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차단 3호>
[갑자야화]

갑자야화는 30권으로 된 일본 역사 소설 "대망"에 나온다. (다람쥐)가 통독했다고 들었다.

나는 어린 시절 대망에 심취하여 초저녘에 읽기 시작하면 창문이 헌해서 문을 열어보니 눈이 쌓여있었던 추억이 아련하다.

어느날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쓰 3사람 일본 전국시대 영웅들이 한자리에 만났다.

두견새가 우는 아름다운 정자에서 만났지만 그날 따라 울지않아 술맛이 없었다.

노부나가는 울지않는 새는 죽여버리라고 했고, 히데요시는 울도록 강요하라고 했다. 그러나 이에야쓰는 울때까지 기다리자고 했다.

훗날 이에야쓰는 성군이 되었다. 바로 이재명 같은 이에야쓰였던 것이다.

(20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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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팀의 정당하지 않는 편협적 불공정 다양한 차단과 제재로 방해를 받아, 글 게제하는 불편을 표출했더니 또 다시 두번째 새로운 계정도 빗장을 완전 잠갔다.

들어 갈 수 없도록 먹통이다. 민주당이 약하다기 보다는 허수아비 격이라 야당의 편에서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렵고 분노로 원통하다.

1. <희망없는 세상 1,243호>
[구국 헌신 요구된 설훈의 기여! 탐욕? 선악 선택!]

마지막 기회 역할 외면 마! 삶이란 인지상정, 역지사지, 화무십일홍! 살면서 한번의 기회와 기여의 역할! 그건 설훈이 이재명 머슴과 함께한 길! 기여하면 헌신적 영웅!

(2023.3.12)

2. <희망없는 세상 1,244호>
[천하는 하심! 비우고 낮추라!]

설훈, 정청래, 이재명, 3명의 머슴이 뭉치면 민주당은 모두 해결되고, 총선 200석 승리한다. 왜? 탐욕에 엉클어진 검찰독재 정권이기 때문이고, 총체적 참사와 무역과 반도체가 재기불능이다.

(2023.3.12)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