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디자이너 고홍인
congratulations!
신뢰를 추구합니다.
법률 위에 잠자는 사람은 구제 받지 못합니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1호]

<순수한 동심의 정서>

초등학교 2학년쯤 된 소녀의 소원은 평소 동경하였던 고양이를 갖고 싶었다. 엄마는 딸을 위해 고양이 새끼를 구해서 가져왔다. 소녀는 학교에서 돌아와서 뜻밖에도 고양이 친구를 보자마자 격한 기쁨으로 눈물을 쏟아낸 소녀의 감정 기복이 크고 풍부한 정서적 표출을 폭발한 동심에서 한없는 엄마에 대한 감동적인 감사함에서 벅찬 순수한 눈물이다. 고민정 어린시절인 듯! (2020.2.13)

<클릭하세요. 소녀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65312710330506&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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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게시판(질문질의) 6☞내 고향 운주동 11☞학점확보 16☞기타 사진첩
2☞시/30편 (두메) 7☞생활상식 12☞인간과 교육(수록) 17☞고전 40편 요약
3☞최근 창작수필 8☞법률1%압축요약 13☞가요 18☞찢어버렸던그리움
4☞"둠벙" 고홍인 저서 9☞법학과 전과목 14☞국제관계 19☞고삿갓 연제(방랑기)
5☞겨울을태우는돌담집 10☞암기사항 15☞성경이야기 20☞고삿갓 블로그

고홍인 사진 작품 전시관으로 가기

 

 

귀빈 영입~귀하를 본 홈페이지 대표 모델로 영입코자 합니다. 동시에 귀하의 펜이 되고 싶습니다. 바람부는 세상에서 서로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주시하는 방풍림이 되었으면 하는데 귀하의 공감을 희망합니다. 그리고 귀하의 배려있는 승락을 기대합니다. 우리 함께 손을 잡아요.www.hongin24.com

 고삿갓 수필 시 목차로 가기

기본권이 샘솟는 둠벙(법학과 졸업 논문)

최근 창작수필로 가기

 

 

 

프랑스로 유학 가야 하는디! 너 공부하지 않고 엉뚱한 것 공상하고 있구나. 눈깔과 눈구멍이 누구 닮았다. 그가 누구이더라 어 ... ! 감나무 끝에! 그래서 공부를 못하는거다. 너 이름이 뭐지? 강아지냐? 개세끼냐? 뭐, 보신탕이라고, 개같은 소리하고 자빠라져 있네.

 

 

집필완성 (고홍인 제1차 저서) 독자의 아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제3차 엄선 재편집후 출판예정

 

 출판 예고

계절의 교감

고홍인 저

 

단정해 버릴 수 없는 생태적 생활환경의 인성함양 지침서! 계절의 교감을 저자 고홍인을 여러분이라고 가정해서 대입한다면 저자는 여러분이고 여러분의 입장에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공감될 수 있는 전체적인 내용의 맥락을 나의 것으로 흡수할 수 있는 보편성을 심취해서 나의 정신적 함양을 도모할 수도 있다.   

나의 문학의 텃밭 "둠벙이 있는 두메"

둠벙의 정신문화 가치를 현실 생활에 접목시켜 인성을 복원하는 촉매로 승화시킬 수 있다면 메말라 있는 정신세계에 혼과 넋을 불어넣는 통로로서 소통되었으면 한다. 흔히 둠벙은 산속 바윗틈에서 볼 수 있다. 따라서 물의 고향은 산골 "둠벙"일 것이다. 옛날 논모퉁이 천수답에도 있었던 기억이지만, 원래 태생적으로 순환의 원리와 자생력과 자정력이 있어 1급수 생물이 서식하는 둠벙은 환경오염으로 생태파괴 되고, 본연의 모습이 악화심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즉,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려하는 숭고한 가치를 음미하면서 세상을 살아야 한다.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제1기 둠벙

창밖의 세계(휴게실)커피는 셀프

고삿갓 수필 및 시 목차로 가기(제1차 2차 저서)

 제1기 둠벙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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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기에는 너무 진한 둥지! 나의 가슴에 새겨진 얼룩진 글씨! 두메는 그때 그 모습인데......

 


 

 고홍인 계절의 교감<막역지우>

 제1기 둠벙, 제2기 고삿갓의 세상, 제3기 새로운 세상, 제4기 융합의 세상

제5기 미래의 물결(새로운 부활), 제6기 청풍명월 비법인 사단, 제7기 도야와 섭렵, 제8기 계절의 교감 , 제9기 선은 공익의 편이다, 제10기 바람부는 세상, 제11기 일필휘지

~운영임원 5선녀 선정기준으로 핫펜티가 어울린 말라비틀어진 지푸라기 같은 몸매와 일급수 심성~

 

★태생적으로 순환의 원리와 자생력, 자정력이 있어 1급수 생물이 서식하는 "물의 고향 둠벙"은 환경오염으로 생태파괴 되고, 본연의 모습이 악화심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맑은 사람들의 모임이 둠벙의 실체를 정신문화의 가치로 승화시키고, 맑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 둠벙이 되어 인성을 복원하고, 메마른 정신세계에 혼과 넋을 불어넣는 통로로서, 또는 소통할 수 있는  쉼터로서  인성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한다. 양과 음으로 실체와 정신으로 부담없는 범주에서 생활의 공통로선이 부가되어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2010. 11. 22    

정신문화연구소 (맑은사람들 모임)  제7기 대표이사 초월 김희주

 고삿갓 수필 및 시 목차로 가기

 


 

 


제25호 오선희 선녀 등록(2012.5.6)

2018.9.17 제명


 제26호 최영희(쥐새끼)선녀 재등록(2012.9.26)

 정회원

최영희 사진첩 으로 가기☞클릭

1.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2. 쥐새끼

 


 

제17선녀 등록(2011.8.1) 전격퇴출!(2017.9.21)

잊혀진 계절!

[오늘의 명상 "청풍명윌" 36]


제21호  하○경 (하순이) 정규 선녀 등록

나의 마음 훔처 간 멀어진 사람!2020.6.30제명

 

 

 

 

화살촉 박영이 2016.7.31 등록

 정회원

[가까히 하기엔 조화롭지 않아!]

박영이 사진첩으로 가기 ☞클릭

1. 말라비트러진 지푸라기

 

제20호  순진무구한 막내 송송이선녀

 순진무구한 세월을 가꾸는 여성! 2020.6.30제명

 

 


 

검둥이(검은콩)선녀 재등록 (2012.7.8) 제명2018.1.31

잊을 수 없고 지울 수도 없는 고장 난 벽시계! 그러나 옛날과는 급격한 변화를 동반하고 있다.

 김소○ (독순이, 독버섯) 선녀 제명

찾을 수 없는 옛날이여!

 

 

 

정○옥 선녀(호순이,)선녀 2015.2.19제명

평소 긍정과 협조적인 회원으로 고마움이 남겨진 인성이다. 생활전반 파격적인 전환으로 생활근거지 이동과 변화에 따라서!

 

 

제7선녀 김○민 탈퇴

(회원 재가입 요망함)

 진품이다! 아이구!

(쥐새끼)

.우리 주인 어디로 도망갔지? 배고프다. 전화도 없고 걱정이네. 참새다리로 잘도 돌아다니지 말고 빨리 왔으면 한다. 오면은 나의 고삐를 너에게 주마! 꼼짝 못할 것이다.

☞갑자년 1984년생 쥐띠,

☞사진촬영과 2009.5.15 둠벙에 가입.

☞재명회원이지만 재가입을 기다린다. 둠벙에서 보살핌이 필요한 인재이기에 99마리의 양보다 1마리 잃은 양을 찾고 있는 탕자이다. (보리수 나무 밑에 소중한 보배)

 

제6선녀 김○나 퇴출이 아닌 제명

(흥부동생, 미꾸라지)

☞우물에 미꾸라지와 보리밭에 껌부기가 아닌 바위틈에서 솟아나는 샘물같은 소녀여! (얼짱, 말라비트러진짱, 미스둠벙 선정)

☞"추석선물""순수한 눈물"시와 "청초한 예감" "초심의 본향귀소" 등 수필 총15편 주인공.

☞2010년5월10일 현재까지도 핸드폰 일시정지 상태

☞23세 1986년생 범띠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는 나에게 문학소년이라 칭한다. 처음 만났을 때 나에게 할아버지라고 했다. 두 번째 만났을 때는 아저씨라고 했고 세 번째 만났을 때 오빠라고 부르더니 네 번째 만났을 때 문학소년이라 하며 다정다감한 친구사이가 되었을 때 그 이후로는 홍인이 홍인아 부르는 모습이 정말 누나처럼 보이기도 했었다.

☞아직 일급수 고삿갓을 신뢰하지 않은 어린 소녀이다. 숨김이 없고 솔직담백한 낭만이 가득한 매력덩어리다. 성장의 잠재력이 무궁무궁한 재주꾼으로 선천적 여건이 갖추어져 있지만!.....~기와 인연의 운치"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명실공히 둠벙 선녀중에서는 모든 면에서 으뜸으로 평가되기에 2010년12월에도 수상 대상으로 선정될 것이라 예상된다. (2010.7.3 신뢰성 추락이 관건)

 

 

박옥자(주둥이, 따발총 )

그리움만 남기는 바람! 금세기 최고의 발라드 가수!

정회원

 박옥자 사진첩으로 가기☞

 1. 주둥이

2. 천방지축 귀뚜라미

3. 따발총

 

 

 

 

 

제3기,6기 대표이사 초월 김희주(모가지) 선녀

<특별회원>

기린 김희주 재등록 2013.11.27

고삿갓 대리인 ~ 김희주 사진첩으로 가기☞클릭

 

 

 김미영 제명(2012.7.14) 재등록(2015.1.16)~ 2015.2.19제명(2015.4.3 재등록)

<준회원>

 

 

 

제2기 대표이사 김○옥 (거순이) 선녀

정회원

연분홍 빛 홍시를 아마 까치가 훔처 갔을까?

 

 

 막역지우라는 의미는 조화롭지 않아 15년 기간동안의 지인으로 기억한다.

 

1971년(돼지)추정? 제1호 2호 수상. 글씨를 잘 쓴다. 시간적 여유로움에는 왕희지체이지만 속필에서는 김정희체로서 일명 두줄기체의 명필 대가로 정평이다. 

예의주시하여 부처님의 혜안으로 기다렸지만 지고지순하고 순진무구한 아름다움과 향기가 사라진 노을이다. 따라서  "홍시" 라는 예명을 거두어 가노라! 하지만 여지가 아직 남아있어 그대를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겠다. 누구보다 기본적인 차원이 다른 여성이기에....

 

 

 

 

제1기, 제4기, 제5기 대표이사 춘풍 ○자(다람쥐, 천사)재등록

수십년 세월을 훔처 본 지고지순한 천사!

<준회원>

김인자 사진첩으로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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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김○자(다람쥐) 관련 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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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제자~①똑순이, ②꺽순이, ③거순이, ④머순이, ⑤검순이, ⑥향순이, ⑦하순이, ⑧무순이, ⑨따순이, ⑩호순이, ⑪송순이, ⑫독순이)

 

옛날 (둠벙, 고삿갓의세상, 새로운세상, 융합의세상, 미래의물결, 청풍명월) 회원

 

 

 

 

 

 

  지우기에는 너무 진한 둥지! 나의 가슴에 새겨진 얼룩진 글씨! 두메는 그때 그 모습인데...


횡성에서 하루

1995년 고홍인


햇살이 대추나무 잎 사이에서 부서지고
산속의 정적이 쪼개지는
장작소리와 함께
시냇물 소리 가득한 아침이 흐른다.
 
뜰에서 평화를 쪼았던 토종닭이
서울손님 점심상에 재물이 되고
 
어미소에 기대어 졸고있는
송아지 큰 눈
나른한 오후가 서려있네

하얀거품으로 부딪히는 맑은 물
내마음 빼앗아 가고
비워진 자리에 저녁노을 찾아드니
옥수수 영그는 싱그러운 길은
어두움이 심호흡을 한다.
 
할머니 주름속에 감추어진 체념과
모진 세월의 한이 구비구비 새겨 있듯이
산속의 오두막도 할머니 모습
 
개구리 울음 밤을 조각내고
화롯불에 익어가는 불고기 한잔
높은 음 자리 화음으로
속삭이는 별들도 웃고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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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schleining brunneneasse 70 2144 altlichtenwarth no" austria ~ 2007년 당시 학생이 메모하여준 주소이지만 두절이다. 만약 그 학생이 여기 사진을 볼 수 있다면 일급수 심성의 소유자이기에 두절된 벽을 소통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게시판을 이용한다면..)

시사 해학 풍자 고삿갓 최근 창작 수필로 가기

☞ 장작을 쪼개는 고삿갓의 모습은 "횡성에서의 하루" 창작품 내용과 동일한 진품이다. 동작구청 근무했던 박도찬 선배님이 정년을 마치고 횡성에서 거주하던 95년으로 기억된다. 당시 고삿갓은 용산구청으로 근무발령을 받았다.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고삿갓 수필 시 목차로 가기~ 기타 100편, 제1기 둠벙 155편, 제2기 고삿갓의 세상 111편, 제3기 새로운 세상 63편, 제4기 융합의 세상 32편(2016.6.12현재 통계 461편)

 

 그 옛날 찢어버렸던 편지 초안을 우연히 2003.8.6발견하고 순간 충격적인 감회로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음미하였다. 그러나 30여년 지난 과거가 세삼 그리워 지는 것은! 찾을 수 없는 그 사람이기에....

79년 당시에 상도2동 거주했던 미성년자, 정○화 님의 왼쪽 내용 주인공을 찾습니다. 옛날에 연인이었으나 다시 만나면 사과나무(고삿갓 제88호 참조)로 우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하겠습니다.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핸드폰 메시지로 연락 가능)

 

 

   ~둠벙 제59호, 고삿갓 제91호(2009.10.1)~

이바지의 향수

고홍인


이바지에 담긴 음식보다는 숭고한 가치가 담겨있는 면을 볼수있는 안목이 중요하다. 어린시절 8남매 막내인 나는 어머니의 사랑이 유별나게 각별했다. 종가집으로 대가족제도에서 많은 사람이 한집에 기거하였고 년중 재삿날이 12번 있었던 우리집은 만든 음식을 거의 모두 이바지로 온동네 이웃에게 전달하고 조금 남은 부분은 쥐도 새도 모르게 깊숙히 감추어 둔다. 그것은 적적해 할때마다, 막내인 나에게 하나씩 꺼내어 간식으로 제공하기위한 수단이였다. 어린시절 좋아하는 음식은 지금도 여전하다. 곳감, 홍시, 유과, 약과, 인절미 등이지만 그중에 식혜는 최고의 음식이였다. 식혜는 재삿음식에서 빠지지 않고 이바지에도 꼭 들어 있다. 그리고 보냈던 만큼 자주 들어오기도 한다. 주로 아침시간에 이바지가 들오는데 대부분 어머니가 직접 할아버지에게 먼저 올린다. 그러면 할아버지는 식욕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이바지란 양이 작은 음식이기에 나머지 식구들을 위한 배려에서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별로 드시지 않은다.

가끔 막내인 나는 이바지 중에서 식혜가 목격되고 더블어 어머니가 바쁠때는 어머니 대신 스스로 막내인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할아버지 방에 가지고 간다. 그럴때 할아버지는 막내인 나의 내심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고개를 저어 가지고 가라고 하시는 것이다. 얼시구 하고 막내인 나는 바쁜 걸음으로 어머니에게 가지고 가서 보고 드린다. 대가족인 우리집에서 총사령관은 당연 어머니다. 모든 지시가 어머니에게서 집행되지만 최종 결재권은 할아버지 다음에 아버지 였다. 그러나 이바지 만큼은 할아버지 다음에 막내인 내가 두번째 특권이 있었기에 막내가 선택한 다음에 나머지 가족에게 전달이 되기도 혹은 전달이 않되는 경우도 많다. 이바지 음식이란 온 가족이 먹을만큼 양이 턱없이 작기에 차례가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이바지에 담겨있는 미풍양속의 후한 인정은 넘치었고 경노사상이 각별했던 고유의 전통은 서로간의 마음의 벽을 넘쳐 흘렀으며 소통의 기본으로 자리잡혀 있었던 시절이었다. 나의 지금의 일급수 심성도 어린시절에 형성되 지금의 철학으로 굳어진 바가 큰것 같다.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려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나의 사상과 개성은 어린시절의 환경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은 육감과 혹은 영감으로 교감된다. 그래서 사람의 심성은 유년시절에 대부분 형성되는 바 크다고 생각되는 것이다. 유년시절 환경의 중요성은 "맹모삼천지교" 맹자 유년시절 3번 이삿짐에서도 유래된다.

 

 

 ~제32호 둠벙(고삿갓 제63호)2009.4.23~

고정 논객 고용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시사 해학 풍자로 세상을 일필휘지 포용하고 경천동지 감동의 풍류객 고삿갓을 정식 논객으로 고용할 의향이 없으십니까? 연락 바랍니다. 의욕을 가지고 철학이 있는 논고로 침체된 대중의 가슴을 감동시키고, 이미 굳어버린 악습 폐습으로 고착된 사회의식을 타파하는 변화의 물결로 그리고 모닥불이 되여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겠습니다. 요동치는 기개와 설득력으로 심금을 울리고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서민의 꿈과 희망이 샘솟는 변화와 대변혁을 주도해서 일급수 둠벙이 것입니다. 이러한 일급수 둠벙에서 목마른 서민이 찾을 있도록 예지와 예감으로 밑바닥 민생의 잠재된 저력을 유도하고 활용하여 세상에 드리워져 있는 검은 구름을 걷어 내겠습니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우리사회 저변의 밑바닥 풍류객 고삿갓 인생철학을 고용하는 계기를 전환된 운용의 묘로 인정해도 됩니다

올바른 소리에는 엄동설한 대쪽으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정의로운 소리에는 사익을 초개처럼 버릴 있는 밀알이 것이며, 민생의 소리에는 현실적이고 현장감각으로 생생한 사실로 접근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공감대를 수렴할 것입니다. 화합의 소리에는 자정과 자생적인 일급수 둠벙의 이치와 같은 유연하고 유머러스한 철학으로 목마른 사람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묵은 때를 씻어내는 묘미를 제시하고 탁한 공기를 환기시키는 기법을 제공하는 밑바닥 서민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천사가 각오로 준비되어 있는 논객으로서 사명을 충족할 것입니다. 귀하의 선견지명과 깊이 있는 배려를 기다립니다.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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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둠벙(여담과 풍류)

2003.11.1(비법인 사단)

고삿갓 수필 및 시 목차로 가기         

  

 둠벙(본 홈페이지) 지정가요

바람부는 세상 / 이효정, 성민호

아이야 인생을 알려거든 무심히 흘러가는
강을 보라 사랑이 무어냐고 철없이 묻지말고
피어난 한떨기 꽃을 보라
저 떠오르는 아침해와도 같은 아이야
저 바람부는 세상을 어찌 네가 알까
슬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거든
아이야 네 가슴을 열어주렴

저 떠오르는 아침해와도 같은 아이야
저 바람부는 세상을 어찌 네가 알까
슬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거든
아이야 네 가슴을 열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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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대표이사 경력 현황

제1,4,5기 대표이사(김○자)

 

 제2기 대표이사(김○옥)

초심이 변하지 않은 삭힌음식과 같은 인성을 인정한다.중요한 가치인 자정과 자생으로 성찰하는 순환의 묘를 터득한 선녀!

제3기 대표이사(김희주)

 

제6기 대표이사(초월 김희주)

제2기 "고삿갓의 세상"

2009.11.1(비법인 사단)

 

 

 

고삿갓은 모범공무원의 자격으로 영국, 프랑스, 이태리, 독일 4개국 10일 동안  배낭여행을 마치고 직속상관들의 절대적인 만류에도 불구하고 거기다가 IMF불황속에서 걱정하는 지인들의 만류! 그러나 공무원법의 규정을 참조하여 정당한 명예퇴직 결심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20년동안 풀지 못한 복잡한 대형 미해결 주민숙원사업을 2년동안 성공적으로 고삿갓 독자적 추진으로 완수했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고삿갓의 자신의 개인사정이 복합적으로 압박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1998년 10월 30일자 20년3개월 재직을 끝으로 명예퇴직하였다. 그런데 동년 11월30일 1개월 후에 시민자격으로 표창을 받은 경우는 극히 찾아보기 힘들다.

일부 지인들은 구조조정대상으로 물러난 것으로 비춰지기도 하였지만 당시 공무원 구조조정 대상 범위는 기능직과 계약직에서 해당 되었으며 헌법에 신분보장이 된 공채 공무원은 커다란 징계가 없는 한 신분이 보장된 상태였다. 지금도 마찬가지 법은 개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삿갓은 1978년7월27일 서울시 공채합격하여 임용되었다. 출제 난이도에 문제로 합격정원미달사태에서도 평균60점 미달로 5분의4가 불합격되었다.)

2011년 6월 23일 현재 새로운 고삿갓의 사고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를 하기위해 집념에 시동이 걸렸다. 상기 공무원 재직시절 퇴직직전 2년간의 고군분투 하여 20년간 풀지 못한 민원을 독자적으로 해결했던 열정의 50%만 기울인다면 어렵지 않은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우선 1차적인 성취감부터 고삿갓의 역량을 자존심의 명운을 걸고 실현할 것이다.

 고삿갓 블로그에 배경음악 들으러 가기 ~

 

 

31사 특수훈련소 졸업후에 상무대 후방기교육중 ~ 광주포병학교 133특과 사격지휘본부상황실 FDC(105mm곡사포 사격제원산출 사격명령하달)요원 양성교육수료중 크리스마스날(눈내리는 날에)

서울시 행정직 공직 시절 야유회

 

제3기 "새로운 세상"

2011.11.1(비법인 사단)

 

 


 

 대한민국 남한 지도보기로 가기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제104호 둠벙, 고삿갓 제136호(2011.3.3)~

작은 일에 충실한 실천

고홍인

작은 일에 충실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말씀이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은 설령 천금을 소유했다 하드라도 궁극적으로 정신적 실패자일 것이다. 시련의 과정이 없이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고서는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다. ""첫 숟가락에 배부르지 않은 법이다" 라는 옛날 선인들의 밥상머리 교육이 생각난다. 결국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나중에 크게 되어가는 이치는 되새겨 봄직한 가치이다. 수많은 세월을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인 집념이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아니면 사장이 되고 그리고 안정된 성공적 사고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성공했을 때 보다는 그 과정이 오히려 행복과 멋을 배양하는 영원한 원천! 샘이 되고 있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직시하지 말고 간파할 수 있는 의미이다.

그리운 모습 주백렬 목사님의 실천적 삶 중에서 각인된 모습을 다시 되새겨 보고자 한다. 그 분은 고삿갓의 소년시절 정신적인 지주이며 개인교사이기도 하였다. "타인을 위해 흐르는 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 (와나메이커)의 명언을 항상 심어주신 헌신적으로 실천한 목사님은 그 당시 산골마을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셨다. 새실댁이라는 고집사님이 기증한 전 재산이 비틀어진 초가삼간 오두막 집이 개척교회였다. 부엌을 재외한 나머지 공간이 대나무로 만든 평상 마루를 거쳐 큰 방이 하나 있고 다용도 작은 방이 있다. 그래서 작은 초가삼간이다.  

큰방 아랫목에 밥상 비슷한 작은 책상을 놓고 거기서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면 이웃마을에서 소문을 듣고 몰려온 성도까지 30명정도가 가장 많은 인원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초가삼간의 공간은 10명도 좁다. 그러나 목사님의 헌신적 실천으로 생동감있는 진실한 설교를 들으려고 공간보다 3배 많은 초과된 수용인원은 그야말로 차고 넘쳐 미어터지는 교회였다. 진정한 정신적으로 메마르고 목마른 순박한 사람들이였다. 오늘날 텅 비어있는 공간의 교회에서 건축헌금을 강조하는 것과는 너무 많은 대조를 이룬다. 가는 곳 마다 거의 건축헌금을 강조하고 있다. 어두운 세상에 등불이 되고 썩어가는 사회에서 소금이 되어야 하는 목자들이 사회사업을 해야 마땅하지만 어디 그러한 교회가 있을꼬! 생각되어질 정도로 타락의 농도가 짙어가는 느낌을 지을 수 없어 고삿갓도 교회를 나가지 않은지가 어언 30년 이상 된 것 같다.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다가 자신 스스로 감동하시어 설교와 관련된 이해를 보충하고자 독창 찬송가를 부르시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세분의 집사님들은 울고 있었고 성도들은 뭉클한 가슴을 억제하며 숨을 죽이는 은혜로운 감동에 울고 웃는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일급수 둠벙이였던 것이다. 원래 목사님의 선천적 목소리가 탁월하게 맑고 우렁차며 명필인 글씨에 인물도 출중하시어 심성까지도 일급수이기에 팔방미인이라는 말이 안성마춤이였다.

그리고 스스로 진실하고 감동하지 아니하면 타인의 가슴을 감동시켜 눈물을 나오도록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일급수 심성과 실천하는 진실한 삶에서 존경심은 샘 솟는 것 같다. 작은 일에 충실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구절은 성경에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실천하면 작은 일에 충실하지 아니할 수 없다. "고대광실 놓은 집에서 울음소리 나고 다리 밑에 거지들 웃음소리 난다."  이 속담에서 시사하는 바는 깊고도 오묘하여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직시하는 것 보다는 숨어있는 의미를 간파하여야 한다.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에서 시작되고 천국은 내 마음속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도 생각해 본다.    

 

고삿갓의 세상 제88호(2014.9.10)

하나님의 계시

(고삿갓에게 보내 온 이메일에서 주백렬 목사 님 글 이첩)

"제104호 둠벙 고삿갓 제136호(2011.3.3)  작은 일에 충실한 실천" 이라는 글을 막둥이 아들이 보고 소개하여 읽어 보았어요. 고삿갓이 순수한 청소년 시절에 나를 만남에 대한 소감을 과분하게 표현 했더군요 인생을 살아 가는데 다소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생각해요 해어진지가 50년이란 세월 강산이 다섯번이나 바뀌었군요 이제 정보화가 되어 인터넷 공간에서라도 만남을 가지니 감회가 새롭네요. 무슨 말부터 아니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망서려지구려 글 솜씨도 그렇고 인터넷에 대해서는 더욱 초보여서 표현하는데 한계를 느껴요 운주교회는 나의 첫 목회지이기에 잊을 수 없었는데 사랑하는 믿음의 식구들의 소식이 궁금했어요 나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성도들의 중보기도의 힘으로 8교회를 섬기며 40여년의 목회를 마치고 지금 광주에 살고 있어요

고삿갓의 문장력에 놀랐었어요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나는 알고 있어요 설교문을 작성하는데 힘들었거든요 말의 영향력도 크지만 글의 영향력은 시공을 초월해요 바로 글의 영향력 때문에 고삿갓과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 않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람과 세상을 보았기에 선한 목자이신 주님 곁을 떠나게 되었고 길 잃은 양 영적 방랑인이 되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파요. 선한 목자는 우리 안에 있는 99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한마리 양을 찾고 있어요 집을 나간 탕자가 아버지 집에 돌아 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측량할 수 없이 크고 넓어요 하루가 천년 같이 천년이 하루 같이 기다리셔요

세상의 모든 것을 얻어도 생명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예수 없는 사업은 성공 같되 실패요 예수 있는 생활은 만사 유익합니다 예수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합니다 라는 복음성가 한 구절이 생각 나네요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이라 고 했어요 마음 천국이 영원 천국으로 이어지거든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보았더라면 세상의 어떤 것과도 바꿀 수 가 없었을터인데....  단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앞에 좁은 길과 넓은 길 기로에서 선택은 자유나 결과는 필연 영원한 생명 길과 영원한 멸망의 길 두 갈레 길 에서 중간이 없어요 잠언에서 사람이 보기에는 바른 길 같으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고 했어요 인간의 의 곧 자기의 의나 선행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의 어린양 속죄의 피 없이는 구원이 없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어요  이미 다 알고 있는 말씀인 줄 알지만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아닌지? 생각하기를 바래요. 두서 없이 쓴 글을 양해를 구하며 참 된 행복된 삶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탄절이 가까워 오는 2013.12월   빛고을 광주에서    은퇴목사  주백렬 드림    H.P 010-5036-

 

심곡에 머물고 있는 추억의 오솔길(최상급 존경 작품 사진)

 

 

♡고삿갓 사춘기 3년동안 동고동락 스승으로 섬기였던 팔방미인 주백렬 목사님 가족사진을 마지막 해어지면서 나에게 선물하였던 값진 작품이자 보물이다. 어쩌면 천진난만한 맑은 눈망울들이 온가족이 똑 같이 닮았는지 감동적이다.

 

 본 홈페이지에 사진들은 무단 복사 및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적 엄금 합니다. 위반시 관계법령에 의거 철저한 조치가 추적될 것임을 미리 첨언합니다.

 

 

제4기 "융합의 세상"

2013.11.1(비법인 사단)

 

유명인사 싸인 모으기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 (고삿갓에게 새해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고삿갓에게 새해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2014년 추석 한가위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2015.2.19 구정 새배인사차 이메일에서 발췌)

  (2014년 추석 한가위 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여성 최초의 변호사 이태영 박사 손자 정호준

 

(고삿갓 친필~12제자 이며 12선녀 불우이웃돕기 일환, 년말 후원금 지급시 봉투에서 발췌)

"고삿갓의 세상" 제2기 대표이사 김명옥(거순이,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 2003년 처음 만났을 당시 고삿갓이 환상적인 매혹에 반하여 애원해서 싸인 받어냈음.(특히 속필이며 왕희지채로서 명필이다.)

1997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4개국 배낭여행 당시 영국에서 오스트리아 아르바이트 유학생에게 주소와 성명을 몽땅연필로 메모받은 쪽지이며 이어서 사진촬영까지 호의를 배려해 주었다. 함께 동행한 동료들도 많은데 고삿갓에게만 선택한 배려였기에 폭발적인 부러움을 받은 기억이 새롭다.

   (2016년 새해인사 이메일에서 발췌)

 

 

 

 

 

 

 

 

 

 

융합의 세상 제43호(2016. 7. 3)  

약육강식

고홍인

세상에 희비애락이란 참으로 처참하고 무의도식으로 천인공노할 불행을 자행하는 포식자가 있는가 하면 너무도 지고지순하고 가련한 처지의 모습들이 교차되어 발생되는 것도 자연의 섭리라고 한다. 뻐꾸기라는 놈은 딱새 둥지에 몰래 알을 하나만 낳는다. 딱새 알과 뻐꾸기 알은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난다. 뻐꾸기 알의 크기는 딱새 어미새보다 크다. 이녀석이 부화되면 물론 딱새 어미새보다 훨씬 크다. 따라서 벌레를 잡아야하는 어미새로서는 허리가 휠 정도로 힘이 배가 될 것이다. 그래도 순진무구하고 지고지순한 딱새 어미새는 딱새 새끼들과 뻐꾸기 새끼들을 구분하지 않고 공평하게 잘 키운다. 그러나 남의 집에서 함께 자라 온 뻐꾸기 새끼 한마리는 적반하장격으로 작은 딱새 새끼들을 힘으로 전부 밀어서 떨어트려 죽인다는 것이다. 참으로 처참하고 가련한 비극이 발생되는 대형사건을 받아드려야 할 자연의 이치라고 하니 하나의 생명은 지구보다 더 무겁다고 하는 공자의 의미에서는 납득하기 힘들다. 약자는 강자에게 밀려 희생 된다는 논리가 참으로 처참한 자연의 섭리란 말인가! 원통하구나 딱새 새끼들아! 아이구 불쌍한 놈들의 처지를 어쩌란 말인가!  슬픈 세상아! 생노병사를 위해서 보리수 나무 밑에서는 무엇을 얻어냈단 말인고! 아이고 무책임한 세상이여! 엉엉흐흐...독식하기 위해서 비정한 뻐꾸기 새끼 한마리가 함께 자라 온 딱새 새끼들을 전부 다 죽이다니! 허참...
(단체메시지

제5기 "미래의 물결(새로운 부활)"2015.11.1(비법인 사단)

 

미래의 물결 제22호 (2017.1.22)

작금의 시국에 관한 "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작금의 시국에 관한 고삿갓의 "글" 다음과  같이 www.hongin24.com  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3♡시대적 구상과 요구 17.2.3
-2♡25일 촛불은 청산과 진화 17.2.17
-1♡인성의 척도 17.1.26
1♡분석과 진단 17.1.12
2♡난세에 영웅호걸이 보인다.17.1.10
3♡성탄의 종소리 16.12.26
4♡매관매직의 통치권 16.12.26
5♡적반하장 16.12.12
6♡난공불낙의 철옹성 16.12.4
7♡사욕에 의한 사적통치 16.12.2
8♡대퉁령3차 대국민 담화 16.11.29
9♡국가흥망성쇠의 순리 16.11.28
10♡과거의 죄악보다 현재의 처신에 더 분노한다. 16.11.26
11♡정의로운  기운 16.11.25
12♡천만 촛불 항거 16.11.20
13♡11.12항거에 담긴 의중 16.11.12
14♡정신건강 16.11.13
15♡퇴진은 없다. 16.11.12
16♡미래의 물결 16.10.27
17♡작금의 세상 16.10.22
18♡계절이 남기고 간 교감 16.10.20
19♡작금의 시사, 해학, 풍자 16.10.16
20♡정치계 질서 재편 16.10.10

총 23편의 글이 촛불과 함께 승화되었습니다.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www.hongin24.com  고홍인 개인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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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제15호 (2016.12.17)

매관매직의 통치권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민심은 천심이거늘 서민을 보살피고 서민들의 애환과 눈물을 닦아주어야 할 본분을 처음부터 외면한 통치권으로 사익을 위한 사적인 통치를 한다면 매관매직으로 암거래는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켜서 국가적 전반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부문 총체적으로 썩을수밖에 없다. 따라서 힘없고 순박한 서민은 검은 거미줄에 걸려서 약육강식 먹이감으로 희생되는 사회구조의 틀에 매복 당한다. 도둑 고양이 제사상 지키는 격이다.

이러한 천인공노할 부패가 자행되는 정부는 영이 서지않고 비정상이 일상으로 날로 부패성이 깊어지는 사회 구조적 병패가 심화되고 만성화되어 양극적인 풍조가 만연되므로 서민의 생활은 비참한 결과가 초래되는 것은 필연적이다. 따라서 통치권이라는 권력을 휘둘러서 1%의 기득권층과 공모하는 가진자들의 세상이 구축되기 때문에 99%의 서민은 아무리 노력을 하드라도 꿈과 희망이 없는 결과로 전망과 미래가 없는 세상을 원망하게 되는 사회구조가 형성될수밖에 없어 빈곤의 악순환 멍에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위에 있는 물이 맑아야 아래에 있는 물이 맑은 이치라면 통치권은 가장 위에 군림하는 위치에서 썩어 부패한 처신으로 자행되는 파급은 일사불란하게 빠르게 하위 공직자들에게 오염되고 지능화, 학습화, 만성화되면서 곪아 터지는 어두운 암흑이 오늘날 최첨단으로 진화된 세상에서도 산발적으로 발생되므로 독버섯의 병패는 참으로 놀라운 참극이 아닐 수 없는 불행스러운 국민 지도자일 것이다. 뿐만이 아니고 국회의원 신분으로  적극적으로 국론분열을 조장하며 편가르기를  부축이는 비열하고 저능한 자질에 심히 우려스러운 국회의원도 있어 꼴불견으로 그지없는 모습이다 못해 참으로 저질적 자질이 한심스럽다. 이러한 자질은 국회의원 299명중에서 첫번째 퇴출대상이라고 생각된다. 망국의 암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역지사지로 상대를 인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토록 주재파악이 안되는 인성은 나랏일에는  또  소극적이다. 아마도 그 곳 심산유곡에 맑은 심성인 지역주민들이 기억하고 있으리라! 마지막 국회의원 졸업반이라는 것을!

비리의 현상은 노출되지 않는 원리에서 감추어진 빙산의 일각이기에 증빙하기가 어렵고 불가하므로 적발이 된다하드라도 10%만 드러난다. 점조직으로 세포분열을 하기 때문에 환부를 도려내는 일대 변혁적인 수술이 불가피 할 것이다. 미봉책이라면 재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국민적인 차원에서 심각하게 방지하고 예방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꿈과 희망이 없는 미래를 짊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끔찍한 불행스러운 고통의 수렁에서 해어나올 수 없는 파국의 악순환이 지속된다는 사례는 빈익빈 부익부로 이어진다. 그 부익부가 1%피라밋 구조이다.

시스템의 원리에서 썩은 잔재가 요소요소에 남아 있다는 것은 암적인 씨앗으로 원래 한번 부패한 인성은 맑아지지 않는 법이다. 진실은 침몰했고 정의는 사라졌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인식하고 그 환각성은 중독되어 자신이 심하게 부패된 상태에서도 합리화해서 부끄러움을 모르고 억울해하는  심리성향으로 굳어저 버린다. 그러므로 자신은 맑고 깨끗하여 푸른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악취와 검은 것도 향기롭고 아름답게 보이는 근성은 이미 심각한 병적인 상태에서 옳고 옳지않음을 구분할 수가 없다. 부패에 연루된 인성이라면 조직에서 제거되어야만 그 조직이 맑아진다.

통치권과 정치라는 것은 서민을 위한 서민에 의한 서민의 정치에서 모든 권력은 서민으로부터 위임받아 행사되어야 북유럽 국가와 같은 복지국가로 거듭날 수가 있다 할 것이다. 서민을 위하여 정부가 있어야 하고 서민을 위한 통치와 정치가 필요하다. 기득권은 가진자들에게 가급적 간섭하지 말고 가진자들은 가만히 두어도 독립하여 잘 돌아가는 구조이거늘 권력은 항상 기회만 있으면 서민은 외면하고 파리때처럼 가진자 쪽을 그리워한다. 서민이란 것은  골치거리며 피곤한 존재로 치부되어 외면하는 기득권에서 본연의 사명의식이 회복되어야 국가관이 바로 설 것이다.

한번 악화심화된 사회구조는 회복되기가 어려운 악화성향 때문에 뼈를 깍는 각계각층의 의식적인 일대 혁신이 요구되고 새로운 풍토와 선순환의 개선으로 전화위복이 있어야 할 것이다. 어둡고 썩은 인성의 세계에도 정신적의 개혁의 일환으로 개몽하여 정신교육적인 CCTV를 요소요소에 설치해서라도 우리 모두가 향기와 아름다움을 향유하고 맑은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는 정신세계로 전환되어야 한다. 정신적인 CCTV이란 숭고한 가치이며 배려하고 부끄러워할줄 아는 겸손과 향기로운 세상이다. 나 자신을 다스리는 후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 평정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립지 않이한가!

도둑은 열사람이 지켜내지 못한다. 나 하나가 무슨 보탬이 되겠는가?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어둡고 썩은 세상에서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하여 촛불을 들어 참여하여야 한다. 232만명 촛불은 민심이고 천심이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세상의 변화를 위해서는 법치가 공정하고 평등하게 실현되고 동시에 무디지 않는 예리한 처벌이 정립되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정상적인 시스템이라야 맑고 향기로운 세상은 구현될 것이다. 지도자의 위상과 법관의 위상이 정립되어야만 새로운 세상의 숭고한 풍토가 조성되어 서민의 꿈과 희망이 만발할 것이 아니겠는가?

인성은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으면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는데 유명인사  공인중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삶의 의미를 아는 서민형 인성이 그냥 정겹고 그립다. 흔하지 않는 희소가치이기에....(www.hongin24.com)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2]

자성~미국 허리케인으로 모두 정신없이 피난을 갔는데 강아지 한마리가 주인을 잃고 혼자 자신의 사료 보따리를 물고 뒤늦게 피난길에 나섰다. 그런데 나중에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짐승인 주제에 자기가 해야하는 역할을 알고 있다.

하물며 우리는 자성과 명상을 통해서 통찰하고 자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세상 살면서 청풍명월처럼 좋은 시절만 지속되지는 않는다. 평소 유비무환으로 준비하는 습관을 게을리해서는 아니된다. 미리 대비하는 자세로 여유를 비축하고 여지를 안배하는 우수성을 배양하면서 생각하는 사고를 견지해야 것이다.

고삿갓도 강아지에게서 배워야 것이 많다고 각성하였다. 주둥이도 비구니만 되면 다가 아니다. 강아지 한마리 분양하여 봉양하여야 것이다. 부처를 신봉하는 자세로 정성으로 교감을 소통하기 바란다. 부처의 마음이란 나의 마음속에서부터 부처의 교감이 발효되고 우려저서 소통의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지! 산넘고 준령을 넘어 고대광실 높은 처마에 부처님을 모시는 유명사찰인 절간만 찾아 다니는 것이 비구니의 사명이 아니다.

등잔밑이 어두우면 나의 마음도 암흑이란다. 나의 마음과 나의 주위를 돌아보고 최선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등에 가시나무 뿔도 없어질 것이다. 어거지로  뽑으면 아니된다. 가시나무가 고등학교3학년이기에 추후 좋은 일들이 이어질 것이다. 글세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향기로운 과일나무가 그리도 많은데 하필이면 가시나무냐? 그놈의 가시네가! 아니다. 만사가 마음데로 아니된다. 여기서 . 아멘 보살.(2017.8.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80 (2017.10.24)

난공불낙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우선 지난 정부를 대변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난공불락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이라고 해야 적중한 명칭인 같아서 필자는 지난 정부의 별칭으로 작명하여 보았다. 지난 정부 국정원 범죄혐의는 정말 무궁무궁하고 기상천외한 적폐가 너무도 많다. 참으로 불행하고 암울한 시대에서 망국적인 범행이 무차별 자행됐던 범죄집단의 총본산이 국정원였을 정도로 세상의 비리와 부정부패가 거미줄망처럼 얼키고 설켜서 모든 적폐와 범죄의 끈이 연결되여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썩은 시대를 뒤로하고 향기롭고 맑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의욕적으로 도전할 꿈과 희망도 많으리라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정부가 짊어저야 하는 사명감이 벅차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이 된다. 정부의 사명감이란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보살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실상은 극구 외면하고 가진자, 기득권, 재벌들의 눈치만 살피면서 접근하려는 의도는 다분히 모기나 파리와 같은 욕심에서 발현된 조직적 개연성이 수렁으로 발전되었던 것은 아니였는지? 상상을 초월한 지난 정부의 가면을 벗은 험악한 얼굴이 드러나고 있지 않는가! 끔찍하고 놀라지 않을 없다.

청산의 숙제 앞에서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범죄조직의 주모자들은 오히려 정치보복이라고 큰소리 치고있는 모습들이 가관이다. 세상이 말세라는 말이 부족할 지경이다. 타락의 소굴이라고나 해야할지! 동서고금에서 역사를 파고 해처보아도 없을 난공불낙의 철옹성 "적폐의 만리장성" 적중한 명칭인 같아서 필자의 작명이 지난 정부의 실상을 대변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근접한 명칭인 같다. "적폐의 만리장성" 허물어 청산하고 이제는 평화의 지평으로 변천하여 새가 노래하고 시냇물이 메아리치는 미풍양속의 금수강산으로 복원될 것이다. 우리 모두 함께 손과 손에 평화의 촛불을 들고 참여하자!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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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둠벙(고삿갓 63)2009.4.23~

고정 논객 고용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시사 해학 풍자로 세상을 일필휘지 포용하고 경천동지 감동의 풍류객 고삿갓을 정식 논객으로 고용할 의향이 없으십니까? 연락 바랍니다. 의욕을 가지고 철학이 있는 논고로 침체된 대중의 가슴을 감동시키고, 이미 굳어버린 악습 폐습으로 고착된 사회의식을 타파하는 변화의 물결로 그리고 모닥불이 되여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겠습니다. 요동치는 기개와 설득력으로 심금을 울리고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서민의 꿈과 희망이 샘솟는 변화와 대변혁을 주도해서 일급수 둠벙이 것입니다. 이러한 일급수 둠벙에서 목마른 서민이 찾을 있도록 예지와 예감으로 밑바닥 민생의 잠재된 저력을 유도하고 활용하여 세상에 드리워져 있는 검은 구름을 걷어 내겠습니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우리사회 저변의 밑바닥 풍류객 고삿갓 인생철학을 고용하는 계기를 전환된 운용의 묘로 인정해도 됩니다

올바른 소리에는 엄동설한 대쪽으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정의로운 소리에는 사익을 초개처럼 버릴 있는 밀알이 것이며, 민생의 소리에는 현실적이고 현장감각으로 생생한 사실로 접근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공감대를 수렴할 것입니다. 화합의 소리에는 자정과 자생적인 일급수 둠벙의 이치와 같은 유연하고 유머러스한 철학으로 목마른 사람들에게 맑은 물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묵은 때를 씻어내는 묘미를 제시하고 탁한 공기를 환기시키는 기법을 제공하는 밑바닥 서민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천사가 각오로 준비되어 있는 논객으로서 사명을 충족할 것입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풍류객의 풍운의 위세는 메가톤급입니다. 귀하의 선견지명과 깊이 있는 배려를 기다립니다.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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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4 (2017.12.7)

[ 본능의 섭리 ]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딱따구리가 나무에 굴을 파면 입지조건이 적합한 조화로운 지형지물의 형세를 물색한다. 처마가 문턱보다 튀어 나오도록 비스듬 하거나  비바람이 안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측량을 하여 공사에 착수하면 수천번을 쪼아서 엄청난 속도로 완벽한 굴을 파는데 옆으로 밖이 들어나 보이는 빵구나 창문이 없이 정확한 측량을 한다. 속도와 강도가 놀라울 정도의 신기한 본능에 감탄을 자아낼 밖에 없다. 이토록 단단한 나무를 쪼아서 만든 멋진 예술성이 있는 둥지를 다른 이웃에게 배려하여 다람쥐나 다른 조류들이 진귀하게 사용하게 된다. 새해에는 딱따구리와 같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진취적이고 알찬 해가 되도록 특단의 다짐을 하면서 꿈과 희망이 성취되는 둥지를 마련해야 겠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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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90호 (2018.2.19)

[학이시습]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절차탁마! 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인생의 선순환 즐거움은 자신을 다스리는 묘미에서 시작됩니다. 돈과 권력이 많아 주체 못할 정도였던 사람이 박근혜와 이명박이지 않습니까? 결국 갈곳이 없어 형무소가 기다리고 있겠지만 후회하고 지긋지긋할 것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 있었지만 자신을 다스리지 못해 가장 낮은 곳으로 추락합니다.

"하심!" 마음을 비우고 버릴 수록 맑고 깨끗한 생각으로 채워집니다. 매일 마음을 정리하면서 잔잔한 호수가 있는 경지로 유지해 보세요! 걱정, 증오, 오만, 초조, 불안, 욕망으로 가득합니까?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홀가분하게 버린 후에 한잔의 커피로 행구어 보세요.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면서 경건한 자세를 실천해 보세요. 또는 평정심과 함께 하시고 싶은 취미를 찾아 보세요. 즐거움과 가까히 하는 습관은 선순환으로 전환되는 묘미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하심"도 어느 날 갑자기 전환하려고 다급하게 생각하시면 바로 그것이 욕망의 덫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했어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등잔불 밑부터 실천해 보세요. 성취감과 함께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절이나 교회를 가지 않아도 나 자신을 믿는 신앙생활이 가능합니다. 삶의 묘미는 깊숙한 곳에 숨겨진 보물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찾아 보세요. 그래도 아니되면 주위에서 믿을만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세요. 욕망이란 추구할 수록 고프다는 덫입니다. 중독성이 있기 때문이지요.(www.hongin24.com)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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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청풍명월"

2017.10.1(비법인 사단)

 

 

 

청풍명월 143호 (2018.5.9)

[ 망중한의 음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형적인 청명한 봄날이다. 이러한 금상첨화 작품같은 날 무의미하게 지나치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되어서 무심히 흐르는 시냇물 처럼 신록의 여운이 마냥 가득하고 지난 날의 운치가 쌓여있는 추억을 상기하며 구름따라 바람따라 흐르는 세월 속에서 건져내는 낚시를 즐기며 오늘은 망중한의 심오한 묘미를 음미했다. 그리고 이러한 낚시로 낚아진 추억을 정리하고 나열해서 향후 미래의 물결에 방류할 적임자가 누구일까? 물색하는 나만의 여정을 구상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기류를 유도하고 심취되는 사고에서 고결한 자아를 가꾸기 위한 텃밭을 산책하였다. 그니고 정리하는 마음으로 시흥에 취해 보았다.

여기서 여흥을 가미하기 위해서 3년 된 모과주를 가미해서 홍어 한점을 곁들여 씹는 맛이 금상첨화의 일미에 취해서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다. 갑자기 대기박이 벌어지는 번개불이 반짝 하더니 벼락을 맞은 통증이다. 홍어 뼈를 너무 심하게 씹다가 앞 이빨 한개가 무너졌다. 그러나 기부수 하는 것 처럼 추후 일주일만 건드리지 않으면 다시 회복될 것이다. 만약에 회복되지 않으면 뽑아야 한다. 죽은 치아는 발치가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옛날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때는 돌이였다. 무너진 치아가 다시 살아나서 회복된 경험이 있다. 오늘 무너진 이빨 바로 옆에 앞 이빨이였다. 지금도 상흔이 남아 있다. 이빨 한쪽이 부러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씹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건강하다.

세상만사는 "불요불급"한 것을 "과유불급"하면 선순환의 맥이 단절되는 화를 부르기 때문에 항상 겸허하고 경건한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자아를 가꾸는 섭렵이며 도야라고 할 것이다. 처음처럼 한결같은 세월의 이치는 우리에게 일관성 있는 우직한 인성을 주문하면서도 다양하고 다채로운 묘미를 발아시켜 가꾸라고 한다. 잡초를 뽑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되 불효불급한 과유불급은 조화로운 선순환이 아니라고 태풍을 일으켜 화를 내기도 하지만 주로 풍부한 가을에 태풍이 많은 것은 포식을 경계하라는 이치일 것이다.

다람쥐도 너무 많은 알밤을 탐을 내면 태풍에게 크게 당하는 산사태에 휩쓸리는 고초를 당할 수 있으니 너무 지나친 과욕은 도움이 안된다. 그리웁고 귀엽운 사랑하는 다람쥐여! 흐르는 세월을 붙잡아 발차기로 무너뜨린 요술같은 당찬 매력이 하늘을 감동시켜 "경천동지"한 젊음 을 너무 과시하지 말어라! 사랑스러운 나의 여자여! 이러한 봄날의 운치를 여유로운 치마에 가득 담아 싱싱하고 향기로움을 모아서 그대로 말리고 있을 다람쥐는 치밀한 계산과 이유가 있을 것이다. 훗날 나에게 선물하기 위한 정성이 넘치는 아름다운 여성이기 때문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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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제77호]

멋진여성! 아름다움과 향기로움도 겸비했을 것이다. 이러한 여성을 바라보며 마주하는 데이트가 있었으면 한다. 상대에게 서로의 마음을 따르는 잔을 나누고 싶다. 그리고 정중하게 상대의 운치를 마시고 싶다. 세상사는 이야기를 씹으며 소통의 묘미를 묘사 하고프다. 후미진 곳에서 흐르는 시냇물처럼 잔잔한 교감으로 메마른 가슴을 적시고 싶다. 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하면서 극진한 정성이 담긴 그윽한 사랑스러운 눈을 마주치고프다.

(고홍인 어록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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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51호 (2018.5.24)

[ 뻐꾸기 항공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많은 것을 소유했거나 권력이 있어도, 그만큼 배려할줄 모른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데 오히려 동정은 못할망정 쪽박까지 깨려는 놀부들이 세상에서 갑질행세를 하고 불법을 저지르고 군림하려 한다면 뻐꾸기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뻐꾸기라는 새는 남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는다. 남의 둥지뿐만이 아니다. 뻐꾸기 알보다 한참 작은 딱새는 뻐꾸기 알을 부화시키고 열심히 먹여 보살피지만 뻐꾸기 새끼는 딱새 새끼들을 밀어내서 둥지에서 떨어뜨리고 남어있는 딱새알까지 밀어내서 무참히 떨어뜨리고 나면 남의 둥지를 독차지 하고 딱새 새끼들을 전부 몰살시켜 먹이도 독차지 한다. 영문을 모른 어미 작은 딱새가 허리가 부러지도록 벌레를 잡아다가 뻐꾸기 새끼 독불장군을 기르지만 딱새보다 3배나 더 큰 덩치 뻐꾸기 새끼의 식탐은 항상 부족하여 딱새 어미에게도 막가파 뻐꾸기 새끼는 평소에도 불만이 많고 갑질을 한다. 욕도 많고 고함소리가 잠잠한 날이 없고, 온갖 적폐를 다 모아놓은 적폐박물관이다. 그러나 순진무구한 딱새는 마냥 자신의 새끼인줄만 알고 열심히 뻬꾸기 새끼를 성장시킨다. 아마도 뻐꾸기 새끼가 탈취해서 빼앗아 독식하고 성장하여 하늘을 나른다면 이녀석은 아마도 "뻐꾸기 항공"이라는 항공사를 소유할 것이다라고 추정해 본다. 5월의 나른한 망중한의 적막함이 엄습할 즈음에 맹목적이고 무심코 실없는 생각에 잠겨 보았다. 괜한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 어쩐지 꺼름직 하다. 오늘은 소주나 한잔 해야지! 후련할 것만 같구나.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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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59호 (2018.6.5)

[경기도지사 후보의 딱따구리 정책]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하늘을 날으는 새들도 저마다 고대광실 높은 집에 광활한 텃밭과 춘하추동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둥지가 있다. 그런데 하물며 사람들이 허리가 부러지도록 열심히 일을 하고 안식을 취할 수 있는 자신의 초가삼간도 없다면 참으로 기구한 인생일 것이다. 딱따구리로 태어 났드라면 남의 집까지 공짜로 지어줄터인데, 그래도 뻐꾸기는 "뻐꾸기항공사"까지 운영하지만 천태만상 갑질의 대부이며 적폐의 박물관을 소유한 뻐꾸기로 태어나지 않는 것은 다행스럽다.

그런데 경기도에서는 딱따구리 도지사가 후보로 나와서 집걱정은 이제부터 옛이야기라고 호통을 치고 있다. 딱따구리처럼 집이 없는 서민에게 집걱정 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니 딱따구리 정책을 기대해 보는 것도 희망과 꿈이 아니겠는가?

세상만사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딱따구리가 있는 곳에 집이 있다. 내집에서 텃밭을 일구며 세상을 가꾸어보자! 외면하지 않을 현명한 경기 도민이여! 나역시 경기도로 이사를 가야겠다. 희망과 꿈이 있는 가나안 땅! 경기도에 청운의 웅지를 품고 둥지를 틀자!(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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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35호]

1) 딱따구리 정책~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딱따구리가 있는 곳에 집이 있다.

2) 뻐꾸기 항공사~천태만상 갑질과 적폐 박물관

상기 두 목록의 창작주 고홍인 창의적 노벨문학상 후보감이라고 세상은 대변하고 있다.

(2018.6.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7기 도야와 섭렵

2018.6.17

 

 

도야와 섭렵 제24호(2018.9.1)

[ 귀뚜라미 연가의 교감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바닥돌 기공

세옹지마라고 했던가 무더위가 맹위를 과시하는 지난 여름에는 질식한 상태였든지 숨소리도 없었던 귀뚜라미가 시원한 가을철을 맞이하여 가을연가 우렁찬 가락에 세상을 뒤흔든다. 시련의 여름을 극복한 보상의 계절 가을이 귀뚜라미에게도 나에게도 교감의 곡절이 소통하기 때문에 오늘밤 설레이는 계절의 운치를 소주잔에 담았다.

계절의 소야곡 귀뚜라미의 음향을 음미하며 한잔의 소주잔은 참으로 금상첨화의 시흥이 넘치다 못해 다양하고 다채로운 곡절의 여운까지 철썩철썩, 졸졸, 포르륵뽀르륵, 낙수되는 폭포소리 그리고 잔잔한 호수를 이루는 물결의 풍경과 평화로운 지평까지 연상되는 시흥을 교감할 수 있는 흥겨움이 고조되고 최상의 즐거움이 극대화 되는 계절의 묘미이다.

소주 맛의 조화로움이 넘치는 경지에서 삶의 무게를 송두리채 빼앗아 흐르는 계곡물에 합류되는 것처럼 나의 주둥이에서 어느 새 흥겨운 콧노래와 깊은 철학의 봇물이 터지고 만다. 무궁무궁한 지성의 계곡물이 되여 시간 가는 줄을 모르는 못다한 이야기는 하염없이 주위사람들의 심곡을 울리고 감동의 도가니가 되기 때문이다.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풍부한 계절에 장단을 마추는 소주잔의 교감이 이토록 조화로운 귀뚜라미의 소야곡을 영원히 나의 가슴에 간직하련다. 그리고 이면에 불가시 뒤안길에 숨어 있는 일필휘지의 교감의 사연을!

따라서 이러한 귀뚜라미 소야곡이 다른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을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귀에는 요란하고 찬란한 기세로 계곡물처럼 메아리를 울리며 들려오는 환상의 절세가연이 아닐 수 없다. 조화와 묘미 그리고 풍요와 아름다움의 극치! 가을은 환상의 계절이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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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78호]

연인들의 이야기~풀벌레의 합창이 가득하고 가지가 휘는 풍부한 가을밤은 누군가 만나고 싶은 충동으로 설레인다. 구름사이로 수줍은 모습을 보이는 초승달을 처다보며 알밤을 포식하는 다람쥐의 초저녘은 금상첨화의 만찬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오늘밤 8시에 부개남부역 사거리 횟집에서 8시간 교감데이트 여성을 만나고자 한다. 바로 다람쥐와 초월을 기다리겠다. 그녀들을 만나서 가을의 운치를 따르면서 아름다운 계절의 여운을 마시고자 한다. 우리들의 못다한 이야기가 그동안 메말랐던 여백을 채워줄 것이다. 환상의 계절에 절세가인을 만나는 나의 마음은 마냥 설레인다.(2018.9.6 고홍인 어록)특별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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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84호]

망국의 빗장~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평화의 물결을 차단하고,국회비준 동의도 반대, 국가적 평화염원순례에도 참석하지 않겠다는 저의는 전쟁의 재앙을 희망하는 것은 아닐 것인데, 그렇다면 의도하는 진실은 욕망에서 비롯된 이기적인 발상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국가 평화를 위해서 무엇인가 도움이 되는 처신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대안이 없다면 무책임한 무관심일 것이고, 도대체 국가 지도자가 맞나! 답이 없는 위험한 수렁!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는 국민들은 불안하다. 일국의 흥망성쇄를 담당하고 있는 대표급 구국의 열사들이여! 자신감과 패기는 찾아 볼 수 없고 이기적인 욕망만 가득한 것은 아닌지! 가을하늘에 비구름이 가득하구나.(2018.9.1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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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하루

1995년 고홍인


햇살이 대추나무 잎 사이에서 부서지고
산속의 정적이 쪼개지는
장작소리와 함께
시냇물 소리 가득한 아침이 흐른다.
 
뜰에서 평화를 쪼았던 토종닭이
서울손님 점심상에 재물이 되고
 
어미소에 기대어 졸고있는
송아지 큰 눈
나른한 오후가 서려있네

하얀거품으로 부딪히는 맑은 물
내마음 빼앗아 가고
비워진 자리에 저녁노을 찾아드니
옥수수 영그는 싱그러운 길은
어두움이 심호흡을 한다.
 
할머니 주름속에 감추어진 체념과
모진 세월의 한이 구비구비 새겨 있듯이
산속의 오두막도 할머니 모습
 
개구리 울음 밤을 조각내고
화롯불에 익어가는 불고기 한잔
높은 음 자리 화음으로
속삭이는 별들도 웃고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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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2호]

계절의 향기~늦게 잠자리에 들었기 때문에 늦잠을 자고 있는데 나의 눈에 밤송이가 떨어졌다. 잠에서 깨어보니 밤송이가 아니고 나도 몰래 창문을 통과하는 찬란한 가을 아침 햇빛이 나의 늦잠을 깨우고 있었다. 싱그러운 아침의 리듬과 조화가 나의 동참을 요구하며 이미 여명의 새벽이 지난지가 오래다며 가을 아침도 나를 좋아하는 계절의 운치로 다가오고 또한 남겨진 상큼한 여운은 나의 닫혀있는 정신세계를 일깨우는 환풍으로 신진대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환상의 계절이고 금상첨화의 조화로운 상쾌한 아침에 계절의 영상과 향기를 마시며 명상에 잠겨본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창조해야지!(2018.10.1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평화의 물결" 제113호]

가을 향기~가을은 말도없이 조용히 익어가고 잠자고 일어나면 영글어서 가지는 부러지도록 힘겨워 한다. 풍요는 누리는 자가 있으면 풍요를 위해서 가지처럼 힘겨워 하는 사람도 따로 있다. 나는 기꺼히 풍요를 누리는 사람보다는 풍요를 위해서 지탱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프다. 나로 인하여 풍요를 누리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보고 싶다. 또한 나는 대신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는 향기로운 국화향기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즐겁다. 그럼므로 궁극적으로 나는 인성의 향기를 통해서 풍요로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세상이 나의 것이라고 느껴질 것이니 그보다 풍요로운 것은 없으리라. 푸른 하늘을 우러러 떳떳하고 심산유곡의 맑은 계곡을 바라보아도 부끄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은 후미진 포장마차에서 호젖하게 소주잔을 기우리며, 여유로운 자태를 묘사하면서 나름데로의 개멋을 음미하고 싶다.(2018.10.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제8기 계절의 교감

2018.10.26

 

 

 

♡금반언의 원칙과 위법성 조각사유는 검찰의 입장에서 불공정으로 독점♡♡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8호]

<조국 가족과 검찰이 남긴 불공정 시사성!>

작금에 절대적으로 보편화된 세상의 풍문과 세평이다. 비례성의 원칙을 파격적으로 파괴하여 동서고금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경천동지하는 압수수색 사례, 사전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는 부장검사를 비롯하여 최소한 9명 검사가 참석한다는 특유한 사례, 언론사 받아쓰기 우대하는 검사, 여의치 않을시 사문서 위조로 몰아서 상대방의 내구력 파괴기법, 판사의 향방이 불리하다고 판단시 판사에게 욱박지르고 공세적으로 기세를 장악하는 기법, 반복된 별건수사로 끝없는 공세, 언론 받아쓰기와 인권침해로 망신주기, 결과가 최악일 때는 판사 고발토록 유도하여 판사 조사 대상으로 착수하므로 판사의 의기를 꺽어서 불안한 기류조성, 최악의 경우 고인의 휴대폰 훔쳐가기, 흠결이 없는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을 가짜로 위조 기소 등이며,

추가한다면 검찰의 아군과 적을 구분해서 아군에게는 늦장수사나 봐주기로 소극적인 대응지만 적으로 판단시 불공정으로 공세적 억압하여 신속한 압수수색에서 음속의 속도로 대응, 비교적 이처럼 파격적인 불공정으로 요약된다. 이러한 불공정한 기법을 최대한 강압적으로 합리화시켜서 국민과 법 위에서 검찰은 존재하고 기존의 절대적 기득권과 권한을 지키면서 과시하여 변화의 물결에 대응한다. 추후 법무부장관이 검찰개혁의 범위와 강도를 설정시 우선적으로 참고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타 금반언의 원칙과 위법성 조각사유는 검찰의 입장에서 최대한 유리하게 활용하여 검찰이 독점하는 구실과 편의적인 텃밭으로 활용한다. 작금에 조국의 사전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도 당시 상황과 평소 소신에 따른 선후 기류를 분석했을 때 다분하지는 않아도 이러한 요소 개연성이 다소 있어 보인다. 이상 이러한 검찰의 불공정 시사점은 작금에 세상에서 보편화된 세평이며 3개월간 지속된 풍문의 추산 200만명의 촛불집회의 이유이기도 하다.(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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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털어도 미세먼지 없고 하심의 깊이 무궁한 겸허! "선순환의 정삼각형"은 자랑스러운 국보급 보유!♡♡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1호]

<선순환의 조화>

세상만사 천태만상의 관계에서 완벽한 선순환의 관계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본다. 쉴새없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관계개선으로 소통하면서 더블어 조화로운 상호간의 리듬과 이해로서 승화되는 배려의 숭고함이 서로의 마음을 융합하여 결합하고, 서로의 신뢰성이 두텁지 않다면 수시로 금이 갈 수 있는 크고 작은 충돌은 지속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란 낮추고 비우는 하심의 인성을 주장하지만 실천하는 경지에 이르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누구나 욕심과 존경을 받고자 하는 보편적인 세상을 사바세계라고 한다. 그래서 사바세계를 탈피하여 깊은 계곡을 찾아 사찰이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극기적인 인내를 요구하는 고도의 어려운 하심의 경지 보다는 적당한 과유불급을 다스리며 중용의 도를 실천하면서 언행을 성찰 한다면 지성을 겸비하고 향기와 미를 간직한 품위라고 호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끔 정치인 중에서 문재인과 이낙연 그리고 조국 3인(선순환의 정삼각형) 인성의 경지는 천부적이고 독보적으로 최고 수준이며 하심의 경지를 실천하고 겸허한 불심이 깊다고 판단하면서 세상에서 찾아보기 극히 어려운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지금이 역사적인 위기이자 전성기이며 국가 발전의 도약을 기할 수 있는 기로에서 적기를 놓치면 아니된다. 미래의 물결이 밀려들 때를 맞추는 리듬으로 위대한 국민성이 융합되고, 모두가 함께하여 국운의 융성을 극대화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간절히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필수적으로 기존의 검찰은 청산대상이다. 만고에 백해무익하도록 말기 암은 도려낼 수 없는 고질적인 병패이며, 썩을데로 너무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재생불가이며 국운의 융성을 가로 막은 개혁불가이고 재활용의 가치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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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2호]

<익어가는 풍경>

끼리끼리 환상과 조화로운 풍경이 세상의 배꼽을 잡는구나! 소와 돼지 그리고 고양이와 개새끼들 까지 축제로 가득한 겨울의 운치는 삭풍도 노래를 하고 엄동설한 고두름도 감동을 하네요. 그런데 후미진 언덕에 은폐된 한떨기 매화만은 표정을 감추며 외면하는 풍경과 징후는 무엇일까요?(2020.1.7 진중권 이언주 익어가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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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33호]

<표정은 마음의 거울>

가식이 없는 정삼각형의 3떨기 들국화! 똑같은 천사들의 함량! 정의 역군들! 참으로 든든하고 보기 좋아요! 티없이 맑은 표정이 무한한 심성의 깊이를 반영하는 숭고함이 묻어나고, 그윽한 향기가 넘쳐 흐르네요. 뭇사람들의 감동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가시덤풀 속의 3떨기 들국화의 모습인 풍경입니다. 그 향기와 아름다움이 타의 귀감으로 남겨지고, 지성이 겸비된 모습은 영원할 것이니까요. (2020.1.7 김현미, 유은혜, 박영선 불출마 선언)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53호]

전무후무한 죄악의 진실~지금도 진행중인 망국적이고 파국적인 불법의 6개월은 비참하도록 인권이 침해되었고, 극히 잔인하고 간악한 진실을 고발하는 유튜브 입니다. 선과 정의 편이라면 클릭하셔서 꼭 보셔야 합니다. (2020.1.20 영문자를 클릭하세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46912145503896&id=100005553666322&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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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96호]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본향<

생명의 소중함은 지구보다 무겁기에 생명을 옹호하는 평화의 가치 또한 지구만큼 무거울 것이다. 이러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하여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은 깊은 고뇌를 몰두하신다.

독보적이시고 천부적이신 대통령님의 혜안은 소외된 약자에게도 외면하지 않는 겸허로 하심의 향기를 도야하시며 섭렵하시는 평소의 모습도 남겨진 과거도 우리 모두 귀감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후진들에게는 "맹모삼천지교" 표상의 거울로 기억될 것이다.

더구나 모든 역대 대통령들 대부분이 약자들을 밟아서 짖었고 군림하였기 때문에 감옥으로 퇴진했다. 반면에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께서는 최초로 국민들의 존경스러운 박수와 함께 남겨질 향기는 극윽하게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세계사에 아련히 기록될 것이다.(2020.2.9)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17호]

<첫눈의 동경>

2020.2.16 오후4시 나의 동경의 시선이 응시하는 곳은 눈발이 하늘에 가득하다. 이번 겨울 인천지역에 사실상 첫눈이다. 눈이 없었고 겨울답지 않는 따스한 기온이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더욱더 축제로운 축제인듯 설레임으로 들뜨고 전환된 사고는 박진감이 넘쳐 지난 동심의 세월 속으로 흐르고 있기도 한다.

따라서 이처럼 눈발이 가득한 오후는 후미진 목로주점에서 나홀로 아련한 추억을 담아 막걸리를 따르고 풍부한 상상력이 탐스런 불고기 한점을 씹을 때의 운치란 숭고함이 넘처나서 금상첨화일 것이다. 처음 한잔을 들이키고 나면 하늘에 가득한 눈발처럼 어느새 나의 가슴 언저리에도 추억의 눈발이 소복이 쌓이고 만다.

앞산 양지바른 곳 산토끼처럼 겁이 많은 고라니처럼 첫사랑의 순정은 왜 그리도 작아지고 부끄러웠을까? 부터 시작된 상상의 날개는 첫눈을 천방지축 좋아했던 검둥이가 된다. 오르다가는 갑자기 추락되고 다시 가로 지르면서 동경의 날개를 펴고 창공을 지배하고 있노라면 막걸리 한병이 동이 난다.

주모를 불러 새로이 불고기와 막걸리를 충당하면 엔진의 기운은 천하를 삼키는 강도로 충전되어 나의 사모곡 "바람부는 세상"을 부르고 있지 않는가! 후미진 목로주점이 아닌 단란주점에서 나도 모르게 열창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발바닥이 간지러워 지는 느낌으로 보아서 십상팔구 동경의 운치는 만발한다. (2020.2.16)


♡후기~계절의 교감이 717호, 기타 여분의 글도 3,000호 정도 된다. 따라서 한가한 때가 되면 이러한 많은 글중에서 200호를 간추려서 다시 편집을 하고 수정하여 시향이 농후하고 진한 정서적 감각으로 출판을 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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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선은 공익의 편이다.

2020.2.17

 

 

<고홍인 공익 제131호>

[4.15 한일전 승리와 격변 선순환]

공익이라는 기치로 지난 몇개월간 선거홍보활동에 열정을 쏟았다. 타의에 의한 것도 아닌 순수한 자의에 의하여 국익과 공익을 위해서 글을 작성하였던 것이 나의 개인적인 통계로 연산 인원 100만명은 애독하고 "좋아요"를 나에게 통보하였다고 추정해 본다.

따라서 100만명이 3사람씩 홍보했다고 가정한다면 승수효과는 3백만명이고, 또 300만명이 한사람씩 홍보했다고 가정한다면 600만명에게 홍보 승수효과를 추산해 보았다. 나의 글에 극찬으로 감동하신 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이다. 이제 선거가 4.10 오늘부터 시작된다. 여론조사 역시 대통령 지지도 상승과 연동해서 전국적으로 상승 추세이다.

민주당 당선의석을 임의로 예측해 본다. 아마도 민주당 지역구 177석, 민주당 비례의석 15석, 그리고 열린민주당 비례의석 17석 합해서 총209석 당선이다. 따라서 입법부 의석 총300석에서 3분의 2 개헌의결 정족수가 넘는다. 물론 나의 개인적인 예측이다. 4.15 한일전이 큰 격차로 끝나면 격변의 새로운 선순환이 소용돌이 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촛불정부 탄생은 대통령만 교체되었고, 입법부, 사법부, 검찰, 언론, 토착왜구, 기득권, 정치종교타락, 기타 적폐가 박근혜 대통령 당시 그대로 남아있고 오히려 돌연변이 진화되어 강력한 저돌적인 공격으로 세계1등 대통령을 맹공으로 쉬임없이 탄핵의 공세를 높이고 있기 때문에 국익과 공익이 위협을 당하며 국력에 큰 저해요인으로 작용되었던 것이다.

이제 이러한 과거 적폐의 고리를 싹뚝 잘라 폐기 처분하여 모두가 잘사는 선순환의 복지를 추구할 수 있는 격변의 국운 융성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였기에 "4.15축제"는 개인적으로도 기대되는 바 크다. 따라서 목련이 만발하는 계절에 그윽한 향기를 가미하여 막걸리 한잔의 맛이 금상첨화로 기대되는 나의 가슴도 설레인다.(2020.4.10)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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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1호>

[참담한 국회상과 세계의 극찬]

청개구리 발목, 길고양이 삭발과 단식, 업어치기 빠루가 휘날리고, 국회의장이 폭력을 당하여 입원하고, 식물 동물 국회는 365일 대부분 휴무이며, 긴급 추경 통과는 100일이 소요되고, 민의전당에서 들어누워 밤을 세우고, 폭행과 난타전 무법천지가 회오리 처도 면책특권 철옹성이다. "아베! 죄송합니다." 토착왜구들 호통에 위대한 국민들 분노가 부글부글 하늘을 찌른다.

매월 꼬박꼬박 특활비에 꿀과 금은보화가 일본이 아닌 한국 국고에서 지급되고 책임과 재난은 모두 여당과 대통령에게 떠넘기면 되고 스트레스 거슬리면 막말잔치 호통 한번에 경천동지 만고강산이다. 쳐먹고 마시고 배가 불르면 허구헌날 세계1등 대통령 탄핵 노래 고성방가에 청와대 대들보가 흔들린다.

심심하면 "헌법과 원칙에 따라" 노래하는 윤석열 가수는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통령 측근13명을 조사없이 무더기 긴급 기소하고, 조중동 지면이 차고 넘치는 기사지만 내용이 깡통이다. 윤석열의 제스쳐 따라 300명 국회의원들이 부들부들 복지부동으로 코가 깨진다.

난공불낙 항공모함도 속수무책으로 코로나가 장악하고 세계가 재앙으로 트럼프도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협조요청 통화를 걸어왔다. 각국 지도자들과 빌게이츠도 문재인 대통령님을 찾는 전화가 들썩들썩 춤을 추며 요란하다. 격무에 지친 문재인 대통령님은 오늘도 험한 막말과 욕설에 파뭍인 외로운 무덤이다. 대통령님의 귀에는 "탄핵"이라는 고함소리가 굳어 딱지가 된 귀고리가 아마도 형성되셨을 것이다.

국난의 위기가 기회로 반전되는 전환은 우연한 일이 결코 아니다. 문재인 평화 대통령님의 선견지명과 평소 유비무환의 일환으로 미리 준비하는 치밀한 대응과 대처에 대비하여 빈틈을 일상적으로 살피는 노고의 대가이기 때문이다. 매사에 고심하시고 고뇌에 찬 숭고한 배려심과 하심의 도야로 섭렵되신 숙고의 징표는 실천으로 반영된다.

한국 코로나 방역장비를 3주만에 126개국에서 수입요청이 쇄도하고, 세계최초 유전자 해독에 성공하고, 치료제 하반기 상용화를 위해 역량을 극대화 고군분투로 세계 선두는 고무적이며 향후 추이에 초미의 귀추다. 한국 방역효과 또한 전세계가 놀라움으로 극찬이 폭발한다.(2020.4.12)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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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2호>

증오와 저주~선의적 경쟁을 추구하는 향기로운 열린당이다. 이슬처럼 맑은 열린당을 울리는 어느 악의적인 당의 증오와 저주로 코피가 나고 외롭게 흐느끼고 있다. 지고지순한 열린당에게 상처를 주는 당은 토착왜구 당도 아니다. 가장 가까운 형제이다.(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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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3호>

[12척의 결기 열린당]

선순환 선의적 열린당에게 큰형은 증오와 저주를 하지만 깡패 윤도깨비에게 얻어 터지면 열린당이 자주 큰형을 구한다. 윤도깨비가 갖은 모략과 악행에서 등치가 곰인 큰형은 무서워서 꼼짝도 말한마디 못한다.

그러나 결기와 기개의 열린당은 큰형을 극진히 보호한다. 그럼에도 오늘도 큰형은 열린당을 코피가 나도록 폭력이다. 그러자 윤도깨비가 나타나자 기겁을 하고 도망하는 큰형은 윤도깨비 보다 악의적이다.

그리고 큰형을 괴롭히는 윤도깨비는 열린당에게 코피가 쏟아지도록 회초리 당하고 윤도깨비는 신발 벗고 땅바닥에 엎드려 용서를 구했다. 결국 윤도깨비는 휴가를 내고 입원했다.(2020.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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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4호>

위대한 연수을~여론조사시 선택과 마지막 투표는 다르게 선택해야 합니다. 현명한 위대한 연수을 국민들이여! 소중한 나의 한표가 사표가 되지 않도록 마지막 향방의 판단에서 앞서는 후보자에게 표를 몰아주어야 합니다. 국익과 공익을 위해서 처신합시다.(20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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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5호>

[매사 준비된 겸허한 자세]

어느 토착왜구 마누라 선거지원 나온 가족의 경우다. 나오질 말든가. 대중 앞에 서려면 준비된 자세로 몇마디 외워서 나오던지 아니면 메모를 적어서 보고 낭독 하던지, 해야지 불과 한마디 인사말을 건너면서 너무도 어렵게 더듬으며 말인지, 벙어린지, 장난인지, 참으로 저질적인 국회의원의 수준으로 어떻게 지역사회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인지?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만 되면! 맞구나 생각에 잠겼 보았다. 그러니 청개구리 발목, 길고양이 삭발과 단식, 허구헌날 대통령 탄핵, 툭하면 막말과 고함이고, 심하면 격투와 빠루가 휘날르고, 허송세월에 매월 꿀에다 금은보화, 특활비, 면책특권이니 너무도 지나치고 근본과 기본적인 판을 개조해야 된다.(20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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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6호>

전망~하심의 김부겸 당선 된다며 사실상 차기 대통령 당선이나 마찬가집니다. 그래도 김부겸을 버리고 막대기 꽂은다면 희망이 없는 마지막 배수진입니다. 대구여! 국익과 공익을 위한다면 대구가 선택할 몫이니 강요할 수는 없네요. 모세의 기적을!(2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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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7호>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승화!]

총알 하나없이 세계를 정복해 버린 한국은 평소 유비무환 일환으로 준비하는 자세로 하심을 실천한 세계1등 대통령님을 보유 했기 때문이라고 스페인이 감탄하며 한국을 극찬했다. <출처~ 손미나 아나운서 전언!>(20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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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8호>

지성이면 감천!~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험지는 결국 순진무구한 여심을 울리고 말았다. 5번째 출마하여 떨어진 한맻인 하귀남 후보 배우자는 어쩌다 드물게 만나게 된 지지자의 응원에 감격하고 해어진 후 길에서 주저안자 혼자 목놓아 흐느낀다.(20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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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49호>

신뢰~문재인 대통령님을 도와서 견인하다던 정의당! 불과 몇일 후에는 무능 불통 민주당이라고 뒤통수를 여지없이 돌려차기다. 일관성이 이토록 신뢰를 부서버리는 정의당의 본심은?

(20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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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50호>

공갈단 부부~상대방 후보에게 악의적 방해와 무고 호소하면서까지 부산에 자해 공갈단 부부가 흉흉한 풍속이다. 이번이 2번째다. 후안무치한 저급한 수단으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갖은 저질적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2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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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51호>

격변의 바람~이랫다 저랫다, 갈팡질팡, 조변석개, 쑥대밭에 독사들이 우글거린다. 청개구리 발목, 길고양이 삭발과 단식, 격투와 빠루가 휘날르고, 4.15 선풍이 분다. 격변의 물결이 밀려들고 선순환의 들불이 회충을 태운다. 신록의 봄비가 적신다.(20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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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52호>

결기라면 열린당~처절하게 썩어버린 검찰과 언론을 개혁하기 위해서다. 윤도깨비가 무서워서 한마디 못하고 복지부동 했던 거물들이 격변의 기치와 개혁의 싹인 열린당에게 으르렁! 악의적 주둥아리다.(2020.4.14 선거홍보 마지막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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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공익 제153호>

답답이~덜떨어진 면도 여러가지다. 그래도 머리는 저능해도 돈이 많으니 부럽다. 마라톤은 왜 하느냐고 묻고싶다. 한심해서 납득이 안돼? 하마터면 대통령 될뻔한 것도 천만 다행이지 놀라운 발견은 계속될 것이다. 똑소리 나게 처신을 해야지! 무엇이 부족해서 엉거주춤하냐, 구질구질한 농경시대 사고에서 전환해라! 다리가 고장이면 선거 안해야지 간단한 것을 꼭 모습을 보이냐?(2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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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바람부는 세상

2020.4.16

 

 바람부는 세상 제88호>

[총알 한개 없이 세계정복한 평화 대통령님과 백해무익한 총장의 실상!]

총알 한개없이 세계를 정복한 세계1등 평화 대통령! 코로나 사투로 75일만에 감염0로 완치9천명 돌파하고 기부금 천이백만원 기부한 정은경 질본청장! 검찰개혁위해 목숨걸겠다는 국익 수호자 최강욱 당선자! 이순재 배우도 독거노인 위해서 3억원 기부하여 일익을 담당한다. 코로나 과로사로 숨진 공무원 추모의 물결로 4월의 마지막 날도 지났다. 그러나 반면에

백해무익한 윤석열 검사는 코로나 방역 비협조 신천지 수사거부! 총선전에 선관위처럼 행세하고, 이천화재 소방서처럼 행세하며, 직권남용하여 국민군림 왕권 행사하고, 죄없는 조국가족 구속, 참고인 조사한 감찰직원은 가족 당부하며 자살, 유시민 가족 탄압시도 실패 혐의, 윤석열 가족사기단 범죄 백화점의 실상! 부인에게 후원했던 기업들 모두 수사종결! 나경원 11차 고발에도 직무유기!

오천년을 지켜온 헌정사를 파괴하고 위대한 국민인권을 잔혹하게 구속하며 불안과 공포의 확산으로 기본권을 위협하고 있다. 입법부 절반을 장악하고, 나머지는 부들부들 떨고 최강욱 혼자 목숨걸고 싸우겠다며 결기를 다지고 있지만 거대 민주당 함구 단속으로 부자 몸조심에 복지부동이 일사불란하여 동네 길고양이들이 웃고있다.

세계가 극찬으로 부러워 하는 평화 대통령님의 안위가 심히 우려된 풍전등화 형국에서 최강욱 당선자 홀로 대통령 수호 결기를 다지며 백절불굴의 기개를 불사르고 있다.

코로나는 난공불낙 항공모함도 속수무책인 세계였지만 일거에 국내 코로나 감염0로 기록적인 성과와 세계방역에도 150여국에 눈부신 지원으로 총알 한개 없이 세계정복을 이룩했다고 스패인이 최초로 인정하여 외신들이 동의를 합류했다.

세계는 부분적으로 평화의 물결이 넘치는 가운데 일본은 스스로 초래한 오만과 독단으로 코로나 시체가 길거리에 뒹굴고 널려있는 현상을 외신이 전한다. 중세기 유럽에 흑사병의 역사를 상상해 본다.(2020.5.1)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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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세상 제1호>

[격변! 한일전 대승축제]

오늘처럼 즐거운 날! 코가 비틀어 지도록 즐기는 날이다. 후미진 주점을 들고 마시리! 마시다 죽는다면 막걸리 통에 묻어다오!

위대한 국민들은 윤도깨비를 무서워 하지 않아도 이제는 여당이 국민 보호 믿는다. 청개구리 발목, 길고양이 삭발과 단식도 세상이 격변했다. 토착왜구도 4.15에프킬라에 꼬꾸라졌다. "아베 죄송합니다."와 탄핵노래도 부고장!

연유를 몰랐던 뒷동산 소쩍새도 울음을 멈추고 평화로운 아침햇살에 신록과 새들도 노래 부른다. 목련이 만발한 계절에 그윽한 향기! 오늘은 코가 비틀어지도록 후미진 주점을 통채로 들고 만끽하리라! 혹시 즐기다가 내가 죽더라도 막걸리통에 묻어주오! (2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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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평화와 정의는 항상 함께 있어야 합니다. 한쪽을 죽였고 나머지 한쪽을 죽이려다가 미수에 그친 검찰을 옹호하고 기다려 보자며 두둔하고, 관대한 사람도 미필적 고의 살인자입니다. 양의 탈을 경계하여야 합니다. 윤석열을 호의호식 하도록 곱게 사퇴시킬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20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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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세상 제69호>

침묵과 방관~어쩌면 너무너무 그리도 닮았냐! 민주당과 윤석열 딱이다.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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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세상 제99호>

[초월의 여심]

"술맛의 묘미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맛의 감도가 다르다." 언젠가 초월이 했던 말이다. 초월은 술의 멋과 맛을 아는 여성이다. 술을 마시다 보면 금방 취하는 날과 취하지 않는 날이 있다. 취하지 않는 날은 소화가 체증이 있는 날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술을 마시는 도중에 초월이 나에게 쫒겨 난 때도 있었다. 지나서 생각하면 너무 지나친 무례였구나! 생각한다. 반면에 초월의 마음이 가시가 없고 굴곡이 없는 고운 천성임에는 틀림없다.

홍시 역시 나에게 때로는 꾸중을 듣는다. 모두가 비단결 같은 고운 심성들이다. 잠시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험이 없는 세상만사이다. 그러나 때로는 본의 아니게 갑질을 할 때가 있다. 세상에 흔하지 않는 여심의 정결한 깊이를 후미진 가슴 깊은 곳에 간직하겠다.(2020.5.5) 아주 특별한 단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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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세상 제123호>

[망중한과 정중동의 교감에서 일필휘지]

오늘은 범상치 않는 웅비한 자세로 그리고 나름 가장 멋진 스타일로 폼을 견지하고 또한 비범한 상념에 촉촉히 잠기면서 후미진 목로주점을 나 혼자 호젖하게 찾는 나 자신이 작아지는 의식을 다분히 느껴본다. 오늘이 두번째 찾는 술집이며 안주가 회종류에서 부터 다양하다. 특히 낙지볶음이 일품이다. 그리고 조용하고 넓은 정원으로 주변이 목가적이며 토속적인 풍경이 조화롭다.

이러한 망중한으로 가끔 마련한 시간에서 일상적인 단조로움과 고독한 운치를 다양하고 다채롭게 승화시켜 격조있는 지성으로 비상하는 독보적 기법으로 나만의 멋을 가꾸는 묘미가 있기 때문에 술맛이 상승작용으로 이채롭다. 여기다가 지난 날들의 아련한 추억도 추가로 가미하면 멍옥이도 보이고 미영이도 하염없이 즐겁다. 상상의 망망대해가 부서지는 파도와 함께 지난 날들이 펼쳐진다.

운치있는 풍부한 사고와 시흥에 젖어 다양하고 다채로운 깊은 묘미에서 건질 수 있는 이끼 낀 체념들을 새롭게 재조명해서 자아실현으로 창출하려는 내심에서이고 한편 갈구하는 심학의 심오한 오감을 발굴하면서 추가하자면 향후 구상하고자 하는 둥지를 설계하고자 함이다. (이끼 낀 체념이란 젊은 시절 불태웠던 사법고시가 지금 다시 환경과 여건이 활성화되어 로스쿨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 늦은 학구열도 늦은대로 중후한 향기가 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미래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흡족한 나만의 응축된 사고를 발굴하고 재정립하려는 망중한과 정중동의 경계에서 숙고하고픈 것들이 가지런히 정리된다. 깨달음은 없어도 나만의 암자이고 보리수 나무 밑이다. 깨달음이란 '하심'이라고 생각한다.

비우고 낮추는 심성을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듯 하며 나 자신도 아득하게 생각되는 것이 솔직하다. 우선 길거리에 오만원권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가정해 본다. 누군가 보기전에 빠르게 호주머니로 주어 담을 것이다. 물론 분실한 사람의 아리는 마음이 아프게 느껴지면서도 그래서 나는 보리수 나무 밑에 있어야 할 수양이 한참 미달이라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추후 추이를 보아서 초미의 귀추는 새로운 차원의 지금시대 최고의 지성을 담아내는 깊은 맛과 멋이 발효된 저서를 추가로 구상하기 위해서다. 망중한의 여유와 정중동의 경계를 융합하여 선순환으로 승화하려는 나만의 희망의 나래이면서 막히고 걸리는 느낌에서는 한잔의 소주는 소통의 여울목이라고 생각된다.

인생을 논하고 일상을 대화하며, 노래하는 예술적인 경지가 좋고, 술이란 아름다운 아련한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망각하고 기억이 끊기도록 나도 모르게 술독에 빠진다. 뒤늦은 후회는 기억이 없다. 그래서 과유불급을 자제하지만, 2년에 한번정도 드물게 망각하곤 한다.

1초월, 2김멍옥, 3홍시(쥐새끼), 6ㄱㅈㅅ, 7박영이, 8주둥이, 아주 특별한 단체메시지(2020.5.13)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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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어지는 글은 2020.5.18 자로 마지막 매듭을 남기고 물건너 산넘어 새로운 "제11기 일필휘지"라는 목록으로 다른 동네로 이사한다. 동네이름은 ax1 이다.

제11기 일필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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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55호>

[여백의 낙서]

자동차가 달리는 공해도 보이지 않고, 빽빽한 빌딩 숲도 아닌 확 트인 주위 공간의 여유로운 면적과 목가적이고 토속적인 풍경에서 느껴지는 주위의 전원적인 정감이다. 엿보이는 운치는 계절의 교감을 나누기에 더없이 친근감이 샘솟는다.

다소 부족함에서 주위에 시냇물만 있다면 산골마을과 흡사한 산토끼와 고라니들의 고향 두메였을 것이다. 여기가 부개남부역 인근 후미진 "목로 포차"라는 상호이다.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조용하고 감미로운 여운이 출출한 미각을 돋우고 산낙지 회와 소주를 신청했다.

가파른 세월의 여울진 모퉁이에서 잠시 망중한과 정중동의 교차된 여울목을 찾아 계절의 감미로움을 추가하여 술잔에 따르고자 한다. 흐르는 세윌속에서 건져진 아련한 추억을 찝으며 마시는 술맛은 어린시절 어머니의 품속처럼 정겹기 때문이다.

세옹지마 모진 세파에 다체롭고 다양하게 다져진 나의 굴곡진 여로에서 극기적 세월이 징검다리가 되어 지금 여기까지 왔다. 항상 참새만한 처지에서 험한 세상의 위협을 감당하기에 멍에라고 하는 삶의 무게는 진화할 수 있는 틈바구니였고 극기적인 고뇌이기도 했었지!

긴 세월속의 조각들이 낙엽처럼 모여서 빚어진 삶의 결정체가 작품으로 승화되고 중후한 깊이와 광활한 체득으로 굳어진 사고는 한잔의 술잔에 잠기고, 응시하는 창밖에는 무성한 미래의 풍경에 나의 죽마고우! 고라니와 산토끼도 그려진다.

일년 365조각중 또 다른 오늘을 보내면서 나혼자 고독의 잔을 마주하는 나는 그래도 다채로운 노을에 걸처있는 무지개가 보이고 청아한 시냇물이 산굽이를 흐르는 나의 마음의 창문을 응시할 수 있어서 꿈을 가꾸는 미래의 풍경은 고라니와 산토끼 고향인 두메를 찾고싶다.

고라니 고향! 그리움이 머무는 두메는 나의 고향이며 미래상이다. 여유로운 흡족한 미소와 함께 술을 음미하는 다른 맛으로 찝어 삼킨다. 아련한 추억은 찝어야 향기롭고 아름다운 운치가 새롭다. 망중한과 정중동의 융합으로 승화되는 오늘의 여울목은 윤시내 "고목"이 생각난다.(20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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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99호>

[고라니와 물의 고향! 두메처럼]

한세상 천태만상 삶이 있겠지만 천만년 살것도 아니고 초로인생이 아니던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남에게 눈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윤석열 가족처럼 살지말자! 없는대로 이슬처럼 조국처럼 해맑은 웃음을 나누자! 눈물은 공수처가 알아서 하겠지! 가훈이 '남에게 눈물을 주어라!' 였던가 윤석열에게 묻고싶다.

우리는 '맹모삼천지교'를 공부했고,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깨우치며 자랐다. 마냥 친구가 좋아서 욕심이 없는 천진난만한 웃을을 나누며 부끄러워 눈물을 감추었다. 등치가 성장하면 어릴적 꿈은 성장하지 않고 오염이 되는 모습들이 슬프다. 흉칙하다. 악취가 난다. '초로인생' 이슬처럼 살자! 조국처럼 살자!

목이 마르고 허기지면 웃음 한조각을 나누며 숭고한 배려를 너에게 선물하고 싶다. 천만년 살것도 아니다. 두메가 고향인 고라니 다람쥐처럼! 서로는 해치지 않고, 물의 고향 옹달샘처럼 그저 낮은 곳으로 가다보면 바다에 이르기도 가다가 필요한 만큼은 나누며 많은 용도로 배려하기도 하겠지!

왜 세상은 공수처에 작두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윤석열에게 물어보고 싶다. 그의 가족에게 물어보고 싶다. 어릴적 죽마고우 박송래가 보고싶다. 나의 고향 두메는 변하지 않고 오염되지 않아 전국에서 하나밖에 없는 쇠똥구리 마을(운주리)로 지정되어 인터넷에서 '쇠똥구리마을' 클릭하면 '운주리'를 찾을 수 있어 자랑스럽다.(2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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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필휘지 제457호>

[선순환 승수효과 내수진작이란?]

작금의 경제 기본원리를 명색이 경제 학자라는 사람들이 왜곡하고 있다. "작금의 경제라는 의미가 중요하다." "작금의 경제 의미"를 벗어난 경제 이론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지역화폐는 소비촉진이다. 엉터리 왜곡 학자들 주장은 저축이다. 작금의 저축이란 소비와 반대 개념이다. 변화가 없고 경제 맥박이 가만히 죽어있는 개념이 저축이다. 우선 꺼져가는 맥박을 소생시켜야 선순환을 기약할 수 있다.

만약 악순환의 경제가 순환되지 않고 경제 맥박이 끊어진다면 경제불씨는 꺼져버린다. 꺼져버린 뒤에 후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제명 지사의 몸부림은 소생 경제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응급처방에 의하여 경제원리는 소비에 따라서 승수효과가 유발되며 내수진작도 같은 이치이다. 여러번 회전 속도가 많을수록 빠를수록 선순환 승수효과 고수입은 창출되고 시장경제를 박동하는 튼튼한 경제 맥박이 천태만상의 종합적인 국내 경기를 자극하게 된다.

즉 3형제 3가구 막내가 큰형님 과일가게에서 만원어치 사과를 구매했다. 한시간 후에 큰형님은 가운데 동생 슈퍼에서 식품을 만원어치 구매했고, 가운데 형은 막내 단란주점에서 만원어치 술을 마셨다고 가정하면 3가구 총매출 합계는 3만원 소비 유발효과에 의해서 촉진된 소비에 의해서 수입이 잡히는 승수효과가 창출된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소비라면 경기도 살고있는 형제간 수입에 도움이 되도록 소비방법이다. 작금의 경제원리란 지역 특징과 현상에 따라서 맞춤 단위로 선순환 불씨를 살려야 하는 비상수단이다.

동일한 방법으로 소비촉진에 의하여 만약에 3형제 뿐만이 아니라 동네사람들 전체가구에게 최초 만원어치 소비가 한달동안 수천가구에게 순환되어 소비촉진이 유발되었다면 엄천난 내수진작이 창출되고 고수입으로 잡혀서 풍성한 가구 경제는 더욱더 모닥불처럼 활성화 된다. 이것을 내수진작이라고 부른다. 서로가 많은 수입으로 많은 소비를 하여 풍성한 삶이 윤택해진다. 이것을 선순환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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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58호>

조응천~추미애 법무부장관 지휘권 적극 반대 폐지하자는 강요! 이 정도 반대 극으로만 유도하고 틈만 보이면 호시탐탐을 노리는 자중지란을 방치할건가! 내부 기강이 허무러지기 전에 결단하라! 입만 뻥긋하면 기여하는 조언이 아닌 망언 일삼는다.(20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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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59호>

국민축제~토착왜구와 코로나가 씨부렁거리다 절벽추락하여 구사일생이지만 가망이 없다고 한다. 9월19일부로 확진자 두자리로 축소되였다. 왜구, 코로나 엉켜 광란의 춤에도 불구하고 극기적 방역효과는 세계가 극찬으로 감탄한다. 위대한 국민들 승리이다.(20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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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0호>

민주당이?~윤석열에게 큰소리 친다고? 멧돼지 눈에 모기 소리 들리지도 않고 아가리만 아프다. 콧딱지도 안되는 소리 하들들 마라! 징글징글 수치 소름돋는다. 윤석열에게 고개 쳐든 민주당이면 진즉 공수처 완성되었다. 듣기도 싫다. 꺼져! 저리가! 보기싫어! (20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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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1호>

만용~"얼빠진 사람이 문대통령님에게 사랑교회에서 공개 토론하자!" 무슨 코고는 소리냐? 똥덩어리 악취에다. 저리 비켜! 저리 꺼지라고! 세상에 저만도 못한 사람들만 바글바글 한줄 착각한다면 아마도 정신착란이다. 참회하라!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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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2호>

이재명 실천현장~허위조작 사기로 권력을 남용하고 인권침해가 광범위 확산추세이며 악취와 어두운 사각지대 날립이다. 일부 검찰, 언론뿐만이 아니다. 벼락치기 이재명 지사는 중고차 허위딜러 100명을 구속하고 무더기 벌금처분 악취 집단을 진두지휘 쾌적한 환경으로 전환 격파되었다.(2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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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3호>

역동성~이재명 역동성은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유명무실한 용두사미가 아닌 실사구시의 철학은 가을바람 처럼 들국화 향기가 담겨 있지요. 가지가 휘는 결실을 위해서 이재명 실천철학과 함께하시길 호소드립니다. 눈과 귀가 즐거운 현실적 격변은 격세지감으로 감동입니다.(2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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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4호>

[독보적 탁월한 이재명 실천철학]

투시력이 예리한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지사 분석에서 비교적 나의 견해와 일치하고 정확하다. 사실 공복이나 고위 공직자들은 대부분 무사안일 복지부동한 자세가 흔하다. 그리고 하고자하는 실천적 행동철학 보다는 이론을 앞세우는 유명무실한 용두사미 격이 대부분의 평범한 공직관이고 이기적인 보편적인 추세이며 고금의 실태였다.

이재명 지사 처럼 공공의 복리를 위해서 무리하고 헌신적으로 죽기살기 투쟁하는 공복은 극히 드물다. 옳다고 판단되는 일이라면 물고 양보하지 않는 정의감이 독보적이고 인정받으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픈 욕망에서 뭇사람의 박수를 갈망하는 천부적인 관성이 위대하다.

검찰이 직무유기로 단호히 외면한 신천지 코로나 방역거부에 마치 검찰이 압수수색 하듯이 사법권이 없는 허약한 행정력을 발동시키는 거나, 잡상인 불법점유한 광활한 경기지역 계곡들의 악취를 걷어내고 쾌적한 물의 고향과 새들의 고향으로 복원시킨다는 것은 이재명 지사 아니면 도저히 불가한 업적이다.

역대 경기지사들이 시도는 했으나 모두 포기했던 일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재명 지사만이 보유한 독보적인 강인한 실천철학이다. 그래서 만약 대통령으로 선출된다면 세계적 경쟁력으로 겨루어 결코 세계를 지배하려는 입지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 외신들의 한국발 뉴스는 연일 톱기사로 재편될 것이다.

이재명 차기 대통령님의 활약상에서 국민들의 박수를 받고자 혼신을 다할 예상은 반전의 남북관계에서부터 파격적이고 선순환적인 경제 정책으로 격변이 기대된다. 변화와 진화에서 국가 중흥의 물결이 메마른 국민들의 가슴을 적시고 박수소리에 흐뭇한 이재명 차기 대통령님의 모습을 간파한다.(2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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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5호>

면역성~민주당이 결기를 보여준답치고, 질금질금 건드리는 시늉으로 호랑이 콧수염 건드리는 것처럼 윤석열에게 한마디씩 하는 것은 역효과일뿐 전혀 개혁에 악영향이고 악순환의 동조이다. 멧돼지눈에 모기소리는 보이지도 않는다. 만성적 면역으로 다져진 윤석열이다. 이재명 벼락치기식 한방이 필요하다.(2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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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6호>

공수처~무관심속에 실종된 늘보 공수처가 반겨주는 사람없이 허기진 모습으로 오늘 법사위에 상정되어 몰골을 보였다. 몇개월동안 실종된 상태라서 의식이 몽롱한 공수처는 향후 건강이 회복될 가망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토착왜구에게 얻어터진 흔적도 있고 건강이 회복될지 초미의 귀추이다. 구국의 근간이 될 공수처이기에 회복에 정성을 다하여야 하지만 반기는 사람은 국민들뿐이다.(2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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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7호>

호소~정의롭고 죽기살기로 헌신적인 국민을 위한 각오가 투철한 이재명 지사라 할지라도 위대한 국민이 바로보지 못하고 왜곡된 현상에서 곡해하게 된다면 슬픈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재명 지사를 국운융성의 지도자로 추대할 것을 호소드립니다.(2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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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68호>

[극초음속 시대]

첨단은 속도와 속도의 경쟁이다. "신중"이라는 것은 달콤하다. 그러나 신중하다보면 꼬꼬댁! 날샌다. 부자 몸조심, 무사안일, 돌다리 두들기기, 신중이라 한다.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국민들은 갑갑하고 속이 터진다. 이재명도 신중할 수 있다. 만약 신중했다면 지금도 어린시절 공장에서 공원으로 남았을 것이다.(2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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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71호>

유비무환~8.15광화문 집회는 코로나로 막대한 국익낭비와 국민생명에 극심한 불안을 초래 경험한 바, 반복되는 경우 즉각 헌법77조 계엄령 발동 국민 생명 보호 방기하지 않도록 대처하라! 헌법 적시 활용않고 사문화 시키는 것도 직무유기이다. 무사안일 태만한 여당 믿지말고 코로나 영웅 국무총리가 미리 완벽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본다.(2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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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72호>

분노와 절망~검찰과 언론개혁 더도덜도 말고 2개의 개혁만 완성하면 더 이상 바라지 않는다. 국민들 희망이다. 너무도 힘들어 보이고 허약하기에 허수아비 여당이라 한다. 점점 더 심각한 태산이다. 진전이 기다림의 희망이 영글은 것이지만 극기적 인내는 절망적이다.(2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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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73호>

압수수색 별건수사~노골적 이판사판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사무실 자택 압수수색 강행이다. 군복무시 휴가와는 상관이 없다. 그러나 허수아비 거대 민주당 한마디 못하고 꿀벌로 돌변하였다 한다. 이정도면 조국 전 장관 건보다 수위가 강하다. 일각에서 윤석열 보다 있으나마나 허수아비 민주당 상태를 더 심각하게 본다.(2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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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제474호>

<"이재명 표" 선순환 가을 축제>

세계가 극찬의 감동! 국내 코로나 확진자 51명 고무적인 감소세에서 방문판매 날개가 갈기갈기 찢어지고, 이재명 표! 죽사발 몽둥이가 허공을 날은다. 무지몽매한 절친 토착왜구와 코로나는 시도 때도없이 붙어서 광란의 찬송과 아멘! 적폐타령 어우러지는 씨부렁 헌금 바가지가 격파박살 조각으로 산산히 부서져 뒤궁글어 이재명 표 선순환 빗자루가 청소를 한다.

대굴대굴 부서진 파편이 모여 승화되는 이재명 표! 선순환 서민경기 활성화도 덩달아 춤을 춘다. 코스모스 그윽한 향기 가득한 가을바람 사이로 세계가 격찬한 감동 찬사는 관심의 가지가 휘는 결실이다. 이러한 선순환을 이른바 "이재명 표!"라고 부른다. 위대한 국민들도 흥겨운 한사발에 협치 답답이 고추를 찝으며 주저주저 더불어터진 흥부 상추를 아삭아삭 아드득 찝으며 이재명 표 찬가를 부른다.

대-한민국! 관광붐으로 배가 터지는 축제 예상되고 덩달아 이재명 경제유발 승수효과도 넘쳐나는 들력의 풍년 물결 속에서 이웃하는 담을 헐어내려고, 경기 이재명 지사와 황해도 김여정 지사가 함께하는 예상도 선순환의 축제이다. "이재명 표!"는 승화될 것이다. 격변의 진화는 반전의 물결이 메마른 서민경제를 채우고 넘치는 부분은 황해도 지사 김여정에게도 선물하자!(2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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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2020.2.22까지 목차<조국, 검찰, 토착왜구에 대한 글>하단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612호]

<2019.11.14~12.24까지 목차

대부분 조국, 검찰, 토착왜구에 대한 글>하단부로 가기

 

611호~조국과 까마귀 검찰

610호~토착왜구 돌연변이 까마귀 검찰

609호~사면초가 배수진! 발악의 종말

608호~위조된 양심의 악취가 각인된 기억

607호~3대 악의 축 척결이 세상의 평화

606호~볼모로 잡혀 간 아이폰 복귀

605호~양의 탈을 쓴 늑대

604호~세모의 반란 12.16 사태

603호~김정은 사망 임박 2020.1.11 전후

602호~진성호 융단폭격

601호~임은정 독보적 가치 지고지순

600호~하얀마음

599호~메밀꽃 필 무렵의 악순환

598호~적반하장 검찰! 소크라테스의 심경

 

597호~흉악무도한 인성과 매화

596호~법무부장관 상명하복 긴급 비상과제

595호~불신임 당한 마지막 원내회의

594호~"법과 윈칙대로" 윤석열 노래

593호~류여해가 나경원에게 한마디

592호~간곡한 국민들의 절규와 추미애

591호~선과 악의 상벌에 질풍노도의 촛불

590호~나경원 없는 선순환의 세상

589호~세상의 증폭된 의문

588호~사고의 전환

587호~기득권 독불장군 악순환

586호~인사는 만사

585호~추미애 법무부장관 국민의 특명

583호~정의 사투 황운하 처절한 분노

577호~"화룡점정" 기적같은 현실

565호~김종민의원 분노의 호소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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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졸업논문 심사결과 통지서

 

접수번호 : 1760 학  과 : 법학과
학  번 : 성  명 : 고홍인

귀하의 졸업논문 심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통지합니다.
더욱 정진하시어 알찬 열매를 맺기를 기대합니다.

판    정
합격

2008. 11. 21

교     무     처     장



 [법학과 졸업가능 여부 현황]

총취득학점 교  양 전공교양 전  공 일반선택 사회봉사 평점평균 평점평균
환산점수
141 48 6 84 3 0 2.0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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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고홍

대표 : 고홍인 ~ ①서울시 행정직 공무원 20년 경력. ②그랙픽디자이너 자격증 획득. ③저서(☞영을 넘고 물을 건너 둠벙을 찾아서...☞겨울을 태우는 돌담집 ☞미래의 물결).  ④공인중개사 자격증 획득. ⑤법학과4년 졸. ⑥행정사 자격증 획득 ⑦국문학 분야

전공 및 취미 분야~법학, 행정학, 국문학, 부동산학, 농학, 세계사, 영어, 그래픽디자인, 화분관리, 기독교와 불교 상식 연구, 그리고 평생 고삿갓이 애창했던 가요가 300곡 가까이 된다. 평소 독보적인 수필창작의 취향은 천부적인 취미로 즐긴다.

어떤 경우든 고삿갓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메시지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a

 방통대 :  http://www.knou.ac.kr/

405841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38 이토타워 지하1층 교보문고 인천점(방송대 담당)