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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해학 풍자 고삿갓 방랑기 중에서 둠벙과 관련한 글을 제외한 나머지 글 제1편 ~

 (목     차)

일련번호

제     목

둠벙 번호

고삿갓 번호

워드 페이지(비고)

1

허공

 

 

(제1편 제1장으로 가기)

2

꽃의 향기

 

 

제1장 고삿갓 연재 이전의 글

3

지역구도 타파

 

 

 

4

벌, 개미, 거미

 

 

 

5

새해각오

 

 

 

6

보리수나무에 새겨진 진리

 

 

 

7

신행정수도

 

 

 

8

어두움이 깊으면 새벽이

 

 

 

9

비옥한 옥토

 

 

 

10

외나무 다리

 

 

 

11

오늘의 가치

 

 

 

12

중용과 초심

 

 

 

13

공무원의 파업

 

 

 

14

국론통합

 

 

 

15

작금의 국가경제방향

 

 

 

16

자생력 배양

 

 

 

17

실업자 구제

 

 

 

18

인간적인 존재

 

 

 

19

친일파 재산

 

 

 

20

채워도 빈잔

 

 

 

21

역지사지와 아전인수

 

 

 

22

보리수 나무

 

 

 

23

희소가치

 

 

 

24

새해기원

 

 

 

25

어느대표의 초라한 모습

 

고삿갓 제1호

(제1편 제2장으로 가기)

26

국민신앙적신주단지

 

고삿갓 제2호

제2장 고삿갓 연재 이후의 글

27

마주보지않은양대산맥

 

고삿갓 제3호

 

28

기대의 풍문

 

고삿갓 제4호

 

29

역지사지 제1호

 

고삿갓 제5호

 

30

토사구팽과 읍참마속

 

고삿갓 제6호

 

31

쥐구멍에 빛

 

고삿갓 제7호

 

32

산과 들이 통곡

 

고삿갓 제8호

 

33

토끼와 호랑이 싸움

 

고삿갓 제9호

 

34

세기의 팔방미인

 

고삿갓 제10호

 

35

굴뚝속

 

고삿갓 제11호

 

36

대운하 운명

 

고삿갓 제12호

 

37

소주와 라면의 변심

 

고삿갓 제13호

 

38

역지사지 제2호

 

고삿갓 제18호

 

39

숭고한 가치

 

고삿갓 제19호

 

40

옥이여

 

고삿갓 제20호

 

41

격세지감 제1호

 

고삿갓 제21호

 

42

웹상의 고삿갓 글

 

고삿갓 제24호

 

43

운영의 묘

 

고삿갓 제25호

 

44

최진실 자살 시사

 

고삿갓 제26호

 

45

악습, 폐습, 불공정 상술

 

고삿갓 제31호

(제2편으로 가기)

46

안전지대

 

고삿갓 제35호

 

47

라면요리 지혜

 

고삿갓 제42호

 

48

건강관리3요소

 

고삿갓 제46호

 

49

사법시험제도

 

고삿갓 제50호

 

50

희한한 현상

 

고삿갓 제56호

 

51

아나로그적 속도 신문고

 

고삿갓 제60호

 

52

최첨단 초고속 시대

 

고삿갓 제83호

 

53

 

 

고삿갓 제호

 

54

 

 

고삿갓 제호

 

55

 

 

고삿갓 제호

 

56

 

 

고삿갓 제호

 

57

 

 

고삿갓 제호

 

58

 

 

 

 

59

 

 

 

 

60

 

 

 

 

 

 

 

 

 

 

 

 

 

 

 

 

 

 

 

 

 

 

 

 

 

 

 

 

 

[제1장 고삿갓 연재 이전의 글]

(1) 허공 : 목가적이고 토속적인 정취와 자연의 소리가 흐르는 산사를 좋아하는 방랑자 입니다.나 이사람!

(2) 아름다운 꽃에는 향기가 있듯이 아름다운 사람에게도 향기가 있다.

(4) 이라크 파병 나도 한마디 : 우선 과거, 현재, 미래를 연계해서 거시안적으로 조명해 보고싶다. 과거 한국을 구해준 혈맹으로서 미국이지만 현재 까지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한국 평화를 위해서 미군은 주둔하고 있다.그러나 이라크 평화 유지 하위 범주인 치안유지를 위해서 미국은 육군, 즉 지상군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공군을 강성으로 무장한 한국 주둔 미군을 이라크로 이동 한다는 가정은 현실적으로 천부당, 만부당한 사실적 명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분을 내세워 파병반대는 이기적인 처사이다. 그리고 미래의 견지에서도 북한 핵문제 해결이라는 세계질서를 미국을 배제할 수 있겠는가? 뿐만아니라 향후 이라크 특수 및 세계질서 재편에 있어서 절대적인 힘의 논리 앞에서는 명분과 이론은 아무런 가치도 국익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은 과거 세계사를 다시 한번 회고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종합하여 본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 가급적 빠른 시일에 주도적으로 미국이 희망한 이라크 파병에 국론을 모아야 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미국을 필요로 하는 국가는 어느 국가인가? 그리고 어느 쪽이 국익인가? 날카로운 판단이 요구되고, 중대한 국가 운명이 좌우되는 기로에 처해있다고 아니할 수 없다.(2003.9.20의)

(5) 지역구도 타파 : 지역구도는 인위적으로 또는 단기적으로 해결되는 현안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 공감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정치일각에서 성급하게 국력을 낭비하면서 지역구도 타파라는 무리한 승부수에 몰두하여 장미빛 무지개 꿈에 중독되여 있거나, 또는 극단적인 영웅심 내지는 한알의 밑알 인양 자처하는 정치 지도자들이 답답한 마음 감출 수가 없다. 민생문제가 산적해 있는 현실에서 시급한 것은 경제와 국민통합이다. 최우선 현안에서 공감을 얻어낸 다음에 첫번째 해결했던 기반을 발판으로 그 다음 안건이 자신있게 대두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병행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최우선을 무시하는 병행은 아니된다. 그리고 반대편 사람까지 포용하는 철학이 부족하면 성공할 수 없는 것은 세상만사 이치(천리) 라고 생각한다. 다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최우선 현안은 경제와 국민통합이지 분열과 지역구도 타파가 아니다. (2003.9.28 의)

(7) 벌, 개미, 거미 이렇게 3가지 시사하는 교훈을 엿볼 수 있다.

  • 벌은 열심히 꿀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는 아름다움을 음미할 수 있다.
  • 그러나 개미는 열심히 깊은 창고에 쌓아 놓고 욕심만 채우는가 하면
  • 거미라는 놈은 개으른 존재이면서 거미줄 함정에 걸린 생명들을 갈취한다.

(10) 새해각오 : 아프고 힘들고 쓴 것들을 즐기면서 생활하자. 사람을 성숙하게 풍요롭게 건강하게 하는 윤활류가 아니던가? 보아라 아픔이 없다면 손가락이 불에 타는 줄도 모른다. 힘들지 않으면 무슨 생의 의미가 있겠는가? 또한 쓴 맛을 모른다면!..... 우리가 정신건강에 없어서는 아니되는 소종한 것들을 망각하면서 사는 경우를 직시하여 즐거움으로 승화시켜야 겠다. 2004.1.1

(13) 보리수 나무에 새겨진 진리

현실과 법의 괴리가 있더라도 그 정도가 지나친 격차가 있는 경우 , 즉 "누구나 그 위치에 있으면 구속 수감된다." 라는 평이 사회적으로 통용될 정도라면 악법의 소지가 함축되어 있다고 사료된다. 악법도 법이라고 방치하는 것 보다 더 높은 수준의 사회를 지향하는 의식의 개혁을 가속화 하기 위해서도 악법은 개선되고, 보완되어야 하고, 악법에 연류되어 이미 구속수감된 정치인사는 국민화합의 차원에서 사면되어야 하는 것이 보편적인 가치가 아닐까? 조심스러운 검토가 요구된다. 그것은 바로 국가 경쟁력으로 직결되고, 분열된 국론이 통합될 요건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본다. 보리수 나무에 새겨진 진리를 생각하면서...... (2004.3.2 의)

(18)신행정수도 이전 나도 한마디 → 정치 경제 문화 국가 총체적인 구조와 기능이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화 되어 있는 기현상에서 더 이상의 포화상태는 다양한 분야에서 부조화와 부작용으로 발전이 저해되고, 동맥경화 현상이 심화되여 가고있는 발전의 병폐를 진단하고자 한다. 먼저 국가경영의 거시한적 안목이 요구되고 있다. 부분적 수도이전 반대이론은 국가균형발전과 적시적인 발전동력에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에서 부터 역대 국가경영차원에서 일사불란하게 검토되고 심사 연구되어 온 행정수도 이전문제가 왜 국론이 분열되는 빌미가 되여야 하는지 그 의도가 캄캄하고 이해되지 않는다. 윙윙 발전전략인 신행정수도 이전에 국론을 모아 국가 중흥의 기틀을 구축하는 축제행사로 승화시켜야 한다. 이러한 시대적 대세를 역류하고자 하는 소수의 반론은 국가흥망성쇄의 호기에 동참하여야 한다고 호소하는 바이다. ( 2004.7.16)

(19) 어두움이 깊으면 새벽이 열리고 절망의 끝자락에는 새로운 시작이 있다. (2004.7.22)

(20) 잠재의식은 기름진 밭과 같다 → 비옥한 옥토에 씨를 뿌리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 두면 잡초들의 천국이 될 것이다. 잠재의식도 창조적인 사고의 씨앗을 심으면 탐스런 열매를 거둘 수 있다. 하지만 그 곳에 아무것도 심지 않은다면 잡념의 잡초들만 무성해 질 뿐이다. 누구나 자신의 내부에 엄청난 잠재력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내면에 잠자는 신념과 열정을 이끌어내어 풍성한 미래를 건설하자. (2004.7.23

(21)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불청객 : 가슴을 열지 않은 사람들! 가슴속에 이기적인 빗장을 굳게 잠그고 외형적으로 인격을 과시하는 유혹의 미소를 경계하여야 한다. 좋은 사람들 처럼 보이지만 가슴속 빗장 틈을 들여다 보면 아름답고 향기로운움이 메말라 있다. 닫혀 있는 가슴에서 공감과 소통이 존재할 수 없고 인간적인 철학을 논할 수 없는 매마른 사막화는 서로가 공존할 수 있는 소중한 것들을 얻을 수 없다. (2004.9.17)

(22) 오늘 하루의 가치는 내일 두배의 가치가 있다. 여인이 밭을 메다가 머리를 들어보니 노을이 보인다. 노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슬기와 보상은 가치있는 것이다. (2004.9.20)

(23) 중용과 초심은 천심이다.- 사람은 편견으로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중용의 도가 무너지면 옳은 것도 외면하게 되고 사회정의도 파괴된다. 소위 극좌 극우가 사회적 발전을 저해한다고 본다. 누구나 초심은 그렇지 않으나 시간이 흐르면 오염되여 간다. 싱싱했던 초심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것은 중심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본다. 보편성 있는 당당한 위치에서 객관적이고 양심적인 판단에서 나오는 올바른 시각을 우리사회는 요구하고 있다. 중용과 초심은 천심이기 때문이다. (2004년 10월 헌법재판소의 행정수도 이전에 관한 판결에서 관습헌법 적용을 생각하면서....)

(24) 파업은 배부른 돼지 -배부른 돼지는 상황파악도 하지않고 초상집에서 무작정 돌진한다. 철밥통에서 넘치는 배부른 힘을 주체하지 못하고 소모할 곳이 없기 때문이다. 작금의 우리사회가 절박한 위기의 벼랑에서 그늘진 곳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를 모르고 있는 공무원노조는 자중하고 자제하여야 한다. 안일한 넋두리도 어느정도 주위의 상황을 인지 하여야지 이러한 시대상황에서 신분보장과 안정된 위치에 있는 공무원이 파업을 한다면 묵과할 수 없는 현실적인 처사이다. 소외되고 기본적인 생활고에 허기진 절대 다수의 서민들의 소리가 묵묵히 조용한 것은 절박한 생계의 수렁에서 더이상 버틸 기력도 없기 때문이다. 인생은 채워도 채워도 빈잔이라고 하지만 다른 위치도 돌아볼줄 아는 슬기도 필요하다. 경제발전에 역기능적 저해요소가 파급되지 않도록 정부당국은 명운을 걸고 단호하고 결연한 자세를 견지하여야 한다. (2004. 11. 10 )

 

(26) 국론통합이 요구되는 시대상황 : "지금은 국가경제 비상시국" 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캠페인이나 시국강연회, 방송프로그램 등으로 가슴을 열고 중지를 모아 소모적인 파업과 국론분열을 내부 공동의 주적으로 차단하여야 한다. 공공복리를 위해서 국론통합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적 우수성으로 승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다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상황이지만 희망과 가능성 만큼은 왕성한 잠재력으로 모두가 의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국민적 운동으로 저변 확산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본다. 경제뿐만이 아니라 세계질서의 재편에 있어서 남북통일과업을 앞두고 있는 우리의 처지는 황금기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이다. (2004.11.25 정책제의)

 

 

작금의 국가경제 방향

내용

정부 경제분야 경제요직 현직 당국자가 이 시대 최고의 경제통이라고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재야에 재도권 밖에 있는 명성있는 경제학자라는 인사들 중에는 한심하게 반대를 위한 반대에 몰두하여 정부의 흠집에 혈안이 되여있는 주장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무차별 공격적이다. 마치 현 정부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지나친 강조를 홍보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경제는 시장원리에 맡겨서 정부는 간섭하지 말고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는 등. 성장이 먼저라야 고용이 창출되여 분배가 가능하다는 등. 어느 일정한 시각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좋은 이론들 이다.

그렇지만 세상만사가 교과서에 있는 이론만으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면 오죽이나 좋으련만 현실 경제 현실 세상만사는 유기적이고 복잡하고 예외가 항상 도사리고 있다는 것은 미국 유학을 다녀온 명문있는 경제학자가 아닌 무식한 나에게도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된다.

경제가 시장원리를 벗어나 이탈하거나 복병과 함정이 있을 가능성은 언제든지 예측할 수 있기에 정부에서 적시적절하게 간섭하여 조정하고 부양책을 마련하는 등 효과적인 경제활성화에 신속 민감하게 개입하기위해서는 변화의 소용돌이 시대에서 간섭을 느슨하게만 할수 없는 것이다.

특히 한국경제 여건상 성장과 분배 어느것이 먼저냐가 아니고 동시에 양바퀴가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지금은 60년대가 아니고 초고속 디지탈 첨단을 달리다 못해 날아가고 있는 작금에 케케묵은 잠꼬대 같은 망언이나 시류에 편승하는 명성있는 학자들의 주장에 게의치 말고 여타 명망있는 학자들의 협조와 통합을 이끌어 내야 할것이다.

국가경제는 모든 분야에 거미줄과 같은 연관이 있기에 변수도 많고 복잡한 상관관계에서 항상 적시적절한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정치는 가슴에서 녹아있어야 하고 경제는 정치를 먹고 성장해야 한다.

 

자생력 배양은 순환의 이치

패거리 정치를 부추기는 요소들을 찾아내어 타파하여야 한다. 그리고 고여있는 정치문화로부터 자생력을 강화시키는 방안으로는 정책입안시 찬성 반대 실명제가 이루어 져야한다. 국회의원은 독립된 입법기관이기 때문이다.

외관상 고여있는 썩은 물로 보이지만 1급수 작은 생물의 아름다운 요람이 되고 있는 산골의 작은 둠벙은 솟아오르는 물이 있고 스며 흐르는 배수구가 있어서 순환의 이치가 작동한다. 이러한 살아있는 자연의 생태계에서 정치적 자생력을 배양하는데 있어 함축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있다.

지금 시대의 정치적 리더쉽은 상향적 다양한 주장들을 집약해서 보편적이고 국민적 차원에서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은 설득과 포용으로 통합할 수 있는 배수구가 있어야 한다. 즉, 절묘한 재치와 민주적 절차에 의한 진정한 힘을 바탕으로 통합하는 리더쉽이 요구된다. 순환의 이치에서 자생력 배양의 가치를 찾아본다. 2005.1.15

 

  실업자 구제는 우리 모두의 고민
 

(31) 실업자 구제는 우리모두의 고민 : 배가 나온 욕심많은 돼지보다는 인간다운 인성을 살찌우는 아름다운 내면의 세계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회적 의식개몽이 요구된다.

실업자 300만 시대를 방치하지 말고 격무에 시달려 욕심만 가득 차 배가 나온 기존 채용된 직원 600만 인력에게 기존의 절반만 일을 하게하여 절반은 실업자에게 나누워서 동등하게 일을 분담하게 되면 일거양득의 효과가 창출된다.

우선 실업자에게 일자리가, 그리고 기존 채용된 직원에게는 업무를 분담하므로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찾을 수 있어 자기 향상과 여가 취미를 개발하므로 얻어지는 건강한 생활를 영위할 수 있게된다. 그렇다면 노동법에 일일근무시간8시간을 4시간으로 개정이 요구 될것이다.

만병의 원인 비만은 욕심에서 출발된다. 인생은 채워도 채워도 빈잔이라고 적당한 것이 채울 수 있다라는 개념은 나 보다는 우리의 개념 우리보다는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양보의 미덕이다. 이러한 정신세계가 사회적 운동으로 확산되어야 할 가치는 화산분출과 같은 지대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일자리를 나누는 아름다운 사회인에게는 파격적으로 애국자로 인정하여 국민훈장을 수여하고 주민등록증에 표식하여 우리농산물 소비생활에 50%할인권을 평생 부여 하므로서 현실적인 혜택을 사회적 비용으로 충당하는 등의 대우로서 사회적 존중을 받을수 있는 기회도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내수에 있어서 불황도 해결되고 사회적 공동채 의식도 확산되어 일거양득에 많은 덤까지 창출되는 신기원의 정신적 디지탈 문화로 새로운 분기점이 될 것이 아니겠는가? (2005. 1. 28 청와대 정책제의)

 

(39) 인격적인 존재란? : 아무리 다른 분야에서 훌륭한 자질과 특징이 탁월하고 그리고 돈을 소유 했다 하더라도 욕설과 폭력이 있고, 인격적으로 메말라 있다면 그것은 상계될 수 없는 이치이다. 바위와 콘크리트는 강하지만 거기에서 울창한 녹음이 어울러 지기를 바랄 수 없다. 새소리 물소리 녹음이 울창한 인격적인 심성이란 부단한 학문적인 가치 추구에서 얻어진다고 생각한다.(2005.8.3)

(42) 친일파 재산이란? 우리 선조의 피와 나라를 팔아 도둑질한 재산이다. 현재 관계 행정, 사법당국의 참여하에 친일파 후손들이 땅을 찾아가고 있다고한다. 그렇다면 권리를 주장하는 매국자 후손들에게 책임도 함께 전가되므로 마땅히 재산몰수 환수 특별법을 입안하여서라도 차단하여야지 당국이 도둑에게 동조하고 있는 모습은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 이상의 가치상실이 한심스러운 실태가 아닐 수 없다. 정당한 재산에 법치주의가 적용되어야지 천하에 역적 재산을 합법화 한다는 것! 무슨 날벼락도 허리케인 할아버지 정도로 기가찬다. ( 2005.9.24)

(43) 욕망은 채워도 채워도 빈잔이라고 기억되는데 빈잔을 채워보겠다고 명예퇴직하였으나 여전히 빈잔이었다. 그래도 집착인지 모르지만 지금도 빈잔에 갇혀 사는 현실이 옳은 것인지? 오로지 꿈과 희망을 간직할수 있기에.....(2005.11.26 고홍인)

(46) 역지사지와 아전인수 - 양지와 음지가 동화될수있는 역지사지 슬기로 국력을 모와야 할때 스크린퀘터와 관련하여 국가정책차원 조정에 항의하는 아전인수가 있으니, 일명 한시대를 풍미하고 있는 가진자들의 시위문화이다. 아직도 배가 고프다고 기득권을 사수하겠다는 것이다. 반면에 음지에서 묵묵히 목소리도 없는 실업자들은 자원봉사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향기를 나누면서 실업을 위로하고 있다. 정부에서 우리사회 양극화 해소와 국력을 위하여 절치부심(切齒腐心) 몰두하는 모습에 감동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음지에서 목소리를 높일 기력도 없다. (2006.2.4 )

 

(60) 현실이 아닌 학문적인 가치 견지에서 또는 보리수 나무 밑에서의 번뇌를 수반한 진리의 탐구를 설파한다면 사람은 마음을 비우고자 하면 행복의 잔은 넘칠 것이지만 마음을 채우고자 하면 행복의 잔은 채워도 채워도 빈잔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기아의 질곡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것인가?! .......(2006.4.26 고홍인 108번뇌)

(61) 희소가치 - 빛과 그림자! 햇빛에 그림자의 모습이 돋보이고 어두움 속에서는 달빛이 돋보이듯이 희소성의 가치는 돋보일수 밖에 없다. 어두움이 있어야 달빛이 아름답다는 또 다른 표현도 역시 희소성이다.

( 62 ) 새해기원

    공존의 터전이 구축된 곳에 대립된 쌍방은 평화의 싹이 무성해 질 수 있다. 신뢰와 대등한 균형이 없는 관계에서 상호주의와 애정을 갖고 지원하겠다 한다면 약자인 상대방의 표정을 추정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그 상대에게도 자존심이 있고 존재해야하는 인격이 있다. 기존의 계획이 진행과정에서 다소 굴곡이 많았다 하더라도 최근에 희망적으로 발전되어 간다고 평가되는 경우라면 향후 계승해야할 가치가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잘되어 가는 진전에도 불구하고 수정보완 한다거나 방향을 개선시킨다는 것은 굳이 자극을 하여 긁어 부스럼을 악화 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동안 투자된 시간과 에너지가 소실될수 있는 악순환으로 역행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존중한다는 신뢰가 쌓일 때 얼음창고인 가슴의 빗장이 해빙을 하여 남북한 쌍방 사이에 닫힌 문이 열리게 될 것이기에 좀더 성숙한 강자의 너그러움이 요구되는 것이다. 베푸는 미덕도 오른손으로 건너는 봉사가 왼손이 모르는 은밀한 봉사가 아닐지라도 최소한 생색을 내면서 애정을 가진다면 상대방의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섭섭한 마음속에 조화로움과 향기로운 공감이 자라서 번성할수는 없다. 서로를 알기위해서는 역지사지로 접근하고 상대의 존재를 존중하면서 또 때로는 강자의 성숙된 양보가 요구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 양보가 조화로운 관계개선에 거름이 될수 있다면 가치있는 이득이 될수 있지 않겠는가? 인지상정은 역지사지의 가슴이 없으면 영원히 얼어붙은 빗장과 같을 것이다.

    서로는 상대가 있다는 엄정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그 다음 자신의 위치 좌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호주의란 서로가 대등한 관계에서 균형이 있을 때 소통되는 규범이고 애정도 신뢰가 있는 곳에서 화해의 기류가 점철될 것이기에 인지상정의 물결이 평화로운 매마른 대지를 적시는 계기가 있었으면 한다.

 

 

☞이메일hongin24@hongin24.com..☏018-393-1116 .☎032-506-1116 , ☆팩스032-506-1116

 

 

[제2장 고삿갓 연재 이후의 글]

 

시사 해학 풍자 고삿갓 방랑기

 

제17호

2008.7.2

(촛불)

일자리도 꽁꽁 / 서민경제도 꽁꽁 / 대북 햇빛도 꽁꽁 / 소주와 라면도 꽁꽁 / 주식과 소비도 꽁꽁 / 언론과 공기업도 꽁꽁 / 무역수지 적자도 꽁꽁 /  서민의 희망과 경제 전망도 / 꽁꽁이 지겹다 꽁꽁이 무섭다 / 촛불을 밝혀라 촛불을

실용주의로 망가지고 / 상호주의로 허무러지고 / 희망의 신뢰가 깨어지고 / 공기업으로 철옹성을 쌓고 / 대운하로 비상구를 대비하고 / 추진력은 미친소의 귀와 뿔이 되고 / 주인 머리를 발로 차고 방패로 찢고 / 주인 얼굴에 곤봉과 물대포로 사정없고 / 국회의원도 변호사도 / 성직자도 무차별 연행 / 유모차주부도 여대생도  / 시각장애자도 무차별 폭행 / 밝혀라 촛불을 밝혀라

 

 16호

 2008.6.29

(공기업 민영화)

공기업은 국가의 근간이다. 바로 서민의 근간이라고도 생각해 본다. 왜냐하면 공기업 민영화 논리는 가진자들의 사유화를 의미한다는 주장도 있다. 1% 가진자가 99% 국부를 독점하고 99% 서민이 1%의 국부가 분배된다고 극단적인 가정을 한다면 그 국가의 경제체질은 중환자와 같은 양상 일것이다. 방송, 언론, 의료보험, 토지, 주택, 철도, 도로, 항만, 수도, 전력, 석유, 석탄, 광업, 가스, 조폐 등  공공성이 있는 이러한 중요한 분야가 경제논리로 민영화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비워진 속심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건강한 국력은 건강한 경제를 그리고 건강한 서민으로 이어진다. 옛부터 천심은 민심이고, 민심이 바로 서민의 소리이다.  그런데 가진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진다는 것이 촛불이 꺼지지 않을 예감이다.   

 

 15호

 2008.7.10

 (물에서 터득한 가치)

둠벙과 관련 글

 

 14호

 2008.6.17

(굴뚝속에서 횡설수설)

본인 백수가 나라 걱정 하는 것은 7가지로 요약된다.

☞1. 서민과 거리가 먼 대운하사업 집착 (먼 나라 이야기)

☞2. 대북정책 냉전시대로 후퇴 (상호주의로 10년 공든탑 붕괴)

☞3. 부적절 인사 신뢰 추락 (반 서민적 기득권 인사 등용)

☞4. 서민경제 좌절감 증폭 ( 공기업 민영화, 실용주의 표방)

☞5. 미 소고기 파문 촛불 점화 (국민 무시한 독주)

☞6. 국민의 소리에 황소귀가되어 뿔을 내 세우고 (독불장군 상)

☞7. 서민의 마음이 떠나고 일단 꺽어진 신뢰 회복불가 (깨어진 항아리)

 꺼지지 않은 촛불은 초중학생, 유모차 주부에서 부터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되어 가고, 자신을 태우고 자신을 녹여서라도 희생의 밑거름 이라는 숭고한 기치아래 어두운 세상을 밝히겠다고 하고 있다. (백만명 촛불집회 예정). 세상만사 독불장군은 없다. 천심은 어디에 있을까? 고뇌하고 돌다리도 두들겨서 낮은 자세로 서민경제 신뢰를 쌓아 희망이 넘치는 모습을 갈망했던 서민이였기에 실망감은 촛불바다를 이루고, 분노는 화산의 기미가 예감된다. 정치에 종속되어 있는 경제는 느낌이라고 했다. 대처능력, 수습방안이 더욱 무력해 보이는 현실이 굴뚝속이다. 차라리 쥐구멍이라면 볕들날이 있겠지. 막연한 희망이라도 있을텐데, 아! 쥐들이 부럽다. 쥐새끼들아! 앞으로는 쥐약을 조심해라! 경험이 미미한 어린 나이일수록 겉모습에 현혹되어서는 아니된단 말이다. 밤 말은 너희가 들을 수 있겠지만 낮 말은 백수 새에게 물어보아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촛불을 만나게 된다.

  

☞8. 난국의 타개책으로 서민을 위한 화폐개혁이 연구가치가 있을것이다. (극약 처방)

 

2008.6.17 쥐새끼가 전해온 현황에서 자발적 촛불이 후퇴하고, 산업전사들이 전선을 구축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거 참 비우지 않는 대가가 이토록 무겁다니, 나무아비 타불! 서민을 위해 종을 울려라!  더 늦기전에........

 

 13호

 2008.6.4

 (소주와 라면의 변심)

오랜 세월 서민의 애환과 시름이 녹아 있던 소주와 라면이 서민의 주둥이를 발로차고 결별을 했다고 한다. 서민은 물가를 원망하면서 희망의 무덤앞에 흐느낌으로 긴 밤을 적시였고, 심금을 울렸던 아침의 태양도 쥐구멍은 외면했다. 문패 성씨를 보아하니 강?? 와 고?? 라는 고대광실 높은 집에 소주와 라면이 태양빛을 반기고 있었다. 한세상 인생은 "세옹지마" 라 했었지! 어차피 극과 극의 이치에서 세상은 다른 세상이 있단다.

 

 12호

 2008.6.2

(대운하 운명)

1. 우선 결과적 성공사례라고 소급해서 가정해 본다. 국민의 소리가 무시된 성공은, 태생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희생된 가치에 상계되고, 후유증 또한 효율적 운영상의 장애로 남게된다. (독불장군상)

2. 그러나 이러한 가정도 거의 희박하다. 선진국 사례나 우리나라 지리적 여건 종합적 분석에서 또 경제난이 가중되고 있는 시국에서 전망이 굴뚝 속이다. 거기다가 세계경제난이라는 복병이 도사리고 있는 협곡도 지나야 한다.

 3. 그래도 국민의 소리에 황소귀가 되어 뿔을 내세운다면 험난한 모험의 기로에 봉착될 우려는 인간의 한계요. 아집에서 발생되기에, 만사가 청계천 신화의 무한대는 조물주의 섭리가 아니며, 가진자들의 편향된 시각에서 나타난 착각이라는 것이다.

 

 11호

 2008.5.12

(굴뚝 속)

꼭꼭 숨어서 희망의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는다.

 생필품, 부동산, 원자재, 석유는 천장이 없고,

 다시 얼어붙은 대북관계 빗장과 서민경제, 내수, 일자리, 주가는 바닥이 없다.

 아무짝에도 전망이 없는 대운하 고집과 미국산 소고기가  인산인해 촛불을 켜고, 어두운 한국경제 전망을 밝히겠다고 풍자를 한다.

어느것 하나 신통한 기미가 엿보이지 않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이 급부상을 위한 움추림이였으면 하면서 작은 두 손을 모아본다.

 

 10호

 2008.4.30

(학문과 예술을 겸비한 세기의 팔방미인)

학문과 예술을 겸비하고 친화적인 토론의 달인으로 대중의 물결을 몰고 다니는 지도력이 출중한 우상! 가라사대 팔방미인 박선영 의원이 선택한 자유선진당을 지지하고 싶으나, 대 북한 강경한 정책로선을 추구한 당의 성격이  너무나 싫어진답니다. 설문조사를 한다면 아마 의외로 저와 같은 입장이 많을 것입니다.  민심은 천심!  가시덤풀 속 들국화 더 아름답고, 소똥에 피어난 한떨기 더욱더 향기롭습니다.

 

 9호

 2008.4.20

(토끼와 호랑이 싸움)

호랑이 굴에 들어간 토끼가 호랑이를 쫓아내고 둥지를 구축했다고 해서 알고보니 난공불락의 철옹성을 탈환한 부산 사화을 선거구에서 통합민주당 조경태 당선을 시사한 환호성이였다.

 

 8호

 2008.3.22

(산과 들이 통곡)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여 중환자실에서 완쾌까지 10년이 회복기였다. 10년 후 2008년 지금의 현실에서 물에 빠져 회복된 그 사람이 생쥐 튀겨먹고 회복했다며, 잃어버린 보따리 찾아달라 하고있다. IMF 국가 부도위기사태에서 정상경재 체제가 회복하기까지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을 찾아달라! 국가 경재 파탄을 냈다고 말한다. "오!  하나님! 억울하여 산과 들이 통곡을 합니다." 통곡한 뜨거운 눈물로 산과들에 새싹이 벌써 울창함을 기대하고 있는 봄이다. 

 

 7호

 2008.3.19

(쥐구멍에 빛)

눈 앞에 보이는 이익만 급급한 아나로그적 사고의 시대가 지나고 한 알의 씨앗으로 썩어 가치를 추구하는 디지탈 시대 개막도 옛말이 되고 있다. 공천을 받으려고 사생결단 이판사판 치열한 경쟁은 세상이 깜한 밤이다. 이럴때 한 줄기 태양 빛이 스미는 틈이 있었으니, 그것은 강금실 태양이었다. 오! 쥐구멍에도.......

 

 6호

 2008.3.18

(토사구팽과 읍참마속)

무한경쟁시대에서 지극히 당연한 귀결인지 모르지만 역할를 다하면 사냥개는 보신탕 신세로 처참하다. 또 다른 한편으로 읍참마속(촉나라 제갈량)으로 아끼는 우국충정의 신하를 희생시켜 전체기강을 정립하기 위한 씨앗으로서 눈물겨운 매듭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어차피 세상만사 완벽이 없다. 미완성의 미궁에서 해매도는 나그네들! 버려진 쓰레기에서 아니면 고난의 가시덤풀 속에서 한떨기 들국화가 되어 승화하는 의연한 모습도 있다.

 

 5호

 2008.1.30

(역지사지1)

뒤통수에다 구정물 뿌려놓고 뒤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세요.  한다면........세상을 살면서 "역지사지" 라는 의미는 아름답고향기롭다.  

 

 4호

 2008.1.30

(기대의 풍문)

IMF 후유증을 극복하면서도 부양책 없었던 참여정부만큼맘 하면 성공적이다. 하는 여론 반면에 서민들의 호주머니가 차고넘쳐 3-4개 호주머니를 추가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는 여론으로 극명하게 양극을 예견하고 있다. 아마 호주머니 많이 달린 옷이라도 많이 팔려 내수 경기가 회복했으면 하는 갈망일 것이다.

 

 3호

 2008.1.28

(마주보지 않은 양대산맥)

 한국 정치사에 마주보지 않는 양대산맥이 있다. 한 산맥은 남쪽을 향하고 또 다른 산맥은 북향이다.  서로는 영원한 라이벌로 가까히 하기에는 골짜기가 너무나 깊은 산맥이다. 서로가 특징적 차이에서 남향인 산맥은 녹음방초가 울창하다.

 

 2호

 2008.1.24

(국민 신앙적 신주단지 통일부 박살 위기)

국토 불운의 단절 시대상에서 통일의 염원은 칠천만 겨례의 소원으로 굳어져 온지 50 여 성상이 지났다. 국민 여망과 정성을 모두어 통일을 기원하는 결속으로서 평화와 통합의 상징 통일부는 범국민 신앙적 신주단지와 같은 존재 가치이다.  세계가 주시하고 국제사회가 인지하고 있는 현실적 특수성에서 절대적 가치 고유한 성역으로서 통일부 기존의 정신적 가치를 변화시켜서는 아니된다. 통일후에도 평화와 통합의 상징 기념관으로서 통일부 존치가치를 훼손하여서는 아니될 것이다. 참배는 못할 망정 박살위기라니 천지개벽도 유분수지,  실용주의 개혁이라는 것이 기존의 가치는 모두 박살내는 것은 아닐것인데........ 나무아미타불 보살!  아멘 주여! 

 

 1호

 2008.1.24

(어느 대표의 초라한 모습)

한국정치 공당 선장으로서 자질에서 의문과 불안한 매듭을 지울 수가 없다.  얕은 깊이와 협소한 또랑에서 대어로 성장 발전을 기할수 있겠는가? 앞뒤 위치 좌표를 예리하게 추정 예지하고 무게 있는 언동이 극히 요구되는 대표의 위상이 초라하게 느겨진다면 꿈과 희망을 갖기에 너무나 절망적이다.

 

 

 18호

 2008.7.13

(역지사지2)

 뒤통수에다 구정물 뿌려놓고 "뒤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세요" 라고 하더니 이제는 왜 뒤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보이냐고 시비다. 봉하마을에 때아닌 봉화연기가 피어올라서 심상치 않다 했더니만...."역지사지" 가 만병통치 약임에 틀림없다. 진시황은 그것도 모르고 불로초만 고집하더니만, 어히고!  바람과 물을 찾아 구름처럼 사는 나에게 물어보지.

 

 19호

 2008.7.29

 "배부른 돼지보다는 숭고한 가치를 음미해 가면서 세상을 살아야지" 하는 요즘 나의 철학적 세계관이다. 그냥 안면이 있어 지내는 사람에게 최소한 2가지 면에서 배려하고픈 마음에서 연락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부탁했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없는 번호였다. 상대에게 좋은 의미에서, 배려하는 목적으로의 용도라는 것을 말했는데도 그 상대는 나에게 거짓 번호를 말해주었던 것은 두가지로 추측된다. 실수였든가? 아니면 고의였든가?

전자라면 납득이 가겠지만 후자라면 우선 신뢰의 불모지로서 실망스러운 나머지 추후로는 무관심적인 관계에서 심성이 무성해 질수 있는 계기는 없을듯 하다. 경계와 불신이 약간의 약이 될 경우도 있겠지만 각박한 사회에서도 메마름을 해갈할 수 있는 향기로운 인정은 정말 봉쇄되어 있단 말인가? 서로를 믿지못하는 벽이 점점 두꺼워져 가는데 언젠가는 자기 자신이 그벽속에 갇히게 된다는 것도 모르면서......  

 

 20호

 2008.8.14

(문학의 텃밭을 남기고 간 매듭에서 티가 있는 옥이여!)

표정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평소에 보지못했던 모습을 어느날 갑자기 발견했다면 실망스러움을 지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것이 "상대를 경멸한 표정"이었다면 아무리 존경스럽고 아름다운 이성관계라도 경계의 불신이 되는 것, 그리고 아직은 순간적으로 경멸한 표정을 표출할 만큼 가까운 사이도 아니다. 세상풍파에 다져진 상흔의 흔적인 괭이와 같은 긴 세월도 아니다. 조심스러운 사이로서 연륜의 차이도 많은 남여의 입장이라는 점에서 미숙한 점을 이해해줄 수 있을만큼 귀여운 상대라는 것을 감안해 보기도 한다. 그러나 외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내적인 수양된 정신적인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이 입증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나 자신 경멸감을 느꼈다고 해서 포용으로 묻어두지 못하고 불쾌감을 표출했던 소견을 후회하고 이미 거기에 대한 사과로 관계개선은 되었으나, 왜 그랬을까? 여전히 의문스러운 궁굼증은 지워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사람의 개성은 천태만상이기에 상대성이다. 세상 모든 다른 사람이였다면 이해할 수 있었고 불쾌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옥은 평소에 내심을 표출하지 않고 표정이 거의 일정한 무표정일 정도로 다채롭고 다양한 개성이 아니기에 나에게 다가온 불쾌지수가 충격적이였던 것이다.  

옥과는 무관하지만 또 다른 사례를 기억해보면 지나친 웃음을 참지 못한 경우다. 웃음도 상대와 함께하거나 웃음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다면 얼마든지 행복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 초상집에서 웃는 멋대가리 없는 품위로 보일 수도 있다는 것, "(병신도 여러가지구나!)" 라는 비평을 받을 것이다. 역시 교양있는 품위는 아닐 것이다. 이와 같이 인성의 가치라는 것이 외모와 비교되지 않는다. 별개의 품격이다. 정신적 성숙이 어찌 막가파나 속된 저변에서 잡초에 불과한 삶속에서 성장할 수 없으리라. 가치적 문제이기에 가려서 분별해야 한다. 외모에 현혹되면 결과는 자명한 이치라는 걸 상기해 본다.  

 인간은 역시 인격체이기에 아무리 여성의 아름다움이 외적인 미라고 하지만 마음의 소양을 풍부하게하는 내적인 소중한 가치를 무시할 수 없다. 아름다운 마음이라는 것, 오래될 수록    맑고 싱싱함을 빚어내는  명경지수와 같은 인성의 숭고한 가치이라는 걸 다시 한번 터득한 것이다. 또 하나의 여름을 보내면서 이렇게 또 하나의 매듭으로 생각하면서 결코 이 매듭을 또 다른 작품으로서의 마무리로 승화하겠다. 그동안 고마웠던 그 사람이였다라고 옛이야기 소재로 문학의 텃밭이 되여 좋은 작품으로 남게되리라. 문학의 텃밭을 남기고 간 매듭에서 티가 있는 옥이여! 나에게 마지막 들려주었던 가수 장혜리의 노래(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도 부르면서 겨울 나그네의 갈길을 제촉해 본다. 그 노래의 가사 내용은 되새김질을 할만한 가치와 깊이가 묻어있어서 간직하고픈 애창곡이 되었기에.....그리고 매듭의 의미가  다 타버린 재가 되는 매듭은 아니기에......

 

21호

2008.9.8

(격세지감1)

툭하면 고함을 지르는 다열적인 사람을 볼때 증기기관차 화통을 삶아 먹었다고 한다. 증기기관차 화통 경적소리에서 생각나는 추억의 향수가 지금은 그리워지는 세월이 남기고 간 고목나무에 괭이와도 같은 멍울로 우리의 기억에서 채색되어있다. 30세 미만 젊은 세대는 전혀 모르리라. 조용한 한낮이나 밤중에 지축을 흔드는 괭음을 지르면서 검은 연기를 허공에 밷으며 달리는 증기기관차의 표호를 특별한 날을 특정 일년에 한번씩 서울의 도심을 시범운행하여 경적소리로 새로운 전환의 여유를 가다듬어 봄직도 정신문화 가치창조라 할 수 있으리라.  악-----악악- 찌르렁-악-악악악 - 찍찍폭폭 지금의 교통문화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고작 30여년 전이다. 그것은 인간생활 저변에 변화된 발전의 속도가 실로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격세지감을 느끼는 것이라 하겠다.

 

제22호

2008.9.4

(추석선물)

둠벙과 관련 글

 

 

23

2008.9.22

여우새끼(하늘다람쥐 윤기있는 검정색 머리부분없음) 목걸이 기증

둠벙과 관련 글

 

 

24호

2008.9.22

(다른 웹상에서 인용된 고삿갓 글)

검색창이 아닌 주소창에서 고홍인 입력후 클릭하면 맨 위에 고홍인 홈페이지 주소가 나온다. 그 밑으로 관련 사이트 약 10개가 있다. 이미 웹상에서 유명 홈페이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새해기원
☞국민신앙적 신주단지 통일부 박살위기
☞횡성에서하루
☞추석선물

기타 다음과 같은 단어를 입력후 클릭해도 고홍인 홈페이지가 뜬다.


주소창에서 "둠벙김인자대표이사" 입력하고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기록이 보인다.

"둠벙김인자대표이사" 열린주소창검색→그러면 다시 여기를 클릭하면 사이트 전체가 본 홈페이지와 관련된 기록이다.

(주소창에서 6선녀 또는 둠벙김인자대표이사 둠벙회원공개영입, 맑은사람들, 둠벙주, 망보는여우 등 시나 수필제목 을 치면 본사이트가 뜬다. ... 6. 6 정신문화 둠벙(주) 대표이사 김 인 자 ... 주소창에서 "둠벙김..

http://dns.paran.com/pwebpage/index.php?Query=%B5%D2%BA%A1%B1%E8%C0%CE.. 이 사이트에서만 검색

둠벙(주) 설립의 5선녀 (맑은 사람들) 발기인

(주소창에서 "6선녀" 또는 "둠벙김인자대표이사" "둠벙회원공개영입", "맑은사람들", "둠벙주", "망보는여우", "고삿갓 제1~58호까지 각각" 등 시나 수필제목 을 치면 본사이트가 뜬다. ... 6. 6 가칭 정신문화연구 ..

http://www.hongin24.com/doom9.htm 이 사이트에서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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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부업, 쇼핑, 부동산, 법률 등 안내. ... (주소창에서 6선녀 또는 둠벙김인자대표이사, 둠벙회원공개영입, 맑은사람들, 둠벙주, 망보는여우, 등 시나 수필제목을 치면 ... 주소창에서 "둠벙김인자대표이사" 입력하고 ..

http://www.hongin24.com/ 이 사이트에서만 검색

 

 

제25호

2008.10.1

(운영의 묘)

세상만사는 허용오차가 있어 어느 정도는 옳다고 인정하는 평가방법이 있듯이 다양하고 천태만상의 개성속에서 다수결 주의를 인정하기도 한다. 사람이란 완벽하지 않는 미완성으로서 이치와 철칙의 틀에다 구속하는 원칙이 능사가 아니다. 원칙에도 예외가 있고, 최선보다는 차선이 소중할 때도 있다. 이처럼 기지를 발휘하여 재치와 조화로서 일정한 기준을 보완하고 수정해서 빼어난 작품이 되듯이 운영의 묘라는 것은 작품이라는 결과를 도출하는 기법이다. (실패작이라는 삶 고홍인 변)

 

제26호

2008

(금세기 최고의 국민 탈렌트 최진실 자살에서 시사하는 메세지)

차후에 서술! 충격! .......

바윗틈에서 솟아나는 샘물같아 행복이란 숭고한 가치에서 솟아나는 둠벙의 이치를 되새김질 해본다. 되새김질을 하여야만 피와 살이 되기때문이다. 부귀영화의 잔을 바치고있는 행복의 쟁반이 넘치므로서 오염된다면 진정한 쟁반의 모습을 가리게 된다. 옛말에도 "고대광실 높은 집에 울음소리나고 다리밑에 거지들 웃음소리 난다" 속언을 인용해 본다. 정서가 메마른 삶은 건강한 생활을 가질 수 없다. 재물에만 메달리지 말고 정신적인 소양과 가치도 충족해 주어야 한다. 육체적인 건강, 정신적인 건강, 사회적인 건강이 갖추어 질때 진정한 건강이며 메마른 가슴에 행복의 둠벙으로 채워질 것이기에 형이상학적인 차원에서 가치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현실 정신세계를 지배하지못하고 지배를 당하는 결과란 참담한 모습으로 초래되기에 자기 스스로의 건강관리는 평소에 자정과 자생적인 리듬으로 생동감을 지속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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