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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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
제목 |
일자 |
연번 |
제목 |
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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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국회해산 43호 |
2017.9.28 |
2 |
시련의 삭풍 44호 |
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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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묘미 45호 |
9.30 |
4 |
선견지명 제46호 |
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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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무소유 의미 47호 |
9.30 |
6 |
청포도 여인 17호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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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청포도 사랑 18호 |
9.2 |
8 |
범죄인의 성역 48호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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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계절의 연가 49호 |
10.3 |
10 |
흥망성쇄의 명운 50호 |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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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선순환의 삶 미래68호 |
10.5 |
12 |
평화의 숭고한 가치 51호 |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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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여왕의 특권 52호 |
10.6 |
14 |
악을배려하는 너그러움 미래69호 |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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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진화와 퇴보 미래70호 |
10.9 |
16 |
평화와 재앙 미래52호 |
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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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검둥이 여성학 지도 고삿갓13호 |
2015.6.17 |
18 |
국정의 도탄 미래71호 |
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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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카터 평화사절 54호 |
10.10 |
20 |
끝이 없는 시련 55호 |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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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소녀시대 정유리 56호 |
10.12 |
22 |
양파대통령 통치철학 미래72호 |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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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청풍명월의 밤 58호 |
10.14 |
24 |
진인사 대천명 미래56호 |
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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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학이시습 59호 |
10.15 |
26 |
특이 페이스북 친구 60호 |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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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공수처안 발표 61호 |
10.5 |
28 |
태동의 조화 미래73호 |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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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타락된 인성 미래74호 |
10.15 |
30 |
미래의 물결 미래75호 |
1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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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특권의식 항변 미래76호 |
10.20 |
32 |
막역지우 63호 |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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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카톡이 선정한 우수작 미래77호 |
10.21 |
34 |
진단의 예측 미래78호 |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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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정미홍 막말 미래79호 |
10.22 |
36 |
심추 64호 |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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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호주 북핵 거부 66호 |
10.23 |
38 |
정미홍 수사착수 66호 |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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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적폐의 만리장성 미래80호 |
10.24 |
40 |
고정 논객 고용 고삿갓63호 |
2009.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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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순수한 행복의 조건 미래80호 |
10.26 |
42 |
지성의 최고봉 도올 김용옥 미래82호 |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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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심상치 않는 트럼프 미래82호 |
10.28 |
44 |
부국강병 미래83호 |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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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만추의 깊이 미래84호 |
10.31 |
46 |
조화로운 균형 미래85호 |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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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실천않는 인성은 의미가 없다. 86호 |
10.31 |
48 |
슬기와 지혜 미래87호 |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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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청풍명월 태동 66호 |
11.5 |
50 |
조화로운 관계개선 67호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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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가을의 남기고간 초겨울편지 청1호 |
11.6 |
52 |
평화롭고 소박한 나의 꿈 68호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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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조화로운 기운과 우주의 기운 청2호 |
11.7 |
54 |
관심이 최고의 인성 청3호 |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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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아와 윤회 청4호 |
11.8 |
56 |
역대 대표 현황과 의미 청5호 |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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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국민의 당 처지와 전망 69호 |
11.9 |
58 |
타산지석 청6호 |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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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최고봉의 경지 청7호 |
11.11 |
60 |
초겨울의 풍경 청8호 |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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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매경한고 70호 |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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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43호]
국회해산~고삿갓의 개인 생각이다. 우리나라는 독재정권에 있었고 일본도 현행법으로 대통령이 국회해산권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현행법으로 대통령의 국회해산권은 없어졌지만 국민이 국회해산을 바라고 있다고 판단하면 국회를 해산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본다. 따라서 현행 국회의원이 본연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고 판단시 그리고 국익에 전혀 무익하다고 판단시 해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당이 독주와 국정에 전혀 거부권만을 행사한다면 국회해산을 국민의 편에서 고심해 볼 수도 있다는 결론이 집약될 수 있다. 이러한 국정혼란이 가중되는 행태를 어느 당이라도 전횡하고 독주를 서슴치 않는다면 국회해산이라는 결의를 국해 내에서 도모할 수 있다. 그리고 위헌정당해산제도라는 헌법기관의 판결에 의한 해산도 검토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참고로 생각해 본다. (2017.9.2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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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의 명상 "청풍명월" 제44호]
시련의 삭풍~바른정당의 기로가 매서운 엄동설한 삭풍에서 시련의 연속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련을 이겨내는 정치인이야말로 초심이 굳건한 바른정당의 가치이고 전망이 있는 지도급 인성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시련의 태풍앞에 죽정이는 날라가겠지만 초심을 지키는 알맹이는 남아서 천배만배 밀알의 의무와 바른정당의 가치를 수호하겠다는 일념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길이라고 확신해야 할 것이다. 죽정이가 시련의 태풍앞에 날라서 어디쯤에서 머무른다 하드라도 정치생명력에 희망과 꿈이 사라진 길이라는 것은 추후 느끼게 될 것이다. 교섭단체가 아니어도 좋으니 알곡과 죽정이가 섞여있는 것 보다는 차라리 죽정이를 날려보내는 것이 진정하고 올바른 바른정당의 선명성이 순도99%라는 가치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른정당에 성원과 지지를 보내고 싶다. (2017.9.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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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45호]
묘미~대외적으로 역동적인 불안과 혼란이 가중된 만사에서도 틈틈이 꿈과 희망의 빛은 스며들고 있다. 이러한 작은 틈새를 눈여겨보면 놓처서는 아니되는 기회도 있다. 매사에 관심의 눈매가 살아있고 의욕적인 도전의 기상을 간직하고 있다면 가야할 길이 있고 그러한 길은 보이기 때문에 그 길을 개척하는 과정이 바로 꿈과 희망을 가꾸는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해 본다. 따라서 청풍명월의 계절에 추석 대명절의 세상은 설레이는 즐거운 물결로 가득하다. 고향을 찾고 성묘를 하고 평소에 잊고 지냈던 친구와 연인들을 만나고 이러한 풍부한 여유가 우리의 마음은 차고 넘치는 즐거움으로 미어 터진다. 항상 이러한 추석 대명절만큼만 하면 얼마나 행복할꼬! 기대와 포부도 우리들의 희망과 꿈속에서 가꾸어지고 경작되고 있다. 누구에게나 길이 보이고 그 길을 가꾸어서 희망과 꿈의 열매가 주렁주렁 했으면 한다. 오늘은 추석 대명절을 맞아 자신을 돌아보며 지난날을 음미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명상의 소중한 시간을 마시고자 후미지고 남루한 술상에 초라한 잔을 기우리고 싶다. 여기서 내가 가야할 그 길이 보일 것이다. 메마른 묘미에서 한잔의 음미는 평소에는 없었던 깊은 사고를 끌어 올리기 때문이다.(2017.9.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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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46호]
선견지명~내년 지방선거 패하면 대표직 사퇴하겠다는 의욕과 도전정신은 존경합니다. 그러나 내년이라는 미래가 눈에 선명합니다. "기다리나마나, 보나마나"라고 추정됩니다. 따라서 미리서 사표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2017.9.30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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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47호]
무소유 의미~법정스님과 무소유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따라서 무소유라는 의미가 왜곡되어 인식한 느낌이 있어 본래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다. 무소유란? 자신이 필요한 재산은 열심히 구해야 되지만 불요불급하고 과유불급한 선, 불필요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의미이다.(2017.9.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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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17호]
청포도 여인~나는 청포도가 되어 그녀를 만나고 싶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에는 그녀를 무심코 생각했지만 지금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청포도가 그녀의 행복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녀의 행복이 나의 행복임을 나는 청포도 맛을 찝으며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싱싱한 청포도 씨는 청포도를 먹기위해서 뱉어 낸다. 그녀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그녀에게 청포도씨가 되어서는 아니 되겠다. 청포도 맛이 되어 그녀를 만나야 겠다. 오늘의 교감데이트는 청포도를 좋아하는 여인에게 요청해야겠다. 오늘 밤도 별과 바람과 시는 청풍명월의 시냇가로 나를 부르고 있다. 함께 가야할 청포도 여인은 누구일까요?
(2017.9.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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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18호]
청포도 사랑~청포도 익어가는 길목에서 속절없다 눈물짖던 세월이 청풍명월 흐르는 심산유곡에서 청포도 사랑이 영글었고 청포도 여인에게 월계수로 엮은 월계관이 선물이 되어 진한 가을의 운치도 하염없이 깊어가네. 낙엽처럼 쌓이는 청포도 사랑은 엄동설한 삭풍도 녹이는 열정으로 새로운 봄을 기약하는 청포도 사랑으로 영원하리라! 따라서 추후로 "청포도 월계수 여인"이라 부르겠네.(2017.9.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 "청포도 월계수 여인"과의 교감 데이트는 향후 상시적으로 지속된다. 횟집 문턱이 닳아서 대리석으로 교체할 때 까지다.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48호]
범죄인의 성역~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그리고 어떠한 위치에 있던 범죄혐의로 위법이 있다면 성역없이 처벌을 받아야 한다. 가진자나 권력이 있는 자라고 해서 정치보복이니 혹은 성역을 언급한 사람이 있다면 헌법적 차원에서 전혀 올바른 판단이 아니며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않는 판단으로 오히려 범인을 감싸는 정신없는 언급을 하는 사람은 정신병원에서 진단부터 받아 보아야 할 것이다. 범죄인에게는 당연히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신분에 구분없이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법치주의 이치이거늘 어찌하여 정치보복이니 성역이니 당치도 않는 소리는 참으로 지도급 인사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 지금 시대에서 적폐 청산이란 거부할 수 없는 미래의 물결이다. 청산하지 않고 한거름도 나아갈 수 없으며 시대적인 조류를 거스릴 수 없다는 것은 국운을 걸고 타협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 깨어나서 정신차리지 않으면 추풍낙엽처럼 지도급인사들도 교체될 것이라고 직시하고 있는 대변혁의 시대적인 조류이다. 새로운 미래의 물결에 동참을 거부한다면 국운의 번영을 거부하는 것임을 자성해야 할 것이다. 법치주의 기본가치를 부정하고 정치보복이라고 터무니 없는 성역을 부르짖고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러운 정치풍토이며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강력한 개혁이 요구되는 적폐임을 강조하는 바다. 지금의 시대상은 어두웠던 유신시대가 아니며 농경사회도 아니다. 우리모두 정신차리고 냉수나 한사발 마시고 참선과 명상에서 고정관념을 새로운 사고로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해 본다. (2017.10.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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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49호]
계절의 연가~청풍명월의 계절에 가지가 휘는 풍성한 추석대명절이다. 달도차면 기우나니 이제는 흐르는 세월따라 저물어 가는 싸늘한 바람결에 세상을 단풍으로 물들이고 아침저녘으로 찾아드는 늦가을의 운치도 서글픈 사연이 담겨진 낙엽으로 쌓여만 가는 여운의 의미가 나의 심사와 같을 것이다. 따라서 거침이 없이 흐르는 계절의 감미로운 리듬따라 나의 머리도 점점 하얗게 물들이고 언젠가는 쥐새끼 머리인들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주둥이 주둥아리만큼은 흐르는 세월앞에서도 여전하다. 변함없는 역동적인 기운이 넘처난다. 늘푸른 주둥아리 반쪽만 뽑아서 우리 쥐새끼 여인 입에다가 심어야 겠다. 그렇지만 고삿갓이 놀부족보는 아니다.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며 생각해 보아야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고삿갓이 쥐새끼를 사랑하는 마음만끔은 주둥이 주둥아리만큼 변함이 없단다. 아침저녘 내리는 서리에도 쥐새끼를 사랑하는 뜨거운 정열은 엄동설한 삭풍도 녹을 것이다. (2017.10.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0호]
흥망성쇄의 명운~정부는 시대적 사명감을 완수하고 새로운 미래의 물결을 맞이하기 위하여 적폐와의 대치에서 한 발자국이라도 물러 선다면 무능한 귀결로서 국민적인 외면를 감수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풍토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처음 맞이한 장애 저지선에서 타협이나 패배를 한다면 국민들의 눈은 믿음이 없는 지난 정부와 닮은 꼴이라고 단정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정의로운 정부로서 국민의 눈을 직시하고 적폐를 청산하는 기로에서 일사불란한 좌충우돌 파죽지세의 기세로 개혁의 고삐를 다그처야 한다. 조금이라도 미진하고 타협의 틈을 보인다면 지난 정부와 흡사하게 닮은 꼴이라고 외면하게 될 것이고, 국민의 눈과 세상은 하늘을 날으는 맹금류처럼 주시하고 있다는 배수진을 의식해야 한다. 기필코 국운의 흥망성쇄의 명운을 걸고 청풍명월의 새로운 세상의 아침을 맞이해야 될 것이다. 실망이냐? 아니면 기대에 찬 국운의 도약이냐? 흥망성쇄의 기로에서 국민들의 예리한 눈은 하늘을 날으는 맹금류의 눈처럼 지켜보고 있다.(2017.10.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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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68호 (2017.10.5)
선순환의 삶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흐르는 시냇물은 미관도 역동적이여서 아름답지만 썩지 않는다. 그러나 움직이지 않는 물은 악취와 함께 썩는다.
사람도 같은 이치에서 만병의 보약으로 항상 움직여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되여 생동감과 아름다움도 함께 리듬과 조화를 형성하지만 움직이지 않고 허구헌날 자빠러저 있으면서 운동에 게으르면 우선 소화부터 아니되고 스트레스로 만병의 싹이 활성화되어 건강을 침해한다.
따라서 평소 청소와 운동후 목욕은 돈이 들어가지도 않으면서 인삼 몇트럭 삶아 먹은 것보다 훨씬 더 건강한 효과를 확실하게 느끼게 한다. 이러한 선순환적인 지혜를 생활 주변에서 발굴할 수 있는 지혜가 모여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첨병이라고 생각해 본다.
쥐새끼는 가끔 운동을 위해서 시골에 내려가서 농촌 일손을 도와주면서 맑은 환경에서 품위있는 정서를 담아오기도 하지만 돈을 벌면서 운동을 한다. 고삿갓은 영감이 예민해서 보지않아도 알고 검둥이 집주소까지 알아맞춰 검둥이가 기절초풍 놀라기도 했다.
주둥이는 강원도 텃밭이 있지만 보나마나 아마 주둥이 밧데리가 과유불급이다보니 일손에 도움이 되지않고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옛말처럼 스트레스만 날려버리고 90세 노모가 경작한 농산물을 주렁주렁 허리가 휘어지도록 챙겨서 올 것이다.
이처럼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도 건강한 삶의 지혜이며 또한 다람쥐처럼 짜투리 시간을 쪼개서 틈틈히 독서로 두뇌운동과 정신적인 지성을 쌓는 것도 아름답고 향기로운 자기발전이면서 자신의 건전한 관리라고 생각해 본다.
모두가 지금부터라도 삶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위해서 하나하나 개선하고 마음 한구석에 여유로운 텃밭을 일구어서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의 과정의 미를 가꾸어 보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면 또한 흐뭇한 보람을 느낄 것이다. "학이시습" 다람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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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1호]
평화의 숭고한 가치~일인 독재 북한 김정은 위원장 결의에 찬 의지만 있다면 평화통일도 하루아침에 성사되어 변천될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김정은 독재권력을 세계평화에 기여하여 평화통일 업적을 이룩한다면 노벨평화상도 확실하다. 따라서 세계역사가 급변하게 선회하여 기록되고 세계질서 개편에도 급변한 변천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물론 꿈같은 상상이지만 평화의 숭고하고 절대적인 가치를 인식한다면 가능하다. 놀라운 세계사적 기록일 것이고 평화의 지평은 무한한 확대로 선순환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이다. 현대사에 영웅이라는 칭호도 아깝지 않을 숭고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고 세계 기자들과 관광객으로 한반도가 미어터지는 진풍경이 초래될 것이다. 그러나 해가 서쪽에서 뜨는 일은 없을 것이고 차라리 김정은 위원장이 무덤에 들어가는 것이 훨씬 더 쉬울 수도 있을 것이다. 재앙인가? 평화인가? 선택권은 세계에서 아무도 아니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이다.(2017.10.6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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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2호]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92세)의 특권~불체포특권, 의회해산권, 종교최고수장 여왕이 대주교 임명권, 세계여행시 여권소지않음, 여왕위한 전용시인 고용, 납세의무 없지만 자발적으로 납세, 수많은 동물을 소유한다. 영국 모든 운전면허증은 여왕이름으로 발급한다. 운전면허증 없이 운전한다. 여왕전용 현금인출기가 있다. 식욕은 없지만 술을 좋아한다. 건강하다.
그리고 현재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의 국가원수는 영국여왕이다. 따라서 총독이 국가원수를 대신하고 영국여왕이 총독을 임명한다. 그러나 영국과 전쟁을 치른 미국은 독립이 되었다. 사실상 영국여왕이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를 간섭하지 않는다. 상징적으로 영국 연방의 국가들이다.(2017.10.6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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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3호]
정미홍 막말~아무데서나 밑도 끝도 없이 툭하면 가끔 치고 나오는 매끄럽지 못한 어리숙한 막말들! 참으로 전 아나운서라는 경력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대꾸한다면 막말을 할바에 똑소리나게 해야지. 말이 되지도 않는 거짖과 당치도 않는 버벅거리는 일련의 막말 발언들을 종합분석할 때, 노골적인 저질과 비인격적인 비하발언이 여과없이 터저나오는 전체적인 맥락의 막말들이다. 그리고 이번 막말은 대통령 영부인을 향해서 사실이 아닌 거짖과 인격적인 모독을 무차별 공격하는 저질적 막말에 대하여 전국민적인 차원에서 법적조치가 요구되는 바다. 전국민의 존경과 검소함 그리고 겸손한 영부인을 향해서 무고하게 맹공을 퍼부은 것은 그냥 묵과할 수 없는 처신이고 좌시할 수 없는 망동임을 국민과 함께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촉구하는 바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번의 검소하고 겸손한 그리고 무고한 영부인에 대하여 인격비하 발언으로 거짖된 무차별 언어폭력은 반드시 법적인 조치로 엄벌해야 된다는 것이고 강력하게 국민적인 요망사항임을 제안한다. 무지몽매한 일부 국민들은 영부인이 무엇을 크게 잘못한 사실이 있으니 저토록 당하겠지! 오해하는 틈을 키울 수도 있다. 이러한 오해를 봉합하는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대처해야할 것이다. (2017.10.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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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69호 (2017.10.8)
악을 배려하는 너그러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우리사회 세상이 험하다고 할 때의 의미를 짚어본다. 등잔밑이 어두워 자신을 모를 때 "너 자신을 알라!"고 했다. 그러나 A라는 상대에게 악의적인 인격비하로 그리고 무차별 언어폭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여 존재감을 과시하는 짐승같은 B같은 사람때문에 우리사회가 오염되고 향기와 아름다운 풍속을 저해하는 요주위 저질이 문제다.
정작 객관적으로 분석하면 절대 다수의 여론이다. A라는 상대의 발등에 때보다 못한 B라는 저질적 인격 소유자가 평소 뭇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선망의 대상 A라는 상대를 향해서 거짖된 악의적인 언어폭력과 거짖된 인격비하로 여과없이 공개 공격하는 막말은 참으로 비통하고 개탄스럽다. A라는 상대를 평소 한점 티가 없다고 존경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추가하자면 이러한 무차별 인격비하인 언어폭력과 거짖된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모독으로 A상대의 명예가 훼손되고 실추되었는데도 그 A상대가 고소하지 않고 당하고만 있다면 또한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해 본다. 평소 그 A상대를 존경했던 뭇사람들도 함께 똑같은 모독을 느끼기 때문이다.
사실이 아닌데 거짖으로 인격비하 언어폭력과 악의적인 인신공격으로 무차별 A상대의 명예를 훼손하고 실추시켰다면 당연히 정의롭고 성스러운 사회적 풍속을 염원하는 차원에서라도 A는 고소를 해야한다고 생각되여 진다. B의 악의 앞에서 배려와 너그러움은 B의 악의를 인정하는 결과로 조명되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을 감지한다면 그냥 당하고만 있을 수 없다는 나의 좁은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B의 추한 처신이 지속되는 B의 악의적 습관성이라면 설마 이제라도 B의 악의 앞에서 묵인하고 좌시하여 당하는 모습이 아니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대항해서 무고하고 거짖되게 인격을 비하한 공개적인 언어폭력을 자행했던 B의 소행을 사법당국에 정식으로 고소해야할 것이다.
핵심은 B가 습관성으로 이미 만성화 되었다는 것이 사회적인 심각성이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아름답고 향기로운 맑은 풍속을 저해하고 있다. 우리사회가 이러한 B의 악의적이고 개탄스러운 미개인을 방관하고 너그러움을 배려한다면 제2, 제3의 모방한 풍속이 학습되고 확산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강조하고 싶다.
누구든 무고한 상대를 거짖된 악의로 인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으로 언어폭력을 일삼는 사람은 혹독한 대가를 각오해야 된다는 것이 작금의 국민들의 정서라는 것임을 각인해 두고싶다. 맑고 푸르게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회적 풍토를 염원하면서 변화된 새로운 물결과 바람은 불어올 것이다.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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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0호 (2017.10.9)
진화와 퇴보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정신건강이 허무맹랑한 고정관념에 갇히게 되면 진화하지 못하고 퇴보라는 세월의 파고와 물결속에 휩쓸리고 말 것이다. 과거 경력이 태산처럼 높고, 아무리 날고 뛰어도 자신을 다스릴줄 모르고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무고한 남에게 무차별 중상모략으로 인격을 비하하거나 악의적인 인신공격으로 저질적인 인성이라면 그 사람의 정신적인 건강은 최악이며 인성의 깊이도 무너지고 전망과 희망도 차단된 미래가 없는 발악만 남아있는 사람일 것이다.
사람은 아무리 화려한 과거를 말하지만 미래가 없다면 이미 끝나버린 의욕이며 샘이 없는 메마른 인성이다. 이러한 사람이 화려한 과거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우선 비우고 낮추는 기본적인 바탕을 정비하고 처음부터 도야하여 섭렵하지 않으면 뒤죽박죽이 되어 죽도밥도 아닌 혼탁한 수렁을 빠저나오지 못한다. 그 옛날의 경쟁력은 상실되었고 비우고 낮추어서 새로운 인성의 변화를 적응하고 순응해야 된다.
세상은 기본과 순리를 벗어나면 되는 것이 없다. "기본과 순리는 비우고 낮추는 인성이라야 샘솟는 묘미"이기 때문이다. 쓸모없는 아집과 오기 그리고 허무맹랑한 과거는 미래를 병들게 하고 나 자신의 인성까지도 망가지도록 하는 수렁을 조심해야 한다. 바로 옆으로 한발만 우측으로 옮기면 거기서부터 수렁이다. 오던 방향을 잠시 멈추고 커피한잔 마신 후에 이제부터 좌측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해야 된다. 그 새로운 출발이 소중한 꿈과 희망이고 밀려오는 미래의 물결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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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2호]
평화와 재앙~분노와 화염, 완전 파괴, 해야할 일을 할 것, 그동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겨냥해 쏟아낸 군사옵션 암시 발언이다. 사흘 전엔 "폭풍 전 고요"라고 했고 이번엔 "단 한 가지 수단"은 북한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이러한 배경을 추정하면 군사옵션이 지배적인 결론이다. 그렇다면 전쟁은 불가피한 운명이라고 생각해 본다. 평화와 재앙의 참화에서 기로는 선택의 운명이지만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양극적인 차이가 너무도 크다.(2017.10.9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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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의 추억-
♡고삿갓의 새로운 세상 제13호(2015. 6. 17)
검둥이 여성학 지도
고홍인
우선 한편 건강이 걱정스럽고 그리고 미안하고 용서를 빈다. 검둥아! 아끼고 사랑했기 때문에 결과적 반발을 자초했다. 그때 여성학 지도교사 고삿갓이 검둥이를 두번 사랑했다가는 얻어 맞았을지도 모르는 경우였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이다. 자기관리와 자신을 다스리는 지혜로움이 표출될 때 비로소 아름다움과 향기를 전달할 수 있다. 자신의 처지가 극히 어려울수록 오히려 요구되는 인성이겠지만 자신을 가꾸는 범주에서도 외모에 관한한 특히 여성은 공주병이 있어야 한다. 하루에 3번 이상 거울을 보지 않으면 여성이 아닐 것이다. 아마도 중성일 것이다. 여성다움이란 태어나서부터가 아니라 성장해서부터 자기관리로 이루워 지는 것이다. 내면과 외모가 스스로 여성스러워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지금은 여성학 지도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검둥이에게 상처가 되었고 그 아픔이 오히려 발효되어 아련한 향기와 아름다운 채색으로 어울져 남아있다.
폭포수와 같은 그리움은 어디로 흘러 가는가? 껌-둥아!... 세월은 흐르기도 하지만 쌓이기도 한다고 명옥이 명언이다. 검둥이가 가장 귀엽게 보였을 때가 화를 낼 때였다. 고삿갓이 어린 시절 우리집 강아지 검둥이 밥먹을 때 부지갱이로 주둥이를 건드리면 으르렁 거리는 모습과도 흡사한 추억이 아련한 향기로 간직되어 있단다. 세월은 3년 이상 흐르고 검둥이와 사이도 거미줄이 엃이고 설켜 있구나. 이제는 이러한 세월의 거미줄을 빗자루로 걷어내고 물청소를 하여서 우리 사이가 다시 소통되는 부활이 있었으면 한다. 고삿갓도 검퉁이가 보고프다. 애증의 세월이 원망스럽다기 보다는 향기와 아름다움으로 발효되어 있다. 이제 우리 사이에 발효주를 함께 마주치는 일만 남아 있구나! 검둥아!....(결과적 반발을 자초했던 검둥이 여성학 지도 교사 고삿갓의 어록)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71호 (2017.10.9)
국정의 도탄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부관참시" 동서고금을 통해서 듣도 보지도 못한 소름이 돋는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적폐가 지난 정부의 증거와 흔적들이 끝이 보이지 않고 무궁무궁 매일같이 새로운 비리와 적폐로 산덤이를 이루고 있다. 내용도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혀 상상을 초월한 다양한 부패와 비리가 쏟아저 나오고 있으니, 발굴하는 조사원들의 고충이 참혹하여 지처서 쓰러지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래도 적폐를 발굴하는 작업은 새로운 시대가 개막되는 첨병이요 시금석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여 썩은 부위를 찾아내서 청소와 청산을 소홀히 할 수 없다.
국정이라는 사명의식은 경제를 활성화해서 실업자를 구제하고, 불안한 국방을 튼튼하게 하여서 미리서 유비무환의 사명감으로 북한이 넘보지 못하게 전력투구 해야할 것이며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찾아서 구제하며 재해로 염려되는 곳은 없는지 평소에 보살피면서 국정의 현안들을 챙겨서 국제적인 경쟁력의 재고와 교류에도 협력하고 국제적인 위상을 관리하는 국정의 현안들이 산덤이 처럼 쌓여 있을터인데!
지난 정부에서는 하라는 국정은 팽게치고 범죄집단으로 돌변해서 각종 비리와 부패에 연루되어 시간과 국세를 낭비하면서 엉뚱한 범죄조직에 몰두하였던 각종 비리들이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므로 국정이 무너지고 국가 흥망성쇄는 경각에 매달려 오늘날 국방이 풍전등화이면서 국가 경제는 위험수위가 심각하고, 실업자는 쌓이고 쌓여서 서민들의 경제도 점점 그늘이 길어지고 먹구름은 가득하다. 해는 저물고 가야할 길은 깊고도 멀구나!
하나님! 이토록 악취로 가득한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버리시나이까? 긍휼이 여기시어 붙들어 주시고 향기롭고 아름다운 동방예의지국 옛날의 모습을 복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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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4호]
카터 평화사절~이미 북한 평화사절로 경험이 있는 카터 전 대통령의 북한 평화사절 방북을 카터 본인이 희망하고 그리고 북한에서 환영하여 평화회담이 조성된다면 부정적인 입장인 트럼프도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인식을 하여야 한다. 절대적인 가치로서 세계평화의 기본적인 인식에서 긍정적으로 수긍해야 하는 것은 절대 다수의 희망이며 염원인 평화적인 교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부할 이유가 없으며 부수적인 지원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모든 옵션중에서 우선은 평화적인 해결이고 나머지는 해결의 진전이 없을 때 다음 순위에서 선택되는 것이 절대적 가치이기 때문이다. ( 2017.10.10 고홍인 어록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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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5호]
끝이없는 시련~검둥이에게 시련의 끝은 어딘가에 있을거다. 희망과 꿈을 포기하지 말고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 하노라면 분명히 보람의 선물은 찾아 온단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따라서 아픔과 외로움이 크겠지만 아파할 겨늘도 없겠지. 고삿갓 역시 검둥이의 아픔을 함께하지 못하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 부끄럽고 미안하다. 그리고 청풍명월 가을연가 모임은 검둥이 참석에 지장이 없도록 조정할 것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작은 성의를 표시하고자 오는 일요일이 오기전에 계좌로 일십만원을 입금하겠다. 그래도 낙천적인 검둥이는 소중한 인성을 소유했다고 생각한다.(2017.10.11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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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6호]
오늘은 소녀시대 권유리와 고삿갓이 친구가 되는 날이다. 페이스북에서 권유리와 같은 특급 여성들의 친구가 100명은 된다. 그러나 고삿갓이 제2차로 근접해서 만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여자쪽에서 만나고 싶다는 연락이 있다면 모르지만 먼저 요청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언젠가는 요청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늘일자로 권유리 본인으로부터 친구가 되겠노라고 통보가 왔다. 만약 권유리와 데이트 만남이 성사된다면 고삿갓도 권유리보다 모든 면에서 우위고 우수한 여성 대변인이 있기에 든든하다. 누구냐고? 다람쥐 김인자가 있기에 항상 든든 하단다. 권유리 여성이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 초대손님으로 참석할 수도 있다. 다람쥐 김인자는 복이 많은 여성이다. 따님이 대한항공에서 국빈 대통령 수행하는 위치에서 특정한 위상이 있다면 김인자 역시 한시대의 풍류객 고삿갓의 대변인 위치에서 당당한 몫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7.10.12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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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2호 (2017.10.14)
양파 대통령의 통치철학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과장과 가식의 본산! 창조경제 융합벨트 미명하에 사욕으로 완전 무장한 양파 대통령의 통치철학은 매관매직을 구심점으로 부정부패 비리와 적폐가 근간이 되여 망국적인 난공불낙의 철옹성으로 결국 자중지란의 골마 터지는 암덩어리가 넘처서 막다른 증식이 종식되는 끝은 감옥이였다.
까면 깔수록 무궁무궁한 곰빵이를 보고도 일부에서는 정치보복이라며 청산을 부정하여 묵인하고 방치하자는 정신없는 소리는 참으로 향기없는 방귓소리보다 더한 악취같은 적폐철학이라고 부르고 싶다. 양파!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기한이 내년 4월까지로 6개월 더 연장되면서 보수통합 기류에 미칠 파급력에도 초점이 모아진다. 보수진영이 결정에 반발하면서 통합의 명분이 강화될 것이란 전망에 일단 무게가 실린다.
정파대립에서 보수와 진보라는 큰 줄기야 인정하지만 이제부터는 한국정치가 가치적 구심점이 변해야 되고 진화된 시대적 조류에 적응하는 성숙한 가치관을 추구해서 일대 변혁의 시금석을 세워야할 때가 왔다. 정치철학에서 요구하는 본연의 참가치를 추구하여 양극적인 서민의 정치에 무게를 두고 평화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야 할 것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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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7호]
청풍명월의 밤~오늘저녘은 마음 한편이 펑 뚤린 듯 허전하고 외롭다. 그리고 나의 마음에는 추우!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누군가를 만나서 조용하게 한잔을 걸치고 싶다. 그런데 청풍명월 가을인가 했더니 쌀쌀한 바람결이 초겨울을 연상케 한다. 가을의 옆구리가 터저서 아마도 초겨울이 슬쩍 마중 나왔겠지! 군고구마 구수한 내음도 나는 것 같고 나도 오늘은 슬쩍 다람쥐 김인자 연구실에 들려서 군밤같은 옛이야기나 나누고 싶다. 아무도 모르게 살금살금 보고픈 김인자를 만나고 싶다. 가는 도중에 방앗간이 있어서 아마도 방앗간에서 참새 귀빈으로 극진한 대우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무사히 막역지우 김인자를 만날 수 있을런지는 모르는 일이다. 세상만사가 아름답고 향기롭다보니 오늘밤도 술맛은 금상첨화로다. 이러한 날은 조화로운 상대가 따로 있다. 환상의 콤비는 술맛이 좋을 때 떠오르고 그래서 생각에 젖어 본다.(2017.10.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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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 제58호]
페이스북 고삿갓 친구~"티아낭" 하노이에서 소리바다 멤버다. 한국에서 소녀시대처럼 9명으로 구성되었다. 소녀시대 "권유리"보다 훨씬 일찍 친구가 되었다. 소녀시대는 제시카가 2014년에 탈퇴하면서 8명이 되었고, 그리고 서현, 수연, 티파니 탈퇴로 5인조가 될 전망이다.(2017.10.1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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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56호 (2017.8.20)
진인사 대천명(성경이야기)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너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라! (마태복음22장39절)~나 자신을 소중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이웃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오만원권을 뒤집어도 똑같은 금액이듯이 하나님과 너희 이웃을 사랑하라는 의미가 곧 너 자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라는 이치이거늘 스스로를 명상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고 발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수 없다.
형무소에는 범죄인이 많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자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자해하는 사람은 쉽게 남을 해치는 심리적 작용에 의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발전해야 하는 사람은 자신이므로 경건하고 의욕적이고 부지런히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명상하고 행하여야 할 것이다. "진인사대천명" 그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경모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는 가지이니라. 너가 내 안에 거하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니.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면 말라 죽게 된다.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지 않고 구하고 찾으라 너희가 원하는데로 열매가 열릴 것이고 이룰 것이니라. 갑자기 고삿갓이 하지 않았던 성경을 이야기하냐고 궁금해 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기이한 꿈을 꾸었고 그 꿈을 해몽하는 이야기다. 세상만사는 성경으로 해석을 하면 이해가 되는 섭렵의 가치가 무궁무궁한 망망 대해와도 같다.
협소하고 졸렬하고 옹졸한 껍질을 깨지 않으면 망망 대해는 보이지 않는다. 창문을 보아라! 지금 메마른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단비가 내리고 있다. 그리고 협소하게 갇혀서 구겨진 마음도 망망대해를 보아라! 뜻대로 아니되면 창공을 날으는 한마리 새를 보아라! "진인사대천명"의 이치를 섭렵하게 될 것이다. 아마 다람쥐 김인자 눈은 보일 것이다. 왜 자꾸 김인자를 강조하냐면 타의 모범이기 때문이다. 천태만상의 개성이기에 단지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오두방정을 떠는 얄미운 주둥아리도 김인자보다 더 훌륭한 가치가 명품 주둥이에 집중되어 있듯이 주둥이로는 김인자가 죽었다 깨어나도 주둥이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래서 때로는 아름다운 라이벌이라고 한다. 선천적으로 주어진 특징을 갈고 닦어서 녹슬지 않게 최선을 다 하는 것이 바로 "진인사대천명"의 의미이다. 아마 주둥아리로 경주를 하는 올림픽이 있다고 가정해 본다. 금메달은 주둥이가 싹쓸어 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금메달 관리를 걱정하게 될 것이고 도둑이 들까 걱정이 태산일 것이다. 차라리 지금처럼 가볍게 마음을 비우자!
주둥아리가 1년전부터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마음이 닫힐 때 그리고 망망대해가 또는 새가 날으는 푸른 하늘이 보이지 않을 때 마다 전국 유명 사찰을 찾아 다니는 것도 등잔 밑이 어두운 주둥이의 자신을 찾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리고 주둥이 등에 혹이 하나 있는데 그 혹이 주둥이를 가시가 되어 괴롭힌다. 절을 찾으면 가시가 효자 손으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그 가시는 현재 고등학교3학년 우등생이다.
주둥아리 비구니는 현재 부산 범어사를 거처 청도에 운문사절에서 계곡물에 아침 세수를 하고 있을 것이다. 신도들에게 밥은 공짜다. 기본적인 것은 전부 공짜이다. 교통비만 있으면 된다. 시주도 가진자들이 세금을 내듯이 가진자들이 내는 것이다. 처음에 갔었던 절이 전두환 전 대통령이 기거했었던 강원도 절이 아니고 그 절 암자였다. 암자도 작은 절보다 더 크다. 아마 주둥아리가 지금까지 방문한 절의 숫자로 계산하면 10개는 될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구절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거하는 처지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자신을 소중하게 존중하는 마음에는 이웃도 그 사람을 소중하고 존경스럽게 보일 것이다. 포도나무를 떠나는 가지가 되여서는 아니된다. 여기서 포도나무는 최선이다. 자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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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9호]
학이시습~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7.10.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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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9호]
학이시습~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7.10.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0호]
특이한 페이스북 친구~Jyp에서 근무하고, 서울대 졸 김지수 오늘 고삿갓 친구가 되었다. 친구가 되는 특이한 과정이 누군가 추천하여 고삿갓이 친구 요청을 하였고 따라서 바로 김지수 친구가 승낙을 하는 과정은 극히 드물지만 고삿갓의 경우는 처음이다. 누군가 추천하는 형태에서 추천하는 제3자가 궁금하다. 김지수 친구의 입이 없는 여성이다. 입이 콧구멍 만 하다. (2017.10.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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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1호]
공수처안 발표~마음을 비우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정치보복이라는 수치스러운 억지를 부리지 않아도 된다. 범죄가 있는 곳에 성역이 없이 법의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오늘 법무부는 현직 대통령도 수사할 수 있다는 막강한 수사, 기소, 공소 100%권한을 담아 공수처안을 발표했다. (2017.10.15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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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3호 (2017.10.15)
태동의 조화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처음 태동에서부터 갈라질 수 없는 운명을 타고 난 "천장지구"하고 "연모지정"하여 오늘도 "옥오지애"하는 잊을 수도 없고 지울 수도 없는 운명이기에 인간의 마음을 비우고 청풍명월의 계절에 참선과 명상에서 깊은 진리의 의미를 찾아본다면 추후 전망과 길이 보일지니 그것은 처음과 나중이 소통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표현해 본다.
조화로운 태동의 의미가 하늘의 뜻일진데 바로 두개의 당은 합처야 된다는 진리를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조화로움과 리듬이기에 "경천동지"할만한 기운이 파생되는 운명인데 그럼에도 하늘의 뜻을 거역한다면 극복할 수 없는 모든 시련과 난관이 기다릴 것이다. 바로 이러한 멍에를 빠저 나올 수 없는 수렁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조화로운 리듬을 살려서 파생되는 경천동지하는 기운의 샘물을 마셔야 할 것이다. 국정에 기여하는 길이 바로 국민을 섬기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음을 비우지 못해 욕망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우선은 합당이 최선이고 후에 갈라지는 기법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세상만사는 때에 따라서는 길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환상의 묘미는 스스로 가꾸어야 맛볼 수 있는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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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4호 (2017.10.15)
타락된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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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범죄라면 북한 정권도 한몫을 하지만 지도급 인사들의 범죄행각은 우리사회 파급되는 확산 속도와 양적으로 모방하는 경향이 메가톤급이다. 수소폭탄 급이라는 단위다. 수소폭탄은 육체적인 문제이지만 파급되는 범죄가 저해하는 것은 정신적인 건강을 침해한다는 의미다.
10월9일은 한글날이였다. 지성을 겸비하여 아름다움과 향기로운 삶을 영위하라고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지 않았던가! 범죄를 자행해야 직성이 풀리는 의식! 범죄가 만연하는 우리의 사회 작금의 유행어! 정치계 "부관참시"를 비롯하여 어금니 아빠가 세상의 평화와 정의를 산산히 물어 찢을 정도면 송곳니 아빠 정도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범행을 자행할 것이라는 추정을 하니 소름이 돋는다. 인성이 이토록 험하게 오염되어 가는 우리사회가 인성교육의 부재에서 오는 타락된 의식이 점점 확산되어 간다는 야성화가 우려를 금치 못한다.
오늘날 이러한 타락된 사회의식은 금전만능적 사회구조가 낳은 산물이다. 따라서 국가적 차원에서 의식개혁 운동이 요구되는 지도급 인사의 정치풍토 쇄신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고 생각해 본다. 윗물이 맑아야 우리사회 저변이 맑아지기 때문이다. 각종 범행이 만연해 있는 원인이 지도급 인성부터 개혁의 패라다임이 요구되는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도둑 고양이는 동태대기박 하나 던저주면 감지덕지 하지만 인간들은 꾸역꾸역 태산을 쌓는다. 저축성이야 아름답지만 과유불급이 낳은 범죄의식이 문제다. 한세상 사는 기간에 왜 몇천억이 필요하며 몇조가 있어야 하는가! 불요불급한 이러한 액수가 과연 인성의 세상에 그늘이 길어지지는 않는지 저해요소는 없는지 재고할 의식이라고 생각된다.
몇천년 몇만년 사는 삶이 아니라는 것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인정을 나누고 가진자가 궁핍한 자에게 나눔의 풍토가 적실하게 요구되는 향기로움이 메말라 가고 아름다운 미풍양속의 풍토가 산산히 부서저 가고 있다. 오늘도 풍류객 고삿갓은 막걸리병을 보리수 나무라 생각하고 막걸리 잔을 불경이라고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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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5호 (2017.10.20)
미래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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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범했다면 대통령도 구속하는 풍토를 정립하자! 법치주의 근간에서 죄를 범하지 않는 사람이 우대받고 편법이 없는 원칙을 세우는 사회적 시민의식과 약하고 가지지 않는 사람이 우선이 주어지는 빈부귀천의 조화로움을 추구하고, 경노사상이 인정되는 미풍양속이 소통된다면, 금수강산의 동방예의지국은 복원될 것이다.
따라서 물욕보다는 인성의 정신건강이 뿌리내리는 교육적 전통을 정립하여야 한다. 정부의 정책수립에서부터 그리고 시민사회 전반에서 학습되고 섭렵의 근간을 조성하여 기본과 바탕에서 새로운 시대적 조류에 적응하는 인성의 향기로운 기풍으로 전환되도록 유도하여야 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사회 저변에서 부터 스스로의 자기개혁으로 자아실현을 구현하고 진화하는 자기발전을 기할 수 있도록 범국가적으로 장려하는 인성교육이 새로운 풍토를 변화시킨다면 미래가 기대되는 사회와 시민의식이 태동되리라고 확신한다. 꿈과 희망이라는 미래의 물결은 메마른 우리들의 인성을 적시고 지성의 자양분으로 흡수될 것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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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6호 (2017.10.20)
특권의식 항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본연의 통치철학인 서민의 애환과 눈물은 보살피지 않고 까면 깔수록 끝이 보이지 않는 부정부패한 비리의 깊이는 동서고금을 통해서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적폐가 쌓인 부정한 사적 통치였다. 양파 대통령의 항변은 과정과 논리는 생략한채 오로지 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티가 없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속한 여당이 절대적 다수였던 국회에서 탄핵이 재기되어서 양파 대통령 자신이 통치한 권한 밑에서 임명된 검사에게서 검사를 받아 헌법재판소 역시 자신의 권한에 의해 임명된 헌법기관에서 탄핵이 판결되었다. 국회, 검찰청, 헌법재판소가 모두 양파 대통령 측근이고 양파 대통령의 사람들이다. 거기서 탄핵이 되고 감옥에 있게 되었다. 그것도 6사람이 갇혀있어야 할 공간의 넓이를 합처서 개조한 특권적 배려하에서 좋은 환경과 식사문제도 특권적 배려는 전직 대통령이라는 우대에서 제공되는 특권에도 불만을 쏟아내며 인권을 탄압하고 있다고 억지와 분노로 일관하고 있다.
세상이 모두 양파 대통령 탄압에 몰두하고 정치보복이라고 항의하고 있는 처신은 전혀 억지 주장으로 무대포 항의에 지나지 않는다. 참으로 삶의 과정이 비정상과 변칙으로만 살아 온 특권의식이 다분히 오랜 세월 굳어버린 의식인 듯 하다.
이러한 억지 주장과 특권의식에는 추후 여생에서도 극히 배려할 수 없는 처지로 스스로 고집하고 있는 처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비우고 낮춘다면 국민의 정서는 용서할 것이지만 뉘우치지 못한 고집덩어리는 오히려 자신의 처지를 악화시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고집이다.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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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3호]
막역지우~오는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기념하여 지성과 미를 겸비한 다람쥐에게 특별한 "지고지순상"이 마련되었다. 참가하든 안하든 관계없이 전달될 것이다. 다음은 표어이다.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 기념하여 지성과 미를 겸비한 김인자 막역지우에게 존경과 사랑을 표시한 마음으로 지고지순상을 전달한다.
그리고 지난 추석명절 정성을 담아서 전과 막걸리를 준비했다고 가저가라고 다람쥐에게서 두번이나 통보가 왔다. 그러나 철부지처럼 아무런 의미없이 그냥 가지 않았던 것이 고삿갓 마음에 두고두고 걸려있는 체증이다. 다람쥐여! 섭섭했다면 지워버려라! 그렇지만 고삿갓 내심으로는 너무 고맙고 맛있는 선물이였단다. 다람쥐의 평소 세심한 배려와 정성은 간직되여 있다. 섭섭해 하는 다람쥐의 모습을 상상해 보니 더 아름답고 더 진한 향기로움이 고삿갓의 눈에 선명하다. 존경하며 사랑스러움은 변함 없단다. 검둥이 역시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역시 섭섭했을 것이다. 그러나 섭섭해 하지말어라! 철부지 친근한 친 오빠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2017.10.2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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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7호 (2017.10.21)
카톡이 선정한 우수작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다음 글은 우수작 2016년 일년 전 고홍인 글이다. 카톡 관리팀에서 선정하여 2017.10.21 오늘 아침 다시 나에게 통보된 글이다. 감회가 깊다. 따라서 마지막 부분에서 영원히 결별한 "꺽순아!"를 삭제하고 4명을 추가 수정하였다. 일년 전과는 양극적인 반전이고 추후 두번 다시 수정되지 않기를 진정 바라는 염원이다. 가끔 이처럼 일년전 우수작을 페이스북에서도 선정하여 통보된다. 감동스러운 운영의 묘미인 것 같다. 오는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는 부활된 막역지우 텃밭의 의미도 깊다. ] ♡♡♡♡♡♡♡♡♡♡♡♡♡♡ 여기서부터 2016년10월 일년전 글이다. 오는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와는 관련이 없다. 혼동하지 마라! 특히 주둥이는 혼동하기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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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 일년전 지난해 글]
10월의 마지막 날을 기하여 단체메시지 단절을 선언하고 그동안 12선녀들에게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모두 건강하여라! 따라서 홈페이지에 여성사진을 모두 삭제한다. 14년동안 쌓아 온 공든 탑을 부셔버린 것이다. 만감이 교차하지만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추후 다른 도깨비들을 만나겠지. www.hongin24.com
융합의 세상 제113호(2016. 10. 31)
계절의 미각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엄습한 체념을 달래려고
자작나무 길을 혼자 걸었다.
나의 마음에 동화되어
친근한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녀도 나의 마음에 동화된
친근한 여성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늘을 우러러 본다.
하늘은 웃고 있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다.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티없이 맑은 숨결과 해맑은 모습도
이제는 떠나야 한답니다.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과 숭고한 배려를
모두 다 비어버리고 떠나는 뒤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삶의 깊이와 숭고한 배려도
섭렵했고 공유했습니다.
메마르고 목말라 하는 기근도
이제는 해갈할 수 있는 샘물을
남기고 떠나는 가을의 계절이기에
우리에게 또 다른 아픔과 상처를
남기고 떠나 가네요.
메마른 가지에 걸려있는 스산함도
그리움과 간절한 여운이 머물러
마음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흐르는 눈물이 심곡에 고이네요.
겨울의 시련에서 메마른 계절을
적시고 축이려면 고인 눈물은
소중한 생명을 보존할 것입니다.
그래서 흡족하고 가볍게
가을의 계절을 잊으려 합니다.
벌써 냉엄한 초겨울이 성급하게도
위협으로 엄습하고 있고요.
다시 한번 가을을 생각해 봅니다.
먼 훗날 또 다시 기약을 했으니까요.
희망과 꿈은 보리밭에서 혹은
대나무 숲에서 자라고 있겠지요.
나의 염원도 이렇게 가꾸고자 합니다.
꺽순아!
("꺽순아!" 요 부분만을 삭제하고 다시 추가하고자 한다. 체념과 단념으로 이별을 작심했던 지난 일년전 글과는 양극적으로 다른 내용으로 여기서부터 2017.10.20 추가 수정된 부분이다.) 다람쥐여! 그리고 검둥아!
주둥이도 또한 쥐새끼도
잊을 수도 지울 수가 없네요.
모두가 막역지우라는 운명을
영원히 간직하고 소중한 인연들이기에...
다치지 않게 고이, 또한 조심스럽게
그리고 정성과 신중하게
향기롭고 아름다움을 가꾸고자 한다.
내마음의 영원한 텃밭이여!
( 단체메시지 )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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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8호 (2017.10.21)
진단의 예측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추후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통합은 양당이 각각 50%는 잃고 50%는 얻는 통합으로 통합의 이득이 전혀 없음으로 차라리 통합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고 생각해 본다. 통합의 조건에서 누구를 탈당시켜라는 포용력 없는 졸렬한 이기성은 오래가지 않아 큰 정치는 어림도 없고 소멸할 부조화로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현 국민의 당의 큰 뿌리가 박지원 의원이며 역할 또한 만만치 않는 무게를 가지고 있는 의원이 박지원 의원으로서 호남의 맹주를 극복하지 못하고 통합에서 제외시킨다면 성공한 통합이 아니라 반쪽만 통합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바른정당 역시 마찬가지다. 반쪽은 잃게 된다. 따라서 통합의 실익은 전혀 없으면서 이질적인 색깔이 거부반응으로 결속되지 않을 것이다. 합당은 결국 소멸할 운명의 길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래도 통합이 결성된다면 그날부터 암울한 그늘이 드리울 것이다. 때문에 정말 통합이 강행된다면 안철수 의원만 보내면 될 것이다. 국민의 당은 전망이 밝은 보물이다. 지금은 외면한 지지자들이 훗날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이 있는 당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임을 당부하고 싶다. 우선은 민주당을 도와서 국정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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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9호 (2017.10.22)
정미홍 막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아무데서나 밑도 끝도 없이 툭하면 가끔 치고 나오는 매끄럽지 못한 어리숙한 막말들! 참으로 전 아나운서라는 경력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대꾸한다면 막말을 할바에 품위있게 똑소리나게 해야지. 말이 되지도 않는 거짖과 당치도 않는 버벅거리는 일련의 막말 발언들을 종합분석할 때, 노골적인 저질과 비인격적인 비하발언이 여과없이 터저나오는 전체적인 맥락의 막말들이다.
그리고 이번 막말은 대통령 영부인을 향해서 사실이 아닌 거짖과 인격적인 모독을 무차별 공격하는 저질적 막말에 대하여 전국민적인 차원에서 법적조치가 요구되는 바다. 전국민의 존경과 검소함 그리고 겸손한 영부인을 향해서 무고하게 맹공을 퍼부은 것은 그냥 묵과할 수 없는 처신이고 좌시할 수 없는 망동임을 국민과 함께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촉구하는 바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번의 "검소하고 겸손한 그리고 무고한 영부인에 대하여 인격비하 발언으로 거짖된 무차별 언어폭력"은 반드시 법적인 조치로 엄벌해야 된다는 것이고 강력하게 국민적인 요망사항임을 제안한다.
저질적이고 거짖된 인격훼손과 명예훼손으로 무차별 상대의 인격을 모독하는 언어중에서 대표적인 내용을 나열해 본다. 사치할 시간에 영어공부나 해라! 운동해서 살좀빼라! 자기관리 좀 해라! 사치에 수억을 낭비한다. 몸빼바지와 미모대결 운운 등 전국민의 어머니격인 지고지순한 영부인에게 까지 여과없이 짖어대는 우리사회 불순물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전직이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아나운서협회에서 "전직 아나운서라 하지마라!" 했다는 후문도 있다. Kbs 아나운서였다는 전직이 수치스럽고 부담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무지몽매한 일부 국민들은 영부인이 무엇을 크게 잘못한 사실이 있으니 저토록 당하겠지! 오해하는 틈을 키울 수도 있다. 이러한 오해를 봉합하는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대처해야할 것이다. 악의 앞에서 너그러운 배려는 선의를 위해서 보탬이 되지 않는다. (2017.10.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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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4호]
심추~속절없이 아련히 멀어저 가고 음산히 깊어지는 가을의 소리! 주둥이 명창 발라드에도 계절의 운치와 단풍이 가득하다. 현재 주둥이는 속리산 절 계곡물에서 세수하고 있을 것이다. 아마 아침식사 준비로 피라미, 가재와 고동 몇마리 잡았을 것이다. 상기 배경음악이 주둥이의 목소리다. (2017.10.2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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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5호]
인성의 타락~우리사회가 인성의 풍습이 어금니 아빠와 같은 야성이 짙어저 가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된다. 소름이 돋는 범죄를 스스럼없이 저지르고 금전만능의 늪으로 향해서 무한 경쟁의 수렁에 빠저있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우려를 금치 못한다. 모방되고 학습되고 하는 사회적 환경이 노출되어 경계를 방심하면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작금의 사회현상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황폐화는 지도급 인성들의 책임이 다분히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하면서 정책적인 강구가 요구되고 있는 사회적 풍토라고 진단해 본다. 우리사회 송곳니 아빠가 나오기 전에 처방을 해야한다. 나아가서 끼리끼리라는 옛말이 있듯이 우리사회에 어금니 아빠와 같은 정당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자신의 당은 해당이 아니 된다면 추후로라도 국민을 잘 섬기면 된다.
(2017.10.2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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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6호]
호주의 북핵거부 군사력 합류~미국 다음으로 최대규모 함대와 군정, 군령 담당관들이 한반도를 향해서 이동하고 있다. 미일 양국과 연합훈련후 한국해군과 정례 연합훈련 참가 계획이다. 이러한 적극적 호주 해군력 총동원은 트럼프 행정부와 긴밀한 관계에서 기인한 전략이며, 호주의 뒤를 이어 영국과 뉴질랜드, 캐나다 등도 군사력 제공에 나설 준비를 시사하고 있다.
《면적에 따른 국가 크기》
[순위 국가~ 면적 (단위 천km2)]
◇1위 러시아~17,075 (대한민국의 170배)
◇2위 캐나다~ 9,971 (대한민국의 100배)
◇3위 미국~ 9,826 (대한민국의 98배)
◇4위 중국~ 9,598 (대한민국의 96배)
◇5위 브라질~ 8,547
◇6위 오스트레일리아(호주)~ 7,741
◇7위 인도~ 3,287
◇8위 아르헨티나~ 2,780
◇9위 카자흐스탄~ 2,725
◇10위 알제리~ 2,381
◇107위 대한민국~100
(2017.10.23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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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6호]
정미홍 수사착수~전 kbs아나운서 정미홍 결국 고발당했고 이미 수사에 착수했다. 대한민국 영부인에게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등으로 무차별 인격 비하 공개발언에 대하여 그동안 고삿갓이 우리사회 악의에게 너그럽게 배려하는 것은 선의를 위해서 옳지 않다고 페이스북을 통해서 누차 이러한 적폐적인 악습을 묵인과 방관은 학습과 모방의 풍습으로 저변확산되기 때문에 반드시 법치사회적 적법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당부해 왔던 사안이다.(2017.10.2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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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0호 (2017.10.24)
난공불낙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우선 지난 정부를 대변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난공불락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이라고 해야 적중한 명칭인 것 같아서 필자는 지난 정부의 별칭으로 작명하여 보았다. 지난 정부 국정원 범죄혐의는 정말 무궁무궁하고 기상천외한 적폐가 너무도 많다. 참으로 불행하고 암울한 시대에서 망국적인 범행이 무차별 자행됐던 범죄집단의 총본산이 국정원였을 정도로 세상의 비리와 부정부패가 거미줄망처럼 얼키고 설켜서 모든 적폐와 범죄의 끈이 연결되여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썩은 시대를 뒤로하고 향기롭고 맑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의욕적으로 도전할 꿈과 희망도 많으리라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정부가 짊어저야 하는 사명감이 벅차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이 된다. 정부의 사명감이란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보살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실상은 극구 외면하고 가진자, 기득권, 재벌들의 눈치만 살피면서 접근하려는 의도는 다분히 모기나 파리와 같은 욕심에서 발현된 조직적 개연성이 수렁으로 발전되었던 것은 아니였는지? 상상을 초월한 지난 정부의 가면을 벗은 험악한 얼굴이 드러나고 있지 않는가! 끔찍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청산의 숙제 앞에서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범죄조직의 주모자들은 오히려 정치보복이라고 큰소리 치고있는 모습들이 가관이다. 세상이 말세라는 말이 부족할 지경이다. 타락의 소굴이라고나 해야할지! 동서고금에서 역사를 파고 해처보아도 없을 난공불낙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이 적중한 명칭인 것 같아서 필자의 작명이 지난 정부의 실상을 대변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근접한 명칭인 것 같다. "적폐의 만리장성"을 허물어 청산하고 이제는 평화의 지평으로 변천하여 새가 노래하고 시냇물이 메아리치는 미풍양속의 금수강산으로 복원될 것이다. 우리 모두 함께 손과 손에 평화의 촛불을 들고 참여하자!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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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호 둠벙(고삿갓 제63호)2009.4.23~
고정 논객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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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해학 풍자로 세상을 일필휘지 포용하고 경천동지 감동의 풍류객 고삿갓을 정식 논객으로 고용할 의향이 없으십니까? 연락 바랍니다. 의욕을 가지고 철학이 있는 논고로 침체된 대중의 가슴을 감동시키고, 이미 굳어버린 악습 폐습으로 고착된 사회의식을 타파하는 변화의 물결로 그리고 모닥불이 되여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겠습니다. 요동치는 기개와 설득력으로 심금을 울리고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서민의 꿈과 희망이 샘솟는 변화와 대변혁을 주도해서 일급수 둠벙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급수 둠벙에서 목마른 서민이 찾을 수 있도록 예지와 예감으로 밑바닥 민생의 잠재된 저력을 유도하고 활용하여 세상에 드리워져 있는 검은 구름을 걷어 내겠습니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우리사회 저변의 밑바닥 풍류객 고삿갓 인생철학을 고용하는 계기를 전환된 운용의 묘로 인정해도 됩니다.
올바른 소리에는 엄동설한 대쪽으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정의로운 소리에는 사익을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밀알이 될 것이며, 민생의 소리에는 현실적이고 현장감각으로 생생한 사실로 접근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공감대를 수렴할 것입니다. 화합의 소리에는 자정과 자생적인 일급수 둠벙의 이치와 같은 유연하고 유머러스한 철학으로 목마른 사람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묵은 때를 씻어내는 묘미를 제시하고 탁한 공기를 환기시키는 기법을 제공하는 밑바닥 서민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천사가 될 각오로 준비되어 있는 논객으로서 사명을 충족할 것입니다. 귀하의 선견지명과 깊이 있는 배려를 기다립니다.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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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0호 (2017.10.26)
순수한 행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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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왕궁에서 자랐으며 장자였기에 왕자의 위치에서 16세 때 결혼하였다. 부귀영화와 권력의 왕권 그리고 처자식을 뒤로하고 29세 때 출가를 결심한다. 세상의 부와 귀는 겉모양만 행복의 겉치레에 탐욕을 유인할 뿐 내용은 독성이 함축된 불행스러운 삶의 무게라고 깨닮았기 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보리수 나무 밑에서 생노병사의 고통을 벗어날 수 있는 세상을 연구하며 6년동안 고행으로 송장처럼 말랐지만 이러한 고행조차도 부질없다는 것을 깨닳고 인성의 불행은 외부에 있지않고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고 하였다. 진정한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구해야지 독성이 함축된 겉치레 부와 귀는 결코 순수한 행복이 아니다고 결론을 얻었던 것이다. 구름처럼 몰려드는 제자들과 함께 생노병사를 극복하는 것은 마음을 비우는 것이 바로 순수한 행복이라고 전파하다가 80세에 식중독으로 열반했던 것이다. 어쩌면 무소유 스님였던 법정스님도 같은 삶을 살았던 것 같다.
그리고 오는 일요일 저녘8시에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 장소를 변경하고자 한다. 참여회원들중 2명이 회를 먹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밑으로 옆 족발집으로 변경하면서 축제행사를 기념하여 다람쥐에게 "지고지순 상"을 수여하고자 하는 바다.(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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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1호 (2017.10.27)
"지성의 최고봉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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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서 "지성의 최고봉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위상은 우리시대 한국풍의 공자님과 같은 유일무이한 위대한 학자라고 생각하는 분이기에 방송출연 대담 한 부분을 다음과 같이 고정하면서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질러 놓고도 자신을 반성할줄 모르는 부끄럼없는 박근혜가 얼마나 모순이고 어리석은 사고인가를 엿볼 수 있었다. 한국사에 너무나 어리석은 대통령이 한국의 발전을 후퇴시켰다라는 평가가 쏟아지는 대목이다. 그리고 적폐청산은 단호하게 가차없이 추진하여 정의를 실현하라고 당부했다.
(방송대담 부분)
김현정>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계속 정치보복 당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 도올 김용옥> 그 사람이야말로 민중을 배반하는 '반민'이죠. 반민의 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죠.
◇ 김현정> 민중을 배반하는.
◆ 도올 김용옥> 진정으로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국민에게 호소를 하면 우리 국민들은 왜 용서를 안 해 주겠습니까?
◇ 김현정> 지금 필요한 건 눈물의 반성이지 정치보복이라는 항의가 아니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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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2호 (2017.10.28)
심상치 않는 트럼프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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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급유기와 침투용 항공기는 이미 준비가 되었고, 특수부대도 전개됐다. 현재 한반도 인근 해상에는 항공모함과 원자력 잠수함에서 발진할 수 있는 최정예 특수부대 그 중에서도 빈 라덴 사살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제6팀이 들어와 있다. 내륙에는 이들을 지원할 해군 부대와 육군 제75레인저 병력도 일부 전개해 있다.
이들의 작전을 지원하며 공중지휘센터 역할을 맡을 정찰기도 한국 하늘을 날며 준비하고 있고, 심지어 일본 항공자위대도 유사시 미 공군을 도와 북한 지역에서 방공망 제압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미군과의 연합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트럼프가 언급한 “놀랄 만큼 완벽한 준비”는 이러한 움직임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주일미군과 항공자위대 소속 전투기들이 삽시간에 북한의 방공망을 제압하면, 곧이어 대규모 전략폭격기들이 북한 하늘에 들이닥쳐 김정은과 지도부의 은거지와 대량살상무기 은닉 시설에 정밀하고도 치명적인 대규모 폭격을 가해 초토화시킬 것이다.
이어서 북한 전역에 항복하면 큰 보상을 주고 저항하면 가혹하게 처벌한다는 전단이 살포되고, 곳곳에 특수부대가 침투해 김정은 사망 여부를 확인하고 핵무기 등 대량살상무기를 회수 또는 파괴하고 복귀하는 것으로 미군의 작전은 종결된다.
트럼프에게 의회 승인없이 60일간 전쟁수행 권한이 있다. 북·미간 막후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되거나 11월 초 트럼프의 동북아 순방에서 중국의 의미 있는 입장 변화가 없다면 미국의 대북 군사옵션 사용은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우리 정부는 일차적으로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만, 전쟁을 피할 수 없다면 전쟁 이후의 상황에 대한 복안도 준비해야 한다. 전쟁 이후에 대한 전략과 준비가 마련된 상태라면 통일은 축복이 될 수도 있지만, 준비 없이 맞는 북한 정권 붕괴 상황은 한반도 전체에 재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카톡기사 참조, 고홍인 수록정리)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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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3호 (2017.10.29)
부국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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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학파! 조선시대 실사구시의 실학파는 부국강병 진화의 시대정신에 바탕을 두고 북학파를 중심으로 개몽운동이 전개되었지만 기득권과 양반층의 중심에서 변화를 거부함으로서 좌절되었다. 변화는 서민들의 염원이자 부국강병의 지름길이지만 한 시대를 풍미할 수 있는 양반과 기득권에서 부정적인 적폐는 오늘날과 전혀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날 부와 국방에서 세계중심은 결코 미국에 있지 않는다. 각 개인이 세계의 중심이다. 왜냐하면 땅덩어리와 인구가 많다고 부국강병을 실현하는 것이 아니다가 미래의 물결이기 때문이다. 향후 미래는 개인의 창의적인 연구에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동력이 창출된다는 것이다.
현재 막강한 무기중에는 유도탄이라는 미사일이 있다. 그러나 유도하는 기능이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진다. 만약 이러한 유도탄이 더 진화하여 개발된다면 무시무시한 무기로 진전될 것이다. 움직이는 목표물을 따라가 유도할뿐만 아니라 고정된 목표물을 미사일 탄두에다 목표물 위치의 좌표와 방위각을 입력하면 백발백중할 수 있는 기능으로 진화된다면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에서 발명했다면 세계의 중심이 미국에서 대한민국으로 변경될 것이 아니겠는가! 발사만 하면 유도탄이 알아서 목표물을 폭격하게 된다는 기능이 완벽하다면 경제와 국방이 세계를 경영할 수 있는 리더로 변경되고 세계질서가 재편되는 회오리가 일어나는 변혁의 물결이 넘칠 것이다.
따라서 칼과 활을 가지고 겨눈 시대에는 단연 부국강병 힘의 균형이 사람수와 땅의 면적이 절대적 우위를 점위했지만 현대사회의 세계관은 개인의 두뇌에서 나오기 때문에 세계의 중심은 개인의 두뇌안에 도사리고 있다. it nt bt 즉, 인터넷, 나노, 생명공학에서 연구분야는 무궁무궁한 지평이 있기 때문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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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4호 (2017.10.31)
만추의 깊이(송이에게 보내는 편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도도히 흐르는 세월은 바야흐로 저편에 초겨울이 추위에 떨고 있다. 동네 골목마다 감나무에 잎들도 가을을 체념하며 떨어지고 있다. 다채로운 운치를 간직했던 계절의 축제도 이제는 단념해야하는 만추로 쓸쓸하게 바람에 휘날리고 더 이상 갈곳이 없는 후미진 모퉁이에 막다른 곳은 언덕을 넘어야 하는 초겨울의 또 다른 계절의 미각이 느껴지는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초겨울에 함께 동행해야 하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동반자를 물색하기 위한 명상에서 만추의 깊이는 지나온 세월의 머나먼 여정 만큼이나 깊어지는 중후함이 나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철따라 계절의 미각이 다르듯이 나와 함께 동행하는 여성의 상대도 달라지는 생각에 머물면서 만추의 사색은 빨갛고 노랗게 물들여진다.
따라서 6년전 송이와 멀어젔던 날이 27세였다. 이제는 30대가 된 송이에게 이번 초겨울의 편지를 보낸다. 지나간 오랜 세월을 역류시켜 잊어버린 그리움을 다시 부활하고 싶구나. 송이야! 2017.11.6. 저녘8시 횟집에서 교감데이트를 지정한다. 그래서 막역지우를 초월해서 부활의 교감을 나누고 싶다. 추후 임박해서 약도를 보내겠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제85호 (2017.10.31)
조화로운 균형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세상만사는 필요한 만큼만 취해야지 과유불급 또는 불요불급은 반드시 조화롭지 않는 탈이 나는 것이 이치이다. 아무리 좋은 것도 지나치면 탈이요. 아무리 나쁜 것도 적당한 양은 약이 된다. 개똥쑥이나 은행도 독성이 진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면 약이 된다. 반면에 아무리 귀한 인삼도 또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보약도 적당량을 넘치게 취하면 반드시 탈이 난다. 그러나 흡연인 경우는 다르다. 조금만 섭취해도 만병의 독이 되는 것도 있다. 이러한 조화로운 균형은 건강에 직결된다.
10일동안 소화장애로 고생이 심했다.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병원에 가야 하는데 두려움이 앞섰다. 차일피일 하다가 결국 병원에 가지않고 버티였다. 그러던 중 지난 일요일 모임에서 소주를 마시게 되었다. 다른 때 보다 소주 맛이 좋았다. 소화는 아니 되지만 소주가 소통이 되는 조화로운 신호라고 생각하고 맛있게 적당량을 조금 넘치게 마셨다. 트름과 동시에 걸려있던 채증이 시원하게 뚤렸던 것이다. 모처럼 술을 먹었기 때문이겠지 다시 거북하고 걸려있는 채증은 반복될 것이다는 불안한 마음까지도 씻겨지듯이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정상적인 소화가 회복되었다.
따라서 세상만사는 과식과 과유불급, 불요불급이 탈을 부르고 적당한 조화로운 균형은 약이 된다는 이치는 되새기면서 식생활뿐만이 아니고 정신적인 건강에까지도 이러한 이치는 마찬가지이다. 항상 자성하면서 개선하는 섭렵은 조화로운 가치이기 때문이다. 천하의 고삿갓도 개선할 곳이 많다고 생각해 본다. 자신을 알았으면 돌아보고 개선해서 진화시켜야 한다. 실천하지 않는 이치는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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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6호 (2017.10.31)
실천하지 않는 인성은 의미가 없다.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단체메시지는 향후 1년간 정지한다. 그러나 카톡과 페이스북으로 소통된다.◇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 15년 이하 오래된 인연들을 기념해서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했다. 세상은 나의 마음처럼 순수하지 않았다. 어쩌면 믿을 사람이 없다는 인성들이 서글프다. 전부 참석했으나 시상금 주인공이 참석하지 않았다. 당초 본인이 스스로 참석을 표명했기 때문이고 이후에 표창이 결정되었다. 물론 불참시에도 시상금은 지급된다고 했지만 설마였다. 아마도 시상금 결정이 없었드라면 틀림없이 참석했을 것이다. 주인공 불참은 인정할 수 없었고, 참석인원들의 중론이 시상금을 취소하는 방향으로 모아젔다. 따라서 취소로 결정이 되었지만 향후 최소한 일년 이상 부작용의 후유증은 치유되지 않을 것 같다. 당초 무의미한 모임을 주선했던 것이 후회스럽다. 의미를 부여했지만 결과적으로 최악의 무의미한 축제로 평가 되었다. 주인공의 불참 사유는 일상적인 예측 가능한 사유이기 때문에 전혀 사유로 인정되지 않았다. 실천하지 않는 인성은 의미가 없다.( www.hongin24.com )마지막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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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87호 (2017.11.3)
슬기와 지혜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매사 연구하는 습관은 일상적으로 진화와 민첩성이 학습된다. 그리고 하찮은 것도 한번 더 생각하고 심사숙고하여 찾으면 더 좋은 방법이 있다.
예를 들면 간단히 라면을 먹고 싶을 때가 많을 것이다. 라면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맛이 있고 간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양면에서 질적으로 부실한 것이 문제다. 그러면 부실한 면을 보충하면 된다. 계란이나 또는 양파 마늘같은 고급성분으로 보충하면 부실하다 할 수 없다. 라면 한봉지당 계란1개, 양파1통, 마늘5쪽 정도면 완벽하겠지만 계란, 양파, 마늘 중에서 한가지만 넣어도 풍부한 영양이 보충된다.
그리고 현미는 씻을 때 물에 뜨기 때문에 낭비된다. 뜨지않게 하는 방법은 처음에 뜨거운 물을 현미에 부은 다음에 찬물에 씻어 행구면 뜨지않아 낭비되지 않는다. 정수기가 옆에 있을 때 뜨거운 물이 항상 준비된 경우라야 한다. 가정에 정수기는 필수품으로 구비해야만 된다.
그리고 하수구 구멍에서 하수냄새가 나는 가정이라면 원시인이다. 간단하게 차단하는 방법이 있다. 생활의 지혜는 천태만상에서 찾으려고 연구하는 습관은 훌륭한 자세일 것이다.
마늘 양파는 피를 맑게하여 혈액순환을 도울 뿐만이 아니라 항암성분으로 우수하고 여타 고급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 쓴 맛이 나는 약초와 생강은 물에 다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에 한두번씩 한목음 마시면 개운하고 보약이 따로 없다. 여기다가 17곡 미숫가루를 가끔 별미로 보충하면 균형있는 식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균형을 보충하면 우선 암덩어리가 기절초풍 무서워한다. 머리도 안아프고 얼굴이 붓지도 않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무겁지도 않고 소화도 잘된다. 그러나 맛있는 것만 편식을 하면 만병이 춤을 출 것이다. 자신의 건강관리는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 www.hongin24.com )3사람에게만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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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오늘은 좋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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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6호]
"제6기 청풍명월 태동"~15년의 세월동안 고삿갓 풍류객의 행적은 제1기 둠벙, 제2기 고삿갓의 세상, 제3기 새로운 세상, 제4기 융합의 세상, 제5기 미래의 물결, 이어서 "제6기 청풍명월"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기풍을 혁신하는 기조에서 "대표이사 겸 회장 검둥이"를 추대한다.
따라서 검둥이 건강도 이제부터 일취월장 회복되어 심산유곡에 맑은 시냇물처럼 역동적인 기운이 넘칠 것이다. 가급적 여러가지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해야지 맛있는 것만 편식을 하거나 운동부족으로 맛없이 억지로 먹는다면 그냥 바로 똥으로 나오고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악순환으로 부기와 두통, 복통, 소화불량, 어지럼증, 의욕상실, 스트레스 소굴이 되어 만병의 수렁으로 빠저들게 된다. (2017.11.5 고홍인 어록)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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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7호]
조화로운 관계개선~관심과 애정이라는 것은 서로가 함께 가식없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야만 된다. 쌍방이 함께 교류하고 교감되어 조화로운 영감이 소통되어야만 원만한 관계유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상대가 우수하고 지고지순하게 느껴지드라도 서로가 교감되지 않는 일방적인 관심은 엮어질 수 없는 물과 기름일 것이다. 물과 기름은 따로따로 그런데로 조화를 맞추면 된다. 그렇지만 물과 기름은 더 가까워지고자 하면 아니 된다는 이치이다. 인성이란 상대성이기 때문에 조화로운 관계개선도 각각 다르게 적용되는 조화가 형성된다고 생각해 본다. 그렇다면 나와 조화로운 상대는 누구일까? 한번쯤 생각해 봄직하다. (2017.1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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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1호 (2017.11.6)
가을이 남기고 간 초겨울의 편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기회라는 것은 머무르지 않는다. 가을바람처럼 지나가는 바람바람바람이다. 앙상한 가지는 우리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하지! 그래도 만추의 가을은 깊은 운치가 아직 남아있다. 인성이란 진위를 해아려 판단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지각변동이 심한 오늘이다.
오늘은 고삿갓 주변 여성들이 풍류객 고삿갓을 만나고 싶어하는 여성이 없다고 직감으로 느끼게 되어서 고향 까마귀에게 오랜만에 교감데이트 신청을 갑자기 하게 되었다. 아직 고향 까마귀와는 나그네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나의 마음속에 각인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이며, 추후 각인되고 고착되면 영원한 상대로 발전할 수 있는 개연성이 다분히 풍부한 여성이라고 알고 있단다.
따라서 초겨울여자 고향 까마귀를 초청하여 부개1동 약도와 같은 횟집에서 기다리겠다. 혹시 자존심을 불편하게 했다면 그러한 생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란다. 졸렬한 심경을 초월해서 허심탄회하게 접근하고프다. 2017.11.7 화요일 저녁8시에 6시간 교감데이트에 올 수 없다면 간단하게 시간 조정과 응답으로 대신할 수가 있다. 원한다면 마귀할멈 노래방에서 만나는 것도 괜찮다.
고삿갓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초겨울 여자 고향 까마귀! 우리들의 인연도 아마 2년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추정된다. 화요일! 그날은 나그네가 아닌 다정다감한 초겨울 여자로 만나서 초겨울을 함께 동행하는 연인이 되고프다. 가을이 남기고 간 담백한 40대 초반의 초겨울 여인이여! 그녀의 이름은 권윤희! 2016.7.22 사진2장을 임시 게제하지만 "가을이 남기고 간 초겨울의 편지"에 따르는 응답이 없다면 삭제한다. ( www.hongin24.com )고향 까마귀 외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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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73호 (2017.10.15)
태동의 조화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처음 태동에서부터 갈라질 수 없는 운명을 타고 난 "천장지구"하고 "연모지정"하여 오늘도 "옥오지애"하는 잊을 수도 없고 지울 수도 없는 운명이기에 인간의 마음을 비우고 청풍명월의 계절에 참선과 명상에서 깊은 진리의 의미를 찾아본다면 추후 전망과 길이 보일지니 그것은 처음과 나중이 소통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표현해 본다.
조화로운 태동의 의미가 하늘의 뜻일진데 바로 두개의 당은 합처야 된다는 진리를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조화로움과 리듬이기에 "경천동지"할만한 기운이 파생되는 운명인데 그럼에도 하늘의 뜻을 거역한다면 극복할 수 없는 모든 시련과 난관이 기다릴 것이다. 바로 이러한 멍에를 빠저 나올 수 없는 수렁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조화로운 리듬을 살려서 파생되는 경천동지하는 기운의 샘물을 마셔야 할 것이다. 국정에 기여하는 길이 바로 국민을 섬기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음을 비우지 못해 욕망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우선은 합당이 최선이고 후에 갈라지는 기법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세상만사는 때에 따라서는 길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환상의 묘미는 스스로 가꾸어야 맛볼 수 있는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 www.hongin24.com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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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8호]
평화롭고 소박한 나의 꿈~나는 평화통일이 되면 북한 대동강가에서 막역지우 검둥이와 함께 붕어빵 장사를 하고싶다. 그러한 때쯤 주둥이와 쥐새끼가 방문한다면 붕어빵은 배터지게 대접하겠다. 그리고 "천장지구"하고 "연모지정"하여 "옥애지애"하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이라고 고삿갓의 어록이다. 만약 내가 국민의당이라고 한다면 민주당 할 사람은 누구없소! "경천동지"할 만한 운명의 기운이 파생되는 조화로운 묘미는 스스로 가꾸어야 맛볼 수 있는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2017.11.7 고홍인 어록)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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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2호 (2017.11.7)
"조화로운 기운"과 "우주의 기운" 차이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쌀을 씻어 밥통에 넣을 때, 멘 위에다가 2인분이면 양파2통을 4등분으로 잘라서 가볍게 얻어놓고 뚜껑을 닫고 밥을 해라! 라면 끓일 때도 동일하다.
양파에는 신비로운 건강한 성분이 많다. 그리고 밥을 지을 때 위에다 추가한다고 해도 밥맛이 변하지 않치만 오히려 밥맛이 향상된다. 그리고 식사를 하면서 밥위에 익은 양파를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다. 단조로운 식사 품위를 상승작용으로 다채로운 미각을 더해 줄 것이다. 뿐만이 아니고 신체적인 리듬을 승화작용으로 조화로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이러한 지혜를 또 다른 일상에서 발굴하고 채굴한다면 역시 조화로운 철학으로 이어지는 맥이 생성하게 된다는 이치는 흥미롭지 않을 수 없는 선순환이라고 부른다.
선순환의 리듬에서는 우선 정신이 맑고 신체가 가볍다. 그리고 자고 일어 났을 때의 개운한 단잠의 효과는 편안함과 매사에 의욕이 넘치는 흥미로운 감각이 생성된다. 이러한 현상을 복합적으로 "조화로운 기운"이라고 한다. 추가한다면 우울증 같은 증상은 감히 근처에도 접근을 못할 것이다.
그러나 양파 대통령 박근혜가 말하는 "우주의 기운"은 돌파리들이 신앙하는 미신이라고나 할까? 아니면 혹세무민의 신앙으로 유럽의 흑사병에서 유례되었던 무지몽매라고 할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우울증을 필연적으로 초래하기도 한다. "양명학"의 뿌리에 가깝다.
따라서 세상만사는 실사구시! 현실적으로 체험의 효과를 기대하는 사실적 풍요를 의미한다. 우선 눈에 보이고 다음에 느껴지는 실체적인 인식을 유도하는 철학이다. 느낌보다는 시각적인 확인을 우선하는 인식의 전환이다.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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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3호 (2017.11.8)
관심이 최고의 인성이다.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세상만사 관심이란 상대를 인정한다는 증표이다. 아무리 지고지순하드라도 관심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제6기 청풍명월" 대표이사 겸 회장에 주둥이를 추대하면서 취임식 6시간 교감데이트는 한가한 시기를 잡아서 추후 연락 할 것이다. 더블어 발라드 가요 명창의 활동분야 진출의 기회도 관심을 가져본다.
혹시 알레르기 같은 예민한 심리적인 부담이 된다면 언제든지 바로 신속하게 고삿갓에게 통보하면 된다. 바로 직책을 철회 할 것이다. 하찮은 것도 부담을 느낀다면 아니 된다. 필요한 직책이 아니고 비단 흥미에 지나지 않는 선언적인 직책이지만 추후 만약 고삿갓이 잘 된다면 주둥이 위상은 달라진다.
고삿갓이 주둥이의 도움을 기대하는 일은 만고에 없겠지만 그러나 주둥이는 고삿갓의 후원이 절실하게 필요할 것이며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 옛날에 김인자도 마찬가지였다. 고삿갓이 김인자에게 도움이 필요할 일은 추호도 없겠지만 아뭍은 지금은 조그마한 관심사에서 서로의 거리는 좁혀질 계기는 아마 없을 것이다. 고삿갓의 주위에 부양가족이 전혀 없다는 것은 눈여겨 볼만 할 세상사일 수도 있다. 세상만사는 하찮은 관심사에서부터 인연의 끈은 형성된다.
가을하늘처럼 주둥이는 우선 흠결이 없는 낙천적이고 천부적인 명창의 소질이 특유하고 남다르다. 따라서 향후 관심을 가지고 음으로 양으로 고삿갓이 후원하겠다. 어디서나 3명이상이 모이면 대표가 있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대표를 후원하는 것은 관리인 고삿갓이다. 후원은 향후 가시적으로 나타나게 되겠지만 추호라도 부담과 책임은 아무것도 있을 수도 없고 호수처럼 맑은 환경이다.
15년의 세월동안 고삿갓 풍류객의 행적은 제1기 둠벙, 제2기 고삿갓의세상, 제3기 새로운 세상, 제4기 융합의 세상, 제5기 미래의 물결, 이어서 "제6기 청풍명월"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기풍을 일신하는 기조에서 "대표이사 겸 회장에 주둥이"를 추대한다.
따라서 주둥이 건강도 이제부터 일취월장 회복되어 심산유곡에 맑은 시냇물처럼 역동적인 기운이 넘칠 것이다. 가급적 여러가지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해야지 맛있는 것만 편식을 하거나 운동부족으로 맛없이 억지로 먹는다면 그냥 바로 똥으로 나오고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악순환으로 부기와 두통, 복통, 소화불량, 어지럼증, 의욕상실, 스트레스 소굴이 되어 만병의 수렁으로 빠저들게 된다. 따라서 음식으로는 섭취되지 않는 영양제를 선정구매하여 매달 선물 예정이며 부수적인 건강에 관한 코치를 만날 때 마다 전달하겠다. (2017.11.5 고홍인 어록)3명 단체메시지
♡첨부한 사진의 의미는 주둥이 뒤에 고삿갓이 서 있다. 추후 비구니 주둥이를 후원하겠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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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4호 (2017.11.8)
아와 윤회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세월은 바람따라 계절은 구름따라
청풍명월의 흐름도 거침이 없다.
아침이 떠오르면 노을이 그려지고
안식의 세상은 어둠이 찾아오지!
변함없는 윤회는 체념의 종점에서
누구도 격차없는 또 다른 시작이다.
그곳은 무덤이라는 곳이지만
타산과 계산으로 머리가 터지고
욕망으로 헝크러진 덧샘뺄샘은
밤잠을 설친 계산으로 늙어 가는데
살벌한 사바세계의 번민으로
풍성한 가을도 노랗게 밤잠을 설치고
세상은 단풍으로 거침없이 흘러가네.
그래도 도토리를 줍는 다람쥐는
대범하고 타산과 계산이 없다.
그저 먹을 만큼 주어다가
여기저기 흙속에 감추어 놓지만
기억력이 없어 절반만 찾아서
눈이 많이 오는 날을 대비한다.
남은 절반은 봄에 싹으로 탄생하지!
자연에게 기여한 치수녹화사업!
어쩌면 인성보다는 낭만과 평화롭다.
타산과 계산으로 치열하고 살벌하고
삶의 무게로 허리가 끊어지는 투쟁!
아와 윤회의 질곡에서 잠시 쉬어가자!
후미진 목노주점이 다람쥐 굴처럼
평화와 낭만이 가득하여 시름이 없네.
한잔에서 욕심이 비어지고
두잔에서 미움이 녹아 내리니
지난 날 부귀영화의 꿈이 부끄럽구나.
세잔으로 부끄러움을 닦아내니
천하가 나의 것인 걸 모르고 살았다.
기왕에 넉잔으로 "새벽아침" 노래가
수와 진보다 우렁차고 만사가 태평이네.
그래서 한잔 더!
윤시내 "고목"이 나를 울린다.
( www.hongin24.com )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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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5호 (2017.11.8)
역대 대표이사 현황과 의미(15년동안)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역대 고삿갓 홈페이지 "대표이사 겸 회장" 현황을 정리하면서 회상해 본다.
제1기~김인자(둠벙)
제2기~김명옥(고삿갓의 세상)
제3기~김희주(새로운 세상)
제4기~김인자(융합의 세상)
제5기~김인자(미래의 물결)
제6기~박옥자(청풍명월)
이러한 현황은 고삿갓 일방적인 흥미 위주로 장난삼아 비법인사단(교회)의 모방을 하여 왔지만 정작 대표라는 본인들도 흥미로운 의미에서 관심없는 미소로 끝났던 것이 전부였다.
어차피 실체가 없는 선언적인 명칭에 불과한 것으로 당연한 결론은 5기 까지 15년간 대표로서 기여한 업적과 또는 공로는 아무 것도 없으며 아무 것도 없는 것이 또한 당연하다. 궂이 일반회원과 다르다면 고삿갓 개인이 대표를 중심 핵으로 추대를 해서 우선적으로 배려하고 우대한 마음은 항상 있었지만 그러한 것 조차도 미미했다. 그러니까 의무와 권한이 없고 고삿갓 개인이 다른 사람보다 대표라는 여성에게는 더 배려하겠다는 고삿갓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선언이다.
따라서 제6기 대표 박옥자 주둥아리가 선정통보를 받고 대통령에 당선된 것 처럼 고조된 내용의 감사 메시지를 보내오면서 임명 되었지만 의무와 권한은 아무것도 없는 실체가 없다. 그냥 흥미로운 유머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박옥자에게는 기대가 크다. 천부적인 노래실력에 말주변이 뛰어나서 전형적인 여성의 매력으로 고삿갓의 굳어있는 돌같은 감정을 녹일 수 있는 묘미와 재치를 알기 때문에 이러한 재능에 부응하는 대우를 하겠다고 다짐해 본다.
제6기 박옥자 대표 역시 명색이 대표이기에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아마 세번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은 예전의 다른 대표와 다름이 없지만 향후 고삿갓의 위상에 청신호가 감지되고 있기에 박옥자에 대한 대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김정은 미사일처럼 치솟아 오를 수도 있다. 희망과 역동적인 제6기를 기대해 본다. 고삿갓의 풍요는 곧 박옥자 주둥이의 풍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박옥자 자신이 대표라는 인식을 의욕적이고 긍지를 표명하는 점이 역대 대표와 다르고 가장 향기롭고 아름답게 보인다.
성경에는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큰일을 도모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했다. 능력은 없으면서 허황된 욕심과 포부만 큰 사람들(꺽순이)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가! 박옥자는 희소성이 소중한 여성이지만 허드렛일 청소를 시켜도 잘할 수 있는 민첩성과 성향이 있어 큰일도 거침없고 전천후 재능이 많다는 점이 우수하다
뿐만이 아니라 주둥아리 본인도 자신이 대표라는 긍지를 느끼고 있다는 것은 대표선정에 대한 의미가 가득하여 서로의 관심이 유도되고 따라서 의욕적인 조화로운 기운을 느낀다는 점이다. 그럼으로 무관심이 아닌 상부상조의 공감을 토대로 인화와 인정이 교류되는 촉매가 결속의 공감을 유도될 수 있는 것이며 교류협력적인 가치가 상승작용으로 가속화의 선순환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의무와 권한은 아무 것도 없다. 인감을 제출하는 것도 재산을 출연하는 것도 없는 비법인사단(교회)을 흥미위주로 모방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박옥자에 대한 대우는 경천동지할 수는 있다. 박옥자 본인의 가을하늘처럼 흠결이 없는 인성과 천부적인 재능이 대변하고 있고, 다른 여성에게서는 극히 찾아볼 수 없는 희소성! 그리고 향후 고삿갓의 전망에 청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숙제라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박옥자 본인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소중하다. 고삿갓의 관측으로는 위험수위라고 감지되는데 정작 본인의 대처는 느슨하고 관심이 없어보이기 때문이다. 음식과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할 것이다. 불치병도 더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완치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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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69호]
국민의 당의 처지와 전망~대권이란? 마음을 비우고 유유자적의 행보에서 여유있는 인성으로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기본이 없다면 대권에 대한 욕망에 가득찬 과유불급의 리더쉽으로는 실현의 꿈과는 너무 멀고 이룰 수 없을 것이다. 대권의 욕망이 과유불급으로 기득찬 인사와는 친근하게 가까히 해서도 아니된다.
따라서 가급적 거리를 두고 해어저야하는 계기를 기다려라! 기회가 오면 정중히 그리고 신속하게 노자돈이라도 푸짐하게 마련한 보따리 하나쯤 선물까지 준비해서 떠나보내야 할 것이다. 대권에 욕망이 가득찬 인사는 백해무익의 처지에서 전망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집권여당에 반기를 들어서는 아니된다.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시기이며 정치적인 기류이다.
(2017.11.9 고홍인 어록)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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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6호 (2017.11.10)
타산지석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타산지석" 왜 임기를 마친 한국대통령은 형무소를 가야하는가! 임기를 마치면 국민들의 박수와 그리움의 눈물은 왜 볼 수 없는가! 지위가 높아지면 자신의 겸허와 성찰은 망각하고 안하무인격으로 범죄의 수렁으로 빠저들어 자신의 위상을 몰락시키는 지도급 인사들의 인성철학이 참으로 개탄스럽고 암울한 망국적인 적폐라고 생각하면서 이러한 과거 정권의 정치철학을 거울삼아 두번 다시 부끄러운 범죄와 적폐적인 정권이 나와서는 아니 될 것이다.
왜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면 형무소에 가야하는 풍토가 한국대통령의 관행적인 운명이어야 하는가! 영원히 썩지않는 싱싱한 양심과 심산유곡의 시냇물처럼 맑은 인성으로 서민들의 애환과 눈물을 챙기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한떨기 들국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길지않는 한인생 숭고한 배려와 이웃을 위해서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일상화된 이기적인 병패와 무관심의 풍토를 청산해야 할 때이다.
양극적인 병패도 이러한 적폐적 부패성의 근원이고, 거미줄처럼 만연된 암울한 풍습이며 다분히 우리사회 사각지대를 형성한 그늘의 원천도 양극적인 정치철학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진단한다. 왜 정치인이라면 일부는 모기나 파리 때처럼 기득권과 재벌들을 접근해야 하는가! 이제부터 간섭하지말고 서민의 삶에 대하여 고민하고 가까히 하여야 본연의 정치철학의 정의로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타산지석으로 유유자적! 내면의 세계를 가꾸며 비울줄 아는 걸출한 지도자가 아직까지도 보이지 않는 것은 암울하고 슬픈 세상의 모습들이 지워지지 않는 이유이다. 임기를 마치고 떠났을 때 환호와 박수를 받는 역사상 초대 대통령이 배출될 성스러운 청와대로 변화되어서 국민들의 소박한 꿈과 희망을 발굴하고 채굴하는 정치풍토가 실현되는 아름다운 금수강산으로 복원해야 한다. 서민의 정부와 서민의 대통령이 짊어져야 하는 사명은 시련과 인고의 헌신없이는 실현될 수 없다는 각오가 있었을 때 가능한 부국강병의 길이라고 생각해 본다. ( www.hongin24.com )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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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7호 (2017.11.11)
최고봉의 경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지성의 최고봉은 도올 김용옥 교수라고 한다면 정치의 최고봉은 박지원 의원일 것이다. 돌다리도 두들겨서 건너라 했다. 아는 것도 옆에 정치9단에게 항상 자문을 구해야 된다. 누가 보아도 정치에서 자문을 구할만큼 하늘과 땅의 기밀에 능통한 정치인은 박지원 의원일 것이다. 국민의당은 일상적인 것 부터 중대한 일생일대 단판에 이르는 범상치 않는 계책까지도 박지원 의원의 머리를 잘 모셔 활용하지 않으면 손해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지나치면 결속과 전망에서 조화롭지 않는 기류가 감지될 수 있다. 사전에 차단가능한 부조화는 평소 섬세한 관리체계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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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8호 (2017.11.11)
초겨울의 풍경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그토록 푸르렀던 지난 날을 그리워 하는 만추의 가을도 이제는 체념의 깊이가 깊어지고 있다. 초겨울의 첨병으로 엄습한 바람결이 옷깃을 파고든다. 따라서 영하의 기온이라는 일기예보에 오늘 하루는 10개 대형화분의 겨울맞이 준비에 바쁘게 지나갔다. 이렇게 세월의 흐르는 물결에 휩쓸리고 파고를 저항하며 나 또한 머리카락에서부터 세월의 흔적이 각인되어 변색이 선명하다. 도도히 흐르는 계절의 미각에서 운치있는 사색에 젖어 어느새 한잔의 커피는 나의 가슴에 가득한 다채로운 추억의 물결이 범람하고 이럴때면 돌처럼 무감각한 고정관념인 둑이 무너지고 만다. 문학소년으로 역류하여 바쁘게 앞만보고 걸었던 오솔길을 다시 되돌아서 걷고싶은 충동이지만 갈길이 멀고 해는 저물고 있다. 서둘러 지난 날들의 그리움은 고이접어 후미진 구석에 간직하고 향후 나의 여정을 가꾸는 일상으로 채비를 서두르는 나의 마음에는 벌써 하얀 눈송이가 휘날리는 풍경이다. 으례히 오늘도 한잔을 외면할 수 없는 풍류객의 운치는 감출 수 없는 군고구마 향기 가득한 초겨울바람인가 생각한다. 바람이 분다. 나의 가슴속 언덕을 넘어 바람따라 정처없는 풍류객의 뒤모습을 남기고 걷고있네.( www.hongin24.com )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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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0호]
매경한고~엄동설한 삭풍이 휘몰아치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봄이 가까히 왔음을 알리는 매화는 아름다움과 향기로운 특유의 우수함을 과시하는 독보적인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다 감동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러한 매화를 연상할 수 있는 희소성의 여성을 찾아보아도 찾을 수 없으나 매화를 닮았다는 여성은 주둥이가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초겨울 첫눈이 휘날리는 날 초연한 자태를 뽐내는 동백꽃 역시 우아한 기풍이 독보적인 모습이지만 주둥이에 비하면 다소 품위가 부족하다. 주둥이 비구니 보살은 요즘 깊은 뜻을 안고 심산유곡의 절을 자주 찾는 주둥이의 마음도 산사의 시냇물에 다 비우고 뒤집어 행구었기 때문에 오염된 인성은 주둥이 내심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극기와 인고의 수행으로 섭렵한 주둥이의 최근 모습이 그리워서 주둥이의 바쁜 일정을 쪼개어서 특별히 초겨울 교감데이트를 요청 하고자 한다. (2017.11.12 고홍인 어록)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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