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홈페이지 제작 디자이너 고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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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추구합니다.
법률 위에 잠자는 사람은 구제 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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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호=
<새로운 희망 200호>
[조화로움이란?]
지나온 날들 망각의 세월속에서 시시각각 머물고 싶었던 추억들이 누구나 있었을 것이다. 때로는 비우고 낮추는 하심의 아름답고 향기로움을 증오와 악의로 배척하기도 했었다.
어리석은 철부지로 무작정 지나 온 날들이 아낌없는 소모된 날들이였다. 그러나 머물 수 없는 이치와 과유불급한 욕심을 누구나 섭렵하며 과거라는 흐르는 세월의 강물은 정처없이 흘러만 간다.
속수무책 속절없이 떠나 온 세월속에 냉엄한 철칙이 야속함이지만 거스릴 수 없는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그리움과 새로움이 교차된다.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철없는 내 모습의 자화상인가?
오늘 비가 많이 내린다. 눈 내렸던 지난 날들이 그립다. 정겨운 술잔을 따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마시는 아낌없는 사랑을 배려한 연인과의 만남도 떠나야 하는 자화상이 아닌 아늑한 '조화로움'을 찾고싶다.
(2024.7.17)
 



수정
(2024.6.27확정)

■ [고라니 새끼들] (신×2=1시간)
==============

◇1오숙이 (물망초 여인, 삭풍), 확정.

◇2미엉이 (고삐), 확정.

◇3김지수  (추풍), 미정.

■ [고령 고라니] (신×2=1시간)
============

◇4다람쥐 (작가, 사회복지사, 춘풍).

◇5멍옥 (명필, 재벌회장).

◇6초월 (먹구름이 꿀꺽 삼켜버린 초승달).

■ [잊혀진 망각의 세월]
============
~~♧~~♧~~♧~~
◇7홍시(까치밥) ~ (신×1=1시간).

◇박영이~(무)
◇주둥이~(무)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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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삿갓 수필 시 목차로 가기

기본권이 샘솟는 둠벙(법학과 졸업 논문)

 

 

 

 

 

프랑스로 유학 가야 하는디! 너 공부하지 않고 엉뚱한 것 공상하고 있구나. 눈깔과 눈구멍이 누구 닮았다. 그가 누구이더라 어 ... ! 감나무 끝에! 그래서 공부를 못하는거다. 너 이름이 뭐지? 강아지냐? 개세끼냐? 뭐, 보신탕이라고, 개같은 소리하고 자빠라져 있네.

 

 
 

 

 

 

 

지우기에는 너무 진한 둥지! 나의 가슴에 새겨진 얼룩진 글씨! 두메는 그때 그 모습인데......





수정
(2024.6.27확정)

■ [고라니 새끼들] (신×2=1시간)
==============

◇1오숙이 (물망초 여인, 삭풍), 확정.

◇2미엉이 (고삐), 확정.

◇3김지수  (추풍), 미정.

■ [고령 고라니] (신×2=1시간)
============

◇4다람쥐 (작가, 사회복지사, 춘풍).

◇5멍옥 (명필, 재벌회장).

◇6초월 (먹구름이 꿀꺽 삼켜버린 초승달).

■ [잊혀진 망각의 세월]
============
~~♧~~♧~~♧~~
◇7홍시(까치밥) ~ (신×1=1시간).

◇박영이~(무)
◇주둥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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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메시지

 

 


맑은 사람들 모임

태생적으로 순환의 원리와 자생력, 자정력이 있어 1급수 생물이 서식하는 "물의 고향 둠벙"은 환경오염으로 생태파괴 되고, 본연의 모습이 악화심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맑은 사람들의 모임이 둠벙의 실체를 정신문화의 가치로 승화시키고, 맑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 둠벙이 되어 인성을 복원하고, 메마른 정신세계에 혼과 넋을 불어넣는 통로로서, 또는 소통할 수 있는  쉼터로서  인성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한다.

양과 음으로 실체와 정신으로 부담없는 범주에서 생활의 공통로선이 부가되어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2010. 11. 22    

정신문화연구소 (맑은사람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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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쥐새끼)

 

 


 

제17선녀 등록(2011.8.1) 전격퇴출!(2017.9.21)

잊혀진 계절!

[오늘의 명상 "청풍명윌" 36]


제21호  하○경 (하순이) 정규 선녀 등록

나의 마음 훔처 간 멀어진 사람!2020.6.30제명

 

 

 

 

흥부 동생 박영이

 

 

 

제20호  순진무구한 막내 송송이선녀

 순진무구한 세월을 가꾸는 여성! 2020.6.30제명


 

검둥이(검은콩)선녀 재등록 (2012.7.8) 제명2018.1.31

잊을 수 없고 지울 수도 없는 고장 난 벽시계! 그러나 옛날과는 급격한 변화를 동반하고 있다.

 김소영 (독순이, 독버섯) 선녀 제명

찾을 수 없는 옛날이여!

 

 

 

 

 

제7선녀 김지민 탈퇴

(회원 재가입 요망함)

 진품이다! 아이구!

영특하고 말을 잘한다.

(쥐새끼)

.우리 주인 어디로 도망갔지? 배고프다. 전화도 없고 걱정이네. 참새다리로 잘도 돌아다니지 말고 빨리 왔으면 한다. 오면은 나의 고삐를 너에게 주마! 꼼짝 못할 것이다.

☞갑자년 1984년생 쥐띠,

☞사진촬영과 2009.5.15 둠벙에 가입.

☞재명회원이지만 재가입을 기다린다. 둠벙에서 보살핌이 필요한 인재이기에 99마리의 양보다 1마리 잃은 양을 찾고 있는 탕자이다. (보리수 나무 밑에 소중한 보배)

 

제6선녀 김하나 퇴출이 아닌 제명

(회원 재가입 요망함)

(흥부동생, 미꾸라지)

☞우물에 미꾸라지와 보리밭에 껌부기가 아닌 바위틈에서 솟아나는 샘물같은 소녀여! (얼짱, 말라비트러진짱, 미스둠벙 선정)

☞"추석선물""순수한 눈물"시와 "청초한 예감" "초심의 본향귀소" 등 수필 총15편 주인공.

☞2010년5월10일 현재까지도 핸드폰 일시정지 상태

☞23세 1986년생 범띠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는 나에게 문학소년이라 칭한다. 처음 만났을 때 나에게 할아버지라고 했다. 두 번째 만났을 때는 아저씨라고 했고 세 번째 만났을 때 오빠라고 부르더니 네 번째 만났을 때 문학소년이라 하며 다정다감한 친구사이가 되었을 때 그 이후로는 홍인이 홍인아 부르는 모습이 정말 누나처럼 보이기도 했었다.

☞아직 일급수 고삿갓을 신뢰하지 않은 어린 소녀이다. 숨김이 없고 솔직담백한 낭만이 가득한 매력덩어리다. 성장의 잠재력이 무궁무궁한 재주꾼으로 선천적 여건이 갖추어져 있지만!.....~기와 인연의 운치"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명실공히 둠벙 선녀중에서는 모든 면에서 으뜸으로 평가되기에 2010년12월에도 수상 대상으로 선정될 것이라 예상된다. (2010.7.3 신뢰성 추락이 관건)

 낙천적이고 춤을 잘 춘다.

 

박옥자(주둥이)

 

 

 

 

초월 김희주(모가지)

 

 

 

 고삐 김미영

 

 

 

 

김명옥 (거순이) 선녀

 

 

 

 

 

춘풍 김인

 

 

 

주옥같은 김○자(다람쥐) 관련 글로 가기

 

 

= 메  모 =

 

  지우기에는 너무 진한 둥지! 나의 가슴에 새겨진 얼룩진 글씨! 두메는 그때 그 모습인데...(지금은 낙엽이 된 추억) 이후 차원이 다른 만남의 절친들! 2022.9.1 이후

 

망각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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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6.27확정)

■ [고라니 새끼들] (신×2=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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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숙이 (물망초 여인, 삭풍), 확정.

◇2미엉이 (고삐), 확정.

◇3김지수  (추풍), 미정.

■ [고령 고라니] (신×2=1시간)
============

◇4다람쥐 (작가, 사회복지사, 춘풍).

◇5멍옥 (명필, 재벌회장).

◇6초월 (먹구름이 꿀꺽 삼켜버린 초승달).

■ [잊혀진 망각의 세월]
============
~~♧~~♧~~♧~~
◇7홍시(까치밥) ~ (신×1=1시간).

◇박영이~(무)
◇주둥이~(무)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나는 똑순이 앞길에 등불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직접 도움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천사를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나는 천사는 아니다. 살아가면서 항상 애로사항을 나에게 들려주기 바란다.



 

  (12제자~①똑순이, ②꺽순이, ③거순이, ④머순이, ⑤검순이, ⑥향순이, ⑦하순이, ⑧무순이, ⑨따순이, ⑩호순이, ⑪송순이, ⑫독순이)

 

  지우기에는 너무 진한 둥지! 나의 가슴에 새겨진 얼룩진 글씨! 두메는 그때 그 모습인데...

 

 그 옛날 찢어버렸던 편지 초안을 우연히 2003.8.6발견하고 순간 충격적인 감회로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음미하였다. 그러나 30여년 지난 과거가 세삼 그리워 지는 것은! 찾을 수 없는 그 사람이기에....

 

 

 

 

 

 

제2기 "고삿갓의 세상"

 

 

 

☞고삿갓 블로그에 배경음악 들으러 가기 ~

 

 

31사 특수훈련소 졸업후에 상무대 후방기교육중 ~ 광주포병학교 133특과 사격지휘본부상황실 FDC(105mm곡사포 사격제원산출 사격명령하달)요원 양성교육수료중 크리스마스날(눈내리는 날에)

서울시 행정직 공직 시절 야유회


 

 대한민국 남한 지도보기로 가기

 

 

 



 

 

 

 


~제104호 둠벙, 고삿갓 제136호(2011.3.3)~

작은 일에 충실한 실천

고홍인

작은 일에 충실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말씀이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은 설령 천금을 소유했다 하드라도 궁극적으로 정신적 실패자일 것이다. 시련의 과정이 없이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고서는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다. ""첫 숟가락에 배부르지 않은 법이다" 라는 옛날 선인들의 밥상머리 교육이 생각난다. 결국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나중에 크게 되어가는 이치는 되새겨 봄직한 가치이다. 수많은 세월을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인 집념이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아니면 사장이 되고 그리고 안정된 성공적 사고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성공했을 때 보다는 그 과정이 오히려 행복과 멋을 배양하는 영원한 원천! 샘이 되고 있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직시하지 말고 간파할 수 있는 의미이다.

그리운 모습 주백렬 목사님의 실천적 삶 중에서 각인된 모습을 다시 되새겨 보고자 한다. 그 분은 고삿갓의 소년시절 정신적인 지주이며 개인교사이기도 하였다. "타인을 위해 흐르는 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 (와나메이커)의 명언을 항상 심어주신 헌신적으로 실천한 목사님은 그 당시 산골마을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셨다. 새실댁이라는 고집사님이 기증한 전 재산이 비틀어진 초가삼간 오두막 집이 개척교회였다. 부엌을 재외한 나머지 공간이 대나무로 만든 평상 마루를 거쳐 큰 방이 하나 있고 다용도 작은 방이 있다. 그래서 작은 초가삼간이다.  

큰방 아랫목에 밥상 비슷한 작은 책상을 놓고 거기서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면 이웃마을에서 소문을 듣고 몰려온 성도까지 30명정도가 가장 많은 인원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초가삼간의 공간은 10명도 좁다. 그러나 목사님의 헌신적 실천으로 생동감있는 진실한 설교를 들으려고 공간보다 3배 많은 초과된 수용인원은 그야말로 차고 넘쳐 미어터지는 교회였다. 진정한 정신적으로 메마르고 목마른 순박한 사람들이였다. 오늘날 텅 비어있는 공간의 교회에서 건축헌금을 강조하는 것과는 너무 많은 대조를 이룬다. 가는 곳 마다 거의 건축헌금을 강조하고 있다. 어두운 세상에 등불이 되고 썩어가는 사회에서 소금이 되어야 하는 목자들이 사회사업을 해야 마땅하지만 어디 그러한 교회가 있을꼬! 생각되어질 정도로 타락의 농도가 짙어가는 느낌을 지을 수 없어 고삿갓도 교회를 나가지 않은지가 어언 30년 이상 된 것 같다.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다가 자신 스스로 감동하시어 설교와 관련된 이해를 보충하고자 독창 찬송가를 부르시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세분의 집사님들은 울고 있었고 성도들은 뭉클한 가슴을 억제하며 숨을 죽이는 은혜로운 감동에 울고 웃는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일급수 둠벙이였던 것이다. 원래 목사님의 선천적 목소리가 탁월하게 맑고 우렁차며 명필인 글씨에 인물도 출중하시어 심성까지도 일급수이기에 팔방미인이라는 말이 안성마춤이였다.

그리고 스스로 진실하고 감동하지 아니하면 타인의 가슴을 감동시켜 눈물을 나오도록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일급수 심성과 실천하는 진실한 삶에서 존경심은 샘 솟는 것 같다. 작은 일에 충실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구절은 성경에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하면 작은 일에 충실하지 아니할 수 없다. "고대광실 놓은 집에서 울음소리 나고 다리 밑에 거지들 웃음소리 난다."  이 속담에서 시사하는 바는 깊고도 오묘하여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직시하는 것 보다는 숨어있는 의미를 간파하여야 한다.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에서 시작되고 천국은 내 마음속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도 생각해 본다.    

 

고삿갓의 세상 제88호(2014.9.10)

하나님의 계시

(고삿갓에게 보내 온 이메일에서 주백렬 목사 님 글 이첩)

"제104호 둠벙 고삿갓 제136호(2011.3.3)  작은 일에 충실한 실천" 이라는 글을 막둥이 아들이 보고 소개하여 읽어 보았어요. 고삿갓이 순수한 청소년 시절에 나를 만남에 대한 소감을 과분하게 표현 했더군요 인생을 살아 가는데 다소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생각해요 해어진지가 50년이란 세월 강산이 다섯번이나 바뀌었군요 이제 정보화가 되어 인터넷 공간에서라도 만남을 가지니 감회가 새롭네요. 무슨 말부터 아니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망서려지구려 글 솜씨도 그렇고 인터넷에 대해서는 더욱 초보여서 표현하는데 한계를 느껴요 운주교회는 나의 첫 목회지이기에 잊을 수 없었는데 사랑하는 믿음의 식구들의 소식이 궁금했어요 나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성도들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8교회를 섬기며 40여년의 목회를 마치고 지금 광주에 살고 있어요

고삿갓의 문장력에 놀랐었어요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나는 알고 있어요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힘들었거든요 말의 영향력도 크지만 글의 영향력은 시공을 초월해요 바로 글의 영향력 때문에 고삿갓과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 않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람과 세상을 보았기에 선한 목자이신 주님 곁을 떠나게 되었고 길 잃은 양 영적 방랑인이 되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파요. 선한 목자는 우리 안에 있는 99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한마리 양을 찾고 있어요 집을 나간 탕자가 아버지 집에 돌아 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측량할 수 없이 크고 넓어요 하루가 천년 같이 천년이 하루 같이 기다리셔요

세상의 모든 것을 얻어도 생명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예수 없는 사업은 성공 같되 실패요 예수 있는 생활은 만사 유익합니다 예수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합니다 라는 복음성가 한 구절이 생각 나네요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이라 고 했어요 마음 천국이 영원 천국으로 이어지거든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보았더라면 세상의 어떤 것과도 바꿀 수 가 없었을터인데....  단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앞에 좁은 길과 넓은 길 기로에서 선택은 자유나 결과는 필연 영원한 생명 길과 영원한 멸망의 길 두 갈레 길 에서 중간이 없어요 잠언에서 사람이 보기에는 바른 길 같으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고 했어요 인간의 의 곧 자기의 의나 선행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의 어린양 속죄의 피 없이는 구원이 없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어요  이미 다 알고 있는 말씀인 줄 알지만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아닌지? 생각하기를 바래요. 두서 없이 쓴 글을 양해를 구하며 참 된 행복된 삶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탄절이 가까워 오는 2013.12월   빛고을 광주에서    은퇴목사  주백렬 드림    H.P 010-5036-

 

심곡에 머물고 있는 추억의 오솔길(최상급 존경 작품 사진)

 

 

♡고삿갓 사춘기 3년동안 동고동락 스승으로 섬기였던 팔방미인 주백렬 목사님 가족사진을 마지막 해어지면서 나에게 선물하였던 값진 작품이자 보물이다. 어쩌면 천진난만한 맑은 눈망울들이 온가족이 똑 같이 닮았는지 감동적이다.

 

 

유명인사 싸인 모으기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 (고삿갓에게 새해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고삿갓에게 새해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2014년 추석 한가위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2015.2.19 구정 새배인사차 이메일에서 발췌)

  (2014년 추석 한가위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여성 최초의 변호사 이태영 박사 손자 정호준

 

(고삿갓 친필~12제자 이며 12선녀 불우이웃돕기 일환, 년말 후원금 지급시 봉투에서 발췌)

"고삿갓의 세상" 제2기 대표이사 김명옥(거순이,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2003년 처음 만났을 당시 고삿갓이 환상적인 매혹에 반하여 애원해서 싸인 받어냈음.(특히 속필이며 왕희지채로서 명필이다.)

1997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4개국 배낭여행 당시 영국에서 오스트리아 아르바이트 유학생에게 주소와 성명을 몽땅연필로 메모받은 쪽지이며 이어서 사진촬영까지 호의를 배려해 주었다. 함께 동행한 동료들도 많은데 고삿갓에게만 선택한 배려였기에 폭발적인 부러움을 받은 기억이 새롭다.

   (2016년 새해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제5기 "미래의 물결(새로운 부활)"

2015.11.1(비법인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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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청풍명월"

2017.10.1(비법인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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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이 샘솟는 둠벙(고홍인 법학과 졸업 논문)으로 가기

 


2008학년도 졸업논문 심사결과 통지서

 

접수번호 : 1760 학  과 : 법학과
학  번 : 성  명 : 고홍인

귀하의 졸업논문 심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통지합니다.
더욱 정진하시어 알찬 열매를 맺기를 기대합니다.

판    정
합격

2008. 11. 21

교     무     처     장



 

 

 

010-3946-1116

관리자 고홍

대표 : 고홍인 ~ ①서울시 행정직 공무원 20년 경력.

②그랙픽디자이너 자격증 획득. ④공인중개사 자격증 획득.

⑤법학과 4년 졸. ⑥행정사 자격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