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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활 상 식


김치가 쉬는 것을 막으려면...

여름철에는 김치가 쉽게 쉬어져서 주 부들이 여간 애를 먹지 않는다. 그런 경우 김치를 담그기 전에 계란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독 속에 넣으면 김치가 잘 쉬어지지 않는다. 또한 이미 쉬어진 김치에는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두면 한나절도 지나지 않아 신맛이 없어질 것이다.


먼지는 옷솔보다 스폰지로...

검은색 계통의 옷에 먼지가 묻으면 눈 에도 잘 뛸 뿐만 아니라 솔로 아무리 떨오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이럴때 스폰지로 떨어내면 아주 잘 떨어진다. 스폰지는 먼지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솔로는 안 떨 어지는 먼지도 스폰지로 떨면 잘 없어진다.


주전자 속의 물때 제거...

물주전자를 오래 쓰다보면 거무스름한 물때가 끼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스폰지에 소금을 묻혀서 문지르면 간단히 제거된다. 만약 기름때처럼 끈끈해 져 있는 경우에는 중성세제액으로 딱도록 한다. 그리고 주둥이 부분과 같이 닦기 곤란한 부분은 식기용 표백제를 탄 물에 하룻밤쯤 담가두면 깨끗해진다.


치아, 손톱을 희게 하려면...

여성이라면 아름다운 피부에 못지 않게 희고 광택이 나는 아름다운 이를 갖고 싶어 할 것이다. 누런 이를 희게 하려면 레몬을 가제에 묻혀 닦으면 되는데 이렇게 하면 레몬이 가지고 있는 비 타민C의 작용으로 잇몸도 튼튼해지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누렇게 된 손톱은 옥 시풀이나 탄산마그네슘을 밀가루로 반죽해서 파크제를 만들어 손톱에 바르면 누런색이 없어진다.


암엔 미나리...

1994년 2월 5일 아침에 TV를 시청하다가 왕눈이 아가씨(?)나오는 프로에서 의과대학박사

8명 과 외과대학 석박사들 30~40명이 한팀이 되어서 미나리가 암치료에 대하여 어떤

결과들이 있는 가를 연구하였는데 가장 치료에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방송에 나왔습니다.

암세포가 20000개였던 것이 6일후엔 260000만개로 발전했는데 미나리를 생즙을 내서

치료해 본결과 암세포가 전멸한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졌다고 이야기 하는걸 보았습니다.

또한 미나리를 복용하면 암세포를 잡아먹는 세포가 4~5배 늘어났다던데 ....

암예방도 되고 항암효과도 있고 암세포도 제거하는데 탁월한 미나리야 말로 가장 좋은

식품이라고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쇠뼈 고는 요령...

가정에서 만두국이나 곰탕을 만들기 위해 쇠뼈를 사다 고을때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우선

차가운

물에다 쇠뼈를 한시간 쯤 담가둔다. 그런 다음 반드시 펄펄 끓는 물에다 뼈를 넣어서 고아

야 한 다. 뼈는 첫번 우릴 때보다 다시 한번 우릴 때가 진국이 우러나는 것이므로 꼭 재탕

을 하 도록 한다.


세탁물의 온도...

세탁을 할 때는 세탁할 물의 온도에 따라서 세탁물을 담가 놓는 시간도 달라져야 한다. 세

탁 할 물이 더울 경우에는 10분 정도면 되고, 찬물일 경우에는 20분 정도 담가두는 것이

이상적이 다. 합성세제는 침투력이 강하므로 30도 내지 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이면 5분 정도만

담갔다가 빨면 된다. 모직물의 경우에는 물에 오래 담가두면 수축되거나 염색이 빠질 우려가 있으므로

주 의 해야 한다.

 


오래 집 비울때 화분관리...
아파트에서는 몇 개의 화분이 유일한 초목일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매일 물을 주지 않으 면 작 은 화분 속의 수분만으론 곧 말라죽 고 만다. 그래서 휴가를 간다거나 하여 여러날 집 을 비울 때는 곤란해진다. 그런 경우에는 화분 옆에 물을 가득 담은 양동이를 갖다 놓고, 물에 적신 수건을 화분의 흙 과 양 동이의 물에 걸쳐 두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물이 조금씩 공급되 기 때 문에 결코 말라 죽거나 하는 일은 없게 된다.


명주옷의 세탁법...
명주옷을 광택이 나게 세탁하는 방법이 있다. 명주옷을 세탁한 후에 그냥 햇볕에 말리면 광택이 죽고 바삭바삭 하는 비단 소리가 나지 않으 며, 또 천에 힘이 없어져 좋지 않다. 그러므로 명주를 세탁할 때는 마지막 물에 식초를 조금 타서 잠 시 담갔다가 말리면 명주 본래의 윤기와 힘을 되찾게 된다.

나무나 꽃의 물은 하루 전에...
나무나 꽃에 주는 물은 하루쯤 미리 받아둔 물을 사용해야 한다. 수도물일 경우 꼭 하루 전에 미리 받아두어야할 필요성이 있다. 소독을 위해 넣은 클로르칼크를 증발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것은 어항의 물을 갈아줄 때 와 같은 이치인 것이다. 우물물일 경우에도 하루 전에 퍼 두면 물이 더욱 부드러워진다.

참기름의 신선한 보관법...
참기름도 오래 보관해 두고 먹으면 맛이 변하기 마련인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아무 리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먼저 기름병을 깨끗이 씻은 다음 소금독 속에 묻어둔다. 이렇게 하면 언제나 금방 짜낸 기름 처 럼 맛이 좋다.

양복이 번들거릴 때...
양복을 디리미로 다려 번들거릴 경우 식초를 두 배 정도의 물로 희석하여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 시 한번 다림질하면 된다. 또 오래 입어서 섬유의 표면이 책상이나 의자에 스쳐서 번들번들 해비면 우선 양복솔로 먼지를 털로 나서 물 한 컵에 암모니아 한 숟가락정도 탄 액체를 분무기로 뿜어 주고 헝겊을 대어 다림 질을 한다. 단, 이 때에 모직에는 엷은 모직을 대고 다리는 등 그 옷과 같은 종류의 천을 대고 다리면 더 욱 좋다.

와이셔츠 칼라를 깨끗이...
와이셔츠 칼라를 산뜻하게 다림질을 하 려면 우선 와이셔츠 칼라 의 뒷부분부터 다림질을 하 고 왼손으로 봉재선을 힘껏 잡아당겨 서 다 림질을 한다. 그 다음에 겉을 다리는데 이때에는 다 리미의 끝부분을 사용하여 반드시 칼라의 테 두리에서 중심을 향해 다린 다. 그 반대가 되면 테두리 부분에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다리 면 새옷처럼 반듯한 칼라를 유 지할 수 있다.

새 구두를 신을 때는...
새 구두를 신을 경우 발뒤꿈치가 헐어 곤란할 때가 많은데, 이 때에는 구두를 신기 전에 마찰 이 많은 뒤꿈치나 발앞부분 등에 비누로 몇 번 문질러주면 그 부분이 미끈거리므로 발을 다 치지 않게 된다.

스타킹을 오래 신을려면...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에게는 스타킹값도 만만치 않다. 스타킹은 매우 얇아 자칫 잘못하면 코 가 빠져 줄이 가 그만 못 신게 되고 만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타킹을 세탁한 후에 식초 를 떨 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말려 보자. 이렇게 하면 발냄새 도 예방되고 스타킹도 질겨지므로 일석이조.

스웨터가 오그라들었을 때...
세탁을 잘못해서 스웨터가 오그라들었 을 때는 암모니아수를 이용, 원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 다.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스웨터를 담가 헹군다. 털 실이 보드 라워지면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 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 고 편편한 곳에 널 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회복이 가능해진다. 울 스웨터의 경우는 반드시 찬물에 세탁해야 오그라들 염려가 없 다..

옷의 구김이 심할 때...
구겨진 옷의 주름이나 단으로 접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이용 한다. 무를 잘라 물기가 잇 는 부분으로 문지른 다음 다리거나, 무즙을 내서 바르고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히 없어진 다. 또 한가지 방법은 식초를 이용하는 것이다. 식초를 한두방울 떨 어뜨리면서 중간 온도로 다림 질 을 하면 감쪽같이 주름이 펴진다.

드라이크리닝을 한 옷의 보관은...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한 다음 비닐 커버를 쒸워서 가지고 온 의류를 그대로 옷장 속에 넣으면 의류에 습기가 남게 된다. 특히 증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 분이기 때문에 일단 비닐을 벗 기고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걸어 완전히 건조시킨 다음 옷장에 넣도록 한다.

장마철에 의류는 이렇게...
장마철에는 세탁물을 며칠씩 방치해두면 때가 산화하여 변질되므 로 세탁하기 어렵게 된다. 또한 한번 의류에 붙은 곰팡이는 세탁해도 색소가 없어지지 않고 검은 점이 남기 때문에 무엇보 다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흰셔츠나 블라우스는 일단 곰팡이가 생기면 입을 수 없게 되 므로 신경쓰도록 한다. 또한 더러운 부분에는 박테리아가 생기도 땀냄새가 석이면 매우 불쾌한 냄새의 원인이 되므로 세탁을 자주해 청결을 유지하도록 한다. 철이 지난 의류는 장마철이 되기 전 세탁을 끝마치고 잘 정리해 두어야 하며, 더러운 채로 장 마 가 시작되면 곰팡이가 생길 뿐 아 니라 벌레가 생겨 좀 먹는 일도 있다. 특히 스웨터나 모피, 가 죽제품 등 값비싼 것들이 많은 겨울의류는 보다 신중한 관리가 필요하다.

 

 


고기맛을 더욱 돋구려면..
겨자의 톡 쏘는 듯한 매운 맛은 살 속에 들어 있는 고기의 참맛을 살 밖으로 빼내 주는 역할 을 한다. 특히 비계와 기름기가 많은 돼지고기를 삶았다든가 달리 요리를 했을 때는 고기를 겨 자에 찍어 먹어 본다. 한 결 깨끗하고 맛이 좋아진다.

생선을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조림 생선을 만들 때 냄비 바닥을 나무 젓가락을 2 - 3개 깔고 그 위에 생선을 놓으면 생선 이 냄비 바닥에 눌어 붙지 않아 모양 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 냄비 밑바닥과 생선 사이에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양 념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생선 전체에 배어들어 맛도 좋다.

조개국을 맛있게 끓이려면..
조개는 입을 열었을 무렵이 가장 부 드럽고 맛이 있다. 조개국을 끓이다가 조개가 입을 열면 건져내고 남은 국물로 양념하고 끓 여 완전히 국이 끓은 후 조개를 다시 넣어 먹는 것 이 맛있는 조개국을 만드는 요령이 다.

생선을 맛있게 조리하려면..
일반 가정에서는 생선을 조릴 때, 생 선을 담은 냄비에 먼저 간장을 붓고 졸이다가 그 다 음에 갖은 양념을 치는 방법으로는 제맛 이 나지 않으며 또 비린내가 나기도 쉬우므로 생선 을 맛있게 조리려면 먼저 생선의 아가미를 떼어 낸 다음 맹물에 설탕이나 소금을 넣고 끓이다 가 나중에 간장을 넣어야 생선맛이 전체에 골 고루 퍼져 맛있 게 조려진다.

튀김을 맛있게 하려면
집에서 튀김을 할 때는 바삭바삭하게 튀기기가 어렵다. 튀김옷의 반죽 방법에는 차이가 있 기 때문이다. 튀김옷을 잘 만들려면 우선 물은 가능한 한 차가운 것이 좋다. 얼음을 조금 녹여 물로 만들어 첨가해도 좋다. 낮은 온도의 물로 반죽하면 밀가루의 끈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바삭바삭한 튀김을 기대할 수 있다. 또 튀기는 양 만큼의 옷이라면 얼음을 직접 밀가루 속에 넣어도 좋을 것이다.

말린 식품을 요리하려면
말린 표고버섯이나 미역, 무말랭이 따위를 요리할 때는 일단 물에 담가 불려서 사용해 야 하 며, 시간의 여유가 얼마 없을 때는 설탕을 약간 넣고 담가두면 좋다. 물에 그냥 담가 두는 것보다는 훨씬 빨리 불려진다.

마른 오징어를 맛있게 구우려면
마른 오징어는 구워서 술안주로 쓰면 아주 일품이다. 마른 오징어를 구울 때는 그냥 굽지 말 고 물에 살짝 씻어서 약간의 소 금을 발라 구우면 깨끗하고 맛 또한 좋다. 그러나 씻을 때 너무 오래 씻으면 불어서 맛 이 없 어진다. 딱딱한 오징어는 1 - 2분정도 끓는물에 담갔다 가 꺼내면 연해서 먹기에 좋다.

질긴 쇠고기 요리할 때는
질긴 쇠고기도 조금만 연구를 하면 연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가 있다. 고기를 요리하기 한 두 시간 전에 식초에 씻어 두었다가 쓰는 것이다. 또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한 참 두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고기의 힘줄 이 파괴되 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특히 구이로 하려고 할 때 는 이 방법이 좋다. 또한 조 리하기 2 - 3시간 전에 샐러드 기름을 뿌려두면 딱딱한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돼지고기의 기름을 빼려면
돼지고기의 기름기를 빼고 싶으면 조리하기 전 생고기에 소금을 뿌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 이 씻거나, 찌개를 끓일때는 초벌로 삶아 쓰면 적당한 양의 지방분이 단백질을 도와 음식 을 부드럽게 한다. 제육은 초 벌로 삶은 후 찬물에 문질러 씻고 한번 더 삶으면 느끼한 맛이 줄어 든다.

민물고기의 비린내를 빼려면
붕어나 잉어와 같은 민물고기를 요리 할 때 비린내가 나지 않게 하려면 식초를 탄 물에 물고 기 를 얼마동안 놓아둔다. 그러면 물고기는 식초를 마시고 몸 속에 있는 비린것을 모두 토해 버리게 되고, 또 피부의 비 린 지방분이 중화되어 버리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지 않게 된다.

조개를 깨끗이 손질하려면
껍질채인 조개의 해감을 토하게 하려면 우선 조개가 이완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어야 한 다. 즉 담수에 살고 있는 바지락은 맹물이 좋지만, 모시조개일 때는 바다에서 성장하므로 바 닷물과 비슷한 농도, 즉 물 5컵에 소금 2큰술의 소금물을 준비한다. 그 물을 조개가 살짝 담 길 정도로 하여 약간 어둡고 조용한 장소에 두면, 조개가 이완되어 호흡을 시작하고, 따라서 속에 있는 흙이나 모래를 토하게 되는 것이다. 해감을 다 토해내면 물을 갈고, 그 속에서 조개끼리 문질러 서로 부딪치게 해서 껍질에 있 는 더러운 물질을 제거하는 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조개의 껍질은 의외로 더럽기 때문이다. 조 개는 해감을 토해내면 상하기 쉬우므로 얼른 조리를 하는 것이 좋다.

오래된 커피의 맛을 되살리려면
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는 맛있 는 커피로 되살아난다.

 



마늘냄새를 제거하려면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이다. 마늘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단백질이 이 효소 와 결합해서 냄새를 없앤다고 하지만,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왜냐 하면,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 다.

삶은 계란이나 뜨거운 빵을 자를 때는
삶은 계란이나 말랑말랑한 빵을 칼로 자를 때는 부스러기가 많이 나온다. 또한 계란이나 빵이 눌려 오그라들어 아주 보 기 싫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식칼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자르거나, 불에다 뜨겁게 쬐어 자르면 마치 기계로 자른것처럼 고르게 썰린다.

 


같이 먹으면 안좋은 음식
영양학에서는 뱀장어와 매실, 게와 빙수, 옥수수와 대합, 메밀국수와 수박, 게와 감, 문어 와 참 깨, 쇠고기와 시금치, 돼지고기와 메밀국수, 새우와 버섯 등을 같이 먹으면 거의 의미가 없다고 한다. 메밀국수와 수 박도 마찬가지다. 메밀국수는 식물섬유가 많고, 소화되 기 어렵기 때문에 수박 등이 입맛에 맞아 너무 먹으면 나중에 소 화불량이 되기 쉽다.

같이 요리하면 안좋은 음식
무채에다 당근을 섞어서 조리하면 큰 손해다. 당근에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효소가 있는데 이 는 비타민C를 마구 파괴해 버린다. 또 무채도 시간이 지날수록 비타민C가 자꾸 줄어든다. 따라서 무채는 먹기 직전에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강판도 금속성보다는 도기나 플라스틱제가 손실이 적다. 그러나 무와 당근을 섞 어 무쳤을 때 식초를 치게 되면 비타민C의 파괴를 막을 수 있다.


진짜 꿀을 알아내려면
꿀은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영약으로 알려져 있으나 가짜가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좋은 꿀 을 구입하기가 어렵다. 꿀은 숟가락에 조금 따라서 떨어뜨려 보아 물엿처럼 주르르 흘러내리면 가짜이고 응축력이 있어 또박또박 잘려서 떨어지면 진짜 꿀이다. 그리고 꿀을 구입할 때는 봄에 따낸 첫꿀과 가을에 따 낸 꿀은 피하는게 좋다.

상한 우유를 가려내려면
우유가 상했는지는 먹어보면 곧 알수 있겠지만 상한 우유를 먹었다가 뒤탈이라도 나면 큰일이 므로 이때는 우유를 냉수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면 금방 가려낼 수 있다. 우유가 물에 퍼져 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 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안심할 수 있는 좋은 우 유라고 보아도 된다.

속이 빈 무를 알아보려면
시장에 가서 무를 살 때 겉만 보고는 속이 비었는지 알 수가 없다. 이런때는 무잎을 분 질 러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무잎을 분질러 그 밑바닥이 파랗고 생기가 있으면 무의 속이 비어 있지 않지만 무잎의 밑바닥이 하얀색이면 무는 속이 비어 있으므로 일단 이런 시험을 해본 다 음에 무를 사는 것이 좋다.

좋은 생선을 고르는 비결
-- 신선한 생선 : 신선한 생선은 윤택이 나는 바늘이 고르게 밀착되어 있고 껍질이 광택이 나며 눈이 맑고 외부로 약간 나와 있다. 아가미는 선홍색을 띤 것이 신선한 것이므로 잘 살펴 고른다. -- 말린 생선 : 말린 생선은 오래되면 기름이 끼어서 적색으로 변색된다. 냄새가 적게 나 고 자 연의 광택이 있으며 배가 갈라져 있지 않은 것이 신선하다.

냉장고에 넣어서는 안될 식품은
무조건 모든 식품을 냉장고 속에 만 넣으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반적인 식품저장 상 식 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바나나 : 검게 변한다. * 빵 : 맛이 변한다. 곰팡이가 피는 계절이 아니라면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넣을 경 우 에 는 냉동실에 넣는다. * 달걀 : 냄새를 흡수하여 상하기 쉽다. * 마요네즈 : 섭씨 9도이하에서는 분리되기 쉽고 또 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무더위가 아 니 면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 당근,죽순,두부 - 수분이 얼어서 맛이 없어진다. * 감자 : 맛이 떨어진다. * 무 : 투명하게 변한다. * 통조림 : 장기 보존을 고려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는 것은 의미가 없다.

생강의 보관법
생강은 한번 구입하면 오래 보관해 두고 사용하게 된다. 생강을 오래도록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모래나 흙을 넣은 화분에 묻어 두는 것이 요령이다. 그러나 모래를 구할 수 없을 경우에 는 비닐봉지에 넣어서 냉장 고에 보관해 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다만, 그럴 경우에는 비닐봉 지에 구멍을 한두 군데 뚫어 두어야 한다.

야채의 냉장고 보관법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먼저 야채를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 에 넣는다. 그러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깻잎 등 대부분의 푸른 채소는 비닐봉지 를 부풀려 그 속에 넣고 밀폐한 뒤 냉장고에 보관한다. 그러나 당근 은 비닐봉지에 구멍을 내고 보관해야 오랫동안 싱싱하다.

육류및 어류의 냉장고 보관법
육류나 어류는 냉장고라도 장기간 보관할 수 없으므로 2일 이상 보관할 때에는 냉동실에 얼 려 둔다. 육류는 상온에서 표면이 공기 에 닿으면 변색되고 육즙이 흘러나와 맛이 변하기 쉬 우므로 사용 후 남은 고기는 즉 시 랩으로 단단히 산뒤 냉동실 상단에 넣는다. 또 생선은 물에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밭쳐 물기를 뺀후 랩 으로 싸서 냉 장고에 넣는다. 이때 내장을 제거하 면 좀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남은 밥의 냉장고 보관법
늘 하는 밥이지만 식구 수대로 딱맞게 하기가 힘들다. 남은 밥은 볶아서 먹기도 하지만 밥 을 그대로 보존하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밥을 냉동해 두면 좋은데, 이 방법은 남은 밥의 보관 뿐 아니라, 혼자 자취하는 사람이 매일 밥하는 것이 귀찮아서 한꺼번에 많이 해놓고 싶 을 때도 매우 편리하다. 밥을 냉동할 경우에는 1공기 분량씩 나누어 가능하면 평평하게 눌 러 랩에 싼 다. 랩은 전자레인지에도 적합하므로 나중에 해동할 때도 간편하다. 작게 나눈 밥 덩이를 비닐봉 지에 꼭 밀 폐시켜 냉동한다.

맥주, 사이다의 냉장고 보관법
맥주나 사이다를 보관할 때, 병을 거꾸로 세워두면 김이 빠지지 않아 시원한 음료의 맛을 즐 길 수 있다. 또 병마개를 잘못 열었 을 경우 넘칠때가 있는데, 병을 45도 정도 기울이고 마 개를 따면 상부의 압력이 뚜껑 부근에 덜 몰리기 때문에 넘치지 않는다.

먹다 남은 햄의 보관법
요리하고 남은 햄을 보관할 때 남은 햄의 단면을 랩으로만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잡균의 번식에 의해 단면이 상하기 시작한다. 이럴 때는 단면을 정종으로 한번 닦아 랩에 싸서 보관 하 면 잡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효율적인 냉장고 사용법은
* 냉장고 문을 자꾸 열다보면 그 내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고는 더 많은 에너지를 발생하 게 된다. 가능하면 조금만 열고 찾으려 하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 미리 생각하고 연다. * 음식은 식혀서 넣고 냉장고 안을 가득 채우는 것보다는 60%만 채우는 것이 찬 공기의 이동을 원할하게 한다. * 1년에 한 번은 냉장고 후면의 코일을 청소하고 온도계를 이용해 내부온도를 조사한다. 냉 장 고 에 알맞는 온도는 냉동실이 영하 18 - 20도씨, 냉장실이 영하 1 - 영상 6도씨이다. 겨울 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온도를 조금 낮춘다. *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냉장고에 낀 성에를 제거하고 절대 5mm이상 끼지 않도록 한다. 성에 끼는 것을 억제하려면 액체로 된 음식과 모든 식품에 뚜껑을 덮어둔다.

가구를 깨끗이 손질하려면
* 원목가구 : 더러움이 눈에 띄면 세제를 이용하여 닦고, 광택을 잃었을 때에는 두유를 묻혀 닦으 면 광택이 살아난다. * 흰색가구 :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힌 다음 가볍게 닦으면 하얗게 되살아난다. * 오동나무 서랍장 : 먼저 샌드페이퍼로 닦는다. 이때 나뭇결을 따라 닦도록 주의해야 한 다. 다 닦은 다음 숫돌가루를 물에 타서 빈틈없이 칠한 다음 마르면 마른 걸레질을 하여 광택을 내 어 마무리한다. * 자개장 : 평소에는 마른 걸레질을 하고 가벼운 흠이 났을때는 식용유에 숫돌가루를 섞어 가 볍 게 닦는다. * 가죽소파 : 마른걸레나 화학걸레로 자주 닦아 주어야 하며 더럽혀진 경우는 가죽용 클리 너 로 닦은 다음 같은색 구두약을 묻혀 닦는다.

더러워진 새시를 깨끗하게
창문과 베란다의 알루미늄 새시는 심하게 더러운 경우가 많다. 특히 가장 윗부분과 아랫 부 분 등은 검은 때가 굳어져 있기도 하다. 이러한 더러움에는 유리 전용 세제가 잘 듣는다. 창 문을 닦을 때 알루미늄 새시도 함께 청소한다. 문틀 등 좁은 부분과 구석을 닦을 때에는 나무젓가락이나 대꼬챙이 끝에 버려도 괜챦은, 못 쓰 게 된 천을 감아서 묻힌 후에 청소한다. 그 다음에 물을 묻혀서 꽉 짠 걸레로 닦고, 무른 다음 왁스를 칠해서 마무리한 다. 또, 알루미늄 새시에는 볼록볼록 하얗게 튀어오르는 녹이 스 는데, 샌드페이퍼로 가볍게 문질러서 갈아낸 후 왁스를 칠해준다. 녹을 방치해두면 알루마이트 막이 침식당해 벗겨지기 때문에 빨리 조치를 취한다. 왁스 는 가 구용이나 마루용 등 시중에서 파는 가정용이면 어느 것이나 무방하다. 왁스를 칠 해두면 다 음에 손질할 때 훨씬 쉽고, 녹 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장판바닥의 잉크자국을 지우려면
장판의 얼룩중 잉크류는 좀처럼 제거되지 않는다. 이 경우 얼룩진 부분위에 소금을 한줌 놓고 젖은 걸레로 문질러 닦으면 방 바닥도 상하지 않고 잉크자국도 깨끗이 없앨 수 있다.

피아노 건반을 깨끗이 닦으려면
피아노 건반은 매일 닦아주면 좋 다. 그래도 누런기가 신경에 거슬리면 먼저 알콜과 물을 1대 1의 비율로 섞어서 세숫대야에 준비한다. 다음에 부드러운 천을 여기에 담갔다가 꼭 짠다. 그 천으로 닦으면 피아노 건 반의 누런기가 깨끗하게 지워진다.

전화기를 깨끗이 닦으려면
전화를 걸면 얘기가 길어져서 일하다 말고 오랜 시간을 끄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는 전화기 옆에 화학 걸레와 물티슈, 주거용 세제와 면봉 등을 준비해 두고 얘기하면서 전화기를 닦으면 좋 다. 먼저 주거용 세제를 면봉 끝에 묻혀서 전화번호를 누르는 사이 자잘한 부분을 청소하 고, 그 다음에 전화기 전체에 물티슈와 화학걸레(알코올 등 성분이 포함된 걸레)로 닦으면 얘기가 끝날 무렵에는 깨끗한 전화기 가 된다. 또, 수화기 부분의 냄새가 신경쓰일 경우 오데 코롱을 살 짝 뿌려서 닦으면 알코올 성분 활동으로 더러움이 제거 되고 산뜻한 향기가 나서 일 석이조가 된 다.

블라인드를 깨끗이
면장갑을 양손에 끼고 물과 세제를 묻혀서 가볍게 짠 후에 걸레 용도로 사용한다. 면 장 갑 은 손가락의 움직임이 자유로와 블라인드 손질과 좁은 공간을 청소할 때 아주 편리하다. 먼저 고무장갑을 끼고 그 위에 면장갑을 기면 세제가 묻어도 손이 상할 걱정이 없다. 걸 레 등 을 들고 블라인드를 닦으면 블라인드살 사이의 간격이 좁아서 잘 안 닦이고, 손을 다 칠 위 험도 있다. 그러나 면장갑을 끼면 손을 다칠 위험은 물론 청소 자체가 쉬워지고, 작업 도 빨리 끝낼 수 있다.

냉동실의 성에를 제거하려면
냉동실의 성에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냉동실 구석구석에 뜨거운 물을 뿌려주면 된다. 스프 레이 에 뜨거운 물을 넣어 뿌리면 심한 성 애가 간단하게 제거된다. 성에를 일단 깨끗이 벗 겨낸 냉장고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깨끗이 닦아낸 다음 성에가 끼는 냉동실 안에 식용유 를 발라둔다. 이렇게 해두면 다음에 성에를 없앨 때 물과 기름이 분리되어 잘 떨어진다.


생선접시를 깨끗이 닦으려면
설거지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냄새나 오염을 깨끗이 뺄 수 있는 방법이나 생선 접시 는 예외이다. 더운물로 씻으면 비린내가 코에 확 풍기므로 겨울에도 찬물로 씻는 것이 더 좋 다.

본드 등의 접착제가 묻었을 때
공작을 하다가 잘못하여 본드 등 이 방바닥 또는 플라스틱제품 등에 묻었을 때는 부드러운 화 장징 콜드 크림을 묻혀 닦으면 깨 끗해진다.

탁자에 생긴 뜨거운 그릇 자국을 없애려면
니스를 칠한 탁자에 잘못하여 뜨거운 주전자나 식기, 냄비 등을 올려놓아 하얗게 자국이 생 기는 일이 있다. 이때 는 알코올을 헝겊에 적셔 자국 위를 천천히 문지르면 자국이 깨끗 이 없어진다. 이것은 알콜이 니스 를 녹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알콜이 없을 때는 자국 위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30 - 50분쯤 지나서 화장지로 잘 문질러 닦아낸다. 이렇 게 하면 마요네즈의 성분인 식초와 기름이 나무에 스미면서 서로 동화되어 하얀 자국을 보기 좋게 제거해 준다.

못질을 하려면
가정에서 못질을 할 때 못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을 때가 많다. 이런 경우 못에 비 누 를 몇 번 문질렀다가 박으면 힘들이지 않고도 쉽게 잘 박힌다. 또 한가지의 방법은 신문 지 같 은 종이를 여러 번 겹쳐 접 은 다음 못박을 자리의 벽에다 대고 그 위에 못을 막는 것이다. 못도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잘 박힌다. 못을 박은 다음 종이를 뜯어내도 좋고, 눈에 잘 띄지 않 는 곳이면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


포개어진 컵 등이 빠지지 않을 때
포개어 두었던 그릇이 잘 빠지 지 않을 때는 위쪽에 찬물을 붓고 아래쪽은 더운 물에 담 그면 아래쪽의 컵이 늘어나기 때문 에 쉽게 빠진다. 또 포개어진 채 냉장공 넣어두었다가 꺼내 어도 쉽게 빠지게 된다.

열쇠구멍을 부드럽게 하려면
열쇠 구멍이 빽빽해서 문을 열고 닫 는데 애를 먹을 때가 있다. 열쇠를 통째로 바꿀 수도 없고, 하루에도 몇 번씩 잠갔다 열었다 하자면 힘들기가 짝이 없다. 그래서 열쇠에 기름칠 을 하지만 오히려 이럴 때는 옛 날에 쓰던 방법이 더 효과적인데, 그것은 연필심을 갈아 열 쇠구멍에 넣는 방법이다. 몇 번 열쇠를 돌리다 보면 어느새 뻑 뻑하던 자물쇠가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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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내의 개미를 없애려면
부엌이나 방에 아주 작은 개미가 줄 줄이 기어다니는 수가 있다.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 으며 위생상 좋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혐 오감마저도 일이킬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개미가 기어다니는 통로에 소금을 뿌려 놓으 면 며칠 후에는 없어진다. 또 개미가 나오는 구멍을 찾 아 석유를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행을 떠나 기 전에 약을 뿌려두고 나가는 것이 좋다.

갓 칠한 페인트의 냄새를 제거하려면
봄에는 집을 단장하는 일이 많은데 집안에다 페인트 칠을 해 놓으면 한동안 페인트 냄새 때 문에 머리까지 무거워질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양파를 쪼개서 구석진 자리에 몇개 놓아 두면 두 냄새가 서로 중화되어 아 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혹시 양파 냄새가 또 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신기하게도 양파 냄새도 나지 않는다.


 


[식물] 동양랸 기르는 법
난 종류는 보기에 좋을 만큼 신경도 많이 써 주어야 하낟. 동양란은 뿌리에 저수조직이 있 어 물을 자주 줄 필요가 없다. 하루 1번정도 분무기로 뿌려주고 햇빛이 강하게 닿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하므로 여름에는 발을 친 그늘에 두는 게 좋다.

[식물] 서양란 기르는 법
꽃이 특히 아름다운 양란은 열대성 식물이기 때문에 온도관리가 중요하다. 품종에 따라 다 르 기는 하지만 평균 20도C 전후의 고온다습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잘 자란다. 화분 속 뿌 리의 수분 뿐 아니라 대기 중 의 습도가 60 - 80%정도 되도록 항상 신경써야 한다.

감기를 빨리 낫게 하려면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데는 생강을 넣은 홍차가 좋다. 일명 인디언 차라고도 하는데 보 통 으 로 홍차를 넣고, 우유를 첨가한다. 꿀을 타는 때도 있다. 거기에 생강을 갈아서 조금 넣 는다. 설탕은 기호에 따라 분량을 정한다.

임신중 감기에 걸렸을 때는
임신중에 어떤 병이 생기든지 태아를 위해 약을 함부로 복용할 수도 없고, 산모는 병이 저절 로 나을 때까지 그냥 고생을 하게 된 다. 그중에서도 감기는 가장 쉽게 걸리는 질환인데 민간요법으로 치유할 수도 있다. 우선 배의 꼭지를 따고 속을 파낸뒤 꿀과 흑설탕을 넣고 찜통에 넣어서 찐다. 다 찐 배 를 그 대로 짜서 즙을 내어 마셔도 통째로 먹어도 된다. 배는 소화를 촉진시키는 효과도 있고 기침, 천식, 백일해 등에 도움 이 되지만 감기 기침의 경우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 다.

목에 생선가시가 걸렸을 때는
생선을 먹다가 가시가 걸리면 밥을 한 숟가락 삼키는 방법을 ㅆ는데 이럴 때는 곧 달걀을 마 시면 내려간다. 또 식초물로 몇 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식도를 타고 내 려가기도 한다. 칼에 손가락을 다쳐 피가 날 때도 얼른 피를 닦아낸 다음 달걀 속껍질의 얇은 막을 떼어서 붙이면 신통하게도 피가 멎 는다. 달걀은 이렇게 부엌의 상비약으로도 그 이 용 가치가 대단하다.

목이 아플 때는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할 때라든가 편도염 때문에 목이 아플 때에는 양파를 썰어 가제에 싸서 목에 감아 두면 편해진다. 기침이 나거나 목이 아픈데 대한 직접적인 요법으로는, 양파의 생즙을 짜서 물을 5배쯤 섞 어 묽게 한 다음 쓰는데 하루에 몇 번이든 목의 안쪽까지 넣고 양치질을 하면 된다.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때는
화상에는 오이를 강판에 갈아 환부 에 붙이고 붕대를 감아주면 효과가 좋다.하루 1 - 2회 계 속 갈아 붙여주면 된다. 또 달걀 흰자를 약솜에 적셔 환부에 살짝 문질러 주거나 노른자를 바르고 그 위에 김을 덮어 두 어도 되고 소주나 알콜을 계속 발라 주어도 화기가 빠진다. 단 여름에는 노른자를 쓰지 않는 것 이 좋다. 생두부를 헝겊에 싼 다음 눌러 짜서 물기를 없앤 다음 그것을 밀가루와 섞어 개어서 환부에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감자를 짓이겨 갈아서 붙이는 방법도 있다. 이때 익히지 않은 생감 자 라야 한다.

가벼운 두통이 생길 때는
특별한 질환은 아니면서 왠지 머리가 무겁고 아픈 경우는 두부 주변의 울혈이 원인이 다. 양 손의 가운데 손가락으로 양쪽 관자놀이를 세게 누르도록 한 다음, 머리 뒤에 있는 목덜 미 의 움푹한 곳 양쪽 1센티미터 되는 곳에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돌려 대고 자기의 머리를 잡아 올리듯이 세게 누르도록 한다. 이렇게 5 - 6회 계속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두통이 사라지게 된다.

무좀에는
무좀은 오래 되다 보면 점점 피부 깊숙이 파고들어가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는데, 이 무 좀은 믿어지지 않을 만큼 간단히 퇴치하는 방법이 있다. 즉 귤껍질을 햇볕에 바 짝 말려서 불에 태우면서 그 연기를 환부 에 쏘인다. 이것을 하루 네댓차례씩 2 - 3주일 계속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치통이 심할 때는
충치로 심한 통증이 올 때는 우엉 40g을 즙을 내고 소금을 조금 넣어 불에 걸쭉할 때까지 달 인다. 이것을 식혀 치조에 발라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불에 구운 피마자나 마늘을 이에 물 고 있어도 통증이 가라앉 는다. 또 무를 갈아 그 즙을 치조와 볼 사이에 넣고 있어도 효과 가 좋다. 그리고 양치질을 할때 감잎을 삶은 물에 소 금을 조금 타서 그 물로 하면 통증도 곧 가 시고 충치의 진행도 막아준다.

딸꾹질이 날때는
딸꾹질은 생강즙을 단숨에 마시면 단숨에 싹 멎는다. 먼저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어느 정도 그릇에 모이면 가제에 싸서 즙을 모은다. 그것을 한 번 에 10ml씩 단숨에 마신다. 입에 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꿀꺽 삼켜서 생강의 매운 맛으로 위 를 놀라게 하여 딸꾹질을 그 치게 하는 것이다.

당뇨병에는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당질이 충분히 이용되지 못하고 오줌에 섞여 나오 는 병이다.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비만 예방도 당뇨를 예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옥수수 수염에는 이뇨 작용이나 혈당 강하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으므로 당뇨병에 환자에게는 좋은 효과가 있다. 옥수수 수염을 잘 말려서 보관하여, 하루 10 - 20g씩 달여서 마시면 된 다. 또 약국에도 준비해 놓 은 곳이 있으니까 그런 곳에서 구해 쓸 수 있다.

설사에는
가벼운 식중독, 차게 잤다가 배탈이 났을 때의 설사, 특별한 원인이 없는 듯한데도 끈질기게 계속되는 설사등에 걸렸을 때 매실 장아찌와 마늘을 쓰면 많이 나아질 것이다. 매실 장아찌는 매실초에서 건져 말린 마른 것을 쓴다. 과육이 두껍고 큰 것을 2- 3개 골 라 씨를 빼낸다. 과육만으로 30g 정도 되도록 한 다음 이것을 절구에 넣고 잘 빻는다. 한편 마늘은 날것 한쪽(약5g)을 강판에 갈아 절구 속의 매실 장아찌에 섞는다. 그 두 가지가 제대로 잘 섞이면 끄집어 낸다. 아주 간단하므로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불과 10분이면 충분 히 만들 수 있다.

신경통에는
토란껍질이 신경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12g정도의 토란 껍 질을 600cc의 물에 넣고 3분의 2로 줄때까지 달인다. 그 달인 즙을 3회로 나눠 하루동안 마신 다. 그렇게 한동안 계속하다 보면 놀랄 만한 효과가 나타난다.

어깨 결림에는
어깨 결림을 풀어 주는 식품으로는 칡이 대표적이다. 칡의 뿌리는 갈근이라는 생약인데, 유명 한 한방 처방 갈근탕의 주약이다. 갈근탕은 급성으로 발열하는 병의 첫단계에 복용하는 처방이다. 감기에 걸렸을 때처럼 열 이 나고 오슬오슬 오한이 나며 머리가 아프고 머리의 뒤쪽이 뻐근해질 때에 쓰인다. 이 것을 마시면 땀이 나고, 열이 내려가 며, 어깨가 결리던 것도 풀리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유리를 깨꿋이 딱으려면...
이건 제가 직접 해본 건데요... 사무실의 유리가 하더 더러워져서... 지우다 지우다 방법이 없더군요. 그러다, 겨우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식기ㄸ는 세제를 (퐁퐁이나, 뭐 그런거..) 물에풀어 먼저 유리를 닥고, 마른 걸레로 뮬기를 ㄸ아내보라 시더군요.. 그대로 했더니, 히야 깨끗하더라고요. 진작, 가르쳐주시지...

[한방] 변비엔 야채-사과-보리밥 좋아
배가 더부룩하고 아프며 설 사나 변비가 교대로 나타나지만 검사를 해도 뚜렷한 이 상이 나타 나지 않는 질환이 과민성 장질 환이다. 주로 월급생활자 직업운전사 수험생 여행객 허약한 체질의 임산부등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 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지난 7년간 경희대 한방병원 소화기내과를 찾아온 1천4백67명의 과민성장질환자 가운데 70.1% 가 정신적인 이유때문이었다. 다음으로 많은 원인은 환경적 원인이 10. 5%, 음식의 변화가 10.1%였다. 공포와 긴장 우울같은 감정의 동요는 위장 점막에 빈혈과 운동저하를 가져오고 불 안 분노 과 도한 사색은 위장의 연동항진과 점막충혈을 초래하기 때문에 과민성장질 환의 원인이 된다. 치료는 동의보감에 나오는 보심건비탕(보심건비탕·삽주뿌리와 말린 생강등을 약 재로 만 듦) 이나 가미곽향정기산(가미곽향정기산·민들레뿌리 이질풀등을 약재로 조 제)을 1주일간 격으로 처방하며 대략 2∼3개월이 걸린다. 침이나 뜸 적외선 치료를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적절한 운동이나 심신의 휴양, 규칙적인 식사와 배변습관을 갖도록 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 다. 과민성장질환으로 설사가 나타나느냐 변비가 나타나느냐에 따라 음식섭취를 달리 하는 식이요 법도 중요하다. 변비가 잦으면 섬유소가 많은 야채나 수분이 많은 사과 배 귤 수박 참외 딸기 포 도 율무차 구 기자차 보리밥 현미밥등이 좋다. 그러나 삶은 고구마 군밤 곶감 수정과 인삼차 오미자차등 열 성 식품은 좋지않다.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는 대체로 이와는 반대로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인삼차 생강 차 감 밤 감 자 찰밥 닭고기등이 좋다. 그러나 찬과일 야채 냉면 밀가루음식 찬우유 맥주 신맛을 가진 주스 등 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식> 라면에 포도주 서너 방물을
라면은 김치나 고기를 넣어서 끓여 먹으면 수준급의 영양 식품이 된다. 수험생들의 밤참으로도 환영을 받는데 더욱 맛있게 먹으려면 라면을 끓일 때 포도주 서너방울을 떨어뜨린다. 느끼한 맛도 없어지고 맛과 향기가 좋아진다.

<식> 포도주는 마개를 딴 후 닷새 안에 먹어야
포도주는 마개를 따면 바로 마셔 버려야지 그렇지 않고 놓아두면 맛이 점점 떨어진다. 어쩔 수 없는 형편일 경우 에도 마개를 딴 후 4-5일이 넘은 것은 마시지 말고 요리에 사용하도록 한 다. 포도주를 맛있게 먹으려면 적포도주는 실내온도로 마시는 것이 좋고, 백포도주는 냉장고나 얼 음 에 30분 정도 넣어서 차게하여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식> 맥주는 거품과 함께
맥주는 너무 차게해서 마시는 것보다 섭씨 10도 정도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알맞다. 또 거품 이 소복이 일게 따라 마시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거품이 맥주를 덮어 맛이 변하지 않게 하는 작용 을 하기 때문이다.

<식> 튀김기름이 튀지 않게 하려면
튀김을 하려고 기름을 끓이 다보면 튀김기름이 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기름에 수분이 섞여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경우에는 식빵을 얇게 썰어 두조각 정도 넣으면 수분을 흡수 해주므로 기름이 튀지 않게 된다.

<식> 튀김 기름의 적당한 온도
기름을 소금을 넣어봐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160도 전후로, 크로켓 같은 것을 만들기에 알맞 은 온도이며, 튀김 재료를 넣어봐서 가라앉았다가 곧 떠올라 튀겨지는 것은 180도 전후로 일 반적인 튀김에 가장 알맞은 온도이다.

<식> 참기름을 오래 보관하는 요령
참기름을 오래 보관해 두고 먹다보면 맛이 변하게 된다. 특히 여름을 지낸 참기름에서는 찌 든 냄새까지 나게 된다. 참기름을 제맛을 잃지 않게 오래 보관해 두고 먹으려면 참기름을 담 은 병을 소금 속에 묻어 두면 된다. 이렇게 해두면 아무리 오래 되어도 조금도 변하지 않고 금방 짠 참기름처럼 고소하다.

<식> 소금기는 소금물로 뺀다
짠 김치나 소금에 너무 절인 조기 등의 소금기를 빼려면 묽은 소금물에 한참 동안 담가두어 본다. 흔히 맹물에다 담가두지만 묽은 소금물에 담가두는 것이 훨씬 좋다. 이것은 식품에 들어 있는 염분과 소금물의 염분 사이에 서 로 같은 농도가 되려는 운동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긴급복지지원법에 관하여

 

생계비 최장 4개월·의료지원 2회까지 가능

14일 긴급복지지원제도에 대한 브리핑을 하는 유시민 장관

가장이 사망하거나 화재가 발생하는 등 갑자기 생계를 유지하기 곤란해졌을 때 정부로부터 한 달간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오는 24일부터 시행된다.

생계비는 4인가구 기준 70만원, 의료비는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주거지를 제공받거나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다. 특히 `우선 지원, 사후 심사`로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복지부는 1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은 긴급 지원의 기준과 방법, 절차 등을 규정한 `긴급 복지 지원법 시행령(안)`을 의결했다.

시행령에 따르면 갑작스럽게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저소득층을 상대로 최저 생계비의 60%를 한달간 지원해준다.

즉, 4인 가구의 경우 최저 생계비 117만422원의 60%인 7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인 가구는 56만원, 2인가구는 42만원, 1인 가구는 25만원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질병이나 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힘든 경우에는 본인 부담금 및 비급여 항목에 대해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화재 등으로 거처할 곳이 없을 때에는 임시로 주거지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때는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거나 소요 비용을 받을 수도 있다. 거주지 소요비용은 지역별로 최저 주거비가 적용된다. 최저주거비는 4인가구 기준 대도시 44만7000원, 중소도시 29만4000원, 농어촌 16만9000원 등이다. 동절기에는 6만원의 연료비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고, 긴급지원대상자가 사망하거나 출산했을때 50만원의 장제비 또는 해산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 같은 지원은 1개월 또는 1회가 원칙이지만 위기상황이 계속될 경우에는 생계지원은 최장 4개월까지, 의료지원은 2회까지 받을 수 있다.

긴급복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본인 혹은 이웃 등 제 3자가 보건복지콜센터(지역번호 없이 129)로 전화하면 365일 24시간 긴급지원 상담과 지원 요청 접수를 할 수 있다. 시군구의 사회복지과에 직접 지원요청을 할 수도 있다.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긴급지원 대상자가 거주하는 시군구에서 현장조사를 거쳐 생계 및 의료, 주거서비스 등을 우선 지원하게 된다. 지원 이후에 지원대상자의 소득과 재산에 비추어 긴급지원이 적정했는지 심사하게 된다.

지원대상으로 적정한 대상은 소득의 경우 가구규모별 최저생계비의 130%(4인가구 기준 152만원)이하이며 재산이 대도시 9500만원, 중소도시 7750만원, 농어촌 7250만원 이하이어야한다. 금융재산은 120만원보다 적을때 지원대상으로 적정하다고 인정된다.

단, 이 기준을 다소 초과하더라도 긴급한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면 이미 실시한 지원이 적정했던 것으로 인정할 수 있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은 때에는 지원받은 비용을 반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지금까지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소득과 재산, 부양의무자 등을 먼저 조사한 후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에 지원했기 때문에 위기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며 "긴급지원제도가 시행되면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조기에 발견해 제때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붙임 (파일이름:060313 지원사례예시.hwp)
문의 기초생활보장팀 2110-6224
정리 정책홍보팀 clear0305@nate.com

긴급복지지원법

법률 제7739호 신규제정 2005. 12. 23.

제1조 (목적)이 법은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하여 도움이 필요한 자를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시행일 2006.3.24]]

제2조 (정의)이 법에서 “위기상황”이라 함은 본인 또는 본인과 생계 및 주거를 같이 하고 있는 가구구성원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인하여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것을 말한다.
1. 주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에 수용되는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고 가구구성원에게 다른 소득원이 없는 때
2.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때
3. 가구구성원으로부터 방임ㆍ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때
4. 가정폭력을 당하여 가구구성원과 함께 원만한 가정생활이 곤란하거나 가구구성원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한 때
5. 화재 등으로 인하여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하게 된 때
6. 그 밖에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사유가 발생한 때
[[시행일 2006.3.24]]

제3조 (기본원칙)①이 법에 의한 지원은 위기상황에 처한 자에 대하여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한다.
②「재해구호법」 ㆍ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ㆍ 「의료급여법」 ㆍ 「사회복지사업법」 ㆍ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ㆍ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다른 법률에 의하여 이 법에 의한 지원 내용과 동일한 내용의 구호ㆍ보호나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이 법에 의한 지원을 하지 아니한다.
[[시행일 2006.3.24]]

제4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①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위기상황에 처한 자를 찾아내어 최대한 신속하게 필요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②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이 법에 의한 지원 후에도 위기상황이 해소되지 아니하여 계속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는 자에 대하여는 다른 법률에 의한 구호ㆍ보호 또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③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구호ㆍ보호 또는 지원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민간기관ㆍ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구호ㆍ보호 또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시행일 2006.3.24]]

제5조 (긴급지원대상자)이 법에 의한 지원대상자는 위기상황에 처한 자로서 이 법에 의한 지원이 긴급하게 필요한 자(이하 “긴급지원대상자”라 한다)로 한다.
[[시행일 2006.3.24]]

제6조 (긴급지원기관)①이 법에 의한 지원은 긴급지원대상자의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이 행한다. 다만, 긴급지원대상자의 거주지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제7조의 규정에 의한 지원요청 또는 신고를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행한다.
②제1항 단서의 규정에 불구하고 거주지가 분명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제7조의 규정에 의한 지원요청 또는 신고가 특정지역에 집중되는 경우에는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긴급지원기관을 달리 정할 수 있다.
③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이 법에 의한 긴급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담당공무원(이하 “긴급지원담당공무원”이라 한다)을 지정하여야 한다.
[[시행일 2006.3.24]]

제7조 (지원요청 및 신고)①긴급지원대상자와 친족, 그 밖의 관계인은 구술 또는 서면 등으로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이 법에 의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②누구든지 긴급지원대상자를 발견한 경우에는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이 사실을 신고하여야 한다.
③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진료ㆍ상담 등 직무수행 과정에서 긴급지원대상자가 있음을 알게 된 경우에는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이를 신고하고, 긴급지원대상자가 신속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1. 「의료법」 에 의한 의료기관의 종사자
2. 「유아교육법」 , 「초ㆍ중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 에 의한 교원
3. 「사회복지사업법」 에 의한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 및 동법 제8조의 규정에 의하여 위촉된 복지위원
4.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에 의한 공무원
[[시행일 2006.3.24]]

제8조 (현장 확인 및 지원 실시)①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7조의 규정에 의한 지원요청 또는 신고가 있거나 위기상황에 처한 자를 찾아낸 경우에는 지체 없이 긴급지원담당공무원으로 하여금 긴급지원대상자의 거주지 등을 방문하여 위기상황에 대한 확인을 하여야 한다.
②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위기상황을 확인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할 경찰관서, 소방관서 등 관계 행정기관의 장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관계 행정기관의 장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하여야 한다.
③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현장 확인 결과 위기상황의 발생이 확인된 자에 대하여는 지체 없이 제9조의 규정에 의한 지원의 종류 및 내용을 결정하여 지원을 하여야 한다.
④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현장을 확인하는 긴급지원담당공무원은 권한을 표시하는 증표를 지니고 이를 관계인에게 내보여야 한다.
[[시행일 2006.3.24]]

제9조 (긴급지원의 종류 및 내용)①이 법에 의한 지원의 종류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금전 또는 현물 등의 직접지원
가. 생계지원 : 식료품비ㆍ의복비 등 생계유지에 필요한 비용 또는 현물 지원
나. 의료지원 : 각종 검사 및 치료 등 의료서비스 지원
다. 주거지원 : 임시거소 제공 또는 이에 해당하는 비용 지원
라. 사회복지시설 이용 지원 : 「사회복지사업법」 에 의한 사회복지시설에의 입소 또는 이용 서비스의 제공이나 이에 필요한 비용 지원
마. 그 밖의 지원 : 연료비 그 밖에 위기상황의 극복에 필요한 비용 또는 현물 지원
2. 민간기관ㆍ단체와의 연계 등의 지원
가.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에 의한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법」 에 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사회복지기관ㆍ단체로의 연계 지원
나. 상담ㆍ정보제공 등 그 밖의 지원
②제1항의 구체적인 지원기준ㆍ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이 경우 제1항제1호가목 및 다목의 지원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6조의 규정에 따라 매년 공표되는 최저생계비를 한도로 한다.
③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제1호라목의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시설 이용지원에 있어서 관할 사회복지시설의 장에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지원요청을 받은 사회복지시설의 장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당해 시설의 입소기준에 불구하고 긴급지원대상자가 제10조의 규정에 의한 기간동안 당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시행일 2006.3.24]]

제10조 (긴급지원의 기간 등)①제9조제1항제1호가목 및 다목 내지 마목의 규정에 의한 긴급지원은 1월간의 생계유지 등에 필요한 지원으로 한다. 다만,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긴급지원대상자의 위기상황이 계속된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1월의 범위 안에서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②제9조제1항제1호나목의 규정에 의한 지원은 위기상황의 원인이 되는 질병 또는 부상을 검사ㆍ치료하기 위한 범위 안에서 1회 실시한다.
③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지원에 불구하고 위기상황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제12조의 규정에 의한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을 연장할 수 있다. 이 경우 제9조제1항제1호가목 및 다목 내지 마목의 규정에 의한 지원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지원기간을 합하여 총 4월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되고, 동호나목의 규정에 의한 지원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지원횟수를 합하여 총 2회를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④제3항의 규정에 따른 지원연장에 관한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 시기 및 절차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
[[시행일 2006.3.24]]

제11조 (담당기구 설치 등)①보건복지부장관은 위기상황에 처한 자에게 상담ㆍ정보제공 및 유관기관ㆍ단체 등과의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담당기구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②보건복지부장관은 긴급지원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하여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에 의한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법」 에 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의 긴급지원 관련기관ㆍ단체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③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긴급지원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사업법」제7조의2의 규정에 의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통하여 사회복지ㆍ보건의료 관련기관ㆍ단체간의 연계ㆍ협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시행일 2006.3.24]]

제12조 (긴급지원심의위원회)①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하여 시ㆍ군ㆍ구(자치구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둔다.
1.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긴급지원연장 결정
2. 제1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긴급지원의 적정성 심사
3. 제15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긴급지원의 중단 또는 지원비용의 환수 결정
4. 그 밖에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위원장이 부의하는 사항
②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한 15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③위원장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되고, 위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중에서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임명 또는 위촉한다. 이 경우 제1호 및 제2호에 해당하는 자가 2분의 1이상이 되도록 구성하여야 한다.
1.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자
2.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천한 자
3. 당해 시ㆍ군ㆍ구 또는 관계 행정기관 소속의 공무원
4. 당해 시ㆍ군ㆍ구 지방의회가 추천하는 자
④시ㆍ군ㆍ구에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기능을 담당하기에 적합하고 위원회 위원 전원이 제3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격을 갖춘 위원회가 있는 경우 그 위원회는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이 경우 위원장의 임명이나 위원의 위촉 등에 관한 사항은 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후단의 규정을 제외하고는 달리 정할 수 있다.
[[시행일 2006.3.24]]

제13조 (사후조사)①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8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원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긴급지원대상자에 대하여 소득 또는 재산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긴급지원이 적정한 지의 여부를 조사하여야 한다.
②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조사를 위하여 금융ㆍ국세ㆍ지방세ㆍ건강보험ㆍ국민연금 및 고용보험 등 관련 전산망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해당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관계기관의 장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관계기관의 장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하여야 한다.
③긴급지원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얻은 정보와 자료를 이 법이 정한 지원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 또는 기관에 제공하여서는 아니된다.
④제2항의 규정에 따른 금융에 관한 조사의 구체적 방법 및 절차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시행일 2006.3.24]]

제14조 (긴급지원의 적정성 심사)①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제13조제1항에 따라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행한 사후조사결과를 참고하여 긴급지원의 적정성을 심사한다.
②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긴급지원대상자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또는 「의료급여법」 에 의한 수급권자로 결정된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심사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③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심사결과 긴급지원대상자에 대한 지원이 적정하지 아니한 것으로 결정된 경우에도 긴급지원담당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이를 이유로 긴급지원담당공무원에 대하여 불리한 처분이나 대우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시행일 2006.3.24]]

제15조 (지원중단 또는 비용환수)①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심사결과 거짓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제8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지원을 받은 것으로 결정된 자에 대하여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지체 없이 지원을 중단하고 지원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하게 하여야 한다.
②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심사결과 긴급지원이 적정하지 아니한 것으로 결정된 자에 대하여는 지원을 중단하고 지원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하게 할 수 있다.
③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9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지원기준을 초과하여 지원받은 자에 대하여는 그 초과 지원 상당분을 반환하게 할 수 있다.
④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 또는 제2항에 따른 반환명령에 응하지 아니하는 자에 대하여는 지방세체납처분의 예에 의하여 이를 징수한다.
[[시행일 2006.3.24]]

제16조 (이의신청)①제15조제1항 또는 제2항의 규정에 따른 반환명령에 이의가 있는 자는 그 처분을 고지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당해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을 거쳐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이하 “시ㆍ도지사”라 한다)에게 서면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②시ㆍ도지사는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이의신청을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이를 검토하여 처분이 위법ㆍ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시정 기타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시행일 2006.3.24]]

제17조 (예산분담)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긴급지원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비용을 분담하여야 한다.
[[시행일 2006.3.24]]

제18조 (압류 등의 금지)①이 법에 의하여 긴급지원대상자에게 지급되는 금전 또는 현물은 압류할 수 없다.
②긴급지원대상자는 이 법에 의하여 지급되는 금전 또는 현물을 생계유지 등의 목적 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하여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
[[시행일 2006.3.24]]

제19조 (벌칙)제13조제3항의 규정을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시행일 2006.3.24]]

부칙
부칙 [2005.12.23 제7739호]
①(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3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②(유효기간) 이 법은 시행일부터 5년간 그 효력을 가진다.

 

고용실업수당 및 복지정책  
   

 

스팸메일 무단발송시 최고 형사처벌 (2005/02/23 )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 내년부터 통신판매 사업자들이 무단으로 광고 스팸메일을 보낼 경우 과태료와 함께 최고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통신판매업자에 대해 소비자의 광고수신 거부의사 확인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 상정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통신판매 사업자들은 공정위가 운영중인 `노스팸(www.nospam.go.kr)' 사이트에서 소비자의 수신거부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거부의사를 밝힌 소비자에게는 광고메일을 보내지 못한다.

이는 e-메일은 물론 휴대폰이나 팩스를 통한 광고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데, 이를 어길 경우 최고 1천만원의 과태료와 시정명령을 받게 되고 상습적인 법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도 가능하다.

노스팸 사이트는 소비자가 광고 수신거부 의사를 등록할 수 있도록 공정위가 지난 200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는 사업자들이 이를 무시하더라도 명문화된 처벌조항이 없는 상태다.

그러나 내년부터 개정법이 시행되면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어 현재 약 13만5천명에 그치고 있는 사이트 이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위는 당초 올해부터 개정법을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업체들의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1년간의 유예기간을 줄 방침이다.

또 고의로 광고 발신인의 신분을 속이는 경우와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음란물 등은 기술적인 문제로 추적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시행과정에서 보완책을 마련키로 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임시국회에서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것"이라며 "아울러 노스팸 사이트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서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불법 스팸메일을 보내는 사업자에 대한 추적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연번 적용법조 범죄사실
 
1 제70조 제1항 사이버 명예훼손 ( 사실 유포 )
 
2 제70조 제2항 사이버 명예훼손 ( 허위사실 유포 )
 
3 제71조 제1호 개인정보 목적외 이용 및 제 3 자 제공
 
4 제71조 제3호 이용자 개인정보 훼손ㆍ침해ㆍ누설
 
5 제71조 제4호 악성프로그램 ( 바이러스 ) 유포
 
6 제71조 제5호 정보통신망 장애발생
 
7 제71조 제6호 타인정보 훼손 및 타인비밀 침해ㆍ도용ㆍ누설
 
8 제72조 제1항 제1호 정보통신망 침입
 
9 제72조 제1항 제2호 직무상 비밀 누설 및 목적외 사용
 
10 제72조 제1항 제3호 속이는 행위에 의한 개인정보수집
 
11 제73조 제1호 영리목적 청소년유해매체물 미표시
 
12 제73조 제2호 청소년유해매체물 광고 청소년에게 전송
 
13 제74조 제1항 제1호 인증기관 인증표시 무단 표시ㆍ 판매ㆍ진열
 
14 제74조 제1항 제2호 음란문언ㆍ음향ㆍ영상 등 배포ㆍ판매ㆍ전시
 
15 제74조 제1항 제3호 사이버 스토킹 ( 공포불안 말ㆍ음향 등 반복 행위 )
 
16 제74조 제1항 제4호 스펨메일 수신거부 회피 관련 기술조치 행위
 
17 제74조 제1항 제5호 전자우편 무단 수집ㆍ판매ㆍ유통ㆍ정보전송에 이용

 

 
석가모니(BC 563-483) :

불교의 창시자, 인류의 4대 성인의 한 사람, 석존, 부처님이라고도 함, 인도 히말라야산 기슭 가비라성에서 출생, 본래의 성은 고타마, 이름은 싯다르타

⑵ 석가모니의 일생 :

약 2500년 전 인도의 석가족의 정반왕과 마야부인 사이에 왕자로 태어났다. 전설에 의하면 그가 태어날때, 한 선인이 찾아와 "집에 있으면 왕위를 계승하여 전 세계를 통일하는 왕이 되고, 만약 출가하면 반드시 부처가 될 것이다.'라고 예언하였다고 한다. 석가모니는 태어난지 7일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이모에의해 양육되어 왕족의 교양에 필요한 학문과 기예를 배우면서 성장하였다. 16세에는 결혼을 하여 아들을두기도 한다. 왕자로서 아주 유복한 생활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삶의 허무함과 고통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어느 날 성문 밖으로 나가 병든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과 죽은 사람을 보고, 인생의괴로움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에 빠지게 되었다. 그러다 29세에 성을 나와 진리를 찾아 모든 것을 버리고 고행의 길을 떠났다. 오랫동안의 고행과 수도하면서도 진리를 깨우치지 못하여 괴로워하던 그는, 어느 날 보리수나무 밑에 앉았다. 거기서 그는 진리를 깨치지 못하면 떠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사색과 정진을 거듭하여 마침내 부처가 되었다. 그는 인간을 괴롭게 하는 모든 것이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마음속에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후 그의 가르침을 따르려는 제자가 구름처럼 모여들었고, 제자들과 함께 중생들의 괴로움을 덜어 주기 위한 설법을 베풀어 불교를 널리 퍼트리다가 80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⑵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그 방법 :

석가모니가 깨달은 진리는 다음과 같다. 인간이 겪는 모든 괴로움의 근본 원인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쓸데없는 욕심이나 나쁜 생각에 있다. 그러므로 괴로움의 원인을 알고 마음을 다스린다면 진리를 깨달아열반에 이를 수 있다. 석가모니는 인간이 나쁜 마음을 가지게 되는 원인으로 욕심을 가지는 것, 화를 내는 것, 어리석은 것 세 가지를 들고, 이를 잘 다스려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진리를 깨닫는 방법을 다음과 같은 여덟 가지(八政道)로 제시하고 있다. 올바른 견해(正見)로 올바르게 사유(正思)하고, 올바른 말(正語)로 올바르게 행동(正業)하고, 올바른 생활(正命)로 올바르게 노력(正精進)하고, 올바른 기억(正念)으로 올바른 명상(正定)을 하라. 이러한 방법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마음의 번뇌와 속박에서 해방되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고, 마음에 의하여 진리를 깨우치는 열반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⑷ 교훈 및 본 받을 점 :

우리의 삶은 영원한 것도 아니고 욕심을 부린다고 해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마음속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다. 석가의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사랑한 가르침을 통해서, 인간은 자연과 공존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자신의 삶을 반성하며 살아야 한다.
 

 
 

 신문왕(神文王)에 대하여

미상∼692년(신문왕 12). 신라 제31대왕. 재위 681∼692년.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정명(政明) 혹은 명지(明之), 자는 일초(日招).
1. 가계
문무왕의 장자이며 664년(문무왕 4)에 태자로 책봉되었다. 어머니는 자의왕후(慈儀王后)이다. 왕비는 김씨인데 소판(蘇判) 흠돌(欽突)의 딸이다. 왕이 태자로 있을 때 비로 맞아들였으나 오래되어도 아들이 없었으며, 나중에 그 아버지의 반란에 연좌되어 왕궁에서 쫓겨났다.

683년(신문왕 3)에 다시
일길찬(一吉飡) 김흠운(金欽運)의 딸을 왕비로 삼았다.
2. 김흠돌 반란사건 진압
신문왕대는 태종무열왕대부터 시작된 신라의 중대왕실의 전제왕권이 확고하게 자리잡힌 시기이다. 왕이 즉위하던 해에 왕의 장인인 김흠돌을 비롯한 파진찬(波珍飡) 흥원(興元), 대아찬(大阿飡) 진공(眞功) 등의 모반사건이 있었으나 모두 평정하였다.

김흠돌의 반란은 왕권전제화의 계기를 만들어주었던 것으로서 반란의 원인은 상세히 알 수 없으나 신문왕비인 그의 딸이 아들을 낳지 못한 사실 또는 모반사건 바로 전에 진복(眞福)상대등(上大等)에 임명된 사실과 관련지어 생각해볼 수 있겠다.

이 사건에는 많은 귀족이 참여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신문왕은 주동자뿐만 아니라 말단 가담자까지도 철저한 숙청을 가하였다. 더구나 문무왕상대등이던 이찬(伊飡) 군관(軍官)도 이 반란의 모의사실을 알고도 고발하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주살하였다. 반란사건에 대한 불고지죄(不告知罪)는 군관과 같이 막중한 지위에 있던 귀족을 숙청하기에는 너무나 미약한 이유로 보인다.

그러나
신문왕은 이 기회에 상대등으로 대표되는 귀족세력을 철저하게 탄압하려는 의도에서 과감한 정치적 숙청을 단행함으로써 전제왕권의 확립을 꾀하였다. 이러한 신문왕의 의지는 두 차례에 걸쳐 전국에 반포된 교서(敎書)에 잘 반영되어 있다.

682년에 동해에서 얻었다는 만파식적(萬波息笛)도 위의 모반사건과 무관하지 않다. 즉 만파식적에는
김흠돌의 반란과도 같은 일체의 정치적 불안을 진정시키려는 왕실의 소망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전제왕권하의
신라의 평화를 상징하여주는 것이었다.
3. 국학설립
같은해에 유교적 정치이념에 입각한 인재의 교육과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국학(國學)을 설립하고 여기에 경(卿) 1인을 두었다. 이것은 진덕여왕대에 이미 국학에 소속된 대사(大舍)라는 관직을 설치함으로써 국학설립을 위한 준비가 착수되었던 것인데 신문왕대에 와서 비로소 완성을 보게 되었다.

한편 불교에도 관심을 두어 685년에는 봉성사(奉聖寺)와 망덕사(望德寺)를 준공하기도 하였다.
4. 중앙관서의 정비
신문왕대에는 신라삼국을 통일한 뒤에 증대한 중앙관서의 업무와 확대된 영역의 지방통치를 위한 제도정비도 이루어졌다.

우선 중앙관부에서는 682년에
위화부령(位和府令) 2인을 두어 인재등용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게 하고, 공장부감(工匠府監)채전감(彩典監) 각각 1인을 두었으며 686년에는 예작부경(例作府卿) 2인을 두었다. 그리고 687년에는 음성서장(音聲署長)경(卿)으로 올리고 688년에는 선부경(船府卿) 1인을 더 두어 늘어난 중앙관부의 업무를 처리하게 하였다.

특히 685년에는 각 관부에 행정실무를 담당하는
사지(舍知)가 설치됨으로써 문무왕대에 설치된 말단행정 담당자인 사(史)와 아울러 영(令)·경(卿)·대사(大舍)·사지(舍知)·사(史)의 5단계 관직제도가 완성되었다.
5. 5소경 9주제 완성
지방의 통치제도에 있어서는 689년에 왕경(王京)을 지금의 대구달구벌(達丘伐)로 옮기려다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러나 왕경의 편재에서 오는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이미 685년에
서원소경(西原小京: 지금의 청주)남원소경(南原小京: 지금의 남원)을 설치하고 진흥왕대에 설치된 국원소경(國原小京)중원소경(中原小京: 지금의 충주)으로 고침으로써 5소경제를 정비하였다.

또한
신라가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수시로 설치하여온 군정적(軍政的) 성격이 강한 주(州)도 685년에 완산주(完山州: 지금의 전주)청주(菁州: 지금의 진주)를 설치함으로써 삼국통일 후의 확대된 영역의 효과적 지배를 위한 9주제(州制)를 비로소 완성하였는데, 686년과 687년에는 여기에 따른 주·군·현의 정비가 있었다.
6. 9서당 운영
마지막으로 중앙의 군사조직에 있어서는 신라인을 중심으로 고구려·백제·보덕국 및 말갈인을 두루 포섭하여 9서당(誓幢)을 완성하였다.

내외의 관제정비와 짝하여 689년에는 관리의 녹봉으로 지급하던 녹읍(祿邑)을 폐지하고 해마다 세조(歲租)를 차등있게 지급하여 관리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주었다. 이것은 녹읍을 통한 관리들의 경제력 확대를 억제시킴으로써 전제왕권을 보다 강화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왔다.
7. 5묘제 완성
이와같은 중앙과 지방에 걸친 제도의 체계적 정비를 통하여 전제왕권을 중심으로 한 통치질서를 완비한 신문왕은 687년에 직계조상인 태조대왕(太祖大王)·진지대왕(眞智大王)·문흥대왕(文興大王)·태종대왕(太宗大王)·문무대왕(文武大王)의 신령에게 제사를 지냄으로써 중대왕실의 정통성을 수립하는 5묘제(廟制)를 확립하였는데, 이것은 중국제후의 5묘제를 본뜬 것이다.

692년에는 당으로부터
무열왕의 묘호(廟號)인 태종(太宗)이 당의 태종에 저촉되므로 외교적 간섭이 있었으나, 무열왕의 업적에 따른 불가피한 것이었음을 논함으로써 해결하기도 하였다. 능은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낭산의 동남에 있다.

 


국력(國力)비교

 

1. 한국의 국토크기 :  한국의 국토면적은 992만 6000㏊로 세계 230개국 중 110 위에 불과하다.     북한 (1205만 4000㏊)을 합치면 세계 84위다.

2. 인구   :                 인구는 세계 25위(남북한을 합치면 세계 17위), 인구 밀도(명/㎢)는 세계 10위

4. 원자력기술   :    약 20개의 핵 발전소를 보유한  세계 5위의 핵 원자력 강국이다. 36t~37t 이상의 플루토늄을 만들수 있다. 7251t 이상의 폐 핵연료와 흑연 중수로 감속로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는  G6의 성능을 갖고 있다.  비핵화 선언으로 인해  핵 재처리 시설은 가동시키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유사시가 되면  레이저를 이용한 핵 재처리가 가능하다.  한국이 마음만 먹는다면 최소 6개월 만에 핵 제조가 가능한 국가 라는 분석도 있다.

5. 조선(선박)기술  :  조선기술 세계1위의 선박대국이다.  (8백31만9천CG/T)  보통 1척의 대형 선박을 건조하는데  3년이 소요된다. 그리고 각종 군함과 이지스 순양함까지 제작하는 

6. GDP(국내총생산) : 천연자원 하나 없는 땅에서   세계 10위의 GDP 규모를 지닌 경제 강국이다.   미국-일본-독일-영국-프랑스-중국-이탈리아-스페인-캐나다에 이은 한국 순이다. 

       * 출처 : (2005년 9월 IMF 공개자료)

 

 

7. 국방비 규모  :    2005년 기준 224억 $로  세계 8위 수준이다. 

8. 군사력   :       영국 정부의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는 2004년 세계 현대전(핵 및 생화학 전력 제외) 군사력 분석에서 한국을 세계 150 여개 국 중 세계 6위의 군사강국으로 평가했다.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러시아 
                           4위 프랑스 
                           5위 영국 
                     6위 한국

 

9. 자동차기술  :     연간 350만 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세계 6위의 자동차 강국이다.

10. 인터넷기술 :   세계 1위의 인터넷 보급 기술을 가진 나라이며, 
                              인터넷 사용자 수는 세계 3위(100명당 61명)이다.

11. 휴대폰 기술 :   세계 1위(삼성전자).

                               전 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12. 반도체 기술 :   세계 1위

                               특히 메모리 분야는
                               전 세계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


13. LCD 모니터  :  세계 1위

                               기술과 생산 보급 등 모든 면에서
                               단연 독보적인 아성이다. 

15. 철강 생산기술 :  세계 5위의 철강 생산 능력을 가진 나라.
                                 (포철, 광양제철)

 

16. 가전 기술 :         세계 2위의 가전 제품 수출국이며
                                 세계 2-3위의
                                 제조 경쟁력, 기술력, 시장 점유율을 가진 국가.

 

17. MP3 기술 :        세계 1위의 Mp3 R&D 와 기술력,
                                 2위의 매출액을 지닌 나라.

 

18. 고속전철 기술 :  세계 4위의 고속전철 개발 국가이다.

                                 시속 300km 이상의 고속전철을 개발한 나라는 
                                 일본, 프랑스, 독일에 이어
                                 한국이 세계 네 번째이다.

 

19. 로봇 개발 기술 :  휴먼로봇 개발기술 세계 4위의 선두국이다.

                       

20. 외환 보유고 :   세계 4위의 외환 보유국이다.

                       

21. 교육 열의 :     세계 1위의 높은 자녀교육


22. 종합 정리 :    전 세계에서 110번째 크기의 국토를 지닌 초라한 나라 한국은
                        

                 

23. 종합 국력 : 세계9위.    중국 국무원 산하 사회과학원은   한국의 국력을 세계 9위로 평가했다.중국 언론은 이같은 사회과학원의 세계 10대국 국력 평가내용을 2006년 1월 6일 일제히 보도했다.

                       국력 10대국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순위
나라
평균값
1
미국
90.69
2
영국
65.04
3
러시아
63.03
4
프랑스
62.00
5
독일
61.93
6
중국
59.10
7
일본
57.84
8
캐나다
57.09
9
한국
53.20
10
인도
50.43
자료 : 2006년 세계 정치와 안전 보고(중국 사회과학원, 2006.1.5)

의미 : 인구,국토 대국인 인도를 앞선 작은 거인 한국.
 

 홍어 요리 삭히는 방법

(준 비 물)

ㆍ재료 : 흑산도 홍어 1마리 (통마리 혹은 조각난 홍어)
ㆍ장비 : 옹기 항아리,  
ㆍ기타 : 깨끗이 씻은 돌,
짚, 솔잎, 비닐종이, 고무줄

 

① 항아리 밑부분에 돌을 4개 평평하게 깐다.
② 돌 위에
짚/솔잎을 깐다.
 ③ 홍어 표면의 미끈미끈한 액체인 "꼽"이 그대로 있는 잘라진 홍어를 듬성듬성 놓는다. 밀착은 안됨.
 (흑산도홍어 껍질의 "꼽"에 발광박테리아가 많아 독특한 맛내기 때문)
 ④ 짚/솔잎을 3Cm정도 깐다.
 ⑤ 상기 ③④항목을 계속 반복한다.
 ⑥ 옹기 입구를 비닐로 씌운후 고무줄 꼭 맨다.
 ⑦ 따뜻한 날은 음지에서 2~3일 정도 삭히고, 추울 때는 7일 정도 삭힌다. (단, 시간/온도에 따라서 삭힘정도가  틀려지므로,  개인별 기호에 맞게 삭힘정도를 조절하면 된다)
 ⑧
초보자의 경우, 매일 한두 번씩 냄새를 맡아보고 자기에게 알맞게 삭혀졌다고 느낄 때 항아리에서 꺼내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① 냉장 보관시는 홍어에서 나오는 액체가 빠질 수 있는 밑받침대가 있는 밀폐용기를 준비한다.
 ② 밑받침대 위에 손질된 홍어를 가지런히 놓는다.
 ③ 밀폐용기의 뚜껑을 닫은 다음 냉장 보관한다.(옹기에서 완전히 삭힌후 그대로 옹기에 보관하면 홍어살이 녹아 버려서 먹기가 어렵다)
 ④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일반 냉장고보다. 오랫동안 먹을 수 있다.  (김치냉장고에 2개월 정도 보관시에도 잘숙성되어 맛이 있음)
 ⑤ 삭힘 정도를 파악하는 가장 전통적이며, 효과적인   방법은 코로 냄새를 맡아보는 것이다. (삭혀짐에 따라 암모니아의 냄새가 강해지기 때문)
오이냉국

재료 :청오이 1개, 청·홍고추 1/3개씩, 쑥갓·소금·다진 마늘즙 약간씩,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냉국 국물(물 5컵, 국멸치 5마리, 다시마 7cm 길이 1장)

1. 손질한 오이를 얇게 채썰기한다.
2. 오이에 소금, 마늘즙을 약간 뿌려 살짝 절여두었다가 물기를 닦아낼 것.
3. 고추는 씨를 털어내고 송송 썬다.
4. 그릇에 오이채를 담고 차게 해둔 냉국 국물을 붓는다. 고추, 쑥갓을 띄우면 더 맛깔스럽다.

[냉국 국물 만들기]

1. 찬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한소끔 끓인 다음 멸치와 다시마를 건진다.
2. 식초, 설탕, 소금, 레몬즙으로 간을 한 다음 냉장고에 넣어둔다.

 

우연히 터득한 유기농 마늘 보관방법


.. 마늘을 냉동보관하면 좋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

썩지 않으니 좋고,싹이나지 않으니 스트레스 덜받고...미리 손질해서 넣어두니 조리시간이 단축되고...

하지만 생마늘이 필요할때가 가장 난감하지요?

김치를 담글때나 동치미,나박김치를 담글때...그리고 우리집 큰녀석이 아주 좋아하는 무 생채를 할때..등등

냉동된 마늘을 넣으면 왠지 감칠맛이 떨어지는듯한 느낌이잖아요?

유기농 마늘을 손질하다 상한마늘이 하도 많아 더이상 상하지 말라고 찧어서 죽염으로 간간하게 간을해서 냉장실에 넣었더니 녹변이 되기에

무심코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서 써보니 하나도 얼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냉장실에 보관해둔 마늘을 몽땅 꺼내서(이미 뿌리가 많이 나 있더군요.)

나박김치나 백김치용으로는 채를 썰고

김치나 생채를 할때 사용하는 것은 다지고

샐러드용은 얇게 저며서 소금을 넣어 살짝 간을 해서 (물론 따로따로 간을 합니다.)

(마늘이 나올때까지 사용할것이니까 대략 김치를 몇번 담글것인가 대충 생각해서 분량을 조절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룻동안 선선한곳에 놓아두었다가 밀폐용기에 꼭꼭 눌러담아 냉동실에 보관했더니

신기하게 얼지 않았네요.

녹여야하는 번거로움없이 바로바로 생마늘을 쓸수있어 아주 좋더군요.

설에 먹으려고 채썬 마늘로 백김치와 나박김치를 담았는데...얼지않은 마늘이라 아주 좋았어요.

음식 간을 맞출때는 마늘에 간을 했다는것을 잊지말고 약간 싱겁게 하는것이 좋아요.

무생채를 해도 생마늘을 넣은것과 똑같아요.

통마늘을 한접정도 그대로 얼려서 장조림을 할때마다 한주먹씩 넣었더니 그것도 아주 좋더군요.

콩국 만들기

lejsky67 (2006-04-28 10:1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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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평


1. 콩 구입, 잘 씻고 , 잘 삶아야죠.

2. 그런데 콩 삶을 때 잘 해야해요. 메주 삶듯하면 안되고요, 콩이 부르르 하면 불을 꺼야해요. 너무 익으면 콩국이 구수한 게 아니고 텁텁해지져.

3. 많이 삶았다면, 딤채에 넣어 보관하면 되구요, 콩을 갈0 때 참깨나 호두, 땅콩을 같이 넣고 갈면 고소하답니다.(콩 삶은 물도 콩 갈 때 사용하세요.


답변들
re: 콩국수가아닌 (콩국) 만드는법좀알려주세요...

chkury (2006-04-28 10:3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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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콩을 깨끗이 씻은후 1시간 정도 불립니다.

콩과 적당량의 물을 붓고 끓입니다.

콩이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불을끄고 식힙니다.

콩과 물을 같이 믹서기에 넣고..(비율은...콩 한국자에 물 다섯국자정도..진하다싶으면 물

좀 더넣으시구요..)

약간의 소금을 같이 넣고 갈아서드시면 콩국이됩니다.(곱게갈아야 마시기 좋습니다.)

위에 띄우는 과자는 잘 모르겠고.. 시장에가니까 우뭇가사리같은거 넣어서 팔던데...

그냥 드셔도 맛있습니다.

 

 


핵추진 항공모함

출처 ~ 2010.7.17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1380807.html 복사함.


엔터프라이즈급에 이은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 "니미츠"급은 전 함정이 버지니아 주 뉴포트 조선소에서 건조되었다(
현재 10번함 CVN-77 '조지 부시'가 건조 중, 다음 항공모함 함명은 오바마 혹은 힐러리 여사? 럼스펠드를 넣자는 양반들은 절대 없을 것 같고.. 혹시 콘돌리자 라이스가 들어갈 지도 모르겠다 ) 
  제1번함인 CVN-68 "니미츠"는 1968년 6월에 건조를 시작해 1972년 5월에 진수, 1975년 5월에 취역했는데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답게 오랜 기간이 소요되었다.
  니미츠급 5번함 CVN-72 "에이브러햄 링컨"은 1984년 11월 3일에 건조를 시작해 1988년 2월 13일에 진수되었고 1989년 11월 11일에 취역했다(
링컨의 경우 그 동안 니미츠급을 건조하면서 축적된 노하우 덕분에 취역까지 이르는 기간이 니미츠보다 짧았다. 그나저나 빼빼로 데이에 취역하다니 참으로 놀랍다 )
  선체 설계는 키티호크 이후 정착된 방식이 적용되어 비행 갑판의 형태를 탑재 항공기의 동시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사행 갑판(
Angled Deck )으로 적용했다.
  또한 격납고에 주기된 탑재기를 비행 갑판으로 이동시키는 엘리베이터는 좌현 1기(
3번 ), 우현 3기( 1, 2, 4번 )로 설치되어 비상 시 신속한 항공기의 이륙이 가능토록 했다( 이런 방식은 태평양 전쟁 당시부터 이어져온 것이지만 )
  항공모함의 동력원인 원자로는 A4W 2기를 탑재하고 엔진의 경우 4축 추진 방식/28만 마력을 발휘해 최소 30~35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이지스 순양함과 구축함들에게 방공 보호를 받는 만큼 항공모함 자체의 무장은 취약한 편이지만 시 스패로와 M61 20mm 발칸포 등의 기본적인 자체 방호 무장은 갖추고 있다.
  비교적 최근에 건조된 니미츠급 항공모함에는 RAM 시스템을 탑재해 기존의 팰렁스 등을 대체하고 있고 잠수함이나 대잠 헬기, 또 러시아의 장거리 폭격기에서 투하될 대함 어뢰 등에 대응할 목적으로 SLQ-25A를 탑재했지만 대함 미사일에 대해서는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예 대함 미사일에 전파 교란을 실시하는 SLQ-32(
V )를 탑재했다.
  이 외에도 채프와 플레어를 발사하는 6연장 Mk.36 SRBOC 발사기 4기를 장착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약 2039년까지 운용한 후 퇴역할 예정으로 현재도 미 해군의 주축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 제원 》
  전장 : 332.9m
  선체 폭 : 76.8m
  비행 갑판 : 332m(
폭 : 77.1m )
  만재 배수량 : 97,000~100,000톤
  항공모함 운용 인원 : 3,200명
  항공기 운용 인원 : 2,480명
  총 승무원 : 5,680명
  엔진 출력 : 280,000마력
  최대 속도 : 30노트
  엘리베이터 : 4기
  캐터펄트 : 4기
  탑재 항공기 : 85대

 

1. 분사무소 설치신고 하려는 자는 신고서를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등록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2. -국토해양부 장관은 부동산거래정보망을 설치 운영할 자를 지정할 수 있다. -부동산거래정보망은 중개업자 상호간에 부동산매매 등에 관한 정보의 공개와 유통을 촉진하고 공정한 부동산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거래정보사업자는 지정받은 날부터 3월 이내에 부동산거래정보망의 운영규정을 정하여 지정권자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정당한 사유없이 지정받은 날부터 1년 이내에 부동산거래정보망을 설치운영하지 않은 경우 지정권자는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3. -중개가 완성된 때는 거래계약서를 작성하여 거래당사자에게 교부한다. -중개업자는 거래계약서에 서명날인해야 한다. -국토해양부장관은 거래계약서 표준이 되는 서식을 정하여 사용을 권장할 수 있으나 공인중개사 법령에는 별지 서식이 정해져 있지 않다. -물건의 인도일시는 거래계약서에 기재할 사항이다.

4. 전속중개계약서는 3년이상, 중개대상물확인 설명서 사본은 3년 이상, 거래계약서 사본은 5년 이상 보존해야 한다.

5. 부동산거래계약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때에는 매수인은 부동산특별조치법에 따른 검인을 받은 것으로 본다.

6. -등록한 인장을 변경한 경우 변경일부터 7일 이내에 등록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경우 중개의뢰인에게 2주에 1회 이상 처리상황을 문서로 통지해야 한다.

7. -중개업 및 주택의 분양대행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은 개설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자본금 5천만원 이상의 유한책임회사는 개설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8. -소속공인중개사 고용신고를 받은 등록관청은 자격증을 발급한 시도지사에게 자격확인을 요청해야 한다. -중개업자가 보조원을 고용한 경우 업무개시 전까지 등록관청에 신고해야 한다. -소속공인중개사의 업무상 행위는 그를 고용한 중개업자의 행위로 본다. -중개업자가 중개보조원을 해고한 경우 해고일 10일 이내에 등록관청에 신고해야 한다.

10. -징집으로 휴업시 6월을 초과할 수 있다. -재개신고를 받은 등록관청은 반납받은 등록증을 즉시 반환해야 한다. -휴업기간 변경은 미리 신고해야 한다. -개설등록후 3월을 초과하여 업무를 개시하지 아니하고자 할 때는 미리 신고해야 한다.

11.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고 3년이 경과되지 않은자는 개설등록 결격사유 해당 아니다. -법정대리인 동의를 얻은 금치산자는 개설등록 결격사유이다.

-파산선고 복권되지 않은 자가 법인의 임원으로 있는 경우의 그 법인은 개설등록 결격사유이다. -금고형의 집행유예기간중 있는 자는 개설등록 결격사유이다. -징역형의 실형선고 받고 집행이 종료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는 개설등록 결격사유이다.

12. -법인의 분사무소에 사용할 인장은 상업등기규칙에 따라 법인의 대표자가 보증하는 인장을 등록할 수 있다. -중개업자가 등록하지 않은 인장을 중개행위에 사용한 것은 업무정지 사유에 해당. -인장의 등록은 개설등록신청과 같이 할 수 있다.

13. 취소처분코자 하는 경우에 청문을 실시 -이중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직접거래. -중개사무소 등록증 대여. -서로 다른 2개 이상의 거래계약서 작성

14. 과태료 부과 대상자와 부과 기관 -공제사업 운영실적 공시 아니한 자는 국토해양부장관.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이 취소되었음에도 중개사무소등록증을 반납 아니한 자는 등록관청. -중개사무소 등록증을 게시하지 아니한 자는 등록관청. -공인중개사 자격이 취소되었음에도 자격증을 반납하지 아니한 자는 시 도지사 부과 기관이다.

15. 중개업자 명의로 매수인이 낸 계약금을 금융기관에 예치하였다. 맞는 것. -계약금 이외에 중도금이나 잔금도 예치하도록 권고할 수 있다. -중개업자는 예치된 금액을 보장하는 보증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거나 공탁을 해야 한다. -중개업자는 자기소유 예치금과 분리하여 관리해야 한다. -예치된 금액을 당사자 동의없이 임의로 인출 못함.

16. -공인중개사시험위원회에서 시험에 관한 사항을 정한 경우 시도지사는 이에 따라야 한다. -시험시행에 관하여 부득이 사정이 있는 경우 시험위원회 의결을 거쳐 당해 연도 시험을 시행하지 않을 수 있다.

17. 공인중개사 협회. -협회는 서울시에 주된 사무소를 둔다. 협회는 총회의 의결내용을 지체없이 국토해양부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협회는 연구개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지부 설치는 시도지사에게 신고

18. 포상금. -지급결정은 등록관청이. -검사가 공소제기 또는 기소유예 결정 한 경우 지급. -국고보조할 수 있는 비율은 100분의 50 이내로. -지급결정일부터 1월 이내에 지급해야 한다.

20. 소속공인중개사 자격정지. -2개 이상의 중개사무소에 소속된 경우 6월의 자격정지 받을 수 있다. -거래계약서에 거래금액을 거짓으로 기재한 경우 6월의 자격정지 받을 수 있다. -등록하지 않은 인장사용 3월의 자격정지 받을 수 있다.-자격정지 기간은 2분의1범위 안에서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있지만 가중하더라도 6월을 초과할 수 없다.

21. -폐업기간이 1년을 초과한 경우에는 폐업신고전의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이 업무정지에 해당하더라도 재등록시 다시 업무정지처분을 할 수 없다. -확인 설명서를 교부하지 않은 사유로 폐업신고전에 업무정지처분 효과는 그 처분일로부터 1년간 승계된다. -부동산거래신고 하지 않은 사유로 과태료처분은 처분일로부터 1년간 재등록업자에게 승계. -재등록업자에게 폐업신고전의 개설등록취소 및 업무정지처분은 폐업기간과 폐업사유를 고려해야 한다.

23. -중개대상물 주택의 소재지와 중개사무소 소재지가 다른 경우 중계사무소 관할 시,도의 조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수수료 받아야. -교환중개대상물중 가액이 큰쪽의 금액으로 수수료 산정.

24. -주택의 매매, 교환 경우 1천분의 9 이내, 임대차는 1천분의 8 이내의 범위안에서 시, 도의 조례로 정한다.

25. -법인이 a구에 주된 사무소, b,c,d,e구에 분사무소 둔 경우 초저 보증보험 합계는?(다른 법률 법인은 제외) ~ 6억원

26. 실무교육은 ~ 시도지사가 실시, 32시간 이상 44시간 이하, 폐업2년이 지난자는 다시 받아야, 사무소 이전시 다시 받지 않아도 돼.

27. -중개업자 금지 행위 ~ 매도의뢰 받은 주택을 직접 자기 명의로 매수행위

28. 확인 설명 ~ 중개완성 전에, 권리취득코자하는 의뢰인에게, 중개완성 거래계약서 작성시 확인 설명서 작성 당사자에게 교부,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해서 손배책임이 소멸되는 것 아니다.

29. 전속중개계약 서식에는 확인설명 이행에 중개의뢰인이 협조해야 함을 명시하고 있다.

30. 거래계약신고서 작성 제출 ~ -거래대상 주택의 취득에 필요한 자금조달계획이 신고사항인 경우 매수인이 작성하여 중개업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거래 실제 면적을 명시, 집합건물인 경우는 전용면적. - 물건거래금액란에는 2개 이상의 부동산을 함께 거래 경우 각각 부동산별 거래금액을 적는다.-신고서 제출은(전자신고 제외) 중개업자 위임받아 소속 공인중개사가 대행할 수 있다.

31. 중개업자의 기본확인사항 ~ 권리관계, 입지조건, 비선호시설(1km 이내), 취득시 부담할 조세 종류 및 세율

32. 확인 설명서 작성 설명 ~ 중개업자가 확인한 사항을 적어야, 권리관계는 등기부증명서를 확인, 매매의 경우 조세종류 세율은 중개완성전에 지방세법 내용을 확인하여 적는다. 중개수수료는 거래예정금액을 기준으로 적는다.

33. 농지취득자격증명은 농지취득원인이 되는 법률행위의  효력발생요건이 아니다.

34. 중개보조원의 과실로 손배는 그를 고용한 중개업자의 행위로 본다.

35. 외국인이 경매로 대한민국 안의 토지를 취득시 6개월 이내 시군구청장에게 신고해야

36. -주택임대차 1년을 정한 경우 임차인은 유효 주장가능. -주택 미등기 전세계약은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준용.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묵시적 갱신은 임차인이 언제든지 임대인에게 계약해지 통지. -임차인에게 불리한 보호법위반은 효력이 없다.

37. 상가 ~ -임대인의 동의하에 체결한 전차인은 임차인을 대위하여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 -임대인의 동의없이 목적 건물 전부 또는 일부 전대 경우 임대인은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을 거절할 수 있다.

38. 상가건물 ~ 보증금의 100분의 9 초과하지 못하고 일부 또는 전부 월단위 차임 전환은 연1할5푼 초과할 수 없다.

39. 차순위매수신고는 그 신고액이 최고가매수신고액에서 그 보증금액을 뺀 금액을 넘는 때에만 할 수 있다.

40. 매수신청대리인 ~ 지방법원장에게 매수신청대리인 등록 해야 차순위매수신고 할 수 있다. 손배보상 공탁금은 폐업 사망 해산한 날로부터 3년 이애에 회수 못한다. 중개업자가 매수신청대리인으로 위임받은 경우 대상뭉 경제적 가치도 위임인에게 확인 설명해야 한다.

 41. 시도지사, 대도시시장 또는 지적소관청으로부터 측량성과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측량은 ~ 지적현황측량 (신규 분할 등록전환 확정측량은 검사받아야)

42. -시 도지사나 지적소관청은 지적기준성과와 그 측량기록을 보관하여야 -지적삼각점 성과를 열람하거나 등본을 발급받으려는 자 시 도지사에게 신청 -지적도근점성과 또는 지적삼각보조점성과를 열람하거나 등본발급받으려는 자 지적소관청에 신청

43. -필지마다 하나의 지목을 설정하여야 -1필지가 둘이상의 용도활용은 주된용도에 따라 지목설정 -일시적 임시적 용도 경우는 지목변경하지 아니한다. -조수 자연유수 모래 바람 등을 막기위한 설치된 방조제 방수제 방사제 방파제 등의 부지는 '제방'으로 한다.

44. -지적소관청은 지번을 변경할 필요시 시 도지사나 대도시 시장의 승인을 받아 전부 또는 일부 지번을 새로 부여할 수 있다. -신규등록의 경우 인접토지의 본번에 부번을 붙여서 지번부여를 원칙으로 -등록전환 대상토지가 여러필지로 되어있는 경우에 그 지번부여지역의 최종 본번의 다음 순번부터 본번으로 하여 순차적으로 지번 부여 -합병전의 필지에 주거나 사무실 등의 건축물이 있어서 그 위치한 지번을 합병후의 지번으로 신청시 부여하는 것이 합당하다.

45.-국토해양부 장관은 모든 토지에 대하여필지별로 소재 지번 지목 면적 경계 좌표 등을 조사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하고 토지이동이 있을 때 신청을 받아 지적소관청이 결정한다.

46. 토지 표시에 관한 변경등기가 필요하지 아니한 경우는 등록한 날부터 7일 이내에 통지하고 변경등기가 필요한 경우는 통지서를 접수한 날부터 15일 이내

47. 등기촉탁 대상이 아닌 것은? ~ 신규등록 (합병 지목변경 등록전환 분할 등은 촉탁대상이다.)

48. 신규등록시 첨부 해당 서류 ~ 확정판결 정본이나 사본,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준공검사확인증 사본, 도시계획구역의 토지를 지방자치단체의 명의로 등록시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한 문서의 사본,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의 사본

49. 대지권 등록부의 등록사항 ~ 대지권 비율, 건물의 명칭, 소유권 지분, 토지 소유자가 변경된 날과 그 원인 (건물의 경계는 아니다.)

50. 직권으로 조사 측량하여 정정할 수 있는 경우 ~ 잘못 입력된 경우, 측량성과와 다르게 정리된 경우, 작성 재작성시 잘못 정리된 경우, 면적의 증감없이 경계의 위치만 잘못된 경우(토지이용계획서 내용과 다르게 정리된 경우는 아니다.)

51. -지번은 지적소관청이 지번부여지역별로 차례대로 부여한다. -토지대장 및 지적도에 등록하는 토지의 지번은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본번과 부번 사이에 "-" 표시로 연결 , -임야대장 및 임야도 등록  토지는 아라비아 숫자 앞에 "산" 자를 붙여 표기

52. -지적측량은 지적기준점을 정하기 위한 기초측량과 1필지의 경계와 면적을 정하는 세부측량으로 구분하며 평판 전자평판 경위 전파기 광파기 사진 위성측량 등의 방법이 있다. -지적기준점을 설치하지 아니하고의뢰인과 측량수행자가 합의하여 따로 시간을 정하는 경우를 제외한 측량기간은 5일, 검사기간 4일로 한다. -지적공부의 복구 신규등록 등록전환 축척변경 등을 하기위한 세부측량을 하기 위하는 경우 필지마다 면적을 측정해야 한다. -지적기준측량의 절차는 계획의 수립, 준비 및 현지 답사, 선점 및 조표, 관측 및 계산과 성과표의 작성 순서에 따른다.

53. 등기~ -사권의 목적이 되는 부동산이면 공용제한을 받고 있다고 하더라도 등기의 대상이 된다. -건물의 공유지분에 대하여는 전세권 등기를 할 수 없다. -주위토지통행권은 확인판결을 받았다 하더라도 등기할 수 없다.

54. 각하사유 ~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금지가처분 등기를 신청한 경우 -소유권이전등기 마소청구권을 보전하기위한 가등기를 신청한 경우 -저당권을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다른채권의 담보로하는 등기를 신청 경우 -일부지분에 대한 소유권보존등기를 신청한 경우

55. 등기신청 ~ -이행판결이 있는 경우는 단독으로 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매매계약 후 매도인 갑이 사망한 경우에는 상속등기를 생략하고 갑의 상속인이 의무자가 되어 등기신청, -유증으로 소유권이전등기는 수증자를 등기권리자 유언집행자 또는 상속인을 등기의무자로 하여 공동으로 신청 -갑을병 순으로 이전등기가 된 상태에서 갑이 을과 병을 상대로 원인무효에 따른 말소판결을 얻은 경우 갑이 확정판결에 의해 병명의 등기 마소를 신청시 을을 대위하여 신청하여야

56. 등기를 신청한 권리가 실체법상 허용되지 않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등기관의 착오로 등기가 완료된 때에는 직권으로 등기말소한다.

57. 이해관계 제3자의 승낙이 없으면 부기등기가 아닌 주등기로 해야하는 것은 ~ 전세금을 9천만원에서 1억을 증액하는 전세권 변경등기

58.가등기에 관하여 등기상 이해관계 있는 자도 가등기 명의인의 승낙을 받아 단독으로 가등기말소 신청 가능

59. 갑소유 토지 등기부에는 을의 근저당설정등기, 병의 가처분등기, 정의 가압류 등기 경우 을의 근저당에 의한 경매개시등기시 병이 갑을 의무자로 하여 이전등기 신청한 경우 ~ 정의 가압류등기 마소를 병이 단독으로 할 수 있다.

60. 등기관이 미등기 토지에 대하여 법원의 촉탁에 따라 가압류등기를 할 때에는 직권으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한다.

61. 등기관 직권으로 마소할 수 없는 등기 ~ 위조된 갑의 인감증명에 의한 갑으로부터 을로의 소유권 이전등기

62. 신탁등기 ~ 신탁재산의 처분으로 수탁자가 얻은 부동산이 신탁재산에 속하게 된 경우 수탁자가 단독으로 신탁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수익자 또는 위탁자는 수탁자를 대위하여 신탁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신탁등기는 신탁원부를 작성해야하는데 등기기록의 일부로 본다. -신탁의 목적에 관계없이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첨부하여야 한다.

63.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 ~ -가등기 의무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이 상속등기를 생략하고 권리자와 공동으로 본등기 신청 -일부지분에 대하여도 본등기 할 수 있다. -본등기 절차이행을 명하는 판결이 없다면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를 신청할 수 없다. -본등기는 공동신청이 원칙이나 의무자 협력이 없는 경우는 판결로

64. 등기를 할 수 없는 경우 ~ 합유지분에 대한 가압류

65.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닌 것은 ~ 보류지로 충당되는 것, 이혼재산 분할, 주거용 다가구주택 건설업자 신축한 양도시

66. 거주자인 갑이 국내 소재토지를 사촌형 거주자 을에게 양도 ~ -비사업용 토지에 해당 경우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받을 수 없다. -갑과 을은 특수관계 해당 -시가 8억으로 평가된 토지는 을에게 7억에 양도한 경우 양도가액은 8억이다. -해당토지가 미등기 경우 양도제외 재산이 아니라면 70%세율이 적용된다.

67. 2012년 국내 소재 양도 경우 ~ -1세대 2주택을 3년이상 보유한 자가 양도 경우 장기보유특별공제 -1세대1주택에 대한 비과세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하나의 건물이 연면적이 주택외의 연면적보다 더 클 경우 전부를 주택으로 본다. -증여자의 매형의 채무를 수증자가 인수 경우 부담부증여 가액중 채무액에 상당한 부분은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되는 것으로 본다. -고가주택1세대1주택일 경우 양도가액중 9억원을 초과한 부분의 양도차익은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

68. 국외주택의 양도일까지 계속 5년 국내 거주 주소를 두면 양도소득세 납부의무 -납세지는 주소지, -필요경비에 산입, -연 250만원 기본공제 적용

70. 자기 소유 부동산을 타인의 담보로 사용하게 하고 그 사용대가로 받은 것은 사업소득이다.

71. 부동산 취득 표준세율 ~ -원시취득1천분의 28 -상속으로 인한 농지의 취득 1천분의 23 -상속으로 인한 농지외의 토지취득 1천분의 28 -합유물 및 총유물의 분할로 인한 취득 1천분의 23

72. 취득세 ~ -국가 지자체 지자체조합에 귀속 또는 기부체납을 조건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하여 취득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73. 신축 경우 중과세 ~ 골프장, 고급주택, 법인 본점의 사무소 전용 주차타워

74. 등록면허세 ~ -납세의무자는 재산권과 그밖의 권리의설정 변경 소멸에 관한 사항을 공부에 등기 또는 등록하는 자이다. -근저당권 설정등기 경우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근저당권자 -근저당권 말소등기 경우 납세의무자는 설정자 또는 마소대상 현재 소유자이다. -부동산 등기 등록면허세 납세지는 부동산 소재를 원칙으로 한다.

75.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 ~ -건축법등 관계법령에 따라 허가등을 받아야 할 건축물로서 허가등을 받지 아니한 건축물의 부속토지

76. 재산세 과세표준 ~ -공동주택의 시가표준액의 100분의 60을 곱하여  산정한 가액

77. 재산세 표준세율 ~ -중과대상 제외하고 4단계 초과 누진세율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에 대한 재산세 세율은 3단계 초과누진세율이다. -시군수는 재해등의 발생으로 세율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인정 경우 조례에 정하는 바에 따라 표준세율의 100분의 50범위에서 가감(해당연도에만 적용) -재산세 산출 세액이  법령에 정하는 방법에 따라 계산한 직전연도의 해당재산에 대한 재산세 상당액의 100분의 150을 초과한 경우 100분의 150에 해당금액을 해당연도 징수 세액으로 한다.

78. 이의신청 심판청구 ~ -이의신청처분이 있는 것을 안날(처분의 통지를 받았을 때에는 받은 날)부터 90 일 이내 하여야 -이의신청 거친 후 심판청구 할 경우 이의신청결정통지 받은 날로부터 90 일 이내 심판청구 -결정기간내에 이의신청 통지를 받지 못한 경우 결정통지를 받기 전이라도 결정기간 지난 날부터 심판청구 -이의신청인이 재해등을 입어 이의신청기간내에 이의신청할 수 없을 경우 그 사유가 소멸한 날로부터14일 이내에 이의신청 할 수 있다.

79. 취득세 납세의무 성립일 현재  출자자로서 제2차 납세의무를 부담하지 않은 자 ~ 비상장법인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0의 주식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권리자

80. 2012.2.10 거주자 을로부터 국내 소재 상업용 건축물 (오피스텔 아님)을 취득하고 2012.10월 현재 소유하고 있다.  이 경우 2012년도분 갑의 재산세에 관한 설명 (단 사기나 부정한 행위 수시부과 사유 없음) ~ -납세의무는 6월1일에 성립 -건축물 납기는 7월16일부터 7월31일 까지 -2017.5.31일 까지 지자체가 부과 하지 아니하면 소멸 -납부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한 경우 물납신청 가능

81. 도시, 군 관리계획으로 결정 ~ 시가화 조정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지정, 용도지역의 지정, 용도지구의 변경 (개발밀도관리구역의 지정은 아니다)

82. 주민의 의견청취 절차가 요구 ~ 시범도시사업계획의 수립, 기반시설부담구역의 지정, 기반시설부담계획의 수립, 광역도시계획의 수립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은 아니다.)

84. 토지거래계약 허가 토지이용 의무기간 ~ 자기의 거주용 주택용지3년, 주민편의시설 설치이용 목적4년, 건축물 공작물의 설치행위가 금지된 토지에 대하여현상보존의 목적5년

85. 도시, 군 관리계획의 수립절차 ~ 입안권자가 용도지역 용도지구 용도구역의 지정에 관한 도시, 군 관리계획을 입안하려면 해당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86. 도시, 군 관리계획시설사업에 관한 설명 ~ 같은 도의 둘이상의 시, 군에 걸쳐 시행되는 시행자 협의가 성립되지 않으면 도지사가 시행자를 지정. 도지사는 광역도시계획과 관련 시장 또는 군수의 의견을 들어 직접 시행할 수 있다. 대상지역을 분할 시행할 수 있다. 도시 군 관리계획결정을 고시한 경우 국 공유지는 관리계획으로 정해진 목적 외의 목적으로 양도할 수 없다.

87. 도시, 군 계획시설결정의 실효 ~ 장기 미집행 도시 군 계획시설결정의 해제를 신청받은 도지사는 신청일 1년 이내에 해당 도시 군 계획시설의 해제를 위한 도시 군 계획결정을 해야 한다.

88. 토지거래계약 허가 ~ 허가신청서에 계약내용과 이용계획 취득자금 조달계획 등을 적어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제출. 처리기간에 허가 불허가 사유의 통지가 없거나 선매협의 사실의 통지가 없는 경우에 그 기간이 끝난 날 다음날 허가가 있는 것으로 본다. 불허가 처분에 이의가 있는 자는 처분을 받은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시장 군수  구청장 에게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시장 군수 구청장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아니한 자는 최초의 이행명령이 있었던 날부터 1년에 한번씩 반복하여 이행강제금을 부과 징수할 수 있다.

89. 도시 군 계획조례에 의하여 일반음식점의 건축을 허용할 수 없는 용도지역은 ~ 제2종 전용주거지역

90. 기반시설부담구역에서 기반시설설치비용 산정에 있어 기반시설유발계수가 높은 것부터 나열 ~ 위락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91. 개발행위 허가 ~ 사업기간을 연장하려는 경우 변경에 대한 허가를 받아야

92. 용도지구별 건축제한 ~ 집단취락지구 안에서 건축제한에 관하여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령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고도지구 안에서 신축 경우 도시 군 관리계획으로 정하는 높이를 초과하거나 미달하여 건축할 수 없다.

93. 환지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 환지설계. 필지별로 된 환지 명세, 필지별 권리별로 된 청산 대상 토지 명세, 체비지 보류지 정한 경우 그 명세 (청산금 결정은 아니다)

94. 도시개발 법령상 원형지 공급과 개발 ~ 원형지는 도시개발구역 안에서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지 아니한 상태 토지를 말한다. 공급될 수 있는 원형지 면적은 해당 도시개발구역 전체 토지의 3분의 1 이내로 한정한다. 도시개발구역의 지정권자는 원형지 공급 개발의 승인을 할 때에는 교통처리계획 및 기반시설의 설치 등에 관한 이행조건을 붙일 수 있다. 원형지를 공장부지로 직접 사용하는 자를 원형개발자로 선정하는 경우 경쟁입찰의 방식으로 해야 하며  2회 이상 유찰 경우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다.

95.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을 제안할 수 있는 자 ~ 한국수자원공사,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설립된 지방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96. 도시개발조합 총회의 의결사항중 대의원회가 총회의 권한을 대행할 수 있는 것 ~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체비지 처분 방법, -부과금의 금액 징수방법, -환지예정지 지정

97.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 ~ -시행자는 지구단위계획이 포함된 실시계획을 작성해야한다. -지정권자가 실시계획을 작성하거나 인가하는 경우 시 도지사가 지정권자이며 시장 군수 구청장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 -실시계획에는 사업시행에 필요한 설계도서 자금계획 시행기간 등의 사항과 서류를 명시 첨부. -실시계획을 고시한 경우  도시 군 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사항은 같은 법에 따른 도시 군 관리계획이 결정되어 고시된 것으로 본다.

98. 청산금 제도 ~ -과부족은 금전으로 청산해야 한다. -과소토지여서 환지대상에서 제외한 토지는 청산금 교부시 청산금을 결정할 수 있다. -면적의 규모를 조정할 필요가 있어 환지 정하지 아니한 토지는 환지처분 전이라도 청산금을 교부할 수 있다. -청산금 받을 권리나 징수 권리는 5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 (청산금은 이자를 붙이더러도 분할교부할 수 없다는 아니다.)

99.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용어 ~ 도로 상하수도 공원 공용주차장은 정비기반시설에 해당. -주택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안에 소재한 토지의 지상권자는 토지등소유자에 해당.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얻어 아파트 연립주택을 건설한 일단의 토지는 주택단지에 해당

10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정비기반시설의 설치 및 귀속 등에 관한 설명 ~ -수용된 자는 다른 사람에 우선하여 매수청구 할 수 있다. -용도폐지되는 국가 지자체 소유의 정비기반시설은 조합이 새로이 설치한 비용에 상당한 범위안에서 조합에게 무상으로 양도 된다. -수용된자가 우선매수 하고자 하는 경우 매수 공고일부터 14일 이내에 시행자에게 서면으로 매수청구 하여야 한다. -시행자는 관리청에 귀속될 정비기반시설과 시행자에게 귀속 또는 양도될 재산의 종류와 세목을 정비사업의 준공전에 관리청에 통지하여야 한다.

101.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관리처분계획의 기준 ~ -지나치게 넓은 토지 또는 건축물에 대하여 필요한 경우 감소시켜 대지 또는 건축물이 적정규모가 되도록 한다. -분양설계에 관한 계획은 분양신청기간이 만료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수립한다. -근로자 숙소, 기숙사 용도로 주택을 소유자에게는 주택수만큼 공급한다. -너무 좁은 토지 또는 건축물이나 정비구역 지정후 분할된 토지를 취득한 자에 대하여는 현금으로 청산할 수 있다.

102. 정비사업으로 주택 등 건축물을 공급하는 경우 기준일의 다음 날부터(     )에는 해당 토지 또는 주택 등 건축물의 분양받을 권리는 기준일을 기준으로 산정한다.(기준일이란 정비구역의 지정 변경 고시가 있는 날 또는 시 도지사가 투기억제를 위하여 기본계획 수립 후 정비계획지정 고시 전에 따로 정하는 날을 말함) (   )에 들어갈 내용 ~ -1필지의 토지가 수개의 필지로 분할되는 경우 -다가구 주택이 다세대주택으로 전환되는 경우 -나대지에 건축물을 새로이 건축하여토지 등 소유자가 증가되는 경우 -하나의 대지 범위 안에 속하는 동일인 소유의 토지와 주택 등 건축물을 각각 분리하여 소유하는 경우

103. 주택재개발사업조합에 관한 설명 ~ -토지의 소유권이 수인의 공유에 속하는 때에는 대표하는 1인을 조합원으로 본다. -이사 자기를 위한 조합과의 계약에 관하여는 감사가 조합을 대표한다. -조합임원은 같은 목적의 정비사업을 하는 다른 조합 임원 또는 직원을  겸할 수 없다. -당연 퇴임된 조합임원 퇴임전의 행위는 그 효력을 잃지 않는다.

104.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 ~ -조합정관 초안 작성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개최 -개략적인 정비사업 시행계획서 작성 -토지등 소유자의 동의서 징구 (정비사업비의 조합원별 분담내역의 결정은 아니다.)

105. 주택법령상 주택의 공급질서 교란행위에 해당 ~ -주택상환사채의 증여 -입주자 저축증서 매매의 알선 -무허가 건물 확인서를 매매 목적으로 하는 광고 -공공사업 시행으로 이주대책에 의하여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지위의 매매

106. 주택법령상 도시형 생활주택에 관한 설명 ~ -세대수가300세대 미만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경우 1호 또는 1세대당 주거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 이하이어야 한다.  -국토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도시지역에 건설하는 세대별 주거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인 아파트는 해당하지 아니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아니한다. -

107. 주택법령상 최저주거기준에 관한 설명 ~ -국토해양부장관은 쾌적하고 살기좋은 생활을 위하여 필요한 최저기준을 설정 공고하여야 -용도별 방의 개수가 포함되어야 -가구구성별 최소 주거면적이 포함 되어야 -사업주체가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기준에 미달되는 가구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108. 갑은 주택법령상 분양가 상한제 적용주택을 공급받아 소유하는 자로서 전매제한의 적용자(사업주체는 지방공사가 아니고 세대주가 포함된 세대원이며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것임) ~ -전매제한 기산점은 입주자 모집을 하여 최초로 공급계약체결이 가능한 날이다. -갑이 대상주택을 전매하는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우선 매입할 수 있다. -갑이 상속에 의하여 주택을 취득 갑의 세대원 전원이 그 주택으로 이전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동의를 받는 경우 갑은 대상주택을 전매할 수 있다. -갑이 근무로 인하여 세대원 전원과 함께 수도권으로 이전할 경우 갑은 대상주택을 전매할 수 없다.

109. 주택상환사채를 양도하거나 중도에 해약할 수 있는 경우 ~ 취학으로 인하여세대원 전원이 다른 행정구역으로 이전 경우 -질병치료로 인하여 " " -세대원 전원이 2년이상 해외체류 경우 -세대원 전원이 상속에 의하여 취득한 주택으로 이전 경우

110. 분양가 상한제 적용주택의 분양가격은 택지비와 건축비로 구성된다.

111. 주택거래신고지역 내의 계약신고에 관한 설명 ~ 거래가액이 9억원인 경우 주택거래계약신고에는  취득에 필요한 자금의 조달계획을 포함하여야 한다.

112. 건축허가 제한 ~ -국토해양부장관은 국토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 경우 허가받은 착공을 제한 할 수 있다. -국토해양부장관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허가권자의 건축허가를 제한 할 수 있다. -시 도지사는 지역계획에 시장 시 군 구청장의 건축허가를 제한할 수 있다. -국토해양부장관은 보고받은 시 도지사의 건축허가 제한내용이 지나치다고 인정되면 해제를 명할 수 있다.

114. 용적률을 산정 경우 연면적에는 지하층 면적은 포함되지 아니한다.

115. 영업시설군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군으로 용도변경하는 경우 허가를 받아야 한다.

116. 건축법령상 건축신고 ~ -바닥면적의 합계가85제곱미터 이내인 단층의 건축물의 신축은 신고 대상 -신고대상 건축물에 대하여 건축신고를 하면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건축허가를 받은 건축주의 변경 경우 신고하여야 한다. -건축신고를 한 건축물을 주요구조부를 해체하지 아니하고 같은 대지의 다른 위치로 옮기는 경우에는 변경신고 하여야 -

117. 건축물의 지표아래 부분은 건축선의 수직면을 넘을 수 있다.

118. -미관지구에서 건축물의 외부형태(담장포함)를 변경하는 것으로서 증축 개축 재축에 해당하지 아니한 것은 대수선에 해당 -연면적은 하나의 건축물 각층의 바닥면적의ㅏ 합계를 의미한 것으로서 용적률을 산정시 층수가 50층 이상인 건축물에 설치하는 피난안전구역의 면적은 연면적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119. 유휴농지 대리경작 경우 수확량의 100분의 10을 농지의 소유권자나 임차권자에게 사용료 지급하고 농업법인이나 영농조합법인은 업무집행권을 가진자 중 3분의 1 이상이 농업인 농업회사 법인을 말한다.

120. 농지법령상 농지의 전용 등에 관한 설명 ~ -산지전용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불법으로 개간한 농지를 산림으로 복구하는 경우 농지전용허가 대상이 아니다. -다른 법률에 따라 농지전용허가가 의제되는 협의를 거쳐전용하는 경우 농지전용허가를 받지 아니하여도 된다. -농지를 토석을 채굴하려는 사인은 3년 이내의 기간동안 사용한 후에 농지로 복구한다는 조건으로 시 군 구청장 허가를 받아야 -농림수산부식품부장관은 농지전용허가를 하려는 경우 농지보전부담금 미리 납입하게 하거나 그 납입을 허가의 조건으로 하여야 한다. (전용허가를 받는자가 공사중지명령을 위반 경우 허가를 취소하거나 조업의 정지를 명할 수 있다.는  틀린 문항이다.)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가 선정되었습니다. 북한은 최하위권인 154위, 우리나라는 47위로 지난 해 42위에서 5단계 하락했습니다.

매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경제·평화연구소'(IEP)가 발표하는 세계평화지수(GPI)에서 올해 발표한 'GPI 2013'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162개국 가운데 유럽 서북부에 위치한 아이슬란드가 1.16점으로 최고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10위권 국가 중 일본이 1.29점으로 지난 해 5위에 이어 올해 6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히말라야 부탄 왕국은 1.49점으로 20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각각 141위, 157위이며 네팔은 82위에 머물렀으며, 아프가니스탄은 162위로서 2012년에 이어 가장 평화롭지 못한 국가로 발표되었습니다.

평화지수는 국내 및 국제 분쟁, 사회 안전, 치안, 군비 확장, 폭력 범죄, 전쟁 희생자, 잠재적 테러 공격 위험 등 23개 항목에 대해 1~5점을 매겨 점수를 산출하며 1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세계 평화 지수 2013년  

 

국가명
2013 평화지수 점수
2013 순위
2012 평화지수 점수
2012  순위
아이슬랜드 Iceland 1.16 1 1.11 1
덴마크 Denmark 1.21 2 1.24 2
뉴질랜드 New Zealand 1.24 3 1.24 2
오스트리아 Austria 1.25 4 1.33 6
스위스 Switzerland 1.27 5 1.35 10
일본 Japan 1.29 6 1.33 5
핀란드 Finland 1.3 7 1.35 9
캐나다 Canada 1.31 8 1.32 4
스웨덴 Sweden 1.32 9 1.42 14
벨기에 Belgium 1.34 10 1.38 11
노르웨이 Norway 1.36 11 1.48 18
아일랜드 Ireland 1.37 12 1.33 6
슬로베니아 Slovenia 1.37 13 1.33 8
체코 Czech Republic 1.4 14 1.4 13
독일 Germany 1.43 15 1.42 15
싱가포르 Singapore 1.44 16 1.52 23
호주 Australia 1.44 16 1.49 22
포르투갈 Portugal 1.47 18 1.47 16
카타르 Qatar 1.48 19 1.4 12
부탄 Bhutan 1.49 20 1.48 19
모리셔스 Mauritius 1.5 21 1.49 21
네덜란드 Netherlands 1.51 22 1.61 28
헝가리 Hungary 1.52 23 1.48 17
우르과이 Uruguay 1.53 24 1.63 33
폴란드 Poland 1.53 25 1.52 24
타이완 Taiwan 1.54 26 1.6 27
스페인 Spain 1.56 27 1.55 25
크로아티아 Croatia 1.57 28 1.65 35
말레이시아 Malaysia 1.57 29 1.48 20
루마니아 Romania 1.58 30 1.63 32
칠레 Chile 1.59 31 1.62 30
보츠와나 Botswana 1.6 32 1.62 31
슬로바키아 Slovakia 1.62 33 1.59 26
불가리아 Bulgaria 1.66 34 1.7 39
이탈리아 Italy 1.66 34 1.69 38
아랍에미리트 United Arab Emirates 1.68 36 1.78 46
쿠웨이트 Kuwait 1.7 37 1.79 47
에스토냐 Estonia 1.71 38 1.72 41
라오스 Laos 1.72 39 1.66 37
코스타리카 Costa Rica 1.76 40 1.66 36
라트비아 Latvia 1.77 41 1.77 45
베트남 Vietnam 1.77 41 1.64 34
리투아니아 Lithuania 1.78 43 1.74 43
영국 United Kingdom 1.79 44 1.61 29
오만 Oman 1.81 45 1.89 59
나미비아 Namibia 1.81 46 1.8 49
한국Korea, South 1.82 47 1.73 42
잠비아 Zambia 1.83 48 1.83 51
레소토 Lesotho 1.84 49 1.86 53
사이프러스 Cyprus 1.84 49 1.96 73
요르단 Jordan 1.86 52 1.9 62
프랑스 France 1.86 53 1.71 40
인도네시아 Indonesia 1.88 54 1.91 63
탄자니아 Tanzania 1.89 55 1.87 55
파나마 Panama 1.89 56 1.9 61
모르코 Morocco 1.9 57 1.87 54
가나 Ghana 1.9 58 1.81 50
시에라리온 Sierra Leone 1.9 59 1.86 52
아르헨티나 Argentina 1.91 60 1.76 44
모잠비크 Mozambique 1.91 61 1.8 48
세르비아 Serbia 1.91 62 1.92 64
지부티 Djibouti 1.92 63 1.88 56
몽골 Mongolia 1.92 64 1.88 58
쿠바 Cuba 1.92 65 1.95 70
니카라과 Nicaragua 1.93 66 2.01 81
그리스 Greece 1.96 68 1.98 77
알바니아 Albania 1.96 69 1.93 66
가이아나 Guyana 1.96 70 1.94 69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Bosnia and Herzegovina 1.97 71 1.92 65
몬테네그로 Montenegro 1.98 73 2.01 81
말라위 Malawi 1.98 74 1.89 60
몰도바 Moldova 1.98 74 1.93 66
가봉 Gabon 2 76 1.97 75
튀니지 Tunisia 2 77 1.96 72
카자흐스탄 Kazakhstan 2.03 78 2.15 105
마케도니아 Macedonia 2.04 79 1.94 68
라이베리아 Liberia 2.05 80 2.13 101
브라질 Brazil 2.05 81 2.02 83
네팔 Nepal 2.06 82 2 80
에콰도르 Ecuador 2.06 83 2.03 85
파라과이 Paraguay 2.06 84 1.97 76
세네갈 Senegal 2.06 85 1.99 78
볼리비아 Bolivia 2.06 86 2.02 84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2.06 87 1.88 56
스와질랜드 Swaziland 2.07 88 2.03 85
적도기니 Equatorial Guinea 2.07 89 2.04 87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2.07 90 2.12 99
트리니나드 토바고 Trinidad and Tobago 2.07 90 2.08 94
아이티 Haiti 2.08 92 2.18 107
감비아 Gambia 2.09 93 1.96 74
도미니카 공화국 Dominican Republic 2.1 94 2.07 90
바레인 Bahrain 2.11 95 2.25 118
벨라루스 Belarus 2.12 96 2.21 109
사우디 아라비아 Saudi Arabia 2.12 97 2.18 106
아르메니아 Armenia 2.12 98 2.24 115
미국 United States 2.13 99 2.06 88
파푸아 뉴기니 Papua New Guinea 2.13 99 2.08 93
중국 China 2.14 101 2.06 89
앙골라 Angola 2.15 102 2.1 95
투르크매니스탄 Turkmenistan 2.15 103 2.24 117
베냉 Benin 2.16 104 2.23 114
방글라데시 Bangladesh 2.16 105 2.07 91
우간다 Uganda 2.18 106 2.12 98
콩고 Congo 2.18 107 2.15 104
카메룬 Cameroon 2.19 108 2.11 97
과테말라 Guatemala 2.22 109 2.29 124
스리랑카 Sri Lanka 2.23 110 2.14 103
우크라이나 Ukraine 2.24 111 1.95 71
엘살바도르 El Salvador 2.24 112 2.22 111
이집트 Egypt 2.26 113 2.22 111
페루 Peru 2.26 113 2 79
콜롬비아 Cambodia 2.26 115 2.21 108
기니 Guinea 2.27 116 2.07 92
자마이카 Jamaica 2.27 117 2.22 113
타지키스탄 Tajikistan 2.28 118 2.12 99
알제리 Algeria 2.28 119 2.26 121
에리트레아 Eritrea 2.29 120 2.26 122
남아프리카 공확국 South Africa 2.29 121 2.32 127
모리타니 Mauritania 2.33 122 2.3 125
온두라스 Honduras 2.33 123 2.34 129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2.33 124 2.22 110
말리 Mali 2.35 125 2.13 102
아제르바이잔 Azerbaijan 2.35 126 2.36 132
니제르 Niger 2.36 127 2.24 116
베네수엘라 Venezuela 2.37 128 2.28 123
필리핀 Philippines 2.37 129 2.42 133
태국 Thailand 2.38 130 2.3 126
키르기스스탄 Kyrgyzstan 2.39 131 2.36 131
기비니 사우 Guinea-Bissau 2.43 132 2.1 95
멕시코 Mexico 2.43 133 2.44 135
터키 Turkey 2.44 134 2.34 130
르완다 Rwanda 2.44 135 2.25 119
케냐 Kenya 2.47 136 2.25 120
이란 Iran 2.47 137 2.32 128
차드 Chad 2.49 138 2.67 145
조지아 Georgia 2.51 139 2.54 141
미얀마 Myanmar 2.53 140 2.52 139
인도 India 2.57 141 2.55 142
레바논 Lebanon 2.58 142 2.46 136
부룬디 Burundi 2.59 144 2.52 138
리비아 Libya 2.6 145 2.83 147
에토피아 Ethiopia 2.63 146 2.5 137
콜롬비아 Colombia 2.63 147 2.62 144
나이지리아 Nigeria 2.69 148 2.8 146
짐바브웨 Zimbabwe 2.7 149 2.54 140
이스라엘 Israel 2.73 150 2.84 150
코트디부아르 Cote d' Ivoire 2.73 151 2.42 134
예멘 Yemen 2.75 152 2.6 143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Central African Republic 3.03 153 2.87 151
북한 Korea, North 3.04 154 2.93 152
러시아 Russia 3.06 155 2.94 153
콩고민주공화국 Congo, Democratic Republic of 3.08 156 3.07 154
파키스탄 Pakistan 3.11 157 2.83 149
수단 Sudan 3.24 158 3.19 156
이라크 Iraq 3.24 159 3.19 155
시리아 Syria 3.39 160 2.83 147
소말리아 Somalia 3.39 161 3.39 158
Bitmap Bitmap Bitmap 아프가니스탄 Afghanistan 3.44 162 3.25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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