 주의 사자의 말을 무시함으로 무서운 심판을 받은 것처럼

오늘날 복음이 복된 소식이며 구원의 은총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자는 심판을 받는다는 경고이다.

◎ : 롯의 두 딸들은 소알 굴에 거하며 인종을 전하고자 자신들의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각각 동침하므로 "모압"과 "암몬" 족속의 조상이 되게한다. 당시 롯이 살고있던 그 성에 얼마나 도덕적 타락이 극에 달했으며 롯의 가정교육을 보게한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항상 자신을 살펴 악에 물들지 않도록 조심하며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발하며 죄악에 오염되지 않게 깨어 기도하며 말씀으로 언제나 무장해야한다.

◎ : 롯의 사위들은 주님의 긍휼이 롯의 사위들에게 까지 미쳤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농담으로 여김으로 결국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말았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태복음 23:12)

 

삼가 누가 누구에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 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 항상 기뻐하라   *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See that no one renders evil for evil to anyone, but always pursue what is good both for yourselves and for all.

Rejoice always, pray without ceasing, in every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for you. 데살로니가전서5장15절~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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