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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처리에 관하여

 

-산재처리 1-

일용직이고 첫 출근해서 재해를 입었다 하더라도 근로를 하기전에 임금에 대한부분을 책정하셨을겁니다. 실질적으로 지급된 급여가 없다 하더라도 책정된 임금으로 모든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먼저 최초 요양신청서 3부 작성 1부는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1부는 병원에 1부는 회사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요양신청서를 제출하실때 임금대장도 같이 제출하시면 나중에 휴업급여 청구하실때 편하실겁니다. 휴업급여 청구시에 어차피 임금내역을 제출해야 평균임금을 공단에서 지급을 하니까요.

요양비(치료비)는 공단에서 산재수가에 의해서 병원에 지급을 합니다. 단지 산재수가 범위를 초과한 비급여 부분에 한해서는 근로자가 부담합니다..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을 구한후 평균임금에 대한 한달분의 70%를 지급해줍니다. 요양종결후 만일 장해가 남았다면 장해보상을 청구 할수 있습니다. 등급은 상태에 따라 다르니다.

-산재처리 2-

산재보험법은 근로자들의 재해나 질병의 치료와 생활안정을 위하여 제정된 법률입니다. 따라서 일용직이라고 할지라도 당해 공사가 총금액 2000만원이상인 경우라면 일용직근로자도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에 걸린 경우 치유될 때까지 소요되는 비용을 근로자가 부담하지 아니하고 근로복지공단이 설치한 보험시설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요양급여를 지급 하여야 합니다.

또한 업무상 사유에 의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린 근로자에게 요양으로 인하여 취업하지 못한 기간에 대하여 휴업급여를 지급하여야 하는데, 1일당 지급액은 평균임금의 70%를 지급하게 됩니다. 평균임금의 계산은 3월간에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시면 됩니다.

 

-산재처리 3-

산재처리와 별도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후에 장해급여를 받게 될 수도 있는데, 이때 근로복지공단에서 지급되는 보험급여는 민사상 소를 제기하여 지급받은 손해배상액 및 위자료의 범위내에서 제외됩니다.

먼저 요양을 계속 받으시고, 장해가 남으면 장해급여를 지급받으신후 민사상손해배상을 청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